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소소한라이프의 소소한 책장 (소소한라이프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810610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4 Jun 2026 10:42:4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소소한라이프</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810610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소소한라이프</description></image><item><author>소소한라이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 - [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8106107/17300056</link><pubDate>Wed, 27 May 2026 16: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8106107/173000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8107&TPaperId=173000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31/coveroff/k91213810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8107&TPaperId=173000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승환의 ETF 완전 정복</a><br/>염승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KOSPI지수가 연일 상승하며 이번 주 8000을 찍으며, 연말이 되면 10,000을 찍지 않겠냐는 말이 솔솔 들려오고 있다. 너도 나도 주식을 하고 있지만 모두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닐 것이다. 오르는 주식만 있는 것이 아닌, 내려가는 주식도 있을 것이다. 내가 개별 종목을 잘 공부하고 선택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후회를 하고 있지 않을까, 투자를 하고 있지만 조금 더 안정적으로 투자를 하고 싶다면 바로 확인해볼 시간이다. 믿고 듣는 전문투자자 염블리 염승환 이사가 말해주는 ETF 입문서 드디어 ETF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염승환의 ETF 완전정복’이 출간되었다. ETF가 뭐야?를 시작하는 기초부터 해외, 국내 구분의 ETF 차이점, 연령, 자산 배분형, 경제상황, 목적에 따라 ETF를 통한 분산투자 포트폴리오까지 한 권의 책으로 마스터를 할 수 있을 만큼 양은 방대하다. 100개의 질문을 통해 하나씩 살펴볼 수 있으니 시작부터 든든하다. ​1부는 ETF의 기초부터 시작한다. EFT(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라고 말한다.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여러 기업에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ETF가 생긴 배경부터 기본구조, 작동원리 그리고 세금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주식창을 보면 비슷한 용어로 ETN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리스크 유무의 차이가 있고 ETF가 구현할 수 없는 틈새를 공략하는 차이 괴리율의 차이가 특징이다. 또한 ETF를 공부하는데 있어 필요한 사전 지식까지 꼼꼼히 설명해주고 있다. ​2부는 똑소리 나는 ETF 집중탐구거래 상위, 하위 종목을 보다 보면 레버리지, 인버스라는 말을 볼 수 있다. 이건 무슨 말인가 싶지만 일반상품과 수익구조가 다르게 설계된 고위험 파생상품이라고 하겠다. 레버리지는 지수가 1%오르면 2~3배 오르도록 되어있고 인버스는 가격이 내려가야 수익이 나도록 되어있다. 아들 친구녀석이 인버스에 투자해서 망했다는 말을 최근에 들은 적이 있다. 어쩌나 싶다. 월배당, 배당주 ETF, 원자재, 섹터, 성장주, 가치주 ETF를 하나씩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3부는 기초과 집중탐구를 했다면 나의 포트폴리오를 설계해볼 시간이다. 지금 여유자금이 얼마 있는지에 따라, 사회초년생인지 중장년층인지 은퇴나 안정형으로 구성할 수 있는지 전업주부나 학생도 가능한 투자전략이 있는지, 소득이 변동되는 자영업자나 프리랜서는 어떻게 대응할지, 경제 상황에 따를 비중을 조절하는 방법을 확인해 볼 수 있다. ​4부는 드디어 실전이다. 실전에서 써먹는 ETF 투자 전략을 만나볼 수 있다. 매수, 매도하는 기본 방법부터, 매수 타이밍, 지수추세를 활용한 투자법, 단기 중기, 장기의 투자, 지금 내가 제일 관심 있는 배당 ETF의 배당락일은 어떻게 체크하는가, 매매 주의해야 할 거래 시간대, 손절 기준 등의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다. ​5부, 6부는 투자 트랜드와 ETF의 절세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추가로 커버드콜, 액티브 ETF까지 아낌없이 알려준다. 늘 차분히 설명하는 염블리의 방송도 많이 듣고 있어 방송을 읽는 기분이 든다. 항상 메모를 하지 못할 때가 있고, 어려운 것을 질문하기 어려웠는데 책 한 권으로 ETF를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최근에 삼전 닉스 레버리지도 출시되었던데 내용을 보다 관심 있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31/cover150/k91213810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3167</link></image></item><item><author>소소한라이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월한 열등감 - [우월한 열등감 - 비교와 불안의 시대,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자존감 교육]</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8106107/17298780</link><pubDate>Tue, 26 May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8106107/172987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951&TPaperId=172987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89/coveroff/k9421379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951&TPaperId=172987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월한 열등감 - 비교와 불안의 시대,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자존감 교육</a><br/>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김경일 옮김 / 저녁달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심리학책에 관심이 있다면 알프레드 아들러의 심리학 내용은 심심찮게 봤을 것이다.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정신과 의사인 아들러는 가족상담, 학교상담, 공동체 정신건강의 선구자로 평가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우월한 열등감의 역자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박사임이 눈에 띄어 읽게 된 책이라고 하겠다. 최근 비자발적인 퇴사를 하며 마음도 불안하고, 부족한 나의 능력이 아쉽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지금 너무 쉽게 상대적인 비교와 평가를 받으며 끊임없이 경쟁하고 괜찮음을 증명해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이다. 성인이 된 지금이지만 이 과정이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마음이 답답하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상처 되는 감정들과 경쟁 속에서 찾아오는 열등감을 온전히 갖고 살 것인가를 고민하고 그로 인해 나타나는 행동을 어떤 마음 어떤 목적, 어떠한 방향으로 해석하고 읽어내는지가 중요한 방향이라고 하겠다. 우월한 열등감 속 열등감이라는 감정은 없애야하는 감정이 아닌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에 대한 해석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나의 흔들림을 이해하고 나를 통해 배우는 우리 아이들의 흔들림을 이해할 수 있다면 커가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동기와 청소년기 행동에 관심이 많은 나는 ‘아이의 단편적인 행동 하나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삶 전체를 펼쳐놓고 봐야 한다는 점이다’ 라는 내용이 흥미로웠는데 아이의 배경을 알지 못하면 눈앞의 행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성격의 통일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아이의 문제적인 행동, 청소년기의 반항이라고 말하는 행동을 하나의 평가가 아닌 아이의 상황을 전체적으로 그려보고 바라볼 수 있는 통찰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스스로 부족하다는 열등감 있어야 더 나아가려는 우월성 추구가 생기는 것이다. 상황이나 환경의 영향으로 아이의 마음속에 열등감이나 나약함 불안감이 커질 때 남들과 동등해지려고 하고 이를 높이 잡아 힘을 증명하려고 하고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비현실적인 수준을 향하기도 하는 내면적 우월성을 추구한다. 부모는 이러한 추구가 결실을 맺고 유익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인데, 가능하긴 할까, 해답은 사회적 관심이라고 말한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연대감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월감, 열등감, 외부환경 등 개인적인 심리학에서 말하는 내용을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에 어렵지는 않다. 아이들의 행동과 교육 부분에 있어서 어느 시점부터 확인해보며 왜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원인을 알고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역할임을 알게 된다. 마지막 부록의 상담사례는 앞에서 읽어온 우월과 열등의 내용을 이해시켜주며, 상담을 공부하는 나에게는 많은 도움을 준 내용이라 하겠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78/89/cover150/k9421379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788987</link></image></item><item><author>소소한라이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위험한 그림들 - [위험한 그림들 - 세계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8106107/17144728</link><pubDate>Wed, 11 Mar 2026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8106107/171447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472&TPaperId=171447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9/coveroff/k9521364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6472&TPaperId=171447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험한 그림들 - 세계사를 바꾼 결정적 순간</a><br/>이원율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20개의 이야기로 20번의 전율을 안겨드리는 것, 이 책에 품은 목표는 더 넓은 세계와 더 깊은 감정을 마주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위험한 그림들, 그림을 보며 글이 더해지면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lt;소크라테스의 죽음&gt;에 소크라테스의 발바닥을 보았는가, 까매진 발바닥과 대비하여 덥수룩한 수염이 가득한 얼굴에는 진지함이 가득하다. 소크라테스가 수감된 감옥에 친구 크리톤과 제자 플라톤이 도망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을 하지만, 다른 어떤 일보다 먼저 정의를 생각하는 위대함을 느낄 수 있다. 소크라테스의 죽음&gt;의 그림에는 여러 장면이 보이는데, 안타까워하는 친구들, 슬픔을 표현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며, 슬프고 통곡하는 장면들을 생생히 볼 수 있다. 소크라테스 아내 크산티페는 왜 악처가 되었을까, 제자를 우르르 몰고 와 술상을 차리라고, 육아에 집안일, 가장이 된 아내는 악처가 되지 않을 수 있었을까, 하지만 유쾌하게 넘기는 소크라테스를 보며 그가 진정한 현자이지 않을까, ​9일의 여왕, 제인 그레이 그녀를 알고 있었나, 여왕이였던 그녀가 차가운 목 받침대에 손가락을 댄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봤을 때 엄청난 억울함이 있지만 억울하다거나 내 잘못은 없다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책을 좋아하던 제인 그레이는 헨리 8세의 동생인 메리 튜더가 낳은 딸이다. 모계로 왕가의 피를 품은 그녀는 부모의 성격과는 다르게 공부와 독서만을 좋아했다. 하지만 부모의 사욕을 채우기 위해 정치도구가 되었고, 원치 않은 결혼까지 하게 된다. 정치적으로 여왕의 자리에 올랐지만, 본인의 자리가 아님을 알고 9일만에 여왕의 자리를 순순히 내려 놓았다. 그 자리를 메리1세에게 넘겼고, 그녀는 이용만 당하는 제인을 불쌍하게 보고 있었다. 개종까지 권유하며 제인의 목숨을 지키려고 했으나 영원한 생명을 버릴 수 없다며 거부하며 사형이 이르게 된다. 제인의 삶을 기구하게 만들었던 건 그 뒤에 부모의 욕심이 있었다. ​돈키호테의 삽화, 천조장사전별도, 보스턴 차 사건, 아우슈비츠의 비극을 그린 죽음의 승리 등 역사에서 한 장면이 직접이라도 튀어나올 것만 같은 생생함이 보여진다. 그리고 비극적인 모습과 그 뒤에 담담함과 슬픔 등이 교차된다. 마침, 전쟁이 자주 발생되는 시기를 보며, 참혹한 학살의 흔적이 있는 아우슈비츠를 보며 내가 생각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그려본다. 암흑 속에서 평범한 시민들이 빨리 벗어나기를 바래본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9/cover150/k9521364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5922</link></image></item><item><author>소소한라이프</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당신이라는 자산을 지키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8106107/17140705</link><pubDate>Mon, 09 Mar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8106107/17140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939&TPaperId=171407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68/coveroff/k6621359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939&TPaperId=17140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당신이라는 자산을 지키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a><br/>최재용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경제학이라고 들으면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꼈던 시기가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생활 속에서 경제를 알게 되고, AI가 세상에서 빠르게 발달되며 나의 고용은 안전한가, 그러면 불안한 사회 속 지속적 투자의 중요성을 느끼며 경제학을 배워가고 싶어졌다. 저자가 30년 이상의 금융현장에서 근무하며 직접 부딪치며 느꼈을 경제학을 어떻게 풀어나갔을지도 사적인 경제학이 어떻게 다가올 수 있을지 매우 궁금한 부분이였다. ​기회비용이라는 단어는 쉽게 들어봤을 것이다. 나라는 사람, 나의 잠재력 가치, 이익은 얼마나 될 것인가. 어떠한 것을 선택하고 그 선택으로 인해 놓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그 선택 속에서 기회비용은 효율적으로 이뤄낸 것인가 지금 이 시간도 책을 읽을지, 다른 선택을 할지에 대해서 기회비용은 나의 주변에 늘 함께 있다. 기회비용은 경제학에서는 명확한 산출이 가능하지만, 인생의 기회비용은 산출이 되지 않기고 스스로가 돌아보며 나를 가늠하며 만들어가야 하기에 보다 귀한 것이 아닌가 싶다. 인생을 돌아보며, 아니 가까운 오늘을 돌이켜 보며 주어진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지 않고 흘러 보냈다는 것, 기회비용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에 높이 평가 받지 못할 수 있기에 더욱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라 경제가 좋지 않을 때 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물가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고 돈으로 사용하는 가치가 떨어지고 소비를 계속해서 줄이는 현상 인플레이션이다. 질적 향상에 따른 보상인 실질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을 더한 명목가격 상승은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느낄 것이다. 시장에 가서 또는 마트에 가서 물건을 구입할 때에도 같은 화폐여도 작년과 올해에도 장바구니에 담기는 물건 개수는 확연히 달라졌다. 나의 자산을 투자를 할 때에도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자산 배분을 통해 여러 가지 공부를 하며 주식 등의 실질 가치를 알아보는 눈을 키우는 것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임을 인지 시켜준다. ​사적인 경제학에서는 위와 같이 실생활에서 생각해보고 응용해 볼 수 있는 내용도 제시해주기에, 나의 의지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다. 또한 경제학적인 용어를 해석해주기 보다는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경제학을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68/cover150/k6621359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6688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