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철우님의 서재 (철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2 Jun 2026 17:02:13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철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철우</description></image><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 [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 RAG.멀티 에이전트.평가까지 AI 에이전트 실무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1995</link><pubDate>Mon, 01 Jun 2026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119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99&TPaperId=173119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47/coveroff/893150529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99&TPaperId=173119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LangGraph로 만드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 RAG.멀티 에이전트.평가까지 AI 에이전트 실무 완전 정복</a><br/>전상우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하였습니다.<br>​<br>2022년 11월 챗GPT가 선을 보였을때&nbsp; 생성형AI의 시대가 열렸다고 했습니다.&nbsp; 그러나 2026년 부터는&nbsp; AGENT시대가 열린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선언을 했습니다. 작년까지는&nbsp; 단순히&nbsp; 웹의 프롬프트창에&nbsp; 원하는 질문을 하면&nbsp; &nbsp;인공지능이 대답을 하거나&nbsp; 그림을 그려주는&nbsp; 아니면 짧은 영상을 만들어주는 것이 다였습니다. AGENT는 LLM이 대답에서 실행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lt;LangGrahp로 만드는 AI에이전트 서비스&gt;로&nbsp; 말잘하는 AI에서 목표를 달성하도록 AI로 진화한다는 겁니다. AI가 목표를 달성하게 계획세우고 행하는 방법을 배우가 된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전상우 개발자십니다.&nbsp; 금융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계시고 전에는 백엔드시스템을 개발해오셨다고 합니다. 장영훈 개발자십니다. 금융권 LLM기반 시스템개발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서평원 개발자십니다. AI엔지니어를 시작으로 백엔드엔지니어를 하고 계십니다. 이정훈 개발자십니다. AI서비스를 하고 계십니다. 이민혁 개발자십니다. 금융권 서비스 개발을 하고 계십니다.&nbsp;<br><br>RangChain은&nbsp; 터미널 방식으로 구동을 해야 합니다. 랭체인은&nbsp; 애이전트의 파이프라인것은 역할을 합니다. 이 위에 랭그래프를 설치해서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챗봇을 만들어서 구축해보고,&nbsp; 여기에&nbsp; 러너블이라는 추상 글래스를 받는데 왜냐하면 따로 따로 작동할 수있는 컴퓨터넌트에게 일관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입력을 하면 러너블의 통제하에 각 메서드들이 처리 됩니다. 랭체인에는 기본옵션으로 RAG가 작동을 합니다. 검색과 생성의 증감이죠. 이는&nbsp; 환각현상을 줄이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nbsp; 이전체 구조를 운영하기위한 메모리관리가 중요합니다. 토큰사용량을 줄이면서 핵심정보를 유지하는데 중요하다는 겁니다. 점점 핵심으로 들어가서 MCP의 사용법을 학습합니다.&nbsp;<br><br>랭체인으로도 에이전트를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nbsp; 복잡함이 커지면&nbsp; 랭체인으로는 감당이 안되는 거죠. 그래서 나온것이 랭그래프입니다. 랭그래프는 워크플로우를 그래프로 표시하고 이를 상태중심설계를 하고&nbsp; 사람이 관여하는 휴먼인더루프도 지원한다고 합니다.&nbsp; &nbsp;좀더&nbsp; 구체적으로 단일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방법과&nbsp; 멀티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 멀티가 정말 멋진 이유는&nbsp; 라우터, 전문가, 검증자, 실행자 들로 따로 구축할 수있습니다.&nbsp; 랭체인구축,&nbsp; RAG를&nbsp; 설치하고&nbsp; 랭그래프를 활용해서&nbsp; &nbsp;단일 에이전트와 멀티 에이전트까지 구축을 해도&nbsp; 문제는 운영입니다.&nbsp; 이를 제대로 운영하게 하는 것이 프로젝트운영이라고 합니다.&nbsp; 저자도&nbsp; 구축보다 어려운 것이 운영이라고 확실히 정리합니다.&nbsp;<br><br>운영을 위해서는 관측할 수있도록 해야 하고,&nbsp; 다양한 평가지표를 측정해줘야 합니다.&nbsp; 제대로 작동하는 지 확인하는 작업이죠.&nbsp; 측정후에는 최적화작업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신뢰성과 에러처리까지 할수있게 해줍니다.&nbsp; 랭그래프를 이용한&nbsp; AI에이전트 개발이 만만한 작업은 아닌것같습니다. 그것때문에 오픈AI,크론드, 제미나이 등의 SDK로 옮겨가지만&nbsp; 분명한 랭그래프의 정점이 있기에&nbsp; 어려운 과정속에서&nbsp; 잘 익혀두는 것도 능려기를 올리는 걸겁니다. 왜냐하면&nbsp; 앞으로&nbsp; 재무, 법률, 마케팅, 기획 등으로 다양한 에이전트를 구축해서&nbsp; 운영을 하면 혼자서도&nbsp; 놀라운 업무를 할수있는 유니콘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7/47/cover150/893150529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7474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혁신의 지리학 - [혁신의 지리학 - 혁신은 어디에서 탄생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787</link><pubDate>Thu, 28 May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7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718&TPaperId=17302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65/coveroff/k47213871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718&TPaperId=173027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혁신의 지리학 - 혁신은 어디에서 탄생하는가</a><br/>메흐란 굴 지음, 홍석윤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혁신은 어느 곳에서 일어나는가,&nbsp; 지리적으로 보면, 실리콘벨리, 중국, 싱가포르, 스위스 등 세계적인 강국들을 검토를 합니다. 멋진 일은&nbsp; 이 혁신국가에 한국이 들어갑니다.&nbsp; 한국은 한세대만에&nbsp; 빈곤에서 번영으로 도약한 드문케이스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바로 이&nbsp; 세계적인 혁신을 &lt;혁신의 지리학&gt;을 통해&nbsp; 혁신의 정점에 있는&nbsp; 국가들의 현실을 돌아보고&nbsp; 혁신의 핵심을 정리합니다.&nbsp;<br><br>저자는 메흐란 굴 글로벌 기술혁신 전문가십니다. 파키스탄에서 대학을 나와 예일대 폴브라이트 장학생으로 공부를 하셨습니다.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 대기업 DX컨설팅과 다보스연차총회 연사로도 활약을 하셨습니다.&nbsp;<br><br>21세기 혁신은 분명&nbsp; 미국의 실리콘벨리가 이끌고 있습니다.&nbsp; 이를 가장 근접해서 따라가고 있는 나라는 중국이죠. 미국은 이를 막기위해&nbsp; 다양한 방법으로 중국을 견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nbsp; 혁신이 실리콘벨리를 벗어나&nbsp; 더 많은 곳으로 확산중이라고 합니다.&nbsp; 미국과 중국을 따라 잡고 있는 국가는 영국, 이스라엘, 인도, 독일 등이라고 합니다. 이들 나라에서 벌어지는 혁신은&nbsp; 제도로 이루지는 것이 아니라&nbsp; 기업의 규모 등으로 증명이 됩니다.&nbsp;<br><br>중국이 미국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성장한 것은 겨우 20년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장하는데 QQ, 텐센트 등의 기업들의 성장사도 알아보고, 요즘 가장 핫한 인공지능의&nbsp; 중국연구와 비즈니스 상황도 살펴봅니다.&nbsp; 미국의 실리콘벨리같은 역할은&nbsp; 중국 베이징 중관춘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베이징대와 칭화대도 있다고 합니다. 저자가 보기에&nbsp; &nbsp;과거의 모방에서 혁신으로 변화중이라고 합니다. 무섭네요.&nbsp; 미국 실리콘벨리는 닷컴에서 확실히 닷에이아이로 변환을 했다고 합니다.&nbsp; 여기에 핵심은&nbsp; 엔비디아겠죠. AI의 실권을 쥐고 있는거겠죠. 영화의 소재이기도 했던 타이타닉호의 침몰이 미국 실리콘벨리의 부흥의 이유라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무선산업과 연관) 페이차일드로 시작하는&nbsp; 실리콘벨리의 역사도 공부할 수있습니다.&nbsp;<br><br>감사하게도 한국 혁신의 짧은 역사도 살펴볼수있었습니다.&nbsp; 쿠팡이야기를 다루고 세계 5위의 수출국으로 성장한 감동역의 역사도 살펴봅니다. 다만 출산률 0.82가 언급되지만&nbsp; 많은 유니콘이 탄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시아하면 싱가포르를 빼고 갈수가 없죠. 미국과 중국을 잘활용해서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는 거죠. 자동차산업의 강국 독일도 쇠퇴하는 느낌입니다만 그 안에서 뉴미텔슈탄트&nbsp; 즉 중소기업 왕국으로 디지털 강국을 강화하고 있고 캐나다도 선전하고 있다고 합니다.&nbsp; 흥미로운 점은 미국이 혁신에서는 전혀 쇠퇴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아직도 전세계가 실리콘벨리를 따라 한다는 겁니다. 한국도 혁신에 대해서는&nbsp; 전세계에 레이다를 세우고 새로운 기술에 촉각을 세우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저자는 한국이 세계 정상적 기술국이 되었다는것은 많은 혜택을 받은 것이고 이제는&nbsp; 책임도 있음을 이야기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9/65/cover150/k47213871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9659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매도의 기술 - [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339</link><pubDate>Thu, 28 May 2026 1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023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23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off/k262138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8081&TPaperId=173023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a><br/>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주식을 하다보면&nbsp; 매도와 매수가 매우 어렵다는 걸 압니다. 물론 많은 투자자들은 둘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매수기술에 대한 궁금증이 더 클겁니다. 하지만&nbsp; 주식을 오래하다보면 알죠. 주식에서 늘 수익을 올릴 수가 없다고는 걸요. 그럼 제대로 매수를 했을때&nbsp; 어느정도 수익을 올리느냐가 결국 돈을 버느냐 못버느냐를 결정합니다. 제시 리버모어가&nbsp; 매수를 잘하면 부자가 되지만 매도를 잘못하면 부를 지킬 수가 없다고요.&nbsp; 오랜기간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결국 매도를 잘해야 합니다. &lt;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이 기술&gt;에서는&nbsp; 주식을 파도위에서 서핑에 비유를 합니다. 파도는 늘 출렁거립니다. 격랑이 불때도 있고 잔잔할때도 있습니다.&nbsp; 세력들이 강하게 파도를 출렁거리게 할때&nbsp; 노련하게 인내하는&nbsp; 8가지 매도기술을 소개하고 거시경제보는법과 마인드를 가지는 실전훈련법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nbsp;<br>​<br><br>저자는 알렉스 강 네이버카페 "알렉스강의 주식이야기"의 운영자십니다.&nbsp; 주식투자 경력이 27년이라고 하시는 전업투자자십니다.&nbsp; 학력이 대단하시네요. 카이스트시고&nbsp; 대학교수도 하셨다고 합니다. &lt;주식 고수들만 아는 네이버증권 200%활용법&gt;&lt;주식이 바다에서 서핑하듯 투자하라&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매도의 비극은&nbsp; 유명한 투자자 제시 리버모어죠. 투자로 큰 부를 이루었지만 말년에 투자실패로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파산이유는 놀라웁게도 자신이 세운 매도계획을 안지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건 기법이 아니고 마인드죠. 하지만&nbsp; 기법을 알아야 확신도 들겁니다. 왜냐하면 기법을 모르면 결국 매도는 감으로 해야하기때문입니다.&nbsp; 우선 계좌를 3개로 운영합니다. 이 계좌를 가지고 투자의 완성인 매도의 법칙을 알아야 합니다. 매수를 잘했다고 해도 짧게 수익을 보고 공포에 팔아버린다면 수익을 낼수가 없습니다.&nbsp; 우선 증시의 4계절을 공부하라고 합니다.&nbsp;&nbsp;<br><br>구체적으로 살짝 매도법을 보면&nbsp; 매도단계를 알아야겠죠.&nbsp; 진입-초기대응-추세추종-청산입니다. 이 단계를 3구간으로 나눠서 8개 매도법을 소개합니다. 초기에는 봉3개매도법, 손실제한 매도법, 본전 매도법을 제시하고 5%정도 수익구간이 들아가면 매물대 매도법, 이동평균선 매도법이 있고 10%수익이 나면 2/3익절매도법, 추세선 매도법, 기업가치와 성장성 반전 매도법 그리고 단어그대로 길게보는 경기순환 매도법 등을 소개합니다. 저자의 매도법의 대전제가 있습니다. 모든 매도는 음봉이라고 합니다. 통상적으로&nbsp; 음봉에 매수하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nbsp; 매도도 음봉이라뇨. 저자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양봉은 보유를 뜻한다고 합니다.&nbsp;&nbsp;<br><br>매도법이 끝나면 경기를 볼수있는 지표들을 소개합니다. 사실 매도법만 알면 제대로된 대응이 안된다는 겁니다. 한나라의 주식규모를 보는 버핏지수, 기업이익의 거품측정을 하는 쉴러PER, 채권쟁이들이 많이 쓰는 하이일드 스프레드, 주식방송많이 듣는 분들은 자주 듣는 용어입니다.&nbsp; 기법도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공포와 탐욕을 이겨야 바로 수익이 나기때문입니다. 물론&nbsp; 공부는 마인드를 위한 기본 바탕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27/cover150/k262138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274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로고 디자인의 원칙 - [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8632</link><pubDate>Tue, 26 May 2026 21: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86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986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off/k992137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637&TPaperId=172986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a><br/>조지 보쿠아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로고가 무엇인지 생각하면 좀 멍해지죠. 그런데 저자는 심볼이라고 딱 정리해줍니다.&nbsp; 이 로고는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적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nbsp; 대충&nbsp; 기업의 아니면 제품의 특징을 대표하는 그래픽이라고 하고 싶지만 소비자와 기업의 연결이라고 하면&nbsp; 급 고심스러워지죠. 어떻게 로고를 만들어야 할까요. &lt;로고디자인의 원칙&gt;은 로고디자인이 가지는 복잡함을 간단하게 관리, 조율하는 과정이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특이하게&nbsp; 이 관리와 조율의 핵심에&nbsp; 수학적 정리인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 1.618033&nbsp; 일종의 황금비같은 거죠.&nbsp; 저자는 로고디자인의 피보나치수열을 제시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조지 보쿠아 스킬쉐어 인기강사라고 합니다. 로고 디자이너이죠.&nbsp; 인스타그램도 팔로우 수가 23만명이 셀럽이십니다.&nbsp; &nbsp;디즈니, 뉴발란스, 와이어드 등&nbsp; 글로벌기업의 브랜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습니다.&nbsp;<br><br>디자인 책이어서 인지,&nbsp; 한페이지는&nbsp; 그래픽을 올리고&nbsp; 옆페이지에는 설명을 합니다. 이런 구성은&nbsp; 정말 디자인을 이해시키고&nbsp; 머리에 각인시키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nbsp; 처음에 덜어냄을 제시하는데,&nbsp; 그래픽으로 이 덜어냄이 무엇인지 느끼게 합니다. 이것이 시각적 효과이고&nbsp; 바로 로고 디자인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됩니다. 우리가 만들려는, 피보나치수열처럼 만든 로고는 바로 명확한 의미를 전달합니다.&nbsp; 아무래도&nbsp; 이러한 로고디자인은 좀 큰 범위로 그래픽 디자인은 1차 세계대전후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nbsp; 로고디자인의 종류에서 생각이상으로 로고 디자인의 종류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우리가 보는 기업들의 로고도&nbsp; 다양한 로고종류중에 하나로 선택되었겠죠. 픽토그램도 들어가고, 모노그램도 로고디자인의 한 종류였습니다.&nbsp;<br><br>로고 디자인의 종류를 다뤘으면&nbsp;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시각적 자료를 다룹니다. 그라디언트부터, 현실의 제품을 활용하는 법까지 3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nbsp; 학교에서 공부한다면 이 부분 실기로&nbsp; 한학기의 2/3는 보낼듯합니다.&nbsp; 빛, 명암, 대칭, 구성, 도용&nbsp; 정말 다양한 기법이 존재했습니다. 시각적 자료의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감각을 깨울 것인가를 알수있습니다. 움직임의 착시는 이를 통해&nbsp; 스우시(휘날림)을 표현합니다.&nbsp;<br><br>종류를 보고 시각적 재료를 봤으면&nbsp; 이제 버무려야겠죠.&nbsp; 콘셉을 잡고&nbsp; 스케치하고 조정하고&nbsp; 그리딩, 타입 락업으로 진행하는&nbsp;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nbsp; 이 책은 로고디자인 교재로써 확실한 이미지를 줍니다.&nbsp; 느낌은 로고만큼이나 직설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든 디자인가이드였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54/cover150/k992137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549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하나면 다-된다 챗GPT - [하나면 다-된다 챗GPT - 일 잘하는 AI 비서가 퀄리티는 높이고 비용은 0으로! GPT-IMAGE-2 덕테이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669</link><pubDate>Mon, 25 May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6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652X&TPaperId=172966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7/coveroff/s3521371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652X&TPaperId=172966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면 다-된다 챗GPT - 일 잘하는 AI 비서가 퀄리티는 높이고 비용은 0으로! GPT-IMAGE-2 덕테이프</a><br/>민지영.문수민.앤미디어 지음 / 성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챗GPT는 2022년 11월 상업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벌써 3년반이나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도 계속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능을 못따라가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지금 챗GPT가 AI업무파트너와 AI비서의 기능까지 현실화되었습니다. &lt;하나면 다-된다 챗GPT&gt;는 새로 등장한 챗GPT기능과&nbsp; 더 발전한 이미지생성, 편집, 영상까지&nbsp; 높은 수준의 퀄리티 결과를 얻을 수있습니다.&nbsp; 제대로만 배운다면&nbsp; 왠만한 어리버리한 신입사원은 없어도 될 정도의 파트너라고 할 수있습니다. 다양한 LLM도구들이 존재하지만 챗GPT만 제대로 익혀도 AI업무사용에 뒤지지 않는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민지영 건국대 광고영상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수원여대 시각디자인과 전임교수십니다.&nbsp;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석 박사졸업하셨습니다. &lt;AI캡컷&gt;&lt;AI영상제작&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 문수민 제주대 융합디자인과 전임교수십니다. 홍익대 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을 했습니다. &lt;나노 바나나&gt;&lt;일러스트레이터 무작정 따라하기&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앤미디어는 AI디자인 &amp; 영상 관련을 다수 기획을 했습니다.&nbsp;<br><br>얼마전&nbsp; 챗GPT-이미지2가 발표되었는데&nbsp; 결과가 너무나 좋아서&nbsp; 관련자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nbsp; 챗GPT도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어서&nbsp; 단순히 질문과 대답을 하고 할루시네이션(허위생성)을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 되었습니다. 챗GPT도 무료가 있고 유료가 있죠.&nbsp; 무료로도 할수있는것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료와는 품질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가입방법을 설명하면서&nbsp; 유료취소방법도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취소방법을 몰라서 혜맬가능성을 줄여주시네요.&nbsp; &nbsp;우선&nbsp; 질문법부터 설명을 합니다. 프롬프트라고 하죠. 질문의 목적을 명확히하고, 원하는 결과형식을 정해주고, 상세한 조건과 정보를 제공하고 끝으로 계속 대화를 통해 답에 접근하라고 합니다.&nbsp; &nbsp;챗GPT가 다양한 글쓰기나 기획업무도 잘하지만&nbsp; 이미지분석도구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nbsp; 이미지한장을 첨부해서&nbsp;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을 요청하면 놀라울 정도의 결과를 내놓습니다.&nbsp;<br><br>챗GPT 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되면서&nbsp; 구글의 나노바나나보다 품질이 획기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우선 한글이 전혀 깨지질 않습니다.&nbsp; 이미지를 만들때는 주제+행동+장소+분위기+스타일로 프롬프트를 구성하면 정말 디테일한 이미지가 나온다고 합니다.&nbsp; 수정을 하고 싶을때&nbsp; 항상 문제였는데 이제 수정도 상당히 원하는대로 할수가 있습니다.&nbsp; 인물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의상교체는 정말 쉽게 할수가 있습니다.&nbsp; 아직까지는 포토샵의 도움을 받아서 마무리를 해야 하는 측면이 많지만&nbsp; 그또한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미래가 보입니다.&nbsp; 만든 이미지를&nbsp; 영상으로도 만들수가 있습니다. 영상도 7가지 법칙을 제시합니다.&nbsp; 짧게 영상프롬프트를 쓰는것과 저자가 제시한 프롬프트를 쓰는 것은 퀄리티를 크게 다르게 합니다.&nbsp; 좀더 품질을 높이길 원한다면 클링AI를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를 합니다.&nbsp;<br><br>인공지능에 진심이 분들은&nbsp; &nbsp;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크록 등&nbsp; 다양한&nbsp; LLM을 유료구독해서 사용을 합니다. 하지만 그건&nbsp; 인공지능 자체에 관심이 큰 사람들의 영역이고요. 일반업무를 하면서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챗GPT의 글쓰기와&nbsp; 이미지만들기만 적극적으로 사용해도 (유료로) 한달에 20달러는 충분히 업무비용으로 뽑을 수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7/cover150/s3521371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473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해상도를 높여라 - [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405</link><pubDate>Mon, 25 May 2026 19: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64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2964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off/89662652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626526X&TPaperId=172964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a><br/>우마다 타카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스타트업이 생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nbsp; 저자가 10년간 도쿄대에서 스타트업을 육성하다보니&nbsp; '해상도가 높은&nbsp; 기업'이 생존했다고 합니다. 스타트업과 해상도 관계가 궁금해지죠. 여기서 해상도란 명확성이고, 망하는 스타트업들은&nbsp; 프리젠테이션시 요지도 불명확하고 핵심도 분명하지 않고 사안도 이해가 안되는 즉 카메라의 촛점이 안맞는 상태라는 겁니다. 그러나 성공하는 기업은 이런 요소들이 명확한 해상도가 높은 기업이라는 거죠. 그럼 결국&nbsp;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려면 해상도를 높이는 것이 생존 법칙일겁니다. &lt;해상도를 높여라&gt;는&nbsp;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에서 해상도를 높일 수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하거나 창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매출이나 투자에 길이 명확하지 않는 스타트업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우마다 다카아키 도쿄대학 산학협창추진본부 FoundX디렉터라고 합니다.&nbsp; 뭐하는 분인지는 직함만 가지고는 알기힘드네요. ㅎㅎ 하지만 학력과 경력이 엄청나십니다. 캐나다 토론토대를 나와서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경력을 쌓고 도쿄대학으로 이직해서 현재까지 재직하시는 겁니다. FoundX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lt;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스타트업 가이드&gt;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해상도에는 깊이, 넓이, 구조, 시간의 시점이 있다고 합니다. 문과적 소양이 많은 분들은&nbsp; 이 4가지 단어만 보고도 떠오르는 느낌이 있을 정도로 논리적인 내용입니다. 다만 저자는&nbsp; 이런 시각으로 분석하는 것이 '사고중심'에서 '행동중심'로 축의 변환을 이야기합니다.&nbsp; 이어서 4가지 기준으로 해상도를 체크합니다. 중요한 점은 이 시각으로 자신들이 모르는 것이 무엇이냐는 겁니다. 이점부터 파악하는 단계를 강조합니다. 여기서 자신의 사업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툴을 제공합니다. 4가지 시점을 틀로 판단해서 해상도를 높이려면&nbsp; 정보, 행동,사고 + 끈기 + 틀 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시행하는 방법은 과제를 내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틀48개를 제시합니다.&nbsp;<br><br>틀48가지는 해상도 기준, 깊이, 넓이, 구조, 시간을&nbsp; 과제와 해결책으로 구분해서 틀을 배치합니다. 틀에는 흔히 들어보았던 조사하기, 인터뷰하기, 체험하기 등도 있지만&nbsp; 손으로 생각하기, 몸으로 생각하기, 구조의 패턴을 열기 등 이름만 들어서는 알송달송한 방법도 있습니다. 과제와 해결책에서 명심해야 할 부분은&nbsp; 과제보다 해결책이 더 가치있을 수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많은 창업자들이 과제보다는 해결책에 관심이 더 크다는건&nbsp; 기본기없이 기술만 익힐 려는 모습으로 생각이 됩니다. 좋은 비유가 나오는데, 증상에 집중하지말고 병의 원인에 집중하라는 겁니다.&nbsp; 힘들지만 해보면 좋을 틀로 고객과 같은 현장에서 일해보기 같은 것은 고객의 니즈이던 페인이던 확실히 알수있는 방법일겁니다. 과제에서 틀은 매우 구체적입니다. 대화하기, 가르쳐 주기 등 디테일하게&nbsp; 해야한 행동을 제시합니다. 넓이의 시점이 참 멋진 것이 과제에서 전제를 의심하라입니다. 아예, 전체를 의심하라고 생각하면 더 큰 인사이트가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해결책은 3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과제를 충분히 해결할것, 당연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리고 비용이 합리적일것, 다른 해결책보다 뛰어날것입니다. 이 조건도 표를 만들어서&nbsp; 경쟁사와 비교표를 만들어서 시행을 합니다.&nbsp;<br><br>​<br><br>마지막은&nbsp; 과제와 해결책을 각종 틀로서 행동해서 결과를 냈다면 그거 결과에 대한 검증을 반복적으로 해야 합니다. MVP방법, 시스템을 실제로 작동해보기, 끈기있게 계속 개선하기도 뻔한 말같지만 실제로는 가장 힘든 부분이죠. 지겹고, 무섭고 하는 압박이 심할겁니다. 어쩌면 인생을 낭비하지말고 월급쟁이나 할까라는 생각도 들수밖에 없습니다. 이 방법은 도쿄대에서 직접 시행하는 방법이기에 신뢰도가 높아보입니다.스타트업 사실 대부분이 3년내에 사라질겁니다. 그 생존의 룰랫에서 생존하기 위해 이정도는 기본아닌가 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0/16/cover150/89662652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0162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 - [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 - 프레젠테이션, SNS, 인쇄물, 동영상, 광고, 카드 뉴스, 홈페이지, 메일, 템플릿 활용까지 뭐든지 만드는 캔바 디자인 완벽 마스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4877</link><pubDate>Sun, 24 May 2026 20: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48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351&TPaperId=172948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3/coveroff/k20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7351&TPaperId=172948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 - 프레젠테이션, SNS, 인쇄물, 동영상, 광고, 카드 뉴스, 홈페이지, 메일, 템플릿 활용까지 뭐든지 만드는 캔바 디자인 완벽 마스터</a><br/>이지훈(이지쌤)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과거 몇년전만 해도&nbsp; 디자인은 아무나 하는 영역이 아니였죠. 포토샵을 좀한다고 하면&nbsp; &nbsp;왠만한 중소기업은&nbsp; 디자인팀장(?) 역활을 했습니다.&nbsp; 그러다&nbsp; 온라온쇼핑몰에서도&nbsp; 처음 디자인하는 판매자도 쉽게&nbsp; 디자인을 하게 하려고&nbsp; 툴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모습의 집대성이 바로 캔바입니다. 풍부한 디자인템플릿과 소스를 제공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쉽게 만들수있게&nbsp; 합니다.&nbsp; 다만&nbsp; 너무 자료가 많다보니&nbsp; 자료를 찾는 법을 알아야 하는 것이 캔바일 겁니다. &lt;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gt;는&nbsp; 핵심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디자인 사례를 확실히 사용법을 설명함으로써&nbsp; 캔바AI의 핵심을 전수하고 그것으로 캔바 전체이용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nbsp; 캔바AI의 이용법을 확실히 전수해서 전문 디자이너까지 위협하는 능력으로 끌어올립니다.&nbsp;<br>​<br><br>저자 이지쌩 이지훈님은&nbsp; 캔바 공식 리셀러이자 트레이닝 파트너사인 워크 스마트 CEO십니다.&nbsp; 워크스마트가&nbsp; 캔바공식 리셀러라는 점이 든든한 느낌입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캔바 시연회를 하셨고 이지쌤 채널이 20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당당히 국내 캔바 1타강사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거죠.&nbsp;<br><br>2026년 4월기준 거의 3억명이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nbsp; 그리고 처음 만들어진때가 2013년으로 벌써 13년이나 되었습니다.&nbsp; 이런 디자인이 필요해진 이유는 우리가 디자인을 해야 할 곳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가보면&nbsp; 피드의 디자인을 어떻게 만든거지 하고 부러울때가 있습니다.&nbsp; 그리고 중소기업에 들아가도 사장님이&nbsp; 우리도 블로그를 해보자, 유튜브를 해보자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머리가 아파오죠. 그것을 해결해주는 곳이 캔바입니다.&nbsp; 캔바도 무료와 유료가 있는데&nbsp; 무료도 탬플릿을 160만개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엄청나죠.&nbsp; 만약 유료로 가입을 했는데&nbsp; 취소가 쉽지 않은 곳이 있다는 뉴스들이 많죠.&nbsp; 저자는 아예 처음부터 취소방법가지 알려줍니다.&nbsp; 디자인을 할때 가장 애로가 디자인탬플릿이 있었으면 하고 디테일하게는&nbsp; 디자인요소로 표현하고 픈 디자인을 못하는 것이죠. 캔바는&nbsp; 디자인탬플릿과 디자인요소를&nbsp; 억대로 가지고 있어서 솔직히&nbsp; 검색이 능력입니다.&nbsp; 그래서 목적중심, 스타일중심, 시기중심, 타깃중심 등으로&nbsp; 검색법을 소개하고&nbsp; 1억개이상의 디자인요소에서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요소를 찾는 방법을 전수합니다. 이것만 제대로 해도 왠만한 디자이너 안부럽겠죠.&nbsp;<br><br>47개 미친활용법 중&nbsp; 1번째가 초단간 메뉴판만들기입니다. 작은 가게에서&nbsp; 일일히&nbsp; 디자인업장에 맡겨서&nbsp; 포스터나 가격표, 메뉴판을 만드는것이 매우 큰 부담이죠. 그런데 이제 간단히&nbsp; 탬플릿찾고&nbsp; 디자인요소만 찾으면&nbsp; 쉽게&nbsp; 포스터나 메뉴판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만든후에&nbsp; 인스타나 네이버 등에 올리거나&nbsp; 인쇄소에서 출력해서 가게벽에 붙일 수가 있습니다. 디자인비용은 안드는 거죠.&nbsp; 활용법마다 꿀팁과 노하우 박스를 만들어서 이지쌤만의 방법을 전수합니다.&nbsp; 사실 조금만 공부하면&nbsp; 행사와 모임 인쇄물은 정말 껌이었습니다.&nbsp; 탬플릿 검색해서 얻고 디자인요소 몇개 붙이고 글자만 넣으면 바로 완성입니다.&nbsp; 소위 PPT라고 하는 파워포이터로 만드는 프레젠테이센 디자인도 할 수가 있습니다.&nbsp; 파워포인트에서 하는 고급기능 동영상 삽입도&nbsp; 캔바에서 할수있습니다.&nbsp; 디자인요소에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점점 활용도가 올라가는 거죠.&nbsp;<br><br>미친활용법 47개를 하나하나씩 보면 와.&nbsp; 목업요소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인스타그램 피드용 공지사항 디자인도 있고 일관성 디자인을 위한 브랜드 키트도 만들수있습니다. 회사는 통일된 디자인요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 이들을 정해두면 팀원들이 쉽게&nbsp; 다양한 업무디자인에 사용이 가능합니다.&nbsp; 데이터 시각화도 가능하고&nbsp; 업무자동화를 걸어두면 명함도 간단히 만들수가 있습니다.&nbsp; 동영상도 만들수가 있어서&nbsp; 대형 디자인 백화점으로 잘 검색하고 적용만 잘한다면&nbsp; 나도 오늘 부터 회사의 디자이너~라고 할 수있을 겁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23/cover150/k20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230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AI에 대한 논 - [AI X 리더십의 본질 - AI 전환시대, 리더가 갖춰야 할 8가지 핵심역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3492</link><pubDate>Sat, 23 May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934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865&TPaperId=172934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39/coveroff/k382138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8865&TPaperId=172934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X 리더십의 본질 - AI 전환시대, 리더가 갖춰야 할 8가지 핵심역량</a><br/>유경철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AI에 대한 논쟁이 다양한 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nbsp; 주식부터, 기술, 조직 등 다양한 곳에서 파급력이 엄청 큽니다.&nbsp; 조직에 있는 사람들의 불안감은 극도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nbsp; AI가 인간을 대체한다는 것이 이제 기정사실화처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nbsp; 물론 이 부분에 대한 진실은 차지하더라고 분명&nbsp; AI는 인간을 돕는 도구로 사용될 것은 분명합니다. 그 과정에서&nbsp; 직원의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리더십은 어떻게 될까요. &lt;AI X 리더십의 본질&gt;에서는 AI시대의 리더십에 대한 논의와 새로운 리더십을 제안합니다.&nbsp;<br><br>저자&nbsp; 유경철님은 기업교육강의를 하십니다. 고려대 경영학 석사를 하셨고 코오롱베니트, kmac, PSI컨설팅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 굻직한 대기업과 공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nbsp; 강의와 워크샵을 진행하셨습니다. &lt;리더의 원온원&gt;&lt;HBR리더십 인사이트&gt;등 수많은 저서를 내셨습니다.&nbsp;<br><br>AI가 너무 빨리 발전해서 사람들이 방향을 잃었다는 저자의 말이 이해가 됩니다. 정말 그런 스피드입니다. 지금은 정신을 차리고 리더의 존재를 다시 재정립해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 왜냐하면&nbsp; 지금 AI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인간의 일에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nbsp; 인공지능도 업그레이드가 빨라서 계속 툴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죠. 이런 급변하는 기술에 대한&nbsp; 적응과&nbsp; 방법이 필요합니다.&nbsp; 그 방법은 정체성을 만들고 비전을 만드는 겁니다. 제 눈에 드는 것은 번역툴킷으로 3S원칙입니다. SIMPLE, SPECIFIC, SOULFUL 로&nbsp; 리더의 말에 명확한 비전을 실을 수 있을 듯합니다. 이외에도&nbsp; 비전과 전략을 앞에 두어서 훨씬 강력한 느낌입니다.&nbsp; 그리고 리더에게&nbsp; 필요한 AI도구를 소개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한 점도 유용했습니다.&nbsp;<br><br>리더는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위한 3A법칙 루틴을 제안합니다.&nbsp; 무지를 인정하고 학습시간을 확보하고&nbsp; 적게 실천하라. 컨설턴트분들은 항상 명확한 실천법을 제시하는것이 매우 유익합니다. 절대 둥구스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현장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하고&nbsp; 현장과제도 매우 다양한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리고 장이 끝날때는 인사이트로 정리를 깔끔하게 합니다.&nbsp; 그리고 인간으로 리더가 갖춰야 할 방법을&nbsp; 저자의 지식목록에서 꺼내서 체계적으로 알려줍니다. AI가 발전하더라도&nbsp; 인간이 해야 할 부분은 분명 따로 있죠.&nbsp;<br>​<br><br>아무리 AI시대라도&nbsp; 결국 리더는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nbsp; 북극성을 만들고 철학정립을 위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팀원들과 가치 충돌이 있는지 살피라는 겁니다. 여기에 리더의 감정까지 다스리는 방법을 추가했습니다. AI시대라도 리더십이 근본적인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겁니다. 팀원들이 하는 일이 AI때문에 변동이 생기죠. AI를 고려하고 도움을 받으면서 기존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방법으로 성과를 확실히 내는 팀장이 될것이 확실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2/39/cover150/k382138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2396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86273</link><pubDate>Tue, 19 May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862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657&TPaperId=172862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55/coveroff/k962137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657&TPaperId=172862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개정판</a><br/>권영환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과거에는 기업들이 회사내에&nbsp; 서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nbsp; 초기비용이 엄청나게 들었죠 이를 타개한 방법이&nbsp; AWS였습니다.&nbsp; AWS는 쓴 시간만큼 과금되는 방식으로 기업들에게는 매우 합리적인 방법이었습니다. 문제는 사용방법이 그렇게 녹녹치는 않습니다. &lt;아마존 웹서비스-개정판&gt;은 아마존서비스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수있도록 컴퓨팅, 스토리지, 가상공간, 인프라구성, 보안 등의 방법을 순서대로 배울수있게 구성했습니다.&nbsp;<br><br>저자는 권영환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BU AI사업팀장이시고 고려대 SW-AI 융합대학원 석사과정 재학생이라고 하십니다. 2019년을 시작으로 AWS기반 시스템 구축을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nbsp;<br><br>지금은 말 그대로 클라우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사용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AWS, MS, 구글 클라우드 등의 강력한 경쟁 서비스가 생겨났습니다. 그래도 역시 클라우드하면 AWS라는 브랜딩은 살아있습니다.&nbsp; 클라우드 컴퓨팅을&nbsp; 디지털 전환의 심장이라는 표현이 참 잘 어울립니다.&nbsp; AWS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배워야 하는 이유는&nbsp; AWS가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컴퓨팅서비스를 시작으로 네트워킹 서비스,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분석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인공지능서비스 까지 정말 방대합니다. 문제는 이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nbsp; 비용폭탄을 맞는다는 두려움이 있죠. 저자도&nbsp; 절대 눈으로 읽지말고 직접 따라하면서 구축해보라고 당부합니다.&nbsp;<br><br>특히나&nbsp; 용어가 매우 중요하기에 저자는 핵심용어를 늘 꼭 확실히 익힐수있도록 해두었고&nbsp; 설명을 늘&nbsp; 도식을 사용하여 시각화해서 이해의 높이를 올렸습니다.&nbsp; 그리고 관련 시험인 SAA시험을 대비할 비법노트도 신경써두었습니다. 에필로그 항목을 만들어서 AWS에 관련된 사람이나 역사를 알수있게 해두어서 AWS에 흥미를 잃지 않게 휴식면도 두었습니다.&nbsp; 여기서 VPC라는 개념을 이해해야 하는데 이는 가상 네트워크공간을 전용서버실로 사용할 수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웹서비스를 하려면 DNS서비스가 가능해야 합니다. 이는 아마존 Route 53이 맡는다고 합니다.&nbsp;<br><br>클라우드 컴퓨팅의 강점은 트래픽을 관리할 수있다는 겁니다. 이를 AWS에서는 ELB라고 합니다. 이를 사용하기위해서는 고가용성 웹서비스를 구축해야 합니다. 머리로 읽고 단계를 만들기는 힘들고 모두 하나씩 구축하면서 익혀야 합니다. AWS는 정말 할수있는 서비스가 많습니다. 하지만&nbsp; 서비스 하나하나 구축하는 방법을 익혀야 사용할 수있습니다. 이를 위해&nbsp; 신규 매뉴얼인 이 책이 바로 오류를 줄일수있는 최적화된 방법일겁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7/55/cover150/k962137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7553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코스피 1만 투자 지도 - [코스피 1만 투자 지도 - 예측 적중률 95.8% 효라클의 12개 핵심 산업 분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84592</link><pubDate>Mon, 18 May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845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778&TPaperId=172845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3/22/coveroff/k4221387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8778&TPaperId=172845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스피 1만 투자 지도 - 예측 적중률 95.8% 효라클의 12개 핵심 산업 분석</a><br/>효라클(김성효)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올해 초 코스피가 4234였는데 지금은 8000을 찍고&nbsp; 7500에 머물러있습니다. 삼성전자는 5만원에서 길게 횡보했는데 지금은 30만원 문턱에 와있고&nbsp; 하이닉스는 200만원의 근처에 와있습니다.&nbsp;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지금의 30%만 더 오르면&nbsp; 코스피 지수는 10000이 넘지 않을까요. &lt;코스피 1만 투자지도&gt;에서 저자는 한국기업의 기술이 성장을 했고,&nbsp; 그동안 한국을 억누르던 코리안 디스카운터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제 고지는 1만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신대륙 AI와 로봇, 자율주행차, 로보택스, 드론산업, 우주산업, 태양광, 전고체 배터리 등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김성효(효리클) 글로벌 사이버대 재테크 자산관리학과 교수십니다.&nbsp; 유튜브도 운영하시는데 &lt;부자탐사대&gt;라는 채널로 23만 구독자를 가지고 계십니다. 잡지에도 컬럼을 쓰시고 다양한 방송도 출연하셨습니다. &lt;한국주식 5차파동&gt;&lt;미국대선 관련주 투자 가이드&gt;&lt;부트:부자되는 트렌드&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책의 구성은 매우 심플합니다.&nbsp; 코스피 지수 6000까지 끌고온&nbsp; 업종(구대륙)을 소개하고&nbsp; 앞으로 지수 10000까지 끌고갈&nbsp; 업종(신대륙)을 소개합니다.&nbsp; 우선 구대륙이죠.&nbsp; 매우 중요한 공부입니다. 지금까지 지수를 끌고온 산업동향을 파악하는 시간입니다. 6000까지 끌고온 핵심 산업을 구대륙이라고 하고&nbsp;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배터리, 금융으로 정리합니다.&nbsp; 이 구대륙 업종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 업종을 제국이라고 합니다.&nbsp; 왜 반도체인가에 대한 핵심을 확실히 집어주십니다. AI혁명, 공급부족, 코리안디스카운트해소 등이 주원인이고&nbsp; 2030년까지 이 슈퍼사이클은 계속 될거라고 합니다.&nbsp; 여기다가 저자는 아직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저평가라고 하는 말도 든든합니다.&nbsp;<br><br>구대륙산업이 반도체를 필두로 6000까지 끌고 왔다면&nbsp; 코스피지수 10000을 가기위해서는&nbsp; 구대륙산업 +신대륙산업이 받쳐야 한다고 합니다.&nbsp; 신대륙산업을 서문에서도 썼지만&nbsp; 하나하나 모두 가슴설래게 하는 산업입니다. 전고체배터리, 자율주행차, 드론산업 등 한국이 22세기에도 선진구에 남아있으려면 꼭 육성해야 할 분야로 보입니다.&nbsp; 신규산업이라 성장 여정은 아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개척기, 탐험기, 건설기, 발전기, 번영기 등의 단계별 성장을 보면서&nbsp;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저자가 제시한 신대륙산업들의 단계는 대부분 탐험기와 개척기 수준입니다. 아직 주가가 오르기도 전이라고 봐야할겁니다.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흥미로운 점은&nbsp; 신대륙기업에&nbsp; 현대차가 있다는 점입니다.&nbsp; 현대차는 자동차 부품주에서 로봇주로 끌고갈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있다는 거죠. 엄청난 가능성일겁니다.&nbsp; 로봇 스타트업 피큐어가 양산을 선언하고 테슬라의 옵티머스 휴머노이드도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대결이 눈앞에 있습니다. 지금은 현대차 벨류체인을 찾아서 공부할 때라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그동안&nbsp; 많은 지표들을 정확히 예측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코스피지수 5000도 예측을 한 정확성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 원동력이 정확한 산업동향분석으로 보입니다. 적제적소로&nbsp; 업종의 단계를 보고&nbsp; 그리고 앞으로 어떤 업종이 주목을 받을까까지 살펴봅니다.&nbsp; 앞으로 주식을 하기위해 필요한 정보가 가득차있습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읽어볼 필요가 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3/22/cover150/k4221387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3227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6913</link><pubDate>Thu, 14 May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69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769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off/k4121379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957&TPaperId=172769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귀엽고 유용한 견종 도감 - 국제 공인 강아지 대백과 185</a><br/>후지와라 쇼타로 지음, 장하나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강아지는 이제&nbsp; 인간의 친구를 넘어 가족이죠.&nbsp; 그래선지&nbsp; 강아지에 대한 관심이&nbsp; 대부분 많습니다.&nbsp; 특히 견종에 대한 관심도 대단하죠. 과거에는&nbsp; 견종이라고 해봐야&nbsp; 치와와, 푸들, 요크셔테리어, 시츄 정도를 한국에서 많이 키웠지만 지금은&nbsp; 그 다양성이 어마어마하죠. 공부를 안하면 이름모를 견종도 있고&nbsp; 자칫&nbsp; 외모가 마음에 든다고&nbsp; 입양해서 키우다가는&nbsp; 키우기가 어려워서 유기를 해버리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압니다.&nbsp; &lt;귀엽고 유용한 견종도감&gt;은&nbsp; 국제공인된 185종의 강아지를 역사, 크기, 양육난이도, 생활습관 등을 모아서 입양시나&nbsp; 공부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br><br>국제공인 강아지를 다루기에 우선 우리나라 강아지인&nbsp; 진돗개를 찾아봤습니다.&nbsp; 앞쪽의 54종은 2-4페이지를 할애해서 소개를 했는데 진돗개는 아무래도&nbsp; 많이 알려지지 않아선지&nbsp; 1페이지 그것도 177번째로 소개했습니다. 견종번호는 334이고 중형견으로 분류됩니다.&nbsp; 양육난이도를 보면 건강관리와 상황판단력은 좋으나&nbsp; 초보자적합성과 사람친화도는 중간정도였습니다. 일본에서 출간된 책이라 어쩔수없는 부분이겠죠.&nbsp;<br><br>처음으로 소개된&nbsp; 견종은&nbsp; 푸들입니다.&nbsp; 단연히 소형견이라고 생각을 했는데&nbsp; 푸들의 크기가 4종류라고 하네요. 일반적으로는 미니어쳐를 많이 키우지만&nbsp; 대형견인&nbsp; 스탠더드가 있다는게 신기했네요. 한국에서도 참많이 키우는 견종이죠. 매우 익숙합니다. 다만 슬개골탈구에 대한 부담이 항상있는 견종이죠.&nbsp; 닥스훈트는 소형견이지만&nbsp; 사냥개였네요. 초보가 키우기도 적합하다고 합니다.&nbsp; 모질에 따라 강아지의 성격이 다르다는건 생각해볼만합니다. 닥스훈트를 입양을 고려한 분들은 꼭 기억을 해야겠습니다.&nbsp; &nbsp;9번째 소개하는&nbsp; 말티즈까지가&nbsp; 사람들이 가장많이 선호하는 견종이고요. 뒤로 갈수록&nbsp; &nbsp;익숙하더라도&nbsp; 세계적으로 덜 키우는 견종으로 봐야겠죠. 10번째 프렌치불독, 11번째 웰시코기, 12번째, 골든리트리버 정도가&nbsp; 구하기 쉽고, (한국에서는 진돗개가 쉽겠지만요)&nbsp; 그 뒤로는 많이 본 견종이 있지만 구하기 힘들거나&nbsp; 키우기 어려운 견종도 보입니다. 41번째 달마시안의 경우 정말 멋진 견종이지만....장시간 운동을 시켜야하고,&nbsp; 책에는 없지만&nbsp; 키우는데 악명이 높은 견종으로 소문이 자자하죠.&nbsp;<br><br>64번째 재패니즈 테리어는 머리만 검정색이고 몸은 흰색이어서&nbsp; 신기하기도 한데, 초보자에게 적합한게 운동을 많이 안시켜도 된다고 합니다. 얼핏 양같은 느낌도 있고 신기하네요. 테리어견종이&nbsp; 매우 다양하게 소개됩니다. 티베탄 테리어, 보더테리어, 케리블루테리어 등 많습니다. 그만큼&nbsp; 널리 보급이 되었고&nbsp; 그 지역에 맞게 다시 종을 변종한 견종입니다.&nbsp; 98번째 훗카이도견,124번째 기슈견 등은 생김새가 진돗개와도 유사하군요.&nbsp; 얼마전 방송에서 봤던 이탈리아 목양견 마렘마 쉽독은 크기가 매우 크던데, 키우기도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견종은 정말 목장에서나 길러야죠. 아파트로 끌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ㅠㅠ<br><br>강아지는 정말 인간가 오랫동안 함께해온 반려동물입니다.&nbsp; 도감이니 만큼&nbsp; 다양한 견종을 구경하고 그 성격을 편하게 알게 된다는 점에서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격이나 구분법 그리고 견종의&nbsp; 개별역사까지 살펴볼수있어서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81/77/cover150/k4121379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81779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씽크 딥 - [씽크 딥 - 가짜 생각에서 벗어나 진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5029</link><pubDate>Wed, 13 May 2026 2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50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351&TPaperId=172750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6/coveroff/k57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351&TPaperId=172750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씽크 딥 - 가짜 생각에서 벗어나 진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a><br/>유디트 베르너 지음, 배명자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6년은 인간은 무엇이든 과잉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옷도 많고,&nbsp; 음식도 넘치고&nbsp; 지식도 이제 트럭채 쏟아붇는 시대이죠. 생각도&nbsp; 마찬가지입니다. 정말&nbsp; 생각이 많은&nbsp; 과잉생각시대라고 생각되죠. 생각이 많다고 해서 앞으로 발전하는 느낌도 아닙니다. 지식이 생각이 되어 머리속을 꽉채우고 있는 과식상태. 답답한거죠. 배부른 돼지(?)마냥 모든 것이 귀찮아지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이를 타개할 방법으로 &lt;씽크 딥&gt;에서는 철학적 사유를 통해&nbsp; 자기개발서에서&nbsp; 생각을 잠시 멈추라는 식의 논리가 아닌&nbsp; 철학적 담론을 통해&nbsp; 생각과잉을 더큰 에너지로 태워서 날카로운 무기화를 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nbsp;<br><br>저자는 유디트 베르너는 독일 마케터인데&nbsp; 재미있게도 철학박사라고 합니다.&nbsp; &nbsp;철학 팟케이스도 진행하고 &lt;잘 지내지 못해요 고마워요&gt;라는 책도 공저를 해서 독일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nbsp;<br><br>사람들이 과잉생각으로 생각의 챗바퀴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샤르트르 말을 인용해서' 자기인식, 그차체'라고 하면서&nbsp; 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라고 합니다.&nbsp; &nbsp;물론&nbsp; 타인의 시선으로 부터 벗어나는것&nbsp; 불가능할지 모릅니다. 우리 인간은 혼자살지 않습니다.&nbsp; 타인의 의견도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신호죠. 하지만 이에 완전히 의지하면 너무 의식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적당히 하라는 것으로 보입니다.&nbsp;<br><br>과잉생각을 철학적 사유를 이용해서 좀더 발전적으로해보자고 했지만&nbsp; 사실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저가의 주장처럼&nbsp; 과잉생각은&nbsp; 생각의 쳇바퀴일 수밖에 없다는 거죠. 여기에&nbsp; 응급처방으로 실용주의를 제안합니다.&nbsp; 과잉생각을 걱정으로 보지 말고 좀더 진지하게 받아들여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왜 과잉생각을 하는 지를 질문하라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과잉생각으로 생각의 무한 쳇바퀴에 빠진 사람들을 구원하는 방법에 대해&nbsp; 많은 철학자들의 생각을 전했습니다.&nbsp; 하지만&nbsp; 사실 생각의 굴래에서 벗어나는 일이 쉽지가 않죠. 아무리 대단한 철학자의 글을 읽어도요. 하지만 철학에서 무조건 벗어나면 안되겠죠. 후설은 과잉생각일때&nbsp; 조언으로&nbsp; 더 깊이 생각해보라는 말을 인용합니다.&nbsp; 과잉생각으로 힘들다면 더 현명해지라는 거죠.&nbsp; 이는 다른 관점으로 나설수있는 문을 연다는 겁니다. 어렵지만 철학자들의 고견을 들을 수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6/cover150/k57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364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노안·근시·눈 피로를 한번에 잡는 시력 훈련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4413</link><pubDate>Wed, 13 May 2026 17: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44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550&TPaperId=172744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47/coveroff/k1821375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7550&TPaperId=172744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노안·근시·눈 피로를 한번에 잡는 시력 훈련법</a><br/>히라마쓰 루이 지음, 정혜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nbsp;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요즘&nbsp; 잠자리에 누우면&nbsp; 자동으로&nbsp; 스마트폰을 열어서 봅니다. 미디어를 통해&nbsp; 눈을 나쁘게 하는 최악의 행위인지 알지만 참&nbsp; 끊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눈이 점점 나빠지는 느낌입니다.&nbsp; 물론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nbsp; 일을 하다보면 하루종일 모니터를 쳐다보고 있어서 눈에는 매우 나쁜 환경임에 분명합니다.&nbsp; 어떻게 하면 눈을 나빠지지않고 오히려 좋아지는 방법이 없을까요. &lt;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gt;는 56일동안 책의 문양만 쳐다보면서 패던만 찾아도 눈이 좋아진다는 신비한 내용입니다.&nbsp; 하루 3분만 투자하면 되기에 손해도 아닐겁니다.&nbsp;<br>​<br><br>저자는 히라마쓰 루이&nbsp; 안과의사십니다. 쇼와대 의학부를 나와서 니흔마츠 안과병원 부원장이라고 하십니다.&nbsp; 유튜브 &lt;안과이사 히라마쓰 루이&gt;채널을 운영중시고&nbsp; 멀리서도 진료를 받으려고 찾아오는 유명의사라고 하십니다.&nbsp;<br><br>저자가 시력회복 아이디어는 노벨물리학상을 수사한 데니스 가보르박사의 가보르패치라는 특수 줄무늬입니다. 이 무늬를 바라보면&nbsp; 사물을 또렷히 인식해서 시력이 좋아지는 방법이라고 합니다.&nbsp; 이 방법을 사용해서 시각이 좋았졌다는 후기도 있고,&nbsp; 방법도 하루에 3분정도&nbsp; 게임하듯하면 되기에 무리도 없습니다. 눈이 피로할때 하면 더 좋을 듯합니다.&nbsp;<br><br>방법은&nbsp; 기본편, 응용편, 심화편으로 되어 있습니다.&nbsp; 하루가 한페이지씩인데&nbsp; 이때&nbsp; 왼쪽상단에 있는&nbsp; 패턴문양과 똑같은 걸 찾으면 됩니다. 패턴모양은 매우 다양합니다. 에스자도있고, 굳은 길모양, 원형, 거미모양, 안경모양등&nbsp; 으로 되어 있어서 지루함이 없고&nbsp; 일로 인한 스트레스도 잠시의 휴식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2주마다 눈에 좋은 습관을 컬럼 형식으로&nbsp; 모아두었습니다. 그리고&nbsp; 훈련방법에 대한 궁금증도 Q&amp;A를 해두어서&nbsp; 방법에서 혼란을 주지 않으려 보완했습니다. 다음 2주는&nbsp; 다른 찾기 방식으로 시각훈련을 합니다. 이러한 다른 그림 찾기는 머리를 맑게 하는 요인도있습니다.&nbsp;<br><br>심화부터는&nbsp; 문제가 좀 어렵네요. 다른 문양 3개를 묶으라는 문제라 처음에는 좀 시간이 걸렸는데&nbsp; 시각으로 뇌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었습니다. 저자는 안과의사로서&nbsp; 눈에 대한 다양한 지식도 전하셔서&nbsp; 즐거웁게&nbsp; 시력회복에 대한 운동과 공부를 같이 할 수있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9/47/cover150/k1821375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9476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문명의 뼈대 - [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1037</link><pubDate>Mon, 11 May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71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653&TPaperId=17271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4/coveroff/k6721376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653&TPaperId=17271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a><br/>송용진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수포자'라는 용어가 있죠.&nbsp; '수학을 포기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슬픈 단어입니다.&nbsp; 이는 많은 학생들이 이 대상일겁니다. 왜 배우는 지도 모르고&nbsp; 인수분해, 기학학, 미분적분 등을 배웁니다. 더우기 한국 수학교육의 풍토는 무조건 암기죠. 어디에 왜 필요한지도 모르고 이렇게 수십년을 지냈고 현재도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 그런데 만약 수학사를 먼저 배운다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lt;문명의 뼈대&gt;는&nbsp; 수학이 문명의 태동부터&nbsp; 지식을 누적하면서 발전했는지를 알려주고&nbsp; 현재 수학의 위치까지 정리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송용진 인하대 수학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수학과를 나오시고 오하이오주립대 위상수학 박사를 하신후 1991년부터 인하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십니다. 대외활용으로는&nbsp; 대한수학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위원장을 하셨다고 합니다. 현재&nbsp; 수학올림피아드는&nbsp; 한국 미국 중국이 3강인데&nbsp; 몇년전 시행된&nbsp; 수학올림피아드 과외금지로인해&nbsp; 현재는 한국의 위상이 많이 떨어졌는데 아직도 3등이라고 하시네요.&nbsp; 영재교육에 성과를 내신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혁신장, 서울시 문화상 등을 수상하셨습니다. &lt;수학은 우주로 흐른다&gt;&lt;수학자가 들려주는 진짜 논리이야기&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수학만이 유일하게 누적으로 발전해온 학문이라고 합니다.&nbsp; 무슨 소리냐면&nbsp; 고대시절에 만들어진 피타고라스 정리가 지금까지 쓰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수학의 원리나 정리는 한번 증명되면 절대 번복되지도 반론이 제기되지도 않고 수천년을 지나왔다는 겁니다. 놀랍네요. 말그대로 수학은 벽돌을 한장씩 쌓아서 지금까지 올라온겁니다.&nbsp; 지금까지 오랜기간동안&nbsp; 숫자 표기를 정하고 기호(알파, 파이 등)를 만들고 0의 발견도 놀라운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논의도 끝도 없이 많습니다. 수학은 발명인가 발견인가. 발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놀랍게도 발견이라고 합니다.&nbsp;<br><br>수학의 역사라고 무조건 수학자들의 연구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nbsp; 원류로 들어가면 이집트가 현대수학의 출발전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피라미드, 오벨리스크, 파피루스 등에서 수학적 요소를&nbsp; 다룹니다. 여기서 부터&nbsp; 수식이 나오네요. ^^&nbsp; 그리스부터는&nbsp; 수학을 증명으로 이끄는 철학의 시대라고 합니다.&nbsp; 이시기는 역사적 사실을 많이 접하고&nbsp; 중세에 오면 본격적으로&nbsp; 우리가 익숙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코페르니쿠스 등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nbsp; 수학은 고대외에는 대부분&nbsp; 유럽이 발전을 이끌었죠. 하지만&nbsp; 동아시아, 명나라, 몽골제국 이야기도 다뤄서 동서양의 역사의 나름 균형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르네상스의 정점으로 가는 16~18세기는&nbsp; 동서양의 수학의 힘은 갈립니다. 갈릴레오의 연구는&nbsp; 새로운 과학의 시대를 엽니다. 그리고 17세기부터는&nbsp; 수학 기호들이&nbsp; 쏟아져 나오는 수학혁명이 일어나서, 데카르트, 파스칼, 페르마, 뉴턴, 라이프니츠 등&nbsp; 수만번쯤 들었던 근대시기의 학자들의 업적이 열거됩니다. 이와 함께 몽골의 침공이후&nbsp; 유럽은 전세계로 제국주의를 열어갑니다.&nbsp;<br><br>현대수학은 정말 어렵다고들 하죠. 그 중심에 가우스가 서있습니다. 20세기로 들어서면&nbsp; 모르는 학자들이 소개됩니다. ㅠㅠ 힐베르트, 에미 뇌터, 라마누잔 등 요즘 수학자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아볼 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nbsp; 저자도 위상수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런데&nbsp; 위상수학이 현실에서 활용될 가능성은 저자도 의문을 표하겠죠. 하지만&nbsp; 지금은 AI의 시대입니다.&nbsp; 수학은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아름다움이 특히 현대수학의 활용법이 없는데 앞으로 AI를 앞세워 찾을 날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5/94/cover150/k6721376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5943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6912</link><pubDate>Sat, 09 May 2026 21: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69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669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off/k66213816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0&TPaperId=172669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세계 최고의 멘탈리스트에게 배우는 마음을 사로잡는 설득의 기술</a><br/>오즈 펄먼 지음, 엄성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최현우 마술사가&nbsp; TV에서&nbsp; 카드 마술을 합니다.&nbsp; 관객에게 원하는 카드를&nbsp; 고르라고 하고&nbsp; &nbsp;그곳에&nbsp; 자신의 신용카드번호를 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종이를 불태워 버리고&nbsp; 공중에서 줄에 매달린 박스가 내려오고 그 상자를 열자&nbsp; 카드가 들어있고 그곳에&nbsp; 관객이 적은 카드번호가 있습니다.&nbsp; 마술사들은&nbsp; 정말 독심술을 하는걸까요. &lt;어떻게 타임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gt;는 저자도 언급했지만&nbsp; 한번쯤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고 싶어 하는 생각을 현실화해줍니다.&nbsp; 저자가 어릴때&nbsp; 아르바이트로 했던&nbsp; 식당에서 마술을 경험을 토대로&nbsp; 어떻게 사람들에게 관심을 사고 비즈니스에도 성공을 할 수있는지 방법을 공개합니다.&nbsp; 그렇다고 마술트릭을 공개하는 건 아니고&nbsp; 심리와 관찰 그리고 경험 등에서 얻은 방법을 멘탈리즘이라하고&nbsp; 일상에 적용할 수있게 알려줍니다.&nbsp;<br>​<br><br><br>저자 오즈 펄먼은 본인을 맨탈리스트라고 합니다.&nbsp; 그리고&nbsp; 사람의 마음을 읽는 공연을 합니다. 어릴때부터 마술을 했고&nbsp; 학교는 미시간대 전기공학을 전공했고&nbsp; 메릴린치라는 금융기업에서 경력을 시작합니다. 특이한 이력으로 아메리칸갓탈렌트에 출연해서 최종3위까지 올라갔다고 합니다. 공연은 독심술입니다. 유튜브를 검색하니 TED에서도 강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에서 조직의 소통,협상 리더십 등에 관해 컨설팅을 합니다.&nbsp;<br><br>우선 전제가 누구나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있는 멘탈리스트라고 합니다. 이는 능력은 있지만 방법을 몰라서 생긴 오해라는 거겠죠.&nbsp; 저자는 공연을 시작할때&nbsp;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마음을 읽는 것이 아니다&nbsp; 사람을 읽는 것이다. ' 그냥 독심술은 아니라는 거죠.&nbsp; 그래서&nbsp; 처음 사람을 만나면 10초는 초집중을 해서&nbsp; 상대를 파악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빠르게 많은 시나리오를 돌린다는 겁니다. 새롭게 발견한는게 아니라는 거죠. 이를 위해서는 늘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변수를 통제하는 능력을 필요합니다. 마술도 비슷하죠.&nbsp; 마술사가 관객이 생각하는 숫자를 맞추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통제하고&nbsp; 정해진 숫자를 말하게 해야 합니다. 그게 마술이고 그게 독심술입니다.&nbsp;<br><br>거절을 두려워하지마라, 상대에서 나의 흔적을 남겨라에서는&nbsp; 영업에서 사용하면 매우 요긴한 방법이고&nbsp; 너무 중요한 건게 잊고 있는 심리 요소를 잘 정리했습니다. 마음가짐으로&nbsp; 스스로의 적으로 자신을 만들지 말라는 큰 교훈이죠. 스스로를 비하한다던지, 부정적인 생각으로 만드는 내면의 비평가를 키우지 말라든지, 감정에 휘둘리는 것들은 결국 타인에게 관심을 가질 여유마져 줄이는 거죠. 인간에게는 누구나 약점이 있죠. 그런데 약점을 부끄러워하고 감추려는 생각이 많은&nbsp; 저자는 우선 약점을 인정라고 하고, 생각지도 못한&nbsp; 약점은 개발이 안된 부분이라고도 합니다. 약점에 무너지는 사람이 아닌 약점을 견디는 사람이 되라는 겁니다.&nbsp;<br><br>타인의 마음을 읽는 부분에서&nbsp; 흥미롭게도 기억력을 키우라고 합니다. 이를 잘하면 나이가 들어서 발생하는 기억력감퇴도 막을 수있다는 겁니다.&nbsp; 방법은 반복입니다.^^ 사람이름을 잘 까먹는다면&nbsp; 그사람이름을 떠올리면서 칭찬하면 더 오래간다는 팁도 있습니다.&nbsp; 그리고 스토리텔링도 등장합니다.&nbsp; 상대의 마음을 읽고 마음을 사는 데는 스토리만한게 없다는 거죠.&nbsp; 저자는 이책을 통해 마술을 가르치려는 것도&nbsp; 독심술을 가르치려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사람들에게 마음을 사고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는 설득력일수도 있고, 영업력을 올리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독심술이 좋은 작용을 하죠. 인간은 혼자살수가 없죠.&nbsp; 같이 산다면 성공하고 싶고 그 좋은 교재가 이책인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9/54/cover150/k66213816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9545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마인드 해킹 - [마인드 해킹 -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아주 작은 행동과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1475</link><pubDate>Wed, 06 May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614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26&TPaperId=172614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9/coveroff/89255694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26&TPaperId=172614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인드 해킹 -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아주 작은 행동과학</a><br/>리처드 쇼튼.마이클아론 플리커 지음, 박세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행동과학이라는 용어가&nbsp; 이제 낯익게 되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용어가 '넛지'죠. 직접적으로 원하는 것을 말하지않고 슬적 유도하는 거죠. 넛지도 이제 사회에 다양한 측면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압니다. &lt;마인드 해킹&gt;은 성공한 유명 브랜드 스타벅스, 스니커즈, 애플, 아마존 등의&nbsp; 소개, 성공이유, 사용된&nbsp; 행동과학 방법 등을 소개하고 어떻게 작용을 했는지 까지&nbsp; 검토를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유명 브랜드의 이야기를 공부하고&nbsp; 연관된 행동과학 이론까지 공부할 수있는 좋은 기회를 줍니다.&nbsp;<br><br>저자는 리처드 쇼튼 케임브리지대 처칠칼리지 물리연구소 연구원시고&nbsp; 행&nbsp; 22년간 행동과학으로 마케팅전략설계를 해오신 행동과학전문가십니다. 영국광고협회 명예회원십니다. &lt;어떻게 팔지 답답할 때 읽는 마케팅 책&gt;&lt;선택한다는 착각&gt;등을 저술하셨습니다.&nbsp; 공저자는 마이클아론 플리커 제노사이 벤처스ceo십니다. 이분도 행동과학으로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쳐 매출향상을 이끈 분이십니다.&nbsp; 그리고 저자 리처드 쇼튼과 함께 '소비자행동연구소'를 설립해서 마케터들이 행동과학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급해왔다고 합니다.&nbsp;<br><br>점심먹고도 갔던&nbsp; 스타벅스의 로고는&nbsp; 바다내음이 난다고 합니다. 나는&nbsp; 스타벅스에 가면&nbsp; 카페라떼만 마시지만&nbsp; 계절음료로 펌킨스파이스라떼라는 메뉴가 있고&nbsp; 출시후 2억잔을 판매했다고 합니다. 이 음료는 2달만 판매를 하는 '회소성'으로 욕망을 자극했다고 합니다. 이와 연관된 향수를 자극하는 전략으로 스타벅스는 성공했다는 겁니다.&nbsp; 일반적인 스타벅스를 소개하는 내용과 관점이 좀 다르네요.&nbsp; 휴식의 공간으로 생각했던 스타벅스의 성공이유를 행동과학이론으로 다른 측면으로 볼 수가 있었습니다.&nbsp;<br><br>다이슨이&nbsp; 성공한 이유는&nbsp; 진공청소기의 먼지통을 투명하게 만든 점도 영향이 컸다고 하네요.&nbsp; 다이슨 회장은 어릴때 부터 집안일에 관심이 컸다고 합니다. 역시 자신이 흥미로운 일에서 큰 성과를 낼수있다는 걸 느끼죠. 다이슨은 청소기를 개발하기위해 5천개가 넘는 시제품을 테스트했다는 일화는 유명하죠. 이점도&nbsp; 성공의 중요요인이라고 봅니다. 즉 '노력의 환상'이라는 편향이 작용했다는 거죠. 그리고 다이슨은 시장조사의 함정이 빠지 않기위해&nbsp;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행동하도록 해서 관찰을 통해&nbsp; 소비자의 진정한 니즈를 알아내려고 했습니다.&nbsp; 고객의 의견보다 고객의 행동을 더 중요하게 봤다는 거죠.&nbsp; 페이스북은&nbsp; 사람들의 연결에 관심이 가지고&nbsp; 창업을 했죠. 일화가 너무나 많이 알려져있는데 하버드대상들으로 활성화되었다는 거죠. 페이스북의 성공요인은 '불확실한 보상'이라고 하고, 계속적인 피드를 만들기위해 '쉽게 만들도록'했다고 합니다.&nbsp; 소비자들의 감정상황을 잘이용해서 페이스북이 성공했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서문에 파이브가이즈의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16개 브랜드의&nbsp; 시작과 성공이유를&nbsp; 행동과학 측면의 이론들이 소개됩니다. 그리고 브랜드 소개가 끝낼때마다 3가지 핵심포인트를 정리해서 총 48가지의&nbsp; 행동과학중심의 방법을 정리합니다.&nbsp; 사업을 하는 분들은 자신의 사업에도 분명 소비자가 존재할 것이고&nbsp; 소비자심리를 어떻게 공략할지에 관한 50여개의 좋은 무기를 탑재할 수있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9/cover150/89255694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392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 개발 입문 - [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amp;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API, RAG, 자율형 에이전트 구현과 배포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7496</link><pubDate>Mon, 04 May 2026 2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74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85X&TPaperId=172574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off/89314828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285X&TPaperId=172574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 서비스 & 에이전트 개발 입문 - LLM API, RAG, 자율형 에이전트 구현과 배포까지</a><br/>ML_Bear 지음, 손민규 옮김, 장하렴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2년 11월&nbsp; openAI의 챗GPT가 상용서비스를 시작한후&nbsp; 구글의 제미나이, 엔트로피의 클로드 등의 대형 LLM서비스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이 LLM서비스들은 외부에서&nbsp; 기능을 하용할 수있는 API를 통해 활용할 수있게 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앱에서 LLM을 활용해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lt;랭체인으로 구현하는 AI서비스 &amp;에이전트 개발입문&gt;은 챗GPT에서 API를 뽑아서 AI챗봇을 만들고 Streamlit Cloud를 통해&nbsp; 서비스를 배포하는 방법들을 학습할 수있습니다. 이미지인식앱, pdf기반 질의응답 앱 등을 LangChain라이브러리로 쉽게&nbsp; 개발할 수있게 설명하게 학습해줍니다.&nbsp; LangChain이나 Streamlit이 없다면&nbsp; 파이썬으로 엉청나게 오랜동안 개발을 해야 하는것이지만&nbsp; 이러한 에이전트를 통해 빠르게&nbsp; 앱개발을 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nbsp;<br><br>저자는 ML_Bear&nbsp; 프리랜서 머신러닝 엔지니어십니다. 도쿄대 대학원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셨고&nbsp; &nbsp;기업에서&nbsp;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사이언스을 경험했고&nbsp; 머신러닝 엔지니어로까지 커리어 전환을 하신 분이십니다. 컴퓨터 서적은 역자도 중요하죠.&nbsp; 역자는 손민규 삼성전자에서 데이터분석과 알고리즘 개발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딱 정확한 전공자가 번역을 하셔서 더욱 수월한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nbsp;<br><br>AI챗봇하면 어렵죠. 3년전만해도 아무나 만들수있는 프로그램이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챗GPT, LangChain, Streamlit만 있으면 챗GPT의 API를 LangChain이 호출하고 Streamlit이 화면을 꾸면서 Streamlit Cloud를 이용해서 배포하면&nbsp;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있게 됩니다. 챗GPT를 기본 LLM으로 사용을 하지만&nbsp; LLM 서비스 전환도 해볼 수있게 학습합니다. 처음에는 ChatGPT였으나&nbsp; 요즘은 제미나이를 거쳐 클로드가 인기가 좋습니다. 다만 API호출할때 토큰비용이 다양함으로 이는 확실히 확인하고 서비스하지 않으면 큰 돈을 물어낼수도 있습니다. ㅠㅠ&nbsp;<br><br>저자는 좋은 프롬프트를 말하면서 매우 긴 프롬프트를 제시했는데 이것이 제대로 작동을 하는 것이 놀랍지만&nbsp; 얼마나 LLM이 뛰어난건지도 알수가 있습니다.&nbsp;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미지인식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까지는 전문적인 인식&nbsp; 영상판독, 공간파악 인식은 아직 미숙하다고 합니다. 그외에 이미지인식으로 좋은 서비스를 할수있는 기반은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RAG개념이 조금만 다뤄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nbsp; 여기까지학습하면&nbsp; AI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작업을 합니다. 여기에는 Fusion Calling함수와 LangChain의 기능을 사용해서 구축합니다. 여기에&nbsp; 동작 시각화도구인 LangSmith를 사용하는데&nbsp; LangChain요금제의 무료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건 좋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인터넷 검색 에이전트, 고객지원 에이전트,데이터 분석 에이전트 등 까지 만들수있는 수준을 제공합니다.&nbsp;<br><br>이 한권의 책으로&nbsp; 챗GPT와 Streamlit 그리고 RangChain을 설치한후&nbsp; AI챗봇, 애플리케이션개발,&nbsp; 마지막으로 AI에이전트로, PDF질의응답서비스, 인터넷검색, 고객지원, 데이터분석 등을 해볼수있고 완성했을때 성취까지 맞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수정하면 서비스까지 가능은 합니다. 물론 API를 사용하는 것은 사용할때마다 토큰이 들아가서 비용이 발생하기에&nbsp; 로그인을 통한 과금이나&nbsp; 최소한 광고까지 배포시 설치하는 작업은 따로 공부를 해야 할겁니다.&nbsp; 이를 바이브코딩으로 연결해서 사용도 가능합니다.&nbsp; 이제 아이디어를 사용자에게 배포할 기초는 마련된 듯합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150/89314828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31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입문자를 위한 기초 사용법부터 마크다운, 플러그인, PARA, 제텔카스텐, MCP, 옵시디언 CLI, 스킬, AI 활용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6816</link><pubDate>Mon, 04 May 2026 1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68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16&TPaperId=172568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coveroff/k6621378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16&TPaperId=172568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 with 클로드 코드 - 입문자를 위한 기초 사용법부터 마크다운, 플러그인, PARA, 제텔카스텐, MCP, 옵시디언 CLI, 스킬, AI 활용까지!</a><br/>시안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옵시디언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그러나 옵시디언의 기능은 알면 많은 사람들이 쓰고 싶을 거예요.&nbsp; 생각정리와 확장에 특화된 앱이라고 하죠. 그런데 설치를 하고 사용할려면&nbsp;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할지 헤매게 되죠. &lt;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with 클로드 코드&gt;는 어렵게 느껴지는&nbsp; 옵시디언의 확실한 사용법을 쉽게 단계적으로 알려주고 최근 가장 핫한&nbsp; AI도구인 클로드 코드를 통한&nbsp; 활용법까지 담겨져있어서 옵시디언으로&nbsp; 200% 업무향상을 낼수있는 도구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시안개발자시고 휴넷 옵시디안강의를 하십니다. 유튜브에 '생상성 빌리언 시안'이라는 채널을 운영중심이십니다. 거의 2만명의 구독자와 29개의 옵시디언강의 영상이 올라와있습니다.&nbsp;<br><br>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은 떨어지고&nbsp; 알아야할 정보도 많이지니 정리가 안되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옵시디언이 바로 이부분을 도와줍니다. 사용도 PC버전도 있고&nbsp; 스마트폰 앱버전도 있습니다.&nbsp; &nbsp;우선 알아야 할 개념이 볼트입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노트를 볼트라고 합니다. 요즘&nbsp; 바이브코딩을 하시는 분들이많이 만나는 md는 옵시디언에도 쓰입니다. 모든 노트는 확장자가 md로 끝납니다. 마크다운의 약자죠. 마크다운문법은 광범위하게 사용되므로 여기서라도 익혀두시면 다양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노트는 이미지설정도 되고 테마설정도 됩니다. 그리고&nbsp; 옵시디언은 다양한 플러그인을 제공합니다. 코어플로그인이라고 하는데 매우 중요한 기능이기에 시간을 들여서 볼필요가 있습니다. 좀더 사용이 손에 익으면 단축키방식으로 바로바로 다른 기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nbsp;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노트화하고 노트가 쌓이면 검색이 쉽고&nbsp; 노트끼리 연결해서 맵을 그려서 좀더 크게 생각을 확장시킬 수가 있습니다.&nbsp;<br><br>옵시디언의 정보를 외부로 연결할때 커뮤니티 플러그인과 깃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노트화된 정보를 캔버스에 시각화도 쉽게 할수가 있습니다. 머리정리에 매우 유용합니다. 우리 두뇌는 오래전 기억은&nbsp; 사실 기억이 흐릿하고 정리가 안되지만 옵시디언에 쌓인 지식은 금새 검색이 되고 정리가 되고 시각화도 쉽고 외부에 끌어다 쓸수가 있기에&nbsp; 머리의 부담을 줄이고&nbsp; 능력은 배가 시키는 효과를 낼수가있습니다. 맵도 좀더 인간스러운 엑스칼리드로우로 다이어그램을 만들면 휠씬 인간적이면서도 명확한 정보정리가 가능합니다.&nbsp; 이러한 기능에&nbsp; 본격적으로 옵시디언사용법으로&nbsp; 목적중심의 자료 정리법인 PARA, 지식과 아이디어를 관리하는 데 탁월한 제텔카르텔 등을 소개합니다. 아마도 정말 고급지게 지식정리를 하는 법이라고 보면 되겠죠.&nbsp;<br><br>저자는 맨 앞에 5가지 확실한 용도를 정리했습니다. 일상과 업무정리, 독서노트, 아이디어보드, AI로 지식과 아이디어 연결, PPT로 만들기&nbsp; 만 확실히 옵시디언으로 사용할 수있다면&nbsp; 책제목처럼 2번째 뇌를 핸드폰에 두게 되는 겁니다. 무엇이든&nbsp; 하루에 한번이라도&nbsp; 단 5분이라도&nbsp; 습관처럼 꾸준히 사용할 수있으면 업무의 효율성이 200% 확실해지는 거죠. 더우기 클로드 코드로 옵시디언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있습니다.&nbsp; &nbsp;스킬 등으로 확장이 된다면 AI까지 활용에&nbsp; 주변에선 최고일겁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새로운 기능의 서비스가 나올겁니다. 그 틀을 위한 지식 개인 DB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옵시디언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4/cover150/k6621378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046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꾸준함의 힘 - [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4227</link><pubDate>Sat, 02 May 2026 2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42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3&TPaperId=172542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coveroff/k6221374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7453&TPaperId=172542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꾸준함의 힘 - 200만 명의 데이터로 밝혀낸 습관 설계의 비밀</a><br/>도다 다이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했습니다.<br>​<br>묵묵히 꾸준히 노력할 수있다면 '나'의 인생이 어떻게 변화를 했을까요. 묵묵히 꾸준히에는&nbsp; 집중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잘되지 않죠. 아마도&nbsp; 이를 이루는 사람은 10%정도 남짖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대부분은 작심삼일로 막을 내리죠. 그만큼&nbsp; 어려운 경지죠. 하지만 분명한건 이를 달성하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저자도 성공하는 방법은 '의지'가 아니라 꾸준함이라고 합니다. &lt;꾸준함의 힘&gt;은 저자가 습관과 집중관련 앱을 운영하면서 200만명의 데이터로 확실하게 달성할 수있는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제시하는데&nbsp; 습관을 키우고싶은 다카하시와 다시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원칙과 달성을 확인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nbsp;<br>​<br><br><br>저자는 도다 다이스케 본다비 대표이사입니다. 본다비는 습관강화앱과 집중력강화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nbsp;<br><br>저자가 제시하는 습관을 만드는 원칙은 3개입니다.&nbsp; 목표를 크게 낮춘다, 움직일 수있을때 떠올린다. 예외를 두지 않는다. 좀 알쏭달송하지만 알것도 같습니다. 저자는 꾸준함을 습관화하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어렵게 하면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 노력은 최소화하면서 효과는 최대한으로 한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사기꾼일까요. ㅎㅎ&nbsp; 하지만&nbsp; 읽어보면&nbsp;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이 분명 일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매우 높은 높이를 원하고 있는거죠.&nbsp; 우선 원칙1이 눈길이 갑니다.&nbsp; 목표를 낮춰라.&nbsp; 그래도 대부분 목표가 높죠. 어쩌면 목표를 낮추는 것도 참 견디기 힘든 행동인지는 모르지만&nbsp; 이것이 가장 큰 습관을 못만드는 이유인듯합니다.&nbsp; 중요한 점은 목표를 낮추면&nbsp; 성공률이 놀랍게도 3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nbsp; 영어공부를 매일 한다고 했을때&nbsp; 한시간이 아니라 하루 5분만 한다고 하면 달성가능성이 달라지겠죠. 물론 성과에 대한 미심적음이 있지만요.&nbsp;<br><br>원칙 2는 움직일수있을때 떠올리기 입니다.&nbsp; 여기에 키워드는 '언제하느냐'입니다.&nbsp; 그 시점은 편한 타이밍입니다.&nbsp; 출근시간이 편한 사람이있고 자기전이 편한 사람도 있습니다.&nbsp; 하지만 데이터로는 오전중이나 밤에는 성공률이 낮다고 합니다. 원칙 3은&nbsp; 예외를 두지 않는다입니다.&nbsp; 왜냐하면 습관을 만들전에는 습관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온갖 핑계로&nbsp; 꾸준함을 지속하려 하지 않으려 하죠. 습관이라는 것이 하루 이틀만 안해도 헤이해진다는 겁니다. 이럴때 쓰는 방법이&nbsp; 리셋이라고 합니다.&nbsp; 작심 3일을 계속 반복하는거죠.&nbsp;<br><br>올해도 벌써 5월이죠. 올해 초에 세웠던 계획이 어찌되었을까요. 하지만&nbsp; 저자는 리셋을 제시합니다. 5월 초 리셋을 다시하고&nbsp; 원래 계획했던 일을 꾸준히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nbsp; 일단&nbsp; 시작해보라는 말이 중요할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4/cover150/k6221374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041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 완전 개정 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4069</link><pubDate>Sat, 02 May 2026 19: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40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637&TPaperId=172540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72/coveroff/k1021376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7637&TPaperId=172540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 완전 개정 증보판</a><br/>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저저는&nbsp; 2020년 이 책의 초판을 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는 스타트업의 호황기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6년동안 스타트업계는 거센 겨울을 맞이해서 스타트업의 생존방식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그것이 &lt;스타트업 아이템 발굴 부터 투자유치까지&gt;를 개정증보하게 된 이유라고 합니다.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죠. 그러면 당연히 판이 다시짜였다면 그것에 맞게 진화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경은 어려워 졌지만 아직 자금이 살아있다는 겁니다.&nbsp;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시대적 혁신을 반영하여 AI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부분을 보강했다고 합니다. AI라는 용어만 들어도 흥분되는 느낌이 있습니다.&nbsp;<br>​<br><br><br>저자는 임성준 한성대 AI응용학과 특임교수시고 엔젤투자가라고 하십니다.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근무하셨고&nbsp; 창업하신후에 2번의 투자를 600억규모로 투자성공을 하신 능력자십니다. &lt;AI X 스타트업&gt;&lt;한국의 스타트업 혁신을 혁신하는 법&gt; 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nbsp;<br><br>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일을 쫒다보면 돈이 따라온다?&nbsp; 몇명이나 그렇겠냐고 묻습니다.&nbsp; 그냥 욕망의 북극성이 존재하는 것이고 앞으로 인간이 수명이 120살이 될텐데 자기사업을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전제합니다. 부정하기 힘듭니다.&nbsp; 하지만 절대 주의해야하는 것이 근거없는 낙관론은 버리라고 합니다. 사실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을 충분히 통계로 증명되기 때문이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창업 아이템부터 다룹니다.&nbsp; 가장 일반적인 것이 고객불편입니다. 그런데 이를 구체화하면 시장이 원하는것, 창업자가 좋아하는 것, 그리고 남들보다 잘하는 것 등을 택하라고 합니다. 이 3가지중에 고통되는 스위트 스폿을 발견한다면 성공가능성은 높아집니다.&nbsp;<br><br>10년전에는 대부분의 창업 아이템이 플랫폼이었습니다.다 플랫폼을 하겠다고 나섰지만 지금은 벽에 붇이친 느낌이죠. 그래서 저자는 이제는 서비스를 하라고 합니다. 아이템이 선정이 되면&nbsp; 사람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분명한건 혼자 할수없죠. 그러기위해서는 인재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그부분에 강조를 하십니다.&nbsp; 사업유형에서 종종 개인사업자로 스타트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말도 안되죠. 저자는 투자의 문, 리스크보호, 세금과 투명성 등으로 법인사업자를 권합니다.&nbsp; 다만&nbsp; 초기에 수익이 안나면&nbsp; 세무비용도 부담이 되지만 그래도 스타트업이라면 당연히 법인사업자가 맞아보입니다. 여기에 지분 문제는 만약에 성공했을때를 생각해서&nbsp; 지분구조를 잘짜라고 합니다. 비즈니스모델 꾸미기 등의 매우 중요한 지침을 주십니다.&nbsp;<br><br>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을 확률은 0.55%라고 합니다. 거의 극악의 확률이네요. 더 문제는 이또한 단거리가 아니라 마라톤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밖에서는 돈을 구하고 안에서는 성장을 시키면서 견디라는&nbsp; 저자의 조언이 성공했을때 돌아오는 성취가 워낙 크기에&nbsp; 견디면서 노력해야 하는 근성을 보여야 할것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3/72/cover150/k1021376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3724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 [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2921</link><pubDate>Fri, 01 May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2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50&TPaperId=17252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22/coveroff/89255694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450&TPaperId=17252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a><br/>안용일.유성진.최호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본격적으로 AI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는 접목되고 있습니다. 디자인분야는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입니다. 그런데&nbsp; 집적 디자인을 AI가 하는 분야말고 UX는 아직 디자이너들의 경험이 크게 관여되는 분야입니다. &lt;AI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gt;는 모바일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한 고객경험이&nbsp; 다양한 기기들의 등장으로 기기들간의 네트워크의 불편을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AI를 통해&nbsp; 고객경험을 향상시키는 길잡이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AI 사용방법이 인간들의 디바이스 사용에 얼마나 만족을 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nbsp;<br><br>저자는 안용일 한국공학대 디자인공학부 교수십니다. 삼성전자에서 30년이상 근무를 하신 경험전략, ux전문가라고 하십니다. 카이스트에서 산업디자인전공을 하셨고 서강대 경영학 박사십니다.&nbsp; 공저자 유성진 와이즈템플릿 대표십니다. 이 기업은 전략경영 컨설팅을 업으로 하십니다&nbsp; 캠브리지대&nbsp; 지역경제학석사, 연세대 공학석사를 하신 이중 학위 소유자십니다. 마지막 최호규 광운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교수십니다. 카이스트에서 전기잔자공학박사십니다. 삼성전자에서 상무를 역임하신 분이십니다.&nbsp;<br><br>21세기에 들어서 정말 다양한 기기들이 등장했습니다. 열광을 하는 기기도 있고 관심을 덜 받은 기기(메타버스)도 있을 겁니다.&nbsp; 새로운기능이나 보기좋게 하는 디자인하는 것보다&nbsp; 사용자의 경험단절로 인한 피로감을 느끼는지 검토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애들이 이번에 팀쿡CEO가 물러날정도로&nbsp; 미래에 치명상을 입고 있지만 실제&nbsp; 고객경험을 위한&nbsp; 기기들의 연결성은 어떤 기업보다 편했습니다. 최고죠.&nbsp; 한국에서도 토스와 카카오뱅크에서 기존은행과 다른 앱사용에서 편리성이 호평을 받고 있지만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요소를 일관성, 연속성, 매락적합성이라고 정리를 합니다.&nbsp;<br><br>저자들은&nbsp; 많은 기기들의 등장으로&nbsp; 기기들간의 연결의 부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고심합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nbsp; 물리적 기기레이어, 연결인프라 레이어, 가상화 플랫폼 레이어, 데이터 및 상태 동기회 레이어라는 층을 쌓아서 이들을 상호작동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 연동에 계정이 주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의 경우 구글아이디로 여러 프로그램을 넘나드는 걸 말하겠죠.&nbsp;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기들을 서비스 중심으로 사용자에게 제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를 사용자목적중심으로 재설계를 제시합니다. 이는&nbsp; 서비스가 기업중심으로 제공되기 때문에&nbsp; 기기가 단절을 고객의 비용으로 전가하고 있기에 이를&nbsp; 사용자 목적중심으로 전환하라는 겁니다.&nbsp;<br><br>책의 제목의 시작을 'AI에이전트'를 제시했죠. 사용자 목적을 중심으로 재설계의 핵심입니다. 기기들이 언제 무엇을 할지 사용자를&nbsp; 파악해서 AI에이전트가 판단을 해서 사용자에게 제시하는 겁니다.&nbsp; &nbsp;기술은 정말 비약적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고객경험은 더 불편해진 느낌도 있습니다. 저자들은 기기들이 다양화되면서 연속적인 경험의 단절이 큰 요인이라고 봅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이 AI오케스트레이션을 제시합니다. 이를 변화는 산업 생태계까지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방향에 편승하는 기업이 고객에게 선택받는 다는 의미일겁니다. 다만 구글 유튜브에서 강제로 숏츠시청을 강제하는 느낌은&nbsp; 조정의 영역일까요. 고심해봐야 하는 부분인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20/22/cover150/89255694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20220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0296</link><pubDate>Thu, 30 Apr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50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10&TPaperId=17250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86/coveroff/k992137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10&TPaperId=17250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a><br/>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미디어에 하루가 멀다하고&nbsp; 미국의 빅테크에서 개발자들이 대량으로 자리를 잃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고,&nbsp; 한국에서도 컴퓨터공학과 졸업자들이 취업을 걱정하는 영상들이 많이 SNS에 올라옵니다.&nbsp; 이 가운데&nbsp; 바이브코딩이 있습니다. 즉 컴퓨터프로그램을 이제는 개발자가 아니어도&nbsp; 컴퓨터 프로그램언어인 파이썬, 자바 등을 몰라도&nbsp;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nbsp; ..해줘만 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lt;딸깍! 바이브 코딩by 안티그래비티&gt;는 비개발자, 더우기&nbsp; 전혀 프로그램언어를 배워본적도 없는 사람들도&nbsp; 저자가 소개하는 순서대로 딸깍 딸깍하다보면&nbsp; 전문가들이 만든 수준의 앱프로그램을 만들수있다는 실체를 알려줍니다. 챗봇, 주식투자도우미, 스마트폰 앱 등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할수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인공지능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매우 낯익은 반병헌 나나랩 대표십니다. 테크뉴스 편집장이시고&nbsp; 전 상상텃밭CTO십니다.&nbsp; 공익이실때&nbsp; 공익(?)적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큰 주목을 받은 분으로 기억합니다. 그 결과로&nbsp; 장관표창도 받으신듯합니다. 정말 많은 인공지능관련 저서가 있으시죠. 그중에 &lt;챗GPT:마침내 찾아온 특이점&gt;이라는 저서가 대표작이십니다.&nbsp;<br><br>비개발자가&nbsp; 소프트웨어를 만들수있는 전제는&nbsp; AI가 인간만큼 코딩을 잘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이제 AI에게&nbsp; 원하는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던져주면&nbsp; AI가 알아서&nbsp; 프로그램을 만들어줍니다.&nbsp; 물론&nbsp; 개발자들중에 일부는&nbsp; AI가 만든 코딩이 품질이 낮다고 하지만&nbsp; 아마도 속도는 도저히 따라갈 수없다는 거죠.&nbsp; 이건 뭐 상업용 프로그램 레벨일거구&nbsp; 자신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거죠.&nbsp; 저자는&nbsp; 실제&nbsp; 비개발자가 딸깍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위한 방법으로 레시피와 지식으로 따로 전달합니다. 레시피는 45가지로 따라서 하면 되는 것이고, 그다음은 본인만의 응용이죠. 그리고 지식은 컨닝페이퍼로 모아두었습니다.&nbsp;<br><br>레시피를 작동시키는 편집기는&nbsp; 안티그래비티입니다. 이곳에서 클로드코드, 챗GPT 코덱스, 제미나이CLS를 연결해서&nbsp; 코딩을 지시할 수있습니다.&nbsp; 유료로는 유명한 커서가 있죠.&nbsp; 안티그래비티는 코딩을 하여 서비스를 만든후 스스로 테스트를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nbsp; 모바일 청첩장만들기, 스마트QR등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업무용으로 이미지 사이즈 일괄 줄이기, 업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보고 본격적으로 챗봇만들기도 따라해볼 수있습니다. 놀랍죠. 수준높은 챗봇을 만들어본다니요. 가능하다는 거죠. 주식에 관심이 높은 투자자가 사용할 차트분석툴도 만들어봅니다. 지수를 받아와, 그리고 테스트해 그리면&nbsp; 결과를 알려줍니다. 정말 편한 세상입니다. ㅎㅎ 수준을 높여서&nbsp; 월스트리트 전문가 수준의 포트폴리오도 만들어봅니다. 물론 만들고 나서 매일 확인해야 의미가 있겠죠. 차트 수준이 정말 대단합니다.&nbsp;<br><br>레시피 중간 부분은 간단간단하게 바로바로 만들어사용할 수있는 앱을 만들어봅니다.&nbsp; 문자 수세는 앱, 여러개의 PDF문서합치는 웹 등-물론 기존 웹이 있긴하죠. ^^&nbsp; 스마트폰의 앱도 시도합니다. 바이브코딩의 수준이 올라가면 GITHUB을 사용해야 합니다. 버젼관리도 해야 하기에&nbsp;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API키 발급 문제는 조심해야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nbsp; 이제 머리속의 상상을&nbsp; 비싸게 개발자에게 돈을 주고 맡기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선 직접 꾸준히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86/cover150/k992137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869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42352</link><pubDate>Mon, 27 Apr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42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44&TPaperId=17242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9/coveroff/k9821370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7044&TPaperId=17242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a><br/>이명준 외 지음 / 북포어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의 꿈은 엑시트이죠. 가끔 미디어에도 나옵니다. 100억에 엑스트를 했니, 300억을 투자를 받았느니 하면 매우 부럽죠. 숫자부터가&nbsp; 엄청난 규모입니다.&nbsp; 예비 스타트업준비자나&nbsp; 초기 창업자의 경우&nbsp; 어떻게 해야&nbsp; 투자를 하는 VC들 눈에 뛸까에 대한&nbsp; 궁금증이 많습니다. &lt;실전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바이블&gt;은 바로 이 들을 위한 해당업계의 전문가 그룹 특히 회계사 분들인 저자들이&nbsp; 투자유치의 현실과&nbsp; 준비과정, 그리고 본격적인 실전 등을 설명합니다.&nbsp; 스타트업은 통치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창업을 말합니다. 처음부터 잘되는 경우는 없고&nbsp; 성장 주기마다 투자를 받아야&nbsp; 기업을 키워갈 수가 있습니다. 이 과정을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명준 코엔트리엔베스트먼트 대표십니다. 회계사시고 삼정KPMG 등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사모펀드 운영으로 발길을 넓히셨습니다. 이정희 하나증권 영업금융센터 부장이십니다. 조성국 젠파트너스앤컴퍼니 대표로 공인회계사시네요 정덕수 삼도회계법인 회계사십니다.&nbsp; 저자 모두 숫자로 업을 하시는 분이십니다.&nbsp;<br><br>지금&nbsp; 투자유치시장은 꽁꽁얼어붙었다고 합니다. 과거 3-4년전의 유동성은 말라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성장성보다는 이익률을 본다는 아찔한 이야기를 합니다.&nbsp; 초기부터 투자를 위해서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겁니다. 다만 투자규모는 약 10%정도 늘었지만 창업3년미만은 20%이상 줄었다는 겁니다. 창업초기 스타트업의 어려움이 눈에 보입니다. 지금은 명확히 투자를 받으려는 기업은 BEP,압도적인 기술력, 확실한 틈새시장을 증명해야 한답니다.&nbsp; 이것은&nbsp; 투자자들 입장이고&nbsp; &nbsp;투자를 받아야할 초기스타트업의 경우,&nbsp; 자신들이 투자를 받을 수있는 단계와 누구를 만나야 할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기에 용어와 명칭 설명을 합니다.&nbsp;<br><br>스타트업이 처음부터 돈을 벌면 좋겠지만 그게 그렇지 않죠. 마케팅을 하는데도 자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서는&nbsp; 투자를 받아야 합니다. 회사규모를 키우기위한 어쩔수없는 조치죠. 이를 위해서는 투자자에게 제안서(IR)을 보내야 합니다. 투자사의 심사역은 매우 바쁘다고 합니다. 20-30페이지짜리 IR자료 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1페이지 티저를 권합니다. 를 5가지요소로 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1페이지티저에 딸린 본 IR자료도 꼭 들어가야할 항목들을 설명해줍니다. 물론 고대로만 해서는 안되겠지만 기본 틀은 확실히 알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디자인도 신경을 쓰라고 합니다. 화룡점정이라는 사자성어도 놓치지 않습니다. 가독성에 디자인이 중요하다는 겁니다.&nbsp;<br><br>심사관과의 미팅에서 해야할 자세와 방법 등도 상세히 소개합니다. 사실 실제 심사관을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내용이죠.&nbsp; 매우 세밀한 팁으로&nbsp; 심사관을 공략하는 내용도 다수 들어가있습니다.&nbsp; 투자를 기적적으로 받아도 그것은 다른 시작일 뿐입니다. 돈과 관련된 부분은 타협이 없습니다. 횡령이라는 단어가 늘 따라다닌다는 겁니다. 철저히 공과 사를 분리하라고 합니다. 실수가 있어도 용랍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은 엑싯입니다. 아름다운 이별 ~ 꿈만같은 시간이 됩니다만 IPO, M&amp;A, 구주매각 등의 방법등을 소개합니다. 스타트업은 소수만 살아남는 정말 어려운 챌린지죠. 이를 이기기 위해서는 우선 알아야 합니다.&nbsp; 단계마다 어떤 과정이 있는지 그리고 방법이 뭔지 전문가에게서 확실히 알게 된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4/89/cover150/k9821370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4893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군주론 - [군주론 - 제5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42135</link><pubDate>Mon, 27 Apr 2026 2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421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5785&TPaperId=172421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3/14/coveroff/k7421370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15785&TPaperId=172421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제5판</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강정인.김경희 옮김 / 까치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lt;군주론&gt;은 현실주의 정치학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야비한 정치학일수도 있고,&nbsp; 왜냐하면&nbsp; 그 당시는&nbsp; 정치와 도덕이 하나로 봤기 때문에&nbsp; 마키아벨리는 정치를&nbsp; 도덕으로만 판단할 수있는 영역이라고 주장을 한겁니다.&nbsp; 그 당시를&nbsp; 교황권과 황제권의 충돌이 있었고 그것이 바로&nbsp; 지금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일어나고 있었다는 겁니다. 니콜로 마키아 벨리는 1469~1527까지 삶을 산분이십니다. 그가 산 51년동안&nbsp; 피렌체의 군주는 여러번 바뀌게 됩니다.&nbsp; 그는 14년간&nbsp; 정치활동을 했지만&nbsp; 실각과 유배를 갔다온후&nbsp; 다시 정치활동을 하려고 노력했지만&nbsp; 결국 실패를 하고 맙니다. 다시 복권하려는 노력으로&nbsp; &lt;군주론&gt;을 지어서&nbsp; 피렌체 메디치가문에 받쳤지만 소식은 받지 못했지만&nbsp; 그 내용은&nbsp; 권력과 정치 그리고 도덕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위대한 책이 됩니다.<br><br>이런 유명한 책은&nbsp; 번역자가 중요하죠. 그 번역은 강정인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십니다. 2020년에 정년을 하셔서 이제 '전'이시네요. 서울대 법대를 나오셔서 uc 버클리대 박사십니다. &lt;넘나듦의 정치사상&gt;&lt;죽음은 어떻게 정치가 되는가&gt; 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nbsp; 공역자&nbsp; 김경희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오셔서 독일 베릴린 훔볼트대 정치학 박사십니다. &lt;근대국가 개념의 탄생&gt;&lt;공화주의&gt;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nbsp;<br><br>저자는&nbsp; 자신의&nbsp; 정치철학을 밝히기 위해&nbsp; 그 당시&nbsp; 프랑스, 튀르키 등&nbsp; 현황과&nbsp; 국가의 형태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nbsp; 상황에 따른&nbsp; 구체적인 방법을 깔끔하게 정리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주민이 만든 법에 의해 산 나라를 병합했을때 다스리는 법 3가지,&nbsp; 쪽집게 과외처럼&nbsp;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nbsp; 그 방법을&nbsp; 과거 스파르타와 로마가 했던 방식을 적용을 합니다. 그런데&nbsp; 여기서 저자의 무서운 점이 나옵니다. 자유정신이 익숙해진 도시국가를 병합할때는 도시를 파멸시키라고 합니다. 공화정을 꿈꿨던 저자의 생각과는 많이 다르죠.&nbsp; 이 책을&nbsp; 군주에서 올리면서 자신의 정치적 복원이 공화정보다 더 중요했다는 겁니다. 이런 모습들이 정치의 냉혈성, 야비함을 말하는 걸 겁니다.&nbsp;<br><br>시민형 군주에서도 현대에 바로 적용할 수있는 방법으로 '가해행위는 단번에 시혜행위는 천천히'이는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판단으로 생각이 됩니다.&nbsp; &nbsp;군대를 쓰는 법도 정치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nbsp; 도시국가에서는 용병을 많이 사용하기에&nbsp; 용병이 배신할때의 대처법도 다룹니다. 지식의 범위인데,&nbsp; 절대 원군으로는 진정한 승리를 할수없다고 합니다.&nbsp; 통일신라때도&nbsp; &nbsp;당나라군과 연합했을때&nbsp; 통일신라는&nbsp; 고구려와 백제를 물리치고도 당나라가 과도한 요구로 인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군은 사용하기 위험한 요인이 크다는 걸 알려줍니다. 현명한 잔인함이라는 단어 선택도 인상이 깊습니다.&nbsp; 적을 압도하기위해선 계속 된 권력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군주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 지 확실히 보여줍니다.&nbsp;<br><br>지금 전세계가&nbsp; 전쟁으로&nbsp; 혼란이 멈출줄 모릅니다. 러우전쟁으로 한동안 시끄럽더니, 지금은&nbsp;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nbsp; 몇달째 혼란스럽습니다. 이럴때&nbsp; &lt;군주론&gt;의 도움을 받는 다면&nbsp; 적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nbsp; 현명한 잔인함이 그리울때입니다. 전쟁의 빠른 종식을 기대해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3/14/cover150/k7421370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3145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협찬]AI×스타트업 - [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6619</link><pubDate>Fri, 24 Apr 2026 2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66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3&TPaperId=172366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4/coveroff/k88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3&TPaperId=172366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a><br/>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AI의 등장은 스타트업 생태계에 큰 변화를 주었다고 합니다.&nbsp; 이젠&nbsp; 코딩을 몰라도&nbsp; 앱을 만들고&nbsp; 짧게 테스트를 하고&nbsp; 전세계에 배포할 수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nbsp; 이는&nbsp;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nbsp; 창업을 할 수있는&nbsp; 엄청난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겁니다. &lt;AI X&nbsp; 스타트업&gt;은&nbsp; 창업생태계의 큰 변화인 AI를 활용해서 어떻게&nbsp; 성장시킬까를 현실 엔젤투자자의 시각으로 방법을 담았습니다.&nbsp;<br><br>저자는&nbsp; 임성준 한성대 AI응용학과 특임교수라고 하십니다.&nbsp;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근무했고&nbsp; &nbsp;스타트업을 창업해서 600억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한 능력자이십니다. 2019년&nbsp;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25년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도 수상하셨습니다. &lt;스타트업 아이템발굴부터 투자유치까지&gt;&lt;한국의 스타트업혁신을 혁신하는 법&gt;등의 책도 저술하신 전문가십니다.&nbsp;<br><br>근본적으로 창업은&nbsp; 열정과 아이디어라고 했는데&nbsp; 최근 창업은 여기에&nbsp; AI가 결합한 생존의 조건이라고 합니다.&nbsp; 놀라운 것은 기업들이 AI에 투자액에 3배의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겁니다.&nbsp; 지금은 누가 먼저 AI를 사용하느냐가 중요한듯합니다.&nbsp; 특히나&nbsp; 금융권은 AI의 도업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분야의 침투가 더 놀라온듯합니다.&nbsp; 이러다 보니&nbsp; AI가&nbsp; 비즈니스 환경을 재건축한다는 소리까지 나옵니다. 이러다보니&nbsp; 이제 스타트업은 기술보다는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AI는 24시간동안 쉬지 않는다는 거죠.&nbsp; &nbsp;결국 문제는 아이디어인데. 쉽지 않는데&nbsp; 현재 많은 유니콘들이&nbsp; 고객의 불편 개선을 한 사례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nbsp; &nbsp;다양한 고객 분석 방법들이 소개됩니다.&nbsp; 시장조사관련 사이트는 정말 피가 되는 정보네요. ^^<br><br>그럼 AI와 함께 한다면&nbsp; 혼자서도 가능할까? 물론&nbsp; 가능은 합니다. 그러나&nbsp; 저자는&nbsp; 인력은 아직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AI가 분명 인력감축효과는 있다지만 절대 혼자는 쉽지 않다는 거죠. 사람은 사람만이 할 수있는 일에 전렴시키라는 겁니다.&nbsp; AI와 인간이 함께 일하는 하이브리드조직이 되라는 겁니다. 이런 조직이 되지 않으면 인재는 이탈하고&nbsp; 의사결정도 마비된다고 경고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nbsp; 바로 경제성때문입니다. 수익이 안남는다면&nbsp; 스타트업은 의미가 없죠.&nbsp; &nbsp; 사업계획서를&nbsp; AI와 함께 쓰는 방법을 보여주고 AI가 할 수있는 일의 완성인&nbsp; 마케팅 자동화를 설명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크게 중요합니다. 데이터를 잘 다루고&nbsp; 채널을 잘 다뤄야&nbsp; 바로 성과를 측정할 수가 있습니다.&nbsp;<br><br>이제&nbsp; 창업은 AI때문에 매우 쉬워졌습니다.&nbsp; 유튜브를 보면&nbsp; AI때문에&nbsp; 제품개발에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여서&nbsp; 출시되는 제품이 넘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쓸모있는 제품은 별루 없다고 합니다. 결국 이는 본질에서 멀어졌다는 의미일겁니다.&nbsp; AI가 시간을 줄인건 알겠지만&nbsp; 제품이 별로 필요가 없다면 심각한 결함입니다.&nbsp; 결국 인간은&nbsp; 철저히 전문화를 해야 합니다. 제네럴리스트가 아닌&nbsp;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AI 정말 멋지지만 분명 한계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nbsp; 검증에 대한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즉 인간만의 능력을 고도화해야&nbsp; 스타트업성공률은 올라간다는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4/cover150/k88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348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모두의 노션 AI - [모두의 노션 AI - 초보자도 바로 써먹는 노션 입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2638</link><pubDate>Wed, 22 Apr 2026 19: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26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18&TPaperId=172326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45/coveroff/k8221377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18&TPaperId=172326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의 노션 AI - 초보자도 바로 써먹는 노션 입문서</a><br/>임대균.오가연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nbsp;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개인일정을 관리하고 업무를 관리하고&nbsp; 팀일정이나 업무를 관리할때 엑셀을 많이 사용했죠. 몇년전부터는 구글 캘린더도 일정사용되었고요.&nbsp; 이제&nbsp; 이러한 툴들은 시대에 뒤쳐진 도구가 되었습니다.&nbsp; &lt;모두의 노션 AI&gt;는 바로 새롭게 등장한&nbsp; 개인 일상관리와 팀업무 관리에 탁월한&nbsp; 노션을&nbsp; 쉽게 설명합니다.&nbsp; 노션의 장점을 이야기하기를&nbsp; 자유도와 구조도의 조화라는 멋진 표현을 사용합니다.&nbsp; 두가지가&nbsp; 조화를 이루기가 쉽지 않는데,&nbsp; 노션은 이점에 매우 뛰어남을 알수가 있습니다.&nbsp; 다른 말로 하면&nbsp; 자유롭게 사용할 수있으면서도&nbsp; 굳건히 체계가 있다는 거죠.&nbsp; 여기에&nbsp; AI기능까지 이용(블록단위)할 수가 있어서&nbsp; 타 AI를 사용하여 답을 얻은 후에 노션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임대균 대표십니다. 현재 AI에이전트개발과 기업강의를 하시고&nbsp; 오가연 노션템플릿 크리에이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션활용법을 공유하고 계십니다.&nbsp;<br><br>매년 연말이면 스타벅스에서 이벤트를 해서&nbsp; 이쁜 다이어리를 나눠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이어리를 받아도 사실 거의 쓰지를 않습니다.ㅠㅠ&nbsp; 종이 다이어리는 큰 문제가 있는데&nbsp;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기 힘든다는 큰 단점이 있죠.&nbsp; 그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nbsp; 노션입니다. 빈페이지에&nbsp; 글씨, 이미지, 표 등을 마음대로 만들고 그것을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할 수있수 있고&nbsp; 기존구조는 워크스페이스, 페이지, 블록으로 되어 있어서 탄탄한&nbsp; 올인원 기록도구라고 평가를 합니다.&nbsp;<br><br>노션은&nbsp; 어디에서든 AI를 사용할 수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데이터가 있으면 바로&nbsp; AI로 통계도 낼수있고, 시각화도 쉽게 도움을 받습니다. 서식도 만들어주고, 문체도 바꿔줍니다.&nbsp; 팀업무에서 회의록 작성이 매우&nbsp; 귀찮은데. ㅠㅠ 노션AI를 활용하면 불안전한 문장으로 핵심어만 나열해도&nbsp; 회의후에 완성된 문장으로 쉽게 변환할 수있습니다. 요즘은 음성데이터를 텍스트로 변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노션의 또 다른 장점은 외부 AI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활용성이 더 높인 고급기능일겁니다.&nbsp; 크롬확장도구인 웹클리퍼를 설치해서 정보 수집하여 db 형성도 가능하고 커넥터를 설치해서 슬랙과 연동할 수있고 요즘 핫한 클로드와의 연동도 가능하다고 합니다.&nbsp;<br><br>이미&nbsp;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 기업도 많고,&nbsp; 대기업에서도 20-30대를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이유는&nbsp; AI의 발전때문이죠.&nbsp; AI가 진정한 협력도구로 올라섰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노션일겁니다. 자신의 일상관리, 업무관리, 그리고 팀관리까지&nbsp; &nbsp;작은 것까지 정보로 올리고 그것을&nbsp; 누가 먼저 활용하느냐가 바로 미래의 승자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45/cover150/k8221377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2455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지구 생물부터 우주 행성까지, 세상을 해석하는 양자역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27026</link><pubDate>Sun, 19 Apr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27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15&TPaperId=17227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4/97/coveroff/k8521370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15&TPaperId=17227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지구 생물부터 우주 행성까지, 세상을 해석하는 양자역학 이야기</a><br/>김상협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양자역학'이라는 단어에는 복잡한 심정이 담기죠. 어렵다는 생각과&nbsp; 궁금하다는 생각 그래서 양자역학을 미디어에서 만나면 궁금해서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해는 다른 영역이기는 합니다.&nbsp; 물리학자들은&nbsp; 우리가 사는 모든 영역에 양자역학이 관여되어 있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입자는 어디서든 존재한다는 아리까리한 소리도 합니다.&nbsp; 물론 과학에서는 파동함수로 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혼란을 줄수도 있는&nbsp; 양자역학을 &lt;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gt;에서는 학생의 눈높이로&nbsp; 생물학, 천문학, 조류학을 중심으로&nbsp; 해결하지 못한 이슈를 어떻게 양자역학으로 해결하는지를 통해&nbsp; 왜 양자역학이 필요한 지를 재미있게 설명합니다.&nbsp;<br>​<br><br>저자는 김상협 물리 교사십니다.&nbsp; &nbsp;과학기술부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적도 있고&nbsp; 대한민국 과학 콘텐츠 대상도 받으셨습니다. &lt;눈이 즐거운 물리&gt;&lt;김상협의 무지개 연구&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빛의 색상이 언제부터인지 조절되기 시작했죠. 청LED의 발명때 부터일텐데요. 이렇게 될 수있는 원리는 에너지 밴드에 있는 밴드캡이라고 합니다. 그런데&nbsp; 청LED는 오랫동안 개발을 못해왔다고 합니다.&nbsp; 기존에 빨간색과 노란색은 개발이 되어 있어서 청색만 개발되면&nbsp; 백색광과&nbsp; RGB가 완성되어 색의 혁명을 이루어낸거죠. 양자역학의 역사도 다룹니다. 아인스타인이 양자역학에 부정적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자가 어디에나 있다는 건 파동함수때문인데&nbsp; 벤젠의 구조에 대한 설명을 통해 양자중첩과 파동을 쉽게 설명합니다.&nbsp;<br><br>단원을 시작할때는 토크쇼형태의 대화문장으로 여는데,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사고실험이 있죠. '슈뢰딩거의 고양이'&nbsp; 실제 슈뢰딩거는&nbsp;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군요. ㅎㅎ 신기한건 양자역학인데, 생물학을 끌고 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원리를 몰랐다는 겁니다.&nbsp; 광합성을 할때 받는 빛에너지가 양자중첩이 생기면서 간섭이 생기고 효율적인 에너지 보관경로를 만든다는 겁니다.&nbsp; 그외에 요즘 핫한 양자컴퓨터의 원리도 설명을 하고&nbsp; 다만 미래에도 일반인들이 양자컴퓨터를 쓰지는 않을 거라고 하네요. 단순계산은 현재 컴퓨터를 이길 수가 없다고 합니다.&nbsp; 양자역학에서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천문학에서는 백색외성으로 설명하는데&nbsp; 스테이크가 잘익었는지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온도측정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신기하고 빛으로 알수없는 우주의 장면을 중력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지식이 됩니다.&nbsp; 실제 중력파연구로 2017년에 노벨물리학상을 타셨다고 합니다.&nbsp;<br><br>철새가 매년 똑같은 이동경로로 떼로 이동을 합니다. 새 몸속에 나침판이 있는지 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철새들이 해부를 당하는 곤욕을 당했다곻 니다. 그런데&nbsp; 양자생물리학자는 눈에 라디칼쌍이라는 분자단위의 조직이&nbsp; 나침반역할을 한다는 가설을 내놓았습니다.&nbsp; 지구의 자기장이 약하지만 철새는 이 신호를 증폭해서 볼수있게 하는 양자얽힘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아직&nbsp; 양자역학은 시작이 아닐까요. 양자역학으로 모든 자연을 설명할 날도 멀리 않아보입니다. 학생들 뿐아니라 양자역학 입문서로도 좋은 내용이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4/97/cover150/k8521370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4978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AX 시대, 감정과 맥락으로 키우는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9074</link><pubDate>Wed, 15 Apr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90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388&TPaperId=172190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13/coveroff/k4521373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388&TPaperId=172190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AX 시대, 감정과 맥락으로 키우는 AI 문해력</a><br/>김동한 지음 / 박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어느 유튜버의 영상을 보니 바이브 코딩을 말하면서 '딸각의 시대'가 왔다라고 표현을 합니다.&nbsp; 이는 프로그램 개발의 장벽이 무너졌을 뜻합니다. 그래서인지,&nbsp; it기업의 개발자들이 대량퇴사를 하고있다는 기사도 이제 쉽게 접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nbsp; 쉬울까요.&nbsp; 정말 딸깍하면 멋진 프로그램이 만들어질까요.&nbsp; 중요한것은 나만 쓰는 프로그램이라면 상관이 없지만&nbsp; 다른 사람에게 판매를 한다고 할때&nbsp; 바이브코딩은 분명 달라야 할겁니다. &lt;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gt;는 감정과 맥락이라는 두 키워드로&nbsp;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설명을 합니다. 자연스러운 말로 설명하고 mcp는 실행을 할 수있는 앱을 간편하게 만들수있는 플로우가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nbsp; 분명 프롬프트에 명확한 논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nbsp;<br><br>저자는 김동한 삼성SDS AX센터 데이터 플랫폼그룹장이십니다.&nbsp; 고려대 SW공학 석사라고 하십니다.&nbsp; 데이터와 AI에 전문가십니다.&nbsp;<br><br>프로그램을 말(자연어)로 만드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코딩을 직접안해도 된다는 거죠. 코딩이라는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그렇다고&nbsp;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nbsp; 정말 딸깍이냐면 그것 아니라는 거죠.&nbsp; 왜냐하면 품질이 보장이 안된다는 겁니다. 단순히&nbsp; '계산기'를 만들어줘.라고 하면&nbsp; 계산기를 만들어주지만&nbsp; &nbsp;내가 원하는 진짜 기능의 계산기는 아니라는 거죠.&nbsp; 어차피&nbsp; 컴퓨터나&nbsp; 핸드폰에는 기본 착재 계산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려고 '계산기'를 만들어줘한건 아니기때문입니다.&nbsp; 특수한 기능을 가진 계산기라던지,&nbsp; 색상으로 표시되는 계산기라면 AI와 협업하면서&nbsp; 만들고자 하는 계산기의 '의도'를 설명해야 합니다.&nbsp; 여기에&nbsp; 감정적이고 리듬으로 대화하면서 코드를 생성하게 해야 합니다.&nbsp;<br><br>MCP는 맥락을 공유하는 통신규약이라고 저자는 정리합니다.&nbsp; 이는 AI에게 손발 역할을 해준다는 겁니다. 정말 대단하죠. 그런데 문제는&nbsp; 단답형 명령을 하면서 제대로 된 작동이 안된다는 겁니다.&nbsp; 프롬프트를 맥락형 프롬프트를 사용하라고 합니다.&nbsp; 구체적으로 사고의 방향을 넓히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프롬프트도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제대로 된&nbsp; 사용자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만들수가 있습니다.&nbsp; 여기에는 바이브코딩의 감정을 데이터로 전달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nbsp; 이러한 방식은 기존의 프로그램 개발방식인 기능과 디자인을 신경쓰는 방식과는 다르죠.&nbsp;<br><br>이 책을 통해서도 느끼지만 이제는 코딩은 필요없어진 듯합니다. 그러나&nbsp; 제대로된 프로그램 개발을 생각하면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이는 감정+맥락을 융합하는 프롬프트 사용이 필수라는 겁니다. 바이브코딩을 감정의 이해이고&nbsp; MCP는 감정의 교환이라는 정의가 신선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nbsp; AI는&nbsp; 감정용어를 정말 잘 알아듣습니다. 그것이 고객의 UX도 고래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줍니다.&nbsp; &nbsp;인문학적 개발이란 무엇인지 심도있게 고민해야 멋진 프로그램이 탄생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13/cover150/k4521373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3133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1182</link><pubDate>Sun, 12 Apr 2026 0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1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11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off/8931500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11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a><br/>오창근 지음 / 성안당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글쓰기를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nbsp; 오랫동안 안해봐서도 있겠지만&nbsp; 글쓰기라는 것이 원래 머리가 아픕니다. ㅠㅠ&nbsp; 그런데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AI시대가 열린 겁니다. 이제는 AI의 도움을 받아서&nbsp; 원하는 글쓰기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nbsp; 무작성 AI에게 써달라고 하면&nbsp; 문제가 될 수있습니다. 그래서 &lt;AI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글쓰기는 프롬프트다&gt;에서는&nbsp; 글쓰기는 이제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AI와의 협업이라고 선언을 합니다. 글쓰기는 다방면에서 필요합니다. 보고서, 편지, 연설문, 축사 등&nbsp; 글의 성격에 맞게&nbsp; 아이디어와&nbsp; 목적, 내용을&nbsp; AI가 도와줄수가 있습니다.&nbsp; AI와 협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를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해 합니다.&nbsp; 그 사용법을&nbsp; 주제에 맞게 제공해주고,&nbsp; AI중에 ChatGPT와 클로드 그리고 한컴독스, 코파일럿, 구글제미나이까지 이용할 수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 오창근 경인교육대 미술교육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한후&nbsp;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동적로봇시스템을 연구하셨습니다. &lt;AI가 바꾸는 학교수업 챗GPT교육활용&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2022년 11월은&nbsp; 인류역사에서 상징적인 달입니다. ChatGPT3.5가&nbsp; 처음으로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때입니다.&nbsp; 한달만에 1억명의 사용자가 가입을 했다고 하죠. 그후&nbsp; ChatGPT, 제미나이, 그록, 클로드 등의 생성형AI들의 피터지는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nbsp; 이들이&nbsp; 인간을 대처했다고도 하지만 인간을 보조하기 시작했죠.&nbsp; 아직은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기에는 미흡합니다. 그러나 충분히 보조를 할 수가 있죠. 그 대표적인 예로 저자는&nbsp; 인간의 단점을 극복하게 해준다고 합니다.&nbsp; &nbsp;글쓰기를 할때 중언부언을 한다던지, 고리타분한 단어를 쓰면 AI가 신속하게 수정하거나&nbsp; 대안을 제시한다는 겁니다.&nbsp; 글쓰기에서 훌륭한 비서역할을 AI가 해준다고 합니다. 생성형AI들의 특징을 구별해서&nbsp; 상황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있게 안내합니다. 그리고 요즘&nbsp; 프롬프트가 필요없다는 이야기도 많은데,&nbsp; 아직까지는 저자의 프롬프트 작성요령을 익히는 것이 더 현명할 듯합니다.&nbsp;<br><br>저자가 글쓰기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AI만으로는 절대 좋은 글을 쓸수가 없다는 겁니다.&nbsp; 본인 스스로 우선&nbsp; 좋은 글이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목적이 잡혀야 하고,&nbsp; 글이 간결하고 명확해야 하고 적절한 예시와 사례가 들어가야 합니다. AI는 스스로 이를 하기는 아직&nbsp; 부족합니다. 사례를 찾고 예시를 찾아서&nbsp; 글은 스스로 쓰라는겁니다.&nbsp; 그리고 AI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는 기가 막히다고 합니다.&nbsp; 이를 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nbsp; 지시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하고&nbsp; 충분하 정보도 제공하고 예시까지 전달하면&nbsp; 알찬 대답을 해준다고 합니다.&nbsp;<br><br>글의 목적은 다양하죠.&nbsp; 저자는 업무, 교육, SNS으로 구분해서 실예와&nbsp; AI사용법으로 질문과 답변으로 보여줍니다. 그런데 공무원의 글쓰기라고 따로 '포인트'로 구분하셨네요 공문들이 많죠.&nbsp; 공무원 수가 많기에&nbsp; 지망생도 많기에&nbsp; 다방면에&nbsp; AI로 글쓰기를 도울수있도록 고려했습니다.&nbsp; AI에 질문하고 답변을 달아놓으셨기에,&nbsp; 실제&nbsp; 실습으로 해보면 효과가 좋고 머리속에도 많이 기억될거라 봅니다. 다양한 사례와&nbsp; 생성형AI 들의 다양한 종류의 사용법도 다뤘기에&nbsp; 이 책으로만으로도&nbsp; 글쓰기를 하는데 AI를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있을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150/8931500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125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9178</link><pubDate>Fri, 10 Apr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9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off/k552137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a><br/>김용식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회계라는 것은&nbsp; 사실 어렵죠.&nbsp; 더우기&nbsp; 작성을 한다고 했을때&nbsp; 그 어려움은 배가 될 겁니다. 그래서 회계사나&nbsp; 세무사 또는&nbsp; 회계전공들이 하는 따분하지만 꼭해야 하는 기업운영의 핵심입니다. 그런데&nbsp; 생성형AI가&nbsp; 상업화된후에&nbsp; 회계파트도 큰 변화가 있습니다.&nbsp; 회계작성의 벽이 낮아졌다는 겁니다.&nbsp; &lt;AI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적 ChatGPT&gt;에서는 ChatGPT를 사용해서&nbsp; 도움을 받아&nbsp;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자본변동표 등 회계로 알수있는 작성할 때 필요한 방법을 실습으로 알수있게 했습니다.&nbsp; 생성형AI가 놀라운 수준으로 성능이 올라온건 사실이지만&nbsp; 아직도 잘못된 계산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기에&nbsp; &nbsp;회계의 구조와 논리를 같이 습득하도록해서&nbsp; AI로 인한 실수를 줄이도록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nbsp;<br>​<br><br><br>저자 김용식은 세무사, 한국공인회계사, 경영학박사, 미국공인회계사시고 &lt;K-IFRS 회계원리&gt; 등 수권의 저서가 있고&nbsp; 강인옥은 감사행정연구원원장이시고 프랑스 파리 2대학 박사십니다. &lt;회계관계직원의 책임&gt; 등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기웅은 예산회계실무 네이버 대표카페 매니저시고 &lt;예산회계실무&gt; 공저자십니다. 3분 저자 모두&nbsp; 회계에는 정통한 분이십니다.&nbsp;<br><br>저자는 이 책을 통해,&nbsp; 쉬운 회계를 알려줍니다. 이를 위해&nbsp; 회계의 가장 원초적인 기초인&nbsp; '등식'과 '계정' 그리고 '분개'등 에서 출발을 합니다.&nbsp; 차변과 대변이라는 용어를 회계학을 배운 사람은 어렴픗이 기억을 하겠죠. 이것이 등식과 분개에서 출발해서&nbsp; 재무제표를 쌓아올립니다. 이를 위해&nbsp; &nbsp;초기부터&nbsp; 회계처리를 위해 질문을 어떻게 던지는지와 답변을 보는 방법까지 설명합니다. 시산표작성과 수정분개에서&nbsp; 핵심은 결국 AI의 도움을 받더라고 알고 받아야 하며&nbsp; 결과가 나왔을때는 무조건 검토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믿어버리면 어떤 숫자 착오가 나올지 모른다는 겁니다.&nbsp;<br><br>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등 보고서 양식과&nbsp; 그 안에서 작동하는 재고자산, 사채, 유형자산 등 핵심 계정과목을 동등하게 중요하게 다룬 점에서&nbsp; 회계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어디서 어려움을 느끼는지 가려운데를 알려주십니다.&nbsp; 재고자산에서 핵심은 역시 원가결정방법이고&nbsp; 구체적으로 선입선출, 후입선출, 평균법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형자산에서는 감가상각비를&nbsp; 유념해야 한다는 것은&nbsp; 실제&nbsp; &nbsp;회계문제에도 많이 다루는 부분입니다. 감가상각비를 계산하것이 핵심입니다.&nbsp;<br><br>마지막에&nbsp; 재무제표를 활용할 때 사용하는 재무비율이 다소 적어서 아쉬운 점이 있지만&nbsp; &nbsp;AI활용방법을 배워서&nbsp; 재무학 책을 통해&nbsp; 재무비율을 구해서 재무분석을 하는 영역으로도 확대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nbsp; 이 책의 강의를 듣고 싶으면 KMOOC에&nbsp; 전강의가 무료로 들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nbsp; 등록을 해서&nbsp; 강의를 따라가볼 생각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150/k552137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7965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