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hodgeandpodge (hodgeandpodg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읽고, 쓰고</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5 Sep 2026 11:29: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hodgeandpodge</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391742314162454.png</url><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hodgeandpodge</description></image><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65837</link><pubDate>Sat, 22 Aug 2026 19: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658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658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off/k6321301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0135&TPaperId=174658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GTX·반도체 클러스터·국가산업단지부터 농지연금까지, 2026~2035 토지 투자 로드맵</a><br/>전은규(대박땅꾼) 지음 / 길벗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길벗에서 나오는 부동산 투자 신간이 매우 오랜만이어서 궁금한 마음에 읽어보게 된 책이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로서 이번에는 토지 투자가 소재인 것이다. 땅 투자로 돈 좀 만져보고 싶었던 차에 공부를 하는 기회로 삼아볼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br>책을 쓴 땅 투자 전문가는 대박땅꾼LAB 소장이자 부동산 인터넷신문 토지뉴스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땅 투자 관련 책을 여러 권 쓴 전문가라고 한다. 네이버 카페, 블로그,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어 여러 경로로 땅 투자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보인다.<br>책은 크게 일곱 개 장으로 나뉜다. 토지 투자 첫걸음, 토지 투자의 유망지역, 사야만 하는 땅과 피해야 하는 땅, 사기만 하면 오르는 땅 찾는 방법, 토지 현장조사하는 방법, 내 땅을 제대로 활용하는 전략, 수익을 위한 매수와 매도 전략 그리고 고수의 영역인 개발제한구역, 개발촉진구역, 경매 등이다. 땅 투자에 관한 모든 것이 투자 입문자의 시선에서 설명되어 있다.<br>360페이지의 본문은 각종 사진 같은 시각자료와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 길벗 출판사에서 내는 책이 그렇듯 독자가 참으로 보기 좋게 만들어 놓았다.&nbsp;<br>내용이 워낙 방대해 금방 모든 내용을 읽기는 어려웠다. 평소 궁금했던 농지투자 위주로 책을 일단 읽어 봤다. 땅 투자 입문자가 가장 접근하기 쉬운 분야가 바로 이 농지투자라고 말한다. 예외조항이 있어 작은 면적의 땅은 주말농장 형식으로 운영하는 계획으로 취득이 가능하고, 추후 농업인 경력을 인정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br>각종 팁과 전략, 방법 등이 책에 가득하다. 어떤 땅을 어떻게 취득할지, 팔지, 땅 관련 정보를 어찌 얻을지, 얻은 정보를 어찌 활용할지, 주의할 점은 뭔지 땅 투자에 관해 담을 수 있는 팁은 다 들어가 있는 듯하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35/cover150/k6321301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3566</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대출의 비밀 - [대출의 비밀 - 부자들의 한 끗 차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65819</link><pubDate>Sat, 22 Aug 2026 19: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658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125&TPaperId=174658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75/coveroff/k5221301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125&TPaperId=174658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출의 비밀 - 부자들의 한 끗 차이</a><br/>남상수 지음 / 다온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부동산 대출 규제가 쏟아지는 요즘 “대출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책이 새로 나왔다고 하여 궁금했다. 더욱이 세금 관련 입문서를 수 권 출간해온 다온북스에서 나온 책이라고 해서 이번 신간도 꼭 읽어보고 싶었다.<br>책을 쓴 전문가는 대출 중개 업무를 시작으로 현재 대출 중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프롤로그에서 글쓴이는 철저히 준비되지 않았다면 대출을 받지 말라는 경고를 한다. 다만 각자의 경제적 목표에서 대출이라는 수단이 필요할 경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br>책은 크게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예금자와 대출자 차이, 대출을 활용한 사례, 대출은 위험하다는 거짓말, 대출을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 대출 활용 중 세부적인 사항들, 마지막으로 대출 관련 마지막 당부로 이루어져 있다.&nbsp;<br>각 장의 내용이 짧게 구성되어 있어 읽기가 용이하다. 글쓴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확실하게 독자에게 전달될 듯하다. 대출 관련한 도서를 통해 공부를 시도했으나 내용이 어려워 중도에 포기했거나, 대출은 어렵다고 생각해 미뤄왔던 독자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이번 신간을 접해보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br>성공 사례들이 간략하게 제시되어 있어 본문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 책에 설명된 내용들을 기반으로 더 공부해서 이런 성공 사례를 내가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자극을 원했던 독자에게 만족스러울 것이다.<br>소소한 팁이 많아 유익하다고 느꼈다. 예를 들어 금융사에서 대출 한도가 생각보다 적게 나와 단념하게 되는 것이 인간인데 이걸 이겨내고 발품을 팔아 금융사를 찾아다니거나 대출 한도를 모바일로 조회해보는 것이 하나의 길이라고 한다.&nbsp;<br>전세자금 대출 기조 가이드 역시 주요 팁이라고 인지했다. 2026년 버전으로서 현재 시점에서 전세자금 대출을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 간단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2/75/cover150/k5221301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27587</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65790</link><pubDate>Sat, 22 Aug 2026 1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657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657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off/k4721302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657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a><br/>유루아자부 지음, 김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평소에 자기계발서를 잘 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눈길을 끄는 제목의 책이 있어 읽어보고 싶었다. 바로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제목인데, 습관화와 행동력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요즘 꼭 읽어보고 싶었다.&nbsp;<br>‘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4가지만 기억하라, 행동하기, 행동하기, 행동하기, 행동하기’라는 문구가 띠지에 적혀 있다. 재눙, 실력, 운명을 뛰어 넘을 수 있는 행동 매뉴얼은 과연 무엇이 있을지 정말 궁금했다.<br>책은 일본에서 정보통신계 사업가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한다. 창업에 뛰어들어 실패 속에서도 행동을 무기로 움직여 원하는 인생을 손에 넣었다고 한다. 일본에서 출간 직후 한 달 만에 3만 부를 돌파했다고도 한다.<br>책은 크게 여섯 개 부분으로 나뉜다. 책상머리에서 일어나 바로 행동할 수 있는 기술, 빌런에 맞서는 의연하게 행동하는 기술, 원하는 것을 얻는 나를 위해 행동하는 기술, 시장과 기회를 선점하는 과감히 행동하는 기술, 최악의 상황도 돌파하는 끝가지 행동하기의 기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br>직설적인 조언 문장이 많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4장의 한 대목에서 글쓴이는 욕을 먹더라도 사람은 가려 사귀라고 말한다. 편안한 동료와의 술자리는 즐겁고, 낙오자들끼리 만나는 것은 무척이나 쉽고 동병상련으로 속도 편할 수는 있으나, 서로를 성장시켜줄 수는 없다고 한다. 전략적으로 인간관계와 인맥을 설정하는 것을 추천하는 식이다.&nbsp;<br>그리고 행동이 먼저고 동기부여는 그 다음이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해야할 일단 정리한 후에 그 일을 바로 행동에 옮기면 된다는 것이다. 눈앞에 닥친 일을 하지 않는 이상 동기부여는 되지 않는다고 강력하게 말한다. 동기부여가 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라고 한다. 핑계와 변명으로서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할 수 없을 듯하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150/k4721302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64763</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2027 김영북스 답만 봐도 합격 미용사 메이크업 필기 - [2027 김영북스 답만 봐도 합격 미용사 메이크업 필기 - [MBC아카데미 뷰티학원 공동제작] 2027 NEW 출제기준 반영+우선순위 기출 이론노트+답만 봐도 외워지는 빈출 기출모의고사 15회+실전처럼 풀어보는 빈출 기출모의고사 5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65704</link><pubDate>Sat, 22 Aug 2026 17: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657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735&TPaperId=174657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91/coveroff/k1621307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735&TPaperId=174657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김영북스 답만 봐도 합격 미용사 메이크업 필기 - [MBC아카데미 뷰티학원 공동제작] 2027 NEW 출제기준 반영+우선순위 기출 이론노트+답만 봐도 외워지는 빈출 기출모의고사 15회+실전처럼 풀어보는 빈출 기출모의고사 5회</a><br/>김미선 지음 / 김영북스 / 2027년 01월<br/></td></tr></table><br/>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미용사 메이크업 필기 시험에 어떤 문제가 출제되는지 궁금해 책을 참고해 보기로 했다. 여러 자격 시험 대비서를 출간하고 있는 김영북스에서 출간된 책이다. 미용사 메이크업 시험 합격을 위해 책을 찾고 있던 수험생이라면 한번쯤 관심 가져볼 만하지 않을까 싶다.<br>책은 크게 세 개로 나눌 수 있다. 우선순위 기출 이론노트가 따로 얇은 책으로 제작되어 있고, 나머지 두 부분은 일반적인 책 안에 합쳐져 있다. 두 부분의 앞 부분은 15개 회분의 실전 모의고사인데, 특이한 점은 문제의 모든 답이 바로보는 해설이라는 란과 함께 제시되어 있다는 것이다. 나머지 가장 마지막 부분에 다섯 회 분의 실전 모의고사가 추가로 수록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정답과 해설이 책 가장 마지막에만 나와 있어 정말 실전 모의고사로서 활용할 수 있다.<br>시험에 출제되는 핵심만 빠르게 이론 노트를 통해 암기할 수 있어 보인다. 워낙 분량이 적어 부담 없이 학습 초반에 이론을 접할 수 있을 것 같다.<br>빈출 기출 모의고사의 경우 답과 해설이 바로 제시되어 있어 문제와 답을 단기간에 암기하기 좋아 보인다. 사고력과 응용력을 요구하는 시험이 아니다보니 이런 방식으로 짧은 기간에 미용사 메이크업 필기에 합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br>무료강의로서 MBC아카데미 뷰티학원 강사의 강의도 볼 수 있다. 미용사 메이크업 자격증 합격 비법을 담은 영상이다. 유튜브를 통해 편하게 접근 가능하다.<br>미용사 메이크업 자격 취득을 계획 중이던 수험생이라면 참고하기 좋아 보이는 도서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91/cover150/k1621307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9103</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프랑스사 강의 - [프랑스사 강의 - 10개의 강의로 프랑스사 쉽게 이해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55198</link><pubDate>Mon, 17 Aug 2026 08: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551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933452&TPaperId=174551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925/25/coveroff/k5829334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933452&TPaperId=174551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랑스사 강의 - 10개의 강의로 프랑스사 쉽게 이해하기</a><br/>시바타 미치오 지음, 정애영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4년 10월<br/></td></tr></table><br/>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일본에서 출판된 책을 한국어로 번역해 내는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프랑스 역사 신간이 나왔다고 하여 궁금한 마음에 읽어보고 싶었다. 몇 년 전 접했던 출판사의 한 인문학 책과 마찬가지로 작게 만들어져 있어 반가웠다. 잠깐 책장을 넘겨보니 내지 역시 이전에 봤던 바와 같이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었다.<br>책을 쓴 일본인 학자는 프랑스 근대사 전공자로서 동경대 명예교수를 역임했다고 한다. 각종 프랑스 역사서를 집필했던 학자다. 한국말로 옮긴 역자 역시 역사를 전공한 학자고 각종 역사서를 집필하거나 번역해 왔다고 한다.<br>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된 프랑스사 강의는 총 10개 장으로 구분된다. 아무래도 책 제목에 강의가 포함되어 있다보니 장 구분도 일반적인 장이 아닌 강으로 되어 있는 식이다. 1강부터 그 제목을 잠깐 보면 프랑스 시작, 중세 사회와 카페 왕국, 중세 후기 위기와 왕권, 근대국가 성립, 계몽 세기, 프랑스혁명과 제1제정, 혁명과 명망가의 시대, 공화주의에 의한 국민 통합, 위기의 시대, 변모하는 현대 프랑스 순이다. 시간 순서로 구성된 프랑스 역사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부터 따라 읽는 것도 가능하겠고, 독자마다 관심 있는 시기를 위주로 읽는 것도 좋아 보인다,<br>책의 가장 큰 특징은 소재마다 구성된 분량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강으로 구분된 큰 시기 안에 포함된 역사적 사건이나 의의가 짤막하게 서술되어 있어, 다음 사안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다. 대중 역사서이기에 이렇게 중요한 점 위주로 구성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프랑스 역사를 쉽게 이해하는 데에는 이만한 좋은 방식이 없을 것이다.<br>시각 자료로서 그림은 지도가 몇 개 본문에 삽입되어 있고, 일러스트는 각 장의 맨 앞에 조그맣게 있다. 그 외에 정리용으로서 표가 몇 개 제시되어 있다. 텍스트 위주로 만들어진 책이다. 각주도 거의 없어서 본문 읽기에 집중하기 쉬운 편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925/25/cover150/k5829334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9252550</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53695</link><pubDate>Sun, 16 Aug 2026 1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53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817&TPaperId=174536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40/coveroff/k1421308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817&TPaperId=17453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a><br/>스기마타 미호코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그린 화가이자 헬리콥타와 땅크를 고안하고 스케치한 발명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해 쉽게 설명한 책이 새로 나왔다고 해 궁금한 마음에 어서 읽어보고 싶었다.<br>각종 대중 역사서를 번역해 출간한 사람과나무사이에서 나온 책이다. 이 책 역시 일본인 작가의 글을 한국말로 번역한 것이다. 지금까지 이곳에서 나온 책을 모두 흑백으로 접했는데, 이번에 나온 레오나르도 다빈치 신간은 칼라판이다. 내지에 일러스트와 사진이 상당히 많아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이 읽기에도 좋아 보인다.<br>책은 크게 두 개 장으로 나뉜다. 첫째 장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 둘째 장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이다. 첫째 장은 소년, 청년, 장년, 만년으로 구분되고, 둘째 장은 회화 작품, 스케치, 다양한 업무 순으로 되어 있다. 한두 장마다 다른 소재의 글과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는 식이다.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br>일러스트가 워낙 많아 어릴 적 학습 만화를 접했던 기억이 문득 났다. 상당량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데 이것이 텍스트로만 되어 있지 않고 누구나 보기 좋게 그림과 함께 배치되어 있다. 제목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이라는 표현이 붙은 이유가 짐작될 것이다.<br>내용 측면에서는 모나리자 외 주요 회화 작품을 접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수태고지, 지네브라 데 벤치의 초상, 성 히에로니무스, 동방박사의 경배, 흰 담비를 안은 여인, 암굴의 성모성 안나와 성모자, 세례자 요한 등의 그림을 보는 동시에 간단한 감상 포인트와 역사를 읽을 수 있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6/40/cover150/k1421308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64053</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재취업 전쟁 - [재취업 전쟁 - 인생 2막, 재취업 성공을 여는 일곱 가지 열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39294</link><pubDate>Sat, 08 Aug 2026 16: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392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423&TPaperId=174392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36/coveroff/k8621304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423&TPaperId=174392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취업 전쟁 - 인생 2막, 재취업 성공을 여는 일곱 가지 열쇠</a><br/>구자익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컬처블룸을 통해 매일경제신문사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br>이직과 퇴직 후 재취업이 트렌드가 된 요즘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재취업에 관한 책이 나왔다고 하여 읽어보고 싶었다. 당장 재취업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나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요즘 퇴직 후 무슨 일을 하며 살아갈지 생각해보며 이번 신간을 읽어보고 싶었다.<br>책은 국내 대기업 상무, 임원진을 역임한 지은이가 썼다. 65세가 될 때까지 총 일곱 번의 재취업을 통해 한 회사의 대표이사로서 퇴직했다고 한다. 인생2막 재취업 전문가가 전하는 재취업 스토리, 더욱 궁금해졌다.<br>책은 크게 네 개 부로 구분된다. 최근 재취업 트렌드, 글쓴이의 재취업 여정,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한 단상,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직장 생활, 자녀 교육, 노후 준비의 변화와 대응 방법 등으로 수록되어 있다. 재입사, 재취업을 키워드로 해 글쓴이 본인의 경험과 이를 통한 독자를 향한 조언이 책 한권에 담겨 있다.<br>글쓴이는 자영업은 초기 투자금이 들고 성공 가능성도 높지 않아 재취업이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선택지라고 한다. 물론 쉽지 않은 재취업이 되겠지만, 늦은 나이까지 생존할 수 있게 된 지금 그리고 앞으로 재취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라는 것이다. 재취업을 위한 글쓴이만의 몇 가지 팁을 유익하게 읽었다. 평판이 좋은 큰 회사를 선택하거나, 회사에서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관리하는 것 등이 기억에 남는다.&nbsp;<br>은퇴 후 삶을 지탱하는 경제적 기반에 관해 다룬 장도 기억에 남는다. 재취업에 관한 내용만을 기대했던 독자로서 개인 퇴직 연금이나 부동산 자산에 관련된 내용이 책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하진 못했기 때문이다. 재취업, 인생2막, 은퇴 등 관련 키워드를 중심으로 책을 찾고 있던 독자에겐 나름의 유익한 콘텐츠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36/cover150/k8621304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3675</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족구 마스터 가이드북 - [족구 마스터 가이드북 - 그림과 동영상으로 보고 배우는 족구 기술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39262</link><pubDate>Sat, 08 Aug 2026 16: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39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227&TPaperId=17439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70/coveroff/k0421302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0227&TPaperId=17439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족구 마스터 가이드북 - 그림과 동영상으로 보고 배우는 족구 기술서</a><br/>이진천.이태호 지음 / 가나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풋살, 축구, 족구 같은 발로 하는 공놀이에 관심이 생겨 가나북스에서 나온 “족구 마스터 가이드북”을 읽어보기로 했다.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전통 구기종목은 족구를 재미나고 유능하게 할 수 있을지, 중점을 두고 읽고 싶었다. 참고로 족구는 각 4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발과 머리를 이용해 공을 상대 코트로 넘기는 스포츠다.<br>책을 쓴 저자 1인은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하면서 각종 책을 써 왔고 다른 저자 1인은 족구 선수 겸 지도자로서 족구 지도를 하고 있다고 한다. 둘 모두 족구지도자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런 자격이 있다는 점이 흥미롭기만 하다.<br>책은 크게 일곱 개 파트로 나뉘어 있다. 족구 개요 및 경기 규칙, 심판의 역할과 시그널, 수비 기술, 토스 기술, 공격 기술, 서브 기술, 마지막으로 각 포지션별 갖춰야 할 능력 및 승리를 위한 전략과 전술 순이다. 족구에 관한 모든 기술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셈이다.<br>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종 자세와 기술에 영상 재생 QR 코드가 첨부되어 있는 것이다. 사진으로서 텍스트로 된 설명을 보충하고는 있지만, 더욱 더 효과적으로 독자가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 자료까지 더한 것이다. 영상 개수가 상당해서 책을 제작하는 데 큰 노고가 들어갔으리라 예상할 수 있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흑백으로 인쇄된 사진 자료만 보고 부족해 보였는데, 책을 읽으며 영상 자료를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br>족구에 관심이 있었거나 잘 하고 싶었던 독자라면 책에 소개된 기술을 영상을 통해 배우기 좋아 보인다. 전국체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족구를 가나북스에서 나온 족구 신간 도서를 통해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1/70/cover150/k0421302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17029</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개정판) -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세계사의 맥을 잡아 주는 60가지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27997</link><pubDate>Sun, 02 Aug 2026 1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279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900&TPaperId=174279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91/coveroff/k6521309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0900&TPaperId=174279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세계사의 맥을 잡아 주는 60가지 이야기</a><br/>만프레트 마이 지음, 김태환 옮김 / 이화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잊을만하면 새롭게 출간되는 쉽게 설명된 세계사 책, 이화북스에서 개정판으로서 세계사 책이 나왔다고 하여 궁금한 마음에 읽어보기로 했다. 일전에 이화북스에서 나온 한국사 책을 읽었던 기억에 있다. 각 장마다 짧게 구성되어 있어 입문자가 읽기 좋았던 기억이 있어 이번 책도 기대했다.<br>예전에 읽었던 한국사 책과 구성이나 편집 방식이 동일해 보였다. 흑백 사진 자료가 인쇄되어 있고, 각 역사 설명 장마다 짧게 구성되어 있는 식이다. 2~3 페이지 정도로 한 가지 역사적 소재가 다뤄지고 있다.<br>350여 페이지 분량의 책은 총 60개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다. 배치 방식은 시간 순이다. 옛날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의 세계 역사를 책 한 권에 담은 것이다. 최초의 인간, 고등 문명, 종교 탄생, 교황과 황제, 신대륙 발견, 르네상스, 종교 개혁, 유럽의 왕국, 산업 혁명, 제국주의, 사회주의, 나치, 냉전, 중동 분쟁, 이팔 분쟁, 아랍의 봄, 기후 변화, 코로나 팬데믹, 러우 전쟁, 난민과 이주 등을 주요 키워드로 소개할 수 있겠다. 세계 역사를 좀 알고 싶은 독자 중에 본격적인 역사서는 도저히 분량이나 난도 상 시도하기 어려울 경우, 이런 책으로 간단하게 읽어보며 시작하기 좋아 보인다.<br>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각 역사 키워드 별로 바로 밑에 중심이 되는 질문이 하나씩 수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새로운 두 종교 –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장 제목 밑에 본문이 시작되기 전에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충돌하는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의 역사적 배경은?”이라는 질문이 먼저 제시되어 있다. 질문을 통해 호기심도 생기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본문을 읽게 되어 집중도 잘 된다.&nbsp;<br>첨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고, 목차를 보고 관심이 가는 키워드를 선별해 읽어 나갔다. 잘 몰랐던 키워드를 우선적으로 선택해 읽으며 세계사 지식을 늘려 나갔다. 세계 역사 지식을 쌓고 싶었던 독자 중 세계사를 어렵게 느꼈던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8/91/cover150/k6521309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89191</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소련의 서기장들 - [소련의 서기장들 - 블라디미르 레닌부터 미하일 고르바초프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12937</link><pubDate>Sun, 26 Jul 2026 1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129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116&TPaperId=174129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13/coveroff/k4121301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0116&TPaperId=174129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련의 서기장들 - 블라디미르 레닌부터 미하일 고르바초프까지</a><br/>최경식 지음 / 갈라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갈라북스 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지금은 없는 소비에트 연방을 이끌었던 서기장들을 책 한 권으로 가볍게 보면 재밌겠다, 싶어 관심이 갔던 책이다. 책 표지에 서기장들의 모습이 관심에 불을 지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눈길을 강하게 끌었다.&nbsp;<br>책을 쓴 작가는 기자, 선임비서관을 역임한 저술가라고 한다. 각종 역사 책을 집필해 왔다고 한다. 브런치와 블로그에 역사 글을 기고하고 있다고 한다.<br>책 구성은 매우 심플하다. 각 서기장별로 장이 구분되어 있기 때문이다. 블라디미르 레닌, 이오시프 스탈린, 니키타 흐루쇼프,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유리 안드로포프, 콘스탄틴 체르넨코, 미하일 고르바초프 순서로 있고, 부록으로서 소련 이후의 시기 옐친과 푸틴을 다룬 글이 수록되어 있다. 비록 흑백이기는 하나 사진 자료가 꽤 많이 첨부되어 있다.&nbsp;<br>각 서기장마다 어떤 특징과 업적, 과오가 있었는지 밝혀져 있고, 서기장을 다루면서 빼 놓을 수 없는 소련 역사까지 함께 담겨 있다. 서기장을 중심으로 보는 소련 역사책이라고 하면 이해하기 쉽겠다. 물론 시기 순으로 책 첫 장부터 따라가며 읽는 것도 독서 방법이겠으나, 그보다는 평소 관심 있었던 인물과 시기에 집중해 먼저 읽어보고 싶어 그렇게 했다.&nbsp;<br>그래서 가장 먼저 펼쳤던 장은 흐루쇼프가 있는 4장이었다. 탈스탈린화에 기반한 해빙의 시대였던 흐루쇼프의 시대, 빠질 수 없는 쿠바 미사일 위기와 미국과의 우주경쟁이 기억났기 때문이다. 쿠바 상공을 정찰하던 미국의 U-2를 통해 소련의 핵미사일 기지를 발견한 후 튀르키예 내 미국의 중거리 탄도탄 철수와 소련의 쿠바 내 핵미사일 미설치까지 이어졌던 사건이다. 또한 스푸트니크호를 시작으로 NASA 창설, 아폴로 계획 등으로 이어지는 미국과 소련 사이 우주경쟁도 빼놓을 수 없다.&nbsp;<br>서기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소련 역사를 읽을 수 있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2/13/cover150/k4121301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21386</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나를 지키는 뇌과학 - [나를 지키는 뇌과학 - 도파민에서 불안, 관계까지 뇌과학 명저 33]</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12882</link><pubDate>Sun, 26 Jul 2026 17: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128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605&TPaperId=174128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86/coveroff/k6221306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605&TPaperId=174128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지키는 뇌과학 - 도파민에서 불안, 관계까지 뇌과학 명저 33</a><br/>여르미 지음 / 센시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컬처블룸을 통해 센시오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한 서평<br>뇌과학에 흥미를 느껴 신간으로 나오는 뇌과학 책을 찾아 읽으려고 노력한다. 센시오에서 나를 지키는 뇌과학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기로 했다.<br>지은이 이름이 특이해 보였는데, 알고보니 16만 팔로워 북 크리에이터라고 한다. ‘여르미 도서관’ 채널을 운영하며 책을 쉽고 깊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크리에이터이기 이전에 치과의사라고도 한다.&nbsp;<br>책은 총 일곱 개 파트로 나뉜다. 디지털 시대 도파민과 중독, 불안과 우울 같은 감정, 착각과 무의식, 관계와 공감, 회복과 성장, ‘나’라는 존재의 탄생,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살아갈지 등이다. 인간의 뇌란 결국 무엇인지 깊이 파고든 책이다.<br>다른 뇌과학 책이랑 크게 다른 점 중 하나가 모든 글에 그 글을 쓰기 위해 참고한 대중서 참고문헌 정보가 적혀 있다는 것이다. 난이도와 유용성 차원에서 별표로 구분되어 있다. 이 뇌과학 책을 읽으며 더욱 흥미를 느끼거나 궁금증이 있는 경우라면 해당 문헌을 따로 찾아 읽기 좋은 것이다. 과연 북 콘텐츠 크리에이터다운 방식이다.<br>흔한 뇌 그림 하나 없이 글만 있는 점도 특이하다. 쉽게 설명해서인지 그림이 없어도 읽고 이해하는 데 제한이 없다. 간단하고 쉽게 설명한다는 점에서 또 장점이 있는 책이다. 다루는 주제마다 글 길이가 길지 않아 짧게 읽고 끝낼 수 있다.&nbsp;<br>책은 뇌를 설명하려한다기보다도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뇌나 심리, 정서와 관련해 생겼던 질문들의 답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 집필 접근 방식 자체가 비전공자에게 매우 친화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86/cover150/k6221306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08665</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  - [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 - 노화과학자가 알려주는 건강생활 지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12711</link><pubDate>Sun, 26 Jul 2026 15: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4127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08&TPaperId=174127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2/41/coveroff/k2721306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608&TPaperId=174127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 - 노화과학자가 알려주는 건강생활 지침</a><br/>정해영 지음 / 파라사이언스(파라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파라사이언스 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노화를 최대한 늦추고 싶은 마음이 있어 파라사이언스에서 새로 나온 책 “내 몸의 생체시계를 늦추는 노화과학”을 읽고 싶었다. 평생 젊은 채로 살 수 있으면 좋겠으나 그건 또 불가능하고, 생채시계를 최대한 늦출 수 있는 방법, 무엇이 있을지 궁금했다.<br>책을 쓴 약학 명예교수 겸 석학교수는 지난 40여년을 노화에 천착해 연구해 왔다고 한다. 노화 관련 책도 여려 권 냈다고 한다.<br>과학적 원리, 실천적 해법, 삶의 태도 총 세 가지 측면에서 건강노화의 교과서를 지향한 책이라고 한다. 책은 총 다섯 개 파트로 나뉜다. 불로장생과 과학, 노화란 무엇인지, 노화 이해하기, 건강노화를 위한 노화 조절 방법, 역노화란 가능한지 순이다. 노화를 늦추고 싶은 나에겐 무엇보다도 4부와 5부가 가장 유익했다.<br>4부의 노화 조절 방법 중에서도 기름과 관련한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혈관을 살리는 기름과 병들게 하는 기름’이라는 부제가 있다. 교수는 어떤 기름을 어떻게 조리해 먹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노화를 촉진하는 포화지방은 피하고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은 과산화나 산패되지 않도록 해야 한단다. 열에 비교적 안전한 기름으로서 카놀라유, 아보카도유가 있단다.&nbsp;<br>역노화를 위한 방법이 다뤄진 5부도 기억에 남는다. 역노화를 위한 영양제 정보가 담겨 있었다. 데일리 비타민으로 챙기는 비타민 종류가 소개되어 있었다. 어떤 것은 생각보다 노화 예방을 위해 중요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D였다. 비타민C는 알고 있던 대로 항산화 차원에서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노화 예방제라고 한다.&nbsp;<br>100세 멘토들의 장수 비결은 간단하다고 한다. 소식, 운동, 긍정적 마음가짐이다. 이 간단하고 단순한 방식을 실천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겠지만 유념해 지켜보며 역노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br>&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2/41/cover150/k2721306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24153</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취업 바이블 - [취업 바이블 - 서류부터 최종 합격까지, 취업의 모든 답을 한 권에 담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98317</link><pubDate>Sat, 18 Jul 2026 1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983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569&TPaperId=17398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97/coveroff/89679995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7999569&TPaperId=173983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취업 바이블 - 서류부터 최종 합격까지, 취업의 모든 답을 한 권에 담았다</a><br/>고요한.강건욱 지음 / 북오션 / 2026년 07월<br/></td></tr></table><br/>컬처블룸, 북오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br>취업 시장이 꽁꽁 얼어 붙어버렸다는 2026년의 최신 취업 경향이 무엇일지, 어떻게 하면 한 방에 원하는 직장을 거머쥘 수 있을지, 궁금한 마음에 북오션에서 새로 나온 책 “취업 바이블”을 보기로 했다. 취업 바이블이라는 간단하고 명료한 책 제목 덕에 관심이 절로 갔다.<br>공저자 중 한 명은 유튜브 채널 메가잡스터디를 운영하며 자소서 첨삭과 면접 코칭을 하고 채용전문 면접관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고, 다른 한 명은 인문학 칼럼니스트이자 입시 및 취업 전문가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nbsp;<br>크게 세 파트로 구분된 간단한 구성이다. 파트 1은 채용 동향과 취업 성공 전략, 파트 2는 합격을 위한 자기소개서의 모든 것, 마지막 파트 3은 합격을 향한 면접의 모든 것이다. 취업 성공을 위해 중요한 세 가지가 책 한 권에 담긴 것이다.<br>일단 책을 읽기 전부터 가장 궁금했던 요즘 취업 동향을 책 파트 1에서 읽을 수 있었다. 신입 채용보다는 경력직 채용이 더 많고, 배터리, 바이오 같은 성장 동력이 큰 산업에서 채용 확대 경향이 있다고 한다. 반면 금융 보험업에서는 채용 정체가 보인다고 한다. 취업 성공을 위해 핵심 역량과 함께 직무 역량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단다. 그리고 취업 목표 시점 1년 전부터 어떤 타임라인에 의해 준비해야 하는지 설명되어 있다.<br>마지막 파트인 면접 파트에서는 요즘 채용 시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예상 질문이 여러 개 포함되어 있어 궁금증을 해결하기 좋았다. 출제 가능한 질문과 함께 이에 대한 실제 모범적인 답변과, 정반대의 좋지 않은 답변이 함께 나와 있는 경우도 있어 참고하기 좋았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77/97/cover150/89679995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779702</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전술과 지휘 - [전술과 지휘 - 명령을 내리는 법, 조직을 움직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98293</link><pubDate>Sat, 18 Jul 2026 1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982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975&TPaperId=173982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65/coveroff/8964947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975&TPaperId=173982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술과 지휘 - 명령을 내리는 법, 조직을 움직이는 법</a><br/>마쓰무라 쓰토무 지음, 강모희 옮김 / 보누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보누스 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명령을 내리는 법, 조직을 움직이는 법’이라는 부제에 눈길이 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리더의 자질을 위해 참고하기 좋아 보이는 책이었다. 조직의 장으로서 어떻게 명령을 내리고 지휘해 조직을 움직일 수 있을지 궁금했다.<br>책을 쓴 일본인은 일본의 육상자위대 정보 작전 참모, 서부방면 총감부 방위부장을 역임했고 나폴레옹 전쟁, 전쟁학, 일본 방위 등과 같은 소재의 책을 여러 권 썼다고 한다. 엘리트 군인으로서 40년도 전에 활동했던 일본인이 전하는 전술과 지휘가 더 궁금해졌다.<br>책은 총 여섯 개 장으로 구분된다. 전투에서 이기기 위한 9가지 원칙, 적과 아군에 대해 고려해야 할 21가지 질문, 조직에 명령을 내리는 방법, 문제 해결의 사고 순서, 적은 인원을 통솔하는 현장 지휘관의 결단, 큰 조직을 통솔하는 지휘관의 통솔 순이다. 군인답게 책 전체가 전투와 전술을 주요 소재로 되어 있다. 책 표지에서 유추했던 일반적인 ‘리더’ 차원의 내용과는 조금 차이가 있어 보였다.<br>군에서 쓰이는 교범을 보는 듯했다. 단적으로 책에는 하천이 있을 때 어디부터 건너는 것이 좋은지, 숲에서 전투 시 위험한 장소는 어딘지, 지뢰 설치는 어디에 하는 것이 좋은지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다. 적과 싸울 때 쓰이는 전투, 전술 기술이 주로 다뤄진 것이다.&nbsp;<br>군 전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승리와 생존을 위해 실제 전장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에 옮겨야 하는지, 특히 지휘관으로서 특정한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군 외의 리더에 초점을 맞춰 이 책을 읽기 전 기대했던 독자로서는 실망할 수 있는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65/cover150/8964947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26536</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 NCS 통합기본서 [봉봉TV] - [2027 짧,굵 공기업 NCS 통합기본서 [봉봉TV]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 PSAT형 -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교통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대비 기출유형 학습 문제집, 공기업 NCS 대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87660</link><pubDate>Sun, 12 Jul 2026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876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072&TPaperId=173876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8/88/coveroff/k5921300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0072&TPaperId=173876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짧,굵 공기업 NCS 통합기본서 [봉봉TV]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 PSAT형 -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교통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대비 기출유형 학습 문제집, 공기업 NCS 대비</a><br/>장봉준(봉봉TV)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최근 공기업 입직을 위해 필요한 NCS 경향이 어떤지 궁금해 김영북스에서 새로 출간된 2027 공기업 NCS 통합기본서를 살펴보기로 했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교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사 등 매년 대규모 채용을 통해 신입 직원을 모집하는 공기업에 들어가기 위한 시험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번 김영북스 신간을 통해 참고해봤다.<br>표지와 제목에 봉봉TV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 궁금했는데, 바로 1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라고 한다. 대기업 출신의 현직 변호사이고, 취미가 이런 문제 풀기라고 한다.&nbsp;<br>모든 공기업 NCS에 출제되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총 세 가지를 위주로 구성된 책이다. 문제편 다음으로 풀이편이 이어지고 역시 문제편 순서대로 이에 대한 답과 해설이 제시되어 있다. 이 둘 사이에는 2회분의 실전모의고사가 수록되어 있다. 기본과 실전 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책인 것이다.<br>실제 시험에서 선택과 집중에 의거해 점수를 높여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보인다. 수만 명의 수험생이 열광한 유튜버의 풀이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유형별로 연습을 할 수도 있고 실전 문제로 평소보다 문제를 더 많이 접해 시간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에 QR코드가 있어, 이를 스캔하면 유튜버 강사의 강의를 볼 수 있다.<br>특별 부록으로 하루 한 장 계산 연습도 있다. 수리 영역 풀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20일 완성 계산 노트로서 수리 문제 풀이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고 한다.<br>최신 문제 경향을 이번 책을 통해 알 수 있었고, 각 유형별 문제 풀이법을 자세하게 참고할 수 있었다. 쉽지 않은 과정이겠으나, 이렇게 자세한 해설과 강의가 첨부된 책이라면 공기업 입직을 향한 여정이 조금 쉬워질 듯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8/88/cover150/k5921300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88858</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음악가의 일 - [음악가의 일 - 음표가 음악이 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87583</link><pubDate>Sun, 12 Jul 2026 16: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875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177&TPaperId=173875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1/30/coveroff/k4421301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177&TPaperId=173875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음악가의 일 - 음표가 음악이 되기까지</a><br/>손일훈.조하정 지음 / 앤의서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컬처블룸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br>차에서 주로 클래식을 듣고 있어 작곡가와 클래식 대표 음악가 11명 사이에 나눈 대화가 궁금했다. 한경 아르떼티비 &lt;손일훈의 퀘스천스&gt;를 책으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작곡가 손일훈과&nbsp; 바이올리니스트, 지휘자, 피아니스트, 플루티스트, 기타리스트, 소프라노, 테너, 비올리스트 등이 나눈 대화가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단 두 사람 사이의 대화가 아니라 각기 다른 열명이 넘는 음악가와 나눈 대화라고 해 더 기대됐다.<br>책에서 다룬 질문 역시 클래식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들이다. 클래식 음악가에게 도전이란 무엇인지, 연주자는 작품을 잘 전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클래식 음악에도 유행이 있는지, 클래식 음악에서 올바른 해석이란 무엇인지, 지휘자는 공연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연주는 어떻게 다른지 등이다. 클래식을 어렵게 느꼈거나, 듣기 좋아해서 더 알고 싶었던 독자라면 더욱 관심이 가는 콘텐츠일 것이다.<br>여러 음악가들과의 인터뷰 중에서도 제일 눈길이 갔던 파트는 마지막 장이었다. 클래식 음악게에게 도전이란 무엇인지를 주제로 한 피아니스트 손열음과의 인터뷰다. 그는 도전하는 마음속에 호기심이 있다고 말한다. 매번 시로운 시도로 관객을 놀라게 하는 데에 무언가를 알고 싶고 찾고 싶어하는 호기심이 크게 작용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것은 그가 음악 하는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에 다른 음악가들에 비해 기본적이면서 참신한 질문을 해 왔다고 한다. 끝으로 도전 없이 사는 삶은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고 한 말도 기억에 남는다.<br>어떤 음악가와의 인터뷰 페이지를 읽든 예시로 드는 고전 음악가들과 그들의 음악이 제시되어 있다. 글을 읽으며 이 음악들을 찾아 듣는 것도 좋을 듯하다.<br>&nbsp;<br>#음악가의일 #손일훈 #앤의서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펑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1/30/cover150/k4421301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13021</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83040</link><pubDate>Thu, 09 Jul 2026 19: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830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3830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off/k792130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3830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a><br/>최근영(에린) 지음, 이시원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br>오랜만에 영어 공부를 책으로 좀 해볼까, 싶어 선택한 책이다.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책이다. 외국어 학습 하면 시원스쿨닷컴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믿고 영어 구동사 420 책을 통해 영어 공부를 해 보기로 했다.<br>책을 받아 보니 사이즈가 정말 작다. 손바닥 하나 보다 조금 큰 정도다. 그리고 제본도 특이하다. 스프링으로 묶여 있다. 무선 제본이 아니어서 손바닥 하나 정도 되는 한 면을 언제 어디서든 펼쳐 보기가 편하다. 전체 페이지도 300 페이지가 넘지 않아서 가벼운 편이다.&nbsp;<br>표지에는 15개 전치사와 420개 구동사를 한 달 동안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고 문구가 써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전치사와 이 전치사를 활용한 구동사를 통해 영어 표현력을 크게 기를 수 있을 것만 같다.<br>날짜 기준으로 구분되어 있고, 예를 들어 전치사 하나를 제목으로 해서 이 전치사가 어떤 상황에서 주로 쓰이는지 설명이 되어 있고, 그 이후에는 구동사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구동사와 예문을 통해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입으로 바로 말하며 빈칸을 채울 수 있는 퀴즈가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구동사가 쓰인 영어 문장을 보고 한국어로 문장 뜻을 유추하는 응용 파트가 마련되어 있다. 영어 회화 능력을 혼자서 기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br>부담 없이 하루 몇 페이지만 슬쩍 넘겨보면서 가볍게 구동사와 영어 문장을 익히기 좋아 보인다. 간편한 영어 공부를 원했던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150/k792130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07628</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생활 재즈 - [생활 재즈 - 재즈가 필요한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81089</link><pubDate>Wed, 08 Jul 2026 2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810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171&TPaperId=173810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0/coveroff/k45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171&TPaperId=173810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활 재즈 - 재즈가 필요한 순간</a><br/>이봉호 지음 / 북플랫 / 2026년 06월<br/></td></tr></table><br/>북플랫 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빌 에반스와 쳇 베이커의 음악 외에도 또 어떤 즐길만한 재즈가 있을지, 궁금한 마음에 북플랫에서 출간된 “생활 재즈”를 읽어보고 싶었다. 비가 많이 오는 요즘 같은 날씨에 재즈 듣기가 더욱 좋기에 이 책을 읽으며 음악을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지 기대했다.<br>책을 받아보니 한 손으로 들기 편할 정도로 작은 크기여서 마음에 들었다. 텍스트 크기도 책 크기에 비해 작지 않아 읽기에도 좋았다. 소파에 편하게 앉아 책에 소개된 재즈를 들으며 책을 읽기 좋았다.<br>크게 다섯 개 테마로 구분되어 그 안에 여섯, 일곱 명의 재즈 뮤지션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책이다. 이 작은 책에 무려 65명의 재즈 뮤지션이 있고, 그들의 앨범만 총 400장이 넘는다. 독자마다 내 취향에 맞는 재즈 앨범, 뮤지션을 찾기에 너무나 좋은 것이다.<br>이 작지만 알찬 재즈 책을 읽으며 듣기 좋은 재즈를 참 많이 접할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쯔요시 야마모또의 재즈가 그렇다. 일본 재즈 특유의 피아니즘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앨범이 이 뮤지션의 앨범 “Misty”라고 한다. 처크 맨지오니도 빼놓을 수 없다. 어디에선가 들어본 기억이 있는 그의 ‘Feels So Good’을 처음으로 전체를 다 들어보니 기분이 좋았다. 지은이 말 그대로 친근한 선율이 매력적이다.&nbsp;<br>작은 책 안에 목록화 되어 있는 재즈 뮤지션들의 앨범을 하나씩 검색해 보면서 차분히 들어볼 생각이다. 이 책 덕에 음악 생활을 더욱 즐겁게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재즈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0/cover150/k45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0094</link></image></item><item><author>hodgeandpodge</author><category>책과 이야기</category><title>모자인문학 - [모자 인문학 - 모자를 보면 시대가 보인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75500</link><pubDate>Sun, 05 Jul 2026 2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9174231/17375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752&TPaperId=17375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5/64/coveroff/89624657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465752&TPaperId=17375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자 인문학 - 모자를 보면 시대가 보인다</a><br/>고호성 지음 / 주류성 / 2026년 07월<br/></td></tr></table><br/>주류성 출판사 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br>의생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모자다. 여름엔 햇빛을 막고 겨울엔 머리와 귀를 따뜻하게 해 사계절 잘 쓰고, 헤어 스타일링을 때때로 건너뛸 때나 차림새와 맞추기 위해 괜히 모자를 쓰기도 한다. 그런 모자를 중심으로 한 인문학 서적이 새로 나왔다고 해 궁금한 마음에 읽기 시작했다.<br>책을 쓴 모자 전문가는 모자 제조업, 해외 영업, 모자 회사 경영을 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지금도 회사를 설립해 스포츠 캡 제조와 수출을 위한 경영을 하고 있다고 한다. 과연 모자 전문가가 쓴 모자인문학은 얼마나 내용이 알찰지 크게 기대했다.<br>목차에 모자의 이름과 이를 수식하는 표현이 함께 나와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지은이는 모자를 복식의 필수품으로 여기던 19세기부터 지금까지를 배경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나온 모자 중 선별해 책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모자 이름만 봐서는 대체로 생소하게 느껴져 호기심이 생겼다.&nbsp;<br>‘베레모’를 다룬 장을 가장 먼저 펼쳐봤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모자’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베레모이기 때문이다. 베레모는 17세기 프랑스에서 바스크족 목동들이 쓰던 것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스페인 내전에서 민족주의자들이 베레모를 써 저항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양차 대전 이후 각국 군에서는 베레모를 군모로 채택했다고도 한다. 누벨바그 예술가들이 즐겨 써 예술인을 상징하기도 한단다.&nbsp;<br>이외에도 페도라, 탑햇, 클로슈, 플랫 캡, 중산모, 트러커 캡, 버킷 햇 같은 종류의 모자에 관한 역사와 시각자료를 책 전체에서 만날 수 있다. 모자 하나마다 할당된 분량이 그리 많지 않아 빠른 호흡으로 모자의 과거와 현재를 읽어볼 수 있고, 모자를 쓴 사람들의 모습이나 모자 자체를 그림이나 사진으로도 충분히 엿볼 수 있다.&nbsp;<br>책을 쓴 모자 전문가가 모자를 향한 애정이 얼마나 큰지 느껴졌다. 다양한 종류의 모자를 가볍게 알아보고 싶었던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5/64/cover150/89624657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5640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