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윤혜숙님의 서재 (윤혜숙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2 Sep 2026 13:28:1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윤혜숙</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윤혜숙</description></image><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숲과 문명 - [숲과 문명 -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77996</link><pubDate>Fri, 28 Aug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77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906&TPaperId=17477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26/coveroff/k612130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906&TPaperId=17477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숲과 문명 -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a><br/>존 펄린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파타고니아가 선택한 유일한 역사 고전으로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br/>코스모스 이후에 오래간만에 만나게 된 벽돌 책이다. 그림이 들어 있어서 다소 두껍게 느껴지만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나무의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br/><br/><br/>청동기 시대부터 AI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나무는 거의 모든 사회에서 주로 사용되어 온 원료이며 건축 자재였고 우리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핵심 재료가 된다. 나무의 풍부함은 빛나는 문명의 성장을 가능하게 하며, 나무의 희소성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사회와 문화를 이루고 인구를 구성하며 등 인류를 구성하는 필요충분조건이다. <br/><br/><br/>숲과 문명은 5,000년 동안 다섯 대륙에서 숲을 발견하고 활용하면서 성장했지만 숲이 줄어들면서는 인간이 살고 있는 사회가 어떻게 몰락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26/cover150/k612130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592604</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이로비에서 계산이 멈췄다 - [나이로비에서 계산이 멈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65568</link><pubDate>Sat, 22 Aug 2026 1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655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817&TPaperId=174655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34/coveroff/k9621308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817&TPaperId=174655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로비에서 계산이 멈췄다</a><br/>박륜민 지음 / 담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편안하게 쉼을 누리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없이 늘 바쁘고 고단함으로 움직이는 일상이다. 쌓여만 가는 회사일은 야근을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상태다. 뒤처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해도 쉽지는 않다. <br/><br/>우리는 평범하게 남들과 똑같이 정해진 길을 따라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며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내게 주어진 시간들을 당연하게 여기며 특별함도 아닌 평범한 일상을 살아간다. <br/>외교관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막연한 호기심으로 준비한 외무고시. 40대 중반 외교관이 되어 케냐에서 근무하게 된다. 환경문제로 대두되는 온실가스 감축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br/>늘 불안함에 서두르지 않으면 뒤처지는 듯해서<br/>빨리빨리에 익숙해진 오늘이 케냐에서의 경우 통하지 않는다. <br/><br/>'뿔레 뿔레'<br/>케냐 사람들이 자주 쓰는 스와힐리어로 '천천히 천천히'라는 뜻으로 '하쿠나 마타타'와 비슷하다.<br/>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았던 것이다. <br/><br/>처음 맞이한 풍광들은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신비롭고 경이로웠지만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당연함으로 여겨진다면 밋밋한 오늘을 맞이한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오늘 하루만 살 수 있을지 모를 시간이라면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된다. 나이로비, 태국에서 경험한 생각들은 나의 내면으로 들어와 조용하게 잠자던 사유를 흔들어 놓았다.<br/>화려한 도시에서의 여정을 생각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해 본다. 현지민들의 일상에서 내가 보이는 것 이상의 것들에 대해서 시선을 옮겼다.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머문 시간이 남게 되는 일상의 조용한 움직임을 오늘도 느껴본다. <br/>멈춰 본 시간들은 속도를 내며 살아가는 원동력을 마련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왔다. 자기의 성공보다 마을의 발전을 먼저 생각하는 케냐 학생의 이야기 속에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을 내려놓고 천천히 삶을 바라본다.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34/cover150/k9621308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349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붕어빵 교회 이야기 - [붕어빵 교회 이야기 - 아이들을 찾아 학교 앞에 개척한 붕어빵 굽는 더원교회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57630</link><pubDate>Tue, 18 Aug 2026 14: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57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03&TPaperId=17457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4/10/coveroff/k342130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03&TPaperId=17457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붕어빵 교회 이야기 - 아이들을 찾아 학교 앞에 개척한 붕어빵 굽는 더원교회 이야기</a><br/>이채희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하나님은 나를 택하시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당신이 일하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모든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길 원하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 내 모든 걸음을 주님이 인도하심에 달려있다. 주님께서 온전히 붙잡아 주시길 바랄 뿐이다. <br/><br/>군종병의 자리를 통해 새벽 기도, 성경통독을 하며 훗날 교역자의 길을 먼저 걷게 되었다. <br/>부교역자로 16년의 시간을 마무리하며 개척하는 시간을 통해 함께 걷는 방법도 알게 해주시고 서로를 세워주는 관계도 알게 한다. <br/>2023년 교회를 개척하고 열 명이 채 되지 않는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있다. 가난한 자, 병든 자, 외로운 자 누구나 부담 없이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웠다. <br/>사람의 의지로는 무너지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반드시 이루신다. <br/><br/>함께 울고 함께 웃는 교회가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다. <br/>개척교회 목사님의 삶을 지금까지 인도하셨고 앞으로 보여주실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게 된다. 늘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는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4/10/cover150/k342130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4109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간이 유리하다 - [인간이 유리하다 - AI 시대, 인간에게만 허락된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40631</link><pubDate>Sun, 09 Aug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406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315&TPaperId=174406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6/coveroff/k2521303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315&TPaperId=174406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이 유리하다 - AI 시대, 인간에게만 허락된 것</a><br/>김용섭 지음 / 퍼블리온 / 2026년 07월<br/></td></tr></table><br/>레드 컬러의 표지가 강렬한 책으로 계속 공부하고 변화를 만드는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아웃스탠딩 티처를 통해 뵈었던 김용섭 작가의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AI 시대에 앞서나갈 방법을 제시하는 휴먼 스킬을 만난다. <br/><br/>AI 시대 인간에게 유리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본다. AI를 대할 때마다 내가 설자리는 과연 남겨질 수 있는지 아님 AI로 대체될까 두려워하는가? 인간이 AI보다 더 유리한지 AI가 대체할 수 없도록 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대체 불가능하게끔 해야만 한다. AI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도구로서 주도권을 가진 인간이 도구를 적절하게 잘 활용해야 한다. <br/><br/>인간이 유리하다는 인간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총동원해서 AI에게 밀려나지 않을 특별한 무기와 전술을 알려준다. AI가 아주 강력하더라도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만이 AI 시대에 주도권을 쟁탈하게 된다. 최상위 레벨 업 게임을 즐기는 메신저 역할을 한다. AI 기술을 잘 다루는 휴먼 스킬을 충분히 가진 유능한 인간이 우선순위가 되는 것이다. <br/><br/>인간이 유리하다는 AI 시대에 앞서가기 위한 우리가  마주한 현재와 미래의 트렌드 분석을 위한 백신과 같다. 인간이 만든 AI에 밀려나가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모든 것에 능통한 것은 아니니까 인간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도록 해야 하는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장점을 크게 부각시켜야 한다. <br/><br/>요즘 회사에서는 신입사원은 일자리를 찾을 수가 없다. 어느 곳이든지 경력자를 우선시한다. 신입을 교육시킬 시간적인 여유도 성장시킬 이유도 느끼질 못한다.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문득문득 CHAT GPT에게 물어본다. 무언가 자료를 찾아보거나 상사에게 물어보기 전에 AI에 기대어 머리를 쓰려고 하지 않고 쉽게 찾으려고 한다. <br/><br/>요즘의 유통구조는 오프라인 마켓 이용률은 낮고 당일 배송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 상용화되어 있다. 중개자 역할을 하는 전문 직종의 업무들도 AI 직무 대체로 많은 의존을 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회사들은 직원을 채용하지 않는 고용 없는 성장과 창업에 관심이 많은 회사형 인간의 종말 시대다.<br/><br/> <br/> 인간이 지닌 의식 있는 지능은 AI에게는 없다.  인간에게만 유일하게 주어진 선물이다. AI는 인간이 만든 도구에 불과하며 인간에게만 있는 휴먼 인텔리전스와 휴먼 스킬을 가질 수는 없다. 인간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각 근육을 키우도록 해야 한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알고 질문을 통해 나만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실패하더라도 용기 내어 다시 일어서는 자가 되어야 한다.<br/><br/>인간에게만 허락된 것으로 AI 시대에는 가장 인간다운 인간으로 대체가 아닌 격차를 만들어야 한다. AI 시대 살아남기 위한 인간의 생존 전략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6/cover150/k2521303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0678</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주의 점 별을 그리다 - [우주의 점, 별을 그리다 - 100명의 사람 그리고 100개의 삶]</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11616</link><pubDate>Sat, 25 Jul 2026 2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116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031325&TPaperId=174116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76/79/coveroff/k8320313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031325&TPaperId=174116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주의 점, 별을 그리다 - 100명의 사람 그리고 100개의 삶</a><br/>이기영 지음 / 담다 / 2025년 09월<br/></td></tr></table><br/>100명의 사람에게 묻는 100명이 살아가는 시간들은 똑같은 게 아무것도 없다. 드넓게 펼쳐진 우주에서 지구라는 곳에서 작은 대한민국의 한 사람 나는 접과도 같이 아주 작은 존재이다.<br/>하나의 작은 점에서 시작된 우리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져 나오게 되었다. 저마다의 색깔로 빚을 배며 세상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익힌다. 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행운이 함께하는 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신뢰로 쌓아온 태도다. <br/>매일 쌓아온 기록은 나를 만나게 해주는 가교 역할을 해준다. <br/><br/>우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점으로 새겨진다. 그 점은 나만의 별을 그린다. 주머니 속에 담긴 서로 다른 이야기는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이 되기 위해 놓인 친구이기 때문이다. 센트럴파크에서 조깅을 하고 센 강에서 연애를 하며 세상은 둥글게 굴러간다.<br/><br/>잘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세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고 있음에도 살은 빠지지 않았고, 부자가 되지도 않았다. 에필로그에서 <br/><br/>100개의 이야기들은 서로 다른 것 같지만 우리의 삶은 생각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조금 더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서로에게 용기를 건네주는 시간이 필요하다.<br/><br/><br/>우리의 삶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삶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돌아보게 하며 삶을 가꾸고 세상과 깊이 생각하고 답하며 나의 세계를 넓히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76/79/cover150/k8320313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76796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11602</link><pubDate>Sat, 25 Jul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116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393&TPaperId=174116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9/43/coveroff/k8721303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393&TPaperId=174116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a><br/>정한경 지음 / 북로망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나를 먼저 생각하기 보다 다른 사람에 대해 내일처럼 나서서 말하게 되면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고 기쁨이 가득한 시간들이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나를 대하듯 한다면 한 발짝 물러서서 생각하게 된다. 나는 나일 뿐인데 다른 사람의 기쁨이야말로 표현하기 힘든 충만감이 조금씩 채워지는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우선적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함으로써 커져간다. 보통 다른 사람보다 나의 행복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지 않게 된다. <br/><br/>상대방에게 혼심을 기울였기에 타인의 세계에 나를 끌어들이는 것이 진짜의 기쁨이 된다. <br/><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며 일상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만난다. <br/><br/>행복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한다. 특별함을 찾기보다 평범한 일상이 행복임을 알게 해준다. 자기 전에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며 미소 가득한 시간들이 행복이다. 행복이 주는 밀도보다 시선을 어디다 두느냐에 달여있다. 우연히 스쳐 지나가는 무심코 건네는 친절이 행복이고, 행복은 남과 견주는 것이 아니라 비교할 수 없는 비교 불가하다.<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에는 우연히 걸으면서 마주치는 모든 것들에게 의미를 찾아본다. 길냥이들의 대화, 무더위에 지칠 만도 하지만 잘 피고 자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들꽃에게도, 한낮의 더위에도 열기를 식혀주는 소낙비에게도 감사함으로 다가간다. <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앞이 보이지 않고 너무 어두워 지쳐있을 때, 실패를 하더라도 용기 내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 나 자신을 신뢰하며 믿어주는 것만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내가 없는 상태에서 행복은 무의미한 시간이 된다. <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에서 행복이란 나의 마음속으로 몰입하며 상호작용을 하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와 늘 동행하는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행복 속으로 파고들어간다.<br/><br/>서로를 믿어주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신뢰로 쌓아온 태도는 세상에 맞서기 위해 마음을 세우는 태도가 달라진다. 공감이란 상대방의 상황에 되려 내 감정을 몰입해 봄으로써 입장을 전환해 보고 느껴보는 시간이다. 타인의 입장으로서 오늘을 버티고 견뎌내는 힘으로 나를 대하듯 한다.<br/><br/><br/><br/>나의 다 됨은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만들어준 내가 아니라 내 안에 나를 만들어준 바라본 시선과 사유가 몸에 담겨 나로부터 시작된다. 무엇을 선택해야만 하는지를 통해서 나를 드러내는 시간이다. <br/><br/><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상대방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시간들 속에서 가장 가치 있는 숨겨진  사랑을 발견하고 이해하며 솔직하게 나를 드러내어 준다.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은 당신이라는 존재 덕분에 내가 빛나는 별이 된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야 한다. 서로의 기쁨을 나눌 때 가장 큰 행복을 가르쳐 준다.<br/>다정한 문장을 통해 서로의 따스한 결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9/43/cover150/k8721303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9439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 - [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 - 나를 잃지 않는 태도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8146</link><pubDate>Thu, 23 Jul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8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779&TPaperId=17408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10/coveroff/k602130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779&TPaperId=17408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 - 나를 잃지 않는 태도에 관하여</a><br/>정혜덕 지음 / 위더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워킹맘으로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게 너무나도 짐이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준비되지 안은 상태에서 독립을 원하지만 어떤 게 옳은 것인지 힘들게 매일을 보내던 요즘 따스함이 전해지는 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를 만났다. 누군가 깨워주지 않아도 혼자 알아서 일어나고, 의식주를 해결하며,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고, 자신의 결정에 책임질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하게 했다.<br/><br/><br/><br/><br/><br/><br/><br/>엄마이자 주부이면서 글을 쓰는 작가는 어려서부터<br/><br/>동화책부터 백과사전까지 닥치는 대로 읽을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아이들을 평범하지 않고 비범하게 성장하도록 한다. 지방의 대안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br/><br/><br/><br/><br/><br/>배달 음식으로 키우기 보다 어려서부터 아이들이 스스로 가사를 돌볼 줄 아는 아이들로 키웠다. <br/><br/>혼자 독립할 수 있을 정도로 가족 모두 요리, 설거지, 빨래, 청소, 재활용 쓰레기도 분리한다.<br/><br/><br/><br/><br/><br/>갑자기 어려워진 가정 형편 덕분에 혼자서 살아남기 위해 버텨온 시간들은 삶의 재료가 되어 영양분들이 쌓여 마음을 만드는 필수 영양소들이 된다. 스무 살에는 각자 독립해서 살아가는 것이 좋다는 말을 자주 한다. <br/><br/><br/>낙망하고 용기 내지 못했던 내 삶에 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를 통해 나만의 자리를 지켜주는 것만이 돈과 명예보다 진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마음에 있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결정에 책임지는 독립적으로 키우는 모습을 너무나도 닮고 싶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하루를 따뜻한 문장으로 뜻을 다하여 만나기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10/cover150/k602130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1028</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캡틴약사와 함께하는 유용한 약 상식 - [캡틴약사와 함께하는 유용한 약 상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8139</link><pubDate>Thu, 23 Jul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81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618&TPaperId=174081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0/coveroff/k1221396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618&TPaperId=174081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캡틴약사와 함께하는 유용한 약 상식</a><br/>홍승대 지음 / 생각의빛 / 2026년 07월<br/></td></tr></table><br/>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에 건강 관리, 영양 관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AI 시대 현대인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약은 필수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br/><br/><br/>작가는 네이버 블로그 약사로 일하면서 &lt;캡틴약사의 약셈블&gt;에서 약, 건강, 영양에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br/><br/><br/>우리는 몸이 조금 아프면 병원에 가기 전에 우선 약국에서 약사에게 증상을 얘기하고 약 처방을 받아서 먹게 된다. 약국에서는 약의 전반적인 전문가인 약사를 통해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상담을 받거나 질병, 약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는다. 약사는 건강과 관련된 전문가로서 건강에 대한 올바른 길을 안내해 준다. <br/><br/>약은 약국에서 약사와 증상에 대한 충분한 상담 후 구매한다.<br/><br/>약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하다. 자주 먹게 되는 약의 효능. 효과, 용법. 용량, 주의 사항, 부작용 등 약의 성분과 함량을 알아두면 약국을 이용하는데 편리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0/cover150/k1221396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501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질문의 밀도 - [질문의 밀도 - 대화가 깊어지고 관계가 단단해지는 소통의 기술 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6308</link><pubDate>Wed, 22 Jul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6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653&TPaperId=17406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1/coveroff/k66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653&TPaperId=17406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문의 밀도 - 대화가 깊어지고 관계가 단단해지는 소통의 기술 7</a><br/>김윤나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말로 상대를 웃거나 울게 할 수 있다. 공감 가는 말을 한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깊은 대화로 연결시킬 수 있다. 내뱉어진 말은 주워 담을 수 없기에 신중하게 해야 한다. 말에서 나의 내면을 알 수 있다. 내 말만 늘어놓기보다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질문을 통해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관계의 온도도 높일 수 있다. <br/><br/>우리는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오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내 말만 하기보다 상대에 대한 질문이 멈추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랑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질문은 대화를 끊이지 않게 하고 대화를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질문은 이야기에 흥미와 재미를 더하고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살아나도록 생생함을 불러일으켜준다.<br/> <br/>질문의 밀도는 공감, 설득, 위로가 필요한 결정적인 순간에 멈춰 버린 대화를 살리는 7가지 질문의 기술을 담았다. 좋은 질문은 상대를 향하기 전에 질문자 자신을 먼저 변화시켜 나를 먼저 돌봄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깊은 대화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된다. <br/><br/>질문은 변화를 위한 설득으로 내면 깊숙이 들어있었던 사유를 끄집어내고 갇혀 있던 시야를 확장시키게 한다. <br/><br/>질문의 밀도는 질문이 필요한 이유에서 시작해서 질문할 때 꼭 알아줘야 할 태도를 갖춘다면 대화기술을 통한 매력적인 질문이 가져다주는 실질적인 변화에 대해서 알려준다.<br/><br/>질문은 관계의 변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설득이다. 자기 말만 늘어놓기 보다 상대방과 깊이와 높이를 넓히는 질문을 생산하고 그 안에서 관계의 온도를 물들이는 시간을 갖는다. 대화는 깊어지고 관계는 단단해지는 소통 기술을 통해<br/>관계의 빈틈을 채우면서 질문의 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만든다.<br/><br/><br/>대화를 통해 관계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위로를 건네기보다 단 한 번의 질문으로 나를 살리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1/cover150/k66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9103</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 말수가 적어도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6285</link><pubDate>Wed, 22 Jul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6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42X&TPaperId=17406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3/coveroff/896322242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42X&TPaperId=17406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 말수가 적어도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전략</a><br/>김해리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04월<br/></td></tr></table><br/>가끔 이웃의 얼굴을 보면 내가 먼저 인사하기 부끄러워서 부딪히는 일을 어려워한다. 거래처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조금 꺼려 한다. 남 앞에 나서서 만나서 얘기하는 것도 힘들어하고 친한 사람과는 관계가 돈독하지만 처음이 힘든 것 같다. <br/><br/>내향인인 작가는 목소리를 높이며 과장된 제스처를 흉내 내면서 외향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했다. 하지만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사람들 사이에서 목소리를 숨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나만의 속도를 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br/><br/>내향인의 말하기 수업은 15년째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가르치면서 내가 할 말을 전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내게로 확장되도록 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알려준다. 화려한 기술보다 진심 어린 사유를 끄집어내고 갇혀 있던 시야를 확장시키게 한다. <br/><br/>각 파트별로 연습 노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남 앞에 나서서 말하게 되면 어렵지만 연습 노트를 통해 지금까지의 나를 살펴보면서 내 안의 감정을 돌아본다. 나만이 알 수 있는 한 문장으로 만들어보아 내 것으로 만든다.<br/><br/>내향적인 사람에게는 무턱대고 말하기보다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이 어떤 부분인지 인지하고 조금씩 훈련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하는 과정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법을 배운다. <br/><br/><br/>무대를 오르기 전에 심호흡을 고르게 한 후 의미 없는 하루를 만들기보다 나만의 한 문장으로 단단하게 훈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br/><br/><br/>깊이 생각하고 글로 정리하는 내향인의 말하기수업을 통해 느리지만 단단해진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꽃피울 수 있게 된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을 핵심 단어로 정리하면서 반복하다 보면 좋을 듯하다.<br/><br/>화려한 말솜씨보다 깊이 있는 결과로 증명하는 내향인을 위한 '한 호흡 한 문장'의 기술을 담았다. 나만의 한 문장으로 단단하게 훈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말문이 막혀서 불안해하는 사람을 위한 맞춤형 스피치 전략을 통해 전달의 깊이를 알고 나만의 실전 노트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3/cover150/896322242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0354</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십의 명상 - [오십의 명상 - 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 고비가 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93850</link><pubDate>Wed, 15 Jul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938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138&TPaperId=173938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5/32/coveroff/k7621381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138&TPaperId=173938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십의 명상 - 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 고비가 온다</a><br/>최훈동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나이가 들면 몸도 마음도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하던 일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고 하더라도 집중력도 떨어지고 일의 속도도 느려지면서 나에 대한 실망을 느끼게 되면서 불안해하게 된다. 꿈도 없고 뚜렷한 목표도 없어지고 공허함만 남게 된다.<br/><br/>소란스러웠던 마음이 단단해지며 내면의 평화를 위해 몸소 불교의 참선과 명상을 수행하며 50년간 터득한 실질적으로 삶에서 적용한 것으로 오십의 명상은 명상 수행의 생생한 기록을 볼 수 있다. <br/><br/>중년을 즐기면서 맞이한다며 어떤 위기 속에도 불구하고 두려움 없이 잘 지낼 수 있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우선적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함으로써 건강한 중년을 맞이하게 된다. <br/><br/><br/>종교와도 상관없이 명상은 마음공부의 최고봉이다. 명상은 자신의 행동을 면밀하게 바라보고 알아차리는 수행으로 내면을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있다. <br/><br/>중년의 성장은 내면으로 들어와 자신을 이해하고 다스려야 하며, 외부의 경쟁보다 내면의 조화가 중요하다. 상대를 바꾸기 보다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져본다. <br/><br/><br/><br/><br/><br/>삶이 평탄할 때는 모르지만 고통이 밀려올 경우에 우리는 내면으로 들어와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중년이 되면 남을 위한 삶을 살아만 왔다면 이제는 자신을 보살필 줄 아는 시간인 마음을 돌아볼 줄 아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br/><br/>자신의 불편한 마음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며 내면을 바라보며 내면을 바꾸지 않으면 삶을 바꿔야 한다. <br/>삶의 속도를 늦추고 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보는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br/>오십의 명상은 열심히 일하느라 힘쓴 오늘을 타인을 위한 시간에만 소비되었다면 중년이 된 오십에 다다랐다면 오십이 아니더라도 <br/>자신을 돌볼 줄 아는 시간을 가져본다. <br/><br/><br/>나를 돌볼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삶도 돌볼 줄 아는 방법을 체득하게 된다. 명상을 통해 지금보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나에게 부드러워지고 비우는 법을 찾아낸다. 서두르지 않아도 알아요. 조금씩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고 내적인 힘이 쌓인다.<br/><br/><br/>거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단 1분이라도 나만의 호흡을 알아차리는 법을 찾아낸다 <br/>어둡고 비뚤어져 보이는 세상을 명상을 통해 마음을 회복시키는 힘을 찾아낸다. 고요하고 부드러움으로 상대의 날카로운 칼날을 무디게 만드는 사람이 된다. 완벽해지는 내가 아니라 부족함 속에서 나를 받아들인다. <br/>오십의 명상을 통해 타인을 보듬을 수 있는 마음을 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br/>명상을 통해 지금보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없애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5/32/cover150/k7621381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5325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테오 - [테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92011</link><pubDate>Tue, 14 Jul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920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20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off/k9921301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20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테오</a><br/>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처음 제목으로 봤을 때 예술을 사랑한 반 고흐의 동생 테오가 생각났다. 선하고 다정하며 품위 있는 어른 테오. 재미있고, 세심하며, 질문을 잘하면서 누군가를 깊이 사랑했던 사람.<br/><br/>그는 언젠가 그려진 그림을 사들이면서 테오의 초대에 응하면서 낯선 벤치로 사람들은 모여든다.<br/><br/>연필 초상화 92점 낮은 가격으로 책정됐지만 팔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살아가는데 힘이 될 수 있는 깜짝 선물을 주기 위해 테오는 골든에서 지내는 동안 챌리스 카페의 벽에 걸린 초상화를 건네준다.<br/><br/>진심이 담긴 의문의 편지를 읽고 사람들은 수수께끼의 86세의 미남 노신사를 만나러 벤치로 모여든다.<br/><br/>처음 만난 사람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뢰를 얻는 모습이 꿈만 같고, 이런 황당한 생각이 요즘 세상에는 정말 가능할까 생각해 본다. <br/>처음 만난 사이이지만 진심 어린 마음을 주고받는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br/><br/>요즘 세상에 이렇게 비범한 사람이 있을까? 본인들 살아가기 위해서 바쁘게 지내고 있지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게 된다니 꿈만 같다. <br/><br/>테오는 날이 갈수록 골든이라는 도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산책과 대화, 관찰과 질문이면 도시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듣고 명소들을 답사할 수 있었다. P116<br/><br/>골든은 테오의 삶의 중심이 되어버린다. <br/><br/>테오는 모르는 사람에게 작은 친절을 베푸는 이유는 무엇일까? <br/><br/>삶의 중심이었던 사랑하는 사람과의 헤어짐. 오직 슬픔만이 존재했다. 마냥 걸었다. 계속 걸었다. <br/><br/>마침 테오의 슬픈 계절은 끝났다. <br/><br/>43명의 초상화를 건넨 후 11월 날이 짧아지면서 테오의 선물 전달은 잠시 중단했다. 테오의 호의를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감사했다. <br/><br/>유명한 예술가가 아닌 그저 이웃으로 지역사회에선 아무도 모르게 지낸 테오. 예술가의 힘이 그려진다.<br/><br/>테오에게 초상화를 건네받은 사람들, 위대한 예술가이신 그분을 사랑과 선함을 선물받은 사람들은 테오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br/><br/>골든을 아름다움으로 엮어낸 사람을 만날 수 있음에 큰 축복이지요. 섬김으로 아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br/><br/>음악가적인 서사시를 그리듯 사랑이라는 게 이리도 오랜 시간 동안 걸렸네요.  친절을 베풀어준 사람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거짓 같은 이야기는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개인화로 닫힌 세상 메말라 가는 이 시대 속에 진정한 성인은 어떤 것인지를 알게 해준다. 마음 넓은 범위를 내 안에 품고 싶어지는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동화 같은 느낌의 이야기 속으로 파고들어갔다. 멋스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휴머니즘을 다시금 알게 해준다. 아름다운 시대의 어른인 예술가의 손길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150/k9921301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936</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죽음의 에티켓 - [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91933</link><pubDate>Tue, 14 Jul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91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275&TPaperId=173919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82/coveroff/k7021302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275&TPaperId=17391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에티켓 -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개정판</a><br/>롤란트 슐츠 지음, 노선정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우리 모두는 죽는다. 언젠가 찾아 올 생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기 위해 마주해야 할 질문들이다.<br/><br/>우리 모두 죽음에 관해서 죽음에 대해서 준비해 본 적 없다. <br/><br/>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br/><br/>가장 정밀하고 존엄한 죽음의 기록 <br/><br/>어떤 방식을 선택하든 죽음을 회피하지 않고 똑바로 마주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 방황하지 않고 차분히 장례를 준비해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82/cover150/k7021302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68236</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 - [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83149</link><pubDate>Thu, 09 Jul 2026 2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831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972&TPaperId=173831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4/6/coveroff/k3821309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972&TPaperId=173831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a><br/>조이엘 지음 / 섬타임즈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너무 작고 사소한 게 오래 기억에 남는다. 화려하지 않고 주목받고 있지 않더라도 언젠간 그 만의 때가 있다. 느리더라도 나만의 방법대로 살아가는 법을 찾아낸다. <br/><br/><br/>제대로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정확한 답을 찾아 나설 수 있다.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을 넘어서 더 사소한 것들의 인문학을 이야기한다. 상식이 쌓이는 질문들을 통해 아하 무릎을 딱 치게 된다. <br/>우리 모두는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면서 더 좋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좀 더 이상해지지 않고 살만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br/><br/>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인문학적으로 풀어낸 작가의 더 사소한 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뀔 때 더욱 선명해진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기준을 바로 세우고 사유의 폭을 인문학적으로 넓혀본다. 역사, 철학, 심리학의 깊이를 실감할 매혹적인 물음이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더 사소한 것들에 집중해야 함을 알게 한다. 불안한 시대를 제대로 살아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4/6/cover150/k3821309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40691</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77270</link><pubDate>Mon, 06 Jul 2026 1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772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3772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off/k9421301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192&TPaperId=173772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암 극복 전략</a><br/>문용화.김슬기 지음 / 비타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요즘은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암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예고 없이 득달같이 찾아오는 암 앞에 서게 되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끔 작아지게 된다.  <br/><br/>교통사고가 나지 않게 하기 위해 아무리 미연에 방지하더라도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그래도 우리는 안전벨트를 매고, 방어운전을 함으로써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암도 마찬가지로 사전에 미리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면, 암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맞이하고, 덜 두려워하고 차분하게 맞이할 수 있다.<br/><br/>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은 암을 만나게 되더라도 무너지지 않고 암이 어떻게 생기고, 재발하게 되는지, 완치라는 말을 전하는 것에 대해서 알려준다. <br/><br/>암을 피하려는 사람과 현재 암과 사투를 벌이는 환자들에게 준비 방향과 치료를 받고 이겨낸 사람들의 태도에 대해서 끝까지 자신의 삶을 놓지 않도록 외로움을 덜어드리며 동반자로 함께 이겨내는 방법을 전해준다. <br/><br/>음식과 운동으로 저속 노화를 위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해 줘야 한다. 저속 노화 식단으로 우리 몸에 적당한 칼로리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세포 손상을 늦추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br/><br/>암은 세포는 평생 동안 분열하며 살아가는데 암 발병률은 70대 이상의 노화로 인한 발병률이 가장 높다. 유전적인 요인, 교통사고와 같이 우연히 예기치 못한 사고처럼 생긴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br/><br/>운동은 신약만큼 강력한 치료제다.<br/><br/>적당한 운동, 스트레스 예방, 수면의 질을 높여주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함으로써 면역력을 키워줘야 한다.<br/><br/>마지막 장에서는 암 환자들이 궁금해서 물어보는 질문을 토대로 이해하기 쉽게 자세하게 설명했다. <br/><br/>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은 암을 공포의 대상으로 여기지 말고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삶의 태도를 바꾸도록 도와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7/cover150/k9421301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70714</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포렌식 과학수사의 모든 것 - [포렌식, 과학수사의 모든 것 - 지난 200년 법과학 발전의 놀라운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77260</link><pubDate>Mon, 06 Jul 2026 1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772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016&TPaperId=173772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89/coveroff/8976048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016&TPaperId=173772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포렌식, 과학수사의 모든 것 - 지난 200년 법과학 발전의 놀라운 이야기</a><br/>발 맥더미드 지음, 조진경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범죄소설 작가가 소설이 아닌 역사적인 사건 속으로 들어가 과학 수사의 과정을 총체적이고 포괄적으로 기록한 것이다. <br/><br/>한동안 범죄 수사 드라마 CSI 과학 수사대를 TV에서 자주 즐겨봤다. 범죄 현장에 다양한 정보가 가득하다. 과학 분야의 출현으로 정보를 해석할 수 있다. 19세기 이후 지난 200년 법 과학 발전의 이야기로 실험실을 벗어나 실용적으로 응용할 분야로  정립하기 위해 법 과학이 등장한다. 과학적 연구가 새로운 분야에 등장하게 된다. 오늘의 과학수사를 만든 결정적인 순간들을 법 과학의 이야기를 담았다.<br/><br/>과학수사 전문가들의 증거 덕분에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피해 현장에는 범인의 섬유, DNA, 혈액, 기타 얼룩이 남는다. 드라마에서 본 것처럼 어떤 총알이 발사되었는지까지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과학적으로 추적한다. <br/><br/>화재 현장 조사, 법의곤충학은 용의자의 차량 앞 유리에 붙은 곤충들을 통해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br/><br/>독성 물질은 서서히 조금씩 섭취해서 죽게 만든다. 투구꽃 독은 심장과 다른 내장 기관의 기능을 정지시킨다. <br/><br/>범인을 쫓아다니는 것부터 시작해 현재의 디지털 포렌식까지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쉽게 이해하게 된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법 과학의 놀라움을 바라보게 되는 과학수사 기록물이다. 진실은 흔적을 남긴다. 과학은 숨길 수 없는 증거들을 발견해낸다. 지문 감식의 등장, 혈흔 분석의 발전, DNA 분석 혁명, 디지털 포렌식 시대로 연결된다.<br/><br/>집 밖으로 한 발짝 나선다면 곳곳에 CCTV가 우리의 일상을 감시한다. 어디를 가든지 디지털의 흔적들이 연결되지 않은 곳이 없다. 죄를 지은 가해자는 마땅히 법의 심판대에 서야 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다양한 사건들을 토대로 재해석한 과학수사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89/cover150/8976048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18924</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그림이 나를 자유롭게 할 거야 - [그림이 나를 자유롭게 할 거야 - 벽을 깨고 스스로 빛이 된 예술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65955</link><pubDate>Tue, 30 Jun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65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35516&TPaperId=17365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8/40/coveroff/89683355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35516&TPaperId=17365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이 나를 자유롭게 할 거야 - 벽을 깨고 스스로 빛이 된 예술가</a><br/>이소영 지음 / 블랙피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살아가는 동안 몇 개의 예술 작품을 만나면서 삶의 위로를 얻을까? 그들의 예술 작품을 통해 나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고 얽매이기보다는 빛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 <br/><br/><br/>예술은 삶이고, 삶은 예술이다.<br/><br/>그림이 나를 자유롭게 할 거야는 미술사에서 보기 드문 20명의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삶을 만날 수 있다. <br/><br/>진정한 예술인의 작품은 보면 생활비를 벌기 위해 그림을 그린 작가들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계속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멈추지 않는 것이 더라. <br/><br/>호암미술관 최초의 한국 여성 작가 회고전을 열었으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살아가는 매 순간이 예술이 되는 삶을 살며 90이 넘은 나이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계신 김윤신 조각가. 그에게 예술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숨 쉬고 매일 밥 먹는 것처럼 당연한 일상이다.<br/><br/>일상을 누리고 있는 것이 예술로 승화되어가는 삶을 살고 계시는 멋진 모습을 만날 수 있다. <br/><br/>디지털 아티스트로 컴퓨터로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고 그림을 그린 99세의 베라 작가. 그의 마지막을 함께한 것은 종이와 연필이었다.<br/> <br/>프라다 칼로는 고통을 피하지 않고 똑바로 들여다보고 자신의 언어로 바꾸었다. 몸의 상처는 형태가 있고 아물지만 사랑의 고통은 다름을 알기에 고통을 예술로 바꾸고 상처를 작품으로 그렸다. 누가 대신 살아주지 않는 인생이다.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분노와 슬픔을 작품으로 쏟아부었다. <br/><br/>소중하게 여겼던 것들의 상실을 직면하여 고통을 피하지 않고 들여다볼 줄 아는 지혜를 통해 나만의 삶을 살아낸 고통 속에서 살았던 작가다.<br/><br/>그림이 나를 자유롭게 할 거야는 처음 만남이 낯설지 않는 이유를 알게 해 준다. 작가들의 공통점을 찾아가 보았다. 서로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하며 그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진지한 모습에 현혹될 수밖에 없다. 다양한 삶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처해진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뚫고 나아가는 과정에서 비로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 불안한 시대에 만나게 된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통해 용기 내어 살아가는 사람들 안에서 이해하고 진심을 다하는 시간을 알게 되었다.<br/><br/>자신만의 빛으로 빛나는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방황하는 나를 위해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br/><br/>그림이 나를 자유롭게 할 거야를 통해 고밀도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8/40/cover150/89683355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8401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65911</link><pubDate>Tue, 30 Jun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65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65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off/k1421382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8239&TPaperId=17365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a><br/>페이허이스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어둠을 밝게 비추는 것은 과연 어떤 빛일까? <br/>살아 움직이는 인간을 위해 마음을 세우는 시간을 보내고 관찰하며 살아낸 니체의 모습과도 같다. <br/><br/>요즘 니체에 빠져 살고 있는데요. 니체의 사상은 내면의 정화를 온전히 하게 하며 아름다움과 사랑에 대해서도 새롭게 다가온다. 그의 철학은 한 줄기 빛이 되어 저마다의 내면에 담아내면 진전한 자아를 발견해낼 수 있다. 니체 사상의 빛을 비추기로 생기를 바라며 바래준다.<br/><br/>니체의 사상은 삶의 본질을 깨닫게 하고 나를 바꿔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 설정을 위한 내비게이션과 같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br/><br/>니체의 대표적인 문장 중 200개를 선별하여 인간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 통찰을 통해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져본다. <br/><br/>두려움, 열등감은 일종의 병이다. 매우 빠르게 번진다. 순식간에 다가오는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강인한 자기만의 의지로 극복해야 한다. 실패가 두렵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내 안의 나를 가두어 두는 것과 같다.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진 나를 만난다. <br/><br/>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가치관을 새롭게 재정립하는 시간임을 알게 하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용기를 돋우는 지침서와 같다. 태도를 바꾸고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니체의 철학이 쉽게 다가올 수 있으며 나를 다듬어주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71/cover150/k1421382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713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섯 평이면 충분해 - [다섯 평이면 충분해 - 은평구 증산동 5평 가게에서 매일매일 샌드위치를 만드는 박지성 씨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62915</link><pubDate>Mon, 29 Jun 2026 2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62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9314&TPaperId=173629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7/62/coveroff/k8721393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9314&TPaperId=17362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섯 평이면 충분해 - 은평구 증산동 5평 가게에서 매일매일 샌드위치를 만드는 박지성 씨 이야기</a><br/>박지성 지음 / 달먹는토끼 / 2026년 06월<br/></td></tr></table><br/>캔디처럼 외로워도 슬퍼도 잘하고 싶은데 시간은 언제가 내 편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br/>샌드위치를 만들고, 사람을 만나며 밤에는 하루를 쓰며 작가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게 된다. <br/><br/>삶을 살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성실하게 버텨온 시간들은 삶의 재료가 되어 영양분들이 쌓여 마음을 만드는 필수 조건들이 된다. <br/><br/>가진 것 하나 없이 시작하게 된 샌드위치 가게에서 작가는 첫사랑을 마주하듯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을 견뎌내며 샌드위치를 만든다. <br/><br/>작가는 따뜻한 커피 한 잔, 좋아하는 책 한 줄, 아이들과 마주 앉아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면서 따뜻한 밥상에서 사랑이 시작된다. <br/><br/>살아내기 위해 시작한 샌드위치 가게를 열고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어떤 마음으로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늘 마음먹게 된다. 거창한 재능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용기를 가진다. <br/><br/>다섯 평이면 충분해를 통해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경험하면서 쌓이게 되는 감정들이 기쁨으로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힘들게 버텨온 시간들은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고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아간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완벽한 시간보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나만의 방법대로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어제의 오늘이 내일의 나를 만들어준다. 매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시간이다. 힘들고 지치더라도 살아온 날이 힘들었더라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꿈꾸게 만드는 시간임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7/62/cover150/k8721393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76295</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빠의 도시락 편지 - [아빠의 도시락 편지 - 매일 혼자 점심 먹는 왕따 딸을 살린 기적의 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55691</link><pubDate>Thu, 25 Jun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556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8162&TPaperId=173556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98/coveroff/k8221381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8162&TPaperId=173556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빠의 도시락 편지 - 매일 혼자 점심 먹는 왕따 딸을 살린 기적의 편지</a><br/>크리스 얀들 지음, 최지영 옮김 / 이야기장수 / 2026년 05월<br/></td></tr></table><br/>부모란 결코 완벽한 존재도 아니고 처음 엄마, 아빠이기에 모두 실수한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지 잘 성장하는지 누가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알아가며 매일 아이들과 잘 지내보려고 한다. <br/><br/>"한 아이가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생각난다. <br/><br/><br/>부모뿐만 아니라 학교, 이웃, 지역사회가 협력해야만 한다는 뜻으로 아이를 존경받을 만한 인물로 키우기 위해 서로 돌보아 최선을 다해야 한다. <br/><br/><br/>딸아이에게 전하는 도시락 편지는 그저 사랑이다.<br/>아빠의 사랑을 머금고 자란 아이는 세상에 모진 풍파가 일게 되더라도 넘어지지 않고 든든한 지원부대 덕분에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br/><br/>위로와 용기를 돋우는 안부의 글이다.<br/>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부의 편지를 보내는 하루 맞이하세요.<br/><br/>아빠의 도시락 편지를 통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그 어떤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보다 귀한 가르침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98/cover150/k8221381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981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현금경영 - [현금경영 - 33년 경영 현장의 CEO가 알려주는 현금 생존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53165</link><pubDate>Wed, 24 Jun 2026 2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531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9777&TPaperId=173531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15/coveroff/k052139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9777&TPaperId=173531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현금경영 - 33년 경영 현장의 CEO가 알려주는 현금 생존법</a><br/>김성호 지음 / 퍼블리온 / 2026년 05월<br/></td></tr></table><br/>현금경영은 장부상으로는 분명히 이익이 났더라도 통장에 들어있는 돈은 현실이 된다. 회사의 모든 경영은 직원들 월급, 거래처 대금 지불, 임차료 등은 장부상으로는 결제가 가능하지 않다 오직 현금으로만 가능하다. 리더는 통장 잔고인 회사의 현금을 제대로 파악하며 기업의 생존 여부가 달여있는 현금을 지키고 불려 나가야만 한다. 유능한 인재를 빼앗기거나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도 현금만 제대로 지켜나간다면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 현금으로 회사를 계획하자. <br/><br/>33년 이상 기업에 몸담고 경영을 경험한 CEO가 알려주는 현금 생존법을 통해 기업과 가정 경제를 살리는 핵심 키워드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15/cover150/k052139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1523</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아우슈비츠의 무용수 - [아우슈비츠의 무용수 - 인생은 언제나 다시 선택할 수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53146</link><pubDate>Wed, 24 Jun 2026 2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53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8968&TPaperId=17353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3/86/coveroff/k9521389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8968&TPaperId=17353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우슈비츠의 무용수 - 인생은 언제나 다시 선택할 수 있다</a><br/>에디트 에바 에거 지음, 안진희 옮김 / 북모먼트 / 2026년 05월<br/></td></tr></table><br/>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진정한 자유를 꿈꾸며  과거의 상처로부터 벗어나 각자 겪고 있는 마음의 감옥에서 살아남은 이야기를 다룬다. 트라우마를 넘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이 겪였던 삶의 체험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br/><br/>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외상성 뇌 손상에 시달리는 특수부대 군인을 치료하기 위해 군함에 오른다.<br/><br/>죽음의 나치 수용소에서 인간의 강인함 겪어온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절망스러움 속에서도 내면의 빛을 그러낼 수 있게 끔 해준다. <br/><br/>트라우마로 불안에 떨고 있는 이들에게 안정감과 수용감을 갖도록 해준다. 쇠창살로 갇힌 마음을 감옥으로부터  부수고 나아온다. 나를 알고, 나를 먼저 사랑할 줄 알게 한다. 과거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자신의 고통을 외면하거나 두려움을 벗어던져야 한다. 최악의 상황이 우리 내면의 최고의 것을 끌어낸다.<br/><br/>나만 희생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동일한 상황이기 때문에 혼란스러웠던 과거의 실패와 두려운 마음으로부터 벗어나야만 한다.<br/><br/>발레리나를 꿈꿔 왔지만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가 살아남기 위해 나치 장교의 명령에 따라 춤을 춘다. 수용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낸 작가는 미국으로 건너오면서 저명한 심리치료사가 된다. 최악의 상황 속에서 무엇을 선택해야만 하는지를 통해서 이전 것에 사로잡히지 않고 미래를 위해 자유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br/><br/>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수 있어도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길 수 없다.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을 통해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내면 깊은 곳에서 불어오는 폭풍우를 잔잔하게 드러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3/86/cover150/k9521389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3865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을 닮은 목소리 - [마음을 닮은 목소리 - 소프라노 고민지의 융합보컬 에세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53019</link><pubDate>Wed, 24 Jun 2026 18: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530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8303&TPaperId=173530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2/21/coveroff/k6821383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8303&TPaperId=173530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을 닮은 목소리 - 소프라노 고민지의 융합보컬 에세이</a><br/>고민지 지음 / 담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마음을 닮은 목소리는 나무가 오래 살아있다는 것은 나이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목소리를 멀리 울려 퍼지게 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먼저 만져주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나를 먼저 돌봐야 단단하게 태도가 변함을 느끼게 해준다. <br/>융합 보컬이라는 다양한 다중 이론을 통해 협력해서 목소릴 냄으로써 안정적인 리듬을 만나게 된다. 이야기를 품은 음악은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흔들림 없는 안정된 고음을 낼 수 있게 된다. <br/>딱딱하고 뾰족하게 날 선 목소리는 따스한 온기를 품고 움직였을 것이다. <br/><br/><br/>경쾌하고 맑은 목소리를 내고 싶은 분들께 마음을 가꾸는 정원사의 문장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2/21/cover150/k6821383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22161</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살아만 있다면 - [살아만 있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49279</link><pubDate>Mon, 22 Jun 2026 18: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49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77&TPaperId=17349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2/coveroff/k532139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77&TPaperId=17349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살아만 있다면</a><br/>고사카 루카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6년 05월<br/></td></tr></table><br/>#협찬 #살아만있다면 #고사카루카 #모모 <br/><br/>#남은인생10년 작가의 유고작으로 <br/>일본 소설 특유의 감성이 묻어난다. 영화로 제작된다니 기대된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 되어야 한다.<br/><br/>패션 잡지 모델로 활동했지만 늘 환자복 차림을 하고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서 못 움직이기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심장병을 앓고 있는 마키무라 하루카 <br/><br/>창가에 놓인 주소 없이 봉투 뒷면에 '마키무라 하루카'라 쓰여 있고 수취인 주소가 없는 연보라색 봉투를 발견한 조카 지카게는 이모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준 사랑하는 아키하를 찾아 떠난다.  <br/><br/>하루카와 아키하는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에서 처음 만났다. 첫 만남에서 프러포즈를 받은 남자 신입생은 극히 드물다. 그것도 누구나 탐나는 퀸카에게서 받았다. 벚꽃 피는 4월 둘은 사랑에 빠졌다.<br/><br/>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정도로 푹 빠지게 된다. 사랑에 빠지면 행복이 피어나게 된다.<br/><br/><br/>은하 철도의 밤 이야기를 자주 들려준 이모의 <br/>진정한 행복은 슬프게도 지켜야 할 것이 있었기에 놓아 버릴 수밖에 없었다.<br/><br/><br/>진정으로 헤어지기 위한 것이 아니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서로를 그리워하게 된다. <br/><br/>살아만 있다면은 첫눈에 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로맨틱 이야기로 서로 사랑하기에 끊어지지 않고 만날 수 있다. 살아 있기 때문에 상처를 받고 원래 모습조차 잃어버린 아픔을 앓고 있는 우리들에게 소소한 트라우마들이 쌓이고 쌓여 결과를 후회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지켜야 할 것이 있기에 살아만 있다면 다시 이어질 수 있을 거야.<br/><br/><br/>삶을 향해 각자의 길을 걸어가며 기다림을 가지고 살아만 있다면 다시 재회하는 것이 사랑이다. 다시 첫사랑의 꿈을 향해 전진할 수 있다. 어른의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살아 있다면 진정한 행복을 찾는 여행은 계속 진행된다. 살아 있다면 사랑도 시작할 수 있다. <br/><br/>초 여름밤의 로맨틱 이야기로 다시 사랑의 감동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2/cover150/k532139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229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회복하는 뇌 - [회복하는 뇌 - 노화에 맞서 삶의 주도권을 지키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48108</link><pubDate>Mon, 22 Jun 2026 00: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481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495&TPaperId=17348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28/coveroff/k6121394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495&TPaperId=173481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회복하는 뇌 - 노화에 맞서 삶의 주도권을 지키는</a><br/>헤더 샌디슨 지음, 진영인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06월<br/></td></tr></table><br/>회복하는 뇌는 생활 습관을 통한 작은 변화에서 시작해서 자신만의 루틴, 자기 돌봄을 통해 노화를 늦추고 뇌를 다시 살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치매의 원인 중 40%는 습관과 노력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조절 가능 요인이며, 뇌 건강을 무너뜨리는 근본 원인을 제거하고 인지 기능을 회복하는 실천적인 로드맵이다.<br/><br/><br/><br/><br/>부록으로 건강한 식단을 위한 레시피, 식품별  단백질과 지방 함량 등, 한 달 식단, 하루 시간표 샘플까지 들어있어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유지하도록 돕니다. <br/><br/>회복하는 뇌는 어느 순간부터인지 모르게 느닷없이 다가오는 치매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건강한 자기 돌봄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나를 먼저 돌봐야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게 된다. 독립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돌봄을 하고 계시는 아빠와 동생들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은을 환기시키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자. 뇌가 건강할 때 치매 예방을 할 수 있도록 건강한 뇌를 돕는 실천 습관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28/cover150/k6121394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2883</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31211</link><pubDate>Fri, 12 Jun 2026 19: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31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31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9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971&TPaperId=17331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a><br/>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오래전에는 참새들이 전깃줄에 매달려 서로 얘기 나누는 모습을 종종 봤지만 전깃줄이 없어지고 지중화 되어 가면서 정겨운 풍경은 추억으로 더듬어 본다. 두세 마리 모여 속삭이는 소리를 들으며 출근길에 오른다.<br/><br/>숲속이 접해있는 집에 살다 보니 새소리를 자주 접한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누군가를 부르는 소리인지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지 종종 다투기도 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도심에서는 듣기 힘든 뻐꾸기의 소리를 오늘은 여유롭게 해준다.  애니메이션에서 후크 선장과 함께 사는 앵무새가 말하는 것을 자주 봤다. 더 많은 다른 새들의 세계로 다가가서 오랫동안 지낸다면 그 새들의 언어를 해석하는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 <br/><br/>작가는 20년간 생물들과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얻어낸 새의 울음소리를 통해 새들만의 언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인간만의 전유물로 생각했던 언어는 동물언어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분야를 정립했다. <br/><br/>새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관찰하며 모습조차도 닮아가는 것을 느끼며 그들의 삶을 노트에 기록했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세계를 탐구하는 것을 즐겼다. <br/><br/><br/>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는 인간에게는 인간의 언어가 있듯이 박새는 박새만의 고유한 언어가 존재함을 알게 해준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작가는 온 힘을 다해 정성을 들였던 것이다. 동물들의 대화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책으로 그들만의 살아가는 방식을 알고 싶은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9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4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