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황금호른님의 서재 (황금호른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5 Sep 2026 17:17:30 +0900</lastBuildDate><image><title>황금호른</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37171178424376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황금호른</description></image><item><author>황금호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차트 패턴 - [차트 패턴 - 경직된 사고를 부수는 ‘실전 차트 패턴’의 모든 것, 2nd Edition]</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84375</link><pubDate>Mon, 31 Aug 2026 21: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843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43&TPaperId=174843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off/k79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43&TPaperId=174843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차트 패턴 - 경직된 사고를 부수는 ‘실전 차트 패턴’의 모든 것, 2nd Edition</a><br/>토마스 N. 불코우스키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안녕하세요! 오늘은 차트 분석과 기술적 분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보아야 할 주식 명저, &lt;차트 패턴&gt; 서평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시중에 정말 많은 차트 관련 책들이 나와 있지만, 단순히 "이 모양이 나오면 상승합니다" 식의 막연한 주장에 지치셨던 분들에게 이 책은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가 되어줄 것입니다.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핵심 특징들과 책 속의 실제 페이지 이미지들을 통해 이 책이 왜 특별한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1. 단순한 이론이 아닌 '철저한 데이터와 통계'의 집대성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막연한 경험칙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와 통계를 바탕으로 쓰였다는 점입니다.저자인 토마스 불코우스키는 수천 개가 넘는 차트 패턴 사례를 모아 강세장과 약세장, 상향 돌파와 하향 돌파 시의 평균 상승률과 하락률, 실패 확률 등을 데이터로 명쾌하게 증명해 냅니다.<br><br>책의 각 장 끝에는 이렇게 깔끔한 SUMMARY(요약) 섹션이 있어, 핵심 개념(지지와 저항의 원리, 38%/50%/62% 되돌림 비율, 손실을 방지하는 스톱 설정 기준 등)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br>특히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는 상승 삼각형 패턴이 강세장에서 상향 돌파할 때 평균 34% 상승한다는 통계 데이터를 제시하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34% 수익을 낼 수 있다고 과신해서는 안 된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입니다.수수료 미반영, 트레이더 개인의 숙련도 차이 등 실제 시장의 변수를 정직하게 언급하는 모습에서 저자의 주식 연구에 대한 진정성과 깊은 집념, 그리고 솔직함에 절로 감명이 깊어집니다.​2. 다양한 패턴 분석과 '깨진 패턴'에 대한 솔직한 연구주식 시장에서 100% 완벽한 패턴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책이 뛰어난 또 하나의 이유는 '패턴이 실패했을 때(깨졌을 때)'에 대한 분석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br>마름모꼴, 이중 천장/바닥, 헤드 앤 숄더 등이 돌파에 실패하고 꺾였을 때(깨진 패턴)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 되돌림 발생 비율과 그 이후의 평균 수익률/손실률까지 통계 표(&lt;표 8.7&gt;)로 꼼꼼하게 보여줍니다. 실패 사례까지 완벽히 데이터화하여 트레이더가 시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3. 책 속에서 빛나는 저자의 '실전 매매 요령'과 심리 통제단순한 데이터 분석가를 넘어, 저자가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 트레이더라는 사실은 책 곳곳에 녹아있는 실전 매매 팁과 철학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br>후반부에 저자의 실전 매매, 차트패턴을 어떻게 거래에 적용했는지 문제를 냅니다. 처음엔 그냥 차트만 보여줍니다. 그 다음에는 저자가 그 차트에서 무엇을 보고 매매를 했고, 그 뒤에 주가가 어떻게 됐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런 책들이 많지는 않습니다.최근에 제가 ai(클로드)에게 기술적 분석 공부하게 알려달라고 해도 딱 집어서 가져오질 못하더라고요.​실전 매매에서 가장 힘든 것이 바로 "어디서 사고, 어디서 손절하고, 어디서 익절할 것인가?"입니다. 불코우스키는 이 질문에 대해 정밀한 공식을 제시합니다.추세 출발점과 깃발 고점 간의 차이를 이용해 목표가(예: 13.14)를 구체적으로 산출하는 방식과 함께, 스톱(손절가)을 정하는 기준을 명쾌하게 보여줍니다.특히 저자는 "스톱 주문을 넣거나 매도 목표가를 정할 때는 어림수를 피한다"는 아주 실용적인 팁을 강조합니다. (예: 10.00처럼 딱 떨어지는 숫자가 아니라 10.67처럼 어림수가 아닌 지점에 스톱을 거는 것)차트에 손수 A, B, C, D, E, F 지점을 표기해가며 매수와 매도 시점을 설명하는 저자의 주체적인 실전 타점 복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깊은 신뢰를 느끼게 합니다.​💡 총평: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차트 패턴을 감이나 주관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와 통계로 검증하고 싶으신 분- 실전 매매에서 명확한 목표가와 손절가 설정 기준을 세우고 싶으신 분- 저자의 오랜 매매 노하우와 트레이딩 심리/원칙을 배우고 싶으신 투자자토마스 N. 불코우스키의 &lt;차트 패턴&gt;은 단순한 차트 기본서를 넘어, 평생 곁에 두고 찾아보는 기술적 분석의 백과사전이자 실전 지침서입니다. 주식 연구에 대한 저자의 무서운 집념과 정성이 느껴지는 이 책을 꼭 한 번 일독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차트패턴 #토마스불코우스키 #돈공부 #이레미디어 #경제 #주식 #미주 #미국주식 #재테크 #추천도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59/cover150/k79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5974</link></image></item><item><author>황금호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 -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 - 오늘의 닌텐도를 만든 전설적인 게임 디자이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47178</link><pubDate>Wed, 12 Aug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471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301&TPaperId=174471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5/84/coveroff/k712130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301&TPaperId=174471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 - 오늘의 닌텐도를 만든 전설적인 게임 디자이너</a><br/>제니퍼 드윈터 지음, 이석호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평소 주식이나 경제, 자기계발서, 혹은 긴장감 넘치는 추리소설 위주로 책을 읽는 편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상하게 ‘미야모토 시게루’라는 인물 자체에 강한 호기심이 생겨 홀린 듯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사실 저는 최근에야 알게 되었는데, 우리가 익히 아는 &lt;슈퍼 마리오&gt; 시리즈와 &lt;젤다의 전설&gt; 시리즈를 만든 거장이 바로 미야모토 시게루라는 사람입니다. 어릴 적부터 게임을 참 좋아해서 소닉부터 시작해 마리오까지 다양한 게임을 즐겼지만, 젤다 시리즈는 이상하게 인연이 없어 한 번도 접해보지 못했었는데요. 군대가서 접해봤는데 엄청 재미있더라고요. 마리오와 젤다라는, 게임 역사에 큰 궤적을 남긴 두 거대 IP가 모두 한 사람의 손에서 탄생했다는 사실은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돌아보면 마리오는 제 어린 시절 추억 구석구석에 늘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저희 집에도 마리오 게임팩이 있었고, 친구 집에 놀러 가면 또 다른 버전의 마리오가, 명절에 사촌 집에 가면 전혀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마리오 게임이 반겨주곤 했습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수많은 형태와 즐거움으로 변주되어 온 마리오의 저력이 어디서 나왔는지 비로소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또한, 이 책을 읽으며 또 하나 놀라웠던 점은 바로 &lt;동물의 숲&gt;이 무려 2001년에 처음 등장한 게임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근래에 접하고 알고 있던 동물의 숲은 알고 보니 시리즈의 5번째 작품쯤 되는 닌텐도 스위치용 버전이었던 것이죠.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끊임없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원천이 무엇인지, 그 바탕에 깔린 미야모토 시게루의 창작 철학이 너무나 궁금해졌습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한 성공한 개발자의 에피소드를 늘어놓는 데 그치지 않고, ‘재미란 무엇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답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기술의 화려함보다 ‘플레이어가 느끼는 직관적인 체감’과 ‘공감’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낯선 세계관 속에서도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규칙을 익히고 몰입하게 만드는 유저 중심의 디자인 설계는 비단 게임 산업뿐만 아니라, 기획이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선사합니다.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그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기획의 순간들이 친근하게 담겨 있어 책이 술술 읽힌다는 점도 훌륭합니다. 게다가 단순한 회고록을 넘어 한 분야의 신화를 쓴 인물의 사고방식을 직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 평소 게임에 큰 관심이 없는 분이라도 기획서나 자기계발서로서 충분한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어릴 적 게임기를 쥐고 설레했던 순수한 추억을 되살려주는 동시에, 시대를 관통하는 거장의 통찰력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께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론』을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미야모토시게루의게임론 #제니퍼드윈터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5/84/cover150/k712130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58454</link></image></item><item><author>황금호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투자는 심리전이다 - [투자는 심리전이다 - 노벨상 수상자와 거장들이 말하는 투자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00727</link><pubDate>Sun, 19 Jul 2026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4007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590&TPaperId=174007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54/coveroff/k9021305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590&TPaperId=174007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투자는 심리전이다 - 노벨상 수상자와 거장들이 말하는 투자의 심리학</a><br/>마이클 코벨 지음, 장진영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7월<br/></td></tr></table><br/>시장의 흔들림 속에서 중심을 잡는 법, 마이클 코벨의 《투자는 심리전이다》투자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수많은 데이터와 지표가 쏟아지지만, 결국 마지막에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은 인간의 '심리'입니다. 추세추종 투자의 거장 마이클 코벨의 저서 《투자는 심리전이다》는 노벨상 수상자들과 각 분야 거장들 15명과의 인터뷰를 통해, 투자의 본질이 기법이 아닌 철저한 심리 관리와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아래는 본문 인용문입니다. (위 사진의 내용을 제가 타이핑 한겁니다)좋은 의사결정자가 되려면 확률적으로 사고해야 합니다.사람들이 "그건 100%야"라고 말할 때는 보통 매우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죠예컨대 어떤 일이 80%라고 생각하면, 사람들은 대체로 100%로 반올림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면서 나머지 20%의 가능성은 무시합니다.문제는, 100% 성공하지 못했을 때, 미리 80%의 성공 가능성과 20%의 확률로 다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고 그저 자신이 틀렸다고 단정짓는다는 것입니다.​우리가 인생에서 '진짜 정답'을 찾아내고도, 단 한 번의 운 나쁜 결과 때문에 그 정답을 제 발로 쓰레기통에 버려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이를 깨달았을 때 오는 충격의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진짜 보물(옳은 방법)'을 스스로 버리는 비극어떤 선택이나 방법이 80%의 성공 확률을 가진 엄청나게 우수한 전략이라고 해봅시다. 이건 장기적으로 반복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치트키' 같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첫 번째 시도에서 20%의 확률로 실패가 튀어나왔습니다.이때 사람들은 "어? 실패했네? 이 방법은 틀렸어!"라며 그 훌륭한 방법을 영원히 폐기해 버립니다. 가장 좋은 무기를 쥐고도, 단 한 번의 빗나감 때문에 그 무기를 부셔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악순환이 우리 삶에서 반복되고 있었던 거죠.​'성장과 발전'이 멈추는 이유를 발견함주식 투자를 하든, 비즈니스를 하든,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하든 똑같습니다. 80%짜리 좋은 시스템을 만들었어도 20%의 실패는 반드시 주기적으로 찾아옵니다.하지만 결과론에 갇힌 사람은 실패할 때마다 "이게 아닌가 봐"라며 매번 판을 갈아엎습니다. 결국 하나의 검증된 좋은 방법을 꾸준히 밀고 나가지 못하고, 늘 원점에서 새로운 방법만 찾아 헤매는 방랑자가 되는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틀린 방법'이 '맞는 방법'으로 둔갑하는 모순이 논리를 뒤집으면 더 소름 돋는 결론이 나옵니다. 성공 확률이 고작 20%밖에 안 되는 아주 형편없는 방법(예컨대 무모한 도박이나 잘못된 습관)이 있는데, 어쩌다 운이 좋아서 80%의 확률을 뚫고 성공해 버린 겁니다. 그럼 사람들은 "와, 내 방법이 100% 맞았어!"라며 나쁜 방법을 좋은 방법으로 착각하고 계속 고수하다가 나중에 더 큰 파멸을 맞이하게 됩니다.​"우리는 지금까지 '방법의 우수성'을 평가한 게 아니라, 그저 운 좋게 걸린 '결과'만 보고 맞다 틀리다를 판단해 왔구나. 그래서 수많은 옳은 선택들을 틀렸다고 착각하며 내다 버렸겠구나."라는 뼈아픈 자각.​내가 과거에 "이건 틀렸어"라고 포기했던 수많은 일들이, 사실은 틀린 게 아니라 단지 20%의 불운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치면서 멍해졌습니다.​7장은 포커 세계와 과학 연구 등 다양한 영역의 접점을 통해 입체적으로 풀어낸다는 점입니다. 특히 프로 포커 선수이자 의사결정 전문가인 애니 듀크와의 대담은 이 책이 가진 통찰력의 백미입니다. 책은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100%의 오류'를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사람들은 80%의 확률을 손쉽게 100%로 반올림해 버리고 나머지 20%의 가능성을 완전히 무시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훌륭한 의사결정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확률적 사고'를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이러한 확률적 사고와 '기댓값' 기반의 관점은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투자 시장에서 최고의 무기가 됩니다. 거장들은 한두 번의 실패에 일희일비하며 비생산적으로 행동을 바꾸지 않습니다. 80%의 성공 가능성 뒤에 숨은 20%의 변동성을 미리 인정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누적될 기대 가치를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책은 모호했던 심리라는 개념을 '신뢰구간'과 '기댓값'이라는 구체적인 언어로 치환하여 독자가 실전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다스려라' 같은 뻔한 조언을 건네지 않습니다. 대신 예측 불가능한 시장에서 리스크를 마주하는 올바른 태도와, 우연성을 통제하는 내면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변화무쌍한 시장에서 뇌동매매를 반복하거나 손실 회피 성향 때문에 괴로워하는 투자자라면, 이 책을 통해 거장들의 단단한 사고방식을 전수받아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br>-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투자 #심리전 #마이클코벨 #추천도서 #심리학 #경제도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54/cover150/k9021305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5455</link></image></item><item><author>황금호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타이밍의 기술 - [타이밍의 기술 - MACD 창시자 아펠이 직접 쓴 MACD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357123</link><pubDate>Fri, 26 Jun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357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494&TPaperId=17357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92/coveroff/k7421394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494&TPaperId=17357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타이밍의 기술 - MACD 창시자 아펠이 직접 쓴 MACD 투자 전략</a><br/>제럴드 아펠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안녕하세요.&nbsp;오늘은 투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기술적 지표, MACD의 창시자인 제럴드 아펠의 명저 &lt;타이밍의 기술&gt; 서평을 준비했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사실 이 책을 처음 집어 들었을 때는 표지에 MACD가 아주 크게 그려져 있어서, 단순히 MACD 지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설명하는 책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지표 사용법에 국한된 내용이 아니더군요. 거장의 깊이 있는 통찰과 함께, 저자가 'MACD의 창시자'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시장의 거대한 흐름과 타이밍을 읽는 법을 전수하는 책이었습니다. 놀라운 점은 초판이 발행된 지 무려 2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지금 당장 시장에 적용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참신하고 뛰어난 아이디어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모호한 감이 아닌, 철저하게 계량화된 수치와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시장의 '진입과 탈출 타이밍'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책 속의 도표들을 보면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예컨대 많은 투자자가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을 기대하며 변동성이 큰 자산에 무모하게 뛰어들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통계적 데이터를 통해 "결국 변동성이 클수록 수익/손실 비율은 더 낮고 위험은 더 크다"는 명확한 사실을 짚어줍니다. 투기적 관심에 눈이 멀어 간과하기 쉬운 리스크 관리를 뼈때리는 문장으로 일깨워 줍니다.<h2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quot;system-ui&quo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8px; line-height: 24px; white-space: pre-wra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h2>더불어 이 책은 단순히 '위험하니 하지 마라'에서 끝나지 않고, 시장의 주도 세력을 파악하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합니다. 대표적으로 '나스닥/NYSE 지수 상대강도 지표'를 만드는 3단계 공식과 활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데요. 이를 통해 현재 시장의 상승기를 주도하는 지수가 무엇인지 직접 계산하고 판단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쥐여줍니다.<h2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quot;system-ui&quo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8px; line-height: 24px; white-space: pre-wra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h2>마지막으로 펀드나 포트폴리오를 정기적으로 재조정(리밸런싱)하여, 언제나 시장의 '1분위 주도 자산'을 보유할 수 있는 현실적인 팁까지 아낌없이 전수합니다. 변동성 등급을 활용해 하락기에는 빠르게 방어하고, 상승기에는 경주의 모든 굽이마다 가장 잘 달리는 '경주마'들로 포트폴리오를 채우는 전략은 지금의 금융 시장에서도 완벽하게 통하는 참신한 아이디어입니다.26년의 세월을 관통한 MACD 창시자의 지혜, 유행을 타지 않는 진정한 투자 타이밍의 기술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타이밍의기술 #이레미디어 #제럴드아펠 #주식 #돈공부 #추천도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92/cover150/k7421394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59264</link></image></item><item><author>황금호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 -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331659</link><pubDate>Fri, 12 Jun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3316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316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off/k8021386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8630&TPaperId=173316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한자 백과</a><br/>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6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입니다. 최근 아이가 유치원에서 한자를 조금씩 접하더니 부쩍 관심이 많아졌는데, 마침 좋은 기회로 출판사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프린세스 한자 백과'를 선물 받게 되었습니다.​예전에 아파트 입구에서 티니핑 인형을 들고가는 아버지를 보면서 (아마 당근으로 추정됨) 저는 남자애니까 티니핑이랑은 연관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육아라는 건 정말 상상을 초월하죠.직장 동료는 딸 둘인데, 딸 둘다 헬로카봇 엄청 좋아했다고, 지금은 걔들도 티니핑을 좋아해서 등골이 뽑힌다고 하네요 ㅠㅠ​요즘 대세 캐릭터답게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눈을 반짝이며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주말에 엄마와 소파에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책을 넘겨보는 모습을 보니 아빠로서 마음이 참 흐뭇했습니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니핑 캐릭터를 활용해 한자를 아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7~8급 필수 한자 93개가 알차게 수록되어 있는데, 딱딱한 주입식 공부가 아니라 캐릭터들의 특징과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가 거부감 없이 놀이처럼 받아들입니다. 평소 좋아하던 티니핑 도감처럼 책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한자 음과 뜻을 익히는 모습을 보니 교육 효과도 상당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중간중간에 티니핑을 이용한 게임과 복습이 섞여 있어서앞에서는 조금 다소 재미없게 공부를 했다면 복습 부분에서는 신나게 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한자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6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구성과 예쁜 일러스트 덕분에 매일 먼저 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아이의 한자 첫걸음을 즐거운 기억으로 채워준 고마운 책입니다. 우리 아이처럼 한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프린세스캐치 #티니핑프린세스한자백과 #육아 #서울문화사<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29/cover150/k8021386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2948</link></image></item><item><author>황금호른</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 [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331590</link><pubDate>Fri, 12 Jun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7171178/173315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315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off/k012139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9665&TPaperId=173315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a><br/>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요즘 출판계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챌린저 북'인 것 같아요.하루에 3~5페이지 내외의 부담 없는 분량으로, 매일 가볍게 읽으며 30일을 완성하는 형태의 책들 말이죠.저도 최근에 그런 책을 한 권 읽기 시작했는데요.5월 31일에 프롤로그를 열고, 6월 1일에 0day와 1day를 연달아 읽은 후, 어느덧 지금은 12day까지 달려왔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그런데 이 책, 기대했던 것보다 내용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h3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h3>책의 전체적인 주제는 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긍정적인 생각이 삶을 바꾼다]입니다.하지만 흔히 볼 수 있는 감성 위주의 에세이 스타일은 아니에요.- 사람들이 일상에서 주로 겪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짚어내고,- 이를 뒷받침하는 흥미로운 일화나 심리학적 실험 결과를 근거로 제시한 뒤,- 우리가 일상에서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솔루션을 줍니다.이성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취향에 딱 맞으실 겁니다.<h3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h3>내용도 알차지만, 이 책의 진짜 매력은 '문장력'에 있습니다.직유법, 대구법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해서 문체가 상당히 화려하고 아름다워요.읽다 보면 뜬금없이 멋진 시 한 편을 읽는 듯한 여운이 남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들었던 문장을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겨울이 가야 봄이 오듯, 과거의 문을 닫아야 현재의 창문도 열리는 법이다.당신이 털어버린 무거운 기억의 무게만큼, 앞으로의 인생은 더 멀리, 더 가볍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정말 멋진 표현이지 않나요? 무거운 마음을 툭 털어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문장이라 한참을 곱씹어 보았습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최근에 제가 어떤 글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서 실천하고 있는 루틴이 하나 있었습니다."잠들기 15분 전, 그리고 깨어나서 15분 동안 스마트폰을 멀리하라."이 수칙을 지키면서 삶의 질이 꽤 올라갔거든요.&nbsp;그런데 '대체 내가 이 유익한 글귀를 어디서 읽었더라?' 하고 한참을 생각했었습니다.오늘 서평을 쓰려고 책을 다시 찬찬히 들여다보는데... 세상에, 바로 이 책의 프롤로그에 적혀 있던 문장이었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이미 이 책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강하게 받고 있었던 셈이죠.&nbs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매일 아침이나 밤, 자주자주 꺼내 읽으면서 나 자신을 더 나은 인생으로 이끌어줄 보배 같은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 5분 투자'로 삶의 결을 바꾸는 30일 챌린지에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br>#생각만바꿔도인생이바뀐다 #추천도서 #김태환 #새벽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79/cover150/k012139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790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