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크로우님의 서재 (크로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7 May 2026 00:36: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크로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크로우</description></image><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리터러시 플러스 - [AI 리터러시 플러스+ :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 AI 나만 못 쓰나? 지금도 Q&amp;A에 멈춰 있는 당신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56985</link><pubDate>Mon, 04 May 2026 15: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569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38X&TPaperId=172569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2/81/coveroff/89654043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38X&TPaperId=172569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리터러시 플러스+ : 인공지능 기본부터 도구 선택, 조합, 실전 활용까지 - AI 나만 못 쓰나? 지금도 Q&A에 멈춰 있는 당신에게</a><br/>김용성 지음 / 프리렉 / 2026년 04월<br/></td></tr></table><br/>AI 리터러시 플러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최근 기업 현장에서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전략인 것 같다.하지만 여전히 생소한 부분도 있다 ChatGPT, 제미나이, 클로드에게 질문 몇 가지를 던져보는 수준에 머물러 있기도 하다. ​나도 '바이브 코딩'과 같은 로우코드(Low-code) 솔루션 덕분에 기술적 문턱이 낮아졌음을 실감하면서도, 이를 업무 전반에 체계적으로 녹여내는 과정에서는 여전히 막연함을 느끼고 있었다. 이러한 시점에 만난 에 책은 AI에 대한 관점을 꽤나 바꾸어 주었다​1. '프롬프트'를 넘어 '로직'을 이해하다이 책의 장점은 기존 AI프롬프트 책과 같은 단순한 명령어 모음집이 아니다.  '무엇을 입력하느냐'보다 'AI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논리 구조로 움직이느냐'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책에서는 AI의 작동 원리를 비즈니스 언어로 풀어내어, 코딩 지식이 부족한 실무자라도 AI와 고차원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준다​2. 바이브 코딩에서 '딥 워크(Deep Work)'로막연하게 느껴졌던 코딩이나 데이터 분석 영역이 AI를 통해 어떻게 효율화될 수 있는지 맛을 볼수 있었다 단순히 결과물을 빨리 뽑아낸다기 보다 AI가 처리한 데이터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 팁으로 제시된다. 이는 나처럼 숫자, 공신력을 우선으로 직군이나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결국 AI 시대에 인간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질문을 던지는 힘'과 '결과를 해석하는 능력'이라고 볼수 있는데, 이 책은 기술에 압도당하지 않고, AI를 통제하며 업무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리터러시'의 실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된다​AI활용은 점점 더 중요해 질 것 같다. 더 이상 생소한 기술이 아니며 업무 전문성을 끌어올려 줄 강력한 도구이다.이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지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덧붙임AI발전속도가 참 빠르다네이티브 AI세대가 적응력이 더 뛰어날 것이다끊임없이 배워야 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2/81/cover150/89654043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28177</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킷사텐이라는 시간 - [킷사텐이라는 시간 - 천천히 짙어지는 도쿄의 오래된 커피 공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56973</link><pubDate>Mon, 04 May 2026 15: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56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646&TPaperId=17256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89/coveroff/k7021376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646&TPaperId=17256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킷사텐이라는 시간 - 천천히 짙어지는 도쿄의 오래된 커피 공간</a><br/>가와구치 요코 지음, 송유선 옮김 / 리틀프레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킷사텐이라는 시간​[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누구에게나 일상의 분주함을 뒤로하고 언젠가 꼭 한 번은 닿고 싶은 '동경의 장소'가 있기 마련이다나에게는 도쿄의 낡은 골목마다 보석처럼 박혀 있다는 오래된 킷사텐(喫茶店)들이 바로 그러했다한때 도쿄에 거주하던 친구로부터 꼭 가봐야 할 카페 리스트를 건네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계획하던 때가 있었다비록 바쁘다는 핑계와 업무로 그 계획은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나고...서랍 깊숙이 숨겨져 있었지만, 『킷사텐이라는 시간』이라는 책을 마주하는 순간 친구에게 카페리스트를 받을 떄의 설렘이 다시금 선명해졌다​1. 기록된 정보 너머의 서사를 마주하다이 책은 단순히 이름난 카페를 나열하는 가이드북의 문법을 따르지 않는다. 저자는 도쿄의 77개 공간을 직접 발로 누비며, 그곳에 쌓인 과거와 추억, 시간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복원해 낸다책장을 넘기다 보면 친구가 추천해 주었던 리스트 속 장소들을 운명처럼 조우하게 되는데, 단순한 정보의 확인을 넘어 그 장소가 품은 고유한 공기와 서사까지 간접체험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2. 장인의 고집이 빚어낸 사적인 성소도쿄의 오래된 킷사텐에는 효율과 속도가 지배하는 현대 도시의 논리를 거부하는 장인들이 존재한다. 수십 년간 같은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커피를 내리는 그들의 뒷모습은, 수치와 데이터로는 결코 환산할 수 없는 '본질'의 가치를 웅변한다. 정성껏 내린 한 잔의 커피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나무 테이블은 일상에 지친 내가 꼭 필요한 휴식처이다​친구와 지인의 경험담에서 파편적으로 접했던 카페들이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선명한 세계로 다가왔다덕분에 나의 도쿄 여행은 이제 단순한 방문을 넘어, 공간이 주는 온기를 향유하는 과정으로 확장되었다. 친구의 소중한 리스트와 내 눈앞에 그려졌기 때문에 나도 곧 가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덧붙임도쿄는 매력적인 도시이다청아한 종소리와 함께 커피냄새가 느껴지는 것 같다2026년 내에 가겠다는 다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9/89/cover150/k7021376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98997</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쇼피의 시대 -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18077</link><pubDate>Wed, 15 Apr 2026 1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2180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602&TPaperId=172180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4/coveroff/k1521376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7602&TPaperId=172180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a><br/>온셀로그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6년 03월<br/></td></tr></table><br/>쇼피의 시대​(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누구나 한 번쯤은 '본업 외 수익'을 꿈꾼다. 나 역시 재능기부부터 온라인 판매까지 여러 선택지를 넘나들며 고민했었다.(막상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지만)​돌이켜보면 나와 같은 직장인에게 가장 큰 벽은 1)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와 2) 자본 리스크 관리였던것 같다​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역직구'라는 확실한 트렌드를 기반으로, 소규모 자본과 시스템을 통해 리스크를 통제하며 성장하는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역직구하면 아이허브등에서 외국 상품을 사오던 것이 먼저 떠오르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국산 상품을 동남아등에 팔고 있다시대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 것이다​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이다. 반면, 쇼피(Shopee)를 필두로 한 동남아시아와 남미 시장은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는 구간이 여전히 존재한다. 저자는 이 지점을 '블루오션'으로 정의하며, 언어와 물류의 장벽을 시스템으로 어떻게 극복했는지 가감 없이 보여준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조건 열심히 하라"는 식의 열정만을 강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1) 처음부터 큰 자본을 투입하지 않고,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소규모 소싱으로 시작하는 법을 다룬다.2) 시간효율성 측면도 다룬다. 연기학원 원장이었던 저자가 어떻게 본업과 병행하며 수익을 자동화했는지, 그 '시스템화'의 과정을 상세히 안내한다.3) 챗GPT를 활용 효율적인 상품 등록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투입 시간 대비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도 인상적이었다.​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저자의 시행착오가 녹아있는 실전 기록이라는 점이 신뢰감이 있다. 공시 지표를 보듯 꼼꼼하게 시장을 분석하고, 자신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익 모델을 증명해 나가는 과정은 투잡을 고민하는 나에게 좋은 레퍼런스였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백문이 불여일견, 해봐야 한다소규모로라도 시작하는것이 중요하다트렌드에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74/cover150/k1521376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7447</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영적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420</link><pubDate>Thu, 02 Apr 2026 15: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4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388&TPaperId=171924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25/coveroff/k7021373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388&TPaperId=171924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과 진리를 찾아서 - 마하바타르 바바지와의 영적 여정</a><br/>김진아 지음, 김정우 옮김 / 창해 / 2026년 04월<br/></td></tr></table><br/>어느 요기니의 자서전​눈에 확 들어오는 레드벨벳같은 표지에 묵직한 두께감의 책이 내 손에 들어온 순간 이 책을 읽는것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그러나 우려와는 다르게 쉽게 읽혀 내려갔다원전인 요가난다 보다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책이다(사실 원저를 읽어보지는 못했지만..)​이 책은 스티브잡스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다.스티브잡스는 2011년 자신의 장례식(추도식)에서 하객들에게 '어느 요기의 자서전'을 선물했다이 책은 원전보다는 좀 더 소프트하게 쓰여진 책이다잡스는 아마도 자신의 사후에 장례식에 찾아올 지인들에게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을 선물하고 싶었던 것 같다​그런 연유때문이었을까? 나는 책을 읽는 내내 스티브 잡스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던 것 같다아마 실제로 장례식장에서 책을 받은 지인들도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다​결국 이 책과 잡스의 메세지는 '단순함'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그러나 생각을 맑게하고 단순하게 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그 쉽지 않은 과정을 가야하는 것이다이 책은 그 과정 즉 생각을 맑게하는 작업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그 결과가 잡스가 말하는 직관인 것 같다"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말하는 것은 쉽지만 결코 쉽지 않은 그 결과물은 내면을 파고드는 명상으로 단련되었을 것이다그리고 이 책이 그에 대한 힌트가 되었을 것이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현실과 내면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simple is the best<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25/cover150/k7021373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32574</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 [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 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396</link><pubDate>Thu, 02 Apr 2026 15: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3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383&TPaperId=171923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off/k02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383&TPaperId=171923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을 묻는 청년에게 - 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하다</a><br/>서재경 지음 / 김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미래를 바꿀 100권의 책을 권하다​어릴때부터 독서를 좋아하다보니 독서를 통해서 얻게되는 것은 그 책의 줄거리보다는 독서과정에서 쌓이는 지혜인 듯하다그 지혜는 상황에 따라서 바뀌는 지식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도 보편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보편적인 통찰이라는 생각도 든다​저자가 말하는 '인간의 뼈대'도 단순히 박학다식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 즉 생각의 기준점을 뜻하는 듯하다 이 책은 수만 권의 장서 속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인생의 중심축을 잡아줄 정수(精髓)만을 골라낸 '지도의 지도' 역할을 합니다.​대형서점에 가면 화려하게 매대를 채우고 있는 베스트셀러 리스트가 '트렌드'를 쫓는다면, 이 책의 큐레이션은 '본질'을 뚫는다나아가 관념적인 철학에 머물지 않고, 고전의 지혜가 어떻게 현대인의 복잡한 삶—가족, 일, 사회적 관계—에 실무적으로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청년(靑年)의 정의는 나이가 아니라 '내일을 꿈꾸는가'에 달려 있다. (내가 늘 생각하는 말 그래서 생각을 젊게 가지려고 노력한다)아직도 안 읽어본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을 통해 그리고 이후에 원서를 접하면서 생각의 힘을 더 키워보고 싶다​이 책은 100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지만 "무엇을 읽을 것인가"에 대한 답인 동시에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대답이다. 단순히 페이지를 넘기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저자가 권하는 100권의 문장들을 내 삶의 현장으로 끌어들일 때 단단한 내면과 지혜를 구축하게 될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사놓고 읽지 않았는데 꼭 읽어봐야 겠다막스베버의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존심은 꽤 지미있어 보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31/cover150/k02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3114</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커뮤니티전략 바이블 - [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376</link><pubDate>Thu, 02 Apr 2026 14: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923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6415&TPaperId=171923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3/coveroff/k642136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6415&TPaperId=171923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a><br/>데이비드 스핑스 지음, 다오랩 편역 / 한빛비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커뮤니티전략 바이블​커뮤니티전략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었던가?나름 전략/기획업무를 했지만 생소한 단어라서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았는데 결국 커뮤니티전략이란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생산자인 기업의 가치를 높여주는 선순환 시스템을 이루는 전략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과거에 모두가 모여서 티비를 보고 공중전화를 쓰던 시대에서각자 손안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자신이 관심있는 콘텐츠를 유튜브등으로 소비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즉 광고 효율이 떨어지고 고객의 충성도가 파편화되는 시대에 개별 기업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팬덤'인 것이다​이러한 브랜딩이나 평판 팬커뮤니티등 재무제표에 잡히지 않지만 기업의 리스크를 방어하고 마케팅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주는 강력한 무형 자산이다이런 부분을 잘 해온 기업이 국내에도 있다무신사, 오늘의집, 라이프집 등이 국내의 대표적 사례들이고 이에대한 심층 인터뷰는 커뮤니티가 어떻게 커뮤니티전략이 작동하는지를 생생하게 증명한다​이 책은 커뮤니티를 단순한 마케팅 수단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엔진'이다 글로벌의 정교함과 한국의 현장감이 만난 이 책은 변화하는 시장에서 자신만의 견고한 해자를 구축하려는 회사에게 좋은 전략서가 될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결국 경영진의 능력은 변화에 잘 대처하는 능력인플루언서나 인싸나 사람이 모이는 곳에 기회가 있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6/3/cover150/k642136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60334</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녀왔습니다 - [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68114</link><pubDate>Mon, 23 Mar 2026 15: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681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983&TPaperId=171681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50/coveroff/k6221379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983&TPaperId=171681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a><br/>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다녀왔습니다​증권사에 근무할 때 고액연봉자들인 애널리스트들이 정성들여(?)쓴 리포트들이 무료로 배포되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신기했었다(내가 재직할 당시에는 진짜 대분의 증권사가 리포트를 무료로 배포했다)심지어 책자로 인쇄해서 증권사 지점에 비치하기도 했었다​당시 읽었던 리포트들 특히 산업리포트는 비즈니스의 구조와 사이클, 그리고 각 산업별 사슬을 이해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한가지 아쉬운 점은 관심있게 읽을 indebth리포트가 내 욕심보다는 많지 않았다는 부분이었다​어느덧 애널리포트를 안 찾아본지도 시간이 좀 흐르긴 했지만이번에 토스증권에서 출간한 '다녀왔습니다'는 과거에 흥분하면서 읽던 잘 만들어진 리포트를 보는 것 같아서 반가웠다.​이 책은 첨단산업의 선구자인 미국을 다녀와서 쓰여진 보고서라 트렌드를 캐치업하고 싶은 많은 투자자나 경영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책에서는 미래 산업의 지도를 세가지 지역으로 구분하여 제시한다​실리콘밸리: AI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이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도로 위와 서버실 안에서 어떻게 현실화되고 있는지 보여주고워싱턴 D.C.: 트럼프 2기 정부의 정책 기조가 글로벌 공급망과 세제 혜택에 어떤 변화를 줄지, 정치적 역학 관계가 기업의 이익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분석하며텍사스: 우주항공(UAM)과 로보틱스 산업의 메카로 부상한 텍사스의 거친 활력을 통해 제조업의 부활과 기술의 결합을 확인하고 있다​투자와 의사결정은 주로 숫자와 리포트등 정량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하다보면 정성적인 부분이 아쉽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 전해주는 현장의 분위기는 많은 도움을 준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애널리스트들은 참 좋은 직업인듯(공짜여행)시대의 변화가 빨라질수록 더욱 본질에 집중해야 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50/cover150/k6221379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5057</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남의집 정원구경 - [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68093</link><pubDate>Mon, 23 Mar 2026 15: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680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1680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off/k5621379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1680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a><br/>박희영(양평서정이네) 지음, 박원순 감수 / 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남의집 정원구경​정원을 일구는 것이 꿈인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나는 꽤 오래전부터 전원주택에서 정원을 일구는 것이 꿈이었기에 사적인 자리에서 나의 꿈을 이야기하면 적지 않은 사람이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신기해하곤 했었다​이책은 그런 사람들과 정원에 대한 이야기이다​잘 가꾸어진 정원을 보며 '아름답다'고 말하는것은 쉽지만 그 정원을 일군 주인은 그 꽃 한 송이를 피우기 위해 보낸 무수한 시행착오의 시간을 떠올릴 것이다.  가드닝은 단순히 식물을 배치하는 일이 아니라, 흙을 만지고 비바람을 견디며 식물과 교감하는 고된 노동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애착'이 형성되는 과정을 열여섯 곳의 사적인 정원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점이 좋은 점이다​나만의 정원을 꿈꾸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화려한 완성 사진보다, 누군가 먼저 겪어본 실패와 극복의 기록일 것이다.이 책은 전국 곳곳의 정원을 탐방하며, 정원주들이 겪은 현실적인 고민과 식물 관리의 노하우를 가감 없이 담겨있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좁은 마당이나 척박한 땅을 자신만의 낙원으로 바꾼 사람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부분이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지침서가 된다.​정원들이 저마다의 개성이 뚜렷한 이유은 정원이 가꾼 이의 성격과 삶의 방식을 닮아가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식물의 이름보다 그 뒤에 숨겨진 정원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그래서 나도 할수 있을지 고민하다가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누구나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보는이의 감탄과 가꾼이의 애착사이의 갭은 경험해봐야 알것 같다실패와 노력을 생각하면 가느닝은 정말 즐겨야 할수 있는 일그럼에도 가드닝을 해보고 싶은 것은 나의 일기이기 때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150/k5621379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8814</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테이블코인 진화하는 디지털화폐 - [스테이블코인, 진화하는 디지털 화폐 -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질서로 성장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17798</link><pubDate>Fri, 27 Feb 2026 14: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177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154&TPaperId=171177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5/coveroff/k2021351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5154&TPaperId=171177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테이블코인, 진화하는 디지털 화폐 -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질서로 성장하다</a><br/>서울대학교 블록체인학회 디사이퍼 지음 / 아라크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스테일블코인 진화하는 디지털화폐​최근데 미국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 되고, 한국에서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이 관심을 받는 것 같다​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제도권으로 편입되기 위해서는 국가나 기존 금융참여자들 등 공신력있는 기관의 인식이 중요한데 현재 미국을 비롯한 유수의 정치권들에서는 달러나 채권등 공신력있는 자산을담보로 잡으면 암호화폐를 제도권화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사실 그들도 인플레 국채수요등의 속내가 있는 듯 하지만)​어찌 되었든 과거의 무조건적인 규제 일변도인 암호화페가 변화의 조짐이 생겼고 그 중심에 등장한 스테이블코인으로 테이블 위로 올라왔다고 생각한다.​나도 금융권에 오래 있었지만 적정한 담보가 준재한다면 암호화폐도 충분히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스테이블코인에 관심을 보이던 중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미국 달러(USD) 기반 자산이 압도적지만 이 책은 왜 지금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득세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원화(KRW)를 비롯한 각국 법정화폐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어떤 기술적·제도적 경로를 통해 등장할지 로드맵을 제시하기도 하며 개인적으로는 그 부분이 제일 좋았다​또한 코인을 인프라의 영역으로 해석하는 부분도 재미있었다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인을 '투기'로 보지만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와 송금의 혁명'으로 해석한다.이 해석에는 찬반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점점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는 방향성은 확인되기에 이를 미리 챙겨놓고 스터디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덧붙임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공부는 지속할 필요가 있음일부 코인을 편입해 보는 것도 관심도를 높이는 방법CBDC와 스테이블코인의 역학은 더 이해야야 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5/cover150/k2021351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3528</link></image></item><item><author>크로우</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17785</link><pubDate>Fri, 27 Feb 2026 14: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648164/171177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72&TPaperId=171177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2/coveroff/8955336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72&TPaperId=171177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a><br/>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3월<br/></td></tr></table><br/>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첫직장 부터 금융 제도권에 입사하여 10년이상 근무했었지만 투자의 영역에서 AI의 투자능력은 늘 화두였다.(시스템) 알다시피 시대가 점차 바뀌면서 고빈도 매매나 알고리즘매매등 시스템과 로직을 통한 매매의 영역이 확장된 것도 사실이고, 패시브영역이 커지면서 투자볼륨에서 액티브한 영역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다.(투자자) 그러나 워렌버핏이나 피터린치와 같이 특정인들은 고유의 통찰력으로 다른 투자자들이나 알고리즘보다 월등히 뛰어난 성과를 내는 투자자들도 여전히 존재한다​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금융권에서 인간과  AI의 대립에 대한 책은 아니다.오히려 어떻게 AI를 활용하여 더 좋은 성과를 낼수 있을지에 대한 지침서이다.​많은 이들이 AI의 등장을 보며 펀드매니저나 애널리스트의 종말을 예고하곤 했지만 이 책은 오히려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AI는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침입자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적 한계와 감정적 오류를 메워주는 강력한 보조 도구라는 점에 주목하며 전문가들이 AI를 경계하는 사이 스마트한 투자자는 오히려 AI를 자신의 투자 판단 프로세스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시장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다AI는 바로 그영역에서 투자자에게 도움을 줄수 있을 것 같다.또한 AI는 투자자의 사고를 본질적인 부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그러한 알고리즘과 코딩을 다루는 법도 소개하고 있다​결국 이 책은 AI를 어떻게 잘 활용하여 투자의 의사판단에 도움을 가져올지를 고민하고 먼저 실행해 본 책이다. 그래서 AI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나와 같은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팁이 될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덧붙임AI의 할루시네이션을 주의해야함. 사실과 다른 정보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캐치해야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2/cover150/8955336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327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