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독해톡 1 (2020년) - 톡! 뜯으면 테마북이 쏙~ 초등 독해톡 (2020년) 1
명하얀 외 지음 / 비상교육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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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에서 출간한 독해톡~! 을 만나보았어요~

독해톡은 기존에 아이가 공부했던 교재와는 다른 초등독해문제집이었는데요, 우선 한 권에 4개의 테마북으 나누어져 있다는 것과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 독해톡 앱이 있다는 것이 굉장히 신선했어요. :-)

 

 

[독해톡!]은 아래 설명과 같이 가이드북 + 테마북 1 + 테마북 2 + 테마북 3 + 테마북 4 이렇게 5권이 모여 한 권이 되는 구성이에요. [독해톡!]은 테마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꼭 처음부터 풀지 않아도 되고 내가 관심 있는 테마부터 먼저 풀어봐도 되는데 기존에 풀어왔던 교재와는 다르게 재미있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었어요. :-)

 

 

초등 독해 문제집인 [독해톡!]에서 다루는 지문은 초등학교에서 학습하는 교과 내용은 물론,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의 테마들인데요, 2학년인 첫째가 7살 동생 공부하는 걸 보더니 나중에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라며 알려주더라구요 ㅋ 테마북에서 다루는 지문들을 읽고 독해력을 기르면 학교 공부에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독해톡!]1주에 1권씩 톡! 뜯어내어 풀기 때문에 아이가 느끼기에 공부할 양이 많지 않은 것처럼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작은 한 권에는 7개의 주제로 각 2개의 지문을 읽고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저희 아이는 예비 초등이라 부담될까 봐 보통은 하루에 한 개의 지문만 읽고 문제풀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독해톡!] 한 권이 4주 프로그램으로 되어있지만 저희 아이의 경우는 완권하는데 두 달 정도가 소요될 것 같아요~

 

 

 

 

 

 

[독해톡!]을 공부하면서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 했던 부분은 독해톡!앱 활동이었어요. 7살 봄부터 독해 문제집을 4권 정도 풀었는데 이번 독해 문제집은 그동안 없었던 활동이 있어서 아이가 더 즐거워하더라구요.ㅋ 요즘 아이들은 영상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영상물이 주는 효과가 큰데 [독해톡!] 앱의 경우 문제집과 연계된 지문 듣기와 문제 풀이를 할 수 있어 게임하듯 즐겁게 복습이 이루어지더라구요. 독해 공부는 수학처럼 복습을 하기 쉽지 않은데 앱 활동으로 복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아이와 공부하고 있는 [독해톡!]은 아이가 먼저 하고 싶어 하는 신개념 초등독해문제집이었어요. 낱권으로 분리되는 것도 신기했는데 AI 챗봇과 이야기하며 배운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독해톡 앱까지 있다니~!! 아이들이 좋아할 디자인과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해 문제집을 처음 풀어보는 친구들도 쉽고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그동안 풀었던 독해 문제집 중에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재미있게 잘 하고 있기도 하고 가이드북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엄마표로 진행하기에도 좋았어요.

 

 

초등 독해 문제집 [독해톡!]은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독해 공부를 할 수 있고 권 마지막마다 있는 활동지를 통해 어휘력, 창의력, 작문 능력도 기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구성도 알차고 즐겁게 독해력을 기를 수 있어서 방학 동안 [독해톡!]으로 독해력을 길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해당 컨텐츠는 비상교육으로부터 학습지를 받은 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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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Grammar 3 345 Grammar 3
이퓨쳐 편집부 지음 / 이퓨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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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5학년이라면 꼭! 봐야 할 초등 영문법 삼사오 그래머 3권을 소개합니다. :-)

 

[345 그래머]는 단계별로 새롭게 배우며 심화되는 것이 아니라 누적해서 문법을 알아간다는 점이 다른 교재와 차별화되어 있어요. 문법 개념을 한꺼번에 학습한다면 처음 문법을 배울 때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고 하기도 전에 거부감이 생길 수 있는데 345 그래머는 문법 개념을 쪼개어 반복/확장하며 배우는 나선형 교육과정로 학습하기 때문에 처음 문법을 배우는 아이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1권에서 명사의 개념과 명사를 단수명사와 복수명사로 구별하는 방법, 복수 형태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면~

 

 

 

2권에서는 1권에서 배운 문법 개념을 복습한 뒤,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의 특징에 대해 추가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3권에서 역시 1, 2권에 배운 내용들을 다시 복습한 후 확장된 개념을 배우기 때문에 문법 개념을 더욱 탄탄히 다져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요. 또 단계가 올라가면 복습 부분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표로 정리되어 있는데 배운 문법 개념을 다시 정리하고 익히기에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345 그래머기초 다지기(문법 설명) → 이해도 점검(Check-up) → 난이도별 반복 학습(Practice) → 응용과 확장(Writing) → 누적 복습(Link & Review) 순으로 학습하는 구조예요. 기초 문법을 배우고 다양한 연습 문제로 차근차근 문법의 규칙을 익히고 실력을 다져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더 효과적으로 영어 문법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학습하고 있는 345 그래머의 가장 좋은 점은 복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진행된다는 것인데요, 단계별로도 복습 부분이 있지만 교재 내에서도 누적 복습이 이루어진다 점이 참 좋아요. 꾸준히 하다 보면 저절로 탄탄하게 문법 실력이 쌓이겠더라구요~^^

 

 

9살 아들은 문법을 345 그래머로 처음 공부하고 있어요. 아직은 1단계 교재를 학습하고 있지만 다음 단계 교재를 펼쳐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보고 배울 내용을 함께 훑어보는 것도 꽤 괜찮더라구요. 반복/확장으로 배우는 교재 구성이기 때문에 함께 보기가 가능할 텐데요, 차근차근 문법 개념들을 배워갈 수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문법이 처음이라 하루에 유닛 한 개를 학습하려고 하니 부담스러워해서 한두 장 정도씩만 진행하고 있지만 삼사오 그래머는 복습하며 진도가 나가는 구성이기 때문에 고학년이거나 문법을 배운 적이 있다면 학습량을 조절해 방학 동안 체계적으로 문법을 익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3단계까지 공부하려면 갈 길이 멀지만 아이와 도전을 시작한 만큼 엄마표로 꾸준히 잘 공부해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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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언더팬츠 2 -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Wow 그래픽노블
대브 필키 지음, 심연희 옮김 / 보물창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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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이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을 무척이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나보게 되었어요. :-)

 

17년 이미 영화로 제작되었던 캡틴 언더팬츠의 원작이 바로 이 책인데요, 캡틴 언더팬츠는 재미있는 원서로도 이미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캡틴 언더팬츠는 어른들이 읽으면 유치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핵폭탄급 사고뭉치 조지와 해럴드를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읽게 되는 책이에요ㅋ 조지와 해럴드가 교장 선생님께 최면을 거는 바람에 언제 변신할지 모르는 크러프 선생님을 보는 재미가 만만치 않은데요, 누군가 손가락을 딱~! 튕기기만 하면 곧바로 캡틴 언더팬츠로 변신해 악당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려는 모습은 정말 웃음이 납니다.

 

 

 

2권은 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이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는데 읽어보니 정말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였어요. 조지와 해럴드의 엄청난 장난 때문에 탄생하게 된 변기군단은 캡틴 언더팬츠가 무찌르지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했거든요~ 변기에 뾰족뾰족한 날카로운 이빨이 나있고 성난 눈알엔 빨간 실핏줄까지... 더 끔찍한 건 다 먹어버리겠다며 합창을 하고 다니며 정말로 학교 선생님들을 다 먹어치우는 모습이었는데 정말 무시무시했어요. 엄청난 사건을 만든 조지와 해럴드는 이 일을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더라구요~^^

 

 

 

캡틴 언더팬츠의 또 다른 재미는 팔랑팔랑 책장 넘기기인데요, 읽어보면 왜 세상에서 제일 유치한 애니메이션인지 바로 알게 된답니다.ㅋ 바로 수동으로 움직여야 하는 애니메이션인데요, 직접 손으로 팔랑팔랑 책장을 넘겨야 생동감 있게 보여요 ㅋㅋ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는 아이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안겨 주는 것 같았어요. ^^

 

캡틴 언더팬츠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두 악동들과 특별한 히어로를 만나는 재미가 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잘 볼 수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올 컬러의 그래픽 노블의 도서라 초등뿐 아니라 저희 아이처럼 줄글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7살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일 것 같아요.

 

1권에 이어 이번 책도 아이가 너무 즐겁게 잘 보았고 다음권에서 등장하는 외계 악당들 이야기도 굉장히 흥미진진할 것 같아 3권도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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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명탐정 로리 3 : 돈 도둑의 정체 슈퍼 명탐정 로리 3
앤드류 클로버 지음, 랄프 라자르 그림, 노은정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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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명탐정 로리는 1권부터 봐 온 시리즈예요.

이 책은 자칭 슈퍼 명탐정이라고 하는 로리 브래너갠의 활약을 보는 재미가 큰데요, 단순하지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삽화를 보는 것 또한 너무 재미난 책이랍니다.

 

 

 1권에서는 음식에 독을 넣은 나쁜 악당들을, 2권에서는 동네 개들을 잡아간 개 도둑을 잡았던 슈퍼 명탐정 로리~!! 이번 3권에서는 또 다른 사건 해결을 위해 열심히 수사를 펼칩니다.

 

 

 

잠깐 줄거리

엄청나게 잘나가는 킹 조지 초등학교는 100개나 되는 근사한 학교 건물에 축구장도 10개, 어마어마하게 큰 수영장이 있지만 로리가 다니고 있는 세인트 바츠 초등학교에는 소박하게 건물 1개, 골대에 그물도 없는 축구장 딱 하나.. 손 볼 곳이 많은 곳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역대급으로 학교 발전 기금 모금 행사를 열게 되었어요. 풍선 놀이터도 만들고, 씨름 대회도 벌이고, 세계 선수급 미로를 만드는 등 최고로 크고 멋진 모금 행사를 열었지요. 그렇게 하루 동안 열심히 모은 돈은 다 합쳐 5천 3백 파운드~! 꽤 많은 돈을 모으긴 했지만 아이들이 원했던 모험 가득한 놀이터를 만들기엔 한참 역부족이었지요. 

 

 그런데 그때, 모금액에 돈을 보태주겠다는 한 남자가 나타났어요. 이름은 마이클 멀리갠~! 그는 모금한 5천 3백 파운드를 주고 놀이터에 마이클 멀리갠 회관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면 모금액의 1000배인 5백 3십만 파운드를 기부하겠다고 말했어요. 아이들은 흥분했고 이 엄청난 기부는 생방송으로 대대적으로 중계하고 그날 큰 수표로 전달받기로 했어요.

 

 

그리고 그날이 되었어요. 마이클 멀리갠은 최고급 자동차를 타고 정말로 5천 3백 파운드가 적힌 되게 큰 수표를 들고 등장했어요. 이제 학교에서 모금한 돈만 멀리갠에게 전달하면 5백 3십만 파운드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 금고에 넣어둔 모금액이 사라진 거예요. 이렇게 되면 모험 가득한 놀이공원은 영영 만날 수 없는데.... 과연 누가 아이들이 모은 돈을 훔쳐 간 걸까요?

 

 

슈퍼 명탐정 로리 3권에서는 그동안 사이가 썩 좋지 않았던 형 시이무스와 함께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데요, 서로 티격태격하지만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면서 형제애를 느끼게 되고~ 친구가 범인으로 의심받을 땐 두 발 벗고 나서는 의리 있는 로리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번 편에서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인물은 콧구멍이 엄청 큰 왕코 노아였어요. 글도 그렇지만 생생하게 그려놓은 콧구멍 속 그림이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ㅋ 1권부터 궁금했던 아빠의 행방이 이번 편에서 속 시원히 밝혀지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1권부터 3권까지 사건을 유쾌하게 해결해가는 슈퍼 명탐정 로리를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슈퍼 명탐정 로리]는 도톰한 책이지만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재미난 사건이 펼쳐져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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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평설 2019.12 독서평설 2019년 1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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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 평설은 이번에 처음 알게되어 읽게 된 초등 독서 학습 월간지에요. 그동안 과학잡지는 정기구독으로 보곤 했는데, 초등 독서 평설은 독서 중심으로 된 초등 잡지라는 점에서 또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초등 독서 평설은 다양한 정보와 읽을 거리가 제공된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점은 별책 부록으로 있는 [초등 독평 더하기 +]였어요

 

 

보통 잡지의 구성과 비슷하지만 초등 독서 평설은 읽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별책 부록으로 있는 [초등 독평 더하기 +]를 통해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실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은 차별화 되어있었어요.

 

 

 

 아이가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편이긴 하지만 늘 읽는 것까지만 이었거든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쓰기를 무척 싫어해서 그동안 학교에서 내주는 독서기록장 정도만 겨우 했는데 초등 독서 평설은 잡지를 읽은 후 쓰기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부록이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와 활용해보니 초등 독서 평설이 왜 독서 논술에 도움이 되는지 알겠더라고요. 정답도 뒤에 나와 있어서 엄마가 아이 독서 논술을 준비해주기에도 부담이 없었고요.

 

 

초등 독서 평설은 독서·토론 / 진로·창의 / 통합 · 사회 / 통합 · 과학 4개 분야로 나뉜 다양한 글을 볼 수 있어요. 초등 독서 평설은 독서 중심 잡지라고만 생각했는데 여러 분야의 정보글들과 함께 재미난 읽을 거리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꾸준히 읽으면 배경지식이 많이 쌓여 다양한 사고를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았는데요, 늘 읽던 책과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아이도 생각보다 훨~씬 즐겁게 잘 읽었어요~^^

 

초등 독서 평설은 만화도 간간히 실려 있고 짧은 글도 있지만 긴 글도 있어 3~4학년 시기부터 잘 본다는 것 같아요. 곧 3학년이 되기도 하고 아이도 잘 보아서 정기구독을 신청해보려고 하는데 즐겁게 보며 부담없이 논술을 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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