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철우님의 서재 (철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3 Apr 2026 12:06:34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철우</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철우</description></image><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모두의 노션 AI - [모두의 노션 AI - 초보자도 바로 써먹는 노션 입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2638</link><pubDate>Wed, 22 Apr 2026 19: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326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18&TPaperId=172326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45/coveroff/k8221377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718&TPaperId=172326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의 노션 AI - 초보자도 바로 써먹는 노션 입문서</a><br/>임대균.오가연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nbsp;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개인일정을 관리하고 업무를 관리하고&nbsp; 팀일정이나 업무를 관리할때 엑셀을 많이 사용했죠. 몇년전부터는 구글 캘린더도 일정사용되었고요.&nbsp; 이제&nbsp; 이러한 툴들은 시대에 뒤쳐진 도구가 되었습니다.&nbsp; &lt;모두의 노션 AI&gt;는 바로 새롭게 등장한&nbsp; 개인 일상관리와 팀업무 관리에 탁월한&nbsp; 노션을&nbsp; 쉽게 설명합니다.&nbsp; 노션의 장점을 이야기하기를&nbsp; 자유도와 구조도의 조화라는 멋진 표현을 사용합니다.&nbsp; 두가지가&nbsp; 조화를 이루기가 쉽지 않는데,&nbsp; 노션은 이점에 매우 뛰어남을 알수가 있습니다.&nbsp; 다른 말로 하면&nbsp; 자유롭게 사용할 수있으면서도&nbsp; 굳건히 체계가 있다는 거죠.&nbsp; 여기에&nbsp; AI기능까지 이용(블록단위)할 수가 있어서&nbsp; 타 AI를 사용하여 답을 얻은 후에 노션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임대균 대표십니다. 현재 AI에이전트개발과 기업강의를 하시고&nbsp; 오가연 노션템플릿 크리에이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션활용법을 공유하고 계십니다.&nbsp;<br><br>매년 연말이면 스타벅스에서 이벤트를 해서&nbsp; 이쁜 다이어리를 나눠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이어리를 받아도 사실 거의 쓰지를 않습니다.ㅠㅠ&nbsp; 종이 다이어리는 큰 문제가 있는데&nbsp;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기 힘든다는 큰 단점이 있죠.&nbsp; 그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nbsp; 노션입니다. 빈페이지에&nbsp; 글씨, 이미지, 표 등을 마음대로 만들고 그것을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할 수있수 있고&nbsp; 기존구조는 워크스페이스, 페이지, 블록으로 되어 있어서 탄탄한&nbsp; 올인원 기록도구라고 평가를 합니다.&nbsp;<br><br>노션은&nbsp; 어디에서든 AI를 사용할 수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데이터가 있으면 바로&nbsp; AI로 통계도 낼수있고, 시각화도 쉽게 도움을 받습니다. 서식도 만들어주고, 문체도 바꿔줍니다.&nbsp; 팀업무에서 회의록 작성이 매우&nbsp; 귀찮은데. ㅠㅠ 노션AI를 활용하면 불안전한 문장으로 핵심어만 나열해도&nbsp; 회의후에 완성된 문장으로 쉽게 변환할 수있습니다. 요즘은 음성데이터를 텍스트로 변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노션의 또 다른 장점은 외부 AI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활용성이 더 높인 고급기능일겁니다.&nbsp; 크롬확장도구인 웹클리퍼를 설치해서 정보 수집하여 db 형성도 가능하고 커넥터를 설치해서 슬랙과 연동할 수있고 요즘 핫한 클로드와의 연동도 가능하다고 합니다.&nbsp;<br><br>이미&nbsp;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 기업도 많고,&nbsp; 대기업에서도 20-30대를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이유는&nbsp; AI의 발전때문이죠.&nbsp; AI가 진정한 협력도구로 올라섰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노션일겁니다. 자신의 일상관리, 업무관리, 그리고 팀관리까지&nbsp; &nbsp;작은 것까지 정보로 올리고 그것을&nbsp; 누가 먼저 활용하느냐가 바로 미래의 승자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45/cover150/k8221377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2455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지구 생물부터 우주 행성까지, 세상을 해석하는 양자역학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27026</link><pubDate>Sun, 19 Apr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27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15&TPaperId=17227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4/97/coveroff/k8521370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15&TPaperId=17227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 지구 생물부터 우주 행성까지, 세상을 해석하는 양자역학 이야기</a><br/>김상협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양자역학'이라는 단어에는 복잡한 심정이 담기죠. 어렵다는 생각과&nbsp; 궁금하다는 생각 그래서 양자역학을 미디어에서 만나면 궁금해서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해는 다른 영역이기는 합니다.&nbsp; 물리학자들은&nbsp; 우리가 사는 모든 영역에 양자역학이 관여되어 있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입자는 어디서든 존재한다는 아리까리한 소리도 합니다.&nbsp; 물론 과학에서는 파동함수로 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혼란을 줄수도 있는&nbsp; 양자역학을 &lt;과학을 연결하는 최소한의 양자역학&gt;에서는 학생의 눈높이로&nbsp; 생물학, 천문학, 조류학을 중심으로&nbsp; 해결하지 못한 이슈를 어떻게 양자역학으로 해결하는지를 통해&nbsp; 왜 양자역학이 필요한 지를 재미있게 설명합니다.&nbsp;<br>​<br><br>저자는 김상협 물리 교사십니다.&nbsp; &nbsp;과학기술부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적도 있고&nbsp; 대한민국 과학 콘텐츠 대상도 받으셨습니다. &lt;눈이 즐거운 물리&gt;&lt;김상협의 무지개 연구&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빛의 색상이 언제부터인지 조절되기 시작했죠. 청LED의 발명때 부터일텐데요. 이렇게 될 수있는 원리는 에너지 밴드에 있는 밴드캡이라고 합니다. 그런데&nbsp; 청LED는 오랫동안 개발을 못해왔다고 합니다.&nbsp; 기존에 빨간색과 노란색은 개발이 되어 있어서 청색만 개발되면&nbsp; 백색광과&nbsp; RGB가 완성되어 색의 혁명을 이루어낸거죠. 양자역학의 역사도 다룹니다. 아인스타인이 양자역학에 부정적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자가 어디에나 있다는 건 파동함수때문인데&nbsp; 벤젠의 구조에 대한 설명을 통해 양자중첩과 파동을 쉽게 설명합니다.&nbsp;<br><br>단원을 시작할때는 토크쇼형태의 대화문장으로 여는데,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사고실험이 있죠. '슈뢰딩거의 고양이'&nbsp; 실제 슈뢰딩거는&nbsp;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군요. ㅎㅎ 신기한건 양자역학인데, 생물학을 끌고 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원리를 몰랐다는 겁니다.&nbsp; 광합성을 할때 받는 빛에너지가 양자중첩이 생기면서 간섭이 생기고 효율적인 에너지 보관경로를 만든다는 겁니다.&nbsp; 그외에 요즘 핫한 양자컴퓨터의 원리도 설명을 하고&nbsp; 다만 미래에도 일반인들이 양자컴퓨터를 쓰지는 않을 거라고 하네요. 단순계산은 현재 컴퓨터를 이길 수가 없다고 합니다.&nbsp; 양자역학에서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천문학에서는 백색외성으로 설명하는데&nbsp; 스테이크가 잘익었는지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온도측정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신기하고 빛으로 알수없는 우주의 장면을 중력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지식이 됩니다.&nbsp; 실제 중력파연구로 2017년에 노벨물리학상을 타셨다고 합니다.&nbsp;<br><br>철새가 매년 똑같은 이동경로로 떼로 이동을 합니다. 새 몸속에 나침판이 있는지 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철새들이 해부를 당하는 곤욕을 당했다곻 니다. 그런데&nbsp; 양자생물리학자는 눈에 라디칼쌍이라는 분자단위의 조직이&nbsp; 나침반역할을 한다는 가설을 내놓았습니다.&nbsp; 지구의 자기장이 약하지만 철새는 이 신호를 증폭해서 볼수있게 하는 양자얽힘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아직&nbsp; 양자역학은 시작이 아닐까요. 양자역학으로 모든 자연을 설명할 날도 멀리 않아보입니다. 학생들 뿐아니라 양자역학 입문서로도 좋은 내용이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44/97/cover150/k8521370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44978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AX 시대, 감정과 맥락으로 키우는 AI 문해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9074</link><pubDate>Wed, 15 Apr 2026 21: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90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388&TPaperId=172190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13/coveroff/k4521373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7388&TPaperId=172190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 - AX 시대, 감정과 맥락으로 키우는 AI 문해력</a><br/>김동한 지음 / 박영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어느 유튜버의 영상을 보니 바이브 코딩을 말하면서 '딸각의 시대'가 왔다라고 표현을 합니다.&nbsp; 이는 프로그램 개발의 장벽이 무너졌을 뜻합니다. 그래서인지,&nbsp; it기업의 개발자들이 대량퇴사를 하고있다는 기사도 이제 쉽게 접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nbsp; 쉬울까요.&nbsp; 정말 딸깍하면 멋진 프로그램이 만들어질까요.&nbsp; 중요한것은 나만 쓰는 프로그램이라면 상관이 없지만&nbsp; 다른 사람에게 판매를 한다고 할때&nbsp; 바이브코딩은 분명 달라야 할겁니다. &lt;처음 만나는 바이브 코딩 x MCP&gt;는 감정과 맥락이라는 두 키워드로&nbsp;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설명을 합니다. 자연스러운 말로 설명하고 mcp는 실행을 할 수있는 앱을 간편하게 만들수있는 플로우가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nbsp; 분명 프롬프트에 명확한 논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nbsp;<br><br>저자는 김동한 삼성SDS AX센터 데이터 플랫폼그룹장이십니다.&nbsp; 고려대 SW공학 석사라고 하십니다.&nbsp; 데이터와 AI에 전문가십니다.&nbsp;<br><br>프로그램을 말(자연어)로 만드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코딩을 직접안해도 된다는 거죠. 코딩이라는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그렇다고&nbsp;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nbsp; 정말 딸깍이냐면 그것 아니라는 거죠.&nbsp; 왜냐하면 품질이 보장이 안된다는 겁니다. 단순히&nbsp; '계산기'를 만들어줘.라고 하면&nbsp; 계산기를 만들어주지만&nbsp; &nbsp;내가 원하는 진짜 기능의 계산기는 아니라는 거죠.&nbsp; 어차피&nbsp; 컴퓨터나&nbsp; 핸드폰에는 기본 착재 계산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려고 '계산기'를 만들어줘한건 아니기때문입니다.&nbsp; 특수한 기능을 가진 계산기라던지,&nbsp; 색상으로 표시되는 계산기라면 AI와 협업하면서&nbsp; 만들고자 하는 계산기의 '의도'를 설명해야 합니다.&nbsp; 여기에&nbsp; 감정적이고 리듬으로 대화하면서 코드를 생성하게 해야 합니다.&nbsp;<br><br>MCP는 맥락을 공유하는 통신규약이라고 저자는 정리합니다.&nbsp; 이는 AI에게 손발 역할을 해준다는 겁니다. 정말 대단하죠. 그런데 문제는&nbsp; 단답형 명령을 하면서 제대로 된 작동이 안된다는 겁니다.&nbsp; 프롬프트를 맥락형 프롬프트를 사용하라고 합니다.&nbsp; 구체적으로 사고의 방향을 넓히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프롬프트도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제대로 된&nbsp; 사용자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만들수가 있습니다.&nbsp; 여기에는 바이브코딩의 감정을 데이터로 전달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nbsp; 이러한 방식은 기존의 프로그램 개발방식인 기능과 디자인을 신경쓰는 방식과는 다르죠.&nbsp;<br><br>이 책을 통해서도 느끼지만 이제는 코딩은 필요없어진 듯합니다. 그러나&nbsp; 제대로된 프로그램 개발을 생각하면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이는 감정+맥락을 융합하는 프롬프트 사용이 필수라는 겁니다. 바이브코딩을 감정의 이해이고&nbsp; MCP는 감정의 교환이라는 정의가 신선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nbsp; AI는&nbsp; 감정용어를 정말 잘 알아듣습니다. 그것이 고객의 UX도 고래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줍니다.&nbsp; &nbsp;인문학적 개발이란 무엇인지 심도있게 고민해야 멋진 프로그램이 탄생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3/13/cover150/k4521373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3133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1182</link><pubDate>Sun, 12 Apr 2026 0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111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111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off/89315003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0386&TPaperId=172111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글쓰기는 프롬프트다 - AI 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a><br/>오창근 지음 / 성안당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글쓰기를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nbsp; 오랫동안 안해봐서도 있겠지만&nbsp; 글쓰기라는 것이 원래 머리가 아픕니다. ㅠㅠ&nbsp; 그런데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AI시대가 열린 겁니다. 이제는 AI의 도움을 받아서&nbsp; 원하는 글쓰기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nbsp; 무작성 AI에게 써달라고 하면&nbsp; 문제가 될 수있습니다. 그래서 &lt;AI협업 글쓰기 실전 가이드 글쓰기는 프롬프트다&gt;에서는&nbsp; 글쓰기는 이제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AI와의 협업이라고 선언을 합니다. 글쓰기는 다방면에서 필요합니다. 보고서, 편지, 연설문, 축사 등&nbsp; 글의 성격에 맞게&nbsp; 아이디어와&nbsp; 목적, 내용을&nbsp; AI가 도와줄수가 있습니다.&nbsp; AI와 협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를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해 합니다.&nbsp; 그 사용법을&nbsp; 주제에 맞게 제공해주고,&nbsp; AI중에 ChatGPT와 클로드 그리고 한컴독스, 코파일럿, 구글제미나이까지 이용할 수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 오창근 경인교육대 미술교육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한후&nbsp;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동적로봇시스템을 연구하셨습니다. &lt;AI가 바꾸는 학교수업 챗GPT교육활용&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2022년 11월은&nbsp; 인류역사에서 상징적인 달입니다. ChatGPT3.5가&nbsp; 처음으로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때입니다.&nbsp; 한달만에 1억명의 사용자가 가입을 했다고 하죠. 그후&nbsp; ChatGPT, 제미나이, 그록, 클로드 등의 생성형AI들의 피터지는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nbsp; 이들이&nbsp; 인간을 대처했다고도 하지만 인간을 보조하기 시작했죠.&nbsp; 아직은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기에는 미흡합니다. 그러나 충분히 보조를 할 수가 있죠. 그 대표적인 예로 저자는&nbsp; 인간의 단점을 극복하게 해준다고 합니다.&nbsp; &nbsp;글쓰기를 할때 중언부언을 한다던지, 고리타분한 단어를 쓰면 AI가 신속하게 수정하거나&nbsp; 대안을 제시한다는 겁니다.&nbsp; 글쓰기에서 훌륭한 비서역할을 AI가 해준다고 합니다. 생성형AI들의 특징을 구별해서&nbsp; 상황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있게 안내합니다. 그리고 요즘&nbsp; 프롬프트가 필요없다는 이야기도 많은데,&nbsp; 아직까지는 저자의 프롬프트 작성요령을 익히는 것이 더 현명할 듯합니다.&nbsp;<br><br>저자가 글쓰기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AI만으로는 절대 좋은 글을 쓸수가 없다는 겁니다.&nbsp; 본인 스스로 우선&nbsp; 좋은 글이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목적이 잡혀야 하고,&nbsp; 글이 간결하고 명확해야 하고 적절한 예시와 사례가 들어가야 합니다. AI는 스스로 이를 하기는 아직&nbsp; 부족합니다. 사례를 찾고 예시를 찾아서&nbsp; 글은 스스로 쓰라는겁니다.&nbsp; 그리고 AI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는 기가 막히다고 합니다.&nbsp; 이를 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nbsp; 지시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하고&nbsp; 충분하 정보도 제공하고 예시까지 전달하면&nbsp; 알찬 대답을 해준다고 합니다.&nbsp;<br><br>글의 목적은 다양하죠.&nbsp; 저자는 업무, 교육, SNS으로 구분해서 실예와&nbsp; AI사용법으로 질문과 답변으로 보여줍니다. 그런데 공무원의 글쓰기라고 따로 '포인트'로 구분하셨네요 공문들이 많죠.&nbsp; 공무원 수가 많기에&nbsp; 지망생도 많기에&nbsp; 다방면에&nbsp; AI로 글쓰기를 도울수있도록 고려했습니다.&nbsp; AI에 질문하고 답변을 달아놓으셨기에,&nbsp; 실제&nbsp; 실습으로 해보면 효과가 좋고 머리속에도 많이 기억될거라 봅니다. 다양한 사례와&nbsp; 생성형AI 들의 다양한 종류의 사용법도 다뤘기에&nbsp; 이 책으로만으로도&nbsp; 글쓰기를 하는데 AI를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있을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6/12/cover150/89315003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6125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9178</link><pubDate>Fri, 10 Apr 2026 21: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9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off/k5521379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7980&TPaperId=17209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 생성형 AI 활용 재무제표 작성과 분석 - 수정전 시산표 · 수정분개 · 수정후 시산표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 · 자본변동표 · 현금흐름표 · 재고자산 · 유형자산 · 감가상각 · 사채 · 은행계정조정표</a><br/>김용식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회계라는 것은&nbsp; 사실 어렵죠.&nbsp; 더우기&nbsp; 작성을 한다고 했을때&nbsp; 그 어려움은 배가 될 겁니다. 그래서 회계사나&nbsp; 세무사 또는&nbsp; 회계전공들이 하는 따분하지만 꼭해야 하는 기업운영의 핵심입니다. 그런데&nbsp; 생성형AI가&nbsp; 상업화된후에&nbsp; 회계파트도 큰 변화가 있습니다.&nbsp; 회계작성의 벽이 낮아졌다는 겁니다.&nbsp; &lt;AI시대의 회계를 위한 찐 실적 ChatGPT&gt;에서는 ChatGPT를 사용해서&nbsp; 도움을 받아&nbsp;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자본변동표 등 회계로 알수있는 작성할 때 필요한 방법을 실습으로 알수있게 했습니다.&nbsp; 생성형AI가 놀라운 수준으로 성능이 올라온건 사실이지만&nbsp; 아직도 잘못된 계산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기에&nbsp; &nbsp;회계의 구조와 논리를 같이 습득하도록해서&nbsp; AI로 인한 실수를 줄이도록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nbsp;<br>​<br><br><br>저자 김용식은 세무사, 한국공인회계사, 경영학박사, 미국공인회계사시고 &lt;K-IFRS 회계원리&gt; 등 수권의 저서가 있고&nbsp; 강인옥은 감사행정연구원원장이시고 프랑스 파리 2대학 박사십니다. &lt;회계관계직원의 책임&gt; 등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기웅은 예산회계실무 네이버 대표카페 매니저시고 &lt;예산회계실무&gt; 공저자십니다. 3분 저자 모두&nbsp; 회계에는 정통한 분이십니다.&nbsp;<br><br>저자는 이 책을 통해,&nbsp; 쉬운 회계를 알려줍니다. 이를 위해&nbsp; 회계의 가장 원초적인 기초인&nbsp; '등식'과 '계정' 그리고 '분개'등 에서 출발을 합니다.&nbsp; 차변과 대변이라는 용어를 회계학을 배운 사람은 어렴픗이 기억을 하겠죠. 이것이 등식과 분개에서 출발해서&nbsp; 재무제표를 쌓아올립니다. 이를 위해&nbsp; &nbsp;초기부터&nbsp; 회계처리를 위해 질문을 어떻게 던지는지와 답변을 보는 방법까지 설명합니다. 시산표작성과 수정분개에서&nbsp; 핵심은 결국 AI의 도움을 받더라고 알고 받아야 하며&nbsp; 결과가 나왔을때는 무조건 검토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믿어버리면 어떤 숫자 착오가 나올지 모른다는 겁니다.&nbsp;<br><br>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등 보고서 양식과&nbsp; 그 안에서 작동하는 재고자산, 사채, 유형자산 등 핵심 계정과목을 동등하게 중요하게 다룬 점에서&nbsp; 회계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어디서 어려움을 느끼는지 가려운데를 알려주십니다.&nbsp; 재고자산에서 핵심은 역시 원가결정방법이고&nbsp; 구체적으로 선입선출, 후입선출, 평균법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형자산에서는 감가상각비를&nbsp; 유념해야 한다는 것은&nbsp; 실제&nbsp; &nbsp;회계문제에도 많이 다루는 부분입니다. 감가상각비를 계산하것이 핵심입니다.&nbsp;<br><br>마지막에&nbsp; 재무제표를 활용할 때 사용하는 재무비율이 다소 적어서 아쉬운 점이 있지만&nbsp; &nbsp;AI활용방법을 배워서&nbsp; 재무학 책을 통해&nbsp; 재무비율을 구해서 재무분석을 하는 영역으로도 확대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nbsp; 이 책의 강의를 듣고 싶으면 KMOOC에&nbsp; 전강의가 무료로 들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nbsp; 등록을 해서&nbsp; 강의를 따라가볼 생각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7/96/cover150/k5521379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7965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워런 버핏의 서재 - [워런 버핏의 서재 -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부를 이루는 절대 투자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7023</link><pubDate>Thu, 09 Apr 2026 2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70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05&TPaperId=172070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49/coveroff/k612137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205&TPaperId=172070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워런 버핏의 서재 -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게 부를 이루는 절대 투자 원칙</a><br/>휴먼라이브러리랩 지음 / 앵글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어제 오르던 주식이 오늘 하락을 합니다. 내가 사면 주식은 왜 파란색이 될까. 늘 고민하는 문제이죠. 이럴때&nbsp; 현시대 투자의 최고 고수 워런 버핏을 떠올립니다.&nbsp; 그라면 어떻게 할까.&nbsp; 워런 버핏을 떠올리기 위해서는 그의 삶을 알아야 하겠죠.&nbsp; 투자에 최고로 성공한 현자라는건 다 아닌 이야기이고, 그의 생활은 독서가 80%를 차지했다는 겁니다. 오로지&nbsp; 책과 숫자만 생각했다는 겁니다. 아마 그중에서도&nbsp; 워런 버핏에서 영향을 준 책이 있을 겁니다. &lt;워런 버핏의 서재&gt;에서는&nbsp; 60권의 책을 워런버핏은 어떻게 이해를 했고&nbsp; 독자들에게는&nbsp; 책에서 현자의 시각을 끌어내서 투자의 귀재가 되는 확고한 원칙을 세우는 과정을&nbsp; 살펴보게 했습니다.&nbsp;<br><br>저자는 휴먼라이브러리랩으로 전작으로 &lt;일론 머스크의 서재&gt;를 출간했다고 합니다.&nbsp; "시대를 이끈 거장들의 생각의 뿌리와 성공의 본질"을 탐구한다는 신념으로 이번에는&nbsp; 워런버핏의 본질을&nbsp; 세상에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행하고 있습니다.&nbsp;<br><br>첫번째 책은&nbsp; 워런이 7살때 읽은 책&lt; 백만 장자가 되는 1000가지 비밀&gt;입니다.&nbsp; 이 책을 읽고 워런은 다양한&nbsp;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1000개의 방법이 중요한것이 아니라&nbsp; 행동해야 함을 알았다고 합니다. 이 책이&nbsp; 학습서나 참고서처럼&nbsp; 친절한 점은 '이렇게 읽어보자'를 만들어서&nbsp; 정말 워런이 된 듯한 방향을 정확히 찝어준다는 점입니다. &lt;어느 주식 투자자의 회상&gt;에서 워런이 실패를 배우듯,&nbsp; 기다림을 깨닮으라고 조언을 해줍니다. 뱅가드의 창업자 보글의 &lt;모든 주식을 소유하라&gt;에서는 펀드를 만든 철학을 살피고&nbsp;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자주 거래하면 수수료만 나간다는 걸 강조합니다.&nbsp;<br><br>정말 유명한 책들이 가득합니다. &lt;현명한 투자자&gt;&lt;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gt; 등&nbsp; 주식관련 책 뿐만 아니라&nbsp; 기업을 분석할 때 도움이 되는 &lt;경엉의 모험&gt;,&lt;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gt;, 경제를 보는 &lt;군중심리&gt;&lt;슈퍼예측&gt;&lt;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gt; 그외 신뢰, 인생, 문명사의 &lt;무명의 붕괴&gt;&lt;스노볼&gt; 등까지&nbsp; 인생을 망나하는 책들로 가득합니다.&nbsp; 워런버핏이&nbsp; 책 한두권 읽고&nbsp; 현재의 현자가 되지는 않았겠죠. 그는 매일 맥도널드를 먹는 것으로 유명하죠. 벤자민 프랭클린의 &lt;가난한 리처드의 달력&gt;에서 그 연원을 찾습니다. 습관이라는 큰 틀입니다. 습관으로 만들어진 자산은 바로 복리로 역할을 하게 됩니다.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말입니다. '이렇게 읽어보자'를 보니&nbsp; 생활성경처럼 읽을 수있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루하루가 모여서 긴 시간을 살아야 합니다. 혼란도, 두려움도, 게으름도&nbsp; 닥칩니다. 그럴때 위안이 되고&nbsp; 힘이 되는&nbsp; 문구가&nbsp; 인생을 바꿀 수있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br><br>&lt;스노볼&gt;은&nbsp; 저자 엘리스 슈뢰더가&nbsp; 워런버핏과 수천시간을 인터뷰를 해서 탄생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nbsp; 돈뿐아니라 아니라 '지식도 복리처럼 쌓인다'라고 했네요.&nbsp; &nbsp;많은&nbsp; 학자들이&nbsp; 워런만큼 오랫동안 복리의 마력을 보여주는 사람은 없다라고도 합니다.&nbsp; 인생대부분을&nbsp; 독서와 투자로 보낸 워런버핏은&nbsp; 초기의 스노볼에 가치, 심리, 습관, 낙관 등의 요소들이 합쳐져서&nbsp; &nbsp;현재 최고의 부자 최고의 투자자가 되었다는 걸 느낍니다.&nbsp; 개인적으로&nbsp; 여기서 소개한 60권의 책중에&nbsp; 몇권 밖에 읽지는 못했습니다.&nbsp; 앞으로 5년안에&nbsp; 60권중에&nbsp; 20권정도는&nbsp; 독파하고 마음에 간직하고 싶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49/cover150/k612137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490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미국주식 처음공부 - [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2906</link><pubDate>Tue, 07 Apr 2026 2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29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937534&TPaperId=172029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89/60/coveroff/k7929375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937534&TPaperId=172029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a><br/>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02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미국주식투자자를&nbsp; 우리는 서학개미라고 합니다. 2020년 팬데믹 당시 유동성으로 인해 국내주식이 크게 올랐습니다. 그때 등장한 이름이 동학개미였습니다.&nbsp; 그런데 바로&nbsp; 한국주식이 횡보를 하자&nbsp; 2020년 하반기&nbsp; 미국주식을 투자하는 공격적인 서학개미가 등장을 합니다.&nbsp; 물론 그전에도 미국주식을 투자하는 분들이 많았겠지만&nbsp;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으로&nbsp; 많은 서학개미들이 큰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nbsp; &nbsp;부럽지만 두려움도 있습니다. &lt;미국주식 처음공부 개정파&gt;에서는&nbsp; 동네 수영장 코치처럼&nbsp; 기초적인 미국주식을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왜 미국주식인가 부터 섹터, ETF, 배당 등을 거쳐&nbsp; 매수와 매도 그리고 투자마인드까지 초보가 겁에서 벗어날 수있게&nbsp; 잘 안내해 주십니다.&nbsp;<br><br>저자는 수미숨(상의민)&nbsp; 네이버블러그 수미숨월드 운영자십니다. 현직 은행원이시고&nbsp; 2016년부터 10년째 미국주식투자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nbsp; 공저자 애나정 20대 직장인이시라고 합니다. 대단한 분이시네요.&nbsp; 일지도 5년째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고 계신다고 합니다.&nbsp;<br><br>미국주식이 좋은 점은&nbsp; 패권국이자 기축통화국이라고 합니다. 인정합니다.^^ 절대안전이죠. ㅠㅠ&nbsp; 한국주식을 분석할때도 미국주식의 S&amp;P 500지수와 다우지수는 꼭 봐야 하고&nbsp; 투자입장에서도 꾸준히 우상향해왔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불패지수입니다.&nbsp; 더 중요한 것은 미국주식을 할때&nbsp; 꼭 영어를 잘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nbsp; 외신도 번역되어 올라오고, 증권사에서도 많은 미국자료를 발간하고 번역기도 점점더 좋아지고 있다고 큰 메리트죠. 결정적으로 미국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는 주주친화적이서 주주에게 배당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nbsp; 이 배당도 자주 빨리 하는 것은 미국주식의 큰 장점인듯합니다.&nbsp; 다만 높은 거래수수료, 환율, 양도소득세율이 큰 단점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이러한 책을 통해 거래도 줄이고 확실한 종목에 들어가야겠죠.&nbsp;<br><br>미국주식 투자자 들이 결국 기술주를 하긴 하지만 그래도&nbsp; 미국 주식공부의 첫걸음은 섹터라고 합니다. 11개섹터, 24개 산업그룹, 69개 산업이 있다고 합니다.&nbsp; 남들이 다 하는 성장주에서 거래를 할것이나&nbsp; 아니면 남들이 모르는 가치주에서 투자를 할것이냐를 가르는 부분이됩니다. 중요한 점은 이 섹터와 경기가 연관되어 움직인다고 합니다. 많은&nbsp; 간접투자자들이 선호하는 ETF에 대한 설명도 자세합니다.&nbsp; 저자가 당부하는 이야기중에&nbsp; 처음에는 수익보다 경험이라는 데 공감이 갑니다. 처음에는 손해를 조금 보더라도&nbsp; 다양한 경험이 중요할겁니다.&nbsp; 그리고&nbsp; 미국주식의 강점, 배당주입니다.&nbsp; 배당주는&nbsp; 주가방어도 할수있고&nbsp; 시세차익도 노를수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심리적 안정까지&nbsp; 이렇다면 안할 이유가 없겠죠.&nbsp; 매입은&nbsp; 배당지급이력과 배당성장이력을 보고 판단하라고 합니다.&nbsp;<br><br>처음에는 신경을 덜 쓰는 ETF로 시작할 수있지면 전문가수준을 위해서는 개별기업 공부를 해야 할 겁니다.&nbsp; 국내 증권사에서도 해외리포트를 볼 수가있다고 합니다. 한국기업분석도 비슷하면서도 용어에서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nbsp; 참고 사이트로&nbsp; TIPRANKS를 소개합니다&nbsp; 매수와 매도의 방법도 설명하고&nbsp;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마인드관리를 마지막에 배치했습니다.&nbsp; 이러한 관점은 한국주식을 할때도 비슷합니다만&nbsp; &nbsp;한국주식보다 미국주식이 우상향경향이 더 강하므로 적립식 투자에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합니다. 분산투자는 당연하고 작은 것하나까지 기록하라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요즘 한국주식이 상승하다고 5500대에서 횡보중입니다. 이럴때 미국주식으로 자산의 일부라도 두려움을 버리고 옮겨보면 좋을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89/60/cover150/k7929375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189602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클릭 한 번으로 연수익률 233%를 만든 인공지능 퀀트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0881</link><pubDate>Mon, 06 Apr 2026 21: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2008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531&TPaperId=172008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38/coveroff/89255695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531&TPaperId=172008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 - 클릭 한 번으로 연수익률 233%를 만든 인공지능 퀀트 투자</a><br/>곽경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16년 알파고의 충격이 있었죠. 그리고 10년이 지났습니다. 알파고는 이제 현실에서 인간을 돕는 존재인 AI로 변신했습니다. 인공지능은 기본은 수량화가 중요할 겁니다. 그 대표적인 분야가 주식입니다. 주식은 숫자로만 되어있죠. 저자도&nbsp; 주식데이터를&nbsp; 학습시켜 수익패턴을 찾기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2024년 토스증권 수익률 5%이내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lt;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gt;에서&nbsp; 그 방법을 독자와 공유하고자 합니다. 파이썬 등을 이용해서 실제&nbsp; AI모델을 만들 수있는 방법까지 소개합니다.&nbsp; 이제&nbsp; 전문가에게 찾아가서&nbsp; 종목을 구걸할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해서 스스로 종목을 발굴할 수있는 시대입니다.&nbsp;<br><br>저자는 곽경일 실전투자자이며 데이터분석가십니다.&nbsp; 아주대 산업공학과를 나오셔서 동대학원 석사를 하셨는데&nbsp; 게임인공지능을 연구하셨다고 합니다. &lt;인공지능, 주식투자 좀 부탁해&gt;라는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많은 개미 투자자들은&nbsp; 감이나 촉, 그리고 뻔한 정보를 통해 투자하는 경향이 강하죠. 인공지능 투자가 알려졌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은 큰 기관이나 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생각이 다릅니다.AI투자가 생각보다 문턱이 낮다고 합니다.&nbsp; 방법이 쉽다고 합니다. 쉬운데 비해 AI로 주식투자를 하면&nbsp; 테마주에 관심이 덜해지고 오로지 분석의 결과에 믿음으로 투자 성공이 더 높아진다는 겁니다.&nbsp; &nbsp;방법은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nbsp; 주식데이터 종목의 시가, 고가, 저자, 종가, 거래량만 있으면 기존의 차트 분석에서 알려진 다양한&nbsp; 패턴을 분석하고 예측까지 할수있다는 겁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거라는 겁니다. 물론 ai예측을 100%믿지는 말라고 합니다. 아무리 AI라고 해도 100%는 없는 거죠.&nbsp;<br><br>저자는 비전공자들도 쉽도록 무료로 사용할 수있는&nbsp; 코랩을 사용해서 AI실험실로 활용을 합니다.&nbsp; 직접 이동평균선도 만들어 구현하고&nbsp; &nbsp;이평선간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도 확인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보조지표라는 RSI, 볼린저 밴드, 이격도 스토캐스틱 등을&nbsp;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nbsp; 인공지능으로 신호를줄수있도록 설정을 할수있습니다. 모든 코드를 따라서 치면서&nbsp; 데이터를 확인을 할수가있습니다.&nbsp; 이렇게&nbsp; 데이터와 주식정보를 구현하는 연습이 끝나면&nbsp; &nbsp;실전으로 실전 예측 모델을 만들어봅니다. 저자는 랜덤포레스트 모델을 사용합니다. 이는 빅데이터 분석기사 시험을 본 사람들은 기억하는 모델이죠 여기서 고려를 해야 할 것은 시차라고 합니다. 자칫 잘못들어가면 시차의 함정에 빠진다는 거죠.&nbsp;<br><br>냉정하게&nbsp; &nbsp;인공지능으로 주식투자를 하면 분명 정보를 쫒거나 감으로&nbsp; 거래를 하는 것보다 확실히&nbsp; 수익은 보장될 듯합니다. 하지만 100%라는 건 없죠. 올인은&nbsp; AI투자에서도 용인되지 않습니다.&nbsp; 포트폴리오 투자를 하라고 합니다.&nbsp; 저자는&nbsp; AI투자 즉 퀀트를 통해 2마리의 토끼를 잡습니다. 인공지능공부, 주식공부를 같이 할수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신기한것은&nbsp; 저자가 부탁한대로 2부까지만 따라간다면&nbsp; 마지막장까지 갈수있는 힘이 생깁니다. 2부까지만 봅시다. 그럼 4부까지 마지막까지 공부를 마칠수있는 주식공부를 할수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38/cover150/89255695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0385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TM 실전 비법 - [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8930</link><pubDate>Sun, 05 Apr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89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200&TPaperId=171989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3/coveroff/k7621372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200&TPaperId=171989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a><br/>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요즘 불경기라서 난리죠. 더구나 전쟁까지 터져서&nbsp; 유가도 오르고 더 상황이 안좋은 듯합니다.&nbsp; 이럴때&nbsp; 고액연봉자가 TM업무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TM이면 텔레마케팅을 이야기하는 거죠. 전화로 영업을 하는것을 말합니다.&nbsp; TM분야도 정말 많습니다. 보험, 주식, 부동산, 통신, 상조 등 다종다양합니다.&nbsp; 문제는 TM업무를 보는 분들중 10%는 잘벌고 90%는 못번다고 하시네요. &lt;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원 버는 TM 실전비법&gt;은 바로 TM업무로 10%안에 드는 노하우를 모았다고 합니다. TM업무의 기초만 잘 다지면&nbsp; 고수익이 보장된다고 확신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기초를 잘 다지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nbsp; 우선 심리적인 문제입니다. 다급해 하면 안된다라고 딱 선을 그으십니다. 저자는 왜 월 500만원이 가능한지, 노후에도 가능한 핵심노하우, 초보때하는 전략까지 꼼꼼히 알려주십니다.&nbsp;<br>​<br><br><br>저자는 김우창 한국텔레마케팅코칭협회 대표십니다.&nbsp; 김우창작가TV라는 유튜브도 운영하시고&nbsp; 매주 토요일 특강을 유튜브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벌써 17년째 TM영업을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lt;청년 백수에서 억대 연봉 콜센터 팀장이 된 비결&gt;&lt;생초보도 TM영업으로 10억 버는 비법&gt;이라는 저서도 있으십니다.&nbsp;<br><br>2025년 은퇴한 부부의 적정 생활비가 월 277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럼&nbsp; 노후도 부부에게 월 500만원은 있어야 편하게 노후를 보낼 수있을 겁니다. 아마 공무원으로 정년을 채우고 퇴직을 해도 아마 대부분이 300만원정도일겁니다. 그런데 월 500만원..헐. 하지만 TM전문가가 되면 가능하다고 합니다.&nbsp; TM업무는 주로&nbsp; 콜센터라는 곳에서 하는 경우도 많지만 재택으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nbsp; 전화로 하는 것이므로 재택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방법이죠. 저자가 이야기하는 기준은&nbsp; 하루에 한건 계약에&nbsp; 계약당 40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월 4-5백만원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nbsp;&nbsp;<br><br>중요한것은&nbsp; 마케팅해야 할 상품을 고르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마인드를 먼저이야기하십니다. 월급쟁이마인드는 버리고 자기계발마인드를 가지라는 겁니다.&nbsp; 잘하는 상당사를 카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월등한 성공을 위한 전략을 짜는 것도 강조합니다. 월500만원이 쉬운 위치는 아니고 초보를 벗어날때까지는 올인을 해야 할겁니다.&nbsp; 책의 서두를 지나가면 TM업무를 위한 팁들이 수두룩하게&nbsp;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알려주십니다. 말보다는 태도이고, 늘 공부를 하고&nbsp;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켜줄&nbsp; 성공한 TM선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TM도 누군가 계속&nbsp; 방법으르 수정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nbsp; 구체적으로&nbsp; 물건을 판매하기 전에 고객의 심리를 알라고 합니다. 반대로 TM자 마인드는 늘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고 합니다&nbsp;<br><br>뒷쪽에는 구체적으로 TM회사의 특징이 있습니다. TM회사의 특성에 따라 월버는 단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계약으로 끌고 가는 클로징방법, 사람이니까 오는 슬럼프 극복법, 고객 설득법 등 일반 영업이나 삶에서도 도움이 될 수있는 다양한 고급 기술들을 소개합니다. TM업무를 노후에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이 불황의 시기에&nbsp; 노후를 위해 무언가를 한다면 가성비가 좋은 방법일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3/cover150/k7621372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237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차트투자 처음공부 - [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8693</link><pubDate>Sun, 05 Apr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86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86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off/k532137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7164&TPaperId=171986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투자 처음공부 - 주식, 코인, 원자재 차트분석에 바로 써먹는</a><br/>김정환 지음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차트가 쓰이는 대표적인&nbsp; 부분이 주식이겠죠. 하지만&nbsp; 차트는 코인, 원자재, 채권, 안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쓰입니다.&nbsp; 이 차트를 이용해서 주식전문가들이 선을 그어 설명할 때 보면&nbsp; 너무도 척척맞는 걸 보죠. &lt;차트투자 처음공부&gt;는 점과 선이 만다서 미묘하게 가격이 형성되는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고 지지선, 추세, 패턴 등&nbsp; 챠트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서 차트를 통해 투자를 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김정환 돈키호테인베스트먼트 대표십니다. 25년간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를 하셨다고 합니다. 다양한 잡지에 채테크관련 연재도 하시고 강의도 하십니다. &lt;차트의 기술&gt;&lt;초보자를 위한 차트보는 법&gt; 등의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차트를 하시는 분들은 차트만 보면 기업의 모습, 주식시장의 모습도 볼수있다고 하십니다. 즉 모든 정보가 녹여있는 곳이 차트라는 거죠. 차트로 우선 시간의 진행을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이 평균회귀라고 합니다.&nbsp;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지만 그것은 평균으로 간다는 겁니다. 큰 대원칙이라 하겠죠. 그렇다고 차트분석이 만능은 아니고 당연히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밑바탕에 기본적 분석이 깔려야 한다는 거죠.&nbsp; &nbsp;그리고&nbsp; 차트분석에 있어서 맹점이 있는데, 휩소,손절, 심리에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 중요한듯합니다.&nbsp; &nbsp;차트를 볼 때&nbsp; 라인차트와 캔들차트를 주로 보게 되죠.&nbsp; 아무래도 책제목이 '처음공부'를 표방해서인지, 차트분석의 기본이라고 할수있는 캔들 즉 봉의 모양을 해석해줍니다. 초보자들은 이것이 매우 신기하죠. 봉의 길이, 봉에 꼬리 모양 그리고 한개일때 두개일때 세개일때&nbsp; 해석이 달라집니다.&nbsp;<br><br>지지와 저항부터는 투자에 매우 큰 방법이죠. 이를 이용하기 위해 실전tip항목에서 비율을 생각해야 함을 알수있었습니다. 주가는 늘&nbsp; 저점있고 고점이있습니다. 물론 후행으로 알게 되죠. 이를 보는 방법으로 캔들의 이격도를 봅니다. 박스권매매 전략 등 다양한 투자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매매방법중에 추세매매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추세매매에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nbsp; 추세의 종류, 그리고 추세를 이용한 매매방법까지 간결하게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두셨습니다.&nbsp; 챠트를 볼때 꼭 봐야 하는 부분이 거래량이라고 합니다. 두가지를 같이 보고 해석하라는거죠. 거래량에 관련된 OBV, VR지표도 있습니다. 여기에 패턴과 기술적 지표도 중요하게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nbsp;<br><br>마지막에는 좀 어려운 파동이론인 엘리어트이론까지 다뤄주십니다. 물론 좀더 자세히 알려면 두꺼운 책을 따로 봐야겠지만 차트에서 봐야할 대부분의 요소를 다 다룬 듯합니다. 저자는 초보에게 많은 차트 공부를 시켜주시고 우려가 있으신지, 우량주로 매매하라 척후병을 보내라 외국인 매매도 살피라고 안전매매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십니다. 주식투자를 단순히 돈놓고 돈먹기 안되기위한&nbsp; 귀중한 공부시간이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70/cover150/k532137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701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6899</link><pubDate>Sat, 04 Apr 2026 2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6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9&TPaperId=17196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94/coveroff/k4421379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989&TPaperId=17196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 - 언러닝의 시대, 리더십도 리셋이 필요하다</a><br/>이시한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팀장이 되면&nbsp; 업무량이 배가 됩니다. 과거에는 팀장이면&nbsp; 부장정도의 직급으로 관리자역할만 하면 되지만&nbsp; 현대의 팀장은 많이 다르죠.&nbsp; 자신의 업무가 따로 있고 간부회의, 팀원회의, 팀원평가 등 다양한 업무 폭주가 이루어집니다.&nbsp; 이렇다보면&nbsp; 팀원들은 MZ라고 모두 퇴근을 해도&nbsp; 팀장은 야근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lt;일 잘하는 팀장은 AI를 이렇게 씁니다&gt;는&nbsp; 업무가 많은&nbsp; 팀장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위한 방법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AI를 활용할지를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시한 메인타임스발행인이시고 유튜브 시한책방 운영자십니다. 연세대를 졸업하시고 석사와 박사과정수료를 하셨습니다. KBS&lt;오늘 아침 1라디오&gt;에 고정 패널이라고 하십니다.&nbsp; 한국맨사회원이시고 &lt;요즘 메인세대&gt;&lt;AI패권 전쟁&gt;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과거의 팀장은 꼰대였습니다. ㅎㅎ 하지만 지금은&nbsp; 그런시대가 아니죠. 팀원에게 시키느니 내가 해버리는 시대입니다. 그 역할의 보조를 AI가 한다는 겁니다. 이를 저자는 리더십의 리셋이라고 합니다.&nbsp; 그 중심에는&nbsp; 리더십이 권위에서 검증하는 역할로 변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분명히 인식해야하는 부분은&nbsp; AI를 도입한다고 무조건 업무가 빨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짓 AI에만 의존하면&nbsp; 문제가 더 꼬일수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원천은 질문과 답변에 대한 스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자동화하고&nbsp; 무엇을 인간이 할지를 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nbsp;<br><br>AI는 데이터가 생명이라고합니다.&nbsp; &nbsp;정의가 명확하고 행동연결이 되어야 하고 선행지표에 반응해야 한다고 합니다. 쉽지는 않습니다만 이 것이 안된다면 성과를 낼수가 없다는 거죠. 물론 팀별로 필요한 선행지표에 맞는 데이터를 제시를 합니다. 여기에 팀 KPI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팀의 성과를 특정하는 건 KPI죠. 이를&nbsp; 두렵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맥락으로 접근하도록 설정합니다.&nbsp; 그리고 팀장이 팀업무를 설계를 할때,&nbsp; 업무세분화, 업무재배치, 시뮬레이션을 하는 방법은 꼼꼼히 살펴야 하는데 이는&nbsp; 실제 업무에 반영을 해야 하기때문입니다.&nbsp;<br><br>AI를 도입하고 제대로 활용만 한다면 팀을 성장시킬 수가 있습니다. 더우기 팀원의 성장을 돕는다고 합니다. 물론 팀장본인도 성장하게 될겁니다. 이를 위한 프로세스는 질문하고 반응하고 진화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때 질문은 업뮈질문이 아니라 업데이트의 질문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러한 성장시스템으로 RPAE방식을 제시합니다. AI는 분명 시간절약이 될 겁니다. 그런데 저자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는 판단품질의 누적이라고 합니다.이제 AI시대를 부인할 수없습니다. 팀에는 무조건 AI를 적용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제대로 된 주도권을 팀장이 쥐어야 제대로 대우받는 팀장이 될 거라는 건 부인하기 어려울 겁니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5/94/cover150/k4421379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5941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이향인 - [이향인 - 세상 밖에서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6749</link><pubDate>Sat, 04 Apr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67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262&TPaperId=171967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3/coveroff/k2921372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7262&TPaperId=171967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향인 - 세상 밖에서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람들</a><br/>라미 카민스키 지음, 최지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나는 내향인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MBTI로 보면 I로 시작하는거죠. 그런데&nbsp; 좀 특이한 것이 집단에 속해있는 느낌이 아닙니다. 이를 저자는 이향인이라고 합니다. &lt;이향인&gt;은&nbsp; 저자가 30년이상 임상을 하면서&nbsp; 경험한 집단에 속하지 않아도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을 밝히고&nbsp; 이향인이라고 고심할 것이 아니라 이향인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향인은 정신병이 아니라&nbsp; 새로운 삶의 방법임을 확실히 합니다.&nbsp;<br><br>저자는 라미 카민스키 임상심리학자시고 정신과의사십니다. 뉴욕의 마운트 시나이 의료센터에서&nbsp; 알츠하이머병, 파킨스병, 정신분열증 등에 대한 획기적인 치료법을 개발하셨다고 합니다.&nbsp;<br><br>이향인은 외부인이라는 정의가 흥미롭습니다. 성향상 크게 문제는 없는데&nbsp; 집단에 속해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 다는 겁니다.&nbsp; 사회학에서는 인간은 소속감이 있어야 안심을 한다고 하는데, 이향인은 아닙니다. 공동체지향도 결여되고&nbsp; 관찰자입장이고 관행도 무시합니다.&nbsp; 이렇게 쓰고 보니&nbsp; 정신과의사하고 상담할 만합니다.&nbsp;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명확합니다. 이향인은 외톨이가 아니라 외부인일 뿐이라고 합니다.&nbsp;<br><br>이향인이 이상한 성격이 아니고 고쳐야할 성격도 아니라면 이향인으로서의 멋진 부분을 키워야 겠죠 매우 독립적인 성격이죠. 타인이 인정이 필요없습니다. 다만 남들의 비난은 있을 수있죠.&nbsp; 공동체지향인들은&nbsp; 서로간의 블루투스 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탐색하고 페어링을 합니다. 하지만&nbsp; 이향인은 분명 이 능력은 떨어지겠죠. 저자는 모두 이향인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하지만&nbsp; &nbsp;지금은 분명 공동체지향인들의 세상임은 분명하다는 겁니다. 그러니&nbsp; 소속되어야 한다는 강요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를 착각이라고 강력하게&nbsp; 이향인들을 옹호합니다. 너희들은 정상이고 너희들의 행복을 만들 권리가 있다는 겁니다.&nbsp;<br><br>벌써 10년 넘게 방송하고있는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이 있죠. 매우 시청률이 높다고 합니다. 특별하게 비난하는 시청자도 없습니다. 자신의 선택이니까요. 다만 왜 시청률이 높을까요.&nbsp; 많은 사람들이&nbsp; 공동체생활이 안맞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이향인성향이 강한 분들이 많은 거죠. 우리는 그 성향을 나쁘게만 볼 필요가 없고 이향인으로 힘들 다는 사람들에게&nbsp; 정당성을 저자가 부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꼭 소속감이 옳바른 결정이니고 외부인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인정했으면 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3/3/cover150/k2921372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3037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팀 세일즈 - [팀 세일즈 - 세일즈, 함께 가야 이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5080</link><pubDate>Fri, 03 Apr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50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6828&TPaperId=171950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6/coveroff/k7421368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6828&TPaperId=171950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팀 세일즈 - 세일즈, 함께 가야 이긴다</a><br/>전호석 지음 / 와일드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영업은 통상적으로&nbsp; 혼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이 한다고 해도 대부분 신입영업사원을 가르치기 위해 경험많은 상사가&nbsp; 혼자 영업을 할수있을때까지 도와주는 정도이고 결국&nbsp; 영업은 혼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nbsp; 저자는&nbsp; B2B에서는 영업환경이 변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협업의 시대임을 강조합니다. &lt;팀 세일즈&gt;에서는 '나 혼자 판다'에서 팀원들의 전문성을 모아서 소통하면서&nbsp; 성과와 생산성을 끌어올릴수있는 방법임을 강조합니다. 왜냐하면&nbsp; 현재 비즈니스환경이 점점더 복잡하고&nbsp; 영업사원 혼자 생존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 협업은 필수중에 필수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전호석 한국쓰리엠 아시아 마케팅 캠페인 리더라고 합니다.&nbsp; 경력은&nbsp; 삼성전자에서 시작해서 한국 쓰리엠으로 옮겨 산업용 사업본부에서 15년이상 경력을 쌓았다고 합니다.&nbsp; B2B비즈니스 전문가십니다.&nbsp;<br><br>B2B 세일즈는&nbsp; 일반영업과는 달리 전문영업이라고 합니다.&nbsp; 즉 외판원이 아니라고 합니다.&nbsp; &nbsp;B2B에서는 상대하는 고객이 한명이 아니고 조직의 일부인걸 잊지 말라고 합니다.&nbsp; B2B영업도 시작은 콜드콜이라고 합니다. 성공률이 자그만치 2~5%라고 합니다. ??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nbsp; 영업에서 거절을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라는데 공감이 됩니다.&nbsp; 그리고 본격적으로 협업을 설명합니다. 세일즈에서 협업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는 조직의 세분화라고 합니다. 물론 효율화를위해 세분화를 했지만&nbsp; 조직의 역량을 전하기 위해서는 협업에 걸림돌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으로&nbsp; 솔직하게 협조를 부탁하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가 강조하는 팀세일즈는&nbsp; 협업이라고 합니다. 협업을 하면 지식, 자신감, 자부심, 안정감 등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nbsp; 기버마인드입니다. 영업사원이 가져야 할 마인드라는 거죠. 테이커마인드라면 아무래도 얌체같아서 고객이 싫어하겠죠. 이 점 또한 소통을 통해 협업을 강화하고 이를 위한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합니다.&nbsp; 메뉴얼은 아무래도 기본일겁니다. 그리고 협업이기에&nbsp; 리더십도 중요할겁니다.&nbsp; 이와 연관해서 퍼스트펭귄 정신을 강조합니다. 앞장서는 세일즈맨이 항상 귀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nbsp;<br><br>팀세일즈가 좋다는 건 알았습니다. 문제는 늘 지속이죠. 영업조직은 늘 사람들이 들어오고 나갑니다. 그러면서도&nbsp; 팀세일즈의 문화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nbsp; 매일 1%성장 습관, 낄낄빠빠를 하지마라등&nbsp; 재미있는 경향도 소개합니다. 영업서라는 것이 기술도 중요하지만 마인드쪽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할겁니다.&nbsp; 저자는&nbsp; 자신이 오랜동안의 B2B영업을 하면서 느껴온&nbsp; 경험을&nbsp; 현실감있게 기술했습니다. 영업 쉽지 않죠. 더구나 영업에서 팀세일즈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차근 차근 해볼 수있는 디딤돌이 충분히 된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7/76/cover150/k7421368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7768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한 달에 두 번 따박따박 월급받는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1126</link><pubDate>Wed, 01 Apr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911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286&TPaperId=171911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45/coveroff/k6021372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7286&TPaperId=171911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 - 한 달에 두 번 따박따박 월급받는 투자법</a><br/>배당의만장(이재석) 지음 / 노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많은 투자자들이&nbsp; 자신이 투자한 주가가 오르고 내릴 때마다&nbsp; 일희일비합니다. 저자는 이를 고된 행군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목표수익율을 위해 끝없이 달려야 하기때문이라는 거죠. 그런데&nbsp; 배당투자는 다르다고 합니다. &lt;평생 월 500만원받는 월배당 ETF&gt;는&nbsp;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nbsp; 따박따박 매달, 분기마다 받는 배당금으로 즐거운 인생을 만들수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이재석 유튜브채널'배당의 만장'과 네이버카페 '시크릿고수클럽' 운영자십니다.&nbsp; 실전투자자이고 배당투자자시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의 이야기처럼&nbsp; 월급보다&nbsp; 배당을 더 받게 되면 어떤 기분일까요??&nbsp; 사실 많은 직장인들이 적은 월급으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월급은 대부분 올라가지만 사실 올라가는 만큼 직장에서 짤릴 가능성도 높아져갑니다. 그래서 부동산투자는 목돈이 필요하지만&nbsp; 주식투자는 단돈 만원으로도 할 수있기에 많은 직장인들이 도전을 합니다.&nbsp; 하지만&nbsp; 사실 주식만큼 어려운 투자도 없을 겁니다. 업무중에&nbsp; 주식창을 보고 있으면 업무도 안되고&nbsp; 투자도 안되죠. 그러니&nbsp; &nbsp;신경을 덜 쓰면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ETF 배당투자라는 겁니다.&nbsp;<br><br>배당투자를&nbsp; 수량을 모으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nbsp; 시간이 가면 누적이 되고 그것이 복리의 마법으로 작동을 합니다.&nbsp; 주가가 폭락이 되어도 그것이 기회라고 합니다. 너무 멋지네요. 배당투자의 3가지 이점은 배당금 자체, 배당금 증가, 배당금 재투자효과라고 합니다.&nbsp; 투자 대상은 미국 직접 상장 ETF와 국내 상장 미국 ETF입니다. 왜냐하면&nbsp; 미국 지수는 장기 우상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정시마다&nbsp; 사 모으면&nbsp; 결과적으로 복리의 효과를 본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nbsp; ETF의 종류와 이름의 의미, 운영방식까지 꼼꼼히 설명합니다.&nbsp; 그런데&nbsp; ETF라고 무조건 좋은것이 아니죠. 피해야할ETF도 존재합니다. 그것을 가릴 지식을 제공합니다. 저자가 믿음이 가는 부분은 자신의 계좌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용했던 전략도 전수해줍니다. 여기에&nbsp; 금액이 일정이상이면 세금문제도 발생하기에&nbsp; 절세전략까지 대책을 세워줍니다.&nbsp; &nbsp;주식이라는 용의 등에 올라타면&nbsp; 물론 큰 수익도 날 수도 있고 큰 손해도 볼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수ETF로 성배전략을 한다면&nbsp; 리스크는 적고 매달 들어오는 월급같은 수익으로 노후준비도 튼실해 질거라 보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2/45/cover150/k6021372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245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도시, 자연을 닮다 - [AI 도시, 자연을 닮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82704</link><pubDate>Sun, 29 Ma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827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596&TPaperId=171827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7/coveroff/k132137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596&TPaperId=171827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도시, 자연을 닮다</a><br/>심재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우리는 어떤 도시에 살고 싶은가. 요즘 한국인들이 일본에 많이 가죠. 작년에 1000만명 가까이 갔다고 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한국의 도시는 어떤 도시일까요. 그냥 네모나게 확뚫리고 각종 편의시설이 있는 곳? 글세요.&nbsp; 몇년전이었나요.&nbsp;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온시티 프로젝트를 본적이 있었지만&nbsp; 화려하기는 하지만 정말 인간들이살기 좋은 곳인지는 궁금증이 크게 생겼습니다. 우리도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야 하고 기존도시도 재건을 해야 할겁니다. &lt;AI도시, 자연을 닮다&gt;는&nbsp; 기존의&nbsp; 대세였던 스마트 도시를 넘어 AI도시로 어떻게 인간과 함게 하는 도시 대형 프로젝트를 할것인가를 논의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심재국 동인지앤디 대표입니다.&nbsp; 도시계획학 박사시고(직장중 취득) 32년간 대기업에서 일하셨고&nbsp; 임원때&nbsp; 산업단지, 연구단지 개발 등을 추진하셨다고 합니다. &lt;메타버스 시티&gt;&lt;콤팩트 네트워크&gt;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이 책의 주제는 기술이 만들어가는 도시입니다.&nbsp; 요즘 가장 핫한 AI가 붙어서 AI도시죠.&nbsp; 싱가포르는 버추얼 싱가포르를 3D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싱가포르는 도시국가이기는 합니다. 당연히 한국도 가능하겠죠. AI도시 프로젝트는&nbsp; 설계하는 인간에서 설계되는 인간으로 주체가 바뀐다고 합니다. 인간의 자율권이 뺏기나요 라는 생각도 들지만&nbsp; 인간보다 AI가 잘한다면 상관이 있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인간이 감시받는 도시가 되고 결국 인간의 판단이 줄어든다는 결과가 불안은 하지만&nbsp; 인간이 생각하기전에 AI가 판단하고 도시가 움직인다는 대변화가 나가옵니다. 이는&nbsp; 효율적 도시에서 회복하는 되시로 변화를 가져옵니다.&nbsp;<br><br>건축을 안하는 사람들은 관심이 적은 부분인데 바람의 흐름을 도시공학을 하는 분들은 생각을 합니다. 현대도시는 고층들이 많아서 바람의 길을 막아버립니다. AI가 도시에 들어가면 바람들이 자연스럽게 순환되어 항상 괘적해질수있는 세상을 연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도시에는 물이 있습니다. 물은 인간의 근간이고 생명이죠. 이를 어떻게 다루느냐도 중요한 주제일겁니다. 여기서는 전통적 해석과 현대적 해석을 비교해논부분도 재미있습니다. 물이 동서로 흐르는 지점에 대한 문제와 남북으로 흘렀을때의 차이가 있다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이제 치수를 넘어서 친수로 바뀐다는 미래도 보여줍니다. 기후위기때문인지 항상&nbsp; 집중호우로 침수되는 것도 잘 제어가 되었으면 합니다.&nbsp;<br><br>도시는 압축진화해왔다는 컴팩트시티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물론 맨헤튼처럼 첨성루가 모여있는 곳의 공경이 있죠. 흥미로운 점은&nbsp; 이 압축도시의 숨통을 여는 실험이 트럼프타워에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속도, 결절, 생활, 생태, 데이터 등의 네트워크 구조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결국 모든 것은 순환으로 귀결 되는 듯합니다. 인간은 느린 삶을 추구시키고&nbsp; 그것을 위해 AI는 빠른 대처를 한다는 겁니다. 지금보면 AI는 그럴 능력이 충분한듯합니다. 물론 도시건축은 시간이 엄청걸리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AI로 인해&nbsp; 인간의 피로는 크게 줄어들 거라는 생각은 확실해보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41/7/cover150/k132137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41079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 - [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82096</link><pubDate>Sun, 29 Mar 2026 2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820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488&TPaperId=171820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31/coveroff/k5921374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7488&TPaperId=171820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케팅 천재의 돈 버는 공식</a><br/>장문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경제가 나쁘다고 합니다. 소상공인들은 수출이 잘되고 주식이 잘되고 부동산이 잘되고 하는 것&nbsp; 체감이 떨어집니다. 소위 '경기'에 영향을 크게 받죠.&nbsp; 지난 코로나를 겪으면서 소상공인들의 수가 줄었을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더 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nbsp; 늘어난 만큼&nbsp; 망하는 업체도 그만큼 많을 겁니다. &lt;마케팅 천재의 돈버는 공식&gt;은 대기업 마케팅에 최고 실적을 가진 분이&nbsp; 소상공인들을 위한 마케팅 지침서를 만들었습니다. 차별화문제, 온라인전환,가격경쟁력, 마케팅 역량, 신규고객유치, 브랜등, 트렌드 등의 문제와 역량을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성공하는 방법을 한숟가락이라도 더 먹을 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장문정 마케팅 세일즈 전문가입니다.&nbsp; 대한민국 디지털 문화대상을 수상한 적도 있으시고 LG, 월마트, 일본 JVC 등에서 전략기획, 시장분석, 영업환경구축을 총괄한 경력을 가진 국대급 마케팅 전략가라고 합니다.&nbsp; 대기업 마케팅 컨설팅 섭외0순위라는 점이 크게 느껴집니다. 아무나 할수있는 이야기가 아니죠. &lt;팔지마라 사게하라&gt; &lt;한마디면 충분하다&gt;&lt;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맨처음은 없던 시장을 만들어낸 소상공인사례입니다.&nbsp; 사실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많은 창업자들은 아이템때문에 고생을 하죠. 물론 많은 %가 남들이 하는 사업을 따라하는 거죠. 프렌차이즈 창업이 대표적이지만 없는 업종? 그것도 마음을 흔듭니다.&nbsp; 화장품에서 그 계기를 줍니다. 화장품은 대기업의 영역이지만&nbsp; 단품화장품으로도 가능할 수있다는 겁니다. 그 예로. 세롬하나로 성공한 경우입니다.&nbsp; 발상의 전환을 잘하는 케이스로&nbsp; 명화패케지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봤을겁니다. 화장품 광고를 명화와 함께 한거죠.&nbsp; 저자는 이 세롬에&nbsp; '과장소구'를 권합니다. 비타민입수. ㅎㅎ 유튜브에서는 어그로라고 하는데, 귀여운 과장입니다. 이는 마녀공장이야기라고 합니다.&nbsp;<br><br>없는 시장을 했으면 있는 시장도 해야겠죠.&nbsp; 우선 미용기기의 일본 성공으로 한국시장진입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일본에서는 온라인에서성공을 했는데 한국에서는 쉽지 않았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워낙 미용기기가 레드오션에 들어갔다는 거죠. 확실한 차별점을 기술에서 사용성으로 바꾸니까. 한국시장에서도 성공했다는 겁니다. 기술은 사실 어렵죠. 얼마나 편하게 사용하느갸 큰 이슈가 될수있다고 합니다. 제품의 사례를설명을 하면서 제품 카피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런 차이는 광고문구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겁니다.&nbsp;<br><br>시장에 진출할때&nbsp; 초기창업자들은 니치마케에 도전하라고 하죠. 저자는 여기서 한발더 나아가서 틈새시간을 이야기합니다. 탈모샴프를 판매하는데&nbsp; 사실 탈모부분은&nbsp; 식약청 금지 문구가 많죠. 그러니까. 30일만 써보세요. 라고 돌려서 말합니다. 그리고 자각소구라는 표현도 기억할 만합니다. 소비자를 깨닫게 하는 방법을 생각하라는 거죠. 한번더 꼬아서 말을 해야 할겁니다. 저자는 오랜기간 마케팅업계의 1위자리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가장 많은 자료와 노하우를 생각하면 다른 저자의 책도 볼 만하다고 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7/31/cover150/k5921374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7311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73327</link><pubDate>Wed, 25 Mar 2026 2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733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741&TPaperId=171733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23/coveroff/k1621367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741&TPaperId=171733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a><br/>이재홍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2년 11월&nbsp; ChatGPT의 상업출시를 기점으로&nbsp; 검색의 시대는 끝났다라고 합니다.&nbsp; 검색의&nbsp; 핵심에는 SEO라는 검색엔지최적화라는 알고리즘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유튜브에서는&nbsp; 알고리즘의 비밀을 풀려고 많은 이용자가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이제 이또한 달라질겁니다. &lt;AEO,GEO생존전략&gt;은 AI시대에 맞는 AI에 질문을 던져 답을 받는 방식인 AEO와 생성형 엔진을 최적화하는 GEO로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를 모색합니다.&nbsp;<br>​<br><br>저자는 이재홍 ACROSS대표십니다. ACROSS는 AI 콘텍스트 최적화를 하는 스타트업이라고 합니다.&nbsp; 카이스트를 나오셨고&nbsp; 제일기획에서 데이터분석과 마케팅을 총괄하셨다고 합니다.&nbsp; Primer와 HASHED에게 투자를 받으셨다고 합니다.&nbsp;<br><br>미디어에는&nbsp; 편집자가 있었습니다. 권력이죠. 어떻게 뉴스를 배열할까를 정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시대가 열리고 본격적으로 구글이 나타나면서 SEO 알고리즘 시대를 열었습니다.&nbsp; 다시 AI시대가 열리면서&nbsp; SEO에서&nbsp;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되었습니다.&nbsp; 이를 클릭의 종말이라고 합니다. 이제 AI시대가 열렸는데&nbsp; 이를&nbsp; 표현하기를 확률적 앵무새라는 표현이 흥미롭네요. 이를 GEO라고 합니다. 이는 단일 답변, 엔티티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문제는 제대로된 답변을 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지표는 SEO시대에는 클릭율이었다면 GEO시대는 답변점유률이라고 합니다. 마케팅담당들은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용어인듯합니다. 이를 적용하기 위한 로드맵으로 3단계 8주 과정을 제시합니다. 로드맵은 전체 큰과정을 제시한것이고 구체적인 기술은 핵심7단계로 케이스 스터디와&nbsp; 실행 방법을 알려줍니다. 스타벅스코리아, 토스 등의 사례를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nbsp;<br><br>AI시대에는 브랜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케팅에서 고객을 이해하는 AICIP라는 퍼널은 무너진다고 합니다. AI시대에는 AI질문-즉시 구매라는 시간을 단축하는 2단계 퍼널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용되는 새로운 SaaS로 넛지오, 프로파운드, 블루피시 등의 운영사가 이미 존재합니다. 새로운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려면 저자가 소개하는 SaaS기업은 모두 확인해야 할겁니다.&nbsp; 이 책의 장점은&nbsp;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제 케이스를 많이 다룬다는 점입니다. 김캐디라는 스크린골프 정보앱이&nbsp; 공개된 정보체계로 인해&nbsp; 좋은 파트너를 맺었다는 이야기와 두들린이라는 채용사이트는 필요한 인재를 자동추천하는 기능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인사도 외주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줍니다. 마이리얼트립이라는 유명한 여행앱도 일정을 싸고 비교도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성공을 했습니다.&nbsp;<br><br>GEO를 국가 단위로 키우면&nbsp; 디지털복지인프라의 역할을 할수있다고 합니다.&nbsp; 국가측면에서&nbsp; 외국인들이 한국관련 질문을 AI에게 할때 어떤 답변점유율을 만들까는 국가이미지에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한국이 인공지능에&nbsp; 한발뒷쳐져있는 건 사실이지만 GEO에서라도&nbsp; 강국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철저히&nbsp; AI의 활로를 열수있는 확장전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nbsp; 앞으로 AI에이전트는 일반화될 것입니다. 벌써 바이브코딩에서는&nbsp; 코딩은 종말을 보았고, 바이브코딩조차도 미래가 밝지 않을 정도로 AI발전속도가 미쳐있습니다.&nbsp; 저자는 2030년 얼마 안남았죠.&nbsp; 자율에이전트가 활동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사람은 그냥 승인만하면 될 거라고 합니다. 4년후가 기대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23/cover150/k1621367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8239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벤처노믹스 - [벤처노믹스 - 성장률 1% 시대, 대한민국의 활주로를 늘려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70872</link><pubDate>Tue, 24 Mar 2026 2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708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841&TPaperId=171708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5/83/coveroff/k162136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841&TPaperId=171708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벤처노믹스 - 성장률 1% 시대, 대한민국의 활주로를 늘려라</a><br/>김기영 지음 / 지음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이란전으로 인해&nbsp; 자동차 5부제를 한다고 합니다.&nbsp; 글로벌 경제가&nbsp; 불안불안하고&nbsp; 한국도 에너지 문제로 힘든 상황입니다. 이것은 단기적인 문제이고, 장기적으로는 지난 20년간 IT,조선, 자동차 등으로 선진국반열에 올라섰지만 저자의 글처럼&nbsp; 잘 달리던 대한민구호가 활주로에 멈쳐선 느낌입니다. 어떻게 할까요. &lt;벤처노믹스&gt;는&nbsp; 한국 현재의 문제점과 스타트업을 어떻게 부흥시킬 것인가를 제시합니다.&nbsp;<br><br>저자는 김기영 미래의학연구재단 CIO입니다. 학력이 엄청나십니다. 뉴욕대 금융학을 전공하시고 컴럼비아대 응용통계학석사, 예일대 MBA를 하신후&nbsp; 액센추어, 스톤브릿지벤처스, 신세계그룹 산하 벤처케피탈 정문심사역을 역임하셨습니다. &lt;VC 스타트업&gt;이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현재 한국경제 상황을 꽉 마고 있는 이유로&nbsp; 부동산, 저출산,미중갈등을 살펴보고&nbsp; 정체는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혁신의 총량과 속도를 올려야 할때라는 말이 왠지 두렵게도 느겨집니다. 무조건 해야 할때라는 말이죠.&nbsp; 우선 5만불 GDP를 가진 이스라엘을 살펴봅니다.&nbsp; 현재 이란과 전쟁중이죠. 이 나라는 스타트업네이션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정보통신이 매우 발전했고 이 바탕에는 스타트업이 굳건히 버틴다고 합니다. 그리고 핀란드의 국민기업이었던&nbsp; 노키아는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부활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아니라 통신인프라기업으로 다시 제국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nbsp;<br><br>스타트업에 지원을 하기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군요. 스타트업은 100개를 지원하면 1개만 성공해도 수익을 뽑는다고 하죠. 이를 위해서는 국부펀드의필요성을 강조하십니다&nbsp; 여기서 국내만 지원하는 형태가 아닌 군내외 투자를 병행하라고 합니다. 또 중요한 점은 단기적인 측면이 아니라 시계열을 장기전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겁니다.&nbsp; 저자가 VC측이어서&nbsp; 스타트업을 어떻게 코스닥을 끌고 갈까도 중요한 부분입니다.&nbsp;<br><br>스타트업을 지역균등하게 지원하는 것은 반대하십니다. 스타트업은 속도가 중요하기에&nbsp; 내륙형 클러스터와 해상형 클러스터를 제시합니다.&nbsp; 그래서 서울과 부산에 설치를 하자는 겁니다.&nbsp; 지역균형은 국가운영의 문제이고 스타트업은 국가성장의문제기에&nbsp; 절대 같은 방향일수 없다고 강조합니다&nbsp;&nbsp;<br>​<br>한국의 성장 끝이 난걸까요. 아직 스타트업이라는 성장동력은 있습니다. 저성장, 고령화 등의 문제를 극복하기위한 벤처국가를 만들자는 저자의 의견을 모두 함께 했으면 하네요.&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5/83/cover150/k162136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5838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절제론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절제론 - 의지보다 기준을 세워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66695</link><pubDate>Sun, 22 Mar 2026 22: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666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277&TPaperId=171666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53/coveroff/k7521362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6277&TPaperId=171666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절제론 - 의지보다 기준을 세워라</a><br/>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정지현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누구나 성공을 꿈꿉니다.&nbsp; 돈이든, 명예이든 구체적으로 영어를 잘하고 싶다,&nbsp; 자격증을 따고 싶다.&nbsp; 담배를 끊고 싶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nbsp; 2026년을 출발할 때 다듬을 했을 겁니다 하지만&nbsp; 분명하죠. 대부분은&nbsp; 저자의 표현으로 '언젠가 섬'에 갑니다. 지금이 아니라 언젠가 하겠다고 미루어 버리는 거죠. &lt;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절제론&gt;은 성공의 핵심을 자기절제로 봅니다. 그럼 어떻게 자기절제를 할 것인가가 문제겠죠. 그리고 궁금할 겁니다. 물론&nbsp; 자기절제의 가장 큰 적은 '변명'이라고 합니다.&nbsp; 성공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하는데,&nbsp; 변명은 그것을 못했을때 나오는 해명이라는 거죠. 저자는&nbsp; 자기절제를&nbsp; 개인적인 측면, 비즈니스측면, 그리고 행복한 삶이라는 측면으로 이해와 실천법을 제시합니다.&nbsp;<br><br>저자는 브라이언 트레이시&nbsp; 브레이언 트레이시 인터네셔널 CEO십니다. 세계적인 자기개발 분야 전문가시죠. 특히 동기부여는 원톱이라고 해도 되겠죠.&nbsp; 캐나다계 미국인으로&nbsp; 알바타대학을 졸업하셨습니다. 수많은 기업에게 컨설팅을 제공했고 80여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lt;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gt;&lt;백만불짜리 습관&gt;&lt;잠들어 있는 성공시스템을 깨워라&gt; 등 수많은 저서가 세계 각국에 번역되어 사람들에게 읽혔습니다.&nbsp;<br><br>성공이 무엇인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죠.&nbsp; 그것이 정리가 되면 분명히 알아야 할 점은&nbsp; 그것은 대부분 상위 20%라는 것이고 책을 관통하는 절제가 핵심이고 성공또한 전문가에게 배우면 좋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봐도 가장 중요한 최선을 다하라는 겁니다. 물론&nbsp; 최선을 다하라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는 방법도 설명을 하죠. 신기하게 인격을 중요시합니다. 즉 인성이 좋아야. 자기절제도 된다는 거죠. 책임의식이 높아야 한다는 것도, 강조합니다.&nbsp; 이정도만 되도&nbsp; 인간으로서는 완성된 느낌이죠. 이런 사람이 성공을 못한다면 방법만 알려주면 되는거죠. 적어라입니다. 실제 성공을 글로 적는 사람은 3%밖에 되지 않는다입니다.&nbsp; 편하게 목표를 이루는 7단계, 열가지 목표연습으로&nbsp; 성공을 위한 쉬운 길 최적화된 길을 만들어줍니다.&nbsp;<br><br>저자가 성공을 하기 위한 내면 다니기를 한후에 바로, 일을 재정의 시킵니다. 생각해보면 이유는 간단하죠. 우리가 성공하려면 결국 경제활동을 잘해야 합니다. 돈이나 명예를 위해 핵심이죠. 좋은 평판도 만들어야 하고, 너무 뻔하지만&nbsp; 절대 못지키는&nbsp; 일하는 시간에 일만 하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정말 인간을 잘하는 분입니다.&nbsp; 회사에 나와서 끊임없이&nbsp; 핸드폰을 수시로 보는 사람중에 일잘하는 사람이 있을가요. 그것도 모두 절제를 못해서일겁니다. 재미있는 점은&nbsp; 주 40시간이 아니라 주50-60시간을 일하라고 하는군요. 사실 일과 휴식의 발란스&nbsp; &nbsp;그것은 성공한 사람들의 가치는 아니죠.&nbsp;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리더가 됩니다. 그래서 리더의 덕목도 익혀둘만 합니다.&nbsp; 평사원으로 있으면서 성공이라뇨. ㅠㅠ 고객에 대한 생각, 소비에 대한 절제를 기준으로 한 조건등을 제시합니다.&nbsp;<br><br>성공을 위한 내면, 그리고&nbsp; 성공의 핵심, 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시 행복이란 무엇일까를 논의합니다. 사실 돈이많다고 해서 행복한걸까요. 글세요 돈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모든 것은 아니죠. 돈이 많아도&nbsp; 행복이 무엇인가는 다시 생각을 해야 합니다.&nbsp; 건강, 인간관계, 의미있는 일, 경제적 자립, 자아실현&nbsp; 돈이 있으면 쉬운 일도 있고, 명예가 있으면 더 쉬운 일도 있지만&nbsp;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행복일까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결국 이또한 습관입니다. 생각을 하고 확고한 개념을 정립하면&nbsp; 건강이든, 인간관계 등&nbsp; 잘 하기위한 또다른 절제와 습관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변명부터 끊어야 할겁니다. 언젠가 삶에서 부터 탈출이 출발입니다. 꾸준히 해봅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53/cover150/k7521362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534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넥스트 비즈니스모델 2026 - [넥스트 비즈니스모델 2026 : 총괄편 - 적토마의 해,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는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62766</link><pubDate>Fri, 20 Mar 2026 2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627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6741&TPaperId=171627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2/30/coveroff/k8121367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6741&TPaperId=171627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넥스트 비즈니스모델 2026 : 총괄편 - 적토마의 해,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는 전략</a><br/>조용호 지음 / 와이즐리 / 2026년 02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2026년도 3월에 들어섰습니다. 작년은 정말&nbsp; AI로 인해 비즈니스에 큰 변곡점이 발생했습니다. 기업들의 대응과 대처가 중요해지는 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lt;넥스트 비즈니스 모델 2026&gt;은 올해부터 시작되는 변화무쌍한 비즈니스를 정리할 수있는 길을 보여줍니다.&nbsp; 저자는 산업별 기록을 9550p를 살펴보고서 지능의 진화, 시장의 재편, 삶의 혁명, 거시적 생존으로 카테고리화를 해서&nbsp; 10개의 메가 트렌드로 정리를 했고 마지막 부록도 정보가 반짝거립니다. 25개 산업분야를 각각 인포그래픽으로 10개의 트렌드를 정리해서 쉽게&nbsp; 산업의 앞날을 펼쳐놓았습니다.&nbsp;<br><br>저자는 조용호 더이노베이션랩 대표 컨설턴트십니다. 동국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시고&nbsp; 핀란드 알토대에서 MBA를 하셨습니다.&nbsp; 그후 오라클, 삼일PWC에서 컨설팅업무 경력을 쌓으셨다고 합니다. &lt;플랫폼전쟁&gt;,&lt;비즈니스모델 젠&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첫 파트부터 큰 요동이 느껴지는 주제입니다. '지능의 진화' 당신의 AI는 비서인가 운영자인가. 입니다. 요즘 클로드코드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흥분해있는데&nbsp; 왜냐하면&nbsp; AI스스로 문제를 처리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자동화를 넘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으로 진화를 하는 중입니다.&nbsp; 이는&nbsp; 단순한 대답을 하는 것이 AI가 아니라&nbsp; 결정과 실행을 하는 단계로 간다는 겁니다.&nbsp; 마지막에는 '미래를 먼저 훔친 BM들'로&nbsp; 나올수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합니다.&nbsp; 수술실의 지휘자 OR플래너는 수술실의 병목을 해결하는데 최적화를 할수있는 방법이 확실해 보입니다.&nbsp;<br><br>다른 파트는 시장의 재편으로 소유에서 몰입입니다.&nbsp; 시장을 용어변형을 해서 '피지컬 생태계'라고 하십니다. 쇼핑도 놀이로 바꾸는 시대라는 겁니다.&nbsp; 이제는 옷입어보는 것이 아니라&nbsp; &nbsp;거울 디스플레이에는 이미 수십벌의 옷들이 지나갑니다. 그냥 선택하면 됩니다.&nbsp; 이를 BM으로는 패션AR피팅룸이라는 형식으로 나타날것을 예상합니다. 다음파트는 삶의 혁명 건강한 백년의 설계입니다. 노인인구는 급속도로 늘고 있죠. 이제는 오래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여기에는 수명자본이라는 특이한 용어도 같이 합니다.&nbsp; 앞으로는&nbsp; 거울을 보면 생체나이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를 움직이기 위해서 바이오해킹, 분산형 유비쿼터스, 엑티브 에이징 등 정밀의학이 밑을 받칩니다. 눈에 들어오는 BM은 사이드케어 홈으로&nbsp; 집에서도 디지털기기를 이용해서 병원수준의 케이를 받는 겁니다. 이러한 BM이 실현화되면&nbsp; 고독사를 걱정하는 분들에게&nbsp; 불안을 많이 해소할 듯합니다.&nbsp;<br><br>마지막 파트는 거시적 생존 비즈니스 심장을 바꾸다입니다. 제목이 거창하기는 한데,&nbsp; 에너지와 자연생태계에 대한 분야입니다. 당연히 ESG관련입니다.&nbsp; 글로벌 전쟁으로 인해 ESG의 진척은 퇴보한 상태죠. 하지만 유럽에서는 ESG 탄소중립을 꾸준히 실행중입니다. 이를 쉽게&nbsp; 규제가 자본이 된다라는 표현이&nbsp; 정말 쉽게&nbsp; 탄소중립에 대한 정리일듯합니다. 이를 통해&nbsp; ESG 탄소중립으로 어떻게 자본화를 할까의 고심에 대한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있을 겁니다.&nbsp; 미래 BM으로&nbsp; 탄소크래딧 플랫폼으로 해서 농사를 탄소격리산업으로 2중 수입을 얻는 방식을 제시합니다.&nbsp;<br>​<br>비즈니스 모델이 좋은 것이&nbsp; 일종의 사업틀입니다. 많은 생각하지 않고 쉽게 사업을 이해시키는 형식입니다.&nbsp; 이 책 한권으로 100여가지 사업을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산업의 미래만 볼 것이 아니라&nbsp; 다른 산업과의 융합도 생각해볼 수있는 좋을 기회였습니다.&nbsp; 사업에 대한 생각이 막히면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2/30/cover150/k8121367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2301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심리학의 역사 - [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60529</link><pubDate>Thu, 19 Mar 2026 2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605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6041&TPaperId=171605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1/coveroff/k882136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6041&TPaperId=171605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심리학의 역사 - 마음과 행동의 작동 방식을 탐구하다</a><br/>니키 헤이즈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인간은 다른 인간을 만나서 사회를 이루고&nbsp; 문화를 만들고 시간이 흐르며 역사가 되겠죠. 여기에는 인간간의 관계가 가장 중요할 겁니다. 그래서 인지&nbsp; 인간이 받는 스트레스중에&nbsp;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가장 높을 겁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상대방의 심리를 궁금해합니다.&nbsp; 그러다&nbsp; 서점에 가서&nbsp; 심리학책을 뒤적거리며&nbsp; 상대방의 심리뿐 아니라 나 자신의 심리까지 궁금해하죠. 이러한 개인들의 생각을 학자들이 집대성한 것이 심리학이고 &lt;심리학의 역사&gt;는 40개의 짧은 챕터를 통해&nbsp; 기원전 400년전에서 부터 원류를 찾는&nbsp; 심리학의 전반적인 마음과 행동의 과학을 공부할 수있습니다.&nbsp;<br><br>저자 니키 헤이즈는 영국 심리학자이십니다. 리즈대에서 심라학을 전공하셨고. 동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를하셨습니다. 22-24년 최근까지 영국 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하셨습니다. 그리고 영국 사회과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는 영예도 안으셨습니다. 53년 생으로 리즈대 심리학과를 졸업한후 현재까지 심리학계에 몸담고 계시고&nbsp; 25권의 저서도 출간하신&nbsp; 영국 심리학 거장이십니다.&nbsp;<br><br>심리학의 역사가 고대 그리스까지 올라간다는 점이 놀랍죠. 왜냐하면&nbsp; 심리학은 최근에 생긴 학문이기때문입니다. 그러매도 고대까지 원천을 잡는 이유는 '인간 본성탐구'로 보기 때문입니다.&nbsp; 문제는 심리학은 과학범주에 들어가기에 인간본성에 관한&nbsp; 주장에 관한 증거가 있어야 심리학으로 인정이 되는 겁니다.&nbsp; 앞쪽에는 신경심리학, 정신물리학,정신분석, 우생학,행동주의 등에 대해&nbsp; 간단하게 중요한 사건위주로 설명을 합니다.&nbsp; 이것으로도 대략적인 분과학문인 심리학의 내부의 구조를 파악할수있습니다.&nbsp;<br><br>미국에서는 심리학과가 큰 인기학과입니다. 그래서&nbsp; 심리학으로 인한&nbsp; 다양한 사회실험이야기를 많이 전해듣습니다.&nbsp; 미국 사회심리학의 소개에서도&nbsp; 실험이야기로 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사회 사건에도 민감하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라타네라는 학자는 사회적 영향력의 법칙도 제시합니다. 유럽의 사회심리학은&nbsp; 집단 소속감에 관심이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체성과도 연관이 됩니다.&nbsp; 마지막 부분은 셀리그먼의 긍정심리학,카너먼의 시스템사고, 신경가소성 등 지난 30년부터 최근까지의 심리학의 관심도 꼼꼼히 저자는 챙겼습니다.&nbsp;<br><br>심리학은&nbsp; &nbsp;원류는 고대그리스나 르네상스라고 할수있지만&nbsp; 결국 19세기에 태동한 분과학문입니다.&nbsp; 상상이상으로 과학영역이어선지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어려워지는 측면도 있지만&nbsp; 실제로도 복잡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40개의 주제가&nbsp; 학문이론의 이야기로&nbsp;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서 쉽게 느껴지긴 했지만 분파가 엄청난 학문이었습니다. 인공지능시대에 심리학의 미래가 더 기대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1/11/cover150/k882136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112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캔바 AI - [캔바 AI -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60209</link><pubDate>Thu, 19 Mar 2026 18: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602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6725&TPaperId=171602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73/coveroff/k0121367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6725&TPaperId=171602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캔바 AI - 매일매일 쓰는 모두의 AI</a><br/>신승희.앤미디어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제조 중소기업에는&nbsp; 나이많은 사장이 있고,&nbsp; 3-4명의 직원이 있는&nbsp; 경우가 많죠. 그런데&nbsp; 디자인이 필요할때는&nbsp; 다지인 사무실이나 인쇄사무실에 맡기는 일이 많죠. 그런데&nbsp; 캔바가 있다면&nbsp; 시간과 비용을 확실히 줄일 수있습니다. 거기다 캔바AI까지 기능이 추가되여&nbsp; 다양한 디자인작업을 전문가수준으로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nbsp;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하는 사람은&nbsp; 어디가 어딘지 복잡하게 느낄 수있는 것이 캔바입니다. 이럴때 &lt;캔바AI&gt;는&nbsp; 전문코치로&nbsp; 캔바의 세계에 쉽게 안착해서 다양한 디자인작품뿐 아니라 동영상 작업도 할수있게 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신승희 (주)더블에스텍 대표십니다. 숙명여대 시각디자인과 졸업하셨고&nbsp; LG텔레콤 대종상영화제 KAF, IBK기업은행 등의 디지털업무와 관련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lt;피그마 with AI&gt;,&lt;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gt; 등의 저서도 눈에 뜹니다.&nbsp;<br><br>처음 시작이 강렬합니다. '일러스트 그림이 있는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디자인을 생성해줘'라고 하니까. 바로&nbsp; 몇초만에&nbsp; 전문가 수준의 포스터를 생성해줍니다. 그리고 글쓰기도 AI로 쉽게 할 수있음을 보여줍니다.&nbsp; 캔바가 유료가 있고 무료도 있습니다. 많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료를 권유합니다. 저도 캔바 사용자지만 유료의 가격이 많이 높지는 않기에 유료나쁜 선택은 아닌것 같습니다.&nbsp; 캔바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기능은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을 많이 사용합니다.&nbsp; 디자이너들은 포토샵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캔바에도 포토샵에 못지 않은 캔바 편집기가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고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구독으로 포토샵을 사용하는 분들은&nbsp; 옮겨와도 된다는 거죠.&nbsp; 이를 돕기위해&nbsp; 이미지 편집에서 할 수있는 다양한 기능을 소개합니다.&nbsp;<br><br>캔바는 동영상 제작 기능도 강력합니다. 문제는&nbsp; 제대로된 프롬프트를 제시해야 원하는 동양상이 나옵니다.&nbsp; 이를 위해 명확한 주제를 제시하고&nbsp; 구체적인 움직임 묘사,&nbsp; 스타일, 조명, 카메라연출 등&nbsp; 영상관련 용어들을 소개합니다. 왜냐하면 이는&nbsp; 동영상을 원하는 대로 만들 프롬프트를 만들어야 하기때문입니다.&nbsp; 이럴걸 하다보면&nbsp; 글쓰기 능력 좀더 자세히 보면 사실적인 묘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말로 표현하는걸 제대로 AI에 전달을 해야&nbsp; 자신이 생각하는 동영상이 나온다는 겁니다.&nbsp; 여기에는 대본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AI가 대본을 제대로 출력했는지 검토할 능력은 필요하기때문입니다. 그외 다양한 동영상 편집 방법들을&nbsp; 알수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캔바의 이미지부분과 동영상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실제활용법은&nbsp; 교육콘텐츠와 업무용디자인으로 나눠서 설명합니다. 사실&nbsp; 교육분야에서&nbsp; 선생님들이 편하게 교재나 교육자료를 만드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고 업무용에도 많이 사용되어&nbsp; &nbsp;캔바의 성장으로 알수가 있죠. 교육은&nbsp; 워크시트, 카드뉴스, 퀴즈 자료 등을 따라서 만들수있게 구성을 했습니다.&nbsp; 업무용은 제품과 서비스 홍보용으로 캔바에서 인스타그램용 홍보물, 유튜브 채널배너를 만드는 법 등을 알수가 있습니다. 저 개인 유튜브에도 아직 채널배너를 안했습니다.&nbsp; 책대로 따라 해보니&nbsp; 정말 이쁜 채널배너가 나온듯합니다.&nbsp; &nbsp;잘모를때는&nbsp; 무조건 따라 해보는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이제&nbsp; 디자인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도 정말 쉽게 적은 비용으로 디자인을 할수있는 세상이 온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73/cover150/k0121367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5730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50534</link><pubDate>Sat, 14 Mar 2026 2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505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505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off/k55213682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827&TPaperId=171505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a><br/>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투자에서 계속 손실이 난다면&nbsp; 잠시 투자를 멈추고&nbsp; 고전격인 원전에 잡고 읽어봐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nbsp; 읽어야 할 책중에 &lt;왜 추세추종전략인가&gt;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nbsp; 추세추종기법의 성격격인 책일겁니다.&nbsp; 추세를 타면 편안하게&nbsp; 수익을 낼수있다는 겁니다.&nbsp; 이는&nbsp; 추세를 탈때는 크게 벌고&nbsp; 추세를 못하면&nbsp; 손실을 내도 된다는 겁입니다. 저자나&nbsp; 한&nbsp; 터틀트레이딩을 전수받은 사람들도 실제로는 결국 소수만이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결국 마인드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합니다.&nbsp; 대 전제인&nbsp; 그가 제시하는 이야기는 명심해야 하고요.&nbsp; 예측하지 마라. 같은 거 말입니다.&nbsp;<br><br>저자는 마이클 코벨 터틀트레이더닷컴 창립자십니다. 말그대로&nbsp; 전설적 트레이더시죠. &lt;터틀 드레이딩&gt;이라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작가시기도 하고요.&nbsp; 그후 &lt;추세추종투자전략&gt;&lt;추세매매의 대가들&gt;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이 책은 60개의 짧은 글들이 모았습니다.&nbsp; 흥미로운 점은&nbsp; 기법보다는 마인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진입방법과 청산방법을 한꼭지씩 담고 있지만 그것을 익히더라도&nbsp; 그것이 마법의 공식이라도&nbsp; 그것을 몸에 익히려면&nbsp; 많은 노력을 하라고 강조합니다.&nbsp; 주식투자를&nbsp; 얼설프게 하는 나같은 사람이 가장 먼저 눈이 가는것은 진입방법과 청산방법입니다.&nbsp; 방법은 간단하다. 진입후 계속 올라가면 가지고 있으라는 겁니다. 그럼 청산은&nbsp; 진입할때 정하라고합니다. 이는 삼성전자는 6만원대에 들어가서&nbsp; 현재도&nbsp; 가지고 있느냐는 거죠. 분명한건 작은 수익에 연연하지 말라는 겁니다. 구체적인 방법보다는&nbsp; 마인드에 더 의미가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사실 주식투자에서 마인드가 90%일겁니다.&nbsp;<br><br>견고한 추세추종기법을 이야기할 때는&nbsp; 명확한 방법이야기가 나옵니다. 무엇이냐면&nbsp; &nbsp;'간단하고 직관적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를 헐렁한 옷이라고 표현했는데 그것은&nbsp; 유연한 대응을 말하는 걸겁니다. 다만 큰 원칙은 명확하고 쉽게 이해할수있어야 한다는 겁니다.&nbsp; 아무리 많고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어도 언제 어떻게 변칙적 이벤트가 나올지 모른다는 인정입니다. 그때가 바로 추세추종트레이더들은 돈을 벌때라고 합니다.&nbsp; 오로지&nbsp; 트레이더는 숫자로만 증명할 뿐이라는 거죠.&nbsp;<br><br>추세추종기법의 꽃은 가격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격입니다.&nbsp; 가격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겁니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과 함께 하는 투자기법임을 강조합니다. 포지션을 구축하고 유지하고 청산하는 속에서&nbsp; 손실은 빠르게 정리하고 수익은 길게 가는 방법입니다. 여기에는 마인드가 중요한거죠. 여기에는 노력, 투자심리, 인내심은 기본으로들어간다는 겁니다. 쉽지 않죠.&nbsp; 쉽게 돈버는 법은 없나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1/cover150/k55213682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517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넥스트 AI, 공간 컴퓨팅 - [넥스트 AI, 공간 컴퓨팅 - 애플·구글·메타가 사활을 건 2035 공간 기술 패권 시나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8750</link><pubDate>Fri, 13 Mar 2026 2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87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6928&TPaperId=171487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8/coveroff/k9321369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6928&TPaperId=171487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넥스트 AI, 공간 컴퓨팅 - 애플·구글·메타가 사활을 건 2035 공간 기술 패권 시나리오</a><br/>최형욱.전진수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몇년전인가.&nbsp;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때&nbsp; 메타버스 광풍이 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찻잔속에 폭풍이었습니다. 그후 AI가 폭발을 하고&nbsp; 지금은 AI는 더욱 빠르게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영향을 고대로 메타버스도 받기 시작했습니다. AI와 함께 하는 메타버스는 범위가 확대되어 공간컴퓨팅으로 서서히 일상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lt;넥스트 AI, 공간컴퓨팅&gt;은 인간과 AI가 한공간에 공존하면서&nbsp; 우리의 일상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AR, XR, VR등이 어떻게 공간컴퓨팅으로 적용할 것인지, 전략적 측면에서 살펴봅니다.&nbsp;<br>​<br><br>저자는 최형욱 퓨처디자이너스 대표십니다. 삼성전자, 매직에코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전공은 전자공학이십니다. &lt;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경제 시대가 온다&gt;&lt;버닝맨,혁신을 실험하다&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 공저자 전진수 볼드스텝 대표십니다. 경력이 화려하신데, SK텔레콤 부사장을 역임하셨습니다.&nbsp; 삼성전자에서 12년 그후 SK텔레콤에서 10년을 보내셨습니다.&nbsp; 두분다 유튜브 &lt;혁신전파사&gt;를 운영중이십니다.&nbsp; 저도 구독을 해야겠네요.&nbsp;<br><br>최근에&nbsp; 아이폰17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몇년전부터 컴퓨터의 기능은 멈춘느낌입니다. 뭐가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사실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게임을 안해서 더 그럴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제생각만은 아닌듯합니다.&nbsp; 빅테크들은&nbsp; 서서히 스마트폰 다음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AI가 스마트폰을 떠난 공간컴퓨팅으로 우리와 소통할 거라는 거죠. 구글의 과거 구글글라스의 실패를 털고 다시 그라스를 준비하고 있고,&nbsp; 메타도 안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nbsp; 일상보다는 산업현장에 경제적 가치를 높일 수있다는 거죠. AI와 결합된 VR, AR,MR,XR 등은 한차원 급을 높이고 있습니다.&nbsp; 공간컴퓨팅이 날아올라가는 때는 플랫폼이 형성될때일겁니다. 그곳에는 WEB 3.0이 기본 장착될 거라는 겁니다.&nbsp;<br><br>현재 AI는 언어모델이 중심입니다. 그런데&nbsp; 기업들은 인과관계를 내부 시뮬레이션하는 월드모델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완성되면&nbsp; &nbsp;공간컴퓨팅이 가상과 현실을 일정하게 유지 시켜준다고 합니다.&nbsp; 가상에서 들은 것을 현실에서 듣게 된다는 말이죠. 어째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이는&nbsp; 자비스같은 AI에이전트 역할이라는 겁니다. 손짓,눈빛 목소리로만도 모든 사물들이 작동이 된다는 거죠.&nbsp; 이러한 세상을 준비하는 것은 메타, 애플, 구글이라는 3대축이라고 합니다.&nbsp; 3곳모두&nbsp; 현재 글라스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글라스에 스마트폰이 들어갈 거라는 거죠. 현재 AI의 최대 수혜기업 엔비디아도 참여를 할것이고 중국도 AI의 발전정도로 볼때&nbsp; &nbsp;공간컴퓨팅의 강자로 따라올거라는 겁니다.&nbsp;<br><br>글라스가 일상화되면&nbsp; 아마도&nbsp; 글라스를 쓰는 순간&nbsp; 출근이 될겁니다. 가상과 현실이 한공간에 있는 겁니다. 이는 일관성을 유지 시킨다는 겁니다.&nbsp; 즉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진다는 거죠. 아마&nbsp; 의사와의 진찰도 달라질 것이고 여기에 로봇이 참여를 하면&nbsp; 공간컴퓨팅은 더큰 시너지를 낼겁니다.&nbsp; 로봇의 발전이 특이점을 넘었습니다. 그럼 이 로봇도 가상과 현실을 이어줄겁니다. 현실의 위치가 가상의 위치가 상관없어 집니다.&nbsp; 아이돌도 버추얼아이돌이 나오고 Z세대를&nbsp;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하죠. 아마도 공간컴퓨팅을 하면서 성장하는 세대는 Z세대와 어떤 차이를 보일지 벌써 부터 궁금합니다. 나는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고심하게 되네요.&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58/cover150/k9321369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583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 위험한 주식은 거르고 돈 되는 기업만 남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6741</link><pubDate>Thu, 12 Mar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67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68&TPaperId=171467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46/coveroff/89255698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868&TPaperId=171467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 - 위험한 주식은 거르고 돈 되는 기업만 남기는 법</a><br/>윤종훈.강지윤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2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투자의 현인 워렌버핏은&nbsp; 주식투자의 3원칙에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절대 잃지 말라였습니다.&nbsp; 사실 주식을 하면서 가장 문제가 손실입니다. 대부분 찔금 수익이 나고&nbsp; 손실이 큰 폭으로 나는 걸 막지 못한 다면&nbsp; 결국 쪽박 깡통은 예정되어 있는 거죠. 아까운 돈 아닌가요. &lt;주식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gt;는&nbsp; 재무제표를 배우는 이유를&nbsp; 손실을 보지 않게 하는 최소한의 조치라는 겁니다.&nbsp; 앞에 멋진 글이 있던데,&nbsp; &nbsp;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오답을 피하는 것이다..&nbsp; 주식시장에 매우 귀중한 격언일듯합니다. 이 역할이&nbsp; 바로 재무제표가 한다는 거죠.&nbsp;<br><br>저자는 윤종훈 공인회계사십니다.&nbsp; 세무사자격도 있다고 하십니다. 중앙대 경제학과를 나오시고&nbsp;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등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이십니다.&nbsp;<br><br>자신이 투자할 기업에 대해 재무제표를 살펴볼 필요성으로&nbsp; 감사보고서에&nbsp; "계속기업으로 존속능력에 의문'이라고 해두었지만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들은 몰랐다고 합니다. 그 기업은 결국&nbsp; 관리기업으로 넘어가서 투자자들은 큰 피해를 보았다는 거죠. 영업손실, 자본잠식, 감사의견, 매출액 미달 등 다양한 신호를 파악하는 것이 바로 재무제표라는 겁니다.&nbsp; 재무제표를 배우는 순서도&nbsp; 재무제표읽는 법, 위험한 기업골라내기, 재무비율보기, 경제뉴스를 회계적으로 보기,&nbsp; 세세한 것은 몰라도&nbsp; 줄기만 제대로 뽑아도&nbsp; 주식투자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nbsp; 이 작업을 해야 할 곳이&nbsp; dart라는 곳입니다.&nbsp;<br><br>주가가 오를 주식중에&nbsp; 연구개발비가 순기능을 할때가 있습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연구개발비를 많이 지출한다면 관심을 가져볼만 하죠.&nbsp; 재미있게도&nbsp; 비용도 되고 자산으로도 처리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과도한 연구개발비를 쓰는지도 확인하라고 합니다.&nbsp; 종목을 구매할때&nbsp; 물량이 쏟아져서 주가를 눌러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봐야 할 부분이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양입니다.&nbsp; 요즘 한국 환율이 불안한데, 이때&nbsp; 살펴볼 종목도 외환차손익이라는 항목으로 볼수가있다고 합니다. 매년 3-4월이면 상폐기업 선정이 있습니다. 이럴때 주의깊게 봐야 하는 것이 감사의견이죠. 여기서 계속기업을 판단하는 증후를 나열합니다.&nbsp; 재무비율도&nbsp; 다양한 정보가 숨겨져 있는데&nbsp; 이를 통해 기업의 위치를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재무비율은 안정성비율과 수익성비율로 구분되는데, 사실&nbsp; 다른 부분에 비해 어려운데 그래도 이를 통해 얻는 것이 많아 보였습니다. 꼭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nbsp;<br><br>경제뉴스를 볼때&nbsp; 산업란에&nbsp; 상장기업들이 소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 이때 매출은 늘었는지, 비용문제, 경쟁사이야기도 있는지도 살피라고 합니다. 실제 기사를 두고 관련 용어들과 의미를 설명함으로 이해가 더 좋았습니다. 주식을 위한 재무제표여서 그런지,&nbsp; 경제뉴스의 이면을 보는 방법도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nbsp; 경제뉴스를&nbsp; 재무제표를 도구로 이면을 본다면&nbsp; 종목 선정이나&nbsp; 매도에도 큰도움이 될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46/cover150/89255698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5463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다시, 초격차 - [다시, 초격차 - AI 시대에 차이를 만드는 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6536</link><pubDate>Thu, 12 Mar 2026 19: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65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6415&TPaperId=171465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98/coveroff/k502136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6415&TPaperId=171465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초격차 - AI 시대에 차이를 만드는 격</a><br/>권오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0년 &lt;초격차:리더의 질문&gt;이라는 책이 나와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nbsp; 그때는&nbsp; 경영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를 다뤘다고 합니다.&nbsp; 다시 5년이 지나 &lt;다시, 초격차&gt;를 출간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잘 나가던 기업이 왜 쇄퇴하느냐라는 주제입니다. 그러고 보면&nbsp; 십여년전에는 최고의 기업이었던 인텔의 소식이 거의 들려오지 않습니다. 그외에도 많은 기업들이&nbsp; 전성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쇠퇴하고 맙니다.&nbsp; 이는 바로 리더에 따라&nbsp; 이러한 결과를 낸다는 겁니다.&nbsp; 좋은 조직을 만들고 시스템을 구축하여 최고의 리더를 만든다면 신사업, 신기술로&nbsp; 쇠퇴하지 않는 기업을 만들수있다는 겁니다.&nbsp;<br><br>저자는 삼성전자 반도체의 신화시죠. 권오현 삼성전자와 삼성종합기술원 전 회장님이십니다.&nbsp; 현재는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이사장이라고 하십니다. &lt;초격차&gt;라는 베스트셀러가있으십니다.&nbsp;<br><br>저자는 제조를 중요시합니다. 스타트업이 유니콘기업으로 잘 가지못하는 이유를 제도의미비로 듭니다. 예를 들어&nbsp; 주식회사의 이사회부터 개혁을 이야기합니다.&nbsp; 쉽게 우물안 개구리라고까지 합니다. 이곳에서는 신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에 인사제도의 문제점도 지적을 하십니다.&nbsp; 모든 직원을 똑같이 키워서는 안된다는 거죠.&nbsp; 멋진 표현이 있는데,&nbsp; 인재는 에버리지아닌 레버리지로 키워라라고 합니다.&nbsp; 전체적으로 수준을좀 올린다고 기업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겁니다.&nbsp; 그리고 많이 쓰는 방법이 인재스카우트입니다. 이는 당장 돈도 많이 들지만&nbsp; 인재를 키운다면 비용도 절약한다는 거죠. 그리고&nbsp; 현재 시행중인 52시간 근무제의 문제을 지적하는&nbsp; 경제원로의 의견은 정부도 귀기울여야 할겁니다.&nbsp;<br><br>조직을 제대로 정비를 했으면&nbsp; 그 위에서 움직일 리더의 역량을 올려야 합니다.&nbsp; 그럼 성장시킬 덕목은&nbsp; 진솔,겸손,사욕이라고 합니다.&nbsp; 여기에 필요한&nbsp; 능력이 지혜라고도 합니다.&nbsp; 여기에&nbsp; 통찰력, 그리고 결단력, 실행력, 지속력, 등을 수행하고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 리더는 이러한 능력을 가져야 하는 것이 명확하게 보이죠.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가진 적합한 리더를 찾아야 합니다. 좋은 사람으로는 좋은 성과를 낼수없다는 겁니다.&nbsp; 리더를 선발할때, 많은 소개와 이력서를 받게 되죠. 이때,&nbsp; 리더를 선발하는 방법으로 아닌사람부터 제거하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nbsp;<br><br>기업에 들어가면 승진을 하여&nbsp; 부하직원을 두게 되죠.&nbsp; 이때 중요한 것은&nbsp; 리더는 관리자가 아니라 경영자라고 합니다. 경영자는 지식과 지혜를 겸비하고 몸은 여유가 있지만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쉬워보이진 않지만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꼭 갖춰야 할 조직과 리더에 대한 귀한 조언이었습니다.&nbsp; 초격차란&nbsp; 생각부터 달라야 함을 느낍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5/98/cover150/k502136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5984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6408</link><pubDate>Thu, 12 Mar 2026 18: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64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72&TPaperId=171464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2/coveroff/8955336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72&TPaperId=171464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a><br/>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한국 주식시장이 활황입니다.&nbsp; 그런데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nbsp; 막막하죠.&nbsp; 그래서 책을 봐도,&nbsp; 재무제표분석, 종목선정 등이 어렵죠. 그런데&nbsp; 지금은 AI시대입니다. &lt;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gt;에서는 인공지능 프롬그램의 종류부터&nbsp; 질문하는 법, 경제분석, 산업분석, 재무제표를 보는 쉽게 보는 법뿐 아니라&nbsp; 노트북LM,구글 안티그래비티 등 수준높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도 배울수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손환락 전 채권펀드매니저십니다. 증권사 IB, 사모펀드에서도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 경영학을 전공했고 석사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lt;물어보기 부끄러워 물어보지 못한 주식 상식&gt; 등을 저술하셨습니다.&nbsp;<br><br>우선&nbsp; 2022년 11월 이후 벌어진&nbsp; 인공지능 LLM의 역사와 경쟁부터 시작합니다. 오픈AI, 클로드, 퍼프렉시티, 그록, 제미나이 등의 특징과 차이도 설명하고&nbsp; 사용은 주로 제미나이를 주축으로 설명을 하십니다.&nbsp; 투자서적을 요약하거나, 핵심내용을 파악하는데 인공지능이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이를 제미나이에&nbsp;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결과를 볼 수있도록 해줍니다.&nbsp; 그리고 제미나이를 쓰면&nbsp; 경제자료도 쉽게 기간까지 맞춰서 검색이 가능하고&nbsp; 종목을 선택할때 필수인 산업분석도 쉽게 할 수있음을 알수있습니다.&nbsp; 그리고&nbsp; 공시자료를 노트북LM을 사용하면 쉽게 정리하고 음성으로까지 만들어줍니다.&nbsp;<br><br>이 책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들게 한게,&nbsp;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nbsp; 바이브코딩을 다룬다는 점입니다. 바이브 코딩은 컴퓨터프로그램언어를 몰라도&nbsp; 소프트웨어를 만들수있는 놀라운 기능입니다.&nbsp; 그리고 구글의 안티그래비티는 요즘 가장 최신의 에이전트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재무데이터를 수집하고 종목 선정방법도 배웁니다. 주식과 경제관련 그래프도 쉽게 그릴 수가 있습니다.&nbsp;<br><br>한발 더 나아가&nbsp; 자동매매도 가능합니다. 이동평균선, 블린저밴드 등의 신호도 캐치해서 매매가 가능합니다. 매매까지 자동으로 하기위해서는&nbsp; 증권사 API가 있어야 합니다.&nbsp; 이 한권으로 충분히&nbsp; 전반적인 가치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매매까지 자동으로 할수있는 능력 함양으로 주식공부, 그리고&nbsp; 인공지능 공부도 하고 거기에 매매수익까지도 기대할 수있게 되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2/cover150/8955336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327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일본의 논점 2026-2027 - [일본의 논점 2026-2027 - 미래 생존 시나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2425</link><pubDate>Tue, 10 Mar 2026 2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424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5154&TPaperId=171424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42/coveroff/k4321351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5154&TPaperId=171424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의 논점 2026-2027 - 미래 생존 시나리오</a><br/>오마에 겐이치 지음, 이정환 옮김 / 여의도책방 / 2026년 02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미국이 이란을 공격한지 일주일이 되어 갑니다. 세계는 전쟁에 대한 두려움을 토로합니다. 전쟁은 정상적인 사고를 마비시킵니다. 모든 요인들이 돌발변수가 발생합니다. 그 여파중에 하나가 호르모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입니다. 이 곳을 통과하는 유조선은 주로 아시아입니다. 피해는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이 받게 되겠죠. 국제 유가는 치솓고 그러면 다른 연계 물가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모든 것은 다 연결된듯합니다. 미디어에서는 특히나 일본이 이번 호르모즈해협의 봉쇄에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일본을 알까요. 작년에 일본여행을 800만명이상이 갔다고 왔다 합니다. 하지만 일본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는 사람은 적을 겁니다. 일본 최고의 경제 구루 오마에 게이치의 &lt;일본의 논점 2026~2027&gt;은 일본인이 생각하는 일본 상황과 세계 정세를 알게 해주는 더우기 현재 복잡한 세계 정세를 파악할 수있는 좋은 지혜도 함께 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오마에 겐이치 전 맥킨지 앤드 컴퍼니 일본지사장이십니다. 와세다대를 나와 도쿄공업대 석사, MIT박사십니다. 경력은 히다치제작소를 거쳐 맥킨지 경영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일본을 넘어 전세계적 영향력이 있는 경영컨설턴트임은 1993년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17인의 경영 구루특집에도 선정될 정도의 명성을 지닌 분이십니다. &lt;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gt;&lt;난문쾌답&gt; 등의 베스트셀러가 있습니다.&nbsp;<br><br>일본은 세계 4위의 경제대국이죠. 유튜브를 보면 제목이 자극적인 일본 멸망설, 끝장설이 너무 많죠. 망한것이 겨우 독일에서 GDP를 뒤져서 4위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세계편에서 독일을 배우자고 강조합니다. 일본은 독일보다 연간 300시간가량 더 일하지만 생산성에서 졌다는 겁니다 그 이유를 독일이 경영의 글로벌화, 철저한 IT화로 생산효율을 높였다는 겁니다. 한국도 사회도 많은 생각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단원의 주제를 구성할때, 앞부분에 논점을 정리하고 끝에는 결론과 용어 설명을 해서 경제지식의 논리적 접근과 활용의 폭도 넓혀줍니다. 이 책만 다 봐도 23 주제의 논점과 용어를 알수있게 됩니다.&nbsp;<br><br>일본편은 정말 재미있는 주제들이 넘쳐납니다. 작년에 물러난 일본 이시바 총리문제, 지금은 다 해결되었지만 다카하시 총리의 소수여당 문제 그리고 그 문제의 해설, 늘상 일본의 화두인 새헌법 구상까지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한국 미디어에도 크게 다뤘던 일본 쌀파동문제도 진짜 쌀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농협의 횡포였고, 더 크게 수입쌀도 받으라는 보호주의를 버리라는 논조도 따져볼만 합니다. 한국에서도 큰 문제죠. 그리고 일본도 이제 출산율이 1%대가 깨졌죠. 일본에서도 도쿄의 출산율이 낮고 이유도 비슷한 양상입니다. 이외에도 AI문제, 원전문제, 오사카에서 열린 엑스포 등도 다뤄서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현재 논의도 우리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nbsp;<br><br>세계편은 일본에게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인 트럼프의 재집권에 관한 고찰로 꽉채워져있습니다. 그의 행보를 패권주의 독선이라고 하면서 그가 행하는 행보에 걸리는 캐나다, 맥시코, 우크라이나, 등을 살펴보고 리쇼어링 정책의 핵심인 관세정책의 문제점과 부정적 인식, 여기에 경제적 무지라고 하면서 트럼프의 행보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드러냅니다. 다만 해결책을 제시하진 못한다는 것이 한계로 보입니다. 사실 미국의 패권에 도전한다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들죠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노벨평화상을 받고자하는 행동이라고 했는데, 이런 표현은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내의 문제와 세계를 보는 시각을 보면서 한국에도 이러한 책이 나오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갑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42/cover150/k4321351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428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기술의 민주화 코드 없는 AI 혁신 - [기술의 민주화 코드 없는 AI 혁신 - 권력과 혁신이 재분배되는 새로운 패러다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18692</link><pubDate>Fri, 27 Feb 2026 2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186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5856&TPaperId=171186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5/67/coveroff/k9721358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5856&TPaperId=171186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술의 민주화 코드 없는 AI 혁신 - 권력과 혁신이 재분배되는 새로운 패러다임</a><br/>김준태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2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AI시대는 전문가가 무너지는 시대인듯합니다.&nbsp; 미디어를 통해, 회계사의 일자리가 없고, 미국에서는 법률가도 짤린다고 하고 현재 바이브 코딩으로 인해 개발자의 위치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모두가 인공지능 밑에 평준화되는 느낌입죠. 이를 장벽의 무너짐으로&nbsp; 지금은 어쩌면 혼란의 시기일 수있습니다. &lt;기술의 민주화 코드없는 AI혁신&gt;에서는 현재 AI의 성장이 주는 의미와 산업의 변화 그리고&nbsp; &nbsp;AI의 도움을 받아서&nbsp; 전문가가 되는 만시간을 투자 하지 않고도 혁신가가 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김준태 인트렌드랩 대표시고 디지털마케팅 컨설턴트십니다. 학력은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석사십니다. 신세계아이엔씨, SSG.COM 등에서 실무전반을 익혔습니다. &lt;이것이 리테일 미디어다&gt;&lt;K뱅크 레블루션&gt;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AI가 전문가를 와해시키고 있습니다. AI를 사용하면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제공합니다.&nbsp; 일반인들도 AI를 사용하면 전문가를 대체할 수있다는 겁니다. 인공지능을 다룰려면&nbsp; 프롬프트를 익혀야 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그것조차 깨지고 있습니다. 그냥 자연어로 인공지능에게 말이나 글만 써도 되는 세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픈소스도 기술평준화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개발해서 공짜로 풀어버립니다. 메타의 라마, 중국의 딥시크가 그 한예입니다.&nbsp;<br><br>기술의 평준화 또는 민주화는 개인뿐아니라 기업차원에서는 큰 변화를 예고 합니다. 사업하나 하기위해&nbsp; 1년이상을 준비해야 하는 대기업과 달리&nbsp; 인공지능으로&nbsp; 1주일이면 준비할 수있는 스타트업에 기회가 생긴다는 겁니다. 이는 AI와 클라우드로 그 속도를 따라잡게 된다는 논리입니다. 이는 일인기업에게도 기회가 왔음을 의미합니다. 결국 이런 상황이면 산업도 융합과 해체가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AI는 인간의 협조자인 동시에&nbsp; 튜터 즉 교사이기도 합니다. 이 AI가 일시적인 교사에서 평생학습의 핵심으로 등장합니다. 이를 러닝 오거니제이션이라고 합니다.&nbsp;<br><br>AI가 발전하면서 모두가 평등해집니다. 그러나&nbsp; 이로인한 부정적인 면도 커지죠. 가짜뉴스, 익명성 문제도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조율 거버넌스문제까지도 검토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제 누구나 창조자가 되는 시대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누구나 책임을 져야 하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시민책임의식을 강조하고&nbsp; 불편을 견디고 로그아웃시간을 확보하고 화면너머 타자를 상상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nbsp; 이제 말그대로 아이디어만 있으면 사업가가 되는 시대입니다. 무엇부터 하시겠어요?<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5/67/cover150/k9721358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5671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개념·기초편] -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개념·기초편] - 생성형 AI 시대에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11548</link><pubDate>Tue, 24 Feb 2026 1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1115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21&TPaperId=171115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6/coveroff/89315052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505221&TPaperId=171115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개념·기초편] - 생성형 AI 시대에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법</a><br/>나준호.성낙원.이하영 지음 / 성안당 / 2026년 02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저도 매일&nbsp; 생성형 AI를 사용합니다. 간단한 서치부터 리포트 작성, 유튜브 대본까지도 만들고 있습니다. 2022년11월 오픈AI의 챗GPT가 나왔을때는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이라고 해서&nbsp; 프롬프트를 다루는 능력에 따라&nbsp; 답변 퀄리티가 높아진다고 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때부터&nbsp; 프롬프트엔지니어링기법을 사용하는 것이&nbsp; 챗GPT의 기능을 제한한다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nbsp; 엔지니어링기법이 아닌 AI와 질문과 답변하는 방법을 개선하면 정말 질높은 그리고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 수가 있다고 합니다. &lt;AI증강 독해와 AI드리블링 바이블&gt;은 LG경영연구원 분들이 수많은 리포트와 자료를 처리하면서 터득한 독해법과 AI와 어떻게 대화를 끌고 가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지의 핵심적 방법론을 제시합니다.&nbsp;&nbsp;<br><br>저자는 3인 공저로 나준호님은&nbsp; LG경영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서울대 경영학석사, 서울대 기술경영경제정책 공학박사십니다.&nbsp; 성낙환님도 LG경영연구소에서 근무하시고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동대학원 산업공학과 석사를 하셨습니다.&nbsp; 이하영님도 LG경영연구소에서 근무하시고&nbsp; 고려대 중어중문학과를 나오시고 머서코리아, BCG등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nbsp;<br><br>인공지능은 이제&nbsp; 특정한 분야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nbsp; 전분야에 활용할 범용 지능이 되었습니다.&nbsp; AI를 활용하는 책들을 보면,&nbsp; 보고서 만들때 넣는 프롬프트, 페르소나 만들때 넣는 프롬프트 식입니다. 그런데 이런 방법은 단편적인 지식이라는 거죠.&nbsp; 그럼 핵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일기, 생각하기 쓰기, 말하기 입니다. 이를 하는 이유는&nbsp; '정보를 다루는데 중요한 부분이기때문이라는 겁니다.&nbsp; 이렇게 되는 이유는&nbsp; 생성형 AI를 사용하면&nbsp; 찐독서와 비독서를 결합한 결과를 얻을 수있기 때문입니다.&nbsp; 사실 찐독서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비독서는 빠진부분이 많은데 이를 생성형AI로 채울수가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이 공부와 연습이 필요한 이유는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텍스트의 다중의미를 재구성해서 자신의 삶에 적용시킬 수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심층독해법도 단계별로 소개합니다. 여기서&nbsp; &nbsp;인사이트가 나오겠죠.&nbsp;<br><br>AI드리블링은&nbsp; 최종목표를 정하고&nbsp; 생성형AI와 대화를 하면서 최종목표를 찾아가는 프로세스라고 합니다.&nbsp; 프로세스니까 진행순서가 있겠죠. 준비, 소환, 초안작성, 초안정교화 등의 순서를 거칩니다.&nbsp; 이 작업은&nbsp; 복잡한 작업에 효과가 크지만 익숙해지면&nbsp; 창의적인 작업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생성형AI중에 Claudedhk perplexity를 주력으로 쓰고&nbsp; chatGPT를 보조로 쓰는 점입니다. 이는 단계별로 주력과 보조가 바뀌기도 합니다.&nbsp; 저자는&nbsp; 각 생성형AI의 특징 정의도 기억해둘만합니다. 그리고 AI드리블링을 사용해서 줄인 시간활용법도 소개했는데,&nbsp; 가족과의 좋은 시간을 보내라고 한 점도 재미있었습니다. ㅎㅎ<br><br>2부에서는 기초편으로&nbsp; 질문하기, 연결 확장하기, 확인, 검증하기, 요약 정리하기, 번역하기, AI글쓰기 등 살펴보는데, 본격적으로 생성형AI를 사용해서&nbsp; &nbsp;질문을 할때,&nbsp; 단순히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nbsp; 맥력과 수준을 맞춰서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수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는&nbsp; '역할 + 제약 + 출력형식' 정도가 대부분인데, 저자는 궁금한 것이&nbsp; 어떤 종류에 따라&nbsp; &nbsp;질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연결 확장도 AI시대에 크게 관심받는 방식입니다. 단순히 단독으로 이해를 하는것이 아니라&nbsp; 시청각자료나&nbsp; 강연까지도 연결해서 이해도를 높을 수있기 때문입니다.&nbsp; 정보가 하나여도 그것을 어떻게 연결해서 확장하느냐가 중요함을 느낍니다. 생성형 AI는&nbsp; 할루시네이션이 있다는 건 널리 알려져있어서&nbsp; 생성형AI에서 나온 결과를 확인없이 이용하는 경우는 적을 겁니다. 저자들도&nbsp; 거짓 대답을 줄이고 정확한 요약으로 빠른 시간에 정보를 습득함을 목적으로 합니다.&nbsp; 생성형 AI를 제대로 쓴다는건,&nbsp; 제대로 된 학습법으로 반복훈련이 필요하다는걸 느낍니다. 한번보고 끝낼 책은 아니고&nbsp; 생성형AI를 사용해서 품질을 올리고&nbsp; 시간을 줄이는데 매우 좋은 방법임에 틀림없습니다. 다만 따라 해보고 반복해보는 건 필수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6/6/cover150/89315052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6062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