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철우님의 서재 (철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4 Nov 2026 13:35:1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철우</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철우</description></image><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새로운 질서의 설계자들 - [새로운 질서의 설계자들 - 기술, 진실, 네트워크가 만드는 인류의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608015</link><pubDate>Sun, 01 Nov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6080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906&TPaperId=176080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6/57/coveroff/k8921319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906&TPaperId=176080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새로운 질서의 설계자들 - 기술, 진실, 네트워크가 만드는 인류의 미래</a><br/>발라지 스리니바산 지음, 에릭 조겐슨 엮음, 박수현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저자는&nbsp; 스텐포드대 박사시고&nbsp; 아직 43세뿐이 안되었지만&nbsp; 기술세계에서는 벌써 현자소리를 듣는 위치에 오르셨습니다. &lt;새로운 질서의 설계자들&gt;에서는&nbsp; 그가 이야기하는 기술, 진실, 미래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열어간&nbsp; 불확실한 미래의 새로운 신호를 얻을 수가 있을 겁니다.&nbsp;<br>​<br><br>저자는 발라지 스리니바산 실리콘벨리 창업자십니다.&nbsp; 스탠퍼드대 전기공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까지 하신분이시고 스탠퍼드대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암호화폐기업을&nbsp; 코인베이스에게 엑시트에 성공하신 분이십니다. &lt;네트워크 국가&gt;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우선 기술의 가치는 '돈으로 살수없다'는 말의 깊이가 느껴집니다.&nbsp; 왜냐하면&nbsp; 많은 돈을 들여서&nbsp; 연구를 해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입니다.&nbsp; 그리고 초반에는 기술의 의미를 이해하지못하고&nbsp; 나중에서야 신기술이 주목받는 것도 이러한 의미라는 겁니다.&nbsp; 기술은 가격을 낮춘다.&nbsp; &nbsp;기술은 정치질서를 만든다. 어쩌면&nbsp; 기술을 한다는 것은 철학을 하는것이고 경제를 하는 것일 수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다가 그가&nbsp; 성공시킨 암호화폐의 의미를 담아서&nbsp; 탈중앙화까지 이야기를 합니다.&nbsp;&nbsp;<br><br>과학자이면서 기술자인 저자가 진실을 이야기합니다.&nbsp; 재현이라는 문제는&nbsp; 과학에서 매우 중요한 기준이죠. 이부분이 흐려지면 사회는 진실과 멀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방법으로&nbsp; &nbsp;진실을 찾아낸다. 그리고 충분한 배포력을 확보한다. 매우 과학자적 결론입니다. 기술비지니스의 핵심을 보여주는 느낌일까요. 여기에 진실과 관련된 미디어까지 포함해서 사고력을 보여줍니다.&nbsp;<br><br>암호화폐가 그의 글의 요소요소에 등장을 합니다.&nbsp; 그것이 철학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믿음이야기, 리더이야기 그리고 그를 성공으로 이끈 창업이야기 등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 등까지 그의 40년정도의 삶의 기술과 철학 그리고 그의 생각을 맛볼 수가 있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6/57/cover150/k8921319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6573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2027 미국 투자 트렌드 - [2027 미국 투자 트렌드 - 실리콘밸리의 현장과 숫자로 분석하는 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607903</link><pubDate>Sun, 01 Nov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6079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292&TPaperId=176079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21/coveroff/k57213129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1292&TPaperId=176079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027 미국 투자 트렌드 - 실리콘밸리의 현장과 숫자로 분석하는 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a><br/>최중혁 외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책과콩나무카페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올해 상반기 미친듯이 오르던 코스피가 6월을 깃점으로 5천선까지 내려앉으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다시 미국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국내장의 변동성에 재산이 다 날아갈 것같은 느낌이죠. 이럴때 좀더 안정적인 미국주식의 투자에 관심을 갖는것은&nbsp; 당연한 느낌이 들정도죠. &lt;2027 미국투자 트렌드&gt;는 기술의 발전을 꾸준히 반영하는 우상향의 방향이 아직은 훼손되지 않고 있는 시장의 내년 전망의&nbsp; 미국주식의 전문가들이&nbsp; 내년에는 어디를 주로 관심깊게 봐야하는지를 실제 21개기업을 분석하면서&nbsp; 분위기와 방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주식공부는 바로 기술방향도 알수가 있게 경제방향도 알수있는 학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nbsp;<br>​<br><br><br>저자는 최중혁 팔로알토캐피탈ceo십니다. 경력이 매우 화려한 분이십니다. 미시간대 경영학석사, 삼성SDI아메리카와 SK글로벌 디벨롭먼트 어드바이드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lt;넷제로 에너지 혁명&gt;&lt;자동차 제국&gt; 등 많은 저서를 내셨습니다. 공저자 김다은 조선일보 실리콘벨리 특파원이십니다. 서울대 동양사학과 국사학을 전공하셨습니다. 김상원 스텐더드앤드푸어스 에너지컨설팅 메니징 디렉터십니다. 스탠퍼드대 경영과학 박사십니다. 서민교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조교수십니다. 이외에도 이상진, 전철희,조종희님 등의 최고의 전문필진이 참여하셨습니다.&nbsp;<br><br>아무래도 올해와 내년은 AI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실리콘벨리에서 느끼는 인공지능의 시간은 아직도 거센듯합니다.&nbsp; 몇년간 기세가 꺽이던&nbsp; 실리콘벨리는 AI로 인해 다시 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오픈AI, 엔트로픽, XAI 등이 모두 실리콘벨리에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nbsp; 실리콘벨리를 등졌던 기업들이 유턴도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AI기업들은 인프라에 올인중이라고 합니다.&nbsp; 분위기가 이렇다보니, AI, 반도체, 로보틱스, AI소프트웨어, 크립토 와 전통적인 에너지산업 등을 다룹니다. 대부분 IT계열인걸&nbsp; 어쩔수없는 투자 현황인듯합니다.&nbsp;<br><br>저자들이 전망한 AI는 이제 기대를 지나 수익을 바라볼때라고 합니다. AI시장은 지금 에이전트에 대한 투자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AI의 발전만큼 보안에 관한 이슈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nbsp; IPO최대어인 앤트로픽이 상장준비에 들어가서 장분위기가 후꾼 달아오는 느낌입니다. 현업CEO와의 인터뷰를 통해 업계를 좀더 깊이 있게 볼수가 있고, AI인프라측면에서는&nbsp; AI수요에 대한 논쟁이 치열합니다.&nbsp; 여기에 소개되는 기업들은&nbsp; 인텔,샌디스크, 엔비디아,쉘 같은 낯익은 기업도 있지만 람다, 월드랩스, 코인베이스 등 익숙히 못하지만 결국 유니콘의 위상을 보여줄 기업들도 많이 소개합니다.&nbsp;<br><br>올해와 내년이 AI가 선도할거라는건 구체적인 내용은 몰라도 분위기는 분명한데 여기에 전통적인 화석연료의 귀환으로&nbsp; 쉘,엔브릿지 등이 다시 거론될지는 몰랐습니다. 더우기 여기에&nbsp; 천연가스가 핵심으로 등장한다는 겁니다. 전쟁의 영향이기도 하여&nbsp; 알레스카에서의 천연가스개발이 더욱 증가할 거라는 겁니다.&nbsp; 미국주식이라도&nbsp; 모두 오르지는않을겁니다. 그리고 저자들이 생각하는 방향과 다를 가능성도 농후하고 그만큼 미래는 변수가 많죠. 하지만&nbsp; 저자들의 논리적 설명이라면&nbsp; 최소한&nbsp; 내년 2027년 한해동안&nbsp; 충분히 지켜봐야할 방향이라는 생각은 강하게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2/21/cover150/k57213129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2219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슬로 브랜딩 - [슬로 브랜딩 - 타인의 마음속에 내 브랜드를 심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98904</link><pubDate>Wed, 28 Oct 2026 2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989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292&TPaperId=175989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99/coveroff/k272131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1292&TPaperId=175989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로 브랜딩 - 타인의 마음속에 내 브랜드를 심는 법</a><br/>에가미 다카오 지음, 최지현 옮김 / 김영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한국은 빨리빨리에 절여져 있는 사회죠.&nbsp; 광고조차 빠른 성공에 목말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말&nbsp; 빨리 성공하는 것이&nbsp; 기업입장에서 성장일까요. 저자는 성공이 아니라 팽창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nbsp; 브랜드를 키우는 일이라면 빠르게&nbsp; 속성으로 알리면&nbsp; 금새 말라서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를 합니다. &lt;슬로 브랜딩&gt;은&nbsp; 와인만들기를 비유합니다. 한단계한단계&nbsp; 천천히 올라선 브랜드가 바로 오래가는 브랜드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nbsp; 토양부터 다져야 합니다.&nbsp; 거북이와 토끼 우화의 비유가 너무 찰떡이네요. 요령부리는&nbsp; 토끼보다&nbsp; 묵묵히 한걸음씩 떼는&nbsp; 거북이방법을 브랜드에서도&nbsp; 배우자는 겁니다.&nbsp;<br>​<br><br><br>저자는 에가미 다카오 딥비전연구소 대표십니다.&nbsp; 게이오기주쿠대 대학원을 수료하시고&nbsp; ADK라는 일본 대형광고기획사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 브랜드 전략 컨설턴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십니다. &lt;내려오는 사고법&gt;&lt;더비전&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브랜딩&nbsp; 시작부터 혼란스러움을 표현합니다.&nbsp; 사실 묘한 단어죠. 우선 다양한 정의가 존재합니다. 쓸모가 없다는 소리도 있고, 의미가 있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이렇게 열린존재가 바로 브랜딩이라는 거죠. 뭔가 과시하고 싶은 심리적 요인이 가득한 용어라고 합니다. 즐거움은&nbsp; 브랜딩이라는 요소가 이렇게 깊이가 있는가를 느낍니다. 좋은 기업을 축적하는 기억의 매니지먼트,&nbsp; 말그대로 명언반열입니다. 브랜딩은 서두르지않고&nbsp; 본질부터 재정의해서&nbsp; 고유의 서사를 만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nbsp; 천천히 키우는&nbsp; 브랜딩강의지만&nbsp; 매우 흥미로운 힌트를 9개나 던집니다. 브랜딩은&nbsp; 사랑받는 시스템의 구축이다.&nbsp; 고객경험의 일관성을 지켜라,&nbsp; 고객을 설득하기위해 하나의 단어에 집중하라.&nbsp; 브랜딩이 무엇인지 윤곽을 확실히 잡을 수가 있습니다.&nbsp;<br><br>브랜딩의 토양가꾸기는 결국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고&nbsp; 그 깊이로 존재론에 단계까지 접근을 합니다.&nbsp; 코콩팜 와이너리, 브루델로 쿠치넬리, 다나베농장, 나이토 등 기업 분석을 통해&nbsp; 관계론적에서 존재론적 브랜딩의 실제를 학습합니다. 당신은 누구인지, 왜 그일을 하는지, 어디로 가는지, 기업뿐만 아니라&nbsp; 개인의 인생에서도 꼭 물어야 하는 질문일겁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nbsp; 5단계 프로세스를 제시합니다. 결의-증류-발효-각인-엮음 등의 각 단계마다 본질적 성찰의 기회이며 새로운 브랜딩의 기회가 될 겁니다.<br><br>기업은&nbsp;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도록&nbsp; 최선을 다할겁니다. 하지만&nbsp; 외부변수는 항상 생깁니다.&nbsp; 원자재값이 대폭올라서&nbsp; 제품가격을 올려서&nbsp; 고객들에게&nbsp; 기업의 브랜딩의 의미가 퇴색이 딜 수도 있죠. 기후변화도 큰 요인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nbsp; 식품업계는 기후변화로 해산물들의 품질과 수확량이 들죽날죽하죠. 그러면&nbsp; 제품의 본질을 지키기 힘들어집니다. 그래서&nbsp; 브랜딩은 360도를 살펴야 한다고 합니다. 늘&nbsp; 인간의 마음을 농사짓는다는 생각으로 브랜딩을 하라고 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99/cover150/k272131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1997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가치투자 사용설명서 - [가치투자 사용설명서 - 나는 워런 버핏 근본 투자법으로 3년 만에 20배 벌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87323</link><pubDate>Thu, 22 Oct 2026 2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873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499&TPaperId=175873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9/70/coveroff/k25213149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1499&TPaperId=175873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치투자 사용설명서 - 나는 워런 버핏 근본 투자법으로 3년 만에 20배 벌었다</a><br/>머니마스터 신 지음, 이정환 옮김 / 여의도책방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 받아서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가치투자를'복은 누워서 기다린다'라고 표현 한것이 주식투자를 대하는 자세를 알수있는 핵심구호같습니다.바쁜 직장인이나 육아를 하는 주부들에게 맞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단기투자한다고&nbsp; 늘 주식창이나 보고 있는 것을 피할 수있는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lt;가치투자 사용설명&gt;는 워랜버핏과 벤자민 그래이엄의 방식을 저자가 독학해서 투자에 적용한 방식을 알려줍니다. 저자가 가치투자로 성공한 이야기와&nbsp; 재무제표보는 법, 종목을 찾는 법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머니마스터신 아이치현거주 가치투자자십니다. 2002년 2003년에 평균 70%의 투자수익을 얻었다고 합니다.&nbsp; 워렌버핏과 그의 스승 벤자민 그레이엄의 방식을 사용하셨다는 거죠.&nbsp;<br><br>시작 저자는&nbsp; 가치투자에서 주옥같은 이야기를 합니다.&nbsp; 싼주식을 찾는 생각으로 PER를 5-10사이의 종목을 매수를 합니다. 이는&nbsp; 안전마진을 확보하는 전략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철저히 분산투자를 하고&nbsp; 손실이 나도 안전마진이 확보된 종목이라&nbsp; 견딜수가 있다는 거죠. 원리는 매우 간단한데문제는&nbsp; 마인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한번만&nbsp; 이러한 방식으로 수익을 내면&nbsp; 쓸데없는 욕심이 줄어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이렇게 장기투자를 할때 주의해야 할점은&nbsp; 망하지 않을 회사를 선택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재무제표를 보는 법이 중요해집니다.&nbsp; 이러한 투자를 하게 되면&nbsp; 투기와는 거리를 두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투기가 아니라면&nbsp; 좀더 마음이 편하게&nbsp; 주식투자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결국 복리의 마법이 작동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20%를 20년간 운용을 하면&nbsp; 자그마치&nbsp; 원금의 38배가 된다는 거죠. 후덜덜합니다. 이러자고 투자를 하는것 아닐까요.&nbsp;<br><br>저자는 장기간 가치투자, 복리의힘을 발휘하는 근간은 재무제표를 읽는 것이라고 합니다. 재무제표를 제대로 읽지 못하면 투자 실패확률은 올라간다는 거죠.&nbsp; 재무제표를 보는 능력을 갈고닦으면&nbsp; 가치투자에서 승리요건을 높이기는 것이 기도 하지만 저도 회사생활을 하다보면&nbsp; 재무제표를 통해 업무향상되는 부분도 커지기때문에&nbsp; 일거양득의 측면이 큽니다. 우선 대차대조표를 통해 기업의 건전성을 보고, 자기자본비율을&nbsp; 중시합니다.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를&nbsp; 기업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nbsp; 가치투자는 역시&nbsp; 저평가주식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청산가치를 사용합니다.&nbsp; 청산가치로&nbsp; 원금을 보장받을 수가 있다면&nbsp; 이것이 바로 안전마진일겁니다. 이러한 지표가 PBR이 익숙하고 ROE를 통한 방식,&nbsp; 그레이엄이 제시한&nbsp; 넷넷주를 통한 투자도 꼭 실천해보고 싶습니다.&nbsp;<br><br>주식투자 강의를 듣다보면&nbsp; 늘&nbsp; 종목을 찍어달라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nbsp; &nbsp;주식은 올랐다가떨어지기를 반복합니다. 주식전문가가&nbsp; 좋은종목을 알려줘도&nbsp; &nbsp;얼마나 기다릴수있을까.&nbsp; 아마도&nbsp; 남들이 다 그 종목을 이익을 봐도 그 투자자는 너무 일찍 팔았거나&nbsp; 많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손실구간을 만나서&nbsp; 전문가 욕을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요.&nbsp; 저자는 이러한 투자자가 안되는 길을 안내하면서&nbsp; 가치투자를 위한 종목찾는 법을 자세히 많이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nbsp; 이 책의 장점입니다. 원없이 찾아라 그래서 종목찾는 법을&nbsp; 써두셨습니다. 분기별로&nbsp; 저자가 설명하는 재무제표만 잘 관리해도&nbsp; 장기적인 편안한 수익을 얻을 수있는 믿음을 주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9/70/cover150/k25213149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9705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숫자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숫자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설계된 세상을 읽어내는 7가지 수학 도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83381</link><pubDate>Tue, 20 Oct 2026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833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228&TPaperId=175833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98/coveroff/89152250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228&TPaperId=175833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숫자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설계된 세상을 읽어내는 7가지 수학 도구</a><br/>노아 지안시라쿠사 지음, 김성훈 옮김 / 청림출판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우리는&nbsp; 숫자에 둘러쌓여 있다는 걸 알까.&nbsp; 아침에&nbsp; 알람으로 눈을 깹니다. 그러면&nbsp; 핸드폰을 들어서 몇시인가를 보면서&nbsp; 아침을 시작하고&nbsp; 그리고 sns들어가서&nbsp; 지금 팔로워 수가 몇명인지도 확인합니다.&nbsp; 이외에도&nbsp; 무심결에 보는 광고,&nbsp; 취업관련 구인글 등&nbsp; 모두다 숫자를 기반으로 해서&nbsp; 우리에게&nbsp; 다가와 있습니다.&nbsp; 고등학교를 끝내면&nbsp; 수학과는 담을 쌓는다고 생각하지만&nbsp; 우리는 결국 숫자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겁니다. &lt;숫자를 내편으로 만드는 법&gt;은 7가지 수학도구를 이용해서&nbsp; 쉽게 접근할 수있는&nbsp; 수학의 세상을 여행하게 해줍니다. 물론 활용하면 금상첨화겠죠.&nbsp;<br><br>저자 노아 지안시라쿠사는 벤틀리대 수학교수이며 하버드대 연구원이라고 하십니다. 브라운대에서 수학박사를 받으셨네요.&nbsp; 수학자이면서&nbsp; 데이터과학자시고&nbsp; 인기 수학팟케시스 진행자이기도 하십니다. &lt;알고리즘은 어떻게 가짜 뉴스를 만들고 방지하는가&gt;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숫자가 내편이 된다면'이라는&nbsp; 글에서&nbsp; 수학만 좀 알면 우리생활이 훨씬 더 윤택해 질텐데를 품고 있습니다. 식료품 매장을 운영한다면&nbsp; 판매데이터를 분석해서&nbsp; 많이 팔릴수있는 물건을 가져다가&nbsp; 잘보이는 매대에 전시를 한다면 당연히 매출은 오르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수학을 잘이용하는 예겠죠.&nbsp; 뉴스를 읽는 데도&nbsp; &nbsp;수학은 매우 유익합니다. 대학순위에 대한&nbsp; 불만을 표시하는데 이는 '가중합'을 통해&nbsp; 대학 순위를 조작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결국 수학을 아는것은&nbsp; 뉴스에서 전해지는&nbsp; 이야기를 걸러서 들을 수있는 지식을 가지는 겁니다.&nbsp;<br><br>한국에서는&nbsp; 주택담보대출을 많이 받죠. 요즘은 많이 막혀있지만&nbsp; &nbsp; 금리를 고정금리로 받을 지 변동금리로 받을 지 고심하는 경우가 있죠. 여기에 가중평균을 사용하는 겁니다.&nbsp; 날씨 예측에도 이 방식은 사용된다는 겁니다. 알아두면 포괄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거죠.&nbsp; 통계를 다뤘으면&nbsp; 확률도 따라오죠. 기대값입니다.&nbsp; 신기한점은 확률은 아인슈타인이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은&nbsp; 양자역학만 거부했었죠.&nbsp; &nbsp;양자역학이 확률론적 해석이라서라고 합니다. 기댓값하나로도 얼마나 많은 범위의 지식이 넓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저자는 로그를 설명하면서&nbsp; 인간의 행복은 돈이 두배가 되면 행복도 2배가 될까라고 묻습니다. 아니겠죠. ㅎㅎ 기하학적 성장이 아니라 로그적 성장을 하게 됩니다. 로그함수 그래프가 어렴프시 떠오르죠.&nbsp;<br><br>베이즈공식, 알고리즘, 머신러닝 등을&nbsp; 세상이야기와 함께 공부를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머신러닝은&nbsp; 최근 빅테크기업들의 핵심 원리겠죠. 이를 설명하기위해 온라인 광고시장의&nbsp; 원리까지 공부를 할수가 있습니다.&nbsp; 사실&nbsp; 아마존과 구글은&nbsp; 광고회사라는거죠.&nbsp; 사실&nbsp; 수학이라는 것이 쉬울까.&nbsp; 그건 아닙니다.&nbsp; 수학을 이용하려면 몇배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솔직히 머리를 많이 사용해야 합니다. 머리아픈일이죠. 하지만 수학을 조금이라도 이용할 수있다면&nbsp; 세상이 수학으로 어떻게 조작하고 속이는지도 알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수학에 관심을 높여야 할듯합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18/98/cover150/89152250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18984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탈패턴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탈패턴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AI 시대를 지배하는 빅테크 10명의 질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83180</link><pubDate>Tue, 20 Oct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831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688&TPaperId=175831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20/coveroff/k0921316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1688&TPaperId=175831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탈패턴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AI 시대를 지배하는 빅테크 10명의 질문법</a><br/>김영록.최혜인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본격적인 AI시대에 들어섰습니다.&nbsp; 서점에는 AI와 함께 사는 법만큼,&nbsp;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을 배양해서 AI가 발전해도 휴먼터치를 강하게 키워가는 책도 많습니다. &lt;탈패턴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gt;는&nbsp; 이 시대의 빅테크의 영웅 10명이 어떻게&nbsp; 세상이 돌아가는 작동원리를 깨고 선두에 섰는지를 4가지 분류로 설명해서&nbsp; 우리에게도 새로운 길을 열수있는 빛을 보여줍니다.&nbsp;<br><br>저자는 김영록 (재)넥스트챌린지대표시고&nbsp;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이십니다. 한동대 경영학, 서강대 기술경영대 석사, 한양대 경영컨설팅 박사과정을 수료하셨습니다. &lt;변종의 늑대&gt;,&lt;진격의 늑대&gt;&lt;미지의 늑대&gt;등 늑대 시리즈의 저자십니다.&nbsp; 공저자&nbsp; 최혜인님은 조지타운대 외교학부를 졸업하시고&nbsp; 국회, 법무법인등에서 일을 하시면서 경력을 쌓으면&nbsp; 미래지향도 연구자십니다.&nbsp;<br><br>저자는 첫번째&nbsp; 인물로&nbsp; &nbsp;알렉산더왕을 다룹니다. 메타 저커버그가 143억달러에 모셔온 인재죠.&nbsp; 중국계 이민 2세이고&nbsp; &nbsp;1997년생입니다. 이 사람은 금광을 가는 사람이 아니라&nbsp; 금광을 가는 사람에게&nbsp; 곡갱이를 파는 사람이라고 합니다.&nbsp; 왕은&nbsp; 편한 길보다는 진흙탕길에서&nbsp; 길을 찾아서&nbsp; AI시대의 선두에 서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nbsp; &nbsp;두번째 인물로 '알렉'으로 시작하는 알렉스 카프입니다. 그 유명한&nbsp; 팔랜티어 공동창업자죠.&nbsp; 1967년생이고 그 유명한 사회학자 위르겐 하버마스의 제자라고 합니다.그러나&nbsp; 스승과는 다른 길로 갔습니다. 그는 늘&nbsp; 앞에서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nbsp; 이제는 한국인에게 매우 익숙한&nbsp; 젠스황입니다.&nbsp; 얼마전&nbsp; 삼성전자 이재용회장과 현대차 정의용회장과 함께&nbsp; 프라이드 치킨 대담으로 유명한 분이시죠. 대만에서 미국으로 간 이민자 가족입니다. 이 분의 키워드는 '고통'입니다.&nbsp; 시련과 시련을 이겨내고 지금 AI반도체의 최 선두에 선 분이시죠. 그의 19년은 고통의 연속이었고 끝없이 사업에 집중한 결과라는 겁니다.&nbsp;<br><br>데미스 허사비스&nbsp; 구글 딥마인드의 창업자이고&nbsp; 지금도 구글에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nbsp; &nbsp;2016년 벌써 10년전이네요. 이세돌구단을 알파고로 꺽은 분이시죠. 저자는 이분을 경계를 지운분으로 말합니다. 테슬라의 일론머스크로 몇일전&nbsp; 하늘을 날아가는&nbsp; 자동차 로드스타를 발표해서&nbsp; 세계를 놀라게 한&nbsp; &nbsp;세계 최대의 야망가이자. 천재십니다. 이분의 혁신에 대한 생각의 정수에는&nbsp; 생각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라는 말과&nbsp; 당연함을 인정할때&nbsp; 혁신은 끝난다는 생각이 바로 지금의 일론 머스크를 있게 한 듯합니다.&nbsp;<br><br>마지막&nbsp; 빅테크의 거인은 한국인 백준호대표십니다. 메타와의&nbsp; M&amp;A로 제안한 가격이 무려 1조2천억이라고 하죠. 그것을 거부한 AI반도체 펩리스 퓨리오스AI를 이끌고 있습니다.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나와서 조지아공대를 졸업하고&nbsp; 삼성에서 근무하시다가 2016년 알파고의 충격을 보고 퇴사후 지금의 퓨리오스AI를 창업하셨습니다.&nbsp; 그가 성공한 지금은 한점으로 가는 모습때문이라는 겁니다. AI는 평균적으로 잘하지만&nbsp; 한분야에 뛰어나게 잘하지는 못하는 것을&nbsp; 한점에 집중해서 백준호대표는 뚫었다는 겁니다.&nbsp; 저자들이 소개한 10인은 지금도 매우 뜨꺼운 인물들이고 빅테크 기업의 용광로를 태우고 있는 분들 입니다. 짧게 라도 그분들의 성장기속에서&nbsp; 자신의 미래를 찾는 계기가 된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6/20/cover150/k0921316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620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 - [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9393</link><pubDate>Sun, 18 Oct 2026 2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9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963&TPaperId=17579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71/coveroff/89315009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963&TPaperId=17579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a><br/>이동권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과거 DX컨설팅은&nbsp; 종이없는 회사, 또는 사무실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다만&nbsp; 경영성과는 아쉽게도 크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유는&nbsp; 너무 외형에만 치중해서 생긴 현상이라는 결론입니다.&nbsp; 그런데 지금 다시 AI시대가 왔습니다. 더우기&nbsp; &nbsp;AI초기때는 주로 질문하는 방식이었지만 지금은&nbsp; AI가 행동하고 실행하는 수준에 왔습니다.이를 에이전트라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이 경향은 더욱 심화될 거라는 거죠. &lt;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gt;는 바로 AI를 제대로 회사에&nbsp; 이식하여 성과로 녹여내는 방법을 다룹니다.&nbsp; AI로 경영구조를 재설계, 실행, 지속가능성,등을 성취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nbsp;<br><br>저자는 이동권 중소벤처기업연합회 자문위원이십니다.&nbsp; 남원우 연세대 기계공학과박사,&nbsp; 이한승 신세계 전략기획탐장,&nbsp; 으은정노무법인 범로이사, 이동일 디티케이 경인사업장 운영총괄이십니다.&nbsp;<br><br>AI는&nbsp; 이제 쓸까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용할까를 고심해야할 단계입니다.&nbsp; 사실 많은 수의 경영업무 개발자들은 이제&nbsp; 업무 자동화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기업의 핵심 운영체제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겁니다. 즉 이제 AI를 도입한다 안한다의 문제 단계는 지났고&nbsp; 이제&nbsp; 성패를 가른다는 수준으로 봐야 합니다. 결국 AI도입이라고 하지 않고 경영재설계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AI는 이제 기본이 된거죠.&nbsp; 일을 설계하고 속도도 중요하지만 일의 순서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nbsp; AI가&nbsp; 인간의 판단을 돕는 다는 겁니다.&nbsp; AX를 구체화하는 12주 프로젝트를 기업에서 실행할 수있도록 했습니다.&nbsp; 저자는&nbsp; AI를 쓴다는 표현보다는 설계한다는 표현을 강조합니다. AI의 활용이 한단계더 깊어 졌다는 의미입니다.&nbsp;<br><br>이 책을 보면서 확실하게 느끼는 것은 현재 경영에서는 AI의 도입시기는 지났다는 겁니다. 이제는&nbsp; &nbsp;자율로 움직이는 AI를 만들어야 합니다. L1,L2,L3로 가면서 AI가 조직에 관여하는 중요도는 증가합니다.&nbsp; 이를 인사, 재무, 마케팅, 개발 부서까지&nbsp; 단계별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기업은 CEO가 생명입니다. 사실 CEO가&nbsp; 의지가 없으면 AI도입도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AX-DX가&nbsp; CAPEX인지 OPEX인지입니다. CAPEX로 하면 기술도입이 느리고 OPEX로 하면 기술도입은 빠른대신 비용문제가 발생하겠죠. 그래서 하이브리드전략을 제시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경영분석에서 KPI문제가 중시되죠. 업종별로 KPI가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최근에 불붙고 있는 에이전트AI 까지&nbsp; 경영과 연관하여 살펴본다는 점이&nbsp; 현시류를 잘반영하고 있습니다.&nbsp;<br><br>이책을 통해 AX-DX의 개념과&nbsp; 실행방법 등을 경영의 전영역에 걸쳐 알수가 있었습니다.&nbsp; 다만 이렇게 훌륭한 AI이지만 완벽하지 않기에 리스크가 있다고 합니다.&nbsp; 빠르게&nbsp; 화려하게 나오는 숫자와 정보가 진짜 사실일까는 늘 점검을 하라는 겁니다.&nbsp; 오류는 확률적 변동, 결과변동, 판단왜곡 등의 사례가 있음을 알고 대비를 해야 합니다. 100%신뢰를 하다가는&nbsp; AI의 아직도 남아있는 할루시네이션의 희생자가 될수있다는 겁니다.&nbsp; 요즘 자율주행기능이&nbsp; 활성화되면서 자동차에서 딴짓을 하다가&nbsp; 큰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물론&nbsp; 자율주행기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조심해야 하는건&nbsp; AX나 DX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71/cover150/89315009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713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 - [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 - 챗GPT·클로드·제미나이로 회의록부터 보고서, 기획안 작성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7554</link><pubDate>Sat, 17 Oct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75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84&TPaperId=175775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78/coveroff/k9121314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484&TPaperId=175775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 - 챗GPT·클로드·제미나이로 회의록부터 보고서, 기획안 작성까지!</a><br/>정태일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저자는 오랫동안&nbsp; 기업의 CEO의 연설문을 작성하는 일을 해오고 계십니다.&nbsp; 그러나 이 일이 매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늘 누가 대신 해주었으면 하는 푸념을 달고 사셨는데,&nbsp; 챗GPT가 나온거죠.&nbsp; 저자의 업무능력이 급격히 올라갔다는 겁니다. &lt;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글쓰기&gt;는&nbsp; 저자가 오랫동안 경험을 가진&nbsp; 비즈니스 글쓰기와 AI활용법을 같이 배울수있는 기회였고,&nbsp; 챗GPT를 처음 다루는 것부터 글쓰기방법과&nbsp; 실무활용법까지 높은 수준의 글쓰기를&nbsp; 좀더 쉽게 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정태일&nbsp; 스피치라이터CEO시자&nbsp;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십니다. &lt;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글쓰기&gt;&lt;회사에서 글을 씁니다.&gt;&lt;내일은 오를 거야, 제방&gt; 등 수많은 책의 저자십니다.&nbsp;<br><br>보통 글쓰는 AI작가들은 클로드를 많이 권하는데, 저자는 초안은 챗GPT와 퍼플렉시티, 문장을 다듬는건&nbsp; 클로드,&nbsp; 자료정리를 제미나이 노트북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결국&nbsp; 모든&nbsp; AI를 사용하는 듯합니다.&nbsp; 이는&nbsp; 인공지능LLM의&nbsp; 특성들이 약간씩 장점이 다르다는 의미겠죠. 다만&nbsp; 글쓰기에는&nbsp; 경험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니어들의&nbsp; 경험이라는 암묵지가&nbsp; AI글쓰기에도 좋은 결과를 낼 수있다고 합니다.&nbsp; 독자들이&nbsp; 3요소 좋아하죠.&nbsp; 그런점들을 저자는 잘정리해 두셨습니다. 소설의 3요소인 주제, 구성, 문체를&nbsp; 어떻게&nbsp; 프롬프트와 연결을 하는지는 글을 AI로 쓰는 방식을&nbsp; 알수있게 합니다. 콘텍스트는&nbsp; 3D지도라고 하는데,&nbsp; SMART라는 5요소를 사용합니다.&nbsp; 이 방법을&nbsp; AI의 도움을 받아 사용하면&nbsp; 글의 품위와 수준이 올라간다는 거죠. 그리고 최신에 많이 소개되고 사용되는&nbsp; 스킬이라는 개념으로&nbsp; 말그대로 딸깍으로도&nbsp; 수준높은 글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여기에&nbsp; 제2의 뇌라는 옵시더안까지 사용해서&nbsp; 자료를 정리합니다.&nbsp;<br><br>회사에 들어가면 사수를 비롯해서&nbsp; 상사의 글쓰기 지도가 이어집니다. 물론&nbsp; 회사마다 사내의 글쓰기 규율이 있죠.&nbsp; 아랫직원이면 당연히 그것을 수용하게 따라야 합니다. 상사에게 글쓰기가 피드백을 받는 5가지 방법 CLEAR가 있습니다.&nbsp; 이 방법은 매우 흥미롭니다. 결국 덜 혼나는 효율적 방법인데, 방향, 구조, 문장, 단어 순으로&nbsp; 수정하라는 지침입니다. 글쓰는 방법으로&nbsp; 골든서클, PREP 등의 사용법을 소개합니다.&nbsp; &nbsp;회사입사를 위해서는 동영상 자기소개서를 쓰는 법이나&nbsp; 이메일 쓰는 법 등&nbsp; 비즈니스 현장에서 다양하게 생기는&nbsp; 글쓰기의 사례를 잘 보여줍니다.&nbsp; 회의록정리도&nbsp; 최신기법을 사용해서 FAST로 정리하는 방법은&nbsp; 중소기업의 경우 CEO로부터 큰 칭찬을 받을 수있는 방법이 아닐까요.&nbsp;<br><br>사회인이 되고&nbsp; 회사에서 하는 비즈니스 글쓰기 외에&nbsp; &nbsp;자신의 경력관리를 위해 글을 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 저자는 링크등인의 글쓰기를 소개합니다. 미국에서는 완전히 일반화된 방법이고&nbsp; 한국에서도&nbsp; 상당히 많은 직장인들이 사용하죠.&nbsp; 출퇴근할 때도&nbsp; &nbsp;글쓰기를 위해&nbsp; 리뷰와 칼럼을 읽으라고 합니다. 마지막은&nbsp; 저자가 7권의 책을 낸&nbsp; 알짜 정보는&nbsp; 책을 쓰게 된다면 매우 큰 도움이 될겁니다.&nbsp; 저자는&nbsp; 책의 글쓰기를 만연체로&nbsp; 지루하게 쓴것이 아니라&nbsp; 핵심노트를 전하듯이&nbsp; 딱딱 집어서&nbsp; 글쓰기에 집중을 하도록&nbsp;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nbsp; 글쓰기에&nbsp; 큰 호기심을 갖게 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9/78/cover150/k9121314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9786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다크 심리학 : 유혹의 기술 - [다크 심리학 : 유혹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5999</link><pubDate>Fri, 16 Oct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59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581&TPaperId=17575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55/coveroff/k4421315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581&TPaperId=175759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크 심리학 : 유혹의 기술</a><br/>박용남 지음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nbsp; 책과콩나무카페로 부터&nbsp;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말그대로 현재는&nbsp; 비연애의&nbsp; 시대입니다. 20대의 싱글비율이 과거에 비해&nbsp; 크게 높아진 시대입니다. 이는&nbsp; 남자와 여자를 가리지 않습니다. 왜&nbsp;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까에 대한 내용은 아니고, 운명처럼&nbsp; 연인을 기다리는 것보다&nbsp; 노력으로 얻는 영역음을 저자는 강조합니다. &lt;다크 심리학: 유혹의 기술&gt;은&nbsp; 여자의 본심을 분석하여 적극적으로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나에 대한 마음을&nbsp; 여자의 무의식에 각인시키는 방법을 수련시켜줍니다.&nbsp; 다크심리학을 처음 접하지만&nbsp; 수동적인 방법이 아니라 매우 적극적인 방법임을 알수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박용남작가로&nbsp; 다크사이드 프로젝트의 일원이라고 합니다. &lt;다크 심리학&gt;,&lt;어른의 기분 관리법:심리학편&gt;등의 저서가있습니다.&nbsp;<br><br>흥미로운 내용입니다.&nbsp; 요즘 여자들은&nbsp; 자신이 이상형이 매우 구체적입니다.&nbsp; 육각형의 가능하지 않는 남자를 원하다고 합니다. 실제는&nbsp; 이런 남자에게 끌리는 것이 아니라&nbsp; 감정(뇌)을 크게 흔드는 사람이라고 합니다.&nbsp; 방법도 매우 구체적입니다. 묻지말고 정하기, 연락도 속도가 아닌&nbsp; 맥락,&nbsp; 처음부터 친한척하기,&nbsp; 분위기를 지적하라 등&nbsp; 살짝 이성과 거리를 두고 흔드는 것을 요구합니다.&nbsp; 이를 명확히 표현하는 문구로 '그녀의 마음을 얻으려 애쓰지말고 나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으라'입니다.&nbsp; 결국 자신을 다 이성에게 들어내고&nbsp; 허벌레하지말고&nbsp; 이성의 빈틈을 찾아서 나에게 끌려오게 하는 겁니다.&nbsp; 물론 이걸 어떻게 해,&nbsp; 바라만 보아도 정신을 빼앗기는데,&nbsp; 나를 떠날까봐 두려운데,&nbsp; 그러면&nbsp; 결국&nbsp; 그녀를 얻을 수 없다는 겁니다.&nbsp;<br><br>여자의 심리에 대해 공부를 했으면&nbsp; 본격적으로 여자의 마음을 얻는 법을&nbsp; 알아야 합니다. 우선은&nbsp; 무엇보다도 적극성을 강조합니다.&nbsp; 자신이 서있는 동선이&nbsp; 이상형이 나타나는지에 대한&nbsp; 파악부터 시작합니다.&nbsp; 동선이&nbsp; 이상형이 많은 곳으로 바꾸고&nbsp;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nbsp; 많은 남자들이&nbsp; 거절당하는 공포가 있는데&nbsp; 거절이란 너무도 당연하다는 걸 인식시킵니다. 그리고 이 거절조차도&nbsp; 유쾌하게 받아침 남자는 여자들도 기억한다는 겁니다.&nbsp; 거절의 부끄러움은 3분이고 망설임의 후회는 3년이라는 저자의 논조가 마음을 파고 드네요.^^<br><br>마지막 이성의 뇌에 각인하는 법은&nbsp; 사실 거의 남자의 행동교정을 요구합니다.&nbsp; 특이나&nbsp; 이성에게 나를 거절하는 이유를 묻는것은 황당한 짓이라는 거죠. 절대 여자는 말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nbsp; 이번이 정말 여자를 잘 안다생각되는것이 여자가 부리는 성질을 어떻게 관리극복할까를 다룹니다.&nbsp; 소위 알파남들은&nbsp; &nbsp;시기를 걸면 바로 떠납니다.&nbsp; 일반적인 남자들이 얼마나 따라 할 수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원하는 이성을 만난다는 것은 또한 마음을 단단히 먹고&nbsp; 거절당해도 되고&nbsp; 아쉬운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는 걸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nbsp; 우선 마음먹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 다크심리학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7/55/cover150/k4421315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7557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 - [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 - 프롬프팅부터 Claude Code 에이전트까지 25일 완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4233</link><pubDate>Thu, 15 Oct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42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84&TPaperId=175742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3/49/coveroff/k4421318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884&TPaperId=175742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 - 프롬프팅부터 Claude Code 에이전트까지 25일 완성</a><br/>조한성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본 도서는&nbsp;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데이터분석을&nbsp; 할 때&nbsp; MS의 파워BI나 잘 정리된 엑셀을 쓴다면&nbsp; &nbsp;SQL은 필요한지 않을 겁니다. 문제는 대규모&nbsp; 데이터분석을 할수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nbsp; 데이터분석을 위해서&nbsp; 제대로된 데이터분석을 위해서는 SQL을 사용하는 것은&nbsp; 필수나 마찬가지 일겁니다. 하지만&nbsp; 은근히 SQL을&nbsp;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죠.&nbsp; 뭘또 배워야 해..&nbsp; 오래전에 배웠던 오라클이라는 단어정도만 떠올려서 그런가요.&nbsp; 지금은 그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다시 SQL을 공부하고 AI를 사용해서 SQL을 사용해야 할때일겁니다. &lt;SQL부터 AI까지 데이터 분석 with 클로드 코드&gt;는 25일완성으로 SQL의 기초개념부터 본격적인 사용법, AI를 통한&nbsp; SQL의 조정 등을 배워서 클로드코드와 MCP로 데이터분석 에이전트까지 구축하게 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조한성 댓플라이 창업자십니다. TmaxSoft와 TmaxData, 넥슨 코리아 등에서 개발자로&nbsp; 경력을 쌓으셨고 &lt;파이썬 딥러닝 케라스&gt;의 저자십니다.&nbsp;<br><br>우선 SQL이 개발팀만의&nbsp; 전유물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마케터, PM, CEO도&nbsp; 직접 SQL에 질의를 던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여기에 태글로&nbsp; 엑셀드립이 있죠. 문제는 엑셀에는 데이터를 담는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 역시&nbsp; &nbsp;컴퓨터 서적답게, 실습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죠.&nbsp; 그리고 일반적인 설명보다는 신입사원 박지우가&nbsp; 취업해서&nbsp; 사수인 김민주선배에게 SQL데이터분석을 배우는 형식을 취합니다.&nbsp; 그래서 좀더 부드럽게&nbsp; SQL을 배울수가 있습니다.&nbsp; &nbsp;코딩을 처보는 것도 예상학습시간을&nbsp; 적어서&nbsp; 얼마나 걸리는 것이 정상인지도 가늠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핵심정리와 핵심체크도&nbsp; 꼭 챙겨야 할 뒷정리일겁니다. 그리고&nbsp; &nbsp;월 100만 스트리밍 아티스트의 상위 1%특징 처럼&nbsp; 독자가 친근하게 공부할 수있는&nbsp; 흥미로운 예제를 다룬다는 점도 장점입니다.&nbsp;<br><br>2주차에 데이터연결이 끝나면 3주차는 드디어 본격적으로 AI가 등장합니다. SQL에게 직접&nbsp; 접근해야 했던 것을 AI가&nbsp; &nbsp;쉽게&nbsp; SQL을 다뤄주죠.&nbsp; 하지만&nbsp; &nbsp;AI에게 무조건 맡긴다는 것은&nbsp; &nbsp;원리를 모른채&nbsp; AI에게 끌려가는 모습이라&nbsp; &nbsp;분석결과에 대한 불안을 씻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nbsp; 프롬프트를 잘써야 합니다.&nbsp; SQL에서 나오는 에러에 대한 대응하는&nbsp; 프롬프트 작성등은 꿀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리고&nbsp; 고급 AI기술인 RAG를 사용하여&nbsp; 쿼리의 품질을&nbsp; 올리는 방법도 다룹니다. 마지막 4주는&nbsp; 팀장이 주는 'Phoenix콘서트를 위한 스트리밍, 팬활동, 구즈 매출 등을 알아보는 프로젝트를 해봅니다. 이제 도자 데이터분석 프로젝트를 해봅니다&nbsp; 질문을 하는 법부터 SQL의 스키마에 접근하기, 데이터분석시의&nbsp; 효율적인 방법까지&nbsp; 초보라면 격게되는 좌충우돌을 정리하면서&nbsp; 프로젝트를 완료합니다.&nbsp;<br><br>마지막은 클로드코드로&nbsp; 데이터분석에이전트까지 만들어서 다른 프로젝트도&nbsp; &nbsp;쉽게 할 수있는&nbsp; 툴을 만들수있는 능력을 줍니다. AI시대입니다.&nbsp; 데이터분석도&nbsp; AI라는 날개를 달면서&nbsp; 빠르고&nbsp; 과거보다&nbsp; 숙련도가 덜해도 할 수가 있어 졌습니다. SQL이라는 기초만 잘 넘긴다면&nbsp; 데이터분석의&nbsp; 정수를 능력으로 장착이 가능할 거라 봅니다. 클로드 코드 사용법은 덤이겠죠.&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3/49/cover150/k4421318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3490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지상의 모든 심리 - [지상의 모든 심리 - 타인을 읽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4042</link><pubDate>Thu, 15 Oct 2026 2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40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869&TPaperId=175740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86/coveroff/k87213186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1869&TPaperId=175740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상의 모든 심리 - 타인을 읽는 시간</a><br/>김성규 지음 / 책이라는신화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나는 누구이고, 너는 누구인가. 이것은&nbsp; 저로 철학적 논의로 보입니다.&nbsp; 나와 너가 있다는건 인간이 사회적 동물임을 아리스토 텔레스가 이야기한거죠. 그런데 이러한 논의는&nbsp; 철학외에도 심리학의 깊은 성찰이 있는 분야입니다. &lt;지상의 모든 심리&gt;에서는&nbsp; 나에 대한&nbsp; 심리적 논의와&nbsp; 타인관계속에서 나오는 심리적, 정신질환 등을&nbsp; 통해&nbsp; 나와 너를 이해하는 성숙해지는&nbsp; 토대를 마련할 수있습니다.&nbsp;<br><br>저자는&nbsp; 김성규 동국대 교수십니다.&nbsp; 동국대 영문과를 나오셔서&nbsp; 박사를 하셨습니다. &lt;인간의 악에게 묻는다&gt;&lt;사피앤스의 몸&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시작은 나로부터 합니다. 그것은 '성격'입니다.&nbsp; 타고난다고도 하죠. 이것이 발현되는 순간이 자기소개라고 합니다.&nbsp; 인간관계를 시작하는 관문이라고 합니다. 나는 소심해서&nbsp; 늘 이 자기소개가 힘들었던 기억이있습니다. 저자는 MBTI를 사용해서도&nbsp; 논란의 소지도 있지만 많이 들 사용하는 것이라 정리를 해줍니다. 글쎄요. 은근히 맞는 요소도 있는 것같고&nbsp; &nbsp;혈액형으로&nbsp; 사람을 재단하는 것보다는 휠씬 나은듯합니다. ㅎㅎ 여기에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는 도구로 생성형AI를 언급하는점도 하나의 통로로 좋은 것같습니다. 그리고 자존심, 홀로서기의&nbsp; 중요한 요인일겁니다. 자신의 인생을 굳굳히 끌고 갈수있다는 겁니다.&nbsp; 자존심으로 보면&nbsp; 비판적 입장이나 헛똑똑이들에게&nbsp; 자신의 욕망을 인정하는 방법을 선물합니다. 외로움에 대한 현황과 함께 할 수있는 방법도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nbsp; 어차피 누구나 언젠가는 찾아오는 죽음도&nbsp; 생각해볼 수있습니다.&nbsp;<br><br>타인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다양한 심리적 사회적 질병이나 현상들도&nbsp; 큰 비중이 있죠.&nbsp; '착한아이 콤프렉스' 아마 주변에서 흔히 마주칠수 있고&nbsp; 알게 모르게 내 모습일 수도 있죠. 이를 극복하는 모습을&nbsp; 백조에서 흑조로 거듭난다는 표현이 멋지네요. &lt;블랙스완&gt;이라는 영화를 보고 싶은 생각이 커집니다.&nbsp; 트라우마, 이 심리적 상황은&nbsp; 전쟁과 연관이 큽니다. 그래서 영화도 &lt;블랙호크다운&gt;이나 &lt;아메리칸 스나이퍼&gt;를 논하면서 PTSD를&nbsp; 이야기합니다.&nbsp; 적대적 반항장애,&nbsp; 용어만 들어도&nbsp; 스트레스네요. 특히&nbsp; 인터넷에서&nbsp; 활동하는 악플러들의 성향인듯합니다. 자신들이 옳다라는 생각이 그런&nbsp; 짓을 한다고 합니다. &lt;타크 나이트&gt;&lt;브이 포 벤데타&gt; 등의 영화를 만날 수있습니다.&nbsp;<br><br>나는 누구인지, 그리고 남들과의 관계속에&nbsp; 심리적 질환들은 어떻게 발화되는지 그리고&nbsp; &nbsp;저자가&nbsp; 인용한 영화들로&nbsp; 심리성향들의 이해를 배가 시켰습니다.&nbsp; 어쩌면&nbsp; 우리는&nbsp; 심리라는&nbsp; 프레임을 통해&nbsp; 우리를 좀더 객관화를 할 수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nbsp; 운명이라는 생각보다는&nbsp; 학문적인&nbsp; 그리고&nbsp; 극복할 수있다는 아니면 피할 수있다는&nbsp; 길을 보았습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7/86/cover150/k87213186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7862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언어자본 - [언어자본 - 인공지능 시대 당신을 위한 마지막 신분이동의 사다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2331</link><pubDate>Wed, 14 Oct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23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489&TPaperId=175723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6/coveroff/k712131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1489&TPaperId=175723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어자본 - 인공지능 시대 당신을 위한 마지막 신분이동의 사다리</a><br/>황유선 지음 / 예미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인공지능으로 인해&nbsp; 불안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습니다. AI기업의 대표들이 만나서&nbsp; AI발전을 늦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을 정도로 무섭게&nbsp;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있습니다.&nbsp; 사람들의&nbsp; 불안감도 당연히 커집니다. 난 무엇을 할 수있을까. 이대로 대체되어 사라지는 것 아닐까. &lt;언어자본&gt;은 바로 이점을 파고 들어서 인간이 할 수있는 인간만이 할 수있는&nbsp; 인간만이 구현할 수있는&nbsp; 요소를 소개합니다. 언어를 통해 돈을 벌고&nbsp;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 황유선 (주)글램잇 대표시고&nbsp; 커뮤니케이션 연구자입니다. 중부대에서 전임교수도 하셨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니까.&nbsp; 언어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컨설팅한다는 말씀이&nbsp; 저자의&nbsp; 삶을 뜻하는 듯합니다. &lt;다시, 대화가 필요한 시간&gt;&lt;오해받기도 이해하기도 지친 당신을 위한 책&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현재 최고 LLM공급업체에서&nbsp; 언어잘하는 능력자를&nbsp; 연봉5억원에 선발했다고합니다.&nbsp; 그만큼 지금은 언어능통자들이 대세라는 겁니다. 이는 인공지능시대에도 언어능력자의 가치는 점점 오르고 있다는 거죠. 한국에서도 언어학전공자 강수진 박사가&nbsp; AI판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시죠. 이럴때 일수록 언어능력을 쌓아서 언어자본을 늘려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어서&nbsp; 언어본능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합니다.&nbsp; 일예를 들면&nbsp; '연인과 다툴때 파탄전에 멈추는 감각입니다.&nbsp; 지능하고도 관계가 되는 겁니다만 언어에 대한 생각이 중요해보입니다.&nbsp;<br><br>구체적으로&nbsp; &nbsp;언어자본을 쌓는방법은 내부엔진을 만들어야 합니다.&nbsp; 인지, 융합, 감응 등의 능력을 키우고, 외부로는 신뢰,관여, 규정 등을 제시합니다. 일종의 인간성문제와도 연결되는 듯합니다.&nbsp; 그리고&nbsp; 이러한 내부인자와 외부인자는&nbsp; 하나하나 개별로 존재하기 보다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를 습관화하는 방법도 매우 중요한데, 말하기 전에 상황을 정의하기, 의견이 아니라 판단근거를 말한다 식으로&nbsp; 인간사회에서&nbsp; 언어습관이 멋진 사람이 되는 것도 같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언어자본을 쌓은 사람들은 VIP로 대접을 받는 다고 합니다.&nbsp;<br><br>이렇게 쌓은 언어자본은&nbsp; 분명하게&nbsp; 언어격차를 만든다는 겁니다. AI가 쓰는 평범하고 뻔한 글은 쓰지않는다고 합니다. 사람티가 팍팍난다는 겁니다.&nbsp; 그리고&nbsp; 결국은 이들은&nbsp; 글을 가지고 자유자재로 노는 사람이 됩니다.&nbsp; 결론을 역으로 뒤집는 식의 전개말입니다.&nbsp; AI는 쉽지 않은 방법이고&nbsp; AI에 의존해서는 사람냄새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이러한 사람이 활용하는 AI에도 AI리터러시가 스며들게 됩니다. 언어자본지수 LCI법을 소개하고 8가지 유형중에서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면서&nbsp; AI시대에 언어능력을 키워서 언어자본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7/6/cover150/k712131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7069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2140</link><pubDate>Wed, 14 Oct 2026 20: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2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72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off/k542131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589&TPaperId=17572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a><br/>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앤프리서평단으로 부터&nbsp;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올해도&nbsp; 이제 3달이남았습니다. AI산업에서는 정말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nbsp; 속도가 미쳤어라는 용어가 딱 맞는 한해였던 것같습니다. &lt;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gt;은&nbsp; 올해의&nbsp; AI생태계를 정리하고&nbsp; 내년을 예측하는 산업별 AI인프라부터 콘텐츠, 금융, 제조, 의료 등&nbsp; AI가 미치는 전방적 영향력을 살펴봅니다.&nbsp;<br><br>저자는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십니다.&nbsp; 성대 기계공학을 나와서 캐나다 워털루대에서 석사박사를 하셨습니다. &lt;포노 사피엔스&gt;,&lt;코로나 사피엔스&gt;&lt;세븐 테크&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올해&nbsp; AI기업들의 시가총액이 5경원을 넘었다고 합니다.&nbsp; 이는 한국의&nbsp; 삼성전가와 SK하이닉스의&nbsp; 영업이익이 왜저리 높았는지를 알려주는&nbsp; 지표느낌입니다.&nbsp; 그러나 얼마전&nbsp; 엔트로픽의 미토스라는 모델을 미정부에서&nbsp; 수출규제를 걸었던 것이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AI의 발전이 극적이라는 의미일겁니다.&nbsp; 이러한 투자속에 내년의 AI의 발전이 매우 궁금한 때입니다.&nbsp;<br><br>저자는 올해 AI10대 결정적 장면을 꼽았는데&nbsp; 젠슨황과 이재용, 정지선회장의 회동을 들었네요.&nbsp; 친근한 모습인데&nbsp; 전세계적으로도 매우의미있는 순간이었던 모양입니다. 역시 시작은&nbsp; 엔트로픽, OPENAI, 제미나이 등의 LLM 공급자들의&nbsp; 현재 상황을 집습니다.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지&nbsp; &nbsp;솔직히 하나의 LLM만을 선택하기 힘든 상황입니다.&nbsp; &nbsp; 그리고 에이전트 AI의 현실화를 집습니다.&nbsp; &nbsp;그리고 다행스럽게 올해 한국을 먹여살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성장을 계속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HBM이 있기에&nbsp; 이 기술의 전략적 가치는 의미가 큽니다. 다만 자동차산업의 몰락의 서막이 열리고&nbsp;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에 관심을 가져야 할듯합니다.&nbsp;<br><br>콘텐츠의&nbsp; 제국,&nbsp; 유튜브와 넥플릭스의&nbsp; 전망은 꼭 필요하죠. 변화하는 알고리즘을 살펴보고 생성형AI로 인해 창작자의 역할을 바뀐다고 합니다.&nbsp; 콘텐츠 제작자들의&nbsp; 혼돈이 예상이 됩니다.&nbsp; 금융도 AI의 큰 영향권입니다. 특히나 보안관련해서 AI의 역할이 클 것이고&nbsp; &nbsp;반계로 로보어드바이저, 인슈어테크, 레그테크 등에서 AI의 역할이 클 것이라고 합니다.&nbsp; 제조분야도&nbsp; AI의 거대한 영향권이 될것이라고 합니다.&nbsp; 제조현장을 고대로 복사해서 만드는 디지털트윈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듯하고&nbsp; &nbsp;제조의 문턱은 낮아질 것이라고 합니다.&nbsp; AI는&nbsp; 이제 모든&nbsp; 산업을 관통할 백본산업입니다.&nbsp; 누구나 큰 관점을 가져야 할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3/cover150/k542131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6234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트렌드 코리아 2027 - [트렌드 코리아 2027 - 2027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2056</link><pubDate>Wed, 14 Oct 2026 1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20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067&TPaperId=175720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1/coveroff/k64213106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067&TPaperId=175720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렌드 코리아 2027 - 2027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a><br/>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몇년 10월이 되면&nbsp; &nbsp;트랜드코리아는 꾸준히 나옵니다.&nbsp; &nbsp;트랜드코리아를 손에 쥐게 되면&nbsp; &nbsp;연말이 다가옴을&nbsp;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올해도 역시&nbsp; 10개의 키워드로&nbsp; 2027년을 예상하고 계십니다. 올해의&nbsp; 키워드는&nbsp; ALPHA SHEEP라고 합니다. 내년이 양띠인 모양입니다.&nbsp; 사회의 변동성이 커지는 지금&nbsp; &nbsp;&lt;트렌드코리아 2027&gt;을 통해&nbsp; 내년의&nbsp; 트렌드를&nbsp; 살펴보는 것은&nbsp; &nbsp;기업들이 내년을 준비하면서&nbsp; 사업계획을 세우는 것부터&nbsp; &nbsp;스타트업이 대중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nbsp;<br><br>저자는&nbsp; 김난도 작가십니다. 서울대 소비자학과에서 28년&nbsp; 교수로 재직하시다가 명예퇴직을 하셨다고 합니다.&nbsp; 트랜드의 서막을 여신분이고&nbsp; 지금도 트랜드의 대장격인 분이시죠. 유튜브 &lt;트랜드코리아TV&gt;도 운영하시면서&nbsp; 트랜드의 대중화에 힘을 쓰시고 컨설팅 대학교강의를 이어가고 계십니다.&nbsp;<br><br>첫 키워드는&nbsp; 권태사회입니다.&nbsp; &nbsp;참&nbsp; 시대와 맞는 키워드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 정말 바쁜데, 뭔가&nbsp; 텅 빈듯한 느낌&nbsp; 그것이 바쁜 권태라는 생각이듭니다. 이는&nbsp; 직장인들이&nbsp; 어쩌면&nbsp; 반복적인 일에 찌들어살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걸겁니다. 재미난것은&nbsp; 권태사회의 증세진단입니다. 빈틈을 채운다던지,&nbsp; 새것으로 바꾸고&nbsp; 과잉자극을 원하는 증세들이 나타난다는 거죠.&nbsp; &nbsp;비즈니스로 일의 의미를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nbsp; 그래서&nbsp; 게으름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겁니다.&nbsp;<br><br>해봄경제는 AI시대에 어울리는&nbsp; 트렌드입니다. 우선 자급자족의 해봄, 전문가적 해봄, 1인 기업형해봄이라고 하는데 이는 백문의 불여일행으로 연결을 합니다. 요즘 법률적 조언없이&nbsp; 소송을 하는 분들이 늘었죠. 이는 AI의 능력이 탁월졌기 때문일겁니다.&nbsp; 이는&nbsp; AI를 사용하는 전형적인 행태일겁니다. 앞으로도&nbsp; &nbsp;개인들에게 직접적으로&nbsp; 다가설수있는 서비스를 만든다면&nbsp; 비즈니스로도 좋을 듯합니다. 이는&nbsp; &nbsp;완벽보다는 완료에 촛점이 가있나는 걸 강조하십니다.&nbsp;<br><br>휴먼엣지는&nbsp; 인간 터치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영화&lt;오디세이&gt;의 감독이 CG를 최소화했다는 걸 강조했죠. 그리고&nbsp; 웹툰계에도&nbsp; AI로 그리는 것이 아님을 증명하라는 요구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는&nbsp; 인간의 손길에 대한&nbsp; 니즈가 늘었다는걸 의미할겁니다. 이제 모든것을 AI에 맡겨서 완성하는 것에 대한 벌써 반감일수도 있지만&nbsp; &nbsp;인간이 하는 부분에 대한&nbsp; 인간들의 솜씨에 대한 요구일겁니다. 이는 인공지능을 한 것이 아니라 직접 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역으로 비즈니스에 도움이 커진다는 겁니다.&nbsp; &nbsp;그리고 늘&nbsp; &nbsp;올해의 키워드의 정리와 새로운&nbsp; 키워드를 보면서&nbsp; 새로운 상상력과&nbsp; 기획력을 발휘해야 할 때인듯합니다. 한번보고&nbsp; 던져버릴책이아니라 사람을 생각하면 늘&nbsp; 고민해야 하는 키워드라는 생각이 늘 겁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제&nbsp; &nbsp;키워드 앞글자로&nbsp; 말을 만드는 작업은 이제 멈출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키워드들이 자꾸 어려워집니다.&nbsp; 편하게&nbsp; 쉬운 영어키워드도 기대해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1/cover150/k64213106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413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양자물리 좋아하세요? - [양자물리 좋아하세요? - 평범한 아침에 만나는 열한 번의 양자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0425</link><pubDate>Tue, 13 Oct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04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579&TPaperId=175704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60/coveroff/k7721315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579&TPaperId=175704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양자물리 좋아하세요? - 평범한 아침에 만나는 열한 번의 양자 수업</a><br/>채드 오젤 지음, 하인해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양자물리,&nbsp; 참&nbsp; 어려운 학문이죠.&nbsp; 이해도 안되고&nbsp; 그렇지만&nbsp; 많은 사람들이&nbsp; 관심을 가지는&nbsp; 분야이기도 합니다. 슈뢰딩거 고양이는 살았는가, 죽었는가,&nbsp; 아인쉬타인의 조롱 등&nbsp; 정말 아리송하면서도&nbsp; 재미있는 논쟁이 많은&nbsp; 학문이죠. 하지만&nbsp; 관심만큼&nbsp; 아는지는 늘 궁금하기도 합니다. &lt;양자물리 좋아하세요?&gt;는&nbsp; &nbsp;일반인들이 좀더 쉽고 편하기 다가설수 있도록 얼마나 우리에게&nbsp; 가까이 있는 것이&nbsp; 양자물리인지를&nbsp; &nbsp;우리의 일상을 중심으로&nbsp; 양자물리이론을 촘촘히 연결해서&nbsp; 재미있게 설명합니다.&nbsp;<br>​<br><br><br><br>저자는 채드 오젤 뉴욕주 스키넥터디 유니온칼리지 교수십니다.&nbsp; 원리엄스 칼리지 물리학전공하고&nbsp; 메릴랜드대 화학물리학 박사십니다. 국립표준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신 경력이 있습니다.&nbsp; &lt;1초의 탄생&gt;&lt;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gt; 등의 저술이 있습니다.&nbsp;<br><br>처음 시작이 재미가 있습니다. 일출이라고 하고,&nbsp; 태양을 설명합니다. ^^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일겁니다.&nbsp; 그리고 바로 중력으로&nbsp; 시선을 돌립니다. 사실&nbsp; 태양과 중력 인간의 일상에서 가장 큰 영향력은 맞습니다.&nbsp;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4가지 힘중에서 하나라고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nbsp; 학교에서 배웠던&nbsp; 과학이론들을&nbsp; 우리 주변의 과학이론으로 채워놓습니다. 결국&nbsp; 인간에게 익숙한&nbsp; 것은 결국 학교에서 배웠던&nbsp;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에서 파생된 내용임을 알수가 있습니다.&nbsp;<br><br><br>발연체, 디지털사진, 알람시계, 인터넷 등&nbsp; 정말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nbsp; 제품 등을 가지고&nbsp; 양자물리이론을 설명을 합니다. 알람시계도&nbsp; 우리의 일상에 딱 달라붙어 있는 물건이죠. 이를 통해 시간의 과학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에서 빛으로&nbsp; 이동을 합니다. 그러면서 점점 작은 세계로 들어갑니다. 양자물리의 어쩔 수없는 운명인가요.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 원자시계입니다.&nbsp; 물론 일반적인 사람은&nbsp; 원자시계로 구동되는 시계로 아침을 시작하진 않죠. 하지만 보어의 이론을 설명하면서 빛으로 부터 출발해서 세슘원자시계까지 탄생을&nbsp; 안내합니다.&nbsp;<br><br>저자는 총 11가지 일상을 통해&nbsp; 우리의 주변에 늘있는&nbsp; 물건이지만&nbsp; (자석, 연기감지기) 등을 통해 양자물리가&nbsp; 고대부터 어떻게&nbsp; 현재의 과학까지 오게 되었는지를&nbsp; 차분히 공부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물론&nbsp; 쉬운 책은 아니지만&nbsp; 우리가 느끼는 궁금증을&nbsp; 원초적 작은 단위부터&nbsp; 일깨워줄수있는&nbsp; &nbsp;수식기호를 최소화해서&nbsp; 설명을 했습니다. 저도 한번더 봐야 할듯합니다. ㅎㅎ&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60/cover150/k7721315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606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 -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 -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는 시스템 설계자의 탄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0201</link><pubDate>Tue, 13 Oct 2026 2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702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487&TPaperId=175702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5/41/coveroff/k72213148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1487&TPaperId=175702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 -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는 시스템 설계자의 탄생</a><br/>윤주용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는 이제&nbsp; &nbsp;말한마디에&nbsp; 기획하고&nbsp; 조사하고 보고서를 완성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면 조직은 어떤 영향이 생길까요.&nbsp; 가장 핵심부분이 중간관리자인&nbsp; 팀장의 역활이 될거라고 합니다.&nbsp; 과거에는 팀이 잘되려면 팀장 카리스마가 중요했다고 하죠. 그러나 AI시대는&nbsp;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입니다. 이를 위해 &lt;AI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수업&gt;에서는&nbsp; 팀장이 조직에서&nbsp; 어떻게&nbsp; 변화를 해야 할지를 다룹니다.&nbsp; 팀장이 역할이 사라진다??? 그것에 대해서는 큰 의문을 표시합니다. 분명한건&nbsp; &nbsp;역할이 달라진다는 것이고, 이를 위한 9가지 전략 로드맵을 제시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윤주용 넥스트리딩대표시고&nbsp; 한양대 삼담심리대학원 겸임교수라고 하십니다.&nbsp; 웅진그룹과 신세계아이앤씨에서 HRD담당으로&nbsp; 오랜기간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 한양대 교육대학원 석사,&nbsp; 일반대학원 박사를 하셨습니다.&nbsp;<br><br>이제&nbsp; 팀장의 역할로 설계자를 제시합니다.&nbsp; &nbsp;우선 역할 설계입니다. 앞으로 AI로 인해&nbsp; 직원들의 업무능력 격차는 더욱 커질 거라고 합니다.&nbsp; 이를 측정하기 위해 현업의&nbsp; 다양한 측정도구들이 소개됩니다. RACI매트릭스도&nbsp; 역할규정을 높이는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이를&nbsp; 팀에서 구체화를 위한&nbsp; Action Plan은&nbsp; 간편하게&nbsp; 조직에 적용할수도 있도록 했습니다.&nbsp; 처음에&nbsp; 3가지 키워드로 방향을 잡았으면 이제 본격적으로&nbsp; 조직을 출발시키기 위한 3가지 엔진을 제시합니다.&nbsp; 규칙,실행,소통 등입니다. 엔진이 무슨 의미인지 제목으로도 판단이 될정도로 명확합니다만 우리는 실제 이를 풀어나갈 방법을 제시하비다.&nbsp; 신뢰의 한요소는&nbsp; &nbsp;잔소리가 아니라&nbsp; 한줄의 규율이라는 걸 강조합니다.&nbsp; 소통할때, 회의할 때, 업무할때 규칙이 명확히 필요하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nbsp; 조직에서 벌어지는&nbsp; 행태에 대부분을&nbsp;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우리팀은&nbsp; 괜찮아요라는 팀장들의 말에서 무네를 집어냅니다.&nbsp; 싸우는 팀보다 조용한 팀의 문제를 집는겁니다. 문제개선으로&nbsp; 직원들의&nbsp; 불만을 최저로 할수있는 소통법으로&nbsp; 15분브리핑, 정보접근권한을 다룹니다. 여기에 필요한 질문법도&nbsp; 제시합니다.&nbsp; 오랜동안&nbsp; HRD경력을 쌓은 저자의 노하우로 가득합니다.&nbsp;<br><br>직원에게 목표를 설정하고&nbsp; &nbsp;엔진을 달았으면&nbsp; 꾸준히 유지하면서 달려야죠.&nbsp; 여기에는 신뢰, 성과, 지원 등이 중요하다고 합니다.&nbsp; 신뢰에는 곱셈의 법칙이있다고 합니다.&nbsp; 신뢰= 능력 X 의도 X 일관성 을 제시했는데,&nbsp; &nbsp;제시된 설명을 질문을 보면&nbsp; 이해가 잘됩니다. 일관성은 '예측가능한가?'라는 영역입니다.&nbsp; 적절히&nbsp; 성과를 측정하고&nbsp; 보상을 하는것이 복지라고 합니다. 이는&nbsp; 기업이 효율적으로 성과를 지속하는 중요한 요소일겁니다.&nbsp; AI시대&nbsp; 팀장의 역할은 저자가&nbsp; 지적한 대로 사라지지는 않을겁니다. 그러니. 어떤 변화를 가져야 하는지&nbsp; 저자가 제시한 방법을 고민해야 할때인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5/41/cover150/k72213148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5418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구글 AI 마케팅 바이블 - [구글 AI 마케팅 바이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63216</link><pubDate>Fri, 09 Oct 2026 2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632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046&TPaperId=175632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20/coveroff/k902130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046&TPaperId=175632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구글 AI 마케팅 바이블</a><br/>전진수 지음 / 혜지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에서&nbsp;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마케팅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nbsp; 네이버와 구글의 광고 효율이 떨어지는걸 느낍니다. 그럼 SNS는 어떨까요. 광고비용은&nbsp; 자꾸 오릅니다.&nbsp; 미디어에서는 AI를 배워야 한다는 소리가&nbsp; 계속 들리지만&nbsp; 어떻게 해야 할지..&nbsp; &nbsp;AI에게 질문을 해보는데 그것에서 한발짝도 진척이 없습니다. &lt;구글 AI마케팅 바이블&gt;은&nbsp; &nbsp;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할 지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nbsp; 가장 최신의 기법을 알려줍니다.&nbsp; AI도구를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서&nbsp; 실제&nbsp; &nbsp;마케팅과제를 해결하고 보고서 등을 활용하는 방법까지&nbsp; 구글의 제미나이, 노트북LM, GA4,루카스튜디오, 오팔 등을 폭넓게 따라하기 좋게 익힐 수있도록 구성해서 마케팅 이론을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전진수 우주AI연구소 대표십니다.&nbsp; 한국기술교육대 능력개발교육원에서 교직원 보수교육에서 AI활용 마케팅과정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lt;무재고 위탁판매 쇼핑몰&gt;&lt;네이버 블로그 첫걸음&gt;&lt;온라인 쇼핑몰 창업 바이블 &gt;등의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마케팅은&nbsp; 전문가가 따로있죠.&nbsp; 광고학을 전공도 한 경우도 많고요 페르소나를 정한다던지, 시장조사를 한다는 건 사실&nbsp; 큰업체나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AI의 등장은&nbsp; 이 구조를 무너뜨렸습니다.&nbsp; 그 어려운(?) 페르소나를 쉽게&nbsp; 만들수 있도록 AI가 돕는겁니다.&nbsp; 일반적으로 페르소나를 하나만들려면&nbsp; 일주일은 그냥 보내는경우가 많은데 AI를 사용하면&nbsp; 하루면 만들수있다는 거죠.&nbsp; 마케팅전략의 핵심이라는 3C분석, STP전략을&nbsp; 프롬프트에 질문만 따라하면&nbsp; 바로&nbsp; 전문가급 답변과 실행방안을 만들수가 있게 되었습니다.&nbsp; 프롬프트를 통한 실습외에&nbsp; TIP, 핵심정리, 핵심용어정리, 실무비하인드 등을 배치해서&nbsp; 좀더 고급정보와 세부정리도 했습니다.&nbsp;<br><br>광고에서&nbsp; 중요한 요소는&nbsp; 디자인이죠. 이를 위해 나노바나나 사용법을 소개합니다.&nbsp; &nbsp;광고에는 디자인이 들어가는 요소가&nbsp; 썸네일, 상세페이지, 홍보배너, 카드뉴스등 다양했고 여기에 세부적인 요소들이 많았지만&nbsp; 직접해보면서&nbsp; 실무지식과 얼마나 쉬운지를 알수가 있게 해주고&nbsp; 구글 베오를 사용해서 어려워보이는 숏폼까지도 도전을 시켜줍니다.&nbsp; 마케팅을 제대로 하는 업체는&nbsp; 데이터분석을 합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하죠.&nbsp; 우선 공공데이터를 통해 데이터분석을 할 수있게 해줍니다. 쇼핑몰에서 ROAS추이예측도 알려줍니다만&nbsp; &nbsp;이 부분은 다끝내고&nbsp; 직원이 있다면&nbsp; 업무로 지시를 해도 되는 부분이지만&nbsp; &nbsp; 중요하다는걸 느낄 수있습니다.&nbsp;<br><br>AI에서 가장&nbsp; 하이 기능이라는 바이브코딩도 할수있는&nbsp; 기초를 다져주고,&nbsp; 쇼핑몰의 상황을 알수있는&nbsp;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이걸 제대로 쓰면&nbsp; 쇼핑몰 매출도 올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nbsp; 마케팅 업무 자동화까지도 학습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 AI에서 자동화가 많이 소개되는데&nbsp; 이 책을 통해&nbsp; 마케팅의 ㅂ기초부터&nbsp; 고급 자동화까지&nbsp; 맛을 보고&nbsp; 다양한 마케팅을&nbsp; AI로 협업할 수있는 기술을&nbsp; 익힐 수가 있습니다.&nbsp; 이제&nbsp; 마케팅의 수준을 높이고 스스로 할 수있어야 경쟁력이 생길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20/cover150/k902130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7207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속도가 생존이다 - [속도가 생존이다 -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62738</link><pubDate>Fri, 09 Oct 2026 16: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627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578&TPaperId=175627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1/coveroff/k502131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578&TPaperId=175627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속도가 생존이다 -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라</a><br/>한상만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내돈내고&nbsp; 구매했습니다.^^<br>​<br>AI시대가 본격화되면서&nbsp; 기존의 비즈니스구조를 흔들고 있습니다. 이미&nbsp; 챗GPT의 프롬프트창에서는&nbsp; '광고를 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가 뜨고 있습니다. 디지털마케팅이&nbsp; 강자인&nbsp; 구글과 네이버에게는&nbsp; 천청벽력같은&nbsp; 지진이나 다름 없을 겁니다. 이 책 &lt;속도가 생존이다&gt;는 평생을 경쟁우위를 연구해오신&nbsp; 저자가&nbsp; 무섭게 변화하고 있는&nbsp; &nbsp;비즈니스 시장에서&nbsp; 속도를&nbsp; 내는 방식을&nbsp; 전략적으로 분석해서&nbsp; 이제 경쟁우위에서 속도우위를 위한 방법, 연결하고, 흡수하고 확산하는 방법으로&nbsp; 기업의&nbsp; 생산성과 시장을 선도하는 방식을 제시합니다.&nbsp;<br><br>저자는 한상만 성균관대학교 마케팅과목 특임교수십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서 스텐포드대에서 MBA, 콜롬비아대 마케팅박사십니다. 홍콩과학기술대에서 부교수를 하셨고&nbsp; 올해까지 성균관대 교수로 계셨습니다. &lt;현대마케팅론&gt;&lt;이해관계자중심경영&gt; 등의&nbsp; 저서를 쓰셨습니다. 특히 &lt;현대마케팅론&gt;은 대학교재로 꾸준히 사랑받는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nbsp;&nbsp;<br><br>과거의 경영학 우수 기업 스터디사례를 보다보면&nbsp; 현재 남아있는 기업이 거의 없다는걸 알수있죠. 이는&nbsp; 경영우위를 유지하는 기간이 점점 짧아져왔다는 말하고&nbsp; LLM 제공자(엔트로픽, 오픈AI,구글)을 보면&nbsp; 매주마다&nbsp; 성능순위가&nbsp; 실시간으로 바뀌는 것이&nbsp; 속도관리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이제 경쟁우위를 위해서는 속도관리가 필수있습니다. 그 구조는 연결-흡수-확산입니다. 매우 논리적입니다. 외부의 새로운 물견을 받아들이고&nbsp; 그 물결을 내부에 경쟁력으로 전환하고, 내부의 성과를 외부로 확산하면서&nbsp;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겁니다.&nbsp; 놀라운 점은 이러한 방법은&nbsp; 산업을 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nbsp;<br><br>현재&nbsp; 세계 제1의 부자&nbsp;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nbsp; 기존 자동차의 강자&nbsp; 도요타와의&nbsp; 경쟁우위 차이를&nbsp; &nbsp; 폭발적 경쟁우위와&nbsp; 추척적 경쟁우위로 구분하는점도 생각할 게 많습니다.&nbsp; 도요타는&nbsp; 말그대로 네트워크의 총아이고&nbsp; 생산관리의 끝판왕인데 비해 테슬라는&nbsp; 저자가 이야기한&nbsp; 연결-흡수-확산의 전형으로&nbsp; &nbsp;슈퍼차지로 연결, 데이터학습으로 흡스&nbsp; 요즘 가장 핫한 자율주행 OTA로 확산하는 속도 프로세스를 가집니다. 그렇다고&nbsp; 축적형은 지난 방법이고&nbsp; 폭발형이 앞선다는 의미보다&nbsp; 두개를 융합이 좋다는 겁니다.&nbsp;<br><br>그럼&nbsp; 연결-흡수-확산을&nbsp; 구체화하기 위해&nbsp; 다양한 기업 사례를 통해 설명을 합니다.&nbsp; 개방성이라는 키워드로&nbsp; 유니레버의&nbsp; 자산공유를 설명하고 올리브영도 유사케이스죠. 흡수의 경우,&nbsp; 학습영역이겠죠. 이를 위해서는 올리브영에서 하는 관측-학습-실행-피드백의 장점을 설명합니다. 확산요소로 카카오의 카카오톡 선물하기도 좋은 보기이고&nbsp; 환경기업으로 유명한&nbsp; 파타고니아의&nbsp; 자발적 참여형&nbsp; 확산방식도 살펴봅니다.&nbsp; &nbsp;AI 업계에서는&nbsp; 변환의 속도를 못따라갈 정도의 광속의 변화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AI는&nbsp; 모든 산업에 큰 영향을 줄겁니다. 이 속도를 기업에 적용하느냐가 앞으로 100년을 결정한 기업문화나 기업전략이 될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1/cover150/k502131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111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오류 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59698</link><pubDate>Wed, 07 Oct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596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477&TPaperId=175596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4/coveroff/k48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1477&TPaperId=175596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오류 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a><br/>천인국.천명준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가 본격적으로 도입된지도 겨우 4년정도된듯합니다.&nbsp; &nbsp;그런데 최근 인공지능의 발전은 정말 눈부실정도입니다. 처음에는 질문에 답하는 수준이었고 솔직히 그것도 믿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nbsp; AI가 직접 업무를 하는 시대로 급격히 변화하고있습니다. 그 주역이 AI 에이전트입니다.&nbsp; 주식에도 영향이 큽니다. &lt;바이브코딩 주식자동매매 with파이썬&gt;에서는 새롭게 드장한 AI에이전트를&nbsp; 주식매매에 적용하는 실사례로 주가데이터를 수십하고 기술적 자료 계산, 매수와 매도, 그리고&nbsp; 정말 첨단인&nbsp; 멀티에이전트 시스템까지 갖추어 진정한&nbsp; 첨단 주식매매시스템을 갖게 해주는 내용을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천인국 순천향대 컴퓨터공학과 명예교수십니다.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나오셔서 카이스트에서 석사박사를 하셨습니다.&nbsp; 공저자 천명준 숭실대 컴퓨터학부 교수십니다. 연세대 컴퓨터과학과를 나오셔서 서울대에서 석사박사를 하셨습니다. 느낌으로는 부자간이신듯합니다. ^^<br><br>저자는&nbsp; ChatGPT와 에이전트의 차이를 묻습니다.&nbsp; &nbsp;비슷한데 에이전트는 행동력을 가진 역할이라고 합니다. ChatGPT가 행동을한다라면 맞는 이야기겠죠.&nbsp; 이것을 주식에 도입하면&nbsp; 가장 큰 변화가&nbsp; &nbsp;2000여개의 주식종목을 모두 모니터링하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볼 수있다는 겁니다.&nbsp; 이것도 한번에 하나의 행동을 하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멀티에이전트로 동시에 다양한 작업을 대신 해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넘어야 할 심리적 산이 있는데, 그것은 코딩입니다.&nbsp; 말로 하는 코딩인 바이브코딩을 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최근 트랜드죠.&nbsp; 이 바이브코딩은 파이썬과 VS Code를 통해 만들어갑니다.&nbsp;<br><br>기술적 매매를 위해서는&nbsp; 이동평균선과 보조지표인 RSI, 볼랜저밴드, MACD, 스토캐스틱의 지표를 한눈에 비교하고&nbsp; 이를 점수화해서&nbsp; 신호시스템을 만드는 정말 전문적인 분야를 AI에이전트를 통해 배울수있습니다.&nbsp; 주식초보는&nbsp; 보조지표의 의미를&nbsp; 공부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nbsp; &nbsp;그리고&nbsp; 동시에 여려종목의 분석이 가능해서 매번&nbsp; 전문가를 통해&nbsp; 종목 추천에 목매던 투자자도 스스로 종목을 찾을 수있는&nbsp; 방법을 알수가 있습니다.&nbsp; 주식의 고수들을 보면 자신만의 매매전략이 있죠.&nbsp; 오랜기간 매매하면서 쌓은 노하우인데요. AI에이전트를 사용하면&nbsp; 과거 주식자료를 통해 매매전략을 검증할 수있는 백테스팅이 가능해집니다. 이를 통해&nbsp; 확증자편향도 깰 수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과학적 방법으로 검증을 하면 편향에 빠질 구멍이 사라지는 거죠.&nbsp;<br><br>머지막은 요즘&nbsp; SNS에서 무수히 많은 광고로 만드는&nbsp; 오케스트레이팅 에이전트입니다. 감독이 있고 그 밑에 무수히 많은&nbsp;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관리하는&nbsp; 말그대로&nbsp; AI오케스트라를 만드는 겁니다. 저도 아직 완성은 못했습니다만. ㅎㅎ 이것이 진정한 매매 자동화의 꽃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도&nbsp; 완성해 보려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감정을 주식장의 열기에서 떼어내어 진정한 수익화의 길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34/cover150/k48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342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49522</link><pubDate>Thu, 01 Oct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495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95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off/k59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1776&TPaperId=175495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같은 AI로 다른 성과를 내는 단 하나의 변수</a><br/>로사장(김다솔)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의 발전의 파도가&nbsp;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습니다.&nbsp; AI를 빠르게 쫒아가던 전문가들도&nbsp; 혼돈을 겪을 정도의 빠르게 입니다. 이러니.&nbsp; 따라가는&nbsp; 인공지능전문가인 저자도&nbsp; 포모를 느낀다고 합니다. &lt;에이전트 워크플로우&gt;는&nbsp; 인간과 AI가 어떻게&nbsp; 협력해서 일을 할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를&nbsp; 씽크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nbsp; AI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제 조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nbsp; 인간과 조직을 연결하는 싱크를 위한&nbsp; 싱크코드를 제시합니다. 기록, 방향, 구조, 진화라는 흐름으로&nbsp; 인공지능이 두려움의 존재가 아니라&nbsp; 인간의 일을&nbsp; 빠르게 도와주는 존재로 발전할 거라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nbsp; 디자인 에이전시 프레젠트랩 로사장(김다솔)대표십니다.&nbsp; 저는&nbsp; 유튜브 로사장채널에서 현재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nbsp; &lt;프롬프트텔링&gt;이라는 저서를 내셨고&nbsp; AI영상, 마케팅 AX 컨설팅 사업을 하고 계십니다.&nbsp;<br><br>인공지능을 쓰며는&nbsp; 일이 줄어들까요.&nbsp; 개인적으로&nbsp; 질문이나하고&nbsp; 간단한&nbsp; 인사말을 쓸때는 의미가 있지만&nbsp; 실제&nbsp; &nbsp;카피를 뽑아달라고 하면&nbsp; 아마도&nbsp; 마음에 드는 카피를 찾기는 힘듭니다.&nbsp; AI가 업무를 줄여들게 할줄 알았는데 반대죠.&nbsp; 이러면 솔직히 쓸모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nbsp; 하지만 싱크코드를 사용하면&nbsp; 일과 AI가 협력하게 되는 겁니다. 이를 위해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통해&nbsp; AI에게 정보의 양보다 우선순위를 정해주는 것이 중요하기에&nbsp; &nbsp;정보를 어떻게&nbsp; 쌓아두는 것이 중요하고 이것이 STORY BANK라고 합니다.&nbsp;<br><br>두번째는 WHY로&nbsp;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으로&nbsp; '왜'이 일을 하는지의 방향에 대한 논의입니다.&nbsp; 일을 나누다가&nbsp; 반복되는 부분이 나오면&nbsp; 노다지가 터진거죠.&nbsp; 이를 자동화 프로젝트로 할 수있습니다. 셋째는 구조로 NATIVE입니다. 이는 일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겁니다. 요즘&nbsp; 뛰어나고 비싼 모델들이 많이 나오는데&nbsp; &nbsp;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조직과 한몸이 되는 겁니다. AI를 조직안에서 녹여내야 합니다.&nbsp; 이방식은&nbsp; 조직과 업무에서 AI가 효과를 발휘할 일을 선정해서 적용하는 겁니다. 이제&nbsp; &nbsp;진화로 CYCLE 스스로 굴러가도록해야 합니다. 이렇게 싱크로 업무와 AI가 동기화를 잘하면 좋지만&nbsp; 늘 빠른 비행기를 타고 가서 길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nbsp;<br><br>개인적으로도 AI를 적극적으로 업무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싱크코드를 통하면&nbsp; 확실히 업무효율은 좋아질겁니다. 그러나 아직은&nbsp; 분명히 인간이 할 일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자짓&nbsp; AI에게 생각의 외주화를 당하면&nbsp; 문제가 될 수밖에 없고&nbsp; &nbsp;어디선가 사고가 터지고 말겁니다.&nbsp; 그래서 저자는&nbsp; 생각을 쌓아두는 씽크존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AI에게 업무를 맡기더라도 절대 정신은 잃지 말라는 엄중한 경고 일수도 있습니다. AI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부족한 지점이 많다는걸 잊으면 안될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39/cover150/k59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399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31567</link><pubDate>Tue, 22 Sep 2026 2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315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15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off/k4121317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1779&TPaperId=175315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 - 펀드 1개, 주식 5개, 헤지 수단 1개면 충분하다!</a><br/>짐 크레이머 지음, 이주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주식은 사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좋은 스승을 가진다면&nbsp; 주식시장에서 돈버는 것도&nbsp; 어려운 일은 아닐겁니다. &lt;짐 크레이머의 시장을 이기는 투자&gt;는 바로&nbsp;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스승역할을 할 겁니다. 저자도&nbsp; 대중이 주식시장에서 쉽게 투자할 수있는 방법을 돕기위해 이책을 썼다고 합니다. 주식은 무엇인가부터&nbsp; 기업을 아는 방법까지 다루며 투자하는 방법까지&nbsp; 범위를 넓혀서 주식시장에서&nbsp; 손짓하는 호객행위를 그만 당하라는 뜻입니다.&nbsp;<br><br>저자는 짐 크레이머 CNBC 메드 머니 진행자시고 20년이상 진행하는 장수프로그램입니다. &lt;더스트리트닷컴&gt;이라는 인터넷시장도 창간하셨습니다. 하버드대 정치학과를 나와&nbsp; 신문기자를 했고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를 거쳐 크레이머 버코위츠라는 해지펀드를 설립해서 운영했습니다&nbsp;<br><br>주식시장에서&nbsp; 돈은 언제 벌수있을까.&nbsp; 상승장 분명 벌기회는 있겠지만 실제&nbsp; 큰 돈을 만지는 것은&nbsp; 하락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하락장은 종목을 키운다고 합니다.&nbsp; 하락장은 종목들이 시들지 않도록 단비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락장의 공포를 거두라고 합니다. 속된 표현으로 침을 흘려야합니다. 미국주는 수십년을 두고&nbsp; 우상향해왔기에&nbsp; 인텍스투자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수식의 한계는 있는 거죠.&nbsp; 여기에 최신 AI기술을 도입해서 빠르게 종목이나 분석을 하라고 합니다.&nbsp;<br><br>이기는 투자를 위해서 저자는 펀드1개, 주식 5종목 그리고 헤지수단 1개를 제시합니다. 아무래도 중요한 것은 주식5개겠죠. 중요한것 2개, 종목기업을 명확히 이해해야 하고,&nbsp; 그 기업에 호기심을 가지라는 겁니다. 괜히 찍어주는 종목이나 찾으러다니지 말라는 거죠.&nbsp; 주식공부만 하면 궁금해지는 멀티풀이 높다면 추가를 할까를&nbsp; 분석하고&nbsp; 실제 코카콜라와 펩시코의 비교도 합니다. 실제 사례를 다루는건 매우 중요하죠. 그리고 텐배거 고르는 법,&nbsp; 재무제표읽는 법의 핵심을 알려줍니다.&nbsp;<br><br>마지막은&nbsp; 히어로 종목을 잡는 법으로&nbsp; 좋은 업종을 소개하고&nbsp; 그리고 어펌홀딩스, 에어비앤비 등의 종목도 추천하고 현재&nbsp; 시각총액 최상위인 M7의 앞날을 분석하는 기법도 배울수가 있습니다.&nbsp; 시장에서 살아남는&nbsp; 10가지 법칙까지&nbsp; 투자의 기본부터 종목까지&nbsp; 핵심적인 사항을 통해&nbsp; 누구나&nbsp;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있는 방법을 전수합니다. 물론 배우는 것만큼 실제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34/cover150/k4121317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340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세븐 리버 - [세븐 리버 - 인류 문명을 만든 일곱 개의 강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538</link><pubDate>Thu, 17 Sep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5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27&TPaperId=175225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9/coveroff/k18213062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27&TPaperId=175225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븐 리버 - 인류 문명을 만든 일곱 개의 강 이야기</a><br/>버네사 테일러 지음, 박은영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인류는&nbsp; 강을 끼고 성장을 했다고 합니다.&nbsp; &lt;세븐 리버&gt;에서는 인류의 기원을 함께 한 나일강, 다뉴브강, 갠지스강, 템스강, 미시시피강, 니제르강, 양쯔강 등에서 벌어진 역사를 다룹니다.&nbsp; 지구의 물의 양은 그대로이고 강도 언제나 그자리에 있다고 합니다. 다만&nbsp; 가뭄, 홍수, 수인성질병이 번졌다가 사그라들고&nbsp; 주변에 도시가 생겼다 사라지고 하는 역사를 연대순으로 다룹니다.&nbsp; 세계적으로&nbsp; 문명의&nbsp; 근원이 되었던&nbsp; 강들의 역사 그자체로 강의 원천을 느낄 수가 있을 겁니다.&nbsp;<br><br>저자는 바네사 테일러 그리니치대 역사학자라고 합니다.&nbsp; 템스강 역사에서는 타궐한 성과를 내셨다고 합니다. 특히 머지강, 템스강, 로스엔젤레스강, 스토어강 유역에서 성장했다는 것이 흥미롭네요.&nbsp;<br><br>보통&nbsp; 인류의 근원의 강을 이야기할 때, 나일강과 함께 나오는 강이&nbsp; 유크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이죠. 하지만 저자는 이 두강은 과감히 빼고, 나일강으로&nbsp; 출발을 합니다. 한동안&nbsp; 중동전의 한가운데 있던&nbsp; 이집트가&nbsp; 요 수십년은 정말 조용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마를 사랑했던&nbsp; 이집트인, 그들은 하마를 숭배했다고 합니다. 15천년전의 암각화를 소개하고&nbsp; 그들이 하려던 치수의 노력도 살펴봅니다. 사실&nbsp; 거대한 강 주변은 역시 치수는&nbsp; 그 나라 왕의 수준을 말하는 것이겠죠. 이 유역에서 페르시아국도&nbsp; 알렉산더대왕도 시간과 함께 지나갑니다. 지금도 나일강의 위용은&nbsp; 고대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nbsp; 그리스까지&nbsp; &nbsp;서양문명의 근원으로 보는 걸까요.&nbsp;<br><br>나일강의 종교적 역사라면&nbsp; &nbsp;다뉴브강은&nbsp; 제국의 역사겠죠. 로마제국이 등장하고&nbsp; 흑해까지 흘러가는 강은 오스만제국과도 연결이 되고, 1차세계대전때는 다뉴브위원회가 꾸려졌꼬 현재 진행중인&nbsp; 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과도 연관이 됩니다. 인도의 강은 인더스강과 겐지스강이 있는데,&nbsp; &nbsp;저자는 겐지스강을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nbsp; 인도인구의 중심이고 힌두교에서 가장 신성한 강이죠. 인더스강은 파키스탄쪽으로 흐리기도 하고요.&nbsp; 문명의 성격이 인도와 파키스탄은 비교가 안되겠죠.&nbsp; 그리고 저자의 전공 템스강이 소개됩니다. 사실&nbsp; 같이 다루는 6개의 강에 비해 템스강은 정말 작은 강이죠. 소개하기도 뻘쭘한 크기지만. 문제는&nbsp; 영국의 위상에 비교를 해야겠죠. 템즈강은 런던자체라고도 할 수있습니다.&nbsp; 영국왕실의 왕들이&nbsp; 삶을 살았던 강이라고 보야죠. 영국을 대표한다고 봐야죠.&nbsp;<br><br>중국에서는 황하강이 아니라 양쯔강을 선택을 했습니다.&nbsp; &nbsp;세계에서 3번째로 긴하천이라고 합니다.&nbsp; 그 끝은 상하이 바다입니다. 황하강과는 다른 루트이죠.&nbsp; &nbsp;결론적으로 강은 고립된 것이 아니라 거대한 생태계로 연결되어있다고 합니다.&nbsp; &nbsp;역사를 나눠보는 관점은 다양하지만&nbsp; 강을 중심으로&nbsp; 살펴보는&nbsp; 문명과 역사도 사람냄새를 깊이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9/cover150/k18213062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998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프리드먼부터 버냉키까지 노벨경제학상 명저를 한 권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381</link><pubDate>Thu, 17 Sep 2026 1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3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1770&TPaperId=175223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3/coveroff/k042131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1770&TPaperId=175223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프리드먼부터 버냉키까지 노벨경제학상 명저를 한 권에</a><br/>홍기훈.김동호 지음 / 센시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매년 노벨상이 발표가 됩니다. 올해도 다음달이면&nbsp; 새로운 노벨상 수상자들이 발표가 될겁니다.&nbsp; 그분들 중에서&nbsp; 일반인들이 읽어볼 수있는 지적활동은&nbsp; 노벨경제학 수상자들의&nbsp; 저작이 아닐까합니다.&nbsp; 노벨문학상이나&nbsp; 평화상의 경우,&nbsp; 정치적 고려가 있는 듯하고,&nbsp; &nbsp;의학상이나 물리학상은&nbsp; 아무래도 좀 어렵죠. ㅎㅎ 그에 비해&nbsp; 노벨경제학상은 우리 삶을 좌우하는 경제문제에서 높은 공적을 인정한 이론의 대가들이기에&nbsp; 접근이 쉬운듯합니다. &lt;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gt;는 이런 면에서 경제를 이해하기위한&nbsp; 트리거로써도&nbsp;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됩니다.&nbsp; 불평등, 시장, 금융, 제도, 민주주의,기후, 기술 등에 골고루 분포된 세계적 석학들의&nbsp; 지적 향연이자&nbsp; 내 삶을 이끄는 경제적 이유를 알게 되는 좋은 기회를 줍니다.&nbsp;<br><br>저자는&nbsp; 홍기훈 홍익대 경영대학 교수십니다.&nbsp; 영국 캐임브리지대 박사시고&nbsp; 자본시장연구원과 시드니 공과대에서도 근무를 하셨다고 합니다. &lt;GPT 사피엔스&gt;&lt;NFT미래수업&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공저자&nbsp; 김동호 호주 디킨대 금융학박사십니다. &lt;버블, 새로운 부의지도&gt;의 공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총 3부이고,&nbsp; 자유, 시장, 국가와 제도에 각 5권의 도서를 배치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한 대가의 이름이 보입니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벤버냉키, 밀턴 프리드먼 등&nbsp; 경제학에 관심이 조금있던 분들은 아마도 한두권은&nbsp; 읽었을&nbsp; 책들입니다.&nbsp; &lt;불평등의 대가&gt;를 쓴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교수는 불평등에 대해서 세계 최고의 석학이시죠.&nbsp; 이 부분은&nbsp; 불평등의 해소는 재분배임을 강조합니다. 그렇다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을 반대하는 건 아니죠.&nbsp; 그 선에 대한 논의는 화합의 문제로 보는 겁니다.&nbsp;<br><br>1974년 경제학수상자&nbsp; &lt;노예의 길&gt;을 쓴&nbsp;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교수. 자유주의경제학의 거두십니다. 정부의 가격통제가 어떻게&nbsp; 시장에서 쌀을 사라지게 하는가를 증명합니다. 정부의 개입은&nbsp; 생산자에게&nbsp; 불이익을 주게 된다는 겁니다.&nbsp; 그러니 강력한 통제보다는 느슨한&nbsp; 보이지않는 손이 필요하다는 겁니다.&nbsp; 비슷한 계열의 &lt;자본주의와 자유&gt;의 밀턴 프리드먼입니다. 1975년 수상자십니다. 이분도&nbsp; 자유시장경제의 열열한 신봉자시죠.&nbsp; 하옇든 이분은&nbsp; 강제적 통제가 시장질서를 파괴한다는 겁니다.&nbsp; 자유와 협력을 강조합니다.&nbsp; 벤버냉키&nbsp; 대공황연구의 대가시고,&nbsp; 연방준비제도의장을 하셨고 2022년&nbsp; 수상자십니다. &lt;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정책&gt;은 중앙은행의 기능과 신뢰에 대한&nbsp; 중요성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nbsp;<br><br>이 책에서는&nbsp; &nbsp;저자들이 엄선한&nbsp; 15선의 도서지만&nbsp; &nbsp; 1회수상자부터&nbsp; 작년수상자까지&nbsp; 공부를 해보는 것도&nbsp; 경제학을 공부하는&nbsp; 흥미로운 방법일듯합니다.&nbsp; 추석연후에&nbsp; 좋은 책인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3/cover150/k042131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433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 [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 화폐의 탄생부터 금융 위기까지 돈에 관한 모든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267</link><pubDate>Thu, 17 Sep 2026 18: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2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867&TPaperId=175222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14/coveroff/k0621318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867&TPaperId=175222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 화폐의 탄생부터 금융 위기까지 돈에 관한 모든 역사</a><br/>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지음, 이강국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현대인들은 아마도 돈에 대한&nbsp; 애증이 클 겁니다. 돈만 많다면... 빚만 없다면 하는&nbsp; 회한들이 많겠죠. 생활과 밀접한 돈 그러나 &lt;존 캘브레이스 돈을 말하다&gt;는&nbsp; 일반적인 우리주변의 돈이야기는 아니고&nbsp; 중앙은행, 케이즈 등이 나오는 대중화폐사라고 할 수있습니다. 원제를 보면 &lt;Money: Whence it came, Where it went&gt;입니다. 돈은 언제오고 어디서 오는지를&nbsp; 구조적으로 알아본다는 의밉니다. 국가의 부흥과 존망은 화폐와 연관이 크죠.&nbsp; 20세기 화폐의 중심은&nbsp; 미국이기도 하고 저자가&nbsp; 삶을 사라온 시기의 화폐제도와&nbsp; 운영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볼 수있는 금쪽같은 기회였습니다.&nbsp;<br><br>저자는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1908년~2006년)&nbsp; 세계적인&nbsp; 캐나다 출신 경제학자십니다.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셨습니다. 온타리오농업대를 졸업한후&nbsp; UC버클리 석사와 박사를 하셨습니다.&nbsp; 학계뿐 아니라 정관계에서도 활동을 하셨죠.&nbsp; &lt;풍요한 사회&gt;&lt;새로운 산업국가&gt;&lt;대폭갈1929&gt; 등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를 내신 한시대를 풍미한 학자라고 할 수있는 분입니다.&nbsp;<br><br>화폐의 창조자는 누구일까요. 셋이라고 합니다. 조폐국, 각국 재무장관, 그리고 은행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은 돈을 보관해주는 곳이라고 생각하지만&nbsp; 대출로 예금을 창출하는 것을 존로의 1719년 완립은행은 화폐발행량을 늘려가는 걸 역사적 기록으로 밝혀갑니다. 지금도 뉴스에서 가끔 듣는 영란은행의&nbsp; 역사적 역할도 알수가 있고,&nbsp; 최초의 대용 화폐를 원주민과의 거래를 통해 생겨났다는 것이 교환수단으로의 화폐의 역활도 알수가 있습니다.&nbsp;<br><br>20세기 중반부터 21세기 현재까지&nbsp; 글로벌 제1번 통화인 달러의 역사는&nbsp; 역시 남북전쟁을 빼놓을 수없습니다.&nbsp; 금본위제도가 도입된 지점도 재미가 있습니다. 1873년&nbsp; 은에서 금으로 통화가 변화를 합니다.&nbsp; 은은 화폐로써의 지위가 무너지는 거죠. 하지만 이 금본위제도도 제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마감하기 시작합니다. 금이 모자르기 시작한거죠.&nbsp; 미국의 연방준비위원회의 활동이나 케인즈의 이야기도&nbsp; 화폐의 역사의 한페이지로 장식합니다. 그리고 맞이한 대공황, 화폐의 기능이 멈춘거죠. 여기서 부터 연방준비위원회의 거대한 활동이 시작되었고, 민주당의 업적이라고 합니다. 화폐에서 케인즈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도 중요합니다.&nbsp;<br><br>2차세계대전후 20년간은&nbsp; &nbsp;유럽과 미국의 역사에서는 가장 평온한&nbsp; 시기였다고 하고,&nbsp; 한국전쟁때 미국은 가격통제를 했고&nbsp; 한국전쟁이 끝날때 통제를 푼것도&nbsp; 전쟁이 어떻게&nbsp; 미국에도 영향을 주었는지&nbsp; 알수가 있습니다. 물론&nbsp; 매우 복잡한 화폐의 역사입니다. 책도 매우 두껍습니다. 모두 기억할 수있는 부분은 아닙니다만&nbsp; &nbsp;화폐란 무엇인지와 어떤 시간의 흐름의 변화를 거쳐왔는지는 어렴풋이 알수있었습니다. 이것이 화폐를 아는 시작일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14/cover150/k0621318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147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고객은 검색창을 떠난다 - [고객은 검색창을 떠났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0640</link><pubDate>Wed, 16 Sep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06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760&TPaperId=175206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1/coveroff/k342131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760&TPaperId=175206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객은 검색창을 떠났다</a><br/>김유진 지음 / 도서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외식업을 시작하면&nbsp; 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고객에게&nbsp; 업장을알려야 합니다.&nbsp; 키워드광고를 하기도 하고 블러그광고, SNS광고도 빼놓을 수없죠. 그런데&nbsp; 지금은 AI시대가 열렸습니다. 저자는 &lt;고객은 검색창을 떠났다&gt;에서&nbsp; 고객은 3부류라고 합니다.&nbsp; 관계의존증으로 주변에 물어보는 부류가 있고,&nbsp; 인터넷이나 SNS를 뒤지는 목적형 검색 의존층이 있고,&nbsp; 저자가&nbsp; 알려주려고 하는 새로 형성된&nbsp; AI활용층입니다. 이제 인터넷 녹색창에 대한&nbsp; 의문이 든 사장님들이 만나게 될&nbsp; 고객이 새로운 시대와 문을 더많이, 더 자주,더 먼저를 활용해서 보여줍니다.&nbsp;<br>​<br><br>저자는 김유진 외식업컨설턴트십니다.&nbsp; 너무나 유명한 분이시죠.&nbsp; &lt;장사는 전략이다 RED&gt;&lt;한국형 장사의 신&gt;&lt;장사,이제는 콘텐츠다&gt;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내신 분이시고 하십니다.&nbsp; &nbsp; 이 분의 근간은 역시&nbsp; 음식프로그램 PD로 명성을 쌓으셨고&nbsp; 수많은 장사컨설팅을 해오신 외식업계의 신중에 한명이십니다.&nbsp;<br><br>저자는 AI를&nbsp; 영화 메트릭스의 빨간약과 파란약에 비유해서&nbsp; 빨간약으로 간주합니다. 이제&nbsp; AI는 현실이라는 겁니다. 지금은 검색의 시대라는 파란약의 약효는 떨어졌다는 겁니다.&nbsp; 과거 검색시장에서는 SEO를 이해해야&nbsp; 검색에서 노출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AEO,GEO를 소개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IEO까지&nbsp; 한발더 올라갑니다. 이는 좌표라고 합니다.&nbsp; 이 좌표를 확실하게 정확하게 찌르면 작은 업체라도 대기업부럽지 않다는 겁니다. 이를 새롭게 들어날 언더독의 반란이라고 합니다.&nbsp; 선점에 대한 강력한 시그널도 꼭 잡아야 할 부분이었습니다.&nbsp; &nbsp;이를 나중에 라고 미루다는 건 장사그만할께요라는 이야기가 중요합니다.&nbsp;<br><br>그렇다고 저자가&nbsp; 신기술인 AI만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간은 수천년간 지녀온&nbsp; 본성도 강조합니다. 그것을 8가지로 정리합니다. 생존욕구, 사회적 안정욕구, 정체성 욕구 등이죠.&nbsp; 이들을 이용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nbsp; 고객에게 알릴까를 정리합니다. 멀티도메인작전을 소개합니다. 이는 거미줄치듯 해야 한다는 겁니다.&nbsp; 복잡해보이지만&nbsp; 허브는 존재해야 합니다. 이제 에이전트로 이러한 거미줄 작업을 일일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이 장점이죠.&nbsp; 작전으로 10개를 소개하는데, 여기에는 더많이 더자주 더먼저 하는 전략들입니다. 작전을 하는데 무기도 5개나 만들어두었습니다. 기존 방식과 AI를 함께&nbsp; 하는&nbsp; 크로스 방식입니다. 매우 유익할 듯합니다.&nbsp;<br><br>마지막은 고객을 낚는 필살기 100가지입니다. 여기에는 3단계 SEO, AEO, GEO를 효율적으로 200%달성하는 방법이라고 소개를 하는데&nbsp; 이를 7단계로 구분해서 직접 해볼 수있게 해두었습니다.&nbsp; 규칙1로 NAP로 네임,주소, 전화입니다. 이것을 항상 절대적으로 일치시켜야 합니다.&nbsp; 너무나 당연한데 이것이 실제 틀리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nbsp; 규칙11로&nbsp; 주차공간에 대한 정보를 명확히 주는 방법에 대한 소개입니다. 사실 발렛에서 분쟁이 많이 나는 부분이어서 신경을 써야 합니다.&nbsp; 이제 AI시대는 이미 열렸습니다.&nbsp; 저자는 기존의 책서술방법이 기존 책과 달리&nbsp; 참신한 방식을 택하면서도&nbsp; 작전,무기, 규칙 등의 기존 방식도 잘 혼합해두었습니다. 경기가 요즘 나쁘죠.&nbsp; 유흥가를 가보면 요즘&nbsp; 11시만 넘어도 한산해집니다. 정말 노력하는 집만이 살아남는 시기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1/cover150/k342131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914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환율의 온도 - [환율의 온도 - 생활부터 투자까지 숫자를 넘어 서사로 읽는 고환율 시대의 생존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0445</link><pubDate>Wed, 16 Sep 2026 19: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0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43&TPaperId=17520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55/coveroff/k8621301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43&TPaperId=17520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환율의 온도 - 생활부터 투자까지 숫자를 넘어 서사로 읽는 고환율 시대의 생존법</a><br/>김명실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환율이야기는&nbsp; &nbsp;IMF시대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죠. 2000원까지 갔던가요.&nbsp; 그당시 고환율, 고금리로&nbsp; 많은 직장인들이 길거리로 내쫒겼습니다.&nbsp; 금모으기도 했었고, 그래서인지&nbsp; 환율이&nbsp; 올라가면&nbsp; 미디어들은 위기감을&nbsp; 조성합니다. 그런데&nbsp; &nbsp;몇년전부터 달라당 1400원이 훌쩍 넘었고,&nbsp; 1600원까지 접근을 했습니다. 그러던&nbsp; 환율이 지금은 1368원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환율이 무엇일까요 &lt;환율의 온도&gt;는 오랜기간 증권인으로 성장한&nbsp; 저자가&nbsp; 환율이 무엇인지&nbsp; 환율은 읽는 방법 그리고 달러투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설명한&nbsp; 경제지식을 꽉꽉채울&nbsp; 좋은 기회를 줍니다. 물론 투자나 경제적 삶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nbsp;<br><br>저자는 김명실 im증권 리서치본부 투자전략부 부서장이십니다. 한국외대 경제학과를 나오셔서&nbsp; 현대선물, SK증권, KB증권, 다울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경력을 쌓은&nbsp; 본투비 증권인이십니다.&nbsp;<br><br>환율은&nbsp; 심리에 의해 움직인다는 말이 참 처음부터 아이러니합니다. 그러고 보니&nbsp; IMF때도 한국이 외기에 몰리니까. 외국인들은 한화를 달러로 바꿔서 나가면서&nbsp; 환율은 폭등을 했고, 한국은&nbsp; 달러가 모자라서 빚을 못갚고 파산을 했죠.&nbsp; 글로벌 경제위기때도&nbsp; &nbsp;달러는 미국이나 일본으로 몰려갔고.&nbsp; &nbsp; 한국은 환율이 치솓았죠. 지금&nbsp; 한국 환율이 고환율인 이유는&nbsp; 강달러와 자본이동에 의한 구조적 현상이라고 합니다&nbsp; 그런데&nbsp; &nbsp;한국을&nbsp; 기초체력이 약한 수출 우등생이라고 하는건 참...&nbsp; 더우기&nbsp; 현재 반도체 흑자가&nbsp; 대부분이어서&nbsp; 엔진이 하나라는 점이&nbsp; 문제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한국 환율이 높은 이유는&nbsp; &nbsp;달러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는 위험신호라기 보다 변화의 신호라는것이 의미심장합니다. 환율이 달라지면&nbsp; 우리집 식탁의 음식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만큼 수입물가에 영향이 크다는 거죠.&nbsp; 환율을 읽는 독법도&nbsp; &nbsp;일반인도 쉽게 설명하십니다.&nbsp; &nbsp;환율 차트는 숫자보다 추세다라고 하는데, 이는&nbsp; 주식보다는 좀더 크게 봐야 한다는 뜻으로 보입니다.&nbsp; 그리고&nbsp; 환율은&nbsp; 수출과도 연관이 크지만 금리와도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nbsp;<br><br>사실 환율은&nbsp; 오른다, 내린다. 싸진다. 비싸진다 등 용어부터 헛깔리죠.&nbsp; 어쩌면 환율은&nbsp; 다양한 측면에서 쓰이기 때문일겁니다. 하지만 저자는 환율에 대해&nbsp; 명확하게 설명하는 능력을 가지셨습니다.&nbsp; 실질금리는 달러의 진정한 몸값이다. 약달러는 위험자산의 봄이다.&nbsp; 책의 전체를 참고서를 보듯 명확하게 정의하십니다. 물론 환율이란 으로 접근하는것은&nbsp; &nbsp;커대한 코끼리를 보는 것이지만&nbsp; 세부적인&nbsp; 다양한&nbsp; 핵심 온도체크를 통해&nbsp; &nbsp;부분적인&nbsp; 환율의 이해를 키우고 부분에서 전체로 이어갈 수있게 해두셨습니다.&nbsp; 다만&nbsp; 환율때문에 다신 불안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55/cover150/k8621301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551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역사수정주의란 무엇인가 - [역사수정주의란 무엇인가 - 히틀러 찬미, 홀로코스트 부정론에서 법적 규제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16557</link><pubDate>Mon, 14 Sep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165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032&TPaperId=175165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7/88/coveroff/k1621300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032&TPaperId=175165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역사수정주의란 무엇인가 - 히틀러 찬미, 홀로코스트 부정론에서 법적 규제까지</a><br/>다케이 아야카 지음, 권용철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저자는&nbsp; 유럽의 역사수정주의에 대해 다룹니다.&nbsp; 역사수정주의가 나온이유는 역사기술이나 평가에 대한 해석을 달리하는 학자들이나 세력이 나왔다는 겁니다. 이는 정치적인 의도일 수도 있고 시간이 흐른 후&nbsp; 후대들의 당시와 다른 태도의 변화일수도 있습니다. &lt;역사수정의주란 무엇인가&gt;는&nbsp; 음모론, 부정론를 통해 나타나는데&nbsp; 홀로코스트에 대한 독일인들의&nbsp; 생각의 변화와&nbsp; 그것을 대응하는 법적 규제에 대한 대응을&nbsp; 통해&nbsp; 역사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다케이 아야카 가쿠슈인대 국제문화교류학부 교수십니다. 와세다대&nbsp; 사학과를 졸업하고 박사까지 하셨습니다. 독일 현대사, 홀로코스트 연구시네요. &lt;전후 독일의 유대인&gt;&lt;유대인 재산은 누구의 것인가&gt;&lt;화해의 현실정치&gt; 등의 다수 책의 저자십니다.&nbsp;<br><br>&nbsp;일반적인 역사학은 실제 이름은 실증사학입니다. 이는 목격자의 증언, 물리적인 흔적, 온갖 자료를 근거로 기술하는 역사학을 말합니다. 이렇게&nbsp; 명확하게 쓴다는 역사학도&nbsp; 우리시대를 보면&nbsp; 마르크스역사학의 기술은 자신들의 사상에 맞는 자료들만을 수집하여&nbsp; 기술을 합니다. 이는 한국 역사에서도 이승만과 박정희의 평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유럽사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nbsp;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유대인들이 홀로코스트 문제로 독일인들은 큰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는&nbsp; 역사는 해석의 영역이고 서술도 변화를 한다는 거죠. 역사수정주의 대표적인 경우는 음모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르크스주의도 이에 한몫을 했다는 겁니다.&nbsp;<br><br>홀로코스트 관련 역사수정주의입장의 기원은&nbsp; 2차세계대전이 끝난후&nbsp; 독일 전범자 10명의 사형집행을 시작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흐른후&nbsp; 정말 우리가 잘못한게 맞느냐는 부정론이 팽배해졌기 때문입니다.&nbsp; 이는 반발이죠. 과한 처벌이다. 우리만 잘못했냐는 생각이 크죠. 시간이 흐르면서&nbsp; 그당시 확고했던 옳고그름이 완화된다는 겁니다. 그래서나오는 것이 홀로코스트 부정론입니다. 정말 8600만을 죽였는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었다는 거죠. 여기에는 정말 가스실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논의가 본격화된 것은 1980년도였습니다.&nbsp; 독일인들의 부정적 역사에 대한 반기라고 봐야겠죠. 여기에는 많은 수의 독일학자들이 참여했습니다. 놀테, 하버마스, 슈튀머, 힐그루머 등 다수의 저명인사들입니다. 역사는 변화하는거죠. 그런의미에서&nbsp; 수정에 대한 동의하는 부분있지만 이는 정치적 이용이라고 본다는 겁니다. 그런데&nbsp; 이러한 역사 부정론에 대한 논쟁속에&nbsp; &nbsp;이런한 논쟁이 백해무익하다는 의견이 다수가 되고 유럽의 법적규제에 나서게 됩니다.&nbsp;<br><br>역사책이 법정으로 간것은 2000년 영국법정이었습니다.&nbsp; 데이비드 어빙은 재야역사가인데&nbsp; &nbsp;히틀러가 홀로코스트를 명령한적이 없었다고 주장한것이 법정투쟁의 핵심이었죠.&nbsp; 법정은 어빙이 틀렸다고 판시합니다. 이로인해 유럽각국은 이러한 명백한 사실에 대한 부정론을 차단하기 위해&nbsp; 규제법이 재정이 됩니다. 이는 너무나 명백한 실증사학의 사실에 대한&nbsp; 부정론은 사회에 긍정적&nbsp; 작용보다는 부정적 작용이고 쓸데없는 낭비라는 의미가 강합니다. 다시 나올수있는 선동에 대한 경종이고 예방이었다는 거죠.&nbsp; 물론 저자도&nbsp; 역사의 사법화에 대한 문제를 제기합니다.하지만&nbsp; 유럽의 공통적 정서를 준다는 점에선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역사의 사법화는 명백한 팩트를 기반으로 해야 할겁니다. 어떤 세력들의 보호막이 되어서는 안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7/88/cover150/k1621300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7889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의 마케팅 브레인 - [AI 시대의 마케팅 브레인 - 마케팅의 본질에 관한 브랜드 심리학자의 질문과 통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14452</link><pubDate>Sun, 13 Sep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144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446&TPaperId=175144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3/0/coveroff/k0821304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446&TPaperId=175144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마케팅 브레인 - 마케팅의 본질에 관한 브랜드 심리학자의 질문과 통찰</a><br/>김지헌 지음 / 갈매나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마케팅도&nbsp; 전문적인 영역이죠.&nbsp; 소상인경우 네이버 키워드 광고정도가&nbsp; 할 수있는 정도가 마케팅 대부분이었죠.&nbsp; 그런데 AI시대가 열렸습니다. AI가 마케팅을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nbsp; 그리고 전문적으로 일을 하던 마케터들이 자리를 위협받는 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nbsp; 판매자들이 직접 마케팅을 하는 시대가 열렸을까요.&nbsp; 그것도 분명 넘어야 할 언덕이 있을 겁니다.그 언덕이 기존 마케터들이 생존할 기반이 됩니다.&nbsp; &lt;AI 시대의 마케팅 브레인&gt;은 AI로 마케팅을 편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은 아닙니다. 다시한번&nbsp; 고객에게 집중합니다. 소비자에 대해 가치분석을 하고 가치제안을 하고 가치전달을 하는 방법을 통해&nbsp; AI를 무기로 좀더 깊숙히 마케팅효과를 누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마케터들의 존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그 본질을 파악해서 AI와 협업해서&nbsp; 성과를 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br>저자는 김지헌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십니다. 카이스트 경영대학 마케팅박사를 하셨고 &lt;마케팅 브레인&gt;&lt;디스 이즈 브랜딩&gt;&lt;브랜드 심리학자, 메타버스를 생각하다&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기존마케팅은 설문조사, 인터뷰로 진행되었는데 AI시대는 검색데이터, 행동데이터, 추천알고리즘 등으로 변화했다고 합니다.물론&nbsp; 설문조사와 인터뷰가 필요없어진건 아니지만&nbsp; 분명 적은 인원으로 AI의 무한 지적 능력을 활용하는 데이터 분석이 마케팅의 대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nbsp; 중요한 결정은 사람이 내려야 한다고 합니다.&nbsp; 가치분석으로&nbsp; 소비자들이 부담하는 비용을 살펴보고&nbsp; 이걸 나눠두니까 매우 복잡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AI를 사용할 수있죠. 물론 의사결정은 사람이 아직은 해야 합니다.&nbsp; 기존 탐색의 방법도 SEO에서 GEO로 바꿨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느끼게 될 혜택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이부분도 마케터들이 많이 고려해야할 부분이겠죠<br><br><br>가치분석을 했으면 고객에게 가치제안할 핵심을 만듭니다. 이를 7대 원칙으로 정리합니다. 고객, 카테고리, 경쟁사, 시대정신, 고객경험, 차별화,소비자 욕구 등으로&nbsp; 세분화했으면 전달을 해야죠. 그것이 가치전달입니다.&nbsp; 저자는 가치제안을 고객과의 약속이라고 했는데 이를 전달하는 방법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익숙한 용어들이 나오네요. 마케팅믹스를 사용하고&nbsp; 가격을 설계하고 직원관리 등으로&nbsp; &nbsp;고객을 분석하고&nbsp; 가치를 정하고 그것을 전달할 방법을 통해&nbsp; 마케팅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시 한번&nbsp; 확인을 합니다. 이는 AI로 마케팅을 하는 마케터의 근본적 지식을 정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nbsp;<br><br>분명&nbsp; AI가 마케팅을 하는데&nbsp; &nbsp;시간을 대폭줄여줄거라고 합니다. 마케팅을 맡기는 기업들이 이제는&nbsp; 시간과 비용이 AI로 인해 절약이 되었으니&nbsp; 비용과&nbsp; 시간을 줄이자는 요구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물론 직접 마케팅을 기업들이 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누구나 사용한다면 그것은 누구나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결국 기본으로 가야 합니다. 다시한번 고객을 생각해 보는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3/0/cover150/k0821304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3009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8239</link><pubDate>Thu, 10 Sep 2026 2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8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49&TPaperId=17508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4/coveroff/k72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49&TPaperId=17508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a><br/>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얼마전에&nbsp; 엔트로픽에서 클로드 패블 5.2모델을 내놓았습니다. 엄청난 성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nbsp; 매우 최근이죠.&nbsp; 오픈AI에서 챗GPT에서 아스트라를 내놓았고,&nbsp; 이모델은&nbsp; AGI의 전단계라는 평을 들었습니다.&nbsp; 이런 상황에서 아직도&nbsp; LLM이라는 AI를 쓰지 않는다면&nbsp; 도태가 확실해 질겁니다.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있는 LLM수업&gt;은 GPT-5를 시작하여&nbsp; 중국모델과 미국모델의 대결과 인공지능을 이루는 생태계를 배우고&nbsp; 직접 사용하는 법을 클로드나 커서 등을 활용해서 학습을 하고 요즘 큰 주목을 받는 에이전트까지 알아봅니다. 요즘은 말그대로 검색의 시대에서&nbsp; 에이전트시대가 되었습니다.&nbsp;<br><br>저자는&nbsp; 박상길 작가십니다. 경력이 엄청난 분이시네요.&nbsp; 현대자동차 인공지능연구소 기술리더, 카카오에서 챗봇, 다음에서 검색엔진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요즘 핫한&nbsp; 독자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평가에도 참여한 인공지능의 고급인력이십니다.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있는 AI지식&gt;&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있는 챗GPT&gt; 등의 저자기도 하십니다.&nbsp;<br><br>2022년 11월 20일경 챗GPT-3.5가 나오면서&nbsp; 본격적인 LLM시대를 열었고&nbsp; 2025년 여름&nbsp; GPT-5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동안 문제이던 할루시네이션을 확실히 줄어들었다고 하네요.&nbsp; 서두에서도 썼지만&nbsp; 몇일전 에이전트 기능이 강화된 GPT-6이 출시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발전입니다. 인공지능에 과잉투자가 되고 있다고 말들은 많지만 그 만큼 발전속도도 놀라울 정도입니다. 저자도 인공지능이 이제 후반전이라고 합니다. 현재 LLM계의 빅3와 그록까지 발전정도를&nbsp; 알려주고,&nbsp; 그록은&nbsp; 뒷배경이&nbsp; 일론머스크라 만만치가 않죠. 메타의 라마시리즈에 대한 오픈소스도 지켜봐야 합니다. 중국의&nbsp; 인공지능을 소개하는 부분은&nbsp; 현재 미국과 중국간의 기술전쟁이 어떻게 진행되는 지 알수있는 투자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 였습니다.&nbsp;<br><br>퍼를랫시티가 어떻게 RAG를 통해&nbsp; 할루시네이션을 줄여갔는지와 클로그가&nbsp; 글쓰기를 잘하는 이유를 통해 인공지능이 어떻게 창의성을 확보하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nbsp; 클로드가 치고나가면 경쟁사들도 더 좋은 모델로 반격을 합니다.&nbsp; 구글도 검색엔진에서 최고의위치지만&nbsp; &nbsp;챗GPT나 클로드가 치고 나오자 스스로&nbsp; 제미나이라는 모델을 내세워 스스로의 시장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SLM도&nbsp; 재미있는 개념인데&nbsp; 클로드처럼&nbsp; 외부에서 불러다 쓰는 모델이 아니라&nbsp; LLM을 로컬로 쓸 수있는 모델도 있다고 합니다.&nbsp; 이 모델이 스마트폰에 심어진다고 합니다.&nbsp; LLM의 대표 기능중 하나가 코딩입니다. 커서와 클로드코드를 통해&nbsp; 앞으로 하네스 엔지니어링 시대로 이어진다고 합니다.&nbsp; 그동안 있었던 오픈AI의 지브로로 인한 놀라운 성능도 보여주었고,&nbsp; 벌써 지브라유행도 오래된 느낌입니다. 이번주는&nbsp; 챗GPT 이미지2.5가 출시되어&nbsp; 일관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nbsp;<br><br>마지막은 요즘&nbsp; 큰 파장을 낳고 있는 에이전트입니다. 에이전트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외부정보를 호출해야 합니다. 이것을 함수호출이라고 합니다. 이 함수를 통일해서&nbsp; 호출하는 프로토콜이 MCP라는 겁니다. 현재&nbsp; 많은 유틸리티를이 LLM과 MCP로 연결되어&nbsp; 사람이 다루는 것이 아니라 LLM이 스스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nbsp; 이 책은&nbsp; 업무에 직접활용하는 책이라기 보다는&nbsp; LLM의 전반적인 지식을 익히고&nbsp; 비전공자도&nbsp; 인공지능 상품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경쟁하는지&nbsp; 폭넓게 알아본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4/cover150/k72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48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미국을 만든 세계 - [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7877</link><pubDate>Thu, 10 Sep 2026 1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78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078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off/k0621304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078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a><br/>유재일 지음 / 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다시&nbsp;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넘었습니다.&nbsp; 이란과의 전쟁의 여파로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nbsp; 한국도&nbsp; 호르무즈파병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죠.&nbsp; 한국만&nbsp;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니므로&nbsp; 국제정세를 어떻게 봐야 하는건지&nbsp; 한국 미디어만 봐서는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lt;미국을 만든 세계&gt;는 패권전쟁의 역사를 통해&nbsp; 미국이 만들고 있는 패권의 성격을 알아 보면서&nbsp; 우리가 마주친 패권이라는 멀리만 느껴지는&nbsp; 현실을 자본, 무역,기술, 공급망, 금융시스템, 군사력을 살펴보면서 직시하는 방향을 보여줍니다.&nbsp;<br><br>저자는 유재일 한국대전략연구소 대표시고 유튜브 유재일채널을 운영중이시죠. 정치평론가시자 정치컨설턴트십니다.&nbsp; &nbsp;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셨죠. 오랜동안&nbsp; 좌파계열로 활동하셨고&nbsp; &nbsp;문재인대통령을 당선을 위해 뛰신분이고 조국사태후에&nbsp; 우파로 전향하셔서&nbsp; 윤석렬대통령 캠프에서 당선에 기여하신 분입니다.&nbsp;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계신분입니다.&nbsp;<br><br>인류가 부를 쌓고 발전하기 시작하는 시점은 언제인가 그것은 사유재산제도부터라고 하고 그 중심에는 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서구는&nbsp; 일본까지 와서&nbsp; 은화를 무역으로 가져갔다는 기록도 있고 이렇게 쌓인부가&nbsp; &nbsp;임진왜란을 일으키는 요인이 되었다는 거죠. 스페인이 패권을 쥐고 있던 16세기에&nbsp; 영국의 해적 드레이크가 나타나서&nbsp; 스페인 식민지에서 약탈하는 이야기는 따로 드레이크 이야기를 따로 챙겨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로웠습니다. 왜냐하면 드레이크의 행적이 스페인 패권을 뒤흔들었기 때문입니다.&nbsp;<br><br>스페인의 패권은 네덜란드로 넘어갑니다. 무기도 발전하고&nbsp; 은화는 신용을 기반으로 한 금융시스템으로 자리잡습니다. 그리고 인도까지 네덜란드는 진출해서 동인도회사를 만듭니다. 그야말로 제국주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nbsp; 본격적으로&nbsp; 그 유명한 네덜란드와&nbsp; 영국간의 향료로 대립을 합니다.&nbsp; 그리고 영란전쟁이 발발하고&nbsp; 패권은 영국에게 갑니다. 영국은 자본, 군사력, 공급망 등 제국의 틀을 체계적으로 정비되고&nbsp; 18세기가 들어서면서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이 참전을 하면서 식민제국은 19세기를 넘어 20세기&nbsp; 1,2차세계대전까지 이어집니다.&nbsp;<br><br>패권을 역사적으로 보면&nbsp; 참&nbsp; 잔혹하고 악랄한 면이 크죠. 더우기 자본주의는&nbsp; 흑자를 위해서는 인간의 생명쯤하는 면도 컸습니다.&nbsp; 그 이면에는&nbsp; 전쟁의 규모는 커진면도 있습니다. 전쟁자금은 커져가고 그것을 채권이라는 형태로 조달을 하게 됩니다. 결국 은화폐는 최후를 맞고 독점자본시대로 들어갑니다.&nbsp; 간결하지만&nbsp; &nbsp;4-500년간의 패권의 역사를&nbsp;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는 이제&nbsp; 노선에 대한 강요를 패권국에게 받고 있습니다.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때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150/k0621304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5927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