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대첩과 사라진 삼족오 비밀 역사 탐정단 Z
한정영 지음, 원유미 그림 / 리틀씨앤톡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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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 속 중요한 사건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만나볼 수 있는 <비밀 역사 탐정단 Z>시리즈 중

고구려편 이야기입니다.

 

  
리우는 학교에서 <온달관광지>로 견학을 가요.

견학을 가는 차안에서 리우는 꿈을 꾸게 되는데~

꿈속에 검은 그림자가 등장해서
"임무 수행을 위해 온달 장군 유적지에서 삼족오를 찾아 얼른 위험에 빠진 역사속으로 거슬러가야한다"고 다급히 이야기합니다."붉은 거미를 조심하라"는 말도 함께요~

리우는 이상하게 생각해요.
며질전에 Z로부터 이상한 메시지를 받았는데 꿈속에서까지 나왔으니 말이예요.

관광지를 구경하던 중 리우는 화장실에 가려고 줄을 섰는데 아이들 어깨너머로 흔들리는 붉은색 깃발에
검은 새 문양이 새겨진 삼족오를 보게 돼요.

리우는 삼족오를 보고 Z의 문자메시지를 떠올리며
궁금한 마음에 붉은색 깃발 쪽으로 걸어가요.





엊그제 리우는 친구들과 단체 메신저 방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비밀 역사 탐정단 Z로 부터 비밀 대화방에 초대받은 적이 있었어요.
 

 

 

리우는 호기심에 초대 승낙 아이콘을 눌러
비밀 역사 탐정단 Z로 부터 메시지를 받게되는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리우는 이상한 말을 하는 Z에게 여러 질문을 해보았지만 Z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프로필 사진이나 정체를 알 수 있는 아무런 정보가 보이지 않아 누군가 장난을 쳤다고 생각해요.

누군가 장난을 쳤다는 생각에 살짝 기분이 언짢았지만 한편으로는 고구려 장군 을지문덕을 구하라는 말에
리우는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해요.

탐정만화를 좋아하고 추리를 좋아하는 리우는 속는셈치고 네이놈 지식찾기에 삼족오와 을지문덕에 대한 정보를 찾아봅니다. 살수대첩을 승리로 이끈 을지문덕이 위험하니 장군을 구해야한다는 말에 리우는 호기심이 발동하게 돼요.

그런데 며칠 동안 Z로부터 아무런 메시지가 없어 장난 문자라고 생각했는데 견학을 온 온달관광지에서  짜잔~하고 눈앞에 삼족오 깃발이 펄럭이고 있었던거지요~!!

리우는 알수없는 이끌림에 그 깃발을 따라가게 됩니다.

깃발앞까지 가니 펄럭이던 깃발 속에서 무언가 꿈틀대더니 새까만 까마귀가 갑자기 훅 날아올라요~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리우는 순간, 삼족오를 따라가라Z가 보낸 메시지가 생각나요. 그래서 까마귀를 따라 고구려 유적실까지 가게 되고 그 곳 전시실에서 유난히 큰 그림을 보게 됩니다.

그건 바로 살수대첩도였어요.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는데
을지문덕 옆 또 다른 장수의 어깨 위에 자신이 방금 보았던 새와 너무도 똑같은 까만 새를 발견해요.

리우는 이상해서 조심스럽게 까마귀를 향해 손을 뻗었는데 바로 그 순간~~!!!

그림 속의 까마귀가 리우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까만 눈동자를 번득이더니 갑자기 푸드덕 날아올라 그림속 에서 나와 전시실을 한바퀴 도는 거예요~

리우는 너무 놀라 뒤로 물러서서 재빨리 벽을 짚었는데 갑자기 몸이 그림 안으로 빨려 들어가게 돼요~

 

 

리우가 간 곳이 어디이며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리우가 과거 시간속으로 휩쓸려 가 맨 처음 불시착 한 곳은 살수대첩 직전의 압록강 변이였어요.

여기에서 처음 만난 인물이 두루치치이고
그 곳에서 온달 장군의 손자인 온사문 장군을 만나고 을지문덕 장군을 만나게 됩니다.

거미 모양의 붉은 흉터를 가진 암살자가 을지문덕을 노리고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 리우는 장군을 구하고 무사히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지 리우의 모험이 기대됩니다~!!


 

 

 

이 책은 주인공 리우를 통해 살수대첩이라는 역사 속 사건을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고

내가 마치 리우가 된 것처럼 비밀 역사 탐정단이 되어서 읽어보면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글을 읽는 내내 살수대첩이라는 전쟁 상황의 장면들이 그림이 그려지듯이 상상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우리집 초1 형아가 읽기엔 글밥이 좀 있어서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 몰입하게 되고 다음에는 어떻게 되었을지 너무 궁금해했어요.^^

비밀 역사 탐정단의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고 고구려 사람들이 용감하게 나라를 지킨 모습을 보며 역사를 지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고구려의 역사 중 살수대첩이라는 사건만 나왔지만 뒷편에 고구려 건국부터 멸망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고구려 역사

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어요~

 

 

 

 

이야기 안에서도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 삼족오, 고구려 건국과정, 광개토대왕,장수왕,개로왕과 도림스님 이야기 등 고구려 역사 이야기를 중간 중간 만나볼 수 있는데,

마지막 부분 또한 연대순으로 고구려역사를 한눈에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리되어 있는 역사표를 보고 다른 사건들과 인물들에 대해서도 연계해서 찾아 읽어보면 더 좋겠지요~^^

역사에 관심이 없거나 역사에 대해 쉽게 다가가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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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 기초편 -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곽지순 지음, sam 기획 외 그림 / 성안당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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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을 쓰신 곽지순 선생님은
23년째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있으신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현재 인천장수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계시고 제7차 교육과정 및 제7차 개정교육과정 국어 교과서를 집필하셨다.

그림을 그리신 정현희 선생님은 10년째 학습만화를 그리고 계시고 그동안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자신만만 한국사왕, WHO시리즈,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스마트걸 등을 그리셨다.

최근에 아이가 설민석의 한국사를 본 터라
그림이 더욱 반갑게 느껴졌다. ^^



이 책은 소중한 우리말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 작은 표현부터 바른 우리말 사용을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 같다.

말과 글은 다른 사람과 생각을 주고 받는데 중요한 도구이고,
말은 대화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생각을 주고받는 데 큰 어려움이 없지만 글은 정확한 표기와 띄어쓰기가 되지 않으면 잘못 이해하고 해석될 수 있다.
때문에 모든 사람은 약속된 규칙에 맞게 표준어와 맞춤법을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정확한 표현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가 많다.
나역시 문자나 카톡을 보낼 때 간혹 헷갈리는 글자가 있으면 네이놈 국어사전을 이용하곤 한다.
아마도 글을 쓸 기회가 줄어들고 줄임말이나 변형된 단어들을 많이 쓰다보니 헷갈리는 표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이 책은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통해 즐겁게 정확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고
1권은 기초편, 2권은 실력편 총 두권으로 나눠진다.

우리집 초1형아는 1학년이니까
기초편부터~~!! 


그럼, 기초편을 알아보자~^-^


1부ㅡ헷갈리기 쉬운말

 


1부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에는
총 28가지 이야기로, 한 이야기가 3쪽분량의 작은 이야기로 되어있다.
전체 이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 하나 작은 이야기로 나뉘어져 있어서 학교 가기 전 아침시간이나 학교에서 쉬는 시간 등 잠깐의 시간 동안에도 부담없이 틈틈히 읽어도 좋을 것 같다.

 

 

태풍이 비켜가다일까, 비껴가다일까?

나무의 아랫부분은 밑동일까, 밑둥일까?

닭의 머리에 있는 것은
일까?벼슬일까?일까?


우리말은 헷갈리는 말들이 많다.^^;;;




2부ㅡ논술을 완성하는 말
 

 
2부ㅡ논술을 완성하는 말에도
3쪽 정도의 30가지의 재미있는 만화가 실려있어 이야기를 통해 헷갈리는 우리말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오랫만에 만난 걸까? 오랜만에 만난 걸까?

뒤에서 구시렁거리다일까?궁시렁거리다일까?

친구가 알은체하며 걸어온 걸까? 아는체하며 걸어온 걸까?


이말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저말이 맞는것도 같고 ㅋㅋ
정답은~~~ 책 속에서 만나요~~!!

 




책을 읽고 나서 차례에서
아이에게 바른 표현을 찾아보게 했는데,


 



표시를 하면서 읽었던 내용을
되짚어 볼 수도 있고,
표시를 해두니까 맞는 표현이 한 눈에 들어왔다.


다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차례를 보고
어떤 표현이 맞는지 서로 문제를 내주기도 하고
즐겁게 헷갈리는 우리말을 익힐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 바른 우리말을 제대로 알고 쓰도록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아이와 함께 엄마와 아빠도 함께 보기를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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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후의 아이들 1 - 몬스터 대재앙 Wow 그래픽노블
맥스 브랠리어 지음, 더글라스 홀게이트 그림, 심연희 옮김 / 보물창고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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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후의 아이들1 몬스터 대재앙 

 

 

​우리 초1 형아~ 책 언제 오냐고 달달 볶더니
책 배송 오자마자 너무 좋아하며 읽고 있어요~

글밥이 좀 있어서 궁금해서 제가 먼저 후루룩 읽어봤는데~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밤에 다 읽었어요

 

제 추천으로 제 남편도 재미있다며 퇴근 후 다 읽고 자더라구요 ㅎㅎ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재미나게 잘 표현되어 있어 재미를 더해주고~~

번역도 어색함없이 우리 정서에 맞게 잘 표현되어 있어

피식~피식 웃으며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지구 최후의 아이들은
몬스터 대재앙이 마을을 덮친 지 42일째,
사람들은 대부분 도망쳤거나 좀비가 되었고~~
그 와중에 살아남은 평범한 열세 살 소년 잭 설리번의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하는내용이예요.

 

 

잭 설리번은 참 씩씩하고 긍정적이고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하늘을 찔러
자존감도 높고 자아도취도 심한 아이예요 ㅋㅋㅋ

그 설정이 스토리를 더 재미있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참~~매력적인 아이예요~~ㅎㅎ

 

 

좀비와 몬스터가 나오면 공포물이기 마련인데
이 이야기는 전혀 달라요~
망해가는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10대들의 기발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방법으로
좀비와 몬스터를 무찌르며 자신들을 지켜나가요.
심지어 착한 몬스터를 길들여 반려몬스터까지 만드는 우리의 주인공ㅋㅋㅋ

 

 

 

 

고아로 자라 가족의 사랑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이사도 전학도 많이 다녀 절친이 없던 잭 설리번이
대재앙을 계기로 진정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생기고
마음속에 그녀~~ 썸녀 구출하기 미션완료를 목표로 몬스터와 좀비를 무찌르며
사랑하는 그녀 "준 델 토로"를 구하러가는 과정이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어요

그리고 책 속에 그림들은
이야기를 상상하고, 푹~빠져볼 수 밖에 없도록
너무 재미나게 묘사되어 있어요

완전 엄지척~~!!!



초등부터 성인까지
웃으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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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 곁으로 가고 싶다
오종호 지음 / 도어즈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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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 곁으로 가고 싶다>


"살아온 날과 남아 있는 시간들
그 의미를 찾고 있을 그대에게"






도치맘카페를 통해


오종호 작가님의 책
<나는 그대 곁으로 가고 싶다>를
알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책은

#1 사랑을 잃은 그대곁으로
#2 의미를 찾는 그대 곁으로

두 개의 주제로 나뉘어 지고

에필로그를 통해
읽은 내용을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줍니다.




책을 읽으며 공감되는 글귀들을 보며

지난 좋았던 시간들을 내가 많이 잊고 지냈구나..
많은 생각도 하게되고..

먼 미래를 위해 사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의 행복을 느끼며 지내야 하는데
별거 아닌일에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나 자신을 잊은채
현실에 아둥바둥 살았던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공감되는 글귀들이 이야깃속에 잘 묻어나있어
작가님 이야기를 통해
내 자신을, 내 기억을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이야기들속에
영화나 소설...주변에 이야기들, 경험담 이야기는
더 친근함으로
공감을 더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내 생활이, 내 가족이
소중하고 감사하게 됐고


그동안 습관처럼 사랑한다고 했던 말과 이야기들을
사랑하는 내 사람들에게
더 진심으로 표현하고
의미있는 삶을 위해 즐겁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더욱더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랑을 잊고 살았거나..

다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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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로봇아이 2 - 인간 VS 인공지능 인공지능 미래과학 학습만화
달콤팩토리 지음, 김문식 그림, 박용래.㈜로보로보 감수 / 아울북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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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코딩이 정규 과정으로 도입되면서 유아부터 코딩 교육 열풍이 불고 있고~
여러 국가에서는 이전부터 코딩 교육이 강조되고 있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게임을 즐기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코딩은 당신의 미래일 뿐만 아니라
조국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라고 할만큼 코딩이 중요시되고 있는데요~

코딩은 체계적인 명령을 내려
순서와 차례에 따라 문제를 분석해야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논리적인 창의력과
컴퓨터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컴퓨터적인 사고력이 길러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딩 교육의 중요성과 코딩의 가치는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니어스 로봇아이는 친근한 로봇을 통해
어린 친구들도 인공지능과 그와 관련한 센서 등
생소하고 어려운 용어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로봇과 관련된 책이라 도형제도 관심을 갖고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먼저, 차례를 살펴보면
6개의 이야기로 나눠지고,

다음 페이지에는 이해를 돕기위한
등장인물소개가 나와있어요~~^^

이야기 중 5화를 살펴보면,
이스터에그라는 제목이 소개되어집니다~

저도 생소한 이스터에그..
이스터 에그란
게임 개발자가 자신이 개발한 게임에 재미로 숨겨놓은 메시지나 기능이라고 하네요~

생소한 용어들이 어렵지않게
이야기와 잘 풀어져 나와있어
쏙쏙 이해가 되더라구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마다 관련된 과학상식을 소개해주는데~
이야기 속 과학상식은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더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5화가 끝난 후 과학상식은
드론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저희 아이도도 지난 평창올림픽
드론쇼를 떠올리며
알고 있던 이야기라 더 관심있게 잘 보았어요~

책을 다 읽은 후,
로봇 손 만들기가 소개되어있어서
재미나게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만들고 나서 직접 로봇손도 움직여보고 아이도 신기해하며 즐거워했어요~^-^

8세,6세 도형제에게는 생소한 단어도 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인공지능과 과학상식을 알 수 있는 즐거운시간이었어요

벌써부터 다음편이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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