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calvin07님의 서재 (calvin07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26 Apr 2026 03:58:11 +0900</lastBuildDate><image><title>calvin07</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calvin07</description></image><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자기개발</category><title>[서평]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 미루기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228034</link><pubDate>Mon, 20 Apr 2026 1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2280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838632&TPaperId=172280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941/0/coveroff/k022838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838632&TPaperId=172280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 미루기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a><br/>헤이든 핀치 지음, 이은정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2년 08월<br/></td></tr></table><br/>나에게 미루는 습관은 끝이 없는 숙제와 같다. 미루는 습관을 늘 고치려 했지만 실행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최근들어 업무 또한 미루는 습관이 더 심해졌다. 그 원인에 대한 파악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주저하는 일이 발생하곤 한다. 이 책도 한참 전에 구입을 해놓고 미루다가, 어느날 갑자기 읽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는 무언가를 시작할 때 여러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것보다, 생각날 때 바로 시작을 하고 필요한 부분을 고쳐나가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것 같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완벽한 타이밍’이라는 것은 없다는 내용이다. 물론 이전에도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을 찾으려다 실패한 경험도 많이 있다. 참고로, 활동하고 있는 운동 카페에서 ‘100일 프로젝트’라는 마라톤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일단 일어나면 다른 잡생각을 하기 전에 먼저 몸을 움직여서 밖으로 나가야 했다. 타이밍을 잴 필요도 없고 시작을 하면 되는 단순한 구조이지만, 이를 봤을 때도 역시 타이밍보다는 시작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전에 공부법 관련된 책들의 내용과 많은 부분에서 유사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공부나 업무든 하나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시작과 기한이라는 것이 반드시 존재하며, 계획을 여러 작은 단위로 쪼개 하나씩 수행해가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끝까지 해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 책에서 나오는 여러 원리를 이해하며 동감할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물론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회피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알고 있는 내용들이 해결책에 많이 부합한다는 점을 알게 되어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였다. 실패나 성공에 대한 두려움에 생각만하고 움직이지 않기 보다는, 실패를 하더라도 실행에 옮겨야 한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 실패나 성공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점이 있으며, 그 다음에 그 기반을 토대로 더 나은 결과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방법을 몰랐던 것이 아니라, 실행을 미뤄왔다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941/0/cover150/k022838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9410096</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자기개발</category><title>[서평] 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 - [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 -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말하기 스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226367</link><pubDate>Sun, 19 Apr 2026 19: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2263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5171&TPaperId=172263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3/84/coveroff/k772135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5171&TPaperId=172263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 -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말하기 스킬</a><br/>박수연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1월<br/></td></tr></table><br/>남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 만큼 가급적 눈에 띄지 않으려고 하고, 발표나 면접과 같은 상황에서는 특히 더 말이 나오지 않는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직장 생활을 하면서 무언가를 설명하거나 보고를 해야 하는 상황이 늘어나지만, 준비를 충분히 했다고 생각해도 막상 말하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을 여러 번 했다. 물론, 편안한 분위기에서는 비교적 원하는 이야기를 말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정말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평소에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온라인 서점에서 이 책에 대한 펀딩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주저 없이 구매를 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저자는 아나운서 출신이자 현재 변호사로서 활동하고 있어, 논리적으로 설득을 하는 말하기 능력이 중요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실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을 강하게 느낄 수 있을 만큼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 전반적으로 나오는 내용 중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완벽주의 버리기”이다. 무언가를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큰 압박으로 다가와 해야 할 말을 놓치고 무엇을 이야기해야 할지 잊어버리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은 공감이 되는 부분이다. 짧은 문장으로 이야기하기, 1분 스피치 그리고 말을 이어가는 연습 등을 통해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도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자신을 설득할 수 있어야 타인에게도 신뢰를 줄 수 있다는 내용 또한 깊이 새겨들어야 할 부분이다. 생각이 정리된 내용들은 비교적 편하게 타인에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커뮤니케이션 연습에도 항상 떠올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을 통해 내가 반드시 고치고자 하는 것도 분명해졌다. 긴장을 하면 빠르게 말하는 것과 줄글로 대본을 만들어 외우려는 방식이다. 네이비씰 호흡법이나 키워드로 “주장-근거-사례” 형식으로 정리하여 설명하는 연습 등은 꼭 평소에도 연습 및 적용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했다. 나와 같이 내성적이거나 말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93/84/cover150/k772135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38442</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IT</category><title>[서평] 학업과 취업을 위한 제미나이 노트북LM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학업과 취업을 위한 제미나이 노트북LM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AI비서 만들기 / 수노AI·감마·브루·오디오오버뷰·딥리서치·바이브 코딩·구글 시트 마스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202462</link><pubDate>Tue, 07 Apr 2026 1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2024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180&TPaperId=172024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5/90/coveroff/k3021371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7180&TPaperId=172024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학업과 취업을 위한 제미나이 노트북LM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AI비서 만들기 / 수노AI·감마·브루·오디오오버뷰·딥리서치·바이브 코딩·구글 시트 마스터</a><br/>전다희.황우현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AI 활용법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 최근에 나온 책들도 많이 읽어보고는 했다. 프롬프트에 대한 책도 여러 권 읽어보기도 하고, 이제는 비교적 적절히 사용을 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이제는 어느 정도 뻔한 책들은 가급적 보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바로 읽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구글 생태계 안에 있는 다양한 도구들을 어떻게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기 때문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이 책은 구글 생태계 안에 있는 제미나이, 노트북LM, 구글 드라이브 등을 연계하여 자료 정리와 활용까지 이어지는 기본적인 AI 활용 방법을 다루는 입문서다. 이러한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필요한 부분을 찾아 해결해 나가면서 익히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AI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든 것으로 보이다. 폴더 관리 방법에 대한 소개나 챕터별로 문제가 나오는 등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일반인들에게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본질적으로 AI 툴을 잘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학생들에게 쉽고 자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저술이 되어 있고 시간을 절약해 주는 확장 프로그램 등도 소개가 되어 있어, 구글 생태계 안에 있는 AI 툴을 활용하고자 하는 일반인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AI 툴을 활용한 시각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소개가 되고 있어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인다면 더욱 적절한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구글 스프레드시트 사용이나 차트 등 활용법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 잘 배워둔다면 AI 검색 툴을 누구보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구글 생태계에서의 AI 와 오피스 등 활용에 대한 여러 내용이 있다 보니, 책의 분량은 다소 많은 편이다. 전반적인 개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미 AI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럼에도, 처음 AI를 접하는 이들에게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어떤 도구를 활용해야 할지 방향을 잡는데 충분한 가이드가 되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5/90/cover150/k3021371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59042</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건강</category><title>[서평]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 가짜 위험에 속지 않고 뇌의 주도권을 잡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194821</link><pubDate>Fri, 03 Apr 2026 19: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1948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83&TPaperId=171948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54/coveroff/k642137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83&TPaperId=171948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 - 가짜 위험에 속지 않고 뇌의 주도권을 잡는 법</a><br/>캐서린 피트먼.윌리엄 영스 지음, 이초희 옮김 / 브리드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처음에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가족 구성원 중 최근 불안 장애가 생겨 고생하고 있어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에서부터 시작을 하였다. 평소에도 만약 심리적인 문제가 있다면 관련된 책을 통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우고자 하기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에 어려운 이론적인 내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도 비교적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저자가 이에 대한 내용을 매우 잘 알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신뢰가 생겼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가장 자주 쓰이는 회로가 가장 강해진다. 생각을 반복할수록 그 회로는 더 단단해진다."라는 내용이 이 책의 내용을 잘 설명해 준다. 불안은 반복적으로 강화된 뇌의 회로이며, 생각과 반응이 반복될수록 해당 회로는 강화되고, 사용하지 않으면 약해진다는 점이다. 책 전반에 걸쳐 편도체와 대뇌 피질의 역할이 반복적으로 설명되기 때문에, 초반에 이 부분을 잘 이해해 두면 이후의 내용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조화도 잘 되어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주로 강박이나 불안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 위주로 나오고 있지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일반인들도 경험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모든 이를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완벽주의에 대한 내용이었다. 불안이나 강박장애를 강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완벽주의가 나와 있다. 자격증 취득 등 자기 개발을 노력하고 있는데, 공부법에서도 나오는 주제가 완벽주의를 버려야 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분야는 다르지만 이 책에서도 유사한 결론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사고 방식이 비슷한 원리로 작동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불안이나 강박은 극복을 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 흘려보내기 위한 방법 제시나 줄일 수 있는 방안 등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에 대하여 제시를 하고 있다. 불안이나 강박 장애를 고민하고 있는 이들 뿐 아니라, 그러한 경향성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5/54/cover150/k642137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55486</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경제</category><title>[서평] 숫자에 속지 않고 숫자 읽는 법 - [숫자에 속지 않고 숫자 읽는 법 - 뉴스의 오류를 간파하고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147724</link><pubDate>Fri, 13 Mar 2026 1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1477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61732&TPaperId=171477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181/51/coveroff/89349617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4961732&TPaperId=171477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숫자에 속지 않고 숫자 읽는 법 - 뉴스의 오류를 간파하고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가이드</a><br/>톰 치버스.데이비드 치버스 지음, 김성훈 옮김 / 김영사 / 2022년 03월<br/></td></tr></table><br/>회사 업무를 하면서 통계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다. 통계 관련 자료를 다루는 부서는 아니지만, 숫자에 대한 어느 정도의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으면 향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또한, Logistics 라면 최종 자격증 목표라고 할 수 있는 CPL 과 같은 자격증에서도 통계학의 지식을 요구하고 있다. 몇 년 안에 도전할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위성을 가지기 위해서라도 통계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일단 기초적인 지식을 가지고 가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해당 자격증 공부하기 앞서 맛보기로 초급 통계학 용어 및 지식을 익히고자 구입한 측면이 더 크기는 하지만, 동시에 여러 경제나 정치 관련 기사나 영상에서 나오는 비교적 편향된 숫자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지고 싶기도 했다. 최근 ChatGPT나 Gemini 등 AI 검색 도구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자격증 준비를 위한 기초 지식 탐구의 도움을 받았으며, 자격증에서 요구하는 통계학 지식은 관리자의 측면에서 합리적인 근거를 토대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함이라는 내용과 기초적 지식으로 이 책 소개를 받아 고민 없이 바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수학에 별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문과 출신이지만, 어느 정도 괜찮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통계학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항상 느끼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AI 검색 도구를 활용하면 모르는 개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책에서는 최대한 쉬운 예시와 비교를 통하여 설명을 하고 있으나, 수학적 배경 지식이 없어 흐름이 가끔 끊기는 상황이 발생을 하곤 한다. 예를 들어, p-value와 같은 개념이 등장하면, AI 검색을 통해 조금 더 정리된 내용과 쉬운 일상 용어를 통해 지식을 보완하는 식으로 책을 읽고 있다. 어떤 사실/기사 등을 토대로 통계학적 내용을 얹히는 식으로 설명을 하다보니 흥미롭게 읽히는 부분도 많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통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읽는 시간이 더 걸린다는 점이 있어 흥미를 잃기 전에 빨리 읽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통계에 나오는 여러 지식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써 놓았다는 점에서 나와 같이 통계학 초보자들이 읽기에 좋은 입문서 역할을 한다. 가끔 수학적 지식이 필요한 내용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굳이 읽으라고 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내용을 마음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어떤 기사가 있을 때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그 이면에 있는 배경이나 어떤 표본을 사용했는지까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경제나 정치 관련된 기사에서 왜곡된 통계자료가 사용될 가능성도 있는데,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간에 이러한 숫자는 한번 정도는 어떤 모집단을 대상으로 했는지 그리고 어떤 표본인지 생각해 보면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쉽게 썼다고는 하지만,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통계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181/51/cover150/89349617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1815145</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투자/마케팅</category><title>[서평] 돈략집 - [돈략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146135</link><pubDate>Thu, 12 Mar 2026 15: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1461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461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off/k542136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461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략집</a><br/>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예전부터 자기 계발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고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넓히면 좋았겠지만, 무언가에 한 번 꽂히면 그 분야 관련된 책만 읽게 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꾸준히 책을 읽어온 것은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만 읽다보니 어느 정도 편중된 경향이 있음을 가끔 깨닫곤 한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나의 주된 관심사는 경제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한 책 위주로 읽어 왔다. 물론, 그렇다고 하더라도 경제적인 자유는 꿈도 못꾸고, 여전히 쳇바퀴 돌듯이 한달 한달을 간신히 살아남는 직장인의 신세는 마찬가지이기는 하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 책은 직설적이고 어떻게 보면 정제되어 있지 않지만, 생각한 것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동기부여 등을 해주는 등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책의 초반 내용은 저자의 학창 시절의 가난과 돈부터 벌어야 했던 상황에 대한 이야기부터 나온다. 또한, 일반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서 돈을 버는 것이 최고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못한 현실에서, 돈을 버는 것을 최우선 타겟으로 하고 좋아하는 것은 취미로 남기는 것을 조언하고 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성공담보다는 현실 세계에서의 성공을 하기 위한 행동 지침을 알려주는 매우 현실적인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전부터 생각해 오긴 했는데 단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내가 하나라도 이행할 수 있다면 매우 성공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도 그러한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 점에서 깜짝 놀랐다. 그렇다면, 적어도 잘못된 방향으로 책을 읽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도 생겼다. 또한, 이 책에서는 실행과 모방 (또는 벤치마킹)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는다는 의미는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지식을 쌓는 것이지만, 실제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하나의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잘 나가는 사람들의 마케팅과 사업 방법 등을 모방하거나 잘 연구한다면 그 만큼 위험도 줄이고 시간과 불필요한 노력 또한 세이브를 할 수 있을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아직 경제적 자유와는 거리가 먼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을 할 수 있었다.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업이 되었든 공부가 되었든 간, 같은 주제의 책을 최소 3권 이상 읽어보고 그 중 공통적으로 나오는 내용에 대해 내가 실행할 수 있다면 책값 이상의 소득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 중 최소 한 가지 이상은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하고 싶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150/k542136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0294</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공부법</category><title>[서평] 공부 머리는 만드는 것이다 - [공부 머리는 만드는 것이다 - 현직 교사들이 직접 해보고 증명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99460</link><pubDate>Wed, 18 Feb 2026 21: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994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959&TPaperId=170994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61/coveroff/k762135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5959&TPaperId=170994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 머리는 만드는 것이다 - 현직 교사들이 직접 해보고 증명한</a><br/>양은아 외 지음 / 가나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학생 시절 공부에 대한 관심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공부하는 방법도 매우 미련했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었고, 무작정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기억 밖에 없는 것 같다. 요즘은 공부법, &nbsp;마인드 컨트롤, 체력 단련까지 체계적으로 다룬 책이 많아, 조금의 관심만 가지면 &nbsp;누구나 쉽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기개발이 매우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늦게나마 업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하나의 목표가 되었다. 물론, 전문 자격증처럼 오래 공부해야 하는 것은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업무 관련하여 어느 정도 공신력이 있는 자격증은 몇 가지 취득을 할 수 있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격증 취득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공부를 하다 보면 나중에 해야지 하는 마음과 완벽주의를 버리기 매우 힘든데, 멘탈을 잘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id="isPasted"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이 책은 일반인들보다는 공부에 어려움을 겪을 학생들을 위하여 서술한 책이다. 공부법에 대한 내용이야 기본적으로는 딱딱할 수 밖에 없지만, 일반 시중에 나와 있는 공부법 책들에 비해, 조금은 더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매우 친절하게 테이블로 정리되어 있다는 것도 장점인데, 다만 그만큼 스스로 고민하고 적용하는 과정이 조금 덜 강조된 느낌은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자기 이해’로부터 시작한다는 내용에 대한 것이다.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이 있으며,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이 나와 있다. 체력, 식사, 집중이 잘되는 시간, 어떤 방식으로 이해 그리고 환경 및 습관 등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으며, 체크리스트를 통해 본인의 성향을 이해하는 것이 지속적인 공부를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다행히 체크리스트는 책에 언급되어 있고 추천 공부 조합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으므로 일정 기간 꾸준히 체크를 하다 보면 본인에 대한 더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공부 전략을 짤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여기에서 또 다른 조금 아쉬운 점은 너무 이론적인 설명이 있어 흥미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뇌과학적 근거가 튼튼하기 때문에 신뢰를 줄 수 있지만, 이 책의 주 독자인 중고등학생이 처음 접하기에는 다소 무거운 부분이 있지 않나 싶다. 하지만, 그만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가끔 자주 가는 병원의 의사선생님과 농담조로 이야기할 때도 있는데, 공부는 누가 시킨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깨닫곤 한다. 또한, 자기주도 학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학창시절에 자신만의 시스템을 확립해 놓는다면, 대학생 또는 사회인이 되어서도 본인의 업무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자격증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더 쉽게 딸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하게 말하면 시스템화를 갖추기 위한 시간은 최소한 세이브해놓고 남들보다 더 빨리 효율적인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뜻도 될 것이다. 요즘은 AI 툴로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대이다. 그러한 툴을 활용하여 공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책에 소개가 되어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복습이나 시간 관리, 그리고 성공적인 공부를 위한 원칙과 전략 등에 대해서도 나와 있기 때문에,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그리고 이어나갈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완벽주의를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도 완벽히 이해를 하기보다는 본인이 생각하기에 막히는 부분의 내용을 찾아 여러 번 빠르게 읽는 것이 더욱 효율적일 것이다. 전에 이윤규 변호사님의 책에서 어설픈 완벽주의자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확실히 공부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비슷한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공부 방향을 잡지 못해 막막한 학생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이 책을 읽을 것을 권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8/61/cover150/k762135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586183</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투자/마케팅</category><title>[서평] 나노바나나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나노바나나 활용! NanoBanana(나노바나나)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영상 제작) - 믹스보드, 클링AI, 플로우, 소라2, 프롬프트와 실습예제 QR코드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81605</link><pubDate>Mon, 09 Feb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816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5366&TPaperId=170816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3/32/coveroff/k30213536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5366&TPaperId=170816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나노바나나 활용! NanoBanana(나노바나나)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영상 제작) - 믹스보드, 클링AI, 플로우, 소라2, 프롬프트와 실습예제 QR코드 제공</a><br/>이현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프롬프트로 내가 상상하는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노바나나라는 AI 툴을 들어본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세상이 이렇게 급변하고 배울 것이 점점 늘어나는 것에 대한 부담도 살짝 있기는 하다. 하지만, 내가 예전에 원하던 그림 등을 찾으려고 수 많은 시간을 들였던 것을 생각해 보면, 효율성이 매우 높아진 것도 깨달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초보이지만, 표현을 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활용할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당장, 발표용 PPT에 넣을 창의적인 그림 등을 찾고 있었는데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기반으로 내가 찾고자 했던 그림을 비교적 쉽게 만들어볼 수 있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책의 초반부에는 나노바나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구독 방법, 그리고 메뉴와 도구의 구성 등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 말고도, 여기에서 나온 ChatGPT, NotebookLM 등에 대한 책도 구매를 했는데, 비교적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설명이 되어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접하는 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기초 매뉴얼로 보면 괜찮을 것 같다. 비교적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기초적인 내용만 있지는 않기 때문에 활용서로서도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 내용 중 가장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살펴본 부분은 ‘시각 자료 인포그래픽’이다. 자세하게 기술한 프롬프트를 보면서, 내가 먼저 큰 그림을 그리고 자세한 내용도 기입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에서 나오는 서울 관광 통계 시각화 인포그래픽 디자인 부분을 보면서 이런 것을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 결은 다르지만, 도심으로 갈수록 평균 창고비용이 비싸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러한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여러 자료를 찾았지만 실패했던 생각도 났다. 내가 원하는 것을 자세하게 묘사할 수 있다면 보다 더 좋은 품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도 생겼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세분화된 카메라 샷도 소개를 하고 있어, 용어를 알고 있다면 프롬프트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고품질의 이미지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인지하게 되었다. 경험을 많이 해야 더 넓게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다양한 시도와 구체적인 내용을 프롬프트에 녹여낼 수 있다면 원하는 고품질의 이미지 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카메라와 영상에 관심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더 큰 경쟁력을 가진 도구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활용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소개하는 실전 프롬프트 팁들은 이러한 활용의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63/32/cover150/k30213536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633294</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투자/마케팅</category><title>[서평] 절대 실패 없는 달러 투자 - [절대 실패 없는 달러 투자 - 고금리·고환율 시대, 달러가 답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75442</link><pubDate>Fri, 06 Feb 2026 16: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754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463&TPaperId=170754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0/35/coveroff/89695264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526463&TPaperId=170754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대 실패 없는 달러 투자 - 고금리·고환율 시대, 달러가 답이다</a><br/>김정훈(미스터달러) 지음 / 경향BP / 2026년 02월<br/></td></tr></table><br/>이 책은 달러 투자에 대한 실전 입문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에 달러 투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떠올랐다. 월급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 이후 여러 가지 재테크에 대해 알아보던 중 달러 투자를 알게 되었다. 소액이었지만 기존 경험을 떠올리면, 0.25% 정도 수익을 얻는 것을 목표로 했는데, 수수료 때문에 실제 그 이상 수익이 나야 매도 가능한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여유있는 마음가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br>책에 언급한 바와 같이, 환율이 어느 정도 박스권 안에서 움직이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전략을 잘 취하고, 2~3개의 플랫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면 분명 수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매매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더 오래 투자를 진행할 수있다고 생각하며, 평균 수익이 아닌 건별로 수익을 챙기는 습관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매매 일지에 대한 소개도 간단하게 하고 있으며, 저자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활용한다면 투자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저자의 파일을 참고하여 Notion 등으로 자신만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는 자신만의 매매패턴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br>책에서는 테더 (USDT)에 대한 소개도 나오는데, 코인을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도 관심을 가지면 괜찮을 것 같다. USD 페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USD 환율 금액과 비슷 (환율을 조절하는 금융 당국의 의지와 실제 가치 하락 간 차이로 인하여 크게 차이 나게될 수도 있음)하다는 점도 달러 투자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USDT는 전송 수수료도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해외 거래소로 이동하여 조금 더 다양한 투자 방법을 즐기는 것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코인이나 실제 달러 투자나 방법이 다를 뿐이지 실제 거의 비슷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FX 마켓이나 유명한 증권사 소개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처음 투자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에 나와 있는 참고 사항과 투자 원칙을 기반으로 실전 연습을 하는 것을 추천하며, 책에서도 언급한 부분이긴 하지만 수수료는 있지만 세금은 없는 투자 방법이기 때문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투자 방법 중 하나이다. 또 하나 마지막으로 알아야 할 것은 원화의 함정에서 벗어나 내 자산을 지키고 늘려나갈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라는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20/35/cover150/89695264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203514</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영어</category><title>[서평] 단어의 길을 바꾸는 워드 시프트 - [단어의 길을 바꾸는 워드 시프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55491</link><pubDate>Thu, 29 Jan 2026 18: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554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999&TPaperId=170554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3/75/coveroff/k6121359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5999&TPaperId=170554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어의 길을 바꾸는 워드 시프트</a><br/>최정숙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br>이 책을 펼치고 읽다보니 예전 학생 때 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생각이 났다. 많은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단어 뜻이 여러 개인 경우가 많아, 일단 하나의 뜻만 외우고 다음에 다른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그 때가서 외우는 것이었다. 그 당시에는 질보다 양으로 일단 단어 뜻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을 선택했던 것이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매우 비효율적인 방식이었다.​예전 어학연수 때, 단순 ELS만 배우기 지루해서 도전을 할 겸 무역 관련 6개월 Diploma 과정을 도전했었다. 무역 실무 등 공부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었다. 2~3주 안에 두꺼운 교재 한권 씩 끝내는 속도로 인하여 따라가기도 매우 버거웠던 기억이 난다.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찾으면서 공부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었다. 그 이후, 단어를 모른다고 하더라도 일단 읽어나가기 시작했고 여러 차례 읽다보니 대략적으로 어떤 의미일지는 유추를 해볼 수 있었다. 단어를 맥락 위주로 이해하려는 시도를 했고, 어원을 통해 긍정 또는 부정의 의미 정도를 유추하며 읽어나갔다.​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단어 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점이다. 물론, 책에서 나오는 의미나 어휘 확장 (명사 또는 동사 등)을 고려해 본다면 적은 단어 숫자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겁먹을 정도의 숫자는 아닐 것이다. 일반 영어 학습서에서는 매우 건조하게 단어와 뜻 그리고 짧은 예문 등이 나오는데, 이 책에서는 구어체로 단어 설명과 문장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단어와 함께 Phrase도 나와 있어 글을 읽듯 자연스럽게 익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주의해야 하는 부분은 연한 색상으로 표시도 해 놓고, QR 코드를 이용하여 원어민의 문장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말하는 속도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리스닝 연습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체계도 없이 막 단어를 외웠던 과거를 생각하면, 그때 이러한 책을 먼저 읽었으면 매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막연하게 단어와 예제를 함께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 아닌, 의미가 어떻게 확장이 되고 맥락 속에서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에,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단어들을 공부할 때를 준비하기 위한 연습용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단어는 단기간에 많이 외운다고 오래 가지 않는다.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의미에 대한 추측 그리고 나중에 정확한 단어 뜻을 확인할 때 오래 남게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그러한 연습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43/75/cover150/k6121359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437533</link></image></item><item><author>calvin07</author><category>자기개발</category><title>[서평] 질문인간 - [질문인간 - AI 사용법을 넘어 AI 사고법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48464</link><pubDate>Mon, 26 Jan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986173/170484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5265&TPaperId=170484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5/80/coveroff/k4121352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5265&TPaperId=170484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질문인간 - AI 사용법을 넘어 AI 사고법으로</a><br/>안병민 지음 / 북하우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color: rgb(34, 34, 34); font-size: 15px;">최근 AI 검색을 활용한 업무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AI가 나오고 있고 활용을 위한 다양한 방법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부분은 프롬프트라고 생각한다. 같은 질문을 한다고 하더라도 질문 수준에 따라 답의 품질이 달라진다는 부분을 배웠고, 이를 위해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도 읽으면서 수준을 높이려고 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AI가 매우 급속하게 발전함에 따라 내가 대체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도 가지고 있다. 이제는 AI와의 협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가기위한 레벨로 이동을 하기 위해 나도 발전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질문의 수준도 매우 높아져야 하며, 이를 위한 방법도 찾아나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분량은 꽤 많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일반 책의 글자 크기보다 조금 더 작기 때문에 꽤 많은 내용이 이 책이 들어있지 않을까 하는 압박감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프롤로그나 책 뒷편의 부록 등을 먼저 읽으면서 책 내용이 꽤 체계적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질문의 시작부터 시작해서 확장 그리고 설계에 이르기까지 6단계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소개를 하고 있다. 물론, 책의 분량이 만만치 않지만 끝까지 읽을 수 있다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책의 내용 중 AI와 대화를 나누는 예시 등을 든 부분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이 이 책의 가치를 더 높게 해준다고 생각한다. 최근 창고 운영 최적화 방안에 대한 자료를 작성하고 있는데, 기존 백그라운드를 전혀 알지 못하는 Senior manager 에게도 보고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내가 놓친 부분이나 보완해야 하는 부분 그리고 어떻게 하면 엑셀 파일만 보고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ChatGPT나 Genimi 등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내가 놓친 부분이 무엇일지 그리고 더 나은 레이아웃 등 대화 형식과 질문 등을 통해 자료를 작성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이러한 구체적인 질문 내용을 조금 더 이전에 녹였다면 더 완성도 높은 자료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직장인 기준으로 Hallucination을 항상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AI로부터 도출된 결과물에 대하여 어느 정도 비판적으로 검증을 할 수 있는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 시간 단축 및 더 나은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font-family: &quot;Noto Sans KR&quot;,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rial,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helvetica,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일반적 검색이 아닌 대화를 하듯 여러 질문을 하면서 나의 실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AI 활용에 매우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단순 검색으로만 사용하고 AI 결과물만 받아들인다면 나중에는 종속적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AI 결과물에 대한 비판적이고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여러 질문을 함으로써 주도권을 가질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높은 역량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하여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며, AI 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기에 앞서 이 책을 읽는다면 생각 정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55/80/cover150/k4121352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55808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