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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리 스티븐 킹 걸작선 10
스티븐 킹 지음, 조재형 옮김 / 황금가지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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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폴의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의외로 글이 몽환적이다 폴의 공포와 고통, 애니의 광기가 아주 잘 묘사되어 있어서 대낮에 집에서 책을 읽는데도 무섭고 긴장되게 만든다 그런데도 책을 놓을 수가 없다
음주운전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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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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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속도감있게 읽힌다 책 속의 이야기들이 훅훅 레이싱을 하는 기분 다만 책 뒤표지 줄거리 설명이 너무나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 표지가 스포일러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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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남은 조선의 살인과 재판 - <심리록>으로 읽는 조선시대의 과학수사와 재판 이야기
이번영 지음 / 이른아침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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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해결의 대부분이 자백에 의지하고 있어 추리의 재미가 부족하고 판결의 내용도 지금 시점으로 보면 법감정에 안 맞는 경우가 있어 찝찝한 감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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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늘 왼쪽에 앉는다 창비시선 243
류인서 지음 / 창비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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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본문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뒤에 있는 책 소개도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맨뒤에 있는 해설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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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
천명관 지음 / 창비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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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씁슬함과 인생의 씁슬함을 이야기 한다 인생이란건 쓰지만 그래도 데굴데굴 굴러간다 라고 이야기 하는 듯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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