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chunje1977의 서재 (chunje1977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49423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6 Jun 2026 17:20:58 +0900</lastBuildDate><image><title>chunje1977</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49423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chunje1977</description></image><item><author>chunje197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초등학교도서 추천 - [언리미티드 어드벤처 1 - 잃어버린 토끼 발의 행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494233/17308321</link><pubDate>Sun, 31 May 2026 1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494233/173083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44212&TPaperId=173083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307/63/coveroff/8949144212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44212&TPaperId=173083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리미티드 어드벤처 1 - 잃어버린 토끼 발의 행방</a><br/>앤디 그리피스 지음, 빌 호프 그림, 심연희 옮김 / 비룡소 / 2024년 12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br/><br/>초등 베스트셀러 &lt;13층 나무집&gt;의 작가 앤디 그리피스의 신작, 초등학교도서 추천 &lt;언리미티드 어드벤처&gt; 1권이 24년도에 출간되었는데요. 인기 폭발의 &lt;13층 나무집&gt;이 완간된 만큼 앤디 그리피스의 신작도 아이가 많은 관심을 가졌었어요. 이번에 비룡소에서 &lt;언리미티드 어드벤처 2&gt;가 출간되었다고 해서 2년 전 읽었던 &lt;언리미티드 어드벤처 1&gt; 다시 읽기를 진행했답니다. ^^<br/><br/>&lt;13층 나무집&gt;의 작가 앤디 그리피스의 신작인 이 책의 시작은 나, 그리고 너, 우리의 모험으로 시작됩니다. 실제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 속으로 주인공과 함께 모험에 빠져들게 되는데요. 우스꽝스러운 슈트를 입고 행운의 토끼 발을 찾는 위대한 모험으로 출발합니다. &lt;언리미티드 어드벤처 1&gt;의 제목은 잃어버린 토끼발의 행방이거든요.<br/><br/>초등학교도서 추천 &lt;언리미티드 어드벤처 1&gt;의 첫 페이지는 그 모험에 대한 주의사항부터 시작되었어요.<br/><br/>위대한 모험이 곧 시작됩니다.​​<br/>➖️➖️➖️➖️➖️➖️➖️➖️➖️➖️➖️<br/>✅️ 모험 슈트를 챙기세요 (헬멧 필수)<br/>✅️ 안전 운전 하세요 <br/>✅️ 도로 표지판을 (제발) 잘 읽으세요.<br/>✅️ (중요) 분실물에 주의하세요!!! <br/><br/>그렇게 시작된 모험은 정신없이 속도 따라가기가 바쁠 정도인데요. 무엇을 하는지 예측 할 수도 없이 시작된 이 모험은 ‘잃어버린 물건들의 나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br/><br/>진짜 정신없이 시도 때도 없이 양말짝이 사라지는 와중에 주인공들은 ‘행운의 토끼 발’을 찾기 위한 모험을 하고 있어요. 그 모험을 진행하며 자동차도 잃어버리고, 길도 잃고, 기억도 판단력도 잃게 되더라고요. 이러다 정신까지도 놓을 것만 같은 이야기를 이끌며 &lt;언리미티드 어드벤처 1&gt;는 정신없이 흘러갑니다.<br/><br/>&lt;13층 나무집&gt;의 작가 앤디 그리피스의 신작답게 도서는 두께부터 압도하는데요. 줄글책 안좋아한다며 책등 두께를 보고 먼저 뒷걸음 치던 우리 아이는 &lt;13층 나무집&gt;의 작가라는 말에 일단 책을 펼쳤는데요. 이 책에서는 엄청난 삽화에 만화책 아닌 것이 아닌 만화책 아니냐며 웃더라고요. 삽화 속 깨알같은 글씨조차 놓칠 수 없이 이 정신없는 모험으로 빠져듭니다.<br/><br/>이번 이야기가 재밌는 점은 어린이 팬들의 로망이 현실로 이루어져 주인공은 바로 책을 읽고 있는 독자가 되었다는 것인데요. 같이 진행한 모험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lt;언리미티드 어드벤처&gt;를 펼쳐보면 다 떠오르게 된다고 해요. 강제 기억 소환으로 &lt;13층 나무집&gt;의 작가 앤디 그리피스의 기발한 상상으로 이번엔 독자가 주인공입이네요. <br/><br/>도서 후반 나만의 모험 헬멧 만들기로 코너를 통해 헬멧을 완성하면 2권의 모험도 가능할 것 같아요. 이젠 &lt;언리미티드 어드벤처 2&gt;를 읽어봐야겠어요. ㅋㅋ]]></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307/63/cover150/8949144212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3076352</link></image></item><item><author>chunje197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비룡소 역사동화상 대상 수상작 - [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 - 2025년 제4회 비룡소 역사동화상 대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494233/17250160</link><pubDate>Thu, 30 Apr 2026 2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494233/172501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209X&TPaperId=172501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95/coveroff/894912209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209X&TPaperId=172501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 - 2025년 제4회 비룡소 역사동화상 대상 수상작</a><br/>김도영 지음, 해랑 그림 / 비룡소 / 2025년 07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br/><br/>오늘 소개드릴 이야기는 비룡소 &lt;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gt;입니다. 이 책은 2025 비룡소 역사동화상 대상 수상작인데요. 여름에 일을 쉬고 낮잠을 잘 수 있게 해 주는 비라는 뜻의 잠비를 제목으로 이후 정조가 되는 왕세손 이산을 중심으로 일어난 이야기예요. 김도영 작가님과 해랑 그림 작가가 함께 만나 완성된 &lt;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gt;가 탄생되었네요.<br/><br/>조선 시대에 첩의 자식은 서자와 얼자로 구분됩니다. 이 서자와 얼자는 어머니의 신분에 따라 구분되는데요. 서자는 양인 첩의 자식이고, 얼자는 천인 첩의 자식이에요. 그런데 2025 비룡소 역사동화상 대상 수상작 &lt;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gt;의 이야기는 얼자 규안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조선 시대의 신분이 그러하듯 양반인 큰 형님이 기분 좋지 않다고 화풀이해도 그냥 맞고 살 수밖에 없었는데요.<br/><br/>홍길동처럼 재주는 많았지만, 역시 호불호형도 하지 못하고 안방마님과 형님들로부터 매질과 구박을 받으며 살아가던 규안은 어느 날 갑자기 궁으로 불려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만난 건 세손 이산입니다. 이산은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의 아들인데요. 우리 아이는 역사 공부했다고 영조와 정조 그리고 사도세자도 안다고 자랑하더라고요.<br/><br/>아버지가 죄인이 되어 아버지가 죽었지만 이산은 상복도 입지 않고 상주도 할 수 없었어요. 그저 지금은 살아남아야 했기에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상태였는데요. 그런 상태에서 궁으로 불려온 규안을 만나게 됩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며 안타까워했어요. 얼자 규안은 신분때문에 힘들었는데 조선의 왕이 되는 왕세손도 신분 때문에 힘들다고요.<br/><br/>규안은 왕세손 이산이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내고 이산이 잠을 청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신분상 이 둘이 계속 같이 하기엔 힘들 것 같지만, &lt;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gt;, 그 잠깐의 시간을 함께 하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멈추지 않습니다.<br/><br/>요즘 우리 역사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출간되더라고요. 이 책은 2025 비룡소 역사동화상 대상 수상작답게 각자의 삶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또 나아가는 모습을 응원하게 됩니다. 호락호락하지 않는 세상이지만 잠시 쉬고 멈추지 않는다면 앞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역시 비룡소 역사동화상 대상 수상작 맞네요. 여운이 남는 &lt;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gt;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844/95/cover150/894912209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8449599</link></image></item><item><author>chunje1977</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K판타지 추천! - [요괴 객주 호원각 - 제13회 스토리킹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494233/17209200</link><pubDate>Fri, 10 Apr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494233/172092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4874&TPaperId=172092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72/coveroff/89491248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24874&TPaperId=172092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괴 객주 호원각 - 제13회 스토리킹 수상작</a><br/>신은경 지음, 신소현 그림 / 비룡소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br/><br/>100명의 어린이 심사위원이 직접 참여하는 스토리킹 공모전은 국내 최초 어린이가 직접 뽑는 문학상입니다. 이번 2026년 수상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는데요. 추천하는 K판타지 &lt;요괴 객주 호원각&gt;입니다. 인간과 요괴 사이, 그 경계를 걷는 소년의 성장기라고 하는데요. 그 이야기가 궁금하네요.<br/><br/>K판타지 &lt;요괴 객주 호원각&gt;은 조선시대 한양을 배경으로 진행됩니다. 한양 도성의 북대문인 북정문은 어두운 기운이 강해서 일 년 내내 잠가 놓는다고 하는데요. 날이 어두워지고 스물여덟 번째 종소리가 들려왔을 때, 숙정문이라는 글자가 호원각으로 바뀌고 굳게 닫혀 있던 성문은 거짓말처럼 열렸어요. 수많은 청사초롱이 허공을 둥둥 떠다니는 '요괴의 세계'. <br/>이곳의 신비로운 객주 ‘호원각'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br/><br/>&lt;요괴 객주 호원각&gt;의 주인공 호리는 엄마가 요괴라고 하는데요. 요괴와 인간 피가 섞여 있기에 반지기라고 불립니다. 반지기는 섞여서는 안 될 쓸모없는 잡것이 섞인 것이라고 해요. 인간과 요괴 사이, 그 경계를 걷는 호리의 삶은 녹록치 않습니다. 경계를 걷는다는 건 이쪽도 저쪽도 완전히 속하지 않았다는 말이니까요.<br/><br/>그래도 함께 살아가기에 잘 지내고 싶었을 뿐인데 자신에게 친절했던 차돌이를 호랑이로부터 구하려다 팔찌가 끊어졌고 자신도 모르게 호랑이로 둔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도리어 마을 사람들에게 쫓기게 된 호리는 더 이상 인간 세상에 살 수 없다고 느끼게 되죠.<br/><br/>요괴들이 머무는 객주 호원각의 문을 조신선을 만나 열게 됩니다. 그렇게 호리의 &lt;요괴 객주 호원각&gt;의 생활이 시작되었어요. 요괴·신선·구미호·흑룡 등 K판타지의 매력을 물씬 느끼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한국적 판타지의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br/><br/>2026 스토리킹 수상작답게 K판타지를 꽃 피우는 것으로 끝이 아닌 이 이야기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호리의 이야기입니다. 인간도 요괴도 아닌 존재라는 이유로 상처를 받았고 또 자신이 설 자리가 없다고 믿었기에 외로울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런 호리에게 '우리'라는 소속감은 특별한 의미가 되었어요.<br/><br/>그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에서 호리는 자신과 호원각 전체를 위태로운 상황으로 이끌게 되는데요. 호리는 비겁하지 않았어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호리. 그렇기에 2026 스토리킹 수상작이죠. K판타지 &lt;요괴 객주 호원각&gt;은 호리의 성장을 보여주며 그 이후의 모습 기대하게 만드네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72/cover150/89491248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729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