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루카스 (루카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과 즐겁게 노는 놀이터</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15:34:46 +0900</lastBuildDate><image><title>루카스</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루카스</description></image><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소년이 소녀에게 - [소년이 소녀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62715</link><pubDate>Fri, 09 Oct 2026 16: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627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383&TPaperId=175627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3/coveroff/k1721313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1383&TPaperId=175627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소년이 소녀에게</a><br/>조아라 지음 / 한솔수북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_한솔수북<br/><br/>🍀소년이 소녀에게<br/>🍀조아라 지음<br/>🍀한솔수북<br/><br/>✔️글 없는 그림책이라 그림을 따라 조용하게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는 묵직한 울림과 풋풋한 설렘이 번져옵니다.<br/><br/>.<br/><br/>✔️듣지 못하는 소녀에게 어설프게 접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마음을 전하는 소년<br/><br/>어설프고 서툰 마음일지라도 진심을 담은 그 마음이 소녀에게 닿길... <br/>책을 넘기며 바라보게 됩니다.<br/><br/>.<br/><br/>✔️이 책은 한 번, 두 번... 그림을 보고 또 보게 됩니다.<br/>특히 면지에서 면지로 이어지는 인물들의 시선 변화가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br/><br/>단체 사진을 찍으며 앞을 보지 않고 소녀만을 바라보던 소년, <br/>그리고 뒷면지에서는 그 마음이 늦게나마 소녀에게 가닿아 소년을 바라보는 소녀의 시선. <br/>"아, 드디어 마음이 전해졌구나!" 생각하며 마음이 놓이고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br/><br/>.<br/><br/>✔️하지만 소녀에게로 무섭게 달려오는 기차를 보고 나무에서 뛰어내려 내달리는 소년을 보며 마음은 이내 쿵 내려앉아 긴 여운을 남기게 합니다.<br/>하...<br/>부디 해피엔딩이길 바라보며, 이 장면에서 한참을 멈춰 나만의 해피엔딩 결말을 만들어 보려 애써보지만, <br/><br/>한때 우리의 마음을 풋풋하게 물들였던 소설 ‘소나기’의 결말이 생각나 그 깊은 애틋함이 이 책에서도 한층 더 가슴 깊이 느껴져 안타까움을 더해줍니다.<br/><br/>.<br/><br/>✔️책은 그림만으로도 그 어떤 말보다 깊은 진심과 순정한 사랑이 느껴져 지난 날 추억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순수했던 그 시절이 문득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아이와 어른의 시선에서의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br/>연필화로 담백하게 들려주는 소년의 서툰 고백을 통해 순수한 사랑이 가진 진정한 가치와 묵직한 울림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br/>@soobook2<br/><br/>#소년이소녀에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72/83/cover150/k1721313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728370</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별세상 놀이터 - [별세상 놀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61109</link><pubDate>Thu, 08 Oct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611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294&TPaperId=175611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3/5/coveroff/k0221312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294&TPaperId=175611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세상 놀이터</a><br/>김리리 지음, 간장 그림 / 기탄출판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별세상 놀이터<br/>🍀김리리 글<br/>🍀간장 그림<br/>🍀기탄출판<br/><br/>✔️앞뒤 표지에는 알록달록한 무지개 그네를 타며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모름지기 놀이터란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웃음소리로 가득 차야 제맛인데 말이죠.<br/><br/>하지만 표지를 넘겨 면지를 보면, 텅 빈 공원 위로 쓸쓸히 떨어지는 낙엽이 씁쓸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br/><br/>.<br/><br/>✔️아이들로 북적이던 동네 공원에 금지 표지판이 하나둘 늘어갑니다. <br/>자전거, 인라인금지, 공놀이 금지, 축구 금지, <br/>고성 금지, 주민들을 위해 조용히!<br/>안되는 게 많아지자 아이들은 자유를 잃은 공원에서 하나둘 사라졌습니다. <br/><br/>딱 한 사람, 얌전히 놀 줄 아는 연두만 빼고요. 하지만 아무 소음도 내지 않은 채 혼자 노는 놀이터는 정말 재미없었습니다.<br/><br/>.<br/><br/>✔️오늘도 학원이 끝난 뒤 혼자 공원에 남아 있던 연두에게 어디선가 부엉이 소리가 들려옵니다. <br/><br/>가로등 불빛이 켜지며 아무것도 없던 공원은 환상적인 놀이터로 바뀌는데요.<br/><br/>별세상 놀이터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br/><br/>.<br/><br/>✔️집에서 마음껏 뛰놀면 층간 소음이 되고, <br/>놀이터에서 신나게 지르는 소리는 민원이 되어버리는 요즘입니다. <br/>아이들은 대체 어디서 마음 편히 놀아야 할까요? <br/><br/>.<br/><br/>✔️아이들은 교육받고, 놀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며 잠재력을 키울 권리가 있어요.<br/>하지만 어른들의 편의대로 만든 규칙들이 어느새 놀 권리를 빼앗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br/><br/>.<br/><br/>물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숨 쉴 수 있는 공간 역시 필요하답니다. <br/><br/>.<br/><br/>✔️별세상 놀이터는 답답한 현실 속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신나게 웃고 소리치고 싶은 아이들에게 해방감을 선물해 줍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별세상 놀이터를 통해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br/><br/>#별세상놀이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3/5/cover150/k0221312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30599</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별세상 놀이터 - [별세상 놀이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61108</link><pubDate>Thu, 08 Oct 2026 1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611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294&TPaperId=175611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3/5/coveroff/k0221312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1294&TPaperId=175611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별세상 놀이터</a><br/>김리리 지음, 간장 그림 / 기탄출판 / 2026년 09월<br/></td></tr></table><br/>🍀별세상 놀이터<br/>🍀김리리 글<br/>🍀간장 그림<br/>🍀기탄출판<br/><br/>✔️앞뒤 표지에는 알록달록한 무지개 그네를 타며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모름지기 놀이터란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웃음소리로 가득 차야 제맛인데 말이죠.<br/><br/>하지만 표지를 넘겨 면지를 보면, 텅 빈 공원 위로 쓸쓸히 떨어지는 낙엽이 씁쓸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br/><br/>.<br/><br/>✔️아이들로 북적이던 동네 공원에 금지 표지판이 하나둘 늘어갑니다. <br/>자전거, 인라인금지, 공놀이 금지, 축구 금지, <br/>고성 금지, 주민들을 위해 조용히!<br/>안되는 게 많아지자 아이들은 자유를 잃은 공원에서 하나둘 사라졌습니다. <br/><br/>딱 한 사람, 얌전히 놀 줄 아는 연두만 빼고요. 하지만 아무 소음도 내지 않은 채 혼자 노는 놀이터는 정말 재미없었습니다.<br/><br/>.<br/><br/>✔️오늘도 학원이 끝난 뒤 혼자 공원에 남아 있던 연두에게 어디선가 부엉이 소리가 들려옵니다. <br/><br/>가로등 불빛이 켜지며 아무것도 없던 공원은 환상적인 놀이터로 바뀌는데요.<br/><br/>별세상 놀이터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br/><br/>.<br/><br/>✔️집에서 마음껏 뛰놀면 층간 소음이 되고, <br/>놀이터에서 신나게 지르는 소리는 민원이 되어버리는 요즘입니다. <br/>아이들은 대체 어디서 마음 편히 놀아야 할까요? <br/><br/>.<br/><br/>✔️아이들은 교육받고, 놀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며 잠재력을 키울 권리가 있어요.<br/>하지만 어른들의 편의대로 만든 규칙들이 어느새 놀 권리를 빼앗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br/><br/>.<br/><br/>물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숨 쉴 수 있는 공간 역시 필요하답니다. <br/><br/>.<br/><br/>✔️별세상 놀이터는 답답한 현실 속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신나게 웃고 소리치고 싶은 아이들에게 해방감을 선물해 줍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별세상 놀이터를 통해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br/><br/>#별세상놀이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3/5/cover150/k0221312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30599</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 - [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 - MBC 라디오 &amp;lt;여성시대&gt;&amp;gt;가 전하는 인생의 한마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52317</link><pubDate>Sat, 03 Oct 2026 14: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523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451&TPaperId=175523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8/coveroff/k5021304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451&TPaperId=175523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 - MBC 라디오 &lt;여성시대>&gt;가 전하는 인생의 한마디</a><br/>여성시대 지음 / 김영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_김영사<br/><br/>🍀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br/>🍀여성시대 지음<br/>🍀김영사<br/><br/>✔️차를 타고 이동할 때 늘 라디오와 함께합니다.<br/>누군가의 진솔한 사연과 음악, 소소한 퀴즈, 귀에 익숙한 로고송과 <br/>언제 들어도 정감 넘치는 양희은님 목소리에 여성시대<br/><br/>.<br/><br/>✔️여성시대를 듣다보면 어떤 날은 위로가 되기도 하고<br/>어떤 날은 희망적인 이야기로 감동을 전해주고 있는데요.<br/><br/>.<br/><br/>✔️책은 1979년부터 이어져온 〈여성시대〉의 글 잔치 ‘신춘편지쇼’ 당선작 가운데 누군가의 말이 삶을 붙들어준 순간을 담은 60편의 편지가 이 책 한 권에 따스하게 엮여 있습니다.<br/><br/>.<br/><br/>✔️시작부터 마음을 울립니다.<br/>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 우연히 들어간 국숫집에서 주인 할머니가 건넨 비빔국수와 할머니의 나직하지만 단단한 어조의 말씀은 내일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흘러 문득 삶을 지탱해 주는 순간으로 기억되는 힘을 줍니다.<br/><br/>.<br/><br/>✔️"살아지면 잘 살았다 싶은 날 있제"라는 할머니의 말처럼, <br/>책은 화려하거나 거창한 격려가 아닌 진심 어린 목소리로 우리를 가만히 안아줍니다.<br/><br/>.<br/><br/>✔️어쩌면 앞으로 살아가며 지치고 힘든 날을 마주할 때마다, 할머니의 그 다정한 한마디가 내 삶에서도 든든한 힘이자 버팀목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br/><br/>.<br/><br/>✔️이렇듯 책은 누군가의 삶을 통해 위로받고, 나 역시 다른 누군가에게 따스한 온기를 건네고 싶어지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br/><br/>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우리는 서로의 말로 살아간다는 책의 제목이 더욱 깊이 와 닿았습니다.<br/><br/>또한, 내 삶을 돌아보며 누군가 나에게 전해줬던 마음을 다시 상기해 보며 감사함이 밀려오기도 했습니다.<br/><br/>.<br/><br/>✔️지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신 분<br/>라디오를 사랑하고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br/>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br/>@gimmyoung]]></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8/cover150/k5021304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0896</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얀 망아지 아토의 모험 - [하얀 망아지 아토의 모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52273</link><pubDate>Sat, 03 Oct 2026 14: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522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875&TPaperId=175522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9/79/coveroff/k142130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875&TPaperId=175522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얀 망아지 아토의 모험</a><br/>김희진 지음 / 고래책빵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_고래책빵<br/><br/>🍀하얀 망아지 아토의 모험<br/>🍀김희진 글.그림<br/>🍀고래책빵<br/><br/>✔️초록 들판을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하얀 망아지 아토와 강아지. <br/>함께 달리는 두 친구의 모습에서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br/>과연 이 둘은 어떤 사이일까요?<br/><br/>.<br/><br/>✔️햇볕이 잘 드는 언덕 위 작고 예쁜 농가. <br/>하얀 망아지 아토에게는 양들을 지키는 개가 코리가 유일한 친구입니다.<br/><br/>낮이면 늑대로부터 양들을 지키느라 바쁜 코리를 기다리며, 아토는 온종일 마구간에 홀로 남겨집니다. <br/><br/>하지만 저녁이 되면 코리가 돌아와 낮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아토에게는 이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행복했습니다. <br/>아토는 코리의 이야기를 들으며 <br/>'저 넓은 들판을 혼자 달리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하며 잠들곤했습니다.<br/><br/>.<br/><br/>✔️다음 날, 아토는 울타리를 넘어 들판을 가로질러 숲으로 달려갑니다.<br/>하지만 끝을 알 수 없이 넓은 숲에서 길을 잃은 아토 앞에는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br/><br/>과연 아토의 모험은 어떻게 펼쳐질까요?<br/><br/>.<br/><br/>✔️좁은 울타리 안에서 살던 아토가 드넓은 세상으로 나왔을 때 얼마나 신기하고 좋았을까요?<br/>비록 낯선 숲은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곳은 또 다른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br/><br/>.<br/><br/>✔️그곳에서 만난 늑대도 개도 아닌 늑대개 울리. <br/>늑대들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온전히 받아들여지지 못한 채 살아온 울리와 아토는 서로의 상처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터놓게 되며 친구가 됩니다.<br/><br/>낯선 곳에서의 두려움은 서로 곁을 지켜주며 함께이기에 위기도 당당히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지요.<br/><br/>또한 언제든 마음 편히 돌아갈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은, 아토가 더 넓은 세상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만드는 가장 큰 위로이자 힘이 되어 준답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아토를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br/>언제든 돌아올 곳이 있다는 든든한 안정감과 큰 위로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br/>@gore_bookstore]]></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9/79/cover150/k142130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97952</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생일엔 마라탕9 - [생일엔 마라탕 9 - 사막에 꽃을 피운 마라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52252</link><pubDate>Sat, 03 Oct 2026 1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522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078&TPaperId=175522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73/coveroff/89654680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078&TPaperId=175522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일엔 마라탕 9 - 사막에 꽃을 피운 마라탕</a><br/>류미정 지음, 손수정 그림 / 밝은미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_밝은미래<br/><br/>🍀생일엔 마라탕9 사막에 꽃을 피운 마라탕<br/>🍀류미정 글<br/>🍀손수정 그림<br/>🍀밝은미래<br/><br/>✔️다음 이야기가 언제 나오나 기다릴 만큼 아이들에게 큰 인기인 생일엔 마라탕<br/>아홉 번째 이야기도 책장을 펼치자마자 아이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br/><br/>.<br/><br/>✔️생일에만 보이는 마라탕 가게<br/>거기서 소원을 빌며 마라탕을 먹으면 신기한 일이 일어납니다.<br/>그렇지만~ 소원을 이루는 과정에서 진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과정이 이번 편에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br/><br/>.<br/><br/>✔️판타지동화라 신비롭고 재미있지만 아이들은 이야기에 공감하며 위로와 희망을 얻기도 하지요. 또한 진정한 용기를 배우게 된답니다.<br/><br/>.<br/><br/>✔️이번 아홉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영웅이와 지나예요.<br/>영웅이는 부모님의 위기 속에 꿈을 포기하려다 마라탕을 먹고 축구 선수의 꿈을 되찾고, <br/>지나는 신상 굿즈를 소원으로 빌지만 친구와의 우정에 금이 가는 위기를 겪으며 진짜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데요.<br/><br/>.<br/><br/>✔️아이들은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핫한? 좋아하는 캐릭터, 간식 등을 이야기하며 친구들보다 먼저 가지거나 맛을 보면 어깨가 으쓱거려지곤 한다고 합니다.<br/>그래서일까요? 지나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였답니다.<br/><br/>.<br/><br/>✔️하지만 진정한 관계에서 어깨가 으쓱해지는 진짜 이유는 물건을 먼저 가졌을 때의 우쭐함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깊이 나누는 데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br/><br/>.<br/><br/>✔️그러나저러나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사막에서 피워낸 꽃 덕분에 오디션에 출전해 1라운드 통과한 마마는 2라운드도 통과하게 될까요?<br/><br/>벌써 궁금해지는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기다려봅니다.<br/><br/>.<br/><br/>✔️생일엔 마라탕 아홉 번째 이야기를 통해<br/>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진정한 소중함이 사막의 꽃처럼 피어났기를 바라봅니다.<br/><br/>.<br/><br/>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br/>@chae_seongmo<br/>@balgeunmirae1]]></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8/73/cover150/89654680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87375</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손으로 쓰는 독립의 역사, 영웅 - [손으로 쓰는 독립의 역사, 영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44828</link><pubDate>Wed, 30 Sep 2026 0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44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307&TPaperId=17544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4/91/coveroff/k2921383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8307&TPaperId=17544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손으로 쓰는 독립의 역사, 영웅</a><br/>서경덕 지음, 김주용 감수 / 허들링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채손독<br/><br/>🍀손으로 쓰는 독립의 역사, 영웅<br/>🍀서경덕 지음<br/>🍀김주용 감수<br/>🍀허들링북스<br/><br/>✔️제목에서 이미 묵직한 울림이 전해집니다.<br/><br/>우리의 아픈 역사 속 반드시 기억해야 할 영웅들을 만나는 시간<br/>독립을 위해서 삶을 바친 그들이 남긴 글을 읽고 쓰면서 그들의 마음을 오롯이 마주하는 순간은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br/><br/>.<br/><br/>✔️책은 을미의병부터 3·1운동, 무장 독립운동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영웅들의 발자취를 입체적으로 느끼게 합니다. <br/><br/>특히 우리가 잘 아는 안중근, 윤봉길, 김구 같은 인물뿐만 아니라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의 삶까지 담아내어 깊이를 더합니다.<br/><br/>.<br/><br/>✔️그 시대를 겪어보지 못했지만, 그들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생생하게 전달되어 뭉클한 감동과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깊이 돌아보게 만듭니다. <br/><br/>또한, 그들의 희생은 우리의 오늘을 선물해 주었기에 책을 읽고 필사하는 시간들에 감사가 더해졌습니다.<br/><br/>.<br/><br/>✔️필사는 꾸준히 했지만 이 책은 그 어느 때의 필사보다 마음가짐을 더욱 경건하고 진중하게 다잡게 되어 한 자, 한 자 마음에 새기면서 꾹꾹 눌러 적게 됩니다.<br/><br/>.<br/><br/>&lt;유언&gt;옥중에서 남긴 열사의 숭고한 정신<br/>내 손톱이 빠져나가고<br/>내 귀와 코가 잘리고<br/>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br/>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br/>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br/>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br/>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br/><br/>유관순 열사의 유언을 읽으며, 눈물이 차올라 채 펜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그토록 거대한 고통과 슬픔을 오롯이 견뎌냈을 열사를 생각하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다시 한 번 숙연하게 깨닫게 됩니다. <br/><br/>.<br/><br/>✔️이렇듯 책을 읽고 필사하는 시간은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굳게 다지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br/><br/>.<br/><br/>✔️이 필사책을 통해 함께 기억하고 그 고귀한 정신을 마음 깊이 새겨보는 시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br/>@chae_seongmo<br/>@huddling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54/91/cover150/k2921383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49176</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환상의 도서관 - [환상의 도서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40546</link><pubDate>Mon, 28 Sep 2026 0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405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6&TPaperId=175405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25/coveroff/k0621300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046&TPaperId=175405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환상의 도서관</a><br/>김인영 외 지음 / 책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_한솔수북<br/><br/>🍀환상의 도서관<br/>🍀김인영, 전건우, 정명섭 설민영 지음<br/>🍀책담<br/><br/>✔️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공간, <br/>도서관! <br/>은은한 책 향기가 감도는 그곳을 무대로 4명의 작가가 <br/>로맨스, 호러, SF, 판타지 장르를 펼쳐 보입니다.<br/><br/>.<br/><br/>✔️한 권의 책으로 4가지 장르를 읽을 수 있어 더욱 다채롭고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br/><br/>특히, 한솔수북 청소년 도서는 여러 작가의 글을 한 권에 읽는 앤솔로지라 더욱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br/>시간을 쪼개서 책을 읽어야하는 청소년들에게 끊어 읽기에 너무나 좋답니다.<br/><br/>.<br/><br/>✔️네 편의 이야기 중 호러와 SF를 좋아하는 저는<br/>두 번째와 세 번째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br/><br/>.<br/><br/>✔️두 번째 이야기인 전건우 작가의 유령 도서관 사수기는<br/>사라질 위기에 처한 도서관의 지박령과 중학생 규민이의 이야기로, 오싹하면서도 유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br/><br/>.<br/><br/>✔️세 번째 이야기인 정명섭 작가의 도서관을 찾아서는 아주 먼 미래의 황폐해진 세상을 배경으로, 두 아이가 희망을 찾아 도서관으로 떠나는 이야기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느끼며 살아가는 현재의 우리에게 한 편의 영화처럼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br/><br/>.<br/><br/>✔️그리고  첫 번째 이야기인 김인영 자가의 너라서 고마워와 네 번째 이야기인 설민영 작가의 던전 도서관까지<br/><br/>네 편의 이야기 모두 저마다의 색깔로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 주어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br/><br/>.<br/><br/>✔️다가오는 10월이면 문을 닫게 되는 집 근처 작은 도서관에 아쉬움 가득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우리 곁에 있는 도서관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공간인지 다시 한 번 더 느끼게 되었답니다.<br/><br/>도서관이라는 공간이 더 특별해질 것 같아요.<br/><br/>.<br/><br/>✔️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br/>도서관이란 공간이 책이 있는 곳,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뿐 아니라 생각과 마음이 머무는 자신만의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br/><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br/>@soobook2<br/><br/>#환상의도서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7/25/cover150/k0621300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72554</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다로 간 고래 - [바다로 간 고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37021</link><pubDate>Sat, 26 Sep 2026 00: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370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477&TPaperId=175370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2/coveroff/k7821314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1477&TPaperId=175370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다로 간 고래</a><br/>윤슬빛 지음, 양양 그림 / 봄볕 / 2026년 09월<br/></td></tr></table><br/>🍀바다로 간 고래<br/>🍀윤슬빛 지음<br/>🍀봄볕<br/><br/>✔️앞, 뒤표지를 쫙 펼쳐서 보면,<br/>아이는 무언가를 향해 팔을 뻗으며 미소 짓고 있습니다.<br/>눈부시게 쏟아지는 아이에게서 설렘과 기대감이 보인다할까요?<br/>마치 미지의 세계를 향해 손을 뻗는 듯 보입니다.<br/><br/>아이에겐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br/><br/>.<br/><br/>✔️엄지 이모를 닮은 고래 인형을 잃어버린 아이는<br/>고래 인형을 찾아 홀로 길을 나섭니다.<br/>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서 말이죠. <br/>익숙한 공간을 벗어나 스스로 첫걸음을 내딛는 여정<br/><br/>.<br/><br/>✔️낯선 길을 향한 첫걸음에는 누구나 겪어보아 잘 알듯, 필연적으로 두려운 마음이 그림자처럼 따라붙기 마련이지요.<br/><br/>하지만 그 길을 향해 가다보면, 낯선 풍경 속에서 놀라운 마법 같은 세계가 펼쳐지기도 한답니다.<br/><br/>.<br/><br/>✔️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에 오른 아이. <br/>사람들의 틈에서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낄 새도 없이, <br/>어느새 지하철은 거대한 바다가 되고 아이는 자유로이 헤엄치며 그토록 그리던 고래를 향해 나아가게 되는데요.<br/><br/>.<br/><br/>✔️그렇게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려는 아이의 발걸음 뒤에는, ‘겁내지 마’라며 마음을 단단히 붙잡아 주는 엄지 이모의 다정한 목소리가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었답니다.<br/><br/>아이의 커다란 용기 뒤에는, 항상 곁에서 지켜봐 주는 이의 다정한 목소리가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 주기도 하지요. <br/><br/>.<br/><br/>✔️책은 살아가면서 처음으로 도전하는 일들이 많을 아이들에게 용기와 따뜻한 위로를 전해줍니다. <br/>또한, 어른들에게는 아이가 자신의 길을 스스로 내딛고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손을 내밀고, 다정한 목소리를 건네는 법을 일깨워 줍니다.<br/><br/>.<br/><br/>✔️그림책을 함께 읽은 친구들은 자신들의 지난 첫 발걸음을 생각하며 이야기합니다.<br/>- 처음 어린이집 간 날, 가방에 엄마 사진 넣고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꺼내 본 아이 <br/>- 엘레베이터 혼자 탄 날, 문이 열리면 엄마 서 계실거야 하며 용기냈던 아이<br/>- 잠자리 독립하던 날, 좋아하는 애착 인형으로 용기냈던 아이<br/><br/>.<br/><br/>✔️아이들은 자신들도 처음 무언가를 할 때, 걱정과 두려운 마음이 있었지만, 엄마의 응원이 힘이되고 <br/>마음 속으로 외치는 할 수 있다는 말이 힘이 되고<br/>좋아하는 물건과 함께 할 때 힘이났다며 <br/>책 속 주인공에게 응원을 보내기도 했답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책을 통해 자신의 길을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다정한 응원을 전해 보시기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18/42/cover150/k7821314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84285</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엄마가 된 빨간모자 - [엄마가 된 빨간모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29938</link><pubDate>Mon, 21 Sep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299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049&TPaperId=175299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2/33/coveroff/k35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049&TPaperId=175299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가 된 빨간모자</a><br/>한아영 지음 / 옐로스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엄마가 된 빨간모자<br/>🍀한아영 그림책<br/>🍀옐로스톤<br/><br/>✔️빨간모자 이야기는 많은 어른들과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친숙한 고전입니다.<br/>어린 시절 엄마 심부름을 가던 빨간모자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br/><br/>.<br/><br/>✔️그림책은 어느덧 엄마가 된 빨간모자의 모습에서 새롭게 시작됩니다.<br/><br/>표지를 보면 엄마가 된 빨간모자가 초록모자에게 심부름을 보내려 합니다. <br/>지붕 너머로 이 모습을 지켜보며 웃고 있는 늑대도 보이는데요...<br/><br/>과연 빨간모자가 어린 시절 겪었던 것처럼, 초록모자 역시 무사히 심부름을 마칠 수 있을까요?<br/><br/>.<br/><br/>✔️"숲은 위험하니까. 한눈팔지 말고 조심히 다녀오렴!"<br/><br/>엄마의 당부에 초록모자는 씩씩하게 집을 나섰어요.<br/>하지만 숲은 아이들에게 참 흥미로운 곳이지요.<br/><br/>.<br/><br/>✔️빨간모자는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일이 있었기에 <br/>딸 초록모자가 내내 걱정되었답니다. <br/><br/>엄마는 딸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몰래 앞질러 가며 딸을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br/>딸이 다칠까 가시덤불 치워주고<br/>강에 빠질까 징검다리도 놓아주었지요.<br/><br/>하지만 초록모자는 가시덩굴 요리조리 피하기<br/>찰방찰방 물길을 건넸어요.<br/><br/>.<br/><br/>✔️엄마의 남모를 수고로움은 딸의 호기심을 막지 못 하나 봅니다.<br/><br/>.<br/><br/>✔️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같은 것 같아요.<br/>하지만 모든 시간 부모가 해결해 줄 수 없기에 아이가 스스로 부딪히며 자라날 수 있도록 믿고 지켜봐 주는 것 또한 중요하겠지요. 또한 어려운 일에 부딪힐 때, 스스로 헤쳐나가는 방법을 깨우치는 경험도 하게 된답니다.<br/><br/>언젠가 자신만의 길을 든든하게 걸어갈 아이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것이야말로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br/><br/>.<br/><br/>✔️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이 읽으면 더 좋을 그림책이랍니다.<br/><br/>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아이들은 스스로 모험을 헤쳐 나가는 용기를 배우고, 부모는 아이를 향한 믿음과 기다림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br/><br/>.<br/><br/>✔️작가님의 사인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br/>여러분의 모자색은 무슨 색인가요?<br/>걱정과 불안의 빨간모자인가요?<br/><br/>.<br/><br/>✔️어쩌면 우리는 아이를 향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 스스로 겪어야 할 수많은 모험과 배움의 기회를 불안이라는 빨간모자로 가두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br/><br/>그림책을 통해~ <br/>오늘부터는 걱정을 조금 내려놓고, 아이들이 저마다의 초록모자를 쓰고 씩씩하게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길 함께 응원해보아요😁<br/><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br/>@yellowstone_publishing_co<br/><br/>#엄마가된빨간모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2/33/cover150/k35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23302</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판테라 - [판테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01617</link><pubDate>Mon, 07 Sep 2026 2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016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077&TPaperId=175016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7/30/coveroff/k1221300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0077&TPaperId=175016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테라</a><br/>아술 로페스 지음, 김서정 옮김 / 목요일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_목요일<br/><br/>🍀판테라<br/>🍀아술 로페스 글.그림<br/>🍀김서정 옮김<br/>🍀목요일<br/><br/>✔️책을 받자마자 제목을 보면서 판테라가 무슨 뜻일까? <br/>먼저 생각해보았답니다.<br/>판테라는 스페인어로 표범(팬서)라는 뜻이라 해요.<br/>우리가 아는 마블시리즈 히어로인 블랙 팬서(Black Panther)의 어원이기도 해요.🤭<br/><br/>.<br/><br/>✔️그러고 보니 알록달록 예쁜 꽃과 풀에 다가가는 <br/>블랙 팬서, 판테라가 보입니다.<br/><br/>표지의 화려함이 눈길을 끄는데요.<br/>판테라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br/><br/>.<br/><br/>✔️어느 날 판테라는 사냥을 나갔어요.<br/>그런데 그날은 단 한 마리고 잡지 못했어요.<br/>도망치는 얼룩말을 보며 판테라는 생각해요.<br/><br/>왜 쟤들은 저렇게 다 같이 뛰어가지?<br/><br/>.<br/><br/>✔️그전까지는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이 이제야 보이기 시작합니다.<br/>작은 곤충들까지도 모두 함께 있다는 사실을요.<br/><br/>왜 내 옆에는 아무도 없지?<br/><br/>.<br/><br/>✔️어떻게 하면 모두가 판테라를 봐 줄까요?<br/><br/>.<br/><br/>✔️살아가다보면 어느 날은 내 모습이 예뻐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br/>늘 내 옆에 누군가는 함께하고 있는데도 내 곁에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br/><br/>그럴 땐 판테라처럼 온갖 방법으로 나를 꾸며보기도 하고 애를 써보지만, 마음의 허전함은 쉽게 채워지지 않고 공허함은 커져만 갑니다.<br/><br/>.<br/><br/>✔️그럴수록 남들의 시선에 더 매달리게 되고, 내가 아닌 다른 무엇이 되어야 할 것만 같은 조급함이 밀려오기도 하지만, <br/>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면 그제야 보이는 것이 있답니다.<br/><br/>.<br/><br/>✔️그건, 남들의 시선이 아닌 온전히 나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br/>내 곁에 조용히 머물러 있던 온기들 말이죠.<br/><br/>.<br/><br/>✔️화려한 그림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판테라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br/>@mok_2011<br/><br/>#판테라]]></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7/30/cover150/k1221300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73083</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레몬나무의 바다 - [레몬나무의 바다 - 2026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01564</link><pubDate>Mon, 07 Sep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015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051&TPaperId=175015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4/65/coveroff/89654680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051&TPaperId=175015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레몬나무의 바다 - 2026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a><br/>마리아 돌로레스 아길라 지음, 김난령 옮김 / 밝은미래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채손독<br/><br/>🍀레몬나무의 바다 <br/>🍀마리아 돌로레스 아길라 글<br/>🍀김난령 옮김<br/>🍀밝은미래<br/><br/>✔️세계인권선언 제1조는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고 명시합니다. 하지만  간간히 발생하는 인종차별적 시선과 부당한 분리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br/><br/>.<br/><br/>✔️책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 '레몬그로브'에서 실제로 벌어진 멕시코계 아동 인종 분리 교육 사건을 다루며, 차별 속에서도 존엄성을 지키려 했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합니다.<br/><br/>미국의 다른 지역에서는 이미 벌어지고 있던 일들이, 이 작은 마을에서는 처음으로 일어난 것입니다.<br/><br/>.<br/><br/>✔️집안의 사랑받는 막내이자, 학교에서 모범생인 로베르트는<br/>피부색과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허름한 마구간 학교로 가라는 통보를 받습니다.<br/>하지만 로베르토는 부당한 현실에 절망하는 대신 마을사람들과 용기 있게 맞서게 됩니다.<br/><br/>.<br/><br/>✔️인종차별에 맞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br/>'나였다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깊이 돌아보게 됩니다. <br/><br/>부당한 대우를 마주했을 때 굴복하지 않고 이겨내려던 모습은 나와 닮아 있지만, 법정 앞에 서서 당당히 목소리를 낼 용기가 내게는 있을지 자문하게 됩니다.<br/><br/>.<br/><br/>✔️백인들이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던 모습과 멕시코인들이 겪어야 했던 부당함은 우리에게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부당함에 맞서 힘을 모으면 세상을 바꿀 수 있으며, 세상에는 틀린 사람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br/><br/>.<br/><br/>✔️나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만이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br/><br/>✏️여기까지 책을 읽은 십대의 글입니다.<br/><br/>.<br/><br/>✔️책은 시로 전해주는 운문 소설로 빠르게 읽을 수 있으며, 텍스트를 시각적으로 배치해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br/><br/>특히 책 속 넉넉한 여백은 잠시 숨을 고르며 이야기가 전해주는 깊은 의미를 되짚어보게 해 주어 십대들이 읽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br/><br/>.<br/><br/>✔️이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깊이 돌아보고,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에서 우리 모두가 각자의 푸토로(미래)를 당당히 걸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br/>@chae_seongmo<br/>@balgeunmirae1]]></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4/65/cover150/89654680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46562</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이쏘 실종 사건 - [다이쏘 실종 사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01504</link><pubDate>Mon, 07 Sep 2026 2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501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06X&TPaperId=17501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12/coveroff/89654680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6806X&TPaperId=17501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이쏘 실종 사건</a><br/>박그루 지음, 김이주 그림 / 밝은미래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채손독<br/><br/>🍀다이쏘 실종 사건<br/>🍀박그루 글<br/>🍀김이주 그림<br/>🍀밝은미래<br/><br/>✔️파양의 아픔을 딛고 세 번째 이름을 얻은 반려견 아르테미스.<br/><br/>겨울이 되어 은수 엄마가 만들어 준 초록 망토를 두르고 찬이와 친구들을 따라나섭니다. 하지만 반려견 출입이 금지된 다이쏘 매장 앞에 잠시 묶어둔 사이, 아르테미스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br/><br/>✔️과연 찬이와 친구들은 무사히 아르테미스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br/><br/>.<br/><br/>✔️이야기는 의문투성이인 이 실종 속에서 과연 평화로운 일상에 파문을 던진 범인의 정체는 무엇일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데요.<br/><br/>.<br/><br/>✔️전단지를 만들고 CCTV를 살펴보며 아르테미스의 행방을 쫓는 아이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어느새 함께 단서를 찾으며 추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br/><br/>.<br/><br/>✔️도대체 아르테미스는 어디로 간 걸까요?<br/>책을 함께 읽던 아이가 “범인은 가까이에 있다!”며~🤭<br/>의심스러운 인물들을 하나둘 짚어가며 예리하게 추적해 나갑니다.<br/><br/>하지만 이 과정에서 섣불리 범인으로 의심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답니다.<br/><br/>.<br/><br/>✔️아르테미스를 찾는 과정은 혼자라면 엄두도 나지 않았겠지만,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친구들이 있어  든든하고 더 힘이 났을 것 같아요. <br/><br/>여기에 감기에 걸려 밖에 나갈 수 없는 진주까지 반 단체 채팅방에 실종 소식을 알리며 힘을 보태는 모습이 뭉클함을 더했습니다.<br/>이런 아이들의 예쁜 마음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스미듯 번져나갔답니다.<br/><br/>.<br/><br/>✔️책은 찬이와 아르테미스의 관계 뿐 아니라, 친구들의 관계, 더 나아가 이웃들과의 관계, 유기동물•파양동물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합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책을 통해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를 생각해 보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br/><br/>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br/>@chae_seongmo<br/>@balgeunmirae1<br/><br/>#다이쏘실종사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8/12/cover150/89654680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81222</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 마중 온 날 - [비 마중 온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95326</link><pubDate>Sat, 05 Sep 2026 08: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953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953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off/k8021300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022&TPaperId=174953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 마중 온 날</a><br/>이은아 지음, 남성훈 그림 / 책고래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채손독<br/><br/>🍀비 마중 온 날<br/>🍀이은아 글<br/>🍀남성훈 그림<br/>🍀책고래<br/><br/>✔️앞,뒤 표지를 쫙 펼쳐서 보면,<br/>비 내리는 초록색 풍경과 비를 맞으며 숲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가 보입니다.<br/><br/>빗소리만 들리는 고요함이 아이의 마음을 이야기해 주는 것만 같습니다. <br/>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br/><br/>.<br/><br/>✔️공개수업이 끝날 무렵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br/>다들 엄마 우산 속으로 쏙쏙 들어갔지만<br/>아이만 가방을 꼭 움켜쥐고 운동장에 서 있어요.<br/><br/>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모두 떠나고 <br/>그제야 비를 맞고 집으로 향하는 아이<br/>고개 숙이고 한참을 걷다 풀 냄새에 슬그머니 고개를 들고 숲과 마주하게 되는데요.<br/><br/>비를 맞으며 홀로 걷던 아이가 자연과 눈 맞추는 그 순간, <br/>과연 어떤 다정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까요?<br/><br/>.<br/><br/>✔️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br/>학교를 마치고 내리는 비에 가방을 우산삼아 머리에 이고 집으로 달려갔던 날들이 생각났습니다.<br/>엄마가 우산을 들고 마중 나온 친구들은 엄마 손을 잡고 우산 아래 다정하게 집으로 향했고, 그땐 그 풍경이 부럽기도 했지만 내가 비를 맞고 집으로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던 것 같습다.<br/><br/>.<br/><br/>✔️하지만 책 속 아이의 걸음을 따라가다 보니, <br/>비를 맞고 집으로 가던 길에 즐거움도 있었더라고요. <br/><br/>아이는 아무도 마중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나처럼 비를 맞으며 걸어가던 어느 순간 주변의 모든 것이 마중 나왔음을 깨닫게 된답니다.<br/><br/>.<br/><br/>✔️비가 마중 온 날은 물웅덩이도 만날 수 있고 흙내음도 맡고 빗방울 머금고 있는 작은 꽃도 만나고 얼굴에 떨어지는 시원한 빗방울들은 그렇게 우리를 위로해줍니다.<br/><br/>.<br/><br/>✔️비가 오고 나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듯, 아이의 마음도 자연이 건네는 위로로 어느새 맑고 환하게 개어 오르겠지요. <br/><br/>.<br/><br/>✔️그림책은 매일 일상 속에서 온갖 감정들을 느끼며 버텨내는 우리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줍니다.<br/><br/>내가 느끼는 감정을 억지로 감추고 억누르기보다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해 줄 때 비로소 마음에 다정한 위로가 스며든답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주변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건 무엇일지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다정하게 보듬으며 더 단단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봅니다.<br/><br/>.<br/><br/>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7/28/cover150/k8021300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72808</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자 어휘 일력 365 - [한자 어휘 일력 365 (스프링) - 10대를 위한 최소한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94924</link><pubDate>Fri, 04 Sep 2026 2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949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9&TPaperId=174949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3/coveroff/k79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049&TPaperId=174949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자 어휘 일력 365 (스프링) - 10대를 위한 최소한의</a><br/>이은경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요조앤<br/><br/>🍀한자 어휘 일력365<br/>🍀이은경 지음<br/>🍀서교책방<br/><br/>✔️요즘 학부모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우리 아이의 어휘력과 문해력 문제입니다.<br/><br/>글을 읽고도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독해의 기본이 되는 어휘 학습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죠.<br/><br/>.<br/><br/>✔️특히 중고등학교 교과 어휘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휘의 뿌리가 되는 한자를 모르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벽을 느끼게 됩니다. <br/><br/>결국 교과 문해력을 탄탄히 다지기 위해서는 한자 어휘 학습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하는데요.<br/><br/>.<br/><br/>✔️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자어휘일력365는 하루에 한 장으로 <br/>오늘의 한자 음과 뜻 알아보기, 글자가 만들어진 유래, <br/>파생의미를 알아보고, 어휘에서 활용될 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 수 있답니다. <br/><br/>또, 오늘 배운 한자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단어와 문장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br/><br/>.<br/><br/>✔️하루에 하나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다 보면 어느새 교과서가 편해지는 놀라운 변화를 만날 수 있겠지요.🤭<br/><br/>.<br/><br/>✔️한때, 나와 함께 한자 자격증을 따면서 한자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십대가 한자 공부를 다시 하고 싶다고 지난 여름방학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br/><br/>이런 때 딱 좋은 한자어휘일력365를 만났네요.<br/>아는 한자는 복습으로 모르는 한자는 익혀나가기!<br/>단기 암기로 끝날 수도 있었던 한자학습이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br/><br/>.<br/><br/>✔️십대 책상에 올려두니 눈에 보여 매일 스스로 적고 익히기를 합니다. 눈에 똭 보이니 놓치는 일은 없네요😁<br/>또, 7일차에는 1일에서 6일까지 배운 한자를 복습할 수 있어 한 번 더 다지는 시간까지 알차게 챙길 수 있답니다.<br/><br/>.<br/><br/>✔️아이와 함께 저도 쓰고 익히고 있는데요.<br/>하루에 한 장씩 함께 넘겨보며 어휘의 뜻을 이야기 나누는 소소한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아이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라 엄마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점도 이 책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br/><br/>.<br/><br/>✔️아이와 함께 하루에 한 장, 한자 어휘 어떠신가요?<br/>특히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이 일력으로 탄탄하게 준비해 둔다면 앞으로 마주할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br/><br/>한자 어휘 일력으로 하루 10분, 매일 꾸준한 습관과 어휘력, 문해력을 동시에 키워보시기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요조앤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br/><br/>#한자어휘일력365]]></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3/cover150/k79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374</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는 뭐가 무서워? - [너는 뭐가 무서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92902</link><pubDate>Thu, 03 Sep 2026 23: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929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401&TPaperId=174929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76/coveroff/k19213040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0401&TPaperId=174929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는 뭐가 무서워?</a><br/>아니카 헤딘 지음, 한나 클린타게 그림 / 안녕로빈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안녕로빈<br/><br/>🍀너는 뭐가 무서워?<br/>🍀아니카 헤딘 글<br/>🍀한나 클린타게 그림<br/>🍀안녕로빈<br/><br/>✔️해골, 뱀파이어, 늑대인간, 유령, 괴물… <br/>핼로윈을 연상케 하는 으스스한 표지를 보며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br/><br/>"여러분은 뭐가 무서운가요?" <br/><br/>아이들은 바퀴벌레, 개, 높은 곳, 바이러스, 귀신, 집에 혼자 있을 때, 엄마가 안 보일 때... 등<br/>자신들이 무서워하는 걸 이야기했습니다.<br/><br/>하지만 이 수많은 대답 속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반전의 대상은 따로 있습니다. <br/><br/>으레 떠올릴 법한 괴물이나 유령이 아니라, 바로 엄마!🤭<br/><br/>책 제목으로 피식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아이들은 인정이라며 공감했답니다. <br/><br/>이렇듯, 표지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br/><br/>.<br/><br/>✔️면지는 숨어서 우리를 바라보는 눈들의 정체를 궁금하게 만들며 책 속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합니다.<br/><br/>.<br/><br/>✔️무서움하면 먼저 밤이 떠오르지요~<br/>무서워어어어어!<br/>캄캄한 어둠 속, 그림자는 대체 뭐지?<br/>두 친구가 손전등을 비추며 어둠 속을 탐험하며 두려운 감정을 만났을 때의 상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br/><br/>.<br/><br/>✔️유령, 괴물, 뱀파이어가 진짜 있을까?<br/>낯선 곳에서 길을 잃으면 어떻게 할까?<br/>무리지은 형과 누나들 ...<br/><br/>이런 상황들과 맞닥뜨리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무리지은 형, 누나들의 속마음과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변장한 어른들의 속마음 들을 들으며 마음을 놓게 해 줍니다.<br/><br/>또, 책에서 만나는 두려운 순간들은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 각자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꺼내놓도록 이끌었답니다.<br/><br/>다만, 공감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두렵거나 무서워하는 감정을 친구들에게 들킬까 봐 숨기며 애써 아닌 척하는 아이들도 눈에 띄었는데요.<br/><br/>.<br/><br/>✔️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두렵고 무서운 감정을 솔직히 말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해 줍니다. <br/><br/>어둠 속의 그림자가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듯, 두려움 역시 마주하면 별것 아니라는 걸 알려주지요. <br/><br/>자신의 감정을 깊이 들여다보고 있는 그대로 인정할 때,<br/> 비로소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따뜻한 용기가 자라납니다.<br/><br/>.<br/><br/>✔️두려움을 숨기기 바쁜 아이들의 마음까지 다정하게 어루만져 주는 이 그림책은,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인지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진짜로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지 귀 기울여보고 아이들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가지며,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봅니다.<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76/cover150/k19213040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37618</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다잉 스완 - [다잉 스완, 친애하는 나의 살해자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185</link><pubDate>Sat, 29 Aug 2026 0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1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734&TPaperId=174781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62/coveroff/k3821307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0734&TPaperId=174781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잉 스완, 친애하는 나의 살해자에게</a><br/>송대길 지음 / 비엠케이(BMK) / 2026년 08월<br/></td></tr></table><br/>🍀다잉 스완, 친애하는 나의 살해자에게<br/>🍀송대길 장편 추리소설 <br/>🍀BMK<br/><br/>✔️표지부터 호기심을 자극해 오랜만에 구매하게 된 추리 소설입니다. <br/><br/>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한 순간도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br/><br/>.<br/><br/>✔️이야기는 세계적인 발레리나 곽희지의 의문의 죽음으로 시작합니다. 그녀를 둘러싼 인물들을 향한 탐문이 이어질수록 숨겨져 있던 사건의 내막은 물론, 화려한 무대 뒤에 감춰진 인물들의 서늘한 욕망과 복잡한 내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br/><br/>.<br/><br/>✔️특히 곽희지의 마지막 모습은 단순한 비극이라기보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연출한 무대의 한 장면처럼 다가옵니다.<br/><br/>폭우가 쏟아지던 밤, 검은 튜튜와 토슈즈를 착용한 채 무대의 한 장면처럼 연출된 것 같은 그녀의 모습은 그 자체로 거대한 미스터리의 시작을 알리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br/><br/>.<br/><br/>✔️현재의 수사 과정에 과거의 기록들이 결정적인 단서처럼 교차하며 사건의 진실을 계속해서 재구성하게 만듭니다. <br/><br/>이 과정이 끊임없이 머릿속에 되뇌어질 만큼 장면 하나하나가 선명하게 다가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지기도 했습니다.<br/><br/>.<br/><br/>✔️인간의 욕망은 어디까지일까요?<br/>사건에 얽힌 인물들은  평온해 보이지만 내면엔 지독한 질투와 대립이 난무하여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이야기는 더욱 깊은 미궁 속으로 빠져듭니다. <br/><br/>과연 이 무대 뒤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이며, 곽희지의 죽음에는 어떤 충격적인 비밀이 숨겨져 있었을까요?<br/><br/>.<br/><br/>✔️책을 읽으며 범인을 추측하는 과정은 흥미진진했지만 진실이 하나씩 드러날 때마다 마주하게 되는 인간 본성에 씁쓸함을 느끼게 됩니다.<br/><br/>.<br/><br/>✔️가끔 뉴스를 보다 보면 심신미약 등을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사건들을 접하곤 합니다. <br/>과연 그대로 사회에 돌려보내도 되는가 싶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많은데, 이 소설 속 범인의 모습과 서사를 보며 이러한 현실적 문제들이 다시금 묵직하게 다가왔습니다.<br/><br/>.<br/><br/>✔️백조와 발레라는 화려함 뒤에 질투와 욕망으로 뒤엉킨 어두운 이면이 비극을 불러오는 과정은, 단순히 범인을 찾는 재미를 넘어 우리 사회의 법과 인간 본성, 그리고 정의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보게 만들어 줍니다.<br/><br/>.<br/><br/>✔️추리소설을 좋아하신다면, 그리고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치밀한 서스펜스와 깊은 여운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다잉 스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br/><br/>.<br/><br/>#다잉스완친애하는나의살해자에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4/62/cover150/k3821307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46282</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 - [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172</link><pubDate>Sat, 29 Aug 2026 00: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1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929&TPaperId=174781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2/coveroff/k5121309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929&TPaperId=174781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a><br/>전이수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채손독<br/><br/>🍀당연한 것들을 사랑하기까지<br/>🍀전이수<br/>🍀헤르몬하우스<br/><br/>✔️세상에는 너무 당연해서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지나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br/>가족의 다정한 목소리, 매일 뜨고 지는 해, 계절이 바뀌며 불어오는 바람처럼...<br/>늘 곁에 있기에 그것이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br/><br/>.<br/><br/>✔️이번 전이수 작가의 8번째 그림에세이는 낯선 풍경 속에서 비로소 선명해지는 당연한 것들의 온기를 찾아 30일 동안 7개국을 돌아다니며 쓰고 그린 30점의 그림과 글, 사진은 작가만의 따뜻한 시선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br/><br/>.<br/><br/>✔️작가는 지나쳐온 일상의 조각들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었는지 그 마주하는 기쁨으로 그림을 그렸으며, 이 여정을 ‘도화여정’이라 부릅니다.<br/><br/>.<br/><br/>✔️책장을 넘기는 동안 다정하고 밝고 선명한 그림들은 자꾸만 눈길을 머물게 하고, 문장 사이 스민 작가의 진솔한 사진들은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br/><br/>그 여정을 따라 걷다 보면, 잊고 지냈던 내 곁의 당연한 풍경들은 머릿속으로 떠올려 보게 된답니다.<br/><br/>.<br/><br/>✔️특히 세월의 무게를 무심하게 흘려보내는 요즘, 책 속의 이 한 글귀는 나를 가만히 멈추게 했습니다.<br/><br/>✏️수만 번의 손길을 견뎌낸 찻잔과 수많은 계절을 살아낸 할아버지의 손은 닮아 있었다.<br/>상처가 난 자리에 오랜 시간이 스며들면, 그것은 흉터가 아니라 깊은 이야기가 된다.<br/><br/>.<br/><br/>✔️우리는 늘 흠집 없는 완벽한 삶을 원하지만, 진짜 아름다운 것은 부서지지 않은 새것이 아니라, 부서질 듯한 삶을 감사함으로 버텨낸 흔적들이다.<br/><br/>.<br/><br/>✔️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은 닳고 상처 입었어도 그 모든 시간과 감정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이루고 있다는 다정한 위로가 건네져 와서 그런 것 같아요.<br/><br/>.<br/><br/>✔️이뿐 아니라 나를 멈추게 하고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하는 좋은 글귀들이 책 곳곳에 마음을 두드립니다.<br/><br/>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낯선 나라의 풍경과 어우러진 작가의 진솔한 고백들은, 바쁘게 살아오느라 잊고 지냈던 내면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이게 만듭니다.<br/><br/>.<br/><br/>✏️당연한 것은 더 가까이에서 보아야 하고, <br/>문제는 더 멀리서 보아야 한다.<br/><br/>✏️원래 있던 것에 대한 감사함을 늘 잊는 것은,<br/>그걸 잃어본 적이 없어서 일 것이다.<br/>그래서 나는 그걸 잊지 않기 위해 늘 깨어있고 싶다. <br/>감사하고 싶다.<br/><br/>.<br/><br/>✔️당연함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진심들을 꺼내어 보며, <br/>오늘 하루 내 곁의 온기들을 다시금 사랑하게 만듭니다. 작가가 전해 주었듯, 나 또한 잃지 않기 위해 당연한 것을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감사하며 살아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br/><br/>.<br/><br/>✔️일상의 조각들을 들여다보며 소중한 것들을 발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이 건네는 다정한 온기에 꼭 한 번 귀 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br/>@chae_seongmo<br/>@hermon_house<br/><br/>#당연한것들을사랑하기까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8/2/cover150/k5121309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80253</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호택이와 함께 걸으면 - [호택이와 함께 걸으면 - 산티아고 순롓길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063</link><pubDate>Fri, 28 Aug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0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9741&TPaperId=174780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7/10/coveroff/k9221397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9741&TPaperId=174780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택이와 함께 걸으면 - 산티아고 순롓길을</a><br/>임택.우현옥 지음, 윤영철 그림 / 책이라는신화 / 2026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채손독<br/><br/>🍀호택이와 함께 걸으면<br/>🍀임택.우현옥 글<br/>🍀윤영철 그림<br/>🍀책이라는 신화<br/><br/>✔️여행의 여러 이유 중 하나로 걷기를 꼽는 나는, 언젠가 꼭 산티아고 순롓길을 걸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책을 만난 날 더 없이 기뻤답니다.<br/>두근두근 설렘 안고 책을 읽어봅니다.<br/><br/>.<br/><br/>✔️앞,뒤 표지를 쫙 펼쳐보면, <br/>나무가 빽빽한 숲길에 풀을 뜯어 먹고 있는 호택이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br/><br/>표지를 함께 보던 아이들은 책 제목 뒤에 넌지시 <br/>"행복해요", "즐거워요"라는 말을 덧붙였는데요.<br/><br/>호택이와 함께 걷는 산티아고 순롓길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br/>자, 우리도 함께 떠나볼까요?<br/><br/>.<br/><br/>✔️산티아고 순롓길의 원래 이름은 '카미노 데 산티아고'라고 해요.<br/>전체 길이가 무려 800킬로미터에 달한다고 해요. <br/>저처럼 걷기를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가슴이 뛸 만한 이 멋진 길을 소개하며, 책은 표지에서 면지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br/><br/>.<br/><br/>✔️전 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것이 꿈인 주인공은 좀 특별한 친구, 당나귀 호택이와 함께 산티아고 순롓길을 오르려 합니다. 호택이는 귀엽게 생겼지만, 알고 보면 고집불통에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는 겁쟁이예요. <br/><br/>과연 둘은 무사히 길을 마칠 수 있을까요?<br/><br/>.<br/><br/>✔️당나귀와 함께 걷는 여행이라니~~^^<br/>아이들은 귀여운 호택이와 함께라면 좋은 것 같다고 합니다.<br/>"단,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라면요!" 하는 재치 있는 조건과 함께 말이죠.<br/><br/>.<br/><br/>✔️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설렘과 걱정이 함께 합니다.<br/>혹시 일어날 일들에 말이지요.<br/>그렇지만 막상 떠나보면 그럴듯한 걱정 따위는 기우에 불과했다는 듯, 함께 하는 이와 서로의 속도에 맞춰 함께 걷고, 때로는 지친 발걸음을 멈추어 서로를 다독이며 나아가다보면 걱정은 어느 순간 사라지고 모든 순간이 선물처럼 다가온답니다.<br/><br/>.<br/><br/>✔️또, 발걸음마다 만나는 따뜻한 사람들 덕분에 낯선 길 위에서도 홀로가 아님을, 세상은 여전히 온기로 가득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됩니다.<br/><br/>.<br/><br/>✔️주인공과 호택이의 여행도 그런 것 같아요.<br/>800킬로미터라는 기나긴 여정 속에서 때로는 고집을 피우고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서로의 보폭을 맞춰가며 한 걸음씩 내딛는 그 길 위에서 진짜 행복을 만나게 되니까요.<br/><br/>.<br/><br/>✔️책을 읽다 보면 800km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300km, 200km, 그리고 마지막 면지로 흘러갑니다. <br/>비록 몸은 힘들지라도 마음만큼은 온통 따스한 온기로 채워지는 그 산티아고 순롓길을 향해, 오늘은 곁에 있는 누군가의 손을 잡고 조용히 함께 발을 내딛고 싶어집니다.<br/><br/>.<br/><br/>✔️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호택이를 기다려주고 체온을 나누며 진정한 동반자가 되어가는 과정이, 우리 삶의 관계를 돌아보게 합니다.<br/>살아가면 많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관계의 의미를 되짚어 보게 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책을 통해 서로의 속도를 맞추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곁에 있는 존재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br/>@chae_seongmo<br/>@chaegira_22<br/><br/>#산티아고순롓길을호택이와함께걸으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7/10/cover150/k9221397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71072</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토지20 - [토지 20 - 박경리 대하소설, 5부 5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040</link><pubDate>Fri, 28 Aug 2026 2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0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833126&TPaperId=174780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30/99/coveroff/k85283312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833126&TPaperId=174780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토지 20 - 박경리 대하소설, 5부 5권</a><br/>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06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채손독<br/><br/>🍀토지20<br/>🍀박경리 대하소설<br/>🍀다산책방<br/><br/>✔️8월에는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마지막 이야기인 20권을 읽었습니다.<br/><br/>.<br/><br/>✔️20권에서도 다채로운 인물들의 생활상이 시대적 사건과 긴밀하게 연결되며, 치열한 생존 기록이자 시대의 본질을 깊이 있게 통찰하게 만듭니다. 인물의 갈등과 심리, 관계의 변화가 시대적 흐름과 맞물려 돌아가는 거대한 서사 덕분에 토지는 읽을 때마다 몰아치듯 빠져들게 됩니다.<br/><br/>.<br/><br/>✔️한 달에 한 권씩, 20개월을 거쳐 읽으면서 세월의 흐름이 고스란히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br/>하지만 그 세월만큼 누군가는 떠나고 그 자리에 새로운 사람이 채워지며, 삶이라는 거대한 바퀴가 멈춤 없이 굴러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br/><br/>20개월이라는 긴 여정 동안 애틋함과 안타까움 등 여러 감정을 마주하며 한 시대의 숨결을 오롯이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r/><br/>.<br/><br/>✔️일제강점기의 끝을 알고 또 다른 아픔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면서도, 책을 읽는 동안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부르는 날이 언제 올까 두 손 모아 바랄 정도로 몰입도가 강했습니다. <br/><br/>마지막 장을 덮으며 함께 외쳐봅니다.<br/><br/>“대한독립 만세! 우리나라 만세! 독립 만세!”<br/><br/>.<br/><br/>✔️토지를 완독하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짙은 여운과 함께 깊은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br/>20권의 대장정을 거치며 다시 한 번 느낀 것은, 박경리 작가가 인물들 누구 하나 소홀히 다루지 않고 각자의 삶의 역사를 그 시대의 거대한 흐름으로 훌륭하게 엮어내었다는 점입니다.<br/><br/>.<br/><br/>✔️이렇게 토지 20권을 덮으며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책장을 덮은 자리에 남은 묵직한 여운이 오히려 오래도록 마음을 채워줍니다. <br/><br/>과거의 아픈 시간들을 생생하게 되살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의 상처를 들여다보게 하기에, 토지는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명작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br/><br/>.<br/><br/>✔️거대한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평범한 듯 치열하게 삶을 개척해 나가는 다채로운 인물들의 생생한 발자취를 여러분도 이 거대한 서사 속에서 함께 마주해 보시길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채손독 을 통해  #도서협찬 받았습니다.<br/>@chae_seongmo <br/>@dasan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30/99/cover150/k85283312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309921</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2 -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012</link><pubDate>Fri, 28 Aug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80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780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off/k7321303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0304&TPaperId=174780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a><br/>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br/>🍀이서희 <br/>🍀리텍콘텐츠<br/><br/>✔️어른이 되어 동화를 다시 읽는다는 건, 잊고 지내던 나의 지난날들과 내 안의 솔직한 감정과 마주하는 일인 것 같아요. <br/>바쁜 일상 속 그저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내 오랜 친구의 다정한 손길이 토닥여주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br/><br/>.<br/><br/>✔️이 책은 총 22편의 동화를 5가지 파트로 나누어 우리를 안내합니다. <br/>누군가와 함께할 때야 빛나는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br/>꾸밈없는 진심의 아름다움을 마주하게 합니다. <br/>때로는 무한한 상상을 뻗어 자유로운 세계로 우리를 데려가고, <br/>오롯이 내 심장으로 마주하는 모험을 통해 용기를 북돋아 주며, <br/>마지막으로는 우리의 성장을 닮은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br/><br/>.<br/><br/>✔️책을 읽다 보면, 삶에 지쳐 잃어버렸던 순수함을 다시 만나고 삶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br/><br/>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의 구절에 작가만의 따뜻한 해석이 더해져, 오랜 친구인 동화 속 주인공들과 또 다른 친구 같은 작가가 “잠시 멈춰도 돼, 천천히 가도 돼”라고 조용히 속삭여 주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br/><br/>.<br/><br/>✔️완벽한 어른이라는 허울에 갇히기보다, 서투르고 아팠던 지난 시간마저 고스란히 지금의 나를 빚어낸 소중한 결실임을 안아주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건네는 진짜 위로일 겁니다. <br/><br/>또, 부조리한 세상에 부딪히며 잠시 작아졌던 마음을 거두고, 이제는 내 안의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희망을 품어보게 합니다.<br/>나를 더 단단하게 지켜내는 긍정의 힘을 품고서, 오늘보다 내일 더 당당하게 나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br/><br/>.<br/><br/>✔️책은 두고두고 보아도 좋답니다. <br/>책을 한 번에 급하게 읽기보다 하루에 동화 한 편씩 읽고 내 안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가장 다정한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br/><br/>.<br/><br/>✔️책을 통해 우리가 가진 마음 깊은 곳의 마법을 다시금 발견하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br/><br/>바쁘게 살아내느라 마음이 지쳐 나를 다독여줄 시간조차 없는 어른,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모든 어른들에게 이 책을 조용히 건네 봅니다.<br/><br/>.<br/><br/>이 책은 #실비아의독서노트를 통해 #리텍콘텐츠 로부터 도서협찬 받았습니다.<br/>@sylviasunyoung <br/>@riteccontents <br/><br/>#어쩌면동화는어른을위한것2]]></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14/cover150/k7321303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01488</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E연계 문학 압축 노트 - [E연계 문학 압축 노트 (2026년) - 2027 수능 대비, 수특+수완 전 작품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4231</link><pubDate>Wed, 26 Aug 2026 23: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742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616&TPaperId=174742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94/coveroff/k712130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616&TPaperId=174742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연계 문학 압축 노트 (2026년) - 2027 수능 대비, 수특+수완 전 작품 수록</a><br/>메가스터디 국어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_메가스터디북스<br/><br/>🍀E연계 문학 압축 노트 <br/>🍀메가스터디 국어연구회 <br/>🍀메가스터디북스<br/><br/>✔️9월 모평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br/>여전히 EBS 문학 작품을 다 끝내지 못해 불안하거나, 수특·수완을 빠르게 다시 한 번 훑어보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이만한 압축 노트가 어디 있을까요?🤭<br/><br/>‘E연계 문학 압축 노트’ 오우야~~~<br/>책을 펼쳐보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br/><br/>.<br/><br/>✔️E연계 문학 166개 작품을 한 작품, 한 페이지에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빠르게 읽고 필요한 내용을 여백에 추가하며 다시 노트 필기하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br/><br/>.<br/><br/>✔️실제 공부하는 아이 말에 의하면,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딱 골라 분석할 수 있는 책이라 회독 속도가 확 붙는다고 합니다.<br/><br/>무엇보다 작품 한눈에 보기가 신의 한 수라 해요.<br/>큰 주제로 분류된 작품들의 주제와 기출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br/><br/>.<br/><br/>✔️특히 산문문학에서는 줄거리 쇼츠로 전체 줄거리를 압축 학습하고 QR코드를 이용해 상세 줄거리를 들을 수 있어 전체 줄거리를 압축학습에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br/><br/>오디오 청취는 틈새 시간에 귀로 들으며 인물의 관계나 사건 흐름을 잡을 수 있어 자투리 시간 활용에도 아주 그만입니다.<br/><br/>.<br/><br/>✔️한 손에 쏙 들어오는 이 작은 책에 이토록 많은 수능 핵심과 압축 노하우가 알차게 담겨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br/><br/>휴대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나 펼쳐보기 좋으니 이 또한 이 책에 큰 장점이랍니다.<br/><br/>.<br/><br/>✔️EBS 연계 문학을 가장 빠르게 복습할 수 있는 책!<br/>수특 · 수완 복습은 이걸로 끝!<br/>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에게 단비 같은 E연계 문학 압축 노트 추천 드립니다.<br/><br/>.<br/><br/>이 책은 메가스터디북스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3/94/cover150/k712130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39446</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유품정리사가 좋은 죽음을 묻습니다 - [유품정리사가 좋은 죽음을 묻습니다 - 죽은 자를 청소하는 길해용이 직접 경험한 삶의 마지막 흔적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67592</link><pubDate>Sun, 23 Aug 2026 2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675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728&TPaperId=174675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63/coveroff/k232130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728&TPaperId=174675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품정리사가 좋은 죽음을 묻습니다 - 죽은 자를 청소하는 길해용이 직접 경험한 삶의 마지막 흔적들</a><br/>길해용 지음 / 마이 라이프 / 2026년 07월<br/></td></tr></table><br/>🍀유품정리사가 좋은 죽음을 묻습니다.<br/>🍀길해용 지음<br/>🍀마이라이프<br/><br/>✔️오래전 다큐멘터리를 통해 고독사 현장의 유품정리사들을 처음 접했습니다. 책 표지를 마주하자마자 잊고 있던 그때의 묵직하고 먹먹한 감정이 다시금 선명해졌습니다.<br/><br/>2012년부터 유품정리사로 일해 온 저자는 책을 통해 직접 경험한 16편의 삶의 마지막 흔적들을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br/><br/>나아가 유족과 건물주, 공무원 등 그 마지막 순간을 함께 정리해 나가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아울러 담아냈습니다.<br/><br/>.<br/><br/>✔️그가 마주한 삶의 흔적들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멉니다. <br/>하지만 우리 사회가 한 번쯤은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마주해야 할 이웃들의 이야기였습니다.<br/><br/>.<br/><br/>✔️보호종료 청년, 20대 여성, 독거노인, 기러기아빠, 가족과 단절된 아버지, 마지막까지 반려동물을 걱정했던 여성, 입주자의 죽음으로 화가 난 건물주, 이익을 챙기려는 이웃 사람, 주정뱅이 등...<br/><br/>.<br/><br/>사회로부터 관심 받지 못한 이들의 쓸쓸한 죽음이 참 안타깝게 다가왔습니다.<br/><br/>자신의 죽음 앞에서조차 주변에 남길 피해를 먼저 미안해했던 고인은 "욕심없이 살다가 욕심없이 간다"는 마지막 글을 남겼습니다. 세상을 내려놓는 마음이 얼마나 외롭고 고단했을지 짐작조차 할 수 없어 가슴을 더욱 시리게 만들었습니다.<br/><br/>.<br/><br/>✔️하지만 한편에서는 고인이 남긴 유품이나 이익을 어떻게든 챙기려 드는 이기적인 이웃들의 모습이 대비되어 씁쓸함을 더했습니다.<br/><br/>.<br/><br/>✔️누군가의 죽음에는 마땅히 슬픔이 따라야 함에도, 고독사 현장에서는 그 죽음을 아파하고 눈물 흘려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이 그들의 마지막을 한층 더 쓸쓸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들 역시 그 막막한 외로움을 알았기에 삶의 끈을 더 놓고 싶지 않았을지 모릅니다.<br/><br/>.<br/><br/>✔️책은 그들이 마지막에서 그들의 삶도 돌아볼 수 있었지만 <br/>나의 삶 또한 되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또, 훗날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나로 기억될까? 깊게 생각해 보기 됩니다.<br/><br/>.<br/><br/>✔️유품은 그저 남아있는 물건이 아니라, 그들이 온몸으로 견뎌낸 삶 그 자체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시선과 관심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게 만들었습니다.<br/><br/>.<br/><br/>✔️지금의 평범한 하루 속에서 '나는 그래도 행복한 사람이구나.'라는 감사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br/><br/>나 스스로를 돌보는 일을 넘어, 우리 곁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 더 따뜻한 시선을 건네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br/><br/>.<br/><br/>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그들이 남긴 나지막한 질문들을 가슴에 품고, 나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더욱 가치 있고 소중하게 살아야겠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63/cover150/k232130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46336</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기 신뢰 - [자기 신뢰 - 나를 잃지 않는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67569</link><pubDate>Sun, 23 Aug 2026 21: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675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314&TPaperId=174675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87/coveroff/k3021303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314&TPaperId=174675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자기 신뢰 - 나를 잃지 않는 태도</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이현 옮김 / 클로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자기 신뢰<br/>🍀랄프 왈도 에머슨<br/>🍀이현 옮김<br/>🍀클로츠<br/><br/>✔️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나만의 기준을 잡고 살아가기란 참 외롭고도 고단한 일인 것 같아요. 타인의 시선과 사회의 기대라는 거센 파도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다 보면, 정작 진짜 내 목소리는 희미해지곤 하는데요.<br/><br/>우리는 세상의 인정을 받기 위해 얼마나 스스로를 다그치며 살아가는 걸까요?<br/><br/>.<br/><br/>✔️이런 씁쓸한 마음으로 펼쳐 든 이 책은, 첫 문장 “자기 자신을 밖에서 찾지 말라”부터 뒤통수를 똭!🤭 <br/><br/>남들의 기준에 맞춰 사느라 잊고 지냈던 '나'라는 사람에 대한 확신을 내 안에서 다시금 굳건하게 세워봅니다.<br/><br/>.<br/><br/>🌱“내 생각을 믿는 순간, 기준은 밖이 아니라 안에 생긴다.”<br/><br/>.<br/><br/>✔️타인의 평가나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br/><br/>에머슨이 말하는 자기 신뢰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믿어주는 용기였습니다.<br/><br/>.<br/><br/>✔️나 또한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며 그들을 흉내 내고 휩쓸리느라, 정작 나 자신을 잃어가고 있던 건 아닌지 스스로를 깊이 되돌아보게 됩니다.<br/><br/>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쩌면...🤭 <br/>누군가는 지금의 내 삶을 부러워하며 닮아가고 싶어 할지도 모르는 일인데 말이죠. ㅎㅎㅎ<br/><br/>.<br/><br/>✔️이처럼 끊임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온전히 다잡을 수 있도록, 책은 단순히 눈으로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4개의 챕터에 25개의 짧은 글과 함께 필사 페이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br/><br/>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에<br/>30분 읽고, 쓰고, 사색하기로 25일동안 좋은 습관과 <br/>천천히 내면의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br/><br/>.<br/><br/>✔️에머슨의 문장을 직접 손으로 적어내려 가다보면, 고전이 지닌 사유의 깊이와 강렬한 울림이 내 안 깊숙이 스며듭니다.<br/><br/>문장을 쓰고 새기는 과정 속에서 고전이 주는 힘, 그리고 필사가 주는 다정한 위로를 다시 한 번 더 느꼈답니다.<br/><br/>.<br/><br/>🌱“당신은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살고 있는가?”<br/><br/>세상의 질문에 이제는 흔들리지 않고 “나의 기준”이라고 당당히 답하고 싶어지네요. <br/><br/>곁에 두고 마음이 휘청거릴 때마다 꺼내 읽고 또 적어 내려가고 싶습니다.<br/><br/>.<br/><br/>✔️남의 기준에 익숙한 채, 자기 목소리를 잊고 있는 분들<br/>특히나 성적과 진로, 타인의 시선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며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2/87/cover150/k3021303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28732</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예민한 아이 육아백과 - [예민한 아이 육아백과 - 예민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100% 실전 몰입 육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67541</link><pubDate>Sun, 23 Aug 2026 2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675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201&TPaperId=174675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4/coveroff/k502130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201&TPaperId=174675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예민한 아이 육아백과 - 예민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100% 실전 몰입 육아</a><br/>서지예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_채손독<br/><br/>🍀예민한 아이 육아백과<br/>🍀서지애 지음<br/>🍀빈티지하우스<br/><br/>✔️육아를 하다 보면 문득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하고 <br/>내 방식을 의심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br/>아이의 작은 반응 하나에도 ‘혹시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 건 아닐까?’ 마음에 쿵 하고 자책감이 밀려오기도 하고요. <br/><br/>저 역시 늘 그런 불안과 자책을 안고 아이를 키워왔는데요. <br/>특히 아이가 남들보다 유독 예민한 편이라면 그 고민과 무게는 몇 배로 크게 다가왔을 것 같아요. <br/><br/>책은 바로 그런 부모들의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함께 현실적인 길잡이를 제시해 줍니다.<br/><br/>.<br/><br/>✔️예민함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랍니다. <br/>단지 그저 세상을 남들보다 조금 더 깊고 섬세하게 받아들이는 기질의 차이일 뿐입니다.<br/><br/>.<br/><br/>✔️저자 역시 몸소 겪었던 시행착오와 솔직한 고백을 담아내어, 비슷한 고민으로 밤을 지새우는 부모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건네줍니다.<br/><br/>.<br/><br/>✔️아이의 반복되는 행동을 마주할 때, 이것이 단순한 부끄러움인지 혹은 마음에 자리 잡은 불안 때문인지 부모가 섬세하게 관찰해 주는 과정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그리고 집 밖에서 아이의 행동을 있는 그대로 함께 관찰해 줄 수 있는 어린이집 선생님과의 소통 역시 중요하답니다.<br/><br/>.<br/><br/>✔️책 속에 등장하는 별이의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은 아이의 기질을 누구보다 깊이 파악하고 어머니에게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전합니다. 아이의 행동을 억지로 고치려하기보다 그저 사랑을 듬뿍 주고 칭찬해 줄 것을 부탁합니다. <br/><br/>또, 섬세한 기질은 사실 남들보다 훨씬 많은 장점을 품고 있다는 말을 전하며. 저자는 이 다정한 조언 속에서 비로소 내 아이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단서를 발견하게 됩니다.<br/><br/>.<br/><br/>✔️이처럼 예민함은 고쳐야 할 결함이 아니라 세상을 깊게 탐색하는 특별한 재능의 씨앗입니다.<br/><br/>식사, 수면, 훈육, 학습에 이르기까지 매 순간이 전쟁 같았던 저자의 경험은 책 곳곳에 진솔하게 녹아있습니다. <br/>일레인 아론의 HSC 이론이나 섬세하게 돌봐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난초 아이 비유 등은 예민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br/><br/>.<br/><br/>특히 책에서 제시하는 '부모의 민감성 자가진단'과 <br/>'예민한 아이의 감각 지도 그리기' 등을 통해 부모 자신과 아이의 상태를 먼저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br/><br/>나아가 아이를 평균에 맞추려 애쓰기보다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과 집중력을 살려 천재성을 키워주는 21가지 몰입 육아 비법은 예민함 뒤에 숨겨진 반짝이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주는 열쇠가 되어준답니다.<br/><br/>.<br/><br/>✔️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아이가 진정 바라는 것은 부모라는 단단한 안전기지일 것입니다. 아이를 억지로 바꾸려 하기보다, <br/>책을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따뜻하게 안아주며 함께 웃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br/><br/>.<br/><br/>이 책은 채성모님이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2/4/cover150/k502130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20484</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 - [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 - 불안을 먹는 으악사우루스를 이겨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54468</link><pubDate>Sun, 16 Aug 2026 2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544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721&TPaperId=174544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81/coveroff/k8021307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0721&TPaperId=174544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 - 불안을 먹는 으악사우루스를 이겨라!</a><br/>서지원 지음, 유지우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br/>🍀서지원 글<br/>🍀유지우 그림<br/>🍀풀과바람<br/><br/>✔️모든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는 순간, <br/>마음이 쿵쾅거리며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br/><br/>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br/>넘쳐흘러 요동치는 마음을 진정시키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br/><br/>어떻게 하면 떨지 않고 발표를 잘 할 수 있을까요?<br/><br/>.<br/><br/>✔️사실 발표 불안은 으악사우루스 때문이랍니다.<br/>으악사우루스는 떨면 떨수록 더욱 커지지요.<br/><br/>.<br/><br/>✔️쌍둥이 수달 치치와 키키도 발표할 때면 불안해집니다.<br/>치치는 친구들 앞에 서면 몸이 꽁꽁 얼어붙고<br/>키키는 식은땀이 줄줄 났어요.<br/><br/>발표를 두려워하는 치치와 키키는 아주 친절하고 다정한 최고의 쇼핑 호스트 앵무새 루카에게 ‘루카의 발표 훈련법’으로 훈련을 시작하게 되는데요.<br/><br/>치치와 키키는 과연 마음속 으악사우루스를 물리치고 멋지게 발표할 수 있을까요?<br/><br/>.<br/><br/>✔️책은 발표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무작정 <br/>"잘할 수 있어!"라고 용기만 북돋아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두려움을 친근하게 바라보고 차근차근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발표 비법을 다정하게 일러줍니다. <br/><br/>발표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말하기 능력과 의사소통, 사회성까지 자연스럽게 자라난답니다.<br/><br/>.<br/><br/>✔️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br/>조금 틀려도 내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지니까요. <br/><br/>발표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br/>스스로의 목소리에 당당한 자신감을 채워 줄 든든한 용기의 안내서가 되어줄 이 책을 살포시 추천해 봅니다.<br/><br/>.<br/><br/>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br/>@grassandwind_bawoosol<br/><br/>#떨지않고발표를잘하고싶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81/cover150/k8021307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8135</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꿀벌이 사라진 날 - [꿀벌이 사라진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54263</link><pubDate>Sun, 16 Aug 2026 19: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54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907&TPaperId=17454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31/coveroff/k972130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907&TPaperId=17454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꿀벌이 사라진 날</a><br/>고정욱 지음, 이수현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꿀벌이 사라진 날<br/>🍀고정욱 글<br/>🍀이수현 그림<br/>🍀한솔수북<br/><br/>✔️우리는 오랫동안 달콤한 꿀을 얻기 위해 야생 꿀벌을 사육하거나 꿀을 채취해 왔습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꿀벌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우려 깊은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br/><br/>꿀벌은 우리에게 전해주는 달콤함 너머로, 또 어떤 소중한 것들을 안겨주고 있었던 걸까요?<br/>꿀벌이 모두 사라진다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br/><br/>.<br/><br/>✔️책은 꿀벌들이 지구에서 사라지고 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외계인 지구 정복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이 재미있으면서도 생태계 위기,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합니다.<br/><br/>.<br/><br/>✔️어느 날, 정체불명의 보라색 안개가 지구를 덮치더니 꿀벌들이 모조리 사라져 버렸습니다. <br/><br/>정부에서는 사라진 꿀벌을 찾기 위해 현상 수배 광고까지 냈습니다. 살아 있는 꿀벌 한 마리당 100만 원, 벌집 하나를 온전히 가져오면 유엔(UN)에서 무려 100만 달러의 현상금을 주겠다는 광고였습니다.<br/><br/>그런데 꿀벌이 사라진 뒤, 지구에는 기이하고 무서운 일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br/>과일과 채소 등 먹거리 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기 시작한 것입니다. <br/><br/>세상에, 사과 한 개에 8만 원, 양파 한 개에 5만 원이라니!<br/><br/>대체 꿀벌의 부재와 먹거리 가격 폭등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br/><br/>.<br/><br/>✔️사실 꿀벌들이 모두 사라진 배경에는 사마귀 외계인의 음모가 숨어 있었습니다. 생태계의 중심인 꿀벌을 미끼로 지구 전체를 무너뜨리려는 수작이었던 것입니다.<br/><br/>.<br/><br/>✔️위기에 처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린이 특공대 아이들이 상진이네 집에 모였습니다. <br/>과연 아이들은 사마귀 외계인의 계략을 저지하고, 사라진 꿀벌과 병들어가는 지구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br/><br/>.<br/><br/>✔️지구 위기의 긴박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한 스펙터클한 전개 속에서, 환경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br/><br/>.<br/><br/>✔️책을 읽기 전 아이들은 "작은 꿀벌 한 마리가 우리 생활에 무슨 큰 영향을 미치겠어?"라고 생각했지만,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난 후에는 꿀벌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br/><br/>.<br/><br/>✔️꿀벌이 날아다니는 '윙' 소리가 그저 시끄럽고 싫었던 친구도,<br/>혹시나 벌에 쏘일까 봐 무섭고 겁이 났던 친구도,<br/>이제는 꿀벌을 마주하면 반갑게 인사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게 될 것입니다.<br/><br/>.<br/><br/>✔️책은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작지만 위대한 생명, 꿀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참 고마운 이야기입니다.<br/><br/>.<br/><br/>✔️기후변화와 생태계 파괴로 흔들리는 지구 환경 위기의 시대, <br/>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지구를 위해 무엇을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지 깊이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br/><br/>작은 날갯짓 하나가 지구 전체를 지탱하듯, 우리의 작고 관심과 실천이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는 첫걸음이 되길 바라봅니다.<br/><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br/>@soobook2<br/><br/>#꿀벌이사라진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31/cover150/k972130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593190</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두더지 미용실 - [두더지 미용실 - 뭔가 이상한 하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49500</link><pubDate>Thu, 13 Aug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495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720&TPaperId=174495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21/coveroff/k3521307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130720&TPaperId=174495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두더지 미용실 - 뭔가 이상한 하루</a><br/>샤를 팔크 피에로탱 지음, 엘로이즈 솔트 그림, 박재연 옮김 / 노는날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두더지 미용실<br/>🍀샤를 팔크 피에로탱 글<br/>🍀엘로이즈 솔트 그림<br/>🍀박재연 옮김<br/>🍀노는날<br/><br/>✔️전문가 포스가 느껴지는 두더지 미용사 자크👍<br/>머리위에 올린 안경, 앞머리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눈<br/>심상치 않아 보이는 미용사 자크를 보며<br/>두더지 미용실이 궁금해지는데요...<br/><br/>두더지 미용실에는 어떤 손님들이 올까요?<br/>자크의 손끝에서 과연 어떤 마법 같은 변신이 펼쳐질까요?<br/><br/>.<br/><br/>✔️평소처럼 손님 맞을 준비를 하던 미용사 자크에게 무려 넷이나 되는 손님이 한꺼번에 밀려들었어요!<br/><br/>자크는 놀란 마음을 가다듬고 환한 미소로 손님들을 의자에 앉혔지요. <br/><br/>하지만 그 순간, 미용사의 생명과도 같은 안경이 사라졌다는 걸 깨닫습니다!<br/><br/>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안경. 하지만 베테랑 자크는 조금 흐릿한 시야 속에서도 자신 있게 가위를 들고 손님들의 머리를 만지기 시작하는데요.<br/><br/>.<br/><br/>✔️과연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자크의 손길을 거친 헤어스타일은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요?<br/><br/>.<br/><br/>✔️생동감 넘치는 그림에 위트 있는 이야기가 더해져, <br/>책장을 넘기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자꾸만 번져집니다.<br/><br/>.<br/> <br/>✔️살아가다 보면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거나 <br/>엉뚱한 실수를 할 때가 있지요.<br/>하지만 자크처럼 실수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순간, <br/>뜻밖의 실수는 생각지도 못한 멋진 예술 작품이자 근사한 선물이 되어준답니다.<br/><br/>.<br/><br/>✔️늘 하던 익숙함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 주는 두더지 미용실 유쾌한 여운이 남겼는데요.<br/><br/>함께 읽은 아이들은 두더지 미용실 매력에 빠져<br/>쉬는 시간에도 읽고 또 읽고를 반복했습니다.<br/><br/>.<br/><br/>✔️저 역시 두더지 미용실 매력에 빠져~ <br/>두더지 미용실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단 생각응 했답니다.🤭<br/><br/>늘 똑같은 스타일만 고집하던 저를, 자크가 전혀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시켜 줄 것만 같거든요!<br/>상상만으로도 유쾌해져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그림책을 통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br/>유연한 사고의 힘을 키워보시기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동화쌤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br/>@donghwassaem<br/>@nonunnal<br/><br/>#두더지미용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7/21/cover150/k3521307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72182</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앗!따끔! - [앗! 따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43792</link><pubDate>Tue, 11 Aug 2026 0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43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6X&TPaperId=17443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76/coveroff/895582856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582856X&TPaperId=17443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앗! 따끔!</a><br/>국지승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앗! 따끔!<br/>🍀국지승 글.그림<br/>🍀길벗어린이<br/><br/>✔️표지에서 엉덩이에 꾹 찍힌 주사 자국이 눈에 띕니다. <br/>제목 그대로 순간의 따끔함이 고스란히 전해지지만, <br/>동시에 피식 웃음이 터져 나오지요. <br/><br/>.<br/><br/>✔️빨갛게 달아오른 체온계를 보니 아이는 밤새 열이 많이 난 모양입니다. <br/><br/>어서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열을 싹 떨어뜨려야 할 텐데...<br/>말이죠 ㅜㅜ<br/><br/>주사는 어른조차 마음이 졸아드는 일이지요. <br/>하물며 작은 아이의 마음은 오죽 두려울까요.<br/><br/>.<br/><br/>✔️책 속 준혁이 역시 주사를 피하기 위해 최선의 핑계를 대기 시작합니다. <br/><br/>병원에 가자는 엄마의 말에<br/> "난 사자라 어흥!"<br/> "난 돼지라 맞는 옷이 없어!"라며 <br/>엉뚱하고 기발한 핑계를 대는데요... <br/><br/>과연 준혁이는 이 무시무시한 주사를 무사히 맞을 수 있을까요?<br/><br/>.<br/><br/>✔️엉뚱하고 귀여운 준혁이의 핑계를 따라가다 보니, <br/>책을 함께 읽던 아이들도 어느새 깊이 몰입하며 깔깔 웃어버렸습니다. <br/>주사가 무서워 도망치고 싶던 자기 마음을 똑같이 알아주는 것 같아 크게 공감하며, '이제 주사는 간지럽지' 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답니다.<br/><br/>.<br/><br/>✔️그림책이 너무 귀여워요.<br/>준혁이는 어쩜이라 사랑스러운 아이일까요<br/>무섭기만 했던 주사를 유쾌한 용기로 바꾸어 주는, <br/>참 고마운 그림책입니다.<br/><br/>.<br/><br/>✔️오랜 시간 교과서에 수록되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br/>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앗! 따끔! 은 더 커진 판형과 사랑스런 디자인 덕분에 보는 재미가 더욱 커졌답니다.<br/><br/>.<br/><br/>✔️병원에 가기 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주사에 대한 두려움을 웃음으로 살포시 보듬어주기 정말 좋은 그림책입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br/>책을 통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은 싹 지우고, 유쾌한 용기를 선물 받으시길 바랍니다.<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br/>@gilbutkid_book<br/><br/>#앗!따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6/76/cover150/895582856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67622</link></image></item><item><author>루카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43557</link><pubDate>Mon, 10 Aug 2026 2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3096147/174435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324&TPaperId=174435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48/coveroff/k3621303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324&TPaperId=174435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a><br/>이윤진 지음, 임광희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br/><br/>🍀도대체 뭐라고 말하지?<br/>🍀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 <br/>🍀이윤진 글<br/>🍀임광희 그림<br/>🍀한솔수북<br/><br/>✔️명절에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면 가끔 서로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br/>어른조차 머뭇거리게 만드는 복잡한 가족 호칭,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쉽게 알려 줄 수 있을까요?<br/><br/>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호칭을 알려주더라도, 그 안에 담긴 계촌이나 의미까지 명확하게 설명해 주기는 쉽지 않은데요. <br/><br/>책은 복잡한 가족 관계와 호칭의 원리를 만화 형식으로 풀어주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br/><br/>. <br/><br/>✔️가족은 사람이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가장 작은 사회이자,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면서 언어와 도덕, 예절을 배우는 공동체입니다.<br/><br/>그런 만큼 정확한 호칭을 알고 부르는 것은 서로를 존중하는 첫걸음이자 올바른 관계의 바탕이 되겠지요.<br/><br/>.<br/><br/>✔️만일 책이 호칭과 설명만 나열되어 있다면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었을 텐데요. <br/><br/>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 형식과 친근한 캐릭터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br/><br/>등장인물을 한 명씩 차근차근 짚어가며 읽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어 가족 호칭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답니다.<br/><br/>.<br/><br/>✔️특히 그동안 단순히 '사촌'으로만 뭉뚱그려 알고 있던 호칭을 종형제, 고종형제, 외종형제, 이종형제로 세분화하여 구분해 보며, 아이들은 세분화 된 호칭에 놀라워하면서도 가족 관계의 뿌리를 더 명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br/><br/>.<br/><br/>✔️나아가 아이 입장에서 부르는 호칭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서로를 부르는 호칭까지, 가장 기본적인 가족 단위에서 친가와 외가로 범위를 넓히며 인물들을 차근차근 연결해 설명해 줍니다.<br/><br/>.<br/><br/>✔️책의 말미에는 ‘도대체 가계도와 촌수가 뭐지?’를 통해 우리 가족 가계도를 알아보고, 가계도를 보며 호칭을 다시 한 번 복습한 후 알쏭달쏭 재미난 호칭 퀴즈로 내용을 한 번 더 다질 수 있습니다.<br/><br/> 또한, 가족 관계와 호칭이 들어간 속담과 관용어를 배울 수 있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우리말' 코너까지 아주 알차고 친절한 책이었습니다.<br/><br/>.<br/><br/>✔️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br/>책을 통해 복잡했던 가족 호칭을 친근하게 익히고, 나아가 따뜻한 가족의 가치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까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br/><br/>.<br/><br/>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br/>@soobook2<br/><br/>#도대체뭐라고말하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6/48/cover150/k3621303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6482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