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아이들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모든 일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