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옥수수 (옥수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8 Jun 2026 11:00:5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옥수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24.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옥수수</description></image><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름위의 만찬 - [필름 위의 만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30945</link><pubDate>Fri, 12 Jun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30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208&TPaperId=17330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5/12/coveroff/k852138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208&TPaperId=17330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름 위의 만찬</a><br/>이용재 지음 / 푸른숲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영화를 보다 보면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장면을 종종 볼수 있다음식은 우리의 인생과 떼어 놓을 수 없는 필수 적인 요소이기에 극의 필수 장치이기도 하다이런 음식에 대해서 재미있는 설명과 음식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들을 수 있는 책 필름위의 만찬을 읽었다​이책은 여러가지 영화에서 등장하는 음식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놓고 있다​이미 보아서 생각나는 영화의 음식도 있고전혀 알지 못하는 영화속의 음식이야기도 있지만 모두 흥미진진하고 영화를 더욱 생각나게 한다​아직 보지 못한 영화는 꼭 찾아 보고 싶게하는 마력이 있다​먼저 영화 황해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하정우의 김 먹방이 눈앞에 보이는듯 했다코메디에서 이미 여러번 따라하여 그 영상을 기억안할래야 기억안할수 없는 명장면으로 생각이 난다​주인공 구남의 절박함을 김 먹방으로 대신한 하정우 배우의 연기력도 대단하였고 구성이 완벽이 맞아 떨어져서 더욱 좋은 영상으로 남았던것 같다​황해 영화를 보고 나서 황해 정식을 찾게 되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영화속 알맞게 표현된 음식은 그 영화를 더욱 오래 음식속에서도 기억나게 만드는 것같다​영화속 음식중 또 기억에 남는 것은 영화 공동경비 구역 JSA의 초코파이이다남한과 북한의 병사가 은밀히 만나 초고파이를 나누어 먹으며 우정을 쌓은 영화는 묘한 경계과 가벼운대화속 은밀한 긴장감이 재미있게 기억나는 영화이다​초고파이가 탄생하게 된 뒷이야기소개도 재미있었고초코파이가 지금에 이렇게 까지 사랑받을수 있게 된 사실도 재미있다​얼마전 재미있게 보았던 헤어질 결심속의 중국식 볶음밥 이야기도 재미있엇다중국식 볶음밥을 하면서 남녀 주인공이 주고 받던 이야기와 장면도 생각이 나면서 영화의 속 볶음밥장치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영화를 보는 또다른 재미를 알려준 필름 위의 만찬은 영화를 보고 여러가지 다른 관점에서도 이야기를 생각해 볼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5/12/cover150/k852138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5127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촌 스러운 하루 - [촌, 스러운 하루 - 콘크리트 숲을 떠나 흙 내음 가득한 마당에 뿌리내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5457</link><pubDate>Tue, 09 Jun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54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496&TPaperId=173254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40/coveroff/k9921394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496&TPaperId=173254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촌, 스러운 하루 - 콘크리트 숲을 떠나 흙 내음 가득한 마당에 뿌리내리기</a><br/>유지연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어린시절 추억이 방울방울 생각나게 했던 책 촌 스러운 하루를 읽었다​한적한 시골에 자리를 잡은 부모님 덕분에 주말이면 충북단양으로 차를 몰고 가는 한가정의 이야기 촌스러운 하루이다이책을 읽다보니 어릴적 시골에서 땅을 파며 흙으로 소꿉장난을 하며 지냈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참으로 오래간 만의기억이다​시골 생활이라는 것이 변화도 거의 느낄수 없고 그 풍경이 그 풍경 그날이 그날같은 단조로운 일상이지만어느새 잊고 지냈던 어린시절 시골풍경은 마냥 그립고 그곳이 천국이였던것 같다는 기억의 조각들이 떠오른다​이책의 지은이도 시골 생활의 풍경속에서 점점 시골에 삶이 더욱 좋아지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그곳에서 자연을 벗삼아 자연속에서 일상을 보내며 호미들고 밭을 갈며  인생을 생각하며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삶을 바라는 모양새가 참으로 이쁘고 다정하다​책속의 작은 풀꽃들을 보면서 마음에 쉼을 얻을수 있었고고즈넉한 자연의 풍경이 당장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의 동요를 일으킨다​어릴적 아카시아 나무의 꽃을 따먹으려  즐겁게 꺄르르 웃던 생각이 나는 아까시 나무의 추억을 읽으며 코끝에 아카시아 향기나 풍기는듯 하다​흙탕물에서 자라나는 미나리를 보면서 자기기 어느 자리에 있던지 자리를 탓하지 않고 홀로 자라라는 자연의 미나리처럼 그렇게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비가 오락가락하는 날 하늘을 탓하기 보다는 단비를 내려주는 하늘에 감사하며빗소리를 핑계삼아 부침개를 부쳐서 맞있게 나눠먹는 따스한 가족을 생각해 본다​​책속의 시골의 모습을 생각하며 이책을 읽는 동한 행복했던 시골의 풍경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었고언젠가는 돌아갈 고향처럼 촌스러운 생활을 나도 꿈꿔보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40/cover150/k9921394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402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키아 오라 뉴질랜드 - [키아 오라 뉴질랜드 - 별천지를 따라간 31일간의 인문 기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3594</link><pubDate>Mon, 08 Jun 2026 1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3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773&TPaperId=17323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47/coveroff/k082139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773&TPaperId=17323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아 오라 뉴질랜드 - 별천지를 따라간 31일간의 인문 기행</a><br/>유영봉 지음 / 작가와비평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호주와 더불어 꼭 한번 여행하고 싶은 나라 뉴질랜드그래서 이책을 통해서 뉴질랜드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서 선택했다이책의 표지에도 이책을 꼭 읽어보고 뉴질랜드를 방만하라고 써있어서이책을 읽으면 뉴질랜드 여행에 도움을 받을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이책의 저자는 31일간 뉴질랜드 전역을 두발로 여행하며 한 동네씩 이책에 소개하고 있다광활한 뉴질랜드를 직접 찾아다니며 써 내려간 여행기는 생생하고 그곳의사진들은 그곳의 풍경을 잘 담고 있어서 곧 마주할 수 있을 나의 여행도시 처럼 친근하게 다가온다​키위의 나라 뉴질랜드는 독특한 마오리 언어와 영어를 병행하여 사용하여 더욱낯설지만 궁금한 도시로 보여진다​자연이 특히 아름답게 보여진다 멀리 설산의 풍경과 광활한 흡사 바다처럼 보이는 호수등이 더욱 파랗고 아름답게 보인다​곳곳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도 눈에 띄는 구경거리이다박물관을 돌아보며 뉴질랜의 역사와 특이점을 볼수 있는 것도 재미있는 관광포인트기 된다​자연에대한 사랑과 자연을 지키려는 마음이 보이며 그 속에서 너무도 평온하여 심심하게 보일정도 정적이 느껴지는 뉴질랜드는 너무 광활하여 그곳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체력을 먼저 길러야 마주할수 있는 풍경처럼 느껴진다​책의 지은이의 여정을 따라 한곳씩 보여지는 동네의 풍경에 계속 매료되면서이책을 읽어나갔다​책으로 미쳐 담지 못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하며 뉴질랜드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을 선사하는 책이다​자연을 좋아하고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할 지구상의 평화로운 섬 뉴질랜드를 언젠가는 꼭 여행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돌아보고 싶은 곳 뉴질랜드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47/cover150/k082139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478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천만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원 받는 ETF월배당머신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1022</link><pubDate>Mon, 01 Jun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10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110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110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요즘 너나 할것 없이 주식에 뛰어 드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평소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은행에  예금을 열심히 들던 사림들도 예금을 해약하고 주식에 뛰어든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잘 모르지만 지금 주식을 않아면  왠지 본인만 뒤처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하지만 잘 모르도 뛰어든 주식 이라는 장은 우리에게 잠시 기쁨을 주지만  많은 고통을 주기도 한다끝없는 추락의 곡선에 어떻게 대응해아 하는지 몰라 그냥 마냥 떨어지는 주식을 보면서 애타하기도 하고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때 이책 천만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원 받는 ETF가 눈에 띄었다​매달 받는 월배당이라니 얼마나 꿈같은 이야기 인가​우리의 노동시간을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해 본다노동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수 있는 노동이 시계는 계속 흘러가다가 어느순간 멈추게 된다그러면 우리 인간의  나의 효용가치는 0이 되고 나는 더이상 아무런 소득을 얻지 못하게 한다​하짐나 ETF는 우리에게 월배당을 준다고 한다어떤 ETF이길에 매달 월급처럼 우리에게 배당을 준다는 것인가 정말 궁금했다​이책은 그 계획을 짤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우리가 준비 해야할 것과 어떻게 수익이 창출되는지 이책은 알려주고 있다​더딘 주가 상승과 빠르게 늘어나지 않는 배당금에  처음에는 이것이 맞나 싶어서 포기 하곤했는데 이책은 거북이 처럼 천천히 꾸준히 걸어갈것을 조언하고 있다​그리고 통계고 보는 마침내 내가 돌아올 수익률에 대해서  정확하게  표시하여주고 있다​나잇대 별로 우리가  따라가야한 방법을 제시하여주고 있어서 주식장이 어려울때도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게속 투자하여 마침내 우리에게 안전한 수익에 도달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주식 시장의 생리를 설명해 주고 어떻게 수익을 낼수 있는 지 궁금하다면 이책을 잘 정독하면 될것 같다​도박처럼 주식을 하던 방식을 탈피하고 좀더 똑똑하게 주식을 할수 있도록 이책을 그 방법을 제시하여 주고 있다​월배당을 받는 노후를 만들고 싶다면 이책으로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방법인것 같다​차근차근 올라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책의 도움이 참으로 크다​지속가능한 노후를 만들기 위해서 좀더 공부하고 따라가 보야할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먹는 식물도감 - [먹는 식물 도감 - 전 세계 760여 종 식용 식물 총망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0899</link><pubDate>Mon, 01 Jun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0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301&TPaperId=17310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52/coveroff/k192138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301&TPaperId=17310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먹는 식물 도감 - 전 세계 760여 종 식용 식물 총망라!</a><br/>윤주복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전세계 식물의 총 집합책 먹는 식물 도감을 보았다식물은 우리에게 항상 많은 것을 내어 주는것 같다들에 아무렇게나 자라있는 풀들도 다 고유의 맛과 향과 우리사람에게 유익한 풀들인데우리는 그 수 많은 종류의 식물을들 그냥 하찮은 풀로 보아넘기기 일수이다'​이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주변의 식물들이 어떤 종류가 있으며 그 쓰임새와 우리가 먹을수 있는 풀들을 잘 알려주고 있어서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이책에 수록되어 있는 식물의 갯수는 모두 760여종이 되고 있다이 방대한 식물들을 모두 한가지씩 다 그 모양을 사진으로 정리하고 그 중요한 특징을 다 수록한 책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가끔 길가에 핀 꽃이나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여 포털싸이트에 검색해 볼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어느 때는 그이름을 잘 검색해 주기도 하지만 엉뚱한 이름으로 오류검색을 해주기고 하기에 조금 신뢰가 없기도 하다​하지만 이책은 정말 똑똑한 책인것 같다모든 식물의 정확한 이름과 정확한 모양을 잘 알아볼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많은 종류의 식물을 그 쓰임새나 먹는 방법까지도 설명해 주고 있어서들에서 식물을 채취하게 되더라도 이 식물이 독초가 아닐지  식용이 가능할지 잘 알려주어서 믿음직하다​모양은 비슷하니 그 이름이 다르고 우리가 알고 있던 비슷한 종도 여러가지가 있으며 그 식물의 쓰임새를 알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이책은 꾸준히 옆에 두고 식물을 관찰하며 도움을 받을수 있는 좋은 친구 이자 식물 선생님 같은 책이다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식물에 대해 더 해박한 지식을 갖게 되어서 기쁘다​뒷편에 식물을 잘 찾을수 있도록 이름이 정리되어 있어서 찾아보기도 편리하고모든 식물의 사진이 컬러로 수록되어  있어서 식물을 관찰하고 찾아보는데 매우 좋게 편집되어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52/cover150/k192138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1526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드로잉 샤론의 어반스케치 기초편 - [드로잉 샤론의 어반스케치 : 기초편 -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0889</link><pubDate>Mon, 01 Jun 2026 1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08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335&TPaperId=173108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48/coveroff/k5021383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335&TPaperId=173108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드로잉 샤론의 어반스케치 : 기초편 -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a><br/>드로잉샤론(김미경)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그림그리기를 좋아하여 요즘 그림책을 둘러보는데 관심이 많다그전에는 여러가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펜으로 그리는  어반 스케치에 점점 관심이 가고 있다​어반 스케치는 우리 주변의 풍경을 펜과 물감등으로 가볍게 드릴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주변의 풍경을 내가 직접 그림으로 나타낼수 있다는 것이 더욱 재미가 있다​이책은 어반 스케치를 잘할수 있도록 그 기초부터 알려주고 있다​먼저 어반 스케치를 할때 필요한 도루를 준비할수 있도록 기본 펜과 종이의 준비부터 알려주고 있다어떤 펜들과 어떤 스케치북을 준비하는 것이 효울적인지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다​그리고 처음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펜을 잡는 법부터 시작하여 선긋기 곡선그리기 등과 같은 아주 기초적인 방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무리 없이 재미있는 드로잉의 세계로 발을 딛게 된다​다양한  사물을 그려보고 그림의 방향을  설명하는 위에서 본 그림을 그리는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다각도로 그림을 관찰하고 그 그림을 나타낼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사람의 모습을 그리는 방법도 뒷모습 그리는 방법까지 한가지씩 차례로 알려주고 있어서 따라 그려보면서 그림의 실력을 점점 향상 시킬수 있도록 도와준다​2점 투시로 건물그리기는 더욱 관찰이 필요하고 그림의 세계에 깊숙히 들어가게 도와준자좀더 세밀하게 그림에 집중하게 하고 실제에 가깝게 그림을 그리는 고급 기술을 알려주고 있어서그림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다​다양한 예시와 여러가지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드로잉 샤론의 어반스케치를 가  참 좋은 시간을 선사해 주었다​좀더 완성된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더 열심히 그림을 그려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예쁜 예시 그림과 다양한  여러종류의 그림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48/cover150/k5021383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486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2 -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1619</link><pubDate>Fri, 22 May 2026 17: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16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034&TPaperId=172916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63/coveroff/k4921380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034&TPaperId=172916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2</a><br/>도종환 엮음, 김보라 그림 / 나무생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세상에 아이로 태어나 부모님 밑에서 잘 성장 할수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풍파 많으 세상에서  힘든 살림살이였지만 부 모님 모두 무탈하시어 나의 곁에서 나를 한 사람으로 온전히 길러주시고이렇게 성장하게 해주신것이 참으로 고마운 일이란것을 이제 중년이되어서야 알게 되었다​자녀의 길도 걸어보았고 부모도 되어 보니 이책의 시 한편한편이 모두 나의 이야기 인것 같아서 눈물이 난다​자녀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의 시와 떠나가신 부모님을 생각나게 하는 시들이 이책에는 담겨있다​먼저 눈길이 간 시는 한강님의 괜찮아 라는 시이다아이가 어릴적 이유를 찾지 못하는 울음에 당황해 하며 초보 엄마가 겪어야 했던당황스러운 풍경이 새삼 생각이 났다우는 아이는 울음을 좀처럼 그치지않는다 혼자서 오롯이 담당해야 하는 아이의 보챔에 아이의 이름만 수백번 수천번 되내이며 왜그러니 왜그러니 했던 내 모습이 보이는것 같다아이에게 괜찮아 괜찮아 해줬으면 울음을 그쳤을까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해해주는 그 단어가 이제 생각나니 이제라도 아이들에게 말해주고싶다괜찮다고 우리 함께 있으니 잘 될것이라고​어머니의 기도 편도 마음에 와 닿았다아이에게 좀더 다정한 말투로 아이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눈을 맞추고 이야기 하는 엄마가 더 일찍 되었더라면 지금보다 아이가 더 단단한 사람으로 크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된다​김보라님의 섬유미술도 흥미로웠다실이 접목된 그림에서 가정의 따스함과 옛기억의 아스라함이 느껴졌다글과 그림이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문학을 감상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계속 곁에 두고 읽고 싶은 따스한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63/cover150/k4921380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1637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 -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 - 쇼펜하우어와 함께 이겨내는 삶의 고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0960</link><pubDate>Fri, 22 May 2026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09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986&TPaperId=172909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5/coveroff/k2921389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986&TPaperId=172909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 - 쇼펜하우어와 함께 이겨내는 삶의 고통</a><br/>강산 지음 / 알토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직장생활을  20여년째 하다 보니 어느새 나는 그냥 직장인 이 되어있었다직장에 그 누구보다 잘 적응하고 회사의 일원으로  잘 조화 하면 살아가는 내자신을 발견하고 한편으로는 직장이라는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것이 뿌듯하고 안정적이기도 하지만  직장 회사라는 조직에서  하나의 부품처럼 끼워 맞워져 살아가는 인생이 참담하기도 하다그런 직장의  틈바구니속에서 사람들과 붙이치게 되고  잘  어우려져  지내는 사람집단이 있는가 하며 또 다른 면에서는 정말 감당이 안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이런 사람들을 만날때  회사에 나가기도 싫어지고 그런 사람이과 빨리 헤어지고 싶지만 조직속 에서 내 맘대로 하루아침에 바뀔수 있는것이 없었다​이책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쇼펜하우어의 설명으로 이야기 해 주고 있다사람들은 왜 충돌하는가 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는 이야기인데먼저 이 세상이 현실일까 꿈일까 부터 물어보고 있다간혹 내 가 사는 이 세상에 대해서 허망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인간의 존재와 이해와 삶의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이책에서는 사람들사이 문제가 구조적 현상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사람들은 각자의 안목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해석한다고 한다자신의 관심과 흥미에만  주의를 기울인다고 하니 그밖에 것들은 사람들 각자에게 중요한 것이 아닌것이였다​타인의 관계에서  상처를 덜 받기 위해서는 인식으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한다내가 스스로 판단하여  타인을 이해하려고 억지로 할것이 아니라 해석 기준을 어디에 둘것인지 내가 결정하고 판단하는 것이다​사회집단에서 살아갈수 밖에 없는 인간이기에 그 속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스스로 판단하고 모색하여야한다스스로 고요하고 남의 판단에 휘둘리지 말고 중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이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다​남을 질투하는 사람은 자신의 모자람을 나타내는 사람이라고 하였다스스로 완점할때 남에 어떠하든 상관이 없이 고요할 것이다스스로 고요할수 있도록 길을 모색하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를 중심으로 온전히 세우고 살아갈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가져다준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5/cover150/k2921389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551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를 바꾼 금 이야기 - [세계사를 바꾼 금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0949</link><pubDate>Fri, 22 May 2026 1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09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8105&TPaperId=172909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91/coveroff/k722138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8105&TPaperId=172909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를 바꾼 금 이야기</a><br/>레베카 조라크.마이클 W. 필립스 주니어 지음, 서소울(정세라)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얼마전 금 값이 크게 올라 금에 대해서 사람들이 놀란적이 있다아기 돌선물로 금반지 한돈짜리 선물을  하는것이 풍습이였는데 너무 오른 금값때문에 돌반지라는  귀여운 선물이 어느새 너무도 부담스러운  높은 몸값이 된것이다쉽게 선물을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  값어치가 아닌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금을 바라보게 되었다​금이 인류에 미친 영향이 어디까지일까 사뭇 궁금해 졌다한낱 광물의 한종류인 금이 인류를 뒤 흔든 이유가 무엇일까 ​금을 찾아서 떠난 탐험가들의 이야기와 금을 얻기 위해  자행되는 환경 파괴와 인권유린등을 보면서 금을 향한 인간의 욕망의 서슬 퍼런  무자비함을 보게 되었다​인류는 아주오래전 부터 금을 착용하고 금으로 장식하는 몸을 치장하였다금을 몸에 장식하는 것은 금속의 부적같은 효험을 믿고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불완전한 육신을 온전하게 하고 더 위엄있게 보이는 힘이 있다고 믿은것 같다​또한 금을 신성시하여  신에게 금을  바치는 풍습도 있고 태국은 부처의 몸에 금박을 붙이는 공양을 하기도 하는등다양한 문화권에서 신에게 경의를 표한 물질로 쓰여지고 있다신들은 금으로 장식된 금송아지를 우상이라고 하여 부숴버렸지만 인간들은 또 금으로 장식하며 신들을 받들고 있었다금의 쓰임새에 따라서 배척될수도 찬양의 도구로 쓰여지는 금이라는  존재이다​현대에서 금에 대한 욕망을 끊이 지 않고 계속되는데 이제 금을 향한 욕망으로 자연파괴와  불법 채굴로 고통받은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금이 인류의 삶에 어떤 영향으로 다가오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금을 찾아 모험을 떠났던 인류의 이야기 부터 금을 만들어 보겠다고 하던 연금술사 이야기 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시간이였다​단지 귀한 것이라는 생각에서 인류에 미친 금의 이야기를 다시 되돌아보면서금이 우리 삶을 어떻게 지배하고 이끌어 왔는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91/cover150/k722138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3910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임윤찬이 나에 - [임윤찬이 나에게 - 온몸의 세포가 뜨겁게 행복한 덕후의 나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9075</link><pubDate>Thu, 21 May 2026 1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9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301&TPaperId=17289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61/coveroff/k592138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301&TPaperId=17289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임윤찬이 나에게 - 온몸의 세포가 뜨겁게 행복한 덕후의 나날</a><br/>박지은 지음 / 몽스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피아노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임윤찬이 나에게를 읽었다어릴적부터 피아노와 함께 한 환경에서 자라나서 피아노에 대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성장한 이책의 저자는 피아노 음악을 사랑하고 언제나 관심이 있어 하는 듯 하다세계콩크로 클라번이 시작했단느 뉴스에 눈이간 이책의 작가는 12명의 준결승 진출자중 한국인이 네명이나 올라와있고 그중 사진 한쪽 끝에 선 앳된 소년에게 눈길이 가게된다열여섯 최연소 참가자 임윤찬 뭔가 범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 호기심이 발동한다 준결승 스트리밍날 임윤찬의 초절기교 에튜드를 듣는순간 임윤찬의 뿜어져 나오는 기백과 활화산 같은 폭발에 어느새 빠져들고 만다 한 사람의 음악가에게 완전 매료되어 임윤찬의 연주회마다 덕질을 하며 찾아가게 되는 이야기는 계속된다진정사랑하는 음악가가 이세상에 같은 시기에 존재하는것만으로도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작가의 말에서 정말 좋아하고 음악을 향한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한편으로 부럽기도 하고 그렇게 사랑하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임윤찬이라는 피아니스트를 잘 몰라서 검색을 통해서 음악을 들어 보았다피아노 연주에대해서 잘 모르지만 정말 대단한 피아니스트라는 생각이 들었다모든 음이 아름답고 그의 열정적인 연주가 멋져 보였다 음악을 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연주를 해야 연주가에서 그것을 뿜어낼수 있다는 표현이 좋게 느껴졌다 모든 마음의표현은 행동으로 나올수 있고 아름다운 연주를 하는 사람의 진정성이 그대로 느껴질수 있다면 그 연주는 참으로 좋은 연주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한 덕후의이야기를 마음껏 들을수 있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61/cover150/k592138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1618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의 말하기 - [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8919</link><pubDate>Thu, 21 May 2026 0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89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201&TPaperId=172889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48/coveroff/k732138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201&TPaperId=172889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a><br/>이민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말하기를 잘한다는것에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내가 어떤 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내 말을 잘 못알아들으면  괜시리 움츠려든다 내가 정말 말을 조리있게 못해서 저 사람이 저런 반응을 하는것인가  먼저 마음에 상처가 남고 자신감은 점점 떨어진다상대방이 듣는 능력이 떨어져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근본적을 내가 잘 전달하지 못해서 라고 나를 자책하기를 먼저 하게 된다​이책 어른의 말하기는 참 재미있다읽으면서 정말 좋은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말하기의 방법을 가르쳐주는 말을 잘 조리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인생에게 닥친 여러가지 일에도 접목 시킬수 있는 글인것 같다​나의 말을 효과적으로 잘 전달하기 위해서 숫자를 적용하라는 말도 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다내가 할 말을 몇가지라고 먼저 말해주면 상대방이 더욱 경청하게 되고나의 말에 덜 지루해 할것 같다교회에서 목사님이 설교하실때 이방법을 썻던것이 기억이난다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하고 설교말씀을 하실때  아 이제 마직막 말씀을 하시니 곧 정리가 되겠구나하면서 지루했던 설교 말씀을 더욱 힘을 내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그리고 구체적으로 말을 전달하라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두리뭉실 내용을 흐릴것이 아니라 나의 의사를 똑바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상대방이 이해하기도 쉽고 내뜻도 잘 전달하는 방법이기에 좀더 명확한 대화를 할수 있는 방법인것 같다​한국에 태어났다고 다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모르는 것을 배우고 내가 부족한 부분은 조금 부끄럽더라도 더 연습하고  다듬어 나가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내 말을 못 알아듣는 타인을 탓할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좀더 갈고 닦아 나의 뜻을 명확하게 잘 전달하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48/cover150/k732138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486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렇게 될줄 알았습니다 -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5296</link><pubDate>Tue, 19 May 2026 1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5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7&TPaperId=17285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9/coveroff/k6621381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7&TPaperId=17285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a><br/>재수 지음 / 심플라이프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귀여운 가족 이야기를 만화로 만나는 시간 이렇게 될줄 알았습니다를 읽었다통통튀는 귀여운 캐릭터로 일상의 이야기를 그려낸 재미있는 신혼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다​프리랜서 창작자 재수씨와 그의 부인 대장님이라고 불리우는 배우자그리고 세마리의 고양이 잉크 미미 꿀이로 이루어진 가정의 이야기를 짧은 만화로 만나보는 시간인데 비록 짭은 만화 두컷으로 표현된 이야기 이지만 왠지 모든 상황이 보이는  미소를 띄게 만드는 이야기 이다​작가인 재수씨가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쓸수 있었던 것은 그의 대장님 이신 분인이 매우 재미있고천진한 인물이기 때문인것 같다​만화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앞을 예측할수 없는 행동들은 웃음을 끊이지 않게 한다와사비를 먹으면서 코를 뚫는 모습이나남편에게 능청스럽게  호의를 배푸는척 귀찮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그녀의 악의 없는 천진함을 보여주는 것 같다​작가님 가정의 예쁜 아기가 탄생하는 과정도 재미있게 보게 되었다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모습과 그 과정에서 서서히 새로운 아기를 위한 여러가지 준비와그 사이 점점 견고해 가는 부부의 일상을 볼수 있었다​아이의 탄생을 많은 것이 변화 하였지만 두 사람사이의 사랑을 더욱 짙어지고 더욱 아름다워짐을 느낄수 있었다​일상을 만화로 표현하는 이야기 속에서 진솔함이 있어서 이야기가 더욱 진실되게 느껴졌다​이렇게 될줄 알았았다는 이야기는  이부부가 아름다운 결말을  그들의 삶속에서 이미 조금씩 느끼고 있었다는 표현을 보인다서로를 사랑함 아껴주며 생활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고 결과는 이미 아름답게 마무리 될것이 보인다​예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9/cover150/k6621381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095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부를 전하며 -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5289</link><pubDate>Tue, 19 May 2026 0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5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85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off/k34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85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a><br/>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고1때 읽었다읽으면서 참 지루하고 알듯 모를듯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뭔가 의미심장한 문장이 숨어있는 것도 같았다새가 알을 깨고 나오고 그건 세계고,,, 등등잘 이해는 안됐지만 왠지 헤르만 헤세가 좋았다학생이 읽어야할  고전을 한권 끝냈다는 뿌듯함으로 헤르만헤세를 그렇게 조용히  간직했다나이가 들어 다시 헤르만 헤세를 만났다제목도 안부를 전하며 이다헤르만 헤세에게 안부 편지를 받는 기분으로 헤르만 헤세의 이야기로 또 들어가 보았다헤르만 헤세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그의 어머니 아버지 그의 외증조부 이야기 까지그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고 그렇게 될수 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되었다기독학교 생활과 그곳의 탈출 그리고 그는 그런 자신의경험을 어떻게 책에  써내려 이해가 되었다그의 젊은 시절에 썼다는 이야기 헤르만 라우셔이야기는 새롭게  다가왔다스물세 살의 청년 헤세는 장난스럽게 시작한  문학적 장난이 그를 작가의 길로 인도한 작품이다천재는 숨길수 없는 능력을 지닌것인가그이 작품은  그의  어린시절  환경과 잇닿아 계속 번저 나감을 알게 되었다​헤세는 많은 자신의 펜들에게  그림이 들어간  답장을 썼다고 한다그의 편지는 그의 안부를 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였고 그의 편지 속 그림은 또한 그의 새로운 면모를 볼수 있는 그림이였다​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도 기존에 알던 이야기보다 훨씬 깊었다빈센드 반 고흐라는 이름의 형이 죽자 그 이름을 이어 받아 자라는아이는 어떤 느낌으로 세상을 살아갔을까 그림이라는 환경적인 영향속에서 자라난 고흐는 그림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사람을 자라난것 같다​화상 교사 전도사까지의 여러 직업을 전전했던 고흐그리고  광산에서 광부들의 어두운 그림을 그렸던 고흐가 새롭게 보였다고흐가 그의 동생 테오에게 보냈던  편지는 단순한 편지가 아님을 생가하게 되었다테오게게 보낸 편지는 단순한 안부가 아니라 그를 살게 하는 생명줄 같은 것임을 생각하게 하였다​이책을 출간하기 까지의 작가님의 여러가지 노고를 생각해본다기존에 알던 것들 보다 두 인물에 대해서 더욱 깊이 있게 알게 된 시간이였다​여러가지 다각도로 인물을 생각해 볼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독서의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150/k34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74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각자의 우주 - [각자의 우주 - 더 잘 머물고 싶어 유영하는 삶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3524</link><pubDate>Mon, 18 May 2026 1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3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554&TPaperId=17283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35/coveroff/k49213755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554&TPaperId=17283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각자의 우주 - 더 잘 머물고 싶어 유영하는 삶의 기록</a><br/>정영한 지음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행을 좋아하지만  긴여행은 참으로 어렵다2주이상 가야지 그래도 제대로 된  그지역을  다면 조금이라도 더 볼수 있는  유럽쪽은 너무 많은 마음의 준비와  회사의 눈치 큰 비용등으로 쉽게 떠나지 못하기도한다체력도 문제다 10시간 넘게 타는 비행기는  끼니때 마다 나오는  기내식을  모래알 씹는 기분으로  삼키며 내가 지금 이런 고생을 하면서 까지 이렇게 그곳을 가는 이유를  여행전부터 고민하게 만든다​이책의 저자 정영한 작가는 여행을 사랑하는  방송국에 다니는 아나운서 직장인이다젊기에  매우 무모해 보이는 무박 의 여행을 떠나도 그 여행이 매우 멋지고  꽉찬 느낌이다새벽 비행이에 몸을 싣고  여행지에서  정렬적으로  여기저기  마구 돌아다니가  허름하지만 저렴하고  착한 가격의 숙소에서 여러나가  여행가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며 활기찬 여행을 하는 모습이 좋아보인다​튀르키에서의  즉흥적인 여행도  인상적이다조심한다고 하여도 안타리아에서 비싼 아이스크림으로  바가지를 쓰고  친절을 가장한  아저씨에게 엉뚱한 돈을 뜯겨도  여행지에서의 이런저런 에피소드는 한편의  여행이야기로 또 장식할수 있는 것같다​원래 목적지가 아닌곳에 도착하여  계획에 없던 여행을 하게 되는것도 여행의 묘미이다나쁜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는  세상은 어디나 똑같은것 같다선한 사람을 만나면 또 그렇게 반갑고  사랑스러울수 밖에 없는 마음이 드는것같다​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의 여행도 인상적이었다국내 여행지보다도 더욱 가깝게 갈수 있는 일본 여행지의  우동집을 찾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여행지에서 만난 사람과의 인생이야기도  여행이 아니였다면 그런 자신의 이야기를  남에게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여행은 우리에게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하고 평소와는 다른 이국적인 감상을  펼쳐서  다른 생각의 장을 펼치게 해준다이책을 보면서 더욱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고  많은 새로운 이야기가 세계속에 더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이책의 지은이 처럼 많은 곳을 자유롭게 더욱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각자의 우주가 있듯이 각자의  시선이 있고 각자의 마음이 존재한 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었다​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사람들의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35/cover150/k49213755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1350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느 멋진 도망 - [어느 멋진 도망 - 까미난떼, 끝인 줄 알았던 순간 다시 걷기 시작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3514</link><pubDate>Mon, 18 May 2026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35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457&TPaperId=172835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1/coveroff/k13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457&TPaperId=172835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 멋진 도망 - 까미난떼, 끝인 줄 알았던 순간 다시 걷기 시작하다</a><br/>나상천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도망이란 단어에 멋진이란 말이 어떻게 어울릴까 생각해 본다도망이란  무언가를 실패하고 멀리 떠나버리는 느낌이다이책의  주인공 4명은 모두 저마다의 사정을 가지고 있다로저 그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지만  현실에서는 그를 쉽사리 받아주지 않았고 이런저런  지원과 시나리오 응모에서도 그를 찾아주지 않았다 그는 이제 좁은 원룸에서 영상 편집을 하고 살고 있는 유투버이다아버지는 일터에서 사고를 당해 병상에 누워있고 어머니는 아버지의 간병과  집안을 홀로 끌어가면서 병원비까지 충당하기 위하여 애쓰고 있다도로시는  본인이 직접쓴 곡으로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 대중적이지 않다는 평을 받으며 번번히 외면당하는 그녀의 노래그녀는 대중이 좋아한다는 대중적인 노래가 무엇인가를 생각하지만 쉽사리 이해가 안된다킴스 그년 10년을 사업에 바친 사업가이다 사업이 성공할수록 건강은 무너졌고 그릴 지탱하던 가족 부인은 암으로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 불면증과 공항장애 그는 딸아이 수아 때문에 홀로서기를 약속해 본다​또 한명의 조용한  여행자 준상  스물한살의 그는  극도로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며 조용하게 산티아고 길을 걷는 여행자이다무슨 비밀이 있는지  사람들을 피해서 혼자만의  길을 재촉한다​각자의 사연이 있는 4명이 산티아고 길에서  여행을 한다그들의  사연과 각자의 풀어야할 문제들이 산티아고 길에서 하나씩 나타나고 서로를 위로하면서  길을 걷는 네명의 이야기가로저  유투버의 영상에 기록되고  이야기로 엮여 나간다​산티아고 길을 순례하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버킷 리스트 이기도 하고 꼭 해보았으면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관심이 간다다양한 사연과 그들이 풀어나가는 이야기의  전개가 흥미롭게  이어져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소설이다​인생의 굴곡이서 각자의 아픔이 있지만 순례의 고통을 참아가면서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정리해 가는 그들이 이야기가  가슴에 닿는다​서로를 위로하며 응원하며 같이 걷는 4명의 동지들은 어느덧 서로의 문제 앞에  한 겹씩  풀어나가는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같이 산티아고 길을 걷는 느낌으로 빠져들어 읽을수 있는 소설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1/cover150/k13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519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린왕자 - [부린 왕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7670</link><pubDate>Fri, 15 May 2026 0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76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672&TPaperId=172776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17/coveroff/k192138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672&TPaperId=172776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린 왕자</a><br/>조훈희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서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부동산에 대한 풍자글 부린왕자를 만나게 되었다어린왕자가 연상되는 부린왕자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생각나는 오묘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다​부동산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부린 왕자는  좋은 부동산을 찾아 고향을 떠나 강남으로 오게 된다​좋은 부동산이 무엇일까 내내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좋은 부동산 하나만 찍어달라는 말이 자꾸 요즘 우리가 하는 말처럼 들린다좋은 부동산이 무엇일까 부를 늘리는 것이 좋은 부동산인다부만 늘리면 우리는 행복해 질수있는 것인가부가 많으면 편안하고 한껏 여유를 부릴수 있을것 같아서 좋지만그 과정을 생각하니 또 그것이 온전한 행복이 될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이책은 그 의문에 질문하는 책인것 같다​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이상한 공약만 남발하는 정치인을 만나고 팔로우 수에만 관심있는 유투버를 만나고부동산 투자자들에게만 관심이 있는  개발업자를 만난다그밖에도 여러 인물들과 만나 부린왕자는 하나같이 이상하고 각각 다른 생각에 만 빠져있는 어른들에게 이상한 만들 느끼게 된다​길에서 만난 길냥이는 좋은 부동산을 만나기 위해 참을성있게 임할것을 충고하기도 한다​이책은 부동산에 대한 우리의  현재 마음을 이야기 하는 책인데참으로 마음이 답답함을 느끼게 한다​행복한 집을 꿈꾸는 부린왕자와 같은 우리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나에게 맞는 부동산을 잘 찾을수 있을지 점점  아련해 진다진정한 우리에게 잘 맞는 부동산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였다​우리가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 우리의 집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17/cover150/k192138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4176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시대의 사진 - [AI 시대의 사진 - 사진의 오래된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5801</link><pubDate>Thu, 14 May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58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164&TPaperId=172758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27/coveroff/k06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164&TPaperId=172758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사진 - 사진의 오래된 미래</a><br/>김경훈 지음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 배우자와 함께 살다보니 사진 찍는 사람들의 이런저런 에피소드를 같이 겪게 되었다아무리 무거워도 낑낑 메고 커다란 카메라 가방을 주섬주섬 챙겨서 떠나는 여행길에서의 일들과사진을 찍느라 정작 중요한 여행의  이런저런 재미를 놓치는  배우자를 보면서 저렇게 사진만 찍어서 도대체 남는것이 무엇일까 원망하는 마음도 들고 이해 않되는 부분도 있었다​사진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사실을 있는 그대로 찍는것이 얼마나 재미난 일이길래 저렇게 쉴새 없이 카메라 셧터를 눌러 대는것일까​이책 AI의 사진 은 사진을 업을 삼고 살아온 김경훈작가님의 친절한 해설로  사진의  최초 역사에서 부터 그 오랜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었다처음 이세상에  형상을 그리기 시작한 벽화에서 부터 사실을 기록하기 원하는 인간의 욕망이 표현된 현상이 시작된것으로 설명되고 있다그림을 통해서  초상화를 완성하고  사실을 기록하는 일이 어느덧 사진의 기술의 진화로 이어진 이야기는 흥미롭고 사진을  우리 인류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사진은 진실을 담은 충실한 재현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AI시대의  AI로 완성된  사진이 사진이 맞다 틀리다 논쟁은 생각해 봐야할 문제 인것 같다​한장의 사진에  열심을 다하고 좋은 작품에 기쁨을 느끼며 정진 하는 사진작가님들의 모습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모든 세상의 일이 그렇지만  스스로 이루어 만든 성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인공지능을 찍은 사진이 인간이 찍은 사진을 능가할 날이 올것인지  아니면 못 넘을지 사뭇궁금해진다하지만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이 직접 사진을 찍으면서  느끼는 감동은  감히 넘을수 없을것 같다사진을 찍는 일이 더욱 궁금해지고 좋은 사진이란 어떤것이며 인간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생각하게 하는  좋은 시간을 가져다준 독서의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27/cover150/k06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275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퀸에이저 즐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퀸에이저 : 즐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인생 전환기 ‘나’를 찾는 가장 완벽한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3553</link><pubDate>Wed, 13 May 2026 0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35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8765&TPaperId=172735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14/coveroff/k1321387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8765&TPaperId=172735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퀸에이저 : 즐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인생 전환기 ‘나’를 찾는 가장 완벽한 지도</a><br/>엘리너 밀스 지음, 방진이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서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퀸에이저라는 말의 뜻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다여왕의 시기 라는 뜻인가왜 여왕인가?이책에서는 중년 여성을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이책은 영미권에서 베스트셀러를 이루었다고 한다어떤 매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선택받은것인지 궁금하여 이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중년의 삶이란 이제 곧 노을지는 하산의 길을 접어든 인생의 내리막길로 생각된다이책의 저자는 조금 다른 시선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제목에서 그렇듯 아직 끝나지 않은 인생의 즐거움을 내세우고 있다​나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인생의 전성기라는 점에 주목하라고 말하고 있다 50이 되어도 인생을 계속 되므로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것을 주장하고 있다​혼란의 시기일수도 있지만 새로운 각본을 짜고 새롭게 시작할것을 권하고 있다​이책의 여러가지 이야기중에 암에 걸린 린지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50대에는 암에 걸리는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는 시기이다그럴때 어떻게 암이라는 질병에 임하고 견디고 이겨낼수 있을까  생각하게 한다린지의 이야기는 암이야기는 암일는 질병앞에서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감정들을 이야기 해주는 것같았다​이제 사회생활도 정리할때가 다가온다정년을 앞두고 여러가지 생각도 하게 한다이책을 읽으면서 사회에서 점점 정리되는 시기에 우리의 입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다시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나의 게획과 내가 가꾸어야할 인생의 말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중년이란 시절을 지나면서  이제 내 인생에서 점점  생략하고 지내야하는 일들 더욱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일들을  추스려 본다이제는 나의 삶에 더욱 집중하여 삶을 더욱 견고할게 할때 아닌가 생각해 본다​중년의 여러가지 감상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14/cover150/k1321387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6141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글 담은 은혜의 창 - [한글 담은 은혜의 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1905</link><pubDate>Tue, 12 May 2026 1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19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8060&TPaperId=172719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44/coveroff/k9221380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8060&TPaperId=172719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 담은 은혜의 창</a><br/>박재역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성경을 읽으면서 옛글로 써진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 뜻을 이해하기에 난해한 부분이 간혹있다믿음과 은혜로만 덮고 넘어가기기 왠지 아쉽고 더 깊은 뜻을 알고 싶지만 그 뜻을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것 같다​이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은 이런 나의 아쉬운 부분을 채워주는 책이였다한글의 심오한 뜻을 성경의 구절에 접목시켜  은혜로운 감동을 주는 그런 시간을 주는 책이였다​이글을 쓰신 박재역 선생님의 개인적인 일들이 책에 녹아 있어 생생한 삶의 현장도 같이 경험할수 있다장애인 부인과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신 부분을 읽으면서 장애인 부인을 창피해 하는것도 귀찮아아 하는것도 아닌 그냥 한사람의 인간으로 겪는 소소한 경험을 읽어낼수 있었다​그리고 치매를 앓는 노모를 보면서 느끼는 부분도 삶을 살면서 우리도 겪을수 있는 부분이라서 나도 언젠가는 치매를 앓는 노모를 모시는 입장이 될수도 그런 노모가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 가운데  까마귀에 대한 생각이 담긴 부분이 눈이 띄었다요즘 까마귀가 도심에가 자주 보이는데 저 까마귀는 어디서 온것일까 사뭇 궁금한 터였다까마귀를 성경에서 표현한 부분과 우리가 생각하는 까마귀에대한 생각과 성경에서 나타내는 까마귀에 대한 부분그리고 까마귀의 보은 등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에서 부모에게 다시 안갚음하는 부분이 순리임을 생각하게 되었다​분수 푼수 부분도 흥미롭게 다가왔다우리가 교회에서 사람들과 교제를 하면서 생활을 할때 나의 자랑거리를 한껏 자랑하는 사람 들을 종조오 보곤 하는데그런 자기 자랑이 다른이에게 어떤 효과를 낼지 생각해 보았다분수를 지키고 경계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순리를 알게 되었다성경에도 믿음의 분수대로 살라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나의 분수를 알고 따르는것이 인생의 참임을 깨닫게 된 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44/cover150/k9221380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442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엄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엄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9943</link><pubDate>Mon, 11 May 202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99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8521&TPaperId=172699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50/38/coveroff/k9120385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8521&TPaperId=172699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a><br/>제프리 메이슨 지음, 오영진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시간 엄마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책을 만났다엄마로 살아가는 시간을 마지하면서 한 사람 한 여인에게 엄마만 남은 인생을 살고 있었다누구의 엄마 로 불리는것이 익숙하고 내 이름이 불리면 왠지 흠칫놀라게 되는  이상한 순간이 되는 그런 세월을 지내며서나는 누구인지 점점 잊혀져 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이책은 내가 누구인지 그 근본을 다시 생각하게 구성되어 있다​나는 언제 태어난는지  나의 이름은 무엇인지 나의 이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나의 이름을 지어준 사람이 누구인지 책의 첫장에서 물어보고 있다​나에 대해서 이렇게 조용히 구체적으로 적어본적이 있나 싶다 당황 스럽고 내가 누구인지 갑자기 생각해 보게 된다​내가 태어났을 당시를 생각하게 하는 장을 지나다 보니 내가 정말 오래전에 태어난 사람이구나 세삼스럽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나의  어릴적 꿈을 묻는 장이 나왔다 나의 어릴적 환경과 내가 사랑했던 우리집 앞마당을 뛰어놀던 강아지까지 묻는다나에 대해서 정말 알고 싶어하고 다시 되돌아보게 한다​나의 푸르렀던 10대시절과 고교시절등 다시 되돌아보니 참으로 마음이 뒤숭숭해진다​질문에 하나씩 하나씩 다가가다 보내 나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것들이 점점 쌓이게 된다​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삶을 생각하고 계획하게 하는 시간을 주는 참으로 요상한 책이다​친구들에게도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다나를 돌아보게 하고 나의 한 인간으로 한 사람으로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주는 책이다누구에게 보여주기 식 이라기 보다 내 자신에게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정리를 할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인것 같다​나를 주연으로 세상을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선사하는 책이다마음속에서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면서 가족들의  사랑과 주변사람들이 내 삶에서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나의 인생이 한권의 책으로 완성되는 선물이 되는 책이다조용히 인생을 되돌아보게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50/38/cover150/k9120385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50382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이 리틀 수채화 - [마이 리틀 수채화 - 사랑스러움을 그리는 시간, 보송보송 일러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9922</link><pubDate>Mon, 11 May 2026 1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99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859&TPaperId=172699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65/coveroff/k0821378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7859&TPaperId=172699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이 리틀 수채화 - 사랑스러움을 그리는 시간, 보송보송 일러스트</a><br/>에가시라 미치코 지음, 김은경 옮김 / 북플랫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수채화 그림을 그려본 적이 도대체 언제 인가 싶다수십년 수만년전의 일처럼 아득하고 너무 옛날일 같아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림에 대해서 이것 저것 생각해 본다수채화 그림을 재미있게 그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마이리틀 수채화를 만나게 된것은 내 인생에 다시 봄날을 만난듯 반갑다에가사라 미치코 작가의 이 예쁜책 마이리틀 수채화는 우리의 숨어있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자 하는 본능을 일깨워주는 책 인것 같다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할때 이책은 그림을 그릴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내가 그릴수 있을까 어떻게 시작하여야 할지 망설여질때 솜씨가 없어도 기본기법만 알면 그릴수 있다고 용기를 주고 있다​이책에는 그림을 그릴수 있는 기본 밑그림이 제공되어 있어서 망설임 없이 도전하기에 많은 도움을 준다필요한 도구를 준비할수 있도록 도구 설명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어릴때 다 사용해 본 도구들이지만 새롭게 다가오고 가슴이 뛰게 한다​도구의 사용법도 사진으로 친철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어렵지 않게 따라 준비할수 있다​색을 조합하고 아름다운 색을 표현할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그림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수채화를 그리는 여러 기법들도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쉽게 따라할수 있다​작고 귀여운 그림들을 따라 그리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수 있고 아름다운 그림이 완성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성취의 기쁨도 누릴수 있는 수채화그리기가 매우 재미있고 즐겁게 다가온다​밑그림 파일도 다운받을수 있도록  잘 수록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수채화를 즐길수 있도록 도와준다​친절하고 귀여운  작가님의 설명에 수채화그리기가 더욱 즐거워지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65/cover150/k0821378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7650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시멜로 이야기 - [마시멜로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4590</link><pubDate>Fri, 08 May 2026 1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45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2645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off/k5621366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6635&TPaperId=172645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시멜로 이야기</a><br/>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마시멜로 이야기는 오래전에 그 제목을 많이 들어본 책이다예전에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착안된 실험을 우리나라 텔레비젼 프로그램에서도 어린 아이들에게 실험했던 장면이 떠오르기도 한다당장 눈앞의 먹음직한 마시멜로를 가져다 놓고 15분만 참으면  하나를 더 주겟다는 미션을 남겨두고 어린꼬마를 실험 하는 장면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아이들은 어떻게 하든 시선을 마시멜로에서 다른곳으로 돌리며 먹고 싶은 욕망을 참고 간혹 어떤 아이는 마시멜로를 만지거나 살짝 핥았던 장면도 생각이 난다​이책의주인공 아서는 조너선의 운전사로 일하는 27살의 청년이다그는 어느날 고용인  조너선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게 된다당장의 마시멜로를 입에 털어 넣어 달콤함을 얻는것보다 마시멜로를 간직하고 두배로 늘리는 실험은 아서에게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한다​미래에 대해서 별생각없이 그냥 하루하루 흥미거리를 쫓아  여자를 꼬시고 술을 마시며 정크 푸드를 먹던 삶에서좀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며 인생을 다시 재 단장하는 아서의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당장의 달콤한 마시멜로를 입에 넣고 말것인지 미래를 설계하는 삶에 좀더 의지를 불태울것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이책은 단순히 부를 축척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나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인것 같아서아이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참는 다는 단순한 행동이 어떻게 인생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마시멜로 실험에 직접 참가 했던 지은이의 삶을 보면서 어렸을때의 경험이 나중에 성인되어서도 미치는 인생의 영향력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꾸준함의 힘을 믿게 된다 꾸준히 나아가는 능력이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고 보상이 따르게 되는지 보면서좀더 노력하는 삶을 개척하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5/63/cover150/k5621366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5637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 - [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 -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고전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46</link><pubDate>Wed, 06 May 2026 1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858&TPaperId=17260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82/coveroff/k9021378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858&TPaperId=17260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 -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고전의 힘</a><br/>최인호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고전을 통해서 이시대의 나의 삶을 되돌아 보는 책 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을 읽게 되었다고전이라고 하면 왠지 고리타분하고 현대 사회와는 다소 분위기가 도태된 문장처럼 느껴진다하지만 어릴적 고전을 배워온 시대인 나는 고전이 참으로 편안하고 좋다고전에서 얻는 지식은 언제나 감동을 주고 다시 읽어도 좋은 구절이 넘쳐 나는 것을 느낀다​이책은 고전을 오래도록 공부하고  여러 대기업과 대학 공공기관에서 강연을 하시는 최인호 선생님께서 그간의  강의를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얻은 이야기를 토대로 우리가 현대 사회에서  가져야 할 마음이 소양과  이시대를 겪어 나가게 될 용기를 말을  적어주신글이다​먼저 이책은 나를 알기를 원하는 말로 시작한다나 자신이 무엇이며 어떤 존재인지를 알도록 이야기 해 주고 있다나 자신은 귀한 존재이며 하늘의 성품을 지니 자임을 천명하고 있다내가 소중하다는 말은 항상 듣던 말이지만 이렇게 고전을 통해서 다시 듣게 되니 잊었던 마음이 새롭게 바로 서진다'나를 더 존중하고 나의 몸의 원하는 것이 바른 것이며 선한것임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나의 몸을 더욱 사랑하고 바르게 서기 위해서 좀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내가 비록 남들보다 똑똑하지 못하고 느리고 능력이 부족해 보인다고 해도 내안의  내가 선택한 나만의 무기 가 있으며 능력이 있는 자임을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그리고 요즘 흔들리는 나의 감정선에 대한 조언도 듣게 되었다나의 흔들리는 감정이 그냥 아무 이유없이  그런것이 아닌 내안에 더 좋은것을 찾기위한 몸부림이려 사람의 감정이 이렇게 저렇게 흔들리는 것도 자연스러운 이치임을 알수 있었다내가 유별나거나 이상한 것이 아니라 나를 살리려 마음이 보내는 신호임을 알게 되었다​이렇듯 고전에는 모든 지식이 담겨 있었다옛것 낡은것이 아닌 살아있고 힘을 주는 보물 창고 같은 고전은 우리 곁에서 우리의 삶에 에너지를 주는 보고였다고전을 통해서 다시 한번 위기에서 나의 삶을 제조명해 보고 다시 힘을 내어 인생을 살아갈 의지를 살려보는 소중한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82/cover150/k9021378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821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방구석 식물학 - [방구석 식물학 - 이름은 알지만 사연은 몰랐던 105가지 꽃과 풀의 속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33</link><pubDate>Wed, 06 May 2026 1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644&TPaperId=172601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11/coveroff/k93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644&TPaperId=172601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구석 식물학 - 이름은 알지만 사연은 몰랐던 105가지 꽃과 풀의 속사정</a><br/>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김수경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었다거리에서 공원에서 이쁘고 보드라운 새 잎들이  앞다투어 피어나고 있다길가를 가다가 너무도 작고  이쁜 보라색 어린아기 같은 꽃무리들을 만났다너무 작아서  핸드폰으로 찍어 크게 늘려 보아야 할정도로 작았지만  그 이쁨에  더 알아보고 싶어서  꽃검색 차에서 이름을 검색해 보았다그런데 이름이 다소 충격적이였다 개불알풀 이란 이름이였다 이렇게 이쁜 꽃에 이른 민망한 이름이 붙은 것은 어찌된 일인지 조금 움찔했다방구석 식물학이란 책을 알고 식물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책의 첫장에 소개된 식물이 공교롭게도  큰개불알풀이였다큰개불알풀의 학명과 베로니카라는 여성의 이름을 딴것고 그 안에 담겨진 십자가를 지고 가던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주던 베로니카의 이야기와 사연을 접하자 개불알풀이 새롭게 느껴졌다​이책은 105개의 식물의 이야기가 담겨있다주변에서 많이 보았지만 이름을 알수 없었던 친근한 풀들의 숨은 이야기와  뒷이야기가 흥미롭게 대가왔다​식물의 그림과 함께 듣는 식물의 뒷이야기는 옛사람들의 삶고도 연결되어 있고 할머니의 옛이야기를 듣는듯 재미있다​우리의 곁에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며 즐거움을 주는 식물의 이야기에 조금더 귀을 기울여야 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우리의 삶에 작은 꽃들이 주는 선물은 진득하고 포근하다​머위의 잎으로 엉덩이를 닦던 시절이 있었을수도 있을것란 생각을 하면서 우리 삶을 지탱해온 식물들에게 고마움을 느껴본다​냉이의 꽃말을 보면서 모든 것을 바친다는 뜻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모든것을 바쳐서  자신을 내어주는  부모와 같은 존재가 식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대지의 힘이 느겨진다​우리 주변을 항상 지켜주는 제비꽃처럼  그냥 우리에게 계절이 옴을 알려주고 항상 곁을 지켜주며 꽃을 피워내는 강직함을 사랑하게 된다식물을 보면서 삶에 대해서 어떻게 자세를 가져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여러가지 다양한 식물을 만날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11/cover150/k93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110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9가지 형태로 보는 현대 미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10</link><pubDate>Wed, 06 May 2026 1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72&TPaperId=17260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3/33/coveroff/8931481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72&TPaperId=17260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9가지 형태로 보는 현대 미술</a><br/>스즈키 히로후미 지음, 김진아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미술을 감상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고전미술은 우리가 많이 보아온것이고  그림이 명확하여 그림을 이해하는데 직관적이고 그냥 편안하게 보는것 같다현대미술쪽으로 오면  좀 어려운 부분이 생긴다낙서한듯한 그림을 보면 이건 초등학생이 그린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런것도 예술가가 그린그림이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드는 작품들을 볼수 있다바로 직관적으로 이해할수 없음에 답답해 하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면마저 갖게 된다​이책의 서장에 소개된 작품 이우환의 관계항 -신호 라는 작품만 보다라도  콘크리드 사각 면안에  자연석 돌덩이 하나와 철판 하나를 설치해 놓고  예술 작품이라고  우러러 보는 것이 왠지 불편하고  관람자를  무시하는 듯 느껴지는 자격지심 마져 느껴졌다​현대 미술을 멀리하게 된것도 아마 작품에 가까지 다가가기 어려워서  그런것 같다어려운 친구는 당연히 멀리 하게 되듯이 현대 미술도 잘 모르고 불친절하다고 느꼈기 때문인것 같다​이책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는 현대 미술에 대해서 한걸음 다가가게 도와주는 책인것 같다이책은 현대 미술은 무엇이며 무엇을 추구하고 어떻게 그  표현을 하는 것인지 설명해 주고 있다​미술을 감상할때 그 미술 작품속 그림만 보는 것이  미술이 아니라 그 소재의 특이성을 감상할수도 있으며 그 작품의 주변과 어떻게 조화되는지도 감상의 포인트가 될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그리고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그  장소과 관계성등고 미술이 될수 있음을 설명해 주고 있다​현대 미술에 대해서 가졌던 부정적인  선입견이 조금  깨지는 순간이였다​미술을 잘 모르는 평범한 사람도 현대 미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고 어떤것이 미술이 될수 있으며 나의 생각과 관념을 바꾸어주는지 생각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3/33/cover150/8931481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3332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꽃에 마스터북 - [미꽃체 마스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055</link><pubDate>Wed, 06 May 2026 0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0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00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off/k412137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00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꽃체 마스터북</a><br/>최현미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글씨를 잘 쓴다는 것은 매우 큰 장점인것 같다예전 부터 글씨를 잘 쓰고 싶었지만 언제나 나의 글씨의 결과물은 처참했다글을 키보드로 치기 시작하면서 나의 글씨  컴플렉스도 조금 가려지는듯했다언제인가  글씨를 쓰는 영상을 보다가 미꽃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미꽃체는 미꽃체 작가 최현미님의 미꽃체 손글씨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마치 활자로 인쇄된듯 반듯하고 어여쁜 글씨체를 보면서 사람의 손으로 이런 아름다운 글씨를 쓸수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어려서 손글씨 교본을 쓰면서 글씨체를 교정해 보기 위해 연습한 적은 있지만 곧  지루한 계속되는 글씨연습에 치쳐 포기 하기 일쑤였다​악필교정이 쉬운 작업은 아니였다글씨연습은 하루 아침에 뿅하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미꽃체를 따라 쓰고 싶어서 몇권의 미꽃체 책을 구입하기도 했다조금 나아진듯 보였지만 꾸준함을 잃자 어느새 그냥 나의 본 글씨로 돌아온 느낌이다​이책 미꽃체 마스터 북을 다시 만나고 새롭게 미꽃체 에 도전하게 되었다​이책은 미꽃체 글씨쓰기의 최종 집약체 처럼 느껴진다미꽃에를 완성하기 위하여 처음  모음 글씨 쓰기부터 연습을 시작한다한 획씩 곧게 내려쓰는 연습을 하면서 왠지 도를 닦는 기분도 든다마음을 차분히 하고 처음 글씨를 배우는 사람처럼 천천히 따라 써보지만 쓸데 없는 힘이 써지고 글씨도  최현미 작가님의 글씨처럼 이쁘지 않게 느껴진다책에서는 한획마다  덧붙침  조언이 달려있다힘을 빽고 어느 부분에서는 조금더 과감하게 어느 부분은  섬세하게 글씨를 쓸것을 조언해 주고 있다​이책은 두깨도 매우 안정적이여서 글씨를 쓸때 번짐이나 찢어짐 에 두려움이 없다180도 로 펼쳐지는 페이지도 매우 도움이 된다​이책을 통해서 미꽃체에 한발 더 다가가는 느낌이 든다​마음을 차분하게 하며 손에 더욱 정교한 힘을 가해서 열심히 써 내려가는 시간은  마음의 정화를 주는 시간이다​매우 두꺼운 책이지만 나를 채근하거나  억지로 끌고 가지 않고 나의 페이스에 맞게 나를 조절해 주는 책이다​한글자씩 완성해 가면서 어느순간 발전한 나의 미꽃글씨체를 만날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보게 하는 책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150/k412137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1075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ETF의 시대 - [ETF의 시대 - 왜 아직도 종목 고민을 합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8272</link><pubDate>Thu, 30 Apr 2026 09: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8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99&TPaperId=17248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89/coveroff/89553367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99&TPaperId=17248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의 시대 - 왜 아직도 종목 고민을 합니까</a><br/>정상우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주식에 대해 조금씩 관심이 가면서 주변의 여러 사람들이 주식으로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곤한다남들이 다 하니 주식에 관심이 가지만  내가 해보면 어떨까 하고 말하면 사람들이 주식 하지 말라고 말린다섣부르게 도전했다가 낭패보는 일이 십상이기 때문이다주식에 주짜도 모르는 초보이지만 지금 안하면 시대에 뒤떨어 진것 같고 이제 자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길은 주식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곤한다​막상 주식을 시작하고 무엇부터 하여야 하는지 남들이 다 삼성 주식을 사니 삼성전자 주식을 삿지만 이건 언제 까지 기다려야 하는것인지 막막하기만 했다​그런 와중에 들린것이 ETF라는 말이다여기 저기서 초보자들은 ETF를 사라고 속삭인다유투브를 보아도 그렇고 핸드폰 숏츠에도 이것만 딱 사면 된다 하면서 구체적인 ETF종목도 찍어준다​도대체 ETF가 무엇인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권유를 하는지 궁금하여 ETF를 공부하고 싶어졌다​이책 ETF의 시대를 나같은 초보자들이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인것 같다ETF의 기본 용어부터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초보자가 꼭 만나야 할책인것 같다​아무리  종목을 모두 골라주고 상위 200개의 코스피 종목을 딱 골라서 만들어 놓은 좋은 상품이라고 해도 내가 아직고 알지 못하는 ETF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ETF에 대해서 기본을 공부하였다면 이책은 그 다음 실전 ETF 거래하기 팁을 알려주고 있다실전 거래를 하기위한 준비부터 거쳐야한 여러 단계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ETF의 거래의 장으로 발을 들여 놓게 된다​미래의 투자를 위해서 ETF를 더욱 자세히 파악하고 더 세세하게 공부하고 싶답면 이책이 충분히 도와줄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스스로 내 자산을 계획적으로 운용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보기 위하여 ETF를 더욱 곰곰히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89/cover150/89553367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890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ETF투자의 정석 - [ETF 투자의 정석 -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5940</link><pubDate>Wed, 29 Apr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5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552&TPaperId=17245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85/coveroff/8969526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552&TPaperId=17245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투자의 정석 -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a><br/>김현빈 지음 / 경향BP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요즘 너도 나도 모든 국민이 빠져있는 주식은 정말 핫하다 할수 있다누구나 기웃거리게 되고 혹시나도 엄청난 부를 맞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뛰어들게된다하지만 준비 없이 뛰어든 주식 시장은 역시 만만치 않고 조금 올랐나 싶다가도 바닥을 치는 파란 숫자를 보면서 한숨을 짓게 된다​이책은 주식 시장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다나처럼 주식 시장에 초보단계인 사람에게 필요한 지식을 재미있게 잘 전달해주고 있다​​초보자들에게 안전한 ETF라는 것이 있다고 했서 무엇인지 궁금하였다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안심하고 주식에 나의 돈을 맞기고 편안한 경제를 생각해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이책 ETF의 정석은 기존의 ETF에 관한 책들보다 훨씬 재미있고 쉽게 접근하도록 구성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수 있었다​현장에서 직접 일하는 작가의 경험으로 주변의 선배들을 만나며 직접 조언을 구하는 장면에서 더욱 신뢰가 가고  실패없는 ETF투자를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나잇대에 맞는 투자 그래프를 보면서 나의 생에 곡선에는 어떠한 투자를 하여야 안전하게 자산을 지키며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수 있는 수익을 얻을수 있을까 하는 플랜을 세워보게 된다​ETF투자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생각하게 하고 또 주식 시장이 안 좋을때의 전략까지 생각해 보게 하여더욱 관심있게 투자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게 한다​거져 얻는 행운은 없는것 같다 조금씩 관심을 기울이고 나의 자산을 스스로 지키고 키우기 위하여 새로운 환경과 좋은 선택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럴때 필요한 것이 이책 ETF투지의 정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85/cover150/8969526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851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의 대물림 - [마음의 대물림 - 부모의 감정은 어떻게 아이의 삶이 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5446</link><pubDate>Wed, 29 Apr 2026 0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54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418&TPaperId=172454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29/coveroff/k8921374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418&TPaperId=172454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의 대물림 - 부모의 감정은 어떻게 아이의 삶이 되는가?</a><br/>조민희 지음 / 보아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부모의 감정이 어떻게 아이의 삶을 지배하고 움직이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마음의 대물림을 읽었다우리는 흔히 부모가 아이를 잘 훈육하고 잘 먹이고 잘 공부시키고 잘 보살피면 그것으로 아이의 인생을 잘 키웠다고 생각하기 쉽다'그것이 눈에 보이는 인생이고  삶이기 때문일것이다그런데 마음은 어떨까 사람의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잘  지켜지고 잘 자라나는지 알수 있을까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쉽게 치부하고 살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책의 제목에서도 나타났듯이 마음은 부모에서 아이에게도 대물림 된다는 이야기를 생각해 볼때 참으로 아찔하지 않을수 없다우리가 모를것이라고 생각하고 아이에게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면서 부모의  확실하지 않고 불안한 마음을 아이들은 정확하게 집어내고 그 마음을 읽고 있기 때문에 더욱 무섭게 느껴지는 것같다나의 어린시절을 생각안할수 없다나의 어린시절 아쉬웠던 부모와의 관계를 나의 아이도 그대고 겪고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니 마음이 조급해 진다​이책에서는 부모의 말고 행동이 아이의 정서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여러가지 사례로 알려주고 있다어떻게 부모의 생각이 아이를 망치는지 잘 성장할수 있게 하는지 이야기 해주고 있다​내가 어렸을때 들었던 잘못된 화법을 생각하게 된다부모에게 들었던  마음을 움추려 들게 했던 화법을 나는 또 그대로 아이에게 답습하진 않았는지 반성하게 한다보고 배운대로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그대로 전달 했던 일들을 반성하며 이제라도 제대로 된 화법으로 아이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아이가 아직 어려서 잘못된 행동으로 사람들 앞에서 곤란한 상황을 겪게 하였을때 나는 이런 때 바른 기준으로 아이를 설득하고 안되는것과 되는것을 이야기 했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이제라도 알게 되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었다아이에게 제대로된  교육을 전달할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다​아이들의 생각을 끌어내어 말하게 하고 판단하게 할것을 이책은 이야기 해주고있다부모도 배우고 알아야 제대로된 교육을 할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 한다배우지 않은 사람은 후세에게 올바른 가르침을 이어나갈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나의 부족한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돌아보고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서 내가 해야할 일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29/cover150/k8921374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296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은 오해다 -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35568</link><pubDate>Fri, 24 Apr 2026 0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355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55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off/k092137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55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있어보이는 척하기 좋은 책 세계척학전집은 심리편부터 시작하여 철학  부편까지 꾸준히 읽어오고 있는 전집시리즈이다방대한 양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요점만을 정리하여 알려주니  마치 많은 시간 공부를 한듯한 양을 짧은 시간에  배울수 있어서 재미있고 더 많은 사실을 더 깊이 알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켜주는 책인것 같다이번 사랑은 오해다 편은 사랑에 대하여 심도 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주는 부분이였다사랑은 어떻게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는 지 이책을 통해서 돌아보는 시간이였다​​결혼을 하지는 않아지만 사랑에 대해서 연구하고 사랑의 형이상학을 쓴 쇼펜하우어의 이야기를 읽으며 사랑의 실체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사랑에 대해서 직접 뛰어들기가 이렇게 힘든데 사랑을 정확하게 해부하고 연구한다는 것이 어떤것일까​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편은 더욱 흥미롭게 읽었다사랑을 그저 완벽한 상대방이 나타났다고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배우고 연습해야한다고 말한 부분이 흥미로웠다마치 피아노를 배우듯 우리는 완벽한 피아노가 스스로 아름다운 소릴 내는것이 아니듯 완벽한 상대방에 대해서 서로 공부하고 알아가야한다고 말한다그저 찾아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워가야 한다고 한다 사랑을그것이 사랑의 기술을 말하는 것인가그렇게 말한 에리히 프롬도 세번의 결혼을 하였으며  오랜시간 직접 삶의 경험으로 사라을 완성가 갔으리라 생각이 든다참으로 재미있는 상황이다모든 사람이 사랑을 논하지만 실제 자신의 삶에서 얼마나 사랑을 완성했는지 생각하면 그렇게 완벽한 사랑을 한것 같지는 않다학문으로서의 사랑과 실제의 사랑이 어떻게 다른지를 이야기해주는 대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사랑에 대해서말하는 많은 학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사랑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흥미로운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150/k092137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477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