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옥수수 (옥수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07:25:2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옥수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24.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옥수수</description></image><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해고된김에교토 - [해고된 김에 교토 - 조각난 자존감을 모으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50553</link><pubDate>Fri, 02 Oct 2026 1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505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389&TPaperId=175505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13/coveroff/k422131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389&TPaperId=175505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고된 김에 교토 - 조각난 자존감을 모으는 시간</a><br/>노푸름 지음 / 상록의서가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갑자기 찾아온 해고통보해고된 사실이 유쾌할 수는 없지만 애써 멋적은 웃음으로 마무리 하고 회사에서 나오는길한참을 울었다고 노푸름 작가는 고백하고 있다​이책은 해고의 아픔을 겪은 지은이가 교토여행을 하면서해고의 아픔을 스스로 치유하며  상처를 보듬는 내용의 글이다​주변에 해고를 경함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요즘 상황이 한번 직장은 영원한 직장이라는 개념이 점점 사라지고 있기는 하지마직장인이라면 안정되고 지속적인 일자리를 희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것이다​이책의 지은이 노푸름 작가는 해고의 아픔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평소에 가고 싶던 교토를 향하여 여행을 하게 된다​아름다운 이국적인 일본의 풍경과 맛있는 먹거리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면서도 그녀의머리속에는 해고라는 단어가 떠나가질 않는다​그녀는 애써 고통을 지우기 보다는 온전히 해고의 고통을 스스로 치유한다​잡지사 에디터와 자영업까지 경험했던 작가의 경험에서 나오는 교토의 여러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은더욱 세심하고 흥미롭다​작가는 해고의 고통을 맛본 많은 사람들에게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할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글을 써내려간것 같다​잠시 쉬어가는 인생의 페이지에서 좀더 좋은 것으로 충전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사람들을 위로하게에 충분한 글인것 같다​일본을 같이 여행하는 기분으로 한장씩 따라가면서 교토의 구석구석을 엿볼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다​아름다운 교토의 사진과 소개되어진 멋스러운 장소를 보면서 같이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며 해고의 고통을 같이 나눌수 있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13/cover150/k422131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137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나님의정치학 - [하나님의 정치학 - 예수님파가 걸어가야 할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50209</link><pubDate>Fri, 02 Oct 2026 0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502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94&TPaperId=175502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9/coveroff/89577534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94&TPaperId=175502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님의 정치학 - 예수님파가 걸어가야 할 길</a><br/>권경희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교회가 정치를 말한다라고 했을때 조금 불편한 감이 있었다교회를 다니고는 있지만 우리 교회에서는 정치 얘기를 하는것을 극도로 조심하고 있다교회 안에서 정치에 관한 색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이미 여기저기서 뒤숭숭한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고교인들은 교회의 안정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정치얘기를 배제하고 있다사람이 모인곳에서 어떻게 이런 저런 의견이 없을수 있겠는가하지만 정치이야기로 우리의  교회가 어두워지는 것을 사람들은 매우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것같다​이책을 선택하게 된이유는 성경에는 교회가 정치에 대해서 참여하는 것을 어떻게 보는 가가 궁금해서였다​우리의 역사는 여러모양으로 정치와 맞다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일제 시대 신사참배를 놓고 교회가 맞닥친 어려움에 교회는 신사참배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고 이책에서는 이야기 해주고 있다신사참배는 종교 활동이 아니라 국가의례다라는 그럴듯한 논리로 하나님의 계명인 나외에 다른 신을 두지말라는 명령을 스스로 어긴것이다참으로 부끄러운 결정이였지만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기에 안타깝기 그지없다​역사앞에서 조금씩 무너진 한국교회의 역사를 이책을 통해서 알수 있었다​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공의 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소극적인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참으로 도전적으로 들리는 이야기 이고 확신에 찬 외침이였다​셩경을 잘 공부하고 잘해석하여  교회가 정치에 어떻게 대응하여야 할지를 잘 공부하여야 겟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이야기 였다​기독교인들이 나아가야할  정치에 관한이야기를 기독교적으로 이야기한 하나님의 정치학은기독교인들은 성경을 기준으로 정치를 풀어나갈것을  외치고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을 좀더 잘 해석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않고 잘 분별하는 능력을 더욱 지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정치의 좌파와 우파에 대해서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는데  그들의  다른점을 잘 파악할수 있는것 같다​지은이는 자신은 왜 우파인지 설명을 하고 있다​정치에 대한 이야기는 여전히 무겁고 아직 판단이 잘 서지는 않는다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기독교인들도 여럿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우리 기독교가 나라를 위해서  올바른 하나님의 섭리를 잘 이해하고 세상에 도움을 주는 교인들이 되기를 바랄"뿐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9/cover150/89577534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6597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관절팔팔 - [관절 팔팔 -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TOP 88]</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8512</link><pubDate>Thu, 01 Oct 2026 0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85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182&TPaperId=175485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3/coveroff/k902131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182&TPaperId=175485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절 팔팔 -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TOP 88</a><br/>주용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겨난다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보다 늙어서 그런가보다하면서  그냥 참고 견디어 보려고 하지만  여전히 쑤시고 견디기 힘든 통증에 병원을 찾게 된다이제는 병원에 가는것이 너무도 자연스러워 하나의 루틴처럼 자연스럽게 병원에가서 물리 치료를 받고 약을 타고 온다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은 자연스럽게 일상이 되었지만 항상 궁금한 나의 이런한 통증에 대하여의사선생님의 말씀만으로는 왠지 속시원하게 그 원인을 알아들을수가 없었다​이책 관절팔팔은 이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13년차 정형외과 전문의 선생님 주용태 의사선생님은 정형외과에서 진짜 제일 많이 하는 질문을 토대로 이책을 지으셨다환자들이 너무도 궁금한 의학에 대한 이야기를  몸의 부위별로 설명해 주고 있다​어깨부터 허리 발목손목까지 구석구석 쑤시고 아팠던 부위의 이야기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서아프게 된 이유부터  치료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이런 질문을 의사선생님께 해도 되나 싶은 질문까지 스스럼 없이 들을수 았어서 유익하고건강을 체크하는데에 도움을 받을수 있다​요즘 무릎이 아파와서 고민이였는데 이책을 보고 무릎의 아픈증상에 대한 이해와  무릎보호의 문제까지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다리를 접질리는 경우도 간혹있는데 그런 경우 어떻게  관리하여야 하며 어떤경우 응급하게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몸의 상태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부분이 이다​​환자들의 작은 이야기 까지 귀를 기울여  도움이 되는 책을  써주신 의사선생님의 생생한 이야기가 건강에 많은 도움이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몸에 이상이 생겨서 병원을 찾아야 할때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재활을 하여야 하는지 도움을 받기를 원한다면 이책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3/cover150/k902131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9132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5955</link><pubDate>Wed, 30 Sep 2026 1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5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566&TPaperId=17545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49/coveroff/k902131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566&TPaperId=17545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a><br/>정유희 지음 / 보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생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풍파를 겪으며 살아가게 되어있다즐거운 일도 있고 견디기 힘든 폭풍같은 일도 만나게 된다좋은 일이야 웃으며 넘기면 그만이지만 사람의  견고함은 어려운 일에서 판명이 나는것 같다어려움에 직면했을때  어떻게 고비를 넘기냐가 그사람의 이미 살아온 인생의 자리를 나타내는 시간이 되는것 같다이책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는 이런 점에서 많은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였다​어려움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고 풀어나갈것인가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을 주는 책이였다그리고 보다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훈련을 평소에 쌓아져 있어야 하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다​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처음보는 사람인데도 기품이 느껴지고 왠지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만나자 마자 헤어지고 싶어지는 사람의 유형이 있다보다 오래 만나고 좋은 인상을 줄수 있는 사람의 품성을 배울수 있는 방법을 이책에서 찾을수 있엇다​먼저 이책에는 삶의 품격만드는 15가지의 태도가 등장하는데우리가 익히 잘알고 있는 긍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함 부터시작하여개방과 신뢰 도전 집중이라는 보다 생각할 거리는 주는 단어도 등장한다​제일 처음 제시한 개방이라는 단어에 집중해 보면 세상에 열린 마음으로 더 넓게 볼수 있는 시선을 알려주는 단어이다이미 모든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떠드는 사람처럼 보잘것 없어 보이는 유형의 인간이 되지 않도록 더욱 열린 마음으로 세상의 여러가지 변화에 수용적으로 바뀌는 마음을 가짐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사람이 되어야겟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긍정이라는 단어에 대한 해설을 듣는것도 기억에 남는데조금 부정적인 생각에 비중을 많이두는 사람중에 하나인 내게도 와 닿는 내용이였다조심성이 있다는 것은 물론 좋은 점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의 특징이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다는 것을 나도 알고 있다긍정이라는 단어를 통해 새로 열린 세상에 많은 도전과 실패를 성공점으로 변화시키는 위대한 성공의 시작점을 맛볼수 잇는 기회로 삼고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삶의 품격을 더할수 있는 방법은 조금만 생각하고 시선을 돌려보면 여러길이 있음을 아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49/cover150/k902131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9498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달린다고 인생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 [달린다고 인생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 의사 가운 입은 러너가 말하는 달리기 너머의 인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89</link><pubDate>Mon, 28 Sep 2026 1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886&TPaperId=175409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4/15/coveroff/k2421318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886&TPaperId=175409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린다고 인생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 의사 가운 입은 러너가 말하는 달리기 너머의 인생</a><br/>남혁우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달리기를 시작했다평소 달리기에는 관심이 없었다주변에 아는 친구가 달리기를 시작하려는데 같이 하자고 계속 꼬셨지만 나는 번번이 사양하며 나는 뛸수 없는 몸이라고 말했다물론 무릎이 아프고 심장이 벌렁거리는 숨차는 달리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눈꼽만큼도 들지 않았던것이 사실이였다​이책의 저자 남혁우 의사 선생님도  달리기를 알기 전 옛날 환자들을 진료할때 환자가 달리기에 대해서 문의하면 무릎나간다고 환자게에게 달리기를 멈추라고 처방을 내려주었다고 한다​그러던 의사선생님이 이제는 누구 보다 열심히 달리기를 하면서 달리기 예찬논자로 바뀐것이다​달리기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따지면 시작하기 어려운 운동인것 같다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일단 지면을 박차고 나아가야 하는 몸이 먼저 움직여야 하는 운동인것 같다이책의 여러 달리기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일단 달리면 그것을 멈출수  없어 지는것을 느낀다몸이 이상이 생겨 의사선생님을 찾으면서도 언제 달릴수 있는지 다시 달릴수 있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달리기는 그냥 달리는 운동이 아님을 느끼게 한다다리가 멀쩡하다고  달리수 있는것이 아니라 온몸이 조화를 이룰때 완전한 달리기가 될수 있음을 이책의 여러 사례를 보고 알게 되었다​세상이 사람들의 평처럼 달리기를 한다고 마냥 좋아지는 몸이 되는것은 아닐지라도나의 몸의 점점 변화됨을 느낄수 있다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는 달리기가 나를 조금식 변화 시키는 것을 느끼며 이책의 제목처럼 달리기가 인생을 바꿀수 없겠지만 나를 조금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내 인생을 조금더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슬로우 조깅을 시작했다남이 볼때는 저게 머 달리는 거야 하고 비웃을수 있지만 나의 나의 속도대로 달리며 세상에서 잠시 떨어져 나만의 세상을 경함한다얼굴에 닿는 바람가 발바닥에 닿는 땅의 기운을 느끼며 내가 살아있음을 느낄수 있다​몸의 한껏 가벼워졌다는 착각일수 도 있는  변화도 느껴진다​작은 마음의 다짐이 나를 다시 세우고 나의 인생에 활력소를 넣어 줄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달린닫고 인생을 바꿀수는 없겠지만 달릴수록 행복지는 감정이 드는것은 어쩔수 없다​달리기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다시 세울수 있음을 알게 해준 달리기에 대한 감상을 느낄수 있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4/15/cover150/k2421318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4151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66</link><pubDate>Mon, 28 Sep 2026 1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409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409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혈당을 체크하고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사람들이 많이 는것 같다과거에는 단순히 비만인지 아닌지에 초점을 두고 다이어트를 했다면 이제는 좀더 세세한 검사수치로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는것 같다가까운 보건소에서도 우리의 건강상태를 알수 있도록 검사를 도와 주고 주기적으로 받는 건강검진에서도 우리의 건강에 정보를 잘 알려주고 있다​이제는 나의 몸에 부족한 부분과 채워야할 것을 좀더 똑똑하게 살피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혈당이라는 것에 대해서 젊었을때는 잘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었는데 이제 주변에서 중년을 넘을 사람들의 대화 주제가 혈당에 대한 이야기가 주가 되는 시기가 되었다주변의 지인들 중에도 겉으로 보기에는 건강해 보이고 문제 없어 보이는데 건강검진 결과 당뇨전단계가 나온 사람들이 꽤 있어서 놀랫다당뇨전단계라면 너무 무서운 고비가 되는 단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어떻게 관리를 하여 정상으로 돌아갈수 있는 몸을 만들수 있을까 생각해 보기도 했다​아책의 저자 박지인 양사님은 자신이 이런저런 혈당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사람으로 보다 현실적을 혈당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주고 있다약사가 되기 전까지 학창시절부터 많은 양의 공부를 하면서 공부에만 집중하며 몸을 돌보지 못하여 늘어난 비만의 몸을 또 필요에 의해 무리한 다이어트와 요요의 날까지 약사님의 몸은 한편의 실험대 가 된것 같았다​그리고 몸에 이상이 있음을 알고 자신의 혈당을 치료할수 있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약사로서 알고 있는 지식들과 의학적인 여러가직 근거에 기대어 혈당을 공부한 것을 알수 있었다​이책을 읽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반응하는 것에 대해서 과학의 힘이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내가 조절할수 없는 나의 몸을 어떻게 하면 건강을 잘 유지하면서 살아갈수 있을가 고민하게 만드는 대목이였다​혈당을 조절하는 방법이 꼭 음식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란것에도 흥미로웠다우리는 단순히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여 혈당이 오르는고 병이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혈당에 관여하는 환경이 또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함을 생각할수 있었다​혈당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좀더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체크해 나가야 함을 알게 되었다​식사를 하는 순서와 같은 실용적이 이야기도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건강에 대해서 여러가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어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는데 이책은 건강에 관삼이 많을 나이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자신의 잘못된 혈당을 발견하게 되면 공포에 떨고 있지 말고 잘 관찰하라고우리의 몸의 건강을 위해서 걱정만 하고 지레 포기하지 말고 식사 한끼 부터 잘 챙기며 이겨 나아갈 방향모색하라고 이책에서는 조언해 주고 있다​한가지씩 배우면서 혈당과 잘 타협하며 조화롭게 삶을 이어나가고 싶어지게 하는 책인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41</link><pubDate>Mon, 28 Sep 2026 1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09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off/k58213157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09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a><br/>체탄 바갓 지음, 이선미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음식배달을 시키고 배달음식을 기다리던 작기인 체탄은  지연되는 음식배달로 배고픔을 겪고 있다배달음식을 들고 뒤늦게 도착한 배달원은 오토바이가 고장나서 배달이 늦었다고 사과를 하지만 뭔가 이상함을 감지한 체탄은 왜 늦게 되었는지 그 연유를 물어 본다​체탄의 물음에 배달원 비라즈 슈클라는 자신이 늦은 이유를 설명하는데 여자친구인 아르피타가 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하였기 때문에 늦었다고 말한다대학원까지 나와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면서도 배달기사 밖에 할수 있는 일이 없었던 빌스 슈클라에게 체탄은 무언가 도움이 되만한 조언을 해주고 싶어서 내일도 또 배달음식을 들고 방문해 줄것을  약속한다​이들은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체탄은 배달기사인 비라즈 슈클라에게 세상의 이치와 배달원의 삶에서 좀더 나은 삶이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할 여러가지 조언들을 하게 된다​체탄은 먼저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뚱뚱했던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면서 운동부족이 단순히 몸의 나태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정신상태와 행복에도 영향을 주는것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자신의 몸을 돌보고 몸이 좀더 나아지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그 방법은 건강관리의 3요소 수면 식단 운동이다뚱뚱한 비즈라에게 먼저 몸을 돌볼것을 권하고 있다일단 움직이기를 이야기 한고 있다무엇이든지 도전할때는 그 기본되는 것이 체력임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이다​그리고 나서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자신의 감정에 대한 부분이다남이 나이 감정의 주인이 되게 내버려 두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돌볼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남의 평판에  휘둘리지 말고 착한 사람 증후군을 멀리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그리소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서 영어를 공부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영어 공부의 결과가 어떤 계층분리를 나타내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싸구려 도파민에 휘둘리지 말고 나를 자라나게 할 건강한 도파민을 위해서 애쓸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책을 읽으면서 책의 제목처럼 공평하지 않은 세상에 나아갈때 어떤 각오로 어떤 자세로 세상을 마주하여야 하는지 내가 배달기사 비즈라가 된 기분으로 책에 몰두 할수 있었다​불공정평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책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뼈때리는 조언을 하는 책인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150/k58213157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104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십에 읽는 동의보감 - [오십에 읽는 동의보감 - 몸, 마음, 인생을 다스리는 최고의 건강 고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898</link><pubDate>Wed, 23 Sep 2026 1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974&TPaperId=17532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84/coveroff/k0321319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974&TPaperId=17532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십에 읽는 동의보감 - 몸, 마음, 인생을 다스리는 최고의 건강 고전</a><br/>김형찬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동의보감은1610년에 허준이 완성한 의학서 이다25권의 방대한 의학서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의학서 이다동의보감이 현대에 어떻게 우리에게 적용될지 현대에 맞춰진 동의보감을 읽으면서건강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 보았다​이책은 특별히 오십이라는 나잇대에 맞춰져서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해 주는 책이였다50이 되어보니 몸에 여러가지 변화를 느끼게 되었다​​전혀 예상하지 못한 건강의 변화는 당혹스러움으로 다가왔고이런저런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하고 진찰을하면서도그 뿌리는 어디에서 잘못된것인지 계속 생각해 보게 되었다​이책에서는 나의 그런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하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먼저 내가 느꼈던 불편함은 갑자기 오르는 열에 대한 문제 였다나의 의지와 상관 없이 불시에 온몬이 타오르듯 뜨거워지는문제는 정말 당황스럽지 않을수 없는 문제였다이책에서는 그 문제를 허열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가짜열 밑천이 바닥나고 조절장치고 고장나 제멋대로 불타오르는 잘못된 몸에서 보내는 신호였다언제 폭발될지 언지 사그러 질지 모르는이런 기이 현상을 나는 어떻게 대응하여야 할지 이책을 보면서 생각해 보았다​이책에서는 기의 흐름에 대해서 중요성을이야기 하고 있다기의 흐름은 어떻게 조절하고 잘 흐르게 하여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동양의학 측면에서 바라본 나의 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나의 몸을 더욱 돌보게 하는 시간을 준 책이였다​몸 뿐아니라 마음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책 오십에 읽는 동의보감으로 나의 인생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다<br>50이라는 나이를 이제 몸에 흐름에 맞기어 점점 몸에 순응할것을 이야기 하는 대목이 마음에 와 닿았다흐려지는 눈을 통해 세상의 않좋은것에 눈들 두지 말고 어두워진 귀를 통새 세상의 잡소리에 반응하지 말고느려지는 몸을 통해 가볍에 몸을 움직이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오십에 읽는 동의보감은 나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선사한 책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84/cover150/k0321319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2842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군주론: 쇼츠에디션 -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290</link><pubDate>Wed, 23 Sep 2026 09: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2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322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off/k832131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322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마키아 벨리의 군주론을 만나보는 시간 군주론 :쇼츠 에디션을 읽어보게 되었다마카아 벨리의 군주론은 르네상스시대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인 미코로 마키아벨리가 정치을 하는 통치자의 자세와 전략을 담은 책으로  통치자들이 어떠한 자세로 통치를 하여야 하는지 담은 책이라고 한다​고대의 정치학 이야기를 현대의 시대에 어떻게 정립될지 궁금하여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이책은 군주론 중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선별하여 현대의 독자들이 읽고 잘 이해할수 있도록 편집하여 놓은 책이라고 하여조금 편하게 군주론에 다가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선책하게 되었다​이책은 다크에디션이라는 타이틀로 만들어진책인데 다크심리학은 인간의 관계 협상 설득등 실생활에서 활용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게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선사하는 시리즈로 생각된다​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군주를 가르치는척하면서 사실 백성들에게 위대한 교훈을 주는 책이라고 한다군주의 통치학만인것이 아니라 현대의 우리의 삶의 지표를 삼을수 있는 책으로 생각되어 관심이 간다​군주는 누구일까 생각해 본다단순히 국가의 최고 책임자 권력자 대기없의 회장등을 군주라고 현대에는 말할수 있을것이다하지만 이책에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이시대의 군주는 단순한 최고 권력자에서 끝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군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이책은 강자의 시스템에 구속받고 지배 당하지 않기 위해서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이책에서는 단문 251개의 문장으로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문장들을 짧아서 쉽게 읽을수 있고그 내용도 직관적이여서 이해하고 사고 하는데에 어려움은 없다현대에 맞게 편집된 군주론의 이야기를 들으면서우리의 삶의 자세와 세상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한다​마키아 벨리의 군주론은 결코 선한자가 복을 받는다와 같이 핑크빛미래를 속삭이는 책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순진하게 살다가 짓밟히지 말고 자신을 잘 지키고 나아갈것을 단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급변하는 시대에 고전이 전하는 힘은 우리에게 강하게 다가 오는 것을 느낀다군주론을 읽으며 세상을 직시하는 법을 터득하고 싶어졌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150/k832131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410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시간과 감정을 다스리는 세네카의 53가지 인생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268</link><pubDate>Wed, 23 Sep 2026 0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2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60&TPaperId=175322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off/k542131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60&TPaperId=175322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시간과 감정을 다스리는 세네카의 53가지 인생 지혜</a><br/>세네카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2천년전 살았던 철학자 세네카의 조언을 듣는 시간 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를 읽었다세네카는 후기 스토아철학을 대표하는인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네로 황제의 가정교사였다고 한다세네카에 대해서 요즘 많이 이름이 거론되고 이런저런 세네카의저서에 대한 책들이 많이 보인다세네카의 책들이 저서가 자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세네카는 어떠한 가르침으로 우리들에게 지혜를 주고 있는지 궁금하여 그의 이야기에 관심이 가게 되었다​지식이 넘쳐나는 사회 각가지 정보가 쉴세 없이 들어오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는 그 정보를 미처 처리할 시간도 없이 또다른 이야기에 눈과 귀를 빼앗기고 살아가고 있다우리가 정착 중요하게 생각하여야 할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한다​나의 걱정은 무엇인가 미래에 대한 걱정 과거에 대한 후회를 안고 언제나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이책 세네카의 지혜는 좋은 조언의말을 전해 주고 있다​철학이라고 하면 먼저 어려울것 같고 나의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될만하 이야기가 있을까 그냥 뜬구름 잡는 신선 노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 아닌가 먼저 경계를 하고 다가갔다어려운 말로 사람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나의 인생에 별 도움이 안될것 같다고 스스로 단정지어 버리기도 했다​요즘생각을 해보면 이런 고대의 철학자의 이야기가 나에게도 아직 맞다아 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다​이책은 타인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화가 났을때 어떻게 행동하여하는지 설명을 하는데 행동을늦추고 목소리를 낮추라고 말하고 있다정답인 이야기 이다 화가 났다고 맞서 싸워봤자 일만 부풀러지고 결과는 좋지않게 나온다​​나의 행동과 몸가짐에 대해 나의 욕망실현과 나의 앞날에  대해 좀더 신중하게 선택하고 도와 주는 책 세네카의 지혜 오늘을 충실하라는 내가 계속 읽어나가며 지침서로 써야할 내용들이 들어있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150/k542131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944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0342</link><pubDate>Tue, 22 Sep 2026 08: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03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665&TPaperId=17530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34/coveroff/k892131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665&TPaperId=175303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a><br/>박소현 지음 / 브랜바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윤슬의 아름다움을 생각나게 하는 책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를 읽게 되었다필사책이 요즘은 부쩍 많이 보인다손으로 쓰는 작업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과 다시 느끼고 싶은 손글씨의 매력에 사람들이 다시 하나둘 모여드는것 같다손글씨를 쓰면 마음이 한층 잔잔해 지고 편안함을 느꼈는데작가가 필사의 이로움에 대해서 이야기한 대목을 읽으니 필사는 타자를 칠때 보다 뇌를 훨씬 정교하게 일하게 하고 많은 감각을 동시에 쓰게 하여 두뇌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알려주었다한층 필사가 좋아지게 되었다​이책은 박소현 작가가 뉴질랜드 프랑스 핀란드등을 여행하면서  생각한 여러가지 이야기 들이 담겨 있어서뉴질랜드 프랑스 핀란드는 가보지 못했지만 그곳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을수 있었다외국의 아름다운 밤하늘 묘사는 그곳 프랑스 포근하고 이국적인 하늘아래 와이너리를 여행하는 자가의옆에 내가 같이 있는듯 감동적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으로 전해 졌다​작가의 좋은 풍경을 벗삼아 그곳에서 느낀 살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삶도 윤슬처럼 좀더 반짝이는 것으로 만들어 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필사를 할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어서좋은 그을 바로 필사하며 마음에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아름다운 책이라고 생각한다​작가처럼 어디로든 떠나고 자신의 감상을 마음껏 이야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런 용기를 내기 위해서 더 나를 단단히 하는 연습이 필요하겠지마​​책에 실린박소현작가의 아름다운 윤슬 작품을 감상하며  에세이를 같이 감상할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였다​아름다운 윤슬 작품이 신가하면서도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작품이라고 생각되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34/cover150/k892131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8349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 [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 남들 마음속에 살다 내 인생을 놓친 사람들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22196</link><pubDate>Thu, 17 Sep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221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365&TPaperId=175221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off/k4621313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365&TPaperId=175221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 남들 마음속에 살다 내 인생을 놓친 사람들에게</a><br/>김경일 지음 / 퍼스트펭귄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교수의 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를 읽었다제목처럼 내 마음속의 외치고 싶은 이야기가 이책에는 담겨 있었다​우리는 흔히 타인의 시선에 갇혀서 모든 것을 타인이 기준에 맞추기 위하여 부단히도 애를 쓰면 살아간다이렇게 어려서 부터 견고해진 나의 몹쓸 타인에 신경쓰기는 어른이 되어서도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은채어떻게 하면 무리 속에서 눈에 띄지 않고 잘 어울리며 살아갈까만 생각하게되는것 같다​나를 스스로 알아가리를 멈추고 나의 결정권을 타인에게 넘김채 모든 답은 다수의 결정엥 맡긴채 살아가는 평범한 삶을 지향하며 살아온 삶에이책 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하고 큰소리를 치며 나를 돌아보게 한다​김경일 교수는 타인의 시선에 신경쓰는 것과 내 결정권을 완전히 타인에게 넘겨주는 것은 다른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타인에게 신경쓰며 살아가는 것은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덕목일것이다우리가 생각해야 할것은 무조건 타인의 시선이 간섭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결정을 하는 것은 나로 결론지어야 할것임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그럴려면 우리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생각해 보낟김경일교수의 정직하고 겸손한 사람이라는 결론에 눈길이 간다나는 정직하고 겸손한 사람인가내가 그런 사람을  원한다면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이책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나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본다나의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나를 올바로 세우는 일임을 생각하게 하였다​나의 감정을 잘 지키고 나를 제대로 세워가는 사람으로 자리잡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150/k4621313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9564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독서어ㅔ 전부를 걸어보세요 -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22129</link><pubDate>Thu, 17 Sep 2026 16: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22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22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off/k9521304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22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a><br/>박가을 지음, 김윤지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독서에 대한 에세이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를 읽게 되었다어떤 연유로 독서에 이렇게 깊이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가 사뭇 궁금하였다이가을 에세이를 추천한다면 이책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가 되지 않을가 싶다​인생에세이를 이야기 하곤 한다박가을 작가에게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 하라하면 아마 끝임없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박가을 작가는 이십대 중반 중환자실에 입원할정도의 병마에 시달리게 되었다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활기차고 모든것을 해 내는 바쁜 시기에 큰병을 얻어 병원에서 지낼수 밖에 없었던박가을 작가에게 독서는 세상의 전부와 같았다​책속에서 삶의 희망을 찾고 한가지씩 삶의 비밀을 풀어내며 하루하루를 견딘 박가을 작가의 인생에세이가가슴깊은 울림을 준다​잠시 잠깐 아파도 서러운데 7년이라는 긴 세월을 어떻게 견디었을까독서가 아니라면 견딜수 없는 시간이였을 것이다​이책에서는 박가을 작가의 병상에서의감상과그녀가 한권씩 매일읽으며 감명깊게 다가온 우리에게 알리고 싶은 책들에게 대해서 소개해 주고 있다​그녀가 추천한 도서는 이미 읽었던 책들도 있고앞으로 읽고 싶은 눈여겨 볼만한 책들도 담겨 있었다​그녀의특수한 상황속에서 그녀가 이야기한 책들은 더욱 진하게 가슴에 남는 이야기로 전해 지는것 같다​책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든 단순한 지식보다는 자신을 향한 주체적인 사고임을 박가을 작가는 이야기 하고 있다몸이 아프고 나서 더욱 깊이 느껴지는 한 사람으로써 한몫을 잘하고 살고 있는지 나는 나로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여러가지 생각을 한듯하다​독서를 통해서 무엇을 얻고 있는지 생각할때에 박가을 작가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나를 나답게 만드는 책읽기를작가의 말처럼 내 전부를 걸고 사랑하고 있는지 말이다​그녀의 회복을 축하한다더욱 단단한 글로 다음 책을 만났으면 한다​독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인생에세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150/k9521304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973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음녀 좋겠습니다 -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5154</link><pubDate>Wed, 09 Sep 2026 1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5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05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off/k50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05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a><br/>이혁 지음 / 새벽녘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타인의 행복을 아무 조건없이 빌어주는 맑은 마음의 글을 읽게 되었다행복을 바라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세상은 매일매일이 행복한 핑크빛만으로 이루어 진것 아니기에우리는 좌절하고 때로는 우울한 회색빛의 하루를 보내기도 한다​이책의 작가가 말하는 행복은 아주 소소하고 너무도 평범한 행복이였다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하루를 보내는 너무도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이책을 읽는내내 상상이 되었다​행복은 오래 지속되기를 슬픔은 잠깐 있다가 가기를 빌어주는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에 대하여 잠잠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이책에서 눈길이 가는 구절은 성장통에 관한 글에서 잠시 멈추게 되었다요즘 웨이트 운동을  시작하였는데웨이트 운동은 근육에 상처를 일부러 만들어 근육의 회복과 동시에 근육발달을 도모하는 운동이라고 한다성장통도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상처나고 아픔 과거가 나의 발전의 토대가 되는 시간 모든 아픔을 나쁘다고 볼수 없다는 것이 동의가 되었다​씨앗은 모두 같은날 꽃이 되지 않는다는 말도 마음에 남는다모두 제각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너무 서두르지 말고 각자에게 시간을 주어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을것이다세상의 모든 느린 영혼들에게 희망을 참고 견디는 인내를 찬양하는 말처럼 들렸다​당신의 가치를 타인이 시선에 두지 말라는 말도 희망으로 다가왔다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하여 애쓰던 날들이 다시 생각나 마음이 무겁게 느껴질때나의 가치를 스스로 돌보고 나아가기를 기대해 본다​작은 행복들이 모여 빈틈이 채워지는 나의 행복한 날들을 기대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150/k50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955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려다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3031</link><pubDate>Tue, 08 Sep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30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47&TPaperId=175030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85/coveroff/k0021308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47&TPaperId=175030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려다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a><br/>차승민 지음 / 아몬드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람들의 이러 저러한 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한 책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를 읽었다타인들이 행동하는 것이 나의 마음에 이상하게 보일때 그냥 이상한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기가 쉽지가 않다이책의 저자 차승민 작가님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그런 사람들의 이상 행동을 객관적 시선으로 분류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조금 튀고 평범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드라마속 인물들의 예시로 그 사람들의 행동의 이유과 마음속 병에 대하여 이야기 해 주고있다​평소에 즐겨 보던 드라마속 인물들을 통해서 그 사람의 행동에서 알수 있는 인물들의 심리를 풀어주어서 타인을 이해하는데 조금더 객관적이고 편견을 가지고 보는 부분을 개선할수 있게 되었다​먼저 미생의 얄미운 선배 성준식 대리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우리의 낙천적이고 주변에 항상 좋은에너지를 주는 한석률를 괴롭히던 악날한 선배 성준식은 왜 그렇게 나쁘게 후배 한석률을 괴롭히고 못되게 굴었는지 그런 사람을  정신병적인 이야기에서는 무어라 부르는지 알게 되었다자기꾀에 넘어가 비참한 최후를 맞는 이야기로 끝나서 속이 시원한 이야기였지만 현실에서는 그렇게 통쾌한 결말을 모두 볼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안타깝기는 하다​그런 사람들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생각만 들뿐이다​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도 재미있게 본 드라마있데 그 속에 등장하는 우울증걸린 선아의 모습을 보면서우울증에 걸리면 정말 세상의 모든 불이 꺼진듯 저렇게 캄캄한 암흑속으로 들어가는지 궁금하였다우리가 우울증이라고  흔히들 말하는 것들은 모두 정말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의 이야기에 십분의 일도 표현 안되는 일임을 생각하게 되었다​마음의 소리를 모두 표현할수 없는 사람들의 어려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드라마에서는 특이한 사람들이 있어야 극의 전개가 흥미롭기 때문에 더욱 자극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는것 같다그런 특이함 속에서 현실에서 만나게 될 여러 사람들의 심리를 생각하며 이책을 읽게 되었다​사람들을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조금더 타인의 마음을 읽는데 주의를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85/cover150/k0021308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850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파민 과잉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3820</link><pubDate>Fri, 04 Sep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3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493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off/k622130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493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a><br/>리처드 사이토윅 지음, 김광국 옮김 / 알레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얼마전 대학생 딸아이의 푸념 소리가 생경하게 들려서 다시 물어봤었다도파민이 부족해,,, 무슨 신조어 인가 생각하고 무슨뜻이야 하고 물어보니 한숨만 쉰다​도파민 요즘 많이 듣는 단어이다사람들은 도파민을 향해서 뛰어가는 무기들처럼 모두 강하고 짜릿한 자극을 쫒아서 달려간다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행여나 틈이 생기면 세상이 공허한듯 심심하다고 푸념을 늘어 놓는다​이런 현상이 이상하면서도 그 시대의 흐름에 못 올라타면 왠지 뒤쳐지는 무리에서 탈락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조바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다​이책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으 뇌가 무너진다는 이런 요즘의 행태에 이사함을 느낀 내게 궁금증을 해결해줄 책처럼 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다​이책에서는 디지털 기기 시대의 문제점과 이런 디지털 기기의 자극속에서 우리의 뇌 가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먼저 무서운 이야기 부터 시작하였다어린 아이들 아직 유년기도 벗어나지 않은 생후 몇개월이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보도록 내버려 두었을때 닥칠수 있는 위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어린아이들의 뇌 에 어떤 위험으로 다가오는지 유사 자폐증과 같은 증상을 나타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디지털 기기에 일찍 노출된 아이들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부모가 조금 편하자고 아이에게 스마트 폰을 쥐어주는것은 아이의 인생을 송두리채 망처 버리는 일임을 경각하게 되었다​우리의 핸드폰은 너무도 똑똑하여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리즘으로 금방 분석하여 버린다우리가 조금이라고 관심을 갖고 눈여겨 보는 것은 또 귀신같이 알아내어 우리의 입맛에 맞추어 알고리즘이라는 분류로 우리 눈앞에 대령한다이런것이 우리의 의식세계를 얼마나 편협하게 만들고 잘못된 정보에 점점 한곳으로 집중하게 만드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도박 흡연과 같이 우리는 스마트폰 중독을 그냥 우리의 의지로 가볍게 빠져나올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은 큰 오산임을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우리의 뇌가 어떻게 작용하고 이 세상의 디지털 기기는 어떻게 우리 뇌를 침범하여 좌지우지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150/k622130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839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이윤석 산문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1905</link><pubDate>Thu, 03 Sep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19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636&TPaperId=174919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20/coveroff/k092130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636&TPaperId=174919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이윤석 산문집</a><br/>이윤석 지음 / 레가토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작년 명절에 오랫만에 만난 가족모임에서 조카들이 하모니카를 배운 다는소식을 들었다하모니카연주를 통해서 아이들이  성장하며 작게 나마 지역 모임에서 발표회다 가졌다고 자랑을 하였다그럼한번 연주를 해보라고 하니 하모니카를 방에서 들고나와 그간 배운 연주실력을 뽑내었다오랫만에 듣는 하모니카 소리가 청량하면서도 시원하게 들려왔고 작은 입술고 그럴듯한 연주를 하는 조카가 내내 귀여웠다​이책의 저자 이윤석 연주자님은 어린시절 취미로 시작한 하모니카가 어느새 그의 모든 인생이 되어버린 케이스 이다하모니카를 너무도 좋아하여  하모니카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스승을 찾지 못하고하모니카 연주자의 최고 스승인 노르웨이에 계신 선생님께 구애를 하고 몇년간의 비대면 레슨과 직접 스승을 찾아 나선 유학길 등을 통해서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한 하모니카 연주자로 자리 잡았다​하모니카 연주자로 살아가는 일은 어떤 기분일까 그는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다자신이 꿈꿔온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 정말 부러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직업으로 삶으며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흔하겠는가그의 하모니카를 향한 집념이 그에게 그런 인생의 행복을 가져다 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는 결정적인 순간 다른사람의 말대신 자신의 결정을 믿고 선택한것이 지금의 결과를 낳아다고 이야기 한다​하모니카 연주자로 살겠다는 희망에 그의 선택을 지지해 줄 상황이 얼마나 되었겠는가하지만 그는 그의 꿈을 놓지 않았고 이렇게 성공으로 그의 삶을 증명하고 있었다​이책에서는 그가 하모니카를 연주하면서 겪게된 여러가지 일들과그의 감상들이 이야기 되고 있다​자신만의 소리를 찾아서 성장하는 연주가의 이야기가 지금도 성장하고 있는 하모니카의 무르익은 연주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듯하다​무대위에서의 여러가지 에피소드와 하모니카 연주자로 살아가는 일상들이 어떠한지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모두 같은 길을 걸어가는 세상이 아닌 자신만의 소신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며 즐거운 음악의 길을 걸어가는 연주자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 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20/cover150/k092130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6206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51</link><pubDate>Mon, 31 Aug 2026 1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82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off/k892130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82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a><br/>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의 가치를 생각하고 나의 가치를 찾아 가게 하는 책 한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것인가를 읽었다​내 인생에 대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좀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생각해 보았는데 이책은 좀더 구체적으로 나의 앞의 길을 생각해 보게 하였다​중학교 여름 수련회에서 물에 빠지는 아찔한 경험을 한 작가는 자신의 인생을 돈으로 환산하면 어느정도가 될까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메기는것이 왠지 안될것 처럼 보였지만 돈으로 계산해 보니 좀더 구체적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보이는것 같았다​세상이 메겨놓은 가치 처럼 나는 그렇게 빛나게 가치있게 살고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것 같다자신을 비하하고  자신을 깍아내리며 사는것이 겸손이라고 배우고 살아서 그런지 왠지 점점 작아지고 당당하지 못함을 느낀다​이런 마음에 조금이나마 강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어 이책의 도움을 청해본다​내 인생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그 어느것보다 소중한 내인생의 시계 바늘이 하나둘 떠나가고 있다 내인생을 좀더 채워넣을수 있는 여러가지 경험과 소중한 일들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누구인가 하는 자아성찰을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쫓고 있는지도 모른채 마냥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였다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좀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어떤 가치를 가지고 어떤 목표를 향해서 가야하는지 한가지씩 생각해 본다목표가 없이 표류하는 배처럼 흘러 가게 내버려 두기에는  인생이 너무 너무하게 느껴졌다한번 살아온 인생 이제는 인생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 할때가 결단의 시간이 점점 다가옴을 느낀다​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라고 이책에서는 조언하고 있다배움이 끝아는 시기는 없는것 같다 아직 배울것이 너무도 많기에 게을리 하지 않고 새로움을 추구해 본다배움에서 기쁨을 얻고 있다시작하면 그 새로움이 보이고 한가지씩 채워나가게 되는것같다이책에서 설계한 내인생의 도표를 다시 되돌아보며 한가지씩 실천하고 채워나가길 희망해 본다​이책에서는 나 자신을 미지의 세계로 던질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아직 새롭게 도전할 것도 많고 채워가야할 빈곳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인생을 조금더 긍정적으로 실행하며 살아갈 것을 이책에서는 권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150/k892130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574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25</link><pubDate>Mon, 31 Aug 2026 1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482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off/k20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482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a><br/>이지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미술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그 시대의 사조가 보이고 미술이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 보는 것이 재미았었다이책의 제목은 조금 파괴적이어서 관심이 갔다​순수한 미술은 없다라니 미술이 단독으로 빛나고 고귀한 것처럼 보이는 때가 있지만 그 내막에는 어떠한 무시무시한 뒷배경이 숨어 있을까 궁금하게 하는 제목이였다​그냥 생각하기 에도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여기에서는 미술에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발전하였는지 미술이 세상의 시기에 맞춰 어떻게  타협하며 살아남았는지 알게 되는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르네상스 초기 조토디 본도네의 작품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면 고리대금업자의 천국티켓을 위해서 지어진 성당에 그려진 아름다운 프레스토화의 작품설명을 들으면 그 당시 의뢰인이 욕망과 작가의 작품에 대한 열망이 다시 보이게 된다​미술과 왕과 귀족과 사제등이 얽히고 설힌 미술사를 듣고 있으면 미술속에 숨겨진 많은 장치들이 보여서 재미있고미술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작품은  그 시대에 따라 작품의 값이 매겨짐을 보면서 그 시대에 어떤 작품을 선호하고 찾는지가 작품에 중요한 갈림길이 됨을 생가하게 되엇다대중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럭 갈수 밖에 없는 지점을 알게 되엇고 작품이 방향이 결정되는 여러 장치를 알게 되었다​한 나라가 힘을 얻고 부유해 지면 그 나라의 작품이 값이 올라가도 주목을 받게 되는 이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작가 혼자서 의 힘 아니라 국가가 뒷배경이 되어 줄때 작가가 더욱 빛을 발할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순수한 미술이 없는 이유가 다양함을 알게 되었다그 가운데에도 계속 발전하며 나아가는 미술을 보면서 미술도 살아있는 생물처럼 시대에 따라서 점점  자라남을 알게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150/k20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417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 - [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598</link><pubDate>Mon, 31 Aug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76&TPaperId=17482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1/coveroff/89649480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76&TPaperId=17482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a><br/>퍼즐러 미디어 리미티드 지음 / 보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퍼즐 게임을 즐겨한다스도쿠를 좋아하여 한동안 스도쿠를 즐겨 하였는데 책 뿐만 아니라 휴대폰으로도 스도쿠를 할수 있어서 언제어디서나 즐길수 있었서 좋았다이책  슈퍼 가쿠로를 보니 스도쿠와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어서 관심이 가게 되었다​이책 슈퍼 가쿠로의 가쿠로 라는 말을 일본말로 더하다라는 뜨이라고 한다숫자를 더하여 계산하는 게임으로  영어 단어 크로스를 조합하여 가산 크로스 학 하고한다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이미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갔다​가쿠로는 낱말 퀴즈 처럼  숫자를 채워 넣는 게임인데 스도쿠가 숫자가 겹치지 않게  하나하나 채워 넣는 방식인데 반해 이책은 숫자의 합을 구해 해당 칸을 채워넣는 방식이다​스토쿠와 마찬가지로 칸 하나에 하나의 답만 가능하기 때문에 답을 채워넣을때 논리를 이용하여 물어나가며 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이책에서는 처음 카쿠로를 해보는 나 같은 초보자를 위하여 6개의 스탭을 이용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가쿠로를 풀기 위해서 먼저 가장 짧은 런부터 풀기를 권하고 있다가장 숫자가 적은 것부터 채워 나가는 것이 문제를 잘 풀수 있는 팁이다​그리고 특정 숫자드의 조합을 기억하기를  권하고 있다표를 통해서 특정숫자가 답이 될수 밖에 없는 경우를 설명해 주고 있다그 숫자들을 이용하여 풀기 시작하면 막막했던 빈칸들이 하나씩 채워지게 된다​칸이 짦은 것은 비교적 쉽게 유추할수 있지만 점점 길어지는 칸들을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칸을 채워나가면서 숫자가 완성되어 가닌 점점 흥미가 느껴지고 재미가 있다​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두뇌 발달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숫자 게임인것 같다재미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수퍼 가쿠로를 곁에 두고 계속 풀어나가며재미있는 퍼즐에 세계에 계속 빠져들고 싶어진다​이책은 초급 단계부터 중급단계 까지 있는데초급단계도 상당한 수준인것 같다​200게의 게임판을 다 완성할 날을 상상하며 한칸씩 채워 나가본다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즐길수 있어서 좋은 게임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1/cover150/89649480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513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름,안부 - [여름, 안부 - 쉽게 미워하고 오래 사랑하는 계절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7170</link><pubDate>Fri, 28 Aug 2026 14: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7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033&TPaperId=17477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1/coveroff/k512130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033&TPaperId=17477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 안부 - 쉽게 미워하고 오래 사랑하는 계절에게</a><br/>백가희 지음 / 클랩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름에 읽는 여름 에세이 여름 ,안부를 읽었다끈적한 땀이 베어나와 앞머리가 척척 달라붙고 조금만 걸었다 싶으면 양옆 겨드랑이에서땀이 솟구쳐 옷메무새를 민망하게 하는 조금 많이 귀찮고 어느때는 참기 힘들만큼 힘든 계절 여름​하지만 여름은 우리를 살찌우는 계적이니까 사랑한다여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에세이 여름,안부는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작가님의 예쁜 감성으로 풀어낸 책이다​퇴근길 끼어들기 하는 얌생이 차량을 마주하고 은근히 눈길을 돌려 창밖을 보며 여름풍경에 위로 받는 작가님의 모습을 상상한다때론 부당한 억울함에 손이 떨리고 가슴이 벌렁거리지만 그냥 가만히 창밖을 보며 긴 숨을 쉬어본다​넷플레스 요리프로그램에 출연자에 대한 이야기에 눈길이간다티브이엣 여러번 보아서 익숙한 출연자 최강록쉐프에게서 느낀 감정에 동감을 느낀다자신의 분야에 깊이 빠져들어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마침내 승리하는 주인공을 보며이것이 정말 인생승리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예전에 보았던 소공녀에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나도 그 영화를 보면서 소공녀 주인공의 특별한 삶에 저렇게도 생각하며 살아갈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작가님이 그 작품을 설명해 준것이 비슷한 생각이 들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나의 이름은 편을 읽으면서도 자신만의 이름을 들어낼수 있는 방법과 용기 열심에나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 생각해 보았다​편안하게 읽으면서 잔잔한 울림이 있는 에세이 집이였다이 여름 뜨거운 태양을 피해 쏟아지는 비를 피하며 잠시 웅크리고 앉아 읽어보기데 적당한 에세이 집으로 생각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1/cover150/k512130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9814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교양 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 [교양 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6786</link><pubDate>Fri, 28 Aug 2026 1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67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32&TPaperId=174767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22/coveroff/k79213003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32&TPaperId=174767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양 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a><br/>교있사(김준석)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철학은 배우고 싶은 학문이지만 그 깊이가 너무 깊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철학에서 모든 학문이 출발하는 시점의 학문이기에 인생의 깊이를 더하기 위하여 꼭 공부해 보고 싶은 분야이기도 하다하지만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지고 들어도 잘 이해가 안되어 번번히 실패학 일쑤였다​이책 교양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은 이런 나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인것 같다​이책에서 소개하는 플라톤 부터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철학의 고유명사처럼 들리는 이름들은 나에게 다시 한번 철학의 세계를 눈뜨게 만들었다​이책은 우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철학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다양한 예시와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도형을 통한 설명은 얼마나 작가가 이 철학의 사상을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게 하려고 애쓰는지 알수 있다​철학하면 먼저 플라톤으 이데아를 빼놓을수 없다플라톤의 이데아는 중학교에 입학하며서 알게 된 개념이였는데그때 들었던 이데아라는 단어는 세월이 지나도 계속 알고 있지만 그 개념은 아직도 확실이 정립이 안되는 어려운 것이다이책의 그림으로 설명한 이데아를 보면서 예전에 배웠던  플라통의 이데아를 다시 생가하며철학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체와 속성을 설명해 주기 위해서 마라탕의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 주었는데재미있으면서도 왠지 이해가 쏙쏙 되는 정말 일타강사에게 듣는 강의 같이 느껴졌다​카타르시스에 대한 이야기도 나의 재미있었다나에게 카타르시스는 어떤 상황에 이루어질까를 생각해 보았다작가의 말처럼 도적주의적 해석으로 중요을 설명한 것도 중용에 대한 새로움 배움의 시간이였다​어렵게만 느껴졌던 철학이 내 생활 깊숙이 이미 들어와 있었고 나는 그 테두리 안에서 이미 철학과 함게 삶을 살아가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쉽고 잘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는 작가님의 능력이 참으로 탁월하다는것을 느꼈고적절한 예시또한 지루하지 않고 철학에 빠져들수 있도록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교양을 쌓고 싶고 철학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22/cover150/k79213003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8226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랄맞을용기 - [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3192</link><pubDate>Wed, 26 Aug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3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73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off/k2821305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73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a><br/>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세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자기 마음대로 모든 것을 할수 있다면 세상을 살 맛이 나겠지만세상은 언제나 우리를 억압하고 제도안에 가두려한다그 제도가 정의롭고 누구나 납득할수 있는 것이라면 수긍하겠지만 누가 보아도 개인이 자유를 박탈하고 기득권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라면 정말 속이 부글부글 끓을것 같다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그런 잘못된 제도 앞에 자신을 낮추고 거대한 기계의 톱니바퀴속의 하나의 나사못처럼 그냥 끼워져 생을 살아간다그것이 당장에는 안전하고 속편하기 때문이다​이책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지랄맞을 용기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류에서 내노라 하는 위인들의 기이한 행적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위인들은 이름만 들어도 모두 알고 있는 위대한 인물들이지만 그들에게 이러한 면이 있었다는것 까지는 잘 알지 못했던 그런한 내용들이다​이책에 나오는 인문중 먼저 아인슈타인이 눈에 들어온다아인슈타인이 천재이지만 학교에 적응하기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던 바가 있는것 같다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아인슈타인이 그렇게 까지 학교생활이 힘들었던 이유를 알수 있었다당시 아인슈타인이 다녔더너 루이트폴트 김나지움의 군대처럼 통제된 사실과 교사의 가르침에 의문을 품을수없었던 감옥같은 교육현실에서 아인슈타인이 겪었을 여러가지 어려움을 상상할수 있었다교사로부터 들었던 폭언과 폭력적인 행동은 어린 아인슈타이에게 정말 감내하기 힘든 현실이였을것으로 상상된다​자유로운 음악가로 대표되는 모짜르트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그가 대주교의 음악가 였고 대주교는 그를 하인 다루듯 주인이 원할때연주하고 하인들과 같은 대우를 했다고 하니갑자기 옛날 그 위대한 음악가를 한낮 카세트 테이프 다루듯 했다는뜻으로 생각되었다모짜르트가 폭발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무조건적 인내를 강요하는 세상에 스스로 일어선 위대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다시한번 대단하다고 생각되며이런 위인들의 지랄맞은 용기가 작동하지 않았다면 이세상의 새로운 빛은 타오르지 못하고 꺼져갔을것으로 생각되었다​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150/k2821305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879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 -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1069</link><pubDate>Tue, 25 Aug 2026 16: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10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22639395&TPaperId=174710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3/coveroff/e122639395_c858.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22639395&TPaperId=174710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a><br/>호메로스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영화 오디세이가 인기를 얻으면서 신화오디세이아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신화를 별로 즐겨 읽지 않던 내게도 오디세이아를 생각할 기회가 주어졌으니 영화 오디세이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짐작할수 있다​기원전 8세기경에 지어진 오디세이아가 현재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이렇게 현실적으로다가오는 것은 만고의 진리는 세월을 지나도 결코 변함이 없다는 증거인것 같다​지은이 호메로스의 오디세아에서 그가 전하려고 하던 이야기의 핵심이 무엇인지 이책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아아를 쓴다에서 알게 되었다​폭풍속에 노를 젓는 흡사 나뭇잎배에 실린 개미의 운명처럼 갸날픈 인생길이 이렇게 다양한 가르침과 그속에서 우리가 깨달아다 할것을 풀어주고 있다​여신 칼립소의 섬 오귀기아에서 늙지도 죽지도 않는 불멸의 삶을 살수 있었던 오디세우스는 그 삶을 속에서 바닷가에서 매일 울었다고 전한다그는 영원불멸의 삶속에서 왜 매일 울었을까 생각해 보낟영원불멸의 삶을 부여 받으면 마냥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하는것은 오산이였다우리의 삶은유한함이 있어서 더욱 소중하고 모든 일을 결정함에 더욱 신중하고 우리에게 삶의 이유를 만들어줌을 알게 되엇다​점점 소모되어 가는 인생을 몸을 사랑하며 남은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로고파고스족의열매를 먹고 집과 이름을 잊고 돌아갈 마음도 있고 그곳에 계속 머물고 싶어하던 오디세우스의 부하들의 이야기를 보았을때우리가 삶에서 기억하고 항상 이루어야할 목적을 잊은채 향략과 순간의 쾌락에 빠져들는 것이 얼마나 인생을 낭비하는 것인가 생각해 보았다​생의 감각를 마취하는  순간의 자극을 멀리하고 깊이있는 명상을 하는 독서를 지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3/cover150/e122639395_c858.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034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헤르만헤세의 인생수업 - [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400</link><pubDate>Mon, 24 Aug 2026 0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17&TPaperId=17468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15/coveroff/k3421304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17&TPaperId=17468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a><br/>헤르만 헤세 지음, 강현규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독일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사상가인 헤르만헤새의  인생수업을 읽었다시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는 많은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헤르만헤세는 처음 데미안을 접했을때 부터 끌리는 작가였다청소년기의 독서중 데미안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으면서 헤르만헤세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계속생각하며 지내게 되었다그때 비록 데미안을 온전히 이해하는 단계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점점 나이가 들어 성인이 되었지만 지금도 데미안의 깊은 고찰은 아직 그 끝에 닿지 않은 이야기고 남아 있다​이책은 헤르만 헤세가 사상가라는 생각을 확고하게 해주는 책이였다헤르만 헤세의 사상을  알수 있는 단락단락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 인생수업은 우리가 인생에서 맞이하게 되는 여러 순간의 일을들 어떻게 생각하고 넘어가야 조금 덜 상처받고자신을 지킬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헤르만헤세는 지식과 지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지식을 배울수 있지만 지혜는 전수될수 없음을 이야기한다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은 비단 쉬운일이지만 지혜는 몸소 자기 스스로 터득하는 일임을 알려주는것같다올바른 지혜를 잘 터득하여 인생에 조금 밝은 면이 많이 지기를 기대해 본다​그리고 감명받은 대목은 인생의 목표를 걷는길 자체에 두라는 말이였다우리는 결과에만 집중하여 우리의 인생과정을 소홀이 할때가 종종있는것 같다나의 지금 한걸음 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잘 잊고 지내게 된다나의 지나온 노력의  모습과 그 속에서 나에게 온 가르침을 잊지 말고 마음에 세기기를 당부하고 있다좀더 삶에 집중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대목이다​헤르만 헤세의 사상에 한걸음 나아가는데 도움을 주면서 그의 사상을 더욱 잘 알게 하는 책이여서 좋았다조금더 집중하여 읽어나가면서 헤르만헤세의 사상을 내 삶에 접목시켜 나아가야 겠다고 생각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15/cover150/k3421304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1156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무진기행 필사북 - [무진기행 필사북 - 이동진 평론가 추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384</link><pubDate>Mon, 24 Aug 2026 0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3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21&TPaperId=174683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3/coveroff/k2521300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21&TPaperId=174683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진기행 필사북 - 이동진 평론가 추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a><br/>김승옥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드디어 무진기행을 읽어보게 되었다무진기행이라는 김승옥 작가의 책은 그 제목을 많이 들어보았다무진이라는  도시가 정말로 존재하는듯 느낌으로 다가올정도로 친숙한 제목이였다​많은 작가지망생들이 롤 모델로 삼으며 책을 공부하고 필사하는 책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갔다​이책은 특별히 필사북으로 만날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책의 내용이 심오하여 한글자씩 써내려 갈수록 그 깊이를 알수 있는 책인것 같다​책속의 주인공의 심리 상태와 안개속 도시 무진에서 본연의 마음을 찾아 헤매이는 모습속에서글이 주는 깊이가 더욱 다가옴을 느끼게 되었다​무진이라는 안개속의 도시에 포함된 주인공의 심리 상태와 그 분위기가 압도적으로 작품을 이끌어가는 이 소설은계속 빠져들게 하는 묵직한 힘이 있는 소설이였다명불허전 역시 꼭 만나봐야 하는 소설이였음을 알게되었다​따옴표 하나하나 쉼표하나하나에 같이 호흡하며책속의 인물들이 어떠한 마음으로 이런 단어로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생각하며 필사하게 되고찾아보게 되는 문장들이였다​깊이를 더욱 감상하게 되고 한글자씩 정성껏 써내려가면서 읽을때 소설에 더욱 뻐져들게 하는 시간이였다​작가의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 무진기행 필사북을 써내려 가면서작가의 글의 힘을 더욱 진하게 느끼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다​단락사이사이 박혀있는 주옥같은 문장들을 살펴보며단어의 의미에 더욱 생각이 머물게 된다스스로 공부하며 책을 읽어 내려갈수 있어서 좋았다​필사를 하기에 책이 180도로 완전히 펼쳐저서 편하게 필사를 할수 있었고한페이지씩 나누어져 있어서 필사를 하는데 있어서 편리하게 할수 있었다​직접 필사를 하여 보면 느낄수 있는 감정을 여러 사람이 같이 느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이번 필사북에서는 무진기행뿐 아니라 서울1964년 겨울 역사 건 등의 작품을 같이  읽어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김승옥 작가님의 여러 작품을 만날수 있는 기회였다​눈으로 읽고 넘길때 보다 손으로 쓰면서 읽는것이 더욱 좋다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3/cover150/k2521300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532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 - [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370</link><pubDate>Mon, 24 Aug 2026 0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3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929&TPaperId=174683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2/coveroff/k5121309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929&TPaperId=174683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a><br/>전이수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ㅇ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동화작가 전이수의 8번째 그림에세이 당연한것들을 사랑하기까지를 읽었다읽었다라는 말보다는 보았다가 어울릴것 같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작가의 이력이 특이하여 먼저 작가에 대하여 유투브로 찾아보게 되었다8년전 티브이 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 나왔던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그 어린 똘망똘망하던 꼬마가 이렇게 멋진 청년이 되어서 그림작가가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이책은 책속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색감의 그림들을 담고 있는데 모두 작가가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캠핑카를 타고 네덜란드와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벨기에를  30일동안 여행하면서보고 느낀 아름다운 장면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매우 낭만적이고 포근한  그림책이다​사진도 멋지지만 작가의 그림을 보면 그 당시의 영상을 상상하게 된다어떤 감상을 받아서 이런 포근한 그림이 나온것일까를 생가해 보면그곳 아름다운 나라의 아름다운 시간들이 고스란이 느껴진다​특히 눈길이 같던 사진이 있는데 길거리에서 홀로 앉아 뜨거운 차를 식히는 아저씨를 담은 사진고 그림이 눈길을 끈다소소한 모습에서 삶의 여러가지 느낌을 생각하게 하는 풍경이였다작은것을 사랑할줄알고 자신의  루틴을 즐기는 중년아저씨의 모습이 더욱 멋지게 보이는 풍경이였다​그림의 색감이 전체적으로 밝고 산뜻하여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들이 주를 이룬다항상 밝은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는 힘을 주는 색감이다​​작가의 감상을 적은 에세이도 따스하고 풍요롭다여행그림에세이를 통해서 못가본 풍경이지만 그 풍경을 느끼게 되고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더욱 깊이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에세이 그림책이였다​작가의 더욱 아름다운 그림책이  많이 완성되기를 기대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2/cover150/k5121309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8025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선택하는 태도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3721</link><pubDate>Fri, 21 Aug 2026 14: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37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33&TPaperId=174637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98/coveroff/k7521301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33&TPaperId=174637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선택하는 태도에 관하여</a><br/>정지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의 인생은 무언가 대단한 것이 있을것 같고 지금의 삶은 아직 제대로 풀어내지 못한 한편의 연극같이 느껴질때아직도 생을 한참 더 살아봐야할 시기인것 같다나는 그저 평범하다 못해 너무도 모잘것 없는 먼지 같은 인생이지만 더욱 사랑하며 다시한번 용기를 내라고 다독여 주는 책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를 읽었다​인생은 각자의 삶이 있는데 우리는 때때로 나의 삶보다 타인의 삶을 더욱 과대포장하여 보고 부러워할때가 많다나는 회사원으로 자유롭지 못하고 항상 상사의 말과 타인의 행동에 움추려 든 삶을 살다보니 자영업을 하는 좀자유로워 보이는 친구의 삶을 부럽게 쳐다 보았는데 그 친구는 회사원인 나를 부러워하고 있었다​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각자의 걱정이 있고 불행이 있다현재 우리의 앞에 놓인 삶을 보다 충만하게 보낼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이책에서는 그런 감정들을 하나씩 드러내며 우리의 살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인간들 사이의 연결에대한 이야기나 혼자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의 모자람을 이야기 해주 있어서고개를 끄덕이게 된다​완벽하게 준비 할수 없는 편을 읽고 다시 한번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다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울때 기저귀하나도 제대로 못 채워서 꺼꾸로 기저귀를 채우고우는 아이가 왜 우는지 몰라 동동거리던 시절을 생각하며 인생을 다시 산다면 완벽하게 잘 채워서 살거 같지만그렇게 하나씩 터득해 가며 살아온 인생이 또 괜찮게 느껴지는것은 인생을 그래도 아주 못살지는 않았다는 스스로의대견한을 느낀 그런 부분이였다​작은 불행에 너무 몰두하지말고 그날의 불행은 그날 하루만에 일이라고 치부하고 과감히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인생을 생각해 본다​이책은 조근조근 나의 삶을 이야기 해주는 미소짓는 이야기를 들려준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98/cover150/k7521301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989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우아한 목기시대 - [나의 우아한 목기 시대 - 목공에서 발견한 무르고 단단한 삶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46719</link><pubDate>Wed, 12 Aug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46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409022&TPaperId=17446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41/coveroff/8959409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409022&TPaperId=17446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우아한 목기 시대 - 목공에서 발견한 무르고 단단한 삶에 관하여</a><br/>이정환 지음 / 시대의창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무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를 주는 책 나의 우아한 목기시대를 읽었다방송국 pd로 걸어서 세계속으로 명견만리등 재미있고 유익한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던 작가님은나무에 대한 정감과 애착으로 목공을 시작하게 되었다​나무는 소란스럽지 않고 진득하며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인생을 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이책은 여러종류의 나무를 나에게 알려 주었다나무가 다 나무지 머가 다르겠는가 하면서 주변에서 나무에 대해서 잎사귀만 보고도 나무의 이름을 알아맞추는 사람을 보면 놀라워하고 어떻게 그것을 구분할수 있는지 궁금하였다나무에 대한 애착과 관심이였던 것을 이제 깨닫게 되었다​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책에서 소개한 여러 나무들의 이야기에 조금씩 빠져들면서 나무가 더욱 달라보이고한그루 한그루가 소중하게 느껴졌다​여러 재미있는 이야기들중에 물푸레 나무에 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데물푸레 나무는 단단하고 질긴 특성으로 형벌을 가하는 곤장의 용도로 쓰였다고 한다그런데 너무 나무가 강하여 곤장을 맞은 사람들중 부상자가 속출하여 조금 덜 강한 가죽나무로 변경하니죄인들이 자백을 하지 않게 되었다고 해서 웃음이 났다​나무에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무늬가 세겨져 있는 스폴티트 우드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일부러 상처를 내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고 그 것을 여러가지 무늬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심미적인 아름움을 선사하는 나무에 습성이 나무의 기다림과 받아들임에 대해서 인생을 생각하게 사는 대목이였다​나무의 여러가지 쓰임과 장소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으며우리가 일상에서 함께 하는 나무로 만드러진 제품들이 어떠한 노력으로 나의 곁에 오게 되었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였다​다양한 이야기와 여러가지 나무에 대한 정보고 더욱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하는 독서의시간을 선사해 주었다​목공의 세계를 엿볼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41/cover150/8959409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417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30047</link><pubDate>Mon, 03 Aug 2026 1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300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613&TPaperId=17430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55/coveroff/k26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613&TPaperId=174300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a><br/>김범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세상을 살다 보면 목소리가 커질때가 종종있다목소리가 커진다는 것은 매우 억울한 상황에서 본의 아니게 자신의 모습을 망각하고 내안에 다른 내 자아가 튀어나와 나를 못생기게 만드는 일일것이다​타인에게 나의 의견을 종영시키기 위해서 목소리를 키우는 물리적인 방법보다보다 정중하고 예의있게 말하면서도 나의 품의를 지키며 나의 의견을 잘 전달할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다면 정말 배우고 싶었다​이책은 그런 나의 욕망을 알아줄것 같은 제목의 책이다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이라니얼마나 아름다운 제목인가​이책에서는 목소리가 커질수록 나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예시로 알려주고 있다당장에 그 자리에선 나에게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을 묵살하고 완패시켰다고 생각하며 속 시원하다고 느낄수 있다하지만 뒷일 훗일을 생각한다면 그것이 승리라고 자신할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앞에서는 수긍하는듯이 행동하던 후배나 직원동료들도 그 자기를 벗어나면 내게서 등을 돌리고다음에는 나를 상대하려 하지 않는다는 않좋은 결과를 낫는다는 것이 이책의 지은이의 말이였다맞는 말이다자신에게 나쁜 말을 선사한 사람에게 누가 속 좋데 다가가서 또 말을 섞고 싶어 하겠는가​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이전에 행동중에서 잘못 되었던 부분을 돌아보게 되었다​그리고 직장 동료나 내가 상대하는 손님들에게 어떻하면 그들을 잘 설득하고 이해 시킬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더 나아가 내 자녀들에게도 그 방법을 적용할수 있을것 같았다​인생에서 여러 사람과 교류하면서  그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잘 만족시키며 살수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좋아하고곁에 두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이책은 그런 나의 마음에 도움을 주는 지침서 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55/cover150/k26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550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