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옥수수 (옥수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2 Aug 2026 00:11:1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옥수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24.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옥수수</description></image><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3856</link><pubDate>Fri, 31 Jul 2026 14: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3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23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23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모티브의 세계문화전집 시리즈중 하나인 거장의 사생아들을 읽게 되었다모티브의 세계문화전집은 두 예술가를 하나고 교차하여 예술가들의 삶을 다시한번 새롭게 들여다 보게 해주는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이 시리즈를 즐겨 읽으면서 기존에 알던 예술가들에 대해서 새로운 시선을 가지게 되었고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매우 유익하게 읽어나가고 있으며 다음편이 기대되는 시리즈물이다​이번에 읽게된 거장의 사생아들편은 우리가 너무도 사랑하는 두 천재 거장 래프 톨스토이와 오귀스트 르누아르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책들은 오래전부터 존경과 그 대서사의 이야기를 동경하며 읽어나가고 있는 인물이였다하지만 위대한 작가 톨스토이에게 잘 몰랐던 사실이 그에게 결혼전 이미 탄생한 사생아 아들이 있었다는 점이였다그의 작품을 통해서 그 아들에 대한 마음을 추리하여 설명해주고 있는 이야기를 보면서톨스토이의 마음속 아들에 대한 생각은 어떤 것이였을까 생각해 볼뿐이지만거장의 씁쓸한 뒷모습속에 우리가 겉으만 알고 있는 세상의 밝은 모습이 다가 아님을 생각하게 되었다​아름다운 그림으로 세상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작가 르느아르에게도 사생아 딸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왔다사생아딸 뿐 아니라 전에 태어난 아들도 있었는데 아들은 이미 영아기에 죽은것으로 유추되는데 그 죽음도 참으로 씁쓸하다돌보지 않은 아들은 쓸쓸한 죽음오로 기억되고 다른곳에서 자라난 딸에 대한 이야기도 화려한 인물들의 삶과 대비되어더욱 서글프게 생각된다​거장들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거장들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욱 재미를 주는 시간이였지만 거장들도 실수를 하면서 사는 사람들임을 알게 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벽을 포기할때 삶은 가벼워진다 - [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1140</link><pubDate>Thu, 30 Jul 2026 1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1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21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off/k342130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21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a><br/>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미셀 드 몽테뉴의 완벽을 포기할때 싦은 가벼워진다를 읽었다몽테뉴는 수상록이라는책으로 대교되는 프랑스의 철학자로 알고 있었다그의 사상에 대해 이번기회의 그의 이야기를 보다 깊이있게 듣게 되었다​그가 말한 나는 무엇을 아는가라는 명제는 내가 알고 있는것이라는 사실에대해서 다시 한번 의심하고끝임없이 내 자신을 채찍질하며 자신을 알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느끼게 해준 이야기였다​1572년 카톨릭과 위고노의 싸움에서 많은 이들이  본인들이 옳다고 믿는 진리때문에 희생되고 서로를 죽이는 비극이 발생하였다고 한다서로를 죽이면서도 그들을 그 행위가 잘못된것이 아니라 믿음안에서 정당한 행동이라고 말하며 잔인한 행동을 하였다고 한다사람들의 잘못된 믿음이 어떤 잔인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몽테뉴를 그 역사의 한 복판에서 생각하게 된다​몽테뉴를 우리의 결함을 채워나갈때 끝임없이 갈구하는 그 목적들이 정당한 것인지 그 목록들을 의심하고 생각해 보라고 말하고 있다세상이 제시하는 기준들이  전부 정답일지 그것을 의심하라고 말하고 있다​몽테뉴는 자신의 결함을 숨김없이 다 이야기 하고 있다자신에게 단점으로 다가올 자신을 깍아 버린 일들을 다 이야기 하고 완벽하지 않고 언제나 흔들리는 사람임을 이야기한다그럼으로써 그는 스스로 흔들림의 재료로 글을 쓰며 자유로워했다​나의 결점을 나의 장점으로 바꿀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터득한 것이다​세상의 잣대를 내려놓고 스스로의 잣대를 가지고 기준을 삼고 세상을 향해서 외치라고 말하고 있다​우리 의 인생이라는 책의 여백을 스스로 채워나가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내가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단죄하지 말고 나를 세상의 폭군으로 만들지 않을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나의 단점을 좀더 부각시켜 나를 좀더 잘 알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주는 시간이였다나를 알고 나의 부족함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인생의 재로로 쓰며 나를 만들어 가는 새간을 가질수 있도록 노려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150/k342130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498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안하지만 싫습니다 - [미안하지만 싫습니다 - 무례한 세상에 보내는 깍듯한 디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1121</link><pubDate>Thu, 30 Jul 2026 1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1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08&TPaperId=17421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8/99/coveroff/k292130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08&TPaperId=17421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안하지만 싫습니다 - 무례한 세상에 보내는 깍듯한 디스</a><br/>정준화 지음 / 몽스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 만큼이나 소심하지만 속으로는 모든 말을 내 뱉을줄아는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가진 작가님이 쓰신 미안하지만 싫습니다를 읽었다​밤 10시가 넘은 이시간에 아파트 놀이터에서 떠드는 소리에 빽 소리라도 지르면 마음이 시원하겠지만 그마저도 뒷탈이 걱정되고그렇게 소리를 지른다고 내 사항이 더 나아질것 같지도 않아서 참고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 이책은 작은 대나무 숲처럼 보인다​세상을 향해서 소리칠수 있는 용기는 없지만 언제나 불만을 마음속에헤 키우며 산다저 인간은 도대체 왜 저렇게 행동하는 것일까저 인간을 사무실에서 하루라도 빨리 안보는 날이 내 목숨을 연장하는 길일텐데 하면서도 막상 그를 대하며손을 흔들고 안부를 묻고 그의 듣기 싫은 이야기에도 흥을 맞춰준다나라는 이런 비겁한 인간이 과연 맞는 인생인가 속이 상하다가 이책을 읽으니 더 공감이 간다​내가 싫고 세상이 싫을때 이 책에서 동조의 동지를 찾아본다​누구나 모든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안다하지만 나도 싫은 것을 싫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그런데  결과는 언제나 침묵을 끝난다하지만 그 침묵이 완전한 패배를 말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책의 지은이 처럼 나도 같이 사람들 뒷담화할 동지를 찾아서 뒷담화를 한다그러면 조금 풀린다  세상에 쌓여던 분노가 조금은 옅어 지는 느낌이 든다선택을 잘해야 한다아무나 붙들고  쓸데없는 험담을 했다가는 그 화가 내게 돌아올수있으므로 계획을 잘 짜서 세상을 향해서 싸워야 한다​이책도 나의 기분을 풀어주는 동지이자 출구로써 내게 머물다 간다조금 기분이 좋아진다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내가 아주 저질의 비정상 싸이코는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세상에 이런 저런 사람들이 있음을 생각하게 하고 또 그런 상황을 어떻게 잘 이겨내 보아야 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8/99/cover150/k292130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8991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8615</link><pubDate>Wed, 29 Jul 2026 0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86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186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off/k9921305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186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a><br/>라비니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글쓰기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를 읽게 되었다글을 쓴다는 것은 엄청난 작가 선생님이나 공부를 많이하여 학식이 뛰어난 사람들만이 할수 있는 일처럼 느껴진다보잘것없는 사람이 자신의 글을 세상에 내 놓는다는것은 너무도 하찮고 부끄러운 일이 될것 같아서글을 쓴다는 생각조차 할수가 없었다책을 읽으면서 점점 글쓰기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생각에 잠시 생각이 머물게 된다책을 읽기만 할것이 아니라 나도 글을 써서 무엇이라도 한번 남겨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조금씩 고개를 내민다하지만 글쓰기라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고 장난으로 끄적이는 메모랑은 차원이 다른일이기게 감히 생각을 못해본다​이책은 글쓰기에 대한 글을 써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책이다글을 쓰기 위한 테크닉이가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왜 사람은 글을 써야하는지 그 근본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글을 쓰게 하기위한 명분을 주는 책인것 같다​나도 지극히 평범하고 아무도 관심없을것 같은 나의 이야기도 글로 남길수 있고 책으로 만들수 있음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나라는 사람을 좀더 잘 알고 들여다 보기위한 도구로 글을 쓰기를 권하고 있다건강을 위하여 운동을 하고 영양제를 챙겨 먹듯이 글을 통하여 나의 감정을 풀어내고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좀더 깊이있게 갖기를 이책의 작가는 원하고 있었다​글을 쓴다는 것이 어디에 잘난척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를 알아가는 도구로 나를 바로 세우는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는것이다이러한 이유를 들었을때  글을 쓰는것이  나의 마음에 성장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팽생 살아가면서 글을 쓴다는 꿈을 끝내 못 이룰수도 있을것이다하지만 나의 마지막 인생책을 생각하며 조금씩 준비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용기를 내보아다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기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책이였다그저 읽고 끝나버리는 독서가 아니라 글쓰기라는 기록을 통해서 삶을 바라보게 하는 시간을 선사한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150/k9921305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455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팔로우 오키나와 -오키나와 가이드북 - [팔로우 오키나와 - 나하ㆍ차탄ㆍ미야코, 2027년 최신판, 완벽 분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8598</link><pubDate>Wed, 29 Jul 2026 0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8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415&TPaperId=17418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84/coveroff/k762130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415&TPaperId=17418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팔로우 오키나와 - 나하ㆍ차탄ㆍ미야코, 2027년 최신판, 완벽 분권</a><br/>진혜은.제이민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일본의 아름다운 섬 오키나와여행서 팔로우 오키나와를 오키나와 여행의 지침서로 택했다​<br>오키나와는 연중 따뜻한 아열대기후라 외국인뿐 아니라 일본인들에게도 휴양지로 널리 알려진곳이다오키나와를 관광하는 관광객수만 보더라도 오키나와가 얼마나 관광하기에 적합한 곳인지 생각해 볼수 있다​오키나와는 우리나라와 가깝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여행하기에 편리하다가까운 나라 이면서 친절하고 깨끗한 자연풍경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오키나와의 매력을 한껏 풍기는 곳이다​<br>오키나와를 여행하는 방법을 생각하더중 이책 필로우 오키나와를 통해서 도움을 받으면  여러가지 충실한 정보를 통해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책은 여행 전문가가 엄선한 최고의 명소를 설명해 주고 있어서 오키나와를 여행할 목적에 맞게 아름다운 명소를 잘 소개 해 주고 있다​그리고 로컬맛집을 그 위치부터 꼭 먹어봐야하는 맛있는 음식을 사진과 함께 잘 골라주어서 여행의 재미를 한껏 살려준다​<br>짧은 여행의 시간을 헛투루 쓰지 않도록 여행일정에 맞추어 그 스케줄을 잘 정리하여  스케줄에 맞추어 여행계획을 잘 정리할수 있다​<br>따록 싶은 코스에 맞게 예상까지 잘 정리하여 주어서 여행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이책은 한권인듯 두권으로 분권되어 책을 가지고 여행하기에도 편리하게 만들어 놓았다​오키나와를 여행한다면 이책은 오키나와 가이드북으로 충분히 잘 이끌어줄 책이다​<br>​자연을 충분히 즐기기에 여러가지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방법가 해안을 따라 드라이브 하기 좋은 길까지 잘 안내하고 있다​인터넷 보다도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이 여행서를 통해서 보다 완벽한 오키나와 여행을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여행전에 읽어도 즐겁고 여행하면서 보아도 충분한  지침서가 될 이책 팔로우 오키나와 를 통해서 일본 여행이 더욱 즐거워 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오키나아 여행책을 찾는 친구에게 소개하기에 충분한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84/cover150/k762130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0847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뮤직디깅클럽 - [뮤직디깅클럽 (Music Digging Club)]</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7152</link><pubDate>Tue, 28 Jul 2026 1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71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02&TPaperId=174171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off/k062130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02&TPaperId=174171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뮤직디깅클럽 (Music Digging Club)</a><br/>요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음악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뮤직디깅클럽을 읽었다뮤직디깅클럽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숨겨진 자료를 찾아보고 비교하고 공부하고 깊이탐구하는 활동이라고 하였다음악을 더욱 깊이 비교 연구 공부 하고 좋은 음악을 독자에게 선사하는 시간을 주기 위한 책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음악을 듣는것에 조금 게으른 편이다 음악에 대한 취향도 편향되어 있고요즘 사람들이 많이 듣는 시끄러운 음악에는 듣기도 전에 거부감을 표현하기가 일쑤이다​내가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하여 이렇게 감성적으로다가갈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 참 좋다편식하지 않고 내가 알지 못하는 분야를 잘 섭렵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이책에는 여러 분야의 음악이 골고루 이야기되고 있다재즈 소울 가요 등등 여러 분야를 이야기 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음악을 알아갈수 있다그리고 음악과 관계된 에세이를 통해서 그 음악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유추하고 감상을 미리생각해 볼수 있어서 유익하다​이책에도 소개 되어있는 김동률의 출발은 나도 좋아하는 곡이다김동률의 출발을 들으면 당장이라도 베낭을 둘러메고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작가의 여행에 대한 에피소드도 재미있었고여행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에 나의마음도 그렇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주변의 모든것이 여행처럼 설레고 새롭게 보이는 그런 음악인것 같아서 마음에 두는 곡이다​101가지의 곡들이  모두 흥미롭고 한개씩 들어보며 음악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음악에 취해 인생이 더욱 즐거워질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잘 설명할수 있는 이런 시간도 인생에서 경험해 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남이 좋아하는것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알리고 또 그것을 공감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것도 꾀 괜찮은 행복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150/k062130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6018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스토옙스키 단편선 - [도스토옙스키 단편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8759</link><pubDate>Fri, 24 Jul 2026 0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8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190&TPaperId=17408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1/coveroff/k2721301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190&TPaperId=17408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스토옙스키 단편선</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이은연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도스토옙스키의 단편선이라는 제목에 관심이 가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도스토옙스키의 죄와벌을 오래전에 읽었었는데 읽는동안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고 어려워서 오래동안 읽었던 기억이 난다도스토옙스키의 문학을 완성하게된 그의 삶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는 가난과 질병 사형직전까지 같다가 돌아온 삶 유형생활등여러어려움이 그의 삶에 분포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의 세상에서의 어려움은 그의 작품에 모두 녹아 들어가 있다고 한다그의 작품 곳곳에 그가 느끼고 있던 여러가지 복합적인 성질이 있는데이번에 읽은 작품 백야에서도 담겨있다​공상가 청년은 어느날 운하의 난간에서 난간에 기대어 울고 있는 나스텐카를 만난다그녀와 만나 서로의 외로움을 이야기하며  공상가는 점점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그렇게 만남을 가지고 결국은 그녀 나스텐가를 한장의 편지를 남기고 연인에게고 떠나간다는 이야기이댜짧은 사랑의 이야기 끝에 이별이 있다​그 짧은 사랑의 메세지속 삶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이다짧은 사랑의 시간이였지만 주인공 공상가에게는 영원히 남을 사랑의 시간이였음을 이야기한다공상가 청년은 이야기 한다 그 짧은 순간이라도 그것만으로도 부족함이 없다고 이야기한다​도스토옙스키의 쓸쓸한 사랑의 이야기가 짙은 여운으로 남는 이야기였다그의 작품의 셰게를 모두 이해하기에는 아직 그를 이해할 깊이가 적지만 그의 작품을 좀더 가까이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인간의 심리를 좀더 깊이 들여다보고 본질을 탐색하려한 도스토옙스키의 여러 작품을 만날수 있는 책이여서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1/cover150/k2721301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718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노트 -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7094</link><pubDate>Thu, 23 Jul 2026 0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70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070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off/k1521305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070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a><br/>바른 손글씨 연구소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예전에는 글씨를 잘 쓰는 것이 기본이였던 시절이 있었다글씨체를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하였다지금의 시대에는 펜으로 글씨를 쓸는 일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글씨를 쓰는 일이 참으로 귀한 일이 되었다손글씨로 편지를 쓴다든가 무엇을 남긴다는 것이 그리 흔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하지만 글씨를 쓰면서 얻는 이익이 참으로 많은것 같다는 생각이다​글씨를 잘쓰고 바르게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시 교정노트를 나같이 손글씨를 잘쓰고 싶은 사람에 게 참으로 유익한 책이다​이책은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글씨를 연습할때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먼저 눈에 띄인다​<br>정자체를 잘 쓰기 위해서 이책을 선택했는데 먼저 정자체를 잘 쓰기 위한 모음과 자음쓰기 부터 시작하고 있다내가 쓴 글씨를 나도 못 알아보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그럴때 마다 참 낭패스러운 경험을 하게 된다정자체로 차분하고 바르게 쓴 글씨를 보면서 기분이 좋아졌다​칸도 적당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글씨 연습을 하기에 알맞게 구성되어있다​정자체과 함께 고딕체 쓰기도 체험해 볼수 있는데 컴퓨터로 쓴것 처럼 깔끔하게 고딕체를 쓸수 있어서 좋았다글씨가 더 예뻐지는것 같았다​<br>일상에서 쓰는 여러가지 메모의 예시와 영수증 쓰기등도 공부해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실용적인 책인것 같았다​<br>캘리 서체도 연습할수 있도록 다양한 캘리서체를 보여주고 있어서 예쁜글씨를 구사하는 데 도움을 준다<br>글씨 쓰는 칸이 모자랄것을 염두해 두고 뒷편장에 간편노트를 추가로 구성하여 쓰는 사람의 편리성에 도움을 준다​<br>이 노트를 계속 연습하여 아름답고 누가 보아도 정성스럽게 보이는 글씨를 구사할 날을 기대해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150/k1521305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0203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에 한 번은 어린왕자필사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7058</link><pubDate>Thu, 23 Jul 2026 0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70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070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off/k112130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070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어린왕자는 참 여러번 읽은 책중에 하나이다학창시절 어린왕자를 읽으면서  눈물지었던 생각이 나기도하고어린왕자이야기를  텔레비젼에서 각색한 동화로 만나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어린왕자는 언제 읽어도 마음이  이상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있다비행기 사고로 사막에 떨어진 주인공이 갑자기 나타난 어린 왕자에게  당황하게 되는 장면은 다시 보아도설레임이 든다아무도 자신의 그림을 이해해 주지 않아 그림그리기를 스스로 포기하고세상속의 그냥 평범한 어른으로 성장한 주인공이 어린왕자를 만나 자신의 꿈을 디시 한번 되돌아보는 장면은언제 읽어도 나이 마음속 꿈을 생각하게 한다​이책은 어린왕자를 다시 읽으며 필사를 할수 있도록 제작된 책이다어린왕자를 필사를 해볼 생각을 못했었는데 이렇게 필사를 통해서 어린왕자를 만나니 새로운 기분이 든다​<br>이책은 필사에 편리하도록 제본되어 있어 180돌 펼쳐진 책에 편리하게 필사를 할수 있다그리고 책의 장이 넘어갈때 생각할수 있는 질문도 내게 던져준다​어린왕자를 필사를 해볼 기회가 생겨서 다시 어린왕자를 이렇게 찬찬히 필사를 하멶서 만나니 더욱 새롭고 감회가 깊다​<br>이책의 제목처럼 인생에 한번은 어린왕자를 써볼만한 시간을 갖는것이 참으로 좋을것 같다좋아하는 책을 직접 필사로 써볼수 있다는 것은  그 책을 더 깊이 이해할수 있는 것이기에  의미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선물이된다<br>​책의 서론의 이야기처럼 한때 어린아이였던 내가 이제 어른이 되어 어린시절의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이책 인샌에 한번은 어린왕자필사 책이 참으로 고맙다​<br>어린왕자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150/k112130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3014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2 -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 2 : 해파랑길, 남파랑길 - 길 위의 이야기를 찾아 걷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5271</link><pubDate>Wed, 22 Jul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52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319&TPaperId=174052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63/coveroff/k5721393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319&TPaperId=174052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 2 : 해파랑길, 남파랑길 - 길 위의 이야기를 찾아 걷다</a><br/>이화규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걷는데 진심인 이화규님의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 둘레길2를 읽어보았다걷기란 참 좋은 일인것 같다​항상 걷기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지만 동네를 도는 것이 전부인나에게 코리아 둘레길을 모두 돈 이화규 작가이 이야기 걷는이의 축복 코리아 둘레길 이야기는 꿈같은 이야기이다​걷는일을 그저 건강을 위해서 걷는것이상의 주변을 사색하며 주변의 풍경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감상을 생각하며 작가의 여러기자 생각을 이렇게 글로 남기며 걷는 길은 더욱 의미가 있을것 같다​ 코리아 둘레길은 해파랑길 남파랑길 서해랑길 그리고 DMZ평와의길로 구성되어있다고한다이 길을 차근차근 걸으면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 들을 감상하며 이글을 썼다이책에는 해파랑길과 남파랑길에서의 여정이 실려있다​간혹 여름 휴가 여행으로 짧게 다녀온 곳도 있지만 대부분 내가 가보지 못했던 곳이라서 새로운 곳에대한 여러 정보가 있었다​시인의 노래처럼 한시로 풀어내는 이야기도 흥미롭다한시의 정취가 더해져서 여행길이 더욱 낭만적으로 보인다​각지의 아름다운 길의 모습가 사진들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그곳에 얽힌 이야기와작가의 감상이 더해져서 그곳의 풍경을 상상해 볼수도 있다작가가 선사하는 음악은 덤으로 여행의 묘미를 다하는 것 같다​구석구석 보여주는 코리아길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드는 시간을 주는 여행 길잡이 책이였다알지 못했던 곳을 찾아주는 이런 보석같은 책이 참으로 감사하다​이책을 따라서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계속 떠오르는 시간이였다여행을 하면서 떠오르는 풍부한 감성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다​두발로 걷는 여행의 묘미를 찾아준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63/cover150/k5721393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630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 -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2595</link><pubDate>Wed, 15 Jul 2026 0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2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392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off/k07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392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a><br/>양원근 지음 / 리미트리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니체에 대하여 오랫동안 공부하고 연구한 작가가  니체의 철학을 우리에게 좀더 가깝게 느끼게 해주며 현실적인 고민을 들어주는 책 니체와 함게 지적 대화를을  만났다​니체의 철학은 여러 책을 통해서 만나보지만 그렇게 쉽게 다가오지는 않는 철학이다알고 싶지만 그 깊이가 너무 심오하여 가까이 가기 어려운것 같다​이책을 통해서 니체에 대해서 한걸음 나아가기를 희망하며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니체를 읽으며 책임이라는 말의 무게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였다책임을 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삶의 무게를 제대로 질줄 하는 사람나는 그런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니체의 아모르 파티라는 말을 다시 되새겨 본다모든것을 고통도 슬픔고 모두 원하지않았던 모든것을 내것으로 받아들이고 나의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그런 태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니체가 바라본 도덕의 관념도 흥미로웠다도덕의 기준을 남에게만 따지고 들것이 아니라 내게도 똑같이 들이대야 하는 기준인것을 생각하게 한다사람들을 대하는 기준이나 모습도 생각하게 한다타인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도 유념해야 하는 부분임을 생각하게 한다​누군가 지켜보지 않아도 스스로 도덕을 지킬줄 하는 사람이 되는 길을 생각해 본다타인의 감시의 눈만이 나를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견고히 설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니체가 말하는 초인이 되는것은 어떤것일까 생각해 본다좀더 자신의 깊숙한 내면의 소리를 듣고 스스로 완전해 질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된다​니체를 좀더 알아가고 그의 사상을 이해하며 삶에 대하여 더욱 고찰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독서의 시간이였다여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더욱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하여 많이 읽어보고 내삶에 일부로 만들고 싶은 책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150/k07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646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 - [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 -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가 죽음 직전 깨달은 인생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1169</link><pubDate>Tue, 14 Jul 2026 14: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11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171&TPaperId=173911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6/coveroff/k57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171&TPaperId=173911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 -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가 죽음 직전 깨달은 인생의 법칙</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경희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러시아의대문호 톨스토이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를 읽었다전쟁과 평화 부활 안나카레니나 등으로 이미 부와 명성을 얻었던 톨스토이는 삶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이책을 통해서 들여다 보게 되었다​톨스토이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 났으며 정규 교육을 받았고 어려움없이 생활하였다고 한다그런 그가 삶은 무엇이고 어디로 향하는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속병을 앓으며 스스로 그 길을 찾고자 의문을 제기하고 답을 찾기 위하여 노력하였다​톨스토이는 자신이 과연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하여 우리에게 삶에대한 해답을 들려주고 있다​삶을 생각만으로 규정지을수 없는 깊고 오묘한 진리가 숨어 있음을 이야기 한다그러면서 노동계층의 사람들에게 집중하였다​노동자들의 지속적인 노동에도 묵묵히 자신의 앞의 일을 감당하면서 스스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자신을 일을 묵묵히 하면서 일생을 순응하는 사람들을​학문이 주는 결론에도 그 만족을 찾을수 없던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의문에 대해서톨스토이는 여러가지 해답을 내 놓았다​눈에 보이는 동물적 자기만족 행복을 멀리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이성적 의식을 따를것을 이야기 한다스스로 삶을 완성하기 위해서 좀더 깊이 사고하고 깊있는 생각에 몰입할것을 이야기 한다​죽음의 공포마져도 돌파하라고 이야기하는 톨스토이의문장을 읽으면서인생의 중요한 것이 삶을 마냥 지속하는 것이 옳은가 삶에대해서 더욱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중요한것을 찾아가는 것이 옳은가 생각해 본다​인간의 이성적 생각에 대해서 좀더 깊이 생각해 볼 시간을 준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6/cover150/k57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065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감정설계자 - [감정 설계자 - '갖고 싶다'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0707</link><pubDate>Tue, 14 Jul 2026 0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07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174&TPaperId=173907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off/k9021301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174&TPaperId=173907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 설계자 - '갖고 싶다'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a><br/>이동철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의 감정을 분석하여 이야기한 감정설계자를 읽었다감정이란 무엇일까 논리적인 사실을 뛰어 넘을수 있는 인간의 심리 그런것일 아닐까 생각한다처음 이야기에 등장하는 삼성 전자 갤럭시 담당자의 고충에서 나온 한마디 그냥 아이폰이 좋다는 분석은 어떻게 받아들일수 있는 것인가우리  집 아이들도 그렇고 젊은 이들의 감각에 제대로 먹힌 아이폰  젊은이들은 모두 아이폰을 좋아하고 아이폰을 사용하는데그 분석의 결과가 그냥좋다는 것이라고 했다정말 어려운 한마디 그냥 좋대요이책의 저자는 그냥 좋다는 그 의미를 설명해 주고 있다아이폰이 그냥 좋은 것은 매우 복합적인 결과의 산물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브랜드에 대한 신뢰나 새 모델이 출시 될때마다 사람들의 환호아 기대에서 오는 감정그리고 ㅇ플의 창시자 스티븐 잡스에 대한 감정등등 복합적인 이미지인것이다이런 복합감정에 대한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아이폰을 세상이 모든 사람들이 사랑할수 밖에 없는 물건으로 만들었다​우리가 주목해야 할 감정을 무엇인지이책을 통해서 한가지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물건을 파는 사람이나 나를 알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책은 매우 유용한 지침서가 될것 같다감정을 전략으로 바꾸기를 원한다면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사람의 감정을 움직여서 자신이 브랜드이 가치를 높이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구걸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높여서 따라오게 하는 방법이 담겨있다​물건을 팔기 위한 작은 일에서 부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까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다양한 예시로 더욱 몰입하여 읽아나갈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주저리주저리 말로 설명하는 사람보다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전략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150/k9021301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93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8999</link><pubDate>Mon, 13 Jul 2026 1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89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70&TPaperId=173889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29/coveroff/k8621302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0270&TPaperId=173889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a><br/>인향만리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꽃을 좋아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것이다꽃은 참으로 아름답고 향기롭다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꽃선물을 받으면 저절고 환하게 웃게 된다좋은 날도 슬픈날도 우리는 꽃을 받치고 함께 기쁨과 위로를 나눈다​꽃의 이름에 얽힌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볼수 있는 시간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는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세상에 나온 책인것 같다228가지의 꽃들을 이책에서 만나볼수 있으며그 이름에 얽힌 이야기와 꽃에 얽힌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다꽃을 모양을 직접 볼수도 있게 꽃그림도 이쁘게 실려있다꽃그림은 직접 채색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또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제일 먼저 소개된 장미를 보면서장미를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아무리가 가시가 무섭게 도사리고 있어도 그 아름다움에 우리는 가까이 가지 않을수 없다그 향기는 또 어떻한가그 향기르 맡으며 우리는 향기를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서 장미향 향수를 만들어 몸에 뿌리기도 한다장미 꽃은 제일 흔한 꽃같지마 꽃중에 꽃이라 생각되게 이쁘고 아름답다가​다음으로 카네이션을 보게 되었어카네이션은 우리가 고마움을 표현할때 많이 선물하는 꽃이다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스승의 마음에 감사하는 꽃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카네이션에 담긴 사랑과 감사의 말뜻을 생각하며 아름다운 카네에션을 보면서 소중한 이들에게 선사하고 싶은 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꽃마다 그 꽃들이 갖는 의미별로 분류된 꽃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재미있는 시간을 주는 시간이였다​​​다양한 꽃을 만나면서 우리는 그 속에 담긴  꽃말의 의미와 우리의 인생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게 된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29/cover150/k8621302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293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1시간으로 월300 더 버는 임부장이야기 -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8983</link><pubDate>Mon, 13 Jul 2026 1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89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889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off/k39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889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a><br/>사장썸머(임선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소자본으로 시작하는 무인카페 이야기 하루 1시간으로 월 300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를 읽었다​요즘은 퇴직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퇴직후 어떻게 삶을 영위하여야 할까 하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먼저 걱정되는 것이 일정한 소득원에 대한 고민이다현재는 회사의 월급으로 어떻게든 삶을 이어 나갈수 있지만 당장 회사를 그만두면 무엇으로 소득을 만들수 있을까 고민이 먼저 된다그런 고민에 이런저런 수입원을 생가해 본다다시 회사에 나가는 방법 이것은 참으로 하기 싫은 일이다그 지겨운 회사 생활을 다시 시작하여야 하나장사를 생각해보 지만 평생 한번도 해보지 않은 분야이다 보니 망설여 지게 딘다​이책 하루 1시간으로 월300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새로운 소득 창출에 눈을 뜨게 해주는 책이다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무인 가게 라는 표시를 한 가게 들을 많이 볼수 있다무인가게게 도대체 어떤 것이길래 이렇게 많이 생겨 났는가 생각해 본다무인가게는 누가 와서 스스로 물건을 사고 결재를 하고 간다는 것인데 무인가게가 저절고 돌아가는 것이 참으로 신기 했다​이책의 저자 는 지금은 성공하여 전국에 170개가 넘는 무인가게를 운영하며 아주 성공적으로 무인카페를 운영하는 사장님이다어떻게 무인가게를 운영할 결심을 하게 되었으며그 운영방식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하는지 너무도 궁금하였다이책에는 그녀의 모든 노하우가 실려있다무인가게를 처음 운영하게 되면서 불안감을 성공으로 변화시킨 그녀의 노하우를 들어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다​무인가게기 사람이 없이 움직여서 수입을 낸다고 아무 준비 없이 마구잡이로 뛰어들 것을 아니기에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어느 자리에 무인가게를 운영해야 좋은지 어떤 방식으로 수익율을 생각하며 가게를 꾸려나가야 할지 이책을 보면서 하나씩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였다​무인가게게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고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구체적인  방법의  설계를 할수 있었다​무인가게라고 그냥  내버려두면 저절로 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님을 생각하게 한다가게에 대한 애정을 쏟고 더 나은 방법을 스스로 생각하며 가게를 운여할때무인가게 사자으로 제대로 운영할수 있는 길이 보이는것같다​이책의 도움으로 무인카페의 길을 좀더 잘 알아 볼수 있는 시간이였다유용한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150/k39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8944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풀의 월든 - [풀의 월든 - 길가에서 발견한 자연의 생존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8957</link><pubDate>Mon, 13 Jul 2026 1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89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90&TPaperId=173889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60/coveroff/k3321304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490&TPaperId=173889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풀의 월든 - 길가에서 발견한 자연의 생존 전략</a><br/>정주혜 지음, 김나연 그림 / 이케이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을  작성한 주관적이 리뷰입니다​풀에 관한 이야기 풀의 월든을 읽었다이책은 우리주변에 널려있는 작고 흔한 풀의 이야기 이다풀을 이름은 너무도 하찮아서 잘 알수도 없을수도 있는 그런 이름들이다한번들어나 본적이 있는지 들어도 금방 잊어 버리고 잘 기억하지 않는 그런 하찮은 풀의 이야기를 이책에서는 소중히 들려주고 있다​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의 변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이였다​먼저 나온 풀은 수크렁 씨앗이다강아지 풀처럼 생겼지만 강아지 풀과는 조금 다른 스크렁 씨앗은 우리 가 풀밭에 들어갔을때우리 옷에 달라붙어서 가끔씩 눈에 띄는 그 풀이다그 수크렁 씨앗은 옷속에도 강아지 털속에서 붙어서 이동을 하여 번식을 한다고 한다스스로 생존 방식을 만들어 널리 퍼져서 종족을 번식하며 살아가는 그 재능이 놀랍다​그리고 민들레 꽃과 같은 작로 이쁜 꽃의 이야기와민들레 꽃과 많이 닮았지만 그 생김새가 다른 먹쇠채 이야기는 또다른 재미를 준다비슷한 꽃들을 그냥 민들레 라고 생각했는데 그 모양과 삶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다대포 해변공원을 찾게 되면 먹쇠채를 많이 볼수 있다고 하니다대포 해변에서 먹쇠채를 보면서  민들레와 다은 꽃이라는 것을 안다고 잘난채를 할수도 있을것 같다​이책에는 참으로 놀라는 다양한  식물의 생태계를 알려 주고 있어서 재미있었다다양한 풀의 세계를 보면서 아직도 우리가 알아야 할 풀의 세계가 이렇게 많고 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다양한 종이 잘 번성하여 지구가 좀도 다양해 지고 아름답게 변화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을 가져단 책이였다​하찮고 필요없는 풀은 이세상에 없는것같다모두 소중하고 제각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여러모양으로 변신하면서 살아가는 풀을 보면서인새을 다시 배우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1/60/cover150/k3321304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1600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활재즈 - [생활 재즈 - 재즈가 필요한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8939</link><pubDate>Mon, 13 Jul 2026 09: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89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171&TPaperId=173889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0/coveroff/k45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171&TPaperId=173889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활 재즈 - 재즈가 필요한 순간</a><br/>이봉호 지음 / 북플랫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음악을 좋아하고 듣는것을 좋아하여  기타를 배워하고도 하고 피아노를 배워보기도 하였다고전 음악부터 현대 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의 종류가 있다재즈는 그 맨 최고봉인것 같다재즈는 어렵고 이해하기가 난해 해서 잘 들어보지 않는 종목이였다하지만 재즈가 궁금하긴 하였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의  많은 사람들이 재즈를 듣고 재즈를 사랑하는 것을 보면서재즈 음악을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이책 생활재즈는 재즈를 알고 싶은 나같은 초보에게 참으로 적당한 책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재즈를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그 시작을 알려주고 있다​많은 재즐 뮤지션들을 알려주고 그들의 대표 재즈음악을 알려주며 재미있는 이야기로 재즈에 더 호기심을 느끼게 해 준다잘 알지 못하는 음악가들이 많지만 이책이 있어서 그들의 음악을 선별하여 들을수 있었다처음 들어서 잘 모르는 선율이지만 이책을 통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음악을 들으니 음악을 더욱 친숙하게 들을수 있는것 같다재즈는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라 하니마음을 열고 음악을 듣게 되었다분석하려 들지 말고 느끼라고 설명해 주는 작가의 말처럼 재즈를 편한 마음으로  들으며 느끼려고 하였다​한사람한사람 모두 재즈의 장인들이고 그들의 재즈 사랑과 인생을 알고 그들의 앨범도 찾기 쉽게 설명해 주니재즈에 한걸음 다가가기가 한결 수월했다​큐알큐드로 음악을 쉽게 찾을수 있도록 도와 주어서 음악을 듣기도 편리하게 구성되어있다​기분에 따라서 찾을수 있도록 분류해 놓아준 작가이 배려도 나의 기분상태에 걸맞는 재즈 음악을 잘 선별하여 들을수있는 시간이였다재즈의 세계로 날 이끌어준 이책을 통해서 재즈라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이해하고 더 즐겁제 재즈을 알아갈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시간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0/cover150/k45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009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흔들릴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0068</link><pubDate>Wed, 08 Jul 2026 0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00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800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off/k34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800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닻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러시아 대문소 도스토엡스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아볼수있는 시간을 갖게 해준 흔들리때마다 나는 도스토엡스키를 읽었다를 만났다도스토옙스키의 작품은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의 작품을 읽으면서  매우긴 러시아 사람들의 이름과 어두운 그의 작품을 읽으며 참 길고 어려운 책이라고만 생각하며  고전문학을 읽는 숙제 처럼 어렵게 읽어 나갔던 기억이 난다​이책 흔들릴때마나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는다를 읽으며 도스토옙스키에 대해서 더욱 잘 알수 있었다도스토옙스키는 도박으로 전재산을 잃었고 죽은 형의 빚을 떠안아 빚에 시달렸다고 한다그리고 그는 간질 발작을 앓고 있는 환자로 병으로 어려운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그는 이렇게 어려운 환경을 외면하거나 도피하지 않고 문학으로 그 어려움을 녹아 내렸다고 한다자신의 부끄러울수 있는 환경을 문학으로 표현한 역시 대 작가인것이다​그의 삶을 통해서 도스토옙스키를 읽어야 할 이유를 찾았다어설픈 긍정의 위로는 완전한 도움이 될수 없으며 현실을 직시하고 어려움을 쓰디쓴 직시로 이겨내야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실패의 고통속에서 자신이 진정 으로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찾고 헤쳐나갈 방도를 스스로 모색하기를 이야기 하고 있다​타인이 시선에 연연해 하지 말고 나 자신을 직시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이책은 참 재미있으면서도 그 중심을 잘 정리하여 이야기 해주고 있다술술 잘 읽히는 장점이 있고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 준다​남의 잣대에 너무 기대지 말고 타인의 저울에서 내려와 스스로 자신을 돌볼것을 이야기 한다​도스토옙스키의 사상과 그의 일생의 이야기를 잘알게 해 주었으며도스토예스키의 어려 작품이 더욱 궁금하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150/k34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47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방인 - [이방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78953</link><pubDate>Tue, 07 Jul 2026 1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789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663&TPaperId=173789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4/57/coveroff/k172130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663&TPaperId=173789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방인</a><br/>알베르 카뮈 지음, 김한식 옮김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알베르 카뮈의 작품 이방인을 만나는 시간이였다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소설가라는 칭송을 받고 있는작가 알베르 카뮈이다그의 작품을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그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오래전부터 회자 되던 이름이지만 그의 작품을 만날 기회를 이제가 갖게 되었다​인간의 부조리를 다룬소설이라 하여 인간의 부조리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되었지만 한번은 읽어야 할 책인것 같아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읽게 되엇다​모친의 사망 소식을 듣고 모친이 거주했던 요양원으로 향하는 주인공 뫼르소는 어머니의 사망소식에도 담담한 기분을 느끼는것 같다어머니의 유일한 가족이기에 장례절차를 밟아야 해서 요양원에서 어머니의 친구들과 어머니의 장례를 치룬다그는 아무 느낌도 없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사람이 아닌듯 아무런 마음의 동요가 없어 보인다​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뫼르소는 일상으로 돌아와 연인 마리와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고 태양을 만끽하고주변 이웃들과일상적인 생활을 보내는 모습니다​연인의 사랑고백에도 무관심한 모습으로 일관하는 뫼르소를 보면서 참으로 책임지기를 싫어하고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으로 보였다​이웃사람 레옹의 치정관계에 편지를 대신 써주며 사건에 말려든 뫼르소는 뜻하지 않는 사건으로 사람을 죽이게 된다사람을 죽인 뫼르소는 이미 죽은 사람에게 4발의 총을 더 쏘았다고 한다그의 마음속의 잔인함이 표출되는 순간인가 생각해 본다겉으로는 모든것에 올바른척 행동하였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불출되지 않은 불이 담겨 있던 것인가 생각하였다​<br>감옥에 갖혀서 재판을 받게 된 뫼르소는 감옥안에서도 별다른 동요가 없이 그의 감정은 언제나 똑같이  세상에 관해서 무관심 한척 냉소적으로 보인다​연인에게도 냉담한 뫼르소 어머니에게도 냉담한 뫼르소 자신에게 까지도 모든 일상에 담담한 뫼르소를 보면서 인간의 세상의 무관심이 어디까지일까 생각해 본다​<br>스스로 고독을 택한 주인공 뫼르소를 보면서  홀로 담담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게 된 소설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4/57/cover150/k172130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4576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죽음의 수용소 이후 - [죽음의 수용소 이후 - 빅터 프랭클이 남긴 인생 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71236</link><pubDate>Fri, 03 Jul 2026 0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71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0&TPaperId=17371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2/coveroff/k482139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0&TPaperId=17371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수용소 이후 - 빅터 프랭클이 남긴 인생 강의</a><br/>빅터 프랭클 지음, 유영미 옮김 / 북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죽음의 수용소 빅터프랭클 의 책은 명저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에게 깊은 영향을 준 책이다많은 사람들이 필독서로 이야기 하는 책이기에 나도 그 책에 대해서 읽어보아야 할 책으로 마음속에 생각하는 책중에 하나였다이제 그 명저의 이야기 죽음의 수용소 이후 라는 책을 만나서 빅터 프랭클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이책은 빅터 프랭클의 강연과 글을 모아놓은 책으로 빅터 프랭클의 사상을 그의 인터뷰나 강연의 형식으로 맛볼수 있었다​무엇이 빅터 프랭클을 한세기를 대표하는 인물로 만들었는가단순히  아우수비츠와 부헨발트 튀르크하임에서 끔찍한 고통을 겪고 살았남았기 때문만은 아닐것이다그런 고통은 일반인이 견디기에는 너무나 큰 고통이고 그런어려움의 공간에서  살아서 돌아온 것은 그의 특별한 정신적 승리가 있었기 때문일것이다그를 그런 고통에서 견디며 살아나올수 있게 한 것이 무엇일가 궁금하였다​고통의 순간에도 그 고통을 교훈으로 삼고 역경에서 의미를 발견하였다는 빅터 프랭클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여진다그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그를 지탱하게 해준 그의 논리가 무엇인지 귀 기울이게 된다​단순한 삶의 방식을 이야기 하는 것에서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는 인생의 의미를 이야기한 부분이였다사람으로 살아가면서 그 의미를 찾지 못한다면 삶이 무의미해 짐을 이야기 하였다아무리 풍족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도 의미가 부재하고 아무런 의미도 보이지 않을때 사람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선택을 하기도 한다고 밀한다무의미한 인생은 존재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 같다빅터 프랭클의 강연의 이야기를 들으며 알맹이가 빠진 삶에서 벗어나 그 내면을 채울수 있는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다​이책은 빅터 프랭클의 사상을 엿볼수 있으며 그의 깊이 있는 사상을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인것같다인생의 참의미를 생각하고 저마다의 마음속에 있는 감옥에서 잘 견디고 빠져 나올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2/cover150/k482139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020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 [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69410</link><pubDate>Thu, 02 Jul 2026 0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694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611&TPaperId=17369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90/coveroff/k7621396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611&TPaperId=173694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a><br/>호리 모토코 지음, 이은혜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생을 살다보면 가지각색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어릴적 얄미운 친구를 보면 때려주고 싶고 꼬집어주고 싶은 마음에  티격태격싸울수도 있었지만성인이 되고나선 그렇게 아이처럼 싸울수 없어서 그 골이 더욱 깊어지는 것같다이책의 표지의 그림처럼 미운 사람을 잡아 먹어서 소화시켜 버릴수 있다면 속이 후련하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상상한대로 돌아가지만은 않게에 이책에서 도움을 받아서 미운 사람을 처치하고 싶었다​이책은 도대체 미움이라는 감정이 왜 일어나는지 그리고 미운마음을 다스릴수 있는 방법과 간단한 훈련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타인에 대한 혐오에 대한 감정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몸의 방어기재로 내려왔다고 한다좋은 감정이 아닌 사람이 건네는 음식이나 나무 열매가 나를 해할수도 있다는 경계의 몸짓 불편함등 우리는 철저한 방어본능을 가지고 거리를 두며 미운사람을 알아챈다​나를 위에 세워둔 방어벽 그것이 미움이라는 것이다​하지만 내가 싫다고 내가 미워한다고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기에  미움이 완전히 나쁜것만은 아니기에 우리는 미움이라는 마음에 휘둘리지 말고 미움을 다스릴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우리는 미움이라는 마음을 다스리게 위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에 휘둘리지 않도록 생각을 통제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리셋을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어려운 것은 아니다 조금 만 노력해도 우리는 그 훈련을 할수 있다방법은 단순하지만 꾸준히 마음의 훈련을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다​내가 나를 다스리고 스스로 통제할수 있다는 믿음으로  차곡차곡 마음을 다스려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인간은 완성을 향하여 노인이 되어도 뚜벅뚜벅 걸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더욱 완성된 인간으로 향하기 위해 조금씩 작은 노력부터 기울여하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90/cover150/k7621396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8907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2500년을 건너온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67740</link><pubDate>Wed, 01 Jul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677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318&TPaperId=173677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8/coveroff/k39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318&TPaperId=173677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2500년을 건너온 인생 수업</a><br/>노무라 소이치다로 지음, 류휘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45년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면서 10만명이 넘는 화자를 진료한 노무라 소이치로님의 인생을 바라보는 삶의 길을 알려주는 책 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을 읽게 되었다​공자 맹자등 많은 중국의 유명한 사상가들의 이름을 들어보았지만 이렇게 노자의 글을 통해서 인생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줄을 몰랐다​이책의 이야기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한껏 담담해지고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 책 머릿말에 있던 저지 프리를 생각하게 되었다​우리 인생의 대부분의 고민은 남들과 비교하는 습관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고민과 불안을 잠지 내려놓고 판단하는 일을 의식적으로 내려놓는 일이 저지 프리하고 한다​한걸음 물러나 인생을 바라 볼때 인생을 좀더 잘 살펴 볼수 있고 나를 좀더 알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고 있다​이책에서는 자신을 남과 비교하는 비교에서 나오는 심리적 불안을 깨닫게 하고 그것에서 떠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노자의 말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 그것을 풀이해 주는데 점쟁이의 점괘를 듣는것 처럼 차츰 빠져드는 해결법이다​다소 손해 보는 듯한 해결책을 주는 것은 이책이 젊은 사람들보다 조금 나이들고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에게 더욱 깊이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이기에  이렇게 모든것을 내려놓고 뒤로 빠져있는것 많이 해답인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때 인생이 완성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온전한 자유를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다이책을 읽으면서 완성된 인간이 되는 것이 얼마나 먼 일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충분히 늙어다고 생각되지만 아직도 인생을 잘 모르겠으니 말이다​매일매일을 변화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가르쳐 주는 책 노자의 말에서 인생을 배워보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8/cover150/k39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081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상파 in도쿄 - [인상파 in 도쿄 - 일본 미술관에서 만나는 모네와 고흐, 피카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6393</link><pubDate>Fri, 26 Jun 2026 1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6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319&TPaperId=17356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6/coveroff/k962139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319&TPaperId=17356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상파 in 도쿄 - 일본 미술관에서 만나는 모네와 고흐, 피카소</a><br/>전원경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일본여행을 가기는 하지만 일본 여행을 하면서 미술관에 가본적은 없다다른나라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가끔 들르기는 하지만 일본여행에서 미술관을 찾게 되지는 않을것 같았다이책 인상파in도쿄를 읽기 전까지는​이책 인상파in도쿄는 일본의 미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다일본이 일찍 부터 미술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와는 사뭇다르게 인상파 작가들의 그림에 열성을 가지고 그림을 수집하고 그 그림을 그렇게 많이 일본 미술관에 소장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왔다​이책을 통해서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얼마나 앞서서 개화가 이루어 졌고 그런 발전을 토대로 일본이 발전한 나라임을 생각하게 되었다​일본은 서양의 문물을 일찍 개화하여 그들의 문화를 받아들이는데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1543년 폭풍에 떠밀려온 포르투칼 배를 일본은 더럽고 지저분하다고 배척하지 않고 그들의 신물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화승총을 모방한 총을 만들기도 하였다비록 그 총으로 우리나라 조선을 침범하여 우리나라에는 않좋은 일이 되었지만 일본은 새로운 문물에 대해서 매우 관대 했던 성향으로 빨리 발전을 볼수 있었다​일본속 작은 네덜란드 데지마섬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네덜란드와 여러가지 교류는 일본의 여러분야에 발전을 가져다 주었는데의학 수학 천문학 역학등  유럽의 과학기술이 그곳 데지마를 통해서 일본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그중 하멜 표류기와 관련된 하멜이 우리나라를 오게된 이야기도 있었는데하멜이 우리나라를 오게된 경위와 우리나라가 그 당시 외국배와 외국사람들의 유입에대해서 얼마나 냉담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들을 상대했는지 생각해 보니 참으로안타까울수 밖에 없는 것 같다​​이책은 인상파에 시작부터 인상파가 어떤 조류로 성장하였고 그 인상파를 따르는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설명되어있어서 흥미로웠다​인상파와 일본과의 관계도 재미있어서 인상파가 동양의 미술과 어떻게 연계 되는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멀게만 생각되었던 인상파의 그림을 더욱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6/cover150/k962139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268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살아라 -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968</link><pubDate>Tue, 23 Jun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9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09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off/k572139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09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영훈 엮음, 김경수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를 읽었다니체의 이야기는 계속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그 이야기가 심오하고 어려워서 한번 읽어서 는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다니체의 책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읽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니체의 사상을 온전히 이해할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계속 읽으면서 그 깊이를 알고 싶다이번책 니체의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는 단원별로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하게 되어있다세상에 휩쓸러자신의 주체를 잃지 말고 홀로 당당히 세상과 맞설것을 내내 주장하고 있다세상에서 중간만 하자하는 마음으로 이사람의 이야기도 좋고 저사람의 이야기도 좋소 라는 마인도로 대충 웃으며 살아가도 있는 현재의 내 모습에 잠시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다니체의 이야기 다수의 이야기가 모두 정답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걸로 생각하고 나의 생각을 감히 말하거나 피력한 용기도 없이 따르게 되는 현시점에 다시한번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이다고난을 부정하고 나쁜것으로 여기며 편안함과 편리함만 추구하는 지금 세상의 모습에 이책은 경종을 울리고 있다나의 개성을 말살하고 타인에게 의존적으로 살아온 모습이 조금 부끄럽게 생각되기도한다나의 개성대로 나의 주관대로 살아가는 것이 과연 어떤것인지 기억이 점점 흐려진다타인의 잣대를 버리고 타인의 지도대로 옮겨 다니는 인생이 아닌 내가 주관하는 삶에대해서 점점더 생각해 보게 된다짧지만 정확하게 의견을 제시해 주는 니체의 단독자로 살아라는 나를나로 인정하고 내 삶을 스스로 개쳑하기 원하는 니체의 목소리가 들리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150/k572139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355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394</link><pubDate>Tue, 23 Jun 2026 0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3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503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off/k792139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503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a><br/>정문정 외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성작가들이 모여서 글을 쓴다는곳 정글살롱그곳에 8명의 여성작가가 있다그들은 오롯이 글을 쓰고 싶어서 그곳 정글 살롱에 모였다정글살롱은 정답게 글을 쓰는 살롱이라는 뜻이라고 한다정답게 모여서  글을 쓸수 있는 곳 정말 당답게 느껴진다​그녀들이 모인 이유는 글을 쓰기 위해서 여기저기 카페등의 장소를 전전하다가 그들의 필요에 의해 모여들게 되었다혼자서 하는 작업이지만 동지로써 모여든 그녀들에게는 정말 천군만마 같은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비슷한 처지의 작가들이 모이게 된 이야기를 들으니 그녀들에게 정글살롱이 얼마나 절실했는지 생각하게 한다먼저 정문정작가의 이야기에  육아로 부터의 탈출이야기가 눈에 들어온다육아를 하면서 자신의 글을 쓰기 위하여  베이비 씨터를 쓰로 카페로 가서 글을쓰기 시작한 이야기이다정문정 작가는 그곳에서 고수리 작가와 천지혜작가를 만나고 비슷한 처지의 작가들은 서로 의기 투합하여 정글살롱을 만들게된다​혼자 작업하는 작가들이 한군데 모여서 글을 쓴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일까 생각해 본다책의 제목처럼 혼자서의 작업이지만 곁에 동지를 만나서 으싸으싸하며 서로를 보듬어주며 일하는 분위기를 상상해 본다​혼자를 즐기고 싶어서 다니던 회사도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나와 혼자만의 세상을 즐기던 작가님이다시 공동의 작업실을 찾게된 이야기는이글의 제목처러머 혼자이지만 또다른 동지를 찾는 모습이 보이는 에피소드로 이 정글살롱의 목적고방향을 알려준다​그녀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들으면서 작가들의 고뇌와 글을 쓰기 위한 마음들을 들어볼수 있는 시간이였다​글로 자신을 표현하는 작가들의 섬세한 마음속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게 된다좋은 동지들과 함께 하니 더욱 아름다운 글이 나오는 것같다여덟작가이 글을 쓰기위한 분투의 이야기에  마음속에서  응원이 저절로 나온다더욱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작가들이 귀한 열매를 맺기를 기원해 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150/k792139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022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론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 -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358</link><pubDate>Tue, 23 Jun 2026 0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3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03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off/k442139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03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일론 머스크라는 인물에 대해서  알게된 책 일론 머스크의 인행을 바꾼 명저40을 읽었다일론 머스크가 책벌레라는 사실은 세삼 그를 어떤 인물인지 생각하게 한다그는 책을 너무도 좋아하여 서점의 직원과도 친분이 도타웠다고한다그의 괴짝 기질과 사업수완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의 책목록만 보아도 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일론 머스크를 만든것은 학교가 아니라 책이라고 하니그의 책사랑은 참으로 지독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수많은 책들이 일론머스크가 픽했다는 명목으로 나와있지만 이책에서는 엄선한 40종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고 있다그저 제목만 나열하는 그런책이 아니라 일론머스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깊이 있게 읽을수 있다​먼저 일론머스크의 SF세계로 이끈책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이책의 제목은 들어보았지만 이번 기회로 그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책은 직이 종말로 시작하지만 무겁지 않고 가벼운 농담조로 술술 읽히는 묘미가 있었다​일론 머스크는 이책을 통해서 질문의 크기가 사고의 크기를 결정한다는 것을 알게 되엇다고 한다그의 사고방식을 출발점을 제시하여주었고 유머를 통해서 는 세상을 뒤집는 발상을 시작하게되었다​그의 결정이 다소 농담처럼 보이고 엉뚱하게 보이는 것은 현실을 농담처럼 뒤집는 그의 능력이 아닐까그의 사고 체계가 달랐기 때문에 일반인과는 다른 상상과 결과를 이끌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일론 머스크게 픽한책 듄은 권력의 흐름이 자원에서 나온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이다​나는 듄을 영화를 통해서 보게 되었는데 그 당시 영화를 볼때는 그 배경과 이야기가 잘 와닿지 않았엇다하지만 이번에 일론 머스크가 픽한 책이라는 주제로 생각해 보니 미래사회에서 사막화된  세상에서 그자원의 중요성이 어떻게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세상을 조정하는지 생각해 보니 정말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자원지배의 논리는 시대를 초월하여 중요성을 관가 할수 없는 이야기였던 것이다​일론머스크가 주도하는 여러가지 사업들과 그가 눈여겨 본 책들의 내용알 연관하여 보니그저 책을 재미로 읽고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을 조정하는 중요한 나침반인것을 알게 되었다​이책을 통해서 일론 머스크의 여러가지 생각을 추적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150/k442139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466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48796</link><pubDate>Mon, 22 Jun 2026 1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487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487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487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욕망은 참으로 오래된 숙제이다영어를 조금 잘해보고 싶어서 계속 영어에 관한 정보에 기웃거리게 된다단어공부도 해보고 문법도 배워보고 이렇다할 방법을 생각해 보지만 영어는 좀처럼 늘지 않고 언제나 제자리에 있는것 같다​요즘은 해외 여행을 자주 하게 되는데동남만 가더라도 현지인들이 영어를 꽤 잘한다​그래서 입을 떼어보긴 하지만 영어로 돌아오는 대답에 대해서는 영 막막한 현실이다​이책의 저자 집영씨도 같은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있었다하지만 이제는 카페에서 외국인과 대화하며 깔깔 거릴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한다늦은 나이에도 영어 에 귀가 트여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게 된 방법이 무엇일지 정말 궁금하였다​이책은 아기가 저절로 귀가 뚫리는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영어 귀뚫기에 대해서 이야기 를 시작한다​우린 학원이나 공부로 영어회화를 정복할수 없다는 것일 이미 알고 있다그럼 도대체 영어 회화를 자유롭게 할수 있는 방법을 무엇일까 더욱 궁금하게 된다​이책에서는 무작막 영어 듣기를 조언해 주고 있다영어를 통째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무조건 들으라는 조언이다문법을 생각하지 말고 아는 단어 하나에 집착하여 곧 바로 우리 말로 연결하여 골똘하지 말고 통으로 들으라고 설명해 주고 있다​그래서 영어 자막없는 영화를 하나 골라서 들어보기로 결심하고 영화를 시청하였다영화의 대사는 거의 알아아들을수 없었다이미 본 영화이기에 대충 내용을 알고 있었지만 배우들이 하는 이야기가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그래도 계속 영화를 시청하고 싶었다언젠가는 아기가 엄마의말을 알아 듣듯이 내게도 귀 가 뚫리는 날이 올것 같은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다​이책에서는 다양한 팟캐스트를 청취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다팟캐스트를 잘 모르지만 궁금증이 생겼다내가 궁금한 분야를 찾아서 계속 듣다 보면 저절로 들릴 날이 다가올것 같았다​만이 듣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곳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수 있는 방법이 될것임을 알게 되었다​영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어와 친해지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영어를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자인 않은 쌍둥이 - [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48762</link><pubDate>Mon, 22 Jun 2026 1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487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592638428&TPaperId=173487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52/coveroff/e592638428_baad.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592638428&TPaperId=173487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a><br/>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드디어 프란츠 카프카를 만났다어느날 아침 벌레게 된 직장인 이야기는 종종 들었다직장생활을 하면서 나도 어느날 홀연히 변신하여 한마리 벌레가 된다면 회사에 안나가도 되나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이라는 제목의 소설에 대해서 여러 매체를 통해서 간간히 들었던 터라 궁금하였다​이책은 프란츠 카프카의 이야기를 그의 시대적 배경과 그의 가족사 부터 차례대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변신이라는 소설이 어떻게 쓰여 졌는지 카프카의 가정은 어떠한 가정이였는지 알려주고 있다프란츠 카프카 이런한 사고의 사람으로 자랄수 밖에 없었는 그 시대의 그의 아버지의 권위주의 사항과 그의 자라는 환경을 들으면서 그의 작품을 읽게 되니 더욱 이해가 되고 흥미로웠다​에곤 실레라는 인물은 이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에곤 실레의 가정도 권위주의적인 그시대 딱 그런 아버지밑에서 매독에 걸려 본인 몸 조차 주체하지 못하고 가족에게 행패를 부리며 전재산을 태워버리는 사태까지 만들어 낸 그런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간 에곤실레의 처한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불안한 시대에 태어나서 불안한 사회환경와 억압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라는 두 인물은 어딘지 쌍둥이 처럼 닮았고그들의 작품들은 다른듯 같은 부분이 있는것 같다​에곤실레의 그림을 보면 뒤틀린 육체를 표현한 인간에 대한 고난과 어려움을 표현한 작품을 느낄수 있다​두 인물을 실제로 만난적이 없지만 이책의 작가는 두 인물을 쌍둥이처럼 닮았다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좋은 책을 만나서 새로운 인물에 대한 이야기와 그 시대의 젊은이 들이 겪은 시대의 아픔과 권위주의의 억압중 피어난 예술 혼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카프카적이란 단어의 의미를 찾아보았다이해할수 없는 규칙과 답답한 상황에 갇힌 상태를 표현한 말이라고 한다어느 시대에 답답한 현실에 가슴을 칠일이 있을것이다그 시대의 상황을 들여다 보며 지금의 상황과 어떻게 다르고 지금의 상황에서의 카프카적인 상황을 어떤것일까 생각해 보게 된다​책의 구성이 알차고 배우는 것이 있는 시간이여서 좋은 독서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52/cover150/e592638428_baad.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523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름위의 만찬 - [필름 위의 만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30945</link><pubDate>Fri, 12 Jun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30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208&TPaperId=17330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5/12/coveroff/k852138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208&TPaperId=17330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름 위의 만찬</a><br/>이용재 지음 / 푸른숲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영화를 보다 보면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장면을 종종 볼수 있다음식은 우리의 인생과 떼어 놓을 수 없는 필수 적인 요소이기에 극의 필수 장치이기도 하다이런 음식에 대해서 재미있는 설명과 음식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들을 수 있는 책 필름위의 만찬을 읽었다​이책은 여러가지 영화에서 등장하는 음식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놓고 있다​이미 보아서 생각나는 영화의 음식도 있고전혀 알지 못하는 영화속의 음식이야기도 있지만 모두 흥미진진하고 영화를 더욱 생각나게 한다​아직 보지 못한 영화는 꼭 찾아 보고 싶게하는 마력이 있다​먼저 영화 황해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하정우의 김 먹방이 눈앞에 보이는듯 했다코메디에서 이미 여러번 따라하여 그 영상을 기억안할래야 기억안할수 없는 명장면으로 생각이 난다​주인공 구남의 절박함을 김 먹방으로 대신한 하정우 배우의 연기력도 대단하였고 구성이 완벽이 맞아 떨어져서 더욱 좋은 영상으로 남았던것 같다​황해 영화를 보고 나서 황해 정식을 찾게 되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영화속 알맞게 표현된 음식은 그 영화를 더욱 오래 음식속에서도 기억나게 만드는 것같다​영화속 음식중 또 기억에 남는 것은 영화 공동경비 구역 JSA의 초코파이이다남한과 북한의 병사가 은밀히 만나 초고파이를 나누어 먹으며 우정을 쌓은 영화는 묘한 경계과 가벼운대화속 은밀한 긴장감이 재미있게 기억나는 영화이다​초고파이가 탄생하게 된 뒷이야기소개도 재미있었고초코파이가 지금에 이렇게 까지 사랑받을수 있게 된 사실도 재미있다​얼마전 재미있게 보았던 헤어질 결심속의 중국식 볶음밥 이야기도 재미있엇다중국식 볶음밥을 하면서 남녀 주인공이 주고 받던 이야기와 장면도 생각이 나면서 영화의 속 볶음밥장치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영화를 보는 또다른 재미를 알려준 필름 위의 만찬은 영화를 보고 여러가지 다른 관점에서도 이야기를 생각해 볼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5/12/cover150/k852138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5127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촌 스러운 하루 - [촌, 스러운 하루 - 콘크리트 숲을 떠나 흙 내음 가득한 마당에 뿌리내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5457</link><pubDate>Tue, 09 Jun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54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496&TPaperId=173254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40/coveroff/k9921394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496&TPaperId=173254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촌, 스러운 하루 - 콘크리트 숲을 떠나 흙 내음 가득한 마당에 뿌리내리기</a><br/>유지연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어린시절 추억이 방울방울 생각나게 했던 책 촌 스러운 하루를 읽었다​한적한 시골에 자리를 잡은 부모님 덕분에 주말이면 충북단양으로 차를 몰고 가는 한가정의 이야기 촌스러운 하루이다이책을 읽다보니 어릴적 시골에서 땅을 파며 흙으로 소꿉장난을 하며 지냈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참으로 오래간 만의기억이다​시골 생활이라는 것이 변화도 거의 느낄수 없고 그 풍경이 그 풍경 그날이 그날같은 단조로운 일상이지만어느새 잊고 지냈던 어린시절 시골풍경은 마냥 그립고 그곳이 천국이였던것 같다는 기억의 조각들이 떠오른다​이책의 지은이도 시골 생활의 풍경속에서 점점 시골에 삶이 더욱 좋아지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그곳에서 자연을 벗삼아 자연속에서 일상을 보내며 호미들고 밭을 갈며  인생을 생각하며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삶을 바라는 모양새가 참으로 이쁘고 다정하다​책속의 작은 풀꽃들을 보면서 마음에 쉼을 얻을수 있었고고즈넉한 자연의 풍경이 당장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의 동요를 일으킨다​어릴적 아카시아 나무의 꽃을 따먹으려  즐겁게 꺄르르 웃던 생각이 나는 아까시 나무의 추억을 읽으며 코끝에 아카시아 향기나 풍기는듯 하다​흙탕물에서 자라나는 미나리를 보면서 자기기 어느 자리에 있던지 자리를 탓하지 않고 홀로 자라라는 자연의 미나리처럼 그렇게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비가 오락가락하는 날 하늘을 탓하기 보다는 단비를 내려주는 하늘에 감사하며빗소리를 핑계삼아 부침개를 부쳐서 맞있게 나눠먹는 따스한 가족을 생각해 본다​​책속의 시골의 모습을 생각하며 이책을 읽는 동한 행복했던 시골의 풍경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었고언젠가는 돌아갈 고향처럼 촌스러운 생활을 나도 꿈꿔보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40/cover150/k9921394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402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