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옥수수 (옥수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13 Sep 2026 06:46: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옥수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24.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옥수수</description></image><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음녀 좋겠습니다 -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5154</link><pubDate>Wed, 09 Sep 2026 1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5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05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off/k50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05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a><br/>이혁 지음 / 새벽녘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타인의 행복을 아무 조건없이 빌어주는 맑은 마음의 글을 읽게 되었다행복을 바라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세상은 매일매일이 행복한 핑크빛만으로 이루어 진것 아니기에우리는 좌절하고 때로는 우울한 회색빛의 하루를 보내기도 한다​이책의 작가가 말하는 행복은 아주 소소하고 너무도 평범한 행복이였다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하루를 보내는 너무도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이책을 읽는내내 상상이 되었다​행복은 오래 지속되기를 슬픔은 잠깐 있다가 가기를 빌어주는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에 대하여 잠잠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이책에서 눈길이 가는 구절은 성장통에 관한 글에서 잠시 멈추게 되었다요즘 웨이트 운동을  시작하였는데웨이트 운동은 근육에 상처를 일부러 만들어 근육의 회복과 동시에 근육발달을 도모하는 운동이라고 한다성장통도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상처나고 아픔 과거가 나의 발전의 토대가 되는 시간 모든 아픔을 나쁘다고 볼수 없다는 것이 동의가 되었다​씨앗은 모두 같은날 꽃이 되지 않는다는 말도 마음에 남는다모두 제각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너무 서두르지 말고 각자에게 시간을 주어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을것이다세상의 모든 느린 영혼들에게 희망을 참고 견디는 인내를 찬양하는 말처럼 들렸다​당신의 가치를 타인이 시선에 두지 말라는 말도 희망으로 다가왔다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하여 애쓰던 날들이 다시 생각나 마음이 무겁게 느껴질때나의 가치를 스스로 돌보고 나아가기를 기대해 본다​작은 행복들이 모여 빈틈이 채워지는 나의 행복한 날들을 기대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150/k50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955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려다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3031</link><pubDate>Tue, 08 Sep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30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47&TPaperId=175030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85/coveroff/k0021308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47&TPaperId=175030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려다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a><br/>차승민 지음 / 아몬드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람들의 이러 저러한 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한 책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를 읽었다타인들이 행동하는 것이 나의 마음에 이상하게 보일때 그냥 이상한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기가 쉽지가 않다이책의 저자 차승민 작가님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그런 사람들의 이상 행동을 객관적 시선으로 분류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조금 튀고 평범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드라마속 인물들의 예시로 그 사람들의 행동의 이유과 마음속 병에 대하여 이야기 해 주고있다​평소에 즐겨 보던 드라마속 인물들을 통해서 그 사람의 행동에서 알수 있는 인물들의 심리를 풀어주어서 타인을 이해하는데 조금더 객관적이고 편견을 가지고 보는 부분을 개선할수 있게 되었다​먼저 미생의 얄미운 선배 성준식 대리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우리의 낙천적이고 주변에 항상 좋은에너지를 주는 한석률를 괴롭히던 악날한 선배 성준식은 왜 그렇게 나쁘게 후배 한석률을 괴롭히고 못되게 굴었는지 그런 사람을  정신병적인 이야기에서는 무어라 부르는지 알게 되었다자기꾀에 넘어가 비참한 최후를 맞는 이야기로 끝나서 속이 시원한 이야기였지만 현실에서는 그렇게 통쾌한 결말을 모두 볼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안타깝기는 하다​그런 사람들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생각만 들뿐이다​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도 재미있게 본 드라마있데 그 속에 등장하는 우울증걸린 선아의 모습을 보면서우울증에 걸리면 정말 세상의 모든 불이 꺼진듯 저렇게 캄캄한 암흑속으로 들어가는지 궁금하였다우리가 우울증이라고  흔히들 말하는 것들은 모두 정말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의 이야기에 십분의 일도 표현 안되는 일임을 생각하게 되었다​마음의 소리를 모두 표현할수 없는 사람들의 어려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드라마에서는 특이한 사람들이 있어야 극의 전개가 흥미롭기 때문에 더욱 자극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는것 같다그런 특이함 속에서 현실에서 만나게 될 여러 사람들의 심리를 생각하며 이책을 읽게 되었다​사람들을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조금더 타인의 마음을 읽는데 주의를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85/cover150/k0021308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850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파민 과잉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3820</link><pubDate>Fri, 04 Sep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3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493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off/k622130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493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a><br/>리처드 사이토윅 지음, 김광국 옮김 / 알레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얼마전 대학생 딸아이의 푸념 소리가 생경하게 들려서 다시 물어봤었다도파민이 부족해,,, 무슨 신조어 인가 생각하고 무슨뜻이야 하고 물어보니 한숨만 쉰다​도파민 요즘 많이 듣는 단어이다사람들은 도파민을 향해서 뛰어가는 무기들처럼 모두 강하고 짜릿한 자극을 쫒아서 달려간다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행여나 틈이 생기면 세상이 공허한듯 심심하다고 푸념을 늘어 놓는다​이런 현상이 이상하면서도 그 시대의 흐름에 못 올라타면 왠지 뒤쳐지는 무리에서 탈락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조바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다​이책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으 뇌가 무너진다는 이런 요즘의 행태에 이사함을 느낀 내게 궁금증을 해결해줄 책처럼 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다​이책에서는 디지털 기기 시대의 문제점과 이런 디지털 기기의 자극속에서 우리의 뇌 가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먼저 무서운 이야기 부터 시작하였다어린 아이들 아직 유년기도 벗어나지 않은 생후 몇개월이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보도록 내버려 두었을때 닥칠수 있는 위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어린아이들의 뇌 에 어떤 위험으로 다가오는지 유사 자폐증과 같은 증상을 나타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디지털 기기에 일찍 노출된 아이들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부모가 조금 편하자고 아이에게 스마트 폰을 쥐어주는것은 아이의 인생을 송두리채 망처 버리는 일임을 경각하게 되었다​우리의 핸드폰은 너무도 똑똑하여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리즘으로 금방 분석하여 버린다우리가 조금이라고 관심을 갖고 눈여겨 보는 것은 또 귀신같이 알아내어 우리의 입맛에 맞추어 알고리즘이라는 분류로 우리 눈앞에 대령한다이런것이 우리의 의식세계를 얼마나 편협하게 만들고 잘못된 정보에 점점 한곳으로 집중하게 만드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도박 흡연과 같이 우리는 스마트폰 중독을 그냥 우리의 의지로 가볍게 빠져나올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은 큰 오산임을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우리의 뇌가 어떻게 작용하고 이 세상의 디지털 기기는 어떻게 우리 뇌를 침범하여 좌지우지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150/k622130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839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이윤석 산문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1905</link><pubDate>Thu, 03 Sep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19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636&TPaperId=174919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20/coveroff/k092130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636&TPaperId=174919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이윤석 산문집</a><br/>이윤석 지음 / 레가토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작년 명절에 오랫만에 만난 가족모임에서 조카들이 하모니카를 배운 다는소식을 들었다하모니카연주를 통해서 아이들이  성장하며 작게 나마 지역 모임에서 발표회다 가졌다고 자랑을 하였다그럼한번 연주를 해보라고 하니 하모니카를 방에서 들고나와 그간 배운 연주실력을 뽑내었다오랫만에 듣는 하모니카 소리가 청량하면서도 시원하게 들려왔고 작은 입술고 그럴듯한 연주를 하는 조카가 내내 귀여웠다​이책의 저자 이윤석 연주자님은 어린시절 취미로 시작한 하모니카가 어느새 그의 모든 인생이 되어버린 케이스 이다하모니카를 너무도 좋아하여  하모니카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스승을 찾지 못하고하모니카 연주자의 최고 스승인 노르웨이에 계신 선생님께 구애를 하고 몇년간의 비대면 레슨과 직접 스승을 찾아 나선 유학길 등을 통해서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한 하모니카 연주자로 자리 잡았다​하모니카 연주자로 살아가는 일은 어떤 기분일까 그는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다자신이 꿈꿔온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 정말 부러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직업으로 삶으며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흔하겠는가그의 하모니카를 향한 집념이 그에게 그런 인생의 행복을 가져다 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는 결정적인 순간 다른사람의 말대신 자신의 결정을 믿고 선택한것이 지금의 결과를 낳아다고 이야기 한다​하모니카 연주자로 살겠다는 희망에 그의 선택을 지지해 줄 상황이 얼마나 되었겠는가하지만 그는 그의 꿈을 놓지 않았고 이렇게 성공으로 그의 삶을 증명하고 있었다​이책에서는 그가 하모니카를 연주하면서 겪게된 여러가지 일들과그의 감상들이 이야기 되고 있다​자신만의 소리를 찾아서 성장하는 연주가의 이야기가 지금도 성장하고 있는 하모니카의 무르익은 연주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듯하다​무대위에서의 여러가지 에피소드와 하모니카 연주자로 살아가는 일상들이 어떠한지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모두 같은 길을 걸어가는 세상이 아닌 자신만의 소신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며 즐거운 음악의 길을 걸어가는 연주자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 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20/cover150/k092130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6206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51</link><pubDate>Mon, 31 Aug 2026 1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82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off/k892130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82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a><br/>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의 가치를 생각하고 나의 가치를 찾아 가게 하는 책 한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것인가를 읽었다​내 인생에 대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좀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생각해 보았는데 이책은 좀더 구체적으로 나의 앞의 길을 생각해 보게 하였다​중학교 여름 수련회에서 물에 빠지는 아찔한 경험을 한 작가는 자신의 인생을 돈으로 환산하면 어느정도가 될까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메기는것이 왠지 안될것 처럼 보였지만 돈으로 계산해 보니 좀더 구체적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보이는것 같았다​세상이 메겨놓은 가치 처럼 나는 그렇게 빛나게 가치있게 살고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것 같다자신을 비하하고  자신을 깍아내리며 사는것이 겸손이라고 배우고 살아서 그런지 왠지 점점 작아지고 당당하지 못함을 느낀다​이런 마음에 조금이나마 강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어 이책의 도움을 청해본다​내 인생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그 어느것보다 소중한 내인생의 시계 바늘이 하나둘 떠나가고 있다 내인생을 좀더 채워넣을수 있는 여러가지 경험과 소중한 일들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누구인가 하는 자아성찰을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쫓고 있는지도 모른채 마냥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였다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좀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어떤 가치를 가지고 어떤 목표를 향해서 가야하는지 한가지씩 생각해 본다목표가 없이 표류하는 배처럼 흘러 가게 내버려 두기에는  인생이 너무 너무하게 느껴졌다한번 살아온 인생 이제는 인생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 할때가 결단의 시간이 점점 다가옴을 느낀다​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라고 이책에서는 조언하고 있다배움이 끝아는 시기는 없는것 같다 아직 배울것이 너무도 많기에 게을리 하지 않고 새로움을 추구해 본다배움에서 기쁨을 얻고 있다시작하면 그 새로움이 보이고 한가지씩 채워나가게 되는것같다이책에서 설계한 내인생의 도표를 다시 되돌아보며 한가지씩 실천하고 채워나가길 희망해 본다​이책에서는 나 자신을 미지의 세계로 던질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아직 새롭게 도전할 것도 많고 채워가야할 빈곳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인생을 조금더 긍정적으로 실행하며 살아갈 것을 이책에서는 권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150/k892130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574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25</link><pubDate>Mon, 31 Aug 2026 1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482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off/k20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482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a><br/>이지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미술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그 시대의 사조가 보이고 미술이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 보는 것이 재미았었다이책의 제목은 조금 파괴적이어서 관심이 갔다​순수한 미술은 없다라니 미술이 단독으로 빛나고 고귀한 것처럼 보이는 때가 있지만 그 내막에는 어떠한 무시무시한 뒷배경이 숨어 있을까 궁금하게 하는 제목이였다​그냥 생각하기 에도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여기에서는 미술에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발전하였는지 미술이 세상의 시기에 맞춰 어떻게  타협하며 살아남았는지 알게 되는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르네상스 초기 조토디 본도네의 작품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면 고리대금업자의 천국티켓을 위해서 지어진 성당에 그려진 아름다운 프레스토화의 작품설명을 들으면 그 당시 의뢰인이 욕망과 작가의 작품에 대한 열망이 다시 보이게 된다​미술과 왕과 귀족과 사제등이 얽히고 설힌 미술사를 듣고 있으면 미술속에 숨겨진 많은 장치들이 보여서 재미있고미술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작품은  그 시대에 따라 작품의 값이 매겨짐을 보면서 그 시대에 어떤 작품을 선호하고 찾는지가 작품에 중요한 갈림길이 됨을 생가하게 되엇다대중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럭 갈수 밖에 없는 지점을 알게 되엇고 작품이 방향이 결정되는 여러 장치를 알게 되었다​한 나라가 힘을 얻고 부유해 지면 그 나라의 작품이 값이 올라가도 주목을 받게 되는 이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작가 혼자서 의 힘 아니라 국가가 뒷배경이 되어 줄때 작가가 더욱 빛을 발할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순수한 미술이 없는 이유가 다양함을 알게 되었다그 가운데에도 계속 발전하며 나아가는 미술을 보면서 미술도 살아있는 생물처럼 시대에 따라서 점점  자라남을 알게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150/k20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417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 - [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598</link><pubDate>Mon, 31 Aug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76&TPaperId=17482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1/coveroff/89649480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8076&TPaperId=17482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슈퍼 가쿠로 초급 중급</a><br/>퍼즐러 미디어 리미티드 지음 / 보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퍼즐 게임을 즐겨한다스도쿠를 좋아하여 한동안 스도쿠를 즐겨 하였는데 책 뿐만 아니라 휴대폰으로도 스도쿠를 할수 있어서 언제어디서나 즐길수 있었서 좋았다이책  슈퍼 가쿠로를 보니 스도쿠와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어서 관심이 가게 되었다​이책 슈퍼 가쿠로의 가쿠로 라는 말을 일본말로 더하다라는 뜨이라고 한다숫자를 더하여 계산하는 게임으로  영어 단어 크로스를 조합하여 가산 크로스 학 하고한다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이미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갔다​가쿠로는 낱말 퀴즈 처럼  숫자를 채워 넣는 게임인데 스도쿠가 숫자가 겹치지 않게  하나하나 채워 넣는 방식인데 반해 이책은 숫자의 합을 구해 해당 칸을 채워넣는 방식이다​스토쿠와 마찬가지로 칸 하나에 하나의 답만 가능하기 때문에 답을 채워넣을때 논리를 이용하여 물어나가며 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이책에서는 처음 카쿠로를 해보는 나 같은 초보자를 위하여 6개의 스탭을 이용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가쿠로를 풀기 위해서 먼저 가장 짧은 런부터 풀기를 권하고 있다가장 숫자가 적은 것부터 채워 나가는 것이 문제를 잘 풀수 있는 팁이다​그리고 특정 숫자드의 조합을 기억하기를  권하고 있다표를 통해서 특정숫자가 답이 될수 밖에 없는 경우를 설명해 주고 있다그 숫자들을 이용하여 풀기 시작하면 막막했던 빈칸들이 하나씩 채워지게 된다​칸이 짦은 것은 비교적 쉽게 유추할수 있지만 점점 길어지는 칸들을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칸을 채워나가면서 숫자가 완성되어 가닌 점점 흥미가 느껴지고 재미가 있다​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두뇌 발달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숫자 게임인것 같다재미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수퍼 가쿠로를 곁에 두고 계속 풀어나가며재미있는 퍼즐에 세계에 계속 빠져들고 싶어진다​이책은 초급 단계부터 중급단계 까지 있는데초급단계도 상당한 수준인것 같다​200게의 게임판을 다 완성할 날을 상상하며 한칸씩 채워 나가본다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즐길수 있어서 좋은 게임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51/cover150/89649480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513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름,안부 - [여름, 안부 - 쉽게 미워하고 오래 사랑하는 계절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7170</link><pubDate>Fri, 28 Aug 2026 14: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71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033&TPaperId=174771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1/coveroff/k512130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033&TPaperId=174771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 안부 - 쉽게 미워하고 오래 사랑하는 계절에게</a><br/>백가희 지음 / 클랩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름에 읽는 여름 에세이 여름 ,안부를 읽었다끈적한 땀이 베어나와 앞머리가 척척 달라붙고 조금만 걸었다 싶으면 양옆 겨드랑이에서땀이 솟구쳐 옷메무새를 민망하게 하는 조금 많이 귀찮고 어느때는 참기 힘들만큼 힘든 계절 여름​하지만 여름은 우리를 살찌우는 계적이니까 사랑한다여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에세이 여름,안부는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작가님의 예쁜 감성으로 풀어낸 책이다​퇴근길 끼어들기 하는 얌생이 차량을 마주하고 은근히 눈길을 돌려 창밖을 보며 여름풍경에 위로 받는 작가님의 모습을 상상한다때론 부당한 억울함에 손이 떨리고 가슴이 벌렁거리지만 그냥 가만히 창밖을 보며 긴 숨을 쉬어본다​넷플레스 요리프로그램에 출연자에 대한 이야기에 눈길이간다티브이엣 여러번 보아서 익숙한 출연자 최강록쉐프에게서 느낀 감정에 동감을 느낀다자신의 분야에 깊이 빠져들어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마침내 승리하는 주인공을 보며이것이 정말 인생승리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예전에 보았던 소공녀에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나도 그 영화를 보면서 소공녀 주인공의 특별한 삶에 저렇게도 생각하며 살아갈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작가님이 그 작품을 설명해 준것이 비슷한 생각이 들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나의 이름은 편을 읽으면서도 자신만의 이름을 들어낼수 있는 방법과 용기 열심에나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 생각해 보았다​편안하게 읽으면서 잔잔한 울림이 있는 에세이 집이였다이 여름 뜨거운 태양을 피해 쏟아지는 비를 피하며 잠시 웅크리고 앉아 읽어보기데 적당한 에세이 집으로 생각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1/cover150/k512130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9814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교양 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 [교양 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6786</link><pubDate>Fri, 28 Aug 2026 10: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67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32&TPaperId=174767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22/coveroff/k79213003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32&TPaperId=174767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교양 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a><br/>교있사(김준석)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철학은 배우고 싶은 학문이지만 그 깊이가 너무 깊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철학에서 모든 학문이 출발하는 시점의 학문이기에 인생의 깊이를 더하기 위하여 꼭 공부해 보고 싶은 분야이기도 하다하지만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지고 들어도 잘 이해가 안되어 번번히 실패학 일쑤였다​이책 교양있고 싶은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은 이런 나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인것 같다​이책에서 소개하는 플라톤 부터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철학의 고유명사처럼 들리는 이름들은 나에게 다시 한번 철학의 세계를 눈뜨게 만들었다​이책은 우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철학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다양한 예시와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도형을 통한 설명은 얼마나 작가가 이 철학의 사상을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게 하려고 애쓰는지 알수 있다​철학하면 먼저 플라톤으 이데아를 빼놓을수 없다플라톤의 이데아는 중학교에 입학하며서 알게 된 개념이였는데그때 들었던 이데아라는 단어는 세월이 지나도 계속 알고 있지만 그 개념은 아직도 확실이 정립이 안되는 어려운 것이다이책의 그림으로 설명한 이데아를 보면서 예전에 배웠던  플라통의 이데아를 다시 생가하며철학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체와 속성을 설명해 주기 위해서 마라탕의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 주었는데재미있으면서도 왠지 이해가 쏙쏙 되는 정말 일타강사에게 듣는 강의 같이 느껴졌다​카타르시스에 대한 이야기도 나의 재미있었다나에게 카타르시스는 어떤 상황에 이루어질까를 생각해 보았다작가의 말처럼 도적주의적 해석으로 중요을 설명한 것도 중용에 대한 새로움 배움의 시간이였다​어렵게만 느껴졌던 철학이 내 생활 깊숙이 이미 들어와 있었고 나는 그 테두리 안에서 이미 철학과 함게 삶을 살아가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쉽고 잘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는 작가님의 능력이 참으로 탁월하다는것을 느꼈고적절한 예시또한 지루하지 않고 철학에 빠져들수 있도록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교양을 쌓고 싶고 철학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8/22/cover150/k79213003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8226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랄맞을용기 - [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3192</link><pubDate>Wed, 26 Aug 2026 1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3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73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off/k2821305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73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a><br/>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세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자기 마음대로 모든 것을 할수 있다면 세상을 살 맛이 나겠지만세상은 언제나 우리를 억압하고 제도안에 가두려한다그 제도가 정의롭고 누구나 납득할수 있는 것이라면 수긍하겠지만 누가 보아도 개인이 자유를 박탈하고 기득권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라면 정말 속이 부글부글 끓을것 같다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그런 잘못된 제도 앞에 자신을 낮추고 거대한 기계의 톱니바퀴속의 하나의 나사못처럼 그냥 끼워져 생을 살아간다그것이 당장에는 안전하고 속편하기 때문이다​이책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지랄맞을 용기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류에서 내노라 하는 위인들의 기이한 행적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위인들은 이름만 들어도 모두 알고 있는 위대한 인물들이지만 그들에게 이러한 면이 있었다는것 까지는 잘 알지 못했던 그런한 내용들이다​이책에 나오는 인문중 먼저 아인슈타인이 눈에 들어온다아인슈타인이 천재이지만 학교에 적응하기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던 바가 있는것 같다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아인슈타인이 그렇게 까지 학교생활이 힘들었던 이유를 알수 있었다당시 아인슈타인이 다녔더너 루이트폴트 김나지움의 군대처럼 통제된 사실과 교사의 가르침에 의문을 품을수없었던 감옥같은 교육현실에서 아인슈타인이 겪었을 여러가지 어려움을 상상할수 있었다교사로부터 들었던 폭언과 폭력적인 행동은 어린 아인슈타이에게 정말 감내하기 힘든 현실이였을것으로 상상된다​자유로운 음악가로 대표되는 모짜르트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그가 대주교의 음악가 였고 대주교는 그를 하인 다루듯 주인이 원할때연주하고 하인들과 같은 대우를 했다고 하니갑자기 옛날 그 위대한 음악가를 한낮 카세트 테이프 다루듯 했다는뜻으로 생각되었다모짜르트가 폭발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무조건적 인내를 강요하는 세상에 스스로 일어선 위대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다시한번 대단하다고 생각되며이런 위인들의 지랄맞은 용기가 작동하지 않았다면 이세상의 새로운 빛은 타오르지 못하고 꺼져갔을것으로 생각되었다​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150/k2821305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879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 -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1069</link><pubDate>Tue, 25 Aug 2026 16: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710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22639395&TPaperId=174710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3/coveroff/e122639395_c858.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22639395&TPaperId=174710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a><br/>호메로스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영화 오디세이가 인기를 얻으면서 신화오디세이아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신화를 별로 즐겨 읽지 않던 내게도 오디세이아를 생각할 기회가 주어졌으니 영화 오디세이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짐작할수 있다​기원전 8세기경에 지어진 오디세이아가 현재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이렇게 현실적으로다가오는 것은 만고의 진리는 세월을 지나도 결코 변함이 없다는 증거인것 같다​지은이 호메로스의 오디세아에서 그가 전하려고 하던 이야기의 핵심이 무엇인지 이책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아아를 쓴다에서 알게 되었다​폭풍속에 노를 젓는 흡사 나뭇잎배에 실린 개미의 운명처럼 갸날픈 인생길이 이렇게 다양한 가르침과 그속에서 우리가 깨달아다 할것을 풀어주고 있다​여신 칼립소의 섬 오귀기아에서 늙지도 죽지도 않는 불멸의 삶을 살수 있었던 오디세우스는 그 삶을 속에서 바닷가에서 매일 울었다고 전한다그는 영원불멸의 삶속에서 왜 매일 울었을까 생각해 보낟영원불멸의 삶을 부여 받으면 마냥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하는것은 오산이였다우리의 삶은유한함이 있어서 더욱 소중하고 모든 일을 결정함에 더욱 신중하고 우리에게 삶의 이유를 만들어줌을 알게 되엇다​점점 소모되어 가는 인생을 몸을 사랑하며 남은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로고파고스족의열매를 먹고 집과 이름을 잊고 돌아갈 마음도 있고 그곳에 계속 머물고 싶어하던 오디세우스의 부하들의 이야기를 보았을때우리가 삶에서 기억하고 항상 이루어야할 목적을 잊은채 향략과 순간의 쾌락에 빠져들는 것이 얼마나 인생을 낭비하는 것인가 생각해 보았다​생의 감각를 마취하는  순간의 자극을 멀리하고 깊이있는 명상을 하는 독서를 지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1/3/cover150/e122639395_c858.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1034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헤르만헤세의 인생수업 - [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400</link><pubDate>Mon, 24 Aug 2026 0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4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17&TPaperId=174684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15/coveroff/k3421304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417&TPaperId=174684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헤르만 헤세의 인생 수업</a><br/>헤르만 헤세 지음, 강현규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독일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사상가인 헤르만헤새의  인생수업을 읽었다시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는 많은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헤르만헤세는 처음 데미안을 접했을때 부터 끌리는 작가였다청소년기의 독서중 데미안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으면서 헤르만헤세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계속생각하며 지내게 되었다그때 비록 데미안을 온전히 이해하는 단계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점점 나이가 들어 성인이 되었지만 지금도 데미안의 깊은 고찰은 아직 그 끝에 닿지 않은 이야기고 남아 있다​이책은 헤르만 헤세가 사상가라는 생각을 확고하게 해주는 책이였다헤르만 헤세의 사상을  알수 있는 단락단락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 인생수업은 우리가 인생에서 맞이하게 되는 여러 순간의 일을들 어떻게 생각하고 넘어가야 조금 덜 상처받고자신을 지킬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헤르만헤세는 지식과 지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지식을 배울수 있지만 지혜는 전수될수 없음을 이야기한다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은 비단 쉬운일이지만 지혜는 몸소 자기 스스로 터득하는 일임을 알려주는것같다올바른 지혜를 잘 터득하여 인생에 조금 밝은 면이 많이 지기를 기대해 본다​그리고 감명받은 대목은 인생의 목표를 걷는길 자체에 두라는 말이였다우리는 결과에만 집중하여 우리의 인생과정을 소홀이 할때가 종종있는것 같다나의 지금 한걸음 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잘 잊고 지내게 된다나의 지나온 노력의  모습과 그 속에서 나에게 온 가르침을 잊지 말고 마음에 세기기를 당부하고 있다좀더 삶에 집중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대목이다​헤르만 헤세의 사상에 한걸음 나아가는데 도움을 주면서 그의 사상을 더욱 잘 알게 하는 책이여서 좋았다조금더 집중하여 읽어나가면서 헤르만헤세의 사상을 내 삶에 접목시켜 나아가야 겠다고 생각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15/cover150/k3421304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1156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무진기행 필사북 - [무진기행 필사북 - 이동진 평론가 추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384</link><pubDate>Mon, 24 Aug 2026 09: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3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21&TPaperId=174683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3/coveroff/k2521300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021&TPaperId=174683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진기행 필사북 - 이동진 평론가 추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a><br/>김승옥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드디어 무진기행을 읽어보게 되었다무진기행이라는 김승옥 작가의 책은 그 제목을 많이 들어보았다무진이라는  도시가 정말로 존재하는듯 느낌으로 다가올정도로 친숙한 제목이였다​많은 작가지망생들이 롤 모델로 삼으며 책을 공부하고 필사하는 책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갔다​이책은 특별히 필사북으로 만날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책의 내용이 심오하여 한글자씩 써내려 갈수록 그 깊이를 알수 있는 책인것 같다​책속의 주인공의 심리 상태와 안개속 도시 무진에서 본연의 마음을 찾아 헤매이는 모습속에서글이 주는 깊이가 더욱 다가옴을 느끼게 되었다​무진이라는 안개속의 도시에 포함된 주인공의 심리 상태와 그 분위기가 압도적으로 작품을 이끌어가는 이 소설은계속 빠져들게 하는 묵직한 힘이 있는 소설이였다명불허전 역시 꼭 만나봐야 하는 소설이였음을 알게되었다​따옴표 하나하나 쉼표하나하나에 같이 호흡하며책속의 인물들이 어떠한 마음으로 이런 단어로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생각하며 필사하게 되고찾아보게 되는 문장들이였다​깊이를 더욱 감상하게 되고 한글자씩 정성껏 써내려가면서 읽을때 소설에 더욱 뻐져들게 하는 시간이였다​작가의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 무진기행 필사북을 써내려 가면서작가의 글의 힘을 더욱 진하게 느끼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다​단락사이사이 박혀있는 주옥같은 문장들을 살펴보며단어의 의미에 더욱 생각이 머물게 된다스스로 공부하며 책을 읽어 내려갈수 있어서 좋았다​필사를 하기에 책이 180도로 완전히 펼쳐저서 편하게 필사를 할수 있었고한페이지씩 나누어져 있어서 필사를 하는데 있어서 편리하게 할수 있었다​직접 필사를 하여 보면 느낄수 있는 감정을 여러 사람이 같이 느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이번 필사북에서는 무진기행뿐 아니라 서울1964년 겨울 역사 건 등의 작품을 같이  읽어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김승옥 작가님의 여러 작품을 만날수 있는 기회였다​눈으로 읽고 넘길때 보다 손으로 쓰면서 읽는것이 더욱 좋다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6/53/cover150/k2521300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6532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 - [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370</link><pubDate>Mon, 24 Aug 2026 0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83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929&TPaperId=174683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2/coveroff/k5121309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929&TPaperId=174683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a><br/>전이수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ㅇ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동화작가 전이수의 8번째 그림에세이 당연한것들을 사랑하기까지를 읽었다읽었다라는 말보다는 보았다가 어울릴것 같은 아름다운 그림책이다'​작가의 이력이 특이하여 먼저 작가에 대하여 유투브로 찾아보게 되었다8년전 티브이 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 나왔던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그 어린 똘망똘망하던 꼬마가 이렇게 멋진 청년이 되어서 그림작가가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이책은 책속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색감의 그림들을 담고 있는데 모두 작가가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캠핑카를 타고 네덜란드와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벨기에를  30일동안 여행하면서보고 느낀 아름다운 장면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매우 낭만적이고 포근한  그림책이다​사진도 멋지지만 작가의 그림을 보면 그 당시의 영상을 상상하게 된다어떤 감상을 받아서 이런 포근한 그림이 나온것일까를 생가해 보면그곳 아름다운 나라의 아름다운 시간들이 고스란이 느껴진다​특히 눈길이 같던 사진이 있는데 길거리에서 홀로 앉아 뜨거운 차를 식히는 아저씨를 담은 사진고 그림이 눈길을 끈다소소한 모습에서 삶의 여러가지 느낌을 생각하게 하는 풍경이였다작은것을 사랑할줄알고 자신의  루틴을 즐기는 중년아저씨의 모습이 더욱 멋지게 보이는 풍경이였다​그림의 색감이 전체적으로 밝고 산뜻하여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들이 주를 이룬다항상 밝은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는 힘을 주는 색감이다​​작가의 감상을 적은 에세이도 따스하고 풍요롭다여행그림에세이를 통해서 못가본 풍경이지만 그 풍경을 느끼게 되고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더욱 깊이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에세이 그림책이였다​작가의 더욱 아름다운 그림책이  많이 완성되기를 기대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2/cover150/k5121309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8025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선택하는 태도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3721</link><pubDate>Fri, 21 Aug 2026 14: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637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33&TPaperId=174637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98/coveroff/k7521301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133&TPaperId=174637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선택하는 태도에 관하여</a><br/>정지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의 인생은 무언가 대단한 것이 있을것 같고 지금의 삶은 아직 제대로 풀어내지 못한 한편의 연극같이 느껴질때아직도 생을 한참 더 살아봐야할 시기인것 같다나는 그저 평범하다 못해 너무도 모잘것 없는 먼지 같은 인생이지만 더욱 사랑하며 다시한번 용기를 내라고 다독여 주는 책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를 읽었다​인생은 각자의 삶이 있는데 우리는 때때로 나의 삶보다 타인의 삶을 더욱 과대포장하여 보고 부러워할때가 많다나는 회사원으로 자유롭지 못하고 항상 상사의 말과 타인의 행동에 움추려 든 삶을 살다보니 자영업을 하는 좀자유로워 보이는 친구의 삶을 부럽게 쳐다 보았는데 그 친구는 회사원인 나를 부러워하고 있었다​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각자의 걱정이 있고 불행이 있다현재 우리의 앞에 놓인 삶을 보다 충만하게 보낼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이책에서는 그런 감정들을 하나씩 드러내며 우리의 살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인간들 사이의 연결에대한 이야기나 혼자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의 모자람을 이야기 해주 있어서고개를 끄덕이게 된다​완벽하게 준비 할수 없는 편을 읽고 다시 한번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다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울때 기저귀하나도 제대로 못 채워서 꺼꾸로 기저귀를 채우고우는 아이가 왜 우는지 몰라 동동거리던 시절을 생각하며 인생을 다시 산다면 완벽하게 잘 채워서 살거 같지만그렇게 하나씩 터득해 가며 살아온 인생이 또 괜찮게 느껴지는것은 인생을 그래도 아주 못살지는 않았다는 스스로의대견한을 느낀 그런 부분이였다​작은 불행에 너무 몰두하지말고 그날의 불행은 그날 하루만에 일이라고 치부하고 과감히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인생을 생각해 본다​이책은 조근조근 나의 삶을 이야기 해주는 미소짓는 이야기를 들려준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3/98/cover150/k7521301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3989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우아한 목기시대 - [나의 우아한 목기 시대 - 목공에서 발견한 무르고 단단한 삶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46719</link><pubDate>Wed, 12 Aug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46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409022&TPaperId=17446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41/coveroff/8959409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409022&TPaperId=17446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우아한 목기 시대 - 목공에서 발견한 무르고 단단한 삶에 관하여</a><br/>이정환 지음 / 시대의창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무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를 주는 책 나의 우아한 목기시대를 읽었다방송국 pd로 걸어서 세계속으로 명견만리등 재미있고 유익한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던 작가님은나무에 대한 정감과 애착으로 목공을 시작하게 되었다​나무는 소란스럽지 않고 진득하며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인생을 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이책은 여러종류의 나무를 나에게 알려 주었다나무가 다 나무지 머가 다르겠는가 하면서 주변에서 나무에 대해서 잎사귀만 보고도 나무의 이름을 알아맞추는 사람을 보면 놀라워하고 어떻게 그것을 구분할수 있는지 궁금하였다나무에 대한 애착과 관심이였던 것을 이제 깨닫게 되었다​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책에서 소개한 여러 나무들의 이야기에 조금씩 빠져들면서 나무가 더욱 달라보이고한그루 한그루가 소중하게 느껴졌다​여러 재미있는 이야기들중에 물푸레 나무에 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데물푸레 나무는 단단하고 질긴 특성으로 형벌을 가하는 곤장의 용도로 쓰였다고 한다그런데 너무 나무가 강하여 곤장을 맞은 사람들중 부상자가 속출하여 조금 덜 강한 가죽나무로 변경하니죄인들이 자백을 하지 않게 되었다고 해서 웃음이 났다​나무에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무늬가 세겨져 있는 스폴티트 우드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일부러 상처를 내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고 그 것을 여러가지 무늬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심미적인 아름움을 선사하는 나무에 습성이 나무의 기다림과 받아들임에 대해서 인생을 생각하게 사는 대목이였다​나무의 여러가지 쓰임과 장소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으며우리가 일상에서 함께 하는 나무로 만드러진 제품들이 어떠한 노력으로 나의 곁에 오게 되었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였다​다양한 이야기와 여러가지 나무에 대한 정보고 더욱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하는 독서의시간을 선사해 주었다​목공의 세계를 엿볼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41/cover150/8959409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417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30047</link><pubDate>Mon, 03 Aug 2026 14: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300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613&TPaperId=174300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55/coveroff/k26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62130613&TPaperId=174300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a><br/>김범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세상을 살다 보면 목소리가 커질때가 종종있다목소리가 커진다는 것은 매우 억울한 상황에서 본의 아니게 자신의 모습을 망각하고 내안에 다른 내 자아가 튀어나와 나를 못생기게 만드는 일일것이다​타인에게 나의 의견을 종영시키기 위해서 목소리를 키우는 물리적인 방법보다보다 정중하고 예의있게 말하면서도 나의 품의를 지키며 나의 의견을 잘 전달할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다면 정말 배우고 싶었다​이책은 그런 나의 욕망을 알아줄것 같은 제목의 책이다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이라니얼마나 아름다운 제목인가​이책에서는 목소리가 커질수록 나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예시로 알려주고 있다당장에 그 자리에선 나에게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을 묵살하고 완패시켰다고 생각하며 속 시원하다고 느낄수 있다하지만 뒷일 훗일을 생각한다면 그것이 승리라고 자신할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앞에서는 수긍하는듯이 행동하던 후배나 직원동료들도 그 자기를 벗어나면 내게서 등을 돌리고다음에는 나를 상대하려 하지 않는다는 않좋은 결과를 낫는다는 것이 이책의 지은이의 말이였다맞는 말이다자신에게 나쁜 말을 선사한 사람에게 누가 속 좋데 다가가서 또 말을 섞고 싶어 하겠는가​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이전에 행동중에서 잘못 되었던 부분을 돌아보게 되었다​그리고 직장 동료나 내가 상대하는 손님들에게 어떻하면 그들을 잘 설득하고 이해 시킬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더 나아가 내 자녀들에게도 그 방법을 적용할수 있을것 같았다​인생에서 여러 사람과 교류하면서  그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잘 만족시키며 살수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좋아하고곁에 두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이책은 그런 나의 마음에 도움을 주는 지침서 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55/cover150/k26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550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야기와 필사로 만나는 논어 - [이야기와 필사로 만나는 논어 - 한자 따라 쓰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9745</link><pubDate>Mon, 03 Aug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9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414&TPaperId=17429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56/coveroff/k3721304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414&TPaperId=17429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야기와 필사로 만나는 논어 - 한자 따라 쓰기</a><br/>큰그림 편집부 엮음, 공자 원작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야기와 필사로 만나는 논어를 이 더운 여름 다시 만났다논어의 좋은 말씀은 항상 곁에서 삶의 방향을 제시하여 주는 훌륭한 문장이다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는 못 들어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문장이기에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좋은가르침을 주는 문장의 시작이다​사람은 항상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며 죽는 날까지 배움을 놓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문장이다​이책은 어린시절 한자를 처음 배울때를 생각하게 한다한자를 배우기 시작할무렵 네모 한자노트에 빼곡히 썻던 한자 숙제가 생각난다그때는 지겹기도 하고 같은 글자를 왜 계속 쓰는지 선생님이 원망스럽기도 하던 숙제였는데이제 생각해 보니 그 습관이 몸에 세겨져서 지금도 생각나는 문장들이 있다​이책 이야기와 필사로 만나는 논어는 논어의 이야기를 짧막한 이야기로 공자의 지혜를 이야기해주고 원문을 따라 쓸수 있도록 원문을 소개 해 주고 있다한자 따라쓰기 칸도 넓게 있어서 따라쓰기 편하면서음과 뜻을 따라 쓸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한자 공부에도 유리하도록 만들어져 있다​​한자 문장을 한글자씩 따라쓰면서 문장을 되새길수 있어서 마음속에 여운으로 남는 효과가 있다​공자의 가르침이 옛 선현의 좋은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되새기며 삶에 적용할 가르침을 주는 것 같아서 소중한 시간을 누릴수 있다​마음이 어지러울때 책을 펴고 한자를 따라 써본다내 인생에서 내가 놓친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공자의 말씀에서 힌트를 찾아본다스스로 찾아낼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안내서 이다​세상의 배움의 자세와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을 선사한 좋은 교재였다​이 여름은 이 이야기와 필사로 만나는 논어 한자 따라쓰기 편이 나의 여름휴가 친구가 될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56/cover150/k3721304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563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3856</link><pubDate>Fri, 31 Jul 2026 14: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3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23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23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모티브의 세계문화전집 시리즈중 하나인 거장의 사생아들을 읽게 되었다모티브의 세계문화전집은 두 예술가를 하나고 교차하여 예술가들의 삶을 다시한번 새롭게 들여다 보게 해주는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이 시리즈를 즐겨 읽으면서 기존에 알던 예술가들에 대해서 새로운 시선을 가지게 되었고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매우 유익하게 읽어나가고 있으며 다음편이 기대되는 시리즈물이다​이번에 읽게된 거장의 사생아들편은 우리가 너무도 사랑하는 두 천재 거장 래프 톨스토이와 오귀스트 르누아르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책들은 오래전부터 존경과 그 대서사의 이야기를 동경하며 읽어나가고 있는 인물이였다하지만 위대한 작가 톨스토이에게 잘 몰랐던 사실이 그에게 결혼전 이미 탄생한 사생아 아들이 있었다는 점이였다그의 작품을 통해서 그 아들에 대한 마음을 추리하여 설명해주고 있는 이야기를 보면서톨스토이의 마음속 아들에 대한 생각은 어떤 것이였을까 생각해 볼뿐이지만거장의 씁쓸한 뒷모습속에 우리가 겉으만 알고 있는 세상의 밝은 모습이 다가 아님을 생각하게 되었다​아름다운 그림으로 세상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작가 르느아르에게도 사생아 딸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왔다사생아딸 뿐 아니라 전에 태어난 아들도 있었는데 아들은 이미 영아기에 죽은것으로 유추되는데 그 죽음도 참으로 씁쓸하다돌보지 않은 아들은 쓸쓸한 죽음오로 기억되고 다른곳에서 자라난 딸에 대한 이야기도 화려한 인물들의 삶과 대비되어더욱 서글프게 생각된다​거장들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거장들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욱 재미를 주는 시간이였지만 거장들도 실수를 하면서 사는 사람들임을 알게 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벽을 포기할때 삶은 가벼워진다 - [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1140</link><pubDate>Thu, 30 Jul 2026 10: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1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21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off/k3421306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690&TPaperId=17421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a><br/>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미셀 드 몽테뉴의 완벽을 포기할때 싦은 가벼워진다를 읽었다몽테뉴는 수상록이라는책으로 대교되는 프랑스의 철학자로 알고 있었다그의 사상에 대해 이번기회의 그의 이야기를 보다 깊이있게 듣게 되었다​그가 말한 나는 무엇을 아는가라는 명제는 내가 알고 있는것이라는 사실에대해서 다시 한번 의심하고끝임없이 내 자신을 채찍질하며 자신을 알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느끼게 해준 이야기였다​1572년 카톨릭과 위고노의 싸움에서 많은 이들이  본인들이 옳다고 믿는 진리때문에 희생되고 서로를 죽이는 비극이 발생하였다고 한다서로를 죽이면서도 그들을 그 행위가 잘못된것이 아니라 믿음안에서 정당한 행동이라고 말하며 잔인한 행동을 하였다고 한다사람들의 잘못된 믿음이 어떤 잔인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몽테뉴를 그 역사의 한 복판에서 생각하게 된다​몽테뉴를 우리의 결함을 채워나갈때 끝임없이 갈구하는 그 목적들이 정당한 것인지 그 목록들을 의심하고 생각해 보라고 말하고 있다세상이 제시하는 기준들이  전부 정답일지 그것을 의심하라고 말하고 있다​몽테뉴는 자신의 결함을 숨김없이 다 이야기 하고 있다자신에게 단점으로 다가올 자신을 깍아 버린 일들을 다 이야기 하고 완벽하지 않고 언제나 흔들리는 사람임을 이야기한다그럼으로써 그는 스스로 흔들림의 재료로 글을 쓰며 자유로워했다​나의 결점을 나의 장점으로 바꿀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터득한 것이다​세상의 잣대를 내려놓고 스스로의 잣대를 가지고 기준을 삼고 세상을 향해서 외치라고 말하고 있다​우리 의 인생이라는 책의 여백을 스스로 채워나가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내가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단죄하지 말고 나를 세상의 폭군으로 만들지 않을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나의 단점을 좀더 부각시켜 나를 좀더 잘 알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주는 시간이였다나를 알고 나의 부족함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인생의 재로로 쓰며 나를 만들어 가는 새간을 가질수 있도록 노려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2/49/cover150/k3421306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2498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안하지만 싫습니다 - [미안하지만 싫습니다 - 무례한 세상에 보내는 깍듯한 디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1121</link><pubDate>Thu, 30 Jul 2026 1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21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08&TPaperId=17421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8/99/coveroff/k292130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108&TPaperId=17421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안하지만 싫습니다 - 무례한 세상에 보내는 깍듯한 디스</a><br/>정준화 지음 / 몽스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 만큼이나 소심하지만 속으로는 모든 말을 내 뱉을줄아는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가진 작가님이 쓰신 미안하지만 싫습니다를 읽었다​밤 10시가 넘은 이시간에 아파트 놀이터에서 떠드는 소리에 빽 소리라도 지르면 마음이 시원하겠지만 그마저도 뒷탈이 걱정되고그렇게 소리를 지른다고 내 사항이 더 나아질것 같지도 않아서 참고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 이책은 작은 대나무 숲처럼 보인다​세상을 향해서 소리칠수 있는 용기는 없지만 언제나 불만을 마음속에헤 키우며 산다저 인간은 도대체 왜 저렇게 행동하는 것일까저 인간을 사무실에서 하루라도 빨리 안보는 날이 내 목숨을 연장하는 길일텐데 하면서도 막상 그를 대하며손을 흔들고 안부를 묻고 그의 듣기 싫은 이야기에도 흥을 맞춰준다나라는 이런 비겁한 인간이 과연 맞는 인생인가 속이 상하다가 이책을 읽으니 더 공감이 간다​내가 싫고 세상이 싫을때 이 책에서 동조의 동지를 찾아본다​누구나 모든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안다하지만 나도 싫은 것을 싫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그런데  결과는 언제나 침묵을 끝난다하지만 그 침묵이 완전한 패배를 말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책의 지은이 처럼 나도 같이 사람들 뒷담화할 동지를 찾아서 뒷담화를 한다그러면 조금 풀린다  세상에 쌓여던 분노가 조금은 옅어 지는 느낌이 든다선택을 잘해야 한다아무나 붙들고  쓸데없는 험담을 했다가는 그 화가 내게 돌아올수있으므로 계획을 잘 짜서 세상을 향해서 싸워야 한다​이책도 나의 기분을 풀어주는 동지이자 출구로써 내게 머물다 간다조금 기분이 좋아진다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내가 아주 저질의 비정상 싸이코는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세상에 이런 저런 사람들이 있음을 생각하게 하고 또 그런 상황을 어떻게 잘 이겨내 보아야 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8/99/cover150/k292130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8991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 -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8615</link><pubDate>Wed, 29 Jul 2026 0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86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186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off/k9921305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592&TPaperId=174186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a><br/>라비니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글쓰기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쓰는 동안 조금씩 어른이 되었다를 읽게 되었다글을 쓴다는 것은 엄청난 작가 선생님이나 공부를 많이하여 학식이 뛰어난 사람들만이 할수 있는 일처럼 느껴진다보잘것없는 사람이 자신의 글을 세상에 내 놓는다는것은 너무도 하찮고 부끄러운 일이 될것 같아서글을 쓴다는 생각조차 할수가 없었다책을 읽으면서 점점 글쓰기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생각에 잠시 생각이 머물게 된다책을 읽기만 할것이 아니라 나도 글을 써서 무엇이라도 한번 남겨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조금씩 고개를 내민다하지만 글쓰기라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고 장난으로 끄적이는 메모랑은 차원이 다른일이기게 감히 생각을 못해본다​이책은 글쓰기에 대한 글을 써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책이다글을 쓰기 위한 테크닉이가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왜 사람은 글을 써야하는지 그 근본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글을 쓰게 하기위한 명분을 주는 책인것 같다​나도 지극히 평범하고 아무도 관심없을것 같은 나의 이야기도 글로 남길수 있고 책으로 만들수 있음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나라는 사람을 좀더 잘 알고 들여다 보기위한 도구로 글을 쓰기를 권하고 있다건강을 위하여 운동을 하고 영양제를 챙겨 먹듯이 글을 통하여 나의 감정을 풀어내고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좀더 깊이있게 갖기를 이책의 작가는 원하고 있었다​글을 쓴다는 것이 어디에 잘난척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를 알아가는 도구로 나를 바로 세우는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는것이다이러한 이유를 들었을때  글을 쓰는것이  나의 마음에 성장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다​팽생 살아가면서 글을 쓴다는 꿈을 끝내 못 이룰수도 있을것이다하지만 나의 마지막 인생책을 생각하며 조금씩 준비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용기를 내보아다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기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책이였다그저 읽고 끝나버리는 독서가 아니라 글쓰기라는 기록을 통해서 삶을 바라보게 하는 시간을 선사한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8/45/cover150/k9921305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8455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팔로우 오키나와 -오키나와 가이드북 - [팔로우 오키나와 - 나하ㆍ차탄ㆍ미야코, 2027년 최신판, 완벽 분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8598</link><pubDate>Wed, 29 Jul 2026 09: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8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415&TPaperId=17418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84/coveroff/k7621304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415&TPaperId=17418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팔로우 오키나와 - 나하ㆍ차탄ㆍ미야코, 2027년 최신판, 완벽 분권</a><br/>진혜은.제이민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일본의 아름다운 섬 오키나와여행서 팔로우 오키나와를 오키나와 여행의 지침서로 택했다​<br>오키나와는 연중 따뜻한 아열대기후라 외국인뿐 아니라 일본인들에게도 휴양지로 널리 알려진곳이다오키나와를 관광하는 관광객수만 보더라도 오키나와가 얼마나 관광하기에 적합한 곳인지 생각해 볼수 있다​오키나와는 우리나라와 가깝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여행하기에 편리하다가까운 나라 이면서 친절하고 깨끗한 자연풍경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오키나와의 매력을 한껏 풍기는 곳이다​<br>오키나와를 여행하는 방법을 생각하더중 이책 필로우 오키나와를 통해서 도움을 받으면  여러가지 충실한 정보를 통해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책은 여행 전문가가 엄선한 최고의 명소를 설명해 주고 있어서 오키나와를 여행할 목적에 맞게 아름다운 명소를 잘 소개 해 주고 있다​그리고 로컬맛집을 그 위치부터 꼭 먹어봐야하는 맛있는 음식을 사진과 함께 잘 골라주어서 여행의 재미를 한껏 살려준다​<br>짧은 여행의 시간을 헛투루 쓰지 않도록 여행일정에 맞추어 그 스케줄을 잘 정리하여  스케줄에 맞추어 여행계획을 잘 정리할수 있다​<br><br>따록 싶은 코스에 맞게 예상까지 잘 정리하여 주어서 여행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이책은 한권인듯 두권으로 분권되어 책을 가지고 여행하기에도 편리하게 만들어 놓았다​오키나와를 여행한다면 이책은 오키나와 가이드북으로 충분히 잘 이끌어줄 책이다​<br><br>​자연을 충분히 즐기기에 여러가지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방법가 해안을 따라 드라이브 하기 좋은 길까지 잘 안내하고 있다​인터넷 보다도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이 여행서를 통해서 보다 완벽한 오키나와 여행을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여행전에 읽어도 즐겁고 여행하면서 보아도 충분한  지침서가 될 이책 팔로우 오키나와 를 통해서 일본 여행이 더욱 즐거워 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오키나아 여행책을 찾는 친구에게 소개하기에 충분한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0/84/cover150/k7621304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0847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뮤직디깅클럽 - [뮤직디깅클럽 (Music Digging Club)]</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7152</link><pubDate>Tue, 28 Jul 2026 16: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171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02&TPaperId=174171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off/k0621303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302&TPaperId=174171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뮤직디깅클럽 (Music Digging Club)</a><br/>요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음악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뮤직디깅클럽을 읽었다뮤직디깅클럽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숨겨진 자료를 찾아보고 비교하고 공부하고 깊이탐구하는 활동이라고 하였다음악을 더욱 깊이 비교 연구 공부 하고 좋은 음악을 독자에게 선사하는 시간을 주기 위한 책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음악을 듣는것에 조금 게으른 편이다 음악에 대한 취향도 편향되어 있고요즘 사람들이 많이 듣는 시끄러운 음악에는 듣기도 전에 거부감을 표현하기가 일쑤이다​내가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하여 이렇게 감성적으로다가갈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 참 좋다편식하지 않고 내가 알지 못하는 분야를 잘 섭렵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이책에는 여러 분야의 음악이 골고루 이야기되고 있다재즈 소울 가요 등등 여러 분야를 이야기 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음악을 알아갈수 있다그리고 음악과 관계된 에세이를 통해서 그 음악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유추하고 감상을 미리생각해 볼수 있어서 유익하다​이책에도 소개 되어있는 김동률의 출발은 나도 좋아하는 곡이다김동률의 출발을 들으면 당장이라도 베낭을 둘러메고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작가의 여행에 대한 에피소드도 재미있었고여행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에 나의마음도 그렇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주변의 모든것이 여행처럼 설레고 새롭게 보이는 그런 음악인것 같아서 마음에 두는 곡이다​101가지의 곡들이  모두 흥미롭고 한개씩 들어보며 음악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음악에 취해 인생이 더욱 즐거워질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잘 설명할수 있는 이런 시간도 인생에서 경험해 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남이 좋아하는것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알리고 또 그것을 공감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것도 꾀 괜찮은 행복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6/1/cover150/k0621303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6018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스토옙스키 단편선 - [도스토옙스키 단편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8759</link><pubDate>Fri, 24 Jul 2026 0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87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190&TPaperId=174087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1/coveroff/k2721301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72130190&TPaperId=174087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스토옙스키 단편선</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이은연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도스토옙스키의 단편선이라는 제목에 관심이 가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도스토옙스키의 죄와벌을 오래전에 읽었었는데 읽는동안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고 어려워서 오래동안 읽었던 기억이 난다도스토옙스키의 문학을 완성하게된 그의 삶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는 가난과 질병 사형직전까지 같다가 돌아온 삶 유형생활등여러어려움이 그의 삶에 분포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의 세상에서의 어려움은 그의 작품에 모두 녹아 들어가 있다고 한다그의 작품 곳곳에 그가 느끼고 있던 여러가지 복합적인 성질이 있는데이번에 읽은 작품 백야에서도 담겨있다​공상가 청년은 어느날 운하의 난간에서 난간에 기대어 울고 있는 나스텐카를 만난다그녀와 만나 서로의 외로움을 이야기하며  공상가는 점점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그렇게 만남을 가지고 결국은 그녀 나스텐가를 한장의 편지를 남기고 연인에게고 떠나간다는 이야기이댜짧은 사랑의 이야기 끝에 이별이 있다​그 짧은 사랑의 메세지속 삶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이다짧은 사랑의 시간이였지만 주인공 공상가에게는 영원히 남을 사랑의 시간이였음을 이야기한다공상가 청년은 이야기 한다 그 짧은 순간이라도 그것만으로도 부족함이 없다고 이야기한다​도스토옙스키의 쓸쓸한 사랑의 이야기가 짙은 여운으로 남는 이야기였다그의 작품의 셰게를 모두 이해하기에는 아직 그를 이해할 깊이가 적지만 그의 작품을 좀더 가까이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인간의 심리를 좀더 깊이 들여다보고 본질을 탐색하려한 도스토옙스키의 여러 작품을 만날수 있는 책이여서 좋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6/71/cover150/k2721301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6718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노트 -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7094</link><pubDate>Thu, 23 Jul 2026 0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70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070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off/k1521305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52130500&TPaperId=174070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씨 교정 노트 - 악필에서 벗어나는 한글 손글씨 교본</a><br/>바른 손글씨 연구소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예전에는 글씨를 잘 쓰는 것이 기본이였던 시절이 있었다글씨체를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하였다지금의 시대에는 펜으로 글씨를 쓸는 일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글씨를 쓰는 일이 참으로 귀한 일이 되었다손글씨로 편지를 쓴다든가 무엇을 남긴다는 것이 그리 흔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하지만 글씨를 쓰면서 얻는 이익이 참으로 많은것 같다는 생각이다​글씨를 잘쓰고 바르게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스프링북 바르다 손글시 교정노트를 나같이 손글씨를 잘쓰고 싶은 사람에 게 참으로 유익한 책이다​이책은 스프링으로 되어있어서 글씨를 연습할때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먼저 눈에 띄인다​<br>정자체를 잘 쓰기 위해서 이책을 선택했는데 먼저 정자체를 잘 쓰기 위한 모음과 자음쓰기 부터 시작하고 있다내가 쓴 글씨를 나도 못 알아보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그럴때 마다 참 낭패스러운 경험을 하게 된다정자체로 차분하고 바르게 쓴 글씨를 보면서 기분이 좋아졌다​칸도 적당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글씨 연습을 하기에 알맞게 구성되어있다​정자체과 함께 고딕체 쓰기도 체험해 볼수 있는데 컴퓨터로 쓴것 처럼 깔끔하게 고딕체를 쓸수 있어서 좋았다글씨가 더 예뻐지는것 같았다​<br>일상에서 쓰는 여러가지 메모의 예시와 영수증 쓰기등도 공부해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실용적인 책인것 같았다​<br>캘리 서체도 연습할수 있도록 다양한 캘리서체를 보여주고 있어서 예쁜글씨를 구사하는 데 도움을 준다<br>글씨 쓰는 칸이 모자랄것을 염두해 두고 뒷편장에 간편노트를 추가로 구성하여 쓰는 사람의 편리성에 도움을 준다​<br>이 노트를 계속 연습하여 아름답고 누가 보아도 정성스럽게 보이는 글씨를 구사할 날을 기대해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20/cover150/k1521305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0203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에 한 번은 어린왕자필사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7058</link><pubDate>Thu, 23 Jul 2026 09: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70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070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off/k112130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070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어린왕자는 참 여러번 읽은 책중에 하나이다학창시절 어린왕자를 읽으면서  눈물지었던 생각이 나기도하고어린왕자이야기를  텔레비젼에서 각색한 동화로 만나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어린왕자는 언제 읽어도 마음이  이상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있다비행기 사고로 사막에 떨어진 주인공이 갑자기 나타난 어린 왕자에게  당황하게 되는 장면은 다시 보아도설레임이 든다아무도 자신의 그림을 이해해 주지 않아 그림그리기를 스스로 포기하고세상속의 그냥 평범한 어른으로 성장한 주인공이 어린왕자를 만나 자신의 꿈을 디시 한번 되돌아보는 장면은언제 읽어도 나이 마음속 꿈을 생각하게 한다​이책은 어린왕자를 다시 읽으며 필사를 할수 있도록 제작된 책이다어린왕자를 필사를 해볼 생각을 못했었는데 이렇게 필사를 통해서 어린왕자를 만나니 새로운 기분이 든다​<br>이책은 필사에 편리하도록 제본되어 있어 180돌 펼쳐진 책에 편리하게 필사를 할수 있다그리고 책의 장이 넘어갈때 생각할수 있는 질문도 내게 던져준다​어린왕자를 필사를 해볼 기회가 생겨서 다시 어린왕자를 이렇게 찬찬히 필사를 하멶서 만나니 더욱 새롭고 감회가 깊다​<br>이책의 제목처럼 인생에 한번은 어린왕자를 써볼만한 시간을 갖는것이 참으로 좋을것 같다좋아하는 책을 직접 필사로 써볼수 있다는 것은  그 책을 더 깊이 이해할수 있는 것이기에  의미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선물이된다<br>​책의 서론의 이야기처럼 한때 어린아이였던 내가 이제 어른이 되어 어린시절의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이책 인샌에 한번은 어린왕자필사 책이 참으로 고맙다​<br>어린왕자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150/k112130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3014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2 -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 2 : 해파랑길, 남파랑길 - 길 위의 이야기를 찾아 걷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5271</link><pubDate>Wed, 22 Jul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052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319&TPaperId=174052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63/coveroff/k5721393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319&TPaperId=174052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 2 : 해파랑길, 남파랑길 - 길 위의 이야기를 찾아 걷다</a><br/>이화규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걷는데 진심인 이화규님의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 둘레길2를 읽어보았다걷기란 참 좋은 일인것 같다​항상 걷기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지만 동네를 도는 것이 전부인나에게 코리아 둘레길을 모두 돈 이화규 작가이 이야기 걷는이의 축복 코리아 둘레길 이야기는 꿈같은 이야기이다​걷는일을 그저 건강을 위해서 걷는것이상의 주변을 사색하며 주변의 풍경에서 느끼는 여러가지 감상을 생각하며 작가의 여러기자 생각을 이렇게 글로 남기며 걷는 길은 더욱 의미가 있을것 같다​ 코리아 둘레길은 해파랑길 남파랑길 서해랑길 그리고 DMZ평와의길로 구성되어있다고한다이 길을 차근차근 걸으면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 들을 감상하며 이글을 썼다이책에는 해파랑길과 남파랑길에서의 여정이 실려있다​간혹 여름 휴가 여행으로 짧게 다녀온 곳도 있지만 대부분 내가 가보지 못했던 곳이라서 새로운 곳에대한 여러 정보가 있었다​시인의 노래처럼 한시로 풀어내는 이야기도 흥미롭다한시의 정취가 더해져서 여행길이 더욱 낭만적으로 보인다​각지의 아름다운 길의 모습가 사진들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그곳에 얽힌 이야기와작가의 감상이 더해져서 그곳의 풍경을 상상해 볼수도 있다작가가 선사하는 음악은 덤으로 여행의 묘미를 다하는 것 같다​구석구석 보여주는 코리아길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드는 시간을 주는 여행 길잡이 책이였다알지 못했던 곳을 찾아주는 이런 보석같은 책이 참으로 감사하다​이책을 따라서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계속 떠오르는 시간이였다여행을 하면서 떠오르는 풍부한 감성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다​두발로 걷는 여행의 묘미를 찾아준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63/cover150/k5721393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630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 -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2595</link><pubDate>Wed, 15 Jul 2026 09: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25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3925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off/k07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0771&TPaperId=173925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를</a><br/>양원근 지음 / 리미트리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니체에 대하여 오랫동안 공부하고 연구한 작가가  니체의 철학을 우리에게 좀더 가깝게 느끼게 해주며 현실적인 고민을 들어주는 책 니체와 함게 지적 대화를을  만났다​니체의 철학은 여러 책을 통해서 만나보지만 그렇게 쉽게 다가오지는 않는 철학이다알고 싶지만 그 깊이가 너무 심오하여 가까이 가기 어려운것 같다​이책을 통해서 니체에 대해서 한걸음 나아가기를 희망하며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니체를 읽으며 책임이라는 말의 무게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였다책임을 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삶의 무게를 제대로 질줄 하는 사람나는 그런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니체의 아모르 파티라는 말을 다시 되새겨 본다모든것을 고통도 슬픔고 모두 원하지않았던 모든것을 내것으로 받아들이고 나의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그런 태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니체가 바라본 도덕의 관념도 흥미로웠다도덕의 기준을 남에게만 따지고 들것이 아니라 내게도 똑같이 들이대야 하는 기준인것을 생각하게 한다사람들을 대하는 기준이나 모습도 생각하게 한다타인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도 유념해야 하는 부분임을 생각하게 한다​누군가 지켜보지 않아도 스스로 도덕을 지킬줄 하는 사람이 되는 길을 생각해 본다타인의 감시의 눈만이 나를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견고히 설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니체가 말하는 초인이 되는것은 어떤것일까 생각해 본다좀더 자신의 깊숙한 내면의 소리를 듣고 스스로 완전해 질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된다​니체를 좀더 알아가고 그의 사상을 이해하며 삶에 대하여 더욱 고찰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독서의 시간이였다여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더욱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하여 많이 읽어보고 내삶에 일부로 만들고 싶은 책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64/cover150/k07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646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 - [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 -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가 죽음 직전 깨달은 인생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1169</link><pubDate>Tue, 14 Jul 2026 14: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911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171&TPaperId=173911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6/coveroff/k57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171&TPaperId=173911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 -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가 죽음 직전 깨달은 인생의 법칙</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경희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러시아의대문호 톨스토이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삶은 사유가 아니라 돌파다를 읽었다전쟁과 평화 부활 안나카레니나 등으로 이미 부와 명성을 얻었던 톨스토이는 삶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이책을 통해서 들여다 보게 되었다​톨스토이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 났으며 정규 교육을 받았고 어려움없이 생활하였다고 한다그런 그가 삶은 무엇이고 어디로 향하는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속병을 앓으며 스스로 그 길을 찾고자 의문을 제기하고 답을 찾기 위하여 노력하였다​톨스토이는 자신이 과연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하여 우리에게 삶에대한 해답을 들려주고 있다​삶을 생각만으로 규정지을수 없는 깊고 오묘한 진리가 숨어 있음을 이야기 한다그러면서 노동계층의 사람들에게 집중하였다​노동자들의 지속적인 노동에도 묵묵히 자신의 앞의 일을 감당하면서 스스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자신을 일을 묵묵히 하면서 일생을 순응하는 사람들을​학문이 주는 결론에도 그 만족을 찾을수 없던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의문에 대해서톨스토이는 여러가지 해답을 내 놓았다​눈에 보이는 동물적 자기만족 행복을 멀리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이성적 의식을 따를것을 이야기 한다스스로 삶을 완성하기 위해서 좀더 깊이 사고하고 깊있는 생각에 몰입할것을 이야기 한다​죽음의 공포마져도 돌파하라고 이야기하는 톨스토이의문장을 읽으면서인생의 중요한 것이 삶을 마냥 지속하는 것이 옳은가 삶에대해서 더욱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중요한것을 찾아가는 것이 옳은가 생각해 본다​인간의 이성적 생각에 대해서 좀더 깊이 생각해 볼 시간을 준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6/cover150/k57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065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