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츠스케일링은 믿기 힘든 속도로 엄청나게 규모를 확장시키는 전반적인 기업 체계와 구체적인 기술, 이 모두를 이르는 말이다. 경쟁사에 비해 너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서 꺼림칙한가? 불안해 마라. 그대로 나아가라. 당신이 하고 있는 그것이 바로 블리츠스케일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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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업무를 떠맡겨서 강하게 키우는 방법이 옳은지 그른지는 둘째 치고, 인재를 키우는 데에는 불변의 원칙이 있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맡긴 일을 함으로써 성장하고, 다른 사람에게 일을 맡김으로써 성장한다는 것이다. 인재를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면 ‘일을 맡긴다‘, ‘일을 맡아서 한다‘는 행위는 중장기적으로 양쪽 모두의 노동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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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daily disciplines — little productive actions, repeated consistently over time-add up to the difference between failure and success.

The slight edge is relentless and cuts both ways: simple daily dis-ciplines or simple errors in judgment, repeated consistently overtime, make you or break you.
Without the slight edge, you can start with a million and lose it all.

With the slight edge, you can start with a penny and accomplishanything you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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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스포츠를 하면서도 중요한 가르침을 얻었다. 한계를 넘어서는안 된다는 것이다. 한계를 넓히려고 노력하고 한계를 초월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살지만, 한계를 넘어서는 안 된다. 자신의 본분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장점과 한계를 알고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 사업에서도마찬가지이다. 본분을 잊고 모든 것‘을 가지려고 할수록 기업은 파멸로 빠르게 다가간다. 선(禪)의 철학을 사업에 적용해야 할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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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정신에 대한 말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기업가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비행 청소년을 연구하라" 이다. 비행 청소년은 행동을 통해 이렇게 말한다. "이건 정말 엿같네. 난 내 방식대로 할 거야."

난 정말 사업가가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사업가가 되려면 좋은 명분들이 필요했다. 다행히 나에게는 사업을 확장하더라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이 있었다. 일은 늘 즐거워야 한다는 점이다. 일터로 오는길에는 신이 나서 한 번에 두 칸씩 계단을 겅중겅중 뛰어올라야 한다.

유연한 근무로 파도가 좋을 때는 서핑을 하고 함박눈이 내리면 스키를 타고 아이가 아플 때는 집에 머물면서 아이를 돌볼수 있어야 한다. 일과 놀이와 가족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어야 한다.

기존의 규칙을 버리고 나만의 시스템이 돌아가게 만드는 창의적 경영은 나에게 큰 만족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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