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블루스카이님의 서재 (블루스카이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50118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8 Sep 2026 19:12:4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블루스카이</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50118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블루스카이</description></image><item><author>블루스카이</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501188/17468362</link><pubDate>Mon, 24 Aug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501188/174683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683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off/k5721303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326&TPaperId=174683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a><br/>빅터 프랭클 지음 / 닻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블챌] 체크인 챌린지[흔들릴 때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nbsp;무지개하늘빛 ・ 2026. 8. 20. 20:08URL 복사&nbsp;&nbsp;통계&nbsp;본문 기타 기능[  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거장들의  인생에서  배우는 완벽한 마음가짐이란건  무엇일까?  생각해봤다.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원이 되어라 하는  이  글 다시금  읽어 보았다.요즘  아이가 한창  나에게  질문을  했다.엄마는  왜 살아? 라는  질문이었다.순간  나는  그래~~ 왜  살까?아침이면  눈 떠서  출근하고  저녁이면  퇴근해서  집에와서  먹고  자고 아침에 다시  일하러 가고 하는  삶속에서  아이의 질문에 나는  답을  찾을 수 없었다.지은이 빅터 프랭클  박상미  교수님  유튜브 한참  볼 때  지은이의  이름을  많이 들었었다.나치 포로 수용소에서도  살아 남았던 것도  생각난다.조용히  책장을  넘겨본다.태도  선택의 자유  이 단어가  책을 한번 더 쳐다보게 했다."삶이 나에게 무엇을 줄지 묻지 말고, 삶이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물어라"라며  기꺼이 삶의 책임을  짊어지라고 촉구하는 그의 선언에서 절망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을 압도적인 무기를  나에  쥐어 줄꺼라는데 왠지 나는  글쎄~~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1장에선 벌거벗겨진 실존, 그 가운데서 주인이 되는법에선 P22장 모든  것을 빼앗겨도 태도를 선택한 자유는 남는다 했는데 무슨  태도를 선택할  자유라는 거지? 라는 생각이들었다.P37 에선 삶의 의미를 잃은 자는 시련의 무게에 압사당한다에선  깊은 공감이 갔다.2장에선 허무의 늪을 건너는 자의 결연한 내면인데  꼭 나를  이야기 하는것 같았다.자세히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3장에선 불안을 지배하는 압도적 의미의 건축인데 P103에서 당신이 삶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당신을 기대한다.이건  뭘까? 싶었다.4장에선 파멸의 끝에서 생의 무기를 벼려내는 연금술인데  P134 운명은 바꿀 수 없어도 운명을 대하는 태도는  바꿀 수 있다 이 말은 많이 들어보았다.P149에선 감정이라는 폭군을 이성이라는 사령관으로 통제하라~~ 말처럼 쉬운일이  아닌데~~하며  여기선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읽어봐야 알것 같다.5장에선  어떤 절망에도 타협하지 않는 숭고한 저항에선 P199 죽음조차 빼앗을 수 없는 생의 마지막 우아함을 지켜라~ 여기선 죽음조차  빼앗을 수 없는 우아함은  어떤것이지? 하는 의문이 생겼다.2장에서 선택의 자유에 대해 이야기했는데난 별로  이해하기 어려웠다.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떻게도 견딘다 에선  희망고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프랭클은 삶의  의미란 추상적인것이 아니라, 각자의 삶에서 응답을 기다리고 있는 아주 구체적인 과제와  사람 이라고 강조했다.​눈물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고통을 견딜 용기의 증거다 에선 감정에서 도망치는 어린아이의 가장 정교한 위장이었다라는 말이 다가왔다.읽어가다보니 P134페이지 운명은 바꿀 수 없어도 운명을 대하는 태도는 바꿀 수 있다 를 보고 그렇지 바꿀 순 없지만 그 운명을 개척해 갈 수는 있으니 말이다 나는 생각이 들었다.운명의 크기는 바꿀 수 없어도 운명을 받아 아는 그릇의 크기는 바꿀 수 있다 이말에도 공감한다.읽어가다보니 마지막 페이지다.실존을 향한 묵직한 선언, 사소한습관이 운명과 인생을 바꾼다는 글이 생각나고 존엄과 긍지속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안다는 뜻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 이라 말했다.책장을 덮으며 생각해봤다. 내가 삶에 무엇을 기대하는지가 아니라, 삶이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물어야 한다는것에 대해나는  오늘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실존적 철학을 생각해보며 죽음이 나에게 다가왔을때  우아하게 담대하게  받아 드릴 수 있도록 매일 러닝 20분  헬스 10분 하기를 꾸준히 해서 건강하게  잘 실천해 보기로  했다.나에게 주어진 힘듦을 이겨내려고 하지 말고한걸음 뒤에서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자고 나 자신에게 말해 주며 빅터프랭클을 보내주기로 했다.​#흔들릴때  마다 나는 빅터 프랭클을 읽었다 #빅터 프랭클#도서출판 닻#컬처블룸 #컬처블룸 리뷰단<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7/69/cover150/k5721303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7696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