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dalloway님의 서재 (dalloway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59710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4 Sep 2026 19:14:29 +0900</lastBuildDate><image><title>dalloway</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359710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dalloway</description></image><item><author>dallow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숨마쿰라우데 영어입문 Manual -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Manual]</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597104/17486148</link><pubDate>Tue, 01 Sep 2026 1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597104/174861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0354X&TPaperId=174861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544/59/coveroff/895990354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0354X&TPaperId=174861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Manual</a><br/>박선하 지음 / 이룸이앤비 / 2016년 01월<br/></td></tr></table><br/><br>​<br>“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읽혀요.”<br>​<br>“해석은 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대요.”<br>​<br>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고<br>경험하기도 하죠.&nbsp;<br>​<br>단어도 어느 정도 알고 있고 문법도 배웠는데 막상 긴 문장을 만나면&nbsp;<br>어디서부터 해석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br>​<br>이럴 때 필요한 것은 단어를 무작정 더 외우는 것보다&nbsp;<br>영어 문장의 구조를 보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br>​<br>이번에 학습해 본 교재는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MANUAL)입니다.<br><br>오늘은 수능영어입문 단계에서 이 교재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br>&nbsp;실제 학습하면서 느낀 장점과 한계, 그리고 수능 영어와&nbsp;<br>어떤 부분에서 연결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br><br>수능영어입문 문제집으로&nbsp;<br>독해유형 파트와<br>수능문법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요.<br>​<br>구조를 분석하며 문장을 읽고<br>문장 구조에 관계된 문법을 학습할 수 있는&nbsp;<br>수능영어문제집이에요.<br><br>수능영어입문, 왜 문장 구조부터 공부해야 할까?<br><br>전체 문장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문장의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br>​<br>예를 들어 문장이 길어졌을 때<br>​<br>주어가 어디인지<br>​<br>동사가 무엇인지<br>​<br>목적어나 보어가 무엇인지<br>​<br>수식어가 어디까지 연결되는지<br>​<br>를 찾지 못하면 단어를 모두 알고 있어도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잡기 어렵습니다.<br>​<br>그래서 영어 입문 단계에서는 빠르게 해석하는 것보다 먼저 문장을 구조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br>​<br>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은 이런 부분에 초점을 맞춘 교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br><br>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의 가장 큰 장점<br><br>​<br>1. 문장을 '눈으로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br>​<br>영어 문장을 공부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것입니다.<br>​<br>이 교재는 문장을 읽으면서<br>​<br>S 주어<br>​<br>V 동사<br>​<br>O 목적어<br>​<br>C 보어<br>​<br>등의 문장 성분을 직접 확인하고 표시하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br><br>긴 문장이 나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해석하려고 하기보다 문장을 의미 단위로 나누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br>​<br>예를 들어<br>​<br>주어 / 동사 / 목적어 / 수식어<br>​<br>처럼 문장의 뼈대를 먼저 찾아보는 것입니다.<br>​<br>이 과정을 반복하면 처음에는 길고 복잡해 보였던 문장도 어느 순간 여러 개의 덩어리로 보이기 시작합니다.<br><br>영어가 어려운 이유가 단순히 문장이 길어서만은 아닙니다.<br>​<br>어디에서 끊어 읽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인 경우도 많습니다.<br>​<br><br><br>그래서 수능영어입문 단계에서는 문장 구조를 보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2. 배운 구문을 바로 문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br>​<br>영어 교재를 공부할 때 설명만 읽고 끝나면 실제 문제에서는 잘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br><br>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은<br>​<br>구문 학습 → 연습 → 실전 문장 적용 → 점검<br>​<br>의 흐름으로 학습하면서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br>​<br>특히 처음 영어 구문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br>​<br>'문법을 알고 있다'<br>​<br>와<br>​<br>'문장 속에서 그 문법을 찾아낼 수 있다'<br>​<br>는 완전히 다른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br><br>예를 들어 수동태를 배웠다면 단순히 수동태의 형태를 암기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nbsp;<br>실제 문장에서 수동태를 찾아보고, 문장의 주어와 동사의 관계까지 확인해보는 식입니다.<br>​<br>3. 혼자 공부하고 복습하기 좋은 구성<br>​<br>영어문제집은 혼자 공부할 때 해설이 얼마나 친절한지도 중요한 기준입니다.<br>​<br>영어 입문 매뉴얼은 예문에 끊어 읽기와 해석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nbsp;<br>학습 후 자신의 풀이 과정을 다시 점검하기 좋았습니다.<br>​<br>특히 학원이나 과외에서 한 번 설명을 들은 뒤 집에서 복습할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br><br>혼자 공부할 때는<br>​<br>① 문장을 직접 구조 분석하고<br>​<br>② 끊어 읽고<br>​<br>③ 해석한 뒤<br>​<br>④ 해설과 비교하기<br>​<br>순서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br>​<br>처음부터 해설을 보고 답을 맞히는 것보다 자신의 힘으로 문장 구조를 먼저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br>학년별로 이렇게 공부해 보세요<br>중학생·예비 고등학생<br>​<br>영어 문장을 읽는 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하루에 많은 양을 공부하기보다&nbsp;<br>하루 1~2개 구문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이때는 속도가 중요하지 않습니다.<br>​<br>해석보다 구조 표시를 먼저<br>​<br>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br>​<br>주어와 동사를 찾고, 목적어나 보어를 확인한 다음 수식어를 연결해 봅니다.<br>​<br>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려도 괜찮습니다.<br>​<br>문장을 보는 눈이 생기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br>고1~고2 중위권<br>​<br>어느 정도 영어 공부를 했는데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면 틀린 문제를&nbsp;<br>다시 풀어보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br>​<br>왜 틀렸는지 문장 구조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특히<br>​<br>주어와 동사를 잘못 찾았는지<br>수식어를 잘못 연결했는지<br>관계사절을 놓쳤는지<br>분사구문이나 분사 수식을 제대로 이해했는지<br>가주어와 진주어를 구분했는지<br>​<br>등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br>​<br>문제를 틀렸다는 것은 단순히 답 하나를 틀린 것이 아니라&nbsp;<br>어떤 구문에서 막혔는지 알려주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br>수업이나 학습 지도에서 주의할 점<br>​<br>영어 구문을 가르칠 때 설명을 너무 많이 해주는 것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br>​<br>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문장을 전부 분석해 주면 학생은 당장은 이해할 수 있지만&nbsp;<br>혼자 새로운 문장을 만났을 때 다시 막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그래서 처음에는 조금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br>​<br>구조 찾기 → 끊어 읽기 → 해석하기<br>​<br>이 과정을 학생이 직접 해보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br>​<br>예를 들어 긴 문장을 만났다면 바로 해석해주기보다<br>​<br>“주어가 어디일까?”<br>​<br>“동사는 무엇일까?”<br>​<br>“이 부분은 무엇을 꾸며주고 있을까?”<br>​<br>처럼 질문을 던져주는 방식이 좋습니다.<br>​<br>영어 입문 매뉴얼은 반복해서 볼수록 좋습니다<br>​<br>영어 구문은 한 번 공부했다고 바로 자동으로 읽히는 것이 아닙니다.<br>​<br>그래서 저는 이 교재를 공부할 때 2~3회 반복 학습을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1회독<br>​<br>전체적인 구문과 문장 구조를 익힙니다.<br>​<br>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지나치게 오래 붙잡기보다는 전체 흐름을 보는 데 집중합니다.<br>​<br>2회독<br>​<br>틀렸던 문장과 헷갈렸던 구문을 중심으로 다시 공부합니다.<br>​<br>이번에는 단순히 해석을 확인하지 말고 직접 문장 성분을 표시해 봅니다.<br>​<br>3회독<br>​<br>자주 틀리는 구문이나 약한 단원만 골라 집중적으로 복습합니다.<br>​<br>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처음에는 하나하나 찾아야 했던 문장 구조가 점점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br>​<br>수능영어문제집으로 넘어가기 전 필요한 이유<br>​<br>수능영어는 단순히 단어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br>​<br>특히 모의고사나 수능 지문에는 수식어가 길게 붙거나 여러 절이 연결된 문장이 등장하기 때문에&nbsp;<br>문장의 뼈대를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br>​<br>실제 최근 모의평가에서도<br>​<br>수동태<br>​<br>분사 수식<br>​<br>가주어·진주어<br>​<br>that절<br>​<br>비교 구문<br>​<br>병렬 구조<br>​<br>간접의문문<br>​<br>등 다양한 구문이 지문 속에서 활용됩니다.<br>​<br>즉, 학교에서 배운 문법이 시험에서는 실제 문장을 읽는 능력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br><br>최근 모의평가와 영어 입문 매뉴얼의 연결<br>​<br>최근 모의평가의 긴 문장들을 살펴보면 단순한 단문보다는 여러 문법 요소가 결합된 문장이 많이 등장합니다.<br>​<br>예를 들어 한 문장 안에<br>​<br>부사절 + 수동태 + 분사 수식<br>​<br>이 함께 등장하거나,<br>​<br>가주어 It + that절 + 비교·대조 표현<br>​<br>등이 결합되는 식입니다.<br>​<br>이런 문장을 처음 만났을 때 단어를 순서대로 해석하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br>​<br>하지만 문장 구조를 먼저 나누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br>​<br>모의평가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구문<br>​<br>수동태<br>​<br>주어가 동작을 하는지 받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br>​<br>분사 수식<br>​<br>현재분사와 과거분사가 어떤 명사를 꾸미는지 확인합니다.<br>​<br>가주어 It<br>​<br>문장의 진짜 주어가 뒤쪽에 있는 구조를 파악해야 합니다.<br>​<br>that절<br>​<br>that 뒤에 이어지는 절 전체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인합니다.<br>​<br>병렬 구조<br>​<br>and, or 등의 연결을 기준으로 앞뒤 구조를 비교합니다.<br>​<br>이런 구문을 입문 단계에서부터 눈에 익혀두면 이후 수능구문문제집이나&nbsp;<br>독해 교재로 넘어갔을 때 문장을 바라보는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br>​<br>숨마 매뉴얼 시리즈로 이어서 공부한다면?<br>​<br>영어 입문 매뉴얼을 공부한 다음에는 자신의 수준에 따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br>​<br>① 숨마 구문독해 매뉴얼<br>​<br>입문 단계에서 익힌 문장 구조를 보다 깊게 공부하고 수능형 문장에 적용하는 단계입니다.<br>​<br>문장 구조 심화 → 수능형 구문 적용 → 복합문 분석<br>​<br>으로 이어가면서 문장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br>​<br>② 숨마 독해 매뉴얼<br>​<br>구문을 넘어 긴 지문을 읽는 단계입니다.<br>​<br>문장 하나하나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에서 나아가 글 전체의 논리적 흐름을 읽는 연습이 필요합니다.<br>​<br>특히<br>​<br>장문 독해 → 글의 흐름 파악 → 빈칸 → 순서 → 요약<br>​<br>등으로 독해 영역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br>​<br>정리하면,<br>​<br>영어 입문 매뉴얼 = 문장을 읽는 법<br>​<br>구문독해 매뉴얼 = 복잡한 문장을 분석하는 법<br>​<br>독해 매뉴얼 = 긴 글의 논리를 읽는 법<br>​<br>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br>​<br>영어 입문 매뉴얼의 솔직한 한계<br>​<br>물론 이 교재 하나로 수능 영어의 모든 영역을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br>​<br>제가 학습하면서 느낀 한계도 분명했습니다.<br>​<br>1. 긴 장문 독해 훈련은 별도로 필요합니다.<br>​<br>이 교재의 핵심은 문장 구조를 익히는 것이기 때문에 장문의&nbsp;<br>수능 지문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교재와는 목적이 다릅니다.<br>​<br>2. 어휘 학습을 위한 교재는 아닙니다.<br>​<br>영어 단어 실력을 크게 늘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별도의 어휘 교재가 필요합니다.<br>​<br>3. 고난도 추론 문제까지 한 번에 대비하기는 어렵습니다.<br>​<br>수능의 빈칸이나 순서, 삽입 같은 고난도 독해 문제는&nbsp;<br>문장 구조뿐 아니라 글 전체의 논리와 추론 능력도 필요합니다.<br>​<br>그래서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은 수능 영어의 완성 교재라기보다&nbsp;<br>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입문 단계 교재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수능영어입문&nbsp; 수능구문문제집 이런 학생에게 추천<br>​<br>✔ 단어는 아는데 문장 해석이 어려운 학생<br>​<br>✔ 긴 영어 문장을 보면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는 학생<br>​<br>✔ 문법을 배웠지만 실제 문장에 적용하기 어려운 학생<br>​<br>✔ 중학교 영어에서 고등학교 영어로 넘어가는 예비 고등학생<br>​<br>✔ 수능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br>​<br>✔ 영어 구문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br>​<br>특히 수능영어입문 단계에서 무작정 어려운 수능 지문부터 시작하기보다&nbsp;<br>문장의 기본 구조를 제대로 익힌 뒤 구문과 독해로 확장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br><br>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 학습후기<br>이번에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을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nbsp;<br>영어를 잘 읽기 위해서는 단어와 문법만큼 문장 구조를 보는 눈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br>​<br>영어 문장을 읽을 때 단어를 하나씩 우리말로 바꾸는 습관이 있다면 긴 문장을 만났을 때 쉽게 길을 잃게 됩니다.<br>​<br>반대로 문장의 뼈대를 먼저 찾고 의미 덩어리별로 끊어 읽는 연습을 하면 복잡한 문장도 조금씩 정리가 됩니다.<br>​<br>그래서 이 책을 공부할 때는 문제를 빨리 많이 푸는 것보다<br>​<br>“내가 이 문장의 구조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가?”<br>​<br>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처음에는 한 문장을 분석하는 데 시간이 걸려도 괜찮습니다.<br>​<br>구조를 보고 → 끊어 읽고 → 해석하고 → 다시 확인하는 과정<br>​<br>을 반복하다 보면 영어 문장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br>​<br>수능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결국 필요한 것은 어려운 문제를&nbsp;<br>무작정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기본기입니다.<br>​<br><br>그런 의미에서 숨마쿰라우데 영어 입문 매뉴얼은 수능영어입문 단계에서&nbsp;<br>영어 문장에 대한 감각을 만들어가는 데 활용해볼 만한 수능영어문제집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영어 공부의 출발점을 문법 암기가 아니라 문장 읽기에 두고 싶다면 한 번 살펴볼 만한 교재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544/59/cover150/895990354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5445983</link></image></item><item><author>dallow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확통문제집 추천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 -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복 수학 문제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597104/17485991</link><pubDate>Tue, 01 Sep 2026 1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597104/17485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05682&TPaperId=17485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6/61/coveroff/89599056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905682&TPaperId=17485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복 수학 문제집</a><br/>이서진.김성엽.강창우 지음 / 이룸이앤비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br>​<br>고등학교 수학에서 학생들이 특히 어렵게 느끼는 과목 중 하나가 바로 확률과 통계, 흔히 말하는 확통입니다.<br>​<br>수학Ⅰ, 수학Ⅱ와는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br>​<br>공식을 알고 있다고 해서 바로 문제가 풀리는 것도 아니고,&nbsp;<br>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을 정확하게 읽고 경우를 나누거나 확률을 계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br><br>특히 처음 확통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낯선 용어와 기호부터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br>​<br><br>그래서 이번에는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를 학습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봤습니다.<br><br>제가 이 확통문제집을 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장점은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게 하는 방식보다는&nbsp;<br>기초 개념을 잘게 나누고 바로 문제에 적용하면서 확통에 적응하도록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br><br>확통이 어려운 이유는 문제가 어려워서가 아닙니다<br><br>처음 확률과 통계를 공부하면<br>​<br>경우의 수, 순열, 조합, 확률, 조건부확률, 통계 등 새로운 용어가 한꺼번에 등장합니다.<br><br>여기에<br>​<br>nPr, nCr<br>​<br>같은 기호까지 등장하다 보니 수학을 잘하던 학생도 처음에는 낯설게 느낄 수 있습니다.<br><br><br>그래서 확통을 시작할 때는 문제 난도가 높은지보다 먼저<br>​<br>“수학의 언어에 익숙해졌는가?”<br>​<br>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br>확률과 통계에서는 문제에 나온 조건을 정확하게 읽고&nbsp;<br>어떤 개념을 적용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br><br>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의 학습 흐름<br>​<br>이번 확통문제집에서 눈에 들어왔던 부분은 학습 흐름이 상당히 직관적이라는 점입니다.<br>​<br>전체적으로<br>​<br>기본 개념 → 기초 문제 → 유형 문제 → Mini Test<br>​<br>형태로 학습하면서 개념을 배운 뒤 바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br>​<br>수학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연결입니다.<br>​<br>개념을 읽을 때는 이해한 것 같은데 막상 문제를 만나면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br><br>따라서<br>​<br>개념을 짧게 확인하고 → 바로 문제를 풀어보고 → 틀린 부분을 다시 개념으로 돌아가 확인하는 과정<br>​<br>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br>​<br><br>1. 용어와 기호에 빠르게 적응하기<br>​<br>확통을 처음 시작한다면 저는 이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싶습니다.<br>​<br>확률과 통계는 수학적 표현에 익숙해지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br><br>예를 들어 순열과 조합은 비슷해 보이지만 문제에서 요구하는 상황이 다르고,&nbsp;<br>같은 숫자가 등장하더라도 순서를 고려하는지 여부에 따라 풀이가 달라집니다.<br>​<br>따라서 공식만 외우기보다는<br>​<br>“이 기호와 공식이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가?”<br>​<br>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br>​<br>스타트업은 개념을 비교적 작은 단위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어<br>&nbsp;처음 확통을 접하는 학생이 부담을 덜 느끼면서 시작하기 좋았습니다.<br>​<br>2. 개념을 배운 뒤 바로 문제로 확인<br>​<br>수학은 눈으로 읽는 것과 직접 푸는 것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br>​<br>그래서 확통 공부에서도<br>​<br>개념 이해 → 문제 적용<br>​<br>이 바로 이어져야 합니다.<br>​<br>예를 들어 경우의 수를 공부했다면 개념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문제에서<br>​<br>“이 문제는 순서를 고려해야 하는가?”<br>​<br>“중복을 허용하는가?”<br>​<br>“전체 경우의 수를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가?”<br>​<br>를 판단해보는 것입니다.<br>​<br><br>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공식 자체를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문제의 조건을 보고&nbsp;<br>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br><br>확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건 읽기'<br>​<br>확률과 통계 문제를 풀면서 느끼는 또 하나의 특징은 계산보다 조건 해석이 중요할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br>​<br>문제에서<br>​<br>'적어도'<br>​<br>'적어도 하나'<br>​<br>'동시에'<br>​<br>'서로 다른'<br>​<br>'순서를 고려하여'<br>​<br>등의 표현 하나가 풀이 방법을 바꿀 수 있습니다.<br>​<br>따라서 고2확통문제집을 고를 때도 단순히 공식과 계산 문제만 반복하는 교재보다&nbsp;<br>다양한 조건을 읽고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교재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br><br><br>확통은 문제를 읽으면서<br>​<br>조건 확인 → 상황 정리 → 개념 선택 → 계산 → 답 확인<br>​<br>순서로 접근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순열과 조합은 확통의 기본 뼈대<br>​<br>확률과 통계를 공부할 때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순열과 조합입니다.<br>​<br>공식 자체를 외우는 것은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br>​<br>문제는<br>​<br>언제 순열을 사용하고 언제 조합을 사용하는가?<br>​<br>입니다.<br>​<br>순서를 고려한다면 순열,<br>​<br>순서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조합.<br>​<br>이 기본적인 차이를 이해한 뒤 다양한 상황에 적용해야 합니다.<br>​<br>특히 경우의 수 문제는 단순 계산보다 문제 상황을 정확하게 구조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그래서 처음 공부할 때는 어려운 문제에 바로 도전하기보다 기초 유형을 반복하면서 문제 상황과 개념을 연결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확률도 공식보다 상황을 먼저 보기<br>​<br>확률 단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br>​<br>확률을 계산하는 공식만 외우는 것보다<br>​<br>전체 경우의 수와 원하는 경우의 수가 무엇인지<br>​<br>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br>​<br>문제를 읽은 뒤 바로 계산기에 숫자를 넣는 것이 아니라<br>​<br>① 전체 경우를 정리하고<br>​<br>② 원하는 경우를 찾고<br>​<br>③ 두 경우의 관계를 확인한 뒤<br>​<br>④ 확률을 계산하는 순서로 접근합니다.<br>​<br>특히 조건부확률처럼 조건이 추가되는 문제에서는 문제에서 제시한 조건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통계는 자료를 읽는 힘까지 필요합니다<br>​<br>확률과 통계에서 통계 영역으로 넘어가면 평균이나 분산처럼 계산하는 내용뿐 아니라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도 중요해집니다.<br>​<br>문제에 제시된 자료나 그래프를 보고<br>​<br>무엇을 비교하고 있는지<br>​<br>어떤 값이 변화했는지<br>​<br>자료의 특징이 무엇인지<br>​<br>를 파악해야 합니다.<br>​<br>따라서 통계 문제를 공부할 때는 단순히 계산 과정만 외우기보다 자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먼저 읽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br>​<br>확통문제집으로 스타트업을 활용하는 방법<br>​<br>저라면 이 교재를 한 번 빠르게 끝내고 바로 어려운 문제로 넘어가기보다는 반복해서 기본기를 만드는 방식으로 활용할 것 같습니다.<br>​<br>1회독<br>​<br>전체 개념과 기본 유형을 빠르게 익힙니다.<br>​<br>이때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맞히려고 하기보다 어떤 개념들이 등장하는지 전체적인 지도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br>​<br>2회독<br>​<br>틀렸던 문제와 헷갈렸던 유형을 다시 풉니다.<br>​<br>특히 답만 확인하지 말고<br>​<br>“왜 이 공식을 사용했는가?”<br>​<br>를 설명해보는 것이 좋습니다.<br>​<br>3회독<br>​<br>자주 틀리는 유형을 집중적으로 반복합니다.<br>​<br>확통에서는 비슷해 보이는 문제라도 조건에 따라 풀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틀린 유형을 모아서 다시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br>​<br>내신 대비에도 활용하기 좋은 이유<br>​<br>학교 내신에서는 교과서와 수업에서 다룬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다양한 유형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따라서 시험 직전에 어려운 문제만 풀기보다 평소에<br>​<br>개념 → 기본 유형 → 내신형 문제<br>​<br>순서로 학습하면서 기본기를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br>​<br>스타트업으로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한 뒤 학교 교과서와 학교별 기출문제를 추가하면 내신 대비 학습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br>​<br>여기서 중요한 것은 확통기출문제집을 너무 일찍 시작하지 않는 것입니다.<br>​<br>기본 개념과 유형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기출문제만 반복하면 틀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br>​<br>수능확통문제집으로 넘어가기 전 기초 체력 만들기<br>​<br>수능확통문제집을 본격적으로 풀기 전에 기본 개념과 계산 능력을 안정적으로 만들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br>​<br>수능에서는 문제의 조건을 읽고 필요한 개념을 선택한 뒤 여러 단계의 풀이를 이어가는 문제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br>​<br>따라서 기초 단계에서는<br>​<br>개념 이해<br>​<br>↓<br>​<br>기본 계산<br>​<br>↓<br>​<br>조건 해석<br>​<br>↓<br>​<br>유형 적용<br>​<br>의 순서로 실력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br>​<br>스타트업은 이런 기초 학습 단계에서 활용하기 좋은 교재입니다.<br>​<br>스타트업 다음에는 어떻게 공부할까?<br>​<br>저는 수학 교재를 선택할 때 한 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단계별 역할을 나누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br>​<br>STEP 1. 스타트업<br>​<br>기초 개념 + 기본 유형 + 계산 연습<br>​<br>확통의 언어와 문제 패턴에 익숙해지는 단계입니다.<br>​<br>STEP 2. 기본서<br>​<br>정의 + 성질 + 조건 해석 + 다양한 유형<br>​<br>기초에서 익힌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단계입니다.<br>​<br>STEP 3. 심화·수능 대비<br>​<br>복합 조건 + 고난도 문제 + 수능형 사고<br>​<br>앞에서 쌓은 기본기를 실제 시험 문제에 적용하는 단계입니다.<br>​<br>즉,<br>​<br>스타트업은 시작을 위한 교재이고, 기본서는 개념을 깊게 만드는 교재이며, 심화 문제집은 응용력을 키우는 교재<br>​<br>라고 생각하면 됩니다.<br>​<br>논리력이 부족해도 확통을 시작할 수 있을까?<br>​<br>확통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나 수학에 자신이 없는 학생이라면 이런 걱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br>​<br>“나는 수학적 사고력이 부족한데 확통을 할 수 있을까?”<br>​<br>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풀면서 논리력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br><br>기본 유형을 반복하면서<br>​<br>문제의 조건을 읽고 → 어떤 개념을 선택하고 → 어떤 순서로 풀이하는지<br>​<br>를 익히는 것 자체가 사고력을 키우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br>​<br>처음에는 문제 유형의 도움을 받아 풀이 과정을 따라가더라도, 반복 학습을 하다 보면 비슷한 상황에서 스스로 풀이 방법을 떠올릴 수 있게 됩니다.<br>​<br>그래서 확통 입문 단계에서는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기본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 학습후기<br>​<br>이번에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확률과 통계를 공부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nbsp;<br>확통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개념과 문제를 비교적&nbsp;<br>짧은 단위로 연결해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br>​<br>확률과 통계는 처음 접하면 용어와 기호가 낯설고, 문제의 조건을 해석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nbsp;<br>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br>​<br>하지만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바로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조금씩 익숙해집니다.<br>​<br>특히 확통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br>​<br>공식을 많이 외우는 것보다 어떤 문제에서&nbsp;<br>어떤 개념을 사용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그래서 처음에는 빠르게 진도를 나가면서 전체 개념을 한 번 경험하고,&nbsp;<br>두 번째에는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다시 풀어보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확통문제집추천을 찾고 있거나, 고등학교 확률과 통계를 처음 시작하는&nbsp;<br>예비 고2 학생이라면 기초를 다지는 교재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br>​<br>특히 학교 내신을 준비한다면 스타트업으로 기본 유형을 익힌 뒤&nbsp;<br>교과서와 학교별 확통기출문제집으로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br>​<br><br>그리고 이후 수능을 준비할 때는 수능형 문제를 추가하면서&nbsp;<br>조건 해석과 응용력을 키워가는 것이 좋겠습니다.<br><br>확통은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가 잘 풀리는 과목이 아니라,&nbsp;<br>기본 개념과 문제의 조건을 읽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실력이 쌓이는 과목입니다.<br>​<br>빠르게 시작하되 대충 넘어가지 않는 것.<br>​<br>쉬운 문제라도 정확하게 풀어보는 것.<br>​<br>그리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것.<br>​<br>이 세 가지를 꾸준히 반복한다면 확률과 통계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nbsp;<br><br>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br>​<br>✔ 확률과 통계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br>​<br>✔ 예비 고2 수학 선행을 준비하는 학생<br>​<br>✔ 확통의 용어와 기호가 아직 낯선 학생<br>​<br>✔ 개념을 배운 뒤 바로 문제에 적용하고 싶은 학생<br>​<br>✔ 확통 기초부터 내신 대비까지 단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생<br>​<br>✔ 이후 심화 및 수능 대비로 넘어가기 전 기본기를 만들고 싶은 학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66/61/cover150/89599056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666167</link></image></item><item><author>dallow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달변가영쌤의 친절한 구동사 - [달변가영쌤의 친절한 구동사 - 영어회화의 벽을 허물어 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597104/17481902</link><pubDate>Sun, 30 Aug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597104/174819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701526&TPaperId=174819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24/37/coveroff/89277015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701526&TPaperId=174819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달변가영쌤의 친절한 구동사 - 영어회화의 벽을 허물어 주는</a><br/>김영욱 지음 / 다락원 / 2021년 12월<br/></td></tr></table><br/><br>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nbsp;<br><br><br>​<br>영어책을 혼자 공부하다 보면 사전적인 의미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생깁니다.<br>​<br>“이 표현은 왜 이런 뜻이지?”<br>​<br>“비슷한 표현과는 뭐가 다르지?”<br>​<br>“실제로 원어민도 이렇게 말할까?”<br>​<br>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때문인데요.<br>​<br>《달변가 영쌤의 친절한 구동사》에는 이런 부분을 보완해주는<br>&nbsp;저자의 설명과 팁이 함께 들어 있어요.<br>​<br><br>단순히 뜻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nbsp;<br>구동사의 뉘앙스나 사용 시 주의할 점, 문화적인 배경 등을&nbsp;<br>함께 짚어주기 때문에 혼자 공부할 때 참고하기 좋았습니다.<br>​<br>🎧 QR 코드로 음원과 강의까지<br>​<br>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QR 코드입니다.<br>​<br>각 단원 상단의 QR 코드를 통해 음원이나 관련 강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nbsp;<br>책으로만 공부하는 것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br>​<br>영어 구동사는 눈으로만 보면 실제 회화에서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nbsp;<br>듣고 따라 말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br>​<br>책으로 표현을 확인하고<br>QR 코드로 음원을 듣고<br>직접 소리 내어 따라 읽는 방식으로 공부하면&nbsp;<br>더욱 입체적인 학습이 될 것 같습니다.<br>​<br>📌 제가 활용한 구동사 공부법<br>​<br>이번에 책을 공부하면서 저도 나름대로 학습 순서를 정해봤습니다.<br>​<br>STEP 1. 전치사의 핵심 이미지 확인<br>​<br>먼저 전치사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이미지를 이해합니다.<br>​<br>STEP 2. 구동사의 대표 의미 확인<br>​<br>그 이미지가 실제 구동사에서는 어떤 의미로 확장되는지 살펴봅니다.<br>​<br>STEP 3. 대표 예문 소리 내어 읽기<br>​<br>눈으로 읽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봅니다.<br>​<br><br>STEP 4. 회화문으로 다시 확인<br>​<br>실제 대화에서는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확인합니다.<br>​<br>STEP 5. 내 문장으로 바꿔보기<br>​<br>마지막에는 내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을 하나 만들어봅니다.<br>​<br>이렇게 공부하니 단순히 구동사 목록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능동적으로 공부하게 되더라고요.<br>&nbsp;구동사는 ‘단어’가 아니라 ‘그림’으로 기억하기<br>​<br>이번 학습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br>​<br>구동사를 무조건 암기하지 말고 전치사의 이미지를 떠올려보자.<br>​<br>전치사 하나가 가진 기본적인 의미에서 출발해 구동사의 의미가 어떻게 확장되는지를 이해하면&nbsp;<br>처음 보는 표현도 어느 정도 추측할 수 있습니다.<br>​<br>물론 모든 구동사를 이미지 하나만으로 완벽하게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nbsp;<br>무작정 외우는 것보다는 훨씬 기억하기 좋은 학습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영어에는 비슷한 표현이 정말 많기 때문에 결국 중요한 것은 표현을 얼마나 많이 외웠느냐보다&nbsp;<br>그 표현을 실제 상황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느냐인 것 같아요.<br>​<br>직접 공부해본 솔직 학습후기<br>《달변가 영쌤의 친절한 구동사》를 공부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nbsp;<br>구동사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도록 접근법을 바꿔준다는 것이었습니다.<br>​<br>그동안 구동사는<br>​<br>‘이 표현은 이런 뜻이니까 그냥 외워야 한다.’<br>​<br>라는 생각이 강했는데,<br>​<br>이번에는 전치사의 핵심 이미지부터 살펴보면서&nbsp;<br>왜 이런 의미가 만들어졌는지를 이해해보게 됐습니다.<br>​<br>특히<br>​<br>✔ 전치사의 핵심 이미지<br>✔ 대표 구동사 의미<br>✔ 실생활 예문<br>✔ 상황별 회화문<br>✔ 저자의 뉘앙스 설명<br>✔ QR 코드 음원 및 강의<br>​<br>까지 연결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독학용 교재로서 마음에 들었습니다.<br>​<br>구동사 때문에 영어공부가 자꾸 막히는 분이라면&nbsp;<br>단순 암기에서 잠시 벗어나 ‘이미지로 이해하는 구동사 공부’를 한번 시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br>​<br>저도 이번 학습을 계기로 구동사를 만날 때 무조건 뜻부터&nbsp;<br>외우기보다 전치사가 가진 기본 이미지부터 떠올리는 습관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br>​<br>​<br>구동사 =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어려운 표현이 아니라,&nbsp;<br>전치사의 이미지에서 의미를 연결해볼 수 있는 표현!<br>​<br>영어회화를 공부하면서 구동사가 늘 헷갈렸거나,&nbsp;<br>단순 암기에 지쳤다면 달변가 영쌤의 친절한 구동사로 조금 더 재미있게&nbsp;<br>접근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8424/37/cover150/89277015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243779</link></image></item><item><author>dalloway</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진짜 영어로 가는 17가지 핵심 법칙 -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 진짜 영어로 가는 17가지 핵심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597104/17429227</link><pubDate>Sun, 02 Aug 2026 2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597104/174292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701054&TPaperId=174292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7168/65/coveroff/89277010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701054&TPaperId=174292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 진짜 영어로 가는 17가지 핵심 법칙</a><br/>이창수 지음 / 다락원 / 2018년 10월<br/></td></tr></table><br/>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br>​<br><br>네이티브 영어사전 BREAK·CALL 표현 총정리 | 원어민이 진짜 쓰는 영어회화 표현<br><br>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break = 깨다, call = 부르다 정도만 외우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br>그런데 원어민은 이 두 동사를 훨씬 다양하게 사용하죠.<br><br>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동사들이 다양하게 각각 다른 의미로 쓰이면서<br>&nbsp;언어를 풍부하게 만드는데요.<br><br>늘 어렵게만 생각했던 영어...<br>이제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통해서<br>한결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영어 학습에<br>많은 도움이 되었네요.<br><br><br>&nbsp;오늘은 제가 공부한 네이티브 영어사전 BREAK·CALL 표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br>&nbsp;수능 영어, 영어회화, 여행영어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라 정말 유용했어요.<br><br><br>break 뜻, 원어민은 이렇게 쓴다<br><br>1. break up : (구름이) 개다<br>The rain clouds are breaking up.<br>비구름이 걷히고 있어요.<br>​<br><br>직역하면 어색하지만 원어민은 break up을&nbsp;<br>사용해 구름이 흩어지는 느낌을 표현합니다.<br>​<br>After a while, the clouds broke, and the sun came out again.<br>​<br><br>2. break a strike : 파업을 끝내다<br>We are discussing steps to break the strike.<br>파업을 중지시키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br>​<br>신문 기사나 시사 영어에서 자주 보이는 표현입니다.<br><br><br>3. break a trip into three legs : 여행 구간을 나누다<br>We decided to break the trip into three legs.<br>여행 코스를 세 구간으로 나누기로 했습니다.<br>​<br>장거리 여행 계획을 말할 때 특히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br>​<br>4. a fever breaks : 열이 내리다<br>I think the fever is breaking.<br>열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br>Her fever broke last night.<br>​<br><br>감기나 몸살 회화에서 자주 쓰입니다.<br><br>5. break the law : 법을 어기다<br>I broke no rules.<br>규정을 위반하지 않았어요.<br>You can’t break the law for a story.<br>​<br>시험에서도 매우 자주 출제되는 표현입니다.<br>​<br>6. break for lunch : 잠시 쉬다<br>Let’s break for lunch.<br>점심 먹고 쉽시다.<br>​<br>회의, 수업, 업무 중 잠깐 중단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br>​<br>7. break the news : 안 좋은 소식을 전하다<br>I’m at a loss how to break the news to her.<br>그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br>I broke the news to her yesterday.<br>​<br>회화뿐 아니라 영화 대사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br>​<br><br>8. the weather breaks : 날씨가 풀리다<br>The cold spell will break soon.<br>추위가 곧 풀릴 겁니다.<br>Let’s hope the weather will break soon.<br>​<br>겨울철 영어 표현으로 기억해 두면 좋아요.<br>​<br>9. break a hundred-dollar bill : 큰돈을 잔돈으로 바꾸다<br>Can you break a hundred-dollar bill?<br>100달러짜리 지폐를 바꿔 주실 수 있나요?<br>​<br>해외여행에서 정말 실전적인 표현입니다.<br><br>call 뜻, 원어민은 이렇게 쓴다<br>​<br>1. call a meeting : 회의를 소집하다<br>The Board has called a meeting for September 12.<br>이사회가 9월 12일 회의를 소집했습니다.<br>​<br>비즈니스 영어의 기본 표현입니다.<br>​<br>2. call a strike : 파업을 선언하다<br>The railway union called a strike after negotiations had failed.<br>협상이 결렬된 뒤 철도 노조가 파업을 선언했습니다.<br>​<br>시사 영어에서 매우 빈출입니다.<br>​<br>3. call A B : A를 B라고 부르다, 평가하다<br>Many critics called the movie a masterpiece.<br>많은 평론가들이 그 영화를 걸작이라고 평가했습니다.<br>​<br>문법적으로는 call + 목적어 + 목적격 보어 구조입니다.<br><br>네이티브 영어사전 공부법 꿀팁<br>​<br>제가 해보니 아래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br>​<br>기본 뜻 먼저 떠올리기<br>예문을 소리 내어 3번 읽기<br>한국어를 보고 영어로 말하기<br>하루 뒤 다시 복습하기<br><br>특히 break the news, break for lunch, call a meeting은&nbsp;<br>실제 회화에서 바로 써먹기 좋았습니다.<br>​<br>오늘 외울 핵심 표현 10개<br>break up<br>break a strike<br>break a trip into<br>a fever breaks<br>break the law<br>break for lunch<br>break the news<br>the weather breaks<br>break a bill<br>call a meeting<br>​<br>이 표현들만 제대로 익혀도 영어 문장이 훨씬 원어민답게 들립니다.<br>​<br>​<br>이번에 네이티브 영어사전 BREAK·CALL 표현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nbsp;<br>영어는 단어 하나를 깊게 파는 공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nbsp;<br>단순히 뜻을 암기하는 것보다 원어민이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nbsp;<br>예문과 함께 익히면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br>​<br>앞으로도 네이티브 영어사전 시리즈로 take, get, make, put 같은&nbsp;<br>기본 동사 표현도 상세히 익혀봐야겠어요.&nbsp;<br>영어회화와 수능 영어를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께&nbsp;<br>도움이 되는 책입니다.<br>MP3로 문장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어서 더 맘에 드네요.&nbsp;&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7168/65/cover150/89277010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71686552</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