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공비 일일독해 1B단계 (초등 1학년) - 초등 1학년 수준 우공비 일일독해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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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학습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해 기본서 외에 독해와 연산 문제집을 꾸준히 학습하고 있어요. 모든 과목에 영향을 주는 기초학습은 저학년부터 꾸준히 해주어야 고학년이 되었을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병행하고 있는데, 교과위주 문제집을 풀 때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공비 일일독해 1-A 단계를 마치고 현재 1-B 단계를 학습하고 있어요. 새로 출간된 B 단계는 아이가 더 좋아하며 학습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공부습관표 때문이에요~!!! ㅋㅋㅋ 카카오 프렌즈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며 꾸미는 재미에 정말 매일매일 학습을 하더라구요. ^^

 

 

우공비 일일독해1단계부터 6단계까지 있고 각 단계마다 A, B 두 권의 책이 있어요. 그래서 총 12권으로 독해연습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차근차근 학습하다 보면 다양한 지문을 통해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고 수능의 기본이 되는 독해 7원리를 단계별로 연습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 1학년 수준인 1-B 단계원리 → 실전 순으로 학습하도록 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원리 편에서 중심 낱말 찾는 방법을 짧은 지문에서 연습했다면 실전 편에는 긴 지문을 읽고 앞서 배운 원리를 다지고 독해력을 키울 수 있는 구성이에요.

 

 

그리고 하루에 한 쪽 어휘 학습도 할 수 있는데 원리와 실전 지문에 나온 중요 어휘를 공부할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휘 학습 코너가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이가 학습을 할 때마다 가장 질문이 많은 부분이 어휘인데, 어휘의 뜻도 배우고 문장에 알맞은 어휘를 적용해보며 완벽히 뜻을 이해할 수 있어 좋았어요. 상황에 알맞은 속담을 고르는 문제에서는 속담의 뜻을 제대로 알게 해주고 국어 표현 능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아이가 요즘 속담에 관심이 많아져 이 문제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

 

우공비 일일독해는 하루 4쪽씩 30일 완성 과정이에요. 저희 아이는 오늘 17일차까지 마쳐 13일차가 남았는데 지금처럼 매일 학습하면 9월 둘째 주쯤이면 완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남은 학습도 화이팅하며 열심히 해야겠어요~

 

 

 

<좋은책 신사고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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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속담 배틀
배은영 지음, 오이랑 그림 / 제제의숲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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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속담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집에 있는 속담 책을 읽더니 표현이 재미있는지 서로 상황에 알맞은 속담을 사용하기도 하고 문제를 내주며 답을 맞혀보는 놀이도 하곤 한다. 아이들이 아는 속담은 많아졌지만 그 속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도 있다. 그래서 속담풀이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을 새롭게 만나보았다.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속담 배틀>은 ㄱ, ㄴ, ㄷ 순으로 70개의 속담을 알려준다. 각 속담마다 덧붙여 설명되어 있는 같은 속담, 비슷한 속담, 북한 속담, 영어 표현, 한자 표현까지 합치면 이 책 안에서 배울 수 있는 속담 표현은 훨씬 많다.

 

 

이 책은 철수와 영희의 속담 상황 톡으로 속담이 지닌 뜻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아이들에겐 톡이 익숙하기 때문에 더 쉽게 이해가 되고 어떤 상황일 때 속담을 쓰는지도 잘 알 수 있다. 또한 속담과 어울리는 그림까지 있어 속담을 배우는 재미를 더한다.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속담 배틀>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속담과 관련된 지식이 폭넓게 설명되어 있다는 것이다. 속담과 그 풀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생각 그물처럼 뻗어나가는 연결된 지식들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더 깊고 넓게 사고하는 능력까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속담 책이라 아이도 많이 흥미로워하며 보았다. 속담 책인데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누워서 침 뱉기"란 속담을 배우면 침에 관련된 과학 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소화가 어떻게 이루어지에 대한 과정과 유명한 파블로프의 개의 실험까지도 알려준다.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속담 배틀>은 속담을 주제로 통합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속담 뜻은 물론 속담과 관련된 통합 교과 정보까지도 알려주어 책 한 권으로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는 교과서 속담 480개를 배울 수 있는데, 이 책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국어 능력도 많이 향상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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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편한 엄마표 생활 영어 - 세 가지 쉬운 패턴으로 아이의 말문이 터진다!
노신영 지음, Maria Hyeseung Son 감수 / 소울하우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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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동시통역사이다. 누구나 저자의 아이는 영어를 분명 잘 하겠지?라고 예상할 것 같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의 레벨이 그다지 높지 않다고 한다.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할 때 직접 가르치면 영어를 싫어할까 봐 영어 유치원을 보냈는데 많은 숙제와 발표 준비로 스트레스를 받아 영어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게 되어버렸다고 한다.

 

무언가 배울 때 흥미와 재미가 없다면 꾸준히 하기는 어렵다. 어른들도 힘든데 아이들은 더욱 그럴 것 같다. 나도 엄마표 영어를 진행해보려고 시도는 해보았으나 도중에 포기하고 말았다. 교재 한 두 권은 어찌어찌 끌고 갔는데 계속하다 보면 흐지부지되고 꾸준히가 잘 되지 않았다.

 

저자는 영어 학원을 중단하고 "영어를 좋아하게만 만들자"라고 마음먹고 아이의 관심사에 맞는 활동들을 영어로 해주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엔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한 결과 몇 문장씩 늘려 대화하게 되었고 일상생활에 스스럼없이 영어를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포기하지 않고 아이의 흥미를 계속 끌고 가야 가능한 것 같다.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없다면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노출시켜주는 것 또한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엄마표 생활 영어는 잃을 것이 없는, 그러나 얻을 것은 많은 활동이라고 말했다. 이 말이 공감되고 와닿아 다시 화이팅하며~!! step 1부터 기분 좋게 시작해보았다. ^^

 

 

 

step 1은 엄마의 영어를 듣고 이해했으면 yes나 no로 표현해 보는 활동이었다. Do you want~, Do you like~ 문장을 사용해 쉬운 질문에 답하기, want나 need를 사용한 원하는 것 묻는 표현하기, Let's~를 사용해 제안하는 표현하기 등 기초 표현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챕터마다 5분 정도의 유튜브 강의가 제공된다는 것이다. 저자의 설명을 듣고 충분히 연습한 뒤 아이에게 활용해보니 더 쉽고 자연스럽게 말해볼 수 있었다.

 

 

step 2는 자발적인 발화를 위한 단계로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물의 영어 이름을 배울 수 있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확장 단어까지 포함하면 350개의 단어를 배울 수 있는데 동물, 과일, 채소, 장난감, 학용품, 옷, 거실, 욕실, 주방, 음식, 교통수단, 가족 호칭, 직업, 계절/날씨에 대한 다양한 단어들을 익힐 수 있다.

 

step 3은 영어놀이다. 앞 단계에서 익힌 단어들을 놀이에 적용하여 최소한의 말하기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는 물감, 클레이, 칠교, 요리, 블록 놀이 등 12가지의 영어놀이 표현이 소개되어 있다. 영어로 문장 표현이 어렵다면 책에 실린 표현을 따라 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step 4 30가지의 생활 영어를 주제로 응용해서 활용해 볼 수 있는 표현들이다. 인사, 화장실, 날씨, 청소, 전화, 숙제 등 일상생활에서 표현 가능한 문장들을 배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예시 상황을 따라 하다 보면 생활 영어에 익숙해질 것 같았는데, 우선 엄마가 많이 연습해보고 시도해봐야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따라올 수 있을 것 같다.

 

책에 소개된 4단계를 진행하는 동안 영어 노래와 그림책, 영상 자료의 노출도 함께 해주어야 효과적으로 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고 한다. 책에는 엄마표 영어에 도움을 주기 위한 동요와 그림책도 소개되어 있는데, 무엇을 보여줘야 할지 어떻게 시작할지 모를 때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mom 편한 엄마표 생활 영어>는 누구나 쉽게 엄마표 영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챕터마다 있는 유튜브 강의도 굉장히 만족스러웠는데, 아이와 활용해보기 전 설명도 듣고 조언도 얻을 수 있는 강의라 더욱 좋았다. 이 책은 놀이와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로 접근하기 때문에 기초 표현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꾸준히 활용한다면 영어와 친해질 뿐만 아니라 일상 대화에 대한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았다. 영어 듣기와 읽기만 공부한 세대라 한 마디 문장을 말하는 것도 어색하지만 한 문장씩 내뱉고 연습하다 보면 아이도 나도 간단한 문장은 어렵지 않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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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데르센 동화향기 8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최영란 그림, 이상배 글 / 좋은꿈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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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안데르센의 동화 9편이 실려있다. 완두콩 공주, 엄지 아가씨, 꿋꿋한 장난감 병정, 신기한 부시통, 미운 오리 새끼, 성냥팔이 소녀, 나이팅 게일, 날아다니는 가방, 다섯 알의 완두콩 이렇게 9편의 동화를 만나볼 수 있는데, 아이에게 익숙한 동화도 있었고 처음 읽어 본 동화도 있었다.

 

 

<안녕, 안데르센>은 동화와 함께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이 기록되어 있다. 한 편의 동화가 끝나면 짧게 설명되어 있는데 안데르센이 어떤 마음으로 동화를 썼는지 그 배경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안데르센은 어린 시절 매우 가난했다. 아버지는 구두 수선공이었고 어머니는 남의 집 일을 해 주고 삯을 받으며 하루 벌어 먹고 사는 형편이었다. 그는 외동아들로 친구도 없고 늘 혼자였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아버지는 책 읽기를 좋아해 한스에게 틈만 나면 책을 읽어 주고 책을 빌려 읽게 했고 정원사 일을 한 할머니에게 옛날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그는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고 연극놀이, 바느질, 인형 만들기 등 예술적인 재능이 뛰어났다. 14세가 되던 해 안데르센은 자신의 꿈을 위해 코펜하겐으로 떠났고 17세부터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안데르센은 코펜하겐으로 떠났을 당시 할머니와 어머니를 생각하며 〈성냥팔이 소녀〉를 썼고 자신을 모델로 〈엄지 공주〉<미운 오리 새끼> 등 동화를 썼다고 한다. 그는 동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자신의 생활에서 모두 따온 것이고 아무 연관 없이 지어 낸 인물이 없다고 하는데 안데르센은 자신의 삶을 그대로 동화로 표현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안데르센의 동화만 엮은 책이기도 하고 안데르센의 삶도 함께 엿볼 수 있어 읽고 싶었던 책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 세계명작 전집으로 읽었던 동화책을 이번엔 어떤 배경으로 이야기를 쓰게 됐는지 접근해 읽어보면 동화가 더 새롭게 다가올 것 같았다. 그리고 예전엔 그림 위주로 보았다면 지금은 스토리 중심으로 읽게 될 것 같아 아이가 또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이가 여러편의 동화를 읽었지만 그동안 어떤 작가가 썼는지는 잘 모르고 읽었었다. 이번에 이 책을 계기로 알고 있던 동화 중 안데르센의 작품이 무엇이 있는지 잘 알게 되었는데, 이 책에 실린 작품 외에 안데르센의 다른 동화도 찾아 읽어봐야겠다. ^^

 

명작은 몇 번을 읽어도 재미있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안겨 주는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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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괜찮아! - 가끔 불안과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마음이 단단한 어린이 2
샤리 쿰스 지음, 케이티 어베이 그림, 이다랑(그로잉맘) 외 글, 공은주 옮김 / 명랑한책방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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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괜찮아>는 감정 워크북이에요. 책에는 심리를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들어 있어요. 나의 걱정거리는 뭘까? 불안하면 내 몸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걱정지옥풀 화분에 걱정을 적고 그 걱정을 자라게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그동안 걱정지옥풀을 자라게 한 것들을 제거하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일까? 등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신을 탐색해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부터 시작하면 되는데요,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아이가 하고 싶은 활동을 골라 하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와 가장 먼저 한 활동은 얼굴 표정 그리기였어요~ 행복할 때, 화가 날 때, 무서울 때, 눈물이 나려고 할 때 표정은 어떨까? 생각하며 그림을 그린 뒤, 아이는 어떨 때 이런 표정을 짓는지 물어보았어요. 여러 가지 표정을 그려보면서 어떤 경우에 이런 감정들이 생기는지 느껴볼 수 있는 활동이었어요.

 

 

책 뒤편에는 부모 가이드북이 있어요. 아이가 걱정과 불안을 느낄 때 부모가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면 좋을지 설명되어 있는데요, 먼저 아이 마음을 공감해 주고 아이가 걱정을 표현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더라구요. 

 

 

<걱정 마, 괜찮아>는 아이를 불안하게 만드는 걱정에 대해 알고, 아이가 자신의 걱정과 불안을 이해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해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걱정을 멈추거나 줄일 수 있는 방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을 배우고 긍정적인 감정을 찾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와 직접 해보니 아이의 감정들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아이가 어렸을 때는 아이의 기분이 어떤지 잘 살폈던 것 같은데, 좀 크고 나서는 아이의 걱정거리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 같더라구요.. ^^.. 

 

 

아이와 한 가지씩 활동을 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제 감정 상태도 어떤지 생각해 보았어요. 어른들도 쌓이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한데 아이가 활동하는 것을 부모도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자신도 모르게 쌓여있는 걱정거리, 불안감, 스트레스 등을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명랑한책방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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