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옥수수 (옥수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4 Nov 2026 10:18:22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옥수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24.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옥수수</description></image><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애덤 스미스의 인생수업 - [애덤 스미스의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2782</link><pubDate>Wed, 04 Nov 2026 08: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27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1686&TPaperId=176127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95/coveroff/k1021316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1686&TPaperId=176127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애덤 스미스의 인생 수업</a><br/>애덤 스미스 지음, 강현규 엮음, 최민철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생을 살면서 남을 신경 안쓰고 살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산속에서 나는 자연인이다 라고 외치며 풀뿌리 캐먹으며 시냇물 떠마시며 살지 않는한 한시도 타인을 외면하고 살수가 없다나외에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의식하고 살아야 하는 삶속에서 어떻게 하면 그들과 좀더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면서 나를 지킬수있을까 항상 생각하게 한다​이책 애덤 스미스의 인생수업을 선택한 이유도 그렇다국부론의 애덤스미스라는 인물은 인생의 과정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우리에게 어떤 말을 주고싶어 하였는지 궁금하여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타인에게만 신경을 쓰다가 정작 내속에서의 외침에 외면하고 점점 나를 사라지게 하면서 살았던 것이 아닌가 생각하였다​애덤스미스의 자부심과 허영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대목을 읽고 자부심이 내 인생에 어떻게 필요한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되었다그리고 나를 항상 낯추고 겸손한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사회생활에서 항상 나를 낮추어야 인생이 편하고 남의 눈에 안띄게 생활하는 것이 일상화 된 입장에서 너무 나를 낮추는 것이 과히 좋은 일을 아니라는 대목에서 멈칫하게 되었다​타인의 시선에 항상 무게를 두고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며 상황에 맞게 처신을 하면 산다는 것이 항상 옳은 일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 머물게 되었다​인생을 남에게만 맞추고 살아온 것이 조금 후회가 되고 이제는 나를 돌아볼때가 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부를 좇는 것에 관해서도 애덤스미스는 이야기 하고 있다우리가 지금 누리는 부가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좀더를 외치며 생활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미 충분한 부를 갖추고 있던 것이 아닌가 돌아본다만족이란 무엇인지 인생에서 어느지점이 과연 그 끝선 일까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21/95/cover150/k1021316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21951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식탁에서 싸우다가 더 친해졌습니다 - [식탁에서 싸우다가 ‘더’ 친해졌습니다 - 식(食)궁합 최악인 두 여자의 우정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1672</link><pubDate>Tue, 03 Nov 2026 18: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16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127&TPaperId=176116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61/23/coveroff/k2121311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127&TPaperId=176116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탁에서 싸우다가 ‘더’ 친해졌습니다 - 식(食)궁합 최악인 두 여자의 우정 이야기</a><br/>강나름 외 지음 / 애플북스 / 2026년 11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음식에 대한 친구와의 이야기 식탁에서 싸우다가 더 친해졌습니다를 읽었다보통 결이 맞는 사람끼리 친해지고 오래가기마련인데 이 두친구 강나름 김다말 두 사람은 안맞아도 너무 안맞는 사람들이다이들의 음식에 대한 편향은 극과 극들 달리는데 한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다른 친구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지경이다그럼에도 이들은 20년을 넘는 우정을 쌓고 있다이들에게는 음식말도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것이 분명하지만 그녀들의 속사정까지는 알지 못하겠다음식에 대한 두 친구의 서로 다른 이야기가  한편한편 이어진다​먼저 티라미수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한친구는 티라미수를 만들다만 반죽같은 음식이라고 아주싫어하며 멀리하는데 반하 한친구는 단쓴의 매력을 극찬하는 친구이다두명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또 납득이 된다왜 극혐하는지 왜 극호하는지 그녀들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이책을 읽는 재미는 두친구가 표현하는 음식에 대한 섬세한 맛표현과 맛을 상상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글의 솜씨 때문이기도하다읽느내내  관심 없던 음식도 한번 먹어보며 체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니 그녀들은 언어의 마술사가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치킨에 대한 고찰에서도 한친구는 뼈없는 치킨은 너겟이지 치킨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고가끔 뼈없는 치킨의  편리함에 선택하게 되었던 뼈없는 순살치킨의 맛을 다시 생각하게 되며 치킨을 상상하며 글을 읽으니 재미있었다​아웅다웅 한가지 음식마다  이야기가 있고 사정이 있는 이들의 우정은 아마도 이렇게 쌓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음식에 대해서 서로 토론하고 자신의 이야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이둘은 그렇게 우정을 쌓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즐겁고 유쾌한 음식이야기를 읽으며 잠시 풍성한 음식의 세계에 빠져들게 된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61/23/cover150/k2121311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61230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도쿄부터 낯선 소도시까지, 하나씩 발견하는 도시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0772</link><pubDate>Tue, 03 Nov 2026 09: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07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10&TPaperId=176107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5/coveroff/k1621311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10&TPaperId=176107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도쿄부터 낯선 소도시까지, 하나씩 발견하는 도시 여행</a><br/>박설희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일본을 너무도 사랑하여 일본을 수십번 가게 되었고  그래서 일본에 관한  기록을 하게 되었고 이렇게 여행 가이드까지 쓰게 된 일본사랑꾼의 책을 만났다​일본여행은 우리나라사람들이 참 좋아하는 여행지인것 같다주변에  지인들도 일본여행을 아주 자주 편안해 하는 것을 느낄수 있는데 일본이 지리적으로 가깝기도 하고일본의 여러가지 즐길거리와 자연풍경 볼거리들이 풍성하고 매력적이기 때문일 것이다​이책은 일본의 여러 도시들의 아름다운 곳과 작가가 사랑한 풍경 맛있는 먹을거리등을 이야기하고 있다여행을 계획할때  이번에는 어디를 가볼까 그곳은 어떤 매력이 있을까 생각하게 하는데 이책을 통해서그 지역의 분위기와 어떤 매력이 있나를  찾아 볼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인것 같다​이책에서 소개한 다쓰야마가 눈에 띄는데 다쓰야마는 요즘 눈여겨 보고 있던 곳이기도 했고한국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라는 소개를 받아서 관심이 있었다이책에서 설명해 주고 있는 다쓰야마의 우동에 관한 이야기를 보면서 다양한 우동의 종류를 통해서 이미 우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빠져들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일본 여행가이드 책은 많이 있지만 비슷한 유명관광지를 설명하고  여행플랜을 짜주는 그런 틀에 박힌 안내서가 아닌 여행을 만이 해본 저자가  더욱 재미있게 일본을 여행할수 있는  보물과 같은 정보를 알려주는 여행서 인것 같다​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이나 여행을 할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여행을 잘 설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본 지침서인것 같다​일본 여행을 앞으로 가게 될 시간을 생각하며 이책속에서 가고 싶은 여행지를 잘 찾아보고  오래도록 추억한 일본여행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아름다운 일본 풍격과  풍성한 먹거리 사진을 보면서 일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생기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5/cover150/k1621311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1750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도쿄부터 낯선 소도시까지, 하나씩 발견하는 도시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0771</link><pubDate>Tue, 03 Nov 2026 09: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07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10&TPaperId=176107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5/coveroff/k1621311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1110&TPaperId=176107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도시 수집 가이드 - 도쿄부터 낯선 소도시까지, 하나씩 발견하는 도시 여행</a><br/>박설희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일본을 너무도 사랑하여 일본을 수십번 가게 되었고  그래서 일본에 관한  기록을 하게 되었고 이렇게 여행 가이드까지 쓰게 된 일본사랑꾼의 책을 만났다​일본여행은 우리나라사람들이 참 좋아하는 여행지인것 같다주변에  지인들도 일본여행을 아주 자주 편안해 하는 것을 느낄수 있는데 일본이 지리적으로 가깝기도 하고일본의 여러가지 즐길거리와 자연풍경 볼거리들이 풍성하고 매력적이기 때문일 것이다​이책은 일본의 여러 도시들의 아름다운 곳과 작가가 사랑한 풍경 맛있는 먹을거리등을 이야기하고 있다여행을 계획할때  이번에는 어디를 가볼까 그곳은 어떤 매력이 있을까 생각하게 하는데 이책을 통해서그 지역의 분위기와 어떤 매력이 있나를  찾아 볼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인것 같다​이책에서 소개한 다쓰야마가 눈에 띄는데 다쓰야마는 요즘 눈여겨 보고 있던 곳이기도 했고한국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라는 소개를 받아서 관심이 있었다이책에서 설명해 주고 있는 다쓰야마의 우동에 관한 이야기를 보면서 다양한 우동의 종류를 통해서 이미 우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빠져들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일본 여행가이드 책은 많이 있지만 비슷한 유명관광지를 설명하고  여행플랜을 짜주는 그런 틀에 박힌 안내서가 아닌 여행을 만이 해본 저자가  더욱 재미있게 일본을 여행할수 있는  보물과 같은 정보를 알려주는 여행서 인것 같다​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이나 여행을 할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여행을 잘 설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본 지침서인것 같다​일본 여행을 앞으로 가게 될 시간을 생각하며 이책속에서 가고 싶은 여행지를 잘 찾아보고  오래도록 추억한 일본여행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아름다운 일본 풍격과  풍성한 먹거리 사진을 보면서 일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생기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1/75/cover150/k1621311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1750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북촌의 작은 정원들 - [북촌의 작은 정원들 - 무너진 나를 다시 세우는 골목 정원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0750</link><pubDate>Tue, 03 Nov 2026 09: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1075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706&TPaperId=1761075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26/coveroff/k8121317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1706&TPaperId=1761075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북촌의 작은 정원들 - 무너진 나를 다시 세우는 골목 정원 이야기</a><br/>최윤선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주변의 작은 풀꽃  오래 서있는 나무에서 다정한 위로를 받으며 그들의 살아온 이야기에 귀와 눈을 모을수 있는 시간을 열어준책 북촌의 작은 정원들을 만났다​정원이라는 단어가 주는 포근하고 안락한 이미지는 그곳에서 편안한 쉼을 얻을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감이 이미 그 단어에서  느껴지기 때문일것이다​이책은 오랜세월  아픈사람을 돌보며  사람에 대한 사랑의 의료행위를 선사한 지은이가 이제는 산림지도사 숲해설사로 새로운 삶을 살면서 주변의 식물에서 치유를 얻는 이이기를 들려주고 있다​북촌이라는 오래된  동네에서 오래도록 살아온 곳곳의 나무들 꽃들의 이야기  풍성하고 각각의 사연들이 재미있어서계속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바쁜 도시의 생활에서  슬쩍 보고 지나쳤던 숨은 나무들이 이야기가 이런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었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평범한 오동나무를 보면서도 그 나무의 쓰임새와 성장하여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가 까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격동의 세월을 살아온 비술나무에 관한 이야기에도 잠시 시선이 머물게 된다오래된 나무가 이제는 부목에 기대어 그 오랜 세월을 짐작하게 하는데 세월이 바뀌고 시대의 사건들 사이에서도 예사롭지 않은 자태고 머물고 있는 나무의 세월을 생각하게 한다​식물에 대한  사연들과 도시에서 살아온 시절을 설명해 주는 북촌의 정원들을 읽으면서  주변의  자연을 다시 돌아보며 자연이 선사하는  초록의 선물을 생각하게 사는 시간이였다​아름다운 식물사진과  잘 알지 못하고 가볍게 여겼던 식물의 서사를 읽으면서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좋은 독서의 시간을 선사하는 책이였다​이책과 함께 북촌을 걸어다니면서  북촌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편안함을 주는 자연을 계속 곁에 두고 돌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26/cover150/k8121317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86264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별서정원 - [별서정원 - 오래된 시간과 자연의 결을 간직한 대한민국 명승 별서정원 여행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09322</link><pubDate>Mon, 02 Nov 2026 15: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093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797&TPaperId=176093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1/25/coveroff/k5221317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797&TPaperId=176093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서정원 - 오래된 시간과 자연의 결을 간직한 대한민국 명승 별서정원 여행기</a><br/>김종화 지음 / 송도국제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정원이라고 하면 고요하고 잘 꾸며진 편안한 휴식공간을 떠올리게 된다우리나라의 정원에 대해서 이야기한 별서정원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하고우리나라의 정원은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는것일지 궁금하여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단순희 자연을 다듬어 만든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정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정원에서는 여러가지 사용용도에 따라서 그 이름도 다르게 붙는 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단순히 멋지게 보이려고 붙인 이름이 아니라 전통 건축물에 붙은 이름에서는 그 쓰임을 알수 있는 단서 가 있었던 것이다누는 높은 자리에세워 사방을 조망할수 있는 기능의 건물였고 정은 가볍게 쉴수 있는공간이 있는 곳이였다당은  생활과 학문을 연구하는 곳이였고 각은 기록물이나 책 특정 상징을 보관 하는 곳이였다헌은 마루중심의 개방적인 공간 암은 수행과 은거를 하는 공간이였다고 한다이런 이야기를 진작에 알았더라면 오래된 건축물을 볼때 더욱 이해가 빨랐었을것 같았다​그 건축물의 용도가 모두 다르고 자연을 품을 모습이 다른 정원들의 모습을 기록한 이책 별서 정원은우리나라의 정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지인들과 다녀온 소쇄원의 아름다웠던 대나무 군락을 회상하며 소쇄원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들여다 볼수 있어서 좋았다​보길도 윤선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오래전 방문했을때 그저  아무도 살지 않는 다소 쓸쓸해 보이는 공간에이런 여러가지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책에는 정원에 대한 자세한 기록과 더불어 그곳을 갈수 있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관심이 가는 곳을 편리하게 둘러볼수 있도록 잘 기록해 두었다​누군하가는 연구하고 기록하는 이런 좋은 책으로 인해 사라져 가는 우리의 아름다운 고건축물과 정원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31/25/cover150/k5221317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31256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의 강물을 따라 살아라 - [너의 강물을 따라 살아라 - 나태주가 남기고 싶은 인생의 말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01870</link><pubDate>Fri, 30 Oct 2026 09: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6018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808&TPaperId=176018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62/coveroff/k0721318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72131808&TPaperId=176018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의 강물을 따라 살아라 - 나태주가 남기고 싶은 인생의 말들</a><br/>나태주 지음 / 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태주 시인의 산문집 너의 강물을 따라 살어라를 만났다시인의 글을 만나니 또 다시 마음에 충만으로 가득찬다나태주 시인의 시는 맑고 또렷하여 시를 멀리하는 사람들도 모두 한번씩 읊조리며 즐겨하는 시이다이번 너의강물을 따라 살아라는 시인의 인생에서 나온 주옥같은 언어들로 삶에 대하여 되돌아 보게 된다나의강물을 어디쯤 흘러 가고 있을까 생각하며 시인의 글을 따라가게 된다​나태주 시인이 남기고 싶은 글들이 이책에는 싣려 있는것 같다우리에게 남겨주시고 싶은 말들 오랜 고뇌의 끝에서 남길 말들이 과연 무엇일까 생각하며 한장씩 넘기게 되었다​시인의 산문집을 일으면서 정말 한구절한구절이 마음에 남고 정말 좋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났다읽는 장마다 표시를 하며 다시 찾아 보아야지 생각하였다​황가람 가수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가 한 말을 남기셨다 가치있는 일은 그렇게 쉽게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가치있는 일이 무엇인지 오래걸린다는 것이 무엇인지 황가람 가수가 몸으로 인생으로 보여진 이야기라서 그것을 알려주는 대목이 더 감동으로 느껴지는 것같다나의 가치를 생각하게 된다 성공보다 가치있는 인생이 되라는 말이 계속 맴돈다이제껏 내 인생의 가치가 무엇이였나 되돌아 보게 되었다​마이너에서 메이저로 가라를 말은 김용옥 교수의 말을 듣고 생각한 나태주선생님의 감상이다인생의 마지막 길에서 나의 길을 되돌아보고 항상 나에게 마이너스인 것은 무엇인지 되돌아보라는 말씀은깊게 남는다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는 사람이 되는 길을 생각해 본다​인생을 살아온 작가의 성찰에서 나온 글이기에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같다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생각하게 한다나의 인생에 어떠한 발자취를 남길것인지 생각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86/62/cover150/k0721318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86624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명은 어떠허게사라지는가 - [이명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 뇌에서 시작하는 이명 치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84036</link><pubDate>Wed, 21 Oct 2026 09: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840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560&TPaperId=175840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43/coveroff/k3021315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1560&TPaperId=175840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명은 어떻게 사라지는가 - 뇌에서 시작하는 이명 치료</a><br/>김영호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얼마전 지인이 이명으로 매우 고통스럽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이명으로인하여  한달에 1백만원이 넘는 치료비로 인해 가정내 불화까지 생길지경이라는 이야기를 듣고이명이 그렇게 심각한 병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이명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이고 이명은 어떠한 방법으로 완치될수 있는 것인지 궁금하여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이책의 저자도 이명으로 고생을 하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사인 당사자도 이명으로 인해 이렇게 고통을 겪을수 있고낫기가 힘든 병이라는 생각에 이명의 무서움을 느끼게 되었다​단순히 귀의 질병으로 생각했던 이명이 귀의 구조적인 문제 뿐 아니라 온몸과 마음과 연결되 병일수 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왔다​이명을 타인에게 들려줄수 없는 상황이니 그 이명의 소리는 고스란히 환자 본인의 몫이고 그것을 치료하는 방법도 심오할수 밖데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엇다앞서서 이명을 앓고 있다는 지인도  현대서양의학의 힘으로 수술이나 약물로 치료할수 있는 병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이명으로 유명한 한의원을 찾아가 상담을 받고 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이명의 난해 함과  이명이 우리 정신건강과 신체의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책을 통해서 하나하나 알게 되었다​이명이 불안 우울증 인지장애 등가 연관되어 있으며 강박적인 성향과도 이명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고 한다​이명이 얼마나 종합적인 질병인지 생각하게 되었다단순히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몸이 건강하지 않아서 생기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한 몸의 증상과 연관되어 생각해 보아야 하는 병임을 알게 되었다​이명의 위험성과 우리 몸에  다양한 연관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이였으며  이명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6/43/cover150/k3021315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6436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84024</link><pubDate>Wed, 21 Oct 2026 0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84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476&TPaperId=17584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99/coveroff/k2121314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1476&TPaperId=17584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간을 위한 공간 -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조율하는 공간의 원칙</a><br/>다비데 루촌 지음, 김경일 외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레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건축과 도시와 공간에 대한이야기가 있는 인간을 위한 공간을 읽게 되었다​건축이 단순이 집을 짓고 건축물을 올리는것에 그친다면 그것은 인간을 진정으로 위한 행위가 아닐것이다인간을 위한 인간이 머물고 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드는것이 인간에게 어떠한 영항을 주는에 대한 고찰이 담긴 이책은 공간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을 주었다​우리는 건축을 통해서 어떠한 공간을 창조하여 내고 그 공간에서 우리 인간을 다시 어떻한 사람으로 만들어 지는 것같다​우리는 공간속에 있으면서 그곳에서 눈으로 마음으로  몸천제촐 공간을 경험한다주변의  모양 천장의 형태 창문의 형태 건물주변의 소리 등을 통해서 우리신체는 반응하고 정서적인 교감이 느끼기도 한다​건축가가 어떠한 설계를 할때 그곳을 사용할 사람들의 동선이나 행동영역을 생각하고 건축물울 설계하게 된다겉모습이 화려하고 보기에 멋진 건축물이라하더라도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불펴하면 잘못된 건축물일것이다소박하고 작은 공간이라도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끼고 오래 머무르고 싶은 공간이 만족감을 높일수 있는 공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공간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생활에 편리한 공간이 잘 만들어진 공간이며 사람들이 오랫동안 영위할수 있는 잘된 건축물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사람들을 위한 편안한 공간 이동과  머무름이 조화로운 공간이 우리가 원하는 공간이고 사람들을 좀더 편안하게 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내용이였다​사람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는 공간이 잘된 공간이고 우리가 추구하여야 할 건축임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내가 지금 있는 공간은  사람들이 좀더 편안하고 서로 잘 소통하는 공간인지 돌아보게 한다단순한 건물이 아닌 사람을 연결하여 주고 조화롭게 움직이게 하는 공간이 잘된 공간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7/99/cover150/k2121314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7997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자리 비어 있나요? - [이 자리 비어 있나요? - 피렌체, 사람, 그리고 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82030</link><pubDate>Tue, 20 Oct 2026 08: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820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405&TPaperId=175820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61/coveroff/k2321384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8405&TPaperId=175820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자리 비어 있나요? - 피렌체, 사람, 그리고 나…</a><br/>Tamara(김유경) 지음 / 초비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학창시절 우연히 생물을 빵점 맞은 여학생이 차선택으로 선택할수 없었던 이탈이어과로 인해 인생의 경로가 정해진 이야기 이자리 비어 있나요를 읽게 되었다한 사람의 인생이 결정되는 순간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서 나의 인생경로는 어떠했던가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남들이 다 걱정하는 별로 수요가 없는 이탈리어를 배워서 어떻게 살껀데 하는 걱정을 이작가는 보기 좋게 부숴 버렸다본인의 장점을 살려 점점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 그녀의 인생이 잘 진행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이탈리아에서 사랑하는 배우자를 만나고 아들을 낳고 이탈리아 사람들 사이에서 정착해서 살면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면서 그녀가 한층 성숙해져 가는 모습을 볼수 있엇다​새로운 땅 이국의 땅에서 만난 고국의 사람들과 형제 처럼 자매처럼 이어가며 나눈 이야기낯선곳에서 유대가 더욱 끈끈해져간 그들의 이야기가  비슷하게 공부와 일로 새로운 이탈리아에 정착하며 고락을 함께한 동지의 이야기로 다가왔다​그곳 이탈리아 사람들이야기는 성품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특색을 좀더 들여다 볼수 있는 시간이였다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한 외모와 우리와는 많이 다를것 같은 인상의 사람들 이야기가 그들 특유의 여유와 일에 대한 꼼꼼한 모습 열정어린 모습들이 새롭게 알수 있는 사실이였다​이탈리아 아버지들의 자녀 사람에 대한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였는데 자녀들의 운동경기장에 참관하며열성을 다하여 참여하고 소리지며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하였다​가족을 사랑하고 열심을 다하는 모습이 우리 나라와 닮은듯 더 진한듯 느껴지는 대목이였다​학창시절 배웠던 한문장 이자리 비어있나요? 를 꼭 현지에 가서 써보고 싶다던 열망은 이책으로이루어 진것으로 보인다​이탈리아를 새롭게 만나보는 시간이였으며 한 사람의  인생을 보면서 잘 써진 잔잔하면서도 편안한 인생기를 본것 같아서 좋은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2/61/cover150/k2321384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2615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수저인문학 - [수저 인문학 - 고고학자가 파헤친 숟가락과 젓가락의 2만 년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72997</link><pubDate>Thu, 15 Oct 2026 0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729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1989&TPaperId=175729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57/coveroff/k1021319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1989&TPaperId=175729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수저 인문학 - 고고학자가 파헤친 숟가락과 젓가락의 2만 년 연대기</a><br/>오승환 지음 / 창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고고학자의 유쾌한 수저이야기 수저인문학을 읽었다매일 쓰고 있는 숟가락 젓가락에 대한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고 유쾌할줄은 생각을 못했다그저 공기나 물처럼 항상 우리 곁에 밥 먹을때 언제나 있는 도구이기에 아무런 생각없이 쓰게 되었던숟가락이 이렇게 오랜 세월 탄생과 변화를 거쳐 지금 우리 곁에 있게 된 이야기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숟가락 젓가락을 한벌로 온전히 사용하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는 것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중국이나 일본은 국물요리를 먹을때 숟가락을 주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숟가락과는 그 모양과 쓰임이 다름을 이책을 통해서 잘알수 있었다외국여행을 나가보면 참으로 불편하게 생긴 일회용 플라스틱 숟가락을 내어주는 경우가 종종있었는데왜 그럴까 생각해 본적이 없이 그냥  그런가 보다 그랬었다이책에서 중국이나 일본에서 숟가락의 쓰임새가 음식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 찬찬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숟가락 젓가락의 쓰임을 통해서 일본 중국 우리나라의 식문화와  음식의 재질과 찰기 그리고 국물요리의 다른점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엿다다양한 분야를 생각할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여  많은 상상을 하게 하고 좀더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시선을 넓힐수 있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숟가락 젓가락이  중국  우리나라 일본에 어떻게 전하여 졌는지 역사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알수 있도록 설명하여 주어서  흥미로웠다​고고학 이란 것이 단순히 옛자료를 파헤치고  관찰하는 학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진행중인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이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수 있었다​상세한 자료와  연구의 결과물이 잘조화된 재미있는  수저이야기가  다양한 이야기고 펼쳐져서 지루할  틈 없는 독서의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5/57/cover150/k1021319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5575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해고된김에교토 - [해고된 김에 교토 - 조각난 자존감을 모으는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50553</link><pubDate>Fri, 02 Oct 2026 1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505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389&TPaperId=175505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13/coveroff/k4221313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1389&TPaperId=175505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해고된 김에 교토 - 조각난 자존감을 모으는 시간</a><br/>노푸름 지음 / 상록의서가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갑자기 찾아온 해고통보해고된 사실이 유쾌할 수는 없지만 애써 멋적은 웃음으로 마무리 하고 회사에서 나오는길한참을 울었다고 노푸름 작가는 고백하고 있다​이책은 해고의 아픔을 겪은 지은이가 교토여행을 하면서해고의 아픔을 스스로 치유하며  상처를 보듬는 내용의 글이다​주변에 해고를 경함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요즘 상황이 한번 직장은 영원한 직장이라는 개념이 점점 사라지고 있기는 하지마직장인이라면 안정되고 지속적인 일자리를 희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것이다​이책의 지은이 노푸름 작가는 해고의 아픔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평소에 가고 싶던 교토를 향하여 여행을 하게 된다​아름다운 이국적인 일본의 풍경과 맛있는 먹거리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면서도 그녀의머리속에는 해고라는 단어가 떠나가질 않는다​그녀는 애써 고통을 지우기 보다는 온전히 해고의 고통을 스스로 치유한다​잡지사 에디터와 자영업까지 경험했던 작가의 경험에서 나오는 교토의 여러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은더욱 세심하고 흥미롭다​작가는 해고의 고통을 맛본 많은 사람들에게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할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글을 써내려간것 같다​잠시 쉬어가는 인생의 페이지에서 좀더 좋은 것으로 충전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사람들을 위로하게에 충분한 글인것 같다​일본을 같이 여행하는 기분으로 한장씩 따라가면서 교토의 구석구석을 엿볼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다​아름다운 교토의 사진과 소개되어진 멋스러운 장소를 보면서 같이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며 해고의 고통을 같이 나눌수 있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13/cover150/k4221313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137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나님의정치학 - [하나님의 정치학 - 예수님파가 걸어가야 할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50209</link><pubDate>Fri, 02 Oct 2026 09: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502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94&TPaperId=175502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9/coveroff/89577534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494&TPaperId=175502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나님의 정치학 - 예수님파가 걸어가야 할 길</a><br/>권경희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교회가 정치를 말한다라고 했을때 조금 불편한 감이 있었다교회를 다니고는 있지만 우리 교회에서는 정치 얘기를 하는것을 극도로 조심하고 있다교회 안에서 정치에 관한 색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이미 여기저기서 뒤숭숭한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고교인들은 교회의 안정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정치얘기를 배제하고 있다사람이 모인곳에서 어떻게 이런 저런 의견이 없을수 있겠는가하지만 정치이야기로 우리의  교회가 어두워지는 것을 사람들은 매우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것같다​이책을 선택하게 된이유는 성경에는 교회가 정치에 대해서 참여하는 것을 어떻게 보는 가가 궁금해서였다​우리의 역사는 여러모양으로 정치와 맞다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일제 시대 신사참배를 놓고 교회가 맞닥친 어려움에 교회는 신사참배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고 이책에서는 이야기 해주고 있다신사참배는 종교 활동이 아니라 국가의례다라는 그럴듯한 논리로 하나님의 계명인 나외에 다른 신을 두지말라는 명령을 스스로 어긴것이다참으로 부끄러운 결정이였지만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기에 안타깝기 그지없다​역사앞에서 조금씩 무너진 한국교회의 역사를 이책을 통해서 알수 있었다​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공의 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소극적인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참으로 도전적으로 들리는 이야기 이고 확신에 찬 외침이였다​셩경을 잘 공부하고 잘해석하여  교회가 정치에 어떻게 대응하여야 할지를 잘 공부하여야 겟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이야기 였다​기독교인들이 나아가야할  정치에 관한이야기를 기독교적으로 이야기한 하나님의 정치학은기독교인들은 성경을 기준으로 정치를 풀어나갈것을  외치고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을 좀더 잘 해석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않고 잘 분별하는 능력을 더욱 지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정치의 좌파와 우파에 대해서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는데  그들의  다른점을 잘 파악할수 있는것 같다​지은이는 자신은 왜 우파인지 설명을 하고 있다​정치에 대한 이야기는 여전히 무겁고 아직 판단이 잘 서지는 않는다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기독교인들도 여럿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우리 기독교가 나라를 위해서  올바른 하나님의 섭리를 잘 이해하고 세상에 도움을 주는 교인들이 되기를 바랄"뿐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6/59/cover150/89577534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6597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관절팔팔 - [관절 팔팔 -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TOP 88]</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8512</link><pubDate>Thu, 01 Oct 2026 0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85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182&TPaperId=175485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3/coveroff/k902131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182&TPaperId=175485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관절 팔팔 - 정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진짜 질문 TOP 88</a><br/>주용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0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겨난다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보다 늙어서 그런가보다하면서  그냥 참고 견디어 보려고 하지만  여전히 쑤시고 견디기 힘든 통증에 병원을 찾게 된다이제는 병원에 가는것이 너무도 자연스러워 하나의 루틴처럼 자연스럽게 병원에가서 물리 치료를 받고 약을 타고 온다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은 자연스럽게 일상이 되었지만 항상 궁금한 나의 이런한 통증에 대하여의사선생님의 말씀만으로는 왠지 속시원하게 그 원인을 알아들을수가 없었다​이책 관절팔팔은 이런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13년차 정형외과 전문의 선생님 주용태 의사선생님은 정형외과에서 진짜 제일 많이 하는 질문을 토대로 이책을 지으셨다환자들이 너무도 궁금한 의학에 대한 이야기를  몸의 부위별로 설명해 주고 있다​어깨부터 허리 발목손목까지 구석구석 쑤시고 아팠던 부위의 이야기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서아프게 된 이유부터  치료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이런 질문을 의사선생님께 해도 되나 싶은 질문까지 스스럼 없이 들을수 았어서 유익하고건강을 체크하는데에 도움을 받을수 있다​요즘 무릎이 아파와서 고민이였는데 이책을 보고 무릎의 아픈증상에 대한 이해와  무릎보호의 문제까지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다리를 접질리는 경우도 간혹있는데 그런 경우 어떻게  관리하여야 하며 어떤경우 응급하게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몸의 상태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부분이 이다​​환자들의 작은 이야기 까지 귀를 기울여  도움이 되는 책을  써주신 의사선생님의 생생한 이야기가 건강에 많은 도움이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몸에 이상이 생겨서 병원을 찾아야 할때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재활을 하여야 하는지 도움을 받기를 원한다면 이책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9/13/cover150/k902131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9132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5955</link><pubDate>Wed, 30 Sep 2026 15: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59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566&TPaperId=175459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49/coveroff/k902131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1566&TPaperId=175459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 - 삶의 품격을 만드는 15가지 태도</a><br/>정유희 지음 / 보아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생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풍파를 겪으며 살아가게 되어있다즐거운 일도 있고 견디기 힘든 폭풍같은 일도 만나게 된다좋은 일이야 웃으며 넘기면 그만이지만 사람의  견고함은 어려운 일에서 판명이 나는것 같다어려움에 직면했을때  어떻게 고비를 넘기냐가 그사람의 이미 살아온 인생의 자리를 나타내는 시간이 되는것 같다이책 결국 태도가 삶의 품격을 만든다는 이런 점에서 많은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였다​어려움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고 풀어나갈것인가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을 주는 책이였다그리고 보다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훈련을 평소에 쌓아져 있어야 하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다​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처음보는 사람인데도 기품이 느껴지고 왠지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만나자 마자 헤어지고 싶어지는 사람의 유형이 있다보다 오래 만나고 좋은 인상을 줄수 있는 사람의 품성을 배울수 있는 방법을 이책에서 찾을수 있엇다​먼저 이책에는 삶의 품격만드는 15가지의 태도가 등장하는데우리가 익히 잘알고 있는 긍정 유연성 수용 공감 친절 관대함 부터시작하여개방과 신뢰 도전 집중이라는 보다 생각할 거리는 주는 단어도 등장한다​제일 처음 제시한 개방이라는 단어에 집중해 보면 세상에 열린 마음으로 더 넓게 볼수 있는 시선을 알려주는 단어이다이미 모든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떠드는 사람처럼 보잘것 없어 보이는 유형의 인간이 되지 않도록 더욱 열린 마음으로 세상의 여러가지 변화에 수용적으로 바뀌는 마음을 가짐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사람이 되어야겟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긍정이라는 단어에 대한 해설을 듣는것도 기억에 남는데조금 부정적인 생각에 비중을 많이두는 사람중에 하나인 내게도 와 닿는 내용이였다조심성이 있다는 것은 물론 좋은 점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의 특징이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다는 것을 나도 알고 있다긍정이라는 단어를 통해 새로 열린 세상에 많은 도전과 실패를 성공점으로 변화시키는 위대한 성공의 시작점을 맛볼수 잇는 기회로 삼고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삶의 품격을 더할수 있는 방법은 조금만 생각하고 시선을 돌려보면 여러길이 있음을 아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49/cover150/k902131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9498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달린다고 인생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 [달린다고 인생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 의사 가운 입은 러너가 말하는 달리기 너머의 인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89</link><pubDate>Mon, 28 Sep 2026 1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886&TPaperId=175409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4/15/coveroff/k2421318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1886&TPaperId=175409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린다고 인생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 의사 가운 입은 러너가 말하는 달리기 너머의 인생</a><br/>남혁우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달리기를 시작했다평소 달리기에는 관심이 없었다주변에 아는 친구가 달리기를 시작하려는데 같이 하자고 계속 꼬셨지만 나는 번번이 사양하며 나는 뛸수 없는 몸이라고 말했다물론 무릎이 아프고 심장이 벌렁거리는 숨차는 달리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눈꼽만큼도 들지 않았던것이 사실이였다​이책의 저자 남혁우 의사 선생님도  달리기를 알기 전 옛날 환자들을 진료할때 환자가 달리기에 대해서 문의하면 무릎나간다고 환자게에게 달리기를 멈추라고 처방을 내려주었다고 한다​그러던 의사선생님이 이제는 누구 보다 열심히 달리기를 하면서 달리기 예찬논자로 바뀐것이다​달리기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따지면 시작하기 어려운 운동인것 같다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일단 지면을 박차고 나아가야 하는 몸이 먼저 움직여야 하는 운동인것 같다이책의 여러 달리기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일단 달리면 그것을 멈출수  없어 지는것을 느낀다몸이 이상이 생겨 의사선생님을 찾으면서도 언제 달릴수 있는지 다시 달릴수 있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달리기는 그냥 달리는 운동이 아님을 느끼게 한다다리가 멀쩡하다고  달리수 있는것이 아니라 온몸이 조화를 이룰때 완전한 달리기가 될수 있음을 이책의 여러 사례를 보고 알게 되었다​세상이 사람들의 평처럼 달리기를 한다고 마냥 좋아지는 몸이 되는것은 아닐지라도나의 몸의 점점 변화됨을 느낄수 있다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는 달리기가 나를 조금식 변화 시키는 것을 느끼며 이책의 제목처럼 달리기가 인생을 바꿀수 없겠지만 나를 조금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내 인생을 조금더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슬로우 조깅을 시작했다남이 볼때는 저게 머 달리는 거야 하고 비웃을수 있지만 나의 나의 속도대로 달리며 세상에서 잠시 떨어져 나만의 세상을 경함한다얼굴에 닿는 바람가 발바닥에 닿는 땅의 기운을 느끼며 내가 살아있음을 느낄수 있다​몸의 한껏 가벼워졌다는 착각일수 도 있는  변화도 느껴진다​작은 마음의 다짐이 나를 다시 세우고 나의 인생에 활력소를 넣어 줄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달린닫고 인생을 바꿀수는 없겠지만 달릴수록 행복지는 감정이 드는것은 어쩔수 없다​달리기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다시 세울수 있음을 알게 해준 달리기에 대한 감상을 느낄수 있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44/15/cover150/k2421318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44151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혈당의 배신 - [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66</link><pubDate>Mon, 28 Sep 2026 1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409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off/k992131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1883&TPaperId=175409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a><br/>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혈당을 체크하고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사람들이 많이 는것 같다과거에는 단순히 비만인지 아닌지에 초점을 두고 다이어트를 했다면 이제는 좀더 세세한 검사수치로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는것 같다가까운 보건소에서도 우리의 건강상태를 알수 있도록 검사를 도와 주고 주기적으로 받는 건강검진에서도 우리의 건강에 정보를 잘 알려주고 있다​이제는 나의 몸에 부족한 부분과 채워야할 것을 좀더 똑똑하게 살피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혈당이라는 것에 대해서 젊었을때는 잘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었는데 이제 주변에서 중년을 넘을 사람들의 대화 주제가 혈당에 대한 이야기가 주가 되는 시기가 되었다주변의 지인들 중에도 겉으로 보기에는 건강해 보이고 문제 없어 보이는데 건강검진 결과 당뇨전단계가 나온 사람들이 꽤 있어서 놀랫다당뇨전단계라면 너무 무서운 고비가 되는 단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어떻게 관리를 하여 정상으로 돌아갈수 있는 몸을 만들수 있을까 생각해 보기도 했다​아책의 저자 박지인 양사님은 자신이 이런저런 혈당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사람으로 보다 현실적을 혈당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주고 있다약사가 되기 전까지 학창시절부터 많은 양의 공부를 하면서 공부에만 집중하며 몸을 돌보지 못하여 늘어난 비만의 몸을 또 필요에 의해 무리한 다이어트와 요요의 날까지 약사님의 몸은 한편의 실험대 가 된것 같았다​그리고 몸에 이상이 있음을 알고 자신의 혈당을 치료할수 있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약사로서 알고 있는 지식들과 의학적인 여러가직 근거에 기대어 혈당을 공부한 것을 알수 있었다​이책을 읽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반응하는 것에 대해서 과학의 힘이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내가 조절할수 없는 나의 몸을 어떻게 하면 건강을 잘 유지하면서 살아갈수 있을가 고민하게 만드는 대목이였다​혈당을 조절하는 방법이 꼭 음식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란것에도 흥미로웠다우리는 단순히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여 혈당이 오르는고 병이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혈당에 관여하는 환경이 또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함을 생각할수 있었다​혈당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좀더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체크해 나가야 함을 알게 되었다​식사를 하는 순서와 같은 실용적이 이야기도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건강에 대해서 여러가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어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는데 이책은 건강에 관삼이 많을 나이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자신의 잘못된 혈당을 발견하게 되면 공포에 떨고 있지 말고 잘 관찰하라고우리의 몸의 건강을 위해서 걱정만 하고 지레 포기하지 말고 식사 한끼 부터 잘 챙기며 이겨 나아갈 방향모색하라고 이책에서는 조언해 주고 있다​한가지씩 배우면서 혈당과 잘 타협하며 조화롭게 삶을 이어나가고 싶어지게 하는 책인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38/52/cover150/k992131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38521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41</link><pubDate>Mon, 28 Sep 2026 1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409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09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off/k582131578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82131578&TPaperId=175409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a><br/>체탄 바갓 지음, 이선미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음식배달을 시키고 배달음식을 기다리던 작기인 체탄은  지연되는 음식배달로 배고픔을 겪고 있다배달음식을 들고 뒤늦게 도착한 배달원은 오토바이가 고장나서 배달이 늦었다고 사과를 하지만 뭔가 이상함을 감지한 체탄은 왜 늦게 되었는지 그 연유를 물어 본다​체탄의 물음에 배달원 비라즈 슈클라는 자신이 늦은 이유를 설명하는데 여자친구인 아르피타가 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하였기 때문에 늦었다고 말한다대학원까지 나와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면서도 배달기사 밖에 할수 있는 일이 없었던 빌스 슈클라에게 체탄은 무언가 도움이 되만한 조언을 해주고 싶어서 내일도 또 배달음식을 들고 방문해 줄것을  약속한다​이들은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체탄은 배달기사인 비라즈 슈클라에게 세상의 이치와 배달원의 삶에서 좀더 나은 삶이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할 여러가지 조언들을 하게 된다​체탄은 먼저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뚱뚱했던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면서 운동부족이 단순히 몸의 나태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정신상태와 행복에도 영향을 주는것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자신의 몸을 돌보고 몸이 좀더 나아지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그 방법은 건강관리의 3요소 수면 식단 운동이다뚱뚱한 비즈라에게 먼저 몸을 돌볼것을 권하고 있다일단 움직이기를 이야기 한고 있다무엇이든지 도전할때는 그 기본되는 것이 체력임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이다​그리고 나서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자신의 감정에 대한 부분이다남이 나이 감정의 주인이 되게 내버려 두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돌볼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남의 평판에  휘둘리지 말고 착한 사람 증후군을 멀리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그리소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서 영어를 공부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영어 공부의 결과가 어떤 계층분리를 나타내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싸구려 도파민에 휘둘리지 말고 나를 자라나게 할 건강한 도파민을 위해서 애쓸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책을 읽으면서 책의 제목처럼 공평하지 않은 세상에 나아갈때 어떤 각오로 어떤 자세로 세상을 마주하여야 하는지 내가 배달기사 비즈라가 된 기분으로 책에 몰두 할수 있었다​불공정평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책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뼈때리는 조언을 하는 책인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9/10/cover150/k582131578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104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십에 읽는 동의보감 - [오십에 읽는 동의보감 - 몸, 마음, 인생을 다스리는 최고의 건강 고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898</link><pubDate>Wed, 23 Sep 2026 15: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8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974&TPaperId=175328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84/coveroff/k0321319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1974&TPaperId=175328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십에 읽는 동의보감 - 몸, 마음, 인생을 다스리는 최고의 건강 고전</a><br/>김형찬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동의보감은1610년에 허준이 완성한 의학서 이다25권의 방대한 의학서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의학서 이다동의보감이 현대에 어떻게 우리에게 적용될지 현대에 맞춰진 동의보감을 읽으면서건강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 보았다​이책은 특별히 오십이라는 나잇대에 맞춰져서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해 주는 책이였다50이 되어보니 몸에 여러가지 변화를 느끼게 되었다​​전혀 예상하지 못한 건강의 변화는 당혹스러움으로 다가왔고이런저런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하고 진찰을하면서도그 뿌리는 어디에서 잘못된것인지 계속 생각해 보게 되었다​이책에서는 나의 그런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하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먼저 내가 느꼈던 불편함은 갑자기 오르는 열에 대한 문제 였다나의 의지와 상관 없이 불시에 온몬이 타오르듯 뜨거워지는문제는 정말 당황스럽지 않을수 없는 문제였다이책에서는 그 문제를 허열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가짜열 밑천이 바닥나고 조절장치고 고장나 제멋대로 불타오르는 잘못된 몸에서 보내는 신호였다언제 폭발될지 언지 사그러 질지 모르는이런 기이 현상을 나는 어떻게 대응하여야 할지 이책을 보면서 생각해 보았다​이책에서는 기의 흐름에 대해서 중요성을이야기 하고 있다기의 흐름은 어떻게 조절하고 잘 흐르게 하여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동양의학 측면에서 바라본 나의 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나의 몸을 더욱 돌보게 하는 시간을 준 책이였다​몸 뿐아니라 마음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책 오십에 읽는 동의보감으로 나의 인생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다<br>50이라는 나이를 이제 몸에 흐름에 맞기어 점점 몸에 순응할것을 이야기 하는 대목이 마음에 와 닿았다흐려지는 눈을 통해 세상의 않좋은것에 눈들 두지 말고 어두워진 귀를 통새 세상의 잡소리에 반응하지 말고느려지는 몸을 통해 가볍에 몸을 움직이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오십에 읽는 동의보감은 나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선사한 책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2/84/cover150/k0321319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2842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군주론: 쇼츠에디션 - [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290</link><pubDate>Wed, 23 Sep 2026 09: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2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322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off/k832131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976&TPaperId=175322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군주론 : 쇼츠 에디션 (양장본 Hardcover)</a><br/>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박용남 편역 / 어센딩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마키아 벨리의 군주론을 만나보는 시간 군주론 :쇼츠 에디션을 읽어보게 되었다마카아 벨리의 군주론은 르네상스시대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인 미코로 마키아벨리가 정치을 하는 통치자의 자세와 전략을 담은 책으로  통치자들이 어떠한 자세로 통치를 하여야 하는지 담은 책이라고 한다​고대의 정치학 이야기를 현대의 시대에 어떻게 정립될지 궁금하여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이책은 군주론 중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선별하여 현대의 독자들이 읽고 잘 이해할수 있도록 편집하여 놓은 책이라고 하여조금 편하게 군주론에 다가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선책하게 되었다​이책은 다크에디션이라는 타이틀로 만들어진책인데 다크심리학은 인간의 관계 협상 설득등 실생활에서 활용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게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선사하는 시리즈로 생각된다​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군주를 가르치는척하면서 사실 백성들에게 위대한 교훈을 주는 책이라고 한다군주의 통치학만인것이 아니라 현대의 우리의 삶의 지표를 삼을수 있는 책으로 생각되어 관심이 간다​군주는 누구일까 생각해 본다단순히 국가의 최고 책임자 권력자 대기없의 회장등을 군주라고 현대에는 말할수 있을것이다하지만 이책에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이시대의 군주는 단순한 최고 권력자에서 끝이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군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이책은 강자의 시스템에 구속받고 지배 당하지 않기 위해서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이책에서는 단문 251개의 문장으로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문장들을 짧아서 쉽게 읽을수 있고그 내용도 직관적이여서 이해하고 사고 하는데에 어려움은 없다현대에 맞게 편집된 군주론의 이야기를 들으면서우리의 삶의 자세와 세상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한다​마키아 벨리의 군주론은 결코 선한자가 복을 받는다와 같이 핑크빛미래를 속삭이는 책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순진하게 살다가 짓밟히지 말고 자신을 잘 지키고 나아갈것을 단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급변하는 시대에 고전이 전하는 힘은 우리에게 강하게 다가 오는 것을 느낀다군주론을 읽으며 세상을 직시하는 법을 터득하고 싶어졌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41/cover150/k832131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410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시간과 감정을 다스리는 세네카의 53가지 인생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268</link><pubDate>Wed, 23 Sep 2026 0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22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60&TPaperId=175322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off/k542131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60&TPaperId=175322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시간과 감정을 다스리는 세네카의 53가지 인생 지혜</a><br/>세네카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2천년전 살았던 철학자 세네카의 조언을 듣는 시간 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를 읽었다세네카는 후기 스토아철학을 대표하는인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네로 황제의 가정교사였다고 한다세네카에 대해서 요즘 많이 이름이 거론되고 이런저런 세네카의저서에 대한 책들이 많이 보인다세네카의 책들이 저서가 자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세네카는 어떠한 가르침으로 우리들에게 지혜를 주고 있는지 궁금하여 그의 이야기에 관심이 가게 되었다​지식이 넘쳐나는 사회 각가지 정보가 쉴세 없이 들어오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는 그 정보를 미처 처리할 시간도 없이 또다른 이야기에 눈과 귀를 빼앗기고 살아가고 있다우리가 정착 중요하게 생각하여야 할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한다​나의 걱정은 무엇인가 미래에 대한 걱정 과거에 대한 후회를 안고 언제나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이책 세네카의 지혜는 좋은 조언의말을 전해 주고 있다​철학이라고 하면 먼저 어려울것 같고 나의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될만하 이야기가 있을까 그냥 뜬구름 잡는 신선 노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 아닌가 먼저 경계를 하고 다가갔다어려운 말로 사람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나의 인생에 별 도움이 안될것 같다고 스스로 단정지어 버리기도 했다​요즘생각을 해보면 이런 고대의 철학자의 이야기가 나에게도 아직 맞다아 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다​이책은 타인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화가 났을때 어떻게 행동하여하는지 설명을 하는데 행동을늦추고 목소리를 낮추라고 말하고 있다정답인 이야기 이다 화가 났다고 맞서 싸워봤자 일만 부풀러지고 결과는 좋지않게 나온다​​나의 행동과 몸가짐에 대해 나의 욕망실현과 나의 앞날에  대해 좀더 신중하게 선택하고 도와 주는 책 세네카의 지혜 오늘을 충실하라는 내가 계속 읽어나가며 지침서로 써야할 내용들이 들어있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150/k542131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944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0342</link><pubDate>Tue, 22 Sep 2026 08: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303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665&TPaperId=175303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34/coveroff/k892131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665&TPaperId=175303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 - 떠나고플 때 쓰는 자개빛 여행 필사</a><br/>박소현 지음 / 브랜바움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윤슬의 아름다움을 생각나게 하는 책 필사 ,삶을 윤슬처럼 빛내다를 읽게 되었다필사책이 요즘은 부쩍 많이 보인다손으로 쓰는 작업에 대해서 사람들의 관심과 다시 느끼고 싶은 손글씨의 매력에 사람들이 다시 하나둘 모여드는것 같다손글씨를 쓰면 마음이 한층 잔잔해 지고 편안함을 느꼈는데작가가 필사의 이로움에 대해서 이야기한 대목을 읽으니 필사는 타자를 칠때 보다 뇌를 훨씬 정교하게 일하게 하고 많은 감각을 동시에 쓰게 하여 두뇌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알려주었다한층 필사가 좋아지게 되었다​이책은 박소현 작가가 뉴질랜드 프랑스 핀란드등을 여행하면서  생각한 여러가지 이야기 들이 담겨 있어서뉴질랜드 프랑스 핀란드는 가보지 못했지만 그곳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을수 있었다외국의 아름다운 밤하늘 묘사는 그곳 프랑스 포근하고 이국적인 하늘아래 와이너리를 여행하는 자가의옆에 내가 같이 있는듯 감동적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으로 전해 졌다​작가의 좋은 풍경을 벗삼아 그곳에서 느낀 살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삶도 윤슬처럼 좀더 반짝이는 것으로 만들어 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필사를 할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어서좋은 그을 바로 필사하며 마음에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아름다운 책이라고 생각한다​작가처럼 어디로든 떠나고 자신의 감상을 마음껏 이야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런 용기를 내기 위해서 더 나를 단단히 하는 연습이 필요하겠지마​​책에 실린박소현작가의 아름다운 윤슬 작품을 감상하며  에세이를 같이 감상할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였다​아름다운 윤슬 작품이 신가하면서도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작품이라고 생각되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34/cover150/k892131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8349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 [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 남들 마음속에 살다 내 인생을 놓친 사람들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22196</link><pubDate>Thu, 17 Sep 2026 17: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221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365&TPaperId=175221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off/k4621313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131365&TPaperId=175221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 남들 마음속에 살다 내 인생을 놓친 사람들에게</a><br/>김경일 지음 / 퍼스트펭귄 / 2026년 09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교수의 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를 읽었다제목처럼 내 마음속의 외치고 싶은 이야기가 이책에는 담겨 있었다​우리는 흔히 타인의 시선에 갇혀서 모든 것을 타인이 기준에 맞추기 위하여 부단히도 애를 쓰면 살아간다이렇게 어려서 부터 견고해진 나의 몹쓸 타인에 신경쓰기는 어른이 되어서도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은채어떻게 하면 무리 속에서 눈에 띄지 않고 잘 어울리며 살아갈까만 생각하게되는것 같다​나를 스스로 알아가리를 멈추고 나의 결정권을 타인에게 넘김채 모든 답은 다수의 결정엥 맡긴채 살아가는 평범한 삶을 지향하며 살아온 삶에이책 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하고 큰소리를 치며 나를 돌아보게 한다​김경일 교수는 타인의 시선에 신경쓰는 것과 내 결정권을 완전히 타인에게 넘겨주는 것은 다른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타인에게 신경쓰며 살아가는 것은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덕목일것이다우리가 생각해야 할것은 무조건 타인의 시선이 간섭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결정을 하는 것은 나로 결론지어야 할것임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그럴려면 우리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생각해 보낟김경일교수의 정직하고 겸손한 사람이라는 결론에 눈길이 간다나는 정직하고 겸손한 사람인가내가 그런 사람을  원한다면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이책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나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본다나의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나를 올바로 세우는 일임을 생각하게 하였다​나의 감정을 잘 지키고 나를 제대로 세워가는 사람으로 자리잡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150/k4621313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9564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독서어ㅔ 전부를 걸어보세요 -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22129</link><pubDate>Thu, 17 Sep 2026 16: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221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221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off/k9521304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451&TPaperId=175221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a><br/>박가을 지음, 김윤지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10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독서에 대한 에세이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를 읽게 되었다어떤 연유로 독서에 이렇게 깊이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가 사뭇 궁금하였다이가을 에세이를 추천한다면 이책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가 되지 않을가 싶다​인생에세이를 이야기 하곤 한다박가을 작가에게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 하라하면 아마 끝임없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박가을 작가는 이십대 중반 중환자실에 입원할정도의 병마에 시달리게 되었다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활기차고 모든것을 해 내는 바쁜 시기에 큰병을 얻어 병원에서 지낼수 밖에 없었던박가을 작가에게 독서는 세상의 전부와 같았다​책속에서 삶의 희망을 찾고 한가지씩 삶의 비밀을 풀어내며 하루하루를 견딘 박가을 작가의 인생에세이가가슴깊은 울림을 준다​잠시 잠깐 아파도 서러운데 7년이라는 긴 세월을 어떻게 견디었을까독서가 아니라면 견딜수 없는 시간이였을 것이다​이책에서는 박가을 작가의 병상에서의감상과그녀가 한권씩 매일읽으며 감명깊게 다가온 우리에게 알리고 싶은 책들에게 대해서 소개해 주고 있다​그녀가 추천한 도서는 이미 읽었던 책들도 있고앞으로 읽고 싶은 눈여겨 볼만한 책들도 담겨 있었다​그녀의특수한 상황속에서 그녀가 이야기한 책들은 더욱 진하게 가슴에 남는 이야기로 전해 지는것 같다​책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든 단순한 지식보다는 자신을 향한 주체적인 사고임을 박가을 작가는 이야기 하고 있다몸이 아프고 나서 더욱 깊이 느껴지는 한 사람으로써 한몫을 잘하고 살고 있는지 나는 나로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여러가지 생각을 한듯하다​독서를 통해서 무엇을 얻고 있는지 생각할때에 박가을 작가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나를 나답게 만드는 책읽기를작가의 말처럼 내 전부를 걸고 사랑하고 있는지 말이다​그녀의 회복을 축하한다더욱 단단한 글로 다음 책을 만났으면 한다​독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인생에세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97/cover150/k9521304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973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음녀 좋겠습니다 - [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5154</link><pubDate>Wed, 09 Sep 2026 15: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51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051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off/k5021308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841&TPaperId=175051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당신이 빈틈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a><br/>이혁 지음 / 새벽녘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타인의 행복을 아무 조건없이 빌어주는 맑은 마음의 글을 읽게 되었다행복을 바라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세상은 매일매일이 행복한 핑크빛만으로 이루어 진것 아니기에우리는 좌절하고 때로는 우울한 회색빛의 하루를 보내기도 한다​이책의 작가가 말하는 행복은 아주 소소하고 너무도 평범한 행복이였다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하루를 보내는 너무도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이책을 읽는내내 상상이 되었다​행복은 오래 지속되기를 슬픔은 잠깐 있다가 가기를 빌어주는 이책을 읽으면서 행복에 대하여 잠잠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이책에서 눈길이 가는 구절은 성장통에 관한 글에서 잠시 멈추게 되었다요즘 웨이트 운동을  시작하였는데웨이트 운동은 근육에 상처를 일부러 만들어 근육의 회복과 동시에 근육발달을 도모하는 운동이라고 한다성장통도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상처나고 아픔 과거가 나의 발전의 토대가 되는 시간 모든 아픔을 나쁘다고 볼수 없다는 것이 동의가 되었다​씨앗은 모두 같은날 꽃이 되지 않는다는 말도 마음에 남는다모두 제각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너무 서두르지 말고 각자에게 시간을 주어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을것이다세상의 모든 느린 영혼들에게 희망을 참고 견디는 인내를 찬양하는 말처럼 들렸다​당신의 가치를 타인이 시선에 두지 말라는 말도 희망으로 다가왔다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하여 애쓰던 날들이 다시 생각나 마음이 무겁게 느껴질때나의 가치를 스스로 돌보고 나아가기를 기대해 본다​작은 행복들이 모여 빈틈이 채워지는 나의 행복한 날들을 기대해 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95/cover150/k5021308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955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려다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3031</link><pubDate>Tue, 08 Sep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5030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47&TPaperId=175030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85/coveroff/k0021308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47&TPaperId=175030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려다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a><br/>차승민 지음 / 아몬드 / 2026년 08월<br/></td></tr></table><br/>*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람들의 이러 저러한 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한 책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를 읽었다타인들이 행동하는 것이 나의 마음에 이상하게 보일때 그냥 이상한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기가 쉽지가 않다이책의 저자 차승민 작가님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그런 사람들의 이상 행동을 객관적 시선으로 분류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조금 튀고 평범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드라마속 인물들의 예시로 그 사람들의 행동의 이유과 마음속 병에 대하여 이야기 해 주고있다​평소에 즐겨 보던 드라마속 인물들을 통해서 그 사람의 행동에서 알수 있는 인물들의 심리를 풀어주어서 타인을 이해하는데 조금더 객관적이고 편견을 가지고 보는 부분을 개선할수 있게 되었다​먼저 미생의 얄미운 선배 성준식 대리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우리의 낙천적이고 주변에 항상 좋은에너지를 주는 한석률를 괴롭히던 악날한 선배 성준식은 왜 그렇게 나쁘게 후배 한석률을 괴롭히고 못되게 굴었는지 그런 사람을  정신병적인 이야기에서는 무어라 부르는지 알게 되었다자기꾀에 넘어가 비참한 최후를 맞는 이야기로 끝나서 속이 시원한 이야기였지만 현실에서는 그렇게 통쾌한 결말을 모두 볼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안타깝기는 하다​그런 사람들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생각만 들뿐이다​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도 재미있게 본 드라마있데 그 속에 등장하는 우울증걸린 선아의 모습을 보면서우울증에 걸리면 정말 세상의 모든 불이 꺼진듯 저렇게 캄캄한 암흑속으로 들어가는지 궁금하였다우리가 우울증이라고  흔히들 말하는 것들은 모두 정말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의 이야기에 십분의 일도 표현 안되는 일임을 생각하게 되었다​마음의 소리를 모두 표현할수 없는 사람들의 어려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드라마에서는 특이한 사람들이 있어야 극의 전개가 흥미롭기 때문에 더욱 자극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는것 같다그런 특이함 속에서 현실에서 만나게 될 여러 사람들의 심리를 생각하며 이책을 읽게 되었다​사람들을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조금더 타인의 마음을 읽는데 주의를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85/cover150/k0021308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850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파민 과잉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3820</link><pubDate>Fri, 04 Sep 2026 1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3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493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off/k6221309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0&TPaperId=17493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의 뇌가 무너진다 - 디지털 기기의 유혹과 과잉 자극은 어떻게 뇌를 오작동시키는가</a><br/>리처드 사이토윅 지음, 김광국 옮김 / 알레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얼마전 대학생 딸아이의 푸념 소리가 생경하게 들려서 다시 물어봤었다도파민이 부족해,,, 무슨 신조어 인가 생각하고 무슨뜻이야 하고 물어보니 한숨만 쉰다​도파민 요즘 많이 듣는 단어이다사람들은 도파민을 향해서 뛰어가는 무기들처럼 모두 강하고 짜릿한 자극을 쫒아서 달려간다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행여나 틈이 생기면 세상이 공허한듯 심심하다고 푸념을 늘어 놓는다​이런 현상이 이상하면서도 그 시대의 흐름에 못 올라타면 왠지 뒤쳐지는 무리에서 탈락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조바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다​이책 도파민 과잉 시대, 당신으 뇌가 무너진다는 이런 요즘의 행태에 이사함을 느낀 내게 궁금증을 해결해줄 책처럼 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다​이책에서는 디지털 기기 시대의 문제점과 이런 디지털 기기의 자극속에서 우리의 뇌 가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먼저 무서운 이야기 부터 시작하였다어린 아이들 아직 유년기도 벗어나지 않은 생후 몇개월이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보도록 내버려 두었을때 닥칠수 있는 위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어린아이들의 뇌 에 어떤 위험으로 다가오는지 유사 자폐증과 같은 증상을 나타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디지털 기기에 일찍 노출된 아이들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부모가 조금 편하자고 아이에게 스마트 폰을 쥐어주는것은 아이의 인생을 송두리채 망처 버리는 일임을 경각하게 되었다​우리의 핸드폰은 너무도 똑똑하여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리즘으로 금방 분석하여 버린다우리가 조금이라고 관심을 갖고 눈여겨 보는 것은 또 귀신같이 알아내어 우리의 입맛에 맞추어 알고리즘이라는 분류로 우리 눈앞에 대령한다이런것이 우리의 의식세계를 얼마나 편협하게 만들고 잘못된 정보에 점점 한곳으로 집중하게 만드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도박 흡연과 같이 우리는 스마트폰 중독을 그냥 우리의 의지로 가볍게 빠져나올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은 큰 오산임을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우리의 뇌가 어떻게 작용하고 이 세상의 디지털 기기는 어떻게 우리 뇌를 침범하여 좌지우지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83/cover150/k6221309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839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이윤석 산문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1905</link><pubDate>Thu, 03 Sep 2026 16: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919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636&TPaperId=174919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20/coveroff/k0921306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636&TPaperId=174919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음악은 여전히 - 이윤석 산문집</a><br/>이윤석 지음 / 레가토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작년 명절에 오랫만에 만난 가족모임에서 조카들이 하모니카를 배운 다는소식을 들었다하모니카연주를 통해서 아이들이  성장하며 작게 나마 지역 모임에서 발표회다 가졌다고 자랑을 하였다그럼한번 연주를 해보라고 하니 하모니카를 방에서 들고나와 그간 배운 연주실력을 뽑내었다오랫만에 듣는 하모니카 소리가 청량하면서도 시원하게 들려왔고 작은 입술고 그럴듯한 연주를 하는 조카가 내내 귀여웠다​이책의 저자 이윤석 연주자님은 어린시절 취미로 시작한 하모니카가 어느새 그의 모든 인생이 되어버린 케이스 이다하모니카를 너무도 좋아하여  하모니카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스승을 찾지 못하고하모니카 연주자의 최고 스승인 노르웨이에 계신 선생님께 구애를 하고 몇년간의 비대면 레슨과 직접 스승을 찾아 나선 유학길 등을 통해서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한 하모니카 연주자로 자리 잡았다​하모니카 연주자로 살아가는 일은 어떤 기분일까 그는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다자신이 꿈꿔온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 정말 부러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직업으로 삶으며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흔하겠는가그의 하모니카를 향한 집념이 그에게 그런 인생의 행복을 가져다 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는 결정적인 순간 다른사람의 말대신 자신의 결정을 믿고 선택한것이 지금의 결과를 낳아다고 이야기 한다​하모니카 연주자로 살겠다는 희망에 그의 선택을 지지해 줄 상황이 얼마나 되었겠는가하지만 그는 그의 꿈을 놓지 않았고 이렇게 성공으로 그의 삶을 증명하고 있었다​이책에서는 그가 하모니카를 연주하면서 겪게된 여러가지 일들과그의 감상들이 이야기 되고 있다​자신만의 소리를 찾아서 성장하는 연주가의 이야기가 지금도 성장하고 있는 하모니카의 무르익은 연주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듯하다​무대위에서의 여러가지 에피소드와 하모니카 연주자로 살아가는 일상들이 어떠한지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모두 같은 길을 걸어가는 세상이 아닌 자신만의 소신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며 즐거운 음악의 길을 걸어가는 연주자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 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6/20/cover150/k0921306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6206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 [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51</link><pubDate>Mon, 31 Aug 2026 11: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826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off/k8921301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0136&TPaperId=174826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a><br/>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나의 가치를 생각하고 나의 가치를 찾아 가게 하는 책 한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것인가를 읽었다​내 인생에 대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좀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 생각해 보았는데 이책은 좀더 구체적으로 나의 앞의 길을 생각해 보게 하였다​중학교 여름 수련회에서 물에 빠지는 아찔한 경험을 한 작가는 자신의 인생을 돈으로 환산하면 어느정도가 될까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메기는것이 왠지 안될것 처럼 보였지만 돈으로 계산해 보니 좀더 구체적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보이는것 같았다​세상이 메겨놓은 가치 처럼 나는 그렇게 빛나게 가치있게 살고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것 같다자신을 비하하고  자신을 깍아내리며 사는것이 겸손이라고 배우고 살아서 그런지 왠지 점점 작아지고 당당하지 못함을 느낀다​이런 마음에 조금이나마 강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어 이책의 도움을 청해본다​내 인생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그 어느것보다 소중한 내인생의 시계 바늘이 하나둘 떠나가고 있다 내인생을 좀더 채워넣을수 있는 여러가지 경험과 소중한 일들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누구인가 하는 자아성찰을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쫓고 있는지도 모른채 마냥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였다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좀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어떤 가치를 가지고 어떤 목표를 향해서 가야하는지 한가지씩 생각해 본다목표가 없이 표류하는 배처럼 흘러 가게 내버려 두기에는  인생이 너무 너무하게 느껴졌다한번 살아온 인생 이제는 인생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 할때가 결단의 시간이 점점 다가옴을 느낀다​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라고 이책에서는 조언하고 있다배움이 끝아는 시기는 없는것 같다 아직 배울것이 너무도 많기에 게을리 하지 않고 새로움을 추구해 본다배움에서 기쁨을 얻고 있다시작하면 그 새로움이 보이고 한가지씩 채워나가게 되는것같다이책에서 설계한 내인생의 도표를 다시 되돌아보며 한가지씩 실천하고 채워나가길 희망해 본다​이책에서는 나 자신을 미지의 세계로 던질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아직 새롭게 도전할 것도 많고 채워가야할 빈곳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인생을 조금더 긍정적으로 실행하며 살아갈 것을 이책에서는 권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14/57/cover150/k8921301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14574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25</link><pubDate>Mon, 31 Aug 2026 1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4826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4826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off/k2021308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842&TPaperId=174826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a><br/>이지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미술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그 시대의 사조가 보이고 미술이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 보는 것이 재미았었다이책의 제목은 조금 파괴적이어서 관심이 갔다​순수한 미술은 없다라니 미술이 단독으로 빛나고 고귀한 것처럼 보이는 때가 있지만 그 내막에는 어떠한 무시무시한 뒷배경이 숨어 있을까 궁금하게 하는 제목이였다​그냥 생각하기 에도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여기에서는 미술에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발전하였는지 미술이 세상의 시기에 맞춰 어떻게  타협하며 살아남았는지 알게 되는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르네상스 초기 조토디 본도네의 작품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면 고리대금업자의 천국티켓을 위해서 지어진 성당에 그려진 아름다운 프레스토화의 작품설명을 들으면 그 당시 의뢰인이 욕망과 작가의 작품에 대한 열망이 다시 보이게 된다​미술과 왕과 귀족과 사제등이 얽히고 설힌 미술사를 듣고 있으면 미술속에 숨겨진 많은 장치들이 보여서 재미있고미술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작품은  그 시대에 따라 작품의 값이 매겨짐을 보면서 그 시대에 어떤 작품을 선호하고 찾는지가 작품에 중요한 갈림길이 됨을 생가하게 되엇다대중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럭 갈수 밖에 없는 지점을 알게 되엇고 작품이 방향이 결정되는 여러 장치를 알게 되었다​한 나라가 힘을 얻고 부유해 지면 그 나라의 작품이 값이 올라가도 주목을 받게 되는 이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작가 혼자서 의 힘 아니라 국가가 뒷배경이 되어 줄때 작가가 더욱 빛을 발할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순수한 미술이 없는 이유가 다양함을 알게 되었다그 가운데에도 계속 발전하며 나아가는 미술을 보면서 미술도 살아있는 생물처럼 시대에 따라서 점점  자라남을 알게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41/cover150/k2021308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417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