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윤혜숙님의 서재 (윤혜숙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20:33: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윤혜숙</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윤혜숙</description></image><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73284</link><pubDate>Thu, 15 Oct 2026 1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732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5732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off/k7121376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39&TPaperId=175732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a><br/>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배명자 옮김 / 나무생각 / 2026년 04월<br/></td></tr></table><br/>"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br/>그 많은 눈꺼풀 아래에서 누구의 잠도 되지 않겠다는 갈망이여"<br/>릴케가 묘비명으로 써달라고 유언한 시구다.<br/><br/>장미란 삶과 죽음이라는 모순의 뜻을 가지고 사는 인간 존재의 질문이다.<br/>인간이 사는 동안 죽음이라는 것이 항상 가장 가까이에 존재하는 이유이다. 살아 있는 것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는 것은 필수적인 조건이다.<br/><br/>사는 것은 죽음의 연속이다. 꽃은 피었다가 지고, 생명은 태어났다가 죽는다. 피고 지고 하는 것은 우주 속에서 순환한다. <br/><br/><br/>삶과 죽음의 본질에 대해서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br/>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는 아등바등하며 살지 말고, 오늘이 내게 가장 소중한 시간임을 알게 한다 <br/>122편의 시를 통해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살리는 일을 끊임없이 하고 있으며 걸러내고 재흡수하면서 필요한 성분을 몸에 간직하게 한다. <br/><br/><br/><br/><br/><br/><br/><br/>릴케 시를 읊조리고 쓰는 기쁨으로 새롭게 재탄생한다. 인간 존재의 깊이를 알 수 있게 하는 가장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br/> <br/>드러나는 것과 숨겨지는 것, 소멸되는 것과 새롭게 태어나는 것처럼 삶과 죽음이라는 인생 속에서 나만의 사유의 폭을 넓혀봅니다.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영적인 존재를 관찰하고 재 탄생한다. <br/>소멸은 새로운 축복을 받은 완성이란 결점이 전혀 없는 흠결 없는 모습이다.<br/><br/><br/>보랏빛이 은은하게 비추인 책장을 넘기며 릴케의 사유 너머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찾아가도록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47/cover150/k7121376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471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텃밭과 정원 - [텃밭과 정원 - 나만의 신화를 세우는 추상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9368</link><pubDate>Wed, 07 Oct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9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779&TPaperId=17559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0/coveroff/k74213177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779&TPaperId=17559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텃밭과 정원 - 나만의 신화를 세우는 추상의 힘</a><br/>최진석 지음 / 퍼블리온 / 2026년 09월<br/></td></tr></table><br/>내가 만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것들 통해 나의 시선의 높이와 깊이를 알 수 있게 된다. 요람에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인간다운 존재를 넘어 위대한 나만의 문명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인생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용기가 있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굳건하게 나만의 중심을 붙잡고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의 삶이라는 척박한 텃밭에서도 아름다움을 겸비한 정원을 설계할 수 있다. <br/><br/>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시간들 속에서 남들이 보기엔 정답이 아니더라도 나만의 텃밭을 넘어 생동감 넘치는 정원을 설계할 수 있다. 타인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기보다 사유를 확장시켜 주는 자신의 주인으로 살아간다. 울타리 안에서 잘 정돈된 꽃들뿐만 아니라, 아무도 가꾸지 않고 자기만의 의지로 살아가는 길가에 놓인 들풀도 때가 되면 나만의 계절을 만나게 된다. <br/><br/>텃밭과 정원은 익숙함에서 빠져나와 타인의 일상을 살기보다 내 삶의 존엄한 주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넘쳐나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기 보다 본질을 바라보는 명철한 시선을 응시해야 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사유의 힘을 확장시켜야 한다.<br/>텃밭에 머무르지 않고 내 삶의 존엄한 주인으로 살아가는 나만의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사유를 끄집어내고 갇혀 있던 시야를 확장시키게 한다.<br/><br/>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탐하기 보다 나만의 정원을 가꾸듯 주도적인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나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불편하지 않고 하루를 편하게 지낼 수 있다. 주도적인 삶의 사유를 바탕으로 문장의 뿌리와 깊이를 더하는 철학의 기쁨을 맛보길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0/cover150/k74213177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4005</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5368</link><pubDate>Mon, 05 Oct 2026 1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53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553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off/k50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553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a><br/>이혁 지음 / 새벽녘 / 2026년 08월<br/></td></tr></table><br/>슬픔이 밀려오고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내려놓고 싶을 때가 있다. 어떻게 하시나요? 땀이 흠뻑 젖도록 운동을 하시나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 삼매경에 빠지나요 이런저런 것을 하더라도 맘이 늘 불안하고 힘겨울 땐 사랑하는 사람이 늘 곁에서 응원하고 있음을 생각하자.<br/><br/>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는 기쁠 때나 슬픔이 밀려올 때 가장 솔직하게 온전히 내 몸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한다.  아픈 감정조차 피하려 하지 말고 나의 소중한 일부로 인정하며 토닥여줄 때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 <br/><br/>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잘하려고만 하다 보면 정작 사랑으로 품어야 하는 나에게는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남을 아껴주고 사랑하는 만큼 나 자신도 아끼고 사랑하며 살기로 한다.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느리고 뒤처진다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음을 알아가자. <br/><br/>나만의 때는 언젠가는 있다. 아무것도 남지 않고 허무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나를 더욱 견고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준비과정임을 인지하자. 나무가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듯이 오늘 하루를 살아갈 용기를 가진다. 조금씩 천천히 무르익어가는 벼 이삭처럼 농부의 수고로움 속에서 황금빛 물결은 춤을 추고 우리의 식탁으로 한 걸음 다가온다. <br/><br/>타인의 시선에 머물기보다 나에게 솔직하게 말해 주고 흔들리지 말고 나를 믿고 온전히 맡기며 살아간다. 슬픈 감정조차도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알아차림으로 빛나게 다가올 내일을 위해 조금은 느리지만 나만의 리듬에 맞게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간다. <br/><br/><br/><br/>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는 미처 건네지 못한 마음을 담아 나를 다독여주는 시간을 통해 버텨온 시간만큼 조금이라도 고생을 덜어준다. 사랑하고 싶은 만큼 나를 위한 시간을 조금만 더 많이 가지도록 한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 나만의 힘으로 살아가기 버겁다고 느끼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150/k50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955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생의 해부학 - [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4125</link><pubDate>Sun, 04 Oct 2026 18: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541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574&TPaperId=175541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1/81/coveroff/k3621315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1574&TPaperId=175541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의 해부학 - 완전한 질서 너머 삶의 의미를 찾아서</a><br/>가브리엘 웨스턴 지음, 김성훈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09월<br/></td></tr></table><br/>신비로운 인체의 비밀을 의학적으로 풀었으면 딱딱하고 어렵게 느꼈을 것이지만 재미나게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을 옆볼 수 있다. 우리가 무엇으로 이뤄진 존재인지에 대해 깊고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인간적인 프리즘을 통해 인체를 바라보고, 전통적인 해부학의 관점을 확장하는 통합적 탐험을 시작해 본다. <br/><br/><br/>입에 음식을 넣으면 식도를 통해 위로 넘긴다.<br/>위는 음식을 저장하고 분해하는 임시 보관소다. 음식을 작은 조각들로 으깨어 작은창자 큰창자로 보낸다. 큰창자는 물을 뽑아내고 단단한 대변을 만들어낸다. 서로 떼어서 각자만의 리그를 펼칠 것 같지만 우리의 장기들은 끊임없이 그들만의 의무를 감당하며 서로 소통하며 지낸다. <br/><br/>몸을 연구하던 외과의사가 온전한 몸으로 살아가기까지 몸의 이야기를 통해 삶은 비로소 완성된다. <br/>부검대 앞에서 몸의 감각을 통해 몸 안의 의미를 알 수 있다. 우리는 무엇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알게 한다.<br/><br/><br/>콩팥이 쉬지 않고 내 생명을 살리는 일을 끊임없이 하고 있으며 걸러내고 재흡수하면서 필요한 성분을 몸에 간직한다. 몸을 관찰하면서 늙어가는 징후들을 관찰하면서 서글퍼지기도 하고 여태까지 함께했던 시간들에 감사하기도 하다. <br/><br/><br/>인생의 해부학은 모든 것을 경험해 보지 않고는 그들의 힘듦이 얼마큼인 줄을 알 수 없다. 질병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정보를 넘어 직접 환자가 되어보면 이해가 된다. 죽음에서 시작된 부검의를 시작으로 각 장기들을 통해 삶과 죽음을 가로지르는 현장에서 사람을 읽는 인문학적 책을 만날 수 있다. <br/><br/><br/>인생의 해부학을 통해 질서정연한 각 장기들을 옆볼 수 있으며 삶의 의미를 넘어 살아있는 내 몸과 더 친밀해진다. 삶이 무기력해지고 답답함이 밀려올 때 달음박질하는 몸을 통해 따스한 힘을 얻고 살아낼 용기를 얻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1/81/cover150/k3621315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18178</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45623</link><pubDate>Wed, 30 Sep 2026 1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456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79&TPaperId=175456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6/12/coveroff/k19213187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1879&TPaperId=175456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a><br/>권화운 지음 / 김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데뷔 후 10년 차 배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배우. 코로나19가 겹치면서 방송 활동을 2년 반 정도 쉬었지만 중간에 이순재 선생님과 함께 연극을 하며 주인공을 맡기도 했다. 아무 경험도 없는 배우 지망생이면 좋았지만<br/>열정 많았던 20대의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br/>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연기를 그만둬야 하나 하는 생각도 해보고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낮에는 배달원 알바를 하며 저녁에는 배우가 되기도 했다.  <br/><br/><br/>공허한 백수에서 탈출하며 무언가를 멈추지 않고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위해 달라기를 시작했다. 처음엔 1킬로미터도 채 달리지 못하고 멈춰야 했다. 작은 성취가 쌓이면서 무너진 자존감도 올라가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면서 행복한 시간 보낸다.<br/><br/><br/>러닝을 제대로 배운 적도 없었지만 2024 JTBC 서울 마라톤 첫 풀코스는 2시간 59분 59초로 첫 서브 3를 달성했다. <br/><br/>버텨온 시간만큼 단단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br/><br/><br/>행복이 나와는 거리가 먼 사치라고 생각했지만 러닝을 하면서 불안하고 외로웠던 시간들은 다시 살아 움직이는 나만의 시간으로 돌려받았으며 작고 소소한 일상이 주는 감사함으로 살아낸다. <br/><br/><br/>인생은 정답을 찾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다.<br/><br/>행복은 '도착하는 곳'이 아니라 '지나가는 풍경'에 가깝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한가요?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일상을 나누며 지내는 평범함이 가장 행복한 시간임을 알게 된다. <br/><br/>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는 답답함을 달래기 위해서 시작한 달리기는 오랫동안 켜켜이 쌓여온 먼지들이 말끔하게 씻겨 내려오는 과정과도 같다. 함께하는 사람들 속에서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시간을 보내고 관찰하며 나만의 시간을 만들자. 준비된 시간은 언젠가는 용도에 맞게 사용되어 간다. 무언가를 멈추지 않고 할 수 있는 원동력을 찾고 온전히 나로 오늘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6/12/cover150/k19213187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61201</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필사책 - [부자가 되는 과학적인 방법 필사책 -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43230</link><pubDate>Tue, 29 Sep 2026 1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432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7&TPaperId=175432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0/coveroff/k412139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9777&TPaperId=175432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가 되는 과학적인 방법 필사책 -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된다</a><br/>월리스 D. 워틀스 지음 / 나비스쿨 / 2026년 05월<br/></td></tr></table><br/>필사는 긴 문장이 아니어도 된다. 짧은 문장을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에 새겨 손으로 써 내려가는 것으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고 오늘과는 다른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 <br/><br/><br/><br/>부의 세 가지 원리를 알아본다. 세상 만물은 생각하는 근본 에너지에서  만들어진다. 이 근본 에너지에 사고가 각인되면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사고에 의해 현실로 창조하게 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생각하는 존재이기에 생각을 에너지를 각인함으로써 인간은 원하는 대상을 창조할 수 있다.<br/><br/><br/><br/><br/><br/><br/>돈만 가지고 있으면 건강을 잃고, 건강만 챙기면 성장이 멈추며, 위대함만 꿈꾸면 현실에 발이 닿지 않는다. 돈과 건강과 인격의 크기를 하나의 원리 위에 그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사를 통해서 내 것으로 만든다. <br/><br/><br/>부자가 되기 의해서는 나만의 비전을 위해 목표를 확고하게 세우며, 무슨 일을 하든지 꾸준함으로 다가가며 모든 것이 감사임을 알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힘을 기른다. 필사를 통해 나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0/cover150/k412139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2019</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신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 - [신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9774</link><pubDate>Sun, 27 Sep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97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40&TPaperId=175397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6/coveroff/k8421304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40&TPaperId=175397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a><br/>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 arte(아르테) / 2026년 08월<br/></td></tr></table><br/>구니타치 경찰서의 형사과에 다니는 재벌가 외동딸의 신분을 숨긴 버럭 형사 호쇼 레이코는 사무실에서는 맑고 명랑하며, 현장에서는 발랄하게 취조실에서는 냉철하다.<br/><br/><br/> 까칠하지만 탁월한 추리력을 자랑하는 운전사 겸 독설 집사 가게야마<br/><br/><br/>가자마쓰리 모터스 창업자의 재벌 도련님 가자마쓰리 경부<br/><br/>눈치 없는 신참 형사 와카미아 아이리<br/>구니타치 경찰서의 형사과의 이야기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잔혹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다섯 편의 에피소드로 꾸며진다.<br/><br/><br/><br/><br/>세 명의 형사와 한 명의 집사의 좌중우돌 미스터리한 추리 이야기는 유익한 트릭이 첨가된 재미와 유쾌함이 덧붙여진다. <br/><br/><br/>구니에다 물산의 창업자의 장남인 구니에다 마사후미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br/><br/>골동품 마니아의 창고 바닥에 쓰러진 시신 옆에 그 사람이 피로 남긴 글씨로 흔적을 남긴 내출혈 밀실 살인사건 <br/><br/><br/>오후 10시경 릿토 빌딩 근처에서 추락 사고가 난다. 타살일까 자살일까. 수수께끼의 추락 장면을 목격한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요.<br/><br/>다섯 개의 자명종을 집에 두고 있는 간호사인 마쓰모토 유키노라가 목이 졸려 죽는 죽음을 둘러싸고 셰어하우스 거주자들이 용의선상에 오른다. <br/><br/>구니타치시 니시 2번가의 연립주택 구레타케장에서 젊은 남성인 쓰카모토 유키라는 인싸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br/><br/>독설 집사와 재벌가 영애 형사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를 경험한다. 티키타카가 재미나게 진행된다. 다양한 종류의 살인 사건으로 구니타치 경찰서는 좌충우돌 유쾌한 수수께끼 풀이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무거운 사건을 다루면서 진중하기도 하며 서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br/><br/>천진난만한 신입 후배와 뻔뻔한 선배 사이에서 사건의 해결은 유쾌한 베테랑 형사가 되어 간다. <br/>무료한 일상 무겁지 않지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유쾌한 미스터리한 추리 이야기로 유익한 트릭이 첨가된 재미와 유쾌함을 느껴보고 기분을 전환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6/cover150/k8421304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0616</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 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9616</link><pubDate>Sun, 27 Sep 2026 17: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96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6&TPaperId=175396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1/coveroff/k2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6&TPaperId=175396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 편지</a><br/>윤영상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교회를 다닌다고 모두 천국에 가는 것도 아니고 기도한다고 하나님께서 다 들어주는 것 같지도 않지요. 가족들에게는 또 어떻고요. 아이들은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주일 성수를 잘 했지만 성인이 되니 생각했던 것과는 마음이 달라지네요. <br/><br/>둘째를 임신한 상태에 시어머니의 우울증 치료를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첫 교회에 발을 내디뎠던 때가 생각납니다.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시어머니 주치의가 교회에 한 번 나가보라고 해서 절에 다니면서 불공을 들인 어머니는 내 손을 붙잡고 교회 땅을 밟았어요. 지극히 기복 신앙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지낸다.<br/><br/>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는 가족과 이웃을 마음에 품고 로마서 5장을 묵상하며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며 불신자뿐만 아니라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이 말씀 앞에 다시 서려는 성도와 복음의 의미와 즐거움을 나누려는 마음을 담았다.<br/><br/>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있는 그대로의 신앙 고백으로 '괜찮지 않아도 은혜로 충분하다'는 로마서 5장을 따라 읽는 21개의 복음의 진리에 대한 편지다.<br/><br/>이 '믿음'은 처음에는 그저 작은 씨앗과 같아서, 남들이 보기에는 보잘것없을지도 모르며, 처음에는 성도 안에 일어난 변화, 그 차이를 알아채기가 쉽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P28<br/><br/>내 능력으로는 죄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도 없고 스스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어서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죄의 짐을 대신 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주님께 소망을 가집니다. <br/><br/>구원의 확신은 하나님이 값없이 주어진 선물이기에 아주 작은 보잘것없을지라도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택함 받은 자 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br/><br/>성경으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걱정 근심을 모아 기도 제목으로 나열해 보자.  기도는 흩어진 마음을 모아 주님과 단둘이 나누는 고요한 나눔의 시간이다. 필요한 은혜를 구하며 베풀어주신 은혜는 또한 감사함으로 나아간다.<br/><br/>신앙생활로 주일 예배당 문턱만 오고 가던 내게 하나님께서 믿음을 단단하게 다지게 하기 위해  시련을 주셨다. 지나고 나니 남편의 사업 실패는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볼 수 있도록 계획된 시간이었다. 형통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극히 크신 하나님과 나만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찾아온다. <br/><br/>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는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때 말씀을 사모할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주신다. 그 시간은 거짓 없이 내가 붙잡고 살아갈 단 한 분으로 인해 참된 보화를 발견하는 시간이다. <br/><br/>날마다 공동체와 함께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은 언제나 선하시며 완전하다.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으시는 신실함으로 내 곁에 함께 하신다. 지금 내게 닥쳐온 아픔은 상황이 나아지는 것이 없는 것 같을지라도 흔들리고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충만함을 온전히 누리길 바란다. 살아가는 게 힘에 겨워 쓰러지고 싶은지라도 견디고 버텨내어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br/><br/>"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lt;요한계시로 22장 21절 말씀&gt;]]></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1/cover150/k2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18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왕의 심리학 - [왕의 심리학 : 영조·사도세자·정조 편 - 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조선왕조 심리 실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7708</link><pubDate>Sat, 26 Sep 2026 15: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77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722&TPaperId=175377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8/23/coveroff/k2521307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722&TPaperId=175377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의 심리학 : 영조·사도세자·정조 편 - 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조선왕조 심리 실록</a><br/>한민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왕의 심리학은 조선 후기를 이끌었던 숙종, 영종, 사도세자, 정조에게 이어지는 이야기로 찬란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가족 관계에서 비롯하여 인간관계의 아픔과 문제들이 있었음을 알게 한다. 문화심리학자의 날카로운 시선 속에서 역사에 대한 이해가 더욱더 깊어지고 재미나게 공감하며 알게 된다.<br/><br/><br/>심리학자의 눈으로 본 조선왕조 심리 실록으로 편집증 영조, 정서불안 사도세자, 완벽주의자 정조에 이르기까지 새롭게 읽는 조선왕조의 성격 미스터리를 통해 역사의 재미를 더해보세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8/23/cover150/k2521307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8233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 - [요즘 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 - 방구석에서 떠나는 26편의 고전 투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4928</link><pubDate>Thu, 24 Sep 2026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4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452&TPaperId=17534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4/coveroff/k9921304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452&TPaperId=17534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즘 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 - 방구석에서 떠나는 26편의 고전 투어</a><br/>김경윤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세계 여행 어디 어디 다녀오셨나요? 전 아직 동남아만 다녀왔어요. 가보고 싶은 곳은 많지만 막상 떠나려니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 많더라고요. 준비하려면 어마 무시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아무런 준비 없이 호기심만 가지고 출발하는 세계여행 떠나보려고요. 방구석에서 떠나는 26편의 고전문학과 함께 떠나는 여행 즐길 준비되셨나요? <br/><br/><br/>고전을 따라 저와 함께 유럽 여행 떠나보아요. 소설의 줄거리를 음미하기 보다 그 속에서 던지는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어제보다 나은 나와 마주하게 된다. 고전이라고 너무 겁먹지 말고 배경의 도시를 떠올리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면서 여행의 친절한 가이드 역할이 되어 줍니다. 여행을 떠나면 가장 먼저 책을 통해 알게 된 곳은 들르게 될 것 같아요. 지금 현재 가장 떠나고 싶은 여행지 있으신가요? 왜 그곳으로 떠나고 싶은지요?<br/><br/>고전이라는 딱딱하고 지루하고 방대한 문학에 겁먹지 말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진정한 나를 만나는 시간을 찾아가도록 한다.<br/>책을 읽고 내용을 나의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더 깊게 오래 남는다. <br/><br/><br/><br/>서유럽의 작가들은 인간의 내면을 탐험했고, 끝없는 설원이 펼쳐진 동유럽의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는 개인을 넘어 민족 전체의 고뇌와 영혼의 몸부림을 통해 인간 본성과 마주한다. 다음으로 따스한 지중해로 떠나는 문학 여행은 <br/>서양 문명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영웅들과 모험하고, 낡은 관습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북유럽의 작가들은 만난다. 세상에서 가장 저렴하게 떠나는 유럽여행 함께해요.<br/><br/>공부하기에 지친 요즘 청소년을 위한 고전 따라 유럽 여행은 가장 지적인 문학 작품을 통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붙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영상에서 미처 찾지 못하는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힘을 기르는 나만의 지적인 문학 여행을 기대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4/cover150/k9921304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2496</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생각이 머문 자리에서 - [생각이 머문 자리에서 - 두 개의 지도, 하나의 인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2692</link><pubDate>Wed, 23 Sep 2026 1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326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9140&TPaperId=175326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4/36/coveroff/k4521391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9140&TPaperId=175326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이 머문 자리에서 - 두 개의 지도, 하나의 인생</a><br/>이상호 지음 / 인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책임질 줄 아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어느 누구든 나의 삶을 대신 살아 주질 않는다. 내 인생은 나만의 것이고 흔들리고 지치더라도 나만의 방법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 내서 나아가는 진정한 마음이 중요하다. 아픔을 겪고 시간을 재창조하는 안온함을 아는 지혜를 가진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두 갈래의 선택길에 놓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 다른 이의 조언도 중요하지만 지체 없이 내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br/><br/>생각이 머문 자리에서는 오랜 시간 독서를 통해 길어 올린 사유를 바탕으로 읽고 기록하며 남긴 문장의 뿌리와 감사함으로 살아낸 이야기를 나눈다.<br/><br/>인생은 두 갈래의 선택길에 놓이게 된다. <br/>내 인생은 내 인생은 오직 나 혼자서 방향 키를 잡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폭풍이 몰려와서 쓰러질지라도 순풍에 돛을 달듯 어려움을 잘 헤쳐 나아간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집착하지 않고 올바른 길을 안내해 준다.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br/><br/>우리는 들에 핀 들꽃처럼 비바람을 헤치고 가뭄을 이겨내고 세상이 흔들리더라도 나만의 꽃을 피운다. 인생은 예기치 못한 어려움과 시련을 겪어야 더욱 단단해진 나를 만날 수 있다. 끝이 없는 방황하는 시간이 오래일 것 같지만 막다른 절벽에 놓인 시간들도 때가 되면 나만의 계절을 만나게 된다면 이 또한 지나간다. 계절의 변화도 잘 느끼지 못하며 바삐 움직이는 일상이지만 시간이 흘러 언젠간 나만의 봄은 찾아온다.<br/><br/><br/>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이 나답게 사는 행복한 것임을 알아차려야 한다. 남들보다 뒤처진 것 같고 느리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이 가장 좋은 때임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4/36/cover150/k4521391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4367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실종된 메시아 - [실종된 메시아 -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27936</link><pubDate>Sun, 20 Sep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5279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603&TPaperId=175279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2/coveroff/895315360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3153603&TPaperId=175279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종된 메시아 -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a><br/>카일 아이들먼.마크 무어 지음 / 두란노 / 2026년 08월<br/></td></tr></table><br/>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처음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서 하게 되는 수순으로 나눔을 통한 신앙의 틀을 잡기 위해 일대일 제자 양육 성경 공부를 하고 있다. 예수에 대한 처음 사랑도 알아가고 그분의 길을 따라 살아가며 믿음의 보이신 분의 음성을 통해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다. <br/><br/>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분께 나아가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맡기며 살아간다. <br/><br/>'그리스도' 히브리어로 '메시아'로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이다. 메시아는 왕, 제사장, 선지자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며 신적 인물이다.<br/><br/>메시아는 완전한 인간이며 그분은 이타적 사랑을 전제로 한다. <br/><br/>참 신앙인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부활을 의미하는 그리스도와 십자가 사랑이 없으면 신앙인이 아닌 것 같다. 주님의 보혈의 핏값으로 거저 받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빛나게 하며 그 사랑을 널리 전하면서 살아간다. <br/><br/>예수님을 내 삶에 초대합니다. 신앙인이 아니라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고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분을 전하는 일을 하면서 지냅니다.<br/><br/>실종된 메시아를 통해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면서 신앙의 본을 보이며 고난도 달게 받아들이며 고난을 통해 부어주실 은혜를 생각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해 본다. <br/><br/><br/>빛으로 오신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면서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이 말씀 앞으로 다가서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잘 지내길 바랍니다. 공동체의 끈을 놓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는 중요한 시간을 알아차리는 법을 배운다. <br/><br/><br/>자기들만의 예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br/>일편단심으로 예수를 닮고 싶은 분들께 진정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72/cover150/895315360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729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숲과 문명 - [숲과 문명 -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77996</link><pubDate>Fri, 28 Aug 2026 22: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779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906&TPaperId=174779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26/coveroff/k612130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0906&TPaperId=174779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숲과 문명 -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a><br/>존 펄린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07월<br/></td></tr></table><br/>파타고니아가 선택한 유일한 역사 고전으로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br/>코스모스 이후에 오래간만에 만나게 된 벽돌 책이다. 그림이 들어 있어서 다소 두껍게 느껴지만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나무의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br/><br/><br/>청동기 시대부터 AI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나무는 거의 모든 사회에서 주로 사용되어 온 원료이며 건축 자재였고 우리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핵심 재료가 된다. 나무의 풍부함은 빛나는 문명의 성장을 가능하게 하며, 나무의 희소성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사회와 문화를 이루고 인구를 구성하며 등 인류를 구성하는 필요충분조건이다. <br/><br/><br/>숲과 문명은 5,000년 동안 다섯 대륙에서 숲을 발견하고 활용하면서 성장했지만 숲이 줄어들면서는 인간이 살고 있는 사회가 어떻게 몰락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26/cover150/k612130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592604</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이로비에서 계산이 멈췄다 - [나이로비에서 계산이 멈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65568</link><pubDate>Sat, 22 Aug 2026 15: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655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817&TPaperId=174655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34/coveroff/k9621308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817&TPaperId=174655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이로비에서 계산이 멈췄다</a><br/>박륜민 지음 / 담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편안하게 쉼을 누리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없이 늘 바쁘고 고단함으로 움직이는 일상이다. 쌓여만 가는 회사일은 야근을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상태다. 뒤처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해도 쉽지는 않다. <br/><br/>우리는 평범하게 남들과 똑같이 정해진 길을 따라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며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내게 주어진 시간들을 당연하게 여기며 특별함도 아닌 평범한 일상을 살아간다. <br/>외교관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막연한 호기심으로 준비한 외무고시. 40대 중반 외교관이 되어 케냐에서 근무하게 된다. 환경문제로 대두되는 온실가스 감축 업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br/>늘 불안함에 서두르지 않으면 뒤처지는 듯해서<br/>빨리빨리에 익숙해진 오늘이 케냐에서의 경우 통하지 않는다. <br/><br/>'뿔레 뿔레'<br/>케냐 사람들이 자주 쓰는 스와힐리어로 '천천히 천천히'라는 뜻으로 '하쿠나 마타타'와 비슷하다.<br/>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았던 것이다. <br/><br/>처음 맞이한 풍광들은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신비롭고 경이로웠지만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당연함으로 여겨진다면 밋밋한 오늘을 맞이한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오늘 하루만 살 수 있을지 모를 시간이라면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된다. 나이로비, 태국에서 경험한 생각들은 나의 내면으로 들어와 조용하게 잠자던 사유를 흔들어 놓았다.<br/>화려한 도시에서의 여정을 생각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해 본다. 현지민들의 일상에서 내가 보이는 것 이상의 것들에 대해서 시선을 옮겼다.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머문 시간이 남게 되는 일상의 조용한 움직임을 오늘도 느껴본다. <br/>멈춰 본 시간들은 속도를 내며 살아가는 원동력을 마련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왔다. 자기의 성공보다 마을의 발전을 먼저 생각하는 케냐 학생의 이야기 속에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을 내려놓고 천천히 삶을 바라본다.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34/cover150/k9621308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349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붕어빵 교회 이야기 - [붕어빵 교회 이야기 - 아이들을 찾아 학교 앞에 개척한 붕어빵 굽는 더원교회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57630</link><pubDate>Tue, 18 Aug 2026 14: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576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03&TPaperId=174576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4/10/coveroff/k342130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03&TPaperId=174576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붕어빵 교회 이야기 - 아이들을 찾아 학교 앞에 개척한 붕어빵 굽는 더원교회 이야기</a><br/>이채희 지음 / 세움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하나님은 나를 택하시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당신이 일하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모든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길 원하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 내 모든 걸음을 주님이 인도하심에 달려있다. 주님께서 온전히 붙잡아 주시길 바랄 뿐이다. <br/><br/>군종병의 자리를 통해 새벽 기도, 성경통독을 하며 훗날 교역자의 길을 먼저 걷게 되었다. <br/>부교역자로 16년의 시간을 마무리하며 개척하는 시간을 통해 함께 걷는 방법도 알게 해주시고 서로를 세워주는 관계도 알게 한다. <br/>2023년 교회를 개척하고 열 명이 채 되지 않는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있다. 가난한 자, 병든 자, 외로운 자 누구나 부담 없이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웠다. <br/>사람의 의지로는 무너지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반드시 이루신다. <br/><br/>함께 울고 함께 웃는 교회가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다. <br/>개척교회 목사님의 삶을 지금까지 인도하셨고 앞으로 보여주실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게 된다. 늘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는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4/10/cover150/k342130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4109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인간이 유리하다 - [인간이 유리하다 - AI 시대, 인간에게만 허락된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40631</link><pubDate>Sun, 09 Aug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406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315&TPaperId=174406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6/coveroff/k2521303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315&TPaperId=174406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이 유리하다 - AI 시대, 인간에게만 허락된 것</a><br/>김용섭 지음 / 퍼블리온 / 2026년 07월<br/></td></tr></table><br/>레드 컬러의 표지가 강렬한 책으로 계속 공부하고 변화를 만드는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아웃스탠딩 티처를 통해 뵈었던 김용섭 작가의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AI 시대에 앞서나갈 방법을 제시하는 휴먼 스킬을 만난다. <br/><br/>AI 시대 인간에게 유리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본다. AI를 대할 때마다 내가 설자리는 과연 남겨질 수 있는지 아님 AI로 대체될까 두려워하는가? 인간이 AI보다 더 유리한지 AI가 대체할 수 없도록 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대체 불가능하게끔 해야만 한다. AI는 인간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도구로서 주도권을 가진 인간이 도구를 적절하게 잘 활용해야 한다. <br/><br/>인간이 유리하다는 인간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총동원해서 AI에게 밀려나지 않을 특별한 무기와 전술을 알려준다. AI가 아주 강력하더라도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만이 AI 시대에 주도권을 쟁탈하게 된다. 최상위 레벨 업 게임을 즐기는 메신저 역할을 한다. AI 기술을 잘 다루는 휴먼 스킬을 충분히 가진 유능한 인간이 우선순위가 되는 것이다. <br/><br/>인간이 유리하다는 AI 시대에 앞서가기 위한 우리가  마주한 현재와 미래의 트렌드 분석을 위한 백신과 같다. 인간이 만든 AI에 밀려나가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모든 것에 능통한 것은 아니니까 인간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도록 해야 하는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장점을 크게 부각시켜야 한다. <br/><br/>요즘 회사에서는 신입사원은 일자리를 찾을 수가 없다. 어느 곳이든지 경력자를 우선시한다. 신입을 교육시킬 시간적인 여유도 성장시킬 이유도 느끼질 못한다.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문득문득 CHAT GPT에게 물어본다. 무언가 자료를 찾아보거나 상사에게 물어보기 전에 AI에 기대어 머리를 쓰려고 하지 않고 쉽게 찾으려고 한다. <br/><br/>요즘의 유통구조는 오프라인 마켓 이용률은 낮고 당일 배송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 상용화되어 있다. 중개자 역할을 하는 전문 직종의 업무들도 AI 직무 대체로 많은 의존을 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회사들은 직원을 채용하지 않는 고용 없는 성장과 창업에 관심이 많은 회사형 인간의 종말 시대다.<br/><br/> <br/> 인간이 지닌 의식 있는 지능은 AI에게는 없다.  인간에게만 유일하게 주어진 선물이다. AI는 인간이 만든 도구에 불과하며 인간에게만 있는 휴먼 인텔리전스와 휴먼 스킬을 가질 수는 없다. 인간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생각 근육을 키우도록 해야 한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알고 질문을 통해 나만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실패하더라도 용기 내어 다시 일어서는 자가 되어야 한다.<br/><br/>인간에게만 허락된 것으로 AI 시대에는 가장 인간다운 인간으로 대체가 아닌 격차를 만들어야 한다. AI 시대 살아남기 위한 인간의 생존 전략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3/6/cover150/k2521303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30678</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주의 점 별을 그리다 - [우주의 점, 별을 그리다 - 100명의 사람 그리고 100개의 삶]</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11616</link><pubDate>Sat, 25 Jul 2026 22: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116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031325&TPaperId=174116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76/79/coveroff/k8320313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031325&TPaperId=174116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주의 점, 별을 그리다 - 100명의 사람 그리고 100개의 삶</a><br/>이기영 지음 / 담다 / 2025년 09월<br/></td></tr></table><br/>100명의 사람에게 묻는 100명이 살아가는 시간들은 똑같은 게 아무것도 없다. 드넓게 펼쳐진 우주에서 지구라는 곳에서 작은 대한민국의 한 사람 나는 접과도 같이 아주 작은 존재이다.<br/>하나의 작은 점에서 시작된 우리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져 나오게 되었다. 저마다의 색깔로 빚을 배며 세상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익힌다. 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행운이 함께하는 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신뢰로 쌓아온 태도다. <br/>매일 쌓아온 기록은 나를 만나게 해주는 가교 역할을 해준다. <br/><br/>우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점으로 새겨진다. 그 점은 나만의 별을 그린다. 주머니 속에 담긴 서로 다른 이야기는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이 되기 위해 놓인 친구이기 때문이다. 센트럴파크에서 조깅을 하고 센 강에서 연애를 하며 세상은 둥글게 굴러간다.<br/><br/>잘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세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고 있음에도 살은 빠지지 않았고, 부자가 되지도 않았다. 에필로그에서 <br/><br/>100개의 이야기들은 서로 다른 것 같지만 우리의 삶은 생각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조금 더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서로에게 용기를 건네주는 시간이 필요하다.<br/><br/><br/>우리의 삶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삶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돌아보게 하며 삶을 가꾸고 세상과 깊이 생각하고 답하며 나의 세계를 넓히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276/79/cover150/k8320313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2767967</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11602</link><pubDate>Sat, 25 Jul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116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393&TPaperId=174116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9/43/coveroff/k8721303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393&TPaperId=174116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a><br/>정한경 지음 / 북로망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나를 먼저 생각하기 보다 다른 사람에 대해 내일처럼 나서서 말하게 되면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고 기쁨이 가득한 시간들이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나를 대하듯 한다면 한 발짝 물러서서 생각하게 된다. 나는 나일 뿐인데 다른 사람의 기쁨이야말로 표현하기 힘든 충만감이 조금씩 채워지는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우선적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함으로써 커져간다. 보통 다른 사람보다 나의 행복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지 않게 된다. <br/><br/>상대방에게 혼심을 기울였기에 타인의 세계에 나를 끌어들이는 것이 진짜의 기쁨이 된다. <br/><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며 일상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만난다. <br/><br/>행복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한다. 특별함을 찾기보다 평범한 일상이 행복임을 알게 해준다. 자기 전에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며 미소 가득한 시간들이 행복이다. 행복이 주는 밀도보다 시선을 어디다 두느냐에 달여있다. 우연히 스쳐 지나가는 무심코 건네는 친절이 행복이고, 행복은 남과 견주는 것이 아니라 비교할 수 없는 비교 불가하다.<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에는 우연히 걸으면서 마주치는 모든 것들에게 의미를 찾아본다. 길냥이들의 대화, 무더위에 지칠 만도 하지만 잘 피고 자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들꽃에게도, 한낮의 더위에도 열기를 식혀주는 소낙비에게도 감사함으로 다가간다. <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앞이 보이지 않고 너무 어두워 지쳐있을 때, 실패를 하더라도 용기 내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 나 자신을 신뢰하며 믿어주는 것만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내가 없는 상태에서 행복은 무의미한 시간이 된다. <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에서 행복이란 나의 마음속으로 몰입하며 상호작용을 하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와 늘 동행하는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행복 속으로 파고들어간다.<br/><br/>서로를 믿어주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신뢰로 쌓아온 태도는 세상에 맞서기 위해 마음을 세우는 태도가 달라진다. 공감이란 상대방의 상황에 되려 내 감정을 몰입해 봄으로써 입장을 전환해 보고 느껴보는 시간이다. 타인의 입장으로서 오늘을 버티고 견뎌내는 힘으로 나를 대하듯 한다.<br/><br/><br/><br/>나의 다 됨은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만들어준 내가 아니라 내 안에 나를 만들어준 바라본 시선과 사유가 몸에 담겨 나로부터 시작된다. 무엇을 선택해야만 하는지를 통해서 나를 드러내는 시간이다. <br/><br/><br/><br/>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는 상대방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시간들 속에서 가장 가치 있는 숨겨진  사랑을 발견하고 이해하며 솔직하게 나를 드러내어 준다.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은 당신이라는 존재 덕분에 내가 빛나는 별이 된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야 한다. 서로의 기쁨을 나눌 때 가장 큰 행복을 가르쳐 준다.<br/>다정한 문장을 통해 서로의 따스한 결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9/43/cover150/k8721303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94390</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 - [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 - 나를 잃지 않는 태도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8146</link><pubDate>Thu, 23 Jul 2026 2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8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779&TPaperId=17408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10/coveroff/k602130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779&TPaperId=17408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 - 나를 잃지 않는 태도에 관하여</a><br/>정혜덕 지음 / 위더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워킹맘으로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게 너무나도 짐이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준비되지 안은 상태에서 독립을 원하지만 어떤 게 옳은 것인지 힘들게 매일을 보내던 요즘 따스함이 전해지는 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를 만났다. 누군가 깨워주지 않아도 혼자 알아서 일어나고, 의식주를 해결하며,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고, 자신의 결정에 책임질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하게 했다.<br/><br/><br/><br/><br/><br/><br/><br/>엄마이자 주부이면서 글을 쓰는 작가는 어려서부터<br/><br/>동화책부터 백과사전까지 닥치는 대로 읽을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아이들을 평범하지 않고 비범하게 성장하도록 한다. 지방의 대안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br/><br/><br/><br/><br/><br/>배달 음식으로 키우기 보다 어려서부터 아이들이 스스로 가사를 돌볼 줄 아는 아이들로 키웠다. <br/><br/>혼자 독립할 수 있을 정도로 가족 모두 요리, 설거지, 빨래, 청소, 재활용 쓰레기도 분리한다.<br/><br/><br/><br/><br/><br/>갑자기 어려워진 가정 형편 덕분에 혼자서 살아남기 위해 버텨온 시간들은 삶의 재료가 되어 영양분들이 쌓여 마음을 만드는 필수 영양소들이 된다. 스무 살에는 각자 독립해서 살아가는 것이 좋다는 말을 자주 한다. <br/><br/><br/>낙망하고 용기 내지 못했던 내 삶에 안녕하기 위해 눈을 뜹니다를 통해 나만의 자리를 지켜주는 것만이 돈과 명예보다 진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마음에 있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결정에 책임지는 독립적으로 키우는 모습을 너무나도 닮고 싶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하루를 따뜻한 문장으로 뜻을 다하여 만나기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10/cover150/k602130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1028</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캡틴약사와 함께하는 유용한 약 상식 - [캡틴약사와 함께하는 유용한 약 상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8139</link><pubDate>Thu, 23 Jul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81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618&TPaperId=174081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0/coveroff/k1221396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9618&TPaperId=174081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캡틴약사와 함께하는 유용한 약 상식</a><br/>홍승대 지음 / 생각의빛 / 2026년 07월<br/></td></tr></table><br/>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에 건강 관리, 영양 관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AI 시대 현대인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약은 필수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br/><br/><br/>작가는 네이버 블로그 약사로 일하면서 &lt;캡틴약사의 약셈블&gt;에서 약, 건강, 영양에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br/><br/><br/>우리는 몸이 조금 아프면 병원에 가기 전에 우선 약국에서 약사에게 증상을 얘기하고 약 처방을 받아서 먹게 된다. 약국에서는 약의 전반적인 전문가인 약사를 통해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상담을 받거나 질병, 약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는다. 약사는 건강과 관련된 전문가로서 건강에 대한 올바른 길을 안내해 준다. <br/><br/>약은 약국에서 약사와 증상에 대한 충분한 상담 후 구매한다.<br/><br/>약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하다. 자주 먹게 되는 약의 효능. 효과, 용법. 용량, 주의 사항, 부작용 등 약의 성분과 함량을 알아두면 약국을 이용하는데 편리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50/cover150/k1221396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5012</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질문의 밀도 - [질문의 밀도 - 대화가 깊어지고 관계가 단단해지는 소통의 기술 7]</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6308</link><pubDate>Wed, 22 Jul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63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653&TPaperId=174063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1/coveroff/k66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653&TPaperId=174063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문의 밀도 - 대화가 깊어지고 관계가 단단해지는 소통의 기술 7</a><br/>김윤나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말로 상대를 웃거나 울게 할 수 있다. 공감 가는 말을 한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깊은 대화로 연결시킬 수 있다. 내뱉어진 말은 주워 담을 수 없기에 신중하게 해야 한다. 말에서 나의 내면을 알 수 있다. 내 말만 늘어놓기보다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질문을 통해 관계를 유지할 수 있고 관계의 온도도 높일 수 있다. <br/><br/>우리는 대화를 통해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오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내 말만 하기보다 상대에 대한 질문이 멈추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랑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질문은 대화를 끊이지 않게 하고 대화를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질문은 이야기에 흥미와 재미를 더하고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살아나도록 생생함을 불러일으켜준다.<br/> <br/>질문의 밀도는 공감, 설득, 위로가 필요한 결정적인 순간에 멈춰 버린 대화를 살리는 7가지 질문의 기술을 담았다. 좋은 질문은 상대를 향하기 전에 질문자 자신을 먼저 변화시켜 나를 먼저 돌봄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깊은 대화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된다. <br/><br/>질문은 변화를 위한 설득으로 내면 깊숙이 들어있었던 사유를 끄집어내고 갇혀 있던 시야를 확장시키게 한다. <br/><br/>질문의 밀도는 질문이 필요한 이유에서 시작해서 질문할 때 꼭 알아줘야 할 태도를 갖춘다면 대화기술을 통한 매력적인 질문이 가져다주는 실질적인 변화에 대해서 알려준다.<br/><br/>질문은 관계의 변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설득이다. 자기 말만 늘어놓기 보다 상대방과 깊이와 높이를 넓히는 질문을 생산하고 그 안에서 관계의 온도를 물들이는 시간을 갖는다. 대화는 깊어지고 관계는 단단해지는 소통 기술을 통해<br/>관계의 빈틈을 채우면서 질문의 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만든다.<br/><br/><br/>대화를 통해 관계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위로를 건네기보다 단 한 번의 질문으로 나를 살리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1/cover150/k66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9103</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 말수가 적어도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6285</link><pubDate>Wed, 22 Jul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4062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42X&TPaperId=174062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3/coveroff/896322242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22242X&TPaperId=174062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 말수가 적어도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전략</a><br/>김해리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04월<br/></td></tr></table><br/>가끔 이웃의 얼굴을 보면 내가 먼저 인사하기 부끄러워서 부딪히는 일을 어려워한다. 거래처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조금 꺼려 한다. 남 앞에 나서서 만나서 얘기하는 것도 힘들어하고 친한 사람과는 관계가 돈독하지만 처음이 힘든 것 같다. <br/><br/>내향인인 작가는 목소리를 높이며 과장된 제스처를 흉내 내면서 외향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했다. 하지만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사람들 사이에서 목소리를 숨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나만의 속도를 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br/><br/>내향인의 말하기 수업은 15년째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가르치면서 내가 할 말을 전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내게로 확장되도록 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알려준다. 화려한 기술보다 진심 어린 사유를 끄집어내고 갇혀 있던 시야를 확장시키게 한다. <br/><br/>각 파트별로 연습 노트가 준비되어 있어서 남 앞에 나서서 말하게 되면 어렵지만 연습 노트를 통해 지금까지의 나를 살펴보면서 내 안의 감정을 돌아본다. 나만이 알 수 있는 한 문장으로 만들어보아 내 것으로 만든다.<br/><br/>내향적인 사람에게는 무턱대고 말하기보다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이 어떤 부분인지 인지하고 조금씩 훈련을 통해 정확하게 전달하는 과정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법을 배운다. <br/><br/><br/>무대를 오르기 전에 심호흡을 고르게 한 후 의미 없는 하루를 만들기보다 나만의 한 문장으로 단단하게 훈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br/><br/><br/>깊이 생각하고 글로 정리하는 내향인의 말하기수업을 통해 느리지만 단단해진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꽃피울 수 있게 된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을 핵심 단어로 정리하면서 반복하다 보면 좋을 듯하다.<br/><br/>화려한 말솜씨보다 깊이 있는 결과로 증명하는 내향인을 위한 '한 호흡 한 문장'의 기술을 담았다. 나만의 한 문장으로 단단하게 훈련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말문이 막혀서 불안해하는 사람을 위한 맞춤형 스피치 전략을 통해 전달의 깊이를 알고 나만의 실전 노트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3/cover150/896322242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0354</link></image></item><item><author>윤혜숙</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십의 명상 - [오십의 명상 - 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 고비가 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93850</link><pubDate>Wed, 15 Jul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556243/173938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138&TPaperId=173938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5/32/coveroff/k7621381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138&TPaperId=173938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십의 명상 - 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 고비가 온다</a><br/>최훈동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나이가 들면 몸도 마음도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하던 일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고 하더라도 집중력도 떨어지고 일의 속도도 느려지면서 나에 대한 실망을 느끼게 되면서 불안해하게 된다. 꿈도 없고 뚜렷한 목표도 없어지고 공허함만 남게 된다.<br/><br/>소란스러웠던 마음이 단단해지며 내면의 평화를 위해 몸소 불교의 참선과 명상을 수행하며 50년간 터득한 실질적으로 삶에서 적용한 것으로 오십의 명상은 명상 수행의 생생한 기록을 볼 수 있다. <br/><br/>중년을 즐기면서 맞이한다며 어떤 위기 속에도 불구하고 두려움 없이 잘 지낼 수 있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우선적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함으로써 건강한 중년을 맞이하게 된다. <br/><br/><br/>종교와도 상관없이 명상은 마음공부의 최고봉이다. 명상은 자신의 행동을 면밀하게 바라보고 알아차리는 수행으로 내면을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있다. <br/><br/>중년의 성장은 내면으로 들어와 자신을 이해하고 다스려야 하며, 외부의 경쟁보다 내면의 조화가 중요하다. 상대를 바꾸기 보다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져본다. <br/><br/><br/><br/><br/><br/>삶이 평탄할 때는 모르지만 고통이 밀려올 경우에 우리는 내면으로 들어와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중년이 되면 남을 위한 삶을 살아만 왔다면 이제는 자신을 보살필 줄 아는 시간인 마음을 돌아볼 줄 아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br/><br/>자신의 불편한 마음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며 내면을 바라보며 내면을 바꾸지 않으면 삶을 바꿔야 한다. <br/>삶의 속도를 늦추고 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보는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br/>오십의 명상은 열심히 일하느라 힘쓴 오늘을 타인을 위한 시간에만 소비되었다면 중년이 된 오십에 다다랐다면 오십이 아니더라도 <br/>자신을 돌볼 줄 아는 시간을 가져본다. <br/><br/><br/>나를 돌볼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삶도 돌볼 줄 아는 방법을 체득하게 된다. 명상을 통해 지금보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나에게 부드러워지고 비우는 법을 찾아낸다. 서두르지 않아도 알아요. 조금씩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고 내적인 힘이 쌓인다.<br/><br/><br/>거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단 1분이라도 나만의 호흡을 알아차리는 법을 찾아낸다 <br/>어둡고 비뚤어져 보이는 세상을 명상을 통해 마음을 회복시키는 힘을 찾아낸다. 고요하고 부드러움으로 상대의 날카로운 칼날을 무디게 만드는 사람이 된다. 완벽해지는 내가 아니라 부족함 속에서 나를 받아들인다. <br/>오십의 명상을 통해 타인을 보듬을 수 있는 마음을 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br/>명상을 통해 지금보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없애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5/32/cover150/k7621381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5325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