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 여행에서 찾은 외식의 미래
이동진 외 지음 / 트래블코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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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일을 할지 언제나 고민이 된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작하기도 두렵다.

그럼 이 책을 읽어보면 성공하는 외식업체의 비밀을 하나둘 알게 되고 사업의 진행에 있어서 우리가 가져가야할 방향을 찾을 수 있다.

12개의 외식업체들을 통해 음식의 모양과 색감을 어떻게 가져가고 매장 인테리어와 고객이 원하는 제품 배치 방향등 다양한 그들만의 판매 전략을 느낄 수 있다.

업체들의 특징을 설명함에 있어서 중간 중간 화려한 디저트 사진과 매장 사진을 통해 내가 책을 읽으면서 매장에 와있거나 음식의 식감을 느끼고 있는 듯 착각에 빠지고 한다.

감옥과 같은 칵테일 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요리를 한곳에 맛볼 수 있는 업체들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이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이제 외식업체도 로봇을 통해 원가 절감과 시간 절약의 시점에 도달한 현제가 무섭게 느껴질 정도로 성공한 외식업체에서는 선도적인 기술력 도입과 획기적인 남들과 다른 방식의 음식제조와 마케팅으로 앞서가고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을 다 읽는 순간 여러분은 자신이 뭘 할지를 알게 되지 않을까? 그리곤 자신만의 성공의 방식을 찾을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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