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음침하고 비틀려있는데 공은 더하네요. 사실 공수 둘이 다 취향이 아닌 타입인데 붙여놓으니 매력있습니다. 그래도 두 사람 모두 일반인에게 위험인물이라는 건 변함이 없으니 나름 쌍방수거가 아닐까 싶은...
공수 둘다 노력하는 아이돌입니다. 작화도 예쁘고 내용도 마냥 가볍지 않아 좋았고, 무엇보다 공이 수한테 진심이라 마음에 드네요.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