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철우님의 서재 (철우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8 Sep 2026 19:05: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철우</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철우</description></image><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세븐 리버 - [세븐 리버 - 인류 문명을 만든 일곱 개의 강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538</link><pubDate>Thu, 17 Sep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5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27&TPaperId=175225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9/coveroff/k182130627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0627&TPaperId=175225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븐 리버 - 인류 문명을 만든 일곱 개의 강 이야기</a><br/>버네사 테일러 지음, 박은영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인류는&nbsp; 강을 끼고 성장을 했다고 합니다.&nbsp; &lt;세븐 리버&gt;에서는 인류의 기원을 함께 한 나일강, 다뉴브강, 갠지스강, 템스강, 미시시피강, 니제르강, 양쯔강 등에서 벌어진 역사를 다룹니다.&nbsp; 지구의 물의 양은 그대로이고 강도 언제나 그자리에 있다고 합니다. 다만&nbsp; 가뭄, 홍수, 수인성질병이 번졌다가 사그라들고&nbsp; 주변에 도시가 생겼다 사라지고 하는 역사를 연대순으로 다룹니다.&nbsp; 세계적으로&nbsp; 문명의&nbsp; 근원이 되었던&nbsp; 강들의 역사 그자체로 강의 원천을 느낄 수가 있을 겁니다.&nbsp;<br><br>저자는 바네사 테일러 그리니치대 역사학자라고 합니다.&nbsp; 템스강 역사에서는 타궐한 성과를 내셨다고 합니다. 특히 머지강, 템스강, 로스엔젤레스강, 스토어강 유역에서 성장했다는 것이 흥미롭네요.&nbsp;<br><br>보통&nbsp; 인류의 근원의 강을 이야기할 때, 나일강과 함께 나오는 강이&nbsp; 유크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이죠. 하지만 저자는 이 두강은 과감히 빼고, 나일강으로&nbsp; 출발을 합니다. 한동안&nbsp; 중동전의 한가운데 있던&nbsp; 이집트가&nbsp; 요 수십년은 정말 조용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마를 사랑했던&nbsp; 이집트인, 그들은 하마를 숭배했다고 합니다. 15천년전의 암각화를 소개하고&nbsp; 그들이 하려던 치수의 노력도 살펴봅니다. 사실&nbsp; 거대한 강 주변은 역시 치수는&nbsp; 그 나라 왕의 수준을 말하는 것이겠죠. 이 유역에서 페르시아국도&nbsp; 알렉산더대왕도 시간과 함께 지나갑니다. 지금도 나일강의 위용은&nbsp; 고대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nbsp; 그리스까지&nbsp; &nbsp;서양문명의 근원으로 보는 걸까요.&nbsp;<br><br>나일강의 종교적 역사라면&nbsp; &nbsp;다뉴브강은&nbsp; 제국의 역사겠죠. 로마제국이 등장하고&nbsp; 흑해까지 흘러가는 강은 오스만제국과도 연결이 되고, 1차세계대전때는 다뉴브위원회가 꾸려졌꼬 현재 진행중인&nbsp; 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과도 연관이 됩니다. 인도의 강은 인더스강과 겐지스강이 있는데,&nbsp; &nbsp;저자는 겐지스강을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nbsp; 인도인구의 중심이고 힌두교에서 가장 신성한 강이죠. 인더스강은 파키스탄쪽으로 흐리기도 하고요.&nbsp; 문명의 성격이 인도와 파키스탄은 비교가 안되겠죠.&nbsp; 그리고 저자의 전공 템스강이 소개됩니다. 사실&nbsp; 같이 다루는 6개의 강에 비해 템스강은 정말 작은 강이죠. 소개하기도 뻘쭘한 크기지만. 문제는&nbsp; 영국의 위상에 비교를 해야겠죠. 템즈강은 런던자체라고도 할 수있습니다.&nbsp; 영국왕실의 왕들이&nbsp; 삶을 살았던 강이라고 보야죠. 영국을 대표한다고 봐야죠.&nbsp;<br><br>중국에서는 황하강이 아니라 양쯔강을 선택을 했습니다.&nbsp; &nbsp;세계에서 3번째로 긴하천이라고 합니다.&nbsp; 그 끝은 상하이 바다입니다. 황하강과는 다른 루트이죠.&nbsp; &nbsp;결론적으로 강은 고립된 것이 아니라 거대한 생태계로 연결되어있다고 합니다.&nbsp; &nbsp;역사를 나눠보는 관점은 다양하지만&nbsp; 강을 중심으로&nbsp; 살펴보는&nbsp; 문명과 역사도 사람냄새를 깊이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78/99/cover150/k182130627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789987</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프리드먼부터 버냉키까지 노벨경제학상 명저를 한 권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381</link><pubDate>Thu, 17 Sep 2026 1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3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1770&TPaperId=175223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3/coveroff/k0421317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1770&TPaperId=175223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 - 프리드먼부터 버냉키까지 노벨경제학상 명저를 한 권에</a><br/>홍기훈.김동호 지음 / 센시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매년 노벨상이 발표가 됩니다. 올해도 다음달이면&nbsp; 새로운 노벨상 수상자들이 발표가 될겁니다.&nbsp; 그분들 중에서&nbsp; 일반인들이 읽어볼 수있는 지적활동은&nbsp; 노벨경제학 수상자들의&nbsp; 저작이 아닐까합니다.&nbsp; 노벨문학상이나&nbsp; 평화상의 경우,&nbsp; 정치적 고려가 있는 듯하고,&nbsp; &nbsp;의학상이나 물리학상은&nbsp; 아무래도 좀 어렵죠. ㅎㅎ 그에 비해&nbsp; 노벨경제학상은 우리 삶을 좌우하는 경제문제에서 높은 공적을 인정한 이론의 대가들이기에&nbsp; 접근이 쉬운듯합니다. &lt;노벨경제학상 필독서 15&gt;는 이런 면에서 경제를 이해하기위한&nbsp; 트리거로써도&nbsp;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됩니다.&nbsp; 불평등, 시장, 금융, 제도, 민주주의,기후, 기술 등에 골고루 분포된 세계적 석학들의&nbsp; 지적 향연이자&nbsp; 내 삶을 이끄는 경제적 이유를 알게 되는 좋은 기회를 줍니다.&nbsp;<br><br>저자는&nbsp; 홍기훈 홍익대 경영대학 교수십니다.&nbsp; 영국 캐임브리지대 박사시고&nbsp; 자본시장연구원과 시드니 공과대에서도 근무를 하셨다고 합니다. &lt;GPT 사피엔스&gt;&lt;NFT미래수업&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공저자&nbsp; 김동호 호주 디킨대 금융학박사십니다. &lt;버블, 새로운 부의지도&gt;의 공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총 3부이고,&nbsp; 자유, 시장, 국가와 제도에 각 5권의 도서를 배치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한 대가의 이름이 보입니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벤버냉키, 밀턴 프리드먼 등&nbsp; 경제학에 관심이 조금있던 분들은 아마도 한두권은&nbsp; 읽었을&nbsp; 책들입니다.&nbsp; &lt;불평등의 대가&gt;를 쓴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교수는 불평등에 대해서 세계 최고의 석학이시죠.&nbsp; 이 부분은&nbsp; 불평등의 해소는 재분배임을 강조합니다. 그렇다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을 반대하는 건 아니죠.&nbsp; 그 선에 대한 논의는 화합의 문제로 보는 겁니다.&nbsp;<br><br>1974년 경제학수상자&nbsp; &lt;노예의 길&gt;을 쓴&nbsp;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교수. 자유주의경제학의 거두십니다. 정부의 가격통제가 어떻게&nbsp; 시장에서 쌀을 사라지게 하는가를 증명합니다. 정부의 개입은&nbsp; 생산자에게&nbsp; 불이익을 주게 된다는 겁니다.&nbsp; 그러니 강력한 통제보다는 느슨한&nbsp; 보이지않는 손이 필요하다는 겁니다.&nbsp; 비슷한 계열의 &lt;자본주의와 자유&gt;의 밀턴 프리드먼입니다. 1975년 수상자십니다. 이분도&nbsp; 자유시장경제의 열열한 신봉자시죠.&nbsp; 하옇든 이분은&nbsp; 강제적 통제가 시장질서를 파괴한다는 겁니다.&nbsp; 자유와 협력을 강조합니다.&nbsp; 벤버냉키&nbsp; 대공황연구의 대가시고,&nbsp; 연방준비제도의장을 하셨고 2022년&nbsp; 수상자십니다. &lt;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정책&gt;은 중앙은행의 기능과 신뢰에 대한&nbsp; 중요성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nbsp;<br><br>이 책에서는&nbsp; &nbsp;저자들이 엄선한&nbsp; 15선의 도서지만&nbsp; &nbsp; 1회수상자부터&nbsp; 작년수상자까지&nbsp; 공부를 해보는 것도&nbsp; 경제학을 공부하는&nbsp; 흥미로운 방법일듯합니다.&nbsp; 추석연후에&nbsp; 좋은 책인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2/43/cover150/k0421317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2433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 [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 화폐의 탄생부터 금융 위기까지 돈에 관한 모든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267</link><pubDate>Thu, 17 Sep 2026 18: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22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867&TPaperId=175222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14/coveroff/k0621318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1867&TPaperId=175222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존 갤브레이스 돈을 말하다 - 화폐의 탄생부터 금융 위기까지 돈에 관한 모든 역사</a><br/>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지음, 이강국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현대인들은 아마도 돈에 대한&nbsp; 애증이 클 겁니다. 돈만 많다면... 빚만 없다면 하는&nbsp; 회한들이 많겠죠. 생활과 밀접한 돈 그러나 &lt;존 캘브레이스 돈을 말하다&gt;는&nbsp; 일반적인 우리주변의 돈이야기는 아니고&nbsp; 중앙은행, 케이즈 등이 나오는 대중화폐사라고 할 수있습니다. 원제를 보면 &lt;Money: Whence it came, Where it went&gt;입니다. 돈은 언제오고 어디서 오는지를&nbsp; 구조적으로 알아본다는 의밉니다. 국가의 부흥과 존망은 화폐와 연관이 크죠.&nbsp; 20세기 화폐의 중심은&nbsp; 미국이기도 하고 저자가&nbsp; 삶을 사라온 시기의 화폐제도와&nbsp; 운영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볼 수있는 금쪽같은 기회였습니다.&nbsp;<br><br>저자는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1908년~2006년)&nbsp; 세계적인&nbsp; 캐나다 출신 경제학자십니다.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셨습니다. 온타리오농업대를 졸업한후&nbsp; UC버클리 석사와 박사를 하셨습니다.&nbsp; 학계뿐 아니라 정관계에서도 활동을 하셨죠.&nbsp; &lt;풍요한 사회&gt;&lt;새로운 산업국가&gt;&lt;대폭갈1929&gt; 등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를 내신 한시대를 풍미한 학자라고 할 수있는 분입니다.&nbsp;<br><br>화폐의 창조자는 누구일까요. 셋이라고 합니다. 조폐국, 각국 재무장관, 그리고 은행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은 돈을 보관해주는 곳이라고 생각하지만&nbsp; 대출로 예금을 창출하는 것을 존로의 1719년 완립은행은 화폐발행량을 늘려가는 걸 역사적 기록으로 밝혀갑니다. 지금도 뉴스에서 가끔 듣는 영란은행의&nbsp; 역사적 역할도 알수가 있고,&nbsp; 최초의 대용 화폐를 원주민과의 거래를 통해 생겨났다는 것이 교환수단으로의 화폐의 역활도 알수가 있습니다.&nbsp;<br><br>20세기 중반부터 21세기 현재까지&nbsp; 글로벌 제1번 통화인 달러의 역사는&nbsp; 역시 남북전쟁을 빼놓을 수없습니다.&nbsp; 금본위제도가 도입된 지점도 재미가 있습니다. 1873년&nbsp; 은에서 금으로 통화가 변화를 합니다.&nbsp; 은은 화폐로써의 지위가 무너지는 거죠. 하지만 이 금본위제도도 제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마감하기 시작합니다. 금이 모자르기 시작한거죠.&nbsp; 미국의 연방준비위원회의 활동이나 케인즈의 이야기도&nbsp; 화폐의 역사의 한페이지로 장식합니다. 그리고 맞이한 대공황, 화폐의 기능이 멈춘거죠. 여기서 부터 연방준비위원회의 거대한 활동이 시작되었고, 민주당의 업적이라고 합니다. 화폐에서 케인즈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도 중요합니다.&nbsp;<br><br>2차세계대전후 20년간은&nbsp; &nbsp;유럽과 미국의 역사에서는 가장 평온한&nbsp; 시기였다고 하고,&nbsp; 한국전쟁때 미국은 가격통제를 했고&nbsp; 한국전쟁이 끝날때 통제를 푼것도&nbsp; 전쟁이 어떻게&nbsp; 미국에도 영향을 주었는지&nbsp; 알수가 있습니다. 물론&nbsp; 매우 복잡한 화폐의 역사입니다. 책도 매우 두껍습니다. 모두 기억할 수있는 부분은 아닙니다만&nbsp; &nbsp;화폐란 무엇인지와 어떤 시간의 흐름의 변화를 거쳐왔는지는 어렴풋이 알수있었습니다. 이것이 화폐를 아는 시작일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14/cover150/k0621318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147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고객은 검색창을 떠난다 - [고객은 검색창을 떠났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0640</link><pubDate>Wed, 16 Sep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06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760&TPaperId=175206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1/coveroff/k342131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1760&TPaperId=175206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객은 검색창을 떠났다</a><br/>김유진 지음 / 도서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외식업을 시작하면&nbsp; 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고객에게&nbsp; 업장을알려야 합니다.&nbsp; 키워드광고를 하기도 하고 블러그광고, SNS광고도 빼놓을 수없죠. 그런데&nbsp; 지금은 AI시대가 열렸습니다. 저자는 &lt;고객은 검색창을 떠났다&gt;에서&nbsp; 고객은 3부류라고 합니다.&nbsp; 관계의존증으로 주변에 물어보는 부류가 있고,&nbsp; 인터넷이나 SNS를 뒤지는 목적형 검색 의존층이 있고,&nbsp; 저자가&nbsp; 알려주려고 하는 새로 형성된&nbsp; AI활용층입니다. 이제 인터넷 녹색창에 대한&nbsp; 의문이 든 사장님들이 만나게 될&nbsp; 고객이 새로운 시대와 문을 더많이, 더 자주,더 먼저를 활용해서 보여줍니다.&nbsp;<br>​<br><br>저자는 김유진 외식업컨설턴트십니다.&nbsp; 너무나 유명한 분이시죠.&nbsp; &lt;장사는 전략이다 RED&gt;&lt;한국형 장사의 신&gt;&lt;장사,이제는 콘텐츠다&gt;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내신 분이시고 하십니다.&nbsp; &nbsp; 이 분의 근간은 역시&nbsp; 음식프로그램 PD로 명성을 쌓으셨고&nbsp; 수많은 장사컨설팅을 해오신 외식업계의 신중에 한명이십니다.&nbsp;<br><br>저자는 AI를&nbsp; 영화 메트릭스의 빨간약과 파란약에 비유해서&nbsp; 빨간약으로 간주합니다. 이제&nbsp; AI는 현실이라는 겁니다. 지금은 검색의 시대라는 파란약의 약효는 떨어졌다는 겁니다.&nbsp; 과거 검색시장에서는 SEO를 이해해야&nbsp; 검색에서 노출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AEO,GEO를 소개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IEO까지&nbsp; 한발더 올라갑니다. 이는 좌표라고 합니다.&nbsp; 이 좌표를 확실하게 정확하게 찌르면 작은 업체라도 대기업부럽지 않다는 겁니다. 이를 새롭게 들어날 언더독의 반란이라고 합니다.&nbsp; 선점에 대한 강력한 시그널도 꼭 잡아야 할 부분이었습니다.&nbsp; &nbsp;이를 나중에 라고 미루다는 건 장사그만할께요라는 이야기가 중요합니다.&nbsp;<br><br>그렇다고 저자가&nbsp; 신기술인 AI만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간은 수천년간 지녀온&nbsp; 본성도 강조합니다. 그것을 8가지로 정리합니다. 생존욕구, 사회적 안정욕구, 정체성 욕구 등이죠.&nbsp; 이들을 이용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nbsp; 고객에게 알릴까를 정리합니다. 멀티도메인작전을 소개합니다. 이는 거미줄치듯 해야 한다는 겁니다.&nbsp; 복잡해보이지만&nbsp; 허브는 존재해야 합니다. 이제 에이전트로 이러한 거미줄 작업을 일일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이 장점이죠.&nbsp; 작전으로 10개를 소개하는데, 여기에는 더많이 더자주 더먼저 하는 전략들입니다. 작전을 하는데 무기도 5개나 만들어두었습니다. 기존 방식과 AI를 함께&nbsp; 하는&nbsp; 크로스 방식입니다. 매우 유익할 듯합니다.&nbsp;<br><br>마지막은 고객을 낚는 필살기 100가지입니다. 여기에는 3단계 SEO, AEO, GEO를 효율적으로 200%달성하는 방법이라고 소개를 하는데&nbsp; 이를 7단계로 구분해서 직접 해볼 수있게 해두었습니다.&nbsp; 규칙1로 NAP로 네임,주소, 전화입니다. 이것을 항상 절대적으로 일치시켜야 합니다.&nbsp; 너무나 당연한데 이것이 실제 틀리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nbsp; 규칙11로&nbsp; 주차공간에 대한 정보를 명확히 주는 방법에 대한 소개입니다. 사실 발렛에서 분쟁이 많이 나는 부분이어서 신경을 써야 합니다.&nbsp; 이제 AI시대는 이미 열렸습니다.&nbsp; 저자는 기존의 책서술방법이 기존 책과 달리&nbsp; 참신한 방식을 택하면서도&nbsp; 작전,무기, 규칙 등의 기존 방식도 잘 혼합해두었습니다. 경기가 요즘 나쁘죠.&nbsp; 유흥가를 가보면 요즘&nbsp; 11시만 넘어도 한산해집니다. 정말 노력하는 집만이 살아남는 시기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1/cover150/k342131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914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환율의 온도 - [환율의 온도 - 생활부터 투자까지 숫자를 넘어 서사로 읽는 고환율 시대의 생존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0445</link><pubDate>Wed, 16 Sep 2026 19: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204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43&TPaperId=175204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55/coveroff/k8621301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143&TPaperId=175204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환율의 온도 - 생활부터 투자까지 숫자를 넘어 서사로 읽는 고환율 시대의 생존법</a><br/>김명실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환율이야기는&nbsp; &nbsp;IMF시대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죠. 2000원까지 갔던가요.&nbsp; 그당시 고환율, 고금리로&nbsp; 많은 직장인들이 길거리로 내쫒겼습니다.&nbsp; 금모으기도 했었고, 그래서인지&nbsp; 환율이&nbsp; 올라가면&nbsp; 미디어들은 위기감을&nbsp; 조성합니다. 그런데&nbsp; &nbsp;몇년전부터 달라당 1400원이 훌쩍 넘었고,&nbsp; 1600원까지 접근을 했습니다. 그러던&nbsp; 환율이 지금은 1368원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환율이 무엇일까요 &lt;환율의 온도&gt;는 오랜기간 증권인으로 성장한&nbsp; 저자가&nbsp; 환율이 무엇인지&nbsp; 환율은 읽는 방법 그리고 달러투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설명한&nbsp; 경제지식을 꽉꽉채울&nbsp; 좋은 기회를 줍니다. 물론 투자나 경제적 삶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nbsp;<br><br>저자는 김명실 im증권 리서치본부 투자전략부 부서장이십니다. 한국외대 경제학과를 나오셔서&nbsp; 현대선물, SK증권, KB증권, 다울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경력을 쌓은&nbsp; 본투비 증권인이십니다.&nbsp;<br><br>환율은&nbsp; 심리에 의해 움직인다는 말이 참 처음부터 아이러니합니다. 그러고 보니&nbsp; IMF때도 한국이 외기에 몰리니까. 외국인들은 한화를 달러로 바꿔서 나가면서&nbsp; 환율은 폭등을 했고, 한국은&nbsp; 달러가 모자라서 빚을 못갚고 파산을 했죠.&nbsp; 글로벌 경제위기때도&nbsp; &nbsp;달러는 미국이나 일본으로 몰려갔고.&nbsp; &nbsp; 한국은 환율이 치솓았죠. 지금&nbsp; 한국 환율이 고환율인 이유는&nbsp; 강달러와 자본이동에 의한 구조적 현상이라고 합니다&nbsp; 그런데&nbsp; &nbsp;한국을&nbsp; 기초체력이 약한 수출 우등생이라고 하는건 참...&nbsp; 더우기&nbsp; 현재 반도체 흑자가&nbsp; 대부분이어서&nbsp; 엔진이 하나라는 점이&nbsp; 문제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한국 환율이 높은 이유는&nbsp; &nbsp;달러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는 위험신호라기 보다 변화의 신호라는것이 의미심장합니다. 환율이 달라지면&nbsp; 우리집 식탁의 음식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만큼 수입물가에 영향이 크다는 거죠.&nbsp; 환율을 읽는 독법도&nbsp; &nbsp;일반인도 쉽게 설명하십니다.&nbsp; &nbsp;환율 차트는 숫자보다 추세다라고 하는데, 이는&nbsp; 주식보다는 좀더 크게 봐야 한다는 뜻으로 보입니다.&nbsp; 그리고&nbsp; 환율은&nbsp; 수출과도 연관이 크지만 금리와도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nbsp;<br><br>사실 환율은&nbsp; 오른다, 내린다. 싸진다. 비싸진다 등 용어부터 헛깔리죠.&nbsp; 어쩌면 환율은&nbsp; 다양한 측면에서 쓰이기 때문일겁니다. 하지만 저자는 환율에 대해&nbsp; 명확하게 설명하는 능력을 가지셨습니다.&nbsp; 실질금리는 달러의 진정한 몸값이다. 약달러는 위험자산의 봄이다.&nbsp; 책의 전체를 참고서를 보듯 명확하게 정의하십니다. 물론 환율이란 으로 접근하는것은&nbsp; &nbsp;커대한 코끼리를 보는 것이지만&nbsp; 세부적인&nbsp; 다양한&nbsp; 핵심 온도체크를 통해&nbsp; &nbsp;부분적인&nbsp; 환율의 이해를 키우고 부분에서 전체로 이어갈 수있게 해두셨습니다.&nbsp; 다만&nbsp; 환율때문에 다신 불안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55/cover150/k8621301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551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역사수정주의란 무엇인가 - [역사수정주의란 무엇인가 - 히틀러 찬미, 홀로코스트 부정론에서 법적 규제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16557</link><pubDate>Mon, 14 Sep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165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032&TPaperId=175165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7/88/coveroff/k1621300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032&TPaperId=175165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역사수정주의란 무엇인가 - 히틀러 찬미, 홀로코스트 부정론에서 법적 규제까지</a><br/>다케이 아야카 지음, 권용철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저자는&nbsp; 유럽의 역사수정주의에 대해 다룹니다.&nbsp; 역사수정주의가 나온이유는 역사기술이나 평가에 대한 해석을 달리하는 학자들이나 세력이 나왔다는 겁니다. 이는 정치적인 의도일 수도 있고 시간이 흐른 후&nbsp; 후대들의 당시와 다른 태도의 변화일수도 있습니다. &lt;역사수정의주란 무엇인가&gt;는&nbsp; 음모론, 부정론를 통해 나타나는데&nbsp; 홀로코스트에 대한 독일인들의&nbsp; 생각의 변화와&nbsp; 그것을 대응하는 법적 규제에 대한 대응을&nbsp; 통해&nbsp; 역사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nbsp;<br><br>저자는 다케이 아야카 가쿠슈인대 국제문화교류학부 교수십니다. 와세다대&nbsp; 사학과를 졸업하고 박사까지 하셨습니다. 독일 현대사, 홀로코스트 연구시네요. &lt;전후 독일의 유대인&gt;&lt;유대인 재산은 누구의 것인가&gt;&lt;화해의 현실정치&gt; 등의 다수 책의 저자십니다.&nbsp;<br><br>&nbsp;일반적인 역사학은 실제 이름은 실증사학입니다. 이는 목격자의 증언, 물리적인 흔적, 온갖 자료를 근거로 기술하는 역사학을 말합니다. 이렇게&nbsp; 명확하게 쓴다는 역사학도&nbsp; 우리시대를 보면&nbsp; 마르크스역사학의 기술은 자신들의 사상에 맞는 자료들만을 수집하여&nbsp; 기술을 합니다. 이는 한국 역사에서도 이승만과 박정희의 평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유럽사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nbsp;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유대인들이 홀로코스트 문제로 독일인들은 큰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는&nbsp; 역사는 해석의 영역이고 서술도 변화를 한다는 거죠. 역사수정주의 대표적인 경우는 음모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르크스주의도 이에 한몫을 했다는 겁니다.&nbsp;<br><br>홀로코스트 관련 역사수정주의입장의 기원은&nbsp; 2차세계대전이 끝난후&nbsp; 독일 전범자 10명의 사형집행을 시작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흐른후&nbsp; 정말 우리가 잘못한게 맞느냐는 부정론이 팽배해졌기 때문입니다.&nbsp; 이는 반발이죠. 과한 처벌이다. 우리만 잘못했냐는 생각이 크죠. 시간이 흐르면서&nbsp; 그당시 확고했던 옳고그름이 완화된다는 겁니다. 그래서나오는 것이 홀로코스트 부정론입니다. 정말 8600만을 죽였는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었다는 거죠. 여기에는 정말 가스실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논의가 본격화된 것은 1980년도였습니다.&nbsp; 독일인들의 부정적 역사에 대한 반기라고 봐야겠죠. 여기에는 많은 수의 독일학자들이 참여했습니다. 놀테, 하버마스, 슈튀머, 힐그루머 등 다수의 저명인사들입니다. 역사는 변화하는거죠. 그런의미에서&nbsp; 수정에 대한 동의하는 부분있지만 이는 정치적 이용이라고 본다는 겁니다. 그런데&nbsp; 이러한 역사 부정론에 대한 논쟁속에&nbsp; &nbsp;이런한 논쟁이 백해무익하다는 의견이 다수가 되고 유럽의 법적규제에 나서게 됩니다.&nbsp;<br><br>역사책이 법정으로 간것은 2000년 영국법정이었습니다.&nbsp; 데이비드 어빙은 재야역사가인데&nbsp; &nbsp;히틀러가 홀로코스트를 명령한적이 없었다고 주장한것이 법정투쟁의 핵심이었죠.&nbsp; 법정은 어빙이 틀렸다고 판시합니다. 이로인해 유럽각국은 이러한 명백한 사실에 대한 부정론을 차단하기 위해&nbsp; 규제법이 재정이 됩니다. 이는 너무나 명백한 실증사학의 사실에 대한&nbsp; 부정론은 사회에 긍정적&nbsp; 작용보다는 부정적 작용이고 쓸데없는 낭비라는 의미가 강합니다. 다시 나올수있는 선동에 대한 경종이고 예방이었다는 거죠.&nbsp; 물론 저자도&nbsp; 역사의 사법화에 대한 문제를 제기합니다.하지만&nbsp; 유럽의 공통적 정서를 준다는 점에선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역사의 사법화는 명백한 팩트를 기반으로 해야 할겁니다. 어떤 세력들의 보호막이 되어서는 안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7/88/cover150/k1621300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7889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시대의 마케팅 브레인 - [AI 시대의 마케팅 브레인 - 마케팅의 본질에 관한 브랜드 심리학자의 질문과 통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14452</link><pubDate>Sun, 13 Sep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144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446&TPaperId=175144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3/0/coveroff/k0821304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446&TPaperId=175144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마케팅 브레인 - 마케팅의 본질에 관한 브랜드 심리학자의 질문과 통찰</a><br/>김지헌 지음 / 갈매나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마케팅도&nbsp; 전문적인 영역이죠.&nbsp; 소상인경우 네이버 키워드 광고정도가&nbsp; 할 수있는 정도가 마케팅 대부분이었죠.&nbsp; 그런데 AI시대가 열렸습니다. AI가 마케팅을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nbsp; 그리고 전문적으로 일을 하던 마케터들이 자리를 위협받는 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nbsp; 판매자들이 직접 마케팅을 하는 시대가 열렸을까요.&nbsp; 그것도 분명 넘어야 할 언덕이 있을 겁니다.그 언덕이 기존 마케터들이 생존할 기반이 됩니다.&nbsp; &lt;AI 시대의 마케팅 브레인&gt;은 AI로 마케팅을 편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은 아닙니다. 다시한번&nbsp; 고객에게 집중합니다. 소비자에 대해 가치분석을 하고 가치제안을 하고 가치전달을 하는 방법을 통해&nbsp; AI를 무기로 좀더 깊숙히 마케팅효과를 누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마케터들의 존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그 본질을 파악해서 AI와 협업해서&nbsp; 성과를 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br>저자는 김지헌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십니다. 카이스트 경영대학 마케팅박사를 하셨고 &lt;마케팅 브레인&gt;&lt;디스 이즈 브랜딩&gt;&lt;브랜드 심리학자, 메타버스를 생각하다&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기존마케팅은 설문조사, 인터뷰로 진행되었는데 AI시대는 검색데이터, 행동데이터, 추천알고리즘 등으로 변화했다고 합니다.물론&nbsp; 설문조사와 인터뷰가 필요없어진건 아니지만&nbsp; 분명 적은 인원으로 AI의 무한 지적 능력을 활용하는 데이터 분석이 마케팅의 대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nbsp; 중요한 결정은 사람이 내려야 한다고 합니다.&nbsp; 가치분석으로&nbsp; 소비자들이 부담하는 비용을 살펴보고&nbsp; 이걸 나눠두니까 매우 복잡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AI를 사용할 수있죠. 물론 의사결정은 사람이 아직은 해야 합니다.&nbsp; 기존 탐색의 방법도 SEO에서 GEO로 바꿨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느끼게 될 혜택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이부분도 마케터들이 많이 고려해야할 부분이겠죠<br><br><br>가치분석을 했으면 고객에게 가치제안할 핵심을 만듭니다. 이를 7대 원칙으로 정리합니다. 고객, 카테고리, 경쟁사, 시대정신, 고객경험, 차별화,소비자 욕구 등으로&nbsp; 세분화했으면 전달을 해야죠. 그것이 가치전달입니다.&nbsp; 저자는 가치제안을 고객과의 약속이라고 했는데 이를 전달하는 방법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익숙한 용어들이 나오네요. 마케팅믹스를 사용하고&nbsp; 가격을 설계하고 직원관리 등으로&nbsp; &nbsp;고객을 분석하고&nbsp; 가치를 정하고 그것을 전달할 방법을 통해&nbsp; 마케팅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시 한번&nbsp; 확인을 합니다. 이는 AI로 마케팅을 하는 마케터의 근본적 지식을 정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nbsp;<br><br>분명&nbsp; AI가 마케팅을 하는데&nbsp; &nbsp;시간을 대폭줄여줄거라고 합니다. 마케팅을 맡기는 기업들이 이제는&nbsp; 시간과 비용이 AI로 인해 절약이 되었으니&nbsp; 비용과&nbsp; 시간을 줄이자는 요구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물론 직접 마케팅을 기업들이 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누구나 사용한다면 그것은 누구나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결국 기본으로 가야 합니다. 다시한번 고객을 생각해 보는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3/0/cover150/k0821304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3009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8239</link><pubDate>Thu, 10 Sep 2026 2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8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49&TPaperId=17508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4/coveroff/k72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49&TPaperId=17508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LLM 수업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부터 AI 에이전트, 글쓰기·코딩까지 생성형 AI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a><br/>박상길 지음, 정진호 그림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얼마전에&nbsp; 엔트로픽에서 클로드 패블 5.2모델을 내놓았습니다. 엄청난 성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nbsp; 매우 최근이죠.&nbsp; 오픈AI에서 챗GPT에서 아스트라를 내놓았고,&nbsp; 이모델은&nbsp; AGI의 전단계라는 평을 들었습니다.&nbsp; 이런 상황에서 아직도&nbsp; LLM이라는 AI를 쓰지 않는다면&nbsp; 도태가 확실해 질겁니다.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있는 LLM수업&gt;은 GPT-5를 시작하여&nbsp; 중국모델과 미국모델의 대결과 인공지능을 이루는 생태계를 배우고&nbsp; 직접 사용하는 법을 클로드나 커서 등을 활용해서 학습을 하고 요즘 큰 주목을 받는 에이전트까지 알아봅니다. 요즘은 말그대로 검색의 시대에서&nbsp; 에이전트시대가 되었습니다.&nbsp;<br><br>저자는&nbsp; 박상길 작가십니다. 경력이 엄청난 분이시네요.&nbsp; 현대자동차 인공지능연구소 기술리더, 카카오에서 챗봇, 다음에서 검색엔진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요즘 핫한&nbsp; 독자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평가에도 참여한 인공지능의 고급인력이십니다. &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있는 AI지식&gt;&lt;비전공자도 이해할 수있는 챗GPT&gt; 등의 저자기도 하십니다.&nbsp;<br><br>2022년 11월 20일경 챗GPT-3.5가 나오면서&nbsp; 본격적인 LLM시대를 열었고&nbsp; 2025년 여름&nbsp; GPT-5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동안 문제이던 할루시네이션을 확실히 줄어들었다고 하네요.&nbsp; 서두에서도 썼지만&nbsp; 몇일전 에이전트 기능이 강화된 GPT-6이 출시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발전입니다. 인공지능에 과잉투자가 되고 있다고 말들은 많지만 그 만큼 발전속도도 놀라울 정도입니다. 저자도 인공지능이 이제 후반전이라고 합니다. 현재 LLM계의 빅3와 그록까지 발전정도를&nbsp; 알려주고,&nbsp; 그록은&nbsp; 뒷배경이&nbsp; 일론머스크라 만만치가 않죠. 메타의 라마시리즈에 대한 오픈소스도 지켜봐야 합니다. 중국의&nbsp; 인공지능을 소개하는 부분은&nbsp; 현재 미국과 중국간의 기술전쟁이 어떻게 진행되는 지 알수있는 투자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 였습니다.&nbsp;<br><br>퍼를랫시티가 어떻게 RAG를 통해&nbsp; 할루시네이션을 줄여갔는지와 클로그가&nbsp; 글쓰기를 잘하는 이유를 통해 인공지능이 어떻게 창의성을 확보하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nbsp; 클로드가 치고나가면 경쟁사들도 더 좋은 모델로 반격을 합니다.&nbsp; 구글도 검색엔진에서 최고의위치지만&nbsp; &nbsp;챗GPT나 클로드가 치고 나오자 스스로&nbsp; 제미나이라는 모델을 내세워 스스로의 시장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SLM도&nbsp; 재미있는 개념인데&nbsp; 클로드처럼&nbsp; 외부에서 불러다 쓰는 모델이 아니라&nbsp; LLM을 로컬로 쓸 수있는 모델도 있다고 합니다.&nbsp; 이 모델이 스마트폰에 심어진다고 합니다.&nbsp; LLM의 대표 기능중 하나가 코딩입니다. 커서와 클로드코드를 통해&nbsp; 앞으로 하네스 엔지니어링 시대로 이어진다고 합니다.&nbsp; 그동안 있었던 오픈AI의 지브로로 인한 놀라운 성능도 보여주었고,&nbsp; 벌써 지브라유행도 오래된 느낌입니다. 이번주는&nbsp; 챗GPT 이미지2.5가 출시되어&nbsp; 일관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nbsp;<br><br>마지막은 요즘&nbsp; 큰 파장을 낳고 있는 에이전트입니다. 에이전트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외부정보를 호출해야 합니다. 이것을 함수호출이라고 합니다. 이 함수를 통일해서&nbsp; 호출하는 프로토콜이 MCP라는 겁니다. 현재&nbsp; 많은 유틸리티를이 LLM과 MCP로 연결되어&nbsp; 사람이 다루는 것이 아니라 LLM이 스스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nbsp; 이 책은&nbsp; 업무에 직접활용하는 책이라기 보다는&nbsp; LLM의 전반적인 지식을 익히고&nbsp; 비전공자도&nbsp; 인공지능 상품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경쟁하는지&nbsp; 폭넓게 알아본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4/cover150/k72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48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미국을 만든 세계 - [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7877</link><pubDate>Thu, 10 Sep 2026 1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78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078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off/k0621304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34&TPaperId=175078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공급망·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a><br/>유재일 지음 / 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다시&nbsp;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넘었습니다.&nbsp; 이란과의 전쟁의 여파로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nbsp; 한국도&nbsp; 호르무즈파병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죠.&nbsp; 한국만&nbsp;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니므로&nbsp; 국제정세를 어떻게 봐야 하는건지&nbsp; 한국 미디어만 봐서는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lt;미국을 만든 세계&gt;는 패권전쟁의 역사를 통해&nbsp; 미국이 만들고 있는 패권의 성격을 알아 보면서&nbsp; 우리가 마주친 패권이라는 멀리만 느껴지는&nbsp; 현실을 자본, 무역,기술, 공급망, 금융시스템, 군사력을 살펴보면서 직시하는 방향을 보여줍니다.&nbsp;<br><br>저자는 유재일 한국대전략연구소 대표시고 유튜브 유재일채널을 운영중이시죠. 정치평론가시자 정치컨설턴트십니다.&nbsp; &nbsp;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셨죠. 오랜동안&nbsp; 좌파계열로 활동하셨고&nbsp; &nbsp;문재인대통령을 당선을 위해 뛰신분이고 조국사태후에&nbsp; 우파로 전향하셔서&nbsp; 윤석렬대통령 캠프에서 당선에 기여하신 분입니다.&nbsp;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계신분입니다.&nbsp;<br><br>인류가 부를 쌓고 발전하기 시작하는 시점은 언제인가 그것은 사유재산제도부터라고 하고 그 중심에는 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서구는&nbsp; 일본까지 와서&nbsp; 은화를 무역으로 가져갔다는 기록도 있고 이렇게 쌓인부가&nbsp; &nbsp;임진왜란을 일으키는 요인이 되었다는 거죠. 스페인이 패권을 쥐고 있던 16세기에&nbsp; 영국의 해적 드레이크가 나타나서&nbsp; 스페인 식민지에서 약탈하는 이야기는 따로 드레이크 이야기를 따로 챙겨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로웠습니다. 왜냐하면 드레이크의 행적이 스페인 패권을 뒤흔들었기 때문입니다.&nbsp;<br><br>스페인의 패권은 네덜란드로 넘어갑니다. 무기도 발전하고&nbsp; 은화는 신용을 기반으로 한 금융시스템으로 자리잡습니다. 그리고 인도까지 네덜란드는 진출해서 동인도회사를 만듭니다. 그야말로 제국주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nbsp; 본격적으로&nbsp; 그 유명한 네덜란드와&nbsp; 영국간의 향료로 대립을 합니다.&nbsp; 그리고 영란전쟁이 발발하고&nbsp; 패권은 영국에게 갑니다. 영국은 자본, 군사력, 공급망 등 제국의 틀을 체계적으로 정비되고&nbsp; 18세기가 들어서면서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이 참전을 하면서 식민제국은 19세기를 넘어 20세기&nbsp; 1,2차세계대전까지 이어집니다.&nbsp;<br><br>패권을 역사적으로 보면&nbsp; 참&nbsp; 잔혹하고 악랄한 면이 크죠. 더우기 자본주의는&nbsp; 흑자를 위해서는 인간의 생명쯤하는 면도 컸습니다.&nbsp; 그 이면에는&nbsp; 전쟁의 규모는 커진면도 있습니다. 전쟁자금은 커져가고 그것을 채권이라는 형태로 조달을 하게 됩니다. 결국 은화폐는 최후를 맞고 독점자본시대로 들어갑니다.&nbsp; 간결하지만&nbsp; &nbsp;4-500년간의 패권의 역사를&nbsp;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는 이제&nbsp; 노선에 대한 강요를 패권국에게 받고 있습니다.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때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5/92/cover150/k0621304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5927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재무제표 공부하지 말고 AI에게 맡겨라 - [재무제표 공부하지 말고 AI에게 맡겨라 - 대한민국 대표 회계사 유흥관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7564</link><pubDate>Thu, 10 Sep 2026 16: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75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268&TPaperId=175075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3/coveroff/89255682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268&TPaperId=175075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재무제표 공부하지 말고 AI에게 맡겨라 - 대한민국 대표 회계사 유흥관의</a><br/>유흥관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합니다.&nbsp;<br>​<br>많은 사람들이&nbsp; 재무제표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런데&nbsp; 제대로 공부하는 사람이 몇명이며&nbsp; 더 나아가 제대로 써먹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데&nbsp; 참~ 그만큼 재무제표가 낮설다는 걸겁니다. 그런데 AI가 도입이 되면서 재무제표에 대한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lt;재무제표 공부하지 말고 AI에게 맡겨라&gt;는 AI를 통해&nbsp; 재무제표의 핵심에&nbsp; 최대한 가까이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nbsp; AI에서 중요하다는 질문법부터&nbsp; 기초적인 회계지식, 사례를 통해&nbsp; AI로 분석하는 법과&nbsp; 투자자를 위한&nbsp; 우량주를 걸러내는 법까지 알차게 구성을 했습니다.&nbsp;<br><br>저자는 유흥관 법무법인 가온 고문이신 20년차 회계사라고 하십니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오셔서&nbsp; 한국과 미국의 공인회계사와 세무사자격도 가지고 계신 능력있는 분이십니다.&nbsp; 최근에는 인공지능까지 관심이 크시다고 합니다. &lt;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gt;의 저자기도 하십니다.&nbsp;<br><br>재무제표는 숫자를 다룹니다. 정확성이 생명이죠. 그런데 AI는 환각이 있다고 합니다.&nbsp; 그래서&nbsp; AI엑게 데이터 검색보다는 DART 등을 통한 확인을 요청합니다. 정확성을 위한 어쩔 수없는 지식이죠.&nbsp; 여기에는 AI는 계산기가 아니라는 걸 강조합니다. 숫자뒤의 이야기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저자는&nbsp; 재무제표를 위한 기본적인 회계 지식을 정리합니다. 왜냐하면 알고 물어보는 것과 모르고 물어보는 것이 천지차기때문이죠. 재무제표에서 보이는 이상신호도 모았습니다.&nbsp; 사실 이것으로 결과가 모여셨을때&nbsp; 체크가 가능하기때문입니다&nbsp; 그리고&nbsp; 많이 물어보는 부채비율의 맹점도 살펴보고 AI에게 늘 물어야 하는&nbsp; 5가지 핵심을 정리합니다.&nbsp; AI를 이용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이것때문이죠.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부채비율, 영업활동 현금흐름입니다.&nbsp;<br><br>저자는 명확하게&nbsp; 인공지능이 회계사보다 낫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회계사도 모르는&nbsp; 자료를 가져와서&nbsp; 다양한 가능성을 평가를 해줍니다.&nbsp; '알트만 Z-스코어'같은 개념이죠. 회계사중에 몇명이나 알까요라는 거죠. 인공지능이 해주는 분석은&nbsp; 그 깊이가 차원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리고&nbsp; 인공지능을 사용할때&nbsp; 질문이 역시 중요합니다. 답변가능성, 충분한 정보존재, 명확성의 3각 조건을 충족한다면&nbsp; 누구보다 품질좋은 답변을 얻습니다. 그리고 꼬리질문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이러한 질문을 하기위한 템플릿도 제시합니다.&nbsp;&nbsp;<br><br>강남 갈비집과 동네 떡볶기집중 누가 먼저 망할까 같은 콘텐츠도 흥미롭습니다. 재무제표속에&nbsp; 그 회사에게서속지 않는 법도 필요한 정보이고, 마지막 부분에는&nbsp; 투자를 할 때 늘 궁금해하던 투자에 재무제표활용법과 우량주 가격검증법에서&nbsp; AI로 어떻게 필터링을 할지 방법도 소개합니다. 과거에는 일일히&nbsp; 재무제표를 보기는 것이 힘들어서&nbsp; 재무제표를 공부를 포기했다면 이제는 AI로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 다른 문제일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3/cover150/89255682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434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클로드 역대급 활용법 with 코워크, 디자인, 코드, 스킬, 커넥터, 플러그인 - [클로드 역대급 활용법 with 코워크, 디자인, 코드, 스킬, 커넥터, 플러그인 - 자료 조사부터 PPT, 엑셀, 보고서, 대시보드, 디자인까지 클로드로 끝내는 AI 자동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1271</link><pubDate>Mon, 07 Sep 2026 21: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5012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275&TPaperId=175012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21/coveroff/89314842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4275&TPaperId=175012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클로드 역대급 활용법 with 코워크, 디자인, 코드, 스킬, 커넥터, 플러그인 - 자료 조사부터 PPT, 엑셀, 보고서, 대시보드, 디자인까지 클로드로 끝내는 AI 자동화</a><br/>진한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오픈AI의 샘알트만이나&nbsp; 엔비디아의 젠슨왕 등이&nbsp; AGI를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AGI가 무엇이든 관계없이&nbsp; &nbsp;AI의 능력이 진정 사람일을 대처하는 수준에 올라가고 있다고 이해를 하면됩니다. 이 AI의 대표주자는 분명 클로드일겁니다. 그 이유는 글쓰기와 코딩에 막강한 능력을 보였고 최근&nbsp; 페이블5가 나오고 나서 독주처럼 보이는 느낌도 듭니다. 이제 무조건 클로드를 익혀서&nbsp; AGI(일반인공지능=진짜 인간의 일을 대신해주는 인공지능)가 나타나기 전에 다른 사람들보다&nbsp; 빠르게 AI를 익혀야 할때입니다. &lt;클로드 역대급 활용법 with 코워크,디자인,코드,스킬,커넥터,플로그인&gt;은&nbsp; 클로드의 기능을 대부분 다뤄서 진정한&nbsp; AI와의 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nbsp; 에이전틱AI를 본격적으로 공부할 수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진한별 유튜브 진한별 AI연구소 채널 운영자십니다. 고려대와 카이스트에서 인공지능, 음성합성등을 전공하셨습니다.&nbsp; 기업의 AI강의, 컨설팅, 집필 등을 왕성히 하고 계신 인공지능 전문가십니다.&nbsp;<br><br>AI용어들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LLM이라고도 있고, 생성형AI라고도 하고, 물론 용어를 확실히 알면 좋습니다만 이제는&nbsp; 실전입니다. 기존의 업무, 이메일, PPT, 스케줄관리, 글쓰기 , 코딩, 이미지 작업 등을 모두 할 수있습니다. 과거에는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야 하는 부분을 이제 모두 클로드가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nbsp; 이렇게 할 수있게 하는 요소의 모임을 클로드 생태계라고 합니다. 이를 자유자재로 쓸려면&nbsp; 100달러인 맥스요금제가 좋습니다만&nbsp; 낮은 요금제부터 시작하는 것도 돈낭비를 줄이는 길일겁니다. 토큰과 재설정에 대한 부분은 신경을 쓸 필요가 있습니다. 하루 사용량이 정해져있어서&nbsp; 일하다가 중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nbsp; 독자가 잘 따오도록&nbsp; 프롬프트와 대답의 순으로 내용은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겠지만(생성형AI은 같은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TIP을 통해&nbsp; 사용법을 확인할 수있습니다.&nbsp;<br><br>클로드에는&nbsp; 사용자가 필요한 문서를 우측창에 띄워주는걸 아티팩트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시각화, 그래프, 대시보드작성 등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줍니다. 당연히 다운로드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과거에는&nbsp; 색상이나 디자인은 크게 고려되지 않았지만 지금은&nbsp; 전문가가 편집한듯한 모습으로 나옵니다. 프로젝트라는 기능도 있는데&nbsp; &nbsp;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서&nbsp; 전문적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엑셀, 글쓰기, 데이터분석 등을 할수가 있습니다.&nbsp; 커넥터부터는 외부 서비스를 사용할 수있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지메일, 노션, 슬랙 등을 연결해서&nbsp; &nbsp;말로만&nbsp; 그 기능들을 활용할 수있습니다. 여기에 핵심기술이 MCP라고 합니다.&nbsp; 여기에&nbsp; 요즘은 플롬프트라는 용어보다는 스킬이라는 기술이 더 많이 쓰입니다. 프롬프트를 내재화한 기술입니다.&nbsp; 대충 AI에게&nbsp; 질문을 해도 찰떡같이 작업을 하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해 콘텐츠제작, 문서업무, 리서치자동화 등을 할수가 있습니다. 정말 많은 스킬이 있지만 나만의 스킬도 만들수가 있는 방법도 소개합니다.&nbsp;<br><br>클로드코워크부터는 개념이 달라집니다. 이것은 자신의 PC를 자동화할 수있는 기능입니다. 폴더에 화일만 넣으면 클로드가 알아서 읽고 사용자가 원하는 처리를 합니다.&nbsp; 개인적으로도 이것은 꼭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폴더를 정하면&nbsp; 클로드가 일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신기합니다.&nbsp; 엑셀문서를 만들어서 원하는 폴더에 엑셀파일을 만들어놓습니다. 플로그인은 앞에서 배운 스킬,커넥터, 서브에이전트를 합쳐놓은 기능으로 영업,마케팅,재무 등의 큰 묶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좀더 전문적 작업에 도움이 됩니다. 클로드가 디자인분야가 약했는데&nbsp; 디자인서비스로&nbsp; 슬라이드를 다양하게 만들수있게 해줍니다.&nbsp;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nbsp; 최소한 옆사람보다 먼저 AI에 익숙해져서 자신의 업무시간을 줄여야 할때입니다. 이역할을 클로드가 해줄 수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9/21/cover150/89314842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9211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 - [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99127</link><pubDate>Sun, 06 Sep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99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5&TPaperId=17499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3/coveroff/k83213021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0215&TPaperId=17499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a><br/>김민구.최성혁.이효민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작곡이라는 것이&nbsp; 과거에는 정말 능력자들이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nbsp; 챗GPT로 대충 가사 만들고&nbsp; 수노에다 붙여넣으면&nbsp; 멋진(제가 듣기에) 음악을 만들어줍니다.&nbsp; 하지만 이것도 한곡, 두곡 만들다보면&nbsp; 의미를 잃게 됩니다. 왜냐하면&nbsp; 다른 이들이 관심도 가져주지 못하고&nbsp; 괜히 유료결제의 돈만 나가서 결국 구독도 끊게 됩니다.&nbsp; 그러나 &lt;SUNO AI로 무엇이든 만들 수있다&gt;는&nbsp; 작곡가로서 생존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대충 가사를 만들고&nbsp; 수노에 붙여서 작곡을 하는 사람과&nbsp; 분명하게 차별화된 돈벌수있는 방법을&nbsp; 나인뮤직의 작곡 프로듀서들이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김민구 나인뮤직퍼블리싱, 아카데미대표십니다. 베이비모스터의 춤을 작곡작사하셨네요, 최성혁 나인뮤직 퍼블리싱 프로듀서로 우주소녀, 아이콘 등의 그룹에게 곡을 주셨습니다.&nbsp; 이효민님 나이뮤직 프로듀서십니다. 모두 현역 작곡가시네요.&nbsp;<br><br><br>이제&nbsp; AI가 핸드폰만큼 많이 사용됩니다.(저만 그런가요???)&nbsp; AI는&nbsp; 인공신경망으로 이뤄진다고 하는데,&nbsp; AI가 음악들을 학습해서&nbsp; 딸깍으로 좋은 음악을 만들어준다는 겁니다.&nbsp; 이러한 방식을 생성형AI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AI에게 무조건 미루면 품질이 좋은 음악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협업을 강조합니다.&nbsp; 음악작곡 AI중에서 현재 1위는 SUNO AI죠. 이 AI의 가입부터 알려줍니다 각종 기능설명을 친절히 해주고, 사용법도 알수있습니다. 그런데 말그대로 한번에 딸각해도 되지만&nbsp; 세심하게 만들려면 생각보다 알아야 할게 많은 것도 느낍니다. 요즘 새롭게 생긴것이 STUDIO기능이죠. 에디터에서 어떻게 미세하게 조정하느냐가&nbsp; AI음악인지&nbsp; 인간의 노력이 가미된 음악인지 내가 생각하는 음악인지 결정되게 됩니다. STEM추출이 대표적이죠. 특히나&nbsp; STUDIO는 작곡가들나 이야기하는 트랙을 조절하는 작업이 가능합니다.&nbsp;<br><br><br>생성형AI로 만든 제작물은 조정이 힘들 때가 대부분인데,&nbsp; 수노AI는 결과물을 에디터기능을 통해 가사를 수정할 수있습니다. More Options기능입니다. 뉴진스 스타일의 곡을 만드는 방법도 있고, Gpt를 통해&nbsp; 어떻게 가사를 잘 쓰는지의 방법도 중요합니다. 영화배경음악, K-POP 음악으로 다른 쟝르를 만드는 것도 합니다. 편곡도 할 수있는데 Remix기능을 쓰면 됩니다. 작곡을 할려면&nbsp; AI를 다루는 사람도 용어들은 모두 알고 있어야 하기에 그 부분도 신경을 썼습니다. 조심할 점은 아티스트이름을 넣으면 작곡을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절대 넣으면 안됩니다. BTS 스타일 이런건 금지라는 거죠.&nbsp;<br><br>처음 듣는 용어가 있는데 탑라이너입니다. 트랙위에 멜로디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합니다.&nbsp; 주로 후렴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탑라이딩입니다. 그리고 트랙메이커가 수노를 이용하는 방법을 통해 노래를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도&nbsp; 곡의 수준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작권부분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두었습니다. 그냥 대충 노래를 만들면은&nbsp; 전문적으로 수노를 사용할 수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전문적 접근을 했을때&nbsp; 수익화까지 이해됩니다. 이제 프로작곡가들도&nbsp; AI를 쓴다는 걸 명확히 느낍니다. 시간을 그들도 줄이고 있었습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23/cover150/k83213021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234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달러 없는 미래 - [달러 없는 미래 - 실물과 기술이 재편하는 21세기 화폐 질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94725</link><pubDate>Fri, 04 Sep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947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489&TPaperId=174947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87/coveroff/89255684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489&TPaperId=174947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러 없는 미래 - 실물과 기술이 재편하는 21세기 화폐 질서</a><br/>이하경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2년 11월 본격적으로 인공지능이&nbsp; 시작한 달일겁니다. 챗GPT 일반인에게 상용한 역사적인 시기일겁니다.&nbsp; 인과관계까지는 모르지만 분명한 건&nbsp; 그 이후 화폐경제 질서에 큰 구멍이 났다고 합니다.&nbsp; 화폐는 국가들간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nbsp; 무너지는 경향이 보인다는 겁니다. &lt;달러없는 미래&gt;는&nbsp; 신용기반 화폐가 무너지고 물질과 기술이라는&nbsp; 경제권력이 어떻게 재편되는지를&nbsp; 돈이 흔해진 문제부터 디지털 화폐,&nbsp; 스마트 머니의 변동 등&nbsp; 현재와 미래를 논의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이하경 NH투자증권 글로벌 프로덕트 솔루션부 담당이십니다.&nbsp; 이화여대 정외과,경영학과를 복수전공으로 나와 MIT슬론대 MBA를 하셨고&nbsp; 대우증권, 삼성생명, 삼성자산운용,롯데손해보험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lt;달러없는 세계&gt;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 저자 책의 특징은&nbsp; 경제문제를 정치적 문제와도 연결하는 시각인 점이 흥미롭습니다.&nbsp;<br><br>법정화폐는 안전하다고 다들 생각합니다.&nbsp; 물론&nbsp; 브라질이나 터키등의 나라의 화폐는 그렇지 않지만&nbsp; &nbsp;달러, 유로, 엔화 등은&nbsp; 기축통화로 늘 신용이 보장된 화폐였습니다. 그런데 이들 화폐조차 신용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심각한 이야기죠. 이렇게 된 이유는&nbsp; 바로 통화량의 급증으로 돈이 흔해져서 입니다. 각국 중앙정부에서&nbsp; 규제를 하지만&nbsp; 그 한계를 넘은 것이 아니냐는 거죠.&nbsp; 이제는 중앙은행이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것을 환상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중앙은행이 화폐의 신용도 가치도 보장을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실물담보가 필요한 시대라고 합니다.&nbsp; 다만&nbsp; 그 자산에 디지털화폐가 들어갑니다. 비트코인은 기술이 담보를 하는 실물이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nbsp; 미국주도하의 세계질서는 한계에 다다랐다고 봅니다. 매우 효율적인 세계질서는 지금 큰 균열이 생겼다는 거죠. 이제 안보우선주의가 선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질서의 붕괴는 팬데믹이 이끌었고 유동성의 확대로 인해&nbsp; 사람,비용,시간의 고물가구조가 고착화 되었다고 합니다.&nbsp; 개인적으로도&nbsp; 구내식당가격이 이제 8500원입니다. ㅠㅠ&nbsp; 얼마전까지 6500원이었습니다만 ㅠㅠ&nbsp; 트럼프정부의 그린란드병합문제,&nbsp; 베네수엘라 정부에 개입도&nbsp; 이러한 구조변화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이는&nbsp; 원자재 쟁탈전과 블록간의 요새화를 심화하고 있다는 겁니다.&nbsp;<br><br>이러한 블록간의 요새화를 이어주는 것이&nbsp; 비트코인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nbsp; 이 기조의 겉모습은&nbsp; 미국이&nbsp; 기술을 인질로 관세입장권이라는 표현이 매우 선명하게 보입니다. 이를 통한 기술의 독점력 강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도&nbsp; 이러한 기술에 종속되지 않기위해&nbsp; 독파모라는 독자 LLM을 구축하기 위한 소버린AI작업을 하고 있습니다.&nbsp; 그리고 디지털 브레튼우즈도 관심이 높은 내용입니다. 미국채를 사줄 주체가 사라지니 이제는 스테이블코인의 보장을 미국채로 하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는 겁니다. 앞으로의 투자는 반드시 필요한데 공급이 충분치 않는 실물자산에 몰릴것이라 전망합니다. 여기서 실물자산은 전략망, 데이터센터, 광산, 에너지, 연결망 등이 있습니다.&nbsp; 저자는 한국을&nbsp; 매우 핵심인 린치핀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실문자산에서 메리트가 없는 국가죠. 하지만&nbsp; 한국은 조합의 기술로 살아남았습니다.&nbsp; 배터리, 반도체, 철강,조선, 원전, 자동차 등이 그런 요소라는 겁니다.&nbsp;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인데,&nbsp; &nbsp;한국은행에서 금리를 두번이나 연속해서 올렸습니다. 한편으로는 한국의 미래에 희망을 이야기하면서도 매우 불안한 면도 걱정이 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7/87/cover150/89255684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7878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 - [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 - 삶의 궤도를 찾아가는 10번의 시간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79488</link><pubDate>Sat, 29 Aug 2026 2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794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634&TPaperId=174794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86/coveroff/k102130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634&TPaperId=174794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 - 삶의 궤도를 찾아가는 10번의 시간 여행</a><br/>팀 폴러트 지음, 배명자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우주라는 말은&nbsp; 진정 우리 삶과 관련이 있을까요. 사실&nbsp; 거의 관련이 없습니다. 허블망원경이나 제임스망원경에서 보내오는 놀라운 신비들은 사실 수억광년 먼곳에서 보내는 오는&nbsp; 인간은 도저히 갈수없는 곳에서 오는 신호라는 거죠. 이것이 정말 인간에게 도움이 될까요. 일반적으로는 분명 도움되는 부분이 없을 겁니다. 하지만&nbsp; 인간의 본질, 지구의 본질은 인간의 영원한 숙제이고&nbsp; 그리고 궁금이자 숙제라는 겁니다. 우리는 지금만 사는 것이 아니라&nbsp;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지금당장 의미가 없다고 해도&nbsp; 미래를 대비할 부분이라는 겁니다. &lt;이토록 인간적인 물리학&gt;에서는 원시우주를 다룹니다. 외계생명체 그리고&nbsp; 태양계, 양자학 마지막은 우주의 죽음과 생의 의미까지 철학적 의미까지 다룹니다.&nbsp; 인간에게 먹고사는 일은&nbsp;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미&nbsp; 먹고사는 일에만 매달려있지 않습니다.&nbsp; 무엇을 하느냐 무엇을 아느냐도 중요합니다.&nbsp; 인간을 둘러싼 가장 큰 공간인 빅히스토리&nbsp; 우주를 통해&nbsp; 인간의 존재의미까지 생각해보는 즐거운 이야기입니다.&nbsp;<br><br>저자는 팀폴러트 젊은&nbsp; 과학 커뮤니케이터십니다. 2000년생이시네요. 독일&nbsp; 괴팅켄대학교에서&nbsp; 물리학, 생물학 전공을 했다고 합니다. 괴팅켄대가 많은 수의 노벨상수상자를 배출한 유명대학이라고 합니다.&nbsp; 신세대답게,&nbsp;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nbsp; 우주의 탄생, 양자역학, 열역학 등을 전파하고 있습니다.&nbsp;<br><br>우주의 탄생부터 우주의 죽음까지&nbsp; 이 시간은 물리학부터 시작합니다. 우주하면 역시 아인슈타인이죠. 상대성이론의 기초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를 기본으로&nbsp; 우주의 첫순간&nbsp; 플랑크 시대가 나옵니다.&nbsp; 엄청난 밀도의 초기우주라고 합니다.&nbsp; 스프같은 모습, 아. 목성같은 환경일까요.&nbsp; 빅뱅이라는&nbsp; 늘 듣던 이론의 설명도 있고,&nbsp; 우리가 늘 보는&nbsp; 별의 탄생도&nbsp; 블랙홀 이야기도&nbsp; 우주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사진들이 흑백이라는 점입니다.&nbsp; 그리고&nbsp; 우주하면 늘 함께 하는 UFO의 존재 얼마전&nbsp; 미국정부에서 가지고 있던 UFO자료를 다수 공개했죠.&nbsp; 이처럼&nbsp; 천체물리학자들도&nbsp; 외계생명체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래서&nbsp; 우주에 생명체가 살수있는 곳을 연구를 합니다. 그곳을 골디락스존이라고 하네요. 이곳에서 사는 것을 연구하는 것이 외계사회학이라고 있다고 하네요. 순전히 사고실험이겠지만 흥미로운 지점입니다.&nbsp;<br><br>초기우주, 외계생명체 이야기도 흥미롭지만 아무래도 우리와 한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태양계도 중요한 부분이죠. 이곳들은&nbsp; 인간이 꾸준히 인공위성을 통해 살펴보고 있는&nbsp; 우리 옆 행성들입니다.&nbsp;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그토록 외치는 붉은 행성 화성이야기도 있고&nbsp; &nbsp;지구와&nbsp; 외계가 마주치는 운석도 중요한 연구주제였습니다. 우리에게 찾아오는 외계 정보이기때문이죠. 여행자라는 표현 멋집니다. 판스페르미아는 인간조차도 외계에서 왔다는 이론입니다. 달이야기를 하면서&nbsp; LUCA라는 모든 종의 기원 세포균이라는 지식을 얻는 것도 즐겁니다. 이제는&nbsp; 진짜로 인류의 원리로 끼어든 양자론을 다루면서 물리학의 극한도 살펴봅니다.&nbsp;<br><br>마지막은&nbsp; 우주의 종말전에 인류의 종말입니다. 분명 인류도 끝이 날겁니다. 그것은&nbsp; 수천년후의 일일 수도 있습니다만&nbsp; &nbsp;수학적으로 종말을 논증한 학자로 브랜든 카터라는 과학자가 있습니다.&nbsp; 캐나다 철학자 존 레슬리도 이논쟁에 발을 딛습니다.&nbsp; 인구감소가 인류 멸종으로 가는 길이라고 하는 것이 한국의 상황과 오버랫이 되면서 남일이 아닙니다.&nbsp; 물론&nbsp; &nbsp;내가 죽으면&nbsp; 세상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생각이지만&nbsp; 골디락스존에 존재하는 나의 의미를&nbsp; 빅히스토리속에서 상상한 행복한 시간입니다.&nbsp; 우주물리학은 결국 인간의 상상이&nbsp; 과학으로 현실화되는 걸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3/86/cover150/k102130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38635</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70582</link><pubDate>Tue, 25 Aug 2026 1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705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705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off/k4721302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0232&TPaperId=174705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 재능, 실력, 운명을 뛰어넘는 29가지 행동 매뉴얼</a><br/>유루아자부 지음, 김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사회에 나가서 일하다보면&nbsp; 사람들과&nbsp; 엄청나게 부디치게 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알게 되죠. 그러면 회피하고 싶고, 불만만 가득차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는&nbsp; 부와 멀어지죠. 결국 장애를 극복해야 합니다. &lt;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gt;는 행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있는 29가지 행동매뉴얼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 유루아자부 인를루언서시고&nbsp; 수백억 자산을 가지신 부러운 iT사업가이리고 하시답니다.&nbsp; 저자명중 '유루'는 유연하게이고 '아자부'는 일본의 대표 부촌을 뜻하는 필명이라고 합니다.&nbsp; 한국이라면 '유연한 첨담'정도 될라나요.&nbsp;<br><br>저자는 낙관론자이십니다.&nbsp; 일은 고통스럽지만 그걸 이겨내면 보상이 온다는 사고는 아닙니다. 우선 일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되어야 한다는 거죠. 여기에는 중요한 전환이 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건 힘들죠.&nbsp; 그래서 먼저 스스로가 변해야 함을 강조합니다.&nbsp; 그리고 저자는 자신이 알려주는 것이 돈버는 법이 아니라&nbsp; 성공을 위한 마인드셋이라는 점을 명심하라는 겁니다.&nbsp;<br><br>첫번째 원칙은&nbsp; 저자의 성공마인드 셋의 대전제인듯합니다.&nbsp; 남탓하지 않는다. 도망치지 마라. 결국 피하지 말라는 겁니다. 행동에서는 완벽주의는&nbsp; 큰 도움이 안됩니다. 80점정도면&nbsp; 행동하라는 겁니다.&nbsp; 완벽주의 빙의로&nbsp; 아예 일을 피하는 것을 경계한거죠. 고민에 대한 지적도 흥미롭습니다. 고민하면 대부분&nbsp; 회피하기 위한 고민이라는 거죠. 바보처럼 행동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책의 요소요소에&nbsp; '일단 해라'정신이 가득합니다. 이를 하기위한&nbsp; 감정에 대한 정리도 중요하죠. 여기에 감정소모를 경제하는 대목들이 나옵니다. 모두 나의 팬이라 생각하고&nbsp; 행동하고&nbsp; 나에 대한 생각에서도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nbsp; '나를 중심으로 '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짚어줍니다.&nbsp;<br><br>뒤로 가면 조금더&nbsp; 크게 행동할 수있는 방법으로 겁없이 크게 일을 저지르라고 합니다.&nbsp; 물론 사람많은 곳에서&nbsp; 가능성을 보지 말고 블루오션을 찾으라고도 합니다. 끝으로 독하게 행동하라. 맞아요. 남눈치보고&nbsp; 남의 소리를 들으면서 큰일을 못합니다.우선은 행동으로&nbsp; 달려가라 그러다 보면 동기도 생긴다. 동의합니다. 우선 거두절미하고 움직여라. 행동하라. 그게 먼저일듯합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6/47/cover150/k4721302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64763</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 - [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 - 비개발자 N잡러를 위한 사무 자동화부터 콘텐츠 제작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60485</link><pubDate>Wed, 19 Aug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604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60&TPaperId=174604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17/coveroff/89654044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4460&TPaperId=174604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AI 자동화 - 비개발자 N잡러를 위한 사무 자동화부터 콘텐츠 제작까지</a><br/>강다솔.조상철 지음 / 프리렉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2년 11월&nbsp; 챗GPT가 세상에 나왔습니다.&nbsp; 정말 큰 놀라움을 주었죠.&nbsp; 이세돌 9단이 알파고에서 연파되고 6년이 흘렀습니다. 그것이 바로 LLM이고&nbsp; &nbsp;검색시대에서 질문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주로&nbsp; 오픈AI의 챗GPT와 구글제미나이의 경쟁이었습니다.&nbsp; 에이전트의 시대에 들어오면서&nbsp; 엔트로픽의 클로드가&nbsp; 선두로 치고 올랐습니다. 그것이 바로&nbsp; 클로드 코워크였습니다. &lt;압도적 스킬로 바로 쓰는 클로드 코워크XAI자동화&gt;는&nbsp; 코딩을 몰라도 회의록을 정리하고 데이터수집시스템을 만들고 콘텐트 리서치등을 해서 편하게 업무 능률을 향상시켜 생산성을 올릴수있는 능력을 키워줍니다.&nbsp;<br><br>저자는 강다솔 굳갱랩스 AI엔지니어십니다. LLM음성과 AI제품을 개발하고 계십니다. &lt;한권으로 끝내는 실전 LLM파인튜닝&gt;을 저술하셨습니다. 공저자&nbsp; 조상철 금융권 AI개발자십니다. LLM개발과 AI제품을 역시 개발하십니다.&nbsp;<br><br>사실&nbsp; 비개발자의 입장에서&nbsp; 목차를 보면 깜짝 놀랍니다. 와 이 복잡한걸&nbsp; 대신해준다고&nbsp; 왠지 두려움도 듭니다.&nbsp; 왜냐하면&nbsp; 어렵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말로 된다고 합니다. 우선 믿고 따라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클로드코워트의 핵심은&nbsp; 데이터를&nbsp; 자신의 PC에 넣고 클로드가 작업을 할 수있다는 겁니다. 즉&nbsp; 클로드가 PC를 조정한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선 월 20달러 구독료를 내야 합니다. ㅠㅠ&nbsp; &nbsp; 플로그인으로&nbsp; 스킬을 생성해서 PDF를 바로 PPT를 만드는 놀라운 장면을 볼수있습니다. 아니&nbsp; 글이 pt로 바뀌네. 이러면서&nbsp; 클로드코드의 역할을 확신하게 됩니다.&nbsp;<br><br>유튜브에서 자주듣는&nbsp; 스킬을 만들어봅니다.&nbsp; 쉽게 따라 만들수있고, 엑셀을 자동으로 작동할 수있는 방법입니다. 고객관리데이터, 쇼핑몰 매출데이터 등을 자동으로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음성자동화도 해볼수있습니다. 요즘 노션을 많이들 쓰는데 음성을 올리면 그것을&nbsp; 자동으로 텍스트화해서 정리해줍니다.&nbsp; 바이브코딩과 팁이라는 코너를 통해 좀더 깊은 내용을 숙지할 수있습니다. 각장에&nbsp; 있는 실습이 정말&nbsp; 현실 업무에 밀접한 내용입니다. 화장품트렌드를 알려줘편은&nbsp; 화장품말고 다른&nbsp; 제품을 바꿔서 해도 되는 부분이죠.&nbsp;<br><br>그렇다고 아직은 모든 것이 되는건 아니죠. 컴퓨터사용의 한계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분명&nbsp; 이 한계안에서도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할겁니다. 이 책으로 충분히 다양한 활용할 능력이 생깁니다. 우선 다 따라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미&nbsp; 주식배당 프로그램을 자동화하는 중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17/cover150/89654044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174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투자의 시그널 - [투자의 시그널 - 93개 핵심 경제지표 실전분석 바이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60304</link><pubDate>Wed, 19 Aug 2026 20: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603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021&TPaperId=174603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73/coveroff/k4621300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0021&TPaperId=174603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의 시그널 - 93개 핵심 경제지표 실전분석 바이블</a><br/>머니 스테이션 외 지음 / 머니스테이션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뉴스와 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많은 경제이야기를&nbsp; 듣고 봅니다. 그런데&nbsp; 그 원 뿌리는&nbsp; 경제지표를&nbsp;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경제지표를 기자나 편집자의 시각으로 걸러서 우리는&nbsp; 보고 싶는 겁니다.&nbsp; 그것을&nbsp; 로테이터인 경제지표를 통해 접근을 하면&nbsp; 뉴스로 전해듣는 경제정보보다 휠씬 활용도가 높은&nbsp; 정보로 만들수 있습니다. &lt;투자의 시그널&gt;은 한국경제, 미국경제, 중국경제, 자산전략 지수 들을 통해&nbsp; 적재적소에 투자에 응용이 가능하도록&nbsp; 93개 핵심 경제지표를&nbsp; 공부할 수있습니다.&nbsp;<br><br>저자&nbsp; 머니스테이션은&nbsp; 금융 빅데이터 AI분석을 기반으로&nbsp; 가치있는 데이터속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인베스트 테크기업이라고 합니다.&nbsp; 눈여겨볼 점은 머니스테이션은&nbsp; 방대한 시장 데이터를 구조화하고&nbsp;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려고 노력하는곳이라는 점입니다.&nbsp; 지켜볼만한 지점인듯합니다.&nbsp;<br><br>시작은 한국 8대 경제지표입니다. 정의, 구성, 사례로&nbsp; 사전적 정의를 깔끔하게 했습니다. 경기종합지수, 소비자심리지수, 국내총생산, 소비자 물가지수 등&nbsp; &nbsp;한국 경기의 대부분의 거시경제지표를 확인합니다. 사례는 차트를 통해 어떻게 읽느냐도 알수가 있습니다. 둘째는&nbsp; 한국 지수만큼이나 아니&nbsp; 투자에서는&nbsp; 한국보다 더 중요해보이는 미국경제지표들입니다.&nbsp; 매번 미국 주가에 영향을 주는&nbsp; 미국고용보고서입니다.&nbsp; 이 결과에 따라 주가가 출렁거리죠. 그 영향은 한국 증시까지 영향을 줍니다.&nbsp; 제조업PMI도 유명하죠.&nbsp; 미국콘퍼런스보드 소비자지수는 처음들어봤는데 이것도 경기선행지표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해석하는 방법도&nbsp;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nbsp;<br><br>2부에서는 투자정보를 얻는 정말 유익한 지표들을 소개합니다.&nbsp; 자본시장읽는 지표, 기업가치지표, 시장흐름지표, 금리,채권지표, 외환흐름지표, 원자재시장, 파생상품 등까지&nbsp; 정말 경제에 대해&nbsp; 일반인으로서 개미투자자로서&nbsp; 알아야할 최상위 정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VIX지수는&nbsp; 공포지수로 유명하죠. 이 지수를 볼수있는 주소도 확인가능합니다.&nbsp; 기업투자지표인 PER, PBR 등의 기초적인 부분도 설명합니다.&nbsp; 금리를 직접확인해야 할때도 있죠.&nbsp;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 등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런지표들은&nbsp; 뉴스사이트에서도 가능합니다만 알아야 하는 부분이죠&nbsp;<br><br>투자지표들에서는&nbsp; PER과&nbsp; 주식 보조지표들로&nbsp; &nbsp;익숙한 부분도 있겠지만 &lt;투자의 시그널&gt;을 통해&nbsp; &nbsp;모르는 용어들이 나오면 사전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nbsp; 직접&nbsp; 그 지표를 확인할&nbsp; 사이트에 접속헤서 자신의 투자 방향과&nbsp; 기업운영방향을&nbsp; 정비할 중요한&nbsp; 참고지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자신이 하기 나름일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73/cover150/k4621300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737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가성비 마케팅 전략 94 - [가성비 마케팅 전략 94 - 비싼 광고 없이도 매출을 만드는 최강 가성비 마케팅 94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58529</link><pubDate>Tue, 18 Aug 2026 22: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585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21&TPaperId=174585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64/coveroff/k4921307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721&TPaperId=174585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성비 마케팅 전략 94 - 비싼 광고 없이도 매출을 만드는 최강 가성비 마케팅 94가지</a><br/>요시자와 켄지 지음, 최지현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사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대부분은&nbsp;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작은 자영업자일지라도&nbsp; 알리는 작업을 하는 것과&nbsp; 하지 않는것은 큰 차이를 냅니다. 하지만 늘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이 부담스럽죠. 그리고&nbsp; 돈을 들인만큼 효과도 의심스럽습니다. 사실&nbsp; 마케팅으로 돈을 쓰는 것도 간이 작으면 못하죠. 그래서 &lt;가성 마케팅 전략 94&gt;는&nbsp; 처음 상업을 하는&nbsp; 업체에 부담없이 할 수있는 방법이 아닐가 합니다.&nbsp; 더우기 비용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nbsp; 창의력까지 모아서 하는 방식이기에 다양한 방식을 저자가 소개하는 94개 이외에도&nbsp; 활용이 가능할 겁니다.&nbsp;<br><br>저자는 요시자와 켄지 마케팅컨설턴트십니다. 일본 도시샤(동지사)대 법학부를 졸업한후&nbsp; 유명 화장품업체 시세이도에서 영업으로 경력을 쌓으시고&nbsp; 에스트라는 웹기획회사를 창립하셨습니다.&nbsp; 그리고 아동복 공유플랫폼&nbsp; 캐리온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고 2021년 엑시트하신 분입니다.&nbsp;<br><br>마케팅은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nbsp; 고객분석부터 시작합니다.&nbsp; 여기에는 전략으로 페르소나, 인사이트발굴, 고객여정,데이터활용, 바이벌 마케팅 등 마케팅에서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할 핵심들을 정리해 갑니다. 실제 케이스를 통해&nbsp; 개념의 현실을 반영하여 현장감을 더합니다. 장의 끝에는 항상 포인트로 핵심정리를 해줍니다.&nbsp; 고객이 누구인지 알았으면 왜 그 고객이 사는 이유를 알아야겠죠. 그것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합니다. 이것이 과학이라는 말이 각인이 되네요.&nbsp; 정확한 숫자를 제시하고&nbsp; 약점을 가치로 바꾼다던지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서&nbsp; 스놉효과라고&nbsp; 희소성을 강화시키는&nbsp; TV홈쇼핑에서 많이 보는 방식도 나옵니다.&nbsp;<br><br>판매자는 자신의 제품에 대해 비싸게 판매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안팔릴까봐줘. 그런데 여기에 비해&nbsp; 가격을 낮추지 않는 법을 소개합니다.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라 입니다. 일본의 모스버거가 맥도널드와 가격경쟁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스버거만의 독자적인 경쟁력을 만들었기 때문이죠. 여기서 저자가 내세우는 가성비가&nbsp; 절대 저렴하게 파는 것이 아니고 제대로 판하는 것입니다. 그외에 체험마케팅, 브렌드마케팅을 소개하면서 성공적인 마케팅이론을 탄탄히 쌓을 수가 있습니다.&nbsp; 입소문마케팅, 쿠폰활용법, 좀더 전문적인 크라우드펀딩 까지 생각보다 넓게 그리고 쉽게 알려줍니다.&nbsp; &nbsp;돈안들이고 하는 무료마케팅 도구 18선은 알짜 정보일겁니다.&nbsp;<br><br>앞부분은 탄탄하게 마케팅의 기초를 다지고&nbsp; 뒤로 갈 수록 전문적이면서도&nbsp; 마케팅비가&nbsp; 안드는 것보다 적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출마케팅이 대표적이죠. 요즘 꼭 활용해야할 sns마케팅도 인플루언서 활용법의 핵심을 잡아줍니다. 그리고 각각 SNS 들의 특징도&nbsp; SNS마케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케팅에서&nbsp; 돈을 절약하는 가성비 마케팅은 역시&nbsp; 좋은 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64/cover150/k4921307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645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씽크 브레이커 - [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49300</link><pubDate>Thu, 13 Aug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493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15&TPaperId=174493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93/coveroff/k842130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415&TPaperId=174493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씽크 브레이커 - 보이지 않던 세상을 다시 읽는 사고법</a><br/>양중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문제 해결, 누구나&nbsp; 하고 싶은&nbsp; 일일 겁니다. 앞에 문제가 있고 그것을 해결하면 돈이면 돈, 명예면 명예가 따라오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이&nbsp; 쉽지 않죠.&nbsp; 어쩌면&nbsp; 그러한&nbsp; 능력은 천재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죠.&nbsp; 물론&nbsp; 아니죠. 그것은 충분히&nbsp; 경험과 습관 그리고&nbsp; 학습으로 충분히 할 수있다는 겁니다. &lt;씽크 브레이커&gt;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개선해서&nbsp; 인식의 해상도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nbsp; 문제해결에 쓸 카드를 모으고 이 카드로 세상을 보는 구조를 바꾸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양중훈 발명가겸 크리에이터십니다. 유튜브 &lt;발명킹밥테일&gt;채널을 운영하시는데,&nbsp; 구독자가 43만명이고 누적 조회수가 4억회를 넘는&nbsp; 인기채널이라고 합니다.&nbsp;<br><br>인간은 세상을 대부분 저화질(저해상도)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nbsp; 물론 일반적인 시력을 이야기하는 건 아닐겁니다. 저자가 보기에&nbsp; 문제가 있으면&nbsp; 대부분 문제해결방법은 눈앞에 있다고 합니다.&nbsp; 역시&nbsp; 문제해결에 필요한 시력은 저화질이라는 겁니다. 그래서&nbsp; 보는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고 합니다. 화질을 높이려면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nbsp; 문제는&nbsp; 잘읽지 못한다는 거겠죠.&nbsp; 왜냐하면&nbsp; 본것을 읽었다고 생각하고 익숙해 져버린 겁니다.&nbsp; 이를 위해&nbsp; &nbsp;생활속의 불편함을 느끼면 그것을 해결할려는 인식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불편함만 느끼면 전혀 해상도를 높일 수가 없죠. 우선 내가 보는 것에 대한&nbsp; 익숙함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불편함을 개선하는 시작이라는 겁니다.&nbsp;<br><br>우리는 흔히&nbsp; 문제해결을 잘하려면 '경험을 많이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nbsp; 정말 듣는 사람들은 막막한 이야기죠.&nbsp; 구체적으로 경험을 행동카드를 모으듯이 구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선택지를 넓히는 일이라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이것은 공부만의 일이 아니죠&nbsp; 관찰하는 것으로도&nbsp; 카드는 쌓이게 됩니다.&nbsp; 그리고&nbsp; 빠르게 해결하는 것을 능사로 보이 않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nbsp; 제대로 해결을 지향합니다. 중요한 점입니다.&nbsp;<br><br>인식의 해상도를 높이려면,&nbsp; 구조를 읽는 능력을 키워야 하고,&nbsp;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고 해결은&nbsp; 경험의 카드를 얼마나 가지고 있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nbsp; &nbsp;책에는&nbsp; 저자가 관여한&nbsp; 발명과&nbsp; 경험의 현장 사진은&nbsp; 책을 읽는데 흥미를 유지시켜주는 좋은&nbsp; 자양분이 되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93/cover150/k842130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09350</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파동 눌림목 매매법 - [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47071</link><pubDate>Wed, 12 Aug 2026 2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470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470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off/k0121302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229&TPaperId=174470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동 눌림목 매매법 - 손절에서 익절로, ‘반전의 터닝포인트!’</a><br/>파동마스터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nbsp;<br>​<br>주식은&nbsp; 대체로 한번에&nbsp; 올라가지 않습니다.&nbsp; 올라가다가 떨어지고&nbsp; 다시 또 올라가고&nbsp; 계속 올라갈 것같다가&nbsp; 끝없는 낭떠러지처럼&nbsp; 추락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을 파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올라가다가 내렸다가 다시 올라가는 것을&nbsp; &nbsp;'눌림목'이라고 하죠.&nbsp; 그런데&nbsp; 그곳이&nbsp; 잠시 올라가다가 쉬어가는 곳인지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nbsp; 주식이 잠시 쉬어가는구나하고 올라갈 것을 예상하고&nbsp; 매입을 했는데 끝없이 추락해서 팔지도 못하고 장기투자자가 되어 버리는경우는 허다하게 봅니다. &lt;파동 눌리목 매매법&gt;은&nbsp; 눌림목에서 확실한&nbsp; 수익방법을 소개합니다. 엘리어트 파동, 이동평균선활용, 보조지표(블렌더지표와 RSI) 등을 사용해서&nbsp; 확률적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소개합니다.&nbsp;<br>​<br><br>저자는&nbsp; 파동마스터 투자자십니다.&nbsp; 네이버카페 &lt;주식투자의 장인들&gt;,&lt;주식파동연구소&gt; 스레드도 열심히 운영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자수성가의 이미지시고&nbsp; 차트에서 시장에서 살아남는 생존법을&nbsp; 알려주시려고 하는것이 출판의 의도라고 하십니다. 실제로도 매매가 가능한 방법을 알려주십니다.&nbsp;<br><br>아마 많은&nbsp; 개미투자자들은 어떻게 주식투자를 할까요.&nbsp; 대충 정보를 주변에서 듣고&nbsp; 한참 뜨껍게 달아오를 때&nbsp; 매수를 하죠. 삼성전자가 대표적인 예일겁니다. 5만원에서 오르지 못하던&nbsp; 삼성전자가 35만원을 넘어섭니다. 그리고 지금은&nbsp; 25만원선에 있습니다.&nbsp; 이러면 5만원 산사람이 10만원 팔수도 있고&nbsp; 지금까지 지고 있다가 25만원에 파는 사람도 있죠. 그리고 35만원 샀다가&nbsp; 25만원이 물려있는 투자자도 많을 겁니다. 이는 자신의 매매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 사야 하는지 언제 팔아야 하는지&nbsp; 알수있는&nbsp; 성공한 투자자의 매매법을&nbsp; 차트매매법의 기초부터, 심리관리, 엘리어트이론을 이용한 매매기법까지 배울수있게 해두었습니다.&nbsp; 특히 저자의 마인드가 좋은 것은&nbsp; 차트공부는&nbsp; 정답맞추기가 아니라&nbsp; 확률높은 자리를 찾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nbsp; 100% 상승하는 자리는 없고&nbsp; &nbsp;원하는&nbsp; 모습이 안나오면 손절하는 방법까지&nbsp; 세팅되어 있습니다.&nbsp;<br><br>저자는 매매기초와 매매법 못지 않게&nbsp; 맨탈에 대한 내용도 많이 다룹니다.&nbsp; 충동매수를 막는 4가지 질문은&nbsp; &nbsp;사고 싶어지는 마음이 심하면&nbsp; 이를 통해 마음을 진정하게 할 수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기법에서도&nbsp; &nbsp;눌림목이라는 것이 하라과 어떻게 다른지도 명확히 설명하고&nbsp; 엘리어트파동도&nbsp; 현실에서 맞지 않는 부분을 설명하고 저자가 찾은&nbsp; 안전한 구간을 설명합니다. 하지만&nbsp; 이것조차도&nbsp; 사람이 만든다는 거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지&nbsp; 확실한 자리는 없다는걸 설명합니다. 100%라는 자리는 없죠.&nbsp; &nbsp;독자가 이해를 쉽게 핵심적인 내용은 도표화해서 이해를 높였습니다. 파동이론을 어떻게 지도로 쓸까에 대한 정리는 이해가 너무 쉬웠습니다.&nbsp; 시작은 역배열입니다. 이동평균선을 새로운 걸 쓰는데 110일 220일 440일을 씁니다. 이 장기이평선이&nbsp; 역배열되어 있을 때, 세력봉이 나타날때가&nbsp; 관찰시작입니다.&nbsp; 본질적으로&nbsp; 눌림목에서 확실한 자리를 찾게 되면 고려해야 할 것이 손익비라고 합니다.&nbsp; 손실대비 수익비율입니다. 이를 잘못 적용하면&nbsp; 승률이 70%가 넘어도 손실을 볼 수있다는 겁니다.&nbsp;&nbsp;<br><br>확률이 높아서 매수를 했는데&nbsp; 손실이 나면&nbsp; 손절하는 방법과&nbsp; 분산매매법 등으로&nbsp; 손실을 줄이는 방법까지 알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차트매매의 기초지식과 맨탈관리 그리고&nbsp; 저자가 갈고 닦은 눌림목매매법의 원리와 매매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합니다.&nbsp; 저도&nbsp; 저자의 거래법을 정리해서&nbsp; AI로 계속 확인중입니다.&nbsp; 문제는&nbsp; 원칙을 확실히 새우고&nbsp; 냉정하게&nbsp; 적용한다면 확실한 매매법으로&nbsp; 미래의 풍요로운 삶이 보장될 거라 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7/cover150/k0121302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0792</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브랜드 에이전트 - [AI 브랜드 에이전트 - AI 대항해 시대, 살아남는 마케터의 브랜딩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34496</link><pubDate>Wed, 05 Aug 2026 21: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344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8&TPaperId=174344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11/coveroff/k192130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208&TPaperId=174344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브랜드 에이전트 - AI 대항해 시대, 살아남는 마케터의 브랜딩 전략</a><br/>정허로 지음 / 박영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2026년&nbsp; 현재 마케팅환경은 급격한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nbsp; &nbsp;2000년대에 들어서서&nbsp; 인터넷 마케팅에서 이제는 AI마케팅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브랜드도 성격이 달라지는걸 넘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nbsp; 저자는 본질은 동일하다고 합니다. &lt;AI 브랜드 에이전트&gt;에서는 AI의 시대에&nbsp; &nbsp;디지털 브랜딩에서 AI 브랜딩 작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케어와 에이전트를 통해 운영과 관리 방법을 알아봅니다.&nbsp;&nbsp;<br><br>저자는 정허로 작가십니다. 서울대 학사를 하시고 연세대에서 석사를 하셨고&nbsp; 대홍기획, 롯데쇼핑, 한국IBM 등 굴지의 기업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nbsp;<br><br>인공지능시대가 되면서 고객센터가 AI챗봇이 도입되고 있습니다.&nbsp; 저자는&nbsp; 아직&nbsp; AI브랜드전략은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nbsp; '케어'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nbsp; 여기서 케어란&nbsp; 고객이 먼저 요청하기전에&nbsp; 고객의 상황을 파악해서&nbsp; 서비스를 제공하는걸 의미합니다.&nbsp; 소비자가 필요한 것을&nbsp; 기억했다가&nbsp; AI가&nbsp; 제안을 하는것,&nbsp; 이러한 역할을 하는것을 에이전트라고 하고 이는&nbsp; 소비자와 판매자와의 관계를 만들어주는 역할이라고 합니다.&nbsp; 이정도라면&nbsp; 단순한 거래를 넘어서는 거죠. 이를 위해&nbsp; 브랜드에이전트를 설치하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실제해볼수있는 프레임워크도 제시합니다.&nbsp;<br><br>'얽힘'이라는 대목이 재미있는데,&nbsp; 이는 전환비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AI에이전트는&nbsp; 브랜드를 바꾸는데 비용이 아니라 시간이 이유라고 합니다.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왜냐하면 쌓인 데이터와 학습된 관계가 AI 브랜드에서는 중요해졌다는 겁니다.&nbsp; 그리고 브랜드는 인지도와 축적된 데이터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nbsp; AI브랜드는 이러한 기존문법을 완전히 바꾼다고 합니다. AI에이전트는 소비자의 정보를 디테일하게 모읍니다. 선호색상, 사이즈, 스타일, 과거만족도 등을 모으고 건강정보, 질병정보, 정치, 종교 정보 등은 절대 모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이는 윤리적 문제를 미연에 방지를 위한 조건입니다. 이러한 방법이 필요한 이유는 검색의 소멸때문입니다. AI브랜드 에이전트가&nbsp; 소비자를 분석해서&nbsp; 가장 최적화된 제안을 하고&nbsp; 소비자는&nbsp; 선택에 대한&nbsp; 시간과 피로감을 줄입니다. 이런 방식을 하는데 필요한&nbsp; 방법론을 개념으로 정리합니다. 기술적 설명을 하는 전단계 수준으로 보입니다.&nbsp;<br><br>세상은 급속하게 달라지고 있고&nbsp; 기업들의 마케팅전략도 이제는 AI시대에 맞게&nbsp; 전환해야 합니다. 거기에는&nbsp; 케어와 에이전트의 존재가 있습니다. 이를 기업에 적용하기위한&nbsp; 개념을&nbsp; 체계적으로 정리했고&nbsp; 실제 구축을 위한 프레임워크와 체크리스트를 제공해서 리더의 역할과&nbsp; 조직모델의 소개 그리고 적용단계 등을&nbsp; 컨설턴트의 시각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업들은 자신들의 마케팅과 브랜드를&nbsp; AI 브랜드로 전환하는 방법을 스터디하기 최적의 자료를 제시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1/11/cover150/k192130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1113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 &amp; 머신러닝 - [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 &amp; 머신러닝 - 동영상 강의로 배우는 실전 데이터 분석법(핵심노트+오픈채팅+유튜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34280</link><pubDate>Wed, 05 Aug 2026 2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342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063&TPaperId=174342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21/coveroff/s772139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063&TPaperId=174342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 & 머신러닝 - 동영상 강의로 배우는 실전 데이터 분석법(핵심노트+오픈채팅+유튜브)</a><br/>윤영빈.오환.이용희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얼마전&nbsp; 인터넷 시험을 볼일이 있었는데,&nbsp; 문제를 캡쳐해서&nbsp; &nbsp;인공지능에 붙여넣으니&nbsp; 딱 답을 구해줍니다. 문제를 푼다고 머리를 쓸 필요도 없고&nbsp; 오로지 복붙만 열심히 하니.&nbsp; 100점이 기대되는 상황이겠죠. 문제는&nbsp; 공부는 하나도 안된다는 점입니다. AI가 그렇습니다.&nbsp; &nbsp;문제를 던지면 AI는 답변을 합니다. 그런데&nbsp; 어떻게 해서&nbsp; 답이 나왔는지는 전혀 알지 못합니다. 여기서&nbsp; AI의 답안에 대한 책임소재가 발생합니다. AI는&nbsp; 할루시네이션(거짓답변), 과정의 복잡함 등이 항상&nbsp; 문제가 될 수있습니다. 이를 대비하는 것이&nbsp; 바로&nbsp; AI의 작동원리를 아는 겁니다. &lt;처음이야? 파이썬 데이터 모델링&amp; 머신러닝&gt;은 6주 완성 코스로&nbsp; AI가 움직이는&nbsp; 원리를 공부하는 겁니다. 데이터모델링, 회귀모델, 지도학습, 캐글을 통한 실전까지 AI를 공부하는 기초를 탄탄히 해서&nbsp; AI에 무조건 종속되기 보다 AI와 협업할 수있는 실력을 쌓는 것 길을 알게 됩니다.&nbsp;<br><br>저자는 윤영빈 수제비 정보처리기사 대표저자시고 수제비 코페레이션대표십니다. 공저자&nbsp; 오완은 데이터분석 컨설팅사를 운영하시고&nbsp; 이용희는 핀테크 대기업에 근무하시며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인증을 받으셨다고 합니다.&nbsp; 카카오톡 오픈채팅방도 공개가 되어 있어서&nbsp; 이 책에 대한 궁금한 점도 문의할수있습니다. 아직 인원수가 적어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기 좋은 환경입니다.&nbsp;<br><br>이 책은&nbsp; 데이터모델링과 머신러닝을 다룹니다.&nbsp; 이것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AI의 기본 구조일겁니다. 50%이라도요. 왜냐하면 AI에게 질문을 하면&nbsp; 그것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자료라는 데이터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바로 데이터모델링입니다. 저자는 이를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추상적인 개념을 실제 시스템에 구현하는 과정을 머신러닝이라고 설명합니다. 왜 우리가&nbsp; 데이터모델링과 머신러닝을 배워야 하는지를 명확실 설득합니다. 이를 편하게 구현할 수도록&nbsp; 구글코랩을 사용해서&nbsp; 독자의 컴퓨터의 사양이 떨어지더라도&nbsp; 같이 책의 내용을 직접 코딩할 수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위해 코딩예제와 TIP을 통해 불편없이&nbsp; 실습하도록 했습니다.&nbsp; 중요한 핵심용어 들은&nbsp; 빨간색 형광색으로 표시해줘서&nbsp; 어디를 기억해야 하는지 알수있어서 좀더 신경쓸수 있었고, 실습문제로 개념을 업그레이드 할 수있었습니다.&nbsp;<br><br>회귀모델을 통해&nbsp; 통계의 기본적인 개념을 익히고, 머신러닝의&nbsp; 종류인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을&nbsp; 학습하고&nbsp; 개인적으로는 모델성능강화편에서 도움이 컸는데, 피처엔지니어링을 하는 방법으로 원본데이터를 가공하여 데이터를 제대로 학습할 수있도록 기법들을 배웁니다. 과정은 피쳐생성, 피처변환, 피처선택 등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여기서 실제 데이터를 다루는&nbsp; 다양한 기법을 공부할 수있습니다. 결국 AI도 이러한 방법을 통한다는걸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AI를 이해하는데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 마지막은 실전으로 캐클에서 타이타닉 생존자 예측을 통해&nbsp; &nbsp;앞에서 학습한 내용을&nbsp; 실문제를 통해 실습을 할 수있습니다. 이 타이타닉 생존자 예측 문제는 매우 유명한 데이터분석을 통해 예측 모델인걸로 압니다.&nbsp;<br><br>생각하기에 따라 왜&nbsp; AI가 다 알아서 해주는 세상에서&nbsp; 데이터모델링과 머신러닝의 개념을 알아야 할까, 왜 필요할까 라는 생각도 들수있습니다. 그러나 말그대로&nbsp; 어떤 원리인지도 모르고&nbsp; AI에 다가서기에는 실제&nbsp; 아직까지 AI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어디서 문제가 생길지 모르기에&nbsp; 이러한 AI의 작동원리의&nbsp; 핵심개념을 학습해 논다면&nbsp; AI의 발전방향을 이해하고&nbsp; AI에서 생기는 문제점의 해결책도 가늠할 수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69/21/cover150/s772139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692151</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격동하는 미중 패권 전쟁과 대분열의 시대 - [격동하는 미중 패권 전쟁과 대분열의 시대 - 누가 새로운 승자가 될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32747</link><pubDate>Tue, 04 Aug 2026 2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327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613&TPaperId=174327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3/coveroff/k60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0613&TPaperId=174327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격동하는 미중 패권 전쟁과 대분열의 시대 - 누가 새로운 승자가 될 것인가</a><br/>닐 시어링 지음, 임경은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지금도&nbsp; 우크리아나와&nbsp; 러시아의 전쟁은 지리하게 수년째 계속되고 있고&nbsp; &nbsp;미국과 이란간의 전쟁도&nbsp; 일방적이지만&nbsp; 4개월남짓된 듯합니다. 이 모든 것이&nbsp; 패권과&nbsp; 일정정도 영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밑에는&nbsp; 세계화에서 대분열로의 전환이 도도히 흐르고 있습니다. &lt;대분열의 시대&gt;는&nbsp; 세계화를 끝내고 새롭게 형성되는 분열을 다룹니다. 그것도&nbsp; 세계화로&nbsp; 성장한&nbsp; 중국과&nbsp;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nbsp; 중국과 미국이 분열하는 지정학적 블럭을 설명합니다.&nbsp;<br>​<br><br><br>저자는 닐 시어링 완립 국제문제연구소 준연구위원이십니다. 그리고 캐피털이코노믹스 그룹 수석이코노미스트이자&nbsp; 글로벌 경제 전문가시고 영국재무부에서 근무경력도 있으십니다. 요크대와 런던대에서 경제학학위를 받았습니다.&nbsp;<br><br>한국에게 세계화는 나름 행복한&nbsp; 흐름이었습니다. 중국이 WTO에 가입하고&nbsp; 한국은&nbsp; 중국의 성장에 중간재를 공급하면서&nbsp; 2000년대 큰 성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를 전후해서&nbsp; 미국과 중국의 대립은 극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미국은 글로벌 공급망이 미국의 불안을 가중시켰습니다. 그리고&nbsp; 중국이 경제적 성장이 미국을 위협하는 측면도 매우 컸습니다. 중국과&nbsp; 미국을 중심으로 어떤 외교적&nbsp; 연대가 벌어질지 설명합니다.&nbsp; 그렇다고&nbsp; 여기서 이야기한는 분열이 절대 탈세계화는 아니라고 합니다. 일종의 블록화라고 보는것이 좋겠죠.&nbsp; 패권중에서 중요한 달러패권은&nbsp;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저자는 봅니다. 이로인해&nbsp; 세계 GDP가 10%이상 감소할 거라고 합니다.&nbsp;<br><br>저자는 이렇게 세계화에서 분열의 시대로 간것은&nbsp; 중국의 초강대국으로의 부상이라고 합니다. 사실 패권국은 패권을 위협하는 국가를 그냥두지는 않겠죠. 그러므로&nbsp; 초세계화를 종료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편나누기가 심화될 거라는 거죠. 여기서&nbsp;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인도의 스텐스도 지켜볼만하겠죠. 이로 인해서 세계 무역질서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nbsp; 국가간에&nbsp; 블록간에 담장은 끝없이 올라간다는 거죠. 다만&nbsp; 미국에서 추진하는 리쇼어링에 대해서는&nbsp; 저자는 부정적입니다. 쉽지 않을 거라는 거죠.&nbsp; 분열에서 금융도 큰 부분이 될 거라고 합니다.&nbsp; 중국은 대부분의 자산을 달러로 가지고 있어서 곤욕스러운 점이라고 합니다.&nbsp;<br><br>이외에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원자재 쟁탈전도 흥미롭고, 분열시대는 중국보다는 미국이 우세하다고 봅니다. 여기에 미중간&nbsp; 큰 전쟁이 난 AI도 영향력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nbsp; 이 분열은 과거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은 어쩔수없는 선택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는 중국, 유럽, 미국, 인도 등의 나라들의 영향에서도 살펴봅니다. 우리도 대비를 강화해야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3/cover150/k60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831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 - [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32510</link><pubDate>Tue, 04 Aug 2026 20: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325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9140&TPaperId=174325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3/32/coveroff/k982139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9140&TPaperId=174325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a><br/>박창욱 지음 / nobook(노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대우그룹 창업자&nbsp; 김우중 회장님이 돌아가신지도 6년이 되었습니다. 90년대 대우그룹은 한국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했고&nbsp; 한국최고의 인재들이 지원한 곳이었습니다. 말그대로 세계경영의 본보기였습니다. 하지만&nbsp; 대우그룹은&nbsp; IMF를 견디지 못하고 헤채되었습니다.&nbsp; 하지만&nbsp; 김우중회장에게는 수많은 대우상사맨들이 존재했고 그들은&nbsp; 세계경영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lt;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gt;도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경우의&nbsp; 에티켓을 소개합니다. 만남부터, 복장, 지하철,계단, 피트니스센터, 글로벌 상황 등에 대한 포괄적인 에티켓으로 자신을 브랜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nbsp;<br><br>저자는 박창욱 대우세계경영연구소 상근부회장이십니다. 대학을 졸업후 대우그룹 인사부를 시작으로 15년간 종합상사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이 대우세계경영연구소에서&nbsp; '세계경영아카데미'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블랜드는 (주) 한국지식가교가 수행하고 저자도 대표로 실행하고 계십니다.&nbsp;<br><br>저자는&nbsp; 에티켓을 이거다라고 알려주는 방식, 이게 에티켓이니 무조건 지켜라가 아니라&nbsp; &nbsp;소개하는 113케이스의 에티켓에 대해 '왜'라는 물음으로 진화심리학, 메타인지, 행동과학, 문화인류학적 분석으로 뿌리까지 파헤치는 해독을 한다고 합니다.&nbsp; &nbsp;그리고 이해, 납득, 실행, 체득이라는 순서로 무의식에 심는 과정을 경험하게 합니다.&nbsp; 에티켓을 몸과 마음과 일체화되도록 합니다.&nbsp; 첫만남에서 0.3초면 관계의 전부가 결정된다고 합니다.&nbsp; 이를 위해서 악수, 이름, 명함교환 등의 구체적 지침을 정해줍니다. 복장도 매우 중요한 에티켓이죠.&nbsp; 이 분야도 0.3초만에&nbsp; 사람을 분류할 겁니다. 그리고 실전으로 TOP원칙을 알려줍니다. 매우 유용하죠.&nbsp;<br><br>복장만큼 중요한것이 식사예절이죠.&nbsp; 식사예절중에 왜 그런 예절이 나왔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 자리배치도 그 한 예죠. '왜'로&nbsp; 진화심리학과 행동과학 등으로 이유를 알려줍니다.&nbsp; 공감하면 좀더&nbsp; 그점이 무의식에 심어 질겁니다. 식사에서 해야할 대화도 관계를 설정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리고&nbsp; 식사예절은&nbsp; 나라마다 차이가 나죠. 그래서&nbsp; 한 중 일 양식 등의 다이닝을&nbsp;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알려주고,뷔페, 건배, 2차,3차 등 다양한 식사관례 내용을 소개합니다.&nbsp;<br><br>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무수히 많은&nbsp; 관계를&nbsp; 맺게 됩니다.&nbsp; 그 관계에는 에티켓은 꼭 익혀야&nbsp; 될 경우가 많습니다.&nbsp; &nbsp;그런데 사실 그 양도 이 책을 보아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을 '왜'이라는&nbsp; 질문으로&nbsp; 진화심리학, 행동과학 등을 사용해서&nbsp; 이런 에티켓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납득하게 하였고 저자의 경험과&nbsp; 핵심이론과&nbsp; 실전행동지침을 통해 몸으로 익힐 수있었습니다. 에티켓이&nbsp; 무의식중에&nbsp; 나오면 관계는 그만큼 부드러울 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3/32/cover150/k982139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3324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 - [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10073</link><pubDate>Fri, 24 Jul 2026 22: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100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691&TPaperId=174100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91/coveroff/k2521306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691&TPaperId=174100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AI 전환</a><br/>오형섭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방금전&nbsp; AI관련 유튜브가&nbsp; AI로 1000만원 버는&nbsp; 라이브를 보고 있었습니다. AI를 누군가는 신기하다고 하지만 이미&nbsp; 한쪽에서는&nbsp; 돈을 벌고 있습니다.&nbsp; 물론&nbsp; AI로 돈을 버는 것은 무리라고 해도&nbsp; 조직의 생산성을 올리는데는 충분한 역량을 지녔다고 봅니다. 어떻게 하는 걸까요. &lt;한 권으로 끝내는 AI전환&gt;은 AI모델, 데이터, 인프라, 보안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해서 조직에 맞는 현실적인 연결을 제시합니다.&nbsp; 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nbsp; 조직이 AI를 통해 얻으려는 목표(무엇을 할것인가)를 정하고&nbsp; 구체적으로 RAG, Agent, Multi-LLM 등의 기술을 사용하여 목적을 이뤄나가는 과정을 알려줍니다.&nbsp;<br><br>저자는 오형섭 에이턴업 대표십니다.&nbsp; AI 전환과 기업조직 운영에 관한 연구와 컨설팅을 하고 계십니다.&nbsp; 흥미로운 점은&nbsp; AI기술에서 거버넌스까지 통합하는&nbsp; 컨설팅을 하고 계십니다.&nbsp;<br><br>저자는 지금은 도입의 문제가 아니라 전환의 문제인 시점이라고 합니다. 좀더 AI가 더 성숙했다는 의미이고&nbsp; AI의 생산성 문제는 이미 증명이 되었고&nbsp; 이제는&nbsp; 조직에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관건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무섭죠. 현재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뒤쳐졌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nbsp; &nbsp;그렇다고 모든 기업들이 동일한 AI전환은 아니라고 합니다.&nbsp; 왜냐하면&nbsp; 각 조직의 목표와 데이터구조, 책임 등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리고 지금이 조직의 AI전환에 적기인것이 이미&nbsp; 많은 AI전환의 실패이유가 누적되어 있다는 겁니다.&nbsp; 문제보다는 기술을 우선시한다던지,&nbsp; 내부데이터의 지식연결이 안된다던지,&nbsp; 평가셋이 없다던지&nbsp; 등&nbsp; AI전환에&nbsp; 시행착오를 줄일 수있는 환경입니다.&nbsp;<br><br>AI전환을 할때 확실히 알아야 할점은&nbsp; '연결'이라고 합니다. 좀더 유식한 표현으로 하면 '가치사슬'입니다. 이는 업무흐름, 판단, 서비스전달, 재사용 등으로 판단하라고 합니다. 이러한 점은 고객접점, 내부운영, 지식 업무 등에서 표출된다는 거죠. 이 사이사이에&nbsp; 바로 유스케이스 즉&nbsp; 사용기술이 적용이 됩니다. RAG,AGENT,멀티LLM 등을 성격에 따라 투입해야 합니다.&nbsp; 요즘&nbsp;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Agent AI를 조직에서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의 아이디어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AI전환의 구체적인 기술적 접근을 하지는 않지만&nbsp; 큰 전제인&nbsp;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에 대한 데이터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술이 무엇인지 꼭 알수있게 하는 점은&nbsp; 모델의 발전에 따라 조직의 선택이 달라진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그만큼 요즘 계속 발전하는 모델의 업그레이드를 놓치면 안될 겁니다. 그외에도&nbsp; 인공지능 개론만큼이나&nbsp; AI용어들의 개념 설명은 충분히 실렸습니다.&nbsp; AI에서는 환각이라는 현상이 있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로&nbsp; 컨텍스트가 부족할때, 지식이 오래되었을때, RAG품질이 나쁠때 등 AI 개론서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nbsp;<br>​<br><br><br>AI를&nbsp; 버블이라고 하지만 이는 AI기업들의 문제이고,&nbsp; 이를 작용하는 기업들의 입장에서는&nbsp; 기업성장을 위한 골든타임이라고 봐야 합니다. AI기술이 이제 본격적으로 일정이상의 성능을 발휘하기에&nbsp; 저자도&nbsp; AI기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nbsp; AI 응답품질을 높이는 법 등이 적용법을 설명을 합니다. 기업이 AI를 도입을 넘어 전환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AI인프라 구축부분도 실제 적용할 수있는 정도의 원칙을 제시합니다.다른 AI전환 또는 AX전환 책들은&nbsp; AI기술에 대한 이야기보다&nbsp; 조직에서 도입하는 분위기나 이론에&nbsp; 방점이 되어 있는데 저자는&nbsp; &nbsp;기술과 조직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맞춰서 현재 발전하고 있는 AI기술을 구체적으로&nbsp; 적용하는 개념도 중요시해서&nbsp; 조직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AI기술을 도입해야&nbsp; 조직의 성장율이 나오는지도 고려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큽니다.&nbsp;&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91/cover150/k2521306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9169</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 [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09841</link><pubDate>Fri, 24 Jul 2026 20: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098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4098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off/k7921305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596&TPaperId=174098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가 바로 터지는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 (스프링) - 이미 아는 동사 x 전치사 15개 = 폭발하는 영어 표현력!</a><br/>최근영(에린) 지음, 이시원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대학교때 버케브러리 22000, 33000, 77000 등을 암기하는 것이 유행이었습니다.&nbsp; 이것을 공부한 사람들은 어려운 단어를 자연스럽게 쓰곤했는데,&nbsp; 네이티브와 대화를 하고는 충격을 받죠.&nbsp; 어려운 영어를 쓰지 않을뿐더러&nbsp; 쉬운영어인데 전혀 이해가 안된다는 거죠. 그 이유가 구동사였습니다. &lt;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gt;은 30일동안 15개의 전치사(up, Down, In, Into, Out, Out of, On, Off, Over, Back, Away, Through, By,Around, Across)를 총 420개 용법을 공부하는 루틴입니다.&nbsp; 30일이라는 기간이고 책이 손에 딱 잡히는 크기이기에&nbsp; 지겹지 않게 영어를 공부하고&nbsp; 원어민들의&nbsp; 쉬운 영어를 공략할 수있게&nbsp; 했습니다. 우리도 한번 영어를 잘해보자고요. ㅠㅠ&nbsp;<br><br>저자는 최근영(에린) 시원스쿨 영어회화 전속강사십니다.&nbsp; Ybm 신촌센터에서 기초영어회화도 담당하고 계십니다. &lt;60일 영어습관&gt;이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구동사란&nbsp; 동사+전치사의 구조입니다. 동사의 뜻과 전치사의 의미인데&nbsp; 전치사와 동사가 합쳐지면서&nbsp; 동사의 의미가 전치사의 의미를 포함합니다. 신기하죠 GO + up하면&nbsp; 올라가다. look +up이면 올려다보다.&nbsp; look을 보다로면 알고 up을 붙여 말하면 무슨의미인지 몰랐던 겁니다.&nbsp; 전치사의 의미가 가미된&nbsp; 동사구를 배우면&nbsp; speak Out, Jump Up으로&nbsp; 연습문제를 복습으로 풀게 해두었습니다.&nbsp; 당연히 음원도 제공합니다. QR코드를 통해&nbsp;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수가 있습니다.&nbsp; 전치사 UP만으로 4일간 학습양이 될정도로 UP도 다양한 용례로 사용되는 걸 알수있습니다.&nbsp;<br><br>전치사 IN도 가장 기본적인 뜻은 들어가다죠.&nbsp; COME과 IN이 함께 하면&nbsp; 들어와요.&nbsp; LOOK +IN 은 들여다보다로&nbsp; &nbsp;IN의 의미가 동사와 어울려 변형이 됩니다. 이를 예문으로 실사용이 가능하도록&nbsp; 이끌어줍니다. IN은 안으로도 있지만&nbsp; &nbsp;참여하다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JOIN+ IN은 가입하다를 참여하다로 변화를 주고, CUT +IN은 끊다를 끼들어요라는 의미로 변화합니다. 흥미로운 변화입니다. OUT도 밖으로라는 의미도 있지만 사방팔방으로 뻗다라는 의미, 모습을 들러내다라는 의미가 합쳐져서&nbsp; 쉬운 단어의&nbsp; 결합으로&nbsp; 살펴 의미가 변화되는 것이므로&nbsp; 외우기도 쉽습니다.&nbsp;<br><br>영어를 잘하고 싶죠. AI가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nbsp; 직접&nbsp; 원어민과 만날 일이 많고 여행도 많이 가죠. 영어란 어려운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nbsp; &nbsp;이러한 쉬운 동사와 전치사가 만나서&nbsp; 살펴 변화하는 의미를 많이 사용한다는걸 안다면 휠씬 쉽게 영어의 날개가 달아지게 될겁니다.&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0/76/cover150/k7921305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0762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2차전지 투자 전략 - [2차전지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06380</link><pubDate>Wed, 22 Jul 2026 21: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063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17&TPaperId=174063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5/coveroff/89695266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617&TPaperId=174063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2차전지 투자 전략</a><br/>파란부기 지음 / 경향BP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에코프로가 장중에 110만원을 찍으면서 내려흐를 것이 2023년 7월이었습니다. 그후&nbsp; 2차전지주는&nbsp; 전체적으로 침체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그 당시는 정말 대단했죠. 뉴스도 많았습니다. LG화학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분사를 하고&nbsp; SKON도&nbsp; 비슷한 과정을 겪었고 많은&nbsp; 2차전지 부품주가 미래기대를 안고 많은 투자자들의 가슴을 설래게 했지만&nbsp; 올해까지 이렇다할 반전을 이루고 있지 않습니다.&nbsp; 이럴때 일수록 공부를 해두어야&nbsp; 투자수익을 얻을 수가 있을 겁니다. &lt;2차전지 투자전략&gt;이 바로&nbsp; 2차전지가 무엇인지 부터&nbsp; 산업구조, 핵심기업 분석까지&nbsp; 종합적 분석을 안내합니다.&nbsp;<br><br>저자는 파란부기시고&nbsp; 유튜브 채널 파란부기&nbsp; 2차전지 투자공부를 운영하고 계십니다.&nbsp; 동영상이 198개나 올려두셨습니다.&nbsp; 인기 유튜브시네요.&nbsp; 수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셨고,&nbsp; 저도 따고 싶은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도 가지고 계십니다.&nbsp;<br><br>절대로 배터리는 죽지 않습니다. 앞으로&nbsp; 전기차뿐 아니라 로봇산업, ESS 등이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이죠. 올해도&nbsp; 이상기후는&nbsp; 유럽에 폭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한국도&nbsp; 6월말부터 덥기 시작합니다.&nbsp; 내연차의 시대는 점점 내리막을 걸을 거라 합니다. 친환경산업은 필연입니다.&nbsp; 하지만&nbsp; 전기차는 논란이 있죠. 화재문제가 있지만 이는 통계의 함정이라고 합니다. 전기차가 아니더라도 ESS산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ESS시장의 전망도 살핍니다.&nbsp; 중국, 인도, 한국 등의 상황도 살펴봅니다.&nbsp;<br><br>한국기업이&nbsp; 미국 시장을 진출하기 위해서는 IRA를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정책이 바이든과&nbsp; 트럼프가 다르도 달라지는 과정도 살펴야 합니다. 물론&nbsp; 미국 시장이 AI발전으로 인한 데이터센터에 ESS가 많이 필요하다는 현실도 반영해야 합니다. 아무래도&nbsp; 트럼프는 이제 2년 반정도 후에는 물러나므로 그 이후에&nbsp; 캘리포니아주지사 게빈뉴섬의 역할을 살펴봅니다.&nbsp; 그리고 유럽이 중국배터리에 대해&nbsp; &nbsp;호의적인 배경도 살펴보고 한국 배터리산업의 현황도 알수있습니다. 마지막에는&nbsp; 2차전지의 기술적 부분도 투자자에게 충분한 정도로 설명합니다.&nbsp;<br><br>현재 2차전지 산업은 암흑기나 마찬가지죠. 하지만&nbsp; 결국&nbsp; 다시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nbsp; 이차전지만큼&nbsp; 잠재력이 좋은 산업도 없을 겁니다. 그리고 기술력에 있어서도 세계적으로&nbsp; 인정받는 기업이 3곳이나 있습니다.&nbsp; 이렇게 어려울때 공부를 해두고 결국 기회가 왔을 때 수익으로 가져다 줄것이 확실할겁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85/cover150/89695266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8596</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세계 최고 권위 칸 광고제 우승자의 크리에이티브 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06262</link><pubDate>Wed, 22 Jul 2026 2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06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661&TPaperId=17406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9/3/coveroff/k2321306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661&TPaperId=17406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세계 최고 권위 칸 광고제 우승자의 크리에이티브 비법</a><br/>나카가와 료 지음, 한세희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기업에는 대부분&nbsp; '기획'부서가 있죠. 그런데&nbsp; 놀라웁게도&nbsp; 학교에서는 기획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nbsp; 학교다닐때를 생각하면 다양한 학문은 배웠지만 '기획'은 따로 배운 기억이 없습니다.&nbsp; 그런데&nbsp; 사회에 나오면 다양한 기획가 만나게 됩니다. 콘텐츠기획, 상품기획, 사업기획, 광고기획 등을 갑자기 해야 합니다.&nbsp; 그것도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lt;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gt;은 기획을 빛낼 핵심인 발상법을 어떻게&nbsp; 떠올리고&nbsp; 10가지 공식을 알려주고&nbsp; 아이디어를 다루는 방법 등을&nbsp; 정리해서&nbsp; 기획파트의 별이 될 수있는 길을 안내합니다.&nbsp;<br><br>저자는 나카가와 료&nbsp; 카피라이터십니다.&nbsp; 일본의&nbsp; 사립명문 게이오대를 나와서&nbsp; 일본 최대 광고기업인 댄스에 입사합니다.&nbsp; 그후 구글에서 일하고 엑센추어 송에서도 최근까지 경력을 쌓았다고 합니다. &lt;창피하지만 일단 해봅니다&gt;라는 저서가 있습니다.&nbsp;<br><br>저자가&nbsp; 가장 먼저 집고 넣어가는 부분은&nbsp; 아이디어는 순간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꾸준함이 기본으로 장착된&nbsp; 성실함을 강조합니다. 대부분&nbsp; 아이디어는 툭하고 떠오를 것같지만 아니라는 거죠.&nbsp; 아이디어를 떠올릴때 단계가 필요합니다.&nbsp; 리서치, 문제정리를 한후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것으로 기획안을 만들라는 겁니다.&nbsp; 여기서 좋은 기획에 대해 알아보면&nbsp; &nbsp;반전이 있는 재미 그리고&nbsp; 누군가의 욕망을 채워줘야 한다는 겁니다. 생각이상으로 다른 경지임을 알수가 있습니다.&nbsp; 저자는&nbsp; 기획을 잘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잘 떠올리기위한 다양한 단계를 선보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도 현실적이어서 좋습니다.&nbsp;<br><br>회사에서 기획안을 내면 사실 대부분 까입니다.(ㅠㅠ) 이유는&nbsp; 아이디어는 내가 내지만 기획은 타인이 점검하기 때문입니다.&nbsp; 여기서도 중요한 점이&nbsp; 바로 반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재미를 준다는 겁니다. 이를&nbsp; 받쳐주는 방법이 기존의 수상작을 살펴본다던지, 패턴추출 등의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을&nbsp; 늘 가져오게 하는 체질을 만드는 방법을 10개로 정합니다.&nbsp; 이를 일상화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일부러 찾는다던지, 어려운 상황과 맞다는 다던지,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습관을 제시합니다.&nbsp;<br><br>항상 새로운걸 만드는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처음부터&nbsp; 기획은 꾸준함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nbsp; 소소한 아이디어부터 내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다보면 그 작은 아이디어가 큰 태풍으로 변화한다는 거죠. 또한 아이디어에는 한계가 없다는 생각도&nbsp; 저자의 경험한 확신을 합니다.&nbsp; 저자는 아이디어를 내는 발상법을 다양한 프로세스를 제시합니다. 한가지라도&nbsp; 저자가 강조하는 습관화, 성실화가 중요한 듯합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9/3/cover150/k2321306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90374</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12가지 핵심 알고리즘 문제 접근과 구현 노하우 학습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02686</link><pubDate>Mon, 20 Jul 2026 21: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402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90&TPaperId=17402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53/coveroff/89314830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3090&TPaperId=17402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 - 12가지 핵심 알고리즘 문제 접근과 구현 노하우 학습하기</a><br/>쩜튜브 외 지음, 김민상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br>IT기업중에&nbsp; 취준생들의 선망의 기업을 '네카라쿠배'라고 줄여서 부르죠.&nbsp; 이들기업들은 당연히 개발직은&nbsp; 코딩테스트를 보고&nbsp; 내용도 비슷한걸로 압니다.&nbsp; 핵심은&nbsp; 알고리즘이겠죠. &lt;실전 코딩 테스트 가이드&gt;에서는 12가지 핵심 알고리즘을&nbsp; 설명하고&nbsp;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을 설명함으로써 이론과 기본문제, 응용문제를 통해&nbsp; &nbsp;실제 숙지해야할 내용을 세부적으로&nbsp; 소개하고 연습하게 해서&nbsp; 취업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nbsp;<br>​<br><br><br>저자는 쩜튜브&nbsp; 네이버개발자라고 합니다.&nbsp; 유튜브 쩜튜브라는 채널도 운영중이십니다.&nbsp; 동영상은 75개가 올라와 있고&nbsp; 각기업들 코딩테스트,면접후기, 자소서 등에 관한 내용이 많습니다 취업에 큰 도움이 되는 채널로 보입니다.&nbsp; 공저자&nbsp; 이상도 삼성전자 개발자는&nbsp; 1년간 알고리즘 기초이론에서 실전 문제 풀이까지 독하게 공부해서 합격의 영광을 얻으신 경력자십니다.&nbsp;<br><br>가장 처음 나오는 구현과 완전탐색은 코딩테스트의&nbsp; 꽃이지 않을까합니다.&nbsp; 구현은 알고리즘 문제는 아니지만&nbsp; 조건들을&nbsp; 꼼꼼히 실수없이&nbsp; 정확히 작성해야 하는 유형이죠.&nbsp; 실제 파이썬으로 구현해볼수있고, 기본문제와 응용문제도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는 어렵겠지만&nbsp; 많이 나오는 문제유형을 제시함으로써&nbsp; 문제에 적응하도록 했습니다. 완전탐색도&nbsp; 시험에 자주나오는 기본의 기본으로 압니다. 다만 모든 가능한 경우를 확인해야하는 방법이라&nbsp; 시간제한을 신경쓰라고 합니다.&nbsp; 여기에서 재귀함수와&nbsp; 대표적인 방법인 DFS와 BFS를 알아야 하는데&nbsp; 쉽게&nbsp; 깊이와 넓이입니다. 응용문제에서 바이러스 활성화문제를 풀때 입력과 출력을 주어지고&nbsp; 풀이에서 정말 쉽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역시 구현과 마찬가지로 시간제한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기본에 기본이고 역시 경험이 시험을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식일겁니다.&nbsp;<br><br>동적프로그래밍부터는 알고리즘이 본격적으로 적용이 되어서&nbsp; 풀이시간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피보나치수열, 메모이제이션 등으로&nbsp; &nbsp;시간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nbsp; 이 동적프로그래밍도&nbsp;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보는건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nbsp; 탐욕법부터는 최선의 과정을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저자는&nbsp; 적소적소에&nbsp; 그림과 도표를 사용해서&nbsp; 이해가 쉽도록 돕습니다. 투포인트도 재미있는 이론입니다. 수열에서 사용을 하는데, 배열의 두수 합을 구할 때 사용합니다. 응용문제에서 회전초밥는 응용할 부분이 많아보입니다. 위상정렬도 이름은 참많이 들은 방법입니다.&nbsp; 순서가 정해진 작업을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식도 DFS와 DFS가 있다고 합니다.&nbsp; 트라이도 자료구조를 재미있게 봤습니다.&nbsp;<br><br>다양한 알고리즘을 소개하면서&nbsp; 템플릿이 나올때가 있습니다.&nbsp; 이는&nbsp; 바둑으로 말하면 정석같은 거죠. 템플릿이 나오면&nbsp; 80%정도는 외워서 쳐야 할겁니다. 시험을 기준으로 하면&nbsp; &nbsp;앞부분과 중간부분을 좀더 철저히 해야 하고, 위상정렬부터는 시간이 부족하면&nbsp; 앞부분을 반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nbsp; 실력향상에는 큰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53/cover150/89314830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35328</link></image></item><item><author>철우</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 - [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95957</link><pubDate>Thu, 16 Jul 2026 2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295199/173959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747&TPaperId=173959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95/coveroff/k2321397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747&TPaperId=173959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a><br/>조수호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br>마케팅에서&nbsp; 고객이해는 매우 중요한 SPOT이죠. 왜냐하면&nbsp; 고객관리를 하느냐와 하지않느냐에서 기업 매출은 크게 차이가 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디지털시대가 되고 나서는 CRM은 크게 발전을 했습니다. CRM은 고객에게 속도와 정확성을 발휘하면서 서비스를 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이&nbsp; 기업의 성장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lt;AI 페르소나 마케팅 레볼루션&gt;에서는 CRM에다&nbsp; &nbsp;페르소나를 입히는 방식입니다.&nbsp; 마케팅에서&nbsp; 기업들은&nbsp; 개인화에 관심이 높습니다. 즉&nbsp; 개인화를 위한 페르소나를 설정을 하면 '페르소나 한사람에게 팔면 수많은 사람들에게 팔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이겠죠. 이 방식은&nbsp; 허브스팟에다&nbsp; 페르소나를 녹여내어 계획하고 관리 등을 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nbsp; 직접 허브스팟을 사용하지 않더라도&nbsp; 페르소나와 개인화를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nbsp;<br>​<br><br><br>저자는&nbsp; 조수호 퍼포마스 대표십니다. 딜로이트 컨설팅, IBM, 삼성오픈타이드차이나, Gfk, Xerox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전략마케팅, IT컨설팅 등의 페르소나 CRM 전략 전문가십니다. &lt;애자일 마케팅&gt;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nbsp;&nbsp;<br><br>페르소나를&nbsp; 저자는 2500년의 인문학의 뿌리라고 합니다. 그만큼 페르소나라는 용어가 등장한 것이 고대 그리스로마까지 올라갑니다. 가면이라는 뜻이죠. 고대에는 연극을 배우들이 가면을 쓰고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작한 페르소나가 2001년 소프트웨어에 반영되어서&nbsp; 프래그매틱 마케팅과 포레스터 리서치가 프로그램으로 출시합니다. 이런과정에서 B2B와 B2C 등으로 확산적용됩니다.&nbsp; 여기에&nbsp; 최근에 빛을 보는 AI가 접목됩니다. 이제 초개인화가 빛을 내기 시작하는 거죠.&nbsp; 마케팅에서 페르소나가 없는 것은&nbsp; 앙꼬없는 찐빵같은 모습이라는 겁니다.&nbsp; 여기서 문화적 차이에대해 페르소나도 달라야 함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nbsp; 개인화는 기술이 아니고 문화라고 까지 합니다. 중요한 부분입니다.&nbsp;<br><br>저자가 스팟허브의 리테일파트너기에&nbsp; 허브스팟의 강점을 명확히 알수가 있습니다. 스팟허브는 CRM계의 애플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AI가&nbsp; 스파허브 CRM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에는 단순한 고객관리도구였지만 지금은 고객관리 신경망이라는 거죠. 인공지능의 핵심 강점인 예측, 하이브리드, 통합데이터플랫폼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그렇게 플랫폼으로 통합이 되면&nbsp; 마케팅팀, 영업팀, CS팀에서 보는 각도의 고객데이터가 한곳에 모이고 적절한 상품을 0.3초만에 제안하게 됩니다. 이 정도면 실시간이겠죠.&nbsp;<br><br>AI도입으로&nbsp; CRM계의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보았습니다.&nbsp; 허브스팟의 CRM이 어떤 구조이고 시스템인지 잘이해를 했으며&nbsp; CRM을 도입에 관심이 많은 기업에게는 커다란 가이드가 되었을 것이고&nbsp; AI의 영향력에 관심이 많은&nbsp; 개발자에게도&nbsp; CRM이 AI를 통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수있었습니다. 물론&nbsp; 페르소나에 대한 학습과&nbsp; 실제 CRM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아는 것는 기본일겁니다.&nbsp; 최고의 기업들이 자신의 제품에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알수있는 좋은 사례였습니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9/95/cover150/k2321397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9957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