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김지양님의 서재 (김지양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516129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22 Oct 2026 22:31: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김지양</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516129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김지양</description></image><item><author>김지양</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김난도 선생님의 《트렌드 코리아 2027》 - [트렌드 코리아 2027 - 2027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5161293/17578610</link><pubDate>Sun, 18 Oct 2026 15: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5161293/175786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067&TPaperId=175786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1/coveroff/k642131067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1067&TPaperId=175786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트렌드 코리아 2027 - 2027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a><br/>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무더운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해지는 가을이 다가올 때면 생각이 나는 책이 있습니다.그 책은 바로 김난도 선생님의 트렌드 코리아입니다.다음 연도의 트렌드의 전체를 조망하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는 책이기 때문에,어떤 이슈가 주목받고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는지를 알 수 쉽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라매년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됩니다.이번에 만나본 책은 다음 연도의 트렌드를 누구보다 쉽고 빠르게 전달해 주는 책 《트렌드 코리아 2027》입니다.2027년에는 어떤 키워드들을 담고 있을지 기대감을 가득 안고 만나보았습니다.<br><br><br>2027년은 정미년의 해입니다. 그에 따라, 이번 슬로건은 "알파 양"으로 정했다고 하였습니다. 알파라는 말은 무리에서 가장 탁월하고 앞장서는 존재를 지칭하기에, 무리 안에서 다수의 의견에 동조하며 흘러가기보다는 자신만의 생각을 실행하는 존재를 칭하는 말이라 하였습니다.<br>핵심 트렌드를 살펴보기 전에, 현재의 소비 트렌드의 양상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그 흐름들을 집어주는 부분들이 정말 좋았습니다.유행의 시기도 점점 빨라지면서 새로운 것들이 빠르게 나타나고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는 것 - 그 예로 두존쿠 버터떡 봄동 비빔밥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는 피자 설기가 유행이라 들었는데, 이 또한 이러한 흐름 속에 나타나는 양상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에 반해 사람들은 역설적이기에도 오래된 것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하였습니다. 동묘시장, 고미술상가가 핫플레이스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br><br><br>AI와 기계가 모든 것을 대신해 주는 편리하고 빠른 삶 속에서,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원하는 것은 인간적인 온기를 더욱 그리워하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을 해 보게 합니다.<br><br><br>소비의 패턴의 변화도 흥미로웠습니다. 무조건 많은 기능이 좋은 것, 무조건 싼 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던 고정된 옛날 사고에서 벗어나 이제는 "지금의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상품"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연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긍정적인 기분을 주는 것에 기꺼이 돈을 지불한다고 하였습니다. 소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나"라고 하는 개인의 가치와 만족을 더욱 중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회의 형태가 변화해 왔고, 발전해 감에 따라 소비의 패턴이 변화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허나, 고정된 시각을 가진 옛사람들의 시선에서는 이 변화를 빨리 받아들이기가 다소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개인의 감정을 중시하는 사고방식이, 어떻게 보면 인간미나 정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개인화되는 것들은 점점 더 많아질 것이고 강화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br>2026년 10개의 트렌드 상품을 표로 정리해 제시한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올 한 해는 어떤 부분들이 가장 인기가 많았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유행에는 아주 둔감한 편이라, 누군가 무엇이 유명하다고 하면 정말 필요한 게 아니면 소비하지 않는 개인적인 성향 탓에이러한 트렌트 상품의 리스트를 정리해 주면 더욱 재미가 있게 살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br><br><br>본격적인 챕터 2에서 핵심 트렌드를 10가지로 나누어 상세하게 안내하기 전에, 핵심 키워드를 정리해 두어,한눈에 살펴보게 하여 계속 기억할 수 있게 하여 그 부분도 참 좋았습니다.10가지의 핵심 키워드를 전부 자세하게 언급하기는 쉽지 않아 몇 개만 선택하여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br><br><br><br>권태라는 의미가 달리 해석된다는 부분도 주의 깊게 읽어보았습니다. 심심할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정보들을 취할 수 있는 요즘,사람들은 어쩌면 과거보다는 더 많이 권태라는 감정을 느끼고 있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다른 많은 문제들이 야기되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료함을 버텨 내는 힘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현대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언급된 부분을 읽으며 "편리함의 습격"이라는 책도 떠올랐습니다.<br><br><br>모든 것에 손익계산을 생각하는 패턴도 씁쓸하게 읽어보았습니다."손절 사회"라는 책에서도 점점 너무나 쉽게 손절해 버리는 인간관계를 언급하며, 이를 개인적인 문제로 보기보다는 사회현상의 문제점으로 보고 이야기를 풀어내었는데, 이 책에서도 그러한 부분이 나와 반가웠습니다. 여기에서는 단순 인간관계에서의 손절을 의미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직, 자퇴 등의 이슈들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어, 현 사회의 문제점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br><br>흥미로웠던 부분은 휴먼엣지 라는 부분이었습니다.인간만이 가진 불완전성이 인간 다음을 보여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 부분이 오히려 강점이 될 것이라는 부분이었습니다.인간다움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전하기 위해,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그러니까 완벽함을 보여주기 위해최선을 다해 노력을 다해왔던 것 같습니다. 노력을 다하지 마라라는 말이 아닌, 마지막의 1퍼센트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미묘한인간만의 흔적이 앞으로는 더욱 가치가 있을 거라는 말이 깊게 남았습니다.<br>그 외에도 흥미로운 것들이 정말 많이 언급되어 있었습니다. 다 담을 수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그동안 신문기사에서 봐왔던 것들의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정보들을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느낌의 책이었습니다.다양한 키워드와 정보가 담겨 있어, 책을 꼼꼼히 씹어 먹는다는 느낌으로 읽어 책을 읽는데 시간이 다소 소요되긴 하였으나그만큼 새로운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연말에 꼭 선택하여 읽으시는지 다시 한번 또 느끼게 되었습니다.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 속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지를 꼭 생각하며중심을 잡고 2027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4/41/cover150/k642131067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44136</link></image></item><item><author>김지양</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김현주의 노력이 무기가 될 때 - [노력이 무기가 될 때 - 선행 없이 하위권으로 시작한 과학고 실전 분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5161293/17551205</link><pubDate>Fri, 02 Oct 2026 2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5161293/175512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002&TPaperId=175512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2/40/coveroff/k6621300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002&TPaperId=175512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노력이 무기가 될 때 - 선행 없이 하위권으로 시작한 과학고 실전 분투기</a><br/>김현주 지음 / 청림Life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김현주 작가님의 책 &lt;내 아이를 위한 사교육은 없다&gt;라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사교육이 범람하는 한국의 교육현장에서 무분별한 사교육보다 아이를 진심으로 관찰하는 것, 그것이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책이었는데, 작가님의 말씀들이 공감이 되면서도 참 따뜻했던 기억이 납니다.내 아이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 책이었음을 지금까지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br>그러한 기억 속에, 김현주 작가님의 신간 책 소식은 그 어떤 책보다 반가웠습니다.<br>이번에는 또 어떤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해 주실지 기대되는 마음 한가득 안고 &lt;노력이 무기가 될 때&gt; 책을 만났습니다.<br>사교육 없이 과학고를 진학한 자녀분의 이야기를, 고궁분투하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김현주 작가님만의 따뜻한 말씀들로단단히 전달해 주는 책이었습니다.<br>어린 나이에서부터 영재고 과학고를 위해 달려온 아이들도 있을 것이고, 영재고 과학고를 위해 수많은 사교육을 받은 것이 어쩌면 더 자연스러울그러한 현장에서 직접 겪어온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기에 깊은 공감을 느끼며 읽어 내려갔습니다.무엇보다 작가님께서 각 장마다 풀어내주신 격언들이 더욱 깊이 다가왔기에,아이를 키우며 흔들릴 때마다 그러한 문장들을 다시 꺼내어보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무수히 많은 밑줄과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읽었습니다.<br>공부를 못하고 싶은 아이가 과연 있을까 싶습니다.입시를 위해 달리는 아이들에게, 잘하고 싶은 마음 정말 간절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려면, 아이의 마음이 진정으로 건강해야 한다고 작가님은 말합니다.그 과정 안에서 힘듦도 존재했지만, 묵묵히 그 곁을 옆에서 함께 지켜내준 가족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다 말합니다.공부를 하는 것은 아이 혼자이지만, 입시를 위한 과정 안에서 덩그러니 외롭게 혼자 아이만 있지는 않았습니다.고등학교 3년.3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그 모든 시간을 어찌 이해할 수 있을까마는, 작가님의 책을 통해 험난한 그 과정들을 엿볼 수 있어.고등학교 생활을 겪어내고 있는 우리의 모든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존경스러웠습니다.<br><br><br>늦었다고 조바심을 낼 것이 아니라, 아이를 늘 항상 믿음으로 넌 할 수 있다는 격려의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닐까를 생각하며꼭 기억해 두어야겠다고 생각한 문장이었습니다.<br><br><br>이 부분 역시, 부모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건강한 아이의 마음을 만들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태도라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든 부분이었습니다.<br><br>자녀교육에서 늘 항상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스마트폰, 디지털 기기 사용입니다.작가님도 그 부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어른도 조절하기 어려운 조절력인데, 한창 사춘기 속에서 그리고 견디기 힘든 경쟁 속에서 아이들이 그 조절력을 가지길 기대하는 것은 사실은 허상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아이가 조절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는 부분에서 절대적으로 공감을 하였습니다.<br><br>읽으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진 문장이었습니다.아이에게 집은 가장 마음이 편안한 곳이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지치고 힘들었을 아이에게 가장 편안하고 가장 따듯한 곳이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이가 또다시 힘내서 밖으로 나가성장을 위해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작가님께서 언급하신 두 단어 "명랑함"과 "담대함" 가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부모로서 나는 아이에게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괜찮아, 큰일 아니야"라는 말을 얼마나 했을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오히려 작은 일을 확대해석해서 더욱 불안해하고 두려워했던 지난 시간들이 먼저떠올랐습니다.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무던하게 넘기지 못했던 지난 일들도 있었기에 그 두 단어가 인상 깊었습니다.<br>책 속에서 언급하신 사건들을 보며, 속으로 참 많이 분개하기도 했습니다. 그게 정말 현실이라고? 정말? 믿을 수 없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우리의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의 마음과 정신이 제대로성장하고 있지 못한 것은 아닐까 싶어 안타깝기도 했고 미안하기도 했습니다.<br>우리의 교육시스템이 정답과는 다소 거리가 멀리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 안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또 일어나서 성장을 위해 나아가는아이들을 위해 부모로서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많은 반성과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불합리한 교육의 현실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소신을 가지고 아이를 키워내려면 아주 단단한 내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러한 소신은 불안하지 않는 마음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독서로부터 키워질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책 속에서 작가님께서도 독서를 강조하였기에, 독서에 대한 평소의 소신이인정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br><br>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과연 어디에 있을까 싶습니다. 다만, 그 사랑이 과하다 보니, 아이가 잘 되길 바라기에 실패하지 않기를 바라기에, 아이보다 부모의 욕심이 더 먼저 불쑥 나오는경우가 왕왕 있다 보니, 응원도 칭찬도 인색해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도한 경쟁을 해야 하는 입시 형국이다 보니, 나태해지지는 않을까 싶은 우려로 더욱 다그치게 되는 부모의 자리가 아닐까싶습니다. 하지만 작가님께서 전달하시는 책 속의 메시지들은 한결같습니다.아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아이를 바라보고, 응원하고 격려하고 수많은 따뜻한 대화를 나누라고 말입니다.그것이 힘든 입시경쟁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서 성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이라고 말입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2/40/cover150/k6621300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24098</link></image></item><item><author>김지양</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대교선생님의 &amp;lt;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amp;gt; -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 일타맘 SKY 대입 성공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5161293/17497591</link><pubDate>Sun, 06 Sep 2026 1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5161293/174975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734&TPaperId=174975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68/coveroff/k58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0734&TPaperId=174975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 일타맘 SKY 대입 성공 전략</a><br/>오대교 지음, tvN STORY & LG 헬로비전 〈일타맘〉 제작팀 기획 / 타인의취향 / 2026년 08월<br/></td></tr></table><br/>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저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불안해합니다.중학교는 본격적인 입시가 시작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연함에서 오는 불안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그러한 과중에 만나게 된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입니다.<br><br><br>저자는 입시교육에서 유명한 오대교 선생님입니다.입시에 관심을 두는 분이라면 아마도 들어봤을 이름일 것입니다.<br>일타맘이라는 프로그램은, 한때 정말 핫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자녀들을 명문대에 입학시킨 선배맘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입시와 교육에 대해 조언을 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선배맘들의 참 조언들을 통해서, 끄덕끄덕하는 부분들도 있었고, 입시라고 하는 풍파를 어떻게이겨내고 또 헤쳐나가야 하는지도 느낄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br>이 책은 일타맘 프로그램에서 나온 일부분과 오대교 선생님만의 조언들과 이야기들을 엮어서 낸 책입니다.단순히 국영수만을 탄탄히 준비하는 것, 교과 선행만을 언급하지 않습니다.다른 책들과는 달리, 바뀐 교육과정과 입시체제에 따라 중요해진 학생부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고, 그것이 중학교부터 시작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책입니다.학생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며, 실제 데이터들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그리고 역산하는 방법도 언급되어 있어, 실질적인 팁들을 얻어 갈 수 있는 책입니다.<br>입시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어떤 고등학교를 갈 것인가도 상당히 중요합니다.단순히 명문고를 선택하는 것은 더 이상 확실한 전략이 아닙니다. 올바른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학교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에게 적합한 학교를 찾는 것입니다.아이의 내신이 유리하게 산출될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 KEY 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내신등급과 학생부 밀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br><br>교과 선행도 중요하겠지만, 학생부 선행 또한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중학교 때부터 미리 준비한 학생부는 고등학교 때 준비한 학생부와는 달라도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라 이야기합니다.관심분야를 찾고, 그 관심분야를 여러 활동들로 연결하면서, 마지막에는 탐구로 확장 심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야기합니다.탄탄하게 연결성을 가진 학생부는 면접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이야기합니다. AI 시대일수록 이 부분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 이야기합니다.<br><br>관심분야를 찾는 것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일입니다.그래서 끊임없이 질문을 통해 관심분야를 들여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야기합니다. 어떤 과목이 가장 재미있는지, 더 알고 싶은 건 없는지, 어떤 일 하고 싶은지 등등. 나를 돌아보는 질문들을 매일매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강조합니다.<br><br>고등학교의 선택에서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공부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야기합니다.개설된 선택과목들도 고려해야 하며, 전공과 관련된 과목이 있는 학교를 선택해야 유리하다 이야기합니다.<br>학생부가 방향성을 왜 가져야 하는지도 언급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합니다.<br><br>바인더를 통해 어떻게 관심분야를 찾아갈 수 있는지, 그 실천 팁도 언급되어 있습니다<br><br><br><br>학생부에서 중요한 것은 독서라는 이야기도 합니다.독서활동이 미반영되지만, 세특에서는 여전히 독서가 중요합니다.내가 읽는 책들을 진로와 연결하고, 가고자 하는 학교와 연결하여 탄탄한 학생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합니다.<br><br>입시라고 하는 것은 정보 싸움이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정보 과잉 시대에는 그 정보를 어떻게 확인하고 믿을지도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입시교육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통해, 그리고 실제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전문가의 의견은 그러한 부분에서 충분히 신뢰감이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br>막연하고 어려운 입시입니다.하지만 결국에 중요한 것은 내 아이가 중심이 돼서 시작되는 것이 올바른 방향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관심사에서 출발하는 것. 그리고 그 관심사를 확장하고 연결하는 것.이것은 앞으로의 AI 미래사회에 필요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방향과도 괴를 같이 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68/cover150/k58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681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