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철우님의 서재 (철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5 Jul 2026 06:33: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철우</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철우</description></image><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언노우너스 - [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90170</link><pubDate>Mon, 13 Jul 2026 22: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90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665&TPaperId=17390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50/coveroff/k22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0665&TPaperId=17390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노우너스 - 불확실성에 뛰어들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들</a><br/>윤상윤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인간세상은&nbsp;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의 혼재가 있습니다. 특히나 모르는 부분은&nbsp; 두려움도 있지만 새로움으로 가는 도전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lt;언노우너스&gt;는&nbsp; 조직에서 인간을&nbsp; 언노우너와 노우너로 구분해서&nbsp; 이들간의 특징과 갈등 그리고 인사담당자로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nbsp; 조직관리에서 생각을 일치시켜서 시너지를 나게 하는&nbsp; 새로운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 윤상윤 알렉스앤앨리스 대표십니다. 서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MBA를 하셨습니다. 신세계, SPC그룹에서 인사담당을 하셨습니다. 인사 및 조직컨설팅, 인사 마스터글래스를 운영하십니다.&nbsp;<br><br>사람들은&nbsp; 생각이 다종다양하죠. 속이 빤히 보이는 사람도 있고&nbsp; 속에 능구랭이가 들었는지 전혀 짐작도 안가는 사람도 있습니다.&nbsp; 여기서 한발더 나가는 사람들은&nbsp; 저들은 왜 저렇게 생각하느냐에 궁금증이 생깁니다.&nbsp; 이러한 궁금증을 가진사람들은&nbsp; 사람들에게서 일정한 패턴을 발견하죠. 저자는 이 패턴이&nbsp; 무엇을 선호하는지에 따라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선은&nbsp; 인간생각시스템을 언노운시스템과 노운시스템으로 구분합니다. 언노운시스템은&nbsp; 불확실한 상황을 탐색해서 기회를 만드는 것이고 노운은&nbsp; 질서와 규범에 머물러 항상 안정성과 일관성을 구축하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nbsp; 이를 분석하는데&nbsp; 조하리의 창이라는 매트릭스를 통해&nbsp; 성향을 판단도 할 수있다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인사담당자로서&nbsp; 언노운시스템을 가진 직원을 성장시키려합니다. 왜냐하면&nbsp; 불확실한 것을 극복하려고 하기때문이라는 거죠. 언노우너의 사례로&nbsp; mRNA백신을 개발한 커리코는&nbsp; 노우너들의 외면에도&nbsp; 가능성을 파악해서 멈취않고 연구해서 결국 성공시켰고 노벨상까지 수상했다는 겁니다.&nbsp; 스타트업의 대표적인 투자가인 피터틸도&nbsp; 언노우너들 중에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합니다. 그는 다른 질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패턴을 찾고&nbsp; 다른 것을 보면서 최근 몇년간 큰 주먹을 끌고 있는 팔라티어의 창업자죠. 좀더 표현하면 완전히 다름을 추구한 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nbsp; 이건희 회장님이 돌아가신지도 꽤 되었습니다만&nbsp; 저자는&nbsp; 언노우너의 한명으로 이회장님을 꼽습니다. 반도체에 투자를 할때&nbsp; 그 사실을 언론에 알려서 스스로 퇴로를 차단한 점이 리스크를 감수한 부분이라고 합니다.&nbsp;<br><br>언노우너들은 장점은 극단까지 밀어붙이고 약점은 드러내고 교정하는 태도를 가진다고 합니다. 절대 약점을 부인하지 않는 거죠. 물론 우선은 자신이&nbsp; &nbsp;언노우너인지&nbsp; 노우너인지를 구별해야겠죠. 그리고&nbsp; 인사담당자도&nbsp; &nbsp;직원들과 면담을 통해&nbsp; 성향파악에 도움을 준다면&nbsp; &nbsp;기업이&nbsp; 기회를 찾고 가능성을 키워서&nbsp; 불확실성 속에서도&nbsp; 성장이라는 한방향을 볼수가 있을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50/cover150/k22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509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감정 설계자 - [감정 설계자 - '갖고 싶다'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89902</link><pubDate>Mon, 13 Jul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899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174&TPaperId=173899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off/k9021301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174&TPaperId=173899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 설계자 - '갖고 싶다'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a><br/>이동철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백화점에 가면 샤넬이나 루이비뚱매장 앞에서는 줄이 주욱 늘어서있습니다. 소위 명품매장앞에서는 그 명품을 구매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은 사람들의 욕망이 끓어오릅니다. 이를&nbsp; 하이엔드라고 하죠. 많은&nbsp; 제조와 판매자들은 자신의 제품을 명품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lt;감정설계자&gt;는&nbsp; 저자가 설명하는&nbsp; 하이엔드 설명서의 마지막 3부라고 합니다.&nbsp; 하이엔드는 대체불할 수없는 탁월함, 복제할 수없는 유니크함, 가격비교를 넘어서는 감정적 가치 로 되어 있는데&nbsp; 이 번 &lt;감정설계자&gt;는 바로 가격비교를 넘어서는 감정적 가치를 제시하고 그 가치구조를 세워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동철 하이엔드전략연구소 소장이십니다. 미래에셋증권, 상섬경제연구소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이십니다. &lt;한덩이 고기도 루이비통처럼 팔아라&gt;&lt;당신은 유일한 존재입니까&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명품은 가격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그 가격이 논리적인 가격은 아닐겁니다. 오로지 감정에 휩싸여서 결정되는 가격이 맞을 겁니다.&nbsp; 그런데 이러한 소비가 AI가 더 성숙해질수록&nbsp; 인간은 더 몰입할꺼라는 겁니다. 인간은 어차피 AI때문에&nbsp; 노동이 줄어들죠. 그러면 소비에 더 관심이 커질 거란 겁니다. 결국 하이엔드는 생존선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욕구에 출렁거린다는 겁니다.&nbsp; 그래서 이제&nbsp; 인간의 감정에 파고드는 설계를 필요로 합니다.&nbsp; 그래서 감정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을 합니다. 감정이 정의가 되어야&nbsp; 설계도 가능할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작동은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의 이론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원리는&nbsp; 인간의 욕망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가야합니다.&nbsp; 여기서 사용되는 감정은 전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nbsp; 명명, 구체화, 차별화, 일관성 이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설계는 매우 논리적이어야 하겠죠.&nbsp;<br><br>감정이 정의가 되면 본격적으로 감정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감정을 보이게 한다. 매우 어려워 보이지만&nbsp; 그렇지는 않습니다. 눈앞에서 향수를 만든다고 생각하면&nbsp;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를 겁니다.&nbsp; 이들을 이용하는&nbsp; 채널도 상세히 거론을 합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nbsp; 홈페이지등에서 해야 할 작업을 구체화합니다. 놀라운 지점은 사람들은&nbsp; 하이엔드를 검색하는 순간 감정이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좀더 고급스러운 기법으로 말하지 말고 고객에게 말하게 하라를 강조합니다.&nbsp; 그러면서&nbsp; 브랜드를 숨기라고 합니다. 그 방법은 엿봄, 선망, 입소문, 외침 등의&nbsp; 구체적인 슬기를 알려줍니다. 이런 기술은 결국&nbsp; 감정을 구매로 바꿔야 합니다. 여기에는&nbsp; 소비의 언어로&nbsp; 변화시켜야 합니다. 이는 고객을 붕뜨겨 기분좋은 상승으로 업시켜야 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감정이라는 것을&nbsp; &nbsp;보이게 하고&nbsp; 고객의 감정을 끌어들이고&nbsp; 구매로 바꾸게 합니다.&nbsp; 그리고 감정을 반복하고 확장하게 합니다. 이런 방식은 하이엔드가 아니더라도 브랜드를 구축할때도 사용할 수가 있고,&nbsp; 서비스에도&nbsp; 대입할 요소들이 매우 많아 보입니다. 이제는&nbsp; 매장에서 소리를 지르고&nbsp; 매장밖까지 나가서&nbsp; 고객 손을 잡고 한번만 구경이라도 하라는 것으로 안됩니다.&nbsp; 은근히&nbsp; 고객도 인식못하게 감정설계를 통해&nbsp; 고객을 구매하게 해야합니다. 그 방법의&nbsp; 전반적인 방법을 모두 살펴본 느낌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150/k9021301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93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83325</link><pubDate>Thu, 09 Jul 2026 22: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833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249&TPaperId=173833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41/coveroff/k2121392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249&TPaperId=173833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a><br/>장동익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이제 AI는 대세입니다. 앞으로 3년내에&nbsp; AI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사람과&nbsp; AI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과의 수익의 차는 경이로울 정도로 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AI와 함께 일하느냐와 일하지 않느냐는 업무혁신에 큰 차이를 보이기 시작했기때문입니다. &lt;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gt;는&nbsp; AI를 다루는 코딩이나 사용법을 설명하지 않습니다.&nbsp; 앞으로 AI가 현장에서 직무에서&nbsp; 나타날 현상을 직시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영도 마케팅도 전 영역의 업무에 AI는 영향을 미칠 그림을 설명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장동익 한국디지털문인협회고문, 세종로국정포럼 스마트워킹 교수회장이십니다. 서울대 상과대를 나와 삼미그룹&nbsp; 상무이사를 지내신후&nbsp; IT기업인&nbsp; 렉스켄를 창업해서 22년간 운영하셨다고 합니다.&nbsp; 현재 스마트 워킹, 생성형, 에이전트AI 전문가십니다. &lt;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gt;&lt;왕초보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nbsp; 도전&gt; 등의 다수의 저서가 있으십니다.&nbsp;<br><br>2022년 11월 처음 ChatGPT가 소개되고 센세이션이 일었죠. 그후&nbsp; 프롬프트라고 AI에 질문하는 것이 대세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nbsp; 질문에서 한걸음 더나가서 일을 시키고&nbsp; 아예 일을 위임하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 역할을 하는것이 AI에이전트라고 합니다. 추론능력, 도구사용능력, 피드백반영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nbsp; 이를 H-A-I모델로 인간과 AI에이전트사이에서 일어납니다.&nbsp; 문제는&nbsp; AI업무도입이 시급한 이유는 앞으로 AI가 10명의 몫의 일은 해낼것이라는 겁니다.&nbsp; 그 구조는 온톨로지가 될 거라는 거죠.&nbsp; 개념은 데이터가 맥락을 가지고 서로 연결되는 걸 뜻합니다. 앞으로 온톨로지는 회사의 두번째 두뇌가 될 거라고 까지 합니다.&nbsp; 회사에서 말을 하고 (STT), 사진을 찍고 (ITT) 하면 지능을 변화를 시켜줍니다. 살짝&nbsp; 인간이 멍청해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됩니다만, 이러한 방법을 개념으로 구체화하는 단계를 알려줍니다.&nbsp;<br><br>최근 구글에서 AI관련 서비스를 대규모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노트북LM, 구글드라이브, 제미나이잼 등을 통해&nbsp; 데이터를 지혜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더우기 요즘 노트북LM의 기능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nbsp; 업무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nbsp; 구체적으로 경영에 들어가서&nbsp; 노트북LM을 가지고 전략을 짜고(SWOT), 3C, 맥킨지 7S도 얼마나 쉽고 빠르게&nbsp;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지 설명합니다.&nbsp; 좀더 고객과 만나는 마케팅에서는&nbsp; 현실적인 피부로 느껴지는 변화가 있습니다. 마케팅에 적용되는 전략들을 AI가 어떤 결과를 내놓고 어떤 질문을 던질지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nbsp;<br><br>이외에도 시장리서치, 사업계획, 논리점검, 의사결정, 지식 큐레이션 등에서 사용하는 역할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로 어떻게 경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업무에 적용하는 범위를 알수가 있습니다.&nbsp; 좀더 구체적으로 한발을 더 나아가서 AI도입 90일 생존로드맵은&nbsp; AI를 적극적으로도입할때 벌어지는 두려움을 줄일수있는 좋은 방식이었습니다. 기업경영에 대해&nbsp; 잘알고 AI에 대해서도 잘알고 있는 저자의 방식을 통해&nbsp; 남에게&nbsp; 크게 뒤지지 않고&nbsp; AI를 업무에 도입해서&nbsp; 직원처럼&nbsp; 일을 맡길 수있는 방식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할수가 있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41/cover150/k2121392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5419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 - [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 - 시장 지수를 넘어 10배 수익을 쌓는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83154</link><pubDate>Thu, 09 Jul 2026 2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83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171&TPaperId=17383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4/coveroff/k42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171&TPaperId=17383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 투자 - 시장 지수를 넘어 10배 수익을 쌓는 포트폴리오</a><br/>재테크농부 지음 / 노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노동수익으로는&nbsp; 돈을 버는 것이 한계가 있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nbsp; 주식에 관심을&nbsp; 가지죠. 그러나&nbsp; 주식이라는 것이 쉽지를 않죠. 초보때는&nbsp; 매수를 해서 올라도 두렵고 내려도 두려운게 사실입니다. 이럴때 좋은&nbsp; 책이 큰 도움이 될겁니다. &lt;재테크농부의 초과수익투자&gt;도&nbsp; 주식공부에 좋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nbsp; 주식초보(=주린이) 들은&nbsp; &nbsp;수익이 나도 조금먹고 팔고&nbsp; 물리면 장기투자가 되는 경우가 흔하죠. 이는 원칙이 없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종목을 찾고 매수와 매도까지 저자의 노하우를 듬북담아서 초과수익을 올리며 오랜동안 주식장에서 생존하는 전략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재테크농부입니다. 유튜브에 동일명의 주식투자 채널을 운영하시는데&nbsp; 구독자가 5만명이 넘고&nbsp; 영상이 500개이상 올려두셨습니다.&nbsp; 정말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lt;재테크농부의 올라운드 투자&gt;라는 베스트셀러 저서도 있다고 합니다.&nbsp;<br><br>한해가 끝나면 시장의 평균수익률이 나오죠. 그런데&nbsp; 그 수익률보다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투자코어를 만들지 못해서라고 합니다. 여기서 투자코어는 리스크관리입니다. 이것이 핵심이겠죠. 이를 위해 분할매수, 적립식투자, 순환매투자등을 권유합니다. 여기에는&nbsp; 근본적으로 포트폴리오라는 방법이 중요하겠죠.&nbsp; &nbsp;형태는 이렇게&nbsp; 종목 선택을 할때&nbsp; 섹터를 잘봐야 합니다. 저자는&nbsp; 강한섹터를 중시합니다. 약한 섹터는 대장주도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nbsp; 무조건 강한주의 대장주가 아니더라도 3등주라도 강한섹터가 좋다는 겁니다. 흥미로운건 주식투자자는 텐배거라는 용어를 좋아합니다. 10배를 간다는건 참...&nbsp; 보통은 소형주를 보라고 할텐데&nbsp; 저자는 대형주를 보라고 합니다. 이번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10배를 갔죠.&nbsp; 종목을 고를 때 조건들을 세심하게 핵심을 찔러줍니다. TTM원리같은 거죠. ^^ 그리고 실제 투자사례는&nbsp; 현실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nbsp;<br><br>다른 주식책을 보면&nbsp; 매수타이밍에 대해서 알듯모를듯 설명하는데 저자는 다릅니다. 우선 볼린저밴트 설정과 매수타이밍도 설명하고 다양한 매수상황을 설명해줍니다. 그리고&nbsp; 투자자는 계좌상황이 다양합니다. 돈이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죠.. 주린이들은 잘겪는 일이 아니지만&nbsp; 수익률이 높은 투자자들은 세금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부분까지도 설명합니다. ^^ 꼭 세금을 내고 싶군요. 그리고&nbsp; 앞으로 초과수익을 가져올 섹터에서 현재 큰 수익을 내고 있는 AI섹터분석도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구체적으로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등의 기업 분석도 소개합니다. 사실 어떤 항목으로 분석했는가를 보는것도&nbsp; 분석하는 방법을 공부하는 것이겠죠. 그외 초과수익섹터로&nbsp; 에너지, 금융 등에서 종목을&nbsp; 공부합니다.&nbsp;<br><br>마지막 부분은 오랜기간&nbsp;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있는&nbsp; 경제사이트, 뉴스와 리포트 읽는 법, 각종지표를 읽는 법을 포함해서 매일, 매주, 매달 매년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 까지&nbsp; &nbsp;주린이에게&nbsp; 주식고수로 가기위한&nbsp; 주식투자생존법을 360도 익힐 수있게 합니다. 냉정한 마인드로&nbsp; 리스크를 관리를 할 수있다면&nbsp; 복리수익을 올리면서&nbsp; 풍족한 삶이 앞으로 다가올 거라 저도 믿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4/cover150/k42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045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감각 수업 - [AI 감각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9397</link><pubDate>Tue, 07 Jul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93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975&TPaperId=173793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37/coveroff/k202130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975&TPaperId=173793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감각 수업</a><br/>나도움.박길영 지음 / 책스미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요즘 이제 AI를 많이 들 사용할 겁니다.&nbsp; 궁금한걸 질문할 때도 쓰지만&nbsp; 고심을 AI와 대화로 푸는 경우도 있고&nbsp; AI를 사용하지않아도&nbsp;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좀더 편하게 AI와 가까워 질 수있을까. 그것이 &lt;AI감각수업&gt;의 목표일겁니다.&nbsp; 물론 감각이라는 것은 배우는 것이 아니죠. 그거 오랜동안 사용하면서 몸에 익혀지는 걸겁니다. 저자는 AI를 배운다는 것이&nbsp; 사용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이어야 하는지 8가지 감각을 통해 새로운 눈을 뜨도록 합니다.&nbsp;<br><br>저자는 아신대 청소년과 미디어관련 강의를 하시는&nbsp; 나도움님입니다.&nbsp; 학교와 현장을 다니면서 14년간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고 하십니다. 공저자 박길영은 전주대 겸임교수라고 하십니다.&nbsp;<br><br>AI하면&nbsp; 두가지 느낌을 가지겠죠.&nbsp;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nbsp; AI를 잘 사용하지못해서 생기는 두려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nbsp; 우선 제쳐두고&nbsp; AI를 사용하는데 있어 생기는 두려움을 우선 걷어내야 할겁니다. 그것은 사용하는데 완벽한 질문을 던지는 것에 대한&nbsp; 집착을 버리라는 겁니다.&nbsp; 하다보면 생기는 것이&nbsp; 완벽함일 겁니다. 우선 그냥 사용해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목적을 세워야 하고, 두려움도 당연시하는 생각도 중요하다는 겁니다. 우선 두려워도 조금씩 조금씩&nbsp; 다가가면서 목적을 세워야 할겁니다.&nbsp;<br><br>AI를 사용하다보면&nbsp;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이&nbsp; AI가 뭐라고 하지 않을까입니다.&nbsp; 비슷한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반복하고 있을때 생기는 감각입니다. 물론 AI는 친절하게 답해줍니다. 수십번을&nbsp; 같은 질문을 해도요. 이것이 질문에 대한 무언의 두려움이겠죠. AI는&nbsp; 쉬고&nbsp; 남들이 멍청하다는 질문도 신경안씁니다. 두려움 없이 질문하세요. 질문이란 AI와&nbsp; 자주 나누면서 깊어가는 것이라는 겁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면 답과 근접하게 된다는 거죠 AI에서는 질문을 프롬프트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대상, 목적, 톤앤매너가 중요하다고 합니다.&nbsp;<br><br>책임감각은 기술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AI로 썼지만 내 이름을 보내면&nbsp; 내가 쓴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I에게 전적으로 의지하기 보다는 내 경험을 넣으라고 합니다. 그리고&nbsp; 보냄버튼을 누르기 전에 꼭 전체를 확인하라고 합니다. 타이밍감각은 좀 예상이 안되는 용어인데, 이것도 전적으로 AI의 글에 의존하지말고 내 경험이 들어갔는지, 빠르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nbsp;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살피라고 합니다. 이는 AI로 인한 실수를 줄이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AI는 단순히 기술이 아닙니다. 사회적 역할도 있고&nbsp; 나의 페리소나가 될 수있음을 염두에 두고&nbsp; 항상 천천히 살피라고 합니다. 그래도&nbsp; 실수를 하는 것보다 무조건 낮다는 겁니다. 이렇게 꾸준히 쓰다보면 결국 AI는 나의 훌륭한 비서가 되어있을 거라는 거죠.&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37/cover150/k202130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5375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박사논문 3개월 만에 끝내는 비법 - [박사논문 3개월 만에 끝내는 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9278</link><pubDate>Tue, 07 Jul 2026 2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92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98&TPaperId=173792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58/coveroff/k892130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98&TPaperId=173792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박사논문 3개월 만에 끝내는 비법</a><br/>권소혁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박사학위 논문이라는 것이 매우 힘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nbsp; 박사과정수료만 하고&nbsp;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lt;박사논문 3개월 만에 끝나는 비법&gt;은&nbsp; 3개월이라고했지만&nbsp; 박사라는 최고 학벌의&nbsp; 논문을 대충써서 빨리 따자는 취지는 아니라고 합니다.&nbsp; 핵심은 효율적으로 눈문을 쓰자는 것이라고합니다.&nbsp; 저자가&nbsp; 석사논문과 박사 논문을&nbsp; 작성하면서 겪은 경험을 녹여서 13주만에&nbsp; 박사학위 논문을 쓰는 방법을 공유합니다.&nbsp; 어렵게&nbsp; 다닌 박사학위과정을 수료만 하지말고 학위도 취득하라는 의미입니다.&nbsp;<br>​<br><br>저자는 권소혁&nbsp; 나사렛대 대학원 부동산학과 박사과정 논문세미나를 강의하십니다. 부산대 부동산학 석사, 전주대 부동산학 박사를 하셨고&nbsp; 전주대 부동산학과 객원교수, 내사렉대 대학원 겸임교수, 대한부동산학회 이사를 하셨습니다. 다양한 기관에서&nbsp; 특강을 하신다고 합니다. &lt;주택청약의 정석&gt;&lt;뉴 주택청약의 정석&gt;&lt;분양 마케팅의 신&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13주만에 박사학위 논문을 쓴다. 어떤 분들은 가능한가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그 이유는 주제선정을&nbsp; 박사과정 3학기동안&nbsp; 학술지 4차례 개제를 통해 어느정도 정해놓는 다는 겁니다. 이 책에서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nbsp; 논문준비에 있어서 시간배분과 자료의 엑셀화는 필수라는 겁니다. 기본적인 사항이 정해지면 13주간&nbsp; 체계적인&nbsp; 시간배정으로 효율적으로 보낼 수있어야 합니다. 그리고&nbsp; 주마다 배정받는 주제는&nbsp; 확실히 크게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논문제목 등은&nbsp; 계속 변경되어도 상관없는 겁니다.&nbsp; 학위논문에서는 설문지조사가 꼭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설문에는 꼭 가설검증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 통계학공부라고 합니다.&nbsp;<br><br>설문지에서는&nbsp; 다양한&nbsp; 데이터를 통해&nbsp; 설문지를 만들고 그것을 수거해서&nbsp; 학술논문에 쓰일수있도록&nbsp; 이부분이 중요합니다. 실제로도&nbsp; 이 부분에 대해 통계분석과 결과정리로 3주를 보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죠. 가설 검증과 변수간의 영향력 부분은 논문의 품질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해보입니다. 이제&nbsp; 논문에 대한 토대를 모두 정했으면 집필을 해야 합니다. 논문은 지침이 중요하고 오타는 최악이라고 합니다.&nbsp; 결론은 무조건 학술적이고 실무적 시사점이 있어야 합니다.&nbsp;<br>​<br><br>제목만 보면&nbsp; 생성형 AI를 통해&nbsp; 집필시간을 줄였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은 그런책이 아닙니다. 철저히&nbsp; 시간배분과&nbsp; 효율적 방법으로 시간을 사용하는 겁니다.&nbsp; AI는 보조적이죠.&nbsp; 중요한 것은 공부와 의지라고 생각이 드네요.&nbsp; 박사학위 아무나 할 수있는&nbsp; 도전은 아닐겁니다. 그러나 도전을 했지만&nbsp; 수료보다는 학위를 취급하는것이 1티어겠죠.&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58/cover150/k892130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586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광고 불변의 법칙 - [광고 불변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7596</link><pubDate>Mon, 06 Jul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75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340&TPaperId=173775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6/coveroff/k642139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340&TPaperId=173775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광고 불변의 법칙</a><br/>데이비드 오길비 지음, 최경남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lt;광고불변의 법칙&gt;이 재단장 출간되었습니다. 와낙 광고계의 저자가 거두시다보니&nbsp; 초심을 잃을 때마다 읽어야 하는 책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광고계에 관심이 있는 부분들에게는 필독서겠죠.&nbsp; 광고의 기본부터, 광고인이 되는 방법, 광고대행사운영법, 공익광고 이야기 등 광고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배울 수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세계적인 카피라이터 데이비드 오길비 '오길비앤매더' 창립자십니다.&nbsp; 현대 광고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분이죠.&nbsp; 1911년 영국 출생입니다. 옥스포드대를 중퇴해서 요리사일, 영업일을 하다가 광고를 배우겠다고 미국으로 와서 갤럽에서 이사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1948년&nbsp; 오길비앤머더를 설립해서 현재는 83개국에 진출했습니다. 1999년 생을 마감하셨습니다.&nbsp;<br><br>서두부터 쇼핑한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저자는 카피라이터죠. 카피라이터는 창의성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아는데&nbsp; 자신을 창의적이라고 평가하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합니다.&nbsp; 광고는 기본이 정보전달이 기본이라는 겁니다. 톡톡튀고&nbsp; 신선한 문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카피라이터들에게는 헉하는 느낌이겠죠. 판매를 도우라는 의미겠죠. 판매에 도움이 안되는 창의력은&nbsp; 가치없다고 이야기합니다.&nbsp;<br>저자는&nbsp; 기본을 중심합니다. 포지셔닝이야기, 브랜드 이미지 등을 다룹니다. 브랜드이미지는 그 기업의 개성이라는 거죠. 빅아이디어 뽑는 법,&nbsp; 캠페인에 대한 노하우 등이&nbsp; 설명되어 있습니다.&nbsp;&nbsp;<br><br>요소요소에 실린&nbsp; 오길비가 한 광고는&nbsp; 오래전 광고이지만&nbsp; 그 느낌이 새롭습니다. 롤스로이스 광고에서 '가장 큰 소음이 전자시계 소리입니다'는 지금도 무엇을 분석해야 하는지를 알수있습니다. 폭스바겐 광고도 유명했습니다. 큰 지면에 작게&nbsp; 폭스바겐을 올리고 '작게 생각하십시오'얼마나 파격적인가요.&nbsp; 이 광고를 보고 종이 낭비네라고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현재는 디지털광고 세상이니까. 인쇄광고, tv광고 등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필요할까 싶지만 디지털광고에서 다른 차새대 광고로 넘어갈 때의 변화와 광고의 역사로 흥미롭게 볼 수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nbsp;<br><br>이 책의 내용중에 가장 큰 구태(?)라면 인쇄광고 부분일겁니다. 저자는 2000년이전에 돌아가셔서 디지털광고를 전혀 접하지 못하셨죠. 하지만 인쇄광고조차도&nbsp; 디지털광고세상에서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인쇄광고형식은 전혀 지금도 뒤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죠.&nbsp; 헤드라인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방법이 지금이라고&nbsp; 무시될수는 없겠죠. 아무리 AI가 이제는 광고를 한다고는 해도&nbsp; 사람의 살핌이 꼭 있어야 합니다.&nbsp; 광고인이 되려면 꾸준한 명서의 공부는 필수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6/cover150/k642139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066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바이브 라이팅 - [바이브 라이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7287</link><pubDate>Mon, 06 Jul 2026 1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72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9590&TPaperId=173772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8/86/coveroff/k4621395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9590&TPaperId=173772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라이팅</a><br/>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과거에 책을 내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nbsp; 대학원에 가서&nbsp; 석사라도 따면 2년정도 걸려서 자신의 책이 나옵니다.&nbsp; 그런데 언제부터인 그 기간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그러나&nbsp; 확실히 줄이는 방법도&nbsp; 배워야 할겁니다. &lt;바이브 라이팅&gt;이 바로&nbsp; 그&nbsp; 시간을 확줄여서 책을 쓰는 방법을알려줍니다. 놀라운 점은 저자는&nbsp; 아이를 키우면서 10권의 책을 한번에 쓰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놀라운 능력이네요.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미 저자는 제자 140여명에게 저자의 길로 인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도한 시스템의 명이 바로&nbsp; 책 제목인&nbsp; &lt;바이브 라이팅&gt;이라고 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황준연 작가의 집 출판사대표십니다. 책도 출판하시며 매주 1권씩 출간하고 있고&nbsp; 11권의 저서를 하셨고&nbsp; 책쓰기도 지도하고 계십니다.&nbsp;<br><br>타이핑의 시대는 끝났다.&nbsp; 매우 공격적인 글이네요.&nbsp; 이것이가능한 것은 AI가 이뤄낸 세상이죠. 2026년 현재&nbsp; AI는 인간의 능력을 추월했다는 겁니다. 이러기에 타이핑하지않는 게 되는 것 바로 바이브라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글을 쓰는 건 기계의 영역이고 인간은&nbsp; 글의 순서만 정하면 된다는 겁니다. 기존의 글쓰기에는 도구, 역할, 결과물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이제&nbsp; 인간은 AI와 대화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쉽죠!!!! 그러나 중요한건 책을 낸다는 것보다 품질이죠. 이것이 밀도라고 합니다. 밀도를 높여라 그리고 방법도 제시합니다.&nbsp;<br><br>인간은&nbsp; 뇌가 하나입니다. 원 브레인이죠. 현재 시점으로는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피로, 편향, 기억 등을 뛰어넘는 방법이 바로&nbsp; 이 방법이라고 합니다. 방법은&nbsp; 페르소나 복제입니다. 14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nbsp; 페르소나가 만들어집니다.&nbsp; 이 페르소나가&nbsp; 3시간이면&nbsp; 초고가 나온다고 합니다.&nbsp; 문제는&nbsp; 습관이라고 합니다. 저자도 17.6KG감량과 390회의 헌혈을 통한 습관이야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하루 15분의 투자를 하는 습관이면 된다는 겁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작가의 집 출판사는 매주 2권의 책을 출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매주 2권이 리듬이 되었다고 합니다.&nbsp; 하루 기획하고 1:1코칭해주고 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nbsp;<br><br>책을 읽다보니&nbsp; 책을 내는 것보다&nbsp; 이제는&nbsp; 어떠한 메세지를 줄가에 더욱 집중해가는 시대인듯합니다.&nbsp; 양식당인 쉐프들은 요리를 직접하지 않고&nbsp; 레시피를 정하고 그것이 파트별로 제대로&nbsp; 조리되는지 확인을 합니다. 책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nbsp; 인공지능을 사용해서&nbsp; 습관적으로 책을 낼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고 한달에 한권이라도 말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8/86/cover150/k4621395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8860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골드만삭스와 성장과 위기 - [생존 지능 - 골드만삭스의 정점을 이끈 CEO가 증명한 압도적 자본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0686</link><pubDate>Thu, 02 Jul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0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498&TPaperId=17370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51/coveroff/k3421394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498&TPaperId=17370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존 지능 - 골드만삭스의 정점을 이끈 CEO가 증명한 압도적 자본 전략</a><br/>로이드 블랭크파인 지음, 박선영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벌써 거의 20년이 다되가는 일입니다. 미국에서 일어난 2008년 금융위기, 그 당시 미국이 파산했다는 소리까지 나왔었죠. 그 여파는 상당히 컸습니다. 저자는&nbsp; 그 당시 미국 최고의 종합금융사인&nbsp; 골드만삭스의 수장이었습니다. &lt;생존지능&gt;에서는&nbsp; 그의 어릴 시절(이미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저세상사람들이라 증명할 길이 없다고 하십니다)부터&nbsp; 본격적으로&nbsp; 골드만삭스 생활과&nbsp; 글로벌 금융위기시&nbsp; 그와 그의 조직했던 금융 내부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nbsp;<br><br>저자 로이드 블랭크파인은 전 골드만삭스 CEO십니다.&nbsp; 1954년 뉴욕 이스트 브루클린 출신으로 하버드대학과 하버드 로스쿨을 나와서 잠시 변호사일을 하다가&nbsp; 1982년 골드만삭스 자회사에 입사하게 된것이&nbsp; 저자와 골드만삭스의 인연의 시작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때&nbsp; 골드만삭스를 잘 이끈 경영자로 유명한 분이시고 &lt;타임지&gt;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에도 2차례 선정되셨다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유대계 이민자의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nbsp; 아웃사이더로 성장하면서&nbsp; 실전감각을 키웠다고 합니다. 자신을 객관화할 수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nbsp; 하버드를 다닐때도&nbsp; 스스로를 이방이라는 의식이 강했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하버드 동문중에 손꼽히는 기부자의 위치라고 합니다.&nbsp; 베트남전쟁이 절정에 치닫던 때 로스쿨을 다니면서 노동자계급이 많이 사는 동네에서 살았는데 그 당시 뉴욕의 암울함이 전해집니다. 그 당시 살던&nbsp; 자만이 기록할 수있는 현실감이죠. 물론 그는&nbsp; 아물함을 표현하지만 그가 걷는 길은 최고의 엘리트의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첫 사회생활은 변호사로 시작합니다.&nbsp;<br><br>변호사일은&nbsp; 순탄하지만 않았습니다. 물론 늘 인정받는 세무관련 변호사였지만 그는 만족스럽지 않아서&nbsp; 골드만삭스 자회사로 들어가서 금관련 거래일을 시작합니다. 그러다&nbsp; 본진이 골드만으로 전직을 합니다. 본격적으로 외환시장일을 시작합니다. 저자가 업무를 하면서&nbsp; 그당시 외환시장을 어떻게 개척하는지는 외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줄을 그으면서 읽어도 될 부분입니다. 흥미로운 점은&nbsp; 외환시장을 확대하면서 일본에 진출을 했는데&nbsp; 재일교포를 많이 채용했다고 합니다.&nbsp; 그리고 골드만삭스의 승계문화, 파트너십 문화 등 쉽게 알수없는 내용들이 전해줍니다.&nbsp;<br><br>글로벌 금융위기는&nbsp; 책의 70% 지점부터 시작됩니다. 2007년 저자가&nbsp; 풀CEO로 활동한 해부터입니다.&nbsp; 본격적으로 금융위기가 시작되자 골드만삭스는 2가지 위기가 닥쳤다고 합니다. 실제 존립의 위기와&nbsp; 평판의 위기입니다. 최고의 금융업체인 골드만삭스로도는 둘중 어느것도 놓긴 힘들 부분이죠. 더우기 2007년 최고의 수익이 난 이후이기에 더욱 그 강도는 컸다는 겁니다. 모건스탠리도 위기에 몰리고&nbsp; 리먼브러더스는 파산하게 됩니다. 물론 골드만삭스는 600억달러의 유동성이 있어서 위기속에서도 무너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 금융사중 하나인 골드만삭스의 성장과 위기 대체를&nbsp; CEO였던 저자의 경험속에 잘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51/cover150/k3421394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511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블렌더 3D 아트워크 완성 클래스 - [블렌더 3D 아트워크 완성 클래스 - 모델링부터 AI 애드온까지, 나만의 감성 카페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0419</link><pubDate>Thu, 02 Jul 2026 20: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70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694&TPaperId=173704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7/10/coveroff/89314836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694&TPaperId=17370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블렌더 3D 아트워크 완성 클래스 - 모델링부터 AI 애드온까지, 나만의 감성 카페 만들기</a><br/>장승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의 성능이 나날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nbsp; 아직까지는 3D프로그램들의 성능을 따라가는&nbsp; AI는 없는 것같습니다. 아직은 3D는 직접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배워야 할겁니다. 블렌더 3D도 마찬가지입니다. &lt;블렌더 3D 아트 워크 완성 클래스&gt;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nbsp; 블렌더 3D 5.0을 기초부터 배우고 애드온을 통해 AI 랜더링까지&nbsp; 학습할 수있도록 했습니다.&nbsp;<br><br>저자는 장승필 3D아트스트라고합니다. 넷마블과 LINE에서 경력을 쌓으셨다고 합니다.&nbsp; 블랜더로 콜로소 온라인 강의, 노트 폴리오 오프라인 강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nbsp;<br><br>블렌더 3D의 강점은&nbsp; 역시 무료라는 점이죠. 그러면서도&nbsp; 복잡한 3D작업이 가능한 퀄리티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nbsp; 소위 모델링이라고 하죠. 사방의 모습을 볼수있게 해줍니다.&nbsp; 그래서 시작을&nbsp; 설치후에 바로 컵만들기와&nbsp; 의자만들기를 합니다.&nbsp;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Loop Cut, Shade Auto Smooth 등의 기능설명이 있지만 이름보다는 직접 실행하면서 익숙해 지면 될 듯했습니다.&nbsp;<br>​<br><br>​<br>&nbsp;블렌더 3D가 여타 3D모델링프로그램과 다른 점은&nbsp; 카메라와 라이트 설정이 가능하다는겁니다. 이러한 지정으로&nbsp; 입체감을 잘 살릴 수가 있습니다. 하나의 모델링을 만드는 과정으로 카페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원근왜곡을 없애는 아이소메트릭을 통한 나무제작과 UX맵을 사용하면 3D모델에서 2D텍스쳐를 배치하기 쉽게 됩니다.&nbsp;<br>​<br><br>마무리작업으로&nbsp; 오프젝트에 컬러를 입히고&nbsp; 노드작업이라고&nbsp; 머트리얼 사이에 라인을 연결해서&nbsp; 질감을 달리할 수있는 좀더 복잡한 기능을 설명합니다. 이 부분이 익숙해지면&nbsp; 프로에 근접하는 실력이라 해도 될겁니다.&nbsp; 이러한 그래픽 프로그램에는&nbsp; 추가해서 사용하는&nbsp; 소프트웨어가&nbsp; 많습니다. 이는 브렌더 3D의 기능을 확장해서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모양을 다채롭게 쉽게 만든다던지, 머티리얼이 복잡할때 좀더 쉽게 세팅하게 해주는 기능들입니다.&nbsp; 유료 애드온도 있기에&nbsp; 가끔씩이라도 사이트에 접속해서&nbsp; 작업을 빨리하게 해주는 익스텐션을 사용하면 좋을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7/10/cover150/89314836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7106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성과 가속의 법칙 - [성과 가속의 법칙 - ‘열심’의 가성비를 100% 이끌어내는 노력 보상 알고리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63043</link><pubDate>Mon, 29 Jun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630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20&TPaperId=173630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67/coveroff/k832139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9720&TPaperId=173630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과 가속의 법칙 - ‘열심’의 가성비를 100% 이끌어내는 노력 보상 알고리즘</a><br/>아라키 히로유키 지음, 백운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노력에 대한 의구심이 들때가 있습니다.&nbsp; 이럴때 선배들은&nbsp;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고 조언을 합니다. 그러나 노력을 정말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nbsp; 그에 대한 보상이 돌아올까요.&nbsp; 문제는&nbsp; 기준이 없다는 거죠. 노력은 무엇이고 보상은 또 무엇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워주는 논리가 바로 &lt;성과 가속의 법칙&gt;입니다.&nbsp; 노력을 하는 방법과&nbsp; 보상을 받는 방법 그리고&nbsp; 둘사이를 이어주고 이를 응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력이 구조화되고 보상을 확실히 유형화하는 방법으로 노력에 대한 확실한 성과의 길을 안내합니다.&nbsp;<br>​<br><br>저자는 아라키 히로유키 마나비디자인 대표십니다.&nbsp; &nbsp;플라이어, NOKIOO 등의 기업을 컨설팅을 했고&nbsp; &lt;스스로 생각하는 독서법&gt;&lt;보는 것만으로 이해되는 비즈니스 도감&gt;&lt;세계 도산 도가&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노력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쉽죠. 더 좋아지기 위해서, 좀더 구조화를 하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nbsp; 재미있게도&nbsp; 노력은 4층이라고 표현을 합니다.&nbsp; 양의노력, 질의 노력, 설계의노력, 선택의 노력으로&nbsp; 구분을 합니다.&nbsp; 이것도 간접노력과 직접노력으로 구분을 합니다. 일본인의 자기개발서에서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nbsp;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구조화하는 것이 매우 신선하죠.&nbsp; 다만 이렇게&nbsp; 4층으로 해두었지만&nbsp; 사람마다, 노력의 목표마다&nbsp; 층고의 도달은 다르다는걸 강조합니다.&nbsp; 노력에 의한 보상도&nbsp; 흥미롭게&nbsp; 거리와 시간을 투영시킵니다. 그리고 이를 2x2매트릭스로 만듭니다. 유형화입니다.&nbsp; 보상에서 큰 인사이트는&nbsp; 범위를 좁히면 그 효과는 올라간다고 합니다.&nbsp; 또 노력의 오락화라는 부분에 대한&nbsp; 논리적 접근 방법도 흥미롭습니다.&nbsp;<br><br>노력을 구조화하고 보상을 유형화한후에&nbsp; 노력과&nbsp; 보상사이를 연결하는 방식을 '신화'라고 합니다. 이는 노력에서&nbsp; 보상의 과정으로 9가지의 신화를 제시합니다.&nbsp; 제목들도 따라할 수있게 선택할 수있게 재미있는 명칭을 만들고, 계단형신화, 하키채형 신화 등으로&nbsp; 노력에서&nbsp; 보상으로 다가가는 다양한 루트를 만들어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화에 대한 믿음을 높일 수있게 됩니다.&nbsp;<br><br>노력 4&nbsp; 신화 9&nbsp; 보상 4가지는&nbsp; 다양한&nbsp; 달성 구조를 가질 겁니다. 물론&nbsp; 목표에 따라&nbsp; 9개 과정에서 선택의 고심이 포함이 될 겁니다. 이를 통해&nbsp; 세상을 보는 관점도 넓어질 거라고 저자는 말합니다.&nbsp; 이제&nbsp; 저자가 제시한&nbsp; 새로운 맵을 보면서 노력을 좀더 체계화를 통해&nbsp; 보상을 극대화할수있 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67/cover150/k832139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678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클로드 코워크 - [클로드 코워크 -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53476</link><pubDate>Wed, 24 Jun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534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9492&TPaperId=173534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4/94/coveroff/k1521394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9492&TPaperId=173534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로드 코워크 -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a><br/>신승희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가&nbsp; 얼마전까지&nbsp;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는 것이 주 활용도였습니다. 그래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질문을 구조적으로 잘하는 방법이죠. 그런데 최근 AI세계에 큰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이제&nbsp; AI는 질문에 답변이나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nbsp; 직접 인간의 일을 실행하는 역할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 &lt;클로드 코워크&gt;입니다. 소위 에이전트 엔지니어링에서&nbsp; 클로드는&nbsp; 제미나이와&nbsp; 챗GPT에 비해 크게 앞서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클로드 코워크를 통해&nbsp;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를 하고 구체적으로 할수있는 이메일 자동 대응 등 다양한 회사업무, 사업계획서,&nbsp; 유튜브 콘텐츠 기획, 계약서 등의 업무를 전문가에게 맡기지 않고&nbsp; 자동으로 빠르게 할수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br>저자는 신승희 더블에스텍 대표십니다. 숙대 시각디자인과를 나오셔서 서강대 MBA를 하셨습니다. &lt;피그마 with AI&gt;,&lt;쇼핑몰 무작정 따라하기&gt;&lt;매일매일쓰는 모두의 AI, 칸배&gt;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컴퓨터에서 자동화 도구는 과거부터 있었죠. RPA, 매크로라고 합니다. 클로드코워크에서하는 일은&nbsp; 단순한 자동화가 아니라 70%정도만 동일해도&nbsp; 자동화효과를 낸다는 거죠. 그것을 바로&nbsp; AI가 맡는 거죠.&nbsp; 이 업무자동화가 가능한 형태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nbsp; 이제 클로드코워크가 직접 컴퓨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폴더를 접근하여 작업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클로드 코워크는 자신의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실행해야 합니다.&nbsp; 이러한 환경에서&nbsp; 반복적으로 하는 업계정보 수집과 정리하여&nbsp; 모닝 브리핑은 노션 등을 활용하면 쉽게 시행할 수있음을 실습할 있고 MCP를 사용해서 시장조사 방법도&nbsp; 활용할 수있습니다.&nbsp;<br><br>실무협업에서는 기업에서 많이 활용하는 입찰공고 모니터링시스템도 만듭니다. 이 방법은&nbsp; 나라장터가 API를 제공하기 때문에&nbsp; 실시간으로 자료를 받을 수가 있어서 가능합니다.&nbsp; 제안서도 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업무인데&nbsp; 경쟁입찰에 많이 사용이 됩니다.&nbsp; 고객정보가 든 RFQ파일을 이용해서 제안서양식을 만드는 방법,계약서, 약관 검토나&nbsp; 회의녹음을 정리하는 방법도 깨알처럼 소개합니다. 그만큼&nbsp; 클로드 코워크의 활용범위가 넓은 것을 알수있습니다.&nbsp;<br><br>클로드코워크를 배우면서 느끼는 점은 이제 진정한 AI시대임을 확신이 들었습니다.&nbsp; 내 컴퓨터의 파일들도 접근해서 분석할 수있고 에이전트로 이메일정리, 계약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제안서 등을 자유자재로&nbsp; 과거에는 3-4명이서 한달은 해야 할 일을 손쉽게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AI와의 협업이 가능해졌고 이젠&nbsp; 다양한 업무를&nbsp; 클로드코워크와 할 수있는 방법을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강해집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4/94/cover150/k1521394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4946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주식투자 처음공부 - [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41658</link><pubDate>Thu, 18 Jun 2026 1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416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734792&TPaperId=173416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8/70/coveroff/k7727347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734792&TPaperId=173416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a><br/>성상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지난 몇달동안은 한국 주식시장의 가장 찬란한 여름이었습니다 코스피 지수 3000에서 머물던 지표가 8000을 넘어 1000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진정한 대세 상승장이었습니다. 다만 우량주만 가지고 계신분들에게만 가지는 여름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lt;주식투자 처음공부&gt;는 주식이 단순히 정보만 귓속말로 듣고 투자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라는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있도록 꼭 필요한 주식정보를 실었습니다.&nbsp;<br><br>저자 성상민은 유튜브 주식판사 투자를 판단하다를 운영하십니다. 2010년 16살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해서 15년차 투자가십니다.&nbsp;<br><br>주식은 그냥 HTS만 켜고 지인에게 들은 주식을 사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죠. 투자기본기와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부동산투자도 힘들고 작은 돈이라도 가지고 할 수있는 투자인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죠. 그러나 공부라는 장벽을 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량주, 공모주, 가치주, 성장주 등 주식투자를 하면 꼭 알아야할 용어부터 차근차근 정리해줍니다. 주식의 형님격인 미국 주식의 기본지식도 알려주고, 손실을 보지 않도록 증권사 HTS 설치법부터 설명합니다. 그리고 주식거래를 위한 호가창 보는 법과 거래하는 법까지 꼼꼼히 설명해줍니다. 주식거래는 이 책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있게 해두었습니다.&nbsp;<br><br>거래를 하다보면 물릴수도 있죠. 그럴때하는 물타기, 더많은 주식을 사는 불타기, 현금관리방법등 알토랑같은 정보를 습득할수있습니다. 네이버증권난에서 다양한 주식정보를 얻을 수있기에 직접 네이버금융 증권을 난을 보면서 하나하나 눌러볼수있게 해줍니다. 정말 네이버금융에는 증권사리포트도 볼수있습니다. 공시도 중요하죠. 수주공시도 알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거래를 할 종목을 고르는 방법으로 다양한 가치투자 재무지표도 알려줍니다.&nbsp;<br><br>마지막 부분에는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를 보는 법도 비중은 적지만 중요한 것을 모아두었습니다. 사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차트를 안보기가 쉽지 않고 어느정도의 단계는 올라가야 할겁니다 배당투자와 ETF 까지 주식투자에 필요한 광범위한 지식을 습득할 수있는 우량 내용이었습니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8/70/cover150/k7727347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858702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 - [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 - 사용자 경험으로 매출을 높이는 실전 UX/UI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40339</link><pubDate>Wed, 17 Jun 2026 17: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403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254&TPaperId=173403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61/coveroff/k6721372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254&TPaperId=173403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 - 사용자 경험으로 매출을 높이는 실전 UX/UI 전략</a><br/>권혜민 지음 / 제이펍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95년 인터넷 www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디지털서비스에 대한&nbsp; 디자인이 일반화되었죠.&nbsp; 애플에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에 들어섭니다. 모바일혁명이 발생합니다. 그때부터 UX디자인의 필요성이 강력히 대두된거죠.&nbsp; 여러 개념들이 소개가 되었지만 실무에 적용하는데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lt;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gt;에서는 UX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부터&nbsp; 8가지 법칙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nbsp; 실무에 적용할 수있는 서술했습니다.&nbsp;<br><br>저자는 권혜민 UX전문가시고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고합니다. 디지털 서비스와 사용자경험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nbsp;<br><br>디지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UX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제대로된 UX는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때문입니다.&nbsp; 사실 사용자가 없는 디지털서비스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다. 디지털서비스제공자는 늘 사용자를 배려를 해야 합니다.&nbsp; 여기에 부합되는 대표적인 예가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이라고 합니다.&nbsp; 앱에 접속해보면 놀라울 정도로&nbsp; 간단하죠. 이에 비해&nbsp; 다른 레거시 시장은행앱들은 정말 복잡합니다. 토스나 쿠팡앱에 대한 좋은 피드배도 있습니다.&nbsp;<br><br>8가지 법칙이 사실 특별한것은 아닙니다. 법칙1 무엇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nbsp; 법칙2 바로 행동하게 해라, 법칙 5 사용자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 등&nbsp; 일반적인 법칙처럼 보이지만&nbsp; 사실 무시하는 디지털서비스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nbsp; 좀더 구체적으로 진행을 보면&nbsp; 첫인상을 어떻게 좋게 할까요. 우선 보기 좋아야 합니다. 로딩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그리고 검색도 쉬워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nbsp; UX디자인은&nbsp; 일반적인 디자이너영역보다 넓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UX디자이너는&nbsp; 다방면&nbsp; 기술이나 공간활용 등 기술과 마케팅에도 조예가 깊으면 매우 유리합니다. 특히나 고객에 대해 연구를 많이해야&nbsp; UX를 잘할 수가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nbsp;<br><br>UX디자이너는 고객을 유혹하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 서비스를 구매하게 할때는 결제유도가 매우 중요합니다.&nbsp; 여기서 신경을 잘못쓰는 것이 결제유도에만 치중해서&nbsp; 장바구니에 물건이 남아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nbsp; 윤리적인 면도 강조하고&nbsp; 심리학적인 면도 검토해야 하고 디자인적인 면도 고려하는 원칙을 알려줍니다. UX디자인은&nbsp; 8가지 원칙이라도 지켜라는 저자의 목소리였지만&nbsp; 정말 배워야 할 것이 무궁무진한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이 것도 안지키는&nbsp; 디지털서비스 제공자들이 많기에&nbsp; 최소한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실행해야 할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61/cover150/k6721372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361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38703</link><pubDate>Tue, 16 Jun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387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387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off/k50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387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a><br/>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시대가 점점 무르익고 있습니다. 엔트로픽의 클라우드의 미토스라는 모델이&nbsp; 미국정부로부터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사용중지명령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에대한 음모론도 있죠. 하여간 AI시대는 점점 우리 삶에 깊숙히 들어오고 있는 겁니다.&nbsp; 얼마전까지 그렇게 강조하던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이 이제는&nbsp; 하네스엔지니어링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nbsp; &lt;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되는 AI콘텐츠 설계리뷰&gt;에서는&nbsp;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서는&nbsp; 프롬프트의 기능인 질문보다&nbsp; 안전하게&nbsp; 콘텐츠를&nbsp; 생산하게 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설계를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 김연지 AI라이프 크리에이터이십니다. 전 CBS 기사로 노컷뉴스에서 11년간 기자생활을 하셨습니다.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여기자상, 과학기자상 등을 수상한 민환기자십니다. 지금은&nbsp; 유튜브 "기자 김연지"를 운영중이시고 저도 잘보고 있는 방송이고 &lt;AI라이브 크레이에터&gt;&lt;진짜 하루만에 끝내는 AI활용&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AI를 대부분 어떻게 사용하시나요.&nbsp; AI에게 어떻게 질문을 하고 거짓말을 어떻게 걸러낼까가 AI 사용법이었고 고심거리였습니다. 그러나 AI를 잘사용하는&nbsp; 사람들은 AI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nbsp; 더 안정적으로 일을 하는 환경을 설계하는 단계로 올라섰습니다.&nbsp; 그것이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거죠.&nbsp; AI작업에 규칙을 주고, 작업이 끝나면 검증하는 센서까지 해주는 겁니다. 이는 작업의 품질을 올려주는 거죠.&nbsp; 이렇게 할 수있도록 설계를 해야 합니다. 설계방법으로&nbsp; GROCAT 6원칙을 제시합니다. 이 방법을 실전에 적용한다면&nbsp; 수익화를 좀더 명확하게 한다는 거죠.&nbsp; 유튜브대본이나 인스타 카드를 쉽게 만드는 사례를 알려줍니다. 저자가&nbsp; AI활용과&nbsp; 유튜브에서 실전활용을 많이하다보니&nbsp; 수익을 얻는 명확한 방법을 안내합니다. 그리고&nbsp; 콘텐츠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는 독자에게&nbsp; 확실한&nbsp; 콘텐츠를 만들수있는 방법도 소개합니다.&nbsp;<br><br>책을 따라서 콘텐츠를 만들다보면 AI툴을 다양하게 사용합니다.&nbsp; 그록으로 소재를 찾고, 젠스파크(에이전트)로 전략을 수립하고 ChatGPT로 생성을 합니다.&nbsp; 이는 어떤 AI가 어떤 특징을 가진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겁니다. 저자가 기자이기에 얻을 수있는 팁이 있는데&nbsp; &nbsp;신문사에서 마지막 기사를 채택여부를 결정하는 자리를 데스크라고 합니다. 데스크가&nbsp; 기사의 진짜와 맥락을 판단하는 기준 소개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네스의 핵심중 하나는 역시&nbsp; 자동화에 있습니다. 이를 완성하면&nbsp; 내용만 미리캔버스나 캔바를 이용해서 갈아끼우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자동화의 맛이겠죠. 자동화는 참 편하고 좋지만&nbsp; 문제가 있죠. 결과의 신뢰입니다. 여기에 퍼플렉시티가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nbsp; 거짓말을 잘 안한다는 거죠. 젠스파크라는 AI는 검색과 검증 그리고 구조화까지 놀라운 능력을 보입니다.&nbsp;<br><br>데이븐AI는&nbsp; 매일 영상을 올릴수있는 콘텐츠를 쉽게 자동화하는 작업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사용법을 설명하고 메타에서 운영하는 스레드에서 수익화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뉴스레터도 좋은 수익원이라고 합니다. 양질의 정보를 꾸준히&nbsp; 구독자에게 주기적으로 보낼 수있다면 일부라도 유료구독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또한&nbsp; 하네스엔지니어링의 영역이라는 겁니다. AI의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을 했지만&nbsp; 아직은 AI보다는 사람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nbsp; 즉 AI라는 도구의 주인은&nbsp; 인간이라는 거죠.&nbsp; 인간이&nbsp;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야&nbsp; 수익화도 되고&nbsp; 그것에 대한 피드백으로 자신이 만든 파이프라인의 향상을 가져온다는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150/k50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004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 [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 비개발자를 위한 실전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웹 서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36884</link><pubDate>Mon, 15 Jun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368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01&TPaperId=17336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4/97/coveroff/8965404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01&TPaperId=173368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 비개발자를 위한 실전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웹 서비스</a><br/>정용범.손상우.박성환 지음 / 프리렉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바이브코딩은&nbsp; 2025년 2월 안드레이 카파시라는 개발자가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이 바이브 코딩으로 인해&nbsp; 소프트웨어개발자가 아니더라도&nbsp; 즉 비 개발자라도&nbsp; 프로그램을만들수있는 길이 열린겁니다.&nbsp; 자신이 필요한 프로그램도 만들수있지만&nbsp; 업무자동화, 매일같이 업계정보나 경쟁회사 정보를 수집해서 보고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nbsp; 바이브코딩은&nbsp; 획기적으로 업무를 줄여준다는 겁니다. &lt;AI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X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역량&gt;은&nbsp; 최근&nbsp; 안티그래비티가 2.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는데&nbsp; 이부분도 불편없게 사용할 수있도록 안내하면서&nbsp; 안트그래피티 사용법,&nbsp; 직장인을 위한 업무자동화, 말그대로&nbsp; 자연어를 사용해서 만드는 웹서비스, 최근 각광받는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꼼꼼히 안내합니다.&nbsp;<br><br>저자는 정용범 반도체업체 선임연구원이시고 &lt;한번에 끝내는 라마인덱스XRAGXAI&gt;&lt;사장님 몰래하는 파이썬 업무 자동화&gt;등의 저자십니다. 공저자 손상우는 대기업 선임연구원이라고 하십니다.&nbsp; 정용범저자와 책을 공저를 하셨네요.&nbsp; 박성환 IT기업 선임연구원은&nbsp; AI의 활용에 대해 연구하십니다.&nbsp;<br><br>이제&nbsp; 컴퓨터공학과를 나오지 않아도&nbsp; 프로그램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이는&nbsp; 직장인이라면 긴장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왜냐하면&nbsp; 누구나&nbsp; 프로그램과 업무자동화를 할수있다면&nbsp; 그것을 안한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될 수있습니다. 정말 뒤지는 겁니다. 구체적으로&nbsp; 책을 조회하다고 보면 노코딩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이는&nbsp; 한정적 자동화를 의미하고&nbsp; 바이브코딩은 좀더&nbsp; 유연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를 하기 위해&nbsp; 대화창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안티그래비티가 하게 됩니다. 안티그래비티는&nbsp; 제미나이를 가입하면&nbsp; 무리없이 사용할 수있습니다. 요즘&nbsp; 클로드코드가 강세이기는 하지만&nbsp;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비싼편이라&nbsp; 구글 안티그래비티가 유용할 겁니다. 이는&nbsp; 에디터와 에이전트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이를 잘 따라하면 말그대로&nbsp;<br>딸깍'으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원하는 시간에 메일로&nbsp; 정보들이 자동으로 쌓이게 됩니다. 이해가 편하게 하도록 바이브노트, '잠깐,이건 꼭'등의 박스를 만들어서 충실한 보충설명도 합니다.&nbsp; 실제 업무를 대행해줄&nbsp; 에이전트의&nbsp; 원리를 알려면&nbsp; Rule, Workflow, Skill등을 알아야 합니다.&nbsp;<br><br>바이브 코딩을 해야 하는 이유중 큰 부분이 반복된 업무에서 해방입니다. 이를 저자들은 진짜 '나'의 시간을 찾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체적으로 이 일을 해줄 프로그램은 MCP라고 합니다. 이는 에이전트이자,&nbsp; AI의 손발이라고 합니다.&nbsp; 문제는 여기서 AI의 손발을 만들기위해&nbsp; 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는데 여기서 에러가 나면&nbsp; 난관이 생기죠.&nbsp; 에러가 날때마다&nbsp; AI에게 질문을 해서 이 부분을 꼭 넘어가야지&nbsp; &nbsp;진정한 퇴근의 자유가 생길겁니다.그리고&nbsp; API키관리에 대해서는 좀더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API키를 잊어버리면&nbsp; 과금이 커지는 낭폐를 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브코딩의 핵심은&nbsp; 역시 통제권이죠. 이 부분에 대한 이해를 쉽게 설명합니다.&nbsp;<br><br>안티그래피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외에 생각보다&nbsp; 설치해야할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에러만 잘대처를 하고 책순서대로 조금씩 따라가면&nbsp; 결국&nbsp; 매일 보고해야할 리서치부터 원하는 프로그램의 제작까지 맛볼수있도록&nbsp; 하는 핵심 입문서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4/97/cover150/8965404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4977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AI 마케팅의 정석 - [AI 마케팅의 정석 - AI 시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과 초개인화 마케팅 실무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8158</link><pubDate>Thu, 11 Jun 2026 0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8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407&TPaperId=17328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27/coveroff/k762138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407&TPaperId=17328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마케팅의 정석 - AI 시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과 초개인화 마케팅 실무 가이드</a><br/>이경구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는 디자인의 판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광고마케팅분야도 AI를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을 하면서 AI를 사용안한다는 건 광고마케팅에서 퇴보를 말하는 걸겁니다. &lt;AI마케팅의 정석&gt;은 생성형AI의 등장으로 변화하는 마케팅 실행방식을 전면적으로 바뀐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카피 3개만드는데 밤을 새웠는데 지금은 AI와 함께 하면 순식간에 100개도 만든다는 거죠. 이제 고객과 만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데이터와 자동화 등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페러다임 시프트를 살펴봅니다.&nbsp;<br>​<br><br>저자는 이경구 위시미디어대표십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사를 하시고 오버추어코리아, 아유후코리아, 제일기획 등에서 20여년의 디지털 마케팅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br><br>95년도 WWW의 등장이 디지털마케팅의 시작이겠죠. 그리고 30년이 흘렀습니다. 초기에는 배너가 중요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계로 연결해주는 비싼 창같은 거죠. 구글이 등장하면서 키워드 광고순위가 중요해지고 SNS가 등장하면서 검색의 시대에서 발견의 시대로 변화해갑니다. 그리고 이제 광고를 움직이던 조정간을 AI에게 넘겨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검색알고리즘이 SEO에서 GEO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상이죠. 쿠키로 디지털 빵부스러기를 쫒으며 광고를 노출시켜 사용자를 놀라게 하는 시대는 갔다는 겁니다. 이제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마이데이터가 대세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빅데이터로 쓰레기데이터를 모으기보다 핵심적인 정보를 모으는 굿데이터를 해야 하는 거죠.&nbsp;<br><br>AI광고는 이미 쿠팡과 네이버의 전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AI는 정말 많은 창작물을 끝없이 생산을 합니다. 마케터는 한개를 열심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 생성한 100개의 생산물중에 선택을 하면 되는 겁니다. 이 생성물을 만드는데는 프롬프트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AI와 꾸준한 대화를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그것이 생성형AI를 뾰족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고객의 결제 과정도 단축시키고 과거처럼 팔로우수가 아니라 관심으로 연결해주는 시대가 열렸다는 겁니다. 보통 마케팅과 영업에는 깔데기전략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전략은 깨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무한루프가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고객의 구매경로가 절대로 일정하지 않다는 거죠. 고객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이탈조심을 먼저 캐취해서 선재적 개입을 한다는 겁니다.&nbsp;<br><br>생성형AI를 사용해서 사용자를 꽉붙들어 둘수있습니다. 하지만 꼭 잊으면 안되는 것이 '신뢰'입니다. 기업이 도덕적 가치를 잃으면 AI는 소용없다는 거죠. AI저작권과 딥페이크에 의한 경영리스크를 늘 조심하라고 하니다. AI마케팅으로 분명한건 고객과 더욱 밀착화될 수있습니다. 하지만 기업가치를 훼손하거나 도덕적으로 물의가 벌어지면 생성형AI도 기업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대원칙이죠. 이를 잊지않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마케터가 되어야 할겁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27/cover150/k762138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270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6056</link><pubDate>Tue, 09 Jun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60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01&TPaperId=173260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2/coveroff/8931483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01&TPaperId=173260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a><br/>주정민.허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데이터분석이 본격적으로 소개된 때는 아마도 코로나전이었을 겁니다.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nbsp; '빅데이터분석기사라는 시험도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nbsp; 실무에 들어가면 다양한 부분에서&nbsp; 어려움이 장벽처럼 버티고 섭니다. &lt;데이터분석 오답노트:빅퀴리,파이썬, 스프레드시트&gt;에서는 실무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을 소개하고 해결책을 학습시킵니다.&nbsp;<br><br>저자는 주정민 JU DATA 대표십니다. 이 JU DATA는 데이터 분석교육과 AI컨설팅기업이라고 합니다. 코치 코리아, 쿠팡이츠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 공저자 허현은 PM이라고 합니다. 주로 데이터분석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nbsp; 엔씨소프트와 콴다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br><br>지금 바이브 코딩이다, MCP등을 이용한 업무자동화에 많은 부분에 쏠려있지만&nbsp; 데이터분석은 기초나 다름 없을 겁니다. 개인은&nbsp; 데이터를 통해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고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조직입장에서는&nbsp; 데이터로 소통을 하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최적화할 수있다고 합니다.&nbsp; &nbsp;여기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빅쿼리, 파이썬, 루커 스튜디오 환경입니다. 빅쿼리를 통해 중복값제거, 조건문처리, 윈도우함수, 정규표현식을 문제진단과 솔루션으로 구분해서&nbsp; 어려운 부분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분들이 막히는 부분을 집어주고&nbsp; 해결책을 제시합니다.&nbsp;<br><br>파이썬은&nbsp; 데이터타입변환, 그룹화연산, 누적계산 등의 문제를&nbsp; 다룹니다. 파이썬을 쉽다 쉽다고 하지만 파이썬도 프로그램언어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유연해서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경우가 많이서 일반적인 방법을 꼭 익혀야 합니다.&nbsp; 루커스튜디오는 실제 들어가보면 데이터스튜디오로 되어 있고&nbsp; 루커의 로고만 남아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툴로 많이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데이터의 특성에 맞는 차트선택은&nbsp;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시각화타입에 따라 나타내는 성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꿀팁이라는 항목을 통해 시각화방법을 숙지해야합니다.&nbsp;<br><br>앞부분은&nbsp; 데이터를 다루는 기초적인 방법을 숙지했다면&nbsp; 뒷부분은 실제적인 데이터활용법을 학습합니다.&nbsp; 장의 제목들도 데이터분석 프로세스를 다룹니다. 비즈니스이해, 문제정의, 가설검증, 분석결과 전달 이는&nbsp; 데이터분석을 실제&nbsp; 업무에 이용하는 방법입니다.&nbsp; &nbsp;유명한 비지니스모델캔버스가 나오네요.9캔버스의 핵심지표를 숙지하고 각 섹션별로 다루는 지표에 대한 검토를 해줍니다.&nbsp; 중간에 가설과 검증이 나오는데, 이부분이 많이들 안하죠. 그러나 꼭 실제 업무에도 사용해야하는 역할입니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작업은&nbsp; 업무의 품질을 올리는데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더우기&nbsp; AI를 사용하면 시간도 크게 단축할 수있는 영역이기에&nbsp; 저자가 소개하는 영역은 필히 익혀야 할듯합니다. 대시보드를 통해 보고서를 만들어가는 부분까지 업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있게 고려를 해두었습니다. 데이터분석, 빅데이터분석기사를&nbsp; 합격할 실력이 되더라도&nbsp; 이 책을 통해 한걸음더 위로 올라갈 수있는 역량을 만들어줍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2/cover150/8931483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2924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승자의 저주 - [승자의 저주 - 인간의 비합리성을 밝혀낸 행동경제학, 그 시작과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4234</link><pubDate>Mon, 08 Jun 2026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42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445&TPaperId=173242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1/coveroff/89012994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445&TPaperId=173242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승자의 저주 - 인간의 비합리성을 밝혀낸 행동경제학, 그 시작과 완성</a><br/>리처드 탈러.알렉스 이마스 지음, 임경은 옮김, 최정규 감수 / 리더스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1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저자는&nbsp; &lt;승자의 저주&gt;의 초판을&nbsp; 1995년에 발표했습니다. 사람들의 '이상현상'에 관한 논문을 모은 것입니다. 인간은 논리적으로 행동할것 처럼 보이지만&nbsp; 실제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이&nbsp; 주제였습니다. 그리고&nbsp; 30년이 흘러 &lt;승자의 저주&gt; 전면개정판이 나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nbsp; 초반에 관한 업데이트를 실었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nbsp; 초반에서 보여준 이상현상에 대한&nbsp; 논의가 30년이 지나도 전혀 무너지고 있지 않다는 자신감이 실려있습니다.&nbsp; 특히&nbsp; 주식시장에서 보여주는 인간들의 투자형태속에 절대로 이성적인 판단으로만 하지 않는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고&nbsp; 자신있게&nbsp; 전통경제학에 대한 문제의도도 가질수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리처드 탈러 시카고대 행동과학 및 경제학교수시고 &lt;넛지&gt;의 저자시죠. 그리고 대망의&nbsp; 2017년 노벨경제학 수상자십니다. 공저자 알렉스이마스는 같은 대학에서 인공지능학교수십니다.&nbsp; 행동경제학에서 차세대를 이끌 젊은 대표연구자라고 합니다.&nbsp;<br>​<br>​<br><br>'승자의 저주'&nbsp; 경매에서 낙찰받은 사람이 실제는 가장 비싸게 낙찰받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죠.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서도&nbsp; 흔치않게 드는 이야기입니다.&nbsp; 보스톤대 MBA에서 이에대한 실험내용도 첨부되어 있습니다.&nbsp; 경쟁이 치열해지면 손실이 커질수있다는 거죠. 이문제에 대해&nbsp; 경제학자들은&nbsp; '우아한 착각'을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매우 시니컬한 디스죠. 업데이트로 NFL에서 지명권의 사례를 통해&nbsp; 저자의 주장을 업데이트합니다. 입찰자가 많다면 빠지라는 거죠.&nbsp;<br><br>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과 같이 쓴&nbsp; '손실회피'논의도 인간사회에 강한 영향을 줍니다. 인간은 이익보다 손실에 더 민감한다는 거죠.&nbsp; 독자들에게도&nbsp; 실제는 수익과 손실이 비슷하다고 하면서&nbsp; 손실에 더 민감한것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그리고&nbsp; 기대효용이론을 전망이론으로 전환을 보여주면서&nbsp; 기대효용은 최대로 추구하되&nbsp; 그게 쉽지않다는 걸 이해하라는 건데,&nbsp; 전망이론을 좀더 깊게 공부하고 싶게 합니다. 실제내용은&nbsp; 다른 장에 비해 적습니다.&nbsp;<br><br>일물일가에 대한 내용은 저자가 꼭 보라고 했습니다.&nbsp; 일물일가는&nbsp; 정통경제학자들의&nbsp; 일관적 주장이지만 실제&nbsp; 주식시장에서&nbsp; 가격은&nbsp; 내재적 가치를 진짜반영하느냐는 겁니다.&nbsp; 내재적 가치를 알기도 힘들어서&nbsp; 시간적 차익거래수익을 얻기 힘든다는 겁니다. 너무 당연해 보이지만&nbsp; 경제학은 수학같은 논리를 추구하기에&nbsp; 이를 감으로 아는것과는 차이가 있죠. 인간은 합리적입니다. 하지만&nbsp; 늘상 합리적일 수없습니다. 무조건 인간은 비이성적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정통경제학의 주장을 역이용하는 것도&nbsp; 인간세상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똑똑하고 영향력있는 집단의 논리를 거꾸로 적용해서 수익을 얻는다면 최고의 지성인아닐까요.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1/cover150/89012994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016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전략적 피벗 - [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3962</link><pubDate>Mon, 08 Jun 2026 2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39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239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off/k382139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239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a><br/>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피벗이라는 용어는&nbsp; 스타트업에서&nbsp; 다른 수익모델을 찾을 때 많이 쓰는 용어죠.&nbsp; 아마 가장 원천적인 사용처는&nbsp; 농구입니다.&nbsp; 공을 든 선수가 한발을 고정한채 다른 발을 움직이면서 던질 곳을 찾는 행위죠. 저자는 &lt;전략적 피벗&gt;에서는 고정한 발을&nbsp; 자신이 가진 핵심역량이고&nbsp; 움직이는 발로 인한 몸의 방향전환을 전략적 전환이라고 합니다. 이런 의미로 보면 피벗의 의미가 명확해 집니다. 우리가 가진 핵심역량을 다른 방향에 적용해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자죠. 그런데&nbsp; 한국은 최고의 인재가 놀라울 정도로&nbsp; 의대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국가의 앞날이 참~~ 암울하죠. 이럴때 국가도 제대로 된 피벗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이는 개인, 조직, 시대흐름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있는 피벗에 대한 연구였습니다.&nbsp;<br><br>저자는 최연성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산업자문위원이시고&nbsp; 호주 대기업 이커머스 사업부 총괄이라고 하십니다. 영국에서 MBA를 하시고&nbsp; 네슬레, 보잉, 아마존, 엑센츄어 등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nbsp;<br><br>저자는&nbsp; 흥미로운 지점에서 서두를 시작합니다. 우리가 지금 필요한 인재상은&nbsp; 시침형인간이고 지금 많은 인재들은 초침형인간이라고 합니다. 초침형인간은 주어진 일만 하는 인재이고&nbsp; 시침형인간은&nbsp; 문제가 주어지면&nbsp; 문제부터 정의하는 인재라고 합니다. 이렇게 전환하는 피벗은&nbsp; 우선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자신만의 고정하는 축발견), 한우물을 파는 것이 아니라&nbsp; 현재의 지점이 아니라고 느끼면 핵심역량을 가지고 방향을 전환하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중요한 부분인데, 피벗은 실패후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nbsp; 선재적 피벗도 적극적으로 하라고 합니다. 더큰 수익을 위한 피벗일수있겠죠. 이정도만 되어도 피벗이 왜 필요한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nbsp;<br><br>요소요소에 저자의 핵심적인 조언이 넘칩니다. 스팩과 역량을 혼동하지 말라는 말이 중요합니다.&nbsp; 다양한 스펙(특히 자격증)등은&nbsp; 기존역량에&nbsp; 동종이 아닌 이종 스펙이 큰 시너지를 낸다고 합니다.&nbsp; 피벗의 방법으로&nbsp; 로드맵을 그리는 겁니다. 피벗으로 성공하는 기업중에&nbsp; 후지필름이 있죠.&nbsp; 강점의 해체와 맥락의 이동이라는 로드맵을 생각했다는 겁니다. 후지필름은 콜라겐으로 큰 성공을 햇죠. 로드맵은 여러가지가 제시되니 신경쓸만합니다. 기업이 피벗하는 법과 글로벌 변화속에서 피벗등 알찬 방식이 제시됩니다.&nbsp;<br><br>우리는 지금&nbsp; AI의 빠른 변화속에 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여기서 AI의 개발을 멈춰야 한다는 소리도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역량을&nbsp; 고정축으로 세우고&nbsp; AI로 피벗을 강력히 생각을 해봐야 하는 때일듯합니다. 피벗이라는 개념으로 새로운 사업기획의 좋은 방법을 찾은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150/k382139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578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주가의 발견 - [주가의 발견 - 원하는 가격에 사고파는 목표주가 밸런싱 투자기법 : 주식·ETF·채권·시스템 종합 활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1911</link><pubDate>Sun, 07 Jun 2026 18: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1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207&TPaperId=17321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0/92/coveroff/k6421382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207&TPaperId=17321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가의 발견 - 원하는 가격에 사고파는 목표주가 밸런싱 투자기법 : 주식·ETF·채권·시스템 종합 활용</a><br/>에이스컵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현재 코스피지수가 9000을 앞두고 출렁이고 있습니다. 제 주위분들도&nbsp; 이번 상승기에 큰돈을 버신 분들이 많더군요. 이와 비교해서 코스닥에 투자하신 분들은 재미를 크게 못보신듯합니다. 아마도 장을 제대로 볼 줄몰라서 생긴 아쉬움일수있습니다. 주식은 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로 하는것 이라고 볼때 &lt;주가의 발견&gt;에서는 28년경력의 고수투자자인 저자가&nbsp; 필수로 익혀야 할 투자상식과 목표주가구하기, 보조지표보는법 그리고 시대에 맞춰서 시스템트레이닝을 하는 법 그리고 투자마인드기르기와 경기동향을 살피는 법 등을 깨알처럼 정리해서 알려주십니다.&nbsp;<br><br>저자는 에이스컵 개인투자자십니다. 1998년부터 투자를 시작하셨고,&nbsp; 주식, ETF,채권, 시스템투자 등을 평형있게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10%중반의 수익률을 꾸준히 올리고 계신다고 합니다.&nbsp;<br><br>주식은 1600년대 네덜란드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nbsp; &nbsp;다른 대륙의 후추, 사탕 등을 가져오는데 리스크를 분담하기위한 동업의 형태라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짦은 매매를 권하지않습니다. 이는 주식의 본질에 벗어난 것이기에&nbsp; 본질에 충실한 지속가능한 투자를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 기업의 재무제표와 주식의 지표를 볼 수있는&nbsp; 기본적인 지표부터 단단히 하도록 EPS, BPS, 배당 및 배당성향 등 꼭 알아야 할 것부터 착실히 탑을 올리듯 공을 드립니다. 사실 눈에 번쩍띄이는 부분은 목표주가공식이죠. 상당히 깊이 있게 다룹니다.&nbsp; 사례는현대차,&nbsp; LG로 저자가 제시하는 공식을 대입해서 엑셀을 통해 구할 수있게 합니다.&nbsp; 매수와 매도를 할때 늘 혼란을 주는 호가창의 유혹도 꼭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nbsp;<br><br>주식세미나를 가면 늘 나오는 소리가 있죠. 올라갈 종목좀 찍어주세요입니다. ㅎㅎ 저자는 이를 알아서인지&nbsp; 스스로 종목을 찾을 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종목찾기는 앞의 목표주가구하는 법과 연계되어 있습니다.&nbsp; 많이 오를 종목을 찾는 것은 두번째고 우선은 잘아는 종목을 고르라고 합니다. 그리고 증권사 MTS를 통해 종목검색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사실 증권사들이 나름 심여를 기울려 종목을 추천하는 거죠. 시가총액이 500억이상 종목을 선택하라는 건 유념해야 할겁니다&nbsp; 그리고 투자실수를 줄여주는 것(판단오류,감정소비)이 시스템트레이딩이라고 합니다 배워볼만한 분야로 느낍니다. 아직까지는 자동매매에 맡기는 것보다는 STOP, MIT주문을 사용하는 방식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투자심리에 대한 내용은 정말 금과옥조같은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었습니다. 빚투를 소개할때' 골로 가게 만드는'이라는 단어는 딱 먹는 의미일듯합니다.&nbsp;<br><br>거시경제를 보는 것은 &lt;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gt;와 &lt;투자와 마켓 사이클의법칙&gt;을 결합해서 보는 것이좋다고 합니다. 핵심을 전달하고 있지만 실제&nbsp; 저 두책도 보고 싶어지게 하는 글쏨씨입니다.&nbsp; 투자의 고수들을 보면&nbsp; 공부만 하는 학자의 모습을 보입니다.&nbsp; 이 책이 주식의 모든 부분을 보여주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중요한 핵심과 목표주가공식이나 종목선택 법이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0/92/cover150/k6421382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0925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혁신의 방정식 - [혁신의 방정식 -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9127</link><pubDate>Fri, 05 Jun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9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8201&TPaperId=17319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39/coveroff/k562138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8201&TPaperId=17319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혁신의 방정식 -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a><br/>카르노(장기현)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인류는 이제 새로운 AI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AI로 인해 기회를 잡아보려는 사람과&nbsp; AI가 나의 일을 뺏어갈까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일종의 위기죠. 그리고 기회일겁니다. 영국의 러다이트운동은 기계의 등장을 영국 노동자들이 거부한것이지만 결국&nbsp; 새로운 기계의 시대는&nbsp; 물리학과 수학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합니다. &lt;혁신의 방정식&gt;은 12개 과학분야를 통해&nbsp; 어떻게 기술과 문명이 발전해왔는지를 살펴보고&nbsp; 그 모습을 어떻게 미래에도 적용시킬 것인가를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nbsp;<br><br>저자는 카르노(장기헌) 작가십니다.&nbsp; 연세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시고&nbsp; 아주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셨습니다. 물리학과 정치외교학을 하셔선지 과학기술전략에 관심이 높으시고 글쓰기(브런치)를 하십니다. &lt;수학의 쓸모&gt;라는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산업혁명의 최대, 최고의 핵심이론 열역학을 소개합니다. 우선 역사입니다. 14~19세기까지 소빙하기였다고 합니다.&nbsp; 날씨가 추워지니 벌목이 성행하고&nbsp; 석탄채취와 사용이 증가해서&nbsp; 런던의 하늘은 검은 하늘이었다고 합니다. 19세기로 와서는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데 비용이 많이들어서 폐광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nbsp; 것을 해결한것이&nbsp; 석탄사용의 효율성입니다.&nbsp; 이를 달성한, 와트의 분리응축기, 윌킨스의 보링머신 등을 설명합니다. 기하학은 방적기 발전의 근간이 됩니다.&nbsp; 어떻게 제니의 방적기가 탄생했는지 과학적 원리를 살펴볼 수있습니다.&nbsp;<br><br>문명의 발전에서 교량의 위치는 매우 큰 부분을 차지 합니다. 여기에는 정역학, 평행원리, 미적분 등의 원리로 가득 차였습니다.&nbsp; 교량을&nbsp; 효율적으로&nbsp; 지탱시키기 위해 지금으로 봐도 첨단 과학들이 당연히 들어갈겁니다.&nbsp; 20세기에 가까이 올수록&nbsp; 점점 우리가 익숙한&nbsp; 과학분야들이 해결사로 등장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분야가 전자기학입니다. 본격적인 벨에포크시대를 열어갑니다. 에디슨의 직류, 멕스웰의 변압기, 여기에&nbsp; &nbsp;전기차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테슬라의 교류 등 세상이 빛으로 환하게 밝혀집니다. 현대로 올수룩&nbsp; 많이 들어봤지만&nbsp; 어려워보이는 학문들이 나옵니다. 불대수, 네트워크이론, 선형대수 등 현대 학문으로 접근을 합니다. 마지막은 현대과학의 총아로 보이는 양자역학입니다.<br><br>아마&nbsp; 곧 지식의 최상위에는 분명 AI가 올라설겁니다. 그렇다고&nbsp; 우리가 AI에 지배를 당한다? 글쎄요. AI시대는 비전문가도 전문가의 능력을 발휘할 수있는 세상일겁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12가지 과학분야는&nbsp; 분명&nbsp; 학교에서 석사, 박사를 한 분들의 영역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원하는 것이 있다면&nbsp; AI가 첨단학문을 도와줄겁니다. 우리는 활용도를 알아야 하고 AI를 전문적으로 12가지 분야를 문제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가 있기에 적극적으로&nbsp; 이 어려운 학문을 삶에 도입해야 할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39/cover150/k562138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391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터닝포인트 리더십 - [터닝포인트 리더십 - AI 시대, 리더의 큐브를 완성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7360</link><pubDate>Thu, 04 Jun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7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8235&TPaperId=17317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6/26/coveroff/k1621382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8235&TPaperId=17317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터닝포인트 리더십 - AI 시대, 리더의 큐브를 완성하라</a><br/>김주수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조직에서 일을 하다보면 리더가 될 기회가 생깁니다.&nbsp; 하지만&nbsp;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nbsp; 쉽지가 않죠. 놀라운 점은&nbsp; 연차가 쌓인다고 좋은 리더가 되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lt;터닝포인트 리더십&gt;에서는 거창한 결심같은 것이 아닌 사소하지만 매순간의 선택으로 리더십을 성장시킬 방법을 제시합니다.&nbsp; 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nbsp; 그런데 시대는 AI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속도로&nbsp; 사업환경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지점의 리더십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nbsp;<br>​<br><br>저자는 김주수 휴넷 연구원장이십니다. 인재와 조직관리 컨설팅기업 머서코리아에서 부사장까지 하시면서 국내 유수의 기업들의 인사영역을 컨설팅해오신 전문가십니다.&nbsp; 월간 인재경영, CHO 인사이트,월간 HR인사이트 등에서 기고와 강연활동을 많이 하셨습니다.&nbsp;<br><br>지금 시대는 과거의 리더십이 무너졌다라고 합니다.&nbsp; 과거의 리더십의 본질은 권위죠.&nbsp; 그러나 지금은 권위로&nbsp; 조직원들을 리드하면 반발이 매우 심하죠.&nbsp; 그렇다고&nbsp; 팀의 모든 일을 혼자하다려들면 1인기업과 뭐가 다를까. 요즘 팀은 리더와 팀원간의 프로간의 동맹이어야 합니다.&nbsp; 이를 위해서는 탈관리자형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를 리더십의 재부팅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명사형 리더십에서 동사형리더십으로 변환입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조건이 있겠지만 우선 과거의 리더십의 습관에서 벗어나서&nbsp; 하나의 노선으로만 달리지 말라는 겁니다. 팀운영이나 리더십에 정답은 없다는 겁니다.&nbsp;<br><br>리더십에 소트리더십이 있습니다. 3가지 요소를 가지는데, 통찰, 전문성, 영향력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키우면서&nbsp; 중요한 점은 생각의 밀도라고 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성과를 내야겠죠.&nbsp; 지금은 기업에서 AI사용이 필수가 되고 있죠. 여기서 AI플루언시를 중요한 능력으로 제시를 합니다. AI에 의존하는 모습이 아니라 AI를 유연하게 사용하는 능력입니다. 팀원들이 AI를 사용하여 결과를 만드는 과정을 리더는&nbsp; 오케스트레이션해야 한다는 겁니다.&nbsp; 이 과정을 설명하는데&nbsp; 흥미롭게도&nbsp; 넥플리스와 블록버스트의 경쟁을 끌고 옵니다.&nbsp; 블록버스터는 넥플릭스를 깔봤죠. 그들은 그 당시 왕이었으니까요. 여기서 퓨쳐백이라는 생각기법이 나옵니다.&nbsp; 여기도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목표지향형, 경쟁지향형, 롤모델지향형 등이 있습니다. 단순히 미래를 상상하는것이 아니라&nbsp; 미래를 상상하는 방법일겁니다.&nbsp;<br><br>기업은&nbsp; 모든 인재를 돈으로 잡을 수가 없습니다. 리더에게 중요한 점은 사소하지만&nbsp; 관계를 붙잡는 중력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nbsp; 딥센싱능력이 필요합니다. 리더에 대한 알토랑같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데&nbsp; 리더가 실패하는 이유중 하나가&nbsp; '과잉'이라고 합니다.&nbsp; 과도한 자신감, 비대해진 자아를 가진&nbsp; 리더가 있으면 팀원들은 이탈을 하거나 사고를 치게 되는거죠.&nbsp; 그리고 리더를 망치는 4개의 그림자 진단법도 소개합니다.&nbsp; 그리고 새로운 리더십인 터닝포인트큐브를 소개합니다. 큐브는 가로세로 높이로 되어 있죠. 그래서 3축인 역량, 스타일, 탈선으로 이루어집니다. 가장 좋은 모습이 큐브가 정육면체일때겠죠. 이를 위한 훈련법까지 소개됩니다.&nbsp; 물론&nbsp; 터닝포인트 큐브를 제대로 움직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만&nbsp; 리더십은 단기전이 아니고 지구전이라는 것을 알아야할겁니다. 절대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nbsp; 저자의 의도대로 하지 못하더라도&nbsp; 제시되는 단어 하나하나에 집중하는것도 중요한 방법일겁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6/26/cover150/k1621382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6264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 - [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 - 기준금리 뒤에 숨은 진짜 경제를 읽는 프레임,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5501</link><pubDate>Wed, 03 Jun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5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64&TPaperId=17315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6/coveroff/89255692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64&TPaperId=17315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 - 기준금리 뒤에 숨은 진짜 경제를 읽는 프레임, 개정판</a><br/>이정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지난 5월22일 새로운 연준의장 캐빈워시가&nbsp; 취임했습니다.&nbsp; 말그대로 세계 금융대통령(?)이 새롭게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nbsp; 많은 분들이&nbsp; 미 연준의 영향력을&nbsp; 신경안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 연준의 정책결정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력을 주는지에 대해&nbsp;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강조를 합니다. &lt;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gt;은 연준이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nbsp; 연준이 참고하는 지표들, 연준의 역할, 금융시장과 연준, 원자재와 부동산시장과 연준의 관계를 설명하고 연준의 권력관계를 알수있는 내용과 논의과정도 설명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정우 IFE 애널리틱스 대표십니다.&nbsp; IFE애널리틱스는 글로벌 금융,경제 등의 최신동향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대졸, KAIST MBA 컬럼비아 국제관계학석사, 서울대 행동경제학 석사 등 하이레벨의 학력을 지닌분이십니다. 학력이 이렇게 대단하시니&nbsp; 경력도 엄청나십니다. IBM, 엑센추어, AT커니 , 딜로이트 컨설팅 등을 거치셨습니다.&nbsp;<br><br>미 연준을 FED라고 하죠. 1년에 8회 FOMC를&nbsp; 엽니다.&nbsp; 이때가 되면&nbsp; 미국 월가와&nbsp; 미디어 들이&nbsp; 연준의 결정을&nbsp; 한자한자 살핍니다.&nbsp; 왜냐하면 연준의 결정이&nbsp;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nbsp; 이러한 연준의&nbsp; 금리결정과정을 안다면 경제를 보는 안목은 더욱 높아질겁니다.&nbsp; &nbsp; &nbsp;저자는 연준에 영향을 주는 경제 지표를 분석합니다. GDP, 고용, 소비자 심리 지수등을 고려한다고합니다.&nbsp; 다양한 경제지표를 소개했는데 중요한건 숫자자체보다 흐름이라고 강조합니다.&nbsp; 이라한 지표들을 고려해서&nbsp; 연준은&nbsp; FOMC에서&nbsp; 금리를 결정하죠.&nbsp; 그런데 연준은 금리를 결정하는 이상의 역할을 한다는 거죠. 그러기에 연준을 잘 이해를 하면 시장을 이해할 수있다는 겁니다.&nbsp;<br><br>연준의 금리 변동은&nbsp; 시장에 큰 영향을 줍니다. 2022년&nbsp; 연준이 공격적으로 금리인상을 하자, 테슬라, 메타, 넥플릭스 등의 대형주들의 대 폭락이 있었습니다. 그만큼&nbsp; 금리변화는 1차적으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크게 줍니다. 이처럼 지표의 변동은 시장과&nbsp; 상호연관이 있다는 거죠. 다만 퍼즐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합니다.&nbsp;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채권시장이 상승을 하고&nbsp; 채권시장이 하락하면&nbsp; 일본의 앤케리 트레이드가 청산을 한다고 합니다.&nbsp; 구체적으로 트럼프의 집권기의&nbsp; 달라와 노동시장 그리고 주식시장 등을 알아봅니다. 대통령의 정책과&nbsp; 실물시장 그리고 연준의 대응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nbsp;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지난 5월22일 새로운 연준의장 캐빈워시가&nbsp; 취임했습니다.&nbsp; 말그대로 세계 금융대통령(?)이 새롭게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nbsp; 많은 분들이&nbsp; 미 연준의 영향력을&nbsp; 신경안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 연준의 정책결정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력을 주는지에 대해&nbsp;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강조를 합니다. &lt;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gt;은 연준이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nbsp; 연준이 참고하는 지표들, 연준의 역할, 금융시장과 연준, 원자재와 부동산시장과 연준의 관계를 설명하고 연준의 권력관계를 알수있는 내용과 논의과정도 설명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정우 IFE 애널리틱스 대표십니다.&nbsp; IFE애널리틱스는 글로벌 금융,경제 등의 최신동향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대졸, KAIST MBA 컬럼비아 국제관계학석사, 서울대 행동경제학 석사 등 하이레벨의 학력을 지닌분이십니다. 학력이 이렇게 대단하시니&nbsp; 경력도 엄청나십니다. IBM, 엑센추어, AT커니 , 딜로이트 컨설팅 등을 거치셨습니다.&nbsp;<br><br>미 연준을 FED라고 하죠. 1년에 8회 FOMC를&nbsp; 엽니다.&nbsp; 이때가 되면&nbsp; 미국 월가와&nbsp; 미디어 들이&nbsp; 연준의 결정을&nbsp; 한자한자 살핍니다.&nbsp; 왜냐하면 연준의 결정이&nbsp;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nbsp; 이러한 연준의&nbsp; 금리결정과정을 안다면 경제를 보는 안목은 더욱 높아질겁니다.&nbsp; &nbsp; &nbsp;저자는 연준에 영향을 주는 경제 지표를 분석합니다. GDP, 고용, 소비자 심리 지수등을 고려한다고합니다.&nbsp; 다양한 경제지표를 소개했는데 중요한건 숫자자체보다 흐름이라고 강조합니다.&nbsp; 이라한 지표들을 고려해서&nbsp; 연준은&nbsp; FOMC에서&nbsp; 금리를 결정하죠.&nbsp; 그런데 연준은 금리를 결정하는 이상의 역할을 한다는 거죠. 그러기에 연준을 잘 이해를 하면 시장을 이해할 수있다는 겁니다.&nbsp;<br><br>연준의 금리 변동은&nbsp; 시장에 큰 영향을 줍니다. 2022년&nbsp; 연준이 공격적으로 금리인상을 하자, 테슬라, 메타, 넥플릭스 등의 대형주들의 대 폭락이 있었습니다. 그만큼&nbsp; 금리변화는 1차적으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크게 줍니다. 이처럼 지표의 변동은 시장과&nbsp; 상호연관이 있다는 거죠. 다만 퍼즐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합니다.&nbsp;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채권시장이 상승을 하고&nbsp; 채권시장이 하락하면&nbsp; 일본의 앤케리 트레이드가 청산을 한다고 합니다.&nbsp; 구체적으로 트럼프의 집권기의&nbsp; 달라와 노동시장 그리고 주식시장 등을 알아봅니다. 대통령의 정책과&nbsp; 실물시장 그리고 연준의 대응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nbsp;<br><br>마지막은&nbsp; 이번 개정판에&nbsp; 추가된 내용으로&nbsp; &nbsp;연준의 권력지형을 자세히 밝히는 서사힙니다. 뉴스에서 항상나오는 매파와 비둘기파이야기, 새롭게 시작한 케빈워시 연준의장의 철학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줍니다. 현재 진행형인 AI버블에 관한&nbsp; 연준내 논의로&nbsp; AI에 관한 인사이트로 같이 생각해볼 수있습니다.&nbsp; 경제나 주식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나 사업가라면&nbsp; 꼭 알고 대응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nbsp;마지막은&nbsp; 이번 개정판에&nbsp; 추가된 내용으로&nbsp; &nbsp;연준의 권력지형을 자세히 밝히는 서사힙니다. 뉴스에서 항상나오는 매파와 비둘기파이야기, 새롭게 시작한 케빈워시 연준의장의 철학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줍니다. 현재 진행형인 AI버블에 관한&nbsp; 연준내 논의로&nbsp; AI에 관한 인사이트로 같이 생각해볼 수있습니다.&nbsp; 경제나 주식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나 사업가라면&nbsp; 꼭 알고 대응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6/cover150/89255692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562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 [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 RAG.멀티 에이전트.평가까지 AI 에이전트 실무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1995</link><pubDate>Mon, 01 Jun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19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99&TPaperId=173119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47/coveroff/893150529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99&TPaperId=173119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 RAG.멀티 에이전트.평가까지 AI 에이전트 실무 완전 정복</a><br/>전상우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하였습니다.<br>​<br>2022년 11월 챗GPT가 선을 보였을때&nbsp; 생성형AI의 시대가 열렸다고 했습니다.&nbsp; 그러나 2026년 부터는&nbsp; AGENT시대가 열린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선언을 했습니다. 작년까지는&nbsp; 단순히&nbsp; 웹의 프롬프트창에&nbsp; 원하는 질문을 하면&nbsp; &nbsp;인공지능이 대답을 하거나&nbsp; 그림을 그려주는&nbsp; 아니면 짧은 영상을 만들어주는 것이 다였습니다. AGENT는 LLM이 대답에서 실행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lt;LangGrahp로 만드는 AI에이전트 서비스&gt;로&nbsp; 말잘하는 AI에서 목표를 달성하도록 AI로 진화한다는 겁니다. AI가 목표를 달성하게 계획세우고 행하는 방법을 배우가 된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전상우 개발자십니다.&nbsp; 금융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계시고 전에는 백엔드시스템을 개발해오셨다고 합니다. 장영훈 개발자십니다. 금융권 LLM기반 시스템개발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서평원 개발자십니다. AI엔지니어를 시작으로 백엔드엔지니어를 하고 계십니다. 이정훈 개발자십니다. AI서비스를 하고 계십니다. 이민혁 개발자십니다. 금융권 서비스 개발을 하고 계십니다.&nbsp;<br><br>RangChain은&nbsp; 터미널 방식으로 구동을 해야 합니다. 랭체인은&nbsp; 애이전트의 파이프라인것은 역할을 합니다. 이 위에 랭그래프를 설치해서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챗봇을 만들어서 구축해보고,&nbsp; 여기에&nbsp; 러너블이라는 추상 글래스를 받는데 왜냐하면 따로 따로 작동할 수있는 컴퓨터넌트에게 일관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입력을 하면 러너블의 통제하에 각 메서드들이 처리 됩니다. 랭체인에는 기본옵션으로 RAG가 작동을 합니다. 검색과 생성의 증감이죠. 이는&nbsp; 환각현상을 줄이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nbsp; 이전체 구조를 운영하기위한 메모리관리가 중요합니다. 토큰사용량을 줄이면서 핵심정보를 유지하는데 중요하다는 겁니다. 점점 핵심으로 들어가서 MCP의 사용법을 학습합니다.&nbsp;<br><br>랭체인으로도 에이전트를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nbsp; 복잡함이 커지면&nbsp; 랭체인으로는 감당이 안되는 거죠. 그래서 나온것이 랭그래프입니다. 랭그래프는 워크플로우를 그래프로 표시하고 이를 상태중심설계를 하고&nbsp; 사람이 관여하는 휴먼인더루프도 지원한다고 합니다.&nbsp; &nbsp;좀더&nbsp; 구체적으로 단일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방법과&nbsp; 멀티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 멀티가 정말 멋진 이유는&nbsp; 라우터, 전문가, 검증자, 실행자 들로 따로 구축할 수있습니다.&nbsp; 랭체인구축,&nbsp; RAG를&nbsp; 설치하고&nbsp; 랭그래프를 활용해서&nbsp; &nbsp;단일 에이전트와 멀티 에이전트까지 구축을 해도&nbsp; 문제는 운영입니다.&nbsp; 이를 제대로 운영하게 하는 것이 프로젝트운영이라고 합니다.&nbsp; 저자도&nbsp; 구축보다 어려운 것이 운영이라고 확실히 정리합니다.&nbsp;<br><br>운영을 위해서는 관측할 수있도록 해야 하고,&nbsp; 다양한 평가지표를 측정해줘야 합니다.&nbsp; 제대로 작동하는 지 확인하는 작업이죠.&nbsp; 측정후에는 최적화작업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신뢰성과 에러처리까지 할수있게 해줍니다.&nbsp; 랭그래프를 이용한&nbsp; AI에이전트 개발이 만만한 작업은 아닌것같습니다. 그것때문에 오픈AI,크론드, 제미나이 등의 SDK로 옮겨가지만&nbsp; 분명한 랭그래프의 정점이 있기에&nbsp; 어려운 과정속에서&nbsp; 잘 익혀두는 것도 능려기를 올리는 걸겁니다. 왜냐하면&nbsp; 앞으로&nbsp; 재무, 법률, 마케팅, 기획 등으로 다양한 에이전트를 구축해서&nbsp; 운영을 하면 혼자서도&nbsp; 놀라운 업무를 할수있는 유니콘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47/cover150/893150529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7474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혁신의 지리학 - [혁신의 지리학 - 혁신은 어디에서 탄생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787</link><pubDate>Thu, 28 May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7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718&TPaperId=17302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65/coveroff/k47213871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718&TPaperId=173027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혁신의 지리학 - 혁신은 어디에서 탄생하는가</a><br/>메흐란 굴 지음, 홍석윤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혁신은 어느 곳에서 일어나는가,&nbsp; 지리적으로 보면, 실리콘벨리, 중국, 싱가포르, 스위스 등 세계적인 강국들을 검토를 합니다. 멋진 일은&nbsp; 이 혁신국가에 한국이 들어갑니다.&nbsp; 한국은 한세대만에&nbsp; 빈곤에서 번영으로 도약한 드문케이스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바로 이&nbsp; 세계적인 혁신을 &lt;혁신의 지리학&gt;을 통해&nbsp; 혁신의 정점에 있는&nbsp; 국가들의 현실을 돌아보고&nbsp; 혁신의 핵심을 정리합니다.&nbsp;<br><br>저자는 메흐란 굴 글로벌 기술혁신 전문가십니다. 파키스탄에서 대학을 나와 예일대 폴브라이트 장학생으로 공부를 하셨습니다.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 대기업 DX컨설팅과 다보스연차총회 연사로도 활약을 하셨습니다.&nbsp;<br><br>21세기 혁신은 분명&nbsp; 미국의 실리콘벨리가 이끌고 있습니다.&nbsp; 이를 가장 근접해서 따라가고 있는 나라는 중국이죠. 미국은 이를 막기위해&nbsp; 다양한 방법으로 중국을 견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nbsp; 혁신이 실리콘벨리를 벗어나&nbsp; 더 많은 곳으로 확산중이라고 합니다.&nbsp; 미국과 중국을 따라 잡고 있는 국가는 영국, 이스라엘, 인도, 독일 등이라고 합니다. 이들 나라에서 벌어지는 혁신은&nbsp; 제도로 이루지는 것이 아니라&nbsp; 기업의 규모 등으로 증명이 됩니다.&nbsp;<br><br>중국이 미국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성장한 것은 겨우 20년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장하는데 QQ, 텐센트 등의 기업들의 성장사도 알아보고, 요즘 가장 핫한 인공지능의&nbsp; 중국연구와 비즈니스 상황도 살펴봅니다.&nbsp; 미국의 실리콘벨리같은 역할은&nbsp; 중국 베이징 중관춘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베이징대와 칭화대도 있다고 합니다. 저자가 보기에&nbsp; &nbsp;과거의 모방에서 혁신으로 변화중이라고 합니다. 무섭네요.&nbsp; 미국 실리콘벨리는 닷컴에서 확실히 닷에이아이로 변환을 했다고 합니다.&nbsp; 여기에 핵심은&nbsp; 엔비디아겠죠. AI의 실권을 쥐고 있는거겠죠. 영화의 소재이기도 했던 타이타닉호의 침몰이 미국 실리콘벨리의 부흥의 이유라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무선산업과 연관) 페이차일드로 시작하는&nbsp; 실리콘벨리의 역사도 공부할 수있습니다.&nbsp;<br><br>감사하게도 한국 혁신의 짧은 역사도 살펴볼수있었습니다.&nbsp; 쿠팡이야기를 다루고 세계 5위의 수출국으로 성장한 감동역의 역사도 살펴봅니다. 다만 출산률 0.82가 언급되지만&nbsp; 많은 유니콘이 탄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시아하면 싱가포르를 빼고 갈수가 없죠. 미국과 중국을 잘활용해서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는 거죠. 자동차산업의 강국 독일도 쇠퇴하는 느낌입니다만 그 안에서 뉴미텔슈탄트&nbsp; 즉 중소기업 왕국으로 디지털 강국을 강화하고 있고 캐나다도 선전하고 있다고 합니다.&nbsp; 흥미로운 점은 미국이 혁신에서는 전혀 쇠퇴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아직도 전세계가 실리콘벨리를 따라 한다는 겁니다. 한국도 혁신에 대해서는&nbsp; 전세계에 레이다를 세우고 새로운 기술에 촉각을 세우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저자는 한국이 세계 정상적 기술국이 되었다는것은 많은 혜택을 받은 것이고 이제는&nbsp; 책임도 있음을 이야기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65/cover150/k47213871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9659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매도의 기술 - [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339</link><pubDate>Thu, 28 May 2026 1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3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23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off/k262138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23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주식을 하다보면&nbsp; 매도와 매수가 매우 어렵다는 걸 압니다. 물론 많은 투자자들은 둘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매수기술에 대한 궁금증이 더 클겁니다. 하지만&nbsp; 주식을 오래하다보면 알죠. 주식에서 늘 수익을 올릴 수가 없다고는 걸요. 그럼 제대로 매수를 했을때&nbsp; 어느정도 수익을 올리느냐가 결국 돈을 버느냐 못버느냐를 결정합니다. 제시 리버모어가&nbsp; 매수를 잘하면 부자가 되지만 매도를 잘못하면 부를 지킬 수가 없다고요.&nbsp; 오랜기간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결국 매도를 잘해야 합니다. &lt;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이 기술&gt;에서는&nbsp; 주식을 파도위에서 서핑에 비유를 합니다. 파도는 늘 출렁거립니다. 격랑이 불때도 있고 잔잔할때도 있습니다.&nbsp; 세력들이 강하게 파도를 출렁거리게 할때&nbsp; 노련하게 인내하는&nbsp; 8가지 매도기술을 소개하고 거시경제보는법과 마인드를 가지는 실전훈련법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nbsp;<br>​<br><br>저자는 알렉스 강 네이버카페 "알렉스강의 주식이야기"의 운영자십니다.&nbsp; 주식투자 경력이 27년이라고 하시는 전업투자자십니다.&nbsp; 학력이 대단하시네요. 카이스트시고&nbsp; 대학교수도 하셨다고 합니다. &lt;주식 고수들만 아는 네이버증권 200%활용법&gt;&lt;주식이 바다에서 서핑하듯 투자하라&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매도의 비극은&nbsp; 유명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죠. 투자로 큰 부를 이루었지만 말년에 투자실패로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파산이유는 놀라웁게도 자신이 세운 매도계획을 안지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건 기법이 아니고 마인드죠. 하지만&nbsp; 기법을 알아야 확신도 들겁니다. 왜냐하면 기법을 모르면 결국 매도는 감으로 해야하기때문입니다.&nbsp; 우선 계좌를 3개로 운영합니다. 이 계좌를 가지고 투자의 완성인 매도의 법칙을 알아야 합니다. 매수를 잘했다고 해도 짧게 수익을 보고 공포에 팔아버린다면 수익을 낼수가 없습니다.&nbsp; 우선 증시의 4계절을 공부하라고 합니다.&nbsp;&nbsp;<br><br>구체적으로 살짝 매도법을 보면&nbsp; 매도단계를 알아야겠죠.&nbsp; 진입-초기대응-추세추종-청산입니다. 이 단계를 3구간으로 나눠서 8개 매도법을 소개합니다. 초기에는 봉3개매도법, 손실제한 매도법, 본전 매도법을 제시하고 5%정도 수익구간이 들아가면 매물대 매도법, 이동평균선 매도법이 있고 10%수익이 나면 2/3익절매도법, 추세선 매도법, 기업가치와 성장성 반전 매도법 그리고 단어그대로 길게보는 경기순환 매도법 등을 소개합니다. 저자의 매도법의 대전제가 있습니다. 모든 매도는 음봉이라고 합니다. 통상적으로&nbsp; 음봉에 매수하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nbsp; 매도도 음봉이라뇨. 저자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양봉은 보유를 뜻한다고 합니다.&nbsp;&nbsp;<br><br>매도법이 끝나면 경기를 볼수있는 지표들을 소개합니다. 사실 매도법만 알면 제대로된 대응이 안된다는 겁니다. 한나라의 주식규모를 보는 버핏지수, 기업이익의 거품측정을 하는 쉴러PER, 채권쟁이들이 많이 쓰는 하이일드 스프레드, 주식방송많이 듣는 분들은 자주 듣는 용어입니다.&nbsp; 기법도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공포와 탐욕을 이겨야 바로 수익이 나기때문입니다. 물론&nbsp; 공부는 마인드를 위한 기본 바탕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150/k262138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274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로고 디자인의 원칙 - [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8632</link><pubDate>Tue, 26 May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86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98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off/k992137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986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a><br/>조지 보쿠아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로고가 무엇인지 생각하면 좀 멍해지죠. 그런데 저자는 심볼이라고 딱 정리해줍니다.&nbsp; 이 로고는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적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nbsp; 대충&nbsp; 기업의 아니면 제품의 특징을 대표하는 그래픽이라고 하고 싶지만 소비자와 기업의 연결이라고 하면&nbsp; 급 고심스러워지죠. 어떻게 로고를 만들어야 할까요. &lt;로고디자인의 원칙&gt;은 로고디자인이 가지는 복잡함을 간단하게 관리, 조율하는 과정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특이하게&nbsp; 이 관리와 조율의 핵심에&nbsp; 수학적 정리인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 1.618033&nbsp; 일종의 황금비같은 거죠.&nbsp; 저자는 로고디자인의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조지 보쿠아 스킬쉐어 인기강사라고 합니다. 로고 디자이너이죠.&nbsp; 인스타그램도 팔로우 수가 23만명이 셀럽이십니다.&nbsp; &nbsp;디즈니, 뉴발란스, 와이어드 등&nbsp; 글로벌기업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습니다.&nbsp;<br><br>디자인 책이어서 인지,&nbsp; 한페이지는&nbsp; 그래픽을 올리고&nbsp; 옆페이지에는 설명을 합니다. 이런 구성은&nbsp; 정말 디자인을 이해시키고&nbsp; 머리에 각인시키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nbsp; 처음에 덜어냄을 제시하는데,&nbsp; 그래픽으로 이 덜어냄이 무엇인지 느끼게 합니다. 이것이 시각적 효과이고&nbsp; 바로 로고 디자인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됩니다. 우리가 만들려는, 피보나치수열처럼 만든 로고는 바로 명확한 의미를 전달합니다.&nbsp; 아무래도&nbsp; 이러한 로고디자인은 좀 큰 범위로 그래픽 디자인은 1차 세계대전후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nbsp; 로고디자인의 종류에서 생각이상으로 로고 디자인의 종류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우리가 보는 기업들의 로고도&nbsp; 다양한 로고종류중에 하나로 선택되었겠죠. 픽토그램도 들어가고, 모노그램도 로고디자인의 한 종류였습니다.&nbsp;<br><br>로고 디자인의 종류를 다뤘으면&nbsp;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시각적 자료를 다룹니다. 그라디언트부터, 현실의 제품을 활용하는 법까지 3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nbsp; 학교에서 공부한다면 이 부분 실기로&nbsp; 한학기의 2/3는 보낼듯합니다.&nbsp; 빛, 명암, 대칭, 구성, 도용&nbsp; 정말 다양한 기법이 존재했습니다. 시각적 자료의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감각을 깨울 것인가를 알수있습니다. 움직임의 착시는 이를 통해&nbsp; 스우시(휘날림)을 표현합니다.&nbsp;<br><br>종류를 보고 시각적 재료를 봤으면&nbsp; 이제 버무려야겠죠.&nbsp; 콘셉을 잡고&nbsp; 스케치하고 조정하고&nbsp; 그리딩, 타입 락업으로 진행하는&nbsp;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nbsp; 이 책은 로고디자인 교재로써 확실한 이미지를 줍니다.&nbsp; 느낌은 로고만큼이나 직설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든 디자인가이드였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150/k992137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549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하나면 다-된다 챗GPT - [하나면 다-된다 챗GPT - 일 잘하는 AI 비서가 퀄리티는 높이고 비용은 0으로! GPT-IMAGE-2 덕테이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669</link><pubDate>Mon, 25 May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652X&TPaperId=17296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7/coveroff/s3521371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652X&TPaperId=17296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면 다-된다 챗GPT - 일 잘하는 AI 비서가 퀄리티는 높이고 비용은 0으로! GPT-IMAGE-2 덕테이프</a><br/>민지영.문수민.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챗GPT는 2022년 11월 상업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벌써 3년반이나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도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능을 못따라가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지금 챗GPT가 AI업무파트너와 AI비서의 기능까지 현실화되었습니다. &lt;하나면 다-된다 챗GPT&gt;는 새로 등장한 챗GPT기능과&nbsp; 더 발전한 이미지생성, 편집, 영상까지&nbsp; 높은 수준의 퀄리티 결과를 얻을 수있습니다.&nbsp; 제대로만 배운다면&nbsp; 왠만한 어리버리한 신입사원은 없어도 될 정도의 파트너라고 할 수있습니다. 다양한 LLM도구들이 존재하지만 챗GPT만 제대로 익혀도 AI업무사용에 뒤지지 않는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민지영 건국대 광고영상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수원여대 시각디자인과 전임교수십니다.&nbsp;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석 박사졸업하셨습니다. &lt;AI캡컷&gt;&lt;AI영상제작&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 문수민 제주대 융합디자인과 전임교수십니다. 홍익대 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을 했습니다. &lt;나노 바나나&gt;&lt;일러스트레이터 무작정 따라하기&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앤미디어는 AI디자인 &amp; 영상 관련을 다수 기획을 했습니다.&nbsp;<br><br>얼마전&nbsp; 챗GPT-이미지2가 발표되었는데&nbsp; 결과가 너무나 좋아서&nbsp; 관련자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nbsp; 챗GPT도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어서&nbsp; 단순히 질문과 대답을 하고 할루시네이션(허위생성)을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 되었습니다. 챗GPT도 무료가 있고 유료가 있죠.&nbsp; 무료로도 할수있는것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료와는 품질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가입방법을 설명하면서&nbsp; 유료취소방법도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취소방법을 몰라서 혜맬가능성을 줄여주시네요.&nbsp; &nbsp;우선&nbsp; 질문법부터 설명을 합니다. 프롬프트라고 하죠. 질문의 목적을 명확히하고, 원하는 결과형식을 정해주고, 상세한 조건과 정보를 제공하고 끝으로 계속 대화를 통해 답에 접근하라고 합니다.&nbsp; &nbsp;챗GPT가 다양한 글쓰기나 기획업무도 잘하지만&nbsp; 이미지분석도구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nbsp; 이미지한장을 첨부해서&nbsp;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을 요청하면 놀라울 정도의 결과를 내놓습니다.&nbsp;<br><br>챗GPT 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되면서&nbsp; 구글의 나노바나나보다 품질이 획기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우선 한글이 전혀 깨지질 않습니다.&nbsp; 이미지를 만들때는 주제+행동+장소+분위기+스타일로 프롬프트를 구성하면 정말 디테일한 이미지가 나온다고 합니다.&nbsp; 수정을 하고 싶을때&nbsp; 항상 문제였는데 이제 수정도 상당히 원하는대로 할수가 있습니다.&nbsp; 인물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의상교체는 정말 쉽게 할수가 있습니다.&nbsp; 아직까지는 포토샵의 도움을 받아서 마무리를 해야 하는 측면이 많지만&nbsp; 그또한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미래가 보입니다.&nbsp; 만든 이미지를&nbsp; 영상으로도 만들수가 있습니다. 영상도 7가지 법칙을 제시합니다.&nbsp; 짧게 영상프롬프트를 쓰는것과 저자가 제시한 프롬프트를 쓰는 것은 퀄리티를 크게 다르게 합니다.&nbsp; 좀더 품질을 높이길 원한다면 클링AI를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를 합니다.&nbsp;<br><br>인공지능에 진심이 분들은&nbsp; &nbsp;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크록 등&nbsp; 다양한&nbsp; LLM을 유료구독해서 사용을 합니다. 하지만 그건&nbsp; 인공지능 자체에 관심이 큰 사람들의 영역이고요. 일반업무를 하면서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챗GPT의 글쓰기와&nbsp; 이미지만들기만 적극적으로 사용해도 (유료로) 한달에 20달러는 충분히 업무비용으로 뽑을 수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7/cover150/s3521371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473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해상도를 높여라 - [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405</link><pubDate>Mon, 25 May 2026 19: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4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2964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off/89662652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2964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a><br/>우마다 타카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스타트업이 생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nbsp; 저자가 10년간 도쿄대에서 스타트업을 육성하다보니&nbsp; '해상도가 높은&nbsp; 기업'이 생존했다고 합니다. 스타트업과 해상도 관계가 궁금해지죠. 여기서 해상도란 명확성이고, 망하는 스타트업들은&nbsp; 프리젠테이션시 요지도 불명확하고 핵심도 분명하지 않고 사안도 이해가 안되는 즉 카메라의 촛점이 안맞는 상태라는 겁니다. 그러나 성공하는 기업은 이런 요소들이 명확한 해상도가 높은 기업이라는 거죠. 그럼 결국&nbsp;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려면 해상도를 높이는 것이 생존 법칙일겁니다. &lt;해상도를 높여라&gt;는&nbsp;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에서 해상도를 높일 수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하거나 창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매출이나 투자에 길이 명확하지 않는 스타트업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우마다 다카아키 도쿄대학 산학협창추진본부 FoundX디렉터라고 합니다.&nbsp; 뭐하는 분인지는 직함만 가지고는 알기힘드네요. ㅎㅎ 하지만 학력과 경력이 엄청나십니다. 캐나다 토론토대를 나와서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경력을 쌓고 도쿄대학으로 이직해서 현재까지 재직하시는 겁니다. FoundX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lt;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스타트업 가이드&gt;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해상도에는 깊이, 넓이, 구조, 시간의 시점이 있다고 합니다. 문과적 소양이 많은 분들은&nbsp; 이 4가지 단어만 보고도 떠오르는 느낌이 있을 정도로 논리적인 내용입니다. 다만 저자는&nbsp; 이런 시각으로 분석하는 것이 '사고중심'에서 '행동중심'로 축의 변환을 이야기합니다.&nbsp; 이어서 4가지 기준으로 해상도를 체크합니다. 중요한 점은 이 시각으로 자신들이 모르는 것이 무엇이냐는 겁니다. 이점부터 파악하는 단계를 강조합니다. 여기서 자신의 사업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툴을 제공합니다. 4가지 시점을 틀로 판단해서 해상도를 높이려면&nbsp; 정보, 행동,사고 + 끈기 + 틀 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시행하는 방법은 과제를 내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틀48개를 제시합니다.&nbsp;<br><br>틀48가지는 해상도 기준, 깊이, 넓이, 구조, 시간을&nbsp; 과제와 해결책으로 구분해서 틀을 배치합니다. 틀에는 흔히 들어보았던 조사하기, 인터뷰하기, 체험하기 등도 있지만&nbsp; 손으로 생각하기, 몸으로 생각하기, 구조의 패턴을 열기 등 이름만 들어서는 알송달송한 방법도 있습니다. 과제와 해결책에서 명심해야 할 부분은&nbsp; 과제보다 해결책이 더 가치있을 수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많은 창업자들이 과제보다는 해결책에 관심이 더 크다는건&nbsp; 기본기없이 기술만 익힐 려는 모습으로 생각이 됩니다. 좋은 비유가 나오는데, 증상에 집중하지말고 병의 원인에 집중하라는 겁니다.&nbsp; 힘들지만 해보면 좋을 틀로 고객과 같은 현장에서 일해보기 같은 것은 고객의 니즈이던 페인이던 확실히 알수있는 방법일겁니다. 과제에서 틀은 매우 구체적입니다. 대화하기, 가르쳐 주기 등 디테일하게&nbsp; 해야한 행동을 제시합니다. 넓이의 시점이 참 멋진 것이 과제에서 전제를 의심하라입니다. 아예, 전체를 의심하라고 생각하면 더 큰 인사이트가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해결책은 3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과제를 충분히 해결할것, 당연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리고 비용이 합리적일것, 다른 해결책보다 뛰어날것입니다. 이 조건도 표를 만들어서&nbsp; 경쟁사와 비교표를 만들어서 시행을 합니다.&nbsp;<br><br>​<br><br>마지막은&nbsp; 과제와 해결책을 각종 틀로서 행동해서 결과를 냈다면 그거 결과에 대한 검증을 반복적으로 해야 합니다. MVP방법, 시스템을 실제로 작동해보기, 끈기있게 계속 개선하기도 뻔한 말같지만 실제로는 가장 힘든 부분이죠. 지겹고, 무섭고 하는 압박이 심할겁니다. 어쩌면 인생을 낭비하지말고 월급쟁이나 할까라는 생각도 들수밖에 없습니다. 이 방법은 도쿄대에서 직접 시행하는 방법이기에 신뢰도가 높아보입니다.스타트업 사실 대부분이 3년내에 사라질겁니다. 그 생존의 룰랫에서 생존하기 위해 이정도는 기본아닌가 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150/89662652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162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