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순애보가 미쳤습니다...순애라는 말이 진짜 안 어울리는 것 같지만 여주를 위해서 진짜 자신의 모든 걸 다 바친 벨이예요 결국은 순애가 승리한다 달토끼 이벤트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살짝 돌아있는 공이라는 키워드 있던데 아니예요 많이 도른공입니다 데굴데굴 구르는 순한 수랑 도른공 보고 싶으신 분들은 모르페우스 꼭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