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혀의 손길로 바쳐드리는 제 고백의 제사를 받으십시오. 당신 손수 빚으셨그 당신의 이름에 고백을 바치라고 재촉하신 혀입니다. 그리고 제 모든 뼈를남게 해 주시어 "주님, 누가 당신과 같습니까?"라고 말씀드리게 해 주십시오 5당신께 고백을 드린다고 해서 자기 속에 무엇을 이루어 주셔야 할지 당신께 가르침을 드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굳게 닫힌 마음도 당신 눈길을 벗어날 리 없고, 사람들의 완고함도 당신의 손길을 뿌리치지 못합니다. 당신이 원하시면, 불쌍히 여기시는 벌을 내리시든 반드시 그 완고함을 녹여버리시며, 당신의 열기를 피해 숨을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 영혼으로 하여금 당신을 찬미함으로써 당신을 사랑하게 만드시고, 당신의 자비를 두고 당신께 고백을 드려 당신을찬미하게 해 주십시오.- P167

그들은 자기 창조주를 저버렸어도 당신께서는 그처럼 당신의 피조물을 버리지 않으시니 차라리 몸을 돌이키게 해 주십시고 당신을 찾게 해 주십시오...당신께서 바로 제 앞에 계셨는데도 저는 저 자신한테서도 떠나 있었고 또 저 자신도 찾지 못한 처지였으니 무슨 수로 당신을 발견했겠습니까! - P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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