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옥수수 (옥수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8 Apr 2026 02:05: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옥수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24.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옥수수</description></image><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문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 - [인문 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 - 문학과 예술이 태어난 곳으로 떠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19998</link><pubDate>Thu, 16 Apr 2026 0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199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204&TPaperId=172199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26/coveroff/k802137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204&TPaperId=172199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문 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 - 문학과 예술이 태어난 곳으로 떠나다</a><br/>김경한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문학의 고향을  여행하며 그 문학이 탄생한 배경이 되는 곳에서 문학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책 인문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를 읽었다그 배경지를 찾아간다는 것은 흥미로운 여행이 아닐수 없다가끔 어느 드라마의 배경지나 영화의 촬영지를 순례자 처럼 찾아가는 여행코스를 다녀보면 그 작품속 이야기가 생각나고 그 작품이 다시 아련하게 기억나게 되는데 이책에서는 작품의 고향을 찾아간 저가자 문학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문학작품에대하더 더욱 진하게 감명을 받을 수있는 것 같다​먼저 소개된 곳은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의 미국 몬터레이 이다몬터레이 해변의 사진을 보면서 미국의 아름다운 해변을 다시 떠올리며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작품이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알아볼수 있었다가난한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고단한 삶의 현장에서 잡일을 하며 살아간 스타인벡은 그의 암울한 청년기가 그 소설의 주인공의  미국자본주의의 모순과 노동자와 농민의 이야기에 투영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굶주린 민초들의 눈에 비친 분노의 포도가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상상이 되었다​헤밍웨이가 지냈던 스페인은 먼저 알고 다녀왔더라면 더욱 풍성한 여행지가 되었을것 같았던 스페인의 추억을 되살려주었다론다의 다리에서 그 웅장함만 보고 돌아왔는데 헤밍웨이는 곤다에서 스페인 내전의 참상을 목격하고 그 의 소설을 구상한 계기가 된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더 많은 의미가 담긴 역사적인 곳임을 생각하게 되었다​위싱턴 어빙의 알람브라 이야기가 없었다면 현재의 알람브라 궁전이 많은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장소가 되었을까 생각하면서문학작품의 위대함에 대해서 세삼 생각하게 되었다​천상의 작품 타지마할은 살아생전 꼭 가고보고 싶은 아름다운 건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랑이야기와 흥미로운 건축양식등을 듣게 되니 더욱 흥미가 생기는 부분이였다산타모니카 해변에 있는폴게티 미술관도 대단한 수집가 석유재벌 진 폴게티의 미술작품 사랑의 결실로 정말 흥미로운 공간이 아닐수 없다세상 곳곳에 이렇게 다양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숨어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인생을 살면서 모든 것을 경험해 볼수는 없지만 책을 통해서 많은 곳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아 볼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26/cover150/k802137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268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품격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 - [품격 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19967</link><pubDate>Thu, 16 Apr 2026 0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19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109&TPaperId=17219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20/coveroff/k4421371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109&TPaperId=17219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품격 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a><br/>패트릭 킹 지음, 조용빈 옮김 / 퍼스트펭귄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람과의 관계에서 대화가 없다면 세상은 참으로 고독해 질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아무도 나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모든것을 해야하는 세상에서 사람은 살아가기 힘들것이다무인도에 떨어진 주인공이 혼자 떠들다고  배구공에 이름을 붙이고 배구공과 친구로 이야기 하던 영화가 생각이 난다​이책 품격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를 읽게된이유도 사람과의 관계를 좀더 발전된 관계로 나아가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이책에서 사람은 자신의 말을 타인에게 할때 도파민 시스템의 영역이 활성화 됨을 관찰하였다고한다얼마나 자신에 대해서 말하기를 좋아하고 그렇상황에서 기쁨을 느끼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다이렇게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그 사람의 이야기를 정중하게 들어주는 역할이 큰지 세삼 깨닫게 되었다​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은 타인을 존중하고 타인에대해서 친절하며  가치있는 인품을 가진 사람이지만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되기보다는 자신의 말을 더 하기를 원하고 타인에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기의 다음대화에 더 몰입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책을 읽으면서 좀더 타인의 말에 경청자가 되어서 나의 집중하지 못하는 병을 고쳐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타인에게 겸손하며 친절하고 관심을 가지고 대화에 임하며 나를 돋보이려 하지 말고 타인에게 흥미를 가지는 사람이 되라고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대화에서도 자세를 낮추고 겸손해 짐을 배우라는 뜻인것 같다​이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타인의 이야기가 지루하다고 느낀다는 것은 내가 곧 지루한 사람일수 있다는 뜻이라는 말에서 잠시 내가 진정 그런 사람인가  되돌아 보게 되었다​공감하는 청취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공감하는 청취란 그사람의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려 애쓰는 청취임을 설명하고 있다​모든 대화가 진정으로 상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는 나의 모습이 포함되어있어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마음을 담는것이 핵심인것 같다​그간의 대화를 되돌아보며 나의 성의 없던 대화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시간이였다​앞으로의 대화에서 보다 품격있는 모습으로 임할수 있도록 더 신경을 써야할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20/cover150/k4421371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201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 [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 잠시, 그림책에 기대어 쉬기로 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08640</link><pubDate>Fri, 10 Apr 2026 1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086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2&TPaperId=172086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1/coveroff/k88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2&TPaperId=172086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 잠시, 그림책에 기대어 쉬기로 했습니다</a><br/>임만옥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그림책은 아이들이 어렸을때 많이 읽어주던 책이다말도 못하는 아이를 앉혀놓고 그림책을 한장한장 읽어주면서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마음의 양식이 쌓여가기를 바랬던것 같다아이들의 그림책이 쌓여갈수록 아이들을 자라나고 이제는 혼자 남아서 그림책을 읽는다그림책에는 여러가지 의미를 유추할수 있는 장면들이 있는데 매우 감성적으로 다가와서 어느순간에는 눈물이 와락 쏟아 질때도 있다왜그랬는지 몰랐다 그냥 내가 육아에 지처서 우울증이 왔나보다 생각하기도 했었다​이책 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를 읽으면서 그림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이책에는 내가 아이들을 기르면서 읽었던 그림책에 대한 내용도 싣려 있어서 더욱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는데명작은 시대를 가리지 않고 영원히 우리 가슴에 남아 있는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이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그림책들을 다시 한번 시립 도서관에서 빌려보니 그 느낌이 달랐다어린아이에게 읽어주던 그림책의 감상과 나이가 더 들어 어느덧 중년이 되어 읽게된 그림책의 내용이 이렇게 다르게 다가올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왔다​에세이 처럼 그림책에 대한 내용과 그 전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다시 한번 음미하며 그림책의 여러가지 감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전해주는 책이다​그림책 소개된책중에서 100만 번 산고양이라는 책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100만번을 새로운 주인을 만나고 헤어져도  주인을 좋아하지 않고 죽음과 헤어짐에도 눈물 한방을 흘리지 않던 고양이 이야기였다진심으로 사랑하는 고양이 상대가 나타나고 나서야 진정한 사랑을 알았고 그 헤어짐의 시간에 가슴아파하며 울었다는 내용이 왠지 절절하게 다가왔다 아무리 인생을 오래살아도 진정한 사랑을 모른다면 목석처럼 살수 밖에없는 인생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과진정한 사랑을 만난다는 즐거움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겹쳐서들었다​​그림책의 여백은 우리기 생각과 읽는이의 감상으로 채워야 할 부분인것으로 생각된다그림책에 담긴 소중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오래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1/cover150/k88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317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우리 삶에 우여곡절이 필요하다는 과학적 증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08363</link><pubDate>Fri, 10 Apr 2026 14: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083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204&TPaperId=172083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6/coveroff/k012137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204&TPaperId=172083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우리 삶에 우여곡절이 필요하다는 과학적 증명</a><br/>오이시 시게히로 지음, 신소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생의 목표를 행복으로 정의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나 또한 행복한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내 자신에게 되뇌이며 인생의 목표를 삼을때가 있었다우울하고 슬픈인생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이 어찌 더 좋지 않겠는가이책 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라는 제목을 보았을때 그러면 행복말고 인생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의아했다그리고 알고 싶었다행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떤것인지 알고 싶었다인생을 보다 알차고 알맹이 있는 것으로 만들고자 할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이책을 보면서 하나씩 생각해 보았다'​이책에서는 풍요로운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한다우리가 이루고자하는 인생에서의 풍요로움이 단지 행복을 따라가는 삶으로 완성될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시선이다좀더 복잡하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경험과 탐험으로 인생을 더 풍요롭게 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곤란하고 답답한 상황도 인생에서 필요하고 그러한 다양한 경험이 인생을 풍요롭게 할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것 같다조금 인정되는 부분이기도하다인생이 항상 달콤할수만을 없을것이기 때문이다어렵고 나쁜  상황이 꼭 피해야만 하는 일은 아닐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탐험하는 삶이야 말고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많은 새로운 것을 알아가고 세상을 더 넓게 보는 것은 참으로 필요한 일이며 인생을 더 활기차게 할것으로 생각된다​편협한 시선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인생을 설계하고 싶게 만드는 대목이다'​이책은 많은 것을 도전하게 만드는 이야기로 가득차있다나의 편안하고 평안함을 바라는 생각에 돌을 던지는 책이였다인생을 꼭  편안한 고속도로로 달리기 보다는 좀더 적극적드로 덤벼들 만한 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6/cover150/k012137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165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9506</link><pubDate>Mon, 06 Apr 2026 0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95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1995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off/k482137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1995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글씨를 쓴다는 것은 마음에 안정과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주는 좋은 행동인것 같다'요즘은 글씨를 쓸일이 참으로 귀하다글씨를 써서 메모를 남기는 일조차도 핸드폰 사진찍기로 대신하는 세상이니  글씨를 쓸일이 점점 사라져서 연필쥐는 방법까지도 잊어버릴 지경이다글씨를 쓰기 위해서 따로 시간을 내고 마음을 먹어야 하니 글씨를 쓰는 일이 큰일이 된거이다'​이책 시니어 힐링 필사노트 마음글벗은 시니어를 위하여 특별히 제작된 필사노트이다필사를 할때 좋은 도구가 있은 필사를 하는데 편리하고 더 많이 필사를 하고 싶어질것이다'이책은 특별히 시니어를 위하여 만들어 진 책이기 때문에 그 세세함이 더욱 돋보인다​먼저 편성된 글들이 시니어의 마음수련에 도움이 되는 문장들로 담겨있다많이 들어서 익숙하면서도 노년에 헛헛한 마음을 위로해주며 인생을 잘 마무리할수 있는 주옥같은 문장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좋았다한문장한문장 다 마음에 들었다그리고 시니어를 위하여 큰글씨로 담겨있어서 시원하게 글을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책의 구성도 좋아서 책이 180도로 펼쳐지는 편집으로 필사를 하는데도 아주 편리하게 되어있다종이 질도 두껍고 튼튼하여 어떠한  필기구를 사용하더라도 잘 받아주는 종이라서 믿으직스럽다​필사를 하면 어려가지 삶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부분이 많은것 같다우선 시를 쓰면서 시에 더욱 집중하여 시에 담긴뜻을 잘 읽을수 있다그리고 보고 읽고 쓰는 행동이 뇌의 인지 기능을 향상하게 도움을 주는것같다집중력을 증가하게 하여 생각을 정리하게 하고 좀더 명확하게 생각을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평소에 잘  쓰지 않는 시어를 공부하디 어휘력도 향상되고 점점 잊혀지던 단어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단어공부를 할수도 있도록 도와주는것같다'​나이를 먹을수록 더 노력하여 잘 생각나지 않는 일상의 단어를 생각나게 하고 많은 좋은 문장들을 자꾸 보면서 큰소리로 따라 읽으며 필사를 할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다​아름다운  동서양의 시를 공부하고 따라 쓰며 필사면서 마음의 즐거움과 기분이  힐링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필사노트 책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150/k482137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8942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만 너이기 때문에 - [다만 너이기 때문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9487</link><pubDate>Mon, 06 Apr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94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903&TPaperId=171994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39/coveroff/k4621379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903&TPaperId=171994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만 너이기 때문에</a><br/>나태주 지음, 김예원 엮음 / 니들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태주시인의 인생시집 다만 너이기 때문에를 읽었다시를 조금 어려우 한다 그 함축된 의미를 이해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아서 이다하지만 나태주 시인의 시는 조금 예외이야나태주 시인의 시는 저절로 읽혀지고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를 받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시가 어렵다고 생각되어 잘 안읽지만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읽으면 시가 저절로 읽혀지고 다음페이지에 어떤 시가 있을지 궁금해진다​나태주 시인의 인생시잡 3부작 시리즈중 그 세번째 시집 다만 너이기 때문에는 그전의 시인의  상대방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마음이 그대로 담겨 전해 지는 시집이다​본문에 수록된 ㅍ랑스 신인상주의 화가 앙리 마르탱의 작품과 함께 읽게 되는 시인 잘 어울리여 시를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는 따뜻한 가정을 연상시키는 그림을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다​나태주 시인의 시는 따뜻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 담뿍담겨있어서 좋게 느껴진다그런 시인의 마음이 어디 젊은시절부터 그랬었을까 삼히 생각해본다시인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겠지만 이렇게 종래에 아름다움 시어를 담은 시를 쓸수 있었더 것은 인생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그것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는 수련과 인생공부가 있었기에 가능했을것으로 시를 보면서 생각한다​시집에 담긴 여러 시들은 위트와 인생이 담겨있다​좋다라는 시만 보더라도 짧은 시에서 느껴지는 시인의  타인을 향한 넓은 아량이 느껴진다타인을 이해하고 그를 감싸주는 마음을 읽을수 있다​다시 중학생에게 라는 시도  많은 실패를 겪게될 청소년 아이이게 그 실패를 넘어설 용기를 전달해 주는 시인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다​틀렸다라는 시를 읽을때는 나도 모르게 크게 웃어버렸다나의 인생을 들여다 보고 이야기 해주시는줄 알았다돈도 미모도 없는 나에게 그냥  빛나는 사람 기쁜사람이 되라고 이야기 해주신다매일 하는 나의 고민을 들으시기나 하신듯이 나에게 해결법을 던져 주셨다​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고민이 나를 짖누룰때  이 시집을 펼쳐보고 싶어질것 같다​내 걱정이 세상의 모든 근심위에 근심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사실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읽으면서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보려고 다짐해 본다​나에게 많은 위로의 시간을 주는 책 다만 너이기 때문에를 더욱 사랑하며 읽을수 있을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39/cover150/k4621379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395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을 걷는 이유 - [일본을 걷는 이유 - 이부스키에서 왓카나이까지, 기억과 성찰의 2,600km]</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3955</link><pubDate>Fri, 03 Apr 2026 1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3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7882&TPaperId=17193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68/coveroff/k1621378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7882&TPaperId=17193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을 걷는 이유 - 이부스키에서 왓카나이까지, 기억과 성찰의 2,600km</a><br/>임병식 지음 / 디오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레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일본을 생각하면 언제나 양면적인 마음이 갈등한다아기자기하고 예쁜 여행하고 싶은 나라 일등이라는 것과 옛날에 우리나라를 억압하고 우리나라를 항상 괴롭히는 나라로 두개의 마음이 싸움을 한다좋아하여야 할지 미워하고 잘못되기를 바래야 할지가 갈등한다​이책 일본을 걷는 이유는 일본을 직접 경험하고 일본을 걸으며 느낀점을 적어 내려간 이책은 여로모로 일본의 새로운 점을 일깨워주었다우리가 동경하는 여러가지 발전된 모습과  우리의 아픈과거의 일들이 담겨있는 이책을 읽으면서 일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먼저 떠난곳은 후쿠오카 구치소 이다후쿠오카는 한국사람들이 여행으로 많이 찾는 곳이다 후쿠오카 쿠치소에서 윤동주시인과 송몽규가 죽음을 마지한 곳이라고 한다윤동주 시인가 그의 사촌 송몽규 이야기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알고 있었는데 어두운 영화를 보기 싫어서 애써 외면하기도 했었다하지만 고개를 돌려도 피할수 없는 것은 역사의 사실인것 같다스물일곱살의 젊은 조선의 청년들은 그곳에서 생체실험을 당하면서 아까운 목숨을 잃을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윤동주 청년의 생체실험 사망설을 제기한 것이 일본인 고노에이치였다고 한다그리고 윤동주의 묘를 가장 먼저 찾은 것도 일본인 오무라 마스오 라는 전 와세다대 명예교수라고한다우리는 그들이 없었다면 윤동주시인의 죽음도 그의 묘도 찾기 힘들었을것이다윤동주를 기억하고 기리려는 사람들 또한 일본인이라는 사실이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기억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였다​일본의 포로가 되어 끌려간 도공들에 관한이야기도 흥미로웠다일본으로 끌려가서 어떻게 일본의 근대화에 기여했는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있자니 역사의 흐름이 단지 맞고 틀리고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모양으로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일본은 우리나라 도공들에게 장인으로 우대하며 그릇을 만드는 일에 전념할수 있도록 대했다고 한다우리나라에서는 천민으로 멸시 받으며 부역까지 시달렸으나 일본에서는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조선말과 관습을 존중받고 살게 하였으니 그들이 굳이 조선으로 돌아갈 이유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고 하니 참으로 대단한 일본의 처세를 알수 있다​한나라의 잘못된 시스템이 고귀한 도공들을  타국으로 밀어 넣어준 꼴 밖에는  되지 않았다그리고 도공들은 일본의 도자기기술을 이끌었고 도자기로 부를 쌓은 일본은 그것으로 총과 대포 증기선 군함을 사들여 월등한 전쟁의 무기를 입수하고 힘을 갖게 되었고 훗날 중일전쟁 려일전쟁 태평양 전쟁까지 줄줄이 전정에 뛰어들어 우리나라를 포함 동남아로 점점 세력을 펼치며 주변국을 괴롭게 하였다 참으로 아쉬운 일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68/cover150/k1621378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3681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남의집 정원구경 - [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83245</link><pubDate>Mon, 30 Mar 2026 0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832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1832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off/k5621379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1832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a><br/>박희영(양평서정이네) 지음, 박원순 감수 / 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아름다운 정원을 만나보는 시간 남의집 정원구경을 읽었다​아파트사이의 도시에서만 살다보니 꽃과 나무는 공원을 찾아서 가야만 볼수 있는 것으로 생각이 들었다봄이 되면 꽃을 찾아서 가까운 시립공원을 찾곤한다그곳에는 이름은 모르지만 너무도 사랑스런 앙증맞은 작은 꽃부터 화려한 꽃군락까지 전문가에 의해서 잘 가꾸져있기때문이다꽃을 가꾸거나 나무를 키우는 것은 전문적인 사람들이 하는 일로만 생각되었다집에서는 물도 잘 안줘도 된다는 작은 선인장 조차도 죽이는 똥손이기에 감히 식물을 키운다는 것이 어떤 큰일인지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이책 남의 집 정원구경을 읽으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존재한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은 책에서나 보던 타샤할머니나 키우시고 가꾸실수 있는 정원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우리주변에 이런 정원을 가꾸는 인구가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며 남의 집 정원구경에 점점 호기심이 발동했다​이책은 정원을 가꾸고 그 정원을 자랑하던 작가님이 자신의정원자랑끝에 남의 정원은 어떠한가 찾아나서면서 시작된 이야기라고 한다책에는 각양각색의 정원들의 모양과 예쁜 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이름도 길고 생소해서 이름은 감히 외울수도 없지만 정말 신기하고 볼수록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자신들이 사랑하면 점점 빠져들어 더욱 아름다운 정원이 되었으니 그분들의 정원사랑의 깊이를 그 많은 수의 식물들과 다양한 품종의  꽃나무들이 증명하여 이야기 해주는듯하다​실패와 성공의 경함담등을 들으면서 한가지씩 알아가는 정원 식물의 세계에 점점 흥미를 느끼게 된다언젠가는 이렇게 이쁜 정원을 가져 보고 싶다는 마음만  가지면서 이책을 한장씩 넘길때 마다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꽃들을 보면저절로 힐링 되는 시간이 아닐수 없다​이책에 소개된 아름다운 정원의 풍경은 인스타 그램과 유투브를 통해서 보아도 재미있고 생동감이 넘쳐서 더욱 빠져들게 된다​우리가 돌아갈곳은 자연의 품이 아니까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정원을 둘러보며 오늘고 힐링의 시간을 가져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150/k5621379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881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83235</link><pubDate>Mon, 30 Mar 2026 0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832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950&TPaperId=171832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4/5/coveroff/k2521369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950&TPaperId=171832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a><br/>정형권 지음 / 렛츠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우리의 삶을 지탱해줄 고전을 읽으며 그 길을 살펴보는 책 동야고정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을 읽었다삶을 살아가면서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을 만난다는 것은 큰 선물과 같을것이다등불과 같은 안내서를 만난다면 어려운 일에 마주쳤을때 우리는 어려움을 헤쳐나갈 힌트를 그 책에서 얻을수 있을것이다이책은 우리의 삶에서 어려움에 도착했을때 그 길을 열어줄 동야의 고전속 지혜의 문장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고전은 케케묵은 버리고 잊을 옛것이 아니고 살아 숨쉬고 지금도 우리에게 여러모양으로 도움을 주는 선인들의 잠언과 같다우리는 옛것을 도외시하고 다만 낡았다고 거부하려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마음속에 더 낳은 생각이나 꾀가 있다고 감히 말할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이책을 읽으면서  옛 한자로 써진 글들이 잘 읽혀지지 않고 이해하기 힘든 구절도 있었지만 읽을수록 더 배우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이 고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책은 기존의 책들보다 그 해설을 최소화 하였다고 한다스스로 이해하기를 바라는 작자의 생각이 엿보인다​먼저 맹자의 말씀이  가슴에 담긴다맹자의 말씀은 어떠한 일을 실행하기 위해 먼저 실력을 가출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바람만으로 모든 일을 이룰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우리의 현실을 그렇지 않다먼저 내면을 채우고 실력을 키워야 어떠한 일이든 마주쳤을때 주저함 없이 일을  잘 수행할수 있을것이다​고전이고 무조건  큰뜻과 큰행함만을 강조하고 이야기 하는것이 아님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나를 먼저 점검하고 겸허하게 나를 키울것을 내자산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나를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서 세상만 탓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리라 다짐해 본다환란과 고난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나의 삶에 질곡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이책을 통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이순신의 장계를 읽으며 이순신의 생각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이순신의 장계는 영화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이 들어서 잘알고 있는 이야기였다하지만 이순신이 그런 장계를 쓰게된 것이 여러가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여러 방편으로 전쟁의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고 쓴 글이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승리하기 위하여 계략을 짜내고 실천한 장군을 끝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나라는 구할수 있었다어떠한 일이든 집중하고 나아갈때 그 돌파구를 볼수 있는 능력이 발휘되는것을 알수 있었다​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는 시간이였다앞에 놓인일에 더욱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여 임해야 겟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4/5/cover150/k2521369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4052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77516</link><pubDate>Fri, 27 Mar 2026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775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775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775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모티브 세계철학전집 세종대왕편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를 읽었다모티브 세계철학전집은 철학에 대해서 어렵게만 생각하고 도전해 볼 생각도 쉽게 하지 못했던 내게 철학이 이렇게 재미있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기에 많은 도움을 주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려준 시리즈이다​이번편 세종대왕의 이야기에서는 내가 알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왕 세종대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새롭게 보는 눈을 갖게한 시간이였다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하여 한글을 만들었고 여러가지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백성이 살아가는데 이로움을 준 왕으로 성군으로만 생각하였다그의 기본이되는 생각이 무엇이였을지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예전에 세종대왕을 소재로 한 티브이 드라마가 생각나는데 그곳에서 세종대왕을 연기했던 한석규 배우가 거름지게를 지고 욕을 내뱉던 모습이 기억이난다백성을 올바로 이해하고 백성의 필요가 무엇인지 직접 생각하고 스스럼없이 백성과 한 몸이 되고자 했던 세종대왕을 연기한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이책에서 남다른  세종대왕의 생각을 읽게 되었다​어떠한 일을 진행할때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명려에 의해서가 아니라 납득에 움직이는 사람에 대해서 인상깊게 생각되었다사람을 억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속에서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은 그 사람을 이해시키는 것이라는 점이 인상깊었다모든 일에 적용해 볼 이야기 인것 같았다​사람이 자기 본분을 잃지 않고 언제나 자신의 자리를 위하여 갈고 닦는 연습이 필요함을 생각하게도 하였다나태해 지고 자신의 안위만을 바라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깨어서 익히고 능력을 스스로 자라게 함을 생각하게 하였다​세종대왕의 지혜는 우리 일생에서 자신을 갈고 닦는데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었다​항상 삶에 적용할수 있는 주옥같은 이야기로 가득찬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훔친부 -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61434</link><pubDate>Fri, 20 Mar 2026 09: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61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61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off/k482136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61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세계척학전집은 훔친철학부터 시작하여 훔친 심리학을 거쳐 이책 훔친부에 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더 알기 원하는 이야기들을 매우 명쾌하고 속도감있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던 지식의 한계와 더 넓은 지식의 세계애 대해 감탄하며 더 많이 공부하여 다 많은 지식을 탐구 해야겟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였다​이번편 훔친 부는 돈의 속성과 돈이 지배하는 세상의 논리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돈은 종이로 만들어진 가볍고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이는 종이 조각이지만 사람들은 그 한낫종이 조각때문에 울고 웃고 일생을 바쳐 땀을 흘리며 몰두한다​이런 돈이 생겨나게 된 현상과 그 돈에 의해 움직이는 세상에 대해서 이책은 설명해 주고 있다처음에 설명된 러시아 농부 파홈의 이야기에 눈길이 갔다자신이 하루동안 밟은 땅을 소유로 받을수 있다는 조건에 파홈은 하루종일  뛰어다니다가 마침내 자신의 마음에 충족할 만큼의 땅을 밟고 돌아온 길에 심장이 터져 버려 죽은 파홈이야기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보드리야르의 기호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읽었다​우리가 사들이는 것은 물건이 아니고 기호라는 설명은 현대인의 소비에 대한 방식과 의미를 풀이해 주는 재미있는 접근이였다내가 사들이고 있는 물건들이 과연 내게 정말로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식인 필요도 없는 장식이였던가'우리의 소비 패턴을 둘러 보면서 소비에 길들여진 나를 발견한다'나는 이 굴레에서 과연 벗어날수 있을까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돈을 제대로 모른다면 귀신같은 돈의 세계속에서 영원히 내가 주인이 아닌 돈의 노예로 살아갈수밖에 없을것 같다이책은 돈이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돈이 어떻게 세상을 조정하는지 이야기 해 주고 있다그 속에서 내가 지켜야할 나의 자세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돈의 시스템에서 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  훔친부 편은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150/k482136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3027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알랭의 행복론 - [알랭의 행복론 - 인생의 품격을 높이는 170가지 마음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7192</link><pubDate>Wed, 18 Mar 2026 0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7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6723&TPaperId=17157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29/coveroff/k4921367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6723&TPaperId=17157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랭의 행복론 - 인생의 품격을 높이는 170가지 마음 수업</a><br/>알랭 지음, 정문주 옮김 / 니들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행복이란 무엇일까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행복을 쫒고 행복을 찾아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접하기도 했다이책 알랭의 행복론은 카를 힐티, 버트건드 러셀의 행복론과 함께 세계 3대 행복론으로 불리우는 책이라고 한다세권모두를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행복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중요하게 생각되는지 알게 하는 이야기 이다​이책은 영어판을 일본어로 일본어판을 다시 한글로 번역한 책이라고 한다원본 영어판은 어떻게 다르게 해석되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이책에서는 행복에 관해서170개의 명언을 골라 엮은 책이라고 한다;'한편씩  단락단락  읽기 편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가볍게 짧은 시간에 읽을수 있었다​명언문장 처럼 우리에게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먼저 문장에서 불안을 삼키지 말고 뱉어라 라는 주제로 이야기 한 장면이 있었다음식을 잘못 삼키면 기도로 넘어가 몸이 위험해질수 있듯이 우리는 잘못 들어온 불안을 삼키지 말고 내 뱉을것을 권하고 있다잘못된  감정에 대해서 마냥 참고 견디기를 강요하는 세상에 나의 행복을 위해서 가감히 버릴것을  뱉어버리기를 권하고 있다​상상력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대목이 인상적이기도 하다상상력 만으로도 우리몸은 병들수도 있고 잘못될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추락하는 상상을 하는것 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겁에 질리게 되고 몸은 위축됨을 느끼게 될것이다마음의 생각이 얼마나 몸에 충겨을 줄수 있는 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우리 몸이 먼저 반응할것을 지시하는 문장 일단 움직여라 라고 하는 문장도 눈이 띄었다일단 우리는 행동하여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궁리만 하지말고 몸으로 움직일때 우리의  행복을 한단계 가까워질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였다​이책은 우리에게 당당하게 외치고 있다우리가 행복을 이야기할적에 무엇을 생각하여야 할지 무엇을 행동하여야 할지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에 한걸음씩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다​나의 행복한 생활에 작은 돌파구를 전달해준 소중한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29/cover150/k4921367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5294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상상력 톡톡! 쉽고 재미있는 수채색연필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7181</link><pubDate>Wed, 18 Mar 2026 09: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71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253&TPaperId=171571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49/coveroff/k762135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253&TPaperId=171571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상상력 톡톡! 쉽고 재미있는 수채색연필의 세계</a><br/>이일선.조혜림 지음 / 그림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으린 리뷰입니다​그림을 그리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된다거창한 그림이 아니더라도 나뭇잎 한개를 그리더라도 그곳에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왠만한 걱정은 저멀리 사라짐이 느껴진다​그림을 좋아하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하여 거창한 준비를 하기는 또 힘들게 느껴진다그럴때 가볍게 연필한자루 아기자기 예쁜 색연필로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할수 있다면 그 보다 좋은 일이 없을것 같다이책 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드로잉은 나의 이런 바람에 맞추어 나오 책이 아닌가 생각이든다​아기자기 예쁜 그림을 그릴수 있는 상상의 시간을 도와주는 이책은 소소한 일상 속 다양한 소재를 통해서 행복한 시간을 갖게 도와준다​색연필의  편리함과  또 수채 색연필 특유의 번짐을 통해서 예쁜 그림을 완성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먼저 이책은 색연밀의 특성을 아려주고 다양한 준비물을 알려주고 있다종이와 붓 물통그리고 제일 중요한 색연필을 고를수 있도록 조언해 주고 있다​그리고 다양한 선긋기 연습을 통해서 먼저 색연필가 가까워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그리고 제일 기본이 되는 다양한 종이의 종류와 원하는 그림에 적합한 종이의 제질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귀여운 그림을 어떻게 잘 표현할지 예시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가볍게 따라그리며 그림을 익히기기 참 좋은 것 같다​작은 그림을 그리더라도 더욱 완성도 있게 아름다운 구성으로 그릴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어서  마치 예술가가 된듯 잘 표한할수 있다​다양한 꽃그림을 완성하며 보다 아름다운 색연필의 세계로 빠져들수 있는 책인것 같다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상상력을 발휘해 소소한 일상을 잘 표현하는 멋진 그림을 완성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도와주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49/cover150/k762135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3496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인의 어깨필사노트 -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6083</link><pubDate>Tue, 17 Mar 2026 17: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60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560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off/k022136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560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인의 어깨 필사노트</a><br/>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인류를 움직인 거인들이 있었다우리는 거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생각이란것을 다시 해본다거인의 어깨에서 내려다 보는 세상은 어떠한가<br>관심있게 쳐다보고 무엇일지 생각해 보고 다시 한참 느껴본다180명의 사상가의 생각들이 들어있는책 거인의 어깨 필사 노트를 만나게 되었다이책은 필사를 통한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필사는 여러모로 참으로 유용한 시간이다<br>내 손으로 직접 써보면서 조금 느리게 사상가들의 생각에 머물게 된다그러면서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조금씩 느려진다<br>사상이 넘쳐나는 시대이지만 우리는 좀처럼 사상가들의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지는 안는듯하다몇초만에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숏츠속에서 잠시라도 느려터진 화면이나 이야기는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넘겨 버리기 일쑤이다<br>이책을 통해서 우리의 조바심 기다리지 못하는 이런 여유가 없는 일상에 기다리는 힘을 길러 보면 좋을듯하다<br>이책은 인류의 시원에서 부터 출발한다이책의 처음 나온 사상가가해시오도스라는 인물인데 그의 얼굴사진이 고대 동상의 사진으로표현되어 있었다<br>이런 인물이 있었는지 상상조차 힘들었었는데 실존인물이라고 생각하니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다세계가 아직 정돈되지도 않은 카오스의 시대를 연 인물을 통해서 혼돈의 질서를 되집어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br>내 글씨로 써보니 그 의미가 더욱 선명하게 다가온다그리고 더 생각해 보기를 통해서 현재의 지금 이세상의 질서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이책은 좀더 사유하기를 권하고 있다<br>삶을 사유하고 의미를 사유하는 시간을 통해서 내가 더 성장함을 느낀다긴글로 설명하기 보다는 간결한 문장으로 사상가들의 사상과 더 생각하기를 권하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150/k022136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354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 - [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5876</link><pubDate>Tue, 17 Mar 2026 15: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5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15&TPaperId=17155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53/coveroff/k4821366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15&TPaperId=17155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a><br/>챠오쟈 지음, 이에스더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항상 인내하고 참는 것이 맞다라고 배워온 나의 삶에 이제는 조금 다른 길이 없을까 자꾸 눈을 돌리게 된다인내하고 인내한 나의 삶에 회의가 느껴지고 이렇게 죽어가는 것이 조금 아니라고 생각될때 이책 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이라는 제목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이책은 제목에서 부터 용기를 주는 책이다나의 삶에 이런모양 저런모양으로 간섭하는 것들에 대해서  우아하게 그것들을 물리칠 방법을 알겨줄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감정없는 로봇으로 사는것이 어쩌면 나에게 유리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책은 좀더 효율적으로 핵심을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엉뚱한 곳에서 폭발하지 않으려면 나의 감정선을 잘 지키고 알아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사소한 일에서 발생하는 부정적인 감정선을 어떻게 정리할수 있을까 이책을 생각하게 한다​관계속에서 피로하게 만드는 말들편을 읽으면서 좀더 정확히 언어를 구사할 필요성을 알게 되었다타인을 배려한다고 중심을 잃은 말로 빙빙돌려 이야기 하는것이 타인을 위하는 길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보다 정확하게 나의 의사를 표현하고 핵심을 전달하는 것이 서로에게  피로감을 주지 않고 나의 의사를 옳바로 전달하는 길이였다자신의 정확한 의사전달의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였다​나의 문제를 조금이라고 이해해 주는 상대를 만날때 나의 삶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수 있을것이다그런 상대가 나타나면 행운이고 없다면 그냥 그것이 나의 삶이라는것을 인정해야 할것임을 생각했다​너무 많은 의미를 두지 않고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것도 한결 가볍게 세상을 대하는 기술임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53/cover150/k4821366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535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느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6189</link><pubDate>Thu, 12 Mar 2026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61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276&TPaperId=171461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1/coveroff/k522136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276&TPaperId=171461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a><br/>세이야 지음, 이지수 옮김 / 리프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학창시절 괴롭힘을 당했던 일을 회고하는 책 어느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를 읽었다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는 것은 세상이 무너지는 일일것이다방송에서도 학창시절 괴롭힘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소개되어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사건도 있었다한편의 드라마로 재생되면 그냥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로 끝나버린 이야기가 될수 있겠지만그런 일을 직접겪는 당사자는 평생을 살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괴로울수 밖에 없을것이라는 생각이다​이책의 주인고이자작가인 이시카와 세이야는 평범하고 명랑한 중학교 생활을 마치고 고등학교에 가게 되었는데그곳에서의 처음 학창시절이 꼬이기 시작한다친구들과 잘 지내보고 싶은 마음에 다가가 개그를 쳐보지만 싸늘한 눈빛만 돌아오고 그 어색한 분위기는 곧 이시카와를 괴롭히는 빌미를 제공한 샘이 된것이다다음날부터 등교를 한 이시카와는 자신의 책상이 뒤집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괴롭힘의 날들이 이어진다​이시카와는 정신적 고통으로 지독한 탈모를 겪게되고 주변의 부모님과 선생님은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이시카와는 학교에 나가는 것을 멈추지 않고 스스로 이런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서 애를 쓴다​이책은 현재 드라마와 유투브에서 개그를 소재로 활동하는 이시카와 세이지의 자전적인 소설이며 그의 성장기를 담담히 이야기한 책이다​이시카와 세이지는 어려운 상황을 잘 견디고 친구들도 사귀며 학창시절을 마무리 하지만 어린시절 겪었던 괴롭힘이 얼마나 괴로웠을까 생각하면 정말 안타깝게 생각이 든다​이시카와 세이지는 이런 어려움을 토대로 자신의 삶을 더욱 단단히 하고 어려움이 있었기에 자신이 더욱 성장할수 있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그가 더 행복해지고 아픔을 점점 지워가면서 평안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해 본다​그리고 남을 괴롭히는 나쁜일은 더이상 아이들에게서 멀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1/cover150/k522136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215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문학의 숲 - [인문학의 숲 - 세상을 바꾼 인문학 33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3842</link><pubDate>Wed, 11 Mar 2026 15: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38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14&TPaperId=171438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19/coveroff/89734359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14&TPaperId=171438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문학의 숲 - 세상을 바꾼 인문학 33선</a><br/>송용구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문학을 이야기할때 인간다움 인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인간의 문제를 다루는 학문 인문학을 통해서 인간이 살아가면서 생각해 보아야할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보다 깊숙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되었다​이책은 인문학의 숲이라는 제목답게 많은 인문학자들의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다인문학이라고 하면 먼저 어렵고 다가가기 어려워 꺼려 했을때 들려오는  다양한 이름들 공자,노자 파스칼 ,아우구스티누스, 생택쥐페리,헤르만 헤세등 여러 인물들의 사상을 먼저 간략하게 이야기 해주고 그들의 가르침을 일반인들도 쉽게 다가 갈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있다가벼운 인문학 소개에서 그치지 않고 좀더 깊이있는 어조로 설명해 주고 있는 각양의 이야기에 어느새 매료되게 된다​책의 시작편에 나오는 인문주의자들의 편지를 읽어보고 먼저 그들이 던져주는 질문에 스스로 잠시 생각하게 한다먼저 공자는 현대인들에게 인에대하여 편지하고 있다인이라는 글자를 가만히 바라보면 인간 다움이 보이고 서로 부족한 인간이 서로에게 기대어 서로를 도와주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것은 서로의 연악함과 부족함을 일으켜 세우는 마음이라고 한다잠시 생각하게 한다 혼자 부족한 사람들 끼리 함께 세워가는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선현의 가르침을 깊게 생각하게 된다​에리히 프롬과 조지오웰 편에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자발성을 포기하는 인간으로 살것인가 스스로 자립하는 인간으로 살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나는 지금 어떤 자세로 어떤 포지션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생각하게하는 시간이였다​엘빈도플러와 에른스트 슈마허의 편에서도 읽으면서 점점 자신의 주관만 옳다고 고착화 되어가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다양성을 이해하고 타인을 감싸는 모습을 점점 잃어가고 있었는데 나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있었던것처럼 꾸짓는 소리가 드리는듯 하였다​옛 명인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읽으면서  선현의 말은 언제는 살아있고 생명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우리의 현 삶속에서 좀더 깊이있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19/cover150/89734359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194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걸어가자 남미-바람구두신은 시인처럼 - [걸어가자 남미 :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2193</link><pubDate>Tue, 10 Mar 2026 1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21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471&TPaperId=171421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4/coveroff/k5421364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471&TPaperId=171421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걸어가자 남미 :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a><br/>노동효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행하는 방랑자 노동효 작가의 걸어저가 남미를 읽었다노동효작가의 걸어가자 아시아를 먼저 읽은 터라 이책도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방랑자라고 스스로 자신을 일컫는 작가 노동효님의 여행은 참으로 부러운여행이 아닐수 없다자유롭게 어디든지 발길 닿는대로 걸어가고 쉬고 싶으면 그자라에서 잠잘 자리를 마련하여 그냥 쉬는 그의자유로운 여행이 참으로 부러울 따름이다​이렇게 자유로운 여행자는 그 생각하는 것도 너무 아름답고 자유 그 자체이다일에 치여 일을 하여야 한담 삶을 살수 있다고 고착화된 나같은 평범한 회사원은 감히 꿈꾸기도 벅찬 여행을 이 여행자는 너무도 부럽게 잘 하고 계시다​이번책에서 소개된 남미는 상상 속으로만 그리던 남미가 아니였다남미하면 왠지 많이 낙후되고 여행자들에게 위험하여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된 위험 천만한 곳이기에 섣불리 여행을 가기가 겁이 난다는 선입견이 나를 지배했다​이책에 소개되는 볼리비아를 시작으로 너무도 청정한 자연과 위험한 공기가 단 1도 들어있지 않을것 같은 아름다운 사진에서  남미의 나라들에 빠지게 되었다​볼리비아의 독특한 지형과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특색있는 몸집과 자연과 잘 어우러져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모습속에서 그곳이 너무도 아름다운 곳임을 알수 있었다​브라질은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의 풍경을 보면서 이곳이 정말 천국과 같은 평화가 깃든 곳임을 알수 있었다​가보지 않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곳을 위험한곳 으로 버려 두었던 지구의 아름다운 곳을 다시 찾은 느낌이였다​아직 가보지 못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곳에 대하여 이렇게 자세한 설명과 감상이 남미에 대한 새로운 꿈을 품게 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4/cover150/k5421364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540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걸어자가 아시아  - [걸어가자 아시아 :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0033</link><pubDate>Mon, 09 Mar 2026 15: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0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6471&TPaperId=17140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3/coveroff/k4221364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6471&TPaperId=17140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걸어가자 아시아 :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a><br/>노동효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얼마전 홍콩여행을 다녀왔다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패키지 여행으로 ,,, 버스에 실려서 어딘지도 모를곳에 내려서 사진 한장 찍고 또 이동버스에서 내려서 국적을 알수 없는 음식으로 끼니를 떼우며 하루에 2만보씩 걸었던 여행이 끝나자 나는 도대체 어디를 다녀온 것이며 나의 여행의 목적이 무엇이였는지 잊어버리게 되었다​여행에 대한 욕망을 언제나 들끓지만 진정한 여행다운 여행을 한것이 언제인지 잘 기억이 안난다​이책 걸어가자 아시아는 아시아의 곳곳을 여행한 노동효 작가의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책이다​작가는 여행을 할때 짧은 여행이 아니고 장기 여행을 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한다​어디서 잠을 잘지 어디서 밥을 먹을지 어디로 갈지  걱정하지 않고 세상어느곳이나 발길 닿는대로 움직이는 작가의 여행방식이 과감하고 거침이 없다​일반적인 소심한 성격의 사람은 그의 여행기를 따라하기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것같다​무조건 간다 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여 그곳에 있는 원주민의 집에서 잠을 청하고 그 사람들과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 하는 방식은 정말로 대단한 여행자가 아니고서는 따라할수 없는 여행인것 같다​하지만 그렇기에 이런 색다른  이야기가 담긴 여행기가 나올수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이책은 그냥 여행지를 소개 하는 여행기가 아니다 그곳의 풍경이나 역사를 이야기 하는 여행기도 아니다길끝에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사람들의마음이 담긴 여행기라고 생각한다​진정한 여행가가 바로 이책의 작가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나로서는 도저히 따라할수 없는 여행이기에 더 신기하고 신비로울뿐이다​이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소개한 나라중 라오스나 베트남 태국 등을 여행해 보았지만 작가님이 간곳은 내가 가본곳가 다른 곳임이 많음을 알수 있었다작가님은 보통의 여행자들이 찾는 그런 유명관광지가 아닌 조금 조용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주로 여행을 하는 진정한 숨은고수 여행자인것 같다​잘알려지지 않은 곳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이책을 읽을수 있었다에세이를 읽는듯 재미있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3/cover150/k4221364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530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수업 -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 - 흔들리는 인생 앞에서 다시 읽는 위대한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18024</link><pubDate>Fri, 27 Feb 2026 16: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18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5890&TPaperId=17118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85/coveroff/k1021358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5890&TPaperId=17118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 - 흔들리는 인생 앞에서 다시 읽는 위대한 문장들</a><br/>최영원 지음 / 이든서재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삶을 어느시기에 완전히 이해할수 있을까완전한 이해란 불가능할것 같다 죽음을 마지하는 그 순간까지도​조금이라도 나은 삶을 지향하기에 우리는 책을 찾아보고 철학을 공부하고자한다철학자들의 위대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아슬아슬한 삶에 지표로 삼을만한 열쇠가 있을까 눈을 돌리게 된다​서른이라는 나이는 많은나이도 적은나이도 아닌 인생에서 적당한 시점인것 같다이런 중요한 시기에 좀더 정확하게 흔드리는 인생의 내적 중심을 잡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가 담긴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수업을 읽게 되었다​이책은 서른이라는 나이에 맞춰져 있지만 누구나 읽어도 인생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서른이라는 나이에  주변의 조언과 관계속에서 세상에 맞추어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생각하고 자신을 탐구하라는 데카르트의 조언을 시작으로이책은 시작한다자신의 본질을 이해하고 깊이 성찰하여 자신이 언제나 잘못 판단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주변을 잘 살피지만 남의 생각이 아닌 본인의 생각으로 본인의 주관으로 삶을 개쳑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다​삶을 방향을 스스로 정하고 언제나 생각하는나로 순간순간 살아가야겠다​공자의 예의 철학편도 읽으면서 진정한 예란 어떻것인지 생각하게 하였다단순이 남에게 보이기 위한 허례가 아닌 자신을 자신답게 지키며 타인에게 올바른 모습을 보여주고 예로써 서로 경계하며 살아가는 정신이 옳은 예임을 생각하게 되었다​장자의 무위에 대한 개념도 이책을 보면서 이해하게 되었다물을 예시로 무위자연의 핵심 내용을 설명한 부분은 물처럼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유연하게 상황에  대처하는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였다​마르크스의 노동의 가치편을 읽으면서 내가 지금 하는 노동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단순히 먹고 살기위한 수단을 넘어 나의 인생에서 노동이란 어떤 가치로 다가오는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노동이 나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생각해 보면서 인간의 삶에서 노동의 가치가 어떻게 인생을 좌우하는지 심도있게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철학자들의 조언은 읽으면서 더 많이 생각하게 하고 깊이 사색하게 하는 힘이 있는것같다단순한 답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나의 삶을 스스로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하는 의미있는 독서의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85/cover150/k1021358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6853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 - [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 - 성경적 세계관과 일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13375</link><pubDate>Wed, 25 Feb 2026 16: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133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854&TPaperId=171133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4/56/coveroff/k5321358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854&TPaperId=171133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 - 성경적 세계관과 일상</a><br/>라영환 지음 / 피톤치드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그리스도인으로 의 삶을 살다보면  주일날을 경건 그 자체의 삶으로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참 그리스도인답게 살려고 성경책을 옆구리에 끼고 깔끔한 차림으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고 좋은 미소를 품고 살지만 어느덧 저녁이되어 다시 집으로 돌아왔을때는 세상의 사람으로 변화하는 자신을 목격하게 한다​교회에서의 삶과 사회에서의 삶을 이분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기독교인에게 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게 하는 이야기 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를 만나게 되었다​이책은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는 라영환교수님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복음을 통해서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을 주는 책이다​이책을 읽다보니 많은 예술작품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냥 일상에서 만나던 작품을 라영환 교수님의 성경적 풀이로 만나니 새로운 기분과 시선으로 만날수 있는 시간이였다​철학과 예술 미술등 여러이야기를 성격적 견해에서 풀이해 주는 이야기가 심도있고 강한 자극으로다가온다​성경을 교양과 지식의 수단으로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에 그치는 삶이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마음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변화의 시작으로 삶을수 있도록 이책은 조언하고 있다​모든 세상의 지식과 열쇠가 담겨있지만 그 중심을 보는 능력이 없는 우리들은 그저 단순히 암시기고 내뱉지만 그 중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루하루 소모하며 살아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성경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그 기초부터 성경을 예술작품과함께 연결하여 설명해 주는 시간이 흥미롭고 집중할수 있는 생각의 장을 열어주는 시간이였다​나의 시선이 좀더 주님의 시선과 연결될수 있도록 더 깊이 생각하고 발견하기를 바라게 되었다아직도 생각해야할것이 더 많이 남아있음을 알게 된 성경의 지식앞에서 더욱 공부하고 가까이 하여할 성경과의 시간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성경의 눈으로 바라보아야할 많은 항목들을 보면서 나의 눈이 아직 어둡고 세상에서 그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함을 생각하게 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4/56/cover150/k5321358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4561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한민국컬러릴 여 - [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컬러링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13150</link><pubDate>Wed, 25 Feb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131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5036&TPaperId=171131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76/coveroff/k5021350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5036&TPaperId=171131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컬러링 여행</a><br/>김규슬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으로 히트를 치고 나서 우리나라를 다시 보는 눈들이 많아 진것 같다우리 스스로도 우리의 문화가 이렇게 아름다웠단 세삼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는데 우리문화를 몰라선 세계인들에게는 우리의 문화가 어떻게 보일지 사뭇 궁금하다​이책 세계인이 사라아하는 대한민국 컬러링 여행은 다양한 컬러링을 통해서 우리문화를 두루두루 둘러보기에 매우 재미있고 예쁘게 기록한 책인것 같다​이책의 시작은 먼저 우리나라의 여기저기 아름다운곳을 소개하고있다부여의 서동 연꽃축제 그림은 직접 실물을 볼때 보다도 더욱 아름다운 구도로 부여의 궁남지를 잘 그려놓았다아름다운 건축물과 예쁜 연꽃을 색칠하면서 부여의 아름다운 서동 건물을 직접 찾아가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것 같았다​청와대의 그림도 매우 아름답게 표현해 놓았는데 배경이 되는 일월오봉도를 직접 자신의 손으로 색칠하고 실물을 본다면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올것 같았다​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크리스천디올성수도 멋진 모습으로 우리나라의 현대적인 모습을 알릴수 있는 멋진 장소로 보인다​도심속의 동화세상 롯데월드의 모습을 색칠하며 그곳을 직접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들것같았다​코엑스에 위치한 별마당 도서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도서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들게하며 많은 외국인들에게 기억의 남을 만한 장소로 여겨진다​즐길거리 먹을거리편에서도 우리가 사랑하는 여러 장소를 아름다운 그림으로표현해 놓은것이 인상적이였다인제의 자작나무 트레킹 코스나 북한강 카레거리 하동 북천의 꽃양귀비 축제등은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주고바삐 유명 장소만 훑고 지나가는 여행이 아닌 잔잔한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장소를 잘 표현해 놓은 것 같다​아름다운 장소를 나의 손으로 직접 색칠하면서 그곳을 또 직접 찾아갔을때의 감동을 더할것이다​전통적인 한국의 멋을 잘 표현한 컬러링 북을 만난것 같아서 재미있게 즐기면서 우리의 전통적인 것을 생각할수 있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76/cover150/k5021350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3763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꿀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09146</link><pubDate>Mon, 23 Feb 2026 1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09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5118&TPaperId=17109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79/coveroff/k9621351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5118&TPaperId=17109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연습</a><br/>천하이센 지음, 박영란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15년 경력의 유명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나의 마음속 깊은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잇는 바꿀수 없는 것을 바꾸지 않을 용기를 읽게 되었다​나는 마음이 내성적이고 타인의 작음 움직임에도 소심하여 크게 놀라며 두려워하고 여러가지 의미를 찾고자 하는 성격이다​마음속에서는 여러가지 열정이 있지만 자주 낙심하고 진취적으로 일을 끝내지 못하는 소극적인 면도 있다외로움도 타고 타인들고 어울리고도 싶지만 또 혼자인것이 편하다고 생각하하는 이책에서 말하는 마음속에 불안을 항상 안고 사는 평범한 사람이다이책은 이런 나에게 알맞은 길을 알려줄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이책에서는 상담자로 활약한 작가의 여러가 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나에게 해당되는 여러가지 비슷한 일들을 맞추어 읽어보면서 나에게 필요한 지식을 얻을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이책에서 얻고자한 지식은 부모와 나와의 관계정립이였다나이가 들어도 떠날수 없는 부모와 자식관계를 어떻게 잘 해결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많은 사람들이 부모와의 관계를 힘들어하고 그 해결책을 찾기위하여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제는 나의 부모관계의 어려움을 내 자녀가 생각할수도 있는 사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우리의 관계는 계속 흐르고 나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사람의 문제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미치게 되었다​관계에 얶매지 않고 싶지만 인간관계라는 것이 또 그것을 떠나서 살수 없는 것이라고 이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하게 한다이책에서는 스스로 독립할것을 응원하고 있다나도 내 생각을 다시 가다듬고 마음을 단단히 하고 부모에게 받은 서움함에서 그만 독립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부모님이 이 세상을 떠나갔지만 여전히 서운하고 미운감정은 나의 시간을 헛되게 만들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감정소모는 더이상 아무 도움이 안된다 이제는 스스로 깨닫고 일어서는 일이 남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90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지금의 나에게 어떠한 조언을 할것인가 생각해 보는 코너가 있었다90대에 지금의 나를 바라본다면 무한한 시간을 가진 젊은이로 보일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생각이 전환이 나를 다시 움직익게 하고 생기를 부어 줄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하였다​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일화가 들어있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5/79/cover150/k9621351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5791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쨌든 니체정약용 - [어쨌든, 니체와 정약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00824</link><pubDate>Thu, 19 Feb 2026 14: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008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24&TPaperId=171008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5/52/coveroff/89729959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995924&TPaperId=171008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쨌든, 니체와 정약용</a><br/>김이율 지음 / 미래문화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동서양의 철학자 니체와 정약용의 만남 에 관한 철학책 어쨌든 니체 정약용을 읽게 되었다정약용은 우리의 역사이야기에 참으로 많이 등장하는 인물이다정약용선생에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는 그가 유배지에서 촛불에 의지해 500여권의 책을 써서 후세에 널리 알리려던 그의 사상에 기반이 아닐까 생각한다어려운 환경에서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철학을 완성한 참으로 훌륭한 선인으로 생각된다​니체의 철학책은 매번 읽어보려고 애를쓴다니체의 철학을 온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기회가 될때만다 그의 사상의 기본을 알고 싶어서 노력하는 편이다​이번책은 나의 존경하는 두 철학자가 서로 주고 받았을것으로 생각되는듯한 상황의 이야기를 책으로 재미있게 엮어놓은 질문들이다​세상의 이치를 다 알수는 없지만 이책에서 한가지 질문에 잠시 생각해 보고 그들의 해법을 다시 한번 음미해 본다​책 말미에 내게 던져진 질문에 대하여 다시한번 조용히 생각해 본다​정약용의 끝없는 배움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75세에 생을 마치기 까지 끝이없이 배움을 멈추지 않았던 그의 생애를 돌아보며 삶을 살아갈 동안 변화하는 세상에 맞추어 자신을 정리해 가는 삶이 올바른 삶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배움에는 끝이 없고자신을 방치하지 말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니체의 정신의 자유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하여 내몰려진 나의 사상과 정신의 가닥을 다시 잡아 보려고 노력한다​위대한 철학자의 말은 내 삶을 정렬하는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해준다​이책은 가볍게 읽으며 나의 삶을 되돌아보기에 좋은 책으로 생각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5/52/cover150/89729959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5523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대충 살기를 권합니다 - [대충 살기를 권합니다 - ‘열심히’의 저주를 끝내는 ‘적당히’의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00331</link><pubDate>Thu, 19 Feb 2026 09: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003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99496X&TPaperId=171003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2/93/coveroff/89569949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699496X&TPaperId=171003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대충 살기를 권합니다 - ‘열심히’의 저주를 끝내는 ‘적당히’의 지혜</a><br/>리나 놈스 지음, 김미란 옮김 / 한문화 / 2025년 11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무엇이든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라는 권고를 받고 자란 사람들에게 권하는 신선한 외침 대충살기를 권합니다를 읽었다제목에서도 나타 나났드시 이책은 무엇이든지 대충하기를 권하고 있다모든 소 제목에 대충이라는 단어가 붙는다대충 선택하기 대충 스타일링하기 대충 경역쌓기 등등 이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이 작가는 외 이리도 정신없는 글로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지 글이 잘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이책의 저자 리나도 처음부터 대충주의자는 아니였다 무엇이든지 에너지를 110퍼센트 쏟아붓는 사람이였다그녀가 최선의 생을 하다가 드디어 깨닫게 된  너무도 최선에 최선을 다하다 놓아버린 그녀의 이야기에  눈길이 가게 되었다​그녀는 대충하기가 필요한 신호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기력제로형인 사람들 그리고 할일이 너무 많아 아무것도 선택할수 없는 선택불가형 사람들 그리고 하고싶은건 많이잠 역량이 부족하여 자꾸 무너지는 사람들 꼭나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았다​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열심히 육류와 유제품소비를 줄이기 시합을 한 버트와 어니의 일화 처럼 열심히 하다가 멈춘버트와 대충이라도 꾸준히 실천한 어니의 이야기를 보면서 대충하면 실패하지 않을수도 있겠다라는 희망을 가지며 대충주의에 좀더 빠져들게 되었다​대충스타일링하기도 대충하기를 이야기 하는것같지만 종국엔 나의 스타일을 찾는 일련의 과정을 이야기 한것으로 생각된다​대충경력쌓기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하는일 자체를 좋아하고 그일을 하는 목적을 좋아한고 그일 하는 방식까지 만족시키는 완벽한 일은 이세상에 존재하기가 참으로 어렵다는 결론을 알게 되었다전력을 다하는 일중독에서 벗어나 대충하여도 죄책감에 빠지지 않으며 완벽하지 않아도 도전하는 일의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대충일하기를 들킬까 겁내지 말고 나의 시간을 틈틈히 만들어가면서 야근따위를 하지 않고 너무 열심히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자신에게 최소한의 예의로 일을 대충하기를 권하고 있다자신에게 할애될 시간을 남겨두고 일에 최선을 다할 필요가 없음을 이야기 하는데 왠지 삶이 더욱 풍부해 질수 있을것 같은 용기가 생긴다​이책은 읽는 내내 나를 더욱 사랑할것을 권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였다모든 일에 대충을 외치지만 나를 위한 시간은 남겨두고 일에 최선을 다 하지 않았다고 해서 최책감 따위를 키울 필요가 없을것 같은 용기를 준다​세상을 살아가는 다른 시선을 안겨준 시간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772/93/cover150/89569949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72936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첫 월배당 ETF - [나의 첫 월배당 ETF - 돈 걱정 없는 인생을 만드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87664</link><pubDate>Thu, 12 Feb 2026 15: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876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5932&TPaperId=170876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91/coveroff/k9221359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5932&TPaperId=170876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첫 월배당 ETF - 돈 걱정 없는 인생을 만드는</a><br/>김정란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노후를 어떻게 준비할까 이런저런 고민이 들기 시작한다먼저 노후에는 든든한 자금줄이 있어서 돈걱정안하고 살수있는 구조가 되었으면하고 기대하곤 하지만실질적으로 나의 지갑을 채워줄 노후 자금을 생각하면 막연하기만하다​요즘은 주식을 알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절이 되었다 아이들고 명절이나그런때에 두둑한 용돈이 생기면 주식을 산다고 한다주식이 자금줄이 될줄로 생각은 들지만 막상 주식을 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하여야 할지 막연하다주식으로 돈을 벌어들이 사람들이야기는 즐겁고 부럽지만 또 주식으로 큰돈을 잃었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주식은 역시 그냥 무턱대고 뛰어들 일이 아니라는 생각인든다​주식을 생각할때 조금 위험부담이 많은것 같고 원금의 손실이 있을것 같아서 꺼리게 된다요즘 종종 눈에 띠는것이 ETF라는 것이다도대체 ETF가 무엇이기에 사람들은 ETF에 열광하는지 ETF를 하지 않으면 뒤처진 사람으로 생각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였다​월세를 받드시 매달 꼬박꼬박 월배당을 받을수 있다는 ETF상품에 대하여 호기심이 일어나게 되는것은 당연한 이치인것 같다​현역에서 퇴직하였더라고 매달 마르지 않는 샘물같이 나에게 고정수입을 준다는 ETF에 대하여 좀더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다​이책 나의 첫 월배당 ETF 는 이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하여줄 ETF의 기본서이다​이책은 먼저 ETF의 이름에 숨은 주자 전약과 용어 설명까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하여주었다매일 주식창을 쳐다보며 자주 접하던 용어들이지만 실질적으로 그 용어들이 어떤 의미인줄은 모르고 지나갔었는데용어의 기본 설명을 듣고 나니 주식창이 한눈에 들어오는것 같다​그리고  이책에서는 막연하게 고배당에 현혹되어 기본 자산을 잃지 않도록 진짜 수익을 선별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그리고 세금을 정산하여 절세하는 비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다​나에게 맞는 최적의 조합은 무엇인지 이책을 통해서 찾아보고 실패하지 않는 최적의 절략으로  월배당이라는 달콤한 사과를 매달 따먹고 싶어지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6/91/cover150/k9221359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6917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훔친 심리학편 -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85753</link><pubDate>Wed, 11 Feb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857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5912&TPaperId=170857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7/21/coveroff/k0521359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5912&TPaperId=170857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1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세계척학전집의 두편째 이야기 훔친 심리학편을 읽었다앞서 훈친 철학편에서 생각하는 법을 알게 하는 이야기 였다면이번 훔친 심리학편은 사람을 다루는 법을 설명한 인간사용설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먼저 이책에서는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문제를 던져주었다나는 아를 잘 알고 있는지를 묻고 있다 이책의 서론에서 당신을 당신을 잘 모른다는 명제로 시작한다​나 자신도 나를 정확이 모르고 그냥 살아온것을 알게 되었다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런 행동을 하는지 정확히 설명할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그 깊은 뜻을 설명해 준다​나의 선택 나의 분노 나의회피를 살펴보게 하고 나라는 사람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이책은 먼저 나를 다루는 법 그리고 타인을 다루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심리학을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부분같이 느껴지지만 이책은 재미있게 모든 상황을 설명해 주고 있다이해가 쉽게 되는 부분도 있고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 부분도 있다​이책의 읽는 방법은 순차적으로읽는 방법과 문제를 먼저 알기 문제부분을 먼저 읽고 처리하는 방법도 있다​나는 순차적으로 읽는 방법을 택했다​먼저 융의 이유없이 싫은 사람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사회생활을 하면서 유독 눈엣 가시 처럼 얄미운 사람들이 종종있다그런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읽으니 더욱 공감이 가고 나의 심리 상태를 파악할수 있었다​더 깊은 공감은 더 많은 생각을 이끌어 내어 나의 심리에 대해서 더욱 고민해 봐야 하는것으로 결론지었다​세계척학전집은 평상히 관심은 있지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심리학을 좀더 편안하게 접근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다다음에 발간될 책은 사회학편이라고 한다더욱기대가 되는 시리즈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67/21/cover150/k0521359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67214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로 살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 [나로 살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 융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83335</link><pubDate>Tue, 10 Feb 2026 14: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833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032346&TPaperId=170833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83/85/coveroff/k7920323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032346&TPaperId=170833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로 살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 융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인생 수업</a><br/>최광현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25년 11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곧 인생의 졸업식 퇴직의 시간이 다가온다퇴직을 앞두고 마치 졸업을 앞둔 학생처럼  이제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환경이 궁금하면서도 어떻게 마지해야할지 조바심이 조금씩 생긴다어떤 자격증을 취득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현역에서 더 일할수 있을지 어떤 인맥을 활용하여 다만 몇년이라도 직장생활을 이어나갈수 있을지 여러가지 생각에 머리가 혼란하다​철학자 융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이막을 생각해 볼 시간 나로 살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를 읽게 되었다융의 철학은 왠지 어렵고 쉽게 접하기 꺼려지는 소재이다일부러 찾아 보려는 시도를 하기라 조금 어렵다이책은 인생의 2막을 관여해 주는 책인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융은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때 모든 지식인들이 미국이나 안전한곳으로 피신할적에 홀로 살자고 떠날수가 없어서 가족들과 함께 시골로 피신하여 곤궁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그곳에서 비참하고 암담한 생활이였지만 오히려 가족들롸 생활에 필요한 농산물을 재배하여 편안함을 느끼며 고요함을 느꼈다고 한다​우리의 인생의 고비에 우리는 마치 그것이 인생을 끝나게하는 참담함으로 받아들이고 인생을 포기하려 하지만 융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로 인생의 양면성을 이야기하고있다​이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인생이 아직 끝난것이 아니고 중년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직 넘어가야할 산들이 존재함을 알려주고있다모든것이 끝날것같은 이런 퇴직의 순간이 끝이 아님을 경고하는것 같다우리는 아직 현명함을 잃어선 안될것 같다​작은 행운이 오면 곧 어려움이 닥칠수 있고 고난 뒤에는 또 그것을 헤치고 나오는 행운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각자의 마음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먼저 생각하고 단단하고 견고한 마음의 요새를 가지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직장에서 내보내져 세상에 홀로 떨어졌을때 부모를 잃은 고아가 된기분으로 상실감이 생길수도 있지만 그런 어려움은 새로은 도전의 기회로 다가올것을 알려주고 있다​이책에서는 변화가 없이는 자아실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을 알려주고 있다이제 편안히 쉴일만 남았다고 생각한 나의 퇴직후 생활에 이제 쉬는것이 아니라 새롭게 펼쳐진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한때 임을 알려주고있다​다시 펼쳐진 새로운 인생을 위해서 좀더 많은 생각을 해보아야 겠다고  다짐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683/85/cover150/k7920323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683850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 [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 마음을 지키는 습관, 한 문장 붙잡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81505</link><pubDate>Mon, 09 Feb 2026 16: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815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5990&TPaperId=170815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3/84/coveroff/k9521359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5990&TPaperId=170815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 마음을 지키는 습관, 한 문장 붙잡기</a><br/>충희 지음 / 여린풀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현실을 살다보면 정말 어려운일이 매일 곳곳에서 나를 잡아흔든다어떠한 폭풍이나 거센 바람에도 나를 붙잡아줄 한 문장이 간절할때 이책은 그럴때 필요한 책인것 같다​나를 잠시만이라도 지탱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문장 영원한 지침서로 내 영혼에 남겨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위기의 순간 내게 힘이 될 문장들이 이책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이책은 자기계발 분야의 기획자로 몸담았던 저자 충희님께서 다듬고 엮으신 책이다​이책을 읽으며 위기의 순간 나를 위기에서 구해줄 문장을 찾아본다​먼저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한문장으로 시작한다일단시작하라 는 문장은 어떠한 일이든 생각하는 일이든 꿈꾸는 일이든 먼저 시작하라는 것이다시작도 하기 전에 주저 앉는 습관을 버리고 먼저 몸을 움직여 시작을 해보라는 한문장이 오늘 내게 다가온 문장이다이 짧은 문장에서 나의 인생의 많은 부분을 되돌아 보게 한다머리속에만 맴돌던 일을 실행으로 옮기는 순간 일은 시작된다​밤에는 영혼의 옷을 벗어라 는 윌리엄 오슬러의 문장에도 눈길이 머문다하루를 반성하고 내일을 준비할수 있는 올바른 자세를 알려주는 문장으로 생각된다항상 지난과거에 얶메여 실수를 복기하고 낙담만 하며 하루하루를 소비하는 습관을 이제는 벗어버리고 싶다하지만 알고는 있지만 잘 실천하지 못하는 과거에 묶인 습관을 이제는 버리고 싶다​이책은 앞에서 부터 차례로 읽어도 필요한 부분은 먼저 읽어도 된다어디서 부터 읽어도 되며 마음에 위로를 얻고자하는 제목으로 먼저 읽어도 관계가 없다​나를 옳게 세울수 있는 명언을 토대로 마음의 습관을 배울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안겨주는 책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3/84/cover150/k9521359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43844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빛나는 삶 - [나의 빛나는 삶]</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75415</link><pubDate>Fri, 06 Feb 2026 16: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0754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5180&TPaperId=170754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54/coveroff/k7021351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5180&TPaperId=170754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빛나는 삶</a><br/>마일스 프랭클린 지음, 고상숙 옮김 / 북레시피 / 2026년 01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1890년 호주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날수 있었던 시간 나의 빛나는 삶을 읽었다1890년의 호주를 상상하며 이책의 배경이 되는  아버지의 땅 브루가브롱 외딴마을을 상상해 보았다부러운것 없는 넓은 평야 붙임성 좋고 인심도 좋아 동네 사람들에게 환영받던 아버지의 땅에서 사랑많이 받으며 자라던 어린시절 주인공 시빌라를 생각해 보았다​부유한 어린시절의 시빌라는 말을타며 말괄양이 처럼 자라나지만 어머니는 그런 시빌라가 걱정이고 아버지는 어차피 크면 관습에 억매어 살아갈터이니 어릴시절 만이라도 즐겁게 살기를 권한다​19세기의 삶을 생각해 보았다주인공주변의 모든 사람들처럼 관습에 주변의 시선에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예전부터살아보던 삶을 고수 하면서 살아가던 삶이였을것이다  어린 시빌라의 운명은 곧 그런것이였으리라 생각된다​시빌라의 어린시절 브루가브롱의 자연풍경을 상상해 볼수 있다 그런 대자연속에서 자유롭게 어린시절을 보낸 주인공 시빌라였기에 그녀의 삶에 토대가 된 자유와 희망을 품고 키울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을것이다자연이 곧 스승이 된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시빌라에게 곧 시련이 다가온다 아버지가 주변의 사람들이 시골브루가브롱에서 썩을 사람이 아니라고 추켜세우는 말에 그곳을 버리고 포섬 걸리로 이사를 하게된다아버지는 포섬 걸리에서 가축경매에 뛰어들며 많은 돈을 날리고 또 많은 돈을 빌리면서 가세는 점점 기울게 된다​아버지는 술주정뱅이가 되고 어머니의 삶은 점점 공궁하게 된다시빌라는 집안일을 돕지만 집안은 점점 기울어가고엄마는 시빌라를 친정에 맞겨져서 가족과 떨어진 삶을 살아간다​외할머니곁으로 온 시빌라는 다른 환경에서 외할머니의 보살핌과 다정한 헬렌이모의 가르침 등이 또 시빌라 성장하게 한다​대자연속에서 성장한 한 여인이 주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삶에 대하여 시대와는 다른 선택을 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나의 밫나는 삶은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여성에게도 도전을 갖게 하는 책인것 같다​관습이라는 무시무시한 억압속에서 자신의 주체성을 찾아가기 위하여 자신을 항상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주인공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조금 다른 시선에 생각이 머문다​넥플릿스에 영화가 진행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19세기 호주의 대평원과 주인공의 삶이 어떻게 그려질지 더욱 기대가 된다영화가 만들어진다면 꼭 보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8/54/cover150/k7021351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8543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