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윤혜숙님의 서재 (윤혜숙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7 Nov 2026 03:55:24 +0900</lastBuildDate><image><title>윤혜숙</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윤혜숙</description></image><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 첫 고전 필사 - [나의 첫 고전 필사 - 흔들리는 1020을 위한 100일 명문장 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16133</link><pubDate>Thu, 05 Nov 2026 1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161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827&TPaperId=176161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3/53/coveroff/k602131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1827&TPaperId=176161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첫 고전 필사 - 흔들리는 1020을 위한 100일 명문장 쓰기</a><br/>푸른숲주니어 편집부 지음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10월<br/></td></tr></table><br/>고전은 딱딱하고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늘 우리 곁에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경험케 한다.<br/>마음을 울리는 고전문학들은 일상에 지치고 힘들 때마다 나의 갈 길을 되짚어 볼 수 있게 한다.<br/>문학을 읽고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br/>길을 잃을 때마다 조용히 용기 내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세계 고전 문학의 문장을 통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의미와 가치를 준다. <br/><br/>고전이 가진 문장을 가진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선 차분히 읽고 필사를 통해 마음속에 각인시키는 일이다.<br/><br/><br/><br/>나의 나의 첫 고전 필사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다섯 가지 키워드로 100개의 명문장을 담았다.<br/><br/><br/>지금 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하고 있는 일에 있어서 후회와 두려움을 이겨내고 용기 있는 선택을 내릴 수 있는 응원의 문장들을 만난다.<br/><br/>마음에 힘듦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어려운 시기를 통해 지금보다 더욱 단단해질 수 있는 문장들,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사랑의 모든 문장을 둘이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마음을 선사한다.<br/><br/>가짜 행복이 아닌 세상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데 있어서 옳고 그름에 소중한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문장들, 저마다 자신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는 내면 깊은 곳에 있는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br/><br/><br/>내 삶과 맞닿는 각각의 키워드를 통해 100일 동안 만나면서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을 잘 이겨나아갈 수 있도록 삶의 나침반과 같은 문장을 통해 위로를 얻는다.<br/><br/>학업, 진로, 인간관계 등으로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1020 세대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br/><br/>매일 필사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짧은 문장 속에서 강한 울림을 얻어 살아가는데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게 된다. <br/><br/><br/><br/><br/>새 학기를 맞은 낯선 학교 앞에 선 학생, 취업이라는 긴 터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취준생 및 청년들뿐만 아니라 정신없이 각자만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분들께 안겨줄 선물과 같은 시간을 누릴 수 있다. <br/><br/>학교에서 직장에서 하고 있는 일터에서 처해있는 곳에서, 학교생활,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 1020세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시대를 뛰어넘는 용기, 성장, 사랑, 정의, 자아의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필사를 처음 하고 싶은 분들 너무 길지 않은 짧은 문장들을 통해 인문 필사 책으로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43/53/cover150/k602131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435301</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몸에 관한 공부 - [몸에 관한 공부 - 우리 몸에 관해 알게 되는 꽤 많은 것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15867</link><pubDate>Thu, 05 Nov 2026 16: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158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533&TPaperId=176158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96/coveroff/k4121305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533&TPaperId=176158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몸에 관한 공부 - 우리 몸에 관해 알게 되는 꽤 많은 것들</a><br/>예병일 지음 / 사람in / 2026년 08월<br/></td></tr></table><br/>아는 만큼 새로워지는 내 몸에 대한 공부 <br/>건강할 때는 내 몸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자신만만해 하지만 한번 아프고 나면 별것 아닌 것 같은 내 몸이 귀하고 소중함을 알게 된다. 이렇듯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험 끝에 의학이 발달하게 되었다<br/><br/><br/>우리 몸에 관한 공부는 우리 몸을 중추적으로 이루고 있는 11가지 부분의 기능에 대해 알게 된다.<br/><br/><br/>고대인부터 시작된 뇌 수술과 신경, 혈액과 피부까지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알아본 지적 여행이다.<br/><br/><br/>의학은 전문적이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람의 몸에 대한 지식을 다루는 흥미로운 학문이다.<br/><br/><br/>여러 장기들에 대해서 알고 싶지만 특히 뇌기능의 저하로 치매와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친정엄마를 생각하면서 뇌와 콩팥에 관심이 간다. <br/><br/>뇌는 몸의 전체적인 신경을 좌지우지한다. 밥을 먹고 걸음을 걷고 대소변 가리는 여러 장기들을 총괄하는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 뇌신경계의 질병으로는 뇌졸중, 심근경색, 고혈압,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과 같은 병이 있다.<br/><br/>이제 엄마는 밥 먹는 것도 까먹고 식욕도 없어지고 걷는 것조차 버거워 한다. 서서히 신경 세포가 제 기능을 못하고 멈춰버린 일상이 되었다. <br/><br/>우리는 몸으로 태어났지만 몸에 대해서 잘 모른다. 무심코 지나쳤던 몸에 관한 질문들을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을 알게 된다. <br/><br/><br/>어렵지 않게 우리의 몸에 대한 공부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 각 장마다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어느 장부터 읽어도 무방하며 원하는 곳을 선택하여 읽기에도 편리하다<br/><br/><br/><br/>우리 몸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게으름 때문이다. 매일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우리 몸을 꾸민다면 우리 몸에 섭취하는 음식이 바로 내가 된다. 건강한 시간을 위해서 우리 몸의 장기들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br/><br/>살아가는데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우리 몸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 건강 한 정신, 건강한 육체를 꿈꾸고 계신 분, 지식과 교양을 함께 챙기고 싶은 분, 일상 속 건강을 지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7/96/cover150/k4121305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7964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 권오중의 삶의 긍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13828</link><pubDate>Wed, 04 Nov 2026 18: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13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000&TPaperId=17613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37/coveroff/k822131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1000&TPaperId=17613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 권오중의 삶의 긍정</a><br/>권오중 지음 / 수오서재 / 2026년 10월<br/></td></tr></table><br/>살아가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가장 슬펐던 순간, 절망적인 생각으로 오늘을 바라보고 삶에 대해서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순간을 써 내려간다. 인생이란 거친 파도와 같은 불안한 시간이 있기도 하고 잔잔한 호숫가를 거닐며 여유롭게 한가로이 거니는 평범한 일상으로 살아가기도 한다.<br/><br/><br/>내 아들 혁준이는 나의 상처를 품고 다른 사람의 상처를 헤아릴 줄 아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랑을 품을 줄 아는 사람이다. <br/><br/><br/>혁준이와 함께 찍은 광고 모델료 1,544만 원을 가지고 한국희귀. 난치성 질환연합회의 첫 번째 홍보대사가 되었다. 아이와 함께 2인용 자전거를 타고 행복을 누리고 싶은 아빠의 따스함이 묻어난다. 긍휼함 많고 공부는 못해도 삶에 대한 예의를 아는 아이로 자랐다. 불편한 손은 결코 장애가 되지 않고 자유와 솔직함이 묻어 즐거웠던 기억의 색을 덧입힌다.<br/><br/><br/>아픔이 아픔으로만 남겨두지 않을 때 도화지 위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진다.<br/><br/><br/>상처가 아픔이 되어 있다는 것은 바라만 보고 있기보다도 나보다 약한 이를 돌보는데 물질적인 것이 필요기보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바라보며 온기를 나누는 것이다. <br/><br/>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오늘 하루를 살아갈 용기를 가진다.<br/><br/><br/>남의 허물을 드러내기 보다 덮어주는 시간을 통해 위로를 받아 볼 수 있고 매일 감사함으로 든든한 지원군인 아빠로서 가족들에게는 사랑을 전하며 살아간다. <br/><br/><br/><br/><br/><br/>남들에 비해 나만 낙오되는 것 같고 살아가는 게 힘에 버겁고 힘들지라도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기를 통해 매일 감사함으로 살아갈 용기를 가진다. <br/><br/>평범한 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바라온 기적이라는 것을 알기에 어려운 과정 가운데에도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버텨왔다. 세상의 속도가 아닌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간다. <br/>비슷한 상처를 머금고 계신 분들, 앞이 보이지 않아 낙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37/cover150/k822131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8378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 - [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 - 나다운 삶을 위한 가장 지적이고 대담한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7798</link><pubDate>Sun, 01 Nov 2026 2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77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839442&TPaperId=176077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342/10/coveroff/k0828394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839442&TPaperId=176077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 - 나다운 삶을 위한 가장 지적이고 대담한 여정</a><br/>마사 벡 지음, 박여진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10월<br/></td></tr></table><br/>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크게 흔들릴 때가 온다. 마치 목자를 잃은 양처럼 불안해하며 방황하게 된다. 불안한 마음으로 나를 잃어버리는 것은 누구나 꿈꿔온 여정이 아니더라도 나다움을 받아들임으로써 나를 위한 삶으로 연결돼야 한다.<br/><br/><br/>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는 단테의 신곡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나로 온전한 삶을 되찾아가는 여정이다. <br/><br/>인생이란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것으로 나만의 지도를 완성한다. 여러 가지 인생을 그린 신곡을 나만의 속도로 따라가다 보면 인생의 지혜와 철학을 구축하게 된다.<br/><br/>어두운 과오의 숲을 지나 나만의 속도를 맞춰 가다 보면 지옥부터 시작해서 천국에 이르는 여정이다.<br/><br/><br/>진실에서 한 걸음 멀어질수록 탐욕과 불안, 초조함이 밀려온다. 경로를 이탈하게 되면 걷잡을 수 없는 공포로 접어들게 된다. 온전하면서 원하는 길을 벗어날 때마다 사람들은 나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이런 불안과 우울을 향해 반복적으로 찾아올 때면 명상과 부정적인 감정들이 떨쳐지도록 한다.<br/><br/>단테의 인용처럼 '기쁨의 산'에 오르기 위해 모든 방법을 찾아 헤매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보지 않고 성급하게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하려고 애쓰지만 결코 온전한 삶에서 멀리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성공과 행복은 동일하지 않다는 결론에 다다른다.<br/><br/>삶의 방향인 내면의 중심을 어디에다 두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여 생각과 마음과 정신을 올곧게 수용하면서 나아간다. 희망을 내려놓고 나아갈 때 두려움은 사라지고 편안함에 젖어든다.<br/><br/>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두려움에 움츠리기보다 자신을 짓누르는 고통에서 벗어나 온전함으로 나아가는 길의 여정을 사유해 보자. <br/><br/>온전함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그 너머에 가려진 진정한 본성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말과 행동에 진심을 다해 대한다면 따뜻하고 공정하며 행복한 시간이 열린다.<br/><br/><br/><br/><br/>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는 생의 한가운데서 마치 길을 잃은 듯한 방황을 멈추고, 흔들리지 않는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lt;신곡&gt;속 단테의 여정을 차용해 사유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일과 지위, 역할, 목표, 심지어 이름까지 다 벗어던져서도 충만한 삶을 살게 하는, 오직 나로 온전한 삶으로 향하는 길을 만날 수 있다.<br/><br/><br/>잘못된 길을 벗어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며 결국 지옥의 깊숙한 곳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을 직면하면서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펼칠 수 있게 된다. <br/><br/>영혼의 안식처를 통해 진정으로 나를 발견하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회복력을 발휘할 수 있다 <br/><br/>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지내왔지만 내면 깊숙한 곳으로 이동 중인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 내가 원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342/10/cover150/k0828394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3421065</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을 읽는 감각 - [마음을 읽는 감각 -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7249</link><pubDate>Sun, 01 Nov 2026 15: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72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5182&TPaperId=176072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55/coveroff/k00213518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5182&TPaperId=176072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을 읽는 감각 -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a><br/>구범준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세상의 소음 속에서 마음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필요하다.<br/>마음을 읽는 감각은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으로 세바시 강연자들의 깊은 통찰과 일상 속에서 찾는 마음의 힘을 모아 놓았다. 강연자들에게서 치유받고 15년 배운 비밀노트로 삶이 흔들리고 길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지원군과 같다. 나를 위한 변화를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br/><br/>삶이 변하지 않을 때 마음을 붙잡아주는 문장을 마주하며 내 마음부터 다잡아보자.<br/><br/>마음을 읽는 감각은 불안, 상처, 관계, 나다움, 행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br/><br/>불안으로 흔들릴 때, 관계가 버거울 때, 상처가 오래 남을 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강연자들의 이야기는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기준이 되며 인생 수업이다. 문장들은<br/>흔들릴 때마다 강연을 보며 마음을 다시 붙잡을 수 있게 해 준다.<br/><br/>불안이 마음에서 풀리지 않는단 이유를 몸을 단련하는 반복적 훈련과 같은 신체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지속적인 회복의 속도는 가해진다. 몸을 움직여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면서 불안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꾸준히 단련한다.<br/><br/>삶은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다양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인생길이다.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 피하고 싶은 일이 벌어질 때도 그 안에서 내가 어떤 사람으로 있을지 선택하는 힘이 필요하다. 원치 않는 순간이 벌어질 때 어떤 태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상황의 의미가 바뀐다. 나다움을 받아들임으로써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할 수 있다.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며 내 안의 기준을 통해 삶의 기준을 만든다. 끊임없이 배우고 무언가를 하면서 계속 움직이는 동안 내 안에서 나를 찾아간다.<br/><br/>세바시 강연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용기를 배우고, 사람을 배우며,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서 나다움을 발견한다. <br/>오늘을 살아내고 어제보다 조금은 더 성장한 나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2/55/cover150/k00213518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25573</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트렌드 플러스 2027 - [트렌드 플러스 2027 - a.k.a. 《라이프 트렌드 202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6180</link><pubDate>Sat, 31 Oct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61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4&TPaperId=176061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89/coveroff/k1721314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484&TPaperId=176061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렌드 플러스 2027 - a.k.a. 《라이프 트렌드 2027》</a><br/>김용섭 지음 / 퍼블리온 / 2026년 10월<br/></td></tr></table><br/>기다리지 않는 1%, 늙지 않는 X세대. <br/>2027년 새로운 소비 권력이 움직인다.<br/>15가지 트렌드 이슈와 43개 키워드로 읽는 2027년 욕망과 기회<br/><br/>&lt;라이프 트렌드&gt; 시리즈를 리뉴얼해 &lt;트렌드 플러스&gt;로 새롭게 선보인다. 15번째 라이프 트렌드이며, 트렌드 플러스 시리즈의 첫 번째 <br/><br/>트렌드를 더 넓고 깊고 분석적으로 다루기 위해 플러스를 붙였다. 트렌드 플러스는 소비,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투자, 공간, 사회 모든 영역의 트렌드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중복되는지를 본다.  <br/><br/>트렌드를 새로운 이슈 중심으로만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트렌드에서 가장 중요한 건 흐름이다.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흐름의 변화에서 기회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br/><br/><br/>트렌드를 분석하는데 있어서 새로운 현상을 빨리 발견하는 것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수많은 단서 가운데 무엇이 의미 있는 변화인지 가려내고 서로 다른 현상을 연결해 그 안에서 '다음 방향'을 읽어내는 힘이 필요하다.<br/><br/>2027년 모든 트렌드는 6가지 테마인 메가트렌드로 시작한다.<br/><br/>TIME : Zero Waiting Class & Slow Hierarchy<br/>SPACE : longevity Home<br/>CITY : Seoul (Trend Hub)<br/>ECONOMY : Token economy & Texture Economy <br/>WHO : Young Senior X & EMILLI<br/>WHAT : Sensory Hunger & Anti-AI<br/><br/>돈을 써서 기다림을 없애는 '제로 웨이팅 클래스'는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 지배하는 시간 주권과 연결된다. 모든 것이 빨라지는 시대에 역설적으로  충분히 느릴 수 있는 능력이 새로운 특권이 되는 '느림의 계급화'가 나타난다. 시간과 돈이 있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다. 느림과 여유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다. <br/><br/>시간을 사는 것은 단순한 편리함이 아니다. 기다리지 않아서 절약한 시간을 자신에게 투자한다. <br/><br/>돈으로 시간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 시대 새로운 부의 의미다. 돈보다 시간이 중요해지고 빠름보다 느릴 수 있는 것이 특권이 된다. <br/><br/>가장 젊고 가장 활동적인 시니어 시대가 시작되었다. X세대를 주목해야 하며 그들이 가장 중요한 소비 세력이며 현재도 미래도 유효하기 때문이다. X세대는 싼 것에 반영하는 Z세대가 아니라 시장의 핵심 소비자다. X세대는 다양하게 <br/>나이를 먹었다고 취향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br/><br/>인간이 지배 당하지 않도록 이제는 편리함도 좋지만 저품질에 쏠리지 않고 AI를 쓰지 않고 인간이 주도권을 가지고 살아간다. 오늘도 나만의 사유로 넘어간다. <br/><br/>AI Free,  Human Made <br/><br/>AI와 협업을 하되 도구로서 잘 활용하며 AI에게 묻기 전에 스스로 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기울여 보자. AI에게 의존하기보다 사유의 습관과 마음 근육의 힘을 키워보자. <br/><br/><br/>돈보다 시간, 풍요보다 결핍, AI보다 인간을 확장시키면서 욕망의 기준을 바꿔보자.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강해지는 세상이다. 돈과 전문성을 시간과 취향을 고루 가진 최상의 1%가 소비와 라이프를 지배한다. <br/><br/>트렌드에 통찰을 더하다. <br/>더 유니크하게, 더 날카롭고, 더 재미있게!<br/>2027년을 읽는 가장 진화한 애뉴얼 트렌드 전망서다. 다가올 미래는 휴먼 인텔리전스와 휴먼 스킬을 키우는 것이다. 도구에게 생각을 맡기지 않는 사람만이 AI 시대 인재입니다. 자기 계발서의 경우 인지적인 힘을 키워내야 한다. <br/><br/>트렌드 분석가로서 쌓아온 14년의 시간 동안 노하우를 전부 담았다. 책 속에 숨어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89/cover150/k1721314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894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2027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 [2027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대안적 지침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6074</link><pubDate>Sat, 31 Oct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60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799&TPaperId=176060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3/27/coveroff/k0621317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799&TPaperId=176060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 -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대안적 지침서</a><br/>김영한 외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오늘날 한국교회의 경우 쇠퇴기를 걷고 있다. 어떻게 하면 바로 세울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br/><br/>2027년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는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를 말하고 싶다. 과거 현재를 조명해 보면서 급변화하는 시대에 다음 세대를 이해하고 그들을 어떻게 섬겨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 본다. 서로에게 불편함이 있으면 서로 간의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하지만 소통의 단절로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전개된다. 나만 바라봐 달라고 신음하며 어딘가에 마음을 빼앗겨버린다.<br/><br/>스마트폰과 AI, 세대 간의 벌어진 틈, 관계의 단절, 신앙의 전수 속에서 다음 세대가 다음 세대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게 된다. <br/><br/>예배 전에 스마트폰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아이들하고 고민하고 서로 간에 예의를 지킬 수 있도록 해 줘야 한다. 스마트폰 수거함을 만들고 자발적으로 놓아두도록 하고 있다.<br/><br/><br/>신앙의 일관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억지로 시키는 것보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권위보다 진정성을 중시한다. 믿음은 부모의 믿음으로 주어지는 게 아니라 내가 느끼고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다. <br/><br/><br/>부모가 먼저 세워지고, 교회와 가정이 협력할 때, 아이들은 신앙의 뿌리를 내릴 수 있다. 변화의 시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다음 세대 신앙 교육이야말로 교회의 미래를 밝힐 수 있게 된다.<br/><br/>우리는 나를 다 아시는 하나님 안에서<br/>진짜 나로 살아가야 하는 영적 훈련을 지속적으로 한다. 학생들의 삶까지도 함께하는 교사는 영적 스승, 영적 부모가 되어야 한다.<br/><br/>이단은 언제나 교회가 방심한 자리, 다음 세대가 방치된 그 자리를 정확히 파고든다.<br/><br/>교회와 가정은 자녀들이 하나님 안에서 사랑받는 자녀이자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라는 건강한 정체성을 바로 세우도록 주어야 한다.<br/><br/>교사로서 섬기고 있는 나로서도 요즘 아이들을 믿음의 전수자로 키우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에 부합해야 된다.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속 깊이 하나님의 진실하신 커뮤니케이션을 심어 주어야 한다. 복음 굿 뉴스를 아이들에게 전하며 하나님 안에서 든든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3/27/cover150/k0621317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32749</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눈물 날 정도로 가슴 떨리는 클래식 - [눈물 날 정도로 가슴 떨리는 클래식 - 음악을 듣는 순간, 인생이 들리기 시작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5987</link><pubDate>Sat, 31 Oct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5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842&TPaperId=17605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8/coveroff/k17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842&TPaperId=17605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눈물 날 정도로 가슴 떨리는 클래식 - 음악을 듣는 순간, 인생이 들리기 시작한다</a><br/>구루마다 가즈히사 지음, 박세미 옮김 / 더웨이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좋은 음악은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활짝 열 수 있도록 해주는 비타민과 같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듣게 되는 음악이 다른데요. 기쁠 때는 신나는 음악을 찾게 되고, 힘들거나 슬플 때는 잔잔하고 다정한 음악에 귀 기울이게 됨으로써 마음을 알고 다독여 주게 된다. 일을 하면서 듣게 되는 음악보다 쉼을 누리면서 여유롭게 듣는 음악은 음악에 담긴 마음과 나의 마음이 전이 되어가는 과정과 같아요.<br/><br/>음악은 마음과 마음이 함께 소통하며 기쁨, 슬픔 등 다채로운 감정을 유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br/>마음이 무너져 내릴 것만 같은 날엔 음악을 통해 깊은 위로를 받는다. 음악은 내 삶을 지금보다 더욱 풍요롭고 빛나게 만들어 준다 <br/><br/>음악이란 자유로운 세계로 떠날 수 있는 상상의 나래를 만들게 되고 진정한 회복을 경험케 한다.<br/><br/>눈물 날 정도로 가슴 떨리는 클래식에는 열 명의 작곡가를 소개하며 클래식 입문자를 위해 작곡가의 생애와 작품 배경, 음악사도 함께 담았다. <br/><br/><br/>병상에 누워 있던 슈베르트의 소리 없는 외침은 음악을 통해 아름다운 세계로 자유롭게 펼칠 수 있었다.<br/><br/><br/>음악은 지친 일상에 주는 따뜻한 위로와 선율을 통해 고단한 마음을 감싸 주며 치유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 내어 보게 한다.<br/><br/><br/>10명의 작곡가가 지닌 인간적인 면모와 그들의 문화 속에서 느꼈던 풍경들이 음악으로 표현된 것 같아 무겁게만 느꼈던 클래식의 즐거움을 한층 더 해준다.<br/><br/><br/>눈물 날 정도로 가슴 떨리는 클래식에는 눈물이 나는 음악을 듣는 순간 그들의 인생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눈물이 나는 이유는 음악이 만들어진 배경을 통해 그들만의 세계 속으로 젖어들게 됩니다. 천재 음악가 10인의 삶과 함께 듣는 클래식 130곡에서 빠져보고 설렘과 위로를 얻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8/cover150/k17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0826</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평생 직장이라는 착각 - [평생 직장이라는 착각 - 연봉·커리어·타이밍까지 설계하는 이직 성공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5902</link><pubDate>Sat, 31 Oct 2026 2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6059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1283&TPaperId=176059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8/64/coveroff/k6721312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1283&TPaperId=176059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직장이라는 착각 - 연봉·커리어·타이밍까지 설계하는 이직 성공 로드맵</a><br/>피넛 지음 / 무블출판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이직을 하고 싶지만 많은 나이라는 부담 때문에 거리낌 없이 이력서를 넣기가 부담스럽다.<br/><br/>이직은 재직 중 이동뿐만 아니라 무직 상태에서의 재취업까지 포괄하는 넓은 의미다. 재직 중이야 옮기면 이직이고 무직 상태에서 구하면 재취업이 되는 것이다. 가능하면 우리 모두가 현재 근무 중인 곳에서보다 급여도 많고 복지도 좋은 곳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며 지내고 싶어 한다. 몸은 지금 하고 있는 곳에서 있지만 마음은 이미 다음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많이 있다. 오늘도 함께 근무한 직원이 좀 더 좋은 곳으로 이직했다.<br/><br/><br/>이력서를 여러 곳을 넣지만 한 군데 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으면 마음이 어떨까? 내가 준비하고 있는 곳에선 연락이 없고 엉뚱한 곳에서만 연락이 오면 또 어떨까? <br/><br/>취업 준비는 결국 각자의 몫이다.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지금보다 좀 더 좋은 곳에서 몸담고 일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꿈꾸는 일이다. <br/><br/>사내 이메일에는 매일 신규 직원의 알람이 울리고 있다. 열심히 일한 당신에게 회사에서 메일이 날라왔다. 내가 희망퇴직의 대상 된 문자가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평생 직장은 없고 언젠가는 이 회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지만 회사에서 일도 잘하고 있었지만 희망퇴직 대상자가 되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br/>또한 마음을 추스를 생각도 하지 못하고 부랴부랴 회사를 나올 수도 있다.<br/><br/><br/>평생 직장이라는 착각은 이직, 재취업, 계속된 탈락에 자존감이 떨어질 때, 채용 플랫폼을 뒤적거리다가 문득 현타가 올 때,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맞는가 의심이 들 때 펼쳐볼 수 있는 취업 가이드다.<br/><br/>나의 성과 자료를 퇴사 직전에 이직이나 재취업이 아니더라도 미리미리 준비해 놓은 것이 좋다. 직장에서 설계를 수행했던 프로젝트를 협회에 신고하고 경력관리를 미리미리 하는 것이 좋다. 퇴사를 하고 나면 다녔던 회사의 경력 관리는 힘들어지므로 재직 중에 틈틈이 자료를 모아두어야 한다. 객관화된 정확한 수치가 필요하다. <br/><br/><br/>이력서는 그 회사를 다니기 위한 첫 번째 제안서가 된다. 그렇기에 이력서에 직접적으로 보이는 수치가 없으면 설득이 안되고 1차 서류 전형에서 탈락하게 된다. 회사는 돈을 내고 노동력을 사는 곳이다. 급여로 준 돈만큼의 값어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인지 판단하는 것이다.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라고 보여줘야 선택 당한다. <br/><br/>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는 나라는 사람의 향기가 나야 한다. 회사 차원에서 채용은 대단한 사람을 뽑는 과정이 아니라 지금 이 팀에 맞는 사람을 찾는 과정이다. 취업은 실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 것으로 실력, 타이밍, 팀이 원하는 사람이 아닌 것으로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한다. 실패했다고 해서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에게 맞는 자리가 아니었을 뿐이라고 생각하자.<br/><br/>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AI를 분석하고 보조도구로 사용함으로써 트렌드가 바뀌더라도 AI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워보자.<br/><br/>연봉. 커리어. 타이밍까지 설계하는 이직 성공 로드맵으로 이직은 운이 아닌 전략이다. <br/><br/>평생 직장이 사라진 지금 회사는 내 인생의 아무것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나만의 다음 자리는 내가 준비해야 한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어느 날 갑자기 재취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현실을 깨닫게 된다. 그때그때는 이미 늦은 때다. 이직은 회사를 그만둔 뒤에 알아보는 게 아니라 회사를 다닐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 면접 대응법과 연봉 협상법까지 저자만의 생생한 이직 및 취직 경험을 체계적으로 밝혀준다.<br/><br/>언젠가 회사를 떠날 사람이라면 그날이 오기 전에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1차 서류 전형에서 통과하기 위한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를 꾸미며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큰딸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58/64/cover150/k6721312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586436</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냥 사랑이라서 - [그냥 사랑이라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92160</link><pubDate>Sun, 25 Oct 2026 18: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921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1389&TPaperId=175921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22/coveroff/k802131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1389&TPaperId=175921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냥 사랑이라서</a><br/>인수빈 지음 / 북랩 / 2026년 09월<br/></td></tr></table><br/>나만 뒤처져 있는 것 같고,<br/>나만 힘든 시간을 겪는 것 같을 때 우연히 찾아오는 사랑<br/>좋은 사람을 만나고 꼭 필요한 조건을 갖추어야 사랑이 만들어지는 것일까. 이 사람보다 더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 이 사람 말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라고<br/>생각했을 때 우리는 떨어지지 않고 늘 함께하고 싶어 한다. 그러면서 곁에서 서로를 격려해 주고 지지해 주고 응원의 힘으로 하루를 하루를 버텨나간다. 사랑은 큰 성공을 바라지 않는다. <br/><br/><br/>사랑은 아무런 조건 없이 우연히 조용하게 우리 곁에 다가온다. 사랑을 가장 먼저 생각하기보다 좋은 직장을 얻고 사람들로 이제부터 인정받은 후에 가장 나중에 사랑을 찾게 된다. <br/><br/><br/>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상처를 받으면서 깊이를 알게 된다. 사랑은 가장 힘든 순간 찾아오는 뜻밖의 선물 같은 것이다.<br/><br/><br/><br/><br/><br/>취업이 되지 않아 성공하지 못했다고 해서 아직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고 해서 부족한 사람은 아니다. <br/><br/>주인공 서하는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랑을 기다리고 있으며 마음으로 사랑하고 상처를 보듬어 주는 것이 사랑이라 믿었다. <br/><br/>서른 살 취준생 서하는 생활비와 학원비를 벌기 위해  마트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br/><br/>사랑은 설렘으로 조용히 찾아온다. 부딪히고 오해하며 멀어지는 경우가 오게 된다. 사랑받기 위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br/><br/>조건도 이유도 없이 다가오는 것이 사랑이다. 마음이 끌림이 있어야지 사랑이다. 사랑을 확신하면서도 다가오면 달아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br/><br/>자꾸 눈이 가고 자꾸 기다리게 되는 마음. 사랑은 그렇게 시작된다. 자신이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한 뒤에 찾아올지 모를 상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 내어 시작해 본다. <br/><br/>사랑이 조금 늦게 찾아와도 괜찮아요.<br/>기다림을 통해 가장 나에게 맞는 사랑을 시작해 보세요.<br/>서로의 아픔을 알고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이 있음을 아는 사랑을 만나보세요. 수많은 사람 중에 나에게 딱 맞는 유일한 한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br/><br/><br/>상처까지 품어줄 수 있는 사랑을 만나길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22/cover150/k802131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2244</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돈의 미술사 - [돈의 미술사 - 자본은 어떻게 예술의 가격을 만들어왔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77167</link><pubDate>Sat, 17 Oct 2026 1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771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733&TPaperId=175771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56/coveroff/k8321307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733&TPaperId=175771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미술사 - 자본은 어떻게 예술의 가격을 만들어왔는가</a><br/>심상용 지음 / 구텐베르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미술품의 가치는 어떻게 매겨지나요? 누가 어떤 방식으로 숫자로 나열할까요? 작품의 가치 평가 기준과 가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그림을 보면서 조명 불빛 아래에서 분주하게 손놀림하게 된다. 경매장에서 올라가는 손의 논리, 화상과 컬렉터, 헤지펀드 매니저 들의 네트워크 안에서 매겨지는 가격의 원리를 알아본다. <br/><br/><br/>돈의 미술사는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 미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회화의 표현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가격 형성의 원리, 경제적 구조를 배운다.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성을 인정받는 고유한 가격이라는 숫자의 이면의 구조를 알게 해 준다. 가격을 해부해 보기는 하지만 미술의 가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아니다. 돈으로는 매길 수 없는 미술의 무게를 알아보고 싶어진다. <br/><br/>작품의 가치를 투자 가치로 바꾸면서 경제적 기반과 창작의 기술에 대해서 끊임없이 협상했다. 그러면서 예술을 지속적으로 가능하도록 만들 있다. <br/><br/>예술은 공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작품에 가격을 입히고 더 많은 수익을 올려야 하기에 앞다퉈 자기네 나라에서 전시를 하는 돈의 흐름을 만들었다. 예술작품은 상자 안에 머물고 소유권을 표시한 서류 뭉치만 분주하게 국경을 넘나든다. <br/><br/>돈이 미술의 역사를 쓰는 메커니즘의 본질은 변함없이 동일했다. 가격을 만들고 그 가격을 정당화할 서사를 발명하고 그 서사에 제도적 권위를 부여하는 것이다. <br/><br/><br/><br/><br/>돈의 흐름으로 미술사를 읽는 시간을 통해 브랜드 작가에게만 쏠려있는 현상을 알게 되었다.<br/> 안전자산이 되는 유명 작가를 선호하기 때문에 투자 지표로 삼게 된다. 예술작가의 예술은 인격이며 자신의 세계관을 몰입해서 얻게 되는 산물이다. 가격 중심, 금융상품화된 예술이 더 이상 머무르지 않고 금융자산화된 예술은 더 이상 예술이 아니다. 사적 자본의 은닉과 조세 회피에 특화된 비가시적 저장고로의 이동이다. <br/><br/><br/>돈의 미술사는 우리가 알고 있던 미술사를 자본주의 관점에서 보게 되며 화가의 이름과 작품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명작의 기준을 만들어내는 힘의 크기를 배운다. <br/><br/><br/>명작은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자본을 통해 승인된다. 예술을 움직이는 돈과 돈을 정당화한 예술의 역사를 쓰는 자본과 미술시장의 역사는 변함없이 동일했다. 명작과 가격 사이에 감춰진 인간의 욕망과 권력의 구조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56/cover150/k8321307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5663</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I 광고 콘텐츠 제작법 - [AI 광고 콘텐츠 제작법 - 기획 카피부터 촬영 제작, 분석까지! AI 광고 제작 마스터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75663</link><pubDate>Fri, 16 Oct 2026 18: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75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960&TPaperId=17575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43/coveroff/k8721319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960&TPaperId=17575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광고 콘텐츠 제작법 - 기획 카피부터 촬영 제작, 분석까지! AI 광고 제작 마스터하기</a><br/>김남훈.임성희.황성연 지음 / 이은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처음 챗 GTP가 나왔을 때는 정말 너무나도 신기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활용하면서 성장했다. 책 소개를 하면서도 어떻게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 하면서 AI에게 보내주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소개 글을 만들어준다. 간혹 실수도 하기도 하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빠른 빛의 속도로 과감하게 내 마음을 읽어준다. AI는 우리에게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다양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질문을 유도해낸다. <br/><br/><br/>제대로 된 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가끔은 자기가 내키는 대로 만들기 때문에 사람의 손이 필요하니 꼭 살펴봐야 한다. <br/><br/>내가 원하는 방법대로 돌 수 있도록 좀 더 자세하게 질문을 하게 되면 정직한 피드백이 돌아온다. 나만의 방식으로 답을 원하기 전에 스스로 나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처럼 나에 대해서 먼저 이렇게 하면 좋겠더라고 얘기해 준다. 사랑하는 반려묘와 잘 지내보라는 권면도 나눈다. <br/><br/>AI는 내가 원하는 방법대로 나에게 맞게 질문을 유도해낸다. 어떤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마치 도자기를 굽듯 새하얀 백지에 그림을 그리듯 나만의 생각을 접목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br/><br/>콘셉트는 멋진 문장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건너가는 광고의 방향이 중요하다.<br/><br/>밋밋한 콘텐츠를 살리기로 마음먹었다면 세련된 촬영기법과 편집 기술도 중요하지만 선행되어야 하는 단계는 기초 단계인 설계사의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건물을 짓는 공사 현장에서도 밑그림인 설계도서를 의지해서 공사에 접목시키기 때문이다. <br/><br/><br/>우리들은 하루도 AI의 기술을 다루지 않고 지내고 있지 않다. SNS를 다룰 때에도 그들의 기술은 괄목할 성장을 가능하게 하며 콘텐츠를 만드는 데 24시간이나 걸릴 일도 단 1분이면 충분히 얻어낼 수 있다. <br/><br/><br/><br/><br/><br/>AI 기술은 누구든지 다룰 수 있다 하지만 눈에 띄는 광고는 극소수만 해당된다. 동일한 기술을 가지고 <br/>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온다. 광고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설득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일반적인 메시지와는 달리 사전에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호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하고 데이터를 수집해서 높은 효과를 보도록 한다. 여러 가지 툴을 통해 나에게 맞게 파트너가 될 AI를 잘 다루어야 한다. <br/><br/><br/>누구에게 말할 것인가<br/>무엇을 말할 것인가<br/>어떤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br/><br/><br/>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일을 사람이 충분히 이해하고 방향 설정을 정한 후 도구에게 적절한 프롬프트를 입력하자. <br/>AI 광고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마케팅 담당자, 광고 기획자, 광고 제작자, 자신의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1/43/cover150/k8721319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1435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73284</link><pubDate>Thu, 15 Oct 2026 1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73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573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off/k712137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573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a><br/>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배명자 옮김 / 나무생각 / 2026년 04월<br/></td></tr></table><br/>"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br/>그 많은 눈꺼풀 아래에서 누구의 잠도 되지 않겠다는 갈망이여"<br/>릴케가 묘비명으로 써달라고 유언한 시구다.<br/><br/>장미란 삶과 죽음이라는 모순의 뜻을 가지고 사는 인간 존재의 질문이다.<br/>인간이 사는 동안 죽음이라는 것이 항상 가장 가까이에 존재하는 이유이다. 살아 있는 것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는 것은 필수적인 조건이다.<br/><br/>사는 것은 죽음의 연속이다. 꽃은 피었다가 지고, 생명은 태어났다가 죽는다. 피고 지고 하는 것은 우주 속에서 순환한다. <br/><br/><br/>삶과 죽음의 본질에 대해서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br/>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는 아등바등하며 살지 말고, 오늘이 내게 가장 소중한 시간임을 알게 한다 <br/>122편의 시를 통해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일을 끊임없이 하고 있으며 걸러내고 재흡수하면서 필요한 성분을 몸에 간직하게 한다. <br/><br/><br/><br/><br/><br/><br/><br/>릴케 시를 읊조리고 쓰는 기쁨으로 새롭게 재탄생한다. 인간 존재의 깊이를 알 수 있게 하는 가장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br/> <br/>드러나는 것과 숨겨지는 것, 소멸되는 것과 새롭게 태어나는 것처럼 삶과 죽음이라는 인생 속에서 나만의 사유의 폭을 넓혀봅니다.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영적인 존재를 관찰하고 재 탄생한다. <br/>소멸은 새로운 축복을 받은 완성이란 결점이 전혀 없는 흠결 없는 모습이다.<br/><br/><br/>보랏빛이 은은하게 비추인 책장을 넘기며 릴케의 사유 너머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찾아가도록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150/k712137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471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텃밭과 정원 - [텃밭과 정원 - 나만의 신화를 세우는 추상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9368</link><pubDate>Wed, 07 Oct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9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779&TPaperId=17559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0/coveroff/k74213177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779&TPaperId=17559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텃밭과 정원 - 나만의 신화를 세우는 추상의 힘</a><br/>최진석 지음 / 퍼블리온 / 2026년 09월<br/></td></tr></table><br/>내가 만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것들 통해 나의 시선의 높이와 깊이를 알 수 있게 된다. 요람에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인간다운 존재를 넘어 위대한 나만의 문명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인생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용기가 있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굳건하게 나만의 중심을 붙잡고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의 삶이라는 척박한 텃밭에서도 아름다움을 겸비한 정원을 설계할 수 있다. <br/><br/>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시간들 속에서 남들이 보기엔 정답이 아니더라도 나만의 텃밭을 넘어 생동감 넘치는 정원을 설계할 수 있다. 타인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기보다 사유를 확장시켜 주는 자신의 주인으로 살아간다. 울타리 안에서 잘 정돈된 꽃들뿐만 아니라, 아무도 가꾸지 않고 자기만의 의지로 살아가는 길가에 놓인 들풀도 때가 되면 나만의 계절을 만나게 된다. <br/><br/>텃밭과 정원은 익숙함에서 빠져나와 타인의 일상을 살기보다 내 삶의 존엄한 주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넘쳐나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기 보다 본질을 바라보는 명철한 시선을 응시해야 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사유의 힘을 확장시켜야 한다.<br/>텃밭에 머무르지 않고 내 삶의 존엄한 주인으로 살아가는 나만의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사유를 끄집어내고 갇혀 있던 시야를 확장시키게 한다.<br/><br/>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탐하기 보다 나만의 정원을 가꾸듯 주도적인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나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불편하지 않고 하루를 편하게 지낼 수 있다. 주도적인 삶의 사유를 바탕으로 문장의 뿌리와 깊이를 더하는 철학의 기쁨을 맛보길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0/cover150/k74213177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4005</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5368</link><pubDate>Mon, 05 Oct 2026 1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5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55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off/k50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55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a><br/>이혁 지음 / 새벽녘 / 2026년 08월<br/></td></tr></table><br/>슬픔이 밀려오고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내려놓고 싶을 때가 있다. 어떻게 하시나요? 땀이 흠뻑 젖도록 운동을 하시나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 삼매경에 빠지나요 이런저런 것을 하더라도 맘이 늘 불안하고 힘겨울 땐 사랑하는 사람이 늘 곁에서 응원하고 있음을 생각하자.<br/><br/>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는 기쁠 때나 슬픔이 밀려올 때 가장 솔직하게 온전히 내 몸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한다.  아픈 감정조차 피하려 하지 말고 나의 소중한 일부로 인정하며 토닥여줄 때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 <br/><br/>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잘하려고만 하다 보면 정작 사랑으로 품어야 하는 나에게는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남을 아껴주고 사랑하는 만큼 나 자신도 아끼고 사랑하며 살기로 한다.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느리고 뒤처진다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음을 알아가자. <br/><br/>나만의 때는 언젠가는 있다. 아무것도 남지 않고 허무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나를 더욱 견고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준비과정임을 인지하자. 나무가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듯이 오늘 하루를 살아갈 용기를 가진다. 조금씩 천천히 무르익어가는 벼 이삭처럼 농부의 수고로움 속에서 황금빛 물결은 춤을 추고 우리의 식탁으로 한 걸음 다가온다. <br/><br/>타인의 시선에 머물기보다 나에게 솔직하게 말해 주고 흔들리지 말고 나를 믿고 온전히 맡기며 살아간다. 슬픈 감정조차도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알아차림으로 빛나게 다가올 내일을 위해 조금은 느리지만 나만의 리듬에 맞게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간다. <br/><br/><br/><br/>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는 미처 건네지 못한 마음을 담아 나를 다독여주는 시간을 통해 버텨온 시간만큼 조금이라도 고생을 덜어준다. 사랑하고 싶은 만큼 나를 위한 시간을 조금만 더 많이 가지도록 한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 나만의 힘으로 살아가기 버겁다고 느끼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150/k50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955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의 해부학 -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4125</link><pubDate>Sun, 04 Oct 2026 18: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41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574&TPaperId=175541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1/81/coveroff/k3621315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574&TPaperId=175541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a><br/>가브리엘 웨스턴 지음, 김성훈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09월<br/></td></tr></table><br/>신비로운 인체의 비밀을 의학적으로 풀었으면 딱딱하고 어렵게 느꼈을 것이지만 재미나게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을 옆볼 수 있다. 우리가 무엇으로 이뤄진 존재인지에 대해 깊고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인간적인 프리즘을 통해 인체를 바라보고, 전통적인 해부학의 관점을 확장하는 통합적 탐험을 시작해 본다. <br/><br/><br/>입에 음식을 넣으면 식도를 통해 위로 넘긴다.<br/>위는 음식을 저장하고 분해하는 임시 보관소다. 음식을 작은 조각들로 으깨어 작은창자 큰창자로 보낸다. 큰창자는 물을 뽑아내고 단단한 대변을 만들어낸다. 서로 떼어서 각자만의 리그를 펼칠 것 같지만 우리의 장기들은 끊임없이 그들만의 의무를 감당하며 서로 소통하며 지낸다. <br/><br/>몸을 연구하던 외과의사가 온전한 몸으로 살아가기까지 몸의 이야기를 통해 삶은 비로소 완성된다. <br/>부검대 앞에서 몸의 감각을 통해 몸 안의 의미를 알 수 있다. 우리는 무엇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알게 한다.<br/><br/><br/>콩팥이 쉬지 않고 내 생명을 살리는 일을 끊임없이 하고 있으며 걸러내고 재흡수하면서 필요한 성분을 몸에 간직한다. 몸을 관찰하면서 늙어가는 징후들을 관찰하면서 서글퍼지기도 하고 여태까지 함께했던 시간들에 감사하기도 하다. <br/><br/><br/>인생의 해부학은 모든 것을 경험해 보지 않고는 그들의 힘듦이 얼마큼인 줄을 알 수 없다. 질병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정보를 넘어 직접 환자가 되어보면 이해가 된다. 죽음에서 시작된 부검의를 시작으로 각 장기들을 통해 삶과 죽음을 가로지르는 현장에서 사람을 읽는 인문학적 책을 만날 수 있다. <br/><br/><br/>인생의 해부학을 통해 질서정연한 각 장기들을 옆볼 수 있으며 삶의 의미를 넘어 살아있는 내 몸과 더 친밀해진다. 삶이 무기력해지고 답답함이 밀려올 때 달음박질하는 몸을 통해 따스한 힘을 얻고 살아낼 용기를 얻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1/81/cover150/k3621315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18178</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45623</link><pubDate>Wed, 30 Sep 2026 1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456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79&TPaperId=175456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6/12/coveroff/k19213187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79&TPaperId=175456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a><br/>권화운 지음 / 김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데뷔 후 10년 차 배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배우. 코로나19가 겹치면서 방송 활동을 2년 반 정도 쉬었지만 중간에 이순재 선생님과 함께 연극을 하며 주인공을 맡기도 했다. 아무 경험도 없는 배우 지망생이면 좋았지만<br/>열정 많았던 20대의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br/>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연기를 그만둬야 하나 하는 생각도 해보고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낮에는 배달원 알바를 하며 저녁에는 배우가 되기도 했다.  <br/><br/><br/>공허한 백수에서 탈출하며 무언가를 멈추지 않고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위해 달라기를 시작했다. 처음엔 1킬로미터도 채 달리지 못하고 멈춰야 했다. 작은 성취가 쌓이면서 무너진 자존감도 올라가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낸다.<br/><br/><br/>러닝을 제대로 배운 적도 없었지만 2024 JTBC 서울 마라톤 첫 풀코스는 2시간 59분 59초로 첫 서브 3를 달성했다. <br/><br/>버텨온 시간만큼 단단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br/><br/><br/>행복이 나와는 거리가 먼 사치라고 생각했지만 러닝을 하면서 불안하고 외로웠던 시간들은 다시 살아 움직이는 나만의 시간으로 돌려받았으며 작고 소소한 일상이 주는 감사함으로 살아낸다. <br/><br/><br/>인생은 정답을 찾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다.<br/><br/>행복은 '도착하는 곳'이 아니라 '지나가는 풍경'에 가깝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한가요?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일상을 나누며 지내는 평범함이 가장 행복한 시간임을 알게 된다. <br/><br/>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는 답답함을 달래기 위해서 시작한 달리기는 오랫동안 켜켜이 쌓여온 먼지들이 말끔하게 씻겨 내려오는 과정과도 같다. 함께하는 사람들 속에서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시간을 보내고 관찰하며 나만의 시간을 만들자. 준비된 시간은 언젠가는 용도에 맞게 사용되어 간다. 무언가를 멈추지 않고 할 수 있는 원동력을 찾고 온전히 나로 오늘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6/12/cover150/k19213187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61201</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필사책 - [부자가 되는 과학적인 방법 필사책 -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43230</link><pubDate>Tue, 29 Sep 2026 1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432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7&TPaperId=175432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0/coveroff/k412139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7&TPaperId=175432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가 되는 과학적인 방법 필사책 -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된다</a><br/>월리스 D. 워틀스 지음 / 나비스쿨 / 2026년 05월<br/></td></tr></table><br/>필사는 긴 문장이 아니어도 된다. 짧은 문장을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에 새겨 손으로 써 내려가는 것으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고 오늘과는 다른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 <br/><br/><br/><br/>부의 세 가지 원리를 알아본다. 세상 만물은 생각하는 근본 에너지에서  만들어진다. 이 근본 에너지에 사고가 각인되면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사고에 의해 현실로 창조하게 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생각하는 존재이기에 생각을 에너지를 각인함으로써 인간은 원하는 대상을 창조할 수 있다.<br/><br/><br/><br/><br/><br/><br/>돈만 가지고 있으면 건강을 잃고, 건강만 챙기면 성장이 멈추며, 위대함만 꿈꾸면 현실에 발이 닿지 않는다. 돈과 건강과 인격의 크기를 하나의 원리 위에 그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사를 통해서 내 것으로 만든다. <br/><br/><br/>부자가 되기 의해서는 나만의 비전을 위해 목표를 확고하게 세우며, 무슨 일을 하든지 꾸준함으로 다가가며 모든 것이 감사임을 알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기른다. 필사를 통해 나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0/cover150/k412139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2019</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신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 - [신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9774</link><pubDate>Sun, 27 Sep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97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40&TPaperId=175397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6/coveroff/k84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40&TPaperId=175397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a><br/>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 arte(아르테) / 2026년 08월<br/></td></tr></table><br/>구니타치 경찰서의 형사과에 다니는 재벌가 외동딸의 신분을 숨긴 버럭 형사 호쇼 레이코는 사무실에서는 맑고 명랑하며, 현장에서는 발랄하게 취조실에서는 냉철하다.<br/><br/><br/> 까칠하지만 탁월한 추리력을 자랑하는 운전사 겸 독설 집사 가게야마<br/><br/><br/>가자마쓰리 모터스 창업자의 재벌 도련님 가자마쓰리 경부<br/><br/>눈치 없는 신참 형사 와카미아 아이리<br/>구니타치 경찰서의 형사과의 이야기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잔혹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다섯 편의 에피소드로 꾸며진다.<br/><br/><br/><br/><br/>세 명의 형사와 한 명의 집사의 좌중우돌 미스터리한 추리 이야기는 유익한 트릭이 첨가된 재미와 유쾌함이 덧붙여진다. <br/><br/><br/>구니에다 물산의 창업자의 장남인 구니에다 마사후미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br/><br/>골동품 마니아의 창고 바닥에 쓰러진 시신 옆에 그 사람이 피로 남긴 글씨로 흔적을 남긴 내출혈 밀실 살인사건 <br/><br/><br/>오후 10시경 릿토 빌딩 근처에서 추락 사고가 난다. 타살일까 자살일까. 수수께끼의 추락 장면을 목격한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요.<br/><br/>다섯 개의 자명종을 집에 두고 있는 간호사인 마쓰모토 유키노라가 목이 졸려 죽는 죽음을 둘러싸고 셰어하우스 거주자들이 용의선상에 오른다. <br/><br/>구니타치시 니시 2번가의 연립주택 구레타케장에서 젊은 남성인 쓰카모토 유키라는 인싸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br/><br/>독설 집사와 재벌가 영애 형사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를 경험한다. 티키타카가 재미나게 진행된다. 다양한 종류의 살인 사건으로 구니타치 경찰서는 좌충우돌 유쾌한 수수께끼 풀이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무거운 사건을 다루면서 진중하기도 하며 서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br/><br/>천진난만한 신입 후배와 뻔뻔한 선배 사이에서 사건의 해결은 유쾌한 베테랑 형사가 되어 간다. <br/>무료한 일상 무겁지 않지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유쾌한 미스터리한 추리 이야기로 유익한 트릭이 첨가된 재미와 유쾌함을 느껴보고 기분을 전환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6/cover150/k84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616</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 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9616</link><pubDate>Sun, 27 Sep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96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6&TPaperId=175396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1/coveroff/k2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6&TPaperId=175396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 편지</a><br/>윤영상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교회를 다닌다고 모두 천국에 가는 것도 아니고 기도한다고 하나님께서 다 들어주는 것 같지도 않지요. 가족들에게는 또 어떻고요. 아이들은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주일 성수를 잘 했지만 성인이 되니 생각했던 것과는 마음이 달라지네요. <br/><br/>둘째를 임신한 상태에 시어머니의 우울증 치료를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첫 교회에 발을 내디뎠던 때가 생각납니다.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시어머니 주치의가 교회에 한 번 나가보라고 해서 절에 다니면서 불공을 들인 어머니는 내 손을 붙잡고 교회 땅을 밟았어요. 지극히 기복 신앙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지낸다.<br/><br/>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는 가족과 이웃을 마음에 품고 로마서 5장을 묵상하며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며 불신자뿐만 아니라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이 말씀 앞에 다시 서려는 성도와 복음의 의미와 즐거움을 나누려는 마음을 담았다.<br/><br/>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있는 그대로의 신앙 고백으로 '괜찮지 않아도 은혜로 충분하다'는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의 진리에 대한 편지다.<br/><br/>이 '믿음'은 처음에는 그저 작은 씨앗과 같아서, 남들이 보기에는 보잘것없을지도 모르며, 처음에는 성도 안에 일어난 변화, 그 차이를 알아채기가 쉽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P28<br/><br/>내 능력으로는 죄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도 없고 스스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어서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죄의 짐을 대신 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주님께 소망을 가집니다. <br/><br/>구원의 확신은 하나님이 값없이 주어진 선물이기에 아주 작은 보잘것없을지라도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택함 받은 자 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br/><br/>성경으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걱정 근심을 모아 기도 제목으로 나열해 보자.  기도는 흩어진 마음을 모아 주님과 단둘이 나누는 고요한 나눔의 시간이다. 필요한 은혜를 구하며 베풀어주신 은혜는 또한 감사함으로 나아간다.<br/><br/>신앙생활로 주일 예배당 문턱만 오고 가던 내게 하나님께서 믿음을 단단하게 다지게 하기 위해  시련을 주셨다. 지나고 나니 남편의 사업 실패는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볼 수 있도록 계획된 시간이었다. 형통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극히 크신 하나님과 나만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찾아온다. <br/><br/>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는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 말씀을 사모할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주신다. 그 시간은 거짓 없이 내가 붙잡고 살아갈 단 한 분으로 인해 참된 보화를 발견하는 시간이다. <br/><br/>날마다 공동체와 함께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은 언제나 선하시며 완전하다.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으시는 신실함으로 내 곁에 함께 하신다. 지금 내게 닥쳐온 아픔은 상황이 나아지는 것이 없는 것 같을지라도 흔들리고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충만함을 온전히 누리길 바란다. 살아가는 게 힘에 겨워 쓰러지고 싶은지라도 견디고 버텨내어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br/><br/>"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lt;요한계시로 22장 21절 말씀&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1/cover150/k2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18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왕의 심리학 - [왕의 심리학 : 영조·사도세자·정조 편 - 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조선왕조 심리 실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7708</link><pubDate>Sat, 26 Sep 2026 15: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77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722&TPaperId=175377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8/23/coveroff/k2521307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722&TPaperId=175377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의 심리학 : 영조·사도세자·정조 편 - 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조선왕조 심리 실록</a><br/>한민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왕의 심리학은 조선 후기를 이끌었던 숙종, 영종, 사도세자, 정조에게 이어지는 이야기로 찬란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가족 관계에서 비롯하여 인간관계의 아픔과 문제들이 있었음을 알게 한다. 문화심리학자의 날카로운 시선 속에서 역사에 대한 이해가 더욱더 깊어지고 재미나게 공감하며 알게 된다.<br/><br/><br/>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조선왕조 심리 실록으로 편집증 영조, 정서불안 사도세자, 완벽주의자 정조에 이르기까지 새롭게 읽는 조선왕조의 성격 미스터리를 통해 역사의 재미를 더해보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8/23/cover150/k2521307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8233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 - [요즘 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 - 방구석에서 떠나는 26편의 고전 투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4928</link><pubDate>Thu, 24 Sep 2026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4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452&TPaperId=17534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4/coveroff/k9921304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452&TPaperId=17534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 - 방구석에서 떠나는 26편의 고전 투어</a><br/>김경윤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세계 여행 어디 어디 다녀오셨나요? 전 아직 동남아만 다녀왔어요. 가보고 싶은 곳은 많지만 막상 떠나려니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 많더라고요. 준비하려면 어마 무시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아무런 준비 없이 호기심만 가지고 출발하는 세계여행 떠나보려고요. 방구석에서 떠나는 26편의 고전문학과 함께 떠나는 여행 즐길 준비되셨나요? <br/><br/><br/>고전을 따라 저와 함께 유럽 여행 떠나보아요. 소설의 줄거리를 음미하기 보다 그 속에서 던지는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어제보다 나은 나와 마주하게 된다. 고전이라고 너무 겁먹지 말고 배경의 도시를 떠올리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면서 여행의 친절한 가이드 역할이 되어 줍니다. 여행을 떠나면 가장 먼저 책을 통해 알게 된 곳은 들르게 될 것 같아요. 지금 현재 가장 떠나고 싶은 여행지 있으신가요? 왜 그곳으로 떠나고 싶은지요?<br/><br/>고전이라는 딱딱하고 지루하고 방대한 문학에 겁먹지 말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진정한 나를 만나는 시간을 찾아가도록 한다.<br/>책을 읽고 내용을 나의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더 깊게 오래 남는다. <br/><br/><br/><br/>서유럽의 작가들은 인간의 내면을 탐험했고, 끝없는 설원이 펼쳐진 동유럽의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는 개인을 넘어 민족 전체의 고뇌와 영혼의 몸부림을 통해 인간 본성과 마주한다. 다음으로 따스한 지중해로 떠나는 문학 여행은 <br/>서양 문명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영웅들과 모험하고, 낡은 관습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북유럽의 작가들은 만난다. 세상에서 가장 저렴하게 떠나는 유럽여행 함께해요.<br/><br/>공부하기에 지친 요즘 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은 가장 지적인 문학 작품을 통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붙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영상에서 미처 찾지 못하는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힘을 기르는 나만의 지적인 문학 여행을 기대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4/cover150/k9921304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2496</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생각이 머문 자리에서 - [생각이 머문 자리에서 - 두 개의 지도, 하나의 인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2692</link><pubDate>Wed, 23 Sep 2026 1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26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9140&TPaperId=175326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4/36/coveroff/k4521391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9140&TPaperId=175326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이 머문 자리에서 - 두 개의 지도, 하나의 인생</a><br/>이상호 지음 / 인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책임질 줄 아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어느 누구든 나의 삶을 대신 살아 주질 않는다. 내 인생은 나만의 것이고 흔들리고 지치더라도 나만의 방법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 내서 나아가는 진정한 마음이 중요하다. 아픔을 겪고 시간을 재창조하는 안온함을 아는 지혜를 가진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두 갈래의 선택길에 놓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 다른 이의 조언도 중요하지만 지체 없이 내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br/><br/>생각이 머문 자리에서는 오랜 시간 독서를 통해 길어 올린 사유를 바탕으로 읽고 기록하며 남긴 문장의 뿌리와 감사함으로 살아낸 이야기를 나눈다.<br/><br/>인생은 두 갈래의 선택길에 놓이게 된다. <br/>내 인생은 내 인생은 오직 나 혼자서 방향 키를 잡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폭풍이 몰려와서 쓰러질지라도 순풍에 돛을 달듯 어려움을 잘 헤쳐 나아간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집착하지 않고 올바른 길을 안내해 준다.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br/><br/>우리는 들에 핀 들꽃처럼 비바람을 헤치고 가뭄을 이겨내고 세상이 흔들리더라도 나만의 꽃을 피운다. 인생은 예기치 못한 어려움과 시련을 겪어야 더욱 단단해진 나를 만날 수 있다. 끝이 없는 방황하는 시간이 오래일 것 같지만 막다른 절벽에 놓인 시간들도 때가 되면 나만의 계절을 만나게 된다면 이 또한 지나간다. 계절의 변화도 잘 느끼지 못하며 바삐 움직이는 일상이지만 시간이 흘러 언젠간 나만의 봄은 찾아온다.<br/><br/><br/>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이 나답게 사는 행복한 것임을 알아차려야 한다. 남들보다 뒤처진 것 같고 느리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이 가장 좋은 때임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4/36/cover150/k4521391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4367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실종된 메시아 - [실종된 메시아 -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27936</link><pubDate>Sun, 20 Sep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27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603&TPaperId=17527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2/coveroff/895315360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603&TPaperId=17527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종된 메시아 -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a><br/>카일 아이들먼.마크 무어 지음 / 두란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처음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서 하게 되는 수순으로 나눔을 통한 신앙의 틀을 잡기 위해 일대일 제자 양육 성경 공부를 하고 있다. 예수에 대한 처음 사랑도 알아가고 그분의 길을 따라 살아가며 믿음의 보이신 분의 음성을 통해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다. <br/><br/>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분께 나아가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맡기며 살아간다. <br/><br/>'그리스도' 히브리어로 '메시아'로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이다. 메시아는 왕, 제사장, 선지자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며 신적 인물이다.<br/><br/>메시아는 완전한 인간이며 그분은 이타적 사랑을 전제로 한다. <br/><br/>참 신앙인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부활을 의미하는 그리스도와 십자가 사랑이 없으면 신앙인이 아닌 것 같다. 주님의 보혈의 핏값으로 거저 받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빛나게 하며 그 사랑을 널리 전하면서 살아간다. <br/><br/>예수님을 내 삶에 초대합니다. 신앙인이 아니라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고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분을 전하는 일을 하면서 지냅니다.<br/><br/>실종된 메시아를 통해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면서 신앙의 본을 보이며 고난도 달게 받아들이며 고난을 통해 부어주실 은혜를 생각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해 본다. <br/><br/><br/>빛으로 오신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면서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이 말씀 앞으로 다가서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잘 지내길 바랍니다. 공동체의 끈을 놓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는 중요한 시간을 알아차리는 법을 배운다. <br/><br/><br/>자기들만의 예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br/>일편단심으로 예수를 닮고 싶은 분들께 진정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2/cover150/895315360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729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숲과 문명 - [숲과 문명 -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77996</link><pubDate>Fri, 28 Aug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77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906&TPaperId=17477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26/coveroff/k612130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906&TPaperId=17477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숲과 문명 -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a><br/>존 펄린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파타고니아가 선택한 유일한 역사 고전으로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br/>코스모스 이후에 오래간만에 만나게 된 벽돌 책이다. 그림이 들어 있어서 다소 두껍게 느껴지만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나무의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br/><br/><br/>청동기 시대부터 AI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나무는 거의 모든 사회에서 주로 사용되어 온 원료이며 건축 자재였고 우리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핵심 재료가 된다. 나무의 풍부함은 빛나는 문명의 성장을 가능하게 하며, 나무의 희소성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사회와 문화를 이루고 인구를 구성하며 등 인류를 구성하는 필요충분조건이다. <br/><br/><br/>숲과 문명은 5,000년 동안 다섯 대륙에서 숲을 발견하고 활용하면서 성장했지만 숲이 줄어들면서는 인간이 살고 있는 사회가 어떻게 몰락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26/cover150/k612130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592604</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이로비에서 계산이 멈췄다 - [나이로비에서 계산이 멈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65568</link><pubDate>Sat, 22 Aug 2026 1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655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817&TPaperId=174655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34/coveroff/k9621308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817&TPaperId=174655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로비에서 계산이 멈췄다</a><br/>박륜민 지음 / 담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편안하게 쉼을 누리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없이 늘 바쁘고 고단함으로 움직이는 일상이다. 쌓여만 가는 회사일은 야근을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상태다. 뒤처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해도 쉽지는 않다. <br/><br/>우리는 평범하게 남들과 똑같이 정해진 길을 따라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며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내게 주어진 시간들을 당연하게 여기며 특별함도 아닌 평범한 일상을 살아간다. <br/>외교관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막연한 호기심으로 준비한 외무고시. 40대 중반 외교관이 되어 케냐에서 근무하게 된다. 환경문제로 대두되는 온실가스 감축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br/>늘 불안함에 서두르지 않으면 뒤처지는 듯해서<br/>빨리빨리에 익숙해진 오늘이 케냐에서의 경우 통하지 않는다. <br/><br/>'뿔레 뿔레'<br/>케냐 사람들이 자주 쓰는 스와힐리어로 '천천히 천천히'라는 뜻으로 '하쿠나 마타타'와 비슷하다.<br/>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았던 것이다. <br/><br/>처음 맞이한 풍광들은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신비롭고 경이로웠지만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당연함으로 여겨진다면 밋밋한 오늘을 맞이한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오늘 하루만 살 수 있을지 모를 시간이라면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된다. 나이로비, 태국에서 경험한 생각들은 나의 내면으로 들어와 조용하게 잠자던 사유를 흔들어 놓았다.<br/>화려한 도시에서의 여정을 생각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해 본다. 현지민들의 일상에서 내가 보이는 것 이상의 것들에 대해서 시선을 옮겼다.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머문 시간이 남게 되는 일상의 조용한 움직임을 오늘도 느껴본다. <br/>멈춰 본 시간들은 속도를 내며 살아가는 원동력을 마련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왔다. 자기의 성공보다 마을의 발전을 먼저 생각하는 케냐 학생의 이야기 속에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을 내려놓고 천천히 삶을 바라본다.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34/cover150/k9621308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349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붕어빵 교회 이야기 - [붕어빵 교회 이야기 - 아이들을 찾아 학교 앞에 개척한 붕어빵 굽는 더원교회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57630</link><pubDate>Tue, 18 Aug 2026 14: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57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03&TPaperId=17457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4/10/coveroff/k342130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03&TPaperId=17457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붕어빵 교회 이야기 - 아이들을 찾아 학교 앞에 개척한 붕어빵 굽는 더원교회 이야기</a><br/>이채희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하나님은 나를 택하시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당신이 일하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모든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길 원하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 내 모든 걸음을 주님이 인도하심에 달려있다. 주님께서 온전히 붙잡아 주시길 바랄 뿐이다. <br/><br/>군종병의 자리를 통해 새벽 기도, 성경통독을 하며 훗날 교역자의 길을 먼저 걷게 되었다. <br/>부교역자로 16년의 시간을 마무리하며 개척하는 시간을 통해 함께 걷는 방법도 알게 해주시고 서로를 세워주는 관계도 알게 한다. <br/>2023년 교회를 개척하고 열 명이 채 되지 않는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있다. 가난한 자, 병든 자, 외로운 자 누구나 부담 없이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웠다. <br/>사람의 의지로는 무너지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반드시 이루신다. <br/><br/>함께 울고 함께 웃는 교회가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다. <br/>개척교회 목사님의 삶을 지금까지 인도하셨고 앞으로 보여주실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게 된다. 늘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는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4/10/cover150/k342130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4109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간이 유리하다 - [인간이 유리하다 - AI 시대, 인간에게만 허락된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40631</link><pubDate>Sun, 09 Aug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406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315&TPaperId=174406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6/coveroff/k2521303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315&TPaperId=174406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이 유리하다 - AI 시대, 인간에게만 허락된 것</a><br/>김용섭 지음 / 퍼블리온 / 2026년 07월<br/></td></tr></table><br/>레드 컬러의 표지가 강렬한 책으로 계속 공부하고 변화를 만드는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아웃스탠딩 티처를 통해 뵈었던 김용섭 작가의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AI 시대에 앞서나갈 방법을 제시하는 휴먼 스킬을 만난다. <br/><br/>AI 시대 인간에게 유리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본다. AI를 대할 때마다 내가 설자리는 과연 남겨질 수 있는지 아님 AI로 대체될까 두려워하는가? 인간이 AI보다 더 유리한지 AI가 대체할 수 없도록 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대체 불가능하게끔 해야만 한다. AI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도구로서 주도권을 가진 인간이 도구를 적절하게 잘 활용해야 한다. <br/><br/>인간이 유리하다는 인간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총동원해서 AI에게 밀려나지 않을 특별한 무기와 전술을 알려준다. AI가 아주 강력하더라도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만이 AI 시대에 주도권을 쟁탈하게 된다. 최상위 레벨 업 게임을 즐기는 메신저 역할을 한다. AI 기술을 잘 다루는 휴먼 스킬을 충분히 가진 유능한 인간이 우선순위가 되는 것이다. <br/><br/>인간이 유리하다는 AI 시대에 앞서가기 위한 우리가  마주한 현재와 미래의 트렌드 분석을 위한 백신과 같다. 인간이 만든 AI에 밀려나가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모든 것에 능통한 것은 아니니까 인간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도록 해야 하는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장점을 크게 부각시켜야 한다. <br/><br/>요즘 회사에서는 신입사원은 일자리를 찾을 수가 없다. 어느 곳이든지 경력자를 우선시한다. 신입을 교육시킬 시간적인 여유도 성장시킬 이유도 느끼질 못한다.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문득문득 CHAT GPT에게 물어본다. 무언가 자료를 찾아보거나 상사에게 물어보기 전에 AI에 기대어 머리를 쓰려고 하지 않고 쉽게 찾으려고 한다. <br/><br/>요즘의 유통구조는 오프라인 마켓 이용률은 낮고 당일 배송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 상용화되어 있다. 중개자 역할을 하는 전문 직종의 업무들도 AI 직무 대체로 많은 의존을 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회사들은 직원을 채용하지 않는 고용 없는 성장과 창업에 관심이 많은 회사형 인간의 종말 시대다.<br/><br/> <br/> 인간이 지닌 의식 있는 지능은 AI에게는 없다.  인간에게만 유일하게 주어진 선물이다. AI는 인간이 만든 도구에 불과하며 인간에게만 있는 휴먼 인텔리전스와 휴먼 스킬을 가질 수는 없다. 인간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각 근육을 키우도록 해야 한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알고 질문을 통해 나만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실패하더라도 용기 내어 다시 일어서는 자가 되어야 한다.<br/><br/>인간에게만 허락된 것으로 AI 시대에는 가장 인간다운 인간으로 대체가 아닌 격차를 만들어야 한다. AI 시대 살아남기 위한 인간의 생존 전략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6/cover150/k2521303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067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