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문법이 된다 Starter 1 초등영어 문법이 된다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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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에 다니지 않는 아이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오픈합니다.

엄마의 부담은 덜고
아이의 실력은 높이는
우리집 영어 문법 시간!

NE능률에서 나온
초등 영어 문법 교재를 리뷰합니다.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초등영어 문법이 된다
이 교재의 장점은

1. 이해가 잘 된다
2. 지도하기 쉽다
3. 레벨별 단계학습

특히 문법해설과 음원이 들어 있는
모바일 티칭 가이드가 좋습니다.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강의로 연결~!
(세상이 참 편리해요)

영어 문법은 어른인 저에게도 어려운데요.
이 책을 보니 이해가 쏙쏙 되도록
잘 구성해 놓았더라고요.

문법 규칙을 설명하고,
다양한 예시 대화를 제시합니다.
그림과 사진 자료도 풍성하네요.

교재 디자인도 깔끔하고
해설이 어렵지 않아서
자기주도 학습에 유리하고요.
엄마표 홈스쿨
영어 교재로 활용하기 좋네요.

문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쓰는 과정을 통해서
영어실력을 높일 수 있어요.
공부를 다 하고 나서는
성취도 평가를 통해
학습 상황을 점검할 수 있고요.

저는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라
starter 단계부터 시작 했는데요.
다행히 아이가 이 교재에 흥미를 느껴서
매일 재미있게 자기 주도 학습을 하고 있어요.

엄마표 홈스쿨은 오늘도
열정이 활활 타오릅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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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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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 사람은 흔합니다.

나의 열심히 특별한 것이라 생각하는 순간, 특별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떻게’ 열심히 할 것인가죠.

우리 주위에는 훌륭한 조언을 얻을 기회가 넘치지만, 자만심 때문에 그것을 거부합니다.

직접 경험하고 호되게 당하고 나서야 후회하죠. 특히 창업에 관하여 이런 사례가 많습니다.

2019년 신규 개업한 자영업자가 118만명. 그런데 10명 중 7명이 폐업한다고 합니다.

일단 시작하고 망해보고 깨닫는 것들...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후회하기 전에 이 책을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책의 가격은 1만 6천 원인데요.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1억 6천만 원 이상의 가치로 느껴질 책입니다.

이 책은 대기업에도 다녀보고, 직접 창업을 해보고, 창업에 대해 강의도 하는 교수님이 집필했습니다.

저자는 안정된 직장을 나와서 지옥을 맛보는 바닥까지의 고생도 겪어보고 화려한 성공도 해보았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경험한 창업가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의미 있는 기록물로 남긴 사람은 소수이겠죠.

이 분의 경험과 지식을 한 권을 책으로 흡수할 수 있음은 참 감사한 기회입니다.

스타트업 창업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창업을 컨설팅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는데요.

누군가를 믿고 인생을 걸기보다는 이런 책을 읽으며 지식부터 쌓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는 창업 아이템 선정 방법, 공동 창업자 조건, 사업 계획서 쓰는 법, 지분 나누는 법, 투자 계약서 보는 법 등 다양한 노하우가 들어 있습니다.

책의 맨 뒤에는 스타트업 용어사전도 있어요. 용어가 낯선 분들은 이 부분부터 먼저 읽으시면 좋겠어요.

‘좋은 아이템이란,
누구나 좋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이 아니라
당신에게 차별화된 기술력이 있고
경쟁자의 참여가 쉽지 않으며
남들이 모방하기 어려운
사업 아이템을 말한다.-53p-’


용감한 사람이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을 극복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마존 같은 기업도 창업 후에 흑자 전환까지 8년이 걸렸고, 알리바바도 거래가 너무 없어서 직원이 올리고 직원이 사는 일을 반복했다고 합니다.

시작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괴테- ’


어려운 시작을 해낸 분들을 존경합니다. 다만 그 시작이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한 자신 있는 시작이길 바랍니다.

저는 창업 후 고군분투하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성공이라는 목표도 좋지만, 과정을 즐기는 인생이기를 바란다고. 지금 당장의 행복까지 놓치며 살지는 말라고.

힘들어도 행복하세요. 꼭이요.

저자는 지금 이 시기가 모두에게 무척 힘든 시기이지만, 지금이 늪이 아니라 터널이라고 생각하라고 했어요.

그래요. 터널!

조금 머뭇거려도 괜찮아요. 끝없는 터널은 없으니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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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2주 합격 심화(1.2.3급) - 한능검 개편 반영 최신개정판 기본서 / 동영상강의 무료 제공 / 1급 직행 시크릿 노트 + 빈출 연표 특별 수록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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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있는데요.

역사를 알면 미래를 대비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죠.

저는 설민석쌤을 좋아해서 역사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아이들과 한국사 공부를 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도 하고 싶어서 알아보았어요!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활용과 특전

1. 각종 공무원 시험의 응시자격
-5급 국가 공무원 공채(2급 이상)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2급 이상)
-교원임용시험(3급 이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추천자격 요건

2. 국사 시험 대체
군무원, 국비 유학생, 해외파견 공무원, 이공계 전문연구요원 등

3. 공기업 및 민간 기업 채용, 승진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 콜마 외 다수

4. 사관학교 입시 가산점 부여
육군, 해군, 공군, 국군간호사관


여러 분야로 활용도가 높은 시험이죠!

오늘 소개할 교재는 해커스에서 나온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 합격’ 책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도 눈에 쏙쏙 들어오고 책 구성도 깔끔해요.

스토리와 마인드맵으로 공부할 수 있으니 기억하기도 쉬워요.

학습하기 전에 시험에 대해서 알려주고 일정도 정리해줍니다. 꼼꼼함이 인상적이네요.

이 책은 최근 3년 동안 자주 나오는 키워드와 출제 비중을 분석하여 중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독특한 점은 2주 동안의 합격 로드맵을 계획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시험은 길게 끌지 않고 짧고 굵게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딱 제 스타일이네요.

책은 모범생의 요약 노트 같아요.

정답 치트키를 알려주고 이건 꼭 암기하라고 짚어주는 착한 모범생 친구 같네요.

채팅창처럼 생긴 공간에 아이콘이 역사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것도 무척 귀여워요.

이런 구성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요.

잘 요약한 내용을 읽은 후 기출 테스트로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긴 역사를 짧은 시간에 공부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공부하면 덜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역사 공부를 해서 우리 역사에 대한 사랑을 무럭무럭 키워보겠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결과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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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마술 놀이 재미있게 읽는 쿨 시리즈 5
바브 와이터 지음, 글렌 싱글레톤 그림, 지이지 옮김 / 유아이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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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보면 언제나 가슴이 두근거리죠.

멋지고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

울 아이들도 마법사가 되고 싶어 해요.

흐흐 하지만 마법을 가르칠 재주는 없고, 비슷한 마술이라도 종종 배웁니다.

아이가 배우기 좋은 마술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어요.

호주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로 알려진 재미있게 읽는 쿨시리즈인데요.

과학실험, 세계사, 무서운 이야기에 이어서 마술놀이도 나왔네요!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마술 놀이’


아이들이 좋아할 눈높이에서 만든 센스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표지의 그림처럼 안에도 발랄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나오니까 어렵지 않고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울 아이들도 책을 받고 우와~ 환호성을 지르더니 마술 배우기에 흠뻑 빠졌어요.

길어지는 집콕 때문에 하루하루 힘들지만 이런 책이 있으면 좀 견딜 만 합니다.

목차를 보면 마술의 종류에 따라서 나누어져 있어요.

1. 재빠른 속임수와 간단한 착시 마술
2. 귀신같이 교묘한 카드 마술
3. 수수께끼의 동전 속임수
4. 오래된 마술의 매력
5. 능수능란한 심리 마술
6. 흥미진진한 밧줄과 고리 마술
7. 재미있는 마술 놀이

거창한 도구가 없어도 다양한 마술을 배울 수 있으니 좋았어요.

이 책을 읽고 마술의 종류가 다양해서 깜짝 놀랐어요.

저는 특히 수학을 사용하는 마술이 좋더라고요.

아이가 생각하는 숫자를 맞히는 마술이거든요. 저절로 수학 공부가 가능해요. ㅎㅎ



마술을 보면 누군가를 속이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깜짝 놀라는 경험을 주고, 웃음을 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마술의 매력은 세월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것 같네요.

마술을 배우면 아이의 자신감 키우기에 좋더라고요.

아이가 다른 사람 앞에서 마술을 보여주면 발표력도 키울 수 있고요.

그런데 힘든 점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아이의 서툰 마술에 계속 속아주어야 한다는 것! ㅎㅎ

그래도~ 아이가 마술 책을 좋아하고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해리포터 말구 해피포터 정도는 키울 듯!

저도 아이 옆에서 슬쩍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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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지갑을 채울 디지털 화폐가 뜬다
이장우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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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2045년의 미래가 배경인데 VR기계를 쓰고 가상현실에서 생활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에서 사람들은 오아시스라는 가상현실 게임에서 돈을 벌고 씁니다.

사람들은 현실보다 가상 현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게임에서 승리하면 게임에서는 유명인이 되고 현실에서도 부자가 되죠.

이 영화는 가상현실이 주도하는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보여줍니다. 이런 영화가 결코 허황한 미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가상 세계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고(지금, 이 순간에도) 온라인에서 돈을 주고받는 것도 익숙해졌으니까요.

우리는 점점 가상 세계, 그리고 가상 화폐에 대해서 익숙해질 것입니다.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 놀랄 일들이 많겠죠? 미래를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당신의 지갑을 채울 디지털 화폐가 뜬다’


이 책은 디지털 화폐 전쟁을 예고하며 혼돈의 시기에 엄청난 기회를 찾는 법을 알려주려는 책입니다.

저자는 블록체인 비지니스 전문가로, 암호 화폐에 대해서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수님이기도 합니다.

저는 블록체인 기술을 쓰는 ‘비트 코인’이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요.

비트코인으로 투기하다가 망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이 책에는 제가 궁금했던 비트코인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비트코인이 현재 큰 수익을 내고 있고, 앞으로 전망도 좋다고 해서 도대체 이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어서 책을 읽었어요.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비트코인(Bitcoin)은 지폐나 동전과 달리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온라인 디지털 화폐입니다.

일반 화폐는 중앙은행에서 찍어내지만, 비트코인은 컴퓨터를 이용해 암호화 문제를 풀면 만들어집니다.

이를 채굴이라고 하는데, 많은 컴퓨터가 문제를 풀수록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져 전체 비트코인 시스템의 보안성이 더 강화됩니다.

더 쉽게 설명하면 온라인상에서 어려운 문제가 있다고 해요. 이걸 여러대의 컴퓨터가 힘을 합쳐서 해결하는데, 그 노동에 참여한 컴퓨터에 돈을 줍니다.

가장 빨리 문제를 푼 컴퓨터 한 대만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공장에 컴퓨터 여러 대를 놓고 채굴만 하는 채굴장도 생겼죠.)

비트코인에 투자한다는 것은 이러한 과정으로 누군가 채굴한 비트코인을 사서 값이 오를 기회를 노리는 것이죠.

그런데 급등하기도 하고 급락하기도 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갓 같아요.(현재는 급등중)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을 신뢰할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입니다.

공공 거래 장부 같은 것인데, 블록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단위이고 체인은 연결한 것입니다.

가상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하는 위험이나 해킹을 막아주는 보안의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비트코인에 투자해라 마라 섣불리 말을 할 수는 없겠고요.

앞으로의 디지털 화폐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참고로 읽어 보시면 좋겠어요.


이 책은 인류의 역사상 살아남은 화폐가 없다며 지폐의 종말을 예고 합니다.

페이스북과 스타벅스 같은 큰 기업도 디지털 화폐에 큰 관심을 보인다고 해요.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불신, 중앙 정부의 비리 등의 문제, 그리고 코로나 이후 현금 사용도 크게 줄어서 디지털 화폐 시장이 더욱 커졌어요.

책을 읽으며 미래 사회를 미리 바라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신기술이 나오면 암거래에서부터 사용되는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혼돈의 시기가 지나면 안정기도 올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모르면 의심하고, 두려워한다.
의심과 두려움은 모든 기회를 앗아간다.
의심과 두려움은 무지에서 온다.
그러므로 의심과 두려움이 밀려오면
공부하고 연구하고 사색하여
실체를 파악해야 한다.
알면 의심과 두려움이 사라지고
안개가 걷히듯 모든 것이 명확해지고
비로소 기회가 보인다. -238p-’

투자는 경제에 활력을 주고 개인의 자산 증식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과도한 집착과 무리한 투자는 경계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투자의 3원칙은 ‘분산투자, 장기투자, 가치투자’라고 해요.

누군가의 말만 믿고 따르지 말고 스스로 다양한 공부를 하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무엇이 신호이고 소음인지를 구분하는 판단력이 생기니까요.

이 책도 그런 의미에서 읽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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