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님의 서재 (-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04 Apr 2026 18:44:43 +0900</lastBuildDate><image><title>-</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description></image><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모두의 파닉스 - [모두의 파닉스 - 모두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파닉스 입문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74607</link><pubDate>Thu, 26 Mar 2026 1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746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6847&TPaperId=171746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18/coveroff/k1921368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92136847&TPaperId=171746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의 파닉스 - 모두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파닉스 입문서</a><br/>니콜 지음 / PUB.365(삼육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파닉스의 완성을 해줄 수 있는 알차게 준비된 책이에요.꼭 아이들만을 위한 파닉스책은 아니구요.<br>책의 [저자의 말]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영어를 공부하고자 하지만 아직 단어나 문장을 읽기 어려워하는 영어왕초보 성인들을 위해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는,저자의 오래 고민하고 준비하며 만든 책이에요.<br>저자는 파닉스를 아이들에게 가르쳐보니 그 효과가 상당하더라,그래서 성인이지만 초보자인 대상에게도 그 효과가 있겠다 생각하고집일한 책이에요.<br>파닉스를 시작한 친구 아이들이 보면 안된다 뭐 그 정도는 아니에요.그렇다고 갓 알파벳을 시작하는 친구들, 아이들이 보는 수준은 아니구요.알파벳은 당연 알고 있는 상태에서파닉스를 하고 있거나 했는데 단어 읽기가 어렵다 하는 아이들대상으로추가로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br>이 책은 파닉스 단모음에도 모음만 표기해둔 파닉스는 아니고모음과 다음에 오는 자음까지 기준을 같이 잡아놨어요.<br>예로 제일 첫 챕터에 나오는 "at"을 본다면,다른 책에선 short vowel a 를 기준으로 그 안에 at, ap, ag 이런게 한 챕터안에 이어지는데이 책은 at, ap, ag 다 새로운 챕터로 구분을 해뒀어요.그래서 처음에 봤을 땐 조금 복잡해보일 수 도 있는데,딱 한장으로 해당 파닉스 단어와 sight words, 그리고 이를 모두 이용한 문장까지 다 이용할 수 있어서 알찹니다. <br>무엇보다 저는 어떤 단어든 정의를 분명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우리가 그냥 흘러 지나가는 , 늘 써왔던 그런 단어가 생각보다 많거든요.아이에게 엄마표 파닉스를 하고 있지만 시판 교재를 사용하는데단모음, 장모음 그리고 이중모음 등 이 단어들의 정의를 명확히 한 교재는 사실 잘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br>아무래도 아이들 교재가 대부분이니 그럴 수 있겠지만저도 그냥 어렴풋 알던 거를 정확한 정의로 보니 아 그렇구나 라고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는 것 같았어요.<br>각 챕터마다 해당되는 단어가 이미지로 되어 있어 유추하기 쉽구요.이 단어들을 이용한 문장도 오른 쪽에 있고해석도 되어있어서, 정확한 단어를 검색하는 시간이 확 줄었어요.<br>그리고 이 책에서도 sight words가 있어서,충분히 초보자들도 파닉스 단어와 같이 문장을 읽는 데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에요.<br>각 챕터 시작할 때 큐알코드가 있어요.선생님의 직장 영상이 있답니다. <br>유튜브로 연결되는 강의 영상으로 발음도 잘찝어줘서발음도 같이 공부하는 데 도움 많이 될꺼에요.<br>갓 첨 파닉스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보다는 한바퀴는 돌았는데, 아직 단어를 잘 읽지 못하는 아이나배운 팹처를 복습, 확장하는 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br>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한 문장이라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고자신감도 올리고, 바로 해석도 있어서 보면서 읽는 것도 좋아요.<br>저는 이 책도 같이 엄마표 파닉스를 이어가고자 합니다.페이지도 한장이라 간결한 복습과 집중하기 좋아요.<br><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br>이 책은,"모두의 파닉스" 였습니다.<br><br>#북유럽#모두의파닉스#출판사_Pub365#니콜지음#아이들왕초보의파닉스독학책#엄마표파닉스교재#파닉스교재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0/18/cover150/k1921368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01880</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71908</link><pubDate>Wed, 25 Mar 2026 10: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719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524&TPaperId=171719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76/coveroff/892788152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81524&TPaperId=171719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a><br/>김지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아이의 학습 습관의 의지를 "공간"이라는 주제를 두고 풀어낸 책이에요.아이들이 산만하고 공부에 집중을 못하는 경우를 가정에서 많이 보죠.<br>저희 아이도 지금은 좀 덜하지만, 조금 더 어렸을 때는방에 오래 있지 못했던 것 같아요.10분 있다가 나와서 목말라서, 화장실, 배고파서 등등방을 벗어날 이유도 많고 하네요 ㅎㅎ그러다가 저도 안되겠다 싶어서 결정한 게, 거실책상도입이에요.새로 책상을 사 넣긴 부담이 되니,식탁에서 공부를 했죠. 넉넉한 식탁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목적은 사실상 감시의 역할이 컸답니다.제대로 하고 있는지, 중간에 딴짓하진 않는지요.<br>이 책에선 단순 가구 배치구조도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고신경과학, 뇌의 신호와 심리학 등 전반적은 신호들도 모두적절히 레퍼런스해서 흘려들었던 것들의 퍼즐이 잘 맞춰지는 걸 느낄꺼에요.은연 중에 행해왔던 침대와 책상을 가까이에 두거나책상에서 바로 침대가 보이는 배치는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있잖아요.<br>이를 뇌과학으로 풀면,책상 앞에 앉으면 '공부 모드'로 전환되고침대에 누으면 '수면 모드'로 뇌가 인지하고 반응해요.많은 아이들의 방의 구조가 책상과 침대가 함께 보인다는 것이죠.공부하다 고개를 들면 침대가 보이니 뇌는 혼란스러워진다고 합니다.지금이 공부를 해야하는 지 자야하는지요.<br>이 책을 읽으시면 집안에 익숙했던 거실과 아이방의 구조가 다시 보일 거에요.이게 우리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요.<br>그리고 가정이니까, 우리집이니까충분히 배치나 구조를 나의 목적에 맞춰 바꿀 수 있잖아요.학교나 학원과 같이 딱 정해진 위치에 고정되어 생활하지 않으니까충분히 나의 상황에 맞게 아이에게 맞는 학습공간을 배치할 수 있어요.<br>그리고 바뀐 공간이 아이에게 잘 맞는지 지켜보고이런 과정에서 많은 대화가 오갈꺼에요.아이가 직접적으로 적극 참여한 방 배치는아이의 집중력을 끌어올려줄 거라 생각합니다.<br>저희 아이도 마침 방구조를 바꿔도 되냐고 묻길래,이런 횡재가 이러면서 ㅎ 이 책안에 각 방크기에 맞춰몇 가지 전략안을 준 페이지를 보여줬어요.그랬더니 한번 쓱 보고 가더니 다시 와서 책을 가져가서 보면서 하고 싶데요.너무 좋았죠 ㅎ 얼릉 줬답니다.<br>너무 많은 제 의견을 주는 것보단저는 책상에서 침대는 안보였음 좋겠어. 만 주문하고 돌아셨고이래저래 이상하지만 ㅎ 본인은 맘에든다며 방 가구배치를 바꾸고 왔어요.<br>아직 바꾼지 1주일이 채 안되었는데, 책에서 언급된 대로일주일정도지나서 어떤지 물어봐야겠어요.집중은 잘되는 지, 불편하지 않은 지 등등 이요.<br>이 책으로 실제로 방배치에 참고할 수 있고,여러 안들의 국내, 미국, 일본 등 비교자료도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답니다.그리고 공부나 집중에 좋은 환경에 대한 자료들도 많이 언급되어 있으니,아이 공부방 설계하실 때 많은 참고가 될 꺼에요.<br>아 그리고 저학년이나 어린아이들은 아무래도 가정에도 책이 많죠.하지만 늘 보던것만 보거나 읽은 책 안읽은 책 구분이 어려운데,이 책에서 처럼 "내가 읽은 책" 이렇게 위치를 구분해두면아이도 본인이 읽은 책과 아닌 책들을 구분하고, 조금더 재미있게 책을 선택할 것 같아좋은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집에서 한번 해볼려구요.<br>저학년, 고학년 등 자녀를 가진 가정에서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꺼 같습니다.<br><br><br><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였습니다.<br><br>#북유럽#스스로공부하는상위1%아이의집#출판사_중앙북스#김지호지음#아이들공부방배치#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집중올리는방배치#학습습관올리는공부환경솔루션]]></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76/cover150/892788152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87660</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71817</link><pubDate>Wed, 25 Mar 2026 1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718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1718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off/k632034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034080&TPaperId=171718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a><br/>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책이에요.책 제목과 같이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라는 제목에는모든 걸 담지 못할만큼 내용이 좋습니다.<br>현대인들도 보면서 여러번 곱씹게되고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였어요.비트겐슈타인은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라고 말했는단순 나의 말솜씨, 스킬에 대한 내용이 아니고본인이 스스로 말하면서 특정 지을 수 있는 세계가 본인의 한계라는 거죠.본인이 무엇을 말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말 앞에서 스스로 한계를 느끼는 지를요.<br>책에선 쉽게 예를 들어뒀어요. 예를 들어 누군가 '사랑' 이란 단어를 배우지 못했다면사랑을 느낄 순 있어도 이것을 제대로 인식하거나 표현을 못할꺼라는 거죠.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단순히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세상을 보고 느끼고 이해하고 경험하는 하나의 틀, 세계와도 같다고 해요.그래서 책 말미쯤엔 우리가 사자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더라도이해하거나 같은 세계에 있진 못할꺼란 거죠.그만큼 언어를 이해하고 하는 건 세계를 공유한다는 거와 같은 것 같아요.<br>현대인들이 쉽게 자신만의 생각에 빠지는 이유도 복잡한 명제를 그대로 둔 채막연히 "나는 잘하고 있어."라는 말을 그냥 믿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거에요.비트겐슈타인은 이렇게 우리가 합리화하며 현실을 왜곡할 때이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단순 명제로 쪼개어 구체적으로 바라볼 때\현실을 직시하는 데 도움을 되요.<br>예로, "아침에 제시간에 일어났다.", "해야할 업무를 제때 처리했다.", "운동을 일주일에 세 번&nbsp;상 했다."라는 단순 명제들이 모두 참이되면비트겐슈타인의 말따라 "나는 요즘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 라는 말이참이 될 수 있는 거죠.이렇게 우리는 두리뭉실하게 잘하고 있어. 뭐, 무슨 공부해야지. 오늘 좀 공부했어. 이런게 아니라내가 말한 말들이 참이 될 수 있게 작은 명제로 쪼개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하는 게본인관리에도 좋고, 비트겐슈타인이 언급한"명제는 요소 명제들의 진리 함수이다." 라는 말이 바로 해당되겠죠.<br>이 외에도 "철학의 목적은 파리를 파리통(fly-bottle)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건 뚜껑이 열린 유리병 속에 파리를 넣으면파리가 바로 나오지 못하고 계속 같은 곳만 맴돌고 들이박는다고 해요.이건 파리가 날 수 없는 게 아니라, 뚜껑이 열린 것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이지요.엮은이는 이 상황을 두고 현대인이 일상 속에 겪은 고정관념을 매우 잘 표현했다고 봐요.<br>제가 봐도 스스로 만든 시각에 갖혀서 늘상 그랬던 것으로 믿어버리거나사고를 닫아 버리는 것 같아요.스스로 이런 건 인지하고 사고를 확장하며 파리통을 빠져나와야하지 않을까요.<br>마지막 말미에는 [사다리를 버려야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라는 장이 참 비트겐슈타인의 큰 그릇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었어요."나는 나의 말들이 하나의 사다리이길 바란다. 올라간 뒤에는 버려도 좋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뭐랄까 진정한 스승의 느낌도 나고 그렇지 않나요.<br>엮은이의 말대로 철학자가 자신의 철학을 버리라고 말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말을 했는데,지붕에 올라간 뒤 사다리를 계속 붙잡고 있다면,다른 것들을 할 수 없으니 자신의 철학도개인별 목적지에 도달한 뒤에는 과감히 버리라고 말하는 게, 다른 사람의 성장을 깊이 바란 것 같아요.<br>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철학을 통해파리통을 빠져나온 후에는 다 털어내고 멀리 날아가라는 느낌을 받았달까요.<br>비트겐슈타인은 현대인이 읽어도 충분히 공감되고많은 영감과 반성, 개선의 의지를 주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br><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였습니다.<br><br><br>#북유럽#당신의말이곧당신의수준이다#출판사_모티브#이근오엮음#비트겐슈타인철학자#현대인이꼭읽어야할철학#파리통에서탈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79/92/cover150/k632034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799255</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하루 15분 초등 기록의 힘 - [하루 15분 초등 기록의 힘 - 자기주도력과 사회정서를 위한 현직 교사의 데일리 리포트 가이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69804</link><pubDate>Tue, 24 Mar 2026 1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698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6740&TPaperId=17169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3/coveroff/k7621367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6740&TPaperId=171698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5분 초등 기록의 힘 - 자기주도력과 사회정서를 위한 현직 교사의 데일리 리포트 가이드</a><br/>임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3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이 책은 초등아이의 데일리 리포트의 장점과 더불어 활용가이드를자세히 작성한 책이에요.<br>데일리 리포트는 몇 년전에 10 minutes planner 라고,손바닥만한 수첩형태로 십분단위당 쓸 수 있는 데이리 리포트를 해보았어요.당시엔 특별한 목적보단 기록용과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기위한 동기부여책으로했었는데, 제 기억엔 두 달 채 못한거 같아요.ㅎㅎ회사다니며 피곤하다 미루고 안쓰고, 똑같으니 안쓰고반성이나 개선이 없었네요 ㅎ아직 3권의 플래너가 남아 있는 걸 봤을 땐 ㅎㅎ 꾸준히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br>이 책을 읽어보니 좀 더 명확하고 꾸준하게 스스로 시간관리도 해보며했어야했었나봐요.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아쉽습니다.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 이 방법이 너무 유용한 것 같아요.매번 아이에게 하는 얘기가 시간 헛투로 쓰지말고 알차게 써라~ 라고 하는데본인의 시간 활용도를 인지를 못하는 데 다 흘러가는 말이되버렸죠.<br>이 책에서 안내된 가이드대로 한 번 해볼려고 합니다.데일리 리포트를 통해 아이들은 계획(plan), 실천(do), 반성(reflect) 과정을 반복해서 거치며점차 성장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성장은 단순 학업적인 면이라니라본인 스스로 주도하는 자기주도적학습과 더불어메타인지, 즉 나의 현 실력이 어떤지 또는 무엇을 못하는지 등 본인의 능력을 스스로 인지하여스스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해요.<br>무엇보다 저는 메타인지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하루목표가 어느정도 인지,또 이를 성취하며 자녀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분명히 들었습니다.<br>습관으로 자리 잡는데 까진 66일의 시간이 걸리고초반의 아이나 부모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하는 건 맞지만한달 정도면 아이도 저도 적응하며 아이도 좀 더 주체적으로 생활하고저도 했니 안했니 와 같은 대화보단 양질의 대화를 좀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요.<br>이 책은 데일리 리포트의 힘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구성과 작성법 그리고지도방법에 대한 tip을 적어두었어요.선생님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현실적 가이드도 안내되니각 가정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부록으로 데일리 리포트 시스템에 대한 양식이 있어요.데일리 리포트 기본 템플릿 뿐 아니라 저학년용도 있고습관만들기 워크시트 그리고 안 할 일 목록 워크시트도 있으니각 가정에 맞게 변형해서 사용하심 좋을 것 같아요.<br>따로 pdf나 온라인 양식으론 없고 구성도만 보여주는 거라각 작업해서 프린트 및 재본은 해야하지만,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저도 곧 데일리 리포트 기본 템플릿 구성으로 자녀와 해볼려구요.아이의 생활 습관, 공부 습관 잡기에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br><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하루 15분 초등 기록의 힘" 였습니다.<br><br>#북유럽#하루15분초등기록의힘#출판사_현익출판#임호지음#초등아이와함께할수있는데일리리포트#자기주도력과메타인지키우기#공부및생활습관도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3/cover150/k7621367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80346</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20세기 세계사 -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20세기 세계사 - 세계를 바꾼 결정적 장면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9509</link><pubDate>Thu, 19 Mar 2026 11: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95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35354&TPaperId=171595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71/coveroff/89683353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8335354&TPaperId=171595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번은 꼭 읽어야 할 20세기 세계사 - 세계를 바꾼 결정적 장면들</a><br/>이영숙 지음 / 블랙피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 중에서도 20세기 세계사를 중심으로 기술된 책이에요.세계사는 워낙 방대하고 중심에 무엇이 있냐에 따라기록된 사건과 역사가 다른데,이번 이 책은 현재 살아가고 있는 현대와도 많이 연결되어 있어서읽으면서 더 현실감있게 여러 감정들도 같이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br>그리고 한국전쟁, 저희는 6.25전쟁이라고 하죠.세계적으로는 한국전쟁이라고 불리우는데,이 한국전쟁에 대한 내용도 이 책에 담겨있어요.보통은 저희가 역사시간에 따로 배우는 파트여서국내에서 출판되는 세계사에는 빠져있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이 책에선 냉전시대의 세계 흐름에 따른 한국전쟁의 의미를 설명을 해두는 거라읽으면서 허망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마지막 분단국이된 지금이 먹먹했어요.<br>전쟁은 늘 있었지만, 20세기엔 좀 더 잔혹했던 것 같아요.두 번의 세계대전부터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이란-이라크 전쟁 등과학의 발달로 단발성 총도 아닌 기관총이나 비행기 (1차 세계대전땐 거의 정찰 중심이였지만나아가선 공격의 주축이 되었죠), 잠수함 그리고 핵폭탄까지..그래서 더 많은 사망자와 파괴가 이어진 것 같아요.<br>그리고 전쟁, 내전이나 독립의 주 원인이 보통 이념차이인데,여기엔 종교차이로 인한 독립과 집단학살(제노사이드)에 대한 사건도 다루어요.종교차이로는 인도와 파키스탄 분리 독립과 동파키스탄이 방글라데시로 탄생한 내용에 대해 설명해줘요.<br>우리 나라는 종교적 이념으로 큰 유혈사태가 없었던 나라죠.우스게소리로 무교인 절반의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뭐 이런얘기도 있지만 ㅎ여튼, 저희는 비교적 종교적 차이에서는 자유로운 편이죠.하지만 인도나 파키스탄은 종교적 차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 갈라서게 되죠.이슬람교도인들이 파키스탄이 되고, 힌두교를 믿는 사람들은 모여 인도가 되었죠.파키스탄은 또 동과 서로 나뉘는데 책에 지도가 잘 보여주듯중간에 인도를 두고 동서로 나눠졌고 거리가 꽤 멀죠.그래서 결국 동파키스탄은 방글라데시로 탄생하게 되죠.<br>결국 같은 국민이 몇 개의 나라로 나눠진 건데, 무교인 저로 봤을땐 조금 안타까운 일인 것 같아요.<br>그리고 르완나 대학살이 언급되어 있는데, 참 안타까워요.벨기에의 통치 아래부터 있었던 인종 차별이 결국,르완다가 독립했을 때 폭발해버렸으니까요.생김새의 차이로 종족을 구분하고 적대하고 살상이 이루어진다는 게참.. 현대 사회에서 보기엔 안타깝지만 다 나름의 이유는 다 있잖아요.<br>벨기에 통치 시절에 좀 더 하얗게 체격도 큰 투치족이 후투족과 비교하여상대적으로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갈등이 거세졌고,결국 독립하고 선거를 통해 뽑은 지도층이 후투족이 많았다 보니그간 투치족과의 차별에서 쌓인 울분이 터졌다고 해요.<br>현대 20세기 세계사 중 가장 비극적인 사건 중 하나로 뽑을 정도니그 참혹성이 대단했겠죠. 책을 보면서도 안타까웠습니다.<br>현재는 대통령의 뛰어난 리더십으로 빠르게 안정을 찾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고하니현재진행형이 아니라 다행이란 생각도 드네요.<br>이런 역사적 사건 외 잠깐의 냉전 휴지기 순간이였던 소련 서기장 고르바초크와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나미국의 "분리하되 평등한" 이 아닌, 백인과 흑인의 평등을 위해 애썼던 리틀록 사건(리틀록 나인)과능력있는 지도자인 싱가포르 리콴유 총리에 관한 내용 등다양한 20세기 세계사들이 쓰여져 있어,여러 시선에서 글을 읽기 좋았습니다. ^^<br>이 책에서는 주 독자를 청소년 위주로 생각해서 문체가 가벼워 잘 읽히고성인이 읽어도 좋은 현대와 이어지는 근대 세계사 이야기니지적탐구를 위해서라도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br><br><br><br><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한 번은 꼭 읽어야 할 20세기 세계사" 였습니다.<br><br>#북유럽#한번은꼭읽어야할20세기세계사#출판사_블랙피쉬#이영숙지음#근대세계사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4/71/cover150/89683353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47136</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논어 -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논어 - 사고력과 문해력이 자라는 52주간의 인문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7585</link><pubDate>Wed, 18 Mar 2026 1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75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6578&TPaperId=171575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2/94/coveroff/k852136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6578&TPaperId=171575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 십 대를 위한 논어 - 사고력과 문해력이 자라는 52주간의 인문 수업</a><br/>최태규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사고력과 문해력을 진득히 할만한 좋은 책을 찾다가 발견했어요.십대를 위한 논어 라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부모에게도 너무나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br>저도 공자의 [논어] 를 들어봤지 실제 내용을 본적은 그닥 없잖아요.고전 읽기에 도전해봐도 사실상 문체가 잘 읽히지가 않다보니 쉽게 포기하고 그랬는데,이 책은 여러 고전중에서도 [논어]를 중심으로 풀어낸 책이에요.<br>그리고 사자성어를 내새워 공자의 논어 내용을 요약함과 동시에유추도 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br>이 책은 장기프로젝트처럼 일년동안 매주 1개의 논어를 접하는 것으로총 52개의 사자성어가 소개되어 있어요.52개가 적진 않은 수지만, 논어의 핵심을 꿰뚫는 12개의 대주제 아래각각 4개의 사자성어와 계절마다 1개씩 추가되어 총 52개를 완성한 것이라,어디부터 해야하지 하는 선택장애가 있으시다면 매월 언급된 대주제를 보시고선택하셔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br>이 책의 저자가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문체가 [논어]를 언급하지만 어렵지가 않아요.그리고 이 책의 목적 자체가 가정과 함께하는 10대의 성장을 바란거라,부모에게도 책의 내용이 한번 곱씹을 만한 내용이 많고아이들도 잔소리가 아닌, 다방면의 이야기로 사자성어의 의미를다시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br>10대 들이 논어를 읽기가 쉽지 않지만, 이 책에선 이야기처럼 풀어두었어요.그리고 한번 쯤 이름을 들어봤거나 수업을 받은,다산 정약용 선생, 스티브 잡스 등 여러 인물이 등장하여실제 이 사자성어에 해당되는 행동과 마인드를 어떻게 가졌는지도 풀어두어서논어가 이야기 하고 싶은 의미의 중요성과 실천으로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상상을 할 수 있어서 더 의미 깊었어요.<br>읽을 수록 10대 아이들만은 위한 것이라기 보단부모님도 읽으며 아이들 내면 교육, 용기, 믿음 등 심적 영양분을 가득 줄 수 있을 꺼 같은좋은 책입니다.<br>아이에게 "위산일궤", 마지막까지 작은 일이라고 끝까지 해내는 걸 가르치고 싶었고,"성급습원", 작은 습관의 차이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었어요.매일 하는 얘기지만 이 책으로 논어도 읽히며 그 의미의 중요성을이야기를 해보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요.<br>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부모도 함께 읽으며 같이 대화할 수 있는 장으로 여겼으면 하더라구요.그리고 삶의 좌우명을 찾도록 돕는다는게 이 책의 목적이라고 언급되어 있는데,이게 참 와닿았어요.<br>책 내용을 부모도 함께 읽고 장황하진 않더라도 책 내용으로 몇 마디 주고 받으며아이의 생각을 들어보고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더불어 아이에게 이 책에서 언급된 사자성어 중 본인의 좌우명에 가까운 것,또는 아이 인생 좌우명을 찾아보고 여러번 곱씹어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br>아이 뿐 아니라 부모님도 꼭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어요.처음엔 아이에게 읽혀볼까 했던 책인데,논어의 한단어 한단어, 사자성어를 읽을 때 마다 스스로 성찰하게 되는 것 같아,기분이 새롭습니다.<br>막 현실에 내달리던 가쁜 숨이 진정되는 느낌이랄까요.꼭 부모님도 함께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br><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AI 시대, 십 대를 위한 논어" 였습니다.<br><br>#북유럽#AI시대_십대를위한논어#출판사_미디어숲#최태규지음#부모와십대모두를위한논어<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2/94/cover150/k852136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29455</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60일 영어 습관 - [60일 영어 습관 - 나의 영어 학습 루틴 만들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7451</link><pubDate>Wed, 18 Mar 2026 11: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74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6518&TPaperId=171574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22/coveroff/k6821365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136518&TPaperId=171574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60일 영어 습관 - 나의 영어 학습 루틴 만들기</a><br/>최근영(에린)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책 제목과 같이 " 영어 습관 " 이라는 단어에 끌렸던 책이에요.영어는 꾸준히 매일하는게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실제로 행동하는 게 사실 쉽지 않잖아요.<br>저만해도 몇일 잘하다가도 또 어떤 이유로 인해 몇 일 흘려보내다가아차 하고 다시 책을 잡곤 하는데,아이들도 매일 학원다니고 공부하는데부모가 옆에서 딩가딩가 할 수 없으니 저도 습관처럼 영어나 뭔가를 할 수 있길 바랬거든요.<br>이 책은 그런 면에서 너무 찰떡인 것 같아요.그리고 이 책은 주로 "시제"에 집중적으로 맞춰져 있는데머리말의 저자의 의견대로 저희가 영작이나 말을 하거나 영어를 쓸 때 시제부분이 어렵잖아요.<br>그래서 이 책은 시제의 쓰임을 알고 어순을 익히며 적절한 시제를 사용하게끔 도와준다는 게마음에 들었고 공부 의욕이 샘솟았답니다.<br>이 책은 문법, 말하기, 듣기, 쓰기를 모두 포함한 학습법을 알려주고 있어요.저자의 음성강의를 들으며 문법으로 기본기를 익히고천천히 그리고 원어민 속도의 음원을 들으며 반복 말하기를 해요.<br>그 다음이 바로 듣기와 쓰기인데,전 듣기와 쓰기가 너무 좋았답니다.<br>왜냐면 보통 쓰기는 다른 영어문제집에 많이 등장해요.이런이런 유형의 문제를 익히고 써보는 형태로 그 단원을 마무리하거나 하는데,이 책은 듣기가 있어요!. 즉 받아쓰기, dictatioin이 있답니다!<br>그래서 혼자하는 공부가 늘어지지 않고 받아쓰기도 해보고,앞서 배운 것과 문장 완성해보는 쓰기로 마무리 하는 스텝이혼공하는 방식으로 좋더라구요.<br>그리고 5일차마다 실력점검으로 문장쓰기와 더불어 말하기가 있어요.앞서 배운 걸 영어로 써보고, 입으로 반복 말하기.그리고 정말정말 dictation만큼 맘에 들었던 과정이 바로빈칸 채우며 스토리 말하기 입니다.<br>주제도 다양해요. 그날 있었던 일, 아님 과거에 있었던 일,회사 업무 얘기, 해외 여행 경험 얘기 등일상생활하며 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스토리화 되어 있어요.<br>본인만의 영어메모나 영어일기쓰기와 같은 영역을 하고 싶어도무작정 시작하기 어려운데, 이 책으로 한번 경험해보고다양한 스토리 작성을 간접경험해보고,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저도 앞서 일상으로 한일이나 지난 주말에 한일을스토리화 되어있는 빈칸 채워가며 해봤더니아 좀 더 해보면 하루 한문단이라도 영어일기 쓸 수 있겠는데?<br>지금 적혀진 스토리처럼 한글로 먼저 써보고영작을 해보면서 단계적으로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br>1일 분량이 그리 많진 않아요.천천히 말하기 4번, 빨리말하기 4번, 작문하고 5번 반복말하기이런 부분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실제 해보니까 문장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읽고 있어서생각보다 의식하지 않아도 많은 횟수로 읽게 되더라구요.<br>60일 영어습관, 꾸준히 한번 도전해볼려고 합니다.듣고, 쓰고 다방면의 습관챙기기에 좋은 책이라, 많은 분이 시작할 수 있을꺼에요.<br><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60일 영어 습관" 이였습니다.<br><br>#북유럽#60일영어습관#출판사_시원스쿨닷컴#최근영_에린_지음#부담없는매일영어루틴학습#영어학습루틴 #영어학습 #영어습관 #영어책추천 #영어회화 #영어루틴 #영어공부루틴 #영어독학루틴 #영어학습설계 #에린책 #에린영어 #영어습관형성 #영어교재 #영어교재추천 #시원스쿨영어 #시원스쿨기초영어 #영어독학책추천 #패턴영어 #시원스쿨닷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22/cover150/k6821365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2277</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 [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 꼴찌에서 의대 입학까지, 성적 급상승의 핵심 변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6217</link><pubDate>Tue, 17 Mar 2026 19: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62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6511&TPaperId=171562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5/coveroff/k8421365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6511&TPaperId=171562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 꼴찌에서 의대 입학까지, 성적 급상승의 핵심 변수</a><br/>박성오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03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부모의 역할과 희생과 애씀이 얼마나 아이들의 입시에 도움이 되는지여실히 보여주는 책인 것 같아요.<br>아이가 공부를 못해도, 싫어해도 이건 다 부모탓이다. 라고 언급할 정도로부모로써의 아이의 멘토 역할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어요.<br>자녀가 입시에 문턱에, 발등에 불이 떨어질 때까진그리 개입을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걸 무지라 생각하고스스로 엄청 노력하신 것 같아요.<br>자퇴하겠다는 아들에게 본인과 같이 6개월만 공부해보자며외근직을 내근직으로 바꾸고 매일 퇴근후 지친몸을 이끌고 아이와 공부하는 게 결코쉽지 않거든요.<br>다 큰 자식을 뭘 이렇게 까지 하느냐 할 수 있지만저자말대로, 본인 자식인데 그대로 두고볼 부모가 몇이나 되겠어요.<br>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나 본인 스스로 공부의 결심이 서야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아이를 끌고 당기는 것도 정도껏이지 결국 본인이 스스로 공부를 해야하는 거고부모가 대신할 수 없는 거기에, 아이가 언제 어느시점에 공부의 결심이 생기는 가가 관건인 것 같아요.<br>그리고 무엇보다 아 역시 영어, 수학이 중요하구나를 또 한번 느낀 것 같아요.일반편입을 하든, 학사편입을 하든 복수전공을 하든뭐든 기준이 되는 게 영어고 수학이였어요.<br>저자는 자녀가 어릴 때 뉴질랜드로 1년 유학을 보냈다고 하고돌아와서 한국 교육시스템에 적응하는 게 힘이 들긴 했지만영어가 어느정도 기초가 받쳐주고 학교 영어시험점수가 잘 확보되었기에여러 기회에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br>무엇보다 고등학교 모의고사 등급, 결과로 지원할 수 있는 학교나 학과,지원 형태, 수시냐 정시냐, 또는 편입 기준 등정말 많은 정보가 필요하고 정말 시간투자도 많이 하며 애를 써야겠구나 라는 걸 느꼈어요.<br>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아이라 당장 입시 걱정을 하지 않고 있는데,저자 말대로 되든 안되는 아이가 공부할 기미가 있으면특성화고 도전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되지 않더라도공부를 하던 그 습관은 고등학교 도움에 정말 도움이 될 꺼니까요.(아이 아빠에게 이 얘길했더니, 그러다 아이가 실망하고 지쳐 포기, 나가떨어지면 어쩔려고 라는말을 하는데&nbsp;그것도 뭐 틀린얘긴 아니니, 정말 밭매는 것 보다 아이 케어하는 게 어렵네요 ㅎㅎ)<br>여튼 저자는 자녀를 재수시켜 연세대 입학하였으나 학과가 자녀와 맞지 않자의대편입을 제안한 경우라, 의대 편입에 관한 정보가 다수 있어요.<br>자녀가 영어를 잘하고 생명공학 같은 생물, 화학 관련 공부를 좋아하고 잘한다면도전해볼만 하다고 언급하므로, 해당되는 부모님계시면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br>저는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정시, 수시가 마지막은 아니다 라는 걸 느꼈어요.부모가 어떻게 노력하고 서포트해주냐에 따라아이의 전공도 대학도 바뀔 수 있다는 걸 현실적으로 다시 한 번 느낀 것 같습니다.<br>무엇보다 아이가 본인 스스로 공부의 이유를 찾길 바랄뿐이에요 ^^실질적 입시정보나 방법에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께 유용한 도움이 될 것 같아요.<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였습니다.<br><br>#북유럽#부모는가장좋은입시멘토다#출판사_미디어숲#박성오지음#다양한입시방법#입시멘토링]]></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8/5/cover150/k8421365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80599</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6199</link><pubDate>Tue, 17 Mar 2026 18: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561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08X&TPaperId=171561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6/coveroff/893148108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148108X&TPaperId=171561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a><br/>곽민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제가 여러 역사, 세계사를 읽어봤지만이집트만 엮은, 처음 접한 고대 이집트 역사이야기에요.사실 이전에 그렇게 이집트에 대해 관심도가 높진 않았어요.<br>하지만 [역사를 보다] 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애굽민수라는 애칭으로 등장하는 곽민수 저자를 본적이 있어요.입에 잘 붙지도 않는 이집트 관련 용어를 술술 언급하는데얘기를 하는 동안 곽민수 소장의 눈이 정말 반짝이더라구요.와 정말 애정하는 구나 라고 기억에 남게되었죠.<br>그런데 이번 고대 이집트 역사 책이 나왔네요.!너무 궁금했어요. 관심이 없던 이집트에 대해서 궁금해진거죠.<br>이 책은 저처럼 처음 고대 이집트를 접하는 사람도 충분히 완독할 수 있는 책이에요.한 2-3일 만에 완독한 것 같아요.일딴 저자의 입담이 너무 좋고 문체가 막 어렵지 않아요.정말 이야기하듯 쓰여진 문체로 '와 정말 재밌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꺼에요.<br>사실 저도 대중매체에서 언급되는 피라미드나 파라오 그리고여러 캐릭터들로만 만나본 미라, 클레오파트라 이 정도로이집트에 대한 키워드가 보통 그치는 것 같아요.<br>그런데 고대 이집트의 어마어마한 역사를 보면고대 이집트인들의 애정이 느껴지더라구요.<br>초반에 이집트에 대한 전반적 생활이나 환경들이 설명되는데정말 행복하고 축복받은 땅인 것 같아요."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이다." 라고 고대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남긴말대로정기적으로 범람하는 나일강 덕에 풍요로운 농업 기반이 되고그래서 이런 이집트의 찬란한 문화, 문명이 발달된 게 아닌가 싶어요.<br>정기적으로 나일강이 범람한 땅을 '검은 땅' 이라 불렸는데,고대 이집트 인들은 검은 땅을 정말 무척이나 사랑한 것 같아요.외국 출신이더라도 나일강 물을 먹고 이 공간에 함께살면 그 자체로 이집트인으로 받아들였다고하는게얼마나 이들의 검은 땅, 이 공간을 사랑하고 애정했는지 보여주지 않는가 싶어요.<br>그리고 파라오도 단순 최상위 지배층인 왕이 아니라,사회의 질서와 정의가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파라오의 책임이였고,많은 파라오들이 백성들의 평온안 삶을 보장하기 위해군사적인 역할, 종교적 역할 등 다방면의 노력을 많이 기울인 것 같아요.<br>파라오는 단순 백성과 나라를 관리하는 것 뿐이 아니라'마아트'라고 하는 우주적 질서와 정의를 지키고'이세페트'라는 혼돈과 무질서를 경계하며 통치해온 것 같아요.<br>피라미드를 지을 때도 농사가 쉬는 시기에 동원되었는데,당시 유적을 보면 고기뼈나 물고기뼈가 많이 나온 걸 봐서는노동을 착취를 하였겠지만 대우는 좋았던 걸로 예상되는걸로 보아환경적 풍요로움도 있었고, 파라오의 통치도 같은 결을 하지 않았나 생각되었어요.<br>그리고 또 보면서 인상깊었던 게 바로 카데시 대전.인류 역사상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이 남아있는 최초의 군사 충돌 중 하나로오랜 전쟁 후에도 이집트와 히타이트는 서로를 완전히 제압하지 못하고결국 외교적 해결책으로 '카데시 평화 조약'이 맺어지는데,<br>이 내용이 정말 기가 막힙니다.<br>'세계 최초의 평화 조약'이라 불릴정도 인데, 내용을 보면서로 침략하지 않았다는 상호 불가침 조항도 포함되고,혹 외부 세력이 공격할 경우 서로 도와주는 상호방위조약도 포함되어 있어요.그리고 망명자 송환 및 송환 후 불처벌 조항까지..&nbsp;정말 평화조약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 것 같아요.<br>이 외에도 헬리오폴리스 신화 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 흐름이 담겨있어요.라이온킹의 줄거리와 같은 이야기가 바로 헬리오폴리스 신화에 영감을 얻어 이루어졌죠.<br>그리고 투탕카멘.투탕카멘을 빠뜨릴 수 없죠. 저도 이 책보고 제대로 투탕카멘을 읽어본 건 처음인데요.투탕카멘 왕이 특별한 업적이 있는 게 아니였는데도 유명한 것은,발견된 왕의 무덤이란 것과 더불어 도굴되지 않은, 많은 유적이 고스란히 남겨져있어고대 이집트 역사를 한층 더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해요.<br>게대가 현대 기술도 점차 발전되어서 사진이나 이런 사회적 효과도 누렸구요.저자의 희망대로 점차 과학의 기술이 발전되고 이를 접목한 이집트 문명의 역사탐구는계속되고 앞으로 나아갈꺼라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br>이 책엔 박물관의 이미지도 많지만 곽민수 저자가 촬영한 사진도 참 많이 있어요.정말 애정함을 온마음으로 느낀 책이였어요.<br>고대 이집트가 궁금하거나, 여러 세계사 이야기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정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꼭 소개드립니다.<br><br><br><br><br>이 책은,"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 (이집트)" 였습니다.<br><br>#북유럽#곽민수의다시만난고대문명_이집트#출판사_영진닷컴#곽민수지음#초보자도쉽게보는이집트연대기#재미있게읽히는고대이집트역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9/36/cover150/893148108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93666</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스스로 중심 잡는 아이들의 비밀, 자기결정력 - [스스로 중심 잡는 아이들의 비밀, 자기결정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40559</link><pubDate>Mon, 09 Mar 2026 21: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405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5139&TPaperId=171405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4/99/coveroff/k5721351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5139&TPaperId=171405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중심 잡는 아이들의 비밀, 자기결정력</a><br/>김효원.김현웅 지음 / 심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로써 여러 고민들과 현실과 이상에 대해간극을 좁히고 아이에게 중요한 게 무엇이고 부모로써 어떤 지지를 해줘야할 지여러 생각이 든 책이에요.<br>무엇보다 이 책은 이번 년도에 대학입학을 앞둔 저자의 아들이자 공동저자인 김현웅 님이같이 썼는데 "현웅 Says"라는 구성으로 청소년의 입장에서 설명이라면 설명이 되고,어른인 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아이들만의 세상에서의 아이들 행동의 이유를예상할 수 있어서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br>몇 "현웅 Says"를 가져오자면,선택과목 선택할 때, 아이의 의견보단 학원상담실장 또는 떠도는 어떤과목이 더쉽게 나오고 점수받기 쉬우니, 특정과목으로 선택을 강요하는 사례가 있었어요.그런데 뚜껑을 열고보니 출제경향은 계속 바뀌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경우가 허다한 것 같구요.무엇보다 아이가 본인이 수집한 정보를 믿지 않고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 정보를 더 소중하게받아들이고 본인의 의견을 무시되는 상황을 소개해주었어요.<br>저도 이 얘기를 들으면서 과거의 나를 생각해보니,선택과목 결정할 때 저희 부모님은 그냥 제 의견을 따라준 것 같아요.어차피 공부하는 것도 나고, 나도 생각이 있었으니 ㅎ 그 과목을 선택했겠죠.저도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과목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추후 잘 담아두었다가 주변 소음에 휘둘리지 않게 잘 잡아야겠어요.<br>이 외에도 왜 공부잘하는 아이들이 의대를 선택하냐 라는 것에저도 당연히 돈많이 벌고 어른들이 선호하는 직업이니 라고만 생각을 했어요.그런데 또 다른 이유가 있다고 보더라구요.당연 의대에 의미를 두는 아이들도 있지만 공부 외 하고싶은 것도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는 아이들이 잘 모르는 과를 선택해서 새로운 공부를 하는 모험에두려움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같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얘기해주는 데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br>의대는 정해진 공부를 하면 성공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진 반면,예로 공학자가 되어 자기만의 아이디어로 연구를 하는 것에 자신이 없다 라는 게 이유랄까요.뭐 이 외에도 학자에 대한 지원이 열악하고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게기피 이유 중 하나가 되는 것도 물론 알고 있구요.<br>이 외에도 다양한 아이들 세계를 엿볼 수 있어요.공부만 하는 아이들의 도파민 충족을 위한 밈화 라던지자신만의 계획과 루틴을 만들어 능동적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자기주도적인 계획이 왜 중요한지 등청소년 시선에서 보고 읽는 게 굉장히 유용해요.(당연, 교수님의 기술내용도 좋구요 ㅎ)<br>김효원 저자는 앞서 소개했 듯, 다년간 상담을 진행했고그 내용 중 일부를 각색해서 소개를 많이 해뒀어요.첫 소개된 사례부터 완전 제 얘긴줄 알았어요.요즘 놀다가 금방오겠다 몇 시까지 오겠다 하는데 잘 안지켜져서저도 소개된 엄마처럼 화가나고 더 간섭을 하게 되거든요.저도 불안이 있나봐요. 아이를 잘키워야된다는 부담감과아이가 잘 크는게 성적표인 것 마냥 날을 세우며 계획하고 그랬는데,저자는 부모의 불안과 과잉통제에 대해 주의를 주고 있어요.<br>아이의 자율성과 독립성 발달을 저해하고 결국 자녀와의 사이도 나빠지고역효과를 낳는다고 주의를 줘요.아이의 자율성을 키우고 스스로 판단하고실패해보고 수정해보고 하는 자기결정력을 발휘할 기회를 꼭 줘야할 것 같아요.<br>그리고 이 책은 최신 영화나 드라마, 명작들을 사례로 들어지루함이 없이 흡입력있게 읽을 수 있어요.누구나 봤을 "피오키오" 부터 "인사이드 아웃 2", "코코" 라던지제가 개인적으로 흥미있게 봤던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 다양한 이야기로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를 잘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줘서이해도 좋았고 재미있게 봤던 영화나 드라마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되어 좋았어요.<br>종합적으로 이 책은 자기결정력이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에 대한 내용으로 문을 열고,자기결정력이 박탈당한 현재 아이들에 대한 현실적 내용과진짜 지능과 사회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부족한 견디는 능력과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자기결정력을 가진 아이들이 그렇지 못한 아이들과 무엇이 다른지에 대한 내용으로마무리를 하고 있어요.<br>그리고 마지막 12장에는 아이들 진료나 육아 관련된 책 또는 자기계발서에많이 등장하는 키워드들을 조금 언급해두었어요.회복탄력성이 무엇인지, 회복탄력성과 자기결정력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그리고 한 때 역시나 많이 언급되었던 그릿(GRIT)과도 설명이 되어 있으니종합적으로 청소년을 둔 부모에게 좋은 책이에요.<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자기결정력" 이였습니다.<br><br>#북유럽#자기결정력#출판사_심심#김효원_김현웅지음#자기결정력의중요성#청소년을둔부모필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4/99/cover150/k5721351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49933</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화학의 역사 - [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화학의 역사 - 연금술에서 원자까지, 물질의 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34153</link><pubDate>Fri, 06 Mar 2026 16: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341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5059&TPaperId=171341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8/coveroff/k4821350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5059&TPaperId=171341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화학의 역사 - 연금술에서 원자까지, 물질의 혁명</a><br/>정완상 지음 / 성림원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받자마자 와아 감탄을 금치못했던 책이에요.우선 화학의 역사라고 이미 제목에 있으니양은 방대하겠다 라는 예상은 했어요.<br>그런데 시각적 이미지가 굉장히 많아서 이해를 도와주는 데 충분할 것 같았고,저자가 정말 많은 정보를 잘 정리해서 집필하고자어마어마한 정보를 정리한 노력과 애씀이 느껴져서좋은 과학서를 만났다 라는 뿌듯함을 느꼈어요.<br>정말 많은 레퍼런스를 보셨겠구나 싶은 생각이 드니이 후에 아이가 조금 커서 화학을 접하게 될 때,부담스럽지 않게 읽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답니다.<br>그럼, 본격적으로 책을 소개해볼께요.<br>보통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제가 몇 화학서를 본적이 있는데,전공책을 보더라도 보통 화학이라고 하면 원자나 분자, 이온 뭐..이렇게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요.<br>그런데 이 책은 화학의 시작을 재료, 물질, 도구로 시작해서 저는 조금 색다른 접근이였어요.바로 인간의 문명이 시작되는 불의 발견과 도구, 금속, 물질을 불과 함께 다루기 시작한그 때부터 화학이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어요.<br>요즘 생각하는 화학은 원자, 분자, 실험 등 이런게 먼저 생각하는데,문명의 발달이 시작되는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자체가 화학의 시작이라고 보는 시각이새로운 시선이랄까요.<br>무려 10만년 전 무렵으로 추정되는 황토 가공 작업장이 발견되었는데,거기서 발견된 모든 흔적들이 어떤 무언가(재료)를 섰고, 얼마나 넣고(비율) 그리고 어떻게 다는지 (공정)를&nbsp;생각을 하고 행했다는 게,&nbsp;당시 선사 시대의 실험실이고 바로 화학의 시작이다 라고 보았어요.<br>이 처럼 색다른 시각으로 포문을 여는 데, 정말 아 이런것도 화학이구나. 라고저자가 바라는 외우는 화학이 아닌 이해를 통한 화학을 보여준 게 아닌가 싶더라구요.<br>그리고 세계사를 좀 좋아하는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 듯 한데,고대 연금술사로 인해 화학을 비롯해 과학의 발전이 어마어마 했잖아요.아쉽게도 중세시대 유럽의 종교 개혁으로 연금술사가 이단 단속, 마녀사냥으로인해희생양으로 많은 연금술사가 사라지게 되었죠.<br>16세기에 접어들어선 연금술을 미신, 사기 이렇게 간주되며 조롱하며 사라졌고,계몽주의 시대의 지식인들이 과학을 합리적으로 정의하면서 연금술적 요소들을 많이 걷어내었죠.그래도 과거 연금술이 현재의 화학이나 의술, 심리학, 문화에 이르기까지많은 영향을 남겼고 일정부분 시작이 되었다고 생각해요.<br>총 16장의 긴 흐름에서 앞부분은 이렇게 화학이라는 이름을 갖기도 전의 역사를 집어주며이야기를 끌어가요. 아 그리고 이 책에선 많은 인물들이 나오는데,단순 이름만 기입한게 아니라 사진이 많이 있어요.그래서 뭉개뭉개 흐릿한 추상적 이미지가 아닌 현실적 인물로 다가와서 더 집중이 잘되었던 것 같아요.<br>매 새로운 장(챕터)이 시작될 때마다,현재에는 이 새로운 주제가 어떤 것인지 설명을 하고 시작해서,현재는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 지 연결성이 좋았어요.<br>예로 [5장 보일과 샤를의 법칙]을 보면보일의 법칙을 실제 적용하고 있는 잠수부 이야기가 먼저나와요.바닷속 수압의 높아짐에 의해 우리 몸속에는 질소기체가 더 많이 녹아들게 되고급히 수면으로 올라오게되면 수압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보일의 법칙에 따라기체가 급격히 팽창되게 되고혈액과 조직안에 녹아있던 질소의 부피가 증가해 잠수병이 생기는 그 원리를현대에선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는 과학의 원리를이해하게 해줘요.<br><br>공기보다 가벼운 기체라면 뜰수 있다 라는 상상으로 수소 기구가 발명이 되고,비행선이 탄생되고 그 한계로 인한 힌덴부르크호 참사까지사진이 많아서 가독성도 좋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br>그리고 나름 최근인 [9장 분석화학의 역사]는 현대와 많이 맞물려있고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여러 물질 분석에 토대가 된 크로마토그래피, 삼투압, 역삼투압,표면장력, 모세관 현상 등교과랑 관련된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 이해를 돕는데 참고할 수 있을 꺼에요.<br>고분자화학은 대중매체에도 많이 나오는 말인데, 딱 와닿지 않잖아요.[15장 고분자 화학의 역사]를 보면우리가 익히 재활용하며 쓰는 플라스틱이 대표적인 고분자 물질이에요.고분자(polymer)는 뜻그대로 작은 분자가 수천, 수만개 이어져서 만들어진아주 긴 사슬 이라고 표현해요.<br>플라스틱은 가볍고 잘찢어지지 않고 튼튼하죠. 하지만 늘 그렇듯 단점이 있어요.바로 환경 문제죠. PVC (폴리염화비닐)을 부적절한 조건에서 태울 때 다이옥신이 발생되고호르몬 교란 물질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로 대체하는 사례도 있지만여전히 건축이나 배관 시장에선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br>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는 저희가 페트병 이라고 부르죠.이것도 고분자물질로 플라스틱 중에서는 구조적으로 안정적인 편에 속한다고 해요.그래서 식품포장용으로 사용되고 세계적으로 가장많이 생산되고 재활용되는 플라스틱 중 하나고 해요.이처럼 우리 주변에 흔히 볼수 있는 것과 화학과의 연관성이 많죠?앞에 언급한 주제 외에도 질량보존의 법칙, 산과 염기, 전기, 주기율표,방사능 원소, 화학결합, 핵분열, 초유체 등 총 16강의 다양한 주제가 있으니 꼭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br>화학을 빼놓곤 우리 생활을 설명할 수 없다고 하니일반 성인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의 화학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생각하는 청소년을 위한 화학의 역사" 였습니다.&nbsp;<br><br>#북유럽#생각하는청소년을위한화학의역사#출판사_성림원북스#정완상지음#알기쉽게화학의역사#세상을이해하는화학이야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3/68/cover150/k4821350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36840</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최소한의 문학 - [최소한의 문학 - 새로운 서사의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33671</link><pubDate>Fri, 06 Mar 2026 12: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33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5236&TPaperId=17133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4/85/coveroff/k9721352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5236&TPaperId=17133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문학 - 새로운 서사의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a><br/>강영준 지음 / 두리반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 책은 우리의 변화된 시대상을 문학과 함께 접목해 다양한 우리 문학들을 소개해주는 책이에요.저는 문학보단 비문학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요.그 이유는 비문학은 여러 기사나 주변의 소식들로 인해 조금씩은 듣게되고또 청소년 / 어린이 시사나 기사모음집 같은 책들이 출간이 되어있어서그 한해 이슈가 되었던 여러 사건들 상황들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해 볼 수 있는데,문학은 정말 따로 시간을 내어 읽어야하는 거라 생각이 되어서 인지오히려 문학이 좀 더 접근성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br>저 또한 책 제목만 알지 제대로 기억하는 문학책은 없다는 걸 요즘 느끼거든요.(과거 배운 문학은 이미 다 까먹고 제목만 남은거죠..ㅎ)<br>그런 와중에 이 [최소한의 문학] 책을 만났을 땐 반가웠어요.우리가 익히 한번쯤 들어봤던 문학책들이 더러 있어서해당 책이 가지는 의미를 좀 더 농축되게 볼 수 있었어요.<br>이 책은 우리 나라 한국 사회가 지나온 100년의 자화상을 시대 순서대로문학과 함께 소개를 하고 있어요.과거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자본주의, 이념, 연대 그리고 최근 문학까지..그나마 최근 문학은 영화나 ott로 제작되어 방영되기도 해서 조금은 덜 낯설더라구요.<br>이 책에서 첫 소개된 문학책은 계몽과 근대를 너무 무겁지 않게 누구가 이입할 수 있는연애, 여기서는 삼각관계를 들어 작성된 이광수 작가의 [무정] 이에요.[무정]은 근대의 문을 두드린 첫 장편소설로 신문 연재를 통해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는데,당시엔 식민지 시절이라 지식인들이 문학을 계몽의 도구로 삼았었어요.그래서 인지 교훈과 이념을 앞세운 경향이 강했는데,이광수 작가의 [무정]은 대중이 충분히 공감하면서 이념을 전달할 수 있게시대적 과제를 '연애' 라는 서사로 풀어내어 독자들의 감정의 문과 이성의 문을동시에 연 책으로 큰 의미를 지녔다고 해요.<br>이 외에도 다들 들어보셨듯 이상 작가의 [날개]가 있죠.사실 이 책 제목과 작가만 알지, 내용은 전혀 기억이 안났거든요.그래서 눈여겨 봤는데, 이 책이 바로 자본주의가 우리 사회에 접어들었을 때혼란의 시기를 잘 표현해준 책이에요.책에 나온 '나'라는 사람은 지식인이지만 자본주의에 소외되었거나스스로 이를 거부한 인물로 그려지고,반면 아내는 그리 좋지 않는 방식으로자본주의 체제에 과도하게 적응한 존재로 소개되어요.휘황찬란한 자본주의의 양면성을 충분히 보여주는 책으로,당시 자본주의 시절의 뒷골몰을 잘 묘사해 주었죠.(산업화 초기의 영국 런던의 뒷골목 같이 비슷한 느낌이에요.)<br>그리고 근래에 들어선 [보건교사 안은영] 이 있는데,이는 동명의 제목으로 ott 넷플릭스에 짧은 부작으로 나온 적이 있죠.저는 소개하는 홍보물은 봤지만 실제 보진 않았는데, 꽤나 의미가 있는 내용이더라구요.언제 봐야겠어요 ㅎ2000년대 이후 웹툰이나 서브컬처가 문학의 새로운 흐름이 되면서너무 엄숙하지 않게 인간의 고통과 연대를 비추는 트렌드로 가벼움의 문학으로 접어들었어요.그러자 여러 소재들의 문학이 등장했는데,청소년 돌봄, 여성의 정서 노동, 장애, 이주, 퀴어 등 이런 비주류였던 소재들의문학 진입의 문턱이 낮아졌고, 동시에 과도한 관념을 걷어내고자 했던 것 같아요.하지만 그 안에 깊이는 포기 하지 않게 담은 게 매력인 것 같아요.[보건교사 안은영]은 돌봄 노동, 성장통, 권력의 그늘을 학교라는 폐쇄적 공간과 장난감 같은 무기,그리고 주요과목에서 벗어난 주인공인 보건교사 등엄숙한 내용을 무겁지 않게 무게를 덜어낸 문학이라고 할 수 있어요.<br>이렇게 소개된 문학책들을 '짧게 읽기' 라는 페이지로 해당 문학책의 주요 줄거리를2-3페이지에 걸쳐 소개해주고 있는데, 진짜 시간가는 줄 몰라요.어쩜 이리 흥미롭게도 소개해주셨는지.. 전문을 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br>그리고 부록으로는 교과 연계표가 있는데 2015년 교육과정, 22년 개정에어떤 교과에 어떤 문학책이 소개되어 있는지 기록되어있어서어른뿐 아니라 청소년의 교과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 "최소한의 문학" 이였습니다.<br><br>#북유럽#최소한의문학#출판사_두리반#강영준지음#문학읽어보기#교과와연계된문학<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34/85/cover150/k9721352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348541</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 - [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 - 전 세계 미술관과 고전미술을 한눈에 살펴보는 ‘가장 쉬운 미술 인문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29512</link><pubDate>Wed, 04 Mar 2026 1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295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5438&TPaperId=171295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29/coveroff/k37213543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5438&TPaperId=171295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 - 전 세계 미술관과 고전미술을 한눈에 살펴보는 ‘가장 쉬운 미술 인문 수업’</a><br/>퍼니 레인 편저 / 헤르몬하우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단순 고전미술 뿐 아니라 인문과 함께 볼 수 있는 책이여서&nbsp;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br>우리나라도 요즘 K-컬쳐의 확산과 전시와 연계한 각종 굿즈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국내인 뿐 아니라 전 세계 관람객이 찾는 명실상부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죠.요즘은 각종 굿즈가 너무 인기라 품절도 자주 볼 수 있고,단순 조용하게 관람만 하는 박물관, 전시관에서 벗어나서 즐길 수 있는 한 여가생활로방문자 수가 많이 증가하고 있어요.우리나라 국립중앙박물관 외에도 해외에 유명한 박물관, 전시관이 있는데이 책에선 지리학적으로 서유럽, 북유럽, 중부&amp;동유럽, 아메리카, 그 밖의 지역으로 구분하여메인이 되는 미술관을 소개하고 각 작품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br>이미 여러 매체에서 소개된 유명한 작품 외에도저자가 상대적으로 조명을 덜 받은 다양한 작품들도 소개해주고 있어서새로운 작품을 만나는 즐거움도 같이 선사하고 있어요.<br>그리고 단순한 예술 작품에 대한 소개나 화가 소개뿐 아니라그 당시에 그 작품이 탄생하게된 배경과 화가의 상황과 사상 등그 시절의 인문학적 배경을 같이 엿볼 수 있어서해당 작품에 대한 이해과 고찰이 좀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아 그래서 이렇게 표현했구나 등 전문가는 아니지만단순 흘러가듯 작품을 보는 건 아니라서 저 나름은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br>몇 사례를 들자면,빛의 화가로 알려진 '클로드 모네'가 있죠. 모네는 인상주의파로 초반엔 많은 멸시를 당했죠.작품에 대해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말년엔 인정받고 전세계적으로 존경받게 된 화가인데나이가 들어 백내장으로 시력이 좋지 않았어요.그래서 빛과 색채 형태가 분명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를 자연에서 주는 감각으로'수련' 이란 감각적인 그림을 남겼죠.<br>그리고 화가는 잘 모르지만, 그림은 익히 본 '환전상과 그의 아내'가 있어요.화가는 플랑드르(벨기에)의 퀜틴 마시스인데,당시 16세기 초 상업이 발달과 함께 금융이 급정장하는 시기였어요.그래서 환전상의 부가 치솟았었고, 이 작품에서도 알게 되는 그림속 테이블과 선반에는금화, 보석, 유리병 등 부를 뜻하는 소품들이 많이 보여요.그리고 그 옆에 아내는 성경? 기도서를 펼쳐보고 있지만 실제로 시선은금화의 무게를 재는 은행가 남편을 보고 있죠.신앙보단 경제적 가치가 우선되는 당시의 사회를 잘 보여주는 그림이라이 책에서도 만나게 되어 반가웠답니다.<br>이 외에도 신화와 관련된 그림도 몇 소개되어 있어요.그리스 신화를 보다보면 이카로스가 나오는데,이카로스는 뛰어난 발명가 다이달로스의 아들로, 이 부자가 크레타섬에 감금이 되죠.다이달로스가 미노타우로스를 가두기 위에 만든 미로를 비밀을 알기에미노스왕이 다이달로스와 그의 아들을 가두게 되죠.이 섬을 빠져나오기 위해 다이달로스는 새의 깃털을 모아 실로 묶고 밀랍을 이어 붙여 날개를 만들었어요.아들인 이카로스에게 너무 높이 날면 햇볕에 밀랍이 녹고너무 낮으면 바닷물에 날개가 젖을 꺼라 경고를 한 후, 하늘을 날아 섬을 벗어났지만결국 이카로스는 이 자유에 취해 점점 높이 날아 오르게 되면서태양에 밀랍이 녹아 추락하게 되죠. 이 순간을 포착해 루벤스가 극적으로 표현한 작품이에요.<br>이처럼 다양한 배경이 적혀있어,보는 재미도 읽는 재미도 있는 유익한 책이에요.다양한 미술작품과 인문학적 소양을 같이 얻고자 하시는 분께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br><br><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 이였습니다.<br>#북유럽#단숨에읽는세계의미술관#출판사_헤르몬하우스#퍼니레인편저#세계미술관과고전미술#고전미술과인문학]]></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41/29/cover150/k3721354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412940</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 - [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24952</link><pubDate>Sun, 01 Mar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249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052&TPaperId=171249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67/coveroff/k5321350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5052&TPaperId=171249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a><br/>카와구치 잇사 지음, 김진아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 책은 처음엔 여자아이 일러스트길래,따라 그리기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선보여줄까 했던 책이에요.<br>일본 일러스트레이터의 책이라 그런지, 초등아이보단실제 작업을 하시는 분인데 여자아이의 다양한 포즈를 묘사하거나트레이스 할 수 있는 분이 적합할 것 같아요.<br>그리고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포즈 자료는 AK커뮤니케이션즈 홈페이지의자료실 게시판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이 책에 수록된 약 400가지가 되는다양한 포즈가 개별 jpg 파일로 있어서,디지털 페인팅할 때 활용도가 높다고 해요!(* 이 특전 데이터는 특정 페이지에 패스워드가 기입이 되어 있어요.꼭 필요하신 분은 책을 구매하여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br>이 외에도 이 책에선 본격적 포즈를 소개하기 전에중요한 user license를 규정해뒀어요.허가된 사용 가능 범위와 그렇지 못한 경우를 설명해두었으니 (p7)꼭 읽어보셔서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게 최대한 활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자 그럼, 본격적으로 소개를 하겠습니다.우선 저자가 도움을 주고했던 게 귀여운 여자아이를 표현하는 것이에요.그래서 여자아이의 포즈나 비율을 보면 너무 어린 유아는 아니에요.작은 성인 여자 또는 중고등 정도의 청소년 정도의 골격의 여자아이를대상으로 다양한 포즈를 싣고 있어요.<br>서 있는 포즈부터, 앉은 포즈 그리고 쪼그려 않은 포즈나눕거나 기대는 포즈, 그 외에도 움직임이 많은 포즈인운동하는 생동감 있는 포즈도 포함되어 있어요.<br>책 뒤쪽의 특별 부록으로 여자아이 다양한 표정을 중점으로 모음집이 있어요.전체적인 다양한 포즈의 각도와 자세 뿐만 아니라디테일한 다채로운 표정 또한 연습할 수 있게 수록되어 있어이러한 예시를 보며 포즈와 표정을 활용하여옷과 채색 등을 통한 개인의 특별한 그림이 완성될 것 같아요.<br>여자아이 캐릭터를 자연스럽고 귀엽게 그려보고 싶은모든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캐릭터를 그릴 때 신경을 써야 할 포인트나원하는 자세를 빠르게 찾아보고 참고할 수 있어서유용한 자료집이 될 것 같아요.<br>지난 모음집 1에서는 귀엽지만 일상적인 포즈가 중심인기본 포즈 레퍼런스여서 약 350가지의 다양한 기본 자세들을 연습하기 좋았다면,이번 모음집 2에서는 지난 모음집보다 더 확장되어 응용할 수 있는범위가 더 넓어졌고 좀 더 자세한 동작와 시선 등인기 캐릭터 이치카의 그림도 여럿 있어서 작품 참고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 였습니다.<br><br>#북유럽#카와구치 잇사의 여자아이 일러스트 포즈집 2#출판사_AK_HobbyBook#카와구치_잇사지음#여자아이일러스트모음집2#귀여운몸짓포즈_400가지<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64/67/cover150/k5321350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46730</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영어 그림책 한 장면 바꿔 쓰기 50 - [영어 그림책 한 장면 바꿔 쓰기 50 - 아이의 생각이 영어 문장이 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10904</link><pubDate>Tue, 24 Feb 2026 1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109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934&TPaperId=171109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9/coveroff/k8121359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934&TPaperId=171109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그림책 한 장면 바꿔 쓰기 50 - 아이의 생각이 영어 문장이 되는</a><br/>대구용천초등학교 어린이들 지음, 손지은 엮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BOOK U LOVE(북유럽)의 서평단 모집으로 받아본&nbsp;대구용천초등학교어린이들 지음, 손지은 엮음의 "영어 그림책 한 장면 바꿔 쓰기 50" 입니다.<br>이 책은 아이들이 조금은 더 재미나게 영어를 접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한 책이에요.역시나, 기대이상으로 만족을 했어요.단순하게 이렇게 이렇게 상상해서 하세요 가 아닌,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이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면서 까르르 웃기도 하고'엄마 이거봐. 이 친구는 이렇게 적었어' 라며눈이 반짝하게 다른 친구들이 그림그리고 적은 문장을 보며 흥미로워 하더라구요.<br>게다가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 처럼,좋은 영어 그림책들도 소개를 해줬어요. 게다가 엄마표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이 책이 어떤 내용을 품고 있는지 책 소개가 되어 있어서,엄마표로 어떻게 아이에게 접근할지 가이드가 되기도 했어요.<br>그리고 그림책 음원만 나오는 게 아니라,그림책 읽기로 qr 이 연결되어 있어서, 당장 도서관에서 빌려보지 못할 때너무 유용하게 잘 봤어요. ㅎ<br>저도 이거 보면서 좋은 그림책을 선별할 수 있고도서관에서 무슨 책을 빌릴 지 고민을 좀 덜어줘서 참으로 고마웠답니다.아직 저희 막둥이가 하기엔 난이도가 있어서첫째에게 했는데, 초등 졸업반인 아이에겐 문장자체가 어려운 편은 아니에요.다만 본인이 상상하여 아이가 즐겁게 영어를 적고 그림을 그리면서본인만의 영어 그림책 한장을 만드는 데 몰입하는 게 뿌듯했답니다.<br>영어를 유아기부터 했던 친구들이고영어로 단어를 쓰고 상상한 내용을 머릿속에서 정리해서 그림을 표현할 수 있는 친구라면초등저학년도 가능할 것같아요.<br>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 4학년~6학년이고 뒤로가면 거의 다 6학년이에요.아마도 문장의 표현력보단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영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갖추기엔너무 어린 친구들은 어려울 것 같아요. 아이가 힘들어하면 그림책으로만 먼저 접근하고3학년 이상 이렇게 되었을 때 직접해보거나아님 엄마가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표현을 도와주는 형태로 하면너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저처럼 터울이 있는 아이들 둔 경우엔,앞서 얘기했지만 영어 그림책를 50권이나 리스트업 했다는 것에 큰 만족을 느끼구요(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는 것도 재미있지만 시간이 넉넉치 않을 땐후다닥 대여할 수 있는 리스트를 가진 게 은근 전 든든하더라구요)<br>큰 아이도 비슷한 또래의 생각을 소면 본인과 다른 점, 같은 생각 등흥미롭게 해서 너무 저도 만족감이 컸던 책입니다.오래오래 두고 완독 할 것 같아요.<br><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br>이 책은,"영어 그림책 한 장면 바꿔 쓰기" 였습니다.<br><br>#북유럽#영어그림책한장면바꿔쓰기#출판사_시원스쿨닷컴#대구용천초등학교어린이들지음#손지은엮음#초등영어그림책장면영어로표현하기#영어로생각표현하기#초등영어 #어린이영어 #초등영어교재 #초등영장 #영어쓰기 #영어일기 #초1영어 #초2영어&nbsp;#초3영어 #초4영어 #자녀교육 #대구용천초등학교어린이들 #대구용천초등학교 #대구광역시교육청책쓰기프로젝트 #초등영어학습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07/49/cover150/k8121359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074930</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 미국 ETF 초간단 인컴 포트폴리오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10889</link><pubDate>Tue, 24 Feb 2026 1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1108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715&TPaperId=171108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72/coveroff/k1721357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5715&TPaperId=171108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 미국 ETF 초간단 인컴 포트폴리오 전략</a><br/> / 경이로움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 책은 제가 월배당을 좀 알아보고 싶어서, 운이 좋게 서평하게 된 책이라짧은 시간에 후루룩 읽어보았어요.이 책 저자가 앞에 언급한대로 월급 이외의 또는 월급 이후의 삶을&nbsp;진지하게 고민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nbsp;요 몇년 새 하게된 것 같아요.<br>그러다가 요즘은 적금이나 예금으로는 부를 증식하긴 어렵고,그러다 주변의 너무 많은 추천으로 주식을 하게 되었어요.ISA로 KODEX 미국 S&amp;P500을 좀 샀는데 너무 안오르더라구요;제가 시기가 안좋았나 뭐 여튼, 그래서 ISA 다 엎고 종합계좌로 국내 주식으로 갈아탔습니다.그리고 시드머니가 크지 않지만, 월배당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결국은 현금흐름이니까요.<br>그런 시기에 이 책은 집중도 잘되고 현재 나의 상황에 빗대어 곱씹어보고좋은 정보가 많이 들어있어요.<br>먼저 ETF가 무엇인지에 대해 첫 챕터에 소개를 하고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배당주에 대해 설명을 해두었어요.보다보면 지수형 ETF에 대한 얘기가 있는데,지수형 ETF 중 하나인 SPY의 연평균 수익률이 약 24%라고 해요.운용보수는 0.09%로 저렴하구요.게다가 근래 출간된 책이라 최근의 SPY주가흐름도 이미지로 잘 삽입되어 있더라구요.그래서 문뜩 궁금해졌어요. 지금은 어떨까라고ㅎ그래서 제가 쓰는 어플로 현재 SPY 주가도 찾아봤는데,지난 26년 2월 21일 이에요ㅎㅎ 오우, 올랐네요 ㅎㅎ<br>이 외에도 세금 및 절세 관련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좀 더 세밀하게 볼 수 있었구요.(이정도로 이자와 배당을 저도 벌었으면 좋겠네요ㅎㅎㅎㅎ)<br>이 외에도 투자 방식에 따른 배당금 시뮬레이션도 있어서본인 자산에 맞게 가정을 해볼 수 있어서 유용했고,너무 어렵고 복잡한 용어보단 잘 읽히고 좋은 정보가 한가득해요.<br>제 3장에서는 커버드콜을 중심으로 전개되요.커버드콜 (covered call) 에 대한 정의를 일상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을 해뒀어요.바로 콜옵션(살 권리를 사는 것)과 풋옵션(팔 권리를 사는 것)에 대한 것이죠.커버드콜의 장점인 '매달 배당이 나오는 ETF'로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많이 받지만,상승장에서 수익이 제한되고 하락장에서의 방어력이 완전하지 않다는구조적 특성으로 리스크는 잘 숙지하고 계획 해야한다고 해요.<br>4장에선 책 제목과 동일하게 3년 후 300만원 현금흐름을 만다는 포트폴리오로투자방식에 따라 배당금 시뮬레이션이 있어요.처음부터 예치하듯 전액 넣고 하느냐, 아님 월 나눠서냐 등 투자방식에 따라예상되는 배당금을 알려주니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어느 누구든 잘 읽히고 좋은 정보가 한가득 합니다.종종 찾아볼 것 같아요.<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였습니다.<br><br>#북유럽#1000만원으로3년안에300만원월배당만들기#출판사_경이로움#인생업(임승현)지음#미국주식배당주#미국ETF배당주포트폴리오전략<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57/72/cover150/k1721357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577212</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93868</link><pubDate>Sun, 15 Feb 2026 15: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938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216&TPaperId=170938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57/coveroff/k8421352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216&TPaperId=170938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a><br/>김선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감정문해력' 이러는 생소한 어휘로 궁금증을 유발한 책이에요.AI 성장이 어느 시기보다 가파른 이 시대에감정을 읽을 줄 아는 것이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하며 필수 생존 기술로이 책에선 중요성을 강조해요.<br>하지만 감정문해력이란게, 감정을 읽어나가면서 자녀들에게 알려주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저자도 얘기했듯 저희 세대 즉, 현 부모세대조차 감정읽기 학습이 안되어 있으니이게 어떻게 감정을 드러내야하는지도 모르니 말이에요.감정을 배우지 못한 어른이 아이에게 감정을 제대로 가르쳐 주기엔한계가 분명한 것 같아요.<br>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도 충분히 인지하고부모로써 어찌 접근해야하는지도 가이드가 있어요.더욱이 사회정서학습(SEL)가 한국형 SEL의 비교와 특징을 알려줘서무조건적 한국과 맞지 않는 사회정서학습을 중점을 두기보단실제 우리 한국 실정에 맞춘 K-SEL이라 좀 더 이해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br>감정을 읽을 줄 아는 사회가 왜 중요해졌는지,그리고 어떻게 감정문해력을 읽고 쓰고 배워야하는지,일상과 교육은 어떤 형태로 이루어져야하는지실제 사례와 각색된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줘요.<br>무엇보다 현재 부모의 감정문해력이 어느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는 문항과여러 QR 코드를 통해 실전 전략을 많이 소개해주고 있답니다.상대 감정 읽기를 위해 부모의 말투를 학습하고,감정 '통제'가 아닌 훈련을 통해 억누르지 않게 흐르게 도와주어아이의 감정언어를 가르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감정문해력과 SEL 5대 역량은 각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해주고그에 따른 의학적 근거도 제시해줘서 단순 '그렇다더라' 를 넘어서 신뢰를 주고 있어요.이 감정문해력과 SEL 5대 역량을 좀 더 살펴보면,1. 자기인식2. 자기관리3. 사회적 인식4. 관계 기술5. 의사결정즉, 감정을 바로 읽기 - 표현 - 공감 - 조절 - 선택이 연결된이 흐름이 바로 '감정문해력' 흐름이라고 해요.이 과정이 잘 흘러가야 본인과 타인의 감정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고, 활용하는통합적 능력인 것이죠.<br>여러 주장하고픈 내용들이 모두 근거를 달아, 현재 교육흐름을 반영하는 것 같아신뢰도 가고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어요.<br>그리고 정서에 대한 학습이라고 하면일부 부모님들은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감정교육까지 해야하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감정이 안정되면 집중이 유지되고 성취를 경험하여 결국 자기 효능감으로의 선순환을기대할 수 있다고 해요.<br>그래서 2022년 한국 메타분석 연구는 이 SEL이 학업 성취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오히려 촉진한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힘들다고 '참아라'가 아닌 감정의 이해하는 훈련과 올바른 선택으로학습과 정서안정 모두를 가져갈 수 있는 좋은 학습참고서 가 될 것 같습니다.<br><br><br><br><br>이 책은,"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였습니다.<br><br>#북유럽#국영수보다감정문해력이먼저다#출판사_나비의활주로#김선희지음#감정문해력이란#감정문해력챙기고정서학습쑥쑥올리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93/57/cover150/k8421352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935706</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모성 - [모성 (오리지널 커버 에디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87672</link><pubDate>Thu, 12 Feb 2026 15: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876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5890&TPaperId=170876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80/coveroff/k08213589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5890&TPaperId=170876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성 (오리지널 커버 에디션)</a><br/>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진환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 책은, BOOK U LOVE(북유럽)의 서평단 모집으로 받아본 미나토 가나에 지음의"모성" 입니다.이 책은 일본의 가족상과 가정에서의 역할을 배경으로 '모성'에 대한 이야기를엄마와 딸의 시선으로 나열된 소설책이에요.<br>미스터리 류의 내용을 주로 찾는 편인데,특히 범죄과학시리즈, 추리물을 좋아해요.이 책은 범죄과학물은 아니고 일종의 미스터리 추리물에 가까워요.<br>첫 단락의 시작은 어떤 여고생의 투신으로 한 고등학교 교사가 이게 타살인지 자실인지 의문을 품의면서 시작되요.(스포는 최대한 지양하지만.. 서평을 하다보면 완전히 배제할 순 없네요 ㅜㅜ.최대한 스포는 하지 않고 소개드릴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혹 약간 스포가 느껴지면 후루룩 스크롤넘겨주세요)<br>처음엔 이 고등학교 교사가 해결사 역할을 하나, 라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다.그런데 이 책의 전개는 현재과 과거가 왔다 갔다하는데,저는 중후반에 들어서 "릿짱"의 이름으로 인해 "엇" 이렇게이 책의 흐름은 완전히 잡았습니다.제가 눈치가 적어 ㅎㅎ 다른분들은 미리 알아챘을 수도 있어요.<br>이 책의 제목과 같이 주요인물은 엄마와 딸이에요.엄마는 본인의 엄마와의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로 연결되어 있는 듯엄청난 유대를 느끼고 애정을 보여주고 행복함을 얻죠.<br>반면, 본인 딸과는 좀 달라요. 모성이라기 보다는, 가족구성원 정도의 얄팔함이랄까.나의 엄마를 기쁘게 해주기 위한 가족구성원 정도..후반까지 이 엄마와 딸은 이름이 없이 나와요. (제 기억엔요; 혹 있더라도 정말 빈도가 적었을꺼요)<br>그냥 딸아이, 엄마 이런 대명사로만 나오죠.그러다 마지막에 극의 흐름의 크라이막스 때 이름이 불리는데, 이 전개가 새롭더라구요.<br>주인공인 엄마가 본인 엄마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끝이 없는지도 느꼈고,그로 인해 일반적이지 않은 엄마와의 관계를 이해할려고 애쓰는 딸과,누구도 보호하지 못한 아빠, 이기적인 시댁 사람들 등일본의 가계 정서를 바탕으로 쌓아올려진 모성의 이름에서모성의 정의가 무엇일까, 내리사랑이라고 하는 게 자연스러운 걸까 습득하는 걸까 등여러 가족관계 중 모성에 집중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읽어봤어요.<br>마무리까지 전혀 억지스럽지 않고 현실과 과거의 적절한 배치와긍정적인 결말까지, 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순식간에 읽어나갔어요 ㅎ 한 2~3번 만에 다 읽은 듯 하네요)<br><br><br><br>이 책은,"모성" 이였습니다.<br><br>#북유럽#일본미스터리소설_모성#출판사_알토북스#미나토가나에지음#모성이란무엇일까#일본의이야미스장르소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6/80/cover150/k08213589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68001</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최소한의 노벨 경제학상 - [최소한의 노벨 경제학상 - 1969-2025: 혁신을 이끈 41명의 경제학자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77358</link><pubDate>Sat, 07 Feb 2026 17: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773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5794&TPaperId=170773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90/coveroff/k5921357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92135794&TPaperId=170773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소한의 노벨 경제학상 - 1969-2025: 혁신을 이끈 41명의 경제학자들</a><br/>김나영 지음 / 가나출판사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혁신을 이끈 41명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집으로 오늘날의 경제학 이론을 훑어보는 책김나영 지음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쉽고 현재 일반적인 상황에 맞춰 설명하는 장점으로 창의적인 경제이론 수업을 인정받는 사회교사.'열두 살 실험경제반 아이들' 공저 등 다양한 경제학습 책의 저자로도 인기가 높고여러 경제신문에서 칼럼 연재 및 다양한 기관에 특강 및 연수 강사로 출강하며 경제를 쉽게 설명해주고자 노력하는 저자로 아이들이 읽을 만한 다양한 경제관련 책이 존재함.<br><br>이 책은 우리가 어렵게만 보았던 경제이론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들의업적과 경제이론 탄생 배경, 그리고 현재에서 보여지는 그 영향 등근대부터 현재까지 이루어진 경제학 이론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br>1969년부터 2025년까지 노벨 경제학상 수상한 경제학자들 중에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이 이론은 필히 알았으면 하는주요 혁신을 이끈 41명의 경제학자들을 소개하고 있어요.<br><br>이 책의 프롤로그를 읽었을 때,아하 싶었던 것이 바로, 노벨 경제학상은 엄밀히 보면 노벨상이 아니라는 거라는거,놀랍지 않나요? 노벨상은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상으로 알려져 있는데그 중 경제학상만은 스웨덴 중앙은행의 창립 300주년을 기념하여노벨 재단에 기부금을 내면서 제정되어 1969년에 첫 수상자를 배출 했다고 해요.<br>다른 노벨상은 1901년부터인거에 비해 시작점이 달랐던 것이죠.노벨 경제학상은 현대 자본주의의 역사와 함께한다고 봐도 다르지 않죠.그래서 이 책에서도 1969년부터 2025년까지 라고 정한거구요ㅎ<br>게다가 주제와 내용, 배경이 현재와 많이 맞닿아 있어서,집중도 잘되고 아, 이래서 이렇구나 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br>여러 주제에 대한 설명이 있지만, 제 눈낄을 끓었던 것은중고차시장을 빗덴 '레몬시장'과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는 경제학자들 이란 제목으로 '미국 주식 버블',그리고 혁신을 빈곤에서 탈출시키지만, 불평등을 만든다. 라는 앵거스 디턴의 말 (2015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공동체의 신뢰와 제도를 믿는 76세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여성학자인 앨리너 오스트롬,기후변화에 대해 '세대 간 무임승차'의 문제를 제시한 노드하우스, 우리 60년대, 80년의 경제성장의 모델이 된 로버트 솔로의 경제 성장 모델 등<br><br>정말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27개의 경제학 이론이 담겨있어요.꼭 경제만이 아니더라도 사회현상과 연계해서 읽기 너무 좋은 책 같아요.종종 찾아볼 것 같은 좋은 책입니다. ^^<br><br><br><br><br>이 책은,"최소한의 노벨경제학상" 이였습니다.<br><br>#북유럽#최소한의노벨경제학상#출판사_가나#김나영지음#노벨경제학상수상자의이론#현재진행형의경제지식]]></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90/cover150/k5921357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49086</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직관과 객관 - [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52501</link><pubDate>Wed, 28 Jan 2026 15: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52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034623&TPaperId=17052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79/coveroff/k8620346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034623&TPaperId=17052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a><br/>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 책은 데이터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함의 중요성을어렵지 않게, 그렇다고 너무 쉽지만은 않게 기록된 책이에요.제대로 된 추론과 현상을 읽기 위해선 데이터를 이해하는 게 필요하고그로인해 데이터가 넘처나는 복잡한 세상에서조금 더 올바르게 예측하고 이해하는 게 사회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니까요.<br>통계 관련된 업무나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 또는 희망하는 분들,또는 사회 현상 해석에 관심이 있는 누구든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br>우선 저자는 데이터 저널리스트로 여러 사례를 들어"복잡성"을 인식시키고 "직관의 한계"를 설명하면서결국 간결하지 않은 세상의 복잡성을 인지하게 해주어요.<br>세상의 복잡성을 설명해주는 사례는 다양해요._뱀장어의 일생을 얘기해주며 자연에서 오는 복잡성,_로렌츠의 반올림 오차로 인해 발견되어 정의된 나비효과,_체르노빌의 연쇄적 오류를 통한 비극적 참사 발생,_자기 강화 피드백 루프로 설명되는 축구선수 및 다양한 직업의 출생월,_미국 유권자 전체를 충분히 대표하지 못한 여론조사 속에 발생한 트럼프 대통령 당선<br>이 외에도 사건의 상관관계가 필히 인과관계를 설명하지 않는다 라는실 생활에서도 많이 활용되는 상관관계와 인간관계에 대한 판단,이것 외에도 근래 있었던 주요 이슈들에 대한 데이터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어요.<br>코로나 19와 독감의 위해정도 해석, 코로나 백신 효과 입증, 핫핸드, 오바마 전 대통령의 결정방식 등&nbsp;한번쯤은 들어본 사건과 상황, 인물에 대한 내용이 사례로 많이 등장해서진입장벽을 좀 낮춰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br>중간중간 그래프나 도표 등 시각적 설명이 있고,필요한 용어에 대한 각주나 작성 방식이 나열식 만이 아니여서 비전공자인 분들도한번 쯤은 이 책 내용에 곰곰히 생각해볼 만한 집중을 주는 것 같아요.<br>이 책을 읽으면서우리 모두가 단순 표기된 %나 수치에 현혹되지 않고스스로 질문하면서 가설을 확인하면서 올바른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br><br><br><br>이 책은,&nbsp;"직관과 객관" 이였습니다.<br>#북유럽#직관과객관#출판사_오픈도어북스#키코_야네라스지음#본질을보는방법#데이터저널리즘의통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42/79/cover150/k8620346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427976</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엄마의 말투가 바뀌면 아이 뇌는 기적이 일어난다 - [엄마의 말투가 바뀌면 아이 뇌는 기적이 일어난다 - 40년 현장 경험과 뇌과학으로 밝혀낸 ‘따뜻한 말투’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35055</link><pubDate>Wed, 21 Jan 2026 1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350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034047&TPaperId=170350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81/45/coveroff/k602034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034047&TPaperId=170350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엄마의 말투가 바뀌면 아이 뇌는 기적이 일어난다 - 40년 현장 경험과 뇌과학으로 밝혀낸 ‘따뜻한 말투’의 힘!</a><br/>하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금 한창 아이들 겨울방학이라 집에서 오래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그렇다보니 작은 나쁜 습관들, 게으름 등 이런게 많이 눈에 더 띄게 되죠.처음엔 조용히, 차분히, 다정하게 얘길꺼내면왜 한 두번은 그냥 아이들은 거를까요 ㅎㅎ..​그럼 한 세번째는 와우 나도 이런 소리가 나가는구나 싶게득음처럼 목소리가 쩌렁쩌렁 해지죠 ㅎㅎ​하지만 무엇보다 저 스스로 주의를 하는게 바로저녁 9시, 10시 쯤이되면 극도로 피곤해진다는 거에요.그래서 그땐 가볍게 지적하고 아님 얘기하고 넘어갈 것도 짜증이 묻어나게 되더라구요.그러고 나면 또 혼자 반성하고 이게 좀 반복이되다 싶을 때,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얼른 읽어보았어요. ​나는 어떤 상황에 어떤말투로 아이에게 소통해야할까, 정말 매번 고민이거든요. 일딴 이 책은 너무 과학적 사실로만 접근하는 것도 아니고딱 적당히 근거에 합당한 정도의 과학적 사실 정보를 주고,나머진 가독성 좋게 실제로 어떻게 실천을 해야하는지,여러 질문문항에 5점척도 답을 하면서 지금 나의 점수는 몇점인지 등​실제와 너무 근접한 이야기들로 있어서 너무 읽기가 편했습니다.또한 아이들 나이에 맞게끔 소통방법을 구분을 해둬서 더더욱 읽기 편했어요.​할말이 많이 제가 말도 빨라지고 지시사항도 많고 하니 아이들에겐온전히 수용이 안되었다는 걸 느꼈어요.책에선 많은 지시된 사항중에 기억하는건 50%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속도는 70%정도로 늦추고, 한 번에 하나의 지시만, 그리고 3초 기다리기.아이들도 생각하고 정리해서 내뱉는 시간을 줘야한다는 것을 다시끔 깨달았어요.급해지지 않기.​그리고 이 문장이 전 좋았어요. "잘 하고 있어. 계속 자라나고 있어."​지금 막내가 분리수면을 시작했는데,아직도 무섭다며 와요 ㅎㅎ 그래서 이 책을 읽은 후부터 "잘 하고 있어.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거야." 이런 식으로 대견함을 표현하자 그래도 "해보겠다"고 하는 아이의 답변이 너무 기특했어요.​한 번씩 꺼내볼 것 같은, 좋은 책입니다. <br><br><br>이 책은, "엄마의 말투가 바뀌면 아이 뇌는 기적이 일어난다" 였습니다.​​​#북유럽#엄마의말투가바뀌면아이뇌는기적이일어난다#출판사_나비의활주로#하은지음#아이와부모의성장서#아이와양육자소통교육법<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81/45/cover150/k602034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814563</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하루 10분 영어 필사의 기적 - [하루 10분 영어 필사의 기적 - 영어와 삶을 동시에 변화시키는 100일의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35012</link><pubDate>Wed, 21 Jan 2026 12: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350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4343&TPaperId=170350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56/coveroff/k9020343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4343&TPaperId=170350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0분 영어 필사의 기적 - 영어와 삶을 동시에 변화시키는 100일의 여정</a><br/>Brett Lindsay 지음, 정시윤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단순 필사에 그치지 않고 &lt;이 책을 활용하는 법&gt; 이라는 페이지를 통해이 책의 온전한 활용을 도와주고 있어요.<br>원어민들이 일상에서 소통하는 방식을 그대로 반영한 대화체로,생활 영어를 중점으로 자연스러운 표현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요.<br>그리고 단순 글의 문단을 따라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음원을 다양하게 듣는 방법을 소개해주는데요.한 문장을 재생하고 잠시 멈춰 그 문장을 소리내어 읽어보고 등다양한 외국어를 연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그리고 실제 저자가 직접 녹음한 음원이라, 기계음이나 너무 완벽한 소리가 아닌일반적인 원어인의 발음을 듣으며 문장을 보고 읽고 쓸 수 있어서 좋아요.<br>영어문장 아래는 한글로 해석본도 있어서 바로 이해안되는 문장을 참고할 수 있고,단어에 대한 설명도 따로 있으니, 문장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꺼에요.<br>총 10개의 phase에 각 phase 마다 10개의 주제로감사,성장, 근성, 행복 등 마음의 성장을 위한 많은 조언과 위로가 담겨있어요.10일을 주기로 차례로 다루면서 비슷한 주게가 시간간격을 두고 다시 만나게 되면기억에도 더 오래남고 새롭게 배운 내용이 앞서 배웠던 내용이 머릿속에서 연결되어기억 수용력이 더 효과적으로 견고해지고 확장된다고 해요.주제의 순서에서도 이처럼 배움에 좀 더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니,이것도 학습에 좋은 방법 같아요.<br>이 책에서 안내된 활용법을 적극 활용하면서좋은 글귀와 실 생활에서 많이 쓰는 표현으로 영어 공부를 하면'나'를 성장시키는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br><br><br><br><br>이 책은,"하루 10분 영어 필사의 기적" 이였습니다.<br>#영어필사#자기계발#습관형성#영어쓰기#영어필사하기#필사#하루10분영어필사#영어학습법#북유럽#하루10분영어필사의기적#출판사_시원스쿨닷컴#Brett_Lindsay지음#나를성장시키는영어필사100일#영어와삶을동시에변화시키는필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326/56/cover150/k9020343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265614</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글쓰기 : 일상편 -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글쓰기 : 일상편 - 매일 1장 쓰기 습관으로 국어 논술 완전 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31388</link><pubDate>Mon, 19 Jan 2026 16: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313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4400&TPaperId=170313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4/0/coveroff/k46203440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034400&TPaperId=170313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글쓰기 : 일상편 - 매일 1장 쓰기 습관으로 국어 논술 완전 정복!</a><br/>전병규(콩나물쌤)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사실 아이 스스로 글을 어느정도 쓰는지, 제대로 보지 못할 때가 많아요.단편적으로만 보지 한 문단, 하나의 주제로 쭈욱 써내려간 글을 본적이 그닥 없달까요.<br>그래서 마침 이 책을 접하게되어서 무척이나 반가웠답니다.<br>일딴 이제 초등고참이되는 자녀에게 ㅎ어떤 책인거 같은지 보라고 줬거든요.<br>전 책의 앞쪽, 저자의 머리말이나 책의 특징, 활용방법을 좀 꼼꼼히 보는 편이에요.그래야 이 책의 장점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하거든요.아이에게도 앞쪽을 우선 봐달라고 했죠.쭈욱 보더니 day 별로 나와있는데 그리 양이 많아보이지 않으니 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ㅎ<br>이 책의 생활문 6개 주제, 실용문 6개 주제로 총 12가지 글을 쓰게 되어 있어요.경험[내가 해냈다고 느낀 순간]부터 보고서[과학 관찰 결과 보고하기]까지 다양하고,각 주제마다 1~5단계로 총 5일차로 되어있어요.(1단계: 내용 떠올리기, 2단계: 내용 구성하기, 3단계: 초고 쓰기, 4단계: 고쳐쓰기, 5단계: 완성하기)<br>하지만 아이는 고학년에 속하고,주제별 단계별 하루씩 하긴 너무 간단해보이고 연결성을 좀 더 줄려고하루에 한 주제로 써보라고 했어요. (그래도 무리없이 하더라구요 ㅎ)조금 더 어린자녀라면 단계별로 day별로 하는 걸 추천드려요 ^^<br><br>아이가 쓴 글을 읽어봤는데, 오우..예상한 것 보단 조목조목 어렵지 않게 설명해둔 내용을 참고해서 잘 적네요 ^^방학동안 혼자 생각하고 작성할 기회가 적은데,방학 때 할 보충책으로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 ^^<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br><br><br>이 책은,"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글쓰기 : 일상편"이였습니다.<br><br>#북유럽#매일1장초등국어쓰기습관의기적_글쓰기일상편#출판사_시원스쿨닷컴#전병규지음#스스로글쓰기완료#5단계를통한초등글쓰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4/0/cover150/k46203440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40050</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 [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31124</link><pubDate>Mon, 19 Jan 2026 1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311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034103&TPaperId=170311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3/coveroff/k362034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034103&TPaperId=170311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a><br/>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당연 이 책 내용도 좋았지만,저는 프롤로그에 적힌 말들이 내가 철학책을 한번 씩 찾게된 이유를 설명해 놓은 것 같아서프롤로그를 두 번 읽고, 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책을 펼치게 되었을 때도 다시 읽어보았어요.<br>처음 어릴땐 저도 철학을 잘 몰랐어요. 관심도 없었죠.그냥 철학이라고 하면 마치 종교와 비슷하다, 이해하지 못 할 고대언어?다, 허상의 이야기다, 뭐이런 생각들로 눈 밖에 두고 딴 세상으로 생각했었어요.<br>하지만 30대 중반을 넘어가서부턴 점차 나 자신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다보니어찌어찌 책들을 접하다 보면 결국 어느 순간 철학책을 잡고 있더라구요.행복한 돼지는 철학책을 집어 들지 않는다. 이미 당신은 뭔가를 찾고 있다는 것이다.그게 알고 싶은 지식이라던지 잘 살고 싶은 거든 아님 본인 인생에 뭔가 빠진 걸 찾는 거든행복한 돼지가 아닌 불만족스러운 소크라테스가 되고 싶은 나에게, 그 누군가에게많은 지혜를 줄 것이라 자부해요.<br>천재들의 뇌를 빌려오는 거고 오래 방치된 도서관에서 훔쳐온 지혜라고 생각해서훔친 철학이라고 명해놓은 것도 소유가 아닌 도구로서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점도 인상적이였어요.<br>철학은 그 때 그 때, 본인의 상황에 따라 눈에 꽂히고 들리는 철학자와 명언이 달라지는데요.이번엔 사르트르의 "존재한다는 것은 선택한다는 것이다" 였어요.결국 지금의 내가 있는 건 모두 내가 한 "선택"들의 결과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한다고생각해요.어쩔 수 없었어. 라는 말 뒤에 숨을 때도 있지만 결국 그것조차도 나의 선택인 거죠."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라는 말은 매번 게으른 선택을 했다 와 같고,"화를 잘 내는 성격" 이 아니라 매번 화를 내는 쪽을 선택했을 뿐이라고 해요.저자말대로 불편한 진실인거죠. 하지만 이렇기에 본질이 없다는 건 내가 바꿀 수 도 있다는 의미라&nbsp;그 의미에 우린 집중해야하고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해요.<br>이 외에도 다양한 주제에 철학자의 지혜를 적혀있는데,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고 시각적으로 이해가 쉽도록 삽화가 들어가 있고&nbsp;여백의 공간으로 눈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것 같아,처음 접하는 철학책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br><br><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br>이 책은,&nbsp;"세계척학전집_훔친철학 편" 이였습니다.<br><br><br>#북유럽#세계척학전집_훔친철학편#출판사_모티브#이클립스지음#지식유튜버이클립스의철학편]]></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3/cover150/k362034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0376</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 [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18441</link><pubDate>Tue, 13 Jan 2026 15: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184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034081&TPaperId=170184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0/30/coveroff/k18203408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034081&TPaperId=170184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a><br/>양원근 지음 / 정민미디어 / 2025년 12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말은 사람의 품격을 드러내는 거울이다. 라고 하죠.혀끝에서 흘러나온 한마디는 곧 그의 마음과 시대를 비춘다. 라는 서문으로이 책은 말의 힘과 글쓰기의 긍정을 잘 소개해주고 있어요.<br>좋은 글귀와 함께 어록이나 핵심적인 한 문장을 같이 소개해줘서가볍게 읽어내려간 문장과 문맥에서 한 번의 울림을 마지막에 주죠.그리고 그 옆엔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져서다시 한 번 곱씹으며 찬찬히 써 내려갈 수 있어요.<br>얼굴이 없는 말에도 그 무게가 있다고 하죠.표정이나 행동이 드러나지 않는 글에도 언어 자체가 가진 힘이 있어서,충분히 표정과 감정을 떠올릴 수 있고,상냥함에는 다정함을 느끼고, 날카로운 언어엔 상처를 받기도 해서말과 그 말을 기록한 글은 두번 생각하고 내뱉고 남겨야하는중요한 소통 같아요.그래서 어찌보면 침묵이 가장 좋은 대답이 될 수도 있구요.글을 쓰다보면 무심고 지나쳤던 감정들을문장 속에서 다시 찾게끔 도와주기도 하죠.잊혀졌던 그 때의 감정을 남아있는 글로다시 회상도 할 수 있으니,글쓰기의 장점은 단순 기록을 넘어선 과거의 나의 대화라고 해도 될만큼좋은 습관이 될 것 같아요.<br>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좀 더 깊게 박힌 말은"이기는 대화는 없다. 이해시키는 대화만 있을 뿐이다." 라는마티아스 뇔케의 말이네요.대화는 서로 이해시키기 위한 도구 중 하나이지 이기고 지는싸움의 기술이 아님을 다시 상기할 수 있었어요.글쓰기는 내가 생각하는 것, 보는 것, 의미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한 행위다. 라고말한 조안 디디온 처럼,무심히 지나쳤던 감정을 잘 기록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그렇게 무심히 써내려가다보면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 라고깨닫지 않을까 싶어요.<br>좋은 글귀를 읽고 필사하며작은 기록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br><br><br><br><br>이 책은,"말과 글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였습니다.&nbsp;<br><br>#북유럽#말과글의지성을깨우는필사노트#출판사_정민미디어#양원근지음#데일리루틴필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080/30/cover150/k18203408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803022</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쉿! 어른들도 모르는 미술 신문 : 빈센트 반 고흐 편 - [쉿! 어른들도 모르는 미술 신문 : 빈센트 반 고흐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16646</link><pubDate>Mon, 12 Jan 2026 17: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166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034674&TPaperId=170166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2/1/coveroff/k2320346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034674&TPaperId=170166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쉿! 어른들도 모르는 미술 신문 : 빈센트 반 고흐 편</a><br/>다다 코리아 지음 / 다다코리아 / 2025년 11월<br/></td></tr></table><br/><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요즘 초등학생도 수업시간에 배우는지 쉽게 입에서 이름이 툭 나오더군요!일전에 고흐가 입원했던 병원과 당시 그 마을을 소개하는 여행프로그램이 있었는데,고흐가 입원했던 병원의 일부를 고흐 박물관 처럼 마련했고 일부는 실제 병원으로 운영중이라고 해서정말 마치 근래에 있었던 일인 듯 사실감이 확 차올랐었어요.​그 때 고흐가 실제 사용하던 방을 볼 수 있었는데,이 책에서 &lt;아를의 침실&gt;로 보니 또 새로웠어요.​단순 조울증으로 힘들어해 생을 마감한 화가 고흐, 스스로 귀를 자른 고흐 뿐 아니라 다른 고흐를 만날 수도 있어서 또 다른 느낌이 들었어요.​그리 어렵지 않는 가정환경에서 자란 고흐인데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꾸준히 지켜보며 중심에 있으려고 했던 고흐도 만날 수 있었고,그리고 정말 본인만의 세계에만 빠져있었던 것이 아닌다른 화가들을 정말로 좋아하고 우정을 깊게 여기는 고흐도 만날 수 있어서침울하게만 보였던 고흐를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새로웠어요. ​색깔로 감정을 표현한 대표적인 그림인 &lt;아를의 여인&gt;도 인상적이였어요.사실주의가 아닌 사람이 가진 성격이나 느낌을 색으로 표현하고 싶어해서따뜻하고 강한 색깔을 썼다기에,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고 그 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역시나 유명한 화가인 파블로 피카소도 이 그림을 보고 감동해서&lt;아를의 여인&gt;이라는 비슷한 느낌의 그림을 따로 그렸다고 하니,정말 많은 다른 화가에 영향을 받은 고흐지만,다른 화가에게 반대로 그만한 감동과 영감을 주지않았나 싶어요. ​어린이 대상으로 신문형태의 책이라,그림이 크고 선명하고 표현이 간결해서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그리고 책 막바지엔 '고흐처럼 대나무로 자연그리기' 라는 제목으로 실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젓가락으로 선을 끊지 않고 쭉 따라 그려보게끔각 스텝마다 설명과 예시를 들여놔서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고흐처럼 그림을 그리며 감상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무겁지 않지만 고흐를 잘 표현해준 책으로미술에 관심이 많거나, 정규학습의 복습 또는 호기심 충족으로아이들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br><br><br>이 책은, "쉿! 어른들도 모르는 미술 신문" 이였습니다.​​#북유럽#쉿!어른들도모르는미술신문#화가고흐를알고싶어요#출판사_다다#화가고흐이야기#어린이프랑스미술교육콘텐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992/1/cover150/k2320346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920164</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흔들려도 나를 믿는 연습 - [흔들려도 나를 믿는 연습 - 에머슨 자기 신뢰 필사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01257</link><pubDate>Mon, 05 Jan 2026 14: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012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4422&TPaperId=170012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1/44/coveroff/k8220344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034422&TPaperId=170012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려도 나를 믿는 연습 - 에머슨 자기 신뢰 필사책</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지선 편역 / 이너북 / 2026년 01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이 책은 에머슨의 "자기 신뢰"를 바탕으로 나온 필사책이에요.국내보다는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 프리드리히 니체, 핸리 데이비드 소로, 제임스 앨런 등해외의 통찰력있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극찬을 아끼지 않는 책이에요.<br>우리나라는 서구에 비해 개인주의가 좀 덜하다보니,주변의 시선과 평가, 의견에 좀 더 의미를 더 부여하는 것 같아요.그런 면에서는 한번쯤은 자신을 진중히 믿어보고 실천해보길 강조하는이 책이 여러분의 생각확장과 다짐 등을 더 단단하게 재정비 시켜주지 않을까 생각해요.<br>프롤로그에서 이 책의 목적을 강렬한 한 문장으로 소개하고 있어요."다른 사람을 따라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죽이는 것과 같다."이 에머슨의 한 문장은 현재 SNS 나, 사회 시스템속에서 경쟁과 비교 속에서는 흔들리는그 모든 현대인에게 경고와 함께 위로가 된다고 해요.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믿고 행하는 사람이바로 나의 삶의 주인이 되고이런 자기 생각의 존중을 바탕으로 할 때 비로소타인의 의견, 본인의 창의성을 비롯한 역량을 세상에 내어보이는 것 같아요.자기 신뢰가 단순히 무조건적 확신이 아니라자기와의 진실한 소통으로 내면의 진실을 들여다볼 때그 행동도 책임감있게 할 수 있고 외부평가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굳건한 삶의 태도를 갖춘다고 하니,요즘같이 비교와 평가가 즐비한 세상에서꼭 읽어보시고 내적 소통한 스스로의 신뢰를 발견하고 발전시켜보면 어떨까요.불확실한 이 세상속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믿고 행동할 때,진정한 자유와 함께 창조성도 경험하게 된다고 하니SNS 속의 불특정다수와 비교하며 출처도 모르는 정보를 신뢰하는 것보다나와의 대화를 통해 위로면 위로,가능성이라면 가능성을 찾아 보는 연습을 하는 게현대인에게 필요할 것 같아요.좋은 책, 감사합니다.<br><br><br><br>이 책은,"흔들려도 나를 믿는 연습" 이였습니다.<br>#북유럽#흔들려도나를믿는연습_필사책#랠프월도에머슨지음#출판사_이너북#자기신뢰필사책#버락오바마애독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221/44/cover150/k8220344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14433</link></image></item><item><author>-</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 공부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 [공부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 공부장첸의 공부, 성적, 입시 팩폭 솔루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01187</link><pubDate>Mon, 05 Jan 2026 1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663286/170011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4106&TPaperId=170011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81/coveroff/k96203410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034106&TPaperId=170011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공부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 공부장첸의 공부, 성적, 입시 팩폭 솔루션</a><br/>공부장첸 외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12월<br/></td></tr></table><br/><br>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이제 초등의 최전선에 있는 예비 중학생이 된 자녀를 둔 부모로써"공부"는 정말 빼놓을 수 없죠.아무리 이것저것 중요하다고 해도, 중학교를 눈앞에 둔 지금 가장 중점이 되는 아이와의 접점은바로 "공부" 에요.​그래서 이 책을 접하고 거의 그 자리에서 완독을 하게되었어요.일딴 내가 너무 궁금하고 이럴때 어찌해야할까 의문이 들었던 왠만한 상황들이 모두 이 책에 담겨 있었어요.​확실히 많은 아이들을 접해본 공부장첸이기에 아이들의 반응에 따른 아이들의 유형과 심리, 부모로써 어떤 형태로 인지하고 반응해야하는지지극히 솔직하게 잘 적혀있어요.​현재 두 초등자녀의 영어교육을 제가 티처역할로 집에서 하고있는데하면서도 이건 아닌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놓칠 못하고 있어요.특히 첫 아이의 경우 영어를 어릴땐 학습지, 학습지연계 화상수업을 시작으로 초등들어가서는 공부방, 화상영어, 학원, 과외, 그룹과외..왠만한 일반적인 공부방법을 다 동원을 했었어요.그런데 결국 마지막 그룹과외에서 아이가 쉬고 싶다는 얘기를 지난 10월에 해서 일딴 쉬기로 하고 그만두었죠.저도 아이와 영어로 부딪히는 게 좀 지쳤었거든요.(지금은 저도 일을 쉬고 있지만, 당시엔 일의 강도도 있었는데 아이 공부까지 맡을려고 하니 쉽지 않았었죠)​이 책에서도 멘토, 코치 역할은 부모가 수행하기 좋지만티처의 역할은 부모가 수행하기게 매우 어렵고 시도해서는 안된다고 하네요 ㅎㅎ저도 느끼는 게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더라구요.또 제가 교육에는 비전문가이니, 제 현재 능력과 관점에서 아이를 가르치니..책에서 언급한 '지식의 저주' 라는 현상으로 아이와 부딪힘만 생기는 거 같아요 ㅜ ㅜ또 이렇게 하나 배웁니다.​막둥이는 파닉스를 저와 하고 있는데,제가 신랑한테 자꾸 화가 나서 안되겠다고 아이를 가르치는 어려움을 토해냈죠.(첨에 신랑이 먼저 저에게 가르쳐보라고 했거든요.. ㅜㅜ)그랬더니 신랑이 아주 기가막힌 답을 주었죠."돈을 안받아서 그래. 아이 가르치는 비용을 너한테 줘. 그걸로 용돈도 쓰고..ㅋ"와우, 그런가 그래서 그런가. ㅎㅎ 나도 이걸 일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ㅎㅎ​아 그리고 읽다가 아주 기가막히는 문장을 봤는데,1부 7장의 &lt;04. '동기 부여'라는 말을 과감히 버리자.&gt; 에 나오는 문장이에요."공부를 하는 것은 학생으로서의 의무이자 책임인데, 당연한 걸 하는 데 있어서왜 동기 부여를 해야 하는지 묻고 싶을 때가 많다. "크으, 이와 유사한 얘길 아이에게 하긴해요.너의 직업이 뭐니? 라고 물으면 "학생"이라고 대답을 해요.그래. 그게 너의 직업이야.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이너의 직업이야. 좋고 싫고가 어딨어. 그게 너의 직업인걸. 어찌하면 잘 적응하고 잘 할지 고민하라고..ㅎㅎ ​이 외에도 이것도 좀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데,보통 다 학원이라는 곳을 보내잖아요.해당 책에서는 사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학생은 정해져 있다고 해요.학교수업을 따라갈 수 없는 하위권 학생들과학교 수업이 따라갈 수 없는 최상위권, 극상위권 학생들이 이에 해당된다고 해요.이에 해당되지 않는 다수의 학생들, 학교 수업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고스스로 교과서와 자습서를 보며 예/복습 할 수 있는 평균치의 아이들까지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사교육은 비용대비 큰 의미가 없다고 해요.​저도 완전 찬성은 아니지만, 이전 경험으로 느꼈던것이첫아이가 3학년인가 4학년때 사회점수가 좋지 않더라구요.그래서 방학때 국어, 사회 중심의 공부방을 보냈었어요.방학이 끝나고 개학할때쯤 아이한테 더 다녀볼래? 라고 물으니 싫다고 하더라구요. 흠.. 그래서 방법을 정한게 국어, 사회, 과학만 학기별로 있는 문제집이 있어요.그걸로 주말에만 본인이 원하는 과목 선택해서 "복습" 기준으로 풀게했더니,학교 시험도 잘보고 본인도 공부가 되었다고 얘길하더라구요 ^^다만 수학, 영어는 조금 혼자 자습서를 보며 하긴 한계가 있는 것 같아,이 두 과목은 확실히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게 좋은 것 같아요.​이 외에도 고등학생이 되면서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로 성적이 떨어진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그게 본래 실력이고, 중학교 성적을 등수로 나타내면 거의 비슷하다고 하네요.오우.. 그 외에도 다양한 대학입시 상식에 대한 명쾌한 답(입시팩폭솔루션)을 주는데,다 한번씩 들어본 주제라, 완전 집중해서 읽었어요.전반적으로 자녀를 공부시키는 부모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이에요.아이에겐 공부습관을 위한 결정적 도서로 우리아이 학습에 멘토로 역할을 해줄 것 같아요.​공부습관이나 공부방법, 국영수공부법 등 부모가 먼저 읽어 방향을 잘 설정하면아이의 현재 공부습관, 마인드셋 나아가서는 대학입시 등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br><br>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공부를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였습니다.​​#북유럽#공부를안하는게아니라못하는겁니다#공부장첸_공부장첸제작팀지음#출판사_시원북스#공부습관 #공부법 #공부습관을위한결정적도서 #우리아이학습멘토 #대학입시 #국영수공부법 #입시팩폭솔루션 #입시팩폭<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35/81/cover150/k96203410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35813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