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라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총 두권이라서 빨리 읽을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제목처럼 여주가 남주 집에 가정부로 들어가면서 사랑이 싹트는 내용이 나옵니다
당연히 산 줄 알았는데 서재에 보니까 없길래 이번 달토끼 이벤트 할때 허겁지겁 샀습니다 이레작가님 작품은 돌말로 접했는데 월궁도 재밌어요
인외공 너무 좋아하는데 여기 공이 진짜 인외스러움 잘 보여줘서 만족스럽습니다 달토끼 이벤트로 샀는데 정가 주고 샀어도 전혀 아깝지 않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