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옥수수 (옥수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8 May 2026 05:01:47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옥수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A_024.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옥수수</description></image><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 - [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 -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고전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46</link><pubDate>Wed, 06 May 2026 10: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858&TPaperId=172601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82/coveroff/k9021378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7858&TPaperId=172601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 -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고전의 힘</a><br/>최인호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고전을 통해서 이시대의 나의 삶을 되돌아 보는 책 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을 읽게 되었다고전이라고 하면 왠지 고리타분하고 현대 사회와는 다소 분위기가 도태된 문장처럼 느껴진다하지만 어릴적 고전을 배워온 시대인 나는 고전이 참으로 편안하고 좋다고전에서 얻는 지식은 언제나 감동을 주고 다시 읽어도 좋은 구절이 넘쳐 나는 것을 느낀다​이책은 고전을 오래도록 공부하고  여러 대기업과 대학 공공기관에서 강연을 하시는 최인호 선생님께서 그간의  강의를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얻은 이야기를 토대로 우리가 현대 사회에서  가져야 할 마음이 소양과  이시대를 겪어 나가게 될 용기를 말을  적어주신글이다​먼저 이책은 나를 알기를 원하는 말로 시작한다나 자신이 무엇이며 어떤 존재인지를 알도록 이야기 해 주고 있다나 자신은 귀한 존재이며 하늘의 성품을 지니 자임을 천명하고 있다내가 소중하다는 말은 항상 듣던 말이지만 이렇게 고전을 통해서 다시 듣게 되니 잊었던 마음이 새롭게 바로 서진다'나를 더 존중하고 나의 몸의 원하는 것이 바른 것이며 선한것임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나의 몸을 더욱 사랑하고 바르게 서기 위해서 좀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내가 비록 남들보다 똑똑하지 못하고 느리고 능력이 부족해 보인다고 해도 내안의  내가 선택한 나만의 무기 가 있으며 능력이 있는 자임을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그리고 요즘 흔들리는 나의 감정선에 대한 조언도 듣게 되었다나의 흔들리는 감정이 그냥 아무 이유없이  그런것이 아닌 내안에 더 좋은것을 찾기위한 몸부림이려 사람의 감정이 이렇게 저렇게 흔들리는 것도 자연스러운 이치임을 알수 있었다내가 유별나거나 이상한 것이 아니라 나를 살리려 마음이 보내는 신호임을 알게 되었다​이렇듯 고전에는 모든 지식이 담겨 있었다옛것 낡은것이 아닌 살아있고 힘을 주는 보물 창고 같은 고전은 우리 곁에서 우리의 삶에 에너지를 주는 보고였다고전을 통해서 다시 한번 위기에서 나의 삶을 제조명해 보고 다시 힘을 내어 인생을 살아갈 의지를 살려보는 소중한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6/82/cover150/k9021378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6821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방구석 식물학 - [방구석 식물학 - 이름은 알지만 사연은 몰랐던 105가지 꽃과 풀의 속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33</link><pubDate>Wed, 06 May 2026 10: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644&TPaperId=172601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11/coveroff/k93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644&TPaperId=172601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구석 식물학 - 이름은 알지만 사연은 몰랐던 105가지 꽃과 풀의 속사정</a><br/>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김수경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었다거리에서 공원에서 이쁘고 보드라운 새 잎들이  앞다투어 피어나고 있다길가를 가다가 너무도 작고  이쁜 보라색 어린아기 같은 꽃무리들을 만났다너무 작아서  핸드폰으로 찍어 크게 늘려 보아야 할정도로 작았지만  그 이쁨에  더 알아보고 싶어서  꽃검색 차에서 이름을 검색해 보았다그런데 이름이 다소 충격적이였다 개불알풀 이란 이름이였다 이렇게 이쁜 꽃에 이른 민망한 이름이 붙은 것은 어찌된 일인지 조금 움찔했다방구석 식물학이란 책을 알고 식물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책의 첫장에 소개된 식물이 공교롭게도  큰개불알풀이였다큰개불알풀의 학명과 베로니카라는 여성의 이름을 딴것고 그 안에 담겨진 십자가를 지고 가던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주던 베로니카의 이야기와 사연을 접하자 개불알풀이 새롭게 느껴졌다​이책은 105개의 식물의 이야기가 담겨있다주변에서 많이 보았지만 이름을 알수 없었던 친근한 풀들의 숨은 이야기와  뒷이야기가 흥미롭게 대가왔다​식물의 그림과 함께 듣는 식물의 뒷이야기는 옛사람들의 삶고도 연결되어 있고 할머니의 옛이야기를 듣는듯 재미있다​우리의 곁에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며 즐거움을 주는 식물의 이야기에 조금더 귀을 기울여야 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우리의 삶에 작은 꽃들이 주는 선물은 진득하고 포근하다​머위의 잎으로 엉덩이를 닦던 시절이 있었을수도 있을것란 생각을 하면서 우리 삶을 지탱해온 식물들에게 고마움을 느껴본다​냉이의 꽃말을 보면서 모든 것을 바친다는 뜻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모든것을 바쳐서  자신을 내어주는  부모와 같은 존재가 식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대지의 힘이 느겨진다​우리 주변을 항상 지켜주는 제비꽃처럼  그냥 우리에게 계절이 옴을 알려주고 항상 곁을 지켜주며 꽃을 피워내는 강직함을 사랑하게 된다식물을 보면서 삶에 대해서 어떻게 자세를 가져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여러가지 다양한 식물을 만날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11/cover150/k93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110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9가지 형태로 보는 현대 미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10</link><pubDate>Wed, 06 May 2026 1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72&TPaperId=17260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3/33/coveroff/89314817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772&TPaperId=17260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9가지 형태로 보는 현대 미술</a><br/>스즈키 히로후미 지음, 김진아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미술을 감상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고전미술은 우리가 많이 보아온것이고  그림이 명확하여 그림을 이해하는데 직관적이고 그냥 편안하게 보는것 같다현대미술쪽으로 오면  좀 어려운 부분이 생긴다낙서한듯한 그림을 보면 이건 초등학생이 그린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런것도 예술가가 그린그림이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드는 작품들을 볼수 있다바로 직관적으로 이해할수 없음에 답답해 하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면마저 갖게 된다​이책의 서장에 소개된 작품 이우환의 관계항 -신호 라는 작품만 보다라도  콘크리드 사각 면안에  자연석 돌덩이 하나와 철판 하나를 설치해 놓고  예술 작품이라고  우러러 보는 것이 왠지 불편하고  관람자를  무시하는 듯 느껴지는 자격지심 마져 느껴졌다​현대 미술을 멀리하게 된것도 아마 작품에 가까지 다가가기 어려워서  그런것 같다어려운 친구는 당연히 멀리 하게 되듯이 현대 미술도 잘 모르고 불친절하다고 느꼈기 때문인것 같다​이책 미술관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는 현대 미술에 대해서 한걸음 다가가게 도와주는 책인것 같다이책은 현대 미술은 무엇이며 무엇을 추구하고 어떻게 그  표현을 하는 것인지 설명해 주고 있다​미술을 감상할때 그 미술 작품속 그림만 보는 것이  미술이 아니라 그 소재의 특이성을 감상할수도 있으며 그 작품의 주변과 어떻게 조화되는지도 감상의 포인트가 될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그리고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그  장소과 관계성등고 미술이 될수 있음을 설명해 주고 있다​현대 미술에 대해서 가졌던 부정적인  선입견이 조금  깨지는 순간이였다​미술을 잘 모르는 평범한 사람도 현대 미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고 어떤것이 미술이 될수 있으며 나의 생각과 관념을 바꾸어주는지 생각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3/33/cover150/89314817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3332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꽃에 마스터북 - [미꽃체 마스터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055</link><pubDate>Wed, 06 May 2026 0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600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00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off/k4121373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7317&TPaperId=172600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꽃체 마스터북</a><br/>최현미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글씨를 잘 쓴다는 것은 매우 큰 장점인것 같다예전 부터 글씨를 잘 쓰고 싶었지만 언제나 나의 글씨의 결과물은 처참했다글을 키보드로 치기 시작하면서 나의 글씨  컴플렉스도 조금 가려지는듯했다언제인가  글씨를 쓰는 영상을 보다가 미꽃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미꽃체는 미꽃체 작가 최현미님의 미꽃체 손글씨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마치 활자로 인쇄된듯 반듯하고 어여쁜 글씨체를 보면서 사람의 손으로 이런 아름다운 글씨를 쓸수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어려서 손글씨 교본을 쓰면서 글씨체를 교정해 보기 위해 연습한 적은 있지만 곧  지루한 계속되는 글씨연습에 치쳐 포기 하기 일쑤였다​악필교정이 쉬운 작업은 아니였다글씨연습은 하루 아침에 뿅하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미꽃체를 따라 쓰고 싶어서 몇권의 미꽃체 책을 구입하기도 했다조금 나아진듯 보였지만 꾸준함을 잃자 어느새 그냥 나의 본 글씨로 돌아온 느낌이다​이책 미꽃체 마스터 북을 다시 만나고 새롭게 미꽃체 에 도전하게 되었다​이책은 미꽃체 글씨쓰기의 최종 집약체 처럼 느껴진다미꽃에를 완성하기 위하여 처음  모음 글씨 쓰기부터 연습을 시작한다한 획씩 곧게 내려쓰는 연습을 하면서 왠지 도를 닦는 기분도 든다마음을 차분히 하고 처음 글씨를 배우는 사람처럼 천천히 따라 써보지만 쓸데 없는 힘이 써지고 글씨도  최현미 작가님의 글씨처럼 이쁘지 않게 느껴진다책에서는 한획마다  덧붙침  조언이 달려있다힘을 빽고 어느 부분에서는 조금더 과감하게 어느 부분은  섬세하게 글씨를 쓸것을 조언해 주고 있다​이책은 두깨도 매우 안정적이여서 글씨를 쓸때 번짐이나 찢어짐 에 두려움이 없다180도 로 펼쳐지는 페이지도 매우 도움이 된다​이책을 통해서 미꽃체에 한발 더 다가가는 느낌이 든다​마음을 차분하게 하며 손에 더욱 정교한 힘을 가해서 열심히 써 내려가는 시간은  마음의 정화를 주는 시간이다​매우 두꺼운 책이지만 나를 채근하거나  억지로 끌고 가지 않고 나의 페이스에 맞게 나를 조절해 주는 책이다​한글자씩 완성해 가면서 어느순간 발전한 나의 미꽃글씨체를 만날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보게 하는 책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1/7/cover150/k4121373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1075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ETF의 시대 - [ETF의 시대 - 왜 아직도 종목 고민을 합니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8272</link><pubDate>Thu, 30 Apr 2026 09: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8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99&TPaperId=17248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89/coveroff/89553367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336799&TPaperId=17248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의 시대 - 왜 아직도 종목 고민을 합니까</a><br/>정상우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주식에 대해 조금씩 관심이 가면서 주변의 여러 사람들이 주식으로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곤한다남들이 다 하니 주식에 관심이 가지만  내가 해보면 어떨까 하고 말하면 사람들이 주식 하지 말라고 말린다섣부르게 도전했다가 낭패보는 일이 십상이기 때문이다주식에 주짜도 모르는 초보이지만 지금 안하면 시대에 뒤떨어 진것 같고 이제 자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길은 주식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곤한다​막상 주식을 시작하고 무엇부터 하여야 하는지 남들이 다 삼성 주식을 사니 삼성전자 주식을 삿지만 이건 언제 까지 기다려야 하는것인지 막막하기만 했다​그런 와중에 들린것이 ETF라는 말이다여기 저기서 초보자들은 ETF를 사라고 속삭인다유투브를 보아도 그렇고 핸드폰 숏츠에도 이것만 딱 사면 된다 하면서 구체적인 ETF종목도 찍어준다​도대체 ETF가 무엇인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권유를 하는지 궁금하여 ETF를 공부하고 싶어졌다​이책 ETF의 시대를 나같은 초보자들이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인것 같다ETF의 기본 용어부터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초보자가 꼭 만나야 할책인것 같다​아무리  종목을 모두 골라주고 상위 200개의 코스피 종목을 딱 골라서 만들어 놓은 좋은 상품이라고 해도 내가 아직고 알지 못하는 ETF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ETF에 대해서 기본을 공부하였다면 이책은 그 다음 실전 ETF 거래하기 팁을 알려주고 있다실전 거래를 하기위한 준비부터 거쳐야한 여러 단계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ETF의 거래의 장으로 발을 들여 놓게 된다​미래의 투자를 위해서 ETF를 더욱 자세히 파악하고 더 세세하게 공부하고 싶답면 이책이 충분히 도와줄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스스로 내 자산을 계획적으로 운용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보기 위하여 ETF를 더욱 곰곰히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19/89/cover150/89553367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19890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ETF투자의 정석 - [ETF 투자의 정석 -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5940</link><pubDate>Wed, 29 Apr 2026 1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59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552&TPaperId=172459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85/coveroff/89695265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552&TPaperId=172459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TF 투자의 정석 - 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는 ETF 투자 전략</a><br/>김현빈 지음 / 경향BP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요즘 너도 나도 모든 국민이 빠져있는 주식은 정말 핫하다 할수 있다누구나 기웃거리게 되고 혹시나도 엄청난 부를 맞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뛰어들게된다하지만 준비 없이 뛰어든 주식 시장은 역시 만만치 않고 조금 올랐나 싶다가도 바닥을 치는 파란 숫자를 보면서 한숨을 짓게 된다​이책은 주식 시장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다나처럼 주식 시장에 초보단계인 사람에게 필요한 지식을 재미있게 잘 전달해주고 있다​​초보자들에게 안전한 ETF라는 것이 있다고 했서 무엇인지 궁금하였다안전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안심하고 주식에 나의 돈을 맞기고 편안한 경제를 생각해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이책 ETF의 정석은 기존의 ETF에 관한 책들보다 훨씬 재미있고 쉽게 접근하도록 구성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수 있었다​현장에서 직접 일하는 작가의 경험으로 주변의 선배들을 만나며 직접 조언을 구하는 장면에서 더욱 신뢰가 가고  실패없는 ETF투자를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나잇대에 맞는 투자 그래프를 보면서 나의 생에 곡선에는 어떠한 투자를 하여야 안전하게 자산을 지키며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수 있는 수익을 얻을수 있을까 하는 플랜을 세워보게 된다​ETF투자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생각하게 하고 또 주식 시장이 안 좋을때의 전략까지 생각해 보게 하여더욱 관심있게 투자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게 한다​거져 얻는 행운은 없는것 같다 조금씩 관심을 기울이고 나의 자산을 스스로 지키고 키우기 위하여 새로운 환경과 좋은 선택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럴때 필요한 것이 이책 ETF투지의 정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99/85/cover150/89695265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99851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의 대물림 - [마음의 대물림 - 부모의 감정은 어떻게 아이의 삶이 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5446</link><pubDate>Wed, 29 Apr 2026 0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454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418&TPaperId=172454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29/coveroff/k8921374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418&TPaperId=172454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의 대물림 - 부모의 감정은 어떻게 아이의 삶이 되는가?</a><br/>조민희 지음 / 보아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부모의 감정이 어떻게 아이의 삶을 지배하고 움직이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마음의 대물림을 읽었다우리는 흔히 부모가 아이를 잘 훈육하고 잘 먹이고 잘 공부시키고 잘 보살피면 그것으로 아이의 인생을 잘 키웠다고 생각하기 쉽다'그것이 눈에 보이는 인생이고  삶이기 때문일것이다그런데 마음은 어떨까 사람의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잘  지켜지고 잘 자라나는지 알수 있을까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쉽게 치부하고 살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책의 제목에서도 나타났듯이 마음은 부모에서 아이에게도 대물림 된다는 이야기를 생각해 볼때 참으로 아찔하지 않을수 없다우리가 모를것이라고 생각하고 아이에게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면서 부모의  확실하지 않고 불안한 마음을 아이들은 정확하게 집어내고 그 마음을 읽고 있기 때문에 더욱 무섭게 느껴지는 것같다나의 어린시절을 생각안할수 없다나의 어린시절 아쉬웠던 부모와의 관계를 나의 아이도 그대고 겪고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니 마음이 조급해 진다​이책에서는 부모의 말고 행동이 아이의 정서에 어떻게 관여하는지 여러가지 사례로 알려주고 있다어떻게 부모의 생각이 아이를 망치는지 잘 성장할수 있게 하는지 이야기 해주고 있다​내가 어렸을때 들었던 잘못된 화법을 생각하게 된다부모에게 들었던  마음을 움추려 들게 했던 화법을 나는 또 그대로 아이에게 답습하진 않았는지 반성하게 한다보고 배운대로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그대로 전달 했던 일들을 반성하며 이제라도 제대로 된 화법으로 아이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아이가 아직 어려서 잘못된 행동으로 사람들 앞에서 곤란한 상황을 겪게 하였을때 나는 이런 때 바른 기준으로 아이를 설득하고 안되는것과 되는것을 이야기 했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이제라도 알게 되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었다아이에게 제대로된  교육을 전달할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다​아이들의 생각을 끌어내어 말하게 하고 판단하게 할것을 이책은 이야기 해주고있다부모도 배우고 알아야 제대로된 교육을 할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 한다배우지 않은 사람은 후세에게 올바른 가르침을 이어나갈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나의 부족한 부분과 잘못된 부분을 돌아보고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서 내가 해야할 일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29/cover150/k8921374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296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은 오해다 -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35568</link><pubDate>Fri, 24 Apr 2026 08: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355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55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off/k092137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7319&TPaperId=172355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있어보이는 척하기 좋은 책 세계척학전집은 심리편부터 시작하여 철학  부편까지 꾸준히 읽어오고 있는 전집시리즈이다방대한 양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요점만을 정리하여 알려주니  마치 많은 시간 공부를 한듯한 양을 짧은 시간에  배울수 있어서 재미있고 더 많은 사실을 더 깊이 알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켜주는 책인것 같다이번 사랑은 오해다 편은 사랑에 대하여 심도 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주는 부분이였다사랑은 어떻게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는 지 이책을 통해서 돌아보는 시간이였다​​결혼을 하지는 않아지만 사랑에 대해서 연구하고 사랑의 형이상학을 쓴 쇼펜하우어의 이야기를 읽으며 사랑의 실체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사랑에 대해서 직접 뛰어들기가 이렇게 힘든데 사랑을 정확하게 해부하고 연구한다는 것이 어떤것일까​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편은 더욱 흥미롭게 읽었다사랑을 그저 완벽한 상대방이 나타났다고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배우고 연습해야한다고 말한 부분이 흥미로웠다마치 피아노를 배우듯 우리는 완벽한 피아노가 스스로 아름다운 소릴 내는것이 아니듯 완벽한 상대방에 대해서 서로 공부하고 알아가야한다고 말한다그저 찾아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워가야 한다고 한다 사랑을그것이 사랑의 기술을 말하는 것인가그렇게 말한 에리히 프롬도 세번의 결혼을 하였으며  오랜시간 직접 삶의 경험으로 사라을 완성가 갔으리라 생각이 든다참으로 재미있는 상황이다모든 사람이 사랑을 논하지만 실제 자신의 삶에서 얼마나 사랑을 완성했는지 생각하면 그렇게 완벽한 사랑을 한것 같지는 않다학문으로서의 사랑과 실제의 사랑이 어떻게 다른지를 이야기해주는 대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사랑에 대해서말하는 많은 학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사랑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흥미로운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47/cover150/k092137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477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33639</link><pubDate>Thu, 23 Apr 2026 0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336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336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off/k672137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336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태도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사람의 태도는 어떻게 형성 되는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에 대한 고찰을 하게 한다이책은 태도는 만드는 문장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태도를 점검하는 일 태도를 바르게 세우는 작업이다​나의 작은 선택이 나를 어떻게 변화 시키는지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를 다루는 문장을 먼저 마주하였다강한 사람이 아닌 쉽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을 표방한다고 한다'​첫 문장 부터 마음의 위로가 된다자신을 존중하는 것이 자만이 아닌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만이 타인에게도 함부로 할수 없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나를 항상 낮추고 겸손이 미덕이라고 어릴때 부터 배워와서 나를 낯추고  낯추는 법만 배웠다이제는 나를 좀더 귀한 사람으로 높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비굴한 정도로 밑바닥에 있는 나의 존재를 드러내고 타인에게 내가 귀하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이제는 조금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그 누구도 나를 하찮게 여길수 없다는 명문장이 참 위로가 되는 시간이였다필사를 통해서 꾹꾹 눌러쓰며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본다누구에 맞추기 위해서 변하려고 더 이상 애쓰지 않고 나 자신 그대로 있으라고 문장에서는 말하고 있다그렇데 이제는 나 자신을 찾을 때가 온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겸손에 관한 문장도 마음에 와 닿았다교만과 겸손의 중요 포인트가 무엇인가 생각하는 시간이였다겸손은 마음 깊이 판단의 생각을 키워주는 단어였다좀더 깊이 생각하고 나를 성장 시킬수 있는 단어라는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침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세상의 속도에 맞추어 떠들고 정화 되지 못한 말들을 무차별적으로 뱉어내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 반성하게 하는 시간이였다좀더 침묵하고 깊이 생각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다침묵하고 입울 다문다는 것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좀더 숙고하는 자세임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마음을 너그럽게하고 좀더 숙고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나를 더욱 단단하게 하는 길임을 이책을 통해서 깨닫게 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150/k672137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4662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29675</link><pubDate>Tue, 21 Apr 2026 1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296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58&TPaperId=172296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21/coveroff/k6621378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858&TPaperId=172296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a><br/>나민애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요 근래 읽은 책중에 제일 많이 웃으면서 읽은 책인것 같다어쩌면 이렇게 우리 집이랑 똑같은지 ,똑같은 일이 다른 집에서도 이렇게 벌어지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시간이였다​나태주 시인의 딸 나민애 교수님은 유퀴즈에서 만나본 적이 있다아버지가  그 유명한 대 시인이시니 그 딸을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시인의 딸 답게 글도 아주 재미있게  쓰시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이 이야기가 리얼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재미있었다​모든 부모다 사랑스런 천사 아이를 만나서  벅찬 마음으로 아이를 앉고 키운다천사와 같았던 내 아이는 어느새 커서 사춘기라는 시기가 되고 그때 부터는 내가 낳은 그 아이가 아니고 어두움의 자식이 된다눈빛도 이상하고 행동도 싸늘하다어디서 부터 잘못 된것인지 모르겠지만 엄마는 괜시리 주눅이 들고  그 아이의 지랄 같은  비위를 마추기 위해서 동분서주 하지만 아이는 콧 방귀도 끼지 않는다​이상한 말을 배워오고 짜증만 낸다  부모는 서로에게 아이에게 말을 걸어보라고 눈짓을 하고 신호를 보내지만 언제나 패배의 신호만 돌아올 뿐이다​내 분에 못 이겨  집을 뛰쳐나가 온 동네를 뛰어다닌적이 있다작가님처럼 ,,, 작가님의 파워 워킹이야기에  나랑 똑같네 라는 생각을 했다그 때는 내가 왜 그러는지 알지 못하고  뛰어다녔는데 어찌할 방법을 찾지 못하니 화가 올라와서 풀 방법으로 내 생존방편으로 스스로 그런 처방을 내렸을것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엄마가 처음이니 사춘기를 앓는 아이를 보는 엄마가 처음이니 서로 어찌해야할지 모르고 그냥  동동거리고 있었다지나오니 모두 비슷한 삶을 살아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책속에는  어려움을  이겨낼 방법도 이야기 해주고 있다조금 시선을 돌려  마음을 다스리고 또 아이와의 전투에 돌입해야 한다우리의 싸움은 아직 끝난것이 아니기에 더 큰 바다가 기다리고 있기에 더욱  전선을 다스려야 한다​명쾌한 정답지가 있어서 그것을 따를수 있는 것이 인생이 아니기에  한가지씩 문제를 되풀이 해 본다아이와 함께 풀어보는 인생이라는 숙제에 동지가 있다니 그래도 다행이지 싶다​아이도 크고 엄마도 더 단단해 지기를 바라며엄마의 오장육부가 조금은  편안해 지기를 바라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67/21/cover150/k6621378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67211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정한 어른이 된다는것 - [다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 - 긴 겨울을 지나온 당신에게 건네는 봄의 위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29634</link><pubDate>Tue, 21 Apr 2026 1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29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719&TPaperId=172296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1/coveroff/k8521377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719&TPaperId=17229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 - 긴 겨울을 지나온 당신에게 건네는 봄의 위로</a><br/>온벼리 지음 / 더케이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장애 아동을 키우고 있는 엄마의 다정한 위로를 품은책 다정한 어른이 된다는것을 읽었다누구를 위로해 주는 쪽 보다는 위로 받는 쪽이 더 어울릴것이라는 편견을 같게하는 그녀의 사정은 참으로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는 이야기로 가득차있다아이를 키운다는것 자체가 힘든 일인데 거기에 원치 않는 장애가 있는 내 자녀라면 얼마나 힘들까 생각해 보았다장애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후유증과 거기에 따른 발달의 느림등은 답답함과  가슴 미어짐이 동반될것으로 유추된다모든 것이 아이에게 집중되고 다른 보통의 엄마보다 더 예민하고 철저해 져야함 했던 지은이의 마음이 안쓰럽과 가엽게 느껴졌다​갑자기 경기를 하는 아이를  응급차에  태워 울면서 응급실을 향하는 부모의 심정에서 마음이 아팠다아이의 경기는 계속 되고  좋아질 기미를 안보이며 지나한  질병과의 싸움을 하는 부모의 심정은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점점 지쳐가는 부모듸 심정에 우울증이 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지은이는 자신의 경험을 그냥 슬프고 위로 받을 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서 우리가 가지고 가야할 마음을 알려준다슬프고 괴롭지만 아이의 재활을 위해서 더 강해지는 엄마는 아이를 위해서 더욱 전진하는 모습으로 엄마로 겁나는 한 여인의 삶을 보여준다절대적인 헌신으로 자신을 잃어가는 듯 생각되지만 자신의 희생으로 다른 한 생명이 더욱 강건해 짐을 보면서 또 다르게  태어나는 내속의 나를 보는것 같았다​나의 사랑에게  다정하게 웃어주며 그를 위로 하는 것 그것이 곧 사랑임을 알게 되었다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계속 살아지고 삶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이란것을 알게 되었다​고난속에서 피어난  작은 꽃이 곧 우리의 희망이고 앞으로 발걸음을 내딛을수 있는 용기가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비록 삶이  고단하고 어렵게 지내온 시간이였지만  아이도 엄마도 모두 사랑으로 거듭나고 함께 웃을수 있게 된것은 함께 아파하고 함께 극복한 시간이 곧 사랑의 시간이였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삶을 견딘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힘들고 거친 세상도 지나보면  한 점에 불과한 일이 되듯이  다정한 눈길로 서로를 감싸며 세상을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3/1/cover150/k8521377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3010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문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 - [인문 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 - 문학과 예술이 태어난 곳으로 떠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19998</link><pubDate>Thu, 16 Apr 2026 0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199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204&TPaperId=172199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26/coveroff/k802137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204&TPaperId=172199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문 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 - 문학과 예술이 태어난 곳으로 떠나다</a><br/>김경한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문학의 고향을  여행하며 그 문학이 탄생한 배경이 되는 곳에서 문학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책 인문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를 읽었다그 배경지를 찾아간다는 것은 흥미로운 여행이 아닐수 없다가끔 어느 드라마의 배경지나 영화의 촬영지를 순례자 처럼 찾아가는 여행코스를 다녀보면 그 작품속 이야기가 생각나고 그 작품이 다시 아련하게 기억나게 되는데 이책에서는 작품의 고향을 찾아간 저가자 문학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문학작품에대하더 더욱 진하게 감명을 받을 수있는 것 같다​먼저 소개된 곳은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의 미국 몬터레이 이다몬터레이 해변의 사진을 보면서 미국의 아름다운 해변을 다시 떠올리며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작품이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알아볼수 있었다가난한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고단한 삶의 현장에서 잡일을 하며 살아간 스타인벡은 그의 암울한 청년기가 그 소설의 주인공의  미국자본주의의 모순과 노동자와 농민의 이야기에 투영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굶주린 민초들의 눈에 비친 분노의 포도가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상상이 되었다​헤밍웨이가 지냈던 스페인은 먼저 알고 다녀왔더라면 더욱 풍성한 여행지가 되었을것 같았던 스페인의 추억을 되살려주었다론다의 다리에서 그 웅장함만 보고 돌아왔는데 헤밍웨이는 곤다에서 스페인 내전의 참상을 목격하고 그 의 소설을 구상한 계기가 된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더 많은 의미가 담긴 역사적인 곳임을 생각하게 되었다​위싱턴 어빙의 알람브라 이야기가 없었다면 현재의 알람브라 궁전이 많은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장소가 되었을까 생각하면서문학작품의 위대함에 대해서 세삼 생각하게 되었다​천상의 작품 타지마할은 살아생전 꼭 가고보고 싶은 아름다운 건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랑이야기와 흥미로운 건축양식등을 듣게 되니 더욱 흥미가 생기는 부분이였다산타모니카 해변에 있는폴게티 미술관도 대단한 수집가 석유재벌 진 폴게티의 미술작품 사랑의 결실로 정말 흥미로운 공간이 아닐수 없다세상 곳곳에 이렇게 다양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숨어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인생을 살면서 모든 것을 경험해 볼수는 없지만 책을 통해서 많은 곳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아 볼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26/cover150/k802137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268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품격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 - [품격 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19967</link><pubDate>Thu, 16 Apr 2026 0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19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109&TPaperId=17219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20/coveroff/k4421371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109&TPaperId=17219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품격 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a><br/>패트릭 킹 지음, 조용빈 옮김 / 퍼스트펭귄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람과의 관계에서 대화가 없다면 세상은 참으로 고독해 질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아무도 나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모든것을 해야하는 세상에서 사람은 살아가기 힘들것이다무인도에 떨어진 주인공이 혼자 떠들다고  배구공에 이름을 붙이고 배구공과 친구로 이야기 하던 영화가 생각이 난다​이책 품격있는 태도는 듣기에서 시작됩니다를 읽게된이유도 사람과의 관계를 좀더 발전된 관계로 나아가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이책에서 사람은 자신의 말을 타인에게 할때 도파민 시스템의 영역이 활성화 됨을 관찰하였다고한다얼마나 자신에 대해서 말하기를 좋아하고 그렇상황에서 기쁨을 느끼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다이렇게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그 사람의 이야기를 정중하게 들어주는 역할이 큰지 세삼 깨닫게 되었다​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은 타인을 존중하고 타인에대해서 친절하며  가치있는 인품을 가진 사람이지만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되기보다는 자신의 말을 더 하기를 원하고 타인에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기의 다음대화에 더 몰입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책을 읽으면서 좀더 타인의 말에 경청자가 되어서 나의 집중하지 못하는 병을 고쳐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타인에게 겸손하며 친절하고 관심을 가지고 대화에 임하며 나를 돋보이려 하지 말고 타인에게 흥미를 가지는 사람이 되라고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대화에서도 자세를 낮추고 겸손해 짐을 배우라는 뜻인것 같다​이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타인의 이야기가 지루하다고 느낀다는 것은 내가 곧 지루한 사람일수 있다는 뜻이라는 말에서 잠시 내가 진정 그런 사람인가  되돌아 보게 되었다​공감하는 청취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공감하는 청취란 그사람의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려 애쓰는 청취임을 설명하고 있다​모든 대화가 진정으로 상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는 나의 모습이 포함되어있어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마음을 담는것이 핵심인것 같다​그간의 대화를 되돌아보며 나의 성의 없던 대화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시간이였다​앞으로의 대화에서 보다 품격있는 모습으로 임할수 있도록 더 신경을 써야할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20/cover150/k4421371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201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 [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 잠시, 그림책에 기대어 쉬기로 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08640</link><pubDate>Fri, 10 Apr 2026 1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086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2&TPaperId=172086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1/coveroff/k8821374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2&TPaperId=172086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 - 잠시, 그림책에 기대어 쉬기로 했습니다</a><br/>임만옥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그림책은 아이들이 어렸을때 많이 읽어주던 책이다말도 못하는 아이를 앉혀놓고 그림책을 한장한장 읽어주면서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마음의 양식이 쌓여가기를 바랬던것 같다아이들의 그림책이 쌓여갈수록 아이들을 자라나고 이제는 혼자 남아서 그림책을 읽는다그림책에는 여러가지 의미를 유추할수 있는 장면들이 있는데 매우 감성적으로 다가와서 어느순간에는 눈물이 와락 쏟아 질때도 있다왜그랬는지 몰랐다 그냥 내가 육아에 지처서 우울증이 왔나보다 생각하기도 했었다​이책 삶의 사계절을 지나는 그림책 읽기를 읽으면서 그림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이책에는 내가 아이들을 기르면서 읽었던 그림책에 대한 내용도 싣려 있어서 더욱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는데명작은 시대를 가리지 않고 영원히 우리 가슴에 남아 있는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이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그림책들을 다시 한번 시립 도서관에서 빌려보니 그 느낌이 달랐다어린아이에게 읽어주던 그림책의 감상과 나이가 더 들어 어느덧 중년이 되어 읽게된 그림책의 내용이 이렇게 다르게 다가올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왔다​에세이 처럼 그림책에 대한 내용과 그 전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다시 한번 음미하며 그림책의 여러가지 감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전해주는 책이다​그림책 소개된책중에서 100만 번 산고양이라는 책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100만번을 새로운 주인을 만나고 헤어져도  주인을 좋아하지 않고 죽음과 헤어짐에도 눈물 한방을 흘리지 않던 고양이 이야기였다진심으로 사랑하는 고양이 상대가 나타나고 나서야 진정한 사랑을 알았고 그 헤어짐의 시간에 가슴아파하며 울었다는 내용이 왠지 절절하게 다가왔다 아무리 인생을 오래살아도 진정한 사랑을 모른다면 목석처럼 살수 밖에없는 인생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과진정한 사랑을 만난다는 즐거움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겹쳐서들었다​​그림책의 여백은 우리기 생각과 읽는이의 감상으로 채워야 할 부분인것으로 생각된다그림책에 담긴 소중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오래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6/31/cover150/k8821374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6317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우리 삶에 우여곡절이 필요하다는 과학적 증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08363</link><pubDate>Fri, 10 Apr 2026 14: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083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204&TPaperId=172083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6/coveroff/k0121372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204&TPaperId=172083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우리 삶에 우여곡절이 필요하다는 과학적 증명</a><br/>오이시 시게히로 지음, 신소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생의 목표를 행복으로 정의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나 또한 행복한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내 자신에게 되뇌이며 인생의 목표를 삼을때가 있었다우울하고 슬픈인생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인생이 어찌 더 좋지 않겠는가이책 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라는 제목을 보았을때 그러면 행복말고 인생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의아했다그리고 알고 싶었다행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떤것인지 알고 싶었다인생을 보다 알차고 알맹이 있는 것으로 만들고자 할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이책을 보면서 하나씩 생각해 보았다'​이책에서는 풍요로운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한다우리가 이루고자하는 인생에서의 풍요로움이 단지 행복을 따라가는 삶으로 완성될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시선이다좀더 복잡하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경험과 탐험으로 인생을 더 풍요롭게 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곤란하고 답답한 상황도 인생에서 필요하고 그러한 다양한 경험이 인생을 풍요롭게 할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것 같다조금 인정되는 부분이기도하다인생이 항상 달콤할수만을 없을것이기 때문이다어렵고 나쁜  상황이 꼭 피해야만 하는 일은 아닐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탐험하는 삶이야 말고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많은 새로운 것을 알아가고 세상을 더 넓게 보는 것은 참으로 필요한 일이며 인생을 더 활기차게 할것으로 생각된다​편협한 시선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인생을 설계하고 싶게 만드는 대목이다'​이책은 많은 것을 도전하게 만드는 이야기로 가득차있다나의 편안하고 평안함을 바라는 생각에 돌을 던지는 책이였다인생을 꼭  편안한 고속도로로 달리기 보다는 좀더 적극적드로 덤벼들 만한 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9/16/cover150/k0121372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9165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 -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9506</link><pubDate>Mon, 06 Apr 2026 0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95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1995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off/k4821370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7000&TPaperId=171995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a><br/>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글씨를 쓴다는 것은 마음에 안정과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주는 좋은 행동인것 같다'요즘은 글씨를 쓸일이 참으로 귀하다글씨를 써서 메모를 남기는 일조차도 핸드폰 사진찍기로 대신하는 세상이니  글씨를 쓸일이 점점 사라져서 연필쥐는 방법까지도 잊어버릴 지경이다글씨를 쓰기 위해서 따로 시간을 내고 마음을 먹어야 하니 글씨를 쓰는 일이 큰일이 된거이다'​이책 시니어 힐링 필사노트 마음글벗은 시니어를 위하여 특별히 제작된 필사노트이다필사를 할때 좋은 도구가 있은 필사를 하는데 편리하고 더 많이 필사를 하고 싶어질것이다'이책은 특별히 시니어를 위하여 만들어 진 책이기 때문에 그 세세함이 더욱 돋보인다​먼저 편성된 글들이 시니어의 마음수련에 도움이 되는 문장들로 담겨있다많이 들어서 익숙하면서도 노년에 헛헛한 마음을 위로해주며 인생을 잘 마무리할수 있는 주옥같은 문장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좋았다한문장한문장 다 마음에 들었다그리고 시니어를 위하여 큰글씨로 담겨있어서 시원하게 글을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책의 구성도 좋아서 책이 180도로 펼쳐지는 편집으로 필사를 하는데도 아주 편리하게 되어있다종이 질도 두껍고 튼튼하여 어떠한  필기구를 사용하더라도 잘 받아주는 종이라서 믿으직스럽다​필사를 하면 어려가지 삶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부분이 많은것 같다우선 시를 쓰면서 시에 더욱 집중하여 시에 담긴뜻을 잘 읽을수 있다그리고 보고 읽고 쓰는 행동이 뇌의 인지 기능을 향상하게 도움을 주는것같다집중력을 증가하게 하여 생각을 정리하게 하고 좀더 명확하게 생각을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평소에 잘  쓰지 않는 시어를 공부하디 어휘력도 향상되고 점점 잊혀지던 단어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단어공부를 할수도 있도록 도와주는것같다'​나이를 먹을수록 더 노력하여 잘 생각나지 않는 일상의 단어를 생각나게 하고 많은 좋은 문장들을 자꾸 보면서 큰소리로 따라 읽으며 필사를 할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다​아름다운  동서양의 시를 공부하고 따라 쓰며 필사면서 마음의 즐거움과 기분이  힐링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필사노트 책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8/94/cover150/k4821370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8942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만 너이기 때문에 - [다만 너이기 때문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9487</link><pubDate>Mon, 06 Apr 2026 09: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94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903&TPaperId=171994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39/coveroff/k4621379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7903&TPaperId=171994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만 너이기 때문에</a><br/>나태주 지음, 김예원 엮음 / 니들북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태주시인의 인생시집 다만 너이기 때문에를 읽었다시를 조금 어려우 한다 그 함축된 의미를 이해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아서 이다하지만 나태주 시인의 시는 조금 예외이야나태주 시인의 시는 저절로 읽혀지고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를 받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시가 어렵다고 생각되어 잘 안읽지만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읽으면 시가 저절로 읽혀지고 다음페이지에 어떤 시가 있을지 궁금해진다​나태주 시인의 인생시잡 3부작 시리즈중 그 세번째 시집 다만 너이기 때문에는 그전의 시인의  상대방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마음이 그대로 담겨 전해 지는 시집이다​본문에 수록된 ㅍ랑스 신인상주의 화가 앙리 마르탱의 작품과 함께 읽게 되는 시인 잘 어울리여 시를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는 따뜻한 가정을 연상시키는 그림을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다​나태주 시인의 시는 따뜻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 담뿍담겨있어서 좋게 느껴진다그런 시인의 마음이 어디 젊은시절부터 그랬었을까 삼히 생각해본다시인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겠지만 이렇게 종래에 아름다움 시어를 담은 시를 쓸수 있었더 것은 인생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그것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는 수련과 인생공부가 있었기에 가능했을것으로 시를 보면서 생각한다​시집에 담긴 여러 시들은 위트와 인생이 담겨있다​좋다라는 시만 보더라도 짧은 시에서 느껴지는 시인의  타인을 향한 넓은 아량이 느껴진다타인을 이해하고 그를 감싸주는 마음을 읽을수 있다​다시 중학생에게 라는 시도  많은 실패를 겪게될 청소년 아이이게 그 실패를 넘어설 용기를 전달해 주는 시인의 마음을 읽을수 있었다​틀렸다라는 시를 읽을때는 나도 모르게 크게 웃어버렸다나의 인생을 들여다 보고 이야기 해주시는줄 알았다돈도 미모도 없는 나에게 그냥  빛나는 사람 기쁜사람이 되라고 이야기 해주신다매일 하는 나의 고민을 들으시기나 하신듯이 나에게 해결법을 던져 주셨다​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고민이 나를 짖누룰때  이 시집을 펼쳐보고 싶어질것 같다​내 걱정이 세상의 모든 근심위에 근심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사실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읽으면서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보려고 다짐해 본다​나에게 많은 위로의 시간을 주는 책 다만 너이기 때문에를 더욱 사랑하며 읽을수 있을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6/39/cover150/k4621379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6395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을 걷는 이유 - [일본을 걷는 이유 - 이부스키에서 왓카나이까지, 기억과 성찰의 2,600km]</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3955</link><pubDate>Fri, 03 Apr 2026 1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93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7882&TPaperId=17193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68/coveroff/k16213788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7882&TPaperId=17193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을 걷는 이유 - 이부스키에서 왓카나이까지, 기억과 성찰의 2,600km</a><br/>임병식 지음 / 디오네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레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일본을 생각하면 언제나 양면적인 마음이 갈등한다아기자기하고 예쁜 여행하고 싶은 나라 일등이라는 것과 옛날에 우리나라를 억압하고 우리나라를 항상 괴롭히는 나라로 두개의 마음이 싸움을 한다좋아하여야 할지 미워하고 잘못되기를 바래야 할지가 갈등한다​이책 일본을 걷는 이유는 일본을 직접 경험하고 일본을 걸으며 느낀점을 적어 내려간 이책은 여로모로 일본의 새로운 점을 일깨워주었다우리가 동경하는 여러가지 발전된 모습과  우리의 아픈과거의 일들이 담겨있는 이책을 읽으면서 일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먼저 떠난곳은 후쿠오카 구치소 이다후쿠오카는 한국사람들이 여행으로 많이 찾는 곳이다 후쿠오카 쿠치소에서 윤동주시인과 송몽규가 죽음을 마지한 곳이라고 한다윤동주 시인가 그의 사촌 송몽규 이야기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알고 있었는데 어두운 영화를 보기 싫어서 애써 외면하기도 했었다하지만 고개를 돌려도 피할수 없는 것은 역사의 사실인것 같다스물일곱살의 젊은 조선의 청년들은 그곳에서 생체실험을 당하면서 아까운 목숨을 잃을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윤동주 청년의 생체실험 사망설을 제기한 것이 일본인 고노에이치였다고 한다그리고 윤동주의 묘를 가장 먼저 찾은 것도 일본인 오무라 마스오 라는 전 와세다대 명예교수라고한다우리는 그들이 없었다면 윤동주시인의 죽음도 그의 묘도 찾기 힘들었을것이다윤동주를 기억하고 기리려는 사람들 또한 일본인이라는 사실이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기억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였다​일본의 포로가 되어 끌려간 도공들에 관한이야기도 흥미로웠다일본으로 끌려가서 어떻게 일본의 근대화에 기여했는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있자니 역사의 흐름이 단지 맞고 틀리고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모양으로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일본은 우리나라 도공들에게 장인으로 우대하며 그릇을 만드는 일에 전념할수 있도록 대했다고 한다우리나라에서는 천민으로 멸시 받으며 부역까지 시달렸으나 일본에서는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조선말과 관습을 존중받고 살게 하였으니 그들이 굳이 조선으로 돌아갈 이유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고 하니 참으로 대단한 일본의 처세를 알수 있다​한나라의 잘못된 시스템이 고귀한 도공들을  타국으로 밀어 넣어준 꼴 밖에는  되지 않았다그리고 도공들은 일본의 도자기기술을 이끌었고 도자기로 부를 쌓은 일본은 그것으로 총과 대포 증기선 군함을 사들여 월등한 전쟁의 무기를 입수하고 힘을 갖게 되었고 훗날 중일전쟁 려일전쟁 태평양 전쟁까지 줄줄이 전정에 뛰어들어 우리나라를 포함 동남아로 점점 세력을 펼치며 주변국을 괴롭게 하였다 참으로 아쉬운 일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3/68/cover150/k1621378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3681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남의집 정원구경 - [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83245</link><pubDate>Mon, 30 Mar 2026 09: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832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1832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off/k56213798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62137985&TPaperId=171832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a><br/>박희영(양평서정이네) 지음, 박원순 감수 / 클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아름다운 정원을 만나보는 시간 남의집 정원구경을 읽었다​아파트사이의 도시에서만 살다보니 꽃과 나무는 공원을 찾아서 가야만 볼수 있는 것으로 생각이 들었다봄이 되면 꽃을 찾아서 가까운 시립공원을 찾곤한다그곳에는 이름은 모르지만 너무도 사랑스런 앙증맞은 작은 꽃부터 화려한 꽃군락까지 전문가에 의해서 잘 가꾸져있기때문이다꽃을 가꾸거나 나무를 키우는 것은 전문적인 사람들이 하는 일로만 생각되었다집에서는 물도 잘 안줘도 된다는 작은 선인장 조차도 죽이는 똥손이기에 감히 식물을 키운다는 것이 어떤 큰일인지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이책 남의 집 정원구경을 읽으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존재한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은 책에서나 보던 타샤할머니나 키우시고 가꾸실수 있는 정원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우리주변에 이런 정원을 가꾸는 인구가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며 남의 집 정원구경에 점점 호기심이 발동했다​이책은 정원을 가꾸고 그 정원을 자랑하던 작가님이 자신의정원자랑끝에 남의 정원은 어떠한가 찾아나서면서 시작된 이야기라고 한다책에는 각양각색의 정원들의 모양과 예쁜 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이름도 길고 생소해서 이름은 감히 외울수도 없지만 정말 신기하고 볼수록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자신들이 사랑하면 점점 빠져들어 더욱 아름다운 정원이 되었으니 그분들의 정원사랑의 깊이를 그 많은 수의 식물들과 다양한 품종의  꽃나무들이 증명하여 이야기 해주는듯하다​실패와 성공의 경함담등을 들으면서 한가지씩 알아가는 정원 식물의 세계에 점점 흥미를 느끼게 된다언젠가는 이렇게 이쁜 정원을 가져 보고 싶다는 마음만  가지면서 이책을 한장씩 넘길때 마다 정말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꽃들을 보면저절로 힐링 되는 시간이 아닐수 없다​이책에 소개된 아름다운 정원의 풍경은 인스타 그램과 유투브를 통해서 보아도 재미있고 생동감이 넘쳐서 더욱 빠져들게 된다​우리가 돌아갈곳은 자연의 품이 아니까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정원을 둘러보며 오늘고 힐링의 시간을 가져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8/88/cover150/k56213798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8881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83235</link><pubDate>Mon, 30 Mar 2026 0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832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950&TPaperId=171832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4/5/coveroff/k2521369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950&TPaperId=171832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a><br/>정형권 지음 / 렛츠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우리의 삶을 지탱해줄 고전을 읽으며 그 길을 살펴보는 책 동야고정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을 읽었다삶을 살아가면서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을 만난다는 것은 큰 선물과 같을것이다등불과 같은 안내서를 만난다면 어려운 일에 마주쳤을때 우리는 어려움을 헤쳐나갈 힌트를 그 책에서 얻을수 있을것이다이책은 우리의 삶에서 어려움에 도착했을때 그 길을 열어줄 동야의 고전속 지혜의 문장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고전은 케케묵은 버리고 잊을 옛것이 아니고 살아 숨쉬고 지금도 우리에게 여러모양으로 도움을 주는 선인들의 잠언과 같다우리는 옛것을 도외시하고 다만 낡았다고 거부하려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마음속에 더 낳은 생각이나 꾀가 있다고 감히 말할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이책을 읽으면서  옛 한자로 써진 글들이 잘 읽혀지지 않고 이해하기 힘든 구절도 있었지만 읽을수록 더 배우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이 고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책은 기존의 책들보다 그 해설을 최소화 하였다고 한다스스로 이해하기를 바라는 작자의 생각이 엿보인다​먼저 맹자의 말씀이  가슴에 담긴다맹자의 말씀은 어떠한 일을 실행하기 위해 먼저 실력을 가출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바람만으로 모든 일을 이룰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우리의 현실을 그렇지 않다먼저 내면을 채우고 실력을 키워야 어떠한 일이든 마주쳤을때 주저함 없이 일을  잘 수행할수 있을것이다​고전이고 무조건  큰뜻과 큰행함만을 강조하고 이야기 하는것이 아님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나를 먼저 점검하고 겸허하게 나를 키울것을 내자산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나를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서 세상만 탓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리라 다짐해 본다환란과 고난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나의 삶에 질곡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이책을 통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이순신의 장계를 읽으며 이순신의 생각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이순신의 장계는 영화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이 들어서 잘알고 있는 이야기였다하지만 이순신이 그런 장계를 쓰게된 것이 여러가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여러 방편으로 전쟁의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고 쓴 글이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승리하기 위하여 계략을 짜내고 실천한 장군을 끝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나라는 구할수 있었다어떠한 일이든 집중하고 나아갈때 그 돌파구를 볼수 있는 능력이 발휘되는것을 알수 있었다​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는 시간이였다앞에 놓인일에 더욱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여 임해야 겟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4/5/cover150/k2521369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4052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77516</link><pubDate>Fri, 27 Mar 2026 17: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775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775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775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모티브 세계철학전집 세종대왕편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를 읽었다모티브 세계철학전집은 철학에 대해서 어렵게만 생각하고 도전해 볼 생각도 쉽게 하지 못했던 내게 철학이 이렇게 재미있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기에 많은 도움을 주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려준 시리즈이다​이번편 세종대왕의 이야기에서는 내가 알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왕 세종대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새롭게 보는 눈을 갖게한 시간이였다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하여 한글을 만들었고 여러가지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백성이 살아가는데 이로움을 준 왕으로 성군으로만 생각하였다그의 기본이되는 생각이 무엇이였을지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예전에 세종대왕을 소재로 한 티브이 드라마가 생각나는데 그곳에서 세종대왕을 연기했던 한석규 배우가 거름지게를 지고 욕을 내뱉던 모습이 기억이난다백성을 올바로 이해하고 백성의 필요가 무엇인지 직접 생각하고 스스럼없이 백성과 한 몸이 되고자 했던 세종대왕을 연기한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이책에서 남다른  세종대왕의 생각을 읽게 되었다​어떠한 일을 진행할때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명려에 의해서가 아니라 납득에 움직이는 사람에 대해서 인상깊게 생각되었다사람을 억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속에서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은 그 사람을 이해시키는 것이라는 점이 인상깊었다모든 일에 적용해 볼 이야기 인것 같았다​사람이 자기 본분을 잃지 않고 언제나 자신의 자리를 위하여 갈고 닦는 연습이 필요함을 생각하게도 하였다나태해 지고 자신의 안위만을 바라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깨어서 익히고 능력을 스스로 자라게 함을 생각하게 하였다​세종대왕의 지혜는 우리 일생에서 자신을 갈고 닦는데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었다​항상 삶에 적용할수 있는 주옥같은 이야기로 가득찬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척학전집 훔친부 -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61434</link><pubDate>Fri, 20 Mar 2026 09: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614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614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off/k482136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744&TPaperId=171614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세계척학전집은 훔친철학부터 시작하여 훔친 심리학을 거쳐 이책 훔친부에 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더 알기 원하는 이야기들을 매우 명쾌하고 속도감있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던 지식의 한계와 더 넓은 지식의 세계애 대해 감탄하며 더 많이 공부하여 다 많은 지식을 탐구 해야겟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였다​이번편 훔친 부는 돈의 속성과 돈이 지배하는 세상의 논리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돈은 종이로 만들어진 가볍고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이는 종이 조각이지만 사람들은 그 한낫종이 조각때문에 울고 웃고 일생을 바쳐 땀을 흘리며 몰두한다​이런 돈이 생겨나게 된 현상과 그 돈에 의해 움직이는 세상에 대해서 이책은 설명해 주고 있다처음에 설명된 러시아 농부 파홈의 이야기에 눈길이 갔다자신이 하루동안 밟은 땅을 소유로 받을수 있다는 조건에 파홈은 하루종일  뛰어다니다가 마침내 자신의 마음에 충족할 만큼의 땅을 밟고 돌아온 길에 심장이 터져 버려 죽은 파홈이야기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보드리야르의 기호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읽었다​우리가 사들이는 것은 물건이 아니고 기호라는 설명은 현대인의 소비에 대한 방식과 의미를 풀이해 주는 재미있는 접근이였다내가 사들이고 있는 물건들이 과연 내게 정말로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식인 필요도 없는 장식이였던가'우리의 소비 패턴을 둘러 보면서 소비에 길들여진 나를 발견한다'나는 이 굴레에서 과연 벗어날수 있을까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돈을 제대로 모른다면 귀신같은 돈의 세계속에서 영원히 내가 주인이 아닌 돈의 노예로 살아갈수밖에 없을것 같다이책은 돈이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돈이 어떻게 세상을 조정하는지 이야기 해 주고 있다그 속에서 내가 지켜야할 나의 자세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돈의 시스템에서 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  훔친부 편은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3/2/cover150/k482136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3027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알랭의 행복론 - [알랭의 행복론 - 인생의 품격을 높이는 170가지 마음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7192</link><pubDate>Wed, 18 Mar 2026 0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71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6723&TPaperId=171571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29/coveroff/k4921367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6723&TPaperId=171571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알랭의 행복론 - 인생의 품격을 높이는 170가지 마음 수업</a><br/>알랭 지음, 정문주 옮김 / 니들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행복이란 무엇일까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행복을 쫒고 행복을 찾아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접하기도 했다이책 알랭의 행복론은 카를 힐티, 버트건드 러셀의 행복론과 함께 세계 3대 행복론으로 불리우는 책이라고 한다세권모두를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행복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중요하게 생각되는지 알게 하는 이야기 이다​이책은 영어판을 일본어로 일본어판을 다시 한글로 번역한 책이라고 한다원본 영어판은 어떻게 다르게 해석되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이책에서는 행복에 관해서170개의 명언을 골라 엮은 책이라고 한다;'한편씩  단락단락  읽기 편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가볍게 짧은 시간에 읽을수 있었다​명언문장 처럼 우리에게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먼저 문장에서 불안을 삼키지 말고 뱉어라 라는 주제로 이야기 한 장면이 있었다음식을 잘못 삼키면 기도로 넘어가 몸이 위험해질수 있듯이 우리는 잘못 들어온 불안을 삼키지 말고 내 뱉을것을 권하고 있다잘못된  감정에 대해서 마냥 참고 견디기를 강요하는 세상에 나의 행복을 위해서 가감히 버릴것을  뱉어버리기를 권하고 있다​상상력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대목이 인상적이기도 하다상상력 만으로도 우리몸은 병들수도 있고 잘못될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추락하는 상상을 하는것 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겁에 질리게 되고 몸은 위축됨을 느끼게 될것이다마음의 생각이 얼마나 몸에 충겨을 줄수 있는 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우리 몸이 먼저 반응할것을 지시하는 문장 일단 움직여라 라고 하는 문장도 눈이 띄었다일단 우리는 행동하여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궁리만 하지말고 몸으로 움직일때 우리의  행복을 한단계 가까워질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였다​이책은 우리에게 당당하게 외치고 있다우리가 행복을 이야기할적에 무엇을 생각하여야 할지 무엇을 행동하여야 할지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에 한걸음씩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다​나의 행복한 생활에 작은 돌파구를 전달해준 소중한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5/29/cover150/k4921367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5294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상상력 톡톡! 쉽고 재미있는 수채색연필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7181</link><pubDate>Wed, 18 Mar 2026 09: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71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253&TPaperId=171571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49/coveroff/k76213525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253&TPaperId=171571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 드로잉 - 상상력 톡톡! 쉽고 재미있는 수채색연필의 세계</a><br/>이일선.조혜림 지음 / 그림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으린 리뷰입니다​그림을 그리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된다거창한 그림이 아니더라도 나뭇잎 한개를 그리더라도 그곳에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왠만한 걱정은 저멀리 사라짐이 느껴진다​그림을 좋아하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하여 거창한 준비를 하기는 또 힘들게 느껴진다그럴때 가볍게 연필한자루 아기자기 예쁜 색연필로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할수 있다면 그 보다 좋은 일이 없을것 같다이책 그림에 진심 수채색연필드로잉은 나의 이런 바람에 맞추어 나오 책이 아닌가 생각이든다​아기자기 예쁜 그림을 그릴수 있는 상상의 시간을 도와주는 이책은 소소한 일상 속 다양한 소재를 통해서 행복한 시간을 갖게 도와준다​색연필의  편리함과  또 수채 색연필 특유의 번짐을 통해서 예쁜 그림을 완성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먼저 이책은 색연밀의 특성을 아려주고 다양한 준비물을 알려주고 있다종이와 붓 물통그리고 제일 중요한 색연필을 고를수 있도록 조언해 주고 있다​그리고 다양한 선긋기 연습을 통해서 먼저 색연필가 가까워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그리고 제일 기본이 되는 다양한 종이의 종류와 원하는 그림에 적합한 종이의 제질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귀여운 그림을 어떻게 잘 표현할지 예시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가볍게 따라그리며 그림을 익히기기 참 좋은 것 같다​작은 그림을 그리더라도 더욱 완성도 있게 아름다운 구성으로 그릴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어서  마치 예술가가 된듯 잘 표한할수 있다​다양한 꽃그림을 완성하며 보다 아름다운 색연필의 세계로 빠져들수 있는 책인것 같다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상상력을 발휘해 소소한 일상을 잘 표현하는 멋진 그림을 완성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도와주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49/cover150/k76213525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3496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인의 어깨필사노트 -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6083</link><pubDate>Tue, 17 Mar 2026 17: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60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560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off/k0221368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6827&TPaperId=171560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인의 어깨 필사노트</a><br/>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인류를 움직인 거인들이 있었다우리는 거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생각이란것을 다시 해본다거인의 어깨에서 내려다 보는 세상은 어떠한가<br>관심있게 쳐다보고 무엇일지 생각해 보고 다시 한참 느껴본다180명의 사상가의 생각들이 들어있는책 거인의 어깨 필사 노트를 만나게 되었다이책은 필사를 통한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필사는 여러모로 참으로 유용한 시간이다<br>내 손으로 직접 써보면서 조금 느리게 사상가들의 생각에 머물게 된다그러면서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조금씩 느려진다<br>사상이 넘쳐나는 시대이지만 우리는 좀처럼 사상가들의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지는 안는듯하다몇초만에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숏츠속에서 잠시라도 느려터진 화면이나 이야기는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넘겨 버리기 일쑤이다<br>이책을 통해서 우리의 조바심 기다리지 못하는 이런 여유가 없는 일상에 기다리는 힘을 길러 보면 좋을듯하다<br>이책은 인류의 시원에서 부터 출발한다이책의 처음 나온 사상가가해시오도스라는 인물인데 그의 얼굴사진이 고대 동상의 사진으로표현되어 있었다<br>이런 인물이 있었는지 상상조차 힘들었었는데 실존인물이라고 생각하니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다세계가 아직 정돈되지도 않은 카오스의 시대를 연 인물을 통해서 혼돈의 질서를 되집어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br>내 글씨로 써보니 그 의미가 더욱 선명하게 다가온다그리고 더 생각해 보기를 통해서 현재의 지금 이세상의 질서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이책은 좀더 사유하기를 권하고 있다<br>삶을 사유하고 의미를 사유하는 시간을 통해서 내가 더 성장함을 느낀다긴글로 설명하기 보다는 간결한 문장으로 사상가들의 사상과 더 생각하기를 권하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35/cover150/k0221368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354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 - [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5876</link><pubDate>Tue, 17 Mar 2026 15: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55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15&TPaperId=17155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53/coveroff/k4821366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6615&TPaperId=17155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a><br/>챠오쟈 지음, 이에스더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항상 인내하고 참는 것이 맞다라고 배워온 나의 삶에 이제는 조금 다른 길이 없을까 자꾸 눈을 돌리게 된다인내하고 인내한 나의 삶에 회의가 느껴지고 이렇게 죽어가는 것이 조금 아니라고 생각될때 이책 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이라는 제목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이책은 제목에서 부터 용기를 주는 책이다나의 삶에 이런모양 저런모양으로 간섭하는 것들에 대해서  우아하게 그것들을 물리칠 방법을 알겨줄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감정없는 로봇으로 사는것이 어쩌면 나에게 유리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책은 좀더 효율적으로 핵심을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엉뚱한 곳에서 폭발하지 않으려면 나의 감정선을 잘 지키고 알아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사소한 일에서 발생하는 부정적인 감정선을 어떻게 정리할수 있을까 이책을 생각하게 한다​관계속에서 피로하게 만드는 말들편을 읽으면서 좀더 정확히 언어를 구사할 필요성을 알게 되었다타인을 배려한다고 중심을 잃은 말로 빙빙돌려 이야기 하는것이 타인을 위하는 길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보다 정확하게 나의 의사를 표현하고 핵심을 전달하는 것이 서로에게  피로감을 주지 않고 나의 의사를 옳바로 전달하는 길이였다자신의 정확한 의사전달의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였다​나의 문제를 조금이라고 이해해 주는 상대를 만날때 나의 삶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수 있을것이다그런 상대가 나타나면 행운이고 없다면 그냥 그것이 나의 삶이라는것을 인정해야 할것임을 생각했다​너무 많은 의미를 두지 않고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것도 한결 가볍게 세상을 대하는 기술임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60/53/cover150/k4821366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60535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느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6189</link><pubDate>Thu, 12 Mar 2026 1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61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276&TPaperId=171461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1/coveroff/k522136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276&TPaperId=171461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a><br/>세이야 지음, 이지수 옮김 / 리프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학창시절 괴롭힘을 당했던 일을 회고하는 책 어느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를 읽었다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는 것은 세상이 무너지는 일일것이다방송에서도 학창시절 괴롭힘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소개되어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사건도 있었다한편의 드라마로 재생되면 그냥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로 끝나버린 이야기가 될수 있겠지만그런 일을 직접겪는 당사자는 평생을 살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괴로울수 밖에 없을것이라는 생각이다​이책의 주인고이자작가인 이시카와 세이야는 평범하고 명랑한 중학교 생활을 마치고 고등학교에 가게 되었는데그곳에서의 처음 학창시절이 꼬이기 시작한다친구들과 잘 지내보고 싶은 마음에 다가가 개그를 쳐보지만 싸늘한 눈빛만 돌아오고 그 어색한 분위기는 곧 이시카와를 괴롭히는 빌미를 제공한 샘이 된것이다다음날부터 등교를 한 이시카와는 자신의 책상이 뒤집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괴롭힘의 날들이 이어진다​이시카와는 정신적 고통으로 지독한 탈모를 겪게되고 주변의 부모님과 선생님은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이시카와는 학교에 나가는 것을 멈추지 않고 스스로 이런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서 애를 쓴다​이책은 현재 드라마와 유투브에서 개그를 소재로 활동하는 이시카와 세이지의 자전적인 소설이며 그의 성장기를 담담히 이야기한 책이다​이시카와 세이지는 어려운 상황을 잘 견디고 친구들도 사귀며 학창시절을 마무리 하지만 어린시절 겪었던 괴롭힘이 얼마나 괴로웠을까 생각하면 정말 안타깝게 생각이 든다​이시카와 세이지는 이런 어려움을 토대로 자신의 삶을 더욱 단단히 하고 어려움이 있었기에 자신이 더욱 성장할수 있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그가 더 행복해지고 아픔을 점점 지워가면서 평안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해 본다​그리고 남을 괴롭히는 나쁜일은 더이상 아이들에게서 멀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95/21/cover150/k522136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95215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문학의 숲 - [인문학의 숲 - 세상을 바꾼 인문학 33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3842</link><pubDate>Wed, 11 Mar 2026 15: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38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14&TPaperId=171438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19/coveroff/89734359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3435914&TPaperId=171438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문학의 숲 - 세상을 바꾼 인문학 33선</a><br/>송용구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문학을 이야기할때 인간다움 인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인간의 문제를 다루는 학문 인문학을 통해서 인간이 살아가면서 생각해 보아야할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보다 깊숙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되었다​이책은 인문학의 숲이라는 제목답게 많은 인문학자들의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다인문학이라고 하면 먼저 어렵고 다가가기 어려워 꺼려 했을때 들려오는  다양한 이름들 공자,노자 파스칼 ,아우구스티누스, 생택쥐페리,헤르만 헤세등 여러 인물들의 사상을 먼저 간략하게 이야기 해주고 그들의 가르침을 일반인들도 쉽게 다가 갈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있다가벼운 인문학 소개에서 그치지 않고 좀더 깊이있는 어조로 설명해 주고 있는 각양의 이야기에 어느새 매료되게 된다​책의 시작편에 나오는 인문주의자들의 편지를 읽어보고 먼저 그들이 던져주는 질문에 스스로 잠시 생각하게 한다먼저 공자는 현대인들에게 인에대하여 편지하고 있다인이라는 글자를 가만히 바라보면 인간 다움이 보이고 서로 부족한 인간이 서로에게 기대어 서로를 도와주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것은 서로의 연악함과 부족함을 일으켜 세우는 마음이라고 한다잠시 생각하게 한다 혼자 부족한 사람들 끼리 함께 세워가는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선현의 가르침을 깊게 생각하게 된다​에리히 프롬과 조지오웰 편에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자발성을 포기하는 인간으로 살것인가 스스로 자립하는 인간으로 살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나는 지금 어떤 자세로 어떤 포지션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생각하게하는 시간이였다​엘빈도플러와 에른스트 슈마허의 편에서도 읽으면서 점점 자신의 주관만 옳다고 고착화 되어가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다양성을 이해하고 타인을 감싸는 모습을 점점 잃어가고 있었는데 나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있었던것처럼 꾸짓는 소리가 드리는듯 하였다​옛 명인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읽으면서  선현의 말은 언제는 살아있고 생명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우리의 현 삶속에서 좀더 깊이있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19/cover150/89734359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194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걸어가자 남미-바람구두신은 시인처럼 - [걸어가자 남미 :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2193</link><pubDate>Tue, 10 Mar 2026 17: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21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471&TPaperId=171421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4/coveroff/k5421364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471&TPaperId=171421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걸어가자 남미 :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a><br/>노동효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행하는 방랑자 노동효 작가의 걸어저가 남미를 읽었다노동효작가의 걸어가자 아시아를 먼저 읽은 터라 이책도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방랑자라고 스스로 자신을 일컫는 작가 노동효님의 여행은 참으로 부러운여행이 아닐수 없다자유롭게 어디든지 발길 닿는대로 걸어가고 쉬고 싶으면 그자라에서 잠잘 자리를 마련하여 그냥 쉬는 그의자유로운 여행이 참으로 부러울 따름이다​이렇게 자유로운 여행자는 그 생각하는 것도 너무 아름답고 자유 그 자체이다일에 치여 일을 하여야 한담 삶을 살수 있다고 고착화된 나같은 평범한 회사원은 감히 꿈꾸기도 벅찬 여행을 이 여행자는 너무도 부럽게 잘 하고 계시다​이번책에서 소개된 남미는 상상 속으로만 그리던 남미가 아니였다남미하면 왠지 많이 낙후되고 여행자들에게 위험하여 여행 금지 국가로 지정된 위험 천만한 곳이기에 섣불리 여행을 가기가 겁이 난다는 선입견이 나를 지배했다​이책에 소개되는 볼리비아를 시작으로 너무도 청정한 자연과 위험한 공기가 단 1도 들어있지 않을것 같은 아름다운 사진에서  남미의 나라들에 빠지게 되었다​볼리비아의 독특한 지형과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특색있는 몸집과 자연과 잘 어우러져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모습속에서 그곳이 너무도 아름다운 곳임을 알수 있었다​브라질은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의 풍경을 보면서 이곳이 정말 천국과 같은 평화가 깃든 곳임을 알수 있었다​가보지 않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곳을 위험한곳 으로 버려 두었던 지구의 아름다운 곳을 다시 찾은 느낌이였다​아직 가보지 못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곳에 대하여 이렇게 자세한 설명과 감상이 남미에 대한 새로운 꿈을 품게 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4/cover150/k5421364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540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걸어자가 아시아  - [걸어가자 아시아 :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0033</link><pubDate>Mon, 09 Mar 2026 15: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1400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6471&TPaperId=171400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3/coveroff/k42213647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6471&TPaperId=171400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걸어가자 아시아 :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a><br/>노동효 지음 / 나무발전소 / 2026년 02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얼마전 홍콩여행을 다녀왔다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패키지 여행으로 ,,, 버스에 실려서 어딘지도 모를곳에 내려서 사진 한장 찍고 또 이동버스에서 내려서 국적을 알수 없는 음식으로 끼니를 떼우며 하루에 2만보씩 걸었던 여행이 끝나자 나는 도대체 어디를 다녀온 것이며 나의 여행의 목적이 무엇이였는지 잊어버리게 되었다​여행에 대한 욕망을 언제나 들끓지만 진정한 여행다운 여행을 한것이 언제인지 잘 기억이 안난다​이책 걸어가자 아시아는 아시아의 곳곳을 여행한 노동효 작가의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책이다​작가는 여행을 할때 짧은 여행이 아니고 장기 여행을 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한다​어디서 잠을 잘지 어디서 밥을 먹을지 어디로 갈지  걱정하지 않고 세상어느곳이나 발길 닿는대로 움직이는 작가의 여행방식이 과감하고 거침이 없다​일반적인 소심한 성격의 사람은 그의 여행기를 따라하기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것같다​무조건 간다 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여 그곳에 있는 원주민의 집에서 잠을 청하고 그 사람들과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 하는 방식은 정말로 대단한 여행자가 아니고서는 따라할수 없는 여행인것 같다​하지만 그렇기에 이런 색다른  이야기가 담긴 여행기가 나올수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이책은 그냥 여행지를 소개 하는 여행기가 아니다 그곳의 풍경이나 역사를 이야기 하는 여행기도 아니다길끝에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사람들의마음이 담긴 여행기라고 생각한다​진정한 여행가가 바로 이책의 작가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나로서는 도저히 따라할수 없는 여행이기에 더 신기하고 신비로울뿐이다​이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소개한 나라중 라오스나 베트남 태국 등을 여행해 보았지만 작가님이 간곳은 내가 가본곳가 다른 곳임이 많음을 알수 있었다작가님은 보통의 여행자들이 찾는 그런 유명관광지가 아닌 조금 조용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주로 여행을 하는 진정한 숨은고수 여행자인것 같다​잘알려지지 않은 곳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이책을 읽을수 있었다에세이를 읽는듯 재미있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0/53/cover150/k42213647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0530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