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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작은 친절 소원함께그림책 3
마르타 바르톨 지음 / 소원나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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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작은 친절

그림만 된 그림책을 정말 처음 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나의 작은 친절이 돌고 돌아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어쩌면 흔한 주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나는 정말 좋았습니다. 마음이 울적할 때 기분 좋을 때 두고 두고 곁에 두고 보고 싶은 책을 한 권 건져서 너무 좋습니다. 친절 말고 다른 주제로도 그림책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주요 장면을 정리하면서 가렌다를 만드는 활동도 좋고 학생들과 친절과 이야기해보는 잔잔한 수업도 하고 싶네요. 그림책과 같이 하는 수업을 정말의도치 않게 하게 될 것 같습니다.딱딱한 내용보다 더 흥미를 가져준다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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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키워주는 하루 한장 초등 글쓰기 하루 한장 초등 글쓰기
박재찬(달리쌤) 지음, 김영주 그림 /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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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주제를 생각하려면 정작 괜찮은 게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옆에 두고 하나씩 써본다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지 글쓰기와 책 읽기가 요즘 다시 대세로 떠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고 창의력도 내 보일 수 있는 글쓰기 한 장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키워줄 것 같습니다. 하루 한 장 초등 글쓰기 시리즈로 이번에는 호기심을 키워주는 글쓰기 질문이 100가지나 있어서 든든합니다. 일기 쓰기를 과제로 내주면 부담스러워하거나 쓸 거리가 없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아침이나 자투리 시간에 활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글은 써봐야 생각도 늘고 계속적으로 책도 읽어싶어집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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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하버드대 심리학과 출신 만능 엔터테이너 류쉬안의 Getting Better 심리학
류쉬안 지음, 원녕경 옮김 / 다연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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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감사하는 마음과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가 제시한 ‘쾌락적응 예방법‘에 그 키포인트가 숨어 있다.
그 첫째는 바로 ‘변화‘다.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처럼 삶을 다채롭만들라는 뜻이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사물을 접하고 신선한 체험하면 쾌락적응의 시간을 연장할 수 있는데, 연인 사이에도 이러변화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그동안 가보지 않았던 레스토랑에서트를 한다든지, 새로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다든지, 혹은 정기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등의 시도를 한다면 평소의 행복감을 더대 지속시킬 수 있다.
둘째는 ‘감상‘ 이다. 일상생활에서의 새로운 자극이 아니라 마음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기 위해 시각을 달리해보는 것이다. 예는 관심을 두지 않았던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다 보면 새로운 의를 발견해 당연하게 느꼈던 연인 간의 상호작용도 달리 받아들일랐다. 감상은 마음을 쏟아 의미를 만들어내고 음미하는 과정으로- 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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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 백화점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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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제로 손님들을 만나보면, 떠나는 자신은 안중에도없단다. 그저 남은 사람들이 괜찮기를 바라지, 사랑하는 사람을두고 가는 건 그런 것인가 보더구나. 나도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말이다."
- P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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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냈다가……. 10가지 모습으로 100가지 노력을 해서 ‘0.1을 건져내야 한다. 부모가 100을 줘도 1이 안 온다. 많이 받아봐야 0.1이다.
면하지만 그거라도 애가 변했구나, 하며 감사하고 기뻐해야 한다.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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