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옥수수 (옥수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0 Jul 2026 04:43:58 +0900</lastBuildDate><image><title>옥수수</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24.gif</url><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옥수수</description></image><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흔들릴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0068</link><pubDate>Wed, 08 Jul 2026 0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800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800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off/k34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800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닻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러시아 대문소 도스토엡스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아볼수있는 시간을 갖게 해준 흔들리때마다 나는 도스토엡스키를 읽었다를 만났다도스토옙스키의 작품은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의 작품을 읽으면서  매우긴 러시아 사람들의 이름과 어두운 그의 작품을 읽으며 참 길고 어려운 책이라고만 생각하며  고전문학을 읽는 숙제 처럼 어렵게 읽어 나갔던 기억이 난다​이책 흔들릴때마나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는다를 읽으며 도스토옙스키에 대해서 더욱 잘 알수 있었다도스토옙스키는 도박으로 전재산을 잃었고 죽은 형의 빚을 떠안아 빚에 시달렸다고 한다그리고 그는 간질 발작을 앓고 있는 환자로 병으로 어려운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그는 이렇게 어려운 환경을 외면하거나 도피하지 않고 문학으로 그 어려움을 녹아 내렸다고 한다자신의 부끄러울수 있는 환경을 문학으로 표현한 역시 대 작가인것이다​그의 삶을 통해서 도스토옙스키를 읽어야 할 이유를 찾았다어설픈 긍정의 위로는 완전한 도움이 될수 없으며 현실을 직시하고 어려움을 쓰디쓴 직시로 이겨내야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실패의 고통속에서 자신이 진정 으로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찾고 헤쳐나갈 방도를 스스로 모색하기를 이야기 하고 있다​타인이 시선에 연연해 하지 말고 나 자신을 직시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이책은 참 재미있으면서도 그 중심을 잘 정리하여 이야기 해주고 있다술술 잘 읽히는 장점이 있고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 준다​남의 잣대에 너무 기대지 말고 타인의 저울에서 내려와 스스로 자신을 돌볼것을 이야기 한다​도스토옙스키의 사상과 그의 일생의 이야기를 잘알게 해 주었으며도스토예스키의 어려 작품이 더욱 궁금하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150/k34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47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방인 - [이방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78953</link><pubDate>Tue, 07 Jul 2026 17: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789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663&TPaperId=173789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4/57/coveroff/k1721306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663&TPaperId=173789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방인</a><br/>알베르 카뮈 지음, 김한식 옮김 / 시간과공간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알베르 카뮈의 작품 이방인을 만나는 시간이였다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소설가라는 칭송을 받고 있는작가 알베르 카뮈이다그의 작품을읽어보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그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오래전부터 회자 되던 이름이지만 그의 작품을 만날 기회를 이제가 갖게 되었다​인간의 부조리를 다룬소설이라 하여 인간의 부조리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되었지만 한번은 읽어야 할 책인것 같아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읽게 되엇다​모친의 사망 소식을 듣고 모친이 거주했던 요양원으로 향하는 주인공 뫼르소는 어머니의 사망소식에도 담담한 기분을 느끼는것 같다어머니의 유일한 가족이기에 장례절차를 밟아야 해서 요양원에서 어머니의 친구들과 어머니의 장례를 치룬다그는 아무 느낌도 없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사람이 아닌듯 아무런 마음의 동요가 없어 보인다​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뫼르소는 일상으로 돌아와 연인 마리와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고 태양을 만끽하고주변 이웃들과일상적인 생활을 보내는 모습니다​연인의 사랑고백에도 무관심한 모습으로 일관하는 뫼르소를 보면서 참으로 책임지기를 싫어하고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으로 보였다​이웃사람 레옹의 치정관계에 편지를 대신 써주며 사건에 말려든 뫼르소는 뜻하지 않는 사건으로 사람을 죽이게 된다사람을 죽인 뫼르소는 이미 죽은 사람에게 4발의 총을 더 쏘았다고 한다그의 마음속의 잔인함이 표출되는 순간인가 생각해 본다겉으로는 모든것에 올바른척 행동하였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불출되지 않은 불이 담겨 있던 것인가 생각하였다​<br>감옥에 갖혀서 재판을 받게 된 뫼르소는 감옥안에서도 별다른 동요가 없이 그의 감정은 언제나 똑같이  세상에 관해서 무관심 한척 냉소적으로 보인다​연인에게도 냉담한 뫼르소 어머니에게도 냉담한 뫼르소 자신에게 까지도 모든 일상에 담담한 뫼르소를 보면서 인간의 세상의 무관심이 어디까지일까 생각해 본다​<br>스스로 고독을 택한 주인공 뫼르소를 보면서  홀로 담담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게 된 소설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4/57/cover150/k1721306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4576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죽음의 수용소 이후 - [죽음의 수용소 이후 - 빅터 프랭클이 남긴 인생 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71236</link><pubDate>Fri, 03 Jul 2026 0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712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0&TPaperId=173712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2/coveroff/k482139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0&TPaperId=173712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죽음의 수용소 이후 - 빅터 프랭클이 남긴 인생 강의</a><br/>빅터 프랭클 지음, 유영미 옮김 / 북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죽음의 수용소 빅터프랭클 의 책은 명저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에게 깊은 영향을 준 책이다많은 사람들이 필독서로 이야기 하는 책이기에 나도 그 책에 대해서 읽어보아야 할 책으로 마음속에 생각하는 책중에 하나였다이제 그 명저의 이야기 죽음의 수용소 이후 라는 책을 만나서 빅터 프랭클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이책은 빅터 프랭클의 강연과 글을 모아놓은 책으로 빅터 프랭클의 사상을 그의 인터뷰나 강연의 형식으로 맛볼수 있었다​무엇이 빅터 프랭클을 한세기를 대표하는 인물로 만들었는가단순히  아우수비츠와 부헨발트 튀르크하임에서 끔찍한 고통을 겪고 살았남았기 때문만은 아닐것이다그런 고통은 일반인이 견디기에는 너무나 큰 고통이고 그런어려움의 공간에서  살아서 돌아온 것은 그의 특별한 정신적 승리가 있었기 때문일것이다그를 그런 고통에서 견디며 살아나올수 있게 한 것이 무엇일가 궁금하였다​고통의 순간에도 그 고통을 교훈으로 삼고 역경에서 의미를 발견하였다는 빅터 프랭클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여진다그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그를 지탱하게 해준 그의 논리가 무엇인지 귀 기울이게 된다​단순한 삶의 방식을 이야기 하는 것에서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는 인생의 의미를 이야기한 부분이였다사람으로 살아가면서 그 의미를 찾지 못한다면 삶이 무의미해 짐을 이야기 하였다아무리 풍족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도 의미가 부재하고 아무런 의미도 보이지 않을때 사람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선택을 하기도 한다고 밀한다무의미한 인생은 존재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 같다빅터 프랭클의 강연의 이야기를 들으며 알맹이가 빠진 삶에서 벗어나 그 내면을 채울수 있는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다​이책은 빅터 프랭클의 사상을 엿볼수 있으며 그의 깊이 있는 사상을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인것같다인생의 참의미를 생각하고 저마다의 마음속에 있는 감옥에서 잘 견디고 빠져 나올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2/cover150/k482139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020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 [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69410</link><pubDate>Thu, 02 Jul 2026 09: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694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611&TPaperId=173694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90/coveroff/k7621396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9611&TPaperId=173694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a><br/>호리 모토코 지음, 이은혜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인생을 살다보면 가지각색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어릴적 얄미운 친구를 보면 때려주고 싶고 꼬집어주고 싶은 마음에  티격태격싸울수도 있었지만성인이 되고나선 그렇게 아이처럼 싸울수 없어서 그 골이 더욱 깊어지는 것같다이책의 표지의 그림처럼 미운 사람을 잡아 먹어서 소화시켜 버릴수 있다면 속이 후련하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상상한대로 돌아가지만은 않게에 이책에서 도움을 받아서 미운 사람을 처치하고 싶었다​이책은 도대체 미움이라는 감정이 왜 일어나는지 그리고 미운마음을 다스릴수 있는 방법과 간단한 훈련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타인에 대한 혐오에 대한 감정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몸의 방어기재로 내려왔다고 한다좋은 감정이 아닌 사람이 건네는 음식이나 나무 열매가 나를 해할수도 있다는 경계의 몸짓 불편함등 우리는 철저한 방어본능을 가지고 거리를 두며 미운사람을 알아챈다​나를 위에 세워둔 방어벽 그것이 미움이라는 것이다​하지만 내가 싫다고 내가 미워한다고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기에  미움이 완전히 나쁜것만은 아니기에 우리는 미움이라는 마음에 휘둘리지 말고 미움을 다스릴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우리는 미움이라는 마음을 다스리게 위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에 휘둘리지 않도록 생각을 통제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리셋을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어려운 것은 아니다 조금 만 노력해도 우리는 그 훈련을 할수 있다방법은 단순하지만 꾸준히 마음의 훈련을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다​내가 나를 다스리고 스스로 통제할수 있다는 믿음으로  차곡차곡 마음을 다스려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인간은 완성을 향하여 노인이 되어도 뚜벅뚜벅 걸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더욱 완성된 인간으로 향하기 위해 조금씩 작은 노력부터 기울여하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8/90/cover150/k7621396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8907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2500년을 건너온 인생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67740</link><pubDate>Wed, 01 Jul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677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318&TPaperId=173677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8/coveroff/k392139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318&TPaperId=173677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 - 2500년을 건너온 인생 수업</a><br/>노무라 소이치다로 지음, 류휘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45년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면서 10만명이 넘는 화자를 진료한 노무라 소이치로님의 인생을 바라보는 삶의 길을 알려주는 책 삶의 불안을 잠재우는 노자의 말을 읽게 되었다​공자 맹자등 많은 중국의 유명한 사상가들의 이름을 들어보았지만 이렇게 노자의 글을 통해서 인생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줄을 몰랐다​이책의 이야기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한껏 담담해지고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 책 머릿말에 있던 저지 프리를 생각하게 되었다​우리 인생의 대부분의 고민은 남들과 비교하는 습관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고민과 불안을 잠지 내려놓고 판단하는 일을 의식적으로 내려놓는 일이 저지 프리하고 한다​한걸음 물러나 인생을 바라 볼때 인생을 좀더 잘 살펴 볼수 있고 나를 좀더 알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고 있다​이책에서는 자신을 남과 비교하는 비교에서 나오는 심리적 불안을 깨닫게 하고 그것에서 떠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노자의 말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 그것을 풀이해 주는데 점쟁이의 점괘를 듣는것 처럼 차츰 빠져드는 해결법이다​다소 손해 보는 듯한 해결책을 주는 것은 이책이 젊은 사람들보다 조금 나이들고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에게 더욱 깊이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이기에  이렇게 모든것을 내려놓고 뒤로 빠져있는것 많이 해답인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될때 인생이 완성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온전한 자유를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다이책을 읽으면서 완성된 인간이 되는 것이 얼마나 먼 일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충분히 늙어다고 생각되지만 아직도 인생을 잘 모르겠으니 말이다​매일매일을 변화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가르쳐 주는 책 노자의 말에서 인생을 배워보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8/cover150/k392139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0810</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상파 in도쿄 - [인상파 in 도쿄 - 일본 미술관에서 만나는 모네와 고흐, 피카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6393</link><pubDate>Fri, 26 Jun 2026 1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6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319&TPaperId=17356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6/coveroff/k9621393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319&TPaperId=17356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상파 in 도쿄 - 일본 미술관에서 만나는 모네와 고흐, 피카소</a><br/>전원경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일본여행을 가기는 하지만 일본 여행을 하면서 미술관에 가본적은 없다다른나라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가끔 들르기는 하지만 일본여행에서 미술관을 찾게 되지는 않을것 같았다이책 인상파in도쿄를 읽기 전까지는​이책 인상파in도쿄는 일본의 미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다일본이 일찍 부터 미술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와는 사뭇다르게 인상파 작가들의 그림에 열성을 가지고 그림을 수집하고 그 그림을 그렇게 많이 일본 미술관에 소장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왔다​이책을 통해서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얼마나 앞서서 개화가 이루어 졌고 그런 발전을 토대로 일본이 발전한 나라임을 생각하게 되었다​일본은 서양의 문물을 일찍 개화하여 그들의 문화를 받아들이는데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1543년 폭풍에 떠밀려온 포르투칼 배를 일본은 더럽고 지저분하다고 배척하지 않고 그들의 신물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화승총을 모방한 총을 만들기도 하였다비록 그 총으로 우리나라 조선을 침범하여 우리나라에는 않좋은 일이 되었지만 일본은 새로운 문물에 대해서 매우 관대 했던 성향으로 빨리 발전을 볼수 있었다​일본속 작은 네덜란드 데지마섬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네덜란드와 여러가지 교류는 일본의 여러분야에 발전을 가져다 주었는데의학 수학 천문학 역학등  유럽의 과학기술이 그곳 데지마를 통해서 일본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그중 하멜 표류기와 관련된 하멜이 우리나라를 오게된 이야기도 있었는데하멜이 우리나라를 오게된 경위와 우리나라가 그 당시 외국배와 외국사람들의 유입에대해서 얼마나 냉담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들을 상대했는지 생각해 보니 참으로안타까울수 밖에 없는 것 같다​​이책은 인상파에 시작부터 인상파가 어떤 조류로 성장하였고 그 인상파를 따르는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설명되어있어서 흥미로웠다​인상파와 일본과의 관계도 재미있어서 인상파가 동양의 미술과 어떻게 연계 되는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멀게만 생각되었던 인상파의 그림을 더욱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70/26/cover150/k9621393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70268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살아라 -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968</link><pubDate>Tue, 23 Jun 2026 16: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9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09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off/k572139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9975&TPaperId=173509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a><br/>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영훈 엮음, 김경수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를 읽었다니체의 이야기는 계속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그 이야기가 심오하고 어려워서 한번 읽어서 는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다니체의 책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읽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니체의 사상을 온전히 이해할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계속 읽으면서 그 깊이를 알고 싶다이번책 니체의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는 단원별로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하게 되어있다세상에 휩쓸러자신의 주체를 잃지 말고 홀로 당당히 세상과 맞설것을 내내 주장하고 있다세상에서 중간만 하자하는 마음으로 이사람의 이야기도 좋고 저사람의 이야기도 좋소 라는 마인도로 대충 웃으며 살아가도 있는 현재의 내 모습에 잠시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다니체의 이야기 다수의 이야기가 모두 정답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걸로 생각하고 나의 생각을 감히 말하거나 피력한 용기도 없이 따르게 되는 현시점에 다시한번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이다고난을 부정하고 나쁜것으로 여기며 편안함과 편리함만 추구하는 지금 세상의 모습에 이책은 경종을 울리고 있다나의 개성을 말살하고 타인에게 의존적으로 살아온 모습이 조금 부끄럽게 생각되기도한다나의 개성대로 나의 주관대로 살아가는 것이 과연 어떤것인지 기억이 점점 흐려진다타인의 잣대를 버리고 타인의 지도대로 옮겨 다니는 인생이 아닌 내가 주관하는 삶에대해서 점점더 생각해 보게 된다짧지만 정확하게 의견을 제시해 주는 니체의 단독자로 살아라는 나를나로 인정하고 내 삶을 스스로 개쳑하기 원하는 니체의 목소리가 들리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35/cover150/k572139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355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394</link><pubDate>Tue, 23 Jun 2026 0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3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503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off/k7921393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399&TPaperId=173503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 따로 또 같이 유연하게 연결되는 법</a><br/>정문정 외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성작가들이 모여서 글을 쓴다는곳 정글살롱그곳에 8명의 여성작가가 있다그들은 오롯이 글을 쓰고 싶어서 그곳 정글 살롱에 모였다정글살롱은 정답게 글을 쓰는 살롱이라는 뜻이라고 한다정답게 모여서  글을 쓸수 있는 곳 정말 당답게 느껴진다​그녀들이 모인 이유는 글을 쓰기 위해서 여기저기 카페등의 장소를 전전하다가 그들의 필요에 의해 모여들게 되었다혼자서 하는 작업이지만 동지로써 모여든 그녀들에게는 정말 천군만마 같은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비슷한 처지의 작가들이 모이게 된 이야기를 들으니 그녀들에게 정글살롱이 얼마나 절실했는지 생각하게 한다먼저 정문정작가의 이야기에  육아로 부터의 탈출이야기가 눈에 들어온다육아를 하면서 자신의 글을 쓰기 위하여  베이비 씨터를 쓰로 카페로 가서 글을쓰기 시작한 이야기이다정문정 작가는 그곳에서 고수리 작가와 천지혜작가를 만나고 비슷한 처지의 작가들은 서로 의기 투합하여 정글살롱을 만들게된다​혼자 작업하는 작가들이 한군데 모여서 글을 쓴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일까 생각해 본다책의 제목처럼 혼자서의 작업이지만 곁에 동지를 만나서 으싸으싸하며 서로를 보듬어주며 일하는 분위기를 상상해 본다​혼자를 즐기고 싶어서 다니던 회사도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나와 혼자만의 세상을 즐기던 작가님이다시 공동의 작업실을 찾게된 이야기는이글의 제목처러머 혼자이지만 또다른 동지를 찾는 모습이 보이는 에피소드로 이 정글살롱의 목적고방향을 알려준다​그녀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들으면서 작가들의 고뇌와 글을 쓰기 위한 마음들을 들어볼수 있는 시간이였다​글로 자신을 표현하는 작가들의 섬세한 마음속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게 된다좋은 동지들과 함께 하니 더욱 아름다운 글이 나오는 것같다여덟작가이 글을 쓰기위한 분투의 이야기에  마음속에서  응원이 저절로 나온다더욱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작가들이 귀한 열매를 맺기를 기원해 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2/cover150/k7921393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022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론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 -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358</link><pubDate>Tue, 23 Jun 2026 09: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503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03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off/k44213929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91&TPaperId=173503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a><br/>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일론 머스크라는 인물에 대해서  알게된 책 일론 머스크의 인행을 바꾼 명저40을 읽었다일론 머스크가 책벌레라는 사실은 세삼 그를 어떤 인물인지 생각하게 한다그는 책을 너무도 좋아하여 서점의 직원과도 친분이 도타웠다고한다그의 괴짝 기질과 사업수완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의 책목록만 보아도 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일론 머스크를 만든것은 학교가 아니라 책이라고 하니그의 책사랑은 참으로 지독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수많은 책들이 일론머스크가 픽했다는 명목으로 나와있지만 이책에서는 엄선한 40종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고 있다그저 제목만 나열하는 그런책이 아니라 일론머스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깊이 있게 읽을수 있다​먼저 일론머스크의 SF세계로 이끈책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이책의 제목은 들어보았지만 이번 기회로 그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책은 직이 종말로 시작하지만 무겁지 않고 가벼운 농담조로 술술 읽히는 묘미가 있었다​일론 머스크는 이책을 통해서 질문의 크기가 사고의 크기를 결정한다는 것을 알게 되엇다고 한다그의 사고방식을 출발점을 제시하여주었고 유머를 통해서 는 세상을 뒤집는 발상을 시작하게되었다​그의 결정이 다소 농담처럼 보이고 엉뚱하게 보이는 것은 현실을 농담처럼 뒤집는 그의 능력이 아닐까그의 사고 체계가 달랐기 때문에 일반인과는 다른 상상과 결과를 이끌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일론 머스크게 픽한책 듄은 권력의 흐름이 자원에서 나온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이다​나는 듄을 영화를 통해서 보게 되었는데 그 당시 영화를 볼때는 그 배경과 이야기가 잘 와닿지 않았엇다하지만 이번에 일론 머스크가 픽한 책이라는 주제로 생각해 보니 미래사회에서 사막화된  세상에서 그자원의 중요성이 어떻게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고 세상을 조정하는지 생각해 보니 정말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자원지배의 논리는 시대를 초월하여 중요성을 관가 할수 없는 이야기였던 것이다​일론머스크가 주도하는 여러가지 사업들과 그가 눈여겨 본 책들의 내용알 연관하여 보니그저 책을 재미로 읽고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을 조정하는 중요한 나침반인것을 알게 되었다​이책을 통해서 일론 머스크의 여러가지 생각을 추적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8/46/cover150/k44213929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8466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48796</link><pubDate>Mon, 22 Jun 2026 1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487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487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487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욕망은 참으로 오래된 숙제이다영어를 조금 잘해보고 싶어서 계속 영어에 관한 정보에 기웃거리게 된다단어공부도 해보고 문법도 배워보고 이렇다할 방법을 생각해 보지만 영어는 좀처럼 늘지 않고 언제나 제자리에 있는것 같다​요즘은 해외 여행을 자주 하게 되는데동남만 가더라도 현지인들이 영어를 꽤 잘한다​그래서 입을 떼어보긴 하지만 영어로 돌아오는 대답에 대해서는 영 막막한 현실이다​이책의 저자 집영씨도 같은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있었다하지만 이제는 카페에서 외국인과 대화하며 깔깔 거릴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한다늦은 나이에도 영어 에 귀가 트여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게 된 방법이 무엇일지 정말 궁금하였다​이책은 아기가 저절로 귀가 뚫리는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영어 귀뚫기에 대해서 이야기 를 시작한다​우린 학원이나 공부로 영어회화를 정복할수 없다는 것일 이미 알고 있다그럼 도대체 영어 회화를 자유롭게 할수 있는 방법을 무엇일까 더욱 궁금하게 된다​이책에서는 무작막 영어 듣기를 조언해 주고 있다영어를 통째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무조건 들으라는 조언이다문법을 생각하지 말고 아는 단어 하나에 집착하여 곧 바로 우리 말로 연결하여 골똘하지 말고 통으로 들으라고 설명해 주고 있다​그래서 영어 자막없는 영화를 하나 골라서 들어보기로 결심하고 영화를 시청하였다영화의 대사는 거의 알아아들을수 없었다이미 본 영화이기에 대충 내용을 알고 있었지만 배우들이 하는 이야기가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그래도 계속 영화를 시청하고 싶었다언젠가는 아기가 엄마의말을 알아 듣듯이 내게도 귀 가 뚫리는 날이 올것 같은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다​이책에서는 다양한 팟캐스트를 청취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다팟캐스트를 잘 모르지만 궁금증이 생겼다내가 궁금한 분야를 찾아서 계속 듣다 보면 저절로 들릴 날이 다가올것 같았다​만이 듣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곳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수 있는 방법이 될것임을 알게 되었다​영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어와 친해지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영어를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자인 않은 쌍둥이 - [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48762</link><pubDate>Mon, 22 Jun 2026 1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487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592638428&TPaperId=173487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52/coveroff/e592638428_baad.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592638428&TPaperId=173487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a><br/>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드디어 프란츠 카프카를 만났다어느날 아침 벌레게 된 직장인 이야기는 종종 들었다직장생활을 하면서 나도 어느날 홀연히 변신하여 한마리 벌레가 된다면 회사에 안나가도 되나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이라는 제목의 소설에 대해서 여러 매체를 통해서 간간히 들었던 터라 궁금하였다​이책은 프란츠 카프카의 이야기를 그의 시대적 배경과 그의 가족사 부터 차례대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변신이라는 소설이 어떻게 쓰여 졌는지 카프카의 가정은 어떠한 가정이였는지 알려주고 있다프란츠 카프카 이런한 사고의 사람으로 자랄수 밖에 없었는 그 시대의 그의 아버지의 권위주의 사항과 그의 자라는 환경을 들으면서 그의 작품을 읽게 되니 더욱 이해가 되고 흥미로웠다​에곤 실레라는 인물은 이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에곤 실레의 가정도 권위주의적인 그시대 딱 그런 아버지밑에서 매독에 걸려 본인 몸 조차 주체하지 못하고 가족에게 행패를 부리며 전재산을 태워버리는 사태까지 만들어 낸 그런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간 에곤실레의 처한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불안한 시대에 태어나서 불안한 사회환경와 억압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라는 두 인물은 어딘지 쌍둥이 처럼 닮았고그들의 작품들은 다른듯 같은 부분이 있는것 같다​에곤실레의 그림을 보면 뒤틀린 육체를 표현한 인간에 대한 고난과 어려움을 표현한 작품을 느낄수 있다​두 인물을 실제로 만난적이 없지만 이책의 작가는 두 인물을 쌍둥이처럼 닮았다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좋은 책을 만나서 새로운 인물에 대한 이야기와 그 시대의 젊은이 들이 겪은 시대의 아픔과 권위주의의 억압중 피어난 예술 혼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카프카적이란 단어의 의미를 찾아보았다이해할수 없는 규칙과 답답한 상황에 갇힌 상태를 표현한 말이라고 한다어느 시대에 답답한 현실에 가슴을 칠일이 있을것이다그 시대의 상황을 들여다 보며 지금의 상황과 어떻게 다르고 지금의 상황에서의 카프카적인 상황을 어떤것일까 생각해 보게 된다​책의 구성이 알차고 배우는 것이 있는 시간이여서 좋은 독서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52/cover150/e592638428_baad.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523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름위의 만찬 - [필름 위의 만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30945</link><pubDate>Fri, 12 Jun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309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208&TPaperId=173309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5/12/coveroff/k8521382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208&TPaperId=173309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름 위의 만찬</a><br/>이용재 지음 / 푸른숲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영화를 보다 보면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장면을 종종 볼수 있다음식은 우리의 인생과 떼어 놓을 수 없는 필수 적인 요소이기에 극의 필수 장치이기도 하다이런 음식에 대해서 재미있는 설명과 음식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들을 수 있는 책 필름위의 만찬을 읽었다​이책은 여러가지 영화에서 등장하는 음식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놓고 있다​이미 보아서 생각나는 영화의 음식도 있고전혀 알지 못하는 영화속의 음식이야기도 있지만 모두 흥미진진하고 영화를 더욱 생각나게 한다​아직 보지 못한 영화는 꼭 찾아 보고 싶게하는 마력이 있다​먼저 영화 황해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하정우의 김 먹방이 눈앞에 보이는듯 했다코메디에서 이미 여러번 따라하여 그 영상을 기억안할래야 기억안할수 없는 명장면으로 생각이 난다​주인공 구남의 절박함을 김 먹방으로 대신한 하정우 배우의 연기력도 대단하였고 구성이 완벽이 맞아 떨어져서 더욱 좋은 영상으로 남았던것 같다​황해 영화를 보고 나서 황해 정식을 찾게 되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영화속 알맞게 표현된 음식은 그 영화를 더욱 오래 음식속에서도 기억나게 만드는 것같다​영화속 음식중 또 기억에 남는 것은 영화 공동경비 구역 JSA의 초코파이이다남한과 북한의 병사가 은밀히 만나 초고파이를 나누어 먹으며 우정을 쌓은 영화는 묘한 경계과 가벼운대화속 은밀한 긴장감이 재미있게 기억나는 영화이다​초고파이가 탄생하게 된 뒷이야기소개도 재미있었고초코파이가 지금에 이렇게 까지 사랑받을수 있게 된 사실도 재미있다​얼마전 재미있게 보았던 헤어질 결심속의 중국식 볶음밥 이야기도 재미있엇다중국식 볶음밥을 하면서 남녀 주인공이 주고 받던 이야기와 장면도 생각이 나면서 영화의 속 볶음밥장치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영화를 보는 또다른 재미를 알려준 필름 위의 만찬은 영화를 보고 여러가지 다른 관점에서도 이야기를 생각해 볼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5/12/cover150/k8521382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5127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촌 스러운 하루 - [촌, 스러운 하루 - 콘크리트 숲을 떠나 흙 내음 가득한 마당에 뿌리내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5457</link><pubDate>Tue, 09 Jun 2026 16: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54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496&TPaperId=173254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40/coveroff/k9921394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9496&TPaperId=173254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촌, 스러운 하루 - 콘크리트 숲을 떠나 흙 내음 가득한 마당에 뿌리내리기</a><br/>유지연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어린시절 추억이 방울방울 생각나게 했던 책 촌 스러운 하루를 읽었다​한적한 시골에 자리를 잡은 부모님 덕분에 주말이면 충북단양으로 차를 몰고 가는 한가정의 이야기 촌스러운 하루이다이책을 읽다보니 어릴적 시골에서 땅을 파며 흙으로 소꿉장난을 하며 지냈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참으로 오래간 만의기억이다​시골 생활이라는 것이 변화도 거의 느낄수 없고 그 풍경이 그 풍경 그날이 그날같은 단조로운 일상이지만어느새 잊고 지냈던 어린시절 시골풍경은 마냥 그립고 그곳이 천국이였던것 같다는 기억의 조각들이 떠오른다​이책의 지은이도 시골 생활의 풍경속에서 점점 시골에 삶이 더욱 좋아지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그곳에서 자연을 벗삼아 자연속에서 일상을 보내며 호미들고 밭을 갈며  인생을 생각하며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삶을 바라는 모양새가 참으로 이쁘고 다정하다​책속의 작은 풀꽃들을 보면서 마음에 쉼을 얻을수 있었고고즈넉한 자연의 풍경이 당장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의 동요를 일으킨다​어릴적 아카시아 나무의 꽃을 따먹으려  즐겁게 꺄르르 웃던 생각이 나는 아까시 나무의 추억을 읽으며 코끝에 아카시아 향기나 풍기는듯 하다​흙탕물에서 자라나는 미나리를 보면서 자기기 어느 자리에 있던지 자리를 탓하지 않고 홀로 자라라는 자연의 미나리처럼 그렇게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비가 오락가락하는 날 하늘을 탓하기 보다는 단비를 내려주는 하늘에 감사하며빗소리를 핑계삼아 부침개를 부쳐서 맞있게 나눠먹는 따스한 가족을 생각해 본다​​책속의 시골의 모습을 생각하며 이책을 읽는 동한 행복했던 시골의 풍경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었고언젠가는 돌아갈 고향처럼 촌스러운 생활을 나도 꿈꿔보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6/40/cover150/k9921394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6402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키아 오라 뉴질랜드 - [키아 오라 뉴질랜드 - 별천지를 따라간 31일간의 인문 기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3594</link><pubDate>Mon, 08 Jun 2026 16: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23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773&TPaperId=17323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47/coveroff/k082139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9773&TPaperId=17323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키아 오라 뉴질랜드 - 별천지를 따라간 31일간의 인문 기행</a><br/>유영봉 지음 / 작가와비평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호주와 더불어 꼭 한번 여행하고 싶은 나라 뉴질랜드그래서 이책을 통해서 뉴질랜드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서 선택했다이책의 표지에도 이책을 꼭 읽어보고 뉴질랜드를 방만하라고 써있어서이책을 읽으면 뉴질랜드 여행에 도움을 받을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이책의 저자는 31일간 뉴질랜드 전역을 두발로 여행하며 한 동네씩 이책에 소개하고 있다광활한 뉴질랜드를 직접 찾아다니며 써 내려간 여행기는 생생하고 그곳의사진들은 그곳의 풍경을 잘 담고 있어서 곧 마주할 수 있을 나의 여행도시 처럼 친근하게 다가온다​키위의 나라 뉴질랜드는 독특한 마오리 언어와 영어를 병행하여 사용하여 더욱낯설지만 궁금한 도시로 보여진다​자연이 특히 아름답게 보여진다 멀리 설산의 풍경과 광활한 흡사 바다처럼 보이는 호수등이 더욱 파랗고 아름답게 보인다​곳곳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도 눈에 띄는 구경거리이다박물관을 돌아보며 뉴질랜의 역사와 특이점을 볼수 있는 것도 재미있는 관광포인트기 된다​자연에대한 사랑과 자연을 지키려는 마음이 보이며 그 속에서 너무도 평온하여 심심하게 보일정도 정적이 느껴지는 뉴질랜드는 너무 광활하여 그곳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체력을 먼저 길러야 마주할수 있는 풍경처럼 느껴진다​책의 지은이의 여정을 따라 한곳씩 보여지는 동네의 풍경에 계속 매료되면서이책을 읽어나갔다​책으로 미쳐 담지 못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하며 뉴질랜드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을 선사하는 책이다​자연을 좋아하고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할 지구상의 평화로운 섬 뉴질랜드를 언젠가는 꼭 여행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천천히 돌아보고 싶은 곳 뉴질랜드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7/47/cover150/k082139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7478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천만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원 받는 ETF월배당머신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1022</link><pubDate>Mon, 01 Jun 2026 1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10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110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110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요즘 너나 할것 없이 주식에 뛰어 드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평소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은행에  예금을 열심히 들던 사림들도 예금을 해약하고 주식에 뛰어든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잘 모르지만 지금 주식을 않아면  왠지 본인만 뒤처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하지만 잘 모르도 뛰어든 주식 이라는 장은 우리에게 잠시 기쁨을 주지만  많은 고통을 주기도 한다끝없는 추락의 곡선에 어떻게 대응해아 하는지 몰라 그냥 마냥 떨어지는 주식을 보면서 애타하기도 하고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때 이책 천만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원 받는 ETF가 눈에 띄었다​매달 받는 월배당이라니 얼마나 꿈같은 이야기 인가​우리의 노동시간을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해 본다노동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수 있는 노동이 시계는 계속 흘러가다가 어느순간 멈추게 된다그러면 우리 인간의  나의 효용가치는 0이 되고 나는 더이상 아무런 소득을 얻지 못하게 한다​하짐나 ETF는 우리에게 월배당을 준다고 한다어떤 ETF이길에 매달 월급처럼 우리에게 배당을 준다는 것인가 정말 궁금했다​이책은 그 계획을 짤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우리가 준비 해야할 것과 어떻게 수익이 창출되는지 이책은 알려주고 있다​더딘 주가 상승과 빠르게 늘어나지 않는 배당금에  처음에는 이것이 맞나 싶어서 포기 하곤했는데 이책은 거북이 처럼 천천히 꾸준히 걸어갈것을 조언하고 있다​그리고 통계고 보는 마침내 내가 돌아올 수익률에 대해서  정확하게  표시하여주고 있다​나잇대 별로 우리가  따라가야한 방법을 제시하여주고 있어서 주식장이 어려울때도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게속 투자하여 마침내 우리에게 안전한 수익에 도달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주식 시장의 생리를 설명해 주고 어떻게 수익을 낼수 있는 지 궁금하다면 이책을 잘 정독하면 될것 같다​도박처럼 주식을 하던 방식을 탈피하고 좀더 똑똑하게 주식을 할수 있도록 이책을 그 방법을 제시하여 주고 있다​월배당을 받는 노후를 만들고 싶다면 이책으로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방법인것 같다​차근차근 올라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책의 도움이 참으로 크다​지속가능한 노후를 만들기 위해서 좀더 공부하고 따라가 보야할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먹는 식물도감 - [먹는 식물 도감 - 전 세계 760여 종 식용 식물 총망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0899</link><pubDate>Mon, 01 Jun 2026 1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0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301&TPaperId=17310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52/coveroff/k192138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301&TPaperId=17310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먹는 식물 도감 - 전 세계 760여 종 식용 식물 총망라!</a><br/>윤주복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전세계 식물의 총 집합책 먹는 식물 도감을 보았다식물은 우리에게 항상 많은 것을 내어 주는것 같다들에 아무렇게나 자라있는 풀들도 다 고유의 맛과 향과 우리사람에게 유익한 풀들인데우리는 그 수 많은 종류의 식물을들 그냥 하찮은 풀로 보아넘기기 일수이다'​이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주변의 식물들이 어떤 종류가 있으며 그 쓰임새와 우리가 먹을수 있는 풀들을 잘 알려주고 있어서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이책에 수록되어 있는 식물의 갯수는 모두 760여종이 되고 있다이 방대한 식물들을 모두 한가지씩 다 그 모양을 사진으로 정리하고 그 중요한 특징을 다 수록한 책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가끔 길가에 핀 꽃이나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여 포털싸이트에 검색해 볼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어느 때는 그이름을 잘 검색해 주기도 하지만 엉뚱한 이름으로 오류검색을 해주기고 하기에 조금 신뢰가 없기도 하다​하지만 이책은 정말 똑똑한 책인것 같다모든 식물의 정확한 이름과 정확한 모양을 잘 알아볼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많은 종류의 식물을 그 쓰임새나 먹는 방법까지도 설명해 주고 있어서들에서 식물을 채취하게 되더라도 이 식물이 독초가 아닐지  식용이 가능할지 잘 알려주어서 믿음직하다​모양은 비슷하니 그 이름이 다르고 우리가 알고 있던 비슷한 종도 여러가지가 있으며 그 식물의 쓰임새를 알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였다​이책은 꾸준히 옆에 두고 식물을 관찰하며 도움을 받을수 있는 좋은 친구 이자 식물 선생님 같은 책이다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식물에 대해 더 해박한 지식을 갖게 되어서 기쁘다​뒷편에 식물을 잘 찾을수 있도록 이름이 정리되어 있어서 찾아보기도 편리하고모든 식물의 사진이 컬러로 수록되어  있어서 식물을 관찰하고 찾아보는데 매우 좋게 편집되어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52/cover150/k192138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15266</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드로잉 샤론의 어반스케치 기초편 - [드로잉 샤론의 어반스케치 : 기초편 -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0889</link><pubDate>Mon, 01 Jun 2026 1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3108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335&TPaperId=173108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48/coveroff/k5021383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8335&TPaperId=173108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드로잉 샤론의 어반스케치 : 기초편 -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a><br/>드로잉샤론(김미경)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그림그리기를 좋아하여 요즘 그림책을 둘러보는데 관심이 많다그전에는 여러가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펜으로 그리는  어반 스케치에 점점 관심이 가고 있다​어반 스케치는 우리 주변의 풍경을 펜과 물감등으로 가볍게 드릴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주변의 풍경을 내가 직접 그림으로 나타낼수 있다는 것이 더욱 재미가 있다​이책은 어반 스케치를 잘할수 있도록 그 기초부터 알려주고 있다​먼저 어반 스케치를 할때 필요한 도루를 준비할수 있도록 기본 펜과 종이의 준비부터 알려주고 있다어떤 펜들과 어떤 스케치북을 준비하는 것이 효울적인지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다​그리고 처음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펜을 잡는 법부터 시작하여 선긋기 곡선그리기 등과 같은 아주 기초적인 방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무리 없이 재미있는 드로잉의 세계로 발을 딛게 된다​다양한  사물을 그려보고 그림의 방향을  설명하는 위에서 본 그림을 그리는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다각도로 그림을 관찰하고 그 그림을 나타낼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사람의 모습을 그리는 방법도 뒷모습 그리는 방법까지 한가지씩 차례로 알려주고 있어서 따라 그려보면서 그림의 실력을 점점 향상 시킬수 있도록 도와준다​2점 투시로 건물그리기는 더욱 관찰이 필요하고 그림의 세계에 깊숙히 들어가게 도와준자좀더 세밀하게 그림에 집중하게 하고 실제에 가깝게 그림을 그리는 고급 기술을 알려주고 있어서그림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다​다양한 예시와 여러가지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드로잉 샤론의 어반스케치를 가  참 좋은 시간을 선사해 주었다​좀더 완성된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더 열심히 그림을 그려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예쁜 예시 그림과 다양한  여러종류의 그림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48/cover150/k5021383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486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2 -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1619</link><pubDate>Fri, 22 May 2026 17: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16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034&TPaperId=172916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63/coveroff/k4921380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8034&TPaperId=172916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2</a><br/>도종환 엮음, 김보라 그림 / 나무생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세상에 아이로 태어나 부모님 밑에서 잘 성장 할수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풍파 많으 세상에서  힘든 살림살이였지만 부 모님 모두 무탈하시어 나의 곁에서 나를 한 사람으로 온전히 길러주시고이렇게 성장하게 해주신것이 참으로 고마운 일이란것을 이제 중년이되어서야 알게 되었다​자녀의 길도 걸어보았고 부모도 되어 보니 이책의 시 한편한편이 모두 나의 이야기 인것 같아서 눈물이 난다​자녀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의 시와 떠나가신 부모님을 생각나게 하는 시들이 이책에는 담겨있다​먼저 눈길이 간 시는 한강님의 괜찮아 라는 시이다아이가 어릴적 이유를 찾지 못하는 울음에 당황해 하며 초보 엄마가 겪어야 했던당황스러운 풍경이 새삼 생각이 났다우는 아이는 울음을 좀처럼 그치지않는다 혼자서 오롯이 담당해야 하는 아이의 보챔에 아이의 이름만 수백번 수천번 되내이며 왜그러니 왜그러니 했던 내 모습이 보이는것 같다아이에게 괜찮아 괜찮아 해줬으면 울음을 그쳤을까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해해주는 그 단어가 이제 생각나니 이제라도 아이들에게 말해주고싶다괜찮다고 우리 함께 있으니 잘 될것이라고​어머니의 기도 편도 마음에 와 닿았다아이에게 좀더 다정한 말투로 아이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눈을 맞추고 이야기 하는 엄마가 더 일찍 되었더라면 지금보다 아이가 더 단단한 사람으로 크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된다​김보라님의 섬유미술도 흥미로웠다실이 접목된 그림에서 가정의 따스함과 옛기억의 아스라함이 느껴졌다글과 그림이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문학을 감상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계속 곁에 두고 읽고 싶은 따스한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63/cover150/k4921380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1637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 - [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 - 쇼펜하우어와 함께 이겨내는 삶의 고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0960</link><pubDate>Fri, 22 May 2026 1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09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986&TPaperId=172909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5/coveroff/k2921389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986&TPaperId=172909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 - 쇼펜하우어와 함께 이겨내는 삶의 고통</a><br/>강산 지음 / 알토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직장생활을  20여년째 하다 보니 어느새 나는 그냥 직장인 이 되어있었다직장에 그 누구보다 잘 적응하고 회사의 일원으로  잘 조화 하면 살아가는 내자신을 발견하고 한편으로는 직장이라는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것이 뿌듯하고 안정적이기도 하지만  직장 회사라는 조직에서  하나의 부품처럼 끼워 맞워져 살아가는 인생이 참담하기도 하다그런 직장의  틈바구니속에서 사람들과 붙이치게 되고  잘  어우려져  지내는 사람집단이 있는가 하며 또 다른 면에서는 정말 감당이 안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이런 사람들을 만날때  회사에 나가기도 싫어지고 그런 사람이과 빨리 헤어지고 싶지만 조직속 에서 내 맘대로 하루아침에 바뀔수 있는것이 없었다​이책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쇼펜하우어의 설명으로 이야기 해 주고 있다사람들은 왜 충돌하는가 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는 이야기인데먼저 이 세상이 현실일까 꿈일까 부터 물어보고 있다간혹 내 가 사는 이 세상에 대해서 허망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인간의 존재와 이해와 삶의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이책에서는 사람들사이 문제가 구조적 현상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사람들은 각자의 안목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해석한다고 한다자신의 관심과 흥미에만  주의를 기울인다고 하니 그밖에 것들은 사람들 각자에게 중요한 것이 아닌것이였다​타인의 관계에서  상처를 덜 받기 위해서는 인식으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한다내가 스스로 판단하여  타인을 이해하려고 억지로 할것이 아니라 해석 기준을 어디에 둘것인지 내가 결정하고 판단하는 것이다​사회집단에서 살아갈수 밖에 없는 인간이기에 그 속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스스로 판단하고 모색하여야한다스스로 고요하고 남의 판단에 휘둘리지 말고 중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이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었다​남을 질투하는 사람은 자신의 모자람을 나타내는 사람이라고 하였다스스로 완점할때 남에 어떠하든 상관이 없이 고요할 것이다스스로 고요할수 있도록 길을 모색하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를 중심으로 온전히 세우고 살아갈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가져다준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5/cover150/k2921389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551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계사를 바꾼 금 이야기 - [세계사를 바꾼 금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0949</link><pubDate>Fri, 22 May 2026 1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909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8105&TPaperId=172909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91/coveroff/k722138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8105&TPaperId=172909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사를 바꾼 금 이야기</a><br/>레베카 조라크.마이클 W. 필립스 주니어 지음, 서소울(정세라)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얼마전 금 값이 크게 올라 금에 대해서 사람들이 놀란적이 있다아기 돌선물로 금반지 한돈짜리 선물을  하는것이 풍습이였는데 너무 오른 금값때문에 돌반지라는  귀여운 선물이 어느새 너무도 부담스러운  높은 몸값이 된것이다쉽게 선물을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  값어치가 아닌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금을 바라보게 되었다​금이 인류에 미친 영향이 어디까지일까 사뭇 궁금해 졌다한낱 광물의 한종류인 금이 인류를 뒤 흔든 이유가 무엇일까 ​금을 찾아서 떠난 탐험가들의 이야기와 금을 얻기 위해  자행되는 환경 파괴와 인권유린등을 보면서 금을 향한 인간의 욕망의 서슬 퍼런  무자비함을 보게 되었다​인류는 아주오래전 부터 금을 착용하고 금으로 장식하는 몸을 치장하였다금을 몸에 장식하는 것은 금속의 부적같은 효험을 믿고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불완전한 육신을 온전하게 하고 더 위엄있게 보이는 힘이 있다고 믿은것 같다​또한 금을 신성시하여  신에게 금을  바치는 풍습도 있고 태국은 부처의 몸에 금박을 붙이는 공양을 하기도 하는등다양한 문화권에서 신에게 경의를 표한 물질로 쓰여지고 있다신들은 금으로 장식된 금송아지를 우상이라고 하여 부숴버렸지만 인간들은 또 금으로 장식하며 신들을 받들고 있었다금의 쓰임새에 따라서 배척될수도 찬양의 도구로 쓰여지는 금이라는  존재이다​현대에서 금에 대한 욕망을 끊이 지 않고 계속되는데 이제 금을 향한 욕망으로 자연파괴와  불법 채굴로 고통받은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금이 인류의 삶에 어떤 영향으로 다가오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금을 찾아 모험을 떠났던 인류의 이야기 부터 금을 만들어 보겠다고 하던 연금술사 이야기 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시간이였다​단지 귀한 것이라는 생각에서 인류에 미친 금의 이야기를 다시 되돌아보면서금이 우리 삶을 어떻게 지배하고 이끌어 왔는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91/cover150/k722138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39107</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임윤찬이 나에 - [임윤찬이 나에게 - 온몸의 세포가 뜨겁게 행복한 덕후의 나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9075</link><pubDate>Thu, 21 May 2026 1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9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301&TPaperId=17289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61/coveroff/k5921383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8301&TPaperId=17289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임윤찬이 나에게 - 온몸의 세포가 뜨겁게 행복한 덕후의 나날</a><br/>박지은 지음 / 몽스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피아노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 임윤찬이 나에게를 읽었다어릴적부터 피아노와 함께 한 환경에서 자라나서 피아노에 대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성장한 이책의 저자는 피아노 음악을 사랑하고 언제나 관심이 있어 하는 듯 하다세계콩크로 클라번이 시작했단느 뉴스에 눈이간 이책의 작가는 12명의 준결승 진출자중 한국인이 네명이나 올라와있고 그중 사진 한쪽 끝에 선 앳된 소년에게 눈길이 가게된다열여섯 최연소 참가자 임윤찬 뭔가 범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 호기심이 발동한다 준결승 스트리밍날 임윤찬의 초절기교 에튜드를 듣는순간 임윤찬의 뿜어져 나오는 기백과 활화산 같은 폭발에 어느새 빠져들고 만다 한 사람의 음악가에게 완전 매료되어 임윤찬의 연주회마다 덕질을 하며 찾아가게 되는 이야기는 계속된다진정사랑하는 음악가가 이세상에 같은 시기에 존재하는것만으로도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작가의 말에서 정말 좋아하고 음악을 향한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한편으로 부럽기도 하고 그렇게 사랑하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임윤찬이라는 피아니스트를 잘 몰라서 검색을 통해서 음악을 들어 보았다피아노 연주에대해서 잘 모르지만 정말 대단한 피아니스트라는 생각이 들었다모든 음이 아름답고 그의 열정적인 연주가 멋져 보였다 음악을 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연주를 해야 연주가에서 그것을 뿜어낼수 있다는 표현이 좋게 느껴졌다 모든 마음의표현은 행동으로 나올수 있고 아름다운 연주를 하는 사람의 진정성이 그대로 느껴질수 있다면 그 연주는 참으로 좋은 연주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한 덕후의이야기를 마음껏 들을수 있는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1/61/cover150/k5921383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1618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른의 말하기 - [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8919</link><pubDate>Thu, 21 May 2026 0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89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201&TPaperId=172889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48/coveroff/k732138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8201&TPaperId=172889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a><br/>이민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말하기를 잘한다는것에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내가 어떤 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내 말을 잘 못알아들으면  괜시리 움츠려든다 내가 정말 말을 조리있게 못해서 저 사람이 저런 반응을 하는것인가  먼저 마음에 상처가 남고 자신감은 점점 떨어진다상대방이 듣는 능력이 떨어져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근본적을 내가 잘 전달하지 못해서 라고 나를 자책하기를 먼저 하게 된다​이책 어른의 말하기는 참 재미있다읽으면서 정말 좋은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말하기의 방법을 가르쳐주는 말을 잘 조리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인생에게 닥친 여러가지 일에도 접목 시킬수 있는 글인것 같다​나의 말을 효과적으로 잘 전달하기 위해서 숫자를 적용하라는 말도 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다내가 할 말을 몇가지라고 먼저 말해주면 상대방이 더욱 경청하게 되고나의 말에 덜 지루해 할것 같다교회에서 목사님이 설교하실때 이방법을 썻던것이 기억이난다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하고 설교말씀을 하실때  아 이제 마직막 말씀을 하시니 곧 정리가 되겠구나하면서 지루했던 설교 말씀을 더욱 힘을 내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그리고 구체적으로 말을 전달하라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두리뭉실 내용을 흐릴것이 아니라 나의 의사를 똑바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상대방이 이해하기도 쉽고 내뜻도 잘 전달하는 방법이기에 좀더 명확한 대화를 할수 있는 방법인것 같다​한국에 태어났다고 다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모르는 것을 배우고 내가 부족한 부분은 조금 부끄럽더라도 더 연습하고  다듬어 나가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내 말을 못 알아듣는 타인을 탓할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좀더 갈고 닦아 나의 뜻을 명확하게 잘 전달하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7/48/cover150/k732138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74862</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렇게 될줄 알았습니다 -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5296</link><pubDate>Tue, 19 May 2026 1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5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7&TPaperId=17285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9/coveroff/k6621381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8167&TPaperId=17285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a><br/>재수 지음 / 심플라이프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귀여운 가족 이야기를 만화로 만나는 시간 이렇게 될줄 알았습니다를 읽었다통통튀는 귀여운 캐릭터로 일상의 이야기를 그려낸 재미있는 신혼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다​프리랜서 창작자 재수씨와 그의 부인 대장님이라고 불리우는 배우자그리고 세마리의 고양이 잉크 미미 꿀이로 이루어진 가정의 이야기를 짧은 만화로 만나보는 시간인데 비록 짭은 만화 두컷으로 표현된 이야기 이지만 왠지 모든 상황이 보이는  미소를 띄게 만드는 이야기 이다​작가인 재수씨가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쓸수 있었던 것은 그의 대장님 이신 분인이 매우 재미있고천진한 인물이기 때문인것 같다​만화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앞을 예측할수 없는 행동들은 웃음을 끊이지 않게 한다와사비를 먹으면서 코를 뚫는 모습이나남편에게 능청스럽게  호의를 배푸는척 귀찮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그녀의 악의 없는 천진함을 보여주는 것 같다​작가님 가정의 예쁜 아기가 탄생하는 과정도 재미있게 보게 되었다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모습과 그 과정에서 서서히 새로운 아기를 위한 여러가지 준비와그 사이 점점 견고해 가는 부부의 일상을 볼수 있었다​아이의 탄생을 많은 것이 변화 하였지만 두 사람사이의 사랑을 더욱 짙어지고 더욱 아름다워짐을 느낄수 있었다​일상을 만화로 표현하는 이야기 속에서 진솔함이 있어서 이야기가 더욱 진실되게 느껴졌다​이렇게 될줄 알았았다는 이야기는  이부부가 아름다운 결말을  그들의 삶속에서 이미 조금씩 느끼고 있었다는 표현을 보인다서로를 사랑함 아껴주며 생활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고 결과는 이미 아름답게 마무리 될것이 보인다​예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9/cover150/k6621381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095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부를 전하며 -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5289</link><pubDate>Tue, 19 May 2026 09: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5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85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off/k3421376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7644&TPaperId=17285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a><br/>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고1때 읽었다읽으면서 참 지루하고 알듯 모를듯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뭔가 의미심장한 문장이 숨어있는 것도 같았다새가 알을 깨고 나오고 그건 세계고,,, 등등잘 이해는 안됐지만 왠지 헤르만 헤세가 좋았다학생이 읽어야할  고전을 한권 끝냈다는 뿌듯함으로 헤르만헤세를 그렇게 조용히  간직했다나이가 들어 다시 헤르만 헤세를 만났다제목도 안부를 전하며 이다헤르만 헤세에게 안부 편지를 받는 기분으로 헤르만 헤세의 이야기로 또 들어가 보았다헤르만 헤세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그의 어머니 아버지 그의 외증조부 이야기 까지그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고 그렇게 될수 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되었다기독학교 생활과 그곳의 탈출 그리고 그는 그런 자신의경험을 어떻게 책에  써내려 이해가 되었다그의 젊은 시절에 썼다는 이야기 헤르만 라우셔이야기는 새롭게  다가왔다스물세 살의 청년 헤세는 장난스럽게 시작한  문학적 장난이 그를 작가의 길로 인도한 작품이다천재는 숨길수 없는 능력을 지닌것인가그이 작품은  그의  어린시절  환경과 잇닿아 계속 번저 나감을 알게 되었다​헤세는 많은 자신의 펜들에게  그림이 들어간  답장을 썼다고 한다그의 편지는 그의 안부를 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였고 그의 편지 속 그림은 또한 그의 새로운 면모를 볼수 있는 그림이였다​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도 기존에 알던 이야기보다 훨씬 깊었다빈센드 반 고흐라는 이름의 형이 죽자 그 이름을 이어 받아 자라는아이는 어떤 느낌으로 세상을 살아갔을까 그림이라는 환경적인 영향속에서 자라난 고흐는 그림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사람을 자라난것 같다​화상 교사 전도사까지의 여러 직업을 전전했던 고흐그리고  광산에서 광부들의 어두운 그림을 그렸던 고흐가 새롭게 보였다고흐가 그의 동생 테오에게 보냈던  편지는 단순한 편지가 아님을 생가하게 되었다테오게게 보낸 편지는 단순한 안부가 아니라 그를 살게 하는 생명줄 같은 것임을 생각하게 하였다​이책을 출간하기 까지의 작가님의 여러가지 노고를 생각해본다기존에 알던 것들 보다 두 인물에 대해서 더욱 깊이 있게 알게 된 시간이였다​여러가지 다각도로 인물을 생각해 볼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독서의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58/27/cover150/k3421376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582748</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각자의 우주 - [각자의 우주 - 더 잘 머물고 싶어 유영하는 삶의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3524</link><pubDate>Mon, 18 May 2026 1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35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554&TPaperId=172835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35/coveroff/k49213755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7554&TPaperId=172835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각자의 우주 - 더 잘 머물고 싶어 유영하는 삶의 기록</a><br/>정영한 지음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여행을 좋아하지만  긴여행은 참으로 어렵다2주이상 가야지 그래도 제대로 된  그지역을  다면 조금이라도 더 볼수 있는  유럽쪽은 너무 많은 마음의 준비와  회사의 눈치 큰 비용등으로 쉽게 떠나지 못하기도한다체력도 문제다 10시간 넘게 타는 비행기는  끼니때 마다 나오는  기내식을  모래알 씹는 기분으로  삼키며 내가 지금 이런 고생을 하면서 까지 이렇게 그곳을 가는 이유를  여행전부터 고민하게 만든다​이책의 저자 정영한 작가는 여행을 사랑하는  방송국에 다니는 아나운서 직장인이다젊기에  매우 무모해 보이는 무박 의 여행을 떠나도 그 여행이 매우 멋지고  꽉찬 느낌이다새벽 비행이에 몸을 싣고  여행지에서  정렬적으로  여기저기  마구 돌아다니가  허름하지만 저렴하고  착한 가격의 숙소에서 여러나가  여행가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며 활기찬 여행을 하는 모습이 좋아보인다​튀르키에서의  즉흥적인 여행도  인상적이다조심한다고 하여도 안타리아에서 비싼 아이스크림으로  바가지를 쓰고  친절을 가장한  아저씨에게 엉뚱한 돈을 뜯겨도  여행지에서의 이런저런 에피소드는 한편의  여행이야기로 또 장식할수 있는 것같다​원래 목적지가 아닌곳에 도착하여  계획에 없던 여행을 하게 되는것도 여행의 묘미이다나쁜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는  세상은 어디나 똑같은것 같다선한 사람을 만나면 또 그렇게 반갑고  사랑스러울수 밖에 없는 마음이 드는것같다​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의 여행도 인상적이었다국내 여행지보다도 더욱 가깝게 갈수 있는 일본 여행지의  우동집을 찾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여행지에서 만난 사람과의 인생이야기도  여행이 아니였다면 그런 자신의 이야기를  남에게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여행은 우리에게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하고 평소와는 다른 이국적인 감상을  펼쳐서  다른 생각의 장을 펼치게 해준다이책을 보면서 더욱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고  많은 새로운 이야기가 세계속에 더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이책의 지은이 처럼 많은 곳을 자유롭게 더욱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각자의 우주가 있듯이 각자의  시선이 있고 각자의 마음이 존재한 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었다​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사람들의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35/cover150/k49213755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13504</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느 멋진 도망 - [어느 멋진 도망 - 까미난떼, 끝인 줄 알았던 순간 다시 걷기 시작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3514</link><pubDate>Mon, 18 May 2026 1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835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457&TPaperId=172835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1/coveroff/k1321374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7457&TPaperId=172835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느 멋진 도망 - 까미난떼, 끝인 줄 알았던 순간 다시 걷기 시작하다</a><br/>나상천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도망이란 단어에 멋진이란 말이 어떻게 어울릴까 생각해 본다도망이란  무언가를 실패하고 멀리 떠나버리는 느낌이다이책의  주인공 4명은 모두 저마다의 사정을 가지고 있다로저 그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지만  현실에서는 그를 쉽사리 받아주지 않았고 이런저런  지원과 시나리오 응모에서도 그를 찾아주지 않았다 그는 이제 좁은 원룸에서 영상 편집을 하고 살고 있는 유투버이다아버지는 일터에서 사고를 당해 병상에 누워있고 어머니는 아버지의 간병과  집안을 홀로 끌어가면서 병원비까지 충당하기 위하여 애쓰고 있다도로시는  본인이 직접쓴 곡으로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 대중적이지 않다는 평을 받으며 번번히 외면당하는 그녀의 노래그녀는 대중이 좋아한다는 대중적인 노래가 무엇인가를 생각하지만 쉽사리 이해가 안된다킴스 그년 10년을 사업에 바친 사업가이다 사업이 성공할수록 건강은 무너졌고 그릴 지탱하던 가족 부인은 암으로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 불면증과 공항장애 그는 딸아이 수아 때문에 홀로서기를 약속해 본다​또 한명의 조용한  여행자 준상  스물한살의 그는  극도로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며 조용하게 산티아고 길을 걷는 여행자이다무슨 비밀이 있는지  사람들을 피해서 혼자만의  길을 재촉한다​각자의 사연이 있는 4명이 산티아고 길에서  여행을 한다그들의  사연과 각자의 풀어야할 문제들이 산티아고 길에서 하나씩 나타나고 서로를 위로하면서  길을 걷는 네명의 이야기가로저  유투버의 영상에 기록되고  이야기로 엮여 나간다​산티아고 길을 순례하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버킷 리스트 이기도 하고 꼭 해보았으면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관심이 간다다양한 사연과 그들이 풀어나가는 이야기의  전개가 흥미롭게  이어져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소설이다​인생의 굴곡이서 각자의 아픔이 있지만 순례의 고통을 참아가면서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정리해 가는 그들이 이야기가  가슴에 닿는다​서로를 위로하며 응원하며 같이 걷는 4명의 동지들은 어느덧 서로의 문제 앞에  한 겹씩  풀어나가는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같이 산티아고 길을 걷는 느낌으로 빠져들어 읽을수 있는 소설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51/cover150/k1321374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5195</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린왕자 - [부린 왕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7670</link><pubDate>Fri, 15 May 2026 09: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76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672&TPaperId=172776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17/coveroff/k192138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8672&TPaperId=172776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린 왕자</a><br/>조훈희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서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부동산에 대한 풍자글 부린왕자를 만나게 되었다어린왕자가 연상되는 부린왕자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생각나는 오묘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다​부동산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부린 왕자는  좋은 부동산을 찾아 고향을 떠나 강남으로 오게 된다​좋은 부동산이 무엇일까 내내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좋은 부동산 하나만 찍어달라는 말이 자꾸 요즘 우리가 하는 말처럼 들린다좋은 부동산이 무엇일까 부를 늘리는 것이 좋은 부동산인다부만 늘리면 우리는 행복해 질수있는 것인가부가 많으면 편안하고 한껏 여유를 부릴수 있을것 같아서 좋지만그 과정을 생각하니 또 그것이 온전한 행복이 될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이책은 그 의문에 질문하는 책인것 같다​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이상한 공약만 남발하는 정치인을 만나고 팔로우 수에만 관심있는 유투버를 만나고부동산 투자자들에게만 관심이 있는  개발업자를 만난다그밖에도 여러 인물들과 만나 부린왕자는 하나같이 이상하고 각각 다른 생각에 만 빠져있는 어른들에게 이상한 만들 느끼게 된다​길에서 만난 길냥이는 좋은 부동산을 만나기 위해 참을성있게 임할것을 충고하기도 한다​이책은 부동산에 대한 우리의  현재 마음을 이야기 하는 책인데참으로 마음이 답답함을 느끼게 한다​행복한 집을 꿈꾸는 부린왕자와 같은 우리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나에게 맞는 부동산을 잘 찾을수 있을지 점점  아련해 진다진정한 우리에게 잘 맞는 부동산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였다​우리가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 우리의 집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4/17/cover150/k192138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41761</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시대의 사진 - [AI 시대의 사진 - 사진의 오래된 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5801</link><pubDate>Thu, 14 May 2026 11: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58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164&TPaperId=172758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27/coveroff/k062138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8164&TPaperId=172758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의 사진 - 사진의 오래된 미래</a><br/>김경훈 지음 / 북다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 배우자와 함께 살다보니 사진 찍는 사람들의 이런저런 에피소드를 같이 겪게 되었다아무리 무거워도 낑낑 메고 커다란 카메라 가방을 주섬주섬 챙겨서 떠나는 여행길에서의 일들과사진을 찍느라 정작 중요한 여행의  이런저런 재미를 놓치는  배우자를 보면서 저렇게 사진만 찍어서 도대체 남는것이 무엇일까 원망하는 마음도 들고 이해 않되는 부분도 있었다​사진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사실을 있는 그대로 찍는것이 얼마나 재미난 일이길래 저렇게 쉴새 없이 카메라 셧터를 눌러 대는것일까​이책 AI의 사진 은 사진을 업을 삼고 살아온 김경훈작가님의 친절한 해설로  사진의  최초 역사에서 부터 그 오랜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었다처음 이세상에  형상을 그리기 시작한 벽화에서 부터 사실을 기록하기 원하는 인간의 욕망이 표현된 현상이 시작된것으로 설명되고 있다그림을 통해서  초상화를 완성하고  사실을 기록하는 일이 어느덧 사진의 기술의 진화로 이어진 이야기는 흥미롭고 사진을  우리 인류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사진은 진실을 담은 충실한 재현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AI시대의  AI로 완성된  사진이 사진이 맞다 틀리다 논쟁은 생각해 봐야할 문제 인것 같다​한장의 사진에  열심을 다하고 좋은 작품에 기쁨을 느끼며 정진 하는 사진작가님들의 모습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모든 세상의 일이 그렇지만  스스로 이루어 만든 성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인공지능을 찍은 사진이 인간이 찍은 사진을 능가할 날이 올것인지  아니면 못 넘을지 사뭇궁금해진다하지만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이 직접 사진을 찍으면서  느끼는 감동은  감히 넘을수 없을것 같다사진을 찍는 일이 더욱 궁금해지고 좋은 사진이란 어떤것이며 인간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생각하게 하는  좋은 시간을 가져다준 독서의 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0/27/cover150/k062138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02759</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퀸에이저 즐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퀸에이저 : 즐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인생 전환기 ‘나’를 찾는 가장 완벽한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3553</link><pubDate>Wed, 13 May 2026 0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35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8765&TPaperId=172735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14/coveroff/k1321387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8765&TPaperId=172735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퀸에이저 : 즐거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인생 전환기 ‘나’를 찾는 가장 완벽한 지도</a><br/>엘리너 밀스 지음, 방진이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서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퀸에이저라는 말의 뜻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다여왕의 시기 라는 뜻인가왜 여왕인가?이책에서는 중년 여성을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이책은 영미권에서 베스트셀러를 이루었다고 한다어떤 매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선택받은것인지 궁금하여 이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중년의 삶이란 이제 곧 노을지는 하산의 길을 접어든 인생의 내리막길로 생각된다이책의 저자는 조금 다른 시선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제목에서 그렇듯 아직 끝나지 않은 인생의 즐거움을 내세우고 있다​나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인생의 전성기라는 점에 주목하라고 말하고 있다 50이 되어도 인생을 계속 되므로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것을 주장하고 있다​혼란의 시기일수도 있지만 새로운 각본을 짜고 새롭게 시작할것을 권하고 있다​이책의 여러가지 이야기중에 암에 걸린 린지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50대에는 암에 걸리는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는 시기이다그럴때 어떻게 암이라는 질병에 임하고 견디고 이겨낼수 있을까  생각하게 한다린지의 이야기는 암이야기는 암일는 질병앞에서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감정들을 이야기 해주는 것같았다​이제 사회생활도 정리할때가 다가온다정년을 앞두고 여러가지 생각도 하게 한다이책을 읽으면서 사회에서 점점 정리되는 시기에 우리의 입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다시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나의 게획과 내가 가꾸어야할 인생의 말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중년이란 시절을 지나면서  이제 내 인생에서 점점  생략하고 지내야하는 일들 더욱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일들을  추스려 본다이제는 나의 삶에 더욱 집중하여 삶을 더욱 견고할게 할때 아닌가 생각해 본다​중년의 여러가지 감상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14/cover150/k1321387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61413</link></image></item><item><author>옥수수</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글 담은 은혜의 창 - [한글 담은 은혜의 창]</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1905</link><pubDate>Tue, 12 May 2026 1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4875185/172719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8060&TPaperId=172719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44/coveroff/k9221380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8060&TPaperId=172719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글 담은 은혜의 창</a><br/>박재역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04월<br/></td></tr></table><br/>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성경을 읽으면서 옛글로 써진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 뜻을 이해하기에 난해한 부분이 간혹있다믿음과 은혜로만 덮고 넘어가기기 왠지 아쉽고 더 깊은 뜻을 알고 싶지만 그 뜻을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것 같다​이책 한글 담은 은혜의 창은 이런 나의 아쉬운 부분을 채워주는 책이였다한글의 심오한 뜻을 성경의 구절에 접목시켜  은혜로운 감동을 주는 그런 시간을 주는 책이였다​이글을 쓰신 박재역 선생님의 개인적인 일들이 책에 녹아 있어 생생한 삶의 현장도 같이 경험할수 있다장애인 부인과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신 부분을 읽으면서 장애인 부인을 창피해 하는것도 귀찮아아 하는것도 아닌 그냥 한사람의 인간으로 겪는 소소한 경험을 읽어낼수 있었다​그리고 치매를 앓는 노모를 보면서 느끼는 부분도 삶을 살면서 우리도 겪을수 있는 부분이라서 나도 언젠가는 치매를 앓는 노모를 모시는 입장이 될수도 그런 노모가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 가운데  까마귀에 대한 생각이 담긴 부분이 눈이 띄었다요즘 까마귀가 도심에가 자주 보이는데 저 까마귀는 어디서 온것일까 사뭇 궁금한 터였다까마귀를 성경에서 표현한 부분과 우리가 생각하는 까마귀에대한 생각과 성경에서 나타내는 까마귀에 대한 부분그리고 까마귀의 보은 등을 보면서 우리의 인생에서 부모에게 다시 안갚음하는 부분이 순리임을 생각하게 되었다​분수 푼수 부분도 흥미롭게 다가왔다우리가 교회에서 사람들과 교제를 하면서 생활을 할때 나의 자랑거리를 한껏 자랑하는 사람 들을 종조오 보곤 하는데그런 자기 자랑이 다른이에게 어떤 효과를 낼지 생각해 보았다분수를 지키고 경계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순리를 알게 되었다성경에도 믿음의 분수대로 살라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나의 분수를 알고 따르는것이 인생의 참임을 깨닫게 된 순간이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65/44/cover150/k9221380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65442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