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철우님의 서재 (철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4 Jun 2026 14:23:4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철우</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철우</description></image><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주식투자 처음공부 - [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41658</link><pubDate>Thu, 18 Jun 2026 1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416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734792&TPaperId=173416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8/70/coveroff/k7727347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734792&TPaperId=173416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a><br/>성상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지난 몇달동안은 한국 주식시장의 가장 찬란한 여름이었습니다 코스피 지수 3000에서 머물던 지표가 8000을 넘어 1000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진정한 대세 상승장이었습니다. 다만 우량주만 가지고 계신분들에게만 가지는 여름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lt;주식투자 처음공부&gt;는 주식이 단순히 정보만 귓속말로 듣고 투자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라는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있도록 꼭 필요한 주식정보를 실었습니다.&nbsp;<br><br>저자 성상민은 유튜브 주식판사 투자를 판단하다를 운영하십니다. 2010년 16살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해서 15년차 투자가십니다.&nbsp;<br><br>주식은 그냥 HTS만 켜고 지인에게 들은 주식을 사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죠. 투자기본기와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부동산투자도 힘들고 작은 돈이라도 가지고 할 수있는 투자인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죠. 그러나 공부라는 장벽을 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량주, 공모주, 가치주, 성장주 등 주식투자를 하면 꼭 알아야할 용어부터 차근차근 정리해줍니다. 주식의 형님격인 미국 주식의 기본지식도 알려주고, 손실을 보지 않도록 증권사 HTS 설치법부터 설명합니다. 그리고 주식거래를 위한 호가창 보는 법과 거래하는 법까지 꼼꼼히 설명해줍니다. 주식거래는 이 책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있게 해두었습니다.&nbsp;<br><br>거래를 하다보면 물릴수도 있죠. 그럴때하는 물타기, 더많은 주식을 사는 불타기, 현금관리방법등 알토랑같은 정보를 습득할수있습니다. 네이버증권난에서 다양한 주식정보를 얻을 수있기에 직접 네이버금융 증권을 난을 보면서 하나하나 눌러볼수있게 해줍니다. 정말 네이버금융에는 증권사리포트도 볼수있습니다. 공시도 중요하죠. 수주공시도 알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거래를 할 종목을 고르는 방법으로 다양한 가치투자 재무지표도 알려줍니다.&nbsp;<br><br>마지막 부분에는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를 보는 법도 비중은 적지만 중요한 것을 모아두었습니다. 사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차트를 안보기가 쉽지 않고 어느정도의 단계는 올라가야 할겁니다 배당투자와 ETF 까지 주식투자에 필요한 광범위한 지식을 습득할 수있는 우량 내용이었습니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7858/70/cover150/k7727347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858702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 - [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 - 사용자 경험으로 매출을 높이는 실전 UX/UI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40339</link><pubDate>Wed, 17 Jun 2026 17: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403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254&TPaperId=173403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61/coveroff/k6721372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254&TPaperId=173403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 - 사용자 경험으로 매출을 높이는 실전 UX/UI 전략</a><br/>권혜민 지음 / 제이펍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95년 인터넷 www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디지털서비스에 대한&nbsp; 디자인이 일반화되었죠.&nbsp; 애플에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에 들어섭니다. 모바일혁명이 발생합니다. 그때부터 UX디자인의 필요성이 강력히 대두된거죠.&nbsp; 여러 개념들이 소개가 되었지만 실무에 적용하는데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lt;다시 찾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8가지 법칙&gt;에서는 UX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부터&nbsp; 8가지 법칙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nbsp; 실무에 적용할 수있는 서술했습니다.&nbsp;<br><br>저자는 권혜민 UX전문가시고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고합니다. 디지털 서비스와 사용자경험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nbsp;<br><br>디지털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UX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제대로된 UX는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때문입니다.&nbsp; 사실 사용자가 없는 디지털서비스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다. 디지털서비스제공자는 늘 사용자를 배려를 해야 합니다.&nbsp; 여기에 부합되는 대표적인 예가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이라고 합니다.&nbsp; 앱에 접속해보면 놀라울 정도로&nbsp; 간단하죠. 이에 비해&nbsp; 다른 레거시 시장은행앱들은 정말 복잡합니다. 토스나 쿠팡앱에 대한 좋은 피드배도 있습니다.&nbsp;<br><br>8가지 법칙이 사실 특별한것은 아닙니다. 법칙1 무엇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nbsp; 법칙2 바로 행동하게 해라, 법칙 5 사용자들을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 등&nbsp; 일반적인 법칙처럼 보이지만&nbsp; 사실 무시하는 디지털서비스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nbsp; 좀더 구체적으로 진행을 보면&nbsp; 첫인상을 어떻게 좋게 할까요. 우선 보기 좋아야 합니다. 로딩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그리고 검색도 쉬워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nbsp; UX디자인은&nbsp; 일반적인 디자이너영역보다 넓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UX디자이너는&nbsp; 다방면&nbsp; 기술이나 공간활용 등 기술과 마케팅에도 조예가 깊으면 매우 유리합니다. 특히나 고객에 대해 연구를 많이해야&nbsp; UX를 잘할 수가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nbsp;<br><br>UX디자이너는 고객을 유혹하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 서비스를 구매하게 할때는 결제유도가 매우 중요합니다.&nbsp; 여기서 신경을 잘못쓰는 것이 결제유도에만 치중해서&nbsp; 장바구니에 물건이 남아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nbsp; 윤리적인 면도 강조하고&nbsp; 심리학적인 면도 검토해야 하고 디자인적인 면도 고려하는 원칙을 알려줍니다. UX디자인은&nbsp; 8가지 원칙이라도 지켜라는 저자의 목소리였지만&nbsp; 정말 배워야 할 것이 무궁무진한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이 것도 안지키는&nbsp; 디지털서비스 제공자들이 많기에&nbsp; 최소한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실행해야 할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61/cover150/k6721372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361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38703</link><pubDate>Tue, 16 Jun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387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387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off/k5021398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9871&TPaperId=173387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 되는 AI 콘텐츠 설계 - 프롬프트로 기획하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완성하는 상위 1%의 수익 자동화</a><br/>김연지 지음 / 한빛비즈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시대가 점점 무르익고 있습니다. 엔트로픽의 클라우드의 미토스라는 모델이&nbsp; 미국정부로부터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사용중지명령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에대한 음모론도 있죠. 하여간 AI시대는 점점 우리 삶에 깊숙히 들어오고 있는 겁니다.&nbsp; 얼마전까지 그렇게 강조하던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이 이제는&nbsp; 하네스엔지니어링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nbsp; &lt;크리에이터 김연지의 돈되는 AI콘텐츠 설계리뷰&gt;에서는&nbsp;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서는&nbsp; 프롬프트의 기능인 질문보다&nbsp; 안전하게&nbsp; 콘텐츠를&nbsp; 생산하게 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설계를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 김연지 AI라이프 크리에이터이십니다. 전 CBS 기사로 노컷뉴스에서 11년간 기자생활을 하셨습니다.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여기자상, 과학기자상 등을 수상한 민환기자십니다. 지금은&nbsp; 유튜브 "기자 김연지"를 운영중이시고 저도 잘보고 있는 방송이고 &lt;AI라이브 크레이에터&gt;&lt;진짜 하루만에 끝내는 AI활용&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AI를 대부분 어떻게 사용하시나요.&nbsp; AI에게 어떻게 질문을 하고 거짓말을 어떻게 걸러낼까가 AI 사용법이었고 고심거리였습니다. 그러나 AI를 잘사용하는&nbsp; 사람들은 AI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nbsp; 더 안정적으로 일을 하는 환경을 설계하는 단계로 올라섰습니다.&nbsp; 그것이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거죠.&nbsp; AI작업에 규칙을 주고, 작업이 끝나면 검증하는 센서까지 해주는 겁니다. 이는 작업의 품질을 올려주는 거죠.&nbsp; 이렇게 할 수있도록 설계를 해야 합니다. 설계방법으로&nbsp; GROCAT 6원칙을 제시합니다. 이 방법을 실전에 적용한다면&nbsp; 수익화를 좀더 명확하게 한다는 거죠.&nbsp; 유튜브대본이나 인스타 카드를 쉽게 만드는 사례를 알려줍니다. 저자가&nbsp; AI활용과&nbsp; 유튜브에서 실전활용을 많이하다보니&nbsp; 수익을 얻는 명확한 방법을 안내합니다. 그리고&nbsp; 콘텐츠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는 독자에게&nbsp; 확실한&nbsp; 콘텐츠를 만들수있는 방법도 소개합니다.&nbsp;<br><br>책을 따라서 콘텐츠를 만들다보면 AI툴을 다양하게 사용합니다.&nbsp; 그록으로 소재를 찾고, 젠스파크(에이전트)로 전략을 수립하고 ChatGPT로 생성을 합니다.&nbsp; 이는 어떤 AI가 어떤 특징을 가진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겁니다. 저자가 기자이기에 얻을 수있는 팁이 있는데&nbsp; &nbsp;신문사에서 마지막 기사를 채택여부를 결정하는 자리를 데스크라고 합니다. 데스크가&nbsp; 기사의 진짜와 맥락을 판단하는 기준 소개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네스의 핵심중 하나는 역시&nbsp; 자동화에 있습니다. 이를 완성하면&nbsp; 내용만 미리캔버스나 캔바를 이용해서 갈아끼우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자동화의 맛이겠죠. 자동화는 참 편하고 좋지만&nbsp; 문제가 있죠. 결과의 신뢰입니다. 여기에 퍼플렉시티가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nbsp; 거짓말을 잘 안한다는 거죠. 젠스파크라는 AI는 검색과 검증 그리고 구조화까지 놀라운 능력을 보입니다.&nbsp;<br><br>데이븐AI는&nbsp; 매일 영상을 올릴수있는 콘텐츠를 쉽게 자동화하는 작업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사용법을 설명하고 메타에서 운영하는 스레드에서 수익화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뉴스레터도 좋은 수익원이라고 합니다. 양질의 정보를 꾸준히&nbsp; 구독자에게 주기적으로 보낼 수있다면 일부라도 유료구독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또한&nbsp; 하네스엔지니어링의 영역이라는 겁니다. AI의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을 했지만&nbsp; 아직은 AI보다는 사람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nbsp; 즉 AI라는 도구의 주인은&nbsp; 인간이라는 거죠.&nbsp; 인간이&nbsp;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야&nbsp; 수익화도 되고&nbsp; 그것에 대한 피드백으로 자신이 만든 파이프라인의 향상을 가져온다는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1/0/cover150/k5021398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1004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 [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 비개발자를 위한 실전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웹 서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36884</link><pubDate>Mon, 15 Jun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368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01&TPaperId=17336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4/97/coveroff/89654044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01&TPaperId=173368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 역량 - 비개발자를 위한 실전 업무 자동화, 웹 크롤링, 웹 서비스</a><br/>정용범.손상우.박성환 지음 / 프리렉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바이브코딩은&nbsp; 2025년 2월 안드레이 카파시라는 개발자가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이 바이브 코딩으로 인해&nbsp; 소프트웨어개발자가 아니더라도&nbsp; 즉 비 개발자라도&nbsp; 프로그램을만들수있는 길이 열린겁니다.&nbsp; 자신이 필요한 프로그램도 만들수있지만&nbsp; 업무자동화, 매일같이 업계정보나 경쟁회사 정보를 수집해서 보고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nbsp; 바이브코딩은&nbsp; 획기적으로 업무를 줄여준다는 겁니다. &lt;AI대세전환 안티그래비티 X 바이브 코딩 압도적 업무역량&gt;은&nbsp; 최근&nbsp; 안티그래비티가 2.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는데&nbsp; 이부분도 불편없게 사용할 수있도록 안내하면서&nbsp; 안트그래피티 사용법,&nbsp; 직장인을 위한 업무자동화, 말그대로&nbsp; 자연어를 사용해서 만드는 웹서비스, 최근 각광받는 하네스 엔지니어링까지 꼼꼼히 안내합니다.&nbsp;<br><br>저자는 정용범 반도체업체 선임연구원이시고 &lt;한번에 끝내는 라마인덱스XRAGXAI&gt;&lt;사장님 몰래하는 파이썬 업무 자동화&gt;등의 저자십니다. 공저자 손상우는 대기업 선임연구원이라고 하십니다.&nbsp; 정용범저자와 책을 공저를 하셨네요.&nbsp; 박성환 IT기업 선임연구원은&nbsp; AI의 활용에 대해 연구하십니다.&nbsp;<br><br>이제&nbsp; 컴퓨터공학과를 나오지 않아도&nbsp; 프로그램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이는&nbsp; 직장인이라면 긴장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왜냐하면&nbsp; 누구나&nbsp; 프로그램과 업무자동화를 할수있다면&nbsp; 그것을 안한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될 수있습니다. 정말 뒤지는 겁니다. 구체적으로&nbsp; 책을 조회하다고 보면 노코딩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이는&nbsp; 한정적 자동화를 의미하고&nbsp; 바이브코딩은 좀더&nbsp; 유연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를 하기 위해&nbsp; 대화창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안티그래비티가 하게 됩니다. 안티그래비티는&nbsp; 제미나이를 가입하면&nbsp; 무리없이 사용할 수있습니다. 요즘&nbsp; 클로드코드가 강세이기는 하지만&nbsp;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비싼편이라&nbsp; 구글 안티그래비티가 유용할 겁니다. 이는&nbsp; 에디터와 에이전트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이를 잘 따라하면 말그대로&nbsp;<br>딸깍'으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원하는 시간에 메일로&nbsp; 정보들이 자동으로 쌓이게 됩니다. 이해가 편하게 하도록 바이브노트, '잠깐,이건 꼭'등의 박스를 만들어서 충실한 보충설명도 합니다.&nbsp; 실제 업무를 대행해줄&nbsp; 에이전트의&nbsp; 원리를 알려면&nbsp; Rule, Workflow, Skill등을 알아야 합니다.&nbsp;<br><br>바이브 코딩을 해야 하는 이유중 큰 부분이 반복된 업무에서 해방입니다. 이를 저자들은 진짜 '나'의 시간을 찾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체적으로 이 일을 해줄 프로그램은 MCP라고 합니다. 이는 에이전트이자,&nbsp; AI의 손발이라고 합니다.&nbsp; 문제는 여기서 AI의 손발을 만들기위해&nbsp; 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는데 여기서 에러가 나면&nbsp; 난관이 생기죠.&nbsp; 에러가 날때마다&nbsp; AI에게 질문을 해서 이 부분을 꼭 넘어가야지&nbsp; &nbsp;진정한 퇴근의 자유가 생길겁니다.그리고&nbsp; API키관리에 대해서는 좀더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API키를 잊어버리면&nbsp; 과금이 커지는 낭폐를 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브코딩의 핵심은&nbsp; 역시 통제권이죠. 이 부분에 대한 이해를 쉽게 설명합니다.&nbsp;<br><br>안티그래피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외에 생각보다&nbsp; 설치해야할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에러만 잘대처를 하고 책순서대로 조금씩 따라가면&nbsp; 결국&nbsp; 매일 보고해야할 리서치부터 원하는 프로그램의 제작까지 맛볼수있도록&nbsp; 하는 핵심 입문서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4/97/cover150/89654044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4977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AI 마케팅의 정석 - [AI 마케팅의 정석 - AI 시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과 초개인화 마케팅 실무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8158</link><pubDate>Thu, 11 Jun 2026 0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8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407&TPaperId=17328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27/coveroff/k7621384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8407&TPaperId=17328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마케팅의 정석 - AI 시대,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과 초개인화 마케팅 실무 가이드</a><br/>이경구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는 디자인의 판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광고마케팅분야도 AI를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을 하면서 AI를 사용안한다는 건 광고마케팅에서 퇴보를 말하는 걸겁니다. &lt;AI마케팅의 정석&gt;은 생성형AI의 등장으로 변화하는 마케팅 실행방식을 전면적으로 바뀐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카피 3개만드는데 밤을 새웠는데 지금은 AI와 함께 하면 순식간에 100개도 만든다는 거죠. 이제 고객과 만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데이터와 자동화 등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페러다임 시프트를 살펴봅니다.&nbsp;<br>​<br><br>저자는 이경구 위시미디어대표십니다.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사를 하시고 오버추어코리아, 아유후코리아, 제일기획 등에서 20여년의 디지털 마케팅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br><br>95년도 WWW의 등장이 디지털마케팅의 시작이겠죠. 그리고 30년이 흘렀습니다. 초기에는 배너가 중요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계로 연결해주는 비싼 창같은 거죠. 구글이 등장하면서 키워드 광고순위가 중요해지고 SNS가 등장하면서 검색의 시대에서 발견의 시대로 변화해갑니다. 그리고 이제 광고를 움직이던 조정간을 AI에게 넘겨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검색알고리즘이 SEO에서 GEO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새로운 세상이죠. 쿠키로 디지털 빵부스러기를 쫒으며 광고를 노출시켜 사용자를 놀라게 하는 시대는 갔다는 겁니다. 이제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마이데이터가 대세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빅데이터로 쓰레기데이터를 모으기보다 핵심적인 정보를 모으는 굿데이터를 해야 하는 거죠.&nbsp;<br><br>AI광고는 이미 쿠팡과 네이버의 전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AI는 정말 많은 창작물을 끝없이 생산을 합니다. 마케터는 한개를 열심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를 통해 생성한 100개의 생산물중에 선택을 하면 되는 겁니다. 이 생성물을 만드는데는 프롬프트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AI와 꾸준한 대화를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그것이 생성형AI를 뾰족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고객의 결제 과정도 단축시키고 과거처럼 팔로우수가 아니라 관심으로 연결해주는 시대가 열렸다는 겁니다. 보통 마케팅과 영업에는 깔데기전략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전략은 깨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무한루프가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고객의 구매경로가 절대로 일정하지 않다는 거죠. 고객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이탈조심을 먼저 캐취해서 선재적 개입을 한다는 겁니다.&nbsp;<br><br>생성형AI를 사용해서 사용자를 꽉붙들어 둘수있습니다. 하지만 꼭 잊으면 안되는 것이 '신뢰'입니다. 기업이 도덕적 가치를 잃으면 AI는 소용없다는 거죠. AI저작권과 딥페이크에 의한 경영리스크를 늘 조심하라고 하니다. AI마케팅으로 분명한건 고객과 더욱 밀착화될 수있습니다. 하지만 기업가치를 훼손하거나 도덕적으로 물의가 벌어지면 생성형AI도 기업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대원칙이죠. 이를 잊지않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마케터가 되어야 할겁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27/cover150/k7621384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270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6056</link><pubDate>Tue, 09 Jun 2026 22: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60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01&TPaperId=173260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2/coveroff/8931483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201&TPaperId=173260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데이터 분석 오답 노트 - 빅쿼리, 파이썬, 스프레드시트, 루커 스튜디오로 비즈니스 이해부터 문제 정의, 결과 전달까지</a><br/>주정민.허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데이터분석이 본격적으로 소개된 때는 아마도 코로나전이었을 겁니다.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nbsp; '빅데이터분석기사라는 시험도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nbsp; 실무에 들어가면 다양한 부분에서&nbsp; 어려움이 장벽처럼 버티고 섭니다. &lt;데이터분석 오답노트:빅퀴리,파이썬, 스프레드시트&gt;에서는 실무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을 소개하고 해결책을 학습시킵니다.&nbsp;<br><br>저자는 주정민 JU DATA 대표십니다. 이 JU DATA는 데이터 분석교육과 AI컨설팅기업이라고 합니다. 코치 코리아, 쿠팡이츠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 공저자 허현은 PM이라고 합니다. 주로 데이터분석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nbsp; 엔씨소프트와 콴다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br><br>지금 바이브 코딩이다, MCP등을 이용한 업무자동화에 많은 부분에 쏠려있지만&nbsp; 데이터분석은 기초나 다름 없을 겁니다. 개인은&nbsp; 데이터를 통해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고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조직입장에서는&nbsp; 데이터로 소통을 하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최적화할 수있다고 합니다.&nbsp; &nbsp;여기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빅쿼리, 파이썬, 루커 스튜디오 환경입니다. 빅쿼리를 통해 중복값제거, 조건문처리, 윈도우함수, 정규표현식을 문제진단과 솔루션으로 구분해서&nbsp; 어려운 부분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분들이 막히는 부분을 집어주고&nbsp; 해결책을 제시합니다.&nbsp;<br><br>파이썬은&nbsp; 데이터타입변환, 그룹화연산, 누적계산 등의 문제를&nbsp; 다룹니다. 파이썬을 쉽다 쉽다고 하지만 파이썬도 프로그램언어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유연해서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경우가 많이서 일반적인 방법을 꼭 익혀야 합니다.&nbsp; 루커스튜디오는 실제 들어가보면 데이터스튜디오로 되어 있고&nbsp; 루커의 로고만 남아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툴로 많이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데이터의 특성에 맞는 차트선택은&nbsp;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시각화타입에 따라 나타내는 성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꿀팁이라는 항목을 통해 시각화방법을 숙지해야합니다.&nbsp;<br><br>앞부분은&nbsp; 데이터를 다루는 기초적인 방법을 숙지했다면&nbsp; 뒷부분은 실제적인 데이터활용법을 학습합니다.&nbsp; 장의 제목들도 데이터분석 프로세스를 다룹니다. 비즈니스이해, 문제정의, 가설검증, 분석결과 전달 이는&nbsp; 데이터분석을 실제&nbsp; 업무에 이용하는 방법입니다.&nbsp; &nbsp;유명한 비지니스모델캔버스가 나오네요.9캔버스의 핵심지표를 숙지하고 각 섹션별로 다루는 지표에 대한 검토를 해줍니다.&nbsp; 중간에 가설과 검증이 나오는데, 이부분이 많이들 안하죠. 그러나 꼭 실제 업무에도 사용해야하는 역할입니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작업은&nbsp; 업무의 품질을 올리는데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더우기&nbsp; AI를 사용하면 시간도 크게 단축할 수있는 영역이기에&nbsp; 저자가 소개하는 영역은 필히 익혀야 할듯합니다. 대시보드를 통해 보고서를 만들어가는 부분까지 업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있게 고려를 해두었습니다. 데이터분석, 빅데이터분석기사를&nbsp; 합격할 실력이 되더라도&nbsp; 이 책을 통해 한걸음더 위로 올라갈 수있는 역량을 만들어줍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92/cover150/8931483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2924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승자의 저주 - [승자의 저주 - 인간의 비합리성을 밝혀낸 행동경제학, 그 시작과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4234</link><pubDate>Mon, 08 Jun 2026 22: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42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445&TPaperId=173242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1/coveroff/89012994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445&TPaperId=173242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승자의 저주 - 인간의 비합리성을 밝혀낸 행동경제학, 그 시작과 완성</a><br/>리처드 탈러.알렉스 이마스 지음, 임경은 옮김, 최정규 감수 / 리더스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1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저자는&nbsp; &lt;승자의 저주&gt;의 초판을&nbsp; 1995년에 발표했습니다. 사람들의 '이상현상'에 관한 논문을 모은 것입니다. 인간은 논리적으로 행동할것 처럼 보이지만&nbsp; 실제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이&nbsp; 주제였습니다. 그리고&nbsp; 30년이 흘러 &lt;승자의 저주&gt; 전면개정판이 나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nbsp; 초반에 관한 업데이트를 실었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nbsp; 초반에서 보여준 이상현상에 대한&nbsp; 논의가 30년이 지나도 전혀 무너지고 있지 않다는 자신감이 실려있습니다.&nbsp; 특히&nbsp; 주식시장에서 보여주는 인간들의 투자형태속에 절대로 이성적인 판단으로만 하지 않는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고&nbsp; 자신있게&nbsp; 전통경제학에 대한 문제의도도 가질수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리처드 탈러 시카고대 행동과학 및 경제학교수시고 &lt;넛지&gt;의 저자시죠. 그리고 대망의&nbsp; 2017년 노벨경제학 수상자십니다. 공저자 알렉스이마스는 같은 대학에서 인공지능학교수십니다.&nbsp; 행동경제학에서 차세대를 이끌 젊은 대표연구자라고 합니다.&nbsp;<br>​<br>​<br><br>'승자의 저주'&nbsp; 경매에서 낙찰받은 사람이 실제는 가장 비싸게 낙찰받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죠.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서도&nbsp; 흔치않게 드는 이야기입니다.&nbsp; 보스톤대 MBA에서 이에대한 실험내용도 첨부되어 있습니다.&nbsp; 경쟁이 치열해지면 손실이 커질수있다는 거죠. 이문제에 대해&nbsp; 경제학자들은&nbsp; '우아한 착각'을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매우 시니컬한 디스죠. 업데이트로 NFL에서 지명권의 사례를 통해&nbsp; 저자의 주장을 업데이트합니다. 입찰자가 많다면 빠지라는 거죠.&nbsp;<br><br>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과 같이 쓴&nbsp; '손실회피'논의도 인간사회에 강한 영향을 줍니다. 인간은 이익보다 손실에 더 민감한다는 거죠.&nbsp; 독자들에게도&nbsp; 실제는 수익과 손실이 비슷하다고 하면서&nbsp; 손실에 더 민감한것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그리고&nbsp; 기대효용이론을 전망이론으로 전환을 보여주면서&nbsp; 기대효용은 최대로 추구하되&nbsp; 그게 쉽지않다는 걸 이해하라는 건데,&nbsp; 전망이론을 좀더 깊게 공부하고 싶게 합니다. 실제내용은&nbsp; 다른 장에 비해 적습니다.&nbsp;<br><br>일물일가에 대한 내용은 저자가 꼭 보라고 했습니다.&nbsp; 일물일가는&nbsp; 정통경제학자들의&nbsp; 일관적 주장이지만 실제&nbsp; 주식시장에서&nbsp; 가격은&nbsp; 내재적 가치를 진짜반영하느냐는 겁니다.&nbsp; 내재적 가치를 알기도 힘들어서&nbsp; 시간적 차익거래수익을 얻기 힘든다는 겁니다. 너무 당연해 보이지만&nbsp; 경제학은 수학같은 논리를 추구하기에&nbsp; 이를 감으로 아는것과는 차이가 있죠. 인간은 합리적입니다. 하지만&nbsp; 늘상 합리적일 수없습니다. 무조건 인간은 비이성적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정통경제학의 주장을 역이용하는 것도&nbsp; 인간세상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똑똑하고 영향력있는 집단의 논리를 거꾸로 적용해서 수익을 얻는다면 최고의 지성인아닐까요.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4/1/cover150/89012994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4016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전략적 피벗 - [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3962</link><pubDate>Mon, 08 Jun 2026 2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39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239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off/k382139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773&TPaperId=173239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a><br/>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피벗이라는 용어는&nbsp; 스타트업에서&nbsp; 다른 수익모델을 찾을 때 많이 쓰는 용어죠.&nbsp; 아마 가장 원천적인 사용처는&nbsp; 농구입니다.&nbsp; 공을 든 선수가 한발을 고정한채 다른 발을 움직이면서 던질 곳을 찾는 행위죠. 저자는 &lt;전략적 피벗&gt;에서는 고정한 발을&nbsp; 자신이 가진 핵심역량이고&nbsp; 움직이는 발로 인한 몸의 방향전환을 전략적 전환이라고 합니다. 이런 의미로 보면 피벗의 의미가 명확해 집니다. 우리가 가진 핵심역량을 다른 방향에 적용해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자죠. 그런데&nbsp; 한국은 최고의 인재가 놀라울 정도로&nbsp; 의대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국가의 앞날이 참~~ 암울하죠. 이럴때 국가도 제대로 된 피벗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이는 개인, 조직, 시대흐름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있는 피벗에 대한 연구였습니다.&nbsp;<br><br>저자는 최연성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산업자문위원이시고&nbsp; 호주 대기업 이커머스 사업부 총괄이라고 하십니다. 영국에서 MBA를 하시고&nbsp; 네슬레, 보잉, 아마존, 엑센츄어 등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nbsp;<br><br>저자는&nbsp; 흥미로운 지점에서 서두를 시작합니다. 우리가 지금 필요한 인재상은&nbsp; 시침형인간이고 지금 많은 인재들은 초침형인간이라고 합니다. 초침형인간은 주어진 일만 하는 인재이고&nbsp; 시침형인간은&nbsp; 문제가 주어지면&nbsp; 문제부터 정의하는 인재라고 합니다. 이렇게 전환하는 피벗은&nbsp; 우선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자신만의 고정하는 축발견), 한우물을 파는 것이 아니라&nbsp; 현재의 지점이 아니라고 느끼면 핵심역량을 가지고 방향을 전환하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중요한 부분인데, 피벗은 실패후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nbsp; 선재적 피벗도 적극적으로 하라고 합니다. 더큰 수익을 위한 피벗일수있겠죠. 이정도만 되어도 피벗이 왜 필요한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nbsp;<br><br>요소요소에 저자의 핵심적인 조언이 넘칩니다. 스팩과 역량을 혼동하지 말라는 말이 중요합니다.&nbsp; 다양한 스펙(특히 자격증)등은&nbsp; 기존역량에&nbsp; 동종이 아닌 이종 스펙이 큰 시너지를 낸다고 합니다.&nbsp; 피벗의 방법으로&nbsp; 로드맵을 그리는 겁니다. 피벗으로 성공하는 기업중에&nbsp; 후지필름이 있죠.&nbsp; 강점의 해체와 맥락의 이동이라는 로드맵을 생각했다는 겁니다. 후지필름은 콜라겐으로 큰 성공을 햇죠. 로드맵은 여러가지가 제시되니 신경쓸만합니다. 기업이 피벗하는 법과 글로벌 변화속에서 피벗등 알찬 방식이 제시됩니다.&nbsp;<br><br>우리는 지금&nbsp; AI의 빠른 변화속에 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여기서 AI의 개발을 멈춰야 한다는 소리도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역량을&nbsp; 고정축으로 세우고&nbsp; AI로 피벗을 강력히 생각을 해봐야 하는 때일듯합니다. 피벗이라는 개념으로 새로운 사업기획의 좋은 방법을 찾은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57/cover150/k382139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578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주가의 발견 - [주가의 발견 - 원하는 가격에 사고파는 목표주가 밸런싱 투자기법 : 주식·ETF·채권·시스템 종합 활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1911</link><pubDate>Sun, 07 Jun 2026 18: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219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207&TPaperId=173219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0/92/coveroff/k6421382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207&TPaperId=173219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가의 발견 - 원하는 가격에 사고파는 목표주가 밸런싱 투자기법 : 주식·ETF·채권·시스템 종합 활용</a><br/>에이스컵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현재 코스피지수가 9000을 앞두고 출렁이고 있습니다. 제 주위분들도&nbsp; 이번 상승기에 큰돈을 버신 분들이 많더군요. 이와 비교해서 코스닥에 투자하신 분들은 재미를 크게 못보신듯합니다. 아마도 장을 제대로 볼 줄몰라서 생긴 아쉬움일수있습니다. 주식은 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로 하는것 이라고 볼때 &lt;주가의 발견&gt;에서는 28년경력의 고수투자자인 저자가&nbsp; 필수로 익혀야 할 투자상식과 목표주가구하기, 보조지표보는법 그리고 시대에 맞춰서 시스템트레이닝을 하는 법 그리고 투자마인드기르기와 경기동향을 살피는 법 등을 깨알처럼 정리해서 알려주십니다.&nbsp;<br><br>저자는 에이스컵 개인투자자십니다. 1998년부터 투자를 시작하셨고,&nbsp; 주식, ETF,채권, 시스템투자 등을 평형있게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10%중반의 수익률을 꾸준히 올리고 계신다고 합니다.&nbsp;<br><br>주식은 1600년대 네덜란드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nbsp; &nbsp;다른 대륙의 후추, 사탕 등을 가져오는데 리스크를 분담하기위한 동업의 형태라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짦은 매매를 권하지않습니다. 이는 주식의 본질에 벗어난 것이기에&nbsp; 본질에 충실한 지속가능한 투자를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 기업의 재무제표와 주식의 지표를 볼 수있는&nbsp; 기본적인 지표부터 단단히 하도록 EPS, BPS, 배당 및 배당성향 등 꼭 알아야 할 것부터 착실히 탑을 올리듯 공을 드립니다. 사실 눈에 번쩍띄이는 부분은 목표주가공식이죠. 상당히 깊이 있게 다룹니다.&nbsp; 사례는현대차,&nbsp; LG로 저자가 제시하는 공식을 대입해서 엑셀을 통해 구할 수있게 합니다.&nbsp; 매수와 매도를 할때 늘 혼란을 주는 호가창의 유혹도 꼭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nbsp;<br><br>주식세미나를 가면 늘 나오는 소리가 있죠. 올라갈 종목좀 찍어주세요입니다. ㅎㅎ 저자는 이를 알아서인지&nbsp; 스스로 종목을 찾을 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종목찾기는 앞의 목표주가구하는 법과 연계되어 있습니다.&nbsp; 많이 오를 종목을 찾는 것은 두번째고 우선은 잘아는 종목을 고르라고 합니다. 그리고 증권사 MTS를 통해 종목검색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사실 증권사들이 나름 심여를 기울려 종목을 추천하는 거죠. 시가총액이 500억이상 종목을 선택하라는 건 유념해야 할겁니다&nbsp; 그리고 투자실수를 줄여주는 것(판단오류,감정소비)이 시스템트레이딩이라고 합니다 배워볼만한 분야로 느낍니다. 아직까지는 자동매매에 맡기는 것보다는 STOP, MIT주문을 사용하는 방식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투자심리에 대한 내용은 정말 금과옥조같은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었습니다. 빚투를 소개할때' 골로 가게 만드는'이라는 단어는 딱 먹는 의미일듯합니다.&nbsp;<br><br>거시경제를 보는 것은 &lt;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gt;와 &lt;투자와 마켓 사이클의법칙&gt;을 결합해서 보는 것이좋다고 합니다. 핵심을 전달하고 있지만 실제&nbsp; 저 두책도 보고 싶어지게 하는 글쏨씨입니다.&nbsp; 투자의 고수들을 보면&nbsp; 공부만 하는 학자의 모습을 보입니다.&nbsp; 이 책이 주식의 모든 부분을 보여주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중요한 핵심과 목표주가공식이나 종목선택 법이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0/92/cover150/k6421382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0925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혁신의 방정식 - [혁신의 방정식 -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9127</link><pubDate>Fri, 05 Jun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9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8201&TPaperId=17319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39/coveroff/k562138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8201&TPaperId=17319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혁신의 방정식 - 세상을 바꾼 12개의 공식</a><br/>카르노(장기현)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인류는 이제 새로운 AI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AI로 인해 기회를 잡아보려는 사람과&nbsp; AI가 나의 일을 뺏어갈까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일종의 위기죠. 그리고 기회일겁니다. 영국의 러다이트운동은 기계의 등장을 영국 노동자들이 거부한것이지만 결국&nbsp; 새로운 기계의 시대는&nbsp; 물리학과 수학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합니다. &lt;혁신의 방정식&gt;은 12개 과학분야를 통해&nbsp; 어떻게 기술과 문명이 발전해왔는지를 살펴보고&nbsp; 그 모습을 어떻게 미래에도 적용시킬 것인가를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nbsp;<br><br>저자는 카르노(장기헌) 작가십니다.&nbsp; 연세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시고&nbsp; 아주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셨습니다. 물리학과 정치외교학을 하셔선지 과학기술전략에 관심이 높으시고 글쓰기(브런치)를 하십니다. &lt;수학의 쓸모&gt;라는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산업혁명의 최대, 최고의 핵심이론 열역학을 소개합니다. 우선 역사입니다. 14~19세기까지 소빙하기였다고 합니다.&nbsp; 날씨가 추워지니 벌목이 성행하고&nbsp; 석탄채취와 사용이 증가해서&nbsp; 런던의 하늘은 검은 하늘이었다고 합니다. 19세기로 와서는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데 비용이 많이들어서 폐광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nbsp; 것을 해결한것이&nbsp; 석탄사용의 효율성입니다.&nbsp; 이를 달성한, 와트의 분리응축기, 윌킨스의 보링머신 등을 설명합니다. 기하학은 방적기 발전의 근간이 됩니다.&nbsp; 어떻게 제니의 방적기가 탄생했는지 과학적 원리를 살펴볼 수있습니다.&nbsp;<br><br>문명의 발전에서 교량의 위치는 매우 큰 부분을 차지 합니다. 여기에는 정역학, 평행원리, 미적분 등의 원리로 가득 차였습니다.&nbsp; 교량을&nbsp; 효율적으로&nbsp; 지탱시키기 위해 지금으로 봐도 첨단 과학들이 당연히 들어갈겁니다.&nbsp; 20세기에 가까이 올수록&nbsp; 점점 우리가 익숙한&nbsp; 과학분야들이 해결사로 등장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분야가 전자기학입니다. 본격적인 벨에포크시대를 열어갑니다. 에디슨의 직류, 멕스웰의 변압기, 여기에&nbsp; &nbsp;전기차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테슬라의 교류 등 세상이 빛으로 환하게 밝혀집니다. 현대로 올수룩&nbsp; 많이 들어봤지만&nbsp; 어려워보이는 학문들이 나옵니다. 불대수, 네트워크이론, 선형대수 등 현대 학문으로 접근을 합니다. 마지막은 현대과학의 총아로 보이는 양자역학입니다.<br><br>아마&nbsp; 곧 지식의 최상위에는 분명 AI가 올라설겁니다. 그렇다고&nbsp; 우리가 AI에 지배를 당한다? 글쎄요. AI시대는 비전문가도 전문가의 능력을 발휘할 수있는 세상일겁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12가지 과학분야는&nbsp; 분명&nbsp; 학교에서 석사, 박사를 한 분들의 영역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원하는 것이 있다면&nbsp; AI가 첨단학문을 도와줄겁니다. 우리는 활용도를 알아야 하고 AI를 전문적으로 12가지 분야를 문제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가 있기에 적극적으로&nbsp; 이 어려운 학문을 삶에 도입해야 할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39/cover150/k562138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391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터닝포인트 리더십 - [터닝포인트 리더십 - AI 시대, 리더의 큐브를 완성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7360</link><pubDate>Thu, 04 Jun 2026 22: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7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8235&TPaperId=17317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6/26/coveroff/k1621382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8235&TPaperId=17317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터닝포인트 리더십 - AI 시대, 리더의 큐브를 완성하라</a><br/>김주수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조직에서 일을 하다보면 리더가 될 기회가 생깁니다.&nbsp; 하지만&nbsp;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nbsp; 쉽지가 않죠. 놀라운 점은&nbsp; 연차가 쌓인다고 좋은 리더가 되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lt;터닝포인트 리더십&gt;에서는 거창한 결심같은 것이 아닌 사소하지만 매순간의 선택으로 리더십을 성장시킬 방법을 제시합니다.&nbsp; 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nbsp; 그런데 시대는 AI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속도로&nbsp; 사업환경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지점의 리더십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nbsp;<br>​<br><br>저자는 김주수 휴넷 연구원장이십니다. 인재와 조직관리 컨설팅기업 머서코리아에서 부사장까지 하시면서 국내 유수의 기업들의 인사영역을 컨설팅해오신 전문가십니다.&nbsp; 월간 인재경영, CHO 인사이트,월간 HR인사이트 등에서 기고와 강연활동을 많이 하셨습니다.&nbsp;<br><br>지금 시대는 과거의 리더십이 무너졌다라고 합니다.&nbsp; 과거의 리더십의 본질은 권위죠.&nbsp; 그러나 지금은 권위로&nbsp; 조직원들을 리드하면 반발이 매우 심하죠.&nbsp; 그렇다고&nbsp; 팀의 모든 일을 혼자하다려들면 1인기업과 뭐가 다를까. 요즘 팀은 리더와 팀원간의 프로간의 동맹이어야 합니다.&nbsp; 이를 위해서는 탈관리자형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를 리더십의 재부팅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명사형 리더십에서 동사형리더십으로 변환입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조건이 있겠지만 우선 과거의 리더십의 습관에서 벗어나서&nbsp; 하나의 노선으로만 달리지 말라는 겁니다. 팀운영이나 리더십에 정답은 없다는 겁니다.&nbsp;<br><br>리더십에 소트리더십이 있습니다. 3가지 요소를 가지는데, 통찰, 전문성, 영향력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키우면서&nbsp; 중요한 점은 생각의 밀도라고 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성과를 내야겠죠.&nbsp; 지금은 기업에서 AI사용이 필수가 되고 있죠. 여기서 AI플루언시를 중요한 능력으로 제시를 합니다. AI에 의존하는 모습이 아니라 AI를 유연하게 사용하는 능력입니다. 팀원들이 AI를 사용하여 결과를 만드는 과정을 리더는&nbsp; 오케스트레이션해야 한다는 겁니다.&nbsp; 이 과정을 설명하는데&nbsp; 흥미롭게도&nbsp; 넥플리스와 블록버스트의 경쟁을 끌고 옵니다.&nbsp; 블록버스터는 넥플릭스를 깔봤죠. 그들은 그 당시 왕이었으니까요. 여기서 퓨쳐백이라는 생각기법이 나옵니다.&nbsp; 여기도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목표지향형, 경쟁지향형, 롤모델지향형 등이 있습니다. 단순히 미래를 상상하는것이 아니라&nbsp; 미래를 상상하는 방법일겁니다.&nbsp;<br><br>기업은&nbsp; 모든 인재를 돈으로 잡을 수가 없습니다. 리더에게 중요한 점은 사소하지만&nbsp; 관계를 붙잡는 중력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nbsp; 딥센싱능력이 필요합니다. 리더에 대한 알토랑같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데&nbsp; 리더가 실패하는 이유중 하나가&nbsp; '과잉'이라고 합니다.&nbsp; 과도한 자신감, 비대해진 자아를 가진&nbsp; 리더가 있으면 팀원들은 이탈을 하거나 사고를 치게 되는거죠.&nbsp; 그리고 리더를 망치는 4개의 그림자 진단법도 소개합니다.&nbsp; 그리고 새로운 리더십인 터닝포인트큐브를 소개합니다. 큐브는 가로세로 높이로 되어 있죠. 그래서 3축인 역량, 스타일, 탈선으로 이루어집니다. 가장 좋은 모습이 큐브가 정육면체일때겠죠. 이를 위한 훈련법까지 소개됩니다.&nbsp; 물론&nbsp; 터닝포인트 큐브를 제대로 움직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만&nbsp; 리더십은 단기전이 아니고 지구전이라는 것을 알아야할겁니다. 절대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nbsp; 저자의 의도대로 하지 못하더라도&nbsp; 제시되는 단어 하나하나에 집중하는것도 중요한 방법일겁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6/26/cover150/k1621382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6264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 - [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 - 기준금리 뒤에 숨은 진짜 경제를 읽는 프레임,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5501</link><pubDate>Wed, 03 Jun 2026 2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5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64&TPaperId=17315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6/coveroff/89255692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264&TPaperId=17315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 - 기준금리 뒤에 숨은 진짜 경제를 읽는 프레임, 개정판</a><br/>이정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지난 5월22일 새로운 연준의장 캐빈워시가&nbsp; 취임했습니다.&nbsp; 말그대로 세계 금융대통령(?)이 새롭게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nbsp; 많은 분들이&nbsp; 미 연준의 영향력을&nbsp; 신경안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 연준의 정책결정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력을 주는지에 대해&nbsp;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강조를 합니다. &lt;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gt;은 연준이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nbsp; 연준이 참고하는 지표들, 연준의 역할, 금융시장과 연준, 원자재와 부동산시장과 연준의 관계를 설명하고 연준의 권력관계를 알수있는 내용과 논의과정도 설명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정우 IFE 애널리틱스 대표십니다.&nbsp; IFE애널리틱스는 글로벌 금융,경제 등의 최신동향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대졸, KAIST MBA 컬럼비아 국제관계학석사, 서울대 행동경제학 석사 등 하이레벨의 학력을 지닌분이십니다. 학력이 이렇게 대단하시니&nbsp; 경력도 엄청나십니다. IBM, 엑센추어, AT커니 , 딜로이트 컨설팅 등을 거치셨습니다.&nbsp;<br><br>미 연준을 FED라고 하죠. 1년에 8회 FOMC를&nbsp; 엽니다.&nbsp; 이때가 되면&nbsp; 미국 월가와&nbsp; 미디어 들이&nbsp; 연준의 결정을&nbsp; 한자한자 살핍니다.&nbsp; 왜냐하면 연준의 결정이&nbsp;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nbsp; 이러한 연준의&nbsp; 금리결정과정을 안다면 경제를 보는 안목은 더욱 높아질겁니다.&nbsp; &nbsp; &nbsp;저자는 연준에 영향을 주는 경제 지표를 분석합니다. GDP, 고용, 소비자 심리 지수등을 고려한다고합니다.&nbsp; 다양한 경제지표를 소개했는데 중요한건 숫자자체보다 흐름이라고 강조합니다.&nbsp; 이라한 지표들을 고려해서&nbsp; 연준은&nbsp; FOMC에서&nbsp; 금리를 결정하죠.&nbsp; 그런데 연준은 금리를 결정하는 이상의 역할을 한다는 거죠. 그러기에 연준을 잘 이해를 하면 시장을 이해할 수있다는 겁니다.&nbsp;<br><br>연준의 금리 변동은&nbsp; 시장에 큰 영향을 줍니다. 2022년&nbsp; 연준이 공격적으로 금리인상을 하자, 테슬라, 메타, 넥플릭스 등의 대형주들의 대 폭락이 있었습니다. 그만큼&nbsp; 금리변화는 1차적으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크게 줍니다. 이처럼 지표의 변동은 시장과&nbsp; 상호연관이 있다는 거죠. 다만 퍼즐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합니다.&nbsp;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채권시장이 상승을 하고&nbsp; 채권시장이 하락하면&nbsp; 일본의 앤케리 트레이드가 청산을 한다고 합니다.&nbsp; 구체적으로 트럼프의 집권기의&nbsp; 달라와 노동시장 그리고 주식시장 등을 알아봅니다. 대통령의 정책과&nbsp; 실물시장 그리고 연준의 대응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nbsp;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지난 5월22일 새로운 연준의장 캐빈워시가&nbsp; 취임했습니다.&nbsp; 말그대로 세계 금융대통령(?)이 새롭게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nbsp; 많은 분들이&nbsp; 미 연준의 영향력을&nbsp; 신경안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 연준의 정책결정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력을 주는지에 대해&nbsp;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강조를 합니다. &lt;돈의 흐름을 읽는 연준의 생각법&gt;은 연준이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nbsp; 연준이 참고하는 지표들, 연준의 역할, 금융시장과 연준, 원자재와 부동산시장과 연준의 관계를 설명하고 연준의 권력관계를 알수있는 내용과 논의과정도 설명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정우 IFE 애널리틱스 대표십니다.&nbsp; IFE애널리틱스는 글로벌 금융,경제 등의 최신동향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대졸, KAIST MBA 컬럼비아 국제관계학석사, 서울대 행동경제학 석사 등 하이레벨의 학력을 지닌분이십니다. 학력이 이렇게 대단하시니&nbsp; 경력도 엄청나십니다. IBM, 엑센추어, AT커니 , 딜로이트 컨설팅 등을 거치셨습니다.&nbsp;<br><br>미 연준을 FED라고 하죠. 1년에 8회 FOMC를&nbsp; 엽니다.&nbsp; 이때가 되면&nbsp; 미국 월가와&nbsp; 미디어 들이&nbsp; 연준의 결정을&nbsp; 한자한자 살핍니다.&nbsp; 왜냐하면 연준의 결정이&nbsp;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nbsp; 이러한 연준의&nbsp; 금리결정과정을 안다면 경제를 보는 안목은 더욱 높아질겁니다.&nbsp; &nbsp; &nbsp;저자는 연준에 영향을 주는 경제 지표를 분석합니다. GDP, 고용, 소비자 심리 지수등을 고려한다고합니다.&nbsp; 다양한 경제지표를 소개했는데 중요한건 숫자자체보다 흐름이라고 강조합니다.&nbsp; 이라한 지표들을 고려해서&nbsp; 연준은&nbsp; FOMC에서&nbsp; 금리를 결정하죠.&nbsp; 그런데 연준은 금리를 결정하는 이상의 역할을 한다는 거죠. 그러기에 연준을 잘 이해를 하면 시장을 이해할 수있다는 겁니다.&nbsp;<br><br>연준의 금리 변동은&nbsp; 시장에 큰 영향을 줍니다. 2022년&nbsp; 연준이 공격적으로 금리인상을 하자, 테슬라, 메타, 넥플릭스 등의 대형주들의 대 폭락이 있었습니다. 그만큼&nbsp; 금리변화는 1차적으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크게 줍니다. 이처럼 지표의 변동은 시장과&nbsp; 상호연관이 있다는 거죠. 다만 퍼즐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합니다.&nbsp;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채권시장이 상승을 하고&nbsp; 채권시장이 하락하면&nbsp; 일본의 앤케리 트레이드가 청산을 한다고 합니다.&nbsp; 구체적으로 트럼프의 집권기의&nbsp; 달라와 노동시장 그리고 주식시장 등을 알아봅니다. 대통령의 정책과&nbsp; 실물시장 그리고 연준의 대응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nbsp;<br><br>마지막은&nbsp; 이번 개정판에&nbsp; 추가된 내용으로&nbsp; &nbsp;연준의 권력지형을 자세히 밝히는 서사힙니다. 뉴스에서 항상나오는 매파와 비둘기파이야기, 새롭게 시작한 케빈워시 연준의장의 철학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줍니다. 현재 진행형인 AI버블에 관한&nbsp; 연준내 논의로&nbsp; AI에 관한 인사이트로 같이 생각해볼 수있습니다.&nbsp; 경제나 주식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나 사업가라면&nbsp; 꼭 알고 대응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nbsp;마지막은&nbsp; 이번 개정판에&nbsp; 추가된 내용으로&nbsp; &nbsp;연준의 권력지형을 자세히 밝히는 서사힙니다. 뉴스에서 항상나오는 매파와 비둘기파이야기, 새롭게 시작한 케빈워시 연준의장의 철학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줍니다. 현재 진행형인 AI버블에 관한&nbsp; 연준내 논의로&nbsp; AI에 관한 인사이트로 같이 생각해볼 수있습니다.&nbsp; 경제나 주식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나 사업가라면&nbsp; 꼭 알고 대응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24/56/cover150/89255692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24562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 [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 RAG.멀티 에이전트.평가까지 AI 에이전트 실무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1995</link><pubDate>Mon, 01 Jun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19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99&TPaperId=173119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47/coveroff/893150529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99&TPaperId=173119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 RAG.멀티 에이전트.평가까지 AI 에이전트 실무 완전 정복</a><br/>전상우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하였습니다.<br>​<br>2022년 11월 챗GPT가 선을 보였을때&nbsp; 생성형AI의 시대가 열렸다고 했습니다.&nbsp; 그러나 2026년 부터는&nbsp; AGENT시대가 열린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선언을 했습니다. 작년까지는&nbsp; 단순히&nbsp; 웹의 프롬프트창에&nbsp; 원하는 질문을 하면&nbsp; &nbsp;인공지능이 대답을 하거나&nbsp; 그림을 그려주는&nbsp; 아니면 짧은 영상을 만들어주는 것이 다였습니다. AGENT는 LLM이 대답에서 실행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lt;LangGrahp로 만드는 AI에이전트 서비스&gt;로&nbsp; 말잘하는 AI에서 목표를 달성하도록 AI로 진화한다는 겁니다. AI가 목표를 달성하게 계획세우고 행하는 방법을 배우가 된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전상우 개발자십니다.&nbsp; 금융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계시고 전에는 백엔드시스템을 개발해오셨다고 합니다. 장영훈 개발자십니다. 금융권 LLM기반 시스템개발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서평원 개발자십니다. AI엔지니어를 시작으로 백엔드엔지니어를 하고 계십니다. 이정훈 개발자십니다. AI서비스를 하고 계십니다. 이민혁 개발자십니다. 금융권 서비스 개발을 하고 계십니다.&nbsp;<br><br>RangChain은&nbsp; 터미널 방식으로 구동을 해야 합니다. 랭체인은&nbsp; 애이전트의 파이프라인것은 역할을 합니다. 이 위에 랭그래프를 설치해서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챗봇을 만들어서 구축해보고,&nbsp; 여기에&nbsp; 러너블이라는 추상 글래스를 받는데 왜냐하면 따로 따로 작동할 수있는 컴퓨터넌트에게 일관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입력을 하면 러너블의 통제하에 각 메서드들이 처리 됩니다. 랭체인에는 기본옵션으로 RAG가 작동을 합니다. 검색과 생성의 증감이죠. 이는&nbsp; 환각현상을 줄이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nbsp; 이전체 구조를 운영하기위한 메모리관리가 중요합니다. 토큰사용량을 줄이면서 핵심정보를 유지하는데 중요하다는 겁니다. 점점 핵심으로 들어가서 MCP의 사용법을 학습합니다.&nbsp;<br><br>랭체인으로도 에이전트를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nbsp; 복잡함이 커지면&nbsp; 랭체인으로는 감당이 안되는 거죠. 그래서 나온것이 랭그래프입니다. 랭그래프는 워크플로우를 그래프로 표시하고 이를 상태중심설계를 하고&nbsp; 사람이 관여하는 휴먼인더루프도 지원한다고 합니다.&nbsp; &nbsp;좀더&nbsp; 구체적으로 단일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방법과&nbsp; 멀티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 멀티가 정말 멋진 이유는&nbsp; 라우터, 전문가, 검증자, 실행자 들로 따로 구축할 수있습니다.&nbsp; 랭체인구축,&nbsp; RAG를&nbsp; 설치하고&nbsp; 랭그래프를 활용해서&nbsp; &nbsp;단일 에이전트와 멀티 에이전트까지 구축을 해도&nbsp; 문제는 운영입니다.&nbsp; 이를 제대로 운영하게 하는 것이 프로젝트운영이라고 합니다.&nbsp; 저자도&nbsp; 구축보다 어려운 것이 운영이라고 확실히 정리합니다.&nbsp;<br><br>운영을 위해서는 관측할 수있도록 해야 하고,&nbsp; 다양한 평가지표를 측정해줘야 합니다.&nbsp; 제대로 작동하는 지 확인하는 작업이죠.&nbsp; 측정후에는 최적화작업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신뢰성과 에러처리까지 할수있게 해줍니다.&nbsp; 랭그래프를 이용한&nbsp; AI에이전트 개발이 만만한 작업은 아닌것같습니다. 그것때문에 오픈AI,크론드, 제미나이 등의 SDK로 옮겨가지만&nbsp; 분명한 랭그래프의 정점이 있기에&nbsp; 어려운 과정속에서&nbsp; 잘 익혀두는 것도 능려기를 올리는 걸겁니다. 왜냐하면&nbsp; 앞으로&nbsp; 재무, 법률, 마케팅, 기획 등으로 다양한 에이전트를 구축해서&nbsp; 운영을 하면 혼자서도&nbsp; 놀라운 업무를 할수있는 유니콘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47/cover150/893150529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7474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혁신의 지리학 - [혁신의 지리학 - 혁신은 어디에서 탄생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787</link><pubDate>Thu, 28 May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7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718&TPaperId=17302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65/coveroff/k47213871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718&TPaperId=173027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혁신의 지리학 - 혁신은 어디에서 탄생하는가</a><br/>메흐란 굴 지음, 홍석윤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혁신은 어느 곳에서 일어나는가,&nbsp; 지리적으로 보면, 실리콘벨리, 중국, 싱가포르, 스위스 등 세계적인 강국들을 검토를 합니다. 멋진 일은&nbsp; 이 혁신국가에 한국이 들어갑니다.&nbsp; 한국은 한세대만에&nbsp; 빈곤에서 번영으로 도약한 드문케이스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바로 이&nbsp; 세계적인 혁신을 &lt;혁신의 지리학&gt;을 통해&nbsp; 혁신의 정점에 있는&nbsp; 국가들의 현실을 돌아보고&nbsp; 혁신의 핵심을 정리합니다.&nbsp;<br><br>저자는 메흐란 굴 글로벌 기술혁신 전문가십니다. 파키스탄에서 대학을 나와 예일대 폴브라이트 장학생으로 공부를 하셨습니다.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 대기업 DX컨설팅과 다보스연차총회 연사로도 활약을 하셨습니다.&nbsp;<br><br>21세기 혁신은 분명&nbsp; 미국의 실리콘벨리가 이끌고 있습니다.&nbsp; 이를 가장 근접해서 따라가고 있는 나라는 중국이죠. 미국은 이를 막기위해&nbsp; 다양한 방법으로 중국을 견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nbsp; 혁신이 실리콘벨리를 벗어나&nbsp; 더 많은 곳으로 확산중이라고 합니다.&nbsp; 미국과 중국을 따라 잡고 있는 국가는 영국, 이스라엘, 인도, 독일 등이라고 합니다. 이들 나라에서 벌어지는 혁신은&nbsp; 제도로 이루지는 것이 아니라&nbsp; 기업의 규모 등으로 증명이 됩니다.&nbsp;<br><br>중국이 미국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성장한 것은 겨우 20년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장하는데 QQ, 텐센트 등의 기업들의 성장사도 알아보고, 요즘 가장 핫한 인공지능의&nbsp; 중국연구와 비즈니스 상황도 살펴봅니다.&nbsp; 미국의 실리콘벨리같은 역할은&nbsp; 중국 베이징 중관춘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베이징대와 칭화대도 있다고 합니다. 저자가 보기에&nbsp; &nbsp;과거의 모방에서 혁신으로 변화중이라고 합니다. 무섭네요.&nbsp; 미국 실리콘벨리는 닷컴에서 확실히 닷에이아이로 변환을 했다고 합니다.&nbsp; 여기에 핵심은&nbsp; 엔비디아겠죠. AI의 실권을 쥐고 있는거겠죠. 영화의 소재이기도 했던 타이타닉호의 침몰이 미국 실리콘벨리의 부흥의 이유라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무선산업과 연관) 페이차일드로 시작하는&nbsp; 실리콘벨리의 역사도 공부할 수있습니다.&nbsp;<br><br>감사하게도 한국 혁신의 짧은 역사도 살펴볼수있었습니다.&nbsp; 쿠팡이야기를 다루고 세계 5위의 수출국으로 성장한 감동역의 역사도 살펴봅니다. 다만 출산률 0.82가 언급되지만&nbsp; 많은 유니콘이 탄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시아하면 싱가포르를 빼고 갈수가 없죠. 미국과 중국을 잘활용해서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는 거죠. 자동차산업의 강국 독일도 쇠퇴하는 느낌입니다만 그 안에서 뉴미텔슈탄트&nbsp; 즉 중소기업 왕국으로 디지털 강국을 강화하고 있고 캐나다도 선전하고 있다고 합니다.&nbsp; 흥미로운 점은 미국이 혁신에서는 전혀 쇠퇴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아직도 전세계가 실리콘벨리를 따라 한다는 겁니다. 한국도 혁신에 대해서는&nbsp; 전세계에 레이다를 세우고 새로운 기술에 촉각을 세우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저자는 한국이 세계 정상적 기술국이 되었다는것은 많은 혜택을 받은 것이고 이제는&nbsp; 책임도 있음을 이야기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65/cover150/k47213871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9659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매도의 기술 - [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339</link><pubDate>Thu, 28 May 2026 1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3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23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off/k262138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23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주식을 하다보면&nbsp; 매도와 매수가 매우 어렵다는 걸 압니다. 물론 많은 투자자들은 둘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매수기술에 대한 궁금증이 더 클겁니다. 하지만&nbsp; 주식을 오래하다보면 알죠. 주식에서 늘 수익을 올릴 수가 없다고는 걸요. 그럼 제대로 매수를 했을때&nbsp; 어느정도 수익을 올리느냐가 결국 돈을 버느냐 못버느냐를 결정합니다. 제시 리버모어가&nbsp; 매수를 잘하면 부자가 되지만 매도를 잘못하면 부를 지킬 수가 없다고요.&nbsp; 오랜기간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결국 매도를 잘해야 합니다. &lt;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이 기술&gt;에서는&nbsp; 주식을 파도위에서 서핑에 비유를 합니다. 파도는 늘 출렁거립니다. 격랑이 불때도 있고 잔잔할때도 있습니다.&nbsp; 세력들이 강하게 파도를 출렁거리게 할때&nbsp; 노련하게 인내하는&nbsp; 8가지 매도기술을 소개하고 거시경제보는법과 마인드를 가지는 실전훈련법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nbsp;<br>​<br><br>저자는 알렉스 강 네이버카페 "알렉스강의 주식이야기"의 운영자십니다.&nbsp; 주식투자 경력이 27년이라고 하시는 전업투자자십니다.&nbsp; 학력이 대단하시네요. 카이스트시고&nbsp; 대학교수도 하셨다고 합니다. &lt;주식 고수들만 아는 네이버증권 200%활용법&gt;&lt;주식이 바다에서 서핑하듯 투자하라&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매도의 비극은&nbsp; 유명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죠. 투자로 큰 부를 이루었지만 말년에 투자실패로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파산이유는 놀라웁게도 자신이 세운 매도계획을 안지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건 기법이 아니고 마인드죠. 하지만&nbsp; 기법을 알아야 확신도 들겁니다. 왜냐하면 기법을 모르면 결국 매도는 감으로 해야하기때문입니다.&nbsp; 우선 계좌를 3개로 운영합니다. 이 계좌를 가지고 투자의 완성인 매도의 법칙을 알아야 합니다. 매수를 잘했다고 해도 짧게 수익을 보고 공포에 팔아버린다면 수익을 낼수가 없습니다.&nbsp; 우선 증시의 4계절을 공부하라고 합니다.&nbsp;&nbsp;<br><br>구체적으로 살짝 매도법을 보면&nbsp; 매도단계를 알아야겠죠.&nbsp; 진입-초기대응-추세추종-청산입니다. 이 단계를 3구간으로 나눠서 8개 매도법을 소개합니다. 초기에는 봉3개매도법, 손실제한 매도법, 본전 매도법을 제시하고 5%정도 수익구간이 들아가면 매물대 매도법, 이동평균선 매도법이 있고 10%수익이 나면 2/3익절매도법, 추세선 매도법, 기업가치와 성장성 반전 매도법 그리고 단어그대로 길게보는 경기순환 매도법 등을 소개합니다. 저자의 매도법의 대전제가 있습니다. 모든 매도는 음봉이라고 합니다. 통상적으로&nbsp; 음봉에 매수하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nbsp; 매도도 음봉이라뇨. 저자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양봉은 보유를 뜻한다고 합니다.&nbsp;&nbsp;<br><br>매도법이 끝나면 경기를 볼수있는 지표들을 소개합니다. 사실 매도법만 알면 제대로된 대응이 안된다는 겁니다. 한나라의 주식규모를 보는 버핏지수, 기업이익의 거품측정을 하는 쉴러PER, 채권쟁이들이 많이 쓰는 하이일드 스프레드, 주식방송많이 듣는 분들은 자주 듣는 용어입니다.&nbsp; 기법도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공포와 탐욕을 이겨야 바로 수익이 나기때문입니다. 물론&nbsp; 공부는 마인드를 위한 기본 바탕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150/k262138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274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로고 디자인의 원칙 - [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8632</link><pubDate>Tue, 26 May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86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98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off/k992137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986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a><br/>조지 보쿠아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로고가 무엇인지 생각하면 좀 멍해지죠. 그런데 저자는 심볼이라고 딱 정리해줍니다.&nbsp; 이 로고는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적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nbsp; 대충&nbsp; 기업의 아니면 제품의 특징을 대표하는 그래픽이라고 하고 싶지만 소비자와 기업의 연결이라고 하면&nbsp; 급 고심스러워지죠. 어떻게 로고를 만들어야 할까요. &lt;로고디자인의 원칙&gt;은 로고디자인이 가지는 복잡함을 간단하게 관리, 조율하는 과정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특이하게&nbsp; 이 관리와 조율의 핵심에&nbsp; 수학적 정리인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 1.618033&nbsp; 일종의 황금비같은 거죠.&nbsp; 저자는 로고디자인의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조지 보쿠아 스킬쉐어 인기강사라고 합니다. 로고 디자이너이죠.&nbsp; 인스타그램도 팔로우 수가 23만명이 셀럽이십니다.&nbsp; &nbsp;디즈니, 뉴발란스, 와이어드 등&nbsp; 글로벌기업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습니다.&nbsp;<br><br>디자인 책이어서 인지,&nbsp; 한페이지는&nbsp; 그래픽을 올리고&nbsp; 옆페이지에는 설명을 합니다. 이런 구성은&nbsp; 정말 디자인을 이해시키고&nbsp; 머리에 각인시키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nbsp; 처음에 덜어냄을 제시하는데,&nbsp; 그래픽으로 이 덜어냄이 무엇인지 느끼게 합니다. 이것이 시각적 효과이고&nbsp; 바로 로고 디자인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됩니다. 우리가 만들려는, 피보나치수열처럼 만든 로고는 바로 명확한 의미를 전달합니다.&nbsp; 아무래도&nbsp; 이러한 로고디자인은 좀 큰 범위로 그래픽 디자인은 1차 세계대전후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nbsp; 로고디자인의 종류에서 생각이상으로 로고 디자인의 종류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우리가 보는 기업들의 로고도&nbsp; 다양한 로고종류중에 하나로 선택되었겠죠. 픽토그램도 들어가고, 모노그램도 로고디자인의 한 종류였습니다.&nbsp;<br><br>로고 디자인의 종류를 다뤘으면&nbsp;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시각적 자료를 다룹니다. 그라디언트부터, 현실의 제품을 활용하는 법까지 3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nbsp; 학교에서 공부한다면 이 부분 실기로&nbsp; 한학기의 2/3는 보낼듯합니다.&nbsp; 빛, 명암, 대칭, 구성, 도용&nbsp; 정말 다양한 기법이 존재했습니다. 시각적 자료의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감각을 깨울 것인가를 알수있습니다. 움직임의 착시는 이를 통해&nbsp; 스우시(휘날림)을 표현합니다.&nbsp;<br><br>종류를 보고 시각적 재료를 봤으면&nbsp; 이제 버무려야겠죠.&nbsp; 콘셉을 잡고&nbsp; 스케치하고 조정하고&nbsp; 그리딩, 타입 락업으로 진행하는&nbsp;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nbsp; 이 책은 로고디자인 교재로써 확실한 이미지를 줍니다.&nbsp; 느낌은 로고만큼이나 직설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든 디자인가이드였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150/k992137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549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하나면 다-된다 챗GPT - [하나면 다-된다 챗GPT - 일 잘하는 AI 비서가 퀄리티는 높이고 비용은 0으로! GPT-IMAGE-2 덕테이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669</link><pubDate>Mon, 25 May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652X&TPaperId=17296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7/coveroff/s3521371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652X&TPaperId=17296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면 다-된다 챗GPT - 일 잘하는 AI 비서가 퀄리티는 높이고 비용은 0으로! GPT-IMAGE-2 덕테이프</a><br/>민지영.문수민.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챗GPT는 2022년 11월 상업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벌써 3년반이나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도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능을 못따라가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지금 챗GPT가 AI업무파트너와 AI비서의 기능까지 현실화되었습니다. &lt;하나면 다-된다 챗GPT&gt;는 새로 등장한 챗GPT기능과&nbsp; 더 발전한 이미지생성, 편집, 영상까지&nbsp; 높은 수준의 퀄리티 결과를 얻을 수있습니다.&nbsp; 제대로만 배운다면&nbsp; 왠만한 어리버리한 신입사원은 없어도 될 정도의 파트너라고 할 수있습니다. 다양한 LLM도구들이 존재하지만 챗GPT만 제대로 익혀도 AI업무사용에 뒤지지 않는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민지영 건국대 광고영상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수원여대 시각디자인과 전임교수십니다.&nbsp;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석 박사졸업하셨습니다. &lt;AI캡컷&gt;&lt;AI영상제작&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 문수민 제주대 융합디자인과 전임교수십니다. 홍익대 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을 했습니다. &lt;나노 바나나&gt;&lt;일러스트레이터 무작정 따라하기&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앤미디어는 AI디자인 &amp; 영상 관련을 다수 기획을 했습니다.&nbsp;<br><br>얼마전&nbsp; 챗GPT-이미지2가 발표되었는데&nbsp; 결과가 너무나 좋아서&nbsp; 관련자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nbsp; 챗GPT도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어서&nbsp; 단순히 질문과 대답을 하고 할루시네이션(허위생성)을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 되었습니다. 챗GPT도 무료가 있고 유료가 있죠.&nbsp; 무료로도 할수있는것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료와는 품질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가입방법을 설명하면서&nbsp; 유료취소방법도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취소방법을 몰라서 혜맬가능성을 줄여주시네요.&nbsp; &nbsp;우선&nbsp; 질문법부터 설명을 합니다. 프롬프트라고 하죠. 질문의 목적을 명확히하고, 원하는 결과형식을 정해주고, 상세한 조건과 정보를 제공하고 끝으로 계속 대화를 통해 답에 접근하라고 합니다.&nbsp; &nbsp;챗GPT가 다양한 글쓰기나 기획업무도 잘하지만&nbsp; 이미지분석도구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nbsp; 이미지한장을 첨부해서&nbsp;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을 요청하면 놀라울 정도의 결과를 내놓습니다.&nbsp;<br><br>챗GPT 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되면서&nbsp; 구글의 나노바나나보다 품질이 획기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우선 한글이 전혀 깨지질 않습니다.&nbsp; 이미지를 만들때는 주제+행동+장소+분위기+스타일로 프롬프트를 구성하면 정말 디테일한 이미지가 나온다고 합니다.&nbsp; 수정을 하고 싶을때&nbsp; 항상 문제였는데 이제 수정도 상당히 원하는대로 할수가 있습니다.&nbsp; 인물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의상교체는 정말 쉽게 할수가 있습니다.&nbsp; 아직까지는 포토샵의 도움을 받아서 마무리를 해야 하는 측면이 많지만&nbsp; 그또한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미래가 보입니다.&nbsp; 만든 이미지를&nbsp; 영상으로도 만들수가 있습니다. 영상도 7가지 법칙을 제시합니다.&nbsp; 짧게 영상프롬프트를 쓰는것과 저자가 제시한 프롬프트를 쓰는 것은 퀄리티를 크게 다르게 합니다.&nbsp; 좀더 품질을 높이길 원한다면 클링AI를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를 합니다.&nbsp;<br><br>인공지능에 진심이 분들은&nbsp; &nbsp;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크록 등&nbsp; 다양한&nbsp; LLM을 유료구독해서 사용을 합니다. 하지만 그건&nbsp; 인공지능 자체에 관심이 큰 사람들의 영역이고요. 일반업무를 하면서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챗GPT의 글쓰기와&nbsp; 이미지만들기만 적극적으로 사용해도 (유료로) 한달에 20달러는 충분히 업무비용으로 뽑을 수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7/cover150/s3521371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473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해상도를 높여라 - [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405</link><pubDate>Mon, 25 May 2026 19: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4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2964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off/89662652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2964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a><br/>우마다 타카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스타트업이 생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nbsp; 저자가 10년간 도쿄대에서 스타트업을 육성하다보니&nbsp; '해상도가 높은&nbsp; 기업'이 생존했다고 합니다. 스타트업과 해상도 관계가 궁금해지죠. 여기서 해상도란 명확성이고, 망하는 스타트업들은&nbsp; 프리젠테이션시 요지도 불명확하고 핵심도 분명하지 않고 사안도 이해가 안되는 즉 카메라의 촛점이 안맞는 상태라는 겁니다. 그러나 성공하는 기업은 이런 요소들이 명확한 해상도가 높은 기업이라는 거죠. 그럼 결국&nbsp;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려면 해상도를 높이는 것이 생존 법칙일겁니다. &lt;해상도를 높여라&gt;는&nbsp;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에서 해상도를 높일 수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하거나 창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매출이나 투자에 길이 명확하지 않는 스타트업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우마다 다카아키 도쿄대학 산학협창추진본부 FoundX디렉터라고 합니다.&nbsp; 뭐하는 분인지는 직함만 가지고는 알기힘드네요. ㅎㅎ 하지만 학력과 경력이 엄청나십니다. 캐나다 토론토대를 나와서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경력을 쌓고 도쿄대학으로 이직해서 현재까지 재직하시는 겁니다. FoundX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lt;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스타트업 가이드&gt;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해상도에는 깊이, 넓이, 구조, 시간의 시점이 있다고 합니다. 문과적 소양이 많은 분들은&nbsp; 이 4가지 단어만 보고도 떠오르는 느낌이 있을 정도로 논리적인 내용입니다. 다만 저자는&nbsp; 이런 시각으로 분석하는 것이 '사고중심'에서 '행동중심'로 축의 변환을 이야기합니다.&nbsp; 이어서 4가지 기준으로 해상도를 체크합니다. 중요한 점은 이 시각으로 자신들이 모르는 것이 무엇이냐는 겁니다. 이점부터 파악하는 단계를 강조합니다. 여기서 자신의 사업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툴을 제공합니다. 4가지 시점을 틀로 판단해서 해상도를 높이려면&nbsp; 정보, 행동,사고 + 끈기 + 틀 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시행하는 방법은 과제를 내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틀48개를 제시합니다.&nbsp;<br><br>틀48가지는 해상도 기준, 깊이, 넓이, 구조, 시간을&nbsp; 과제와 해결책으로 구분해서 틀을 배치합니다. 틀에는 흔히 들어보았던 조사하기, 인터뷰하기, 체험하기 등도 있지만&nbsp; 손으로 생각하기, 몸으로 생각하기, 구조의 패턴을 열기 등 이름만 들어서는 알송달송한 방법도 있습니다. 과제와 해결책에서 명심해야 할 부분은&nbsp; 과제보다 해결책이 더 가치있을 수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많은 창업자들이 과제보다는 해결책에 관심이 더 크다는건&nbsp; 기본기없이 기술만 익힐 려는 모습으로 생각이 됩니다. 좋은 비유가 나오는데, 증상에 집중하지말고 병의 원인에 집중하라는 겁니다.&nbsp; 힘들지만 해보면 좋을 틀로 고객과 같은 현장에서 일해보기 같은 것은 고객의 니즈이던 페인이던 확실히 알수있는 방법일겁니다. 과제에서 틀은 매우 구체적입니다. 대화하기, 가르쳐 주기 등 디테일하게&nbsp; 해야한 행동을 제시합니다. 넓이의 시점이 참 멋진 것이 과제에서 전제를 의심하라입니다. 아예, 전체를 의심하라고 생각하면 더 큰 인사이트가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해결책은 3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과제를 충분히 해결할것, 당연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리고 비용이 합리적일것, 다른 해결책보다 뛰어날것입니다. 이 조건도 표를 만들어서&nbsp; 경쟁사와 비교표를 만들어서 시행을 합니다.&nbsp;<br><br>​<br><br>마지막은&nbsp; 과제와 해결책을 각종 틀로서 행동해서 결과를 냈다면 그거 결과에 대한 검증을 반복적으로 해야 합니다. MVP방법, 시스템을 실제로 작동해보기, 끈기있게 계속 개선하기도 뻔한 말같지만 실제로는 가장 힘든 부분이죠. 지겹고, 무섭고 하는 압박이 심할겁니다. 어쩌면 인생을 낭비하지말고 월급쟁이나 할까라는 생각도 들수밖에 없습니다. 이 방법은 도쿄대에서 직접 시행하는 방법이기에 신뢰도가 높아보입니다.스타트업 사실 대부분이 3년내에 사라질겁니다. 그 생존의 룰랫에서 생존하기 위해 이정도는 기본아닌가 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150/89662652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162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 - [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 - 프레젠테이션, SNS, 인쇄물, 동영상, 광고, 카드 뉴스, 홈페이지, 메일, 템플릿 활용까지 뭐든지 만드는 캔바 디자인 완벽 마스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4877</link><pubDate>Sun, 24 May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48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351&TPaperId=172948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3/coveroff/k20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351&TPaperId=172948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 - 프레젠테이션, SNS, 인쇄물, 동영상, 광고, 카드 뉴스, 홈페이지, 메일, 템플릿 활용까지 뭐든지 만드는 캔바 디자인 완벽 마스터</a><br/>이지훈(이지쌤)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과거 몇년전만 해도&nbsp; 디자인은 아무나 하는 영역이 아니였죠. 포토샵을 좀한다고 하면&nbsp; &nbsp;왠만한 중소기업은&nbsp; 디자인팀장(?) 역활을 했습니다.&nbsp; 그러다&nbsp; 온라온쇼핑몰에서도&nbsp; 처음 디자인하는 판매자도 쉽게&nbsp; 디자인을 하게 하려고&nbsp; 툴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모습의 집대성이 바로 캔바입니다. 풍부한 디자인템플릿과 소스를 제공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쉽게 만들수있게&nbsp; 합니다.&nbsp; 다만&nbsp; 너무 자료가 많다보니&nbsp; 자료를 찾는 법을 알아야 하는 것이 캔바일 겁니다. &lt;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gt;는&nbsp; 핵심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디자인 사례를 확실히 사용법을 설명함으로써&nbsp; 캔바AI의 핵심을 전수하고 그것으로 캔바 전체이용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nbsp; 캔바AI의 이용법을 확실히 전수해서 전문 디자이너까지 위협하는 능력으로 끌어올립니다.&nbsp;<br>​<br><br>저자 이지쌩 이지훈님은&nbsp; 캔바 공식 리셀러이자 트레이닝 파트너사인 워크 스마트 CEO십니다.&nbsp; 워크스마트가&nbsp; 캔바공식 리셀러라는 점이 든든한 느낌입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캔바 시연회를 하셨고 이지쌤 채널이 20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당당히 국내 캔바 1타강사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거죠.&nbsp;<br><br>2026년 4월기준 거의 3억명이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nbsp; 그리고 처음 만들어진때가 2013년으로 벌써 13년이나 되었습니다.&nbsp; 이런 디자인이 필요해진 이유는 우리가 디자인을 해야 할 곳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가보면&nbsp; 피드의 디자인을 어떻게 만든거지 하고 부러울때가 있습니다.&nbsp; 그리고 중소기업에 들아가도 사장님이&nbsp; 우리도 블로그를 해보자, 유튜브를 해보자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머리가 아파오죠. 그것을 해결해주는 곳이 캔바입니다.&nbsp; 캔바도 무료와 유료가 있는데&nbsp; 무료도 탬플릿을 160만개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엄청나죠.&nbsp; 만약 유료로 가입을 했는데&nbsp; 취소가 쉽지 않은 곳이 있다는 뉴스들이 많죠.&nbsp; 저자는 아예 처음부터 취소방법가지 알려줍니다.&nbsp; 디자인을 할때 가장 애로가 디자인탬플릿이 있었으면 하고 디테일하게는&nbsp; 디자인요소로 표현하고 픈 디자인을 못하는 것이죠. 캔바는&nbsp; 디자인탬플릿과 디자인요소를&nbsp; 억대로 가지고 있어서 솔직히&nbsp; 검색이 능력입니다.&nbsp; 그래서 목적중심, 스타일중심, 시기중심, 타깃중심 등으로&nbsp; 검색법을 소개하고&nbsp; 1억개이상의 디자인요소에서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요소를 찾는 방법을 전수합니다. 이것만 제대로 해도 왠만한 디자이너 안부럽겠죠.&nbsp;<br><br>47개 미친활용법 중&nbsp; 1번째가 초단간 메뉴판만들기입니다. 작은 가게에서&nbsp; 일일히&nbsp; 디자인업장에 맡겨서&nbsp; 포스터나 가격표, 메뉴판을 만드는것이 매우 큰 부담이죠. 그런데 이제 간단히&nbsp; 탬플릿찾고&nbsp; 디자인요소만 찾으면&nbsp; 쉽게&nbsp; 포스터나 메뉴판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만든후에&nbsp; 인스타나 네이버 등에 올리거나&nbsp; 인쇄소에서 출력해서 가게벽에 붙일 수가 있습니다. 디자인비용은 안드는 거죠.&nbsp; 활용법마다 꿀팁과 노하우 박스를 만들어서 이지쌤만의 방법을 전수합니다.&nbsp; 사실 조금만 공부하면&nbsp; 행사와 모임 인쇄물은 정말 껌이었습니다.&nbsp; 탬플릿 검색해서 얻고 디자인요소 몇개 붙이고 글자만 넣으면 바로 완성입니다.&nbsp; 소위 PPT라고 하는 파워포이터로 만드는 프레젠테이센 디자인도 할 수가 있습니다.&nbsp; 파워포인트에서 하는 고급기능 동영상 삽입도&nbsp; 캔바에서 할수있습니다.&nbsp; 디자인요소에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점점 활용도가 올라가는 거죠.&nbsp;<br><br>미친활용법 47개를 하나하나씩 보면 와.&nbsp; 목업요소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인스타그램 피드용 공지사항 디자인도 있고 일관성 디자인을 위한 브랜드 키트도 만들수있습니다. 회사는 통일된 디자인요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 이들을 정해두면 팀원들이 쉽게&nbsp; 다양한 업무디자인에 사용이 가능합니다.&nbsp; 데이터 시각화도 가능하고&nbsp; 업무자동화를 걸어두면 명함도 간단히 만들수가 있습니다.&nbsp; 동영상도 만들수가 있어서&nbsp; 대형 디자인 백화점으로 잘 검색하고 적용만 잘한다면&nbsp; 나도 오늘 부터 회사의 디자이너~라고 할 수있을 겁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3/cover150/k20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230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AI에 대한 논 - [AI X 리더십의 본질 - AI 전환시대, 리더가 갖춰야 할 8가지 핵심역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3492</link><pubDate>Sat, 23 May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34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865&TPaperId=172934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39/coveroff/k382138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865&TPaperId=172934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X 리더십의 본질 - AI 전환시대, 리더가 갖춰야 할 8가지 핵심역량</a><br/>유경철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에 대한 논쟁이 다양한 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nbsp; 주식부터, 기술, 조직 등 다양한 곳에서 파급력이 엄청 큽니다.&nbsp; 조직에 있는 사람들의 불안감은 극도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nbsp; AI가 인간을 대체한다는 것이 이제 기정사실화처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nbsp; 물론 이 부분에 대한 진실은 차지하더라고 분명&nbsp; AI는 인간을 돕는 도구로 사용될 것은 분명합니다. 그 과정에서&nbsp; 직원의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리더십은 어떻게 될까요. &lt;AI X 리더십의 본질&gt;에서는 AI시대의 리더십에 대한 논의와 새로운 리더십을 제안합니다.&nbsp;<br><br>저자&nbsp; 유경철님은 기업교육강의를 하십니다. 고려대 경영학 석사를 하셨고 코오롱베니트, kmac, PSI컨설팅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 굻직한 대기업과 공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nbsp; 강의와 워크샵을 진행하셨습니다. &lt;리더의 원온원&gt;&lt;HBR리더십 인사이트&gt;등 수많은 저서를 내셨습니다.&nbsp;<br><br>AI가 너무 빨리 발전해서 사람들이 방향을 잃었다는 저자의 말이 이해가 됩니다. 정말 그런 스피드입니다. 지금은 정신을 차리고 리더의 존재를 다시 재정립해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 왜냐하면&nbsp; 지금 AI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인간의 일에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nbsp; 인공지능도 업그레이드가 빨라서 계속 툴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죠. 이런 급변하는 기술에 대한&nbsp; 적응과&nbsp; 방법이 필요합니다.&nbsp; 그 방법은 정체성을 만들고 비전을 만드는 겁니다. 제 눈에 드는 것은 번역툴킷으로 3S원칙입니다. SIMPLE, SPECIFIC, SOULFUL 로&nbsp; 리더의 말에 명확한 비전을 실을 수 있을 듯합니다. 이외에도&nbsp; 비전과 전략을 앞에 두어서 훨씬 강력한 느낌입니다.&nbsp; 그리고 리더에게&nbsp; 필요한 AI도구를 소개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한 점도 유용했습니다.&nbsp;<br><br>리더는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위한 3A법칙 루틴을 제안합니다.&nbsp; 무지를 인정하고 학습시간을 확보하고&nbsp; 적게 실천하라. 컨설턴트분들은 항상 명확한 실천법을 제시하는것이 매우 유익합니다. 절대 둥구스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현장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하고&nbsp; 현장과제도 매우 다양한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리고 장이 끝날때는 인사이트로 정리를 깔끔하게 합니다.&nbsp; 그리고 인간으로 리더가 갖춰야 할 방법을&nbsp; 저자의 지식목록에서 꺼내서 체계적으로 알려줍니다. AI가 발전하더라도&nbsp; 인간이 해야 할 부분은 분명 따로 있죠.&nbsp;<br>​<br><br>아무리 AI시대라도&nbsp; 결국 리더는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nbsp; 북극성을 만들고 철학정립을 위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팀원들과 가치 충돌이 있는지 살피라는 겁니다. 여기에 리더의 감정까지 다스리는 방법을 추가했습니다. AI시대라도 리더십이 근본적인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겁니다. 팀원들이 하는 일이 AI때문에 변동이 생기죠. AI를 고려하고 도움을 받으면서 기존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방법으로 성과를 확실히 내는 팀장이 될것이 확실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39/cover150/k382138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396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86273</link><pubDate>Tue, 19 May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862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657&TPaperId=172862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55/coveroff/k962137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657&TPaperId=172862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개정판</a><br/>권영환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과거에는 기업들이 회사내에&nbsp; 서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nbsp; 초기비용이 엄청나게 들었죠 이를 타개한 방법이&nbsp; AWS였습니다.&nbsp; AWS는 쓴 시간만큼 과금되는 방식으로 기업들에게는 매우 합리적인 방법이었습니다. 문제는 사용방법이 그렇게 녹녹치는 않습니다. &lt;아마존 웹서비스-개정판&gt;은 아마존서비스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수있도록 컴퓨팅, 스토리지, 가상공간, 인프라구성, 보안 등의 방법을 순서대로 배울수있게 구성했습니다.&nbsp;<br><br>저자는 권영환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BU AI사업팀장이시고 고려대 SW-AI 융합대학원 석사과정 재학생이라고 하십니다. 2019년을 시작으로 AWS기반 시스템 구축을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nbsp;<br><br>지금은 말 그대로 클라우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사용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AWS, MS, 구글 클라우드 등의 강력한 경쟁 서비스가 생겨났습니다. 그래도 역시 클라우드하면 AWS라는 브랜딩은 살아있습니다.&nbsp; 클라우드 컴퓨팅을&nbsp; 디지털 전환의 심장이라는 표현이 참 잘 어울립니다.&nbsp; AWS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배워야 하는 이유는&nbsp; AWS가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컴퓨팅서비스를 시작으로 네트워킹 서비스,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분석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인공지능서비스 까지 정말 방대합니다. 문제는 이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nbsp; 비용폭탄을 맞는다는 두려움이 있죠. 저자도&nbsp; 절대 눈으로 읽지말고 직접 따라하면서 구축해보라고 당부합니다.&nbsp;<br><br>특히나&nbsp; 용어가 매우 중요하기에 저자는 핵심용어를 늘 꼭 확실히 익힐수있도록 해두었고&nbsp; 설명을 늘&nbsp; 도식을 사용하여 시각화해서 이해의 높이를 올렸습니다.&nbsp; 그리고 관련 시험인 SAA시험을 대비할 비법노트도 신경써두었습니다. 에필로그 항목을 만들어서 AWS에 관련된 사람이나 역사를 알수있게 해두어서 AWS에 흥미를 잃지 않게 휴식면도 두었습니다.&nbsp; 여기서 VPC라는 개념을 이해해야 하는데 이는 가상 네트워크공간을 전용서버실로 사용할 수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웹서비스를 하려면 DNS서비스가 가능해야 합니다. 이는 아마존 Route 53이 맡는다고 합니다.&nbsp;<br><br>클라우드 컴퓨팅의 강점은 트래픽을 관리할 수있다는 겁니다. 이를 AWS에서는 ELB라고 합니다. 이를 사용하기위해서는 고가용성 웹서비스를 구축해야 합니다. 머리로 읽고 단계를 만들기는 힘들고 모두 하나씩 구축하면서 익혀야 합니다. AWS는 정말 할수있는 서비스가 많습니다. 하지만&nbsp; 서비스 하나하나 구축하는 방법을 익혀야 사용할 수있습니다. 이를 위해&nbsp; 신규 매뉴얼인 이 책이 바로 오류를 줄일수있는 최적화된 방법일겁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55/cover150/k962137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7553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코스피 1만 투자 지도 - [코스피 1만 투자 지도 - 예측 적중률 95.8% 효라클의 12개 핵심 산업 분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84592</link><pubDate>Mon, 18 May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845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778&TPaperId=172845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3/22/coveroff/k4221387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778&TPaperId=172845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스피 1만 투자 지도 - 예측 적중률 95.8% 효라클의 12개 핵심 산업 분석</a><br/>효라클(김성효)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올해 초 코스피가 4234였는데 지금은 8000을 찍고&nbsp; 7500에 머물러있습니다. 삼성전자는 5만원에서 길게 횡보했는데 지금은 30만원 문턱에 와있고&nbsp; 하이닉스는 200만원의 근처에 와있습니다.&nbsp;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지금의 30%만 더 오르면&nbsp; 코스피 지수는 10000이 넘지 않을까요. &lt;코스피 1만 투자지도&gt;에서 저자는 한국기업의 기술이 성장을 했고,&nbsp; 그동안 한국을 억누르던 코리안 디스카운터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제 고지는 1만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신대륙 AI와 로봇, 자율주행차, 로보택스, 드론산업, 우주산업, 태양광, 전고체 배터리 등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김성효(효리클) 글로벌 사이버대 재테크 자산관리학과 교수십니다.&nbsp; 유튜브도 운영하시는데 &lt;부자탐사대&gt;라는 채널로 23만 구독자를 가지고 계십니다. 잡지에도 컬럼을 쓰시고 다양한 방송도 출연하셨습니다. &lt;한국주식 5차파동&gt;&lt;미국대선 관련주 투자 가이드&gt;&lt;부트:부자되는 트렌드&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책의 구성은 매우 심플합니다.&nbsp; 코스피 지수 6000까지 끌고온&nbsp; 업종(구대륙)을 소개하고&nbsp; 앞으로 지수 10000까지 끌고갈&nbsp; 업종(신대륙)을 소개합니다.&nbsp; 우선 구대륙이죠.&nbsp; 매우 중요한 공부입니다. 지금까지 지수를 끌고온 산업동향을 파악하는 시간입니다. 6000까지 끌고온 핵심 산업을 구대륙이라고 하고&nbsp;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배터리, 금융으로 정리합니다.&nbsp; 이 구대륙 업종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 업종을 제국이라고 합니다.&nbsp; 왜 반도체인가에 대한 핵심을 확실히 집어주십니다. AI혁명, 공급부족, 코리안디스카운트해소 등이 주원인이고&nbsp; 2030년까지 이 슈퍼사이클은 계속 될거라고 합니다.&nbsp; 여기다가 저자는 아직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저평가라고 하는 말도 든든합니다.&nbsp;<br><br>구대륙산업이 반도체를 필두로 6000까지 끌고 왔다면&nbsp; 코스피지수 10000을 가기위해서는&nbsp; 구대륙산업 +신대륙산업이 받쳐야 한다고 합니다.&nbsp; 신대륙산업을 서문에서도 썼지만&nbsp; 하나하나 모두 가슴설래게 하는 산업입니다. 전고체배터리, 자율주행차, 드론산업 등 한국이 22세기에도 선진구에 남아있으려면 꼭 육성해야 할 분야로 보입니다.&nbsp; 신규산업이라 성장 여정은 아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개척기, 탐험기, 건설기, 발전기, 번영기 등의 단계별 성장을 보면서&nbsp;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저자가 제시한 신대륙산업들의 단계는 대부분 탐험기와 개척기 수준입니다. 아직 주가가 오르기도 전이라고 봐야할겁니다.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흥미로운 점은&nbsp; 신대륙기업에&nbsp; 현대차가 있다는 점입니다.&nbsp; 현대차는 자동차 부품주에서 로봇주로 끌고갈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있다는 거죠. 엄청난 가능성일겁니다.&nbsp; 로봇 스타트업 피큐어가 양산을 선언하고 테슬라의 옵티머스 휴머노이드도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대결이 눈앞에 있습니다. 지금은 현대차 벨류체인을 찾아서 공부할 때라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그동안&nbsp; 많은 지표들을 정확히 예측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코스피지수 5000도 예측을 한 정확성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 원동력이 정확한 산업동향분석으로 보입니다. 적제적소로&nbsp; 업종의 단계를 보고&nbsp; 그리고 앞으로 어떤 업종이 주목을 받을까까지 살펴봅니다.&nbsp; 앞으로 주식을 하기위해 필요한 정보가 가득차있습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읽어볼 필요가 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3/22/cover150/k4221387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3227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6913</link><pubDate>Thu, 14 May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6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76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off/k4121379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76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a><br/>후지와라 쇼타로 지음, 장하나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강아지는 이제&nbsp; 인간의 친구를 넘어 가족이죠.&nbsp; 그래선지&nbsp; 강아지에 대한 관심이&nbsp; 대부분 많습니다.&nbsp; 특히 견종에 대한 관심도 대단하죠. 과거에는&nbsp; 견종이라고 해봐야&nbsp; 치와와, 푸들, 요크셔테리어, 시츄 정도를 한국에서 많이 키웠지만 지금은&nbsp; 그 다양성이 어마어마하죠. 공부를 안하면 이름모를 견종도 있고&nbsp; 자칫&nbsp; 외모가 마음에 든다고&nbsp; 입양해서 키우다가는&nbsp; 키우기가 어려워서 유기를 해버리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압니다.&nbsp; &lt;귀엽고 유용한 견종도감&gt;은&nbsp; 국제공인된 185종의 강아지를 역사, 크기, 양육난이도, 생활습관 등을 모아서 입양시나&nbsp; 공부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br><br>국제공인 강아지를 다루기에 우선 우리나라 강아지인&nbsp; 진돗개를 찾아봤습니다.&nbsp; 앞쪽의 54종은 2-4페이지를 할애해서 소개를 했는데 진돗개는 아무래도&nbsp; 많이 알려지지 않아선지&nbsp; 1페이지 그것도 177번째로 소개했습니다. 견종번호는 334이고 중형견으로 분류됩니다.&nbsp; 양육난이도를 보면 건강관리와 상황판단력은 좋으나&nbsp; 초보자적합성과 사람친화도는 중간정도였습니다. 일본에서 출간된 책이라 어쩔수없는 부분이겠죠.&nbsp;<br><br>처음으로 소개된&nbsp; 견종은&nbsp; 푸들입니다.&nbsp; 단연히 소형견이라고 생각을 했는데&nbsp; 푸들의 크기가 4종류라고 하네요. 일반적으로는 미니어쳐를 많이 키우지만&nbsp; 대형견인&nbsp; 스탠더드가 있다는게 신기했네요. 한국에서도 참많이 키우는 견종이죠. 매우 익숙합니다. 다만 슬개골탈구에 대한 부담이 항상있는 견종이죠.&nbsp; 닥스훈트는 소형견이지만&nbsp; 사냥개였네요. 초보가 키우기도 적합하다고 합니다.&nbsp; 모질에 따라 강아지의 성격이 다르다는건 생각해볼만합니다. 닥스훈트를 입양을 고려한 분들은 꼭 기억을 해야겠습니다.&nbsp; &nbsp;9번째 소개하는&nbsp; 말티즈까지가&nbsp; 사람들이 가장많이 선호하는 견종이고요. 뒤로 갈수록&nbsp; &nbsp;익숙하더라도&nbsp; 세계적으로 덜 키우는 견종으로 봐야겠죠. 10번째 프렌치불독, 11번째 웰시코기, 12번째, 골든리트리버 정도가&nbsp; 구하기 쉽고, (한국에서는 진돗개가 쉽겠지만요)&nbsp; 그 뒤로는 많이 본 견종이 있지만 구하기 힘들거나&nbsp; 키우기 어려운 견종도 보입니다. 41번째 달마시안의 경우 정말 멋진 견종이지만....장시간 운동을 시켜야하고,&nbsp; 책에는 없지만&nbsp; 키우는데 악명이 높은 견종으로 소문이 자자하죠.&nbsp;<br><br>64번째 재패니즈 테리어는 머리만 검정색이고 몸은 흰색이어서&nbsp; 신기하기도 한데, 초보자에게 적합한게 운동을 많이 안시켜도 된다고 합니다. 얼핏 양같은 느낌도 있고 신기하네요. 테리어견종이&nbsp; 매우 다양하게 소개됩니다. 티베탄 테리어, 보더테리어, 케리블루테리어 등 많습니다. 그만큼&nbsp; 널리 보급이 되었고&nbsp; 그 지역에 맞게 다시 종을 변종한 견종입니다.&nbsp; 98번째 훗카이도견,124번째 기슈견 등은 생김새가 진돗개와도 유사하군요.&nbsp; 얼마전 방송에서 봤던 이탈리아 목양견 마렘마 쉽독은 크기가 매우 크던데, 키우기도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견종은 정말 목장에서나 길러야죠. 아파트로 끌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ㅠㅠ<br><br>강아지는 정말 인간가 오랫동안 함께해온 반려동물입니다.&nbsp; 도감이니 만큼&nbsp; 다양한 견종을 구경하고 그 성격을 편하게 알게 된다는 점에서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격이나 구분법 그리고 견종의&nbsp; 개별역사까지 살펴볼수있어서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150/k4121379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1779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씽크 딥 - [씽크 딥 - 가짜 생각에서 벗어나 진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5029</link><pubDate>Wed, 13 May 2026 2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50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351&TPaperId=172750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6/coveroff/k57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351&TPaperId=172750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씽크 딥 - 가짜 생각에서 벗어나 진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a><br/>유디트 베르너 지음, 배명자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6년은 인간은 무엇이든 과잉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옷도 많고,&nbsp; 음식도 넘치고&nbsp; 지식도 이제 트럭채 쏟아붇는 시대이죠. 생각도&nbsp; 마찬가지입니다. 정말&nbsp; 생각이 많은&nbsp; 과잉생각시대라고 생각되죠. 생각이 많다고 해서 앞으로 발전하는 느낌도 아닙니다. 지식이 생각이 되어 머리속을 꽉채우고 있는 과식상태. 답답한거죠. 배부른 돼지(?)마냥 모든 것이 귀찮아지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이를 타개할 방법으로 &lt;씽크 딥&gt;에서는 철학적 사유를 통해&nbsp; 자기개발서에서&nbsp; 생각을 잠시 멈추라는 식의 논리가 아닌&nbsp; 철학적 담론을 통해&nbsp; 생각과잉을 더큰 에너지로 태워서 날카로운 무기화를 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nbsp;<br><br>저자는 유디트 베르너는 독일 마케터인데&nbsp; 재미있게도 철학박사라고 합니다.&nbsp; &nbsp;철학 팟케이스도 진행하고 &lt;잘 지내지 못해요 고마워요&gt;라는 책도 공저를 해서 독일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nbsp;<br><br>사람들이 과잉생각으로 생각의 챗바퀴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샤르트르 말을 인용해서' 자기인식, 그차체'라고 하면서&nbsp; 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라고 합니다.&nbsp; &nbsp;물론&nbsp; 타인의 시선으로 부터 벗어나는것&nbsp; 불가능할지 모릅니다. 우리 인간은 혼자살지 않습니다.&nbsp; 타인의 의견도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신호죠. 하지만 이에 완전히 의지하면 너무 의식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적당히 하라는 것으로 보입니다.&nbsp;<br><br>과잉생각을 철학적 사유를 이용해서 좀더 발전적으로해보자고 했지만&nbsp; 사실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저가의 주장처럼&nbsp; 과잉생각은&nbsp; 생각의 쳇바퀴일 수밖에 없다는 거죠. 여기에&nbsp; 응급처방으로 실용주의를 제안합니다.&nbsp; 과잉생각을 걱정으로 보지 말고 좀더 진지하게 받아들여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왜 과잉생각을 하는 지를 질문하라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과잉생각으로 생각의 무한 쳇바퀴에 빠진 사람들을 구원하는 방법에 대해&nbsp; 많은 철학자들의 생각을 전했습니다.&nbsp; 하지만&nbsp; 사실 생각의 굴래에서 벗어나는 일이 쉽지가 않죠. 아무리 대단한 철학자의 글을 읽어도요. 하지만 철학에서 무조건 벗어나면 안되겠죠. 후설은 과잉생각일때&nbsp; 조언으로&nbsp; 더 깊이 생각해보라는 말을 인용합니다.&nbsp; 과잉생각으로 힘들다면 더 현명해지라는 거죠.&nbsp; 이는 다른 관점으로 나설수있는 문을 연다는 겁니다. 어렵지만 철학자들의 고견을 들을 수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6/cover150/k57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364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노안·근시·눈 피로를 한번에 잡는 시력 훈련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4413</link><pubDate>Wed, 13 May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4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550&TPaperId=17274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47/coveroff/k1821375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550&TPaperId=17274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노안·근시·눈 피로를 한번에 잡는 시력 훈련법</a><br/>히라마쓰 루이 지음, 정혜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nbsp;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요즘&nbsp; 잠자리에 누우면&nbsp; 자동으로&nbsp; 스마트폰을 열어서 봅니다. 미디어를 통해&nbsp; 눈을 나쁘게 하는 최악의 행위인지 알지만 참&nbsp; 끊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눈이 점점 나빠지는 느낌입니다.&nbsp; 물론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nbsp; 일을 하다보면 하루종일 모니터를 쳐다보고 있어서 눈에는 매우 나쁜 환경임에 분명합니다.&nbsp; 어떻게 하면 눈을 나빠지지않고 오히려 좋아지는 방법이 없을까요. &lt;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gt;는 56일동안 책의 문양만 쳐다보면서 패던만 찾아도 눈이 좋아진다는 신비한 내용입니다.&nbsp; 하루 3분만 투자하면 되기에 손해도 아닐겁니다.&nbsp;<br>​<br><br>저자는 히라마쓰 루이&nbsp; 안과의사십니다. 쇼와대 의학부를 나와서 니흔마츠 안과병원 부원장이라고 하십니다.&nbsp; 유튜브 &lt;안과이사 히라마쓰 루이&gt;채널을 운영중시고&nbsp; 멀리서도 진료를 받으려고 찾아오는 유명의사라고 하십니다.&nbsp;<br><br>저자가 시력회복 아이디어는 노벨물리학상을 수사한 데니스 가보르박사의 가보르패치라는 특수 줄무늬입니다. 이 무늬를 바라보면&nbsp; 사물을 또렷히 인식해서 시력이 좋아지는 방법이라고 합니다.&nbsp; 이 방법을 사용해서 시각이 좋았졌다는 후기도 있고,&nbsp; 방법도 하루에 3분정도&nbsp; 게임하듯하면 되기에 무리도 없습니다. 눈이 피로할때 하면 더 좋을 듯합니다.&nbsp;<br><br>방법은&nbsp; 기본편, 응용편, 심화편으로 되어 있습니다.&nbsp; 하루가 한페이지씩인데&nbsp; 이때&nbsp; 왼쪽상단에 있는&nbsp; 패턴문양과 똑같은 걸 찾으면 됩니다. 패턴모양은 매우 다양합니다. 에스자도있고, 굳은 길모양, 원형, 거미모양, 안경모양등&nbsp; 으로 되어 있어서 지루함이 없고&nbsp; 일로 인한 스트레스도 잠시의 휴식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2주마다 눈에 좋은 습관을 컬럼 형식으로&nbsp; 모아두었습니다. 그리고&nbsp; 훈련방법에 대한 궁금증도 Q&amp;A를 해두어서&nbsp; 방법에서 혼란을 주지 않으려 보완했습니다. 다음 2주는&nbsp; 다른 찾기 방식으로 시각훈련을 합니다. 이러한 다른 그림 찾기는 머리를 맑게 하는 요인도있습니다.&nbsp;<br><br>심화부터는&nbsp; 문제가 좀 어렵네요. 다른 문양 3개를 묶으라는 문제라 처음에는 좀 시간이 걸렸는데&nbsp; 시각으로 뇌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었습니다. 저자는 안과의사로서&nbsp; 눈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전하셔서&nbsp; 즐거웁게&nbsp; 시력회복에 대한 운동과 공부를 같이 할 수있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47/cover150/k1821375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9476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문명의 뼈대 - [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1037</link><pubDate>Mon, 11 May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1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653&TPaperId=17271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4/coveroff/k67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653&TPaperId=17271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a><br/>송용진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수포자'라는 용어가 있죠.&nbsp; '수학을 포기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슬픈 단어입니다.&nbsp; 이는 많은 학생들이 이 대상일겁니다. 왜 배우는 지도 모르고&nbsp; 인수분해, 기학학, 미분적분 등을 배웁니다. 더우기 한국 수학교육의 풍토는 무조건 암기죠. 어디에 왜 필요한지도 모르고 이렇게 수십년을 지냈고 현재도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 그런데 만약 수학사를 먼저 배운다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lt;문명의 뼈대&gt;는&nbsp; 수학이 문명의 태동부터&nbsp; 지식을 누적하면서 발전했는지를 알려주고&nbsp; 현재 수학의 위치까지 정리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송용진 인하대 수학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수학과를 나오시고 오하이오주립대 위상수학 박사를 하신후 1991년부터 인하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십니다. 대외활용으로는&nbsp; 대한수학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위원장을 하셨다고 합니다. 현재&nbsp; 수학올림피아드는&nbsp; 한국 미국 중국이 3강인데&nbsp; 몇년전 시행된&nbsp; 수학올림피아드 과외금지로인해&nbsp; 현재는 한국의 위상이 많이 떨어졌는데 아직도 3등이라고 하시네요.&nbsp; 영재교육에 성과를 내신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혁신장, 서울시 문화상 등을 수상하셨습니다. &lt;수학은 우주로 흐른다&gt;&lt;수학자가 들려주는 진짜 논리이야기&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수학만이 유일하게 누적으로 발전해온 학문이라고 합니다.&nbsp; 무슨 소리냐면&nbsp; 고대시절에 만들어진 피타고라스 정리가 지금까지 쓰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수학의 원리나 정리는 한번 증명되면 절대 번복되지도 반론이 제기되지도 않고 수천년을 지나왔다는 겁니다. 놀랍네요. 말그대로 수학은 벽돌을 한장씩 쌓아서 지금까지 올라온겁니다.&nbsp; 지금까지 오랜기간동안&nbsp; 숫자 표기를 정하고 기호(알파, 파이 등)를 만들고 0의 발견도 놀라운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논의도 끝도 없이 많습니다. 수학은 발명인가 발견인가. 발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놀랍게도 발견이라고 합니다.&nbsp;<br><br>수학의 역사라고 무조건 수학자들의 연구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nbsp; 원류로 들어가면 이집트가 현대수학의 출발전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피라미드, 오벨리스크, 파피루스 등에서 수학적 요소를&nbsp; 다룹니다. 여기서 부터&nbsp; 수식이 나오네요. ^^&nbsp; 그리스부터는&nbsp; 수학을 증명으로 이끄는 철학의 시대라고 합니다.&nbsp; 이시기는 역사적 사실을 많이 접하고&nbsp; 중세에 오면 본격적으로&nbsp; 우리가 익숙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코페르니쿠스 등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nbsp; 수학은 고대외에는 대부분&nbsp; 유럽이 발전을 이끌었죠. 하지만&nbsp; 동아시아, 명나라, 몽골제국 이야기도 다뤄서 동서양의 역사의 나름 균형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르네상스의 정점으로 가는 16~18세기는&nbsp; 동서양의 수학의 힘은 갈립니다. 갈릴레오의 연구는&nbsp; 새로운 과학의 시대를 엽니다. 그리고 17세기부터는&nbsp; 수학 기호들이&nbsp; 쏟아져 나오는 수학혁명이 일어나서, 데카르트, 파스칼, 페르마, 뉴턴, 라이프니츠 등&nbsp; 수만번쯤 들었던 근대시기의 학자들의 업적이 열거됩니다. 이와 함께 몽골의 침공이후&nbsp; 유럽은 전세계로 제국주의를 열어갑니다.&nbsp;<br><br>현대수학은 정말 어렵다고들 하죠. 그 중심에 가우스가 서있습니다. 20세기로 들어서면&nbsp; 모르는 학자들이 소개됩니다. ㅠㅠ 힐베르트, 에미 뇌터, 라마누잔 등 요즘 수학자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아볼 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nbsp; 저자도 위상수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런데&nbsp; 위상수학이 현실에서 활용될 가능성은 저자도 의문을 표하겠죠. 하지만&nbsp; 지금은 AI의 시대입니다.&nbsp; 수학은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아름다움이 특히 현대수학의 활용법이 없는데 앞으로 AI를 앞세워 찾을 날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4/cover150/k67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943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6912</link><pubDate>Sat, 09 May 2026 2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69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669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off/k66213816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669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a><br/>오즈 펄먼 지음, 엄성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최현우 마술사가&nbsp; TV에서&nbsp; 카드 마술을 합니다.&nbsp; 관객에게 원하는 카드를&nbsp; 고르라고 하고&nbsp; &nbsp;그곳에&nbsp; 자신의 신용카드번호를 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종이를 불태워 버리고&nbsp; 공중에서 줄에 매달린 박스가 내려오고 그 상자를 열자&nbsp; 카드가 들어있고 그곳에&nbsp; 관객이 적은 카드번호가 있습니다.&nbsp; 마술사들은&nbsp; 정말 독심술을 하는걸까요. &lt;어떻게 타임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gt;는 저자도 언급했지만&nbsp; 한번쯤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고 싶어 하는 생각을 현실화해줍니다.&nbsp; 저자가 어릴때&nbsp; 아르바이트로 했던&nbsp; 식당에서 마술을 경험을 토대로&nbsp; 어떻게 사람들에게 관심을 사고 비즈니스에도 성공을 할 수있는지 방법을 공개합니다.&nbsp; 그렇다고 마술트릭을 공개하는 건 아니고&nbsp; 심리와 관찰 그리고 경험 등에서 얻은 방법을 멘탈리즘이라하고&nbsp; 일상에 적용할 수있게 알려줍니다.&nbsp;<br>​<br><br><br>저자 오즈 펄먼은 본인을 맨탈리스트라고 합니다.&nbsp; 그리고&nbsp; 사람의 마음을 읽는 공연을 합니다. 어릴때부터 마술을 했고&nbsp; 학교는 미시간대 전기공학을 전공했고&nbsp; 메릴린치라는 금융기업에서 경력을 시작합니다. 특이한 이력으로 아메리칸갓탈렌트에 출연해서 최종3위까지 올라갔다고 합니다. 공연은 독심술입니다. 유튜브를 검색하니 TED에서도 강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에서 조직의 소통,협상 리더십 등에 관해 컨설팅을 합니다.&nbsp;<br><br>우선 전제가 누구나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있는 멘탈리스트라고 합니다. 이는 능력은 있지만 방법을 몰라서 생긴 오해라는 거겠죠.&nbsp; 저자는 공연을 시작할때&nbsp;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마음을 읽는 것이 아니다&nbsp; 사람을 읽는 것이다. ' 그냥 독심술은 아니라는 거죠.&nbsp; 그래서&nbsp; 처음 사람을 만나면 10초는 초집중을 해서&nbsp; 상대를 파악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빠르게 많은 시나리오를 돌린다는 겁니다. 새롭게 발견한는게 아니라는 거죠. 이를 위해서는 늘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변수를 통제하는 능력을 필요합니다. 마술도 비슷하죠.&nbsp; 마술사가 관객이 생각하는 숫자를 맞추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통제하고&nbsp; 정해진 숫자를 말하게 해야 합니다. 그게 마술이고 그게 독심술입니다.&nbsp;<br><br>거절을 두려워하지마라, 상대에서 나의 흔적을 남겨라에서는&nbsp; 영업에서 사용하면 매우 요긴한 방법이고&nbsp; 너무 중요한 건게 잊고 있는 심리 요소를 잘 정리했습니다. 마음가짐으로&nbsp; 스스로의 적으로 자신을 만들지 말라는 큰 교훈이죠. 스스로를 비하한다던지, 부정적인 생각으로 만드는 내면의 비평가를 키우지 말라든지, 감정에 휘둘리는 것들은 결국 타인에게 관심을 가질 여유마져 줄이는 거죠. 인간에게는 누구나 약점이 있죠. 그런데 약점을 부끄러워하고 감추려는 생각이 많은&nbsp; 저자는 우선 약점을 인정라고 하고, 생각지도 못한&nbsp; 약점은 개발이 안된 부분이라고도 합니다. 약점에 무너지는 사람이 아닌 약점을 견디는 사람이 되라는 겁니다.&nbsp;<br><br>타인의 마음을 읽는 부분에서&nbsp; 흥미롭게도 기억력을 키우라고 합니다. 이를 잘하면 나이가 들어서 발생하는 기억력감퇴도 막을 수있다는 겁니다.&nbsp; 방법은 반복입니다.^^ 사람이름을 잘 까먹는다면&nbsp; 그사람이름을 떠올리면서 칭찬하면 더 오래간다는 팁도 있습니다.&nbsp; 그리고 스토리텔링도 등장합니다.&nbsp; 상대의 마음을 읽고 마음을 사는 데는 스토리만한게 없다는 거죠.&nbsp; 저자는 이책을 통해 마술을 가르치려는 것도&nbsp; 독심술을 가르치려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사람들에게 마음을 사고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는 설득력일수도 있고, 영업력을 올리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독심술이 좋은 작용을 하죠. 인간은 혼자살수가 없죠.&nbsp; 같이 산다면 성공하고 싶고 그 좋은 교재가 이책인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150/k66213816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45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마인드 해킹 - [마인드 해킹 -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아주 작은 행동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1475</link><pubDate>Wed, 06 May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1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26&TPaperId=17261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9/coveroff/8925569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26&TPaperId=17261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인드 해킹 -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아주 작은 행동과학</a><br/>리처드 쇼튼.마이클아론 플리커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행동과학이라는 용어가&nbsp; 이제 낯익게 되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용어가 '넛지'죠. 직접적으로 원하는 것을 말하지않고 슬적 유도하는 거죠. 넛지도 이제 사회에 다양한 측면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압니다. &lt;마인드 해킹&gt;은 성공한 유명 브랜드 스타벅스, 스니커즈, 애플, 아마존 등의&nbsp; 소개, 성공이유, 사용된&nbsp; 행동과학 방법 등을 소개하고 어떻게 작용을 했는지 까지&nbsp; 검토를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유명 브랜드의 이야기를 공부하고&nbsp; 연관된 행동과학 이론까지 공부할 수있는 좋은 기회를 줍니다.&nbsp;<br><br>저자는 리처드 쇼튼 케임브리지대 처칠칼리지 물리연구소 연구원시고&nbsp; 행&nbsp; 22년간 행동과학으로 마케팅전략설계를 해오신 행동과학전문가십니다. 영국광고협회 명예회원십니다. &lt;어떻게 팔지 답답할 때 읽는 마케팅 책&gt;&lt;선택한다는 착각&gt;등을 저술하셨습니다.&nbsp; 공저자는 마이클아론 플리커 제노사이 벤처스ceo십니다. 이분도 행동과학으로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쳐 매출향상을 이끈 분이십니다.&nbsp; 그리고 저자 리처드 쇼튼과 함께 '소비자행동연구소'를 설립해서 마케터들이 행동과학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급해왔다고 합니다.&nbsp;<br><br>점심먹고도 갔던&nbsp; 스타벅스의 로고는&nbsp; 바다내음이 난다고 합니다. 나는&nbsp; 스타벅스에 가면&nbsp; 카페라떼만 마시지만&nbsp; 계절음료로 펌킨스파이스라떼라는 메뉴가 있고&nbsp; 출시후 2억잔을 판매했다고 합니다. 이 음료는 2달만 판매를 하는 '회소성'으로 욕망을 자극했다고 합니다. 이와 연관된 향수를 자극하는 전략으로 스타벅스는 성공했다는 겁니다.&nbsp; 일반적인 스타벅스를 소개하는 내용과 관점이 좀 다르네요.&nbsp; 휴식의 공간으로 생각했던 스타벅스의 성공이유를 행동과학이론으로 다른 측면으로 볼 수가 있었습니다.&nbsp;<br><br>다이슨이&nbsp; 성공한 이유는&nbsp; 진공청소기의 먼지통을 투명하게 만든 점도 영향이 컸다고 하네요.&nbsp; 다이슨 회장은 어릴때 부터 집안일에 관심이 컸다고 합니다. 역시 자신이 흥미로운 일에서 큰 성과를 낼수있다는 걸 느끼죠. 다이슨은 청소기를 개발하기위해 5천개가 넘는 시제품을 테스트했다는 일화는 유명하죠. 이점도&nbsp; 성공의 중요요인이라고 봅니다. 즉 '노력의 환상'이라는 편향이 작용했다는 거죠. 그리고 다이슨은 시장조사의 함정이 빠지 않기위해&nbsp;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행동하도록 해서 관찰을 통해&nbsp; 소비자의 진정한 니즈를 알아내려고 했습니다.&nbsp; 고객의 의견보다 고객의 행동을 더 중요하게 봤다는 거죠.&nbsp; 페이스북은&nbsp; 사람들의 연결에 관심이 가지고&nbsp; 창업을 했죠. 일화가 너무나 많이 알려져있는데 하버드대상들으로 활성화되었다는 거죠. 페이스북의 성공요인은 '불확실한 보상'이라고 하고, 계속적인 피드를 만들기위해 '쉽게 만들도록'했다고 합니다.&nbsp; 소비자들의 감정상황을 잘이용해서 페이스북이 성공했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서문에 파이브가이즈의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16개 브랜드의&nbsp; 시작과 성공이유를&nbsp; 행동과학 측면의 이론들이 소개됩니다. 그리고 브랜드 소개가 끝낼때마다 3가지 핵심포인트를 정리해서 총 48가지의&nbsp; 행동과학중심의 방법을 정리합니다.&nbsp; 사업을 하는 분들은 자신의 사업에도 분명 소비자가 존재할 것이고&nbsp; 소비자심리를 어떻게 공략할지에 관한 50여개의 좋은 무기를 탑재할 수있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9/cover150/8925569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392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 개발 입문 - [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API, RAG, 자율형 에이전트 구현과 배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7496</link><pubDate>Mon, 04 May 2026 2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74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85X&TPaperId=172574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off/89314828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85X&TPaperId=172574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API, RAG, 자율형 에이전트 구현과 배포까지</a><br/>ML_Bear 지음, 손민규 옮김, 장하렴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2년 11월&nbsp; openAI의 챗GPT가 상용서비스를 시작한후&nbsp; 구글의 제미나이, 엔트로피의 클로드 등의 대형 LLM서비스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이 LLM서비스들은 외부에서&nbsp; 기능을 하용할 수있는 API를 통해 활용할 수있게 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앱에서 LLM을 활용해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lt;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서비스 &amp;에이전트 개발입문&gt;은 챗GPT에서 API를 뽑아서 AI챗봇을 만들고 Streamlit Cloud를 통해&nbsp; 서비스를 배포하는 방법들을 학습할 수있습니다. 이미지인식앱, pdf기반 질의응답 앱 등을 LangChain라이브러리로 쉽게&nbsp; 개발할 수있게 설명하게 학습해줍니다.&nbsp; LangChain이나 Streamlit이 없다면&nbsp; 파이썬으로 엉청나게 오랜동안 개발을 해야 하는것이지만&nbsp; 이러한 에이전트를 통해 빠르게&nbsp; 앱개발을 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nbsp;<br><br>저자는 ML_Bear&nbsp; 프리랜서 머신러닝 엔지니어십니다. 도쿄대 대학원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셨고&nbsp; &nbsp;기업에서&nbsp;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사이언스을 경험했고&nbsp; 머신러닝 엔지니어로까지 커리어 전환을 하신 분이십니다. 컴퓨터 서적은 역자도 중요하죠.&nbsp; 역자는 손민규 삼성전자에서 데이터분석과 알고리즘 개발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딱 정확한 전공자가 번역을 하셔서 더욱 수월한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nbsp;<br><br>AI챗봇하면 어렵죠. 3년전만해도 아무나 만들수있는 프로그램이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챗GPT, LangChain, Streamlit만 있으면 챗GPT의 API를 LangChain이 호출하고 Streamlit이 화면을 꾸면서 Streamlit Cloud를 이용해서 배포하면&nbsp;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있게 됩니다. 챗GPT를 기본 LLM으로 사용을 하지만&nbsp; LLM 서비스 전환도 해볼 수있게 학습합니다. 처음에는 ChatGPT였으나&nbsp; 요즘은 제미나이를 거쳐 클로드가 인기가 좋습니다. 다만 API호출할때 토큰비용이 다양함으로 이는 확실히 확인하고 서비스하지 않으면 큰 돈을 물어낼수도 있습니다. ㅠㅠ&nbsp;<br><br>저자는 좋은 프롬프트를 말하면서 매우 긴 프롬프트를 제시했는데 이것이 제대로 작동을 하는 것이 놀랍지만&nbsp; 얼마나 LLM이 뛰어난건지도 알수가 있습니다.&nbsp;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미지인식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까지는 전문적인 인식&nbsp; 영상판독, 공간파악 인식은 아직 미숙하다고 합니다. 그외에 이미지인식으로 좋은 서비스를 할수있는 기반은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RAG개념이 조금만 다뤄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nbsp; 여기까지학습하면&nbsp; AI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작업을 합니다. 여기에는 Fusion Calling함수와 LangChain의 기능을 사용해서 구축합니다. 여기에&nbsp; 동작 시각화도구인 LangSmith를 사용하는데&nbsp; LangChain요금제의 무료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건 좋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인터넷 검색 에이전트, 고객지원 에이전트,데이터 분석 에이전트 등 까지 만들수있는 수준을 제공합니다.&nbsp;<br><br>이 한권의 책으로&nbsp; 챗GPT와 Streamlit 그리고 RangChain을 설치한후&nbsp; AI챗봇, 애플리케이션개발,&nbsp; 마지막으로 AI에이전트로, PDF질의응답서비스, 인터넷검색, 고객지원, 데이터분석 등을 해볼수있고 완성했을때 성취까지 맞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수정하면 서비스까지 가능은 합니다. 물론 API를 사용하는 것은 사용할때마다 토큰이 들아가서 비용이 발생하기에&nbsp; 로그인을 통한 과금이나&nbsp; 최소한 광고까지 배포시 설치하는 작업은 따로 공부를 해야 할겁니다.&nbsp; 이를 바이브코딩으로 연결해서 사용도 가능합니다.&nbsp; 이제 아이디어를 사용자에게 배포할 기초는 마련된 듯합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150/89314828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31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입문자를 위한 기초 사용법부터 마크다운, 플러그인, PARA, 제텔카스텐, MCP, 옵시디언 CLI, 스킬, AI 활용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6816</link><pubDate>Mon, 04 May 2026 1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68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16&TPaperId=172568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coveroff/k6621378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16&TPaperId=172568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입문자를 위한 기초 사용법부터 마크다운, 플러그인, PARA, 제텔카스텐, MCP, 옵시디언 CLI, 스킬, AI 활용까지!</a><br/>시안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옵시디언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그러나 옵시디언의 기능은 알면 많은 사람들이 쓰고 싶을 거예요.&nbsp; 생각정리와 확장에 특화된 앱이라고 하죠. 그런데 설치를 하고 사용할려면&nbsp;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할지 헤매게 되죠. &lt;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with 클로드 코드&gt;는 어렵게 느껴지는&nbsp; 옵시디언의 확실한 사용법을 쉽게 단계적으로 알려주고 최근 가장 핫한&nbsp; AI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통한&nbsp; 활용법까지 담겨져있어서 옵시디언으로&nbsp; 200% 업무향상을 낼수있는 도구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시안개발자시고 휴넷 옵시디안강의를 하십니다. 유튜브에 '생상성 빌리언 시안'이라는 채널을 운영중심이십니다. 거의 2만명의 구독자와 29개의 옵시디언강의 영상이 올라와있습니다.&nbsp;<br><br>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은 떨어지고&nbsp; 알아야할 정보도 많이지니 정리가 안되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옵시디언이 바로 이부분을 도와줍니다. 사용도 PC버전도 있고&nbsp; 스마트폰 앱버전도 있습니다.&nbsp; &nbsp;우선 알아야 할 개념이 볼트입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노트를 볼트라고 합니다. 요즘&nbsp; 바이브코딩을 하시는 분들이많이 만나는 md는 옵시디언에도 쓰입니다. 모든 노트는 확장자가 md로 끝납니다. 마크다운의 약자죠. 마크다운문법은 광범위하게 사용되므로 여기서라도 익혀두시면 다양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노트는 이미지설정도 되고 테마설정도 됩니다. 그리고&nbsp; 옵시디언은 다양한 플러그인을 제공합니다. 코어플로그인이라고 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능이기에 시간을 들여서 볼필요가 있습니다. 좀더 사용이 손에 익으면 단축키방식으로 바로바로 다른 기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nbsp;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노트화하고 노트가 쌓이면 검색이 쉽고&nbsp; 노트끼리 연결해서 맵을 그려서 좀더 크게 생각을 확장시킬 수가 있습니다.&nbsp;<br><br>옵시디언의 정보를 외부로 연결할때 커뮤니티 플러그인과 깃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노트화된 정보를 캔버스에 시각화도 쉽게 할수가 있습니다. 머리정리에 매우 유용합니다. 우리 두뇌는 오래전 기억은&nbsp; 사실 기억이 흐릿하고 정리가 안되지만 옵시디언에 쌓인 지식은 금새 검색이 되고 정리가 되고 시각화도 쉽고 외부에 끌어다 쓸수가 있기에&nbsp; 머리의 부담을 줄이고&nbsp; 능력은 배가 시키는 효과를 낼수가있습니다. 맵도 좀더 인간스러운 엑스칼리드로우로 다이어그램을 만들면 휠씬 인간적이면서도 명확한 정보정리가 가능합니다.&nbsp; 이러한 기능에&nbsp; 본격적으로 옵시디언사용법으로&nbsp; 목적중심의 자료 정리법인 PARA, 지식과 아이디어를 관리하는 데 탁월한 제텔카르텔 등을 소개합니다. 아마도 정말 고급지게 지식정리를 하는 법이라고 보면 되겠죠.&nbsp;<br><br>저자는 맨 앞에 5가지 확실한 용도를 정리했습니다. 일상과 업무정리, 독서노트, 아이디어보드, AI로 지식과 아이디어 연결, PPT로 만들기&nbsp; 만 확실히 옵시디언으로 사용할 수있다면&nbsp; 책제목처럼 2번째 뇌를 핸드폰에 두게 되는 겁니다. 무엇이든&nbsp; 하루에 한번이라도&nbsp; 단 5분이라도&nbsp; 습관처럼 꾸준히 사용할 수있으면 업무의 효율성이 200% 확실해지는 거죠. 더우기 클로드 코드로 옵시디언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있습니다.&nbsp; &nbsp;스킬 등으로 확장이 된다면 AI까지 활용에&nbsp; 주변에선 최고일겁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새로운 기능의 서비스가 나올겁니다. 그 틀을 위한 지식 개인 DB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옵시디언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cover150/k6621378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046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