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RECORD OF JEREMY (Jeremy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657016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4 Sep 2026 04:45: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Jeremy</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657016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Jeremy</description></image><item><author>Jeremy</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amp;lt;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amp;gt;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황정원 옮김 ∥ 포텐업 - [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6570166/17388239</link><pubDate>Sun, 12 Jul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6570166/173882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44&TPaperId=173882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1/coveroff/k532139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44&TPaperId=173882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황정원 옮김 / 포텐업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된 글입니다. ***<br><br><br><br>'상처 준 사람에게 이유를 묻지 마라!'이 문구를 본 순간, 나는 이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사람들은 마음에 상처를 받으면 본능적으로 이렇게 묻는다."나한테 왜 그랬어요?""도대체 그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이 질문은 사실 너무나 자연스럽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싶고, 납득하고 싶고, 가능하다면 사과까지 받고 싶기 때문이다.- p.65​내게 큰 상처를 준 사람이 도대체 왜 그랬는지 이해하고 싶었고, 납득하고 싶었고, 제대로 된 사과를 받고 싶었던 적이 있다.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한번씩 그때의 일이 생각나면 알량한 내 지식과 경험으로 그 때의 그 사람을 이해해보려고 시도할 때가 있다.그러나 이내 그만둔다. 그 사람을 이해한다고 해서 내 상처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굳이 이해하고 싶지도 그것을 계속 곱씹으며 반복해서 상처를 받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대부분의 가해자들은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며 자신의 잘못을 쉽게 인정하지도 않는다."네가 너무 과장해서 받아들이는거 아니야?", "나는 그런 의도가 아니였어."마치 상처받은 내가 잘못된 것처럼 말한다.​이 책에서는 굳이 그런 이유를 찾기보다는 그 때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준다.거절이 필요할 때에 거절하는 방법,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나를 낮추지 않고 불필요한 말투와 음성어를 버리고 나의 의견을 말하는 법을 각각의 예시가 되는 상황과 함께 알려준다.​상대방에게 가볍게 보이지 않고 무게감 있게 보이는 방법을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1/cover150/k532139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9191</link></image></item><item><author>Jeremy</author><category>서평</category><title>&amp;lt;달러구트 꿈 백화점 0&amp;gt; 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 [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6570166/17386674</link><pubDate>Sun, 12 Jul 2026 0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6570166/173866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171&TPaperId=173866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3/coveroff/k38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171&TPaperId=173866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러구트 꿈 백화점 0 - 달러구트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a><br/>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된 글입니다. ***<br><br><br><br><br>평소 꿈을 많이 꾸어 『달라구트 꿈 백화점』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새로운 시리즈가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가 되었습니다.『달러구트 꿈 백화점 0』은 단순히 기존 시리즈의 연장선이 아니라, 그 세계관의 뿌리를 탐색하는 특별한 작품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미 꿈을 사고파는 독특한 설정에 익숙한 독자로서, 백화점이 세워지기 이전의 이야기를 접하는 순간 마치 비밀스러운 문을 열고 들어가는 듯한 설렘이 있었습니다. 특히 익숙한 인물들의 과거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은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동시에 선사하며, 시리즈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을 줍니다.​이 책은 단순히 ‘0권’이라는 숫자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관을 더욱 풍성하게 확장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꿈을 다루는 방식은 여전히 따뜻하고 상상력이 가득하며, 독자에게는 자신이 꾸는 꿈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전 권에서 만났던 인물들을 다시 만나며 그들의 성장과 변화를 확인하는 재미도 있어,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흐름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또한 『달러구트 꿈 백화점 0』은 과거를 다루면서도 미래를 향한 기대를 품게 하는 작품입니다. 백화점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세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는지를 보여주며,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는 단순한 프리퀄이 아니라, 시리즈의 매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장치로 작용합니다.​결국 이 책은 시리즈 팬들에게는 세계관의 기원을 탐험하는 즐거움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꿈이라는 소재가 가진 따뜻하고 철학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0』은 독자에게 꿈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하며, 동시에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에 대한 기대를 품게 만드는, 특별한 가치를 지닌 책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3/cover150/k38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8937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