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아닌
황정은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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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은의 신작을 읽다가 문득 궁금해졌다.

스타일이 세상의 내용을 바꿀 수 있을까?

'진보'는 내용인가 스타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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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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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많이 쓰인 '하지만' 때문에 읽는 동안 피곤했다.

'하지만'이 적을수록 좋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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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 에리히 프롬 진짜 삶을 말하다
에리히 프롬 지음, 라이너 풍크 엮음, 장혜경 옮김 / 나무생각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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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무기력을 되풀이하시는 줄 알고 구입했는데,
그건 아닌 모양이다.
제목의 '나는'은 누구일까?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듯한데, 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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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의 빅퀘스천 - 우리 시대의 31가지 위대한 질문
김대식 지음 / 동아시아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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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유명인이어서 이렇게 무성의할 줄 예상하지 못했다.

논리도 문장도 어설프다. 

독자들을 얕본 결과물이다.
저자와 출판사가 반반으로 잘못했다.

혹시,

최선을 다한 결과물일 수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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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香 2017-05-15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문 연재물을 책으로 엮어서 나온 책이어서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2013년인가 중앙일보 연재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간 존재의 의미 - 지속 가능한 자유와 책임을 위하여 인류세 3부작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 지음, 이한음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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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학자이시다.
조금 어려운 내용이어서
그렇게 막 감동받으면서 읽지는 못했다.
이거 한 권 읽는다고 나란 존재의 의미가 후루룩 파악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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