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철우님의 서재 (철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3 May 2026 13:25: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철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철우</description></image><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문명의 뼈대 - [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1037</link><pubDate>Mon, 11 May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1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653&TPaperId=17271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4/coveroff/k67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653&TPaperId=17271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a><br/>송용진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수포자'라는 용어가 있죠.&nbsp; '수학을 포기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슬픈 단어입니다.&nbsp; 이는 많은 학생들이 이 대상일겁니다. 왜 배우는 지도 모르고&nbsp; 인수분해, 기학학, 미분적분 등을 배웁니다. 더우기 한국 수학교육의 풍토는 무조건 암기죠. 어디에 왜 필요한지도 모르고 이렇게 수십년을 지냈고 현재도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 그런데 만약 수학사를 먼저 배운다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lt;문명의 뼈대&gt;는&nbsp; 수학이 문명의 태동부터&nbsp; 지식을 누적하면서 발전했는지를 알려주고&nbsp; 현재 수학의 위치까지 정리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송용진 인하대 수학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수학과를 나오시고 오하이오주립대 위상수학 박사를 하신후 1991년부터 인하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십니다. 대외활용으로는&nbsp; 대한수학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위원장을 하셨다고 합니다. 현재&nbsp; 수학올림피아드는&nbsp; 한국 미국 중국이 3강인데&nbsp; 몇년전 시행된&nbsp; 수학올림피아드 과외금지로인해&nbsp; 현재는 한국의 위상이 많이 떨어졌는데 아직도 3등이라고 하시네요.&nbsp; 영재교육에 성과를 내신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혁신장, 서울시 문화상 등을 수상하셨습니다. &lt;수학은 우주로 흐른다&gt;&lt;수학자가 들려주는 진짜 논리이야기&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수학만이 유일하게 누적으로 발전해온 학문이라고 합니다.&nbsp; 무슨 소리냐면&nbsp; 고대시절에 만들어진 피타고라스 정리가 지금까지 쓰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수학의 원리나 정리는 한번 증명되면 절대 번복되지도 반론이 제기되지도 않고 수천년을 지나왔다는 겁니다. 놀랍네요. 말그대로 수학은 벽돌을 한장씩 쌓아서 지금까지 올라온겁니다.&nbsp; 지금까지 오랜기간동안&nbsp; 숫자 표기를 정하고 기호(알파, 파이 등)를 만들고 0의 발견도 놀라운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논의도 끝도 없이 많습니다. 수학은 발명인가 발견인가. 발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놀랍게도 발견이라고 합니다.&nbsp;<br><br>수학의 역사라고 무조건 수학자들의 연구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nbsp; 원류로 들어가면 이집트가 현대수학의 출발전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피라미드, 오벨리스크, 파피루스 등에서 수학적 요소를&nbsp; 다룹니다. 여기서 부터&nbsp; 수식이 나오네요. ^^&nbsp; 그리스부터는&nbsp; 수학을 증명으로 이끄는 철학의 시대라고 합니다.&nbsp; 이시기는 역사적 사실을 많이 접하고&nbsp; 중세에 오면 본격적으로&nbsp; 우리가 익숙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코페르니쿠스 등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nbsp; 수학은 고대외에는 대부분&nbsp; 유럽이 발전을 이끌었죠. 하지만&nbsp; 동아시아, 명나라, 몽골제국 이야기도 다뤄서 동서양의 역사의 나름 균형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르네상스의 정점으로 가는 16~18세기는&nbsp; 동서양의 수학의 힘은 갈립니다. 갈릴레오의 연구는&nbsp; 새로운 과학의 시대를 엽니다. 그리고 17세기부터는&nbsp; 수학 기호들이&nbsp; 쏟아져 나오는 수학혁명이 일어나서, 데카르트, 파스칼, 페르마, 뉴턴, 라이프니츠 등&nbsp; 수만번쯤 들었던 근대시기의 학자들의 업적이 열거됩니다. 이와 함께 몽골의 침공이후&nbsp; 유럽은 전세계로 제국주의를 열어갑니다.&nbsp;<br><br>현대수학은 정말 어렵다고들 하죠. 그 중심에 가우스가 서있습니다. 20세기로 들어서면&nbsp; 모르는 학자들이 소개됩니다. ㅠㅠ 힐베르트, 에미 뇌터, 라마누잔 등 요즘 수학자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아볼 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nbsp; 저자도 위상수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런데&nbsp; 위상수학이 현실에서 활용될 가능성은 저자도 의문을 표하겠죠. 하지만&nbsp; 지금은 AI의 시대입니다.&nbsp; 수학은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아름다움이 특히 현대수학의 활용법이 없는데 앞으로 AI를 앞세워 찾을 날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4/cover150/k67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943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6912</link><pubDate>Sat, 09 May 2026 2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69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669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off/k66213816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669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a><br/>오즈 펄먼 지음, 엄성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최현우 마술사가&nbsp; TV에서&nbsp; 카드 마술을 합니다.&nbsp; 관객에게 원하는 카드를&nbsp; 고르라고 하고&nbsp; &nbsp;그곳에&nbsp; 자신의 신용카드번호를 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종이를 불태워 버리고&nbsp; 공중에서 줄에 매달린 박스가 내려오고 그 상자를 열자&nbsp; 카드가 들어있고 그곳에&nbsp; 관객이 적은 카드번호가 있습니다.&nbsp; 마술사들은&nbsp; 정말 독심술을 하는걸까요. &lt;어떻게 타임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gt;는 저자도 언급했지만&nbsp; 한번쯤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고 싶어 하는 생각을 현실화해줍니다.&nbsp; 저자가 어릴때&nbsp; 아르바이트로 했던&nbsp; 식당에서 마술을 경험을 토대로&nbsp; 어떻게 사람들에게 관심을 사고 비즈니스에도 성공을 할 수있는지 방법을 공개합니다.&nbsp; 그렇다고 마술트릭을 공개하는 건 아니고&nbsp; 심리와 관찰 그리고 경험 등에서 얻은 방법을 멘탈리즘이라하고&nbsp; 일상에 적용할 수있게 알려줍니다.&nbsp;<br>​<br><br><br>저자 오즈 펄먼은 본인을 맨탈리스트라고 합니다.&nbsp; 그리고&nbsp; 사람의 마음을 읽는 공연을 합니다. 어릴때부터 마술을 했고&nbsp; 학교는 미시간대 전기공학을 전공했고&nbsp; 메릴린치라는 금융기업에서 경력을 시작합니다. 특이한 이력으로 아메리칸갓탈렌트에 출연해서 최종3위까지 올라갔다고 합니다. 공연은 독심술입니다. 유튜브를 검색하니 TED에서도 강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에서 조직의 소통,협상 리더십 등에 관해 컨설팅을 합니다.&nbsp;<br><br>우선 전제가 누구나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있는 멘탈리스트라고 합니다. 이는 능력은 있지만 방법을 몰라서 생긴 오해라는 거겠죠.&nbsp; 저자는 공연을 시작할때&nbsp;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마음을 읽는 것이 아니다&nbsp; 사람을 읽는 것이다. ' 그냥 독심술은 아니라는 거죠.&nbsp; 그래서&nbsp; 처음 사람을 만나면 10초는 초집중을 해서&nbsp; 상대를 파악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빠르게 많은 시나리오를 돌린다는 겁니다. 새롭게 발견한는게 아니라는 거죠. 이를 위해서는 늘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변수를 통제하는 능력을 필요합니다. 마술도 비슷하죠.&nbsp; 마술사가 관객이 생각하는 숫자를 맞추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통제하고&nbsp; 정해진 숫자를 말하게 해야 합니다. 그게 마술이고 그게 독심술입니다.&nbsp;<br><br>거절을 두려워하지마라, 상대에서 나의 흔적을 남겨라에서는&nbsp; 영업에서 사용하면 매우 요긴한 방법이고&nbsp; 너무 중요한 건게 잊고 있는 심리 요소를 잘 정리했습니다. 마음가짐으로&nbsp; 스스로의 적으로 자신을 만들지 말라는 큰 교훈이죠. 스스로를 비하한다던지, 부정적인 생각으로 만드는 내면의 비평가를 키우지 말라든지, 감정에 휘둘리는 것들은 결국 타인에게 관심을 가질 여유마져 줄이는 거죠. 인간에게는 누구나 약점이 있죠. 그런데 약점을 부끄러워하고 감추려는 생각이 많은&nbsp; 저자는 우선 약점을 인정라고 하고, 생각지도 못한&nbsp; 약점은 개발이 안된 부분이라고도 합니다. 약점에 무너지는 사람이 아닌 약점을 견디는 사람이 되라는 겁니다.&nbsp;<br><br>타인의 마음을 읽는 부분에서&nbsp; 흥미롭게도 기억력을 키우라고 합니다. 이를 잘하면 나이가 들어서 발생하는 기억력감퇴도 막을 수있다는 겁니다.&nbsp; 방법은 반복입니다.^^ 사람이름을 잘 까먹는다면&nbsp; 그사람이름을 떠올리면서 칭찬하면 더 오래간다는 팁도 있습니다.&nbsp; 그리고 스토리텔링도 등장합니다.&nbsp; 상대의 마음을 읽고 마음을 사는 데는 스토리만한게 없다는 거죠.&nbsp; 저자는 이책을 통해 마술을 가르치려는 것도&nbsp; 독심술을 가르치려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사람들에게 마음을 사고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는 설득력일수도 있고, 영업력을 올리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독심술이 좋은 작용을 하죠. 인간은 혼자살수가 없죠.&nbsp; 같이 산다면 성공하고 싶고 그 좋은 교재가 이책인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150/k6621381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45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마인드 해킹 - [마인드 해킹 -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아주 작은 행동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1475</link><pubDate>Wed, 06 May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1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26&TPaperId=17261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9/coveroff/8925569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26&TPaperId=17261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인드 해킹 -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아주 작은 행동과학</a><br/>리처드 쇼튼.마이클아론 플리커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행동과학이라는 용어가&nbsp; 이제 낯익게 되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용어가 '넛지'죠. 직접적으로 원하는 것을 말하지않고 슬적 유도하는 거죠. 넛지도 이제 사회에 다양한 측면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압니다. &lt;마인드 해킹&gt;은 성공한 유명 브랜드 스타벅스, 스니커즈, 애플, 아마존 등의&nbsp; 소개, 성공이유, 사용된&nbsp; 행동과학 방법 등을 소개하고 어떻게 작용을 했는지 까지&nbsp; 검토를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유명 브랜드의 이야기를 공부하고&nbsp; 연관된 행동과학 이론까지 공부할 수있는 좋은 기회를 줍니다.&nbsp;<br><br>저자는 리처드 쇼튼 케임브리지대 처칠칼리지 물리연구소 연구원시고&nbsp; 행&nbsp; 22년간 행동과학으로 마케팅전략설계를 해오신 행동과학전문가십니다. 영국광고협회 명예회원십니다. &lt;어떻게 팔지 답답할 때 읽는 마케팅 책&gt;&lt;선택한다는 착각&gt;등을 저술하셨습니다.&nbsp; 공저자는 마이클아론 플리커 제노사이 벤처스ceo십니다. 이분도 행동과학으로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쳐 매출향상을 이끈 분이십니다.&nbsp; 그리고 저자 리처드 쇼튼과 함께 '소비자행동연구소'를 설립해서 마케터들이 행동과학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급해왔다고 합니다.&nbsp;<br><br>점심먹고도 갔던&nbsp; 스타벅스의 로고는&nbsp; 바다내음이 난다고 합니다. 나는&nbsp; 스타벅스에 가면&nbsp; 카페라떼만 마시지만&nbsp; 계절음료로 펌킨스파이스라떼라는 메뉴가 있고&nbsp; 출시후 2억잔을 판매했다고 합니다. 이 음료는 2달만 판매를 하는 '회소성'으로 욕망을 자극했다고 합니다. 이와 연관된 향수를 자극하는 전략으로 스타벅스는 성공했다는 겁니다.&nbsp; 일반적인 스타벅스를 소개하는 내용과 관점이 좀 다르네요.&nbsp; 휴식의 공간으로 생각했던 스타벅스의 성공이유를 행동과학이론으로 다른 측면으로 볼 수가 있었습니다.&nbsp;<br><br>다이슨이&nbsp; 성공한 이유는&nbsp; 진공청소기의 먼지통을 투명하게 만든 점도 영향이 컸다고 하네요.&nbsp; 다이슨 회장은 어릴때 부터 집안일에 관심이 컸다고 합니다. 역시 자신이 흥미로운 일에서 큰 성과를 낼수있다는 걸 느끼죠. 다이슨은 청소기를 개발하기위해 5천개가 넘는 시제품을 테스트했다는 일화는 유명하죠. 이점도&nbsp; 성공의 중요요인이라고 봅니다. 즉 '노력의 환상'이라는 편향이 작용했다는 거죠. 그리고 다이슨은 시장조사의 함정이 빠지 않기위해&nbsp;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행동하도록 해서 관찰을 통해&nbsp; 소비자의 진정한 니즈를 알아내려고 했습니다.&nbsp; 고객의 의견보다 고객의 행동을 더 중요하게 봤다는 거죠.&nbsp; 페이스북은&nbsp; 사람들의 연결에 관심이 가지고&nbsp; 창업을 했죠. 일화가 너무나 많이 알려져있는데 하버드대상들으로 활성화되었다는 거죠. 페이스북의 성공요인은 '불확실한 보상'이라고 하고, 계속적인 피드를 만들기위해 '쉽게 만들도록'했다고 합니다.&nbsp; 소비자들의 감정상황을 잘이용해서 페이스북이 성공했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서문에 파이브가이즈의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16개 브랜드의&nbsp; 시작과 성공이유를&nbsp; 행동과학 측면의 이론들이 소개됩니다. 그리고 브랜드 소개가 끝낼때마다 3가지 핵심포인트를 정리해서 총 48가지의&nbsp; 행동과학중심의 방법을 정리합니다.&nbsp; 사업을 하는 분들은 자신의 사업에도 분명 소비자가 존재할 것이고&nbsp; 소비자심리를 어떻게 공략할지에 관한 50여개의 좋은 무기를 탑재할 수있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9/cover150/8925569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392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 개발 입문 - [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API, RAG, 자율형 에이전트 구현과 배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7496</link><pubDate>Mon, 04 May 2026 2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74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85X&TPaperId=172574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off/89314828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85X&TPaperId=172574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API, RAG, 자율형 에이전트 구현과 배포까지</a><br/>ML_Bear 지음, 손민규 옮김, 장하렴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2년 11월&nbsp; openAI의 챗GPT가 상용서비스를 시작한후&nbsp; 구글의 제미나이, 엔트로피의 클로드 등의 대형 LLM서비스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이 LLM서비스들은 외부에서&nbsp; 기능을 하용할 수있는 API를 통해 활용할 수있게 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앱에서 LLM을 활용해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lt;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서비스 &amp;에이전트 개발입문&gt;은 챗GPT에서 API를 뽑아서 AI챗봇을 만들고 Streamlit Cloud를 통해&nbsp; 서비스를 배포하는 방법들을 학습할 수있습니다. 이미지인식앱, pdf기반 질의응답 앱 등을 LangChain라이브러리로 쉽게&nbsp; 개발할 수있게 설명하게 학습해줍니다.&nbsp; LangChain이나 Streamlit이 없다면&nbsp; 파이썬으로 엉청나게 오랜동안 개발을 해야 하는것이지만&nbsp; 이러한 에이전트를 통해 빠르게&nbsp; 앱개발을 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nbsp;<br><br>저자는 ML_Bear&nbsp; 프리랜서 머신러닝 엔지니어십니다. 도쿄대 대학원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셨고&nbsp; &nbsp;기업에서&nbsp;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사이언스을 경험했고&nbsp; 머신러닝 엔지니어로까지 커리어 전환을 하신 분이십니다. 컴퓨터 서적은 역자도 중요하죠.&nbsp; 역자는 손민규 삼성전자에서 데이터분석과 알고리즘 개발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딱 정확한 전공자가 번역을 하셔서 더욱 수월한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nbsp;<br><br>AI챗봇하면 어렵죠. 3년전만해도 아무나 만들수있는 프로그램이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챗GPT, LangChain, Streamlit만 있으면 챗GPT의 API를 LangChain이 호출하고 Streamlit이 화면을 꾸면서 Streamlit Cloud를 이용해서 배포하면&nbsp;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있게 됩니다. 챗GPT를 기본 LLM으로 사용을 하지만&nbsp; LLM 서비스 전환도 해볼 수있게 학습합니다. 처음에는 ChatGPT였으나&nbsp; 요즘은 제미나이를 거쳐 클로드가 인기가 좋습니다. 다만 API호출할때 토큰비용이 다양함으로 이는 확실히 확인하고 서비스하지 않으면 큰 돈을 물어낼수도 있습니다. ㅠㅠ&nbsp;<br><br>저자는 좋은 프롬프트를 말하면서 매우 긴 프롬프트를 제시했는데 이것이 제대로 작동을 하는 것이 놀랍지만&nbsp; 얼마나 LLM이 뛰어난건지도 알수가 있습니다.&nbsp;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미지인식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까지는 전문적인 인식&nbsp; 영상판독, 공간파악 인식은 아직 미숙하다고 합니다. 그외에 이미지인식으로 좋은 서비스를 할수있는 기반은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RAG개념이 조금만 다뤄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nbsp; 여기까지학습하면&nbsp; AI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작업을 합니다. 여기에는 Fusion Calling함수와 LangChain의 기능을 사용해서 구축합니다. 여기에&nbsp; 동작 시각화도구인 LangSmith를 사용하는데&nbsp; LangChain요금제의 무료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건 좋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인터넷 검색 에이전트, 고객지원 에이전트,데이터 분석 에이전트 등 까지 만들수있는 수준을 제공합니다.&nbsp;<br><br>이 한권의 책으로&nbsp; 챗GPT와 Streamlit 그리고 RangChain을 설치한후&nbsp; AI챗봇, 애플리케이션개발,&nbsp; 마지막으로 AI에이전트로, PDF질의응답서비스, 인터넷검색, 고객지원, 데이터분석 등을 해볼수있고 완성했을때 성취까지 맞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수정하면 서비스까지 가능은 합니다. 물론 API를 사용하는 것은 사용할때마다 토큰이 들아가서 비용이 발생하기에&nbsp; 로그인을 통한 과금이나&nbsp; 최소한 광고까지 배포시 설치하는 작업은 따로 공부를 해야 할겁니다.&nbsp; 이를 바이브코딩으로 연결해서 사용도 가능합니다.&nbsp; 이제 아이디어를 사용자에게 배포할 기초는 마련된 듯합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150/89314828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31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입문자를 위한 기초 사용법부터 마크다운, 플러그인, PARA, 제텔카스텐, MCP, 옵시디언 CLI, 스킬, AI 활용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6816</link><pubDate>Mon, 04 May 2026 1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68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16&TPaperId=172568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coveroff/k6621378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16&TPaperId=172568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입문자를 위한 기초 사용법부터 마크다운, 플러그인, PARA, 제텔카스텐, MCP, 옵시디언 CLI, 스킬, AI 활용까지!</a><br/>시안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옵시디언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그러나 옵시디언의 기능은 알면 많은 사람들이 쓰고 싶을 거예요.&nbsp; 생각정리와 확장에 특화된 앱이라고 하죠. 그런데 설치를 하고 사용할려면&nbsp;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할지 헤매게 되죠. &lt;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with 클로드 코드&gt;는 어렵게 느껴지는&nbsp; 옵시디언의 확실한 사용법을 쉽게 단계적으로 알려주고 최근 가장 핫한&nbsp; AI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통한&nbsp; 활용법까지 담겨져있어서 옵시디언으로&nbsp; 200% 업무향상을 낼수있는 도구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시안개발자시고 휴넷 옵시디안강의를 하십니다. 유튜브에 '생상성 빌리언 시안'이라는 채널을 운영중심이십니다. 거의 2만명의 구독자와 29개의 옵시디언강의 영상이 올라와있습니다.&nbsp;<br><br>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은 떨어지고&nbsp; 알아야할 정보도 많이지니 정리가 안되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옵시디언이 바로 이부분을 도와줍니다. 사용도 PC버전도 있고&nbsp; 스마트폰 앱버전도 있습니다.&nbsp; &nbsp;우선 알아야 할 개념이 볼트입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노트를 볼트라고 합니다. 요즘&nbsp; 바이브코딩을 하시는 분들이많이 만나는 md는 옵시디언에도 쓰입니다. 모든 노트는 확장자가 md로 끝납니다. 마크다운의 약자죠. 마크다운문법은 광범위하게 사용되므로 여기서라도 익혀두시면 다양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노트는 이미지설정도 되고 테마설정도 됩니다. 그리고&nbsp; 옵시디언은 다양한 플러그인을 제공합니다. 코어플로그인이라고 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능이기에 시간을 들여서 볼필요가 있습니다. 좀더 사용이 손에 익으면 단축키방식으로 바로바로 다른 기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nbsp;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노트화하고 노트가 쌓이면 검색이 쉽고&nbsp; 노트끼리 연결해서 맵을 그려서 좀더 크게 생각을 확장시킬 수가 있습니다.&nbsp;<br><br>옵시디언의 정보를 외부로 연결할때 커뮤니티 플러그인과 깃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노트화된 정보를 캔버스에 시각화도 쉽게 할수가 있습니다. 머리정리에 매우 유용합니다. 우리 두뇌는 오래전 기억은&nbsp; 사실 기억이 흐릿하고 정리가 안되지만 옵시디언에 쌓인 지식은 금새 검색이 되고 정리가 되고 시각화도 쉽고 외부에 끌어다 쓸수가 있기에&nbsp; 머리의 부담을 줄이고&nbsp; 능력은 배가 시키는 효과를 낼수가있습니다. 맵도 좀더 인간스러운 엑스칼리드로우로 다이어그램을 만들면 휠씬 인간적이면서도 명확한 정보정리가 가능합니다.&nbsp; 이러한 기능에&nbsp; 본격적으로 옵시디언사용법으로&nbsp; 목적중심의 자료 정리법인 PARA, 지식과 아이디어를 관리하는 데 탁월한 제텔카르텔 등을 소개합니다. 아마도 정말 고급지게 지식정리를 하는 법이라고 보면 되겠죠.&nbsp;<br><br>저자는 맨 앞에 5가지 확실한 용도를 정리했습니다. 일상과 업무정리, 독서노트, 아이디어보드, AI로 지식과 아이디어 연결, PPT로 만들기&nbsp; 만 확실히 옵시디언으로 사용할 수있다면&nbsp; 책제목처럼 2번째 뇌를 핸드폰에 두게 되는 겁니다. 무엇이든&nbsp; 하루에 한번이라도&nbsp; 단 5분이라도&nbsp; 습관처럼 꾸준히 사용할 수있으면 업무의 효율성이 200% 확실해지는 거죠. 더우기 클로드 코드로 옵시디언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있습니다.&nbsp; &nbsp;스킬 등으로 확장이 된다면 AI까지 활용에&nbsp; 주변에선 최고일겁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새로운 기능의 서비스가 나올겁니다. 그 틀을 위한 지식 개인 DB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옵시디언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cover150/k6621378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046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꾸준함의 힘 - [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4227</link><pubDate>Sat, 02 May 2026 2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42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3&TPaperId=172542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coveroff/k622137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3&TPaperId=172542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a><br/>도다 다이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묵묵히 꾸준히 노력할 수있다면 '나'의 인생이 어떻게 변화를 했을까요. 묵묵히 꾸준히에는&nbsp; 집중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잘되지 않죠. 아마도&nbsp; 이를 이루는 사람은 10%정도 남짖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대부분은 작심삼일로 막을 내리죠. 그만큼&nbsp; 어려운 경지죠. 하지만 분명한건 이를 달성하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저자도 성공하는 방법은 '의지'가 아니라 꾸준함이라고 합니다. &lt;꾸준함의 힘&gt;은 저자가 습관과 집중관련 앱을 운영하면서 200만명의 데이터로 확실하게 달성할 수있는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제시하는데&nbsp; 습관을 키우고싶은 다카하시와 다시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원칙과 달성을 확인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nbsp;<br>​<br><br><br>저자는 도다 다이스케 본다비 대표이사입니다. 본다비는 습관강화앱과 집중력강화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nbsp;<br><br>저자가 제시하는 습관을 만드는 원칙은 3개입니다.&nbsp; 목표를 크게 낮춘다, 움직일 수있을때 떠올린다. 예외를 두지 않는다. 좀 알쏭달송하지만 알것도 같습니다. 저자는 꾸준함을 습관화하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어렵게 하면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 노력은 최소화하면서 효과는 최대한으로 한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사기꾼일까요. ㅎㅎ&nbsp; 하지만&nbsp; 읽어보면&nbsp;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이 분명 일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매우 높은 높이를 원하고 있는거죠.&nbsp; 우선 원칙1이 눈길이 갑니다.&nbsp; 목표를 낮춰라.&nbsp; 그래도 대부분 목표가 높죠. 어쩌면 목표를 낮추는 것도 참 견디기 힘든 행동인지는 모르지만&nbsp; 이것이 가장 큰 습관을 못만드는 이유인듯합니다.&nbsp; 중요한 점은 목표를 낮추면&nbsp; 성공률이 놀랍게도 3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nbsp; 영어공부를 매일 한다고 했을때&nbsp; 한시간이 아니라 하루 5분만 한다고 하면 달성가능성이 달라지겠죠. 물론 성과에 대한 미심적음이 있지만요.&nbsp;<br><br>원칙 2는 움직일수있을때 떠올리기 입니다.&nbsp; 여기에 키워드는 '언제하느냐'입니다.&nbsp; 그 시점은 편한 타이밍입니다.&nbsp; 출근시간이 편한 사람이있고 자기전이 편한 사람도 있습니다.&nbsp; 하지만 데이터로는 오전중이나 밤에는 성공률이 낮다고 합니다. 원칙 3은&nbsp; 예외를 두지 않는다입니다.&nbsp; 왜냐하면 습관을 만들전에는 습관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온갖 핑계로&nbsp; 꾸준함을 지속하려 하지 않으려 하죠. 습관이라는 것이 하루 이틀만 안해도 헤이해진다는 겁니다. 이럴때 쓰는 방법이&nbsp; 리셋이라고 합니다.&nbsp; 작심 3일을 계속 반복하는거죠.&nbsp;<br><br>올해도 벌써 5월이죠. 올해 초에 세웠던 계획이 어찌되었을까요. 하지만&nbsp; 저자는 리셋을 제시합니다. 5월 초 리셋을 다시하고&nbsp; 원래 계획했던 일을 꾸준히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nbsp; 일단&nbsp; 시작해보라는 말이 중요할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cover150/k622137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041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 완전 개정 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4069</link><pubDate>Sat, 02 May 2026 1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40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637&TPaperId=172540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72/coveroff/k102137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637&TPaperId=172540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 완전 개정 증보판</a><br/>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저저는&nbsp; 2020년 이 책의 초판을 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는 스타트업의 호황기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6년동안 스타트업계는 거센 겨울을 맞이해서 스타트업의 생존방식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그것이 &lt;스타트업 아이템 발굴 부터 투자유치까지&gt;를 개정증보하게 된 이유라고 합니다.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죠. 그러면 당연히 판이 다시짜였다면 그것에 맞게 진화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경은 어려워 졌지만 아직 자금이 살아있다는 겁니다.&nbsp;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시대적 혁신을 반영하여 AI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부분을 보강했다고 합니다. AI라는 용어만 들어도 흥분되는 느낌이 있습니다.&nbsp;<br>​<br><br><br>저자는 임성준 한성대 AI응용학과 특임교수시고 엔젤투자가라고 하십니다.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근무하셨고&nbsp; 창업하신후에 2번의 투자를 600억규모로 투자성공을 하신 능력자십니다. &lt;AI X 스타트업&gt;&lt;한국의 스타트업 혁신을 혁신하는 법&gt; 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nbsp;<br><br>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일을 쫒다보면 돈이 따라온다?&nbsp; 몇명이나 그렇겠냐고 묻습니다.&nbsp; 그냥 욕망의 북극성이 존재하는 것이고 앞으로 인간이 수명이 120살이 될텐데 자기사업을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전제합니다. 부정하기 힘듭니다.&nbsp; 하지만 절대 주의해야하는 것이 근거없는 낙관론은 버리라고 합니다. 사실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을 충분히 통계로 증명되기 때문이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창업 아이템부터 다룹니다.&nbsp; 가장 일반적인 것이 고객불편입니다. 그런데 이를 구체화하면 시장이 원하는것, 창업자가 좋아하는 것, 그리고 남들보다 잘하는 것 등을 택하라고 합니다. 이 3가지중에 고통되는 스위트 스폿을 발견한다면 성공가능성은 높아집니다.&nbsp;<br><br>10년전에는 대부분의 창업 아이템이 플랫폼이었습니다.다 플랫폼을 하겠다고 나섰지만 지금은 벽에 붇이친 느낌이죠. 그래서 저자는 이제는 서비스를 하라고 합니다. 아이템이 선정이 되면&nbsp; 사람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분명한건 혼자 할수없죠. 그러기위해서는 인재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그부분에 강조를 하십니다.&nbsp; 사업유형에서 종종 개인사업자로 스타트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말도 안되죠. 저자는 투자의 문, 리스크보호, 세금과 투명성 등으로 법인사업자를 권합니다.&nbsp; 다만&nbsp; 초기에 수익이 안나면&nbsp; 세무비용도 부담이 되지만 그래도 스타트업이라면 당연히 법인사업자가 맞아보입니다. 여기에 지분 문제는 만약에 성공했을때를 생각해서&nbsp; 지분구조를 잘짜라고 합니다. 비즈니스모델 꾸미기 등의 매우 중요한 지침을 주십니다.&nbsp;<br><br>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을 확률은 0.55%라고 합니다. 거의 극악의 확률이네요. 더 문제는 이또한 단거리가 아니라 마라톤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밖에서는 돈을 구하고 안에서는 성장을 시키면서 견디라는&nbsp; 저자의 조언이 성공했을때 돌아오는 성취가 워낙 크기에&nbsp; 견디면서 노력해야 하는 근성을 보여야 할것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72/cover150/k102137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724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 [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2921</link><pubDate>Fri, 01 May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2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50&TPaperId=17252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22/coveroff/89255694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50&TPaperId=17252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a><br/>안용일.유성진.최호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본격적으로 AI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는 접목되고 있습니다. 디자인분야는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입니다. 그런데&nbsp; 집적 디자인을 AI가 하는 분야말고 UX는 아직 디자이너들의 경험이 크게 관여되는 분야입니다. &lt;AI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gt;는 모바일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한 고객경험이&nbsp; 다양한 기기들의 등장으로 기기들간의 네트워크의 불편을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AI를 통해&nbsp; 고객경험을 향상시키는 길잡이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AI 사용방법이 인간들의 디바이스 사용에 얼마나 만족을 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nbsp;<br><br>저자는 안용일 한국공학대 디자인공학부 교수십니다. 삼성전자에서 30년이상 근무를 하신 경험전략, ux전문가라고 하십니다. 카이스트에서 산업디자인전공을 하셨고 서강대 경영학 박사십니다.&nbsp; 공저자 유성진 와이즈템플릿 대표십니다. 이 기업은 전략경영 컨설팅을 업으로 하십니다&nbsp; 캠브리지대&nbsp; 지역경제학석사, 연세대 공학석사를 하신 이중 학위 소유자십니다. 마지막 최호규 광운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교수십니다. 카이스트에서 전기잔자공학박사십니다. 삼성전자에서 상무를 역임하신 분이십니다.&nbsp;<br><br>21세기에 들어서 정말 다양한 기기들이 등장했습니다. 열광을 하는 기기도 있고 관심을 덜 받은 기기(메타버스)도 있을 겁니다.&nbsp; 새로운기능이나 보기좋게 하는 디자인하는 것보다&nbsp; 사용자의 경험단절로 인한 피로감을 느끼는지 검토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애들이 이번에 팀쿡CEO가 물러날정도로&nbsp; 미래에 치명상을 입고 있지만 실제&nbsp; 고객경험을 위한&nbsp; 기기들의 연결성은 어떤 기업보다 편했습니다. 최고죠.&nbsp; 한국에서도 토스와 카카오뱅크에서 기존은행과 다른 앱사용에서 편리성이 호평을 받고 있지만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요소를 일관성, 연속성, 매락적합성이라고 정리를 합니다.&nbsp;<br><br>저자들은&nbsp; 많은 기기들의 등장으로&nbsp; 기기들간의 연결의 부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고심합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nbsp; 물리적 기기레이어, 연결인프라 레이어, 가상화 플랫폼 레이어, 데이터 및 상태 동기회 레이어라는 층을 쌓아서 이들을 상호작동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 연동에 계정이 주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의 경우 구글아이디로 여러 프로그램을 넘나드는 걸 말하겠죠.&nbsp;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기들을 서비스 중심으로 사용자에게 제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를 사용자목적중심으로 재설계를 제시합니다. 이는&nbsp; 서비스가 기업중심으로 제공되기 때문에&nbsp; 기기가 단절을 고객의 비용으로 전가하고 있기에 이를&nbsp; 사용자 목적중심으로 전환하라는 겁니다.&nbsp;<br><br>책의 제목의 시작을 'AI에이전트'를 제시했죠. 사용자 목적을 중심으로 재설계의 핵심입니다. 기기들이 언제 무엇을 할지 사용자를&nbsp; 파악해서 AI에이전트가 판단을 해서 사용자에게 제시하는 겁니다.&nbsp; &nbsp;기술은 정말 비약적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고객경험은 더 불편해진 느낌도 있습니다. 저자들은 기기들이 다양화되면서 연속적인 경험의 단절이 큰 요인이라고 봅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이 AI오케스트레이션을 제시합니다. 이를 변화는 산업 생태계까지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방향에 편승하는 기업이 고객에게 선택받는 다는 의미일겁니다. 다만 구글 유튜브에서 강제로 숏츠시청을 강제하는 느낌은&nbsp; 조정의 영역일까요. 고심해봐야 하는 부분인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22/cover150/89255694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220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0296</link><pubDate>Thu, 30 Apr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0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10&TPaperId=17250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86/coveroff/k992137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10&TPaperId=17250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a><br/>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미디어에 하루가 멀다하고&nbsp; 미국의 빅테크에서 개발자들이 대량으로 자리를 잃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고,&nbsp; 한국에서도 컴퓨터공학과 졸업자들이 취업을 걱정하는 영상들이 많이 SNS에 올라옵니다.&nbsp; 이 가운데&nbsp; 바이브코딩이 있습니다. 즉 컴퓨터프로그램을 이제는 개발자가 아니어도&nbsp; 컴퓨터 프로그램언어인 파이썬, 자바 등을 몰라도&nbsp;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nbsp; ..해줘만 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lt;딸깍! 바이브 코딩by 안티그래비티&gt;는 비개발자, 더우기&nbsp; 전혀 프로그램언어를 배워본적도 없는 사람들도&nbsp; 저자가 소개하는 순서대로 딸깍 딸깍하다보면&nbsp; 전문가들이 만든 수준의 앱프로그램을 만들수있다는 실체를 알려줍니다. 챗봇, 주식투자도우미, 스마트폰 앱 등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할수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인공지능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매우 낯익은 반병헌 나나랩 대표십니다. 테크뉴스 편집장이시고&nbsp; 전 상상텃밭CTO십니다.&nbsp; 공익이실때&nbsp; 공익(?)적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큰 주목을 받은 분으로 기억합니다. 그 결과로&nbsp; 장관표창도 받으신듯합니다. 정말 많은 인공지능관련 저서가 있으시죠. 그중에 &lt;챗GPT:마침내 찾아온 특이점&gt;이라는 저서가 대표작이십니다.&nbsp;<br><br>비개발자가&nbsp; 소프트웨어를 만들수있는 전제는&nbsp; AI가 인간만큼 코딩을 잘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이제 AI에게&nbsp; 원하는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던져주면&nbsp; AI가 알아서&nbsp; 프로그램을 만들어줍니다.&nbsp; 물론&nbsp; 개발자들중에 일부는&nbsp; AI가 만든 코딩이 품질이 낮다고 하지만&nbsp; 아마도 속도는 도저히 따라갈 수없다는 거죠.&nbsp; 이건 뭐 상업용 프로그램 레벨일거구&nbsp; 자신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거죠.&nbsp; 저자는&nbsp; 실제&nbsp; 비개발자가 딸깍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위한 방법으로 레시피와 지식으로 따로 전달합니다. 레시피는 45가지로 따라서 하면 되는 것이고, 그다음은 본인만의 응용이죠. 그리고 지식은 컨닝페이퍼로 모아두었습니다.&nbsp;<br><br>레시피를 작동시키는 편집기는&nbsp; 안티그래비티입니다. 이곳에서 클로드코드, 챗GPT 코덱스, 제미나이CLS를 연결해서&nbsp; 코딩을 지시할 수있습니다.&nbsp; 유료로는 유명한 커서가 있죠.&nbsp; 안티그래비티는 코딩을 하여 서비스를 만든후 스스로 테스트를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nbsp; 모바일 청첩장만들기, 스마트QR등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업무용으로 이미지 사이즈 일괄 줄이기, 업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보고 본격적으로 챗봇만들기도 따라해볼 수있습니다. 놀랍죠. 수준높은 챗봇을 만들어본다니요. 가능하다는 거죠. 주식에 관심이 높은 투자자가 사용할 차트분석툴도 만들어봅니다. 지수를 받아와, 그리고 테스트해 그리면&nbsp; 결과를 알려줍니다. 정말 편한 세상입니다. ㅎㅎ 수준을 높여서&nbsp; 월스트리트 전문가 수준의 포트폴리오도 만들어봅니다. 물론 만들고 나서 매일 확인해야 의미가 있겠죠. 차트 수준이 정말 대단합니다.&nbsp;<br><br>레시피 중간 부분은 간단간단하게 바로바로 만들어사용할 수있는 앱을 만들어봅니다.&nbsp; 문자 수세는 앱, 여러개의 PDF문서합치는 웹 등-물론 기존 웹이 있긴하죠. ^^&nbsp; 스마트폰의 앱도 시도합니다. 바이브코딩의 수준이 올라가면 GITHUB을 사용해야 합니다. 버젼관리도 해야 하기에&nbsp;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API키 발급 문제는 조심해야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nbsp; 이제 머리속의 상상을&nbsp; 비싸게 개발자에게 돈을 주고 맡기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선 직접 꾸준히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86/cover150/k992137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869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42352</link><pubDate>Mon, 27 Apr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42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44&TPaperId=17242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9/coveroff/k982137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44&TPaperId=17242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a><br/>이명준 외 지음 / 북포어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의 꿈은 엑시트이죠. 가끔 미디어에도 나옵니다. 100억에 엑스트를 했니, 300억을 투자를 받았느니 하면 매우 부럽죠. 숫자부터가&nbsp; 엄청난 규모입니다.&nbsp; 예비 스타트업준비자나&nbsp; 초기 창업자의 경우&nbsp; 어떻게 해야&nbsp; 투자를 하는 VC들 눈에 뛸까에 대한&nbsp; 궁금증이 많습니다. &lt;실전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바이블&gt;은 바로 이 들을 위한 해당업계의 전문가 그룹 특히 회계사 분들인 저자들이&nbsp; 투자유치의 현실과&nbsp; 준비과정, 그리고 본격적인 실전 등을 설명합니다.&nbsp; 스타트업은 통치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창업을 말합니다. 처음부터 잘되는 경우는 없고&nbsp; 성장 주기마다 투자를 받아야&nbsp; 기업을 키워갈 수가 있습니다. 이 과정을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명준 코엔트리엔베스트먼트 대표십니다. 회계사시고 삼정KPMG 등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사모펀드 운영으로 발길을 넓히셨습니다. 이정희 하나증권 영업금융센터 부장이십니다. 조성국 젠파트너스앤컴퍼니 대표로 공인회계사시네요 정덕수 삼도회계법인 회계사십니다.&nbsp; 저자 모두 숫자로 업을 하시는 분이십니다.&nbsp;<br><br>지금&nbsp; 투자유치시장은 꽁꽁얼어붙었다고 합니다. 과거 3-4년전의 유동성은 말라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성장성보다는 이익률을 본다는 아찔한 이야기를 합니다.&nbsp; 초기부터 투자를 위해서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겁니다. 다만 투자규모는 약 10%정도 늘었지만 창업3년미만은 20%이상 줄었다는 겁니다. 창업초기 스타트업의 어려움이 눈에 보입니다. 지금은 명확히 투자를 받으려는 기업은 BEP,압도적인 기술력, 확실한 틈새시장을 증명해야 한답니다.&nbsp; 이것은&nbsp; 투자자들 입장이고&nbsp; &nbsp;투자를 받아야할 초기스타트업의 경우,&nbsp; 자신들이 투자를 받을 수있는 단계와 누구를 만나야 할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기에 용어와 명칭 설명을 합니다.&nbsp;<br><br>스타트업이 처음부터 돈을 벌면 좋겠지만 그게 그렇지 않죠. 마케팅을 하는데도 자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서는&nbsp; 투자를 받아야 합니다. 회사규모를 키우기위한 어쩔수없는 조치죠. 이를 위해서는 투자자에게 제안서(IR)을 보내야 합니다. 투자사의 심사역은 매우 바쁘다고 합니다. 20-30페이지짜리 IR자료 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1페이지 티저를 권합니다. 를 5가지요소로 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1페이지티저에 딸린 본 IR자료도 꼭 들어가야할 항목들을 설명해줍니다. 물론 고대로만 해서는 안되겠지만 기본 틀은 확실히 알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디자인도 신경을 쓰라고 합니다. 화룡점정이라는 사자성어도 놓치지 않습니다. 가독성에 디자인이 중요하다는 겁니다.&nbsp;<br><br>심사관과의 미팅에서 해야할 자세와 방법 등도 상세히 소개합니다. 사실 실제 심사관을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내용이죠.&nbsp; 매우 세밀한 팁으로&nbsp; 심사관을 공략하는 내용도 다수 들어가있습니다.&nbsp; 투자를 기적적으로 받아도 그것은 다른 시작일 뿐입니다. 돈과 관련된 부분은 타협이 없습니다. 횡령이라는 단어가 늘 따라다닌다는 겁니다. 철저히 공과 사를 분리하라고 합니다. 실수가 있어도 용랍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은 엑싯입니다. 아름다운 이별 ~ 꿈만같은 시간이 됩니다만 IPO, M&amp;A, 구주매각 등의 방법등을 소개합니다. 스타트업은 소수만 살아남는 정말 어려운 챌린지죠. 이를 이기기 위해서는 우선 알아야 합니다.&nbsp; 단계마다 어떤 과정이 있는지 그리고 방법이 뭔지 전문가에게서 확실히 알게 된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9/cover150/k982137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4893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군주론 - [군주론 - 제5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42135</link><pubDate>Mon, 27 Apr 2026 2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421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5785&TPaperId=172421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3/14/coveroff/k7421370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5785&TPaperId=172421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제5판</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강정인.김경희 옮김 / 까치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lt;군주론&gt;은 현실주의 정치학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야비한 정치학일수도 있고,&nbsp; 왜냐하면&nbsp; 그 당시는&nbsp; 정치와 도덕이 하나로 봤기 때문에&nbsp; 마키아벨리는 정치를&nbsp; 도덕으로만 판단할 수있는 영역이라고 주장을 한겁니다.&nbsp; 그 당시를&nbsp; 교황권과 황제권의 충돌이 있었고 그것이 바로&nbsp; 지금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일어나고 있었다는 겁니다. 니콜로 마키아 벨리는 1469~1527까지 삶을 산분이십니다. 그가 산 51년동안&nbsp; 피렌체의 군주는 여러번 바뀌게 됩니다.&nbsp; 그는 14년간&nbsp; 정치활동을 했지만&nbsp; 실각과 유배를 갔다온후&nbsp; 다시 정치활동을 하려고 노력했지만&nbsp; 결국 실패를 하고 맙니다. 다시 복권하려는 노력으로&nbsp; &lt;군주론&gt;을 지어서&nbsp; 피렌체 메디치가문에 받쳤지만 소식은 받지 못했지만&nbsp; 그 내용은&nbsp; 권력과 정치 그리고 도덕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위대한 책이 됩니다.<br><br>이런 유명한 책은&nbsp; 번역자가 중요하죠. 그 번역은 강정인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십니다. 2020년에 정년을 하셔서 이제 '전'이시네요. 서울대 법대를 나오셔서 uc 버클리대 박사십니다. &lt;넘나듦의 정치사상&gt;&lt;죽음은 어떻게 정치가 되는가&gt; 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nbsp; 공역자&nbsp; 김경희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오셔서 독일 베릴린 훔볼트대 정치학 박사십니다. &lt;근대국가 개념의 탄생&gt;&lt;공화주의&gt;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nbsp;<br><br>저자는&nbsp; 자신의&nbsp; 정치철학을 밝히기 위해&nbsp; 그 당시&nbsp; 프랑스, 튀르키 등&nbsp; 현황과&nbsp; 국가의 형태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nbsp; 상황에 따른&nbsp; 구체적인 방법을 깔끔하게 정리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주민이 만든 법에 의해 산 나라를 병합했을때 다스리는 법 3가지,&nbsp; 쪽집게 과외처럼&nbsp;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nbsp; 그 방법을&nbsp; 과거 스파르타와 로마가 했던 방식을 적용을 합니다. 그런데&nbsp; 여기서 저자의 무서운 점이 나옵니다. 자유정신이 익숙해진 도시국가를 병합할때는 도시를 파멸시키라고 합니다. 공화정을 꿈꿨던 저자의 생각과는 많이 다르죠.&nbsp; 이 책을&nbsp; 군주에서 올리면서 자신의 정치적 복원이 공화정보다 더 중요했다는 겁니다. 이런 모습들이 정치의 냉혈성, 야비함을 말하는 걸 겁니다.&nbsp;<br><br>시민형 군주에서도 현대에 바로 적용할 수있는 방법으로 '가해행위는 단번에 시혜행위는 천천히'이는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판단으로 생각이 됩니다.&nbsp; &nbsp;군대를 쓰는 법도 정치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nbsp; 도시국가에서는 용병을 많이 사용하기에&nbsp; 용병이 배신할때의 대처법도 다룹니다. 지식의 범위인데,&nbsp; 절대 원군으로는 진정한 승리를 할수없다고 합니다.&nbsp; 통일신라때도&nbsp; &nbsp;당나라군과 연합했을때&nbsp; 통일신라는&nbsp; 고구려와 백제를 물리치고도 당나라가 과도한 요구로 인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군은 사용하기 위험한 요인이 크다는 걸 알려줍니다. 현명한 잔인함이라는 단어 선택도 인상이 깊습니다.&nbsp; 적을 압도하기위해선 계속 된 권력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군주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 지 확실히 보여줍니다.&nbsp;<br><br>지금 전세계가&nbsp; 전쟁으로&nbsp; 혼란이 멈출줄 모릅니다. 러우전쟁으로 한동안 시끄럽더니, 지금은&nbsp;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nbsp; 몇달째 혼란스럽습니다. 이럴때&nbsp; &lt;군주론&gt;의 도움을 받는 다면&nbsp; 적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nbsp; 현명한 잔인함이 그리울때입니다. 전쟁의 빠른 종식을 기대해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3/14/cover150/k7421370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3145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AI×스타트업 - [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6619</link><pubDate>Fri, 24 Apr 2026 2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66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3&TPaperId=172366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4/coveroff/k88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3&TPaperId=172366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a><br/>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AI의 등장은 스타트업 생태계에 큰 변화를 주었다고 합니다.&nbsp; 이젠&nbsp; 코딩을 몰라도&nbsp; 앱을 만들고&nbsp; 짧게 테스트를 하고&nbsp; 전세계에 배포할 수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nbsp; 이는&nbsp;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nbsp; 창업을 할 수있는&nbsp; 엄청난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겁니다. &lt;AI X&nbsp; 스타트업&gt;은&nbsp; 창업생태계의 큰 변화인 AI를 활용해서 어떻게&nbsp; 성장시킬까를 현실 엔젤투자자의 시각으로 방법을 담았습니다.&nbsp;<br><br>저자는&nbsp; 임성준 한성대 AI응용학과 특임교수라고 하십니다.&nbsp;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근무했고&nbsp; &nbsp;스타트업을 창업해서 600억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한 능력자이십니다. 2019년&nbsp;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25년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도 수상하셨습니다. &lt;스타트업 아이템발굴부터 투자유치까지&gt;&lt;한국의 스타트업혁신을 혁신하는 법&gt;등의 책도 저술하신 전문가십니다.&nbsp;<br><br>근본적으로 창업은&nbsp; 열정과 아이디어라고 했는데&nbsp; 최근 창업은 여기에&nbsp; AI가 결합한 생존의 조건이라고 합니다.&nbsp; 놀라운 것은 기업들이 AI에 투자액에 3배의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겁니다.&nbsp; 지금은 누가 먼저 AI를 사용하느냐가 중요한듯합니다.&nbsp; 특히나&nbsp; 금융권은 AI의 도업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분야의 침투가 더 놀라온듯합니다.&nbsp; 이러다 보니&nbsp; AI가&nbsp; 비즈니스 환경을 재건축한다는 소리까지 나옵니다. 이러다보니&nbsp; 이제 스타트업은 기술보다는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AI는 24시간동안 쉬지 않는다는 거죠.&nbsp; &nbsp;결국 문제는 아이디어인데. 쉽지 않는데&nbsp; 현재 많은 유니콘들이&nbsp; 고객의 불편 개선을 한 사례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nbsp; &nbsp;다양한 고객 분석 방법들이 소개됩니다.&nbsp; 시장조사관련 사이트는 정말 피가 되는 정보네요. ^^<br><br>그럼 AI와 함께 한다면&nbsp; 혼자서도 가능할까? 물론&nbsp; 가능은 합니다. 그러나&nbsp; 저자는&nbsp; 인력은 아직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AI가 분명 인력감축효과는 있다지만 절대 혼자는 쉽지 않다는 거죠. 사람은 사람만이 할 수있는 일에 전렴시키라는 겁니다.&nbsp; AI와 인간이 함께 일하는 하이브리드조직이 되라는 겁니다. 이런 조직이 되지 않으면 인재는 이탈하고&nbsp; 의사결정도 마비된다고 경고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nbsp; 바로 경제성때문입니다. 수익이 안남는다면&nbsp; 스타트업은 의미가 없죠.&nbsp; &nbsp; 사업계획서를&nbsp; AI와 함께 쓰는 방법을 보여주고 AI가 할 수있는 일의 완성인&nbsp; 마케팅 자동화를 설명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크게 중요합니다. 데이터를 잘 다루고&nbsp; 채널을 잘 다뤄야&nbsp; 바로 성과를 측정할 수가 있습니다.&nbsp;<br><br>이제&nbsp; 창업은 AI때문에 매우 쉬워졌습니다.&nbsp; 유튜브를 보면&nbsp; AI때문에&nbsp; 제품개발에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여서&nbsp; 출시되는 제품이 넘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쓸모있는 제품은 별루 없다고 합니다. 결국 이는 본질에서 멀어졌다는 의미일겁니다.&nbsp; AI가 시간을 줄인건 알겠지만&nbsp; 제품이 별로 필요가 없다면 심각한 결함입니다.&nbsp; 결국 인간은&nbsp; 철저히 전문화를 해야 합니다. 제네럴리스트가 아닌&nbsp;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AI 정말 멋지지만 분명 한계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nbsp; 검증에 대한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즉 인간만의 능력을 고도화해야&nbsp; 스타트업성공률은 올라간다는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4/cover150/k88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348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모두의 노션 AI - [모두의 노션 AI - 초보자도 바로 써먹는 노션 입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2638</link><pubDate>Wed, 22 Apr 2026 19: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26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18&TPaperId=172326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45/coveroff/k8221377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18&TPaperId=172326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의 노션 AI - 초보자도 바로 써먹는 노션 입문서</a><br/>임대균.오가연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nbsp;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개인일정을 관리하고 업무를 관리하고&nbsp; 팀일정이나 업무를 관리할때 엑셀을 많이 사용했죠. 몇년전부터는 구글 캘린더도 일정사용되었고요.&nbsp; 이제&nbsp; 이러한 툴들은 시대에 뒤쳐진 도구가 되었습니다.&nbsp; &lt;모두의 노션 AI&gt;는 바로 새롭게 등장한&nbsp; 개인 일상관리와 팀업무 관리에 탁월한&nbsp; 노션을&nbsp; 쉽게 설명합니다.&nbsp; 노션의 장점을 이야기하기를&nbsp; 자유도와 구조도의 조화라는 멋진 표현을 사용합니다.&nbsp; 두가지가&nbsp; 조화를 이루기가 쉽지 않는데,&nbsp; 노션은 이점에 매우 뛰어남을 알수가 있습니다.&nbsp; 다른 말로 하면&nbsp; 자유롭게 사용할 수있으면서도&nbsp; 굳건히 체계가 있다는 거죠.&nbsp; 여기에&nbsp; AI기능까지 이용(블록단위)할 수가 있어서&nbsp; 타 AI를 사용하여 답을 얻은 후에 노션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임대균 대표십니다. 현재 AI에이전트개발과 기업강의를 하시고&nbsp; 오가연 노션템플릿 크리에이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션활용법을 공유하고 계십니다.&nbsp;<br><br>매년 연말이면 스타벅스에서 이벤트를 해서&nbsp; 이쁜 다이어리를 나눠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이어리를 받아도 사실 거의 쓰지를 않습니다.ㅠㅠ&nbsp; 종이 다이어리는 큰 문제가 있는데&nbsp;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기 힘든다는 큰 단점이 있죠.&nbsp; 그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nbsp; 노션입니다. 빈페이지에&nbsp; 글씨, 이미지, 표 등을 마음대로 만들고 그것을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할 수있수 있고&nbsp; 기존구조는 워크스페이스, 페이지, 블록으로 되어 있어서 탄탄한&nbsp; 올인원 기록도구라고 평가를 합니다.&nbsp;<br><br>노션은&nbsp; 어디에서든 AI를 사용할 수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데이터가 있으면 바로&nbsp; AI로 통계도 낼수있고, 시각화도 쉽게 도움을 받습니다. 서식도 만들어주고, 문체도 바꿔줍니다.&nbsp; 팀업무에서 회의록 작성이 매우&nbsp; 귀찮은데. ㅠㅠ 노션AI를 활용하면 불안전한 문장으로 핵심어만 나열해도&nbsp; 회의후에 완성된 문장으로 쉽게 변환할 수있습니다. 요즘은 음성데이터를 텍스트로 변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노션의 또 다른 장점은 외부 AI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활용성이 더 높인 고급기능일겁니다.&nbsp; 크롬확장도구인 웹클리퍼를 설치해서 정보 수집하여 db 형성도 가능하고 커넥터를 설치해서 슬랙과 연동할 수있고 요즘 핫한 클로드와의 연동도 가능하다고 합니다.&nbsp;<br><br>이미&nbsp;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 기업도 많고,&nbsp; 대기업에서도 20-30대를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이유는&nbsp; AI의 발전때문이죠.&nbsp; AI가 진정한 협력도구로 올라섰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노션일겁니다. 자신의 일상관리, 업무관리, 그리고 팀관리까지&nbsp; &nbsp;작은 것까지 정보로 올리고 그것을&nbsp; 누가 먼저 활용하느냐가 바로 미래의 승자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45/cover150/k8221377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2455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지구 생물부터 우주 행성까지, 세상을 해석하는 양자역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27026</link><pubDate>Sun, 19 Apr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27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15&TPaperId=17227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4/97/coveroff/k8521370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15&TPaperId=17227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지구 생물부터 우주 행성까지, 세상을 해석하는 양자역학 이야기</a><br/>김상협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양자역학'이라는 단어에는 복잡한 심정이 담기죠. 어렵다는 생각과&nbsp; 궁금하다는 생각 그래서 양자역학을 미디어에서 만나면 궁금해서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해는 다른 영역이기는 합니다.&nbsp; 물리학자들은&nbsp; 우리가 사는 모든 영역에 양자역학이 관여되어 있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입자는 어디서든 존재한다는 아리까리한 소리도 합니다.&nbsp; 물론 과학에서는 파동함수로 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혼란을 줄수도 있는&nbsp; 양자역학을 &lt;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gt;에서는 학생의 눈높이로&nbsp; 생물학, 천문학, 조류학을 중심으로&nbsp; 해결하지 못한 이슈를 어떻게 양자역학으로 해결하는지를 통해&nbsp; 왜 양자역학이 필요한 지를 재미있게 설명합니다.&nbsp;<br>​<br><br>저자는 김상협 물리 교사십니다.&nbsp; &nbsp;과학기술부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적도 있고&nbsp; 대한민국 과학 콘텐츠 대상도 받으셨습니다. &lt;눈이 즐거운 물리&gt;&lt;김상협의 무지개 연구&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빛의 색상이 언제부터인지 조절되기 시작했죠. 청LED의 발명때 부터일텐데요. 이렇게 될 수있는 원리는 에너지 밴드에 있는 밴드캡이라고 합니다. 그런데&nbsp; 청LED는 오랫동안 개발을 못해왔다고 합니다.&nbsp; 기존에 빨간색과 노란색은 개발이 되어 있어서 청색만 개발되면&nbsp; 백색광과&nbsp; RGB가 완성되어 색의 혁명을 이루어낸거죠. 양자역학의 역사도 다룹니다. 아인스타인이 양자역학에 부정적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자가 어디에나 있다는 건 파동함수때문인데&nbsp; 벤젠의 구조에 대한 설명을 통해 양자중첩과 파동을 쉽게 설명합니다.&nbsp;<br><br>단원을 시작할때는 토크쇼형태의 대화문장으로 여는데,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사고실험이 있죠. '슈뢰딩거의 고양이'&nbsp; 실제 슈뢰딩거는&nbsp;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군요. ㅎㅎ 신기한건 양자역학인데, 생물학을 끌고 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원리를 몰랐다는 겁니다.&nbsp; 광합성을 할때 받는 빛에너지가 양자중첩이 생기면서 간섭이 생기고 효율적인 에너지 보관경로를 만든다는 겁니다.&nbsp; 그외에 요즘 핫한 양자컴퓨터의 원리도 설명을 하고&nbsp; 다만 미래에도 일반인들이 양자컴퓨터를 쓰지는 않을 거라고 하네요. 단순계산은 현재 컴퓨터를 이길 수가 없다고 합니다.&nbsp; 양자역학에서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천문학에서는 백색외성으로 설명하는데&nbsp; 스테이크가 잘익었는지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온도측정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신기하고 빛으로 알수없는 우주의 장면을 중력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지식이 됩니다.&nbsp; 실제 중력파연구로 2017년에 노벨물리학상을 타셨다고 합니다.&nbsp;<br><br>철새가 매년 똑같은 이동경로로 떼로 이동을 합니다. 새 몸속에 나침판이 있는지 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철새들이 해부를 당하는 곤욕을 당했다곻 니다. 그런데&nbsp; 양자생물리학자는 눈에 라디칼쌍이라는 분자단위의 조직이&nbsp; 나침반역할을 한다는 가설을 내놓았습니다.&nbsp; 지구의 자기장이 약하지만 철새는 이 신호를 증폭해서 볼수있게 하는 양자얽힘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아직&nbsp; 양자역학은 시작이 아닐까요. 양자역학으로 모든 자연을 설명할 날도 멀리 않아보입니다. 학생들 뿐아니라 양자역학 입문서로도 좋은 내용이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4/97/cover150/k8521370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4978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AX 시대, 감정과 맥락으로 키우는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9074</link><pubDate>Wed, 15 Apr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90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388&TPaperId=172190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13/coveroff/k4521373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388&TPaperId=172190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AX 시대, 감정과 맥락으로 키우는 AI 문해력</a><br/>김동한 지음 / 박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어느 유튜버의 영상을 보니 바이브 코딩을 말하면서 '딸각의 시대'가 왔다라고 표현을 합니다.&nbsp; 이는 프로그램 개발의 장벽이 무너졌을 뜻합니다. 그래서인지,&nbsp; it기업의 개발자들이 대량퇴사를 하고있다는 기사도 이제 쉽게 접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nbsp; 쉬울까요.&nbsp; 정말 딸깍하면 멋진 프로그램이 만들어질까요.&nbsp; 중요한것은 나만 쓰는 프로그램이라면 상관이 없지만&nbsp; 다른 사람에게 판매를 한다고 할때&nbsp; 바이브코딩은 분명 달라야 할겁니다. &lt;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gt;는 감정과 맥락이라는 두 키워드로&nbsp;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설명을 합니다. 자연스러운 말로 설명하고 mcp는 실행을 할 수있는 앱을 간편하게 만들수있는 플로우가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nbsp; 분명 프롬프트에 명확한 논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nbsp;<br><br>저자는 김동한 삼성SDS AX센터 데이터 플랫폼그룹장이십니다.&nbsp; 고려대 SW공학 석사라고 하십니다.&nbsp; 데이터와 AI에 전문가십니다.&nbsp;<br><br>프로그램을 말(자연어)로 만드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코딩을 직접안해도 된다는 거죠. 코딩이라는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그렇다고&nbsp;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nbsp; 정말 딸깍이냐면 그것 아니라는 거죠.&nbsp; 왜냐하면 품질이 보장이 안된다는 겁니다. 단순히&nbsp; '계산기'를 만들어줘.라고 하면&nbsp; 계산기를 만들어주지만&nbsp; &nbsp;내가 원하는 진짜 기능의 계산기는 아니라는 거죠.&nbsp; 어차피&nbsp; 컴퓨터나&nbsp; 핸드폰에는 기본 착재 계산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려고 '계산기'를 만들어줘한건 아니기때문입니다.&nbsp; 특수한 기능을 가진 계산기라던지,&nbsp; 색상으로 표시되는 계산기라면 AI와 협업하면서&nbsp; 만들고자 하는 계산기의 '의도'를 설명해야 합니다.&nbsp; 여기에&nbsp; 감정적이고 리듬으로 대화하면서 코드를 생성하게 해야 합니다.&nbsp;<br><br>MCP는 맥락을 공유하는 통신규약이라고 저자는 정리합니다.&nbsp; 이는 AI에게 손발 역할을 해준다는 겁니다. 정말 대단하죠. 그런데 문제는&nbsp; 단답형 명령을 하면서 제대로 된 작동이 안된다는 겁니다.&nbsp; 프롬프트를 맥락형 프롬프트를 사용하라고 합니다.&nbsp; 구체적으로 사고의 방향을 넓히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프롬프트도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제대로 된&nbsp; 사용자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만들수가 있습니다.&nbsp; 여기에는 바이브코딩의 감정을 데이터로 전달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nbsp; 이러한 방식은 기존의 프로그램 개발방식인 기능과 디자인을 신경쓰는 방식과는 다르죠.&nbsp;<br><br>이 책을 통해서도 느끼지만 이제는 코딩은 필요없어진 듯합니다. 그러나&nbsp; 제대로된 프로그램 개발을 생각하면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이는 감정+맥락을 융합하는 프롬프트 사용이 필수라는 겁니다. 바이브코딩을 감정의 이해이고&nbsp; MCP는 감정의 교환이라는 정의가 신선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nbsp; AI는&nbsp; 감정용어를 정말 잘 알아듣습니다. 그것이 고객의 UX도 고래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줍니다.&nbsp; &nbsp;인문학적 개발이란 무엇인지 심도있게 고민해야 멋진 프로그램이 탄생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13/cover150/k4521373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3133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1182</link><pubDate>Sun, 12 Apr 2026 0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1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11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off/8931500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11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a><br/>오창근 지음 / 성안당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글쓰기를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nbsp; 오랫동안 안해봐서도 있겠지만&nbsp; 글쓰기라는 것이 원래 머리가 아픕니다. ㅠㅠ&nbsp; 그런데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AI시대가 열린 겁니다. 이제는 AI의 도움을 받아서&nbsp; 원하는 글쓰기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nbsp; 무작성 AI에게 써달라고 하면&nbsp; 문제가 될 수있습니다. 그래서 &lt;AI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글쓰기는 프롬프트다&gt;에서는&nbsp; 글쓰기는 이제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AI와의 협업이라고 선언을 합니다. 글쓰기는 다방면에서 필요합니다. 보고서, 편지, 연설문, 축사 등&nbsp; 글의 성격에 맞게&nbsp; 아이디어와&nbsp; 목적, 내용을&nbsp; AI가 도와줄수가 있습니다.&nbsp; AI와 협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를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해 합니다.&nbsp; 그 사용법을&nbsp; 주제에 맞게 제공해주고,&nbsp; AI중에 ChatGPT와 클로드 그리고 한컴독스, 코파일럿, 구글제미나이까지 이용할 수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 오창근 경인교육대 미술교육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한후&nbsp;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동적로봇시스템을 연구하셨습니다. &lt;AI가 바꾸는 학교수업 챗GPT교육활용&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2022년 11월은&nbsp; 인류역사에서 상징적인 달입니다. ChatGPT3.5가&nbsp; 처음으로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때입니다.&nbsp; 한달만에 1억명의 사용자가 가입을 했다고 하죠. 그후&nbsp; ChatGPT, 제미나이, 그록, 클로드 등의 생성형AI들의 피터지는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nbsp; 이들이&nbsp; 인간을 대처했다고도 하지만 인간을 보조하기 시작했죠.&nbsp; 아직은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기에는 미흡합니다. 그러나 충분히 보조를 할 수가 있죠. 그 대표적인 예로 저자는&nbsp; 인간의 단점을 극복하게 해준다고 합니다.&nbsp; &nbsp;글쓰기를 할때 중언부언을 한다던지, 고리타분한 단어를 쓰면 AI가 신속하게 수정하거나&nbsp; 대안을 제시한다는 겁니다.&nbsp; 글쓰기에서 훌륭한 비서역할을 AI가 해준다고 합니다. 생성형AI들의 특징을 구별해서&nbsp; 상황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있게 안내합니다. 그리고 요즘&nbsp; 프롬프트가 필요없다는 이야기도 많은데,&nbsp; 아직까지는 저자의 프롬프트 작성요령을 익히는 것이 더 현명할 듯합니다.&nbsp;<br><br>저자가 글쓰기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AI만으로는 절대 좋은 글을 쓸수가 없다는 겁니다.&nbsp; 본인 스스로 우선&nbsp; 좋은 글이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목적이 잡혀야 하고,&nbsp; 글이 간결하고 명확해야 하고 적절한 예시와 사례가 들어가야 합니다. AI는 스스로 이를 하기는 아직&nbsp; 부족합니다. 사례를 찾고 예시를 찾아서&nbsp; 글은 스스로 쓰라는겁니다.&nbsp; 그리고 AI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는 기가 막히다고 합니다.&nbsp; 이를 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nbsp; 지시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하고&nbsp; 충분하 정보도 제공하고 예시까지 전달하면&nbsp; 알찬 대답을 해준다고 합니다.&nbsp;<br><br>글의 목적은 다양하죠.&nbsp; 저자는 업무, 교육, SNS으로 구분해서 실예와&nbsp; AI사용법으로 질문과 답변으로 보여줍니다. 그런데 공무원의 글쓰기라고 따로 '포인트'로 구분하셨네요 공문들이 많죠.&nbsp; 공무원 수가 많기에&nbsp; 지망생도 많기에&nbsp; 다방면에&nbsp; AI로 글쓰기를 도울수있도록 고려했습니다.&nbsp; AI에 질문하고 답변을 달아놓으셨기에,&nbsp; 실제&nbsp; 실습으로 해보면 효과가 좋고 머리속에도 많이 기억될거라 봅니다. 다양한 사례와&nbsp; 생성형AI 들의 다양한 종류의 사용법도 다뤘기에&nbsp; 이 책으로만으로도&nbsp; 글쓰기를 하는데 AI를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있을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150/8931500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125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9178</link><pubDate>Fri, 10 Apr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9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off/k552137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a><br/>김용식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회계라는 것은&nbsp; 사실 어렵죠.&nbsp; 더우기&nbsp; 작성을 한다고 했을때&nbsp; 그 어려움은 배가 될 겁니다. 그래서 회계사나&nbsp; 세무사 또는&nbsp; 회계전공들이 하는 따분하지만 꼭해야 하는 기업운영의 핵심입니다. 그런데&nbsp; 생성형AI가&nbsp; 상업화된후에&nbsp; 회계파트도 큰 변화가 있습니다.&nbsp; 회계작성의 벽이 낮아졌다는 겁니다.&nbsp; &lt;AI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적 ChatGPT&gt;에서는 ChatGPT를 사용해서&nbsp; 도움을 받아&nbsp;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자본변동표 등 회계로 알수있는 작성할 때 필요한 방법을 실습으로 알수있게 했습니다.&nbsp; 생성형AI가 놀라운 수준으로 성능이 올라온건 사실이지만&nbsp; 아직도 잘못된 계산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기에&nbsp; &nbsp;회계의 구조와 논리를 같이 습득하도록해서&nbsp; AI로 인한 실수를 줄이도록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nbsp;<br>​<br><br><br>저자 김용식은 세무사, 한국공인회계사, 경영학박사, 미국공인회계사시고 &lt;K-IFRS 회계원리&gt; 등 수권의 저서가 있고&nbsp; 강인옥은 감사행정연구원원장이시고 프랑스 파리 2대학 박사십니다. &lt;회계관계직원의 책임&gt; 등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기웅은 예산회계실무 네이버 대표카페 매니저시고 &lt;예산회계실무&gt; 공저자십니다. 3분 저자 모두&nbsp; 회계에는 정통한 분이십니다.&nbsp;<br><br>저자는 이 책을 통해,&nbsp; 쉬운 회계를 알려줍니다. 이를 위해&nbsp; 회계의 가장 원초적인 기초인&nbsp; '등식'과 '계정' 그리고 '분개'등 에서 출발을 합니다.&nbsp; 차변과 대변이라는 용어를 회계학을 배운 사람은 어렴픗이 기억을 하겠죠. 이것이 등식과 분개에서 출발해서&nbsp; 재무제표를 쌓아올립니다. 이를 위해&nbsp; &nbsp;초기부터&nbsp; 회계처리를 위해 질문을 어떻게 던지는지와 답변을 보는 방법까지 설명합니다. 시산표작성과 수정분개에서&nbsp; 핵심은 결국 AI의 도움을 받더라고 알고 받아야 하며&nbsp; 결과가 나왔을때는 무조건 검토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믿어버리면 어떤 숫자 착오가 나올지 모른다는 겁니다.&nbsp;<br><br>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등 보고서 양식과&nbsp; 그 안에서 작동하는 재고자산, 사채, 유형자산 등 핵심 계정과목을 동등하게 중요하게 다룬 점에서&nbsp; 회계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어디서 어려움을 느끼는지 가려운데를 알려주십니다.&nbsp; 재고자산에서 핵심은 역시 원가결정방법이고&nbsp; 구체적으로 선입선출, 후입선출, 평균법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형자산에서는 감가상각비를&nbsp; 유념해야 한다는 것은&nbsp; 실제&nbsp; &nbsp;회계문제에도 많이 다루는 부분입니다. 감가상각비를 계산하것이 핵심입니다.&nbsp;<br><br>마지막에&nbsp; 재무제표를 활용할 때 사용하는 재무비율이 다소 적어서 아쉬운 점이 있지만&nbsp; &nbsp;AI활용방법을 배워서&nbsp; 재무학 책을 통해&nbsp; 재무비율을 구해서 재무분석을 하는 영역으로도 확대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nbsp; 이 책의 강의를 듣고 싶으면 KMOOC에&nbsp; 전강의가 무료로 들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nbsp; 등록을 해서&nbsp; 강의를 따라가볼 생각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150/k552137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7965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워런 버핏의 서재 - [워런 버핏의 서재 -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부를 이루는 절대 투자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7023</link><pubDate>Thu, 09 Apr 2026 2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70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05&TPaperId=17207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49/coveroff/k612137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05&TPaperId=172070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워런 버핏의 서재 -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부를 이루는 절대 투자 원칙</a><br/>휴먼라이브러리랩 지음 / 앵글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어제 오르던 주식이 오늘 하락을 합니다. 내가 사면 주식은 왜 파란색이 될까. 늘 고민하는 문제이죠. 이럴때&nbsp; 현시대 투자의 최고 고수 워런 버핏을 떠올립니다.&nbsp; 그라면 어떻게 할까.&nbsp; 워런 버핏을 떠올리기 위해서는 그의 삶을 알아야 하겠죠.&nbsp; 투자에 최고로 성공한 현자라는건 다 아닌 이야기이고, 그의 생활은 독서가 80%를 차지했다는 겁니다. 오로지&nbsp; 책과 숫자만 생각했다는 겁니다. 아마 그중에서도&nbsp; 워런 버핏에서 영향을 준 책이 있을 겁니다. &lt;워런 버핏의 서재&gt;에서는&nbsp; 60권의 책을 워런버핏은 어떻게 이해를 했고&nbsp; 독자들에게는&nbsp; 책에서 현자의 시각을 끌어내서 투자의 귀재가 되는 확고한 원칙을 세우는 과정을&nbsp; 살펴보게 했습니다.&nbsp;<br><br>저자는 휴먼라이브러리랩으로 전작으로 &lt;일론 머스크의 서재&gt;를 출간했다고 합니다.&nbsp; "시대를 이끈 거장들의 생각의 뿌리와 성공의 본질"을 탐구한다는 신념으로 이번에는&nbsp; 워런버핏의 본질을&nbsp; 세상에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행하고 있습니다.&nbsp;<br><br>첫번째 책은&nbsp; 워런이 7살때 읽은 책&lt; 백만 장자가 되는 1000가지 비밀&gt;입니다.&nbsp; 이 책을 읽고 워런은 다양한&nbsp;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1000개의 방법이 중요한것이 아니라&nbsp; 행동해야 함을 알았다고 합니다. 이 책이&nbsp; 학습서나 참고서처럼&nbsp; 친절한 점은 '이렇게 읽어보자'를 만들어서&nbsp; 정말 워런이 된 듯한 방향을 정확히 찝어준다는 점입니다. &lt;어느 주식 투자자의 회상&gt;에서 워런이 실패를 배우듯,&nbsp; 기다림을 깨닮으라고 조언을 해줍니다. 뱅가드의 창업자 보글의 &lt;모든 주식을 소유하라&gt;에서는 펀드를 만든 철학을 살피고&nbsp;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자주 거래하면 수수료만 나간다는 걸 강조합니다.&nbsp;<br><br>정말 유명한 책들이 가득합니다. &lt;현명한 투자자&gt;&lt;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gt; 등&nbsp; 주식관련 책 뿐만 아니라&nbsp; 기업을 분석할 때 도움이 되는 &lt;경엉의 모험&gt;,&lt;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gt;, 경제를 보는 &lt;군중심리&gt;&lt;슈퍼예측&gt;&lt;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gt; 그외 신뢰, 인생, 문명사의 &lt;무명의 붕괴&gt;&lt;스노볼&gt; 등까지&nbsp; 인생을 망나하는 책들로 가득합니다.&nbsp; 워런버핏이&nbsp; 책 한두권 읽고&nbsp; 현재의 현자가 되지는 않았겠죠. 그는 매일 맥도널드를 먹는 것으로 유명하죠. 벤자민 프랭클린의 &lt;가난한 리처드의 달력&gt;에서 그 연원을 찾습니다. 습관이라는 큰 틀입니다. 습관으로 만들어진 자산은 바로 복리로 역할을 하게 됩니다.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말입니다. '이렇게 읽어보자'를 보니&nbsp; 생활성경처럼 읽을 수있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루하루가 모여서 긴 시간을 살아야 합니다. 혼란도, 두려움도, 게으름도&nbsp; 닥칩니다. 그럴때 위안이 되고&nbsp; 힘이 되는&nbsp; 문구가&nbsp; 인생을 바꿀 수있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br>&lt;스노볼&gt;은&nbsp; 저자 엘리스 슈뢰더가&nbsp; 워런버핏과 수천시간을 인터뷰를 해서 탄생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nbsp; 돈뿐아니라 아니라 '지식도 복리처럼 쌓인다'라고 했네요.&nbsp; &nbsp;많은&nbsp; 학자들이&nbsp; 워런만큼 오랫동안 복리의 마력을 보여주는 사람은 없다라고도 합니다.&nbsp; 인생대부분을&nbsp; 독서와 투자로 보낸 워런버핏은&nbsp; 초기의 스노볼에 가치, 심리, 습관, 낙관 등의 요소들이 합쳐져서&nbsp; &nbsp;현재 최고의 부자 최고의 투자자가 되었다는 걸 느낍니다.&nbsp; 개인적으로&nbsp; 여기서 소개한 60권의 책중에&nbsp; 몇권 밖에 읽지는 못했습니다.&nbsp; 앞으로 5년안에&nbsp; 60권중에&nbsp; 20권정도는&nbsp; 독파하고 마음에 간직하고 싶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49/cover150/k612137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490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미국주식 처음공부 - [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2906</link><pubDate>Tue, 07 Apr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2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937534&TPaperId=17202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89/60/coveroff/k7929375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937534&TPaperId=17202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a><br/>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02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미국주식투자자를&nbsp; 우리는 서학개미라고 합니다. 2020년 팬데믹 당시 유동성으로 인해 국내주식이 크게 올랐습니다. 그때 등장한 이름이 동학개미였습니다.&nbsp; 그런데 바로&nbsp; 한국주식이 횡보를 하자&nbsp; 2020년 하반기&nbsp; 미국주식을 투자하는 공격적인 서학개미가 등장을 합니다.&nbsp; 물론 그전에도 미국주식을 투자하는 분들이 많았겠지만&nbsp;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으로&nbsp; 많은 서학개미들이 큰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nbsp; &nbsp;부럽지만 두려움도 있습니다. &lt;미국주식 처음공부 개정파&gt;에서는&nbsp; 동네 수영장 코치처럼&nbsp; 기초적인 미국주식을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왜 미국주식인가 부터 섹터, ETF, 배당 등을 거쳐&nbsp; 매수와 매도 그리고 투자마인드까지 초보가 겁에서 벗어날 수있게&nbsp; 잘 안내해 주십니다.&nbsp;<br><br>저자는 수미숨(상의민)&nbsp; 네이버블러그 수미숨월드 운영자십니다. 현직 은행원이시고&nbsp; 2016년부터 10년째 미국주식투자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nbsp; 공저자 애나정 20대 직장인이시라고 합니다. 대단한 분이시네요.&nbsp; 일지도 5년째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고 계신다고 합니다.&nbsp;<br><br>미국주식이 좋은 점은&nbsp; 패권국이자 기축통화국이라고 합니다. 인정합니다.^^ 절대안전이죠. ㅠㅠ&nbsp; 한국주식을 분석할때도 미국주식의 S&amp;P 500지수와 다우지수는 꼭 봐야 하고&nbsp; 투자입장에서도 꾸준히 우상향해왔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불패지수입니다.&nbsp; 더 중요한 것은 미국주식을 할때&nbsp; 꼭 영어를 잘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nbsp; 외신도 번역되어 올라오고, 증권사에서도 많은 미국자료를 발간하고 번역기도 점점더 좋아지고 있다고 큰 메리트죠. 결정적으로 미국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는 주주친화적이서 주주에게 배당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nbsp; 이 배당도 자주 빨리 하는 것은 미국주식의 큰 장점인듯합니다.&nbsp; 다만 높은 거래수수료, 환율, 양도소득세율이 큰 단점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이러한 책을 통해 거래도 줄이고 확실한 종목에 들어가야겠죠.&nbsp;<br><br>미국주식 투자자 들이 결국 기술주를 하긴 하지만 그래도&nbsp; 미국 주식공부의 첫걸음은 섹터라고 합니다. 11개섹터, 24개 산업그룹, 69개 산업이 있다고 합니다.&nbsp; 남들이 다 하는 성장주에서 거래를 할것이나&nbsp; 아니면 남들이 모르는 가치주에서 투자를 할것이냐를 가르는 부분이됩니다. 중요한 점은 이 섹터와 경기가 연관되어 움직인다고 합니다. 많은&nbsp; 간접투자자들이 선호하는 ETF에 대한 설명도 자세합니다.&nbsp; 저자가 당부하는 이야기중에&nbsp; 처음에는 수익보다 경험이라는 데 공감이 갑니다. 처음에는 손해를 조금 보더라도&nbsp; 다양한 경험이 중요할겁니다.&nbsp; 그리고&nbsp; 미국주식의 강점, 배당주입니다.&nbsp; 배당주는&nbsp; 주가방어도 할수있고&nbsp; 시세차익도 노를수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심리적 안정까지&nbsp; 이렇다면 안할 이유가 없겠죠.&nbsp; 매입은&nbsp; 배당지급이력과 배당성장이력을 보고 판단하라고 합니다.&nbsp;<br><br>처음에는 신경을 덜 쓰는 ETF로 시작할 수있지면 전문가수준을 위해서는 개별기업 공부를 해야 할 겁니다.&nbsp; 국내 증권사에서도 해외리포트를 볼 수가있다고 합니다. 한국기업분석도 비슷하면서도 용어에서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nbsp; 참고 사이트로&nbsp; TIPRANKS를 소개합니다&nbsp; 매수와 매도의 방법도 설명하고&nbsp;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마인드관리를 마지막에 배치했습니다.&nbsp; 이러한 관점은 한국주식을 할때도 비슷합니다만&nbsp; &nbsp;한국주식보다 미국주식이 우상향경향이 더 강하므로 적립식 투자에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합니다. 분산투자는 당연하고 작은 것하나까지 기록하라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요즘 한국주식이 상승하다고 5500대에서 횡보중입니다. 이럴때 미국주식으로 자산의 일부라도 두려움을 버리고 옮겨보면 좋을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89/60/cover150/k7929375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189602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클릭 한 번으로 연수익률 233%를 만든 인공지능 퀀트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0881</link><pubDate>Mon, 06 Apr 2026 2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08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531&TPaperId=172008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38/coveroff/89255695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531&TPaperId=172008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클릭 한 번으로 연수익률 233%를 만든 인공지능 퀀트 투자</a><br/>곽경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16년 알파고의 충격이 있었죠. 그리고 10년이 지났습니다. 알파고는 이제 현실에서 인간을 돕는 존재인 AI로 변신했습니다. 인공지능은 기본은 수량화가 중요할 겁니다. 그 대표적인 분야가 주식입니다. 주식은 숫자로만 되어있죠. 저자도&nbsp; 주식데이터를&nbsp; 학습시켜 수익패턴을 찾기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2024년 토스증권 수익률 5%이내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lt;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gt;에서&nbsp; 그 방법을 독자와 공유하고자 합니다. 파이썬 등을 이용해서 실제&nbsp; AI모델을 만들 수있는 방법까지 소개합니다.&nbsp; 이제&nbsp; 전문가에게 찾아가서&nbsp; 종목을 구걸할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해서 스스로 종목을 발굴할 수있는 시대입니다.&nbsp;<br><br>저자는 곽경일 실전투자자이며 데이터분석가십니다.&nbsp; 아주대 산업공학과를 나오셔서 동대학원 석사를 하셨는데&nbsp; 게임인공지능을 연구하셨다고 합니다. &lt;인공지능, 주식투자 좀 부탁해&gt;라는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많은 개미 투자자들은&nbsp; 감이나 촉, 그리고 뻔한 정보를 통해 투자하는 경향이 강하죠. 인공지능 투자가 알려졌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은 큰 기관이나 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생각이 다릅니다.AI투자가 생각보다 문턱이 낮다고 합니다.&nbsp; 방법이 쉽다고 합니다. 쉬운데 비해 AI로 주식투자를 하면&nbsp; 테마주에 관심이 덜해지고 오로지 분석의 결과에 믿음으로 투자 성공이 더 높아진다는 겁니다.&nbsp; &nbsp;방법은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nbsp; 주식데이터 종목의 시가, 고가, 저자, 종가, 거래량만 있으면 기존의 차트 분석에서 알려진 다양한&nbsp; 패턴을 분석하고 예측까지 할수있다는 겁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거라는 겁니다. 물론 ai예측을 100%믿지는 말라고 합니다. 아무리 AI라고 해도 100%는 없는 거죠.&nbsp;<br><br>저자는 비전공자들도 쉽도록 무료로 사용할 수있는&nbsp; 코랩을 사용해서 AI실험실로 활용을 합니다.&nbsp; 직접 이동평균선도 만들어 구현하고&nbsp; &nbsp;이평선간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도 확인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보조지표라는 RSI, 볼린저 밴드, 이격도 스토캐스틱 등을&nbsp;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nbsp; 인공지능으로 신호를줄수있도록 설정을 할수있습니다. 모든 코드를 따라서 치면서&nbsp; 데이터를 확인을 할수가있습니다.&nbsp; 이렇게&nbsp; 데이터와 주식정보를 구현하는 연습이 끝나면&nbsp; &nbsp;실전으로 실전 예측 모델을 만들어봅니다. 저자는 랜덤포레스트 모델을 사용합니다. 이는 빅데이터 분석기사 시험을 본 사람들은 기억하는 모델이죠 여기서 고려를 해야 할 것은 시차라고 합니다. 자칫 잘못들어가면 시차의 함정에 빠진다는 거죠.&nbsp;<br><br>냉정하게&nbsp; &nbsp;인공지능으로 주식투자를 하면 분명 정보를 쫒거나 감으로&nbsp; 거래를 하는 것보다 확실히&nbsp; 수익은 보장될 듯합니다. 하지만 100%라는 건 없죠. 올인은&nbsp; AI투자에서도 용인되지 않습니다.&nbsp; 포트폴리오 투자를 하라고 합니다.&nbsp; 저자는&nbsp; AI투자 즉 퀀트를 통해 2마리의 토끼를 잡습니다. 인공지능공부, 주식공부를 같이 할수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신기한것은&nbsp; 저자가 부탁한대로 2부까지만 따라간다면&nbsp; 마지막장까지 갈수있는 힘이 생깁니다. 2부까지만 봅시다. 그럼 4부까지 마지막까지 공부를 마칠수있는 주식공부를 할수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38/cover150/89255695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0385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TM 실전 비법 - [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8930</link><pubDate>Sun, 05 Apr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89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200&TPaperId=171989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3/coveroff/k7621372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200&TPaperId=171989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a><br/>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요즘 불경기라서 난리죠. 더구나 전쟁까지 터져서&nbsp; 유가도 오르고 더 상황이 안좋은 듯합니다.&nbsp; 이럴때&nbsp; 고액연봉자가 TM업무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TM이면 텔레마케팅을 이야기하는 거죠. 전화로 영업을 하는것을 말합니다.&nbsp; TM분야도 정말 많습니다. 보험, 주식, 부동산, 통신, 상조 등 다종다양합니다.&nbsp; 문제는 TM업무를 보는 분들중 10%는 잘벌고 90%는 못번다고 하시네요. &lt;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원 버는 TM 실전비법&gt;은 바로 TM업무로 10%안에 드는 노하우를 모았다고 합니다. TM업무의 기초만 잘 다지면&nbsp; 고수익이 보장된다고 확신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기초를 잘 다지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nbsp; 우선 심리적인 문제입니다. 다급해 하면 안된다라고 딱 선을 그으십니다. 저자는 왜 월 500만원이 가능한지, 노후에도 가능한 핵심노하우, 초보때하는 전략까지 꼼꼼히 알려주십니다.&nbsp;<br>​<br><br><br>저자는 김우창 한국텔레마케팅코칭협회 대표십니다.&nbsp; 김우창작가TV라는 유튜브도 운영하시고&nbsp; 매주 토요일 특강을 유튜브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벌써 17년째 TM영업을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lt;청년 백수에서 억대 연봉 콜센터 팀장이 된 비결&gt;&lt;생초보도 TM영업으로 10억 버는 비법&gt;이라는 저서도 있으십니다.&nbsp;<br><br>2025년 은퇴한 부부의 적정 생활비가 월 277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럼&nbsp; 노후도 부부에게 월 500만원은 있어야 편하게 노후를 보낼 수있을 겁니다. 아마 공무원으로 정년을 채우고 퇴직을 해도 아마 대부분이 300만원정도일겁니다. 그런데 월 500만원..헐. 하지만 TM전문가가 되면 가능하다고 합니다.&nbsp; TM업무는 주로&nbsp; 콜센터라는 곳에서 하는 경우도 많지만 재택으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nbsp; 전화로 하는 것이므로 재택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방법이죠. 저자가 이야기하는 기준은&nbsp; 하루에 한건 계약에&nbsp; 계약당 40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월 4-5백만원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nbsp;&nbsp;<br><br>중요한것은&nbsp; 마케팅해야 할 상품을 고르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마인드를 먼저이야기하십니다. 월급쟁이마인드는 버리고 자기계발마인드를 가지라는 겁니다.&nbsp; 잘하는 상당사를 카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월등한 성공을 위한 전략을 짜는 것도 강조합니다. 월500만원이 쉬운 위치는 아니고 초보를 벗어날때까지는 올인을 해야 할겁니다.&nbsp; 책의 서두를 지나가면 TM업무를 위한 팁들이 수두룩하게&nbsp;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알려주십니다. 말보다는 태도이고, 늘 공부를 하고&nbsp;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켜줄&nbsp; 성공한 TM선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TM도 누군가 계속&nbsp; 방법으르 수정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nbsp; 구체적으로&nbsp; 물건을 판매하기 전에 고객의 심리를 알라고 합니다. 반대로 TM자 마인드는 늘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고 합니다&nbsp;<br><br>뒷쪽에는 구체적으로 TM회사의 특징이 있습니다. TM회사의 특성에 따라 월버는 단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계약으로 끌고 가는 클로징방법, 사람이니까 오는 슬럼프 극복법, 고객 설득법 등 일반 영업이나 삶에서도 도움이 될 수있는 다양한 고급 기술들을 소개합니다. TM업무를 노후에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이 불황의 시기에&nbsp; 노후를 위해 무언가를 한다면 가성비가 좋은 방법일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3/cover150/k7621372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237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차트투자 처음공부 - [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8693</link><pubDate>Sun, 05 Apr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86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86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off/k532137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86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a><br/>김정환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차트가 쓰이는 대표적인&nbsp; 부분이 주식이겠죠. 하지만&nbsp; 차트는 코인, 원자재, 채권, 안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쓰입니다.&nbsp; 이 차트를 이용해서 주식전문가들이 선을 그어 설명할 때 보면&nbsp; 너무도 척척맞는 걸 보죠. &lt;차트투자 처음공부&gt;는 점과 선이 만다서 미묘하게 가격이 형성되는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고 지지선, 추세, 패턴 등&nbsp; 챠트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서 차트를 통해 투자를 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김정환 돈키호테인베스트먼트 대표십니다. 25년간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를 하셨다고 합니다. 다양한 잡지에 채테크관련 연재도 하시고 강의도 하십니다. &lt;차트의 기술&gt;&lt;초보자를 위한 차트보는 법&gt; 등의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차트를 하시는 분들은 차트만 보면 기업의 모습, 주식시장의 모습도 볼수있다고 하십니다. 즉 모든 정보가 녹여있는 곳이 차트라는 거죠. 차트로 우선 시간의 진행을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이 평균회귀라고 합니다.&nbsp;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지만 그것은 평균으로 간다는 겁니다. 큰 대원칙이라 하겠죠. 그렇다고 차트분석이 만능은 아니고 당연히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밑바탕에 기본적 분석이 깔려야 한다는 거죠.&nbsp; &nbsp;그리고&nbsp; 차트분석에 있어서 맹점이 있는데, 휩소,손절, 심리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 중요한듯합니다.&nbsp; &nbsp;차트를 볼 때&nbsp; 라인차트와 캔들차트를 주로 보게 되죠.&nbsp; 아무래도 책제목이 '처음공부'를 표방해서인지, 차트분석의 기본이라고 할수있는 캔들 즉 봉의 모양을 해석해줍니다. 초보자들은 이것이 매우 신기하죠. 봉의 길이, 봉에 꼬리 모양 그리고 한개일때 두개일때 세개일때&nbsp; 해석이 달라집니다.&nbsp;<br><br>지지와 저항부터는 투자에 매우 큰 방법이죠. 이를 이용하기 위해 실전tip항목에서 비율을 생각해야 함을 알수있었습니다. 주가는 늘&nbsp; 저점있고 고점이있습니다. 물론 후행으로 알게 되죠. 이를 보는 방법으로 캔들의 이격도를 봅니다. 박스권매매 전략 등 다양한 투자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매매방법중에 추세매매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추세매매에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nbsp; 추세의 종류, 그리고 추세를 이용한 매매방법까지 간결하게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두셨습니다.&nbsp; 챠트를 볼때 꼭 봐야 하는 부분이 거래량이라고 합니다. 두가지를 같이 보고 해석하라는거죠. 거래량에 관련된 OBV, VR지표도 있습니다. 여기에 패턴과 기술적 지표도 중요하게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nbsp;<br><br>마지막에는 좀 어려운 파동이론인 엘리어트이론까지 다뤄주십니다. 물론 좀더 자세히 알려면 두꺼운 책을 따로 봐야겠지만 차트에서 봐야할 대부분의 요소를 다 다룬 듯합니다. 저자는 초보에게 많은 차트 공부를 시켜주시고 우려가 있으신지, 우량주로 매매하라 척후병을 보내라 외국인 매매도 살피라고 안전매매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십니다. 주식투자를 단순히 돈놓고 돈먹기 안되기위한&nbsp; 귀중한 공부시간이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150/k532137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701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6899</link><pubDate>Sat, 04 Apr 2026 2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6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9&TPaperId=17196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94/coveroff/k4421379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9&TPaperId=17196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a><br/>이시한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팀장이 되면&nbsp; 업무량이 배가 됩니다. 과거에는 팀장이면&nbsp; 부장정도의 직급으로 관리자역할만 하면 되지만&nbsp; 현대의 팀장은 많이 다르죠.&nbsp; 자신의 업무가 따로 있고 간부회의, 팀원회의, 팀원평가 등 다양한 업무 폭주가 이루어집니다.&nbsp; 이렇다보면&nbsp; 팀원들은 MZ라고 모두 퇴근을 해도&nbsp; 팀장은 야근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lt;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gt;는&nbsp; 업무가 많은&nbsp; 팀장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위한 방법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AI를 활용할지를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시한 메인타임스발행인이시고 유튜브 시한책방 운영자십니다. 연세대를 졸업하시고 석사와 박사과정수료를 하셨습니다. KBS&lt;오늘 아침 1라디오&gt;에 고정 패널이라고 하십니다.&nbsp; 한국맨사회원이시고 &lt;요즘 메인세대&gt;&lt;AI패권 전쟁&gt;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과거의 팀장은 꼰대였습니다. ㅎㅎ 하지만 지금은&nbsp; 그런시대가 아니죠. 팀원에게 시키느니 내가 해버리는 시대입니다. 그 역할의 보조를 AI가 한다는 겁니다. 이를 저자는 리더십의 리셋이라고 합니다.&nbsp; 그 중심에는&nbsp; 리더십이 권위에서 검증하는 역할로 변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인식해야하는 부분은&nbsp; AI를 도입한다고 무조건 업무가 빨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짓 AI에만 의존하면&nbsp; 문제가 더 꼬일수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원천은 질문과 답변에 대한 스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자동화하고&nbsp; 무엇을 인간이 할지를 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nbsp;<br><br>AI는 데이터가 생명이라고합니다.&nbsp; &nbsp;정의가 명확하고 행동연결이 되어야 하고 선행지표에 반응해야 한다고 합니다. 쉽지는 않습니다만 이 것이 안된다면 성과를 낼수가 없다는 거죠. 물론 팀별로 필요한 선행지표에 맞는 데이터를 제시를 합니다. 여기에 팀 KPI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팀의 성과를 특정하는 건 KPI죠. 이를&nbsp; 두렵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맥락으로 접근하도록 설정합니다.&nbsp; 그리고 팀장이 팀업무를 설계를 할때,&nbsp; 업무세분화, 업무재배치, 시뮬레이션을 하는 방법은 꼼꼼히 살펴야 하는데 이는&nbsp; 실제 업무에 반영을 해야 하기때문입니다.&nbsp;<br><br>AI를 도입하고 제대로 활용만 한다면 팀을 성장시킬 수가 있습니다. 더우기 팀원의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물론 팀장본인도 성장하게 될겁니다. 이를 위한 프로세스는 질문하고 반응하고 진화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때 질문은 업뮈질문이 아니라 업데이트의 질문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러한 성장시스템으로 RPAE방식을 제시합니다. AI는 분명 시간절약이 될 겁니다. 그런데 저자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는 판단품질의 누적이라고 합니다.이제 AI시대를 부인할 수없습니다. 팀에는 무조건 AI를 적용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제대로 된 주도권을 팀장이 쥐어야 제대로 대우받는 팀장이 될 거라는 건 부인하기 어려울 겁니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94/cover150/k4421379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5941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이향인 - [이향인 - 세상 밖에서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6749</link><pubDate>Sat, 04 Apr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67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262&TPaperId=171967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3/coveroff/k2921372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262&TPaperId=171967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향인 - 세상 밖에서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a><br/>라미 카민스키 지음, 최지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나는 내향인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MBTI로 보면 I로 시작하는거죠. 그런데&nbsp; 좀 특이한 것이 집단에 속해있는 느낌이 아닙니다. 이를 저자는 이향인이라고 합니다. &lt;이향인&gt;은&nbsp; 저자가 30년이상 임상을 하면서&nbsp; 경험한 집단에 속하지 않아도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을 밝히고&nbsp; 이향인이라고 고심할 것이 아니라 이향인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향인은 정신병이 아니라&nbsp; 새로운 삶의 방법임을 확실히 합니다.&nbsp;<br><br>저자는 라미 카민스키 임상심리학자시고 정신과의사십니다. 뉴욕의 마운트 시나이 의료센터에서&nbsp; 알츠하이머병, 파킨스병, 정신분열증 등에 대한 획기적인 치료법을 개발하셨다고 합니다.&nbsp;<br><br>이향인은 외부인이라는 정의가 흥미롭습니다. 성향상 크게 문제는 없는데&nbsp; 집단에 속해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 다는 겁니다.&nbsp; 사회학에서는 인간은 소속감이 있어야 안심을 한다고 하는데, 이향인은 아닙니다. 공동체지향도 결여되고&nbsp; 관찰자입장이고 관행도 무시합니다.&nbsp; 이렇게 쓰고 보니&nbsp; 정신과의사하고 상담할 만합니다.&nbsp;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명확합니다. 이향인은 외톨이가 아니라 외부인일 뿐이라고 합니다.&nbsp;<br><br>이향인이 이상한 성격이 아니고 고쳐야할 성격도 아니라면 이향인으로서의 멋진 부분을 키워야 겠죠 매우 독립적인 성격이죠. 타인이 인정이 필요없습니다. 다만 남들의 비난은 있을 수있죠.&nbsp; 공동체지향인들은&nbsp; 서로간의 블루투스 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탐색하고 페어링을 합니다. 하지만&nbsp; 이향인은 분명 이 능력은 떨어지겠죠. 저자는 모두 이향인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하지만&nbsp; &nbsp;지금은 분명 공동체지향인들의 세상임은 분명하다는 겁니다. 그러니&nbsp; 소속되어야 한다는 강요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를 착각이라고 강력하게&nbsp; 이향인들을 옹호합니다. 너희들은 정상이고 너희들의 행복을 만들 권리가 있다는 겁니다.&nbsp;<br><br>벌써 10년 넘게 방송하고있는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이 있죠. 매우 시청률이 높다고 합니다. 특별하게 비난하는 시청자도 없습니다. 자신의 선택이니까요. 다만 왜 시청률이 높을까요.&nbsp; 많은 사람들이&nbsp; 공동체생활이 안맞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이향인성향이 강한 분들이 많은 거죠. 우리는 그 성향을 나쁘게만 볼 필요가 없고 이향인으로 힘들 다는 사람들에게&nbsp; 정당성을 저자가 부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꼭 소속감이 옳바른 결정이니고 외부인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인정했으면 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3/cover150/k292137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037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팀 세일즈 - [팀 세일즈 - 세일즈, 함께 가야 이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5080</link><pubDate>Fri, 03 Apr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50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6828&TPaperId=171950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6/coveroff/k74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6828&TPaperId=171950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팀 세일즈 - 세일즈, 함께 가야 이긴다</a><br/>전호석 지음 / 와일드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영업은 통상적으로&nbsp; 혼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이 한다고 해도 대부분 신입영업사원을 가르치기 위해 경험많은 상사가&nbsp; 혼자 영업을 할수있을때까지 도와주는 정도이고 결국&nbsp; 영업은 혼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nbsp; 저자는&nbsp; B2B에서는 영업환경이 변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협업의 시대임을 강조합니다. &lt;팀 세일즈&gt;에서는 '나 혼자 판다'에서 팀원들의 전문성을 모아서 소통하면서&nbsp; 성과와 생산성을 끌어올릴수있는 방법임을 강조합니다. 왜냐하면&nbsp; 현재 비즈니스환경이 점점더 복잡하고&nbsp; 영업사원 혼자 생존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 협업은 필수중에 필수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전호석 한국쓰리엠 아시아 마케팅 캠페인 리더라고 합니다.&nbsp; 경력은&nbsp; 삼성전자에서 시작해서 한국 쓰리엠으로 옮겨 산업용 사업본부에서 15년이상 경력을 쌓았다고 합니다.&nbsp; B2B비즈니스 전문가십니다.&nbsp;<br><br>B2B 세일즈는&nbsp; 일반영업과는 달리 전문영업이라고 합니다.&nbsp; 즉 외판원이 아니라고 합니다.&nbsp; &nbsp;B2B에서는 상대하는 고객이 한명이 아니고 조직의 일부인걸 잊지 말라고 합니다.&nbsp; B2B영업도 시작은 콜드콜이라고 합니다. 성공률이 자그만치 2~5%라고 합니다. ??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nbsp; 영업에서 거절을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라는데 공감이 됩니다.&nbsp; 그리고 본격적으로 협업을 설명합니다. 세일즈에서 협업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는 조직의 세분화라고 합니다. 물론 효율화를위해 세분화를 했지만&nbsp; 조직의 역량을 전하기 위해서는 협업에 걸림돌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nbsp; 솔직하게 협조를 부탁하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가 강조하는 팀세일즈는&nbsp; 협업이라고 합니다. 협업을 하면 지식, 자신감, 자부심, 안정감 등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nbsp; 기버마인드입니다. 영업사원이 가져야 할 마인드라는 거죠. 테이커마인드라면 아무래도 얌체같아서 고객이 싫어하겠죠. 이 점 또한 소통을 통해 협업을 강화하고 이를 위한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합니다.&nbsp; 메뉴얼은 아무래도 기본일겁니다. 그리고 협업이기에&nbsp; 리더십도 중요할겁니다.&nbsp; 이와 연관해서 퍼스트펭귄 정신을 강조합니다. 앞장서는 세일즈맨이 항상 귀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nbsp;<br><br>팀세일즈가 좋다는 건 알았습니다. 문제는 늘 지속이죠. 영업조직은 늘 사람들이 들어오고 나갑니다. 그러면서도&nbsp; 팀세일즈의 문화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nbsp; 매일 1%성장 습관, 낄낄빠빠를 하지마라등&nbsp; 재미있는 경향도 소개합니다. 영업서라는 것이 기술도 중요하지만 마인드쪽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할겁니다.&nbsp; 저자는&nbsp; 자신이 오랜동안의 B2B영업을 하면서 느껴온&nbsp; 경험을&nbsp; 현실감있게 기술했습니다. 영업 쉽지 않죠. 더구나 영업에서 팀세일즈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차근 차근 해볼 수있는 디딤돌이 충분히 된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6/cover150/k74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768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한 달에 두 번 따박따박 월급받는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1126</link><pubDate>Wed, 01 Apr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1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286&TPaperId=17191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45/coveroff/k6021372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286&TPaperId=17191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한 달에 두 번 따박따박 월급받는 투자법</a><br/>배당의만장(이재석) 지음 / 노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많은 투자자들이&nbsp; 자신이 투자한 주가가 오르고 내릴 때마다&nbsp; 일희일비합니다. 저자는 이를 고된 행군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목표수익율을 위해 끝없이 달려야 하기때문이라는 거죠. 그런데&nbsp; 배당투자는 다르다고 합니다. &lt;평생 월 500만원받는 월배당 ETF&gt;는&nbsp;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nbsp; 따박따박 매달, 분기마다 받는 배당금으로 즐거운 인생을 만들수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재석 유튜브채널'배당의 만장'과 네이버카페 '시크릿고수클럽' 운영자십니다.&nbsp; 실전투자자이고 배당투자자시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의 이야기처럼&nbsp; 월급보다&nbsp; 배당을 더 받게 되면 어떤 기분일까요??&nbsp; 사실 많은 직장인들이 적은 월급으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월급은 대부분 올라가지만 사실 올라가는 만큼 직장에서 짤릴 가능성도 높아져갑니다. 그래서 부동산투자는 목돈이 필요하지만&nbsp; 주식투자는 단돈 만원으로도 할 수있기에 많은 직장인들이 도전을 합니다.&nbsp; 하지만&nbsp; 사실 주식만큼 어려운 투자도 없을 겁니다. 업무중에&nbsp; 주식창을 보고 있으면 업무도 안되고&nbsp; 투자도 안되죠. 그러니&nbsp; &nbsp;신경을 덜 쓰면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ETF 배당투자라는 겁니다.&nbsp;<br><br>배당투자를&nbsp; 수량을 모으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nbsp; 시간이 가면 누적이 되고 그것이 복리의 마법으로 작동을 합니다.&nbsp; 주가가 폭락이 되어도 그것이 기회라고 합니다. 너무 멋지네요. 배당투자의 3가지 이점은 배당금 자체, 배당금 증가, 배당금 재투자효과라고 합니다.&nbsp; 투자 대상은 미국 직접 상장 ETF와 국내 상장 미국 ETF입니다. 왜냐하면&nbsp; 미국 지수는 장기 우상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정시마다&nbsp; 사 모으면&nbsp; 결과적으로 복리의 효과를 본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nbsp; ETF의 종류와 이름의 의미, 운영방식까지 꼼꼼히 설명합니다.&nbsp; 그런데&nbsp; ETF라고 무조건 좋은것이 아니죠. 피해야할ETF도 존재합니다. 그것을 가릴 지식을 제공합니다. 저자가 믿음이 가는 부분은 자신의 계좌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용했던 전략도 전수해줍니다. 여기에&nbsp; 금액이 일정이상이면 세금문제도 발생하기에&nbsp; 절세전략까지 대책을 세워줍니다.&nbsp; &nbsp;주식이라는 용의 등에 올라타면&nbsp; 물론 큰 수익도 날 수도 있고 큰 손해도 볼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수ETF로 성배전략을 한다면&nbsp; 리스크는 적고 매달 들어오는 월급같은 수익으로 노후준비도 튼실해 질거라 보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45/cover150/k6021372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245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도시, 자연을 닮다 - [AI 도시, 자연을 닮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82704</link><pubDate>Sun, 29 Ma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827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596&TPaperId=171827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7/coveroff/k132137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596&TPaperId=171827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도시, 자연을 닮다</a><br/>심재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우리는 어떤 도시에 살고 싶은가. 요즘 한국인들이 일본에 많이 가죠. 작년에 1000만명 가까이 갔다고 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한국의 도시는 어떤 도시일까요. 그냥 네모나게 확뚫리고 각종 편의시설이 있는 곳? 글세요.&nbsp; 몇년전이었나요.&nbsp;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온시티 프로젝트를 본적이 있었지만&nbsp; 화려하기는 하지만 정말 인간들이살기 좋은 곳인지는 궁금증이 크게 생겼습니다. 우리도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야 하고 기존도시도 재건을 해야 할겁니다. &lt;AI도시, 자연을 닮다&gt;는&nbsp; 기존의&nbsp; 대세였던 스마트 도시를 넘어 AI도시로 어떻게 인간과 함게 하는 도시 대형 프로젝트를 할것인가를 논의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심재국 동인지앤디 대표입니다.&nbsp; 도시계획학 박사시고(직장중 취득) 32년간 대기업에서 일하셨고&nbsp; 임원때&nbsp; 산업단지, 연구단지 개발 등을 추진하셨다고 합니다. &lt;메타버스 시티&gt;&lt;콤팩트 네트워크&gt;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이 책의 주제는 기술이 만들어가는 도시입니다.&nbsp; 요즘 가장 핫한 AI가 붙어서 AI도시죠.&nbsp; 싱가포르는 버추얼 싱가포르를 3D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싱가포르는 도시국가이기는 합니다. 당연히 한국도 가능하겠죠. AI도시 프로젝트는&nbsp; 설계하는 인간에서 설계되는 인간으로 주체가 바뀐다고 합니다. 인간의 자율권이 뺏기나요 라는 생각도 들지만&nbsp; 인간보다 AI가 잘한다면 상관이 있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인간이 감시받는 도시가 되고 결국 인간의 판단이 줄어든다는 결과가 불안은 하지만&nbsp; 인간이 생각하기전에 AI가 판단하고 도시가 움직인다는 대변화가 나가옵니다. 이는&nbsp; 효율적 도시에서 회복하는 되시로 변화를 가져옵니다.&nbsp;<br><br>건축을 안하는 사람들은 관심이 적은 부분인데 바람의 흐름을 도시공학을 하는 분들은 생각을 합니다. 현대도시는 고층들이 많아서 바람의 길을 막아버립니다. AI가 도시에 들어가면 바람들이 자연스럽게 순환되어 항상 괘적해질수있는 세상을 연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도시에는 물이 있습니다. 물은 인간의 근간이고 생명이죠. 이를 어떻게 다루느냐도 중요한 주제일겁니다. 여기서는 전통적 해석과 현대적 해석을 비교해논부분도 재미있습니다. 물이 동서로 흐르는 지점에 대한 문제와 남북으로 흘렀을때의 차이가 있다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이제 치수를 넘어서 친수로 바뀐다는 미래도 보여줍니다. 기후위기때문인지 항상&nbsp; 집중호우로 침수되는 것도 잘 제어가 되었으면 합니다.&nbsp;<br><br>도시는 압축진화해왔다는 컴팩트시티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물론 맨헤튼처럼 첨성루가 모여있는 곳의 공경이 있죠. 흥미로운 점은&nbsp; 이 압축도시의 숨통을 여는 실험이 트럼프타워에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속도, 결절, 생활, 생태, 데이터 등의 네트워크 구조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결국 모든 것은 순환으로 귀결 되는 듯합니다. 인간은 느린 삶을 추구시키고&nbsp; 그것을 위해 AI는 빠른 대처를 한다는 겁니다. 지금보면 AI는 그럴 능력이 충분한듯합니다. 물론 도시건축은 시간이 엄청걸리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AI로 인해&nbsp; 인간의 피로는 크게 줄어들 거라는 생각은 확실해보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7/cover150/k132137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107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 [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82096</link><pubDate>Sun, 29 Mar 2026 2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820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488&TPaperId=171820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31/coveroff/k5921374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488&TPaperId=171820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a><br/>장문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경제가 나쁘다고 합니다. 소상공인들은 수출이 잘되고 주식이 잘되고 부동산이 잘되고 하는 것&nbsp; 체감이 떨어집니다. 소위 '경기'에 영향을 크게 받죠.&nbsp; 지난 코로나를 겪으면서 소상공인들의 수가 줄었을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더 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nbsp; 늘어난 만큼&nbsp; 망하는 업체도 그만큼 많을 겁니다. &lt;마케팅 천재의 돈버는 공식&gt;은 대기업 마케팅에 최고 실적을 가진 분이&nbsp; 소상공인들을 위한 마케팅 지침서를 만들었습니다. 차별화문제, 온라인전환,가격경쟁력, 마케팅 역량, 신규고객유치, 브랜등, 트렌드 등의 문제와 역량을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성공하는 방법을 한숟가락이라도 더 먹을 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장문정 마케팅 세일즈 전문가입니다.&nbsp; 대한민국 디지털 문화대상을 수상한 적도 있으시고 LG, 월마트, 일본 JVC 등에서 전략기획, 시장분석, 영업환경구축을 총괄한 경력을 가진 국대급 마케팅 전략가라고 합니다.&nbsp; 대기업 마케팅 컨설팅 섭외0순위라는 점이 크게 느껴집니다. 아무나 할수있는 이야기가 아니죠. &lt;팔지마라 사게하라&gt; &lt;한마디면 충분하다&gt;&lt;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맨처음은 없던 시장을 만들어낸 소상공인사례입니다.&nbsp; 사실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많은 창업자들은 아이템때문에 고생을 하죠. 물론 많은 %가 남들이 하는 사업을 따라하는 거죠. 프렌차이즈 창업이 대표적이지만 없는 업종? 그것도 마음을 흔듭니다.&nbsp; 화장품에서 그 계기를 줍니다. 화장품은 대기업의 영역이지만&nbsp; 단품화장품으로도 가능할 수있다는 겁니다. 그 예로. 세롬하나로 성공한 경우입니다.&nbsp; 발상의 전환을 잘하는 케이스로&nbsp; 명화패케지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봤을겁니다. 화장품 광고를 명화와 함께 한거죠.&nbsp; 저자는 이 세롬에&nbsp; '과장소구'를 권합니다. 비타민입수. ㅎㅎ 유튜브에서는 어그로라고 하는데, 귀여운 과장입니다. 이는 마녀공장이야기라고 합니다.&nbsp;<br><br>없는 시장을 했으면 있는 시장도 해야겠죠.&nbsp; 우선 미용기기의 일본 성공으로 한국시장진입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일본에서는 온라인에서성공을 했는데 한국에서는 쉽지 않았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워낙 미용기기가 레드오션에 들어갔다는 거죠. 확실한 차별점을 기술에서 사용성으로 바꾸니까. 한국시장에서도 성공했다는 겁니다. 기술은 사실 어렵죠. 얼마나 편하게 사용하느갸 큰 이슈가 될수있다고 합니다. 제품의 사례를설명을 하면서 제품 카피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런 차이는 광고문구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겁니다.&nbsp;<br><br>시장에 진출할때&nbsp; 초기창업자들은 니치마케에 도전하라고 하죠. 저자는 여기서 한발더 나아가서 틈새시간을 이야기합니다. 탈모샴프를 판매하는데&nbsp; 사실 탈모부분은&nbsp; 식약청 금지 문구가 많죠. 그러니까. 30일만 써보세요. 라고 돌려서 말합니다. 그리고 자각소구라는 표현도 기억할 만합니다. 소비자를 깨닫게 하는 방법을 생각하라는 거죠. 한번더 꼬아서 말을 해야 할겁니다. 저자는 오랜기간 마케팅업계의 1위자리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가장 많은 자료와 노하우를 생각하면 다른 저자의 책도 볼 만하다고 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31/cover150/k5921374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311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73327</link><pubDate>Wed, 25 Mar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733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741&TPaperId=171733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23/coveroff/k1621367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741&TPaperId=171733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a><br/>이재홍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2년 11월&nbsp; ChatGPT의 상업출시를 기점으로&nbsp; 검색의 시대는 끝났다라고 합니다.&nbsp; 검색의&nbsp; 핵심에는 SEO라는 검색엔지최적화라는 알고리즘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유튜브에서는&nbsp; 알고리즘의 비밀을 풀려고 많은 이용자가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이제 이또한 달라질겁니다. &lt;AEO,GEO생존전략&gt;은 AI시대에 맞는 AI에 질문을 던져 답을 받는 방식인 AEO와 생성형 엔진을 최적화하는 GEO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를 모색합니다.&nbsp;<br>​<br><br>저자는 이재홍 ACROSS대표십니다. ACROSS는 AI 콘텍스트 최적화를 하는 스타트업이라고 합니다.&nbsp; 카이스트를 나오셨고&nbsp; 제일기획에서 데이터분석과 마케팅을 총괄하셨다고 합니다.&nbsp; Primer와 HASHED에게 투자를 받으셨다고 합니다.&nbsp;<br><br>미디어에는&nbsp; 편집자가 있었습니다. 권력이죠. 어떻게 뉴스를 배열할까를 정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시대가 열리고 본격적으로 구글이 나타나면서 SEO 알고리즘 시대를 열었습니다.&nbsp; 다시 AI시대가 열리면서&nbsp; SEO에서&nbsp;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되었습니다.&nbsp; 이를 클릭의 종말이라고 합니다. 이제 AI시대가 열렸는데&nbsp; 이를&nbsp; 표현하기를 확률적 앵무새라는 표현이 흥미롭네요. 이를 GEO라고 합니다. 이는 단일 답변, 엔티티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문제는 제대로된 답변을 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지표는 SEO시대에는 클릭율이었다면 GEO시대는 답변점유률이라고 합니다. 마케팅담당들은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용어인듯합니다. 이를 적용하기 위한 로드맵으로 3단계 8주 과정을 제시합니다. 로드맵은 전체 큰과정을 제시한것이고 구체적인 기술은 핵심7단계로 케이스 스터디와&nbsp; 실행 방법을 알려줍니다. 스타벅스코리아, 토스 등의 사례를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nbsp;<br><br>AI시대에는 브랜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케팅에서 고객을 이해하는 AICIP라는 퍼널은 무너진다고 합니다. AI시대에는 AI질문-즉시 구매라는 시간을 단축하는 2단계 퍼널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용되는 새로운 SaaS로 넛지오, 프로파운드, 블루피시 등의 운영사가 이미 존재합니다. 새로운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려면 저자가 소개하는 SaaS기업은 모두 확인해야 할겁니다.&nbsp; 이 책의 장점은&nbsp;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제 케이스를 많이 다룬다는 점입니다. 김캐디라는 스크린골프 정보앱이&nbsp; 공개된 정보체계로 인해&nbsp; 좋은 파트너를 맺었다는 이야기와 두들린이라는 채용사이트는 필요한 인재를 자동추천하는 기능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인사도 외주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줍니다. 마이리얼트립이라는 유명한 여행앱도 일정을 싸고 비교도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성공을 했습니다.&nbsp;<br><br>GEO를 국가 단위로 키우면&nbsp; 디지털복지인프라의 역할을 할수있다고 합니다.&nbsp; 국가측면에서&nbsp; 외국인들이 한국관련 질문을 AI에게 할때 어떤 답변점유율을 만들까는 국가이미지에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한국이 인공지능에&nbsp; 한발뒷쳐져있는 건 사실이지만 GEO에서라도&nbsp; 강국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철저히&nbsp; AI의 활로를 열수있는 확장전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nbsp; 앞으로 AI에이전트는 일반화될 것입니다. 벌써 바이브코딩에서는&nbsp; 코딩은 종말을 보았고, 바이브코딩조차도 미래가 밝지 않을 정도로 AI발전속도가 미쳐있습니다.&nbsp; 저자는 2030년 얼마 안남았죠.&nbsp; 자율에이전트가 활동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사람은 그냥 승인만하면 될 거라고 합니다. 4년후가 기대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23/cover150/k1621367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8239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벤처노믹스 - [벤처노믹스 - 성장률 1% 시대, 대한민국의 활주로를 늘려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70872</link><pubDate>Tue, 24 Mar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708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841&TPaperId=171708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5/83/coveroff/k162136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841&TPaperId=171708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벤처노믹스 - 성장률 1% 시대, 대한민국의 활주로를 늘려라</a><br/>김기영 지음 / 지음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이란전으로 인해&nbsp; 자동차 5부제를 한다고 합니다.&nbsp; 글로벌 경제가&nbsp; 불안불안하고&nbsp; 한국도 에너지 문제로 힘든 상황입니다. 이것은 단기적인 문제이고, 장기적으로는 지난 20년간 IT,조선, 자동차 등으로 선진국반열에 올라섰지만 저자의 글처럼&nbsp; 잘 달리던 대한민구호가 활주로에 멈쳐선 느낌입니다. 어떻게 할까요. &lt;벤처노믹스&gt;는&nbsp; 한국 현재의 문제점과 스타트업을 어떻게 부흥시킬 것인가를 제시합니다.&nbsp;<br><br>저자는 김기영 미래의학연구재단 CIO입니다. 학력이 엄청나십니다. 뉴욕대 금융학을 전공하시고 컴럼비아대 응용통계학석사, 예일대 MBA를 하신후&nbsp; 액센추어, 스톤브릿지벤처스, 신세계그룹 산하 벤처케피탈 정문심사역을 역임하셨습니다. &lt;VC 스타트업&gt;이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현재 한국경제 상황을 꽉 마고 있는 이유로&nbsp; 부동산, 저출산,미중갈등을 살펴보고&nbsp; 정체는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혁신의 총량과 속도를 올려야 할때라는 말이 왠지 두렵게도 느겨집니다. 무조건 해야 할때라는 말이죠.&nbsp; 우선 5만불 GDP를 가진 이스라엘을 살펴봅니다.&nbsp; 현재 이란과 전쟁중이죠. 이 나라는 스타트업네이션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정보통신이 매우 발전했고 이 바탕에는 스타트업이 굳건히 버틴다고 합니다. 그리고 핀란드의 국민기업이었던&nbsp; 노키아는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부활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아니라 통신인프라기업으로 다시 제국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nbsp;<br><br>스타트업에 지원을 하기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군요. 스타트업은 100개를 지원하면 1개만 성공해도 수익을 뽑는다고 하죠. 이를 위해서는 국부펀드의필요성을 강조하십니다&nbsp; 여기서 국내만 지원하는 형태가 아닌 군내외 투자를 병행하라고 합니다. 또 중요한 점은 단기적인 측면이 아니라 시계열을 장기전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겁니다.&nbsp; 저자가 VC측이어서&nbsp; 스타트업을 어떻게 코스닥을 끌고 갈까도 중요한 부분입니다.&nbsp;<br><br>스타트업을 지역균등하게 지원하는 것은 반대하십니다. 스타트업은 속도가 중요하기에&nbsp; 내륙형 클러스터와 해상형 클러스터를 제시합니다.&nbsp; 그래서 서울과 부산에 설치를 하자는 겁니다.&nbsp; 지역균형은 국가운영의 문제이고 스타트업은 국가성장의문제기에&nbsp; 절대 같은 방향일수 없다고 강조합니다&nbsp;&nbsp;<br>​<br>한국의 성장 끝이 난걸까요. 아직 스타트업이라는 성장동력은 있습니다. 저성장, 고령화 등의 문제를 극복하기위한 벤처국가를 만들자는 저자의 의견을 모두 함께 했으면 하네요.&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5/83/cover150/k162136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5838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