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선물 세트 (특별판)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외 글,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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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아이들이 이 책을 선물받는다면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는 없지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마법처럼 아이에게 사랑이 전해지는 책. 

사랑의 마법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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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샬롯 2011-12-07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세연이가 이 책을 좋아했음 좋겠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I LOVE 그림책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글,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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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보다 육아가 훨씬 어려운 걸 경험하고야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 내맘같지 않아.ㅠㅠ  

우리 아이도 내가 그렇겠지;;; 

왜 우는지도 모르는 엄마야;;; 

답답해 ;;;라고 생각하겠지. 

우리 조금 서툴고 낯설지만 

잘해나가자.  

네가 태어나서 모든 것이 바뀌었지만 

바뀌지 않은 것이 있어.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우리 세연이를 사랑해 ♥  

말썽을 부릴 때나 심술을 부릴 때도 앙앙 울어도 

우리 세연이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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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샬롯 2011-12-07 0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단순한 책이 8500원이냐며 너무 비싸다는 우리신랑 ㅋ 괜찮아 내가 8500번 읽어주면 제 값어치를 하는 거양 ㅋㅋ
 
꿈꾸는 다락방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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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소녀들의 취항으로 성장로맨스소설 같은 느낌을 주는데 (이를테면 가난하지만 꿈많고 긍정적이고 씩씩한 소녀들 앤,캔디,주디,조에 이르기까지 이런 소녀들이 다락방에서 꿈꿀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 소녀취향의 소설책은 아니다. 얼핏 오다가다 제목만 알고 있던 책이라 책에 관한 정보과 전혀 없었다. 그저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다가 눈에 밟혀 데리고 온 녀석. 녀석은 내가 잘 들여다보지 않는 자기계발서였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닌데 어떤 책이던 주제는 하나인 같은 이야기만 반복해서 주구장창 늘어놓는 계발서적이 식상해서 멀리하는 편이다. 제목에 낚였다.ㅋ 뭐 이 책도 하나의 주제로 끝까지 한 이야기만하다 끝난다. 내가 갈쳐줄게 ㅋㅋ 스포쟁이ㅋ  

R=VD이다. 생생하게vivid 꿈꾸면dream 이루어진다realization.  

이 걸 내도록 반복한다. 실제 성공한 선인들 이야기를 줄줄이 늘어놓으며...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렇다고..^^; 나도 못해도 본전이란 생각에 R=VD를 해본다. 

곧 있을 11월의 출산. 순산 ! 자연분만 ! 예쁘고 착한 만복이 ♥ 컴활2급 실기, 부자 부자 !! 업무마무리. 많기도 많다. 순산VD를 하며 순산을 하는 방법까지 찾아 적어두고....^^* 열심히 해서 결과를 알려주겠다.ㅋㅋ 사실 임신초기에 입덧이 별로없어 잘먹고 잘자다보니 몸무게가 금방 10키로 불었었다. 의사쌤께서 원래 출산까지 10~15키로 몸무게 증가는 정상이나 그 이상은 임신중독 및 난산에 위험이 있다며 체중관리가 필요하다며 적게 먹고 운동하라고 권고하셨었다. 그래서 전자체중계를 구입하여 관리에 돌입했다. 적게 먹고 운동하기. 운동이래봤자 살살 걷기였지만 효과가 있어서 한달이 넘도록 같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원래 막달엔 살이 급격히 찌기 쉽다고 했는데 말이다. VD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야징.^^* 우리아이 예정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자연분만 ㅋㅋ 출산드라같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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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샬롯 2011-11-27 0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월 15일 자연분만했다.^^* 40주 3일만에. 예정일은 지나고 애는 부쩍부쩍 자라고 유도분만하자는 것을 자연진통오도록 조금만 더 기다리고 싶다고 했는데 다행이 자연진통이 와서 애기를 놓을 수 있었다. 의사선생님께 자연분만하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해서 진통이 오는데도 아픈척도 못하고;;; 그리고 애기놓을 때 고통은 이정도가 아닐꺼라며;;;ㅋㅋ 더 심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ㅋㅋ 자궁이 60프로나 열리고 병원에 가서 선생님께서 되게 아팠을 텐데 엄마 잘 참는단다.;;;너무 늦게 가는바람에 무통주사도 못맞고 생으로 아기를 낳았으나 것도 할만했다.ㅋㅋ 분만실에 들어가서 50분만이랄까 ㅋㅋ(초산이다.;;)퇴원할 때 낸 병원비가 아기검사비 11만원포함 28만원이었다는;;; 아기도 건강하고 무럭무럭 잘자라고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ㅋㅋ 이젠 모유수유 VD를 해야지^^*
 
2011 합격확인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3급포함) (8절)
KIE 기획실 엮음 / 아소미디어(아카데미소프트)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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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나에게 컴활 자격증을 따자는 제한을 했다. 내가 어지간히 엑셀을 못하는 탓도 있어서 자격증을 따고나면 업무에 많이 도움이 될 거란다. 나는 흥쾌히 그러자고 대답을 했다. 그러나 필기부터가 말처럼 그렇게 쉽지가 않았다. 나는 기억력과 암기력을 잃은 30대.;; 세월이 야속하게도 나에게서 암기력을 앗아갔다. 게다가 나는 워킹 임산부 ;;; 8개월이라 배는 만삭에 가깝고 오래 앉아있기도 힘들다.  공부할 시간도 없고 피곤하고 그러면서도 빨리 합격은 하고 싶고 ;;; 공부는 안하고 합격하기 바라는 도둑놈 심보 ㅋㅋㅋ ;;; 이럴 땐 전문가랑 상의를 해야겠징? 지인중에 초등학교 방과후 켬퓨터 강사가 있어 물어봤다. 초등학생은 필기공부를 얼마만큼 하냐고. 보통은 일주일에 두번씩 석달을 공부하거나 혹은 일주일에 다섯번씩 한달을 공부한단다. 무지 열심히 해야하는구나.;;; 나도 초등학생보다 나을 건 하나없고 게다가 기억력은 그 아이들보다 못하니 ㅋㅋ 완전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만 하고 있을 시점에 날개없는 천사 방과후 컴퓨터쌤은 나에게 이 책을 주었다. 꼭 합격하라며 ㅋㅋ 이론과 기출문제를 병행했다. 그러니깐 우선 열심히는 아니지만 어쨌던 이론을 쭉 봤다. 1과목 컴퓨터 일반과 2과목 스프레드시트 일반을. 정말 난 컴퓨터에 문외한이라 기초가 없기 때문에 꼭 이론 공부가 필요하다. 예전엔 자격증 시험을 칠 때 기출만 봤는데 스프레드시트 같은 경우엔 이론을 알지못하면 문제를 풀지 못하기 때문에 이론공부를 안할 수 없었다.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한다는 모 책도 좋긴 한데 엄청 두껍기 때문에 ;;; 간추린 것이라지만 내겐 두꺼웠다.;;; 공부할 시간도 없고 그래도 빨리 붙고 싶은 욕심쟁이 나에게 딱 맞는 책. 2011 합격확인 !! 우선 요약정리집이 얇으면서도 필요한 건 꼭 들어가있어 단시간에도 이론을 뗄 수 있고 15회 모의고사와 10회 기출문제면 필기시험 연습에 충분하며 문제 풀다 모르면 다시 요약정리를 보고 이랬더니 고득점까지는 못했지만 합격하게 되었다. 공부할 시간은 많지 않고 그래도 합격하고 싶은 욕심쟁이들의 책.^^* 컴활자격증을 목표로 한 모두의 합격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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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e - 시즌 1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智識 지식e 1
EBS 지식채널ⓔ 엮음 / 북하우스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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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신간 지식E 3권 구매자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베이징올림픽 선수를 응원하는 메세지와 지식E 1,2,3권을 보내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벤트를 하였다. 그래서 재미삼아 3권을 구입했는데 오 당첨될 줄이야 내가 응원한 선수는 국가대표 야구팀 투수 김광현 ^^ 뭐 지식E 세트와 나의 응원메세지가 김광현 선수에게 전달되었는지 확인된 바는 없지만 됐을 거라 믿으며 그 귀여운 이벤트로 인하여 지식E와 만나게 되었다.   

   지식E 3권을 읽고서 책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좋은 책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최근 지식E를 읽고 싶은 욕구가 일어 1권을 사게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노란책을 사긴 샀는데 남편보고 먼저 읽으라고 주었다. 남편은 참 재미난다며 신나게 읽다가 말고 책을 덮었다. 이유인즉슨 서두는 흥미진진하게 시작하여 재미날 것처럼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고선 뒤에선 무겁고 심각한 이야기를 늘어놓아서 속은 것 같은 느낌이였단다. 그렇군.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렇게도 받아들일 수 있구나 싶어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다는 걸 깨닫고 그 다름이 재밌게 느껴졌다.

  지난 토요일 2시가 되기 직전 맥런치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벌떡 일어나 신랑을 끌고 차를 타고 맥도날드로 달려갔다. 운전하는 신랑에게 "어느 카드로 결제해야하지?" 하고 묻고는 신랑이 카드를 쳐다보길래 "신랑 운전할 땐 앞을 봐야지." 했더니 신랑은 꼭 황현희의 불편한 진실 같단다. 모순이구만.ㅋ 맥도날드에 도착해 다행이 맥런치를 주문하여 햄버거를 먹으며 지식E 1권을 읽는데 햄버거에 관한 불편한 진실이 책에 떡하니 나온다. 햄버거를 먹으면 100m2의 숲이 없어진다는 내용이었다. 육식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어쩌겠엉 ;;; 난 베지테리언이 될 수 없어 ;;; 이러며 불편한 진실들을 눈으로 훑으며 내려간다.  

  평소 뉴스로는 전해들으나 소귀의 경읽기처럼 그저 남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무관심했던 이야기들을 책에서 하나 하나 짚어 꼬집어 주니 따갑다. 아프다. '생각없이 안이하게 하루하루를 습관적으로 보냈구나' 싶어 반성을 하게 되었다. 불편하지만 꼭 알아야하는 진실. 앎이 변화의 시작이겠지. 내가 변화고 세상이 변하고 지식E는 변화를 바라는 그런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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