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는 좀 별로였습니다.
제가 너무 기대를 한 탓일까요?
이 책은 정말 세상에서 성공만을 위해 달려간 사람들, 그 동안 돌아보지 않았던 가족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추천입니다.
그러나, 작은 사건사건, 일상 생할 속에서 깨어 있어서 남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