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크로우님의 서재 (크로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7 Jun 2026 07:42:08 +0900</lastBuildDate><image><title>크로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크로우</description></image><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버지의 역사 - [아버지의 역사 - 사랑과 권력의 5천 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313194</link><pubDate>Tue, 02 Jun 2026 15: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3131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0056137&TPaperId=173131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82/coveroff/89200561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0056137&TPaperId=173131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버지의 역사 - 사랑과 권력의 5천 년</a><br/>어거스틴 세지윅 지음, 김재용 옮김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아버지의 역사​(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주제가 다소 독특한 책이다아들에게 아버지의 존재는 특별하기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금기어이고 누군가에게는 롤모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나는 사실 아버지에게 배우고 싶지 않았던 부분이 많았다​우리시대에서는 대개 '어머니의 사랑'은 본능적이고 헌신적인 것으로, '아버지의 권위'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역사학자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 당연해 보이는 명제에 의문을 제기한다. "아버지는 본능인가, 아니면 역사적으로 기획된 발명품인가?"​이 책은 고대 가부장제부터 현대의 남성성 위기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부성"이라는 제도를 어떻게 구축하고 변형시켜 왔는지를 추적한다​저자의 전작 《커피랜드》를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자본주의와 제국주의의 거대한 역사를 일상에서 끌어내는 책이라고 들었다이번 책에서도 그러한 측면이 발견된다 저자는 '아버지'를 단순한 가족 구성원으로 보지 않는다. 그는 아버지를 '사랑과 권력, 그리고 상속'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얽혀 만든 정치적·경제적 시스템으로 재표현하였다​책은 아리스토텔레스, 헨리 8세, 찰스 다윈,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 역사 속 거인들의 사상과 삶을 거치며, -고대와 중세의 아버지가 가문과 토지를 지배하는 절대적 군주였다면, -산업혁명기에는 자본을 벌어오는 '임금 노동자'로 재정의된다. 이 과정에서 아버지는 가족에게 생계를 제공하는 대가로 절대적인 권력을 보장받는다. 저자는 이러한 역사 변화를 통해, 우리가 아는 '전통적인 아버지상'이 사실은 인류 역사 전체에서 매우 최근에, 그리고 철저히 사회·경제적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모델임을 주장한다​이 책의 숨겨진 재미는 저자 자신의 사적인 고백이 녹아있다는 점이다. 2017년 아버지가 된 저자는 아이를 키우며 느낀 혼란과 경이로움을 풀어낸다. "지배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아버지가 될 것인가?"라는 그의 개인적인 고민은, 나의 고민이기도 하다그리고 전통적 가부장제가 무너진 오늘날 모든 현대인의 고민이기도 하다​2026년 현재, 우리는 바야흐로 '아버지의 위기' 혹은 '남성성의 위기'라고 불리는 혼란기를 살고 있는 것 같다. 돈을 벌어다 주는 것만으로 권위를 인정받던 시대는 끝났고, 현대의 아버지는 돌봄과 정서적 교감이라는 새로운 역할을 요구받는다. ​저자는 이 위기를 파국이 아닌 기회로 바라본다. 과거의 부성이 권력과 통제에 기반했다면, 미래의 부성은 억압적 의무에서 벗어나 진정한 유대와 사랑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덧붙임1. 아버지란 역할은 참어렵다2. 새로운 아버지상에 맞추는것은 필연적일것이다3. 상처받지않고 상처주지 않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82/cover150/89200561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8235</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반도체 딥다이브 - [반도체 딥다이브 - 투자자를 위한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와 슈퍼사이클 올라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313155</link><pubDate>Tue, 02 Jun 2026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3131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238&TPaperId=173131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5/coveroff/k4021382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8238&TPaperId=173131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도체 딥다이브 - 투자자를 위한 반도체 밸류체인 이해와 슈퍼사이클 올라타기</a><br/>Pazz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05월<br/></td></tr></table><br/>반도체딥다이브​(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코스피가 연일 최고가를 갱신한다일부 동료들은 포모를 호소하기도 한다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가진자와 그렇지 않은자의 성적표는 극명하게 갈리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반도체는 한국 증시를 지탱하는 거대한 축이자, 수많은 투자자에게 가장 큰 좌절을 안겨주는 섹터이기도 하다. 용어의 장벽이 높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매크로 시황과 미세한 공정 변화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개인 투자자가 명확한 인과관계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처럼 모호함의 안개에 싸인 반도체 산업을 철저한 ‘공정 논리’와 ‘밸류체인 데이터’로 정밀하게 구분한다이 책이 지닌 가장 큰 미덕은 기술과 투자의 연결고리를 직관적이면서도 깊이 있게 완성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단순히 반도체 공학적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노광(Photo) 공정에서 하이-NA EUV 도입이 왜 필연적이며, 이 변화가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어떤 공시적 변화와 실적으로 치환되는가?"라는 질문에 데이터로 답한다. 기술의 변화가 공급망 내에서 어떤 기업의 낙수효과로 이어지는지를 유기적으로 추적해 나가는 과정을 알려주는 것이다​특히 최근 시장의 최대 화두인 후공정(Advanced Packaging)과 HBM(고대역폭 메모리)에 대한 분석은 이 책의 핵심인듯하다. 선폭 미세화가 물리적 한계에 부딪힌 지금, TSV(실리콘 관통 전극)와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신기술이 왜 반도체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추측이나 시장의 센티멘털에 기대지 않고, 기업의 실제 케파(CAPA) 증설과 정량적인 수치를 기반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명쾌하다​결론적으로 이책은 단순 종목 추천서가 아닌 산업의 핵심 사이클을 읽어내고, 공정 변화 속에서 진짜 실적이 나오는 기업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안목을 길러주는 좋은 배경지식을 제공한다. ​덧붙임늦었다고 생각할때 늦은게 아닐수 있다삼전닉스를 가진자와 가지지 않은자의 차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5/cover150/k4021382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5506</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로고디자인의 원칙 - [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87833</link><pubDate>Wed, 20 May 2026 17: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878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878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off/k992137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878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a><br/>조지 보쿠아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로고 디자인의 원칙​(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디자인의 수많은 영역 중에서도 로고는 가장 매혹적이면서도 가혹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한정된 작은 공간 안에 브랜드의 정체성과 철학을 단 하나의 상징으로 압축해야 하기 때문이다. "단순하면서도 눈에 띄어야 한다"는 명제는 언뜻 명쾌해 보이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해 디자이너가 감내해야 하는 과정은 얼마나 많은 함축적인 노동과 고뇌가 들어갈까? 나 역시 직접 로고를 디자인하며 겪었던 그 치열한 고뇌의 시간들을 기억하기에, 세계적인 디자이너 조지 보쿠아의 『로고 디자인의 원칙』은 단순한 이론서를 넘어 깊은 공감의 기록으로 다가왔다​1. 직관을 넘어선 구조적 엄격함이 책은 로고 디자인이 단순히 번뜩이는 영감의 산물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사물을 기하학적으로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법, 그리고 황금비와 그리드를 활용해 시각적 안정감을 구축하는 법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이점이 과거 디자인 과정에서 느꼈던 막연한 불안감, 즉 '이 디자인이 왜 좋은가'에 대한 해답을 논리적이고 수학적인 근거로 뒷받침해 주는 것 같다. 단순함은 생략이 아니라, 완벽한 구조의 결과물임을 책은 안내하고 있다.​2. 고뇌의 시간을 단축하는 명확한 기준로고를 만들 때 가장 어려운 지점은 '어느 선에서 멈출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이다. 저자는 미세한 시각적 오차를 교정하는 오버슈트(Overshoot) 기법이나 명암의 밸런싱 등 실무적인 원칙들을 상세히 공개한다. 이는 디자이너가 직면하는 선택의 기로에서 주관적인 감각에만 의존하지 않고, 객관적인 완성도를 확보할 수 있는 확고한 기준점이 되어준다.​3. 본질을 향한 깎아내기의 미학조지 보쿠아는 로고 디자인을 본질을 찾아가는 '조각'의 과정으로 정의한다.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내고 가장 핵심적인 형태만을 남기는 과정은, 과거 내가 겪었던 창작의 고통이 실은 더 나은 디자인을 향한 필수적인 정제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디자인 기술을 전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고뇌를 어떻게 생산적인 창의성으로 전환할 것인가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제공한다.마치며 직접 로고를 그려본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복기(復棋)의 기회가 된다. 내가 고민했던 지점들이 거장의 손길을 거쳐 어떻게 명쾌한 원칙으로 정리되는지를 지켜보는 과정은 그 자체로 지적인 즐거움이다. 더 고차원적인 디자인적 안목을 기르고 싶은 실무자나, 형태의 본질을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덧붙임미적감각은 부러운영역함축하는 능력은 노력으로 되는 걸까AI가 이영역까지 침범할수 있을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150/k992137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5494</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마존웹서비스 - [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87818</link><pubDate>Wed, 20 May 2026 17: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878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657&TPaperId=172878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55/coveroff/k962137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657&TPaperId=172878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개정판</a><br/>권영환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아마존웹서비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최근 AI의 패권다툼이 치열하지만, 불과 몇년전만하더라도 클라우드의 개발이 개별 스토리지를 쓰고 있던 생태계를 통합하는 가장 큰 변화였다그리고 그 중심에 AWS가 있었다AWS는 압도적인 기능과 생태계를 자랑하지만, 그 방대함 때문에 초심자에게는 종종 거대한 장벽이다. 수많은 서비스의 홍수 속에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때 이 책은 명확하고 직관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가이드북의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다​1. 직관적인 실습(7가지)이 책의 최고 장점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7단계 실습 구성'에 있는 것 같다. 클라우드 인프라의 핵심 개념을 복잡한 이론 나열에 그치지 않고, 연결된 7개로 세분화한 점이 장점이다 각 단계별로 밟아 나가며 인프라가 점진적으로 고도화되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무적 감각'을 체득하는 데 도움이 된다​2. 복잡한 인프라 구조의 시각화클라우드에서 가장 큰 어려운점이 눈에 보이지 않는 가상 인프라 구조를 머릿속에 그리는 일인 것 같다. 이 책은 복잡하게 얽혀 있는 VPC, 서브넷, 라우팅 테이블 및 보안 그룹 등의 구조를 명확하게 도식화하여 보여줌으로써 가독성을 높여주었다. 텍스트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아키텍처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정리해 주기 때문에, 전체적인 인프라의 청사진을 파악하고 아키텍처 설계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수 있다고 생각된다​3. AI 에이전트와 서버리스과거 클라우드가 가상 서버(EC2) 구축과 네트워크 설정에 머물렀다면, 최근 테크 트렌드의 정점인 AI 에이전트 구축과 서버리스(Serverless) 아키텍처를 다루어 주고, 이게 핵심인 것 같다이를 기반으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실습은 클라우드 인프라가 어떻게 차세대 지능형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지 어렵지만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덧붙임지식을 내것으로 만드는데 실습만한 것이 없다AI와 서버리스에 대한 지식을 활용책을 읽는 시간외에 실습하는데 쓰이는 시간까지 고려해야 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55/cover150/k962137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75533</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리터러시 플러스 - [AI 리터러시 플러스+ :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 AI 나만 못 쓰나? 지금도 Q&amp;A에 멈춰 있는 당신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56985</link><pubDate>Mon, 04 May 2026 15: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569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38X&TPaperId=172569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2/81/coveroff/89654043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38X&TPaperId=172569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리터러시 플러스+ :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 AI 나만 못 쓰나? 지금도 Q&A에 멈춰 있는 당신에게</a><br/>김용성 지음 / 프리렉 / 2026년 04월<br/></td></tr></table><br/>AI 리터러시 플러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최근 기업 현장에서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전략인 것 같다.하지만 여전히 생소한 부분도 있다 ChatGPT, 제미나이, 클로드에게 질문 몇 가지를 던져보는 수준에 머물러 있기도 하다. ​나도 '바이브 코딩'과 같은 로우코드(Low-code) 솔루션 덕분에 기술적 문턱이 낮아졌음을 실감하면서도, 이를 업무 전반에 체계적으로 녹여내는 과정에서는 여전히 막연함을 느끼고 있었다. 이러한 시점에 만난 에 책은 AI에 대한 관점을 꽤나 바꾸어 주었다​1. '프롬프트'를 넘어 '로직'을 이해하다이 책의 장점은 기존 AI프롬프트 책과 같은 단순한 명령어 모음집이 아니다.  '무엇을 입력하느냐'보다 'AI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논리 구조로 움직이느냐'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책에서는 AI의 작동 원리를 비즈니스 언어로 풀어내어, 코딩 지식이 부족한 실무자라도 AI와 고차원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준다​2. 바이브 코딩에서 '딥 워크(Deep Work)'로막연하게 느껴졌던 코딩이나 데이터 분석 영역이 AI를 통해 어떻게 효율화될 수 있는지 맛을 볼수 있었다 단순히 결과물을 빨리 뽑아낸다기 보다 AI가 처리한 데이터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 팁으로 제시된다. 이는 나처럼 숫자, 공신력을 우선으로 직군이나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결국 AI 시대에 인간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질문을 던지는 힘'과 '결과를 해석하는 능력'이라고 볼수 있는데, 이 책은 기술에 압도당하지 않고, AI를 통제하며 업무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리터러시'의 실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된다​AI활용은 점점 더 중요해 질 것 같다. 더 이상 생소한 기술이 아니며 업무 전문성을 끌어올려 줄 강력한 도구이다.이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지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덧붙임AI발전속도가 참 빠르다네이티브 AI세대가 적응력이 더 뛰어날 것이다끊임없이 배워야 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2/81/cover150/89654043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28177</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킷사텐이라는 시간 - [킷사텐이라는 시간 - 천천히 짙어지는 도쿄의 오래된 커피 공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56973</link><pubDate>Mon, 04 May 2026 15: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56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646&TPaperId=17256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89/coveroff/k7021376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646&TPaperId=17256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킷사텐이라는 시간 - 천천히 짙어지는 도쿄의 오래된 커피 공간</a><br/>가와구치 요코 지음, 송유선 옮김 / 리틀프레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킷사텐이라는 시간​[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누구에게나 일상의 분주함을 뒤로하고 언젠가 꼭 한 번은 닿고 싶은 '동경의 장소'가 있기 마련이다나에게는 도쿄의 낡은 골목마다 보석처럼 박혀 있다는 오래된 킷사텐(喫茶店)들이 바로 그러했다한때 도쿄에 거주하던 친구로부터 꼭 가봐야 할 카페 리스트를 건네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계획하던 때가 있었다비록 바쁘다는 핑계와 업무로 그 계획은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나고...서랍 깊숙이 숨겨져 있었지만, 『킷사텐이라는 시간』이라는 책을 마주하는 순간 친구에게 카페리스트를 받을 떄의 설렘이 다시금 선명해졌다​1. 기록된 정보 너머의 서사를 마주하다이 책은 단순히 이름난 카페를 나열하는 가이드북의 문법을 따르지 않는다. 저자는 도쿄의 77개 공간을 직접 발로 누비며, 그곳에 쌓인 과거와 추억, 시간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복원해 낸다책장을 넘기다 보면 친구가 추천해 주었던 리스트 속 장소들을 운명처럼 조우하게 되는데, 단순한 정보의 확인을 넘어 그 장소가 품은 고유한 공기와 서사까지 간접체험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2. 장인의 고집이 빚어낸 사적인 성소도쿄의 오래된 킷사텐에는 효율과 속도가 지배하는 현대 도시의 논리를 거부하는 장인들이 존재한다. 수십 년간 같은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커피를 내리는 그들의 뒷모습은, 수치와 데이터로는 결코 환산할 수 없는 '본질'의 가치를 웅변한다. 정성껏 내린 한 잔의 커피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나무 테이블은 일상에 지친 내가 꼭 필요한 휴식처이다​친구와 지인의 경험담에서 파편적으로 접했던 카페들이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선명한 세계로 다가왔다덕분에 나의 도쿄 여행은 이제 단순한 방문을 넘어, 공간이 주는 온기를 향유하는 과정으로 확장되었다. 친구의 소중한 리스트와 내 눈앞에 그려졌기 때문에 나도 곧 가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덧붙임도쿄는 매력적인 도시이다청아한 종소리와 함께 커피냄새가 느껴지는 것 같다2026년 내에 가겠다는 다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89/cover150/k7021376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98997</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쇼피의 시대 -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18077</link><pubDate>Wed, 15 Apr 2026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18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602&TPaperId=17218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4/coveroff/k1521376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602&TPaperId=17218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a><br/>온셀로그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03월<br/></td></tr></table><br/>쇼피의 시대​(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누구나 한 번쯤은 '본업 외 수익'을 꿈꾼다. 나 역시 재능기부부터 온라인 판매까지 여러 선택지를 넘나들며 고민했었다.(막상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지만)​돌이켜보면 나와 같은 직장인에게 가장 큰 벽은 1)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와 2) 자본 리스크 관리였던것 같다​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역직구'라는 확실한 트렌드를 기반으로, 소규모 자본과 시스템을 통해 리스크를 통제하며 성장하는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역직구하면 아이허브등에서 외국 상품을 사오던 것이 먼저 떠오르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국산 상품을 동남아등에 팔고 있다시대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 것이다​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이다. 반면, 쇼피(Shopee)를 필두로 한 동남아시아와 남미 시장은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구간이 여전히 존재한다. 저자는 이 지점을 '블루오션'으로 정의하며, 언어와 물류의 장벽을 시스템으로 어떻게 극복했는지 가감 없이 보여준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조건 열심히 하라"는 식의 열정만을 강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1) 처음부터 큰 자본을 투입하지 않고,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소규모 소싱으로 시작하는 법을 다룬다.2) 시간효율성 측면도 다룬다. 연기학원 원장이었던 저자가 어떻게 본업과 병행하며 수익을 자동화했는지, 그 '시스템화'의 과정을 상세히 안내한다.3) 챗GPT를 활용 효율적인 상품 등록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투입 시간 대비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도 인상적이었다.​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저자의 시행착오가 녹아있는 실전 기록이라는 점이 신뢰감이 있다. 공시 지표를 보듯 꼼꼼하게 시장을 분석하고, 자신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익 모델을 증명해 나가는 과정은 투잡을 고민하는 나에게 좋은 레퍼런스였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백문이 불여일견, 해봐야 한다소규모로라도 시작하는것이 중요하다트렌드에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4/cover150/k1521376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7447</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영적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420</link><pubDate>Thu, 02 Apr 2026 15: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4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388&TPaperId=171924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25/coveroff/k7021373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388&TPaperId=171924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영적 여정</a><br/>김진아 지음, 김정우 옮김 / 창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어느 요기니의 자서전​눈에 확 들어오는 레드벨벳같은 표지에 묵직한 두께감의 책이 내 손에 들어온 순간 이 책을 읽는것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그러나 우려와는 다르게 쉽게 읽혀 내려갔다원전인 요가난다 보다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책이다(사실 원저를 읽어보지는 못했지만..)​이 책은 스티브잡스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다.스티브잡스는 2011년 자신의 장례식(추도식)에서 하객들에게 '어느 요기의 자서전'을 선물했다이 책은 원전보다는 좀 더 소프트하게 쓰여진 책이다잡스는 아마도 자신의 사후에 장례식에 찾아올 지인들에게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을 선물하고 싶었던 것 같다​그런 연유때문이었을까? 나는 책을 읽는 내내 스티브 잡스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던 것 같다아마 실제로 장례식장에서 책을 받은 지인들도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다​결국 이 책과 잡스의 메세지는 '단순함'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그러나 생각을 맑게하고 단순하게 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그 쉽지 않은 과정을 가야하는 것이다이 책은 그 과정 즉 생각을 맑게하는 작업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그 결과가 잡스가 말하는 직관인 것 같다"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말하는 것은 쉽지만 결코 쉽지 않은 그 결과물은 내면을 파고드는 명상으로 단련되었을 것이다그리고 이 책이 그에 대한 힌트가 되었을 것이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현실과 내면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simple is the bes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25/cover150/k7021373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32574</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 [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 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396</link><pubDate>Thu, 02 Apr 2026 15: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3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383&TPaperId=171923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off/k02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383&TPaperId=171923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 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하다</a><br/>서재경 지음 / 김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하다​어릴때부터 독서를 좋아하다보니 독서를 통해서 얻게되는 것은 그 책의 줄거리보다는 독서과정에서 쌓이는 지혜인 듯하다그 지혜는 상황에 따라서 바뀌는 지식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도 보편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보편적인 통찰이라는 생각도 든다​저자가 말하는 '인간의 뼈대'도 단순히 박학다식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 즉 생각의 기준점을 뜻하는 듯하다 이 책은 수만 권의 장서 속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인생의 중심축을 잡아줄 정수(精髓)만을 골라낸 '지도의 지도' 역할을 합니다.​대형서점에 가면 화려하게 매대를 채우고 있는 베스트셀러 리스트가 '트렌드'를 쫓는다면, 이 책의 큐레이션은 '본질'을 뚫는다나아가 관념적인 철학에 머물지 않고, 고전의 지혜가 어떻게 현대인의 복잡한 삶—가족, 일, 사회적 관계—에 실무적으로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청년(靑年)의 정의는 나이가 아니라 '내일을 꿈꾸는가'에 달려 있다. (내가 늘 생각하는 말 그래서 생각을 젊게 가지려고 노력한다)아직도 안 읽어본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을 통해 그리고 이후에 원서를 접하면서 생각의 힘을 더 키워보고 싶다​이 책은 100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지만 "무엇을 읽을 것인가"에 대한 답인 동시에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다. 단순히 페이지를 넘기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저자가 권하는 100권의 문장들을 내 삶의 현장으로 끌어들일 때 단단한 내면과 지혜를 구축하게 될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사놓고 읽지 않았는데 꼭 읽어봐야 겠다막스베버의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존심은 꽤 지미있어 보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150/k02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3114</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커뮤니티전략 바이블 - [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376</link><pubDate>Thu, 02 Apr 2026 14: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3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6415&TPaperId=171923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3/coveroff/k642136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6415&TPaperId=171923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a><br/>데이비드 스핑스 지음, 다오랩 편역 / 한빛비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커뮤니티전략 바이블​커뮤니티전략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었던가?나름 전략/기획업무를 했지만 생소한 단어라서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았는데 결국 커뮤니티전략이란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생산자인 기업의 가치를 높여주는 선순환 시스템을 이루는 전략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과거에 모두가 모여서 티비를 보고 공중전화를 쓰던 시대에서각자 손안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자신이 관심있는 콘텐츠를 유튜브등으로 소비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즉 광고 효율이 떨어지고 고객의 충성도가 파편화되는 시대에 개별 기업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팬덤'인 것이다​이러한 브랜딩이나 평판 팬커뮤니티등 재무제표에 잡히지 않지만 기업의 리스크를 방어하고 마케팅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주는 강력한 무형 자산이다이런 부분을 잘 해온 기업이 국내에도 있다무신사, 오늘의집, 라이프집 등이 국내의 대표적 사례들이고 이에대한 심층 인터뷰는 커뮤니티가 어떻게 커뮤니티전략이 작동하는지를 생생하게 증명한다​이 책은 커뮤니티를 단순한 마케팅 수단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엔진'이다 글로벌의 정교함과 한국의 현장감이 만난 이 책은 변화하는 시장에서 자신만의 견고한 해자를 구축하려는 회사에게 좋은 전략서가 될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결국 경영진의 능력은 변화에 잘 대처하는 능력인플루언서나 인싸나 사람이 모이는 곳에 기회가 있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3/cover150/k642136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60334</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녀왔습니다 - [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68114</link><pubDate>Mon, 23 Mar 2026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681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983&TPaperId=17168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50/coveroff/k6221379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983&TPaperId=171681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a><br/>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다녀왔습니다​증권사에 근무할 때 고액연봉자들인 애널리스트들이 정성들여(?)쓴 리포트들이 무료로 배포되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신기했었다(내가 재직할 당시에는 진짜 대분의 증권사가 리포트를 무료로 배포했다)심지어 책자로 인쇄해서 증권사 지점에 비치하기도 했었다​당시 읽었던 리포트들 특히 산업리포트는 비즈니스의 구조와 사이클, 그리고 각 산업별 사슬을 이해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한가지 아쉬운 점은 관심있게 읽을 indebth리포트가 내 욕심보다는 많지 않았다는 부분이었다​어느덧 애널리포트를 안 찾아본지도 시간이 좀 흐르긴 했지만이번에 토스증권에서 출간한 '다녀왔습니다'는 과거에 흥분하면서 읽던 잘 만들어진 리포트를 보는 것 같아서 반가웠다.​이 책은 첨단산업의 선구자인 미국을 다녀와서 쓰여진 보고서라 트렌드를 캐치업하고 싶은 많은 투자자나 경영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책에서는 미래 산업의 지도를 세가지 지역으로 구분하여 제시한다​실리콘밸리: AI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이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도로 위와 서버실 안에서 어떻게 현실화되고 있는지 보여주고워싱턴 D.C.: 트럼프 2기 정부의 정책 기조가 글로벌 공급망과 세제 혜택에 어떤 변화를 줄지, 정치적 역학 관계가 기업의 이익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분석하며텍사스: 우주항공(UAM)과 로보틱스 산업의 메카로 부상한 텍사스의 거친 활력을 통해 제조업의 부활과 기술의 결합을 확인하고 있다​투자와 의사결정은 주로 숫자와 리포트등 정량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하다보면 정성적인 부분이 아쉽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 전해주는 현장의 분위기는 많은 도움을 준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애널리스트들은 참 좋은 직업인듯(공짜여행)시대의 변화가 빨라질수록 더욱 본질에 집중해야 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50/cover150/k6221379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5057</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남의집 정원구경 - [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68093</link><pubDate>Mon, 23 Mar 2026 15: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680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1680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off/k5621379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1680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a><br/>박희영(양평서정이네) 지음, 박원순 감수 / 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남의집 정원구경​정원을 일구는 것이 꿈인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나는 꽤 오래전부터 전원주택에서 정원을 일구는 것이 꿈이었기에 사적인 자리에서 나의 꿈을 이야기하면 적지 않은 사람이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신기해하곤 했었다​이책은 그런 사람들과 정원에 대한 이야기이다​잘 가꾸어진 정원을 보며 '아름답다'고 말하는것은 쉽지만 그 정원을 일군 주인은 그 꽃 한 송이를 피우기 위해 보낸 무수한 시행착오의 시간을 떠올릴 것이다.  가드닝은 단순히 식물을 배치하는 일이 아니라, 흙을 만지고 비바람을 견디며 식물과 교감하는 고된 노동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애착'이 형성되는 과정을 열여섯 곳의 사적인 정원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점이 좋은 점이다​나만의 정원을 꿈꾸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화려한 완성 사진보다, 누군가 먼저 겪어본 실패와 극복의 기록일 것이다.이 책은 전국 곳곳의 정원을 탐방하며, 정원주들이 겪은 현실적인 고민과 식물 관리의 노하우를 가감 없이 담겨있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좁은 마당이나 척박한 땅을 자신만의 낙원으로 바꾼 사람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부분이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지침서가 된다.​정원들이 저마다의 개성이 뚜렷한 이유은 정원이 가꾼 이의 성격과 삶의 방식을 닮아가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식물의 이름보다 그 뒤에 숨겨진 정원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그래서 나도 할수 있을지 고민하다가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누구나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보는이의 감탄과 가꾼이의 애착사이의 갭은 경험해봐야 알것 같다실패와 노력을 생각하면 가느닝은 정말 즐겨야 할수 있는 일그럼에도 가드닝을 해보고 싶은 것은 나의 일기이기 때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150/k5621379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881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