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황금호른님의 서재 (황금호른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21:40:01 +0900</lastBuildDate><image><title>황금호른</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37171178424376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황금호른</description></image><item><author>황금호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차트 패턴 - [차트 패턴 - 경직된 사고를 부수는 ‘실전 차트 패턴’의 모든 것, 2nd Edition]</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84375</link><pubDate>Mon, 31 Aug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843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43&TPaperId=174843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off/k79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43&TPaperId=174843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 패턴 - 경직된 사고를 부수는 ‘실전 차트 패턴’의 모든 것, 2nd Edition</a><br/>토마스 N. 불코우스키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안녕하세요! 오늘은 차트 분석과 기술적 분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보아야 할 주식 명저, &lt;차트 패턴&gt; 서평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시중에 정말 많은 차트 관련 책들이 나와 있지만, 단순히 "이 모양이 나오면 상승합니다" 식의 막연한 주장에 지치셨던 분들에게 이 책은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가 되어줄 것입니다.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핵심 특징들과 책 속의 실제 페이지 이미지들을 통해 이 책이 왜 특별한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1. 단순한 이론이 아닌 '철저한 데이터와 통계'의 집대성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막연한 경험칙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와 통계를 바탕으로 쓰였다는 점입니다.저자인 토마스 불코우스키는 수천 개가 넘는 차트 패턴 사례를 모아 강세장과 약세장, 상향 돌파와 하향 돌파 시의 평균 상승률과 하락률, 실패 확률 등을 데이터로 명쾌하게 증명해 냅니다.<br><br>책의 각 장 끝에는 이렇게 깔끔한 SUMMARY(요약) 섹션이 있어, 핵심 개념(지지와 저항의 원리, 38%/50%/62% 되돌림 비율, 손실을 방지하는 스톱 설정 기준 등)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br>특히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는 상승 삼각형 패턴이 강세장에서 상향 돌파할 때 평균 34% 상승한다는 통계 데이터를 제시하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34% 수익을 낼 수 있다고 과신해서는 안 된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입니다.수수료 미반영, 트레이더 개인의 숙련도 차이 등 실제 시장의 변수를 정직하게 언급하는 모습에서 저자의 주식 연구에 대한 진정성과 깊은 집념, 그리고 솔직함에 절로 감명이 깊어집니다.​2. 다양한 패턴 분석과 '깨진 패턴'에 대한 솔직한 연구주식 시장에서 100% 완벽한 패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책이 뛰어난 또 하나의 이유는 '패턴이 실패했을 때(깨졌을 때)'에 대한 분석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br>마름모꼴, 이중 천장/바닥, 헤드 앤 숄더 등이 돌파에 실패하고 꺾였을 때(깨진 패턴)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 되돌림 발생 비율과 그 이후의 평균 수익률/손실률까지 통계 표(&lt;표 8.7&gt;)로 꼼꼼하게 보여줍니다. 실패 사례까지 완벽히 데이터화하여 트레이더가 시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3. 책 속에서 빛나는 저자의 '실전 매매 요령'과 심리 통제단순한 데이터 분석가를 넘어, 저자가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 트레이더라는 사실은 책 곳곳에 녹아있는 실전 매매 팁과 철학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br>후반부에 저자의 실전 매매, 차트패턴을 어떻게 거래에 적용했는지 문제를 냅니다. 처음엔 그냥 차트만 보여줍니다. 그 다음에는 저자가 그 차트에서 무엇을 보고 매매를 했고, 그 뒤에 주가가 어떻게 됐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런 책들이 많지는 않습니다.최근에 제가 ai(클로드)에게 기술적 분석 공부하게 알려달라고 해도 딱 집어서 가져오질 못하더라고요.​실전 매매에서 가장 힘든 것이 바로 "어디서 사고, 어디서 손절하고, 어디서 익절할 것인가?"입니다. 불코우스키는 이 질문에 대해 정밀한 공식을 제시합니다.추세 출발점과 깃발 고점 간의 차이를 이용해 목표가(예: 13.14)를 구체적으로 산출하는 방식과 함께, 스톱(손절가)을 정하는 기준을 명쾌하게 보여줍니다.특히 저자는 "스톱 주문을 넣거나 매도 목표가를 정할 때는 어림수를 피한다"는 아주 실용적인 팁을 강조합니다. (예: 10.00처럼 딱 떨어지는 숫자가 아니라 10.67처럼 어림수가 아닌 지점에 스톱을 거는 것)차트에 손수 A, B, C, D, E, F 지점을 표기해가며 매수와 매도 시점을 설명하는 저자의 주체적인 실전 타점 복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깊은 신뢰를 느끼게 합니다.​💡 총평: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차트 패턴을 감이나 주관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와 통계로 검증하고 싶으신 분- 실전 매매에서 명확한 목표가와 손절가 설정 기준을 세우고 싶으신 분- 저자의 오랜 매매 노하우와 트레이딩 심리/원칙을 배우고 싶으신 투자자토마스 N. 불코우스키의 &lt;차트 패턴&gt;은 단순한 차트 기본서를 넘어, 평생 곁에 두고 찾아보는 기술적 분석의 백과사전이자 실전 지침서입니다. 주식 연구에 대한 저자의 무서운 집념과 정성이 느껴지는 이 책을 꼭 한 번 일독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차트패턴 #토마스불코우스키 #돈공부 #이레미디어 #경제 #주식 #미주 #미국주식 #재테크 #추천도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150/k79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5974</link></image></item><item><author>황금호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 -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 - 오늘의 닌텐도를 만든 전설적인 게임 디자이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47178</link><pubDate>Wed, 12 Aug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47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301&TPaperId=17447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5/84/coveroff/k712130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301&TPaperId=17447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 - 오늘의 닌텐도를 만든 전설적인 게임 디자이너</a><br/>제니퍼 드윈터 지음, 이석호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평소 주식이나 경제, 자기계발서, 혹은 긴장감 넘치는 추리소설 위주로 책을 읽는 편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상하게 ‘미야모토 시게루’라는 인물 자체에 강한 호기심이 생겨 홀린 듯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사실 저는 최근에야 알게 되었는데, 우리가 익히 아는 &lt;슈퍼 마리오&gt; 시리즈와 &lt;젤다의 전설&gt; 시리즈를 만든 거장이 바로 미야모토 시게루라는 사람입니다. 어릴 적부터 게임을 참 좋아해서 소닉부터 시작해 마리오까지 다양한 게임을 즐겼지만, 젤다 시리즈는 이상하게 인연이 없어 한 번도 접해보지 못했었는데요. 군대가서 접해봤는데 엄청 재미있더라고요. 마리오와 젤다라는, 게임 역사에 큰 궤적을 남긴 두 거대 IP가 모두 한 사람의 손에서 탄생했다는 사실은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돌아보면 마리오는 제 어린 시절 추억 구석구석에 늘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저희 집에도 마리오 게임팩이 있었고, 친구 집에 놀러 가면 또 다른 버전의 마리오가, 명절에 사촌 집에 가면 전혀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마리오 게임이 반겨주곤 했습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수많은 형태와 즐거움으로 변주되어 온 마리오의 저력이 어디서 나왔는지 비로소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또한, 이 책을 읽으며 또 하나 놀라웠던 점은 바로 &lt;동물의 숲&gt;이 무려 2001년에 처음 등장한 게임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근래에 접하고 알고 있던 동물의 숲은 알고 보니 시리즈의 5번째 작품쯤 되는 닌텐도 스위치용 버전이었던 것이죠.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끊임없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원천이 무엇인지, 그 바탕에 깔린 미야모토 시게루의 창작 철학이 너무나 궁금해졌습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한 성공한 개발자의 에피소드를 늘어놓는 데 그치지 않고, ‘재미란 무엇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답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기술의 화려함보다 ‘플레이어가 느끼는 직관적인 체감’과 ‘공감’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낯선 세계관 속에서도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규칙을 익히고 몰입하게 만드는 유저 중심의 디자인 설계는 비단 게임 산업뿐만 아니라, 기획이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선사합니다.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그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기획의 순간들이 친근하게 담겨 있어 책이 술술 읽힌다는 점도 훌륭합니다. 게다가 단순한 회고록을 넘어 한 분야의 신화를 쓴 인물의 사고방식을 직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 평소 게임에 큰 관심이 없는 분이라도 기획서나 자기계발서로서 충분한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어릴 적 게임기를 쥐고 설레했던 순수한 추억을 되살려주는 동시에, 시대를 관통하는 거장의 통찰력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께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을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미야모토시게루의게임론 #제니퍼드윈터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5/84/cover150/k712130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5845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