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song1314님의 서재 (ssong1314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un, 01 Nov 2026 10:44: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ssong1314</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song1314</description></image><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로운 타임슬립 사랑이야기 - [백 번의 어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603663</link><pubDate>Sat, 31 Oct 2026 0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6036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619&TPaperId=176036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08/46/coveroff/k8321316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32131619&TPaperId=176036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백 번의 어제</a><br/>태이린 지음 / 잇고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백번의어제<br/>#잇고 @itgobooks<br/>#단맘 @gbb_mom<br/><br/> 📚 <br/><br/> <br/> 타임슬립의 사랑이야기.<br/><br/>제목과 띠지의 문구에 더욱 기대되어 단숨에 읽게된다.<br/><br/>결혼식날,<br/>사랑하는 이를 잃은 여자.<br/><br/>시간을 돌려 사랑하는 사람을<br/>찾으려 하지만,<br/>모두가 자신을 잃어버린 세상 속에서<br/>사랑하는 남자가 자신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br/><br/>도서관에서 만나고,<br/>좋아하는 책을 통해 기억해낼까.<br/><br/>작년과 올 초 알폰스 무하의 아르누보의 꽃,빛과 꿈<br/>전시를 보고 왔는데 책 속에 무하의 전시가<br/>나와 반갑고,<br/>무하의 전시장이 두 사람의 마음을<br/>이어주는 공간이 되고,새롭게 시작하는<br/>공간이 될까 책장을 넘기며<br/>더 신비롭고 생동감 있게 읽혀진다.<br/><br/><br/><br/>소설 속 이야기가 현실에 있는 책,전시로<br/>진솔과 규민의 사랑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것만 같다.<br/><br/>수강생과 강사로 만나고<br/>진솔을 도우려는 혜선의 존재가<br/>등장함과 동시에 미스터리하게 <br/>궁금증을 유발하고.<br/><br/>규민은 모두가 잊고 있는 진솔을<br/>기억할  수 있을까.<br/><br/>&lt;시간여행 대신 새롭게 살아가려는 진솔.26쪽.&gt;<br/>&lt;이번엔 드디어 살았네. 43쪽.&gt;<br/>&lt;그립고,설레면서 가지고 싶은 향. 108쪽&gt;<br/>&lt;내 곁에 존재하지만 놓치고 있는 것이 있지 않나요? 224쪽&gt;<br/><br/><br/>두 사람의 감정이 손으로 만져지는 <br/>문장들을 따라 적어보고,<br/>지금 내 곁의 사람들,고맙고 애틋한 사람들을<br/>떠올리게 된다.<br/><br/><br/>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며<br/>결말이 해피엔딩이길 바라며<br/>마지막장을 넘겼다.<br/><br/>타임슬립이지만 진부하지 않고,<br/>두 사람의 사랑의 끝을 응원하게 된다.<br/><br/>여운남는 마지막 문장에 또 다른 이야기를 기대한다.<br/><br/><br/><br/><br/><br/><br/><br/><br/>&lt;르온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책읽는우리집🏠  태이린 #장편소설 #타임슬립 #사랑이야기 #먹먹한이야기 #소설추천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508/46/cover150/k8321316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508463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만의 이야기로 즐겁게 세상을 누리기 - [왕이 되고 싶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600899</link><pubDate>Thu, 29 Oct 2026 19: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600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15&TPaperId=17600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4/1/coveroff/k5221311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1115&TPaperId=17600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왕이 되고 싶어</a><br/>실비 니만 지음, 프란체스카 발라리니 그림, 윤여연 옮김 / 소르베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왕이되고싶어<br/>#소르베북스 @sorbet_books<br/>#단맘 @gbb_mom<br/><br/> 📚 <br/><br/> <br/>여기 왕이 되고 싶어 하는 한 아이가 있다.<br/><br/>왕관을 쓰고,커다란 의자에 앉은 아이.<br/>앞면지의 다양한 모양의 왕관을 지나<br/>꼬마왕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 들여다본다.<br/><br/>왕은 멋지고 근사한 일을 해야하는걸까?<br/><br/>세상에 없는 새로운 걸 만들고픈 꼬마왕.<br/><br/>귀여운 상상과,아기 곰과 하는 대화를 보며 <br/>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살아가는게 행복이구나 <br/>느낀다.<br/><br/>사계절을 즐기고,<br/>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내며,<br/>나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br/><br/>뒷면지의 귀여운 그림도 놓치지 않고,<br/>개미들이 줄지어 올라가는 바코드도 <br/>즐겁게 보며 한 권의 책을<br/>알차게 즐길 수 있다.<br/><br/><br/><br/><br/><br/><br/><br/>&lt;르온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책읽는우리집🏠 #마음가득그림책 #왕 #마음성장 #나만의이야기 #그림책추천 #강심수정추천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84/1/cover150/k5221311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840178</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너도,나도 함께 배려하면 더욱 즐겁다 - [찬성, 또 또 찬성!]</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88336</link><pubDate>Fri, 23 Oct 2026 1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8833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503&TPaperId=1758833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7/85/coveroff/k2321315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503&TPaperId=1758833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찬성, 또 또 찬성!</a><br/>미야니시 다쓰야 지음, 김난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찬성또또찬성<br/>#시공주니어 @sigongjr<br/><br/><br/> 📚 <br/><br/> 미야니시 타츠야의 찬성시리즈의 새로운이야기.<br/><br/>쪼르르 앉아 별똥별을 보며 행복한 늑대형제들.<br/>마음 시원해지는 파란 면지를 지나<br/>늑대 형제들의 일상에 들어간다.<br/><br/>날씨 좋은 날.<br/><br/>자전거도 함께 타고.<br/>연 날리기도 함께 하고,<br/>들판에 누워 낮잠도 함께 자고.<br/>높은 곳에 올라가 멋진 경치도 함께 보고.<br/><br/>하고싶은 것 전~~~부 함께 하며 찬성!  <br/>기분좋게 놀고,즐거운 하루를 보낸다.<br/><br/>나이가 들수록<br/>누군가의 말에 찬성하는 것도 드물고,<br/>각자의 생각이 다르니<br/>뜻을 맞추기도 참 어렵다.<br/><br/>찬성시리즈 읽으며 미소가 나오며<br/>깔깔 즐겁던 어린시절로 돌아가는 시간.<br/><br/><br/>파란 하늘 보는것 찬성!<br/>발 밑의 풀,꽃들 보는 것 찬성!<br/><br/>소소한 일상을 누리며 지금 이순간<br/>행복을 잡아본다.<br/><br/><br/><br/><br/>#책읽는우리집🏠  #북스타그램 #미야니시타츠야 #김난주 #찬성시리즈 #그림책추천 #배려 #이해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437/85/cover150/k2321315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4378579</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폭군은 세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 [폭군의 인장 2 - 폭군이 세계를 개조하는 법, 완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86994</link><pubDate>Thu, 22 Oct 2026 19: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869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1680&TPaperId=175869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40/coveroff/k0021316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1680&TPaperId=175869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폭군의 인장 2 - 폭군이 세계를 개조하는 법, 완결</a><br/>김사현 지음 / 히스토리퀸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폭군의인장<br/>#히스토리퀸출판사  @historyqueen_pub<br/>#단맘 @gbb_mom<br/><br/> 📚 <br/><br/> 히스토리퀸이라는 출판사 이름부터 역사로 이야기를 엮는 <br/>거대함이 느껴졌다.<br/><br/>폭군의 인장은 &lt;폭군이 세계를 개조하는 법&gt;, &lt;피로 쓴 연대기&gt;라는 부제목이 달린 1,2권으로 나눠져<br/>폭군이 어떻게 나라를 다스리고 개혁을 할 지 본문을<br/>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다.<br/><br/><br/>권력으로 짓누르는 사납고 악한 폭군의 사전적 의미가<br/>책을 읽으며 매력적인 제임스의 군주로서의 면모를<br/> 볼 수 있다.<br/><br/>격동의 시기,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제임스와 함께<br/>그의 동생 클레르의 기록이 눈길을 끈다.<br/>완전한 타인도 아닌 가족이 사실을 기록하고,<br/>배려하는 마음을 느끼게 된다.<br/><br/>또한, 제임스와 아내 마리의 사랑의 시간,아들이<br/>태어나고 개인의로서 제임스의 변화와 함께,<br/>폭군의 인장이 어떻게,어디에 찍힐까 읽을수록 <br/>다음 장이 기대되었다.<br/><br/>1권의 부제목처럼 자신이 속한 세계를 개조하기 위해<br/>고군분투하는 군주의 모습과<br/>2권에서 폭포의 눈물을 흘리며 개혁을 하는 군주,<br/>곁에 있는 가족이 있기에 힘을 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br/><br/>긴 호흡으로 읽은 이야기가 묵직하게,잔잔한 여운을 주었다.<br/><br/>표지그림처럼 소설이 웹툰이나 그래픽노블로<br/>나오면 더 쉽고,재밌게 다양한 연령층이<br/>즐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해 본다.<br/><br/>&lt;'오라버니,저는 압니다.당신은 폭군이기도 하지만,<br/>시대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한 개혁가이기도 <br/>했다는 사실을요.' 2권 440쪽&gt;<br/><br/><br/><br/>&lt;르온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책읽는우리집🏠  #북스타그램 #김사현<br/>#르온서평단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17/40/cover150/k0021316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174044</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추리하고,세계사 지식도 쏙쏙 -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1 - 대영 박물관에 남겨진 수수께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83035</link><pubDate>Tue, 20 Oct 2026 19: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83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876&TPaperId=17583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3/57/coveroff/k61213987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9876&TPaperId=17583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1 - 대영 박물관에 남겨진 수수께끼</a><br/>지샤오미 지음, 이지수 옮김 / 아이스크림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코드탐정단과수상한박물관<br/>#아이스크림북스 @iscreambooks<br/><br/> 📚 <br/><br/>   <br/>좋아서 하는 어린이책 연구회 대표 이현아 선생님의 <br/>강력추천 문구가 돋보이는 책.<br/><br/>그림책으로 이현아 선생님을 알았는데<br/>이번 코드탐정단 책의 추천도 완전 믿고 기대된다.<br/><br/>제목과 표지부터 초등아이가 보고 싶어했는데 <br/>런던에서 캠프 중인 지우에 몰입하여 보게된다.<br/><br/>대영 박물관의 보안을 뚫고 보물을 훔쳐간 <br/>범인의 정체는?<br/><br/>코드탐정단과 파이팅!을 외치며 단서를 찾고,<br/>탐정 수첩을 통해 대영 박물관에 대한 정보와<br/>유물,세계사 등<br/>지식을 얻을 수 있다.<br/><br/>로제타 스톤,파르테논 신전 조각 등<br/>알고 있던 유물의 이름과 함께<br/>정보를 얻고,<br/>새롭게 알게 된 유물들을 알게된다.<br/> <br/><br/>퀴즈 정답이 마지막에 있어<br/>생각했던 답과 비교하며<br/>흥분과 재미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다.<br/><br/><br/>벌써부터 2권도 기대하는 초등아이가 <br/>보고 또 보며 재밌다고 좋아하니 흐뭇하다.<br/><br/><br/>&lt;르온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br/> #추리 #유물 #역사 #예술 #문화 #탐정단 #박물관 #초등책추천  #강심수정책추천<br/>#책읽는우리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3/57/cover150/k61213987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35784</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K초등히어로 이야기로 초등아이들 공감가고 재밌는 동화 추천 - [초등 연애 훼방꾼 시시딱딱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82712</link><pubDate>Tue, 20 Oct 2026 16: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8271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1598&TPaperId=175827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30/coveroff/k8421315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1598&TPaperId=1758271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등 연애 훼방꾼 시시딱딱이</a><br/>홍종의 지음, 술작 그림 / 해솔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초등연애훼방꾼시시딱딱이<br/>#해솔출판사 @haesol2006<br/><br/> 📚 <br/><br/> 시시딱딱이가 뭘까?<br/>어감부터 재밌는 시시딱딱이가 연애를 훼방한다니?<br/><br/>시시딱딱이가 궁금해 책을 읽기 전 찾아봤다.<br/><br/>강릉관노가면극에서 무서운 탈을 쓰고<br/>칼을 흔들며 나오는 두 명의 등장인물로<br/>잡귀를 쫒는 역할을 한다.<br/><br/>수수댁,시시딱떽이,시시딱때기,시시닦덕기 등으로<br/>불리기도 한다.<br/><br/>=♬=♬=♬=♬=♬=♬=♬=♬=♬=♬=♬=♬=♬=♬=♬=♬=♬=♬=♬=♬<br/><br/>시시딱딱이가  달달초등학교에 와서 <br/>쉬시!쉬시!쉬시!한다.<br/><br/>시시딱딱이를  응원하는 아이들이 "시딱이님 들어가세요!"<br/>"시딱시딱!빨리빨리"하며 리듬감 있게 읽게 되고<br/>다같이 시시딱딱이를 불러본다.<br/><br/>시딱이 연애 상담실을 운영하겠다는 연예훼방꾼 시시딱딱이의<br/>진짜 목적은 무엇일까?<br/>상담신청소가 쏟아져 조수까지 두게 되고.<br/><br/>탈을 벗은 시딱이의 맨 얼굴도 그때그때 달라진다는<br/>설정이 재밌고,상상력을 높인다.<br/><br/>연애도 빠른 요즘 초등학생들이 관심가질 소재로<br/>학교 안 핑크빛 무드와 개그코드와 함께<br/>쉬시!쉬시!하는 시딱이의 마음은 무엇일까 궁금해진다.<br/><br/>시딱이는 연애 훼방꾼일까?연애 고수일까?<br/><br/>초등아이와 재밌게 읽은 시시딱딱이,<br/>강릉관노가면극을 벗어나 동화속에서 즐거움을 준다.<br/><br/><br/>#연애훼방꾼 #시시딱딱이 #초등책추천 #동화책추천 #강심수정책추천<br/>#책읽는우리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1/30/cover150/k8421315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1308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넘어도 괜찮아 응원해! - [꽤 괜찮은 너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9972</link><pubDate>Mon, 19 Oct 2026 06: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9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597&TPaperId=17579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14/coveroff/k2021315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1597&TPaperId=17579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꽤 괜찮은 너머</a><br/>문이소 외 지음 / 작은코도마뱀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꽤괜찮은너머<br/>#작은코도마뱀 @lizardbook<br/><br/> 📚 <br/><br/> 학생이 아닌 청소년에게 건네는 조건없는 응원!<br/><br/>문이소,잠자,최상희,탁경은.<br/><br/>청소년 소설로 익히 알고 있는 작가들을 한 권의<br/>책으로 만난다.<br/><br/>✨멋지다 박하승!은<br/>학교를 나와 감정유체 청소업체에서 일하는 박하승이<br/>감정유체로 인해 학교를 가지 못하고 <br/>갇혀사는 지석을 만나 소통한다.<br/><br/>학교 밖  청소년도 주체성을 가지고 살 수 있구나.<br/>용감한 아이들을 보며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다.<br/><br/>✨&lt;아무도,그 무엇도 소여를 막을 수 없다는 걸.<br/>소여는 선택하고 결정했다.저 먼바다를 향해 가리라고. 74쪽&gt;<br/><br/>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br/>스스로 선택해서 바다 너머로 가는 소여.<br/>당당하고 주체적인 모습에 응원한다.<br/><br/>주어진 바,부여된 바 라는 뜻의 소여의 이름도 의미심장하다.<br/><br/>✨갭이어 진로 탐색으로 원하던 소방관을 체험하는 호진,<br/>호진 때문에 원하던 직업 대신 조각가의 집으로 가게 된 시율.<br/>두 아이의 선택은 어떤 결과를 얻게될까.<br/><br/>&lt;어떤 재료가 가장 잘 맞을지를요.그러려면 본인이 어떤<br/>사람인지를 알아야겠죠.  94쪽&gt;<br/><br/>✨ &lt;세상이 망한 걸까.그랬으면 좋겠다.이때만큼은<br/>억울하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129쪽.&gt;<br/><br/>엄마의 죽음 뒤 알래스카를 떠나야 하는 윈터.<br/>엄마가 죽고 상황은 변해도 살아남아야 하는 윈터는<br/>엄마의 흔적을 찾아간다.<br/>윈터의 선택은 알래스카일지,다른 곳이 될지 끝까지 <br/>궁금해진 이야기.<br/><br/>세상의 잣대로 보는대신 스스로가 결정한대로<br/>멋지게 살아가는 아이들을,<br/>세상 너머 보고싶고,볼 수 있는 것들을<br/>원하는것들을 움켜쥐고 살아갈 수 있도록.<br/><br/><br/><br/><br/>세상 밖 청소년들을 힘껏 응원한다!<br/><br/><br/><br/><br/><br/><br/>#책읽는우리집🏠  #문이소 #잠자 #최상희 #탁경은 #도마뱀청소년  #앤솔러지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14/cover150/k2021315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41472</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주도적이고,마음 평화로운 삶을 위해 - [세네카 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 삶의 소음을 덜어내는 스토아철학의 31가지 조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8204</link><pubDate>Sun, 18 Oct 2026 1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82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698&TPaperId=175782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48/coveroff/k6221316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698&TPaperId=175782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네카 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 삶의 소음을 덜어내는 스토아철학의 31가지 조언</a><br/>정강민 지음 / 들녘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세네카씨왜카톡안하세요<br/>#도서출판들녘  @dulnyouk_pub<br/><br/> 📚 <br/><br/>제목부터 기대하던 책을 만나 스토아철학에서 말하는<br/>자기 통제와 자신을 위하는 법을 알 수 있다.<br/><br/>무소비를 지향하고,오픈톡방이나 단체톡방에서<br/>들리는 소음에 집중하는 대신 나를 위한 시간을<br/>충분히 가지려고 한다.<br/><br/>영상 대신 종이책을 읽으며 명상하고,<br/>긍정적인 마음을 위해 애쓰는데<br/>유투브 알고리즘으로 뜨는 <br/>세네카 철학,위인들의 말이<br/>이 책에도 나와 있어 반가웠다.<br/><br/>자기절제와 덜어내기.<br/>오직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에만.<br/>모든 일이 나를 우선으로<br/>나의 마음을  먼저 돌아보고<br/>보살피게한다.<br/><br/>불안하지 않는 삶,혼자 있을 때도,<br/>함께 할때도 당당하게 지내는 삶.<br/><br/><br/>&lt;행복은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자기<br/>영혼의 평온에 달려있다고. 95쪽.&gt;<br/><br/>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이 아니라<br/>스스로 만족하며 편안한 마음으로<br/>오늘 하루 잘 보냈다고 여기는게 중요하다.<br/><br/>삶의 소음을 덜어내는 스토아철학의  31가지 조언.<br/><br/> <br/> 살아가며,읽으며 마음이 힘든 날<br/>담담하고 평온하게,강건하게 살아가게 할<br/>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br/><br/>#책읽는우리집🏠 #정강민 #스토아철학 #조언 #흔들림없는삶 #단단한삶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48/cover150/k6221316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4481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주도적이고,마음 평화로운 삶을 위해 - [세네카 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 삶의 소음을 덜어내는 스토아철학의 31가지 조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8203</link><pubDate>Sun, 18 Oct 2026 1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82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698&TPaperId=175782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48/coveroff/k6221316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1698&TPaperId=175782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네카 씨, 왜 카톡 안 읽으세요? - 삶의 소음을 덜어내는 스토아철학의 31가지 조언</a><br/>정강민 지음 / 들녘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세네카씨왜카톡안하세요<br/>#도서출판들녘  @dulnyouk_pub<br/><br/> 📚 <br/><br/>제목부터 기대하던 책을 만나 스토아철학에서 말하는<br/>자기 통제와 자신을 위하는 법을 알 수 있다.<br/><br/>무소비를 지향하고,오픈톡방이나 단체톡방에서<br/>들리는 소음에 집중하는 대신 나를 위한 시간을<br/>충분히 가지려고 한다.<br/><br/>영상 대신 종이책을 읽으며 명상하고,<br/>긍정적인 마음을 위해 애쓰는데<br/>유투브 알고리즘으로 뜨는 <br/>세네카 철학,위인들의 말이<br/>이 책에도 나와 있어 반가웠다.<br/><br/>자기절제와 덜어내기.<br/>오직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에만.<br/>모든 일이 나를 우선으로<br/>나의 마음을  먼저 돌아보고<br/>보살피게한다.<br/><br/>불안하지 않는 삶,혼자 있을 때도,<br/>함께 할때도 당당하게 지내는 삶.<br/><br/><br/>&lt;행복은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자기<br/>영혼의 평온에 달려있다고. 95쪽.&gt;<br/><br/>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이 아니라<br/>스스로 만족하며 편안한 마음으로<br/>오늘 하루 잘 보냈다고 여기는게 중요하다.<br/><br/>삶의 소음을 덜어내는 스토아철학의  31가지 조언.<br/><br/> <br/> 살아가며,읽으며 마음이 힘든 날<br/>담담하고 평온하게,강건하게 살아가게 할<br/>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br/><br/>#책읽는우리집🏠 #정강민 #스토아철학 #조언 #흔들림없는삶 #단단한삶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74/48/cover150/k6221316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74481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떤모습이든 나로서 자라나길. - [치트키 차일드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4591</link><pubDate>Fri, 16 Oct 2026 0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45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1666&TPaperId=175745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63/coveroff/k862131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131666&TPaperId=175745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치트키 차일드 1</a><br/>최유정 지음 / 요몽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치트키차일드<br/>#도서출판요몽 @yomong.kr<br/><br/> 📚 <br/><br/>  <br/>"방해하지마!  난 내가 원하는 내가 될거야!"<br/><br/><br/><br/><br/>반짝이며 빛나는 아이들.<br/><br/>거북이와 남생이,한국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이<br/>현재 시대에서 아이들의 병을 막아주는 <br/>병막이 신이 된다.<br/><br/><br/><br/>오디션에 계속해서 떨어진 현서를 구하러<br/>전학 온 첫날부터 옥상으로 향하는 쌍둥이 형제<br/>거북이와 남생이.<br/><br/>시각장애인용 하얀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형 거북이,<br/>한쪽 다리에 의족을 낀 동생 남생이.<br/><br/>창백한 피부의 거북이와 검은 피부의 남생이.<br/>외양부터 정반대인 형제가<br/>'그것'으로부터 아이들을 구한다.<br/><br/>옥상에서 위험해진 현서를 구하고,<br/>sns와 현실의 모습이 다른 안나의 실체를 폭로한 자를<br/>찾고,<br/>수영을 하며 평온을 찾는 마웅이를 위해<br/>'그것'을 제거하는 쌍둥이 형제.<br/><br/>아이들의 욕망을 이용하려는 '그것'.<br/><br/>겉으로 봤을 땐 장애가 있지만, 보이지 않는 힘을 합쳐<br/>'그것'으로부터 아이들을 구한다.<br/>쌍둥이 형제의 비밀을 알게 된 하리까지 합심해서 <br/>퇴마를 하게 된다.<br/><br/>그것의 존재는 무엇일까.<br/>슬라임처럼 부드럽게 아이들 속에 잠식해 들어가는<br/>무시무시한 존재.<br/><br/><br/><br/> 무속세계관과 학원물의 결합으로 생생하게 아이들의<br/>이야기를 보게된다.<br/><br/>역동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의 고민이 공감되는<br/>도서출판 요몽의 첫이야기에 흠뻑 빠진다.<br/><br/>'힘내!'<br/>누군가 옆에서 해 주는 한마디로 절망 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걸.<br/><br/>내가 나로서 당당하고 힘있게 성장하길 응원하며 <br/>치트키 차일드의 2권에서 그것의 정체가 밝혀질까 기대한다.<br/><br/><br/><br/>#책읽는우리집🏠  #영어덜트 #영어덜트소설 #청소년소설 #공감 #친구관계 #진로 #학원물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68/63/cover150/k862131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686354</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른게 틀린건 아니야 - [우리 반 오랑우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3128</link><pubDate>Thu, 15 Oct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31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499&TPaperId=175731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15/coveroff/k1121315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499&TPaperId=175731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반 오랑우탄</a><br/>강효미 지음, 국민지 그림 / 다른어린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우리반오랑우탄<br/>#도서출판다른 @darunpublishers @darunpub_youngadults<br/><br/> 📚 <br/><br/>  강효미,국민지 작가님의 만남!<br/><br/>제목부터 궁금한 &lt;우리반 오랑우탄&gt;을 만났다<br/>제목과 국민지 작가님의 그림으로 웃길거라고 예상한 앞표지.<br/><br/>다판다편의점,똥볶이 할멈의 강효미 작가님의 신간이 궁금했는데<br/>작가의 말을 보니 2011년에 펴냈던 동화를 새로 다듬어<br/>나왔다니 작가님의 첫장편동화를 만날 수 있어 기분이 좋다.<br/><br/>사춘기 아이들,<br/>2차성징이 슬슬 시작되는 시기라<br/>제목과 그림만 보고 사춘기 아이들이<br/>공감할 이야기일 거라고 예상했다.<br/><br/>열한 살 인생 최대 위기를 겪는 우찬이의 모험을<br/>함께 따라가며 모습은 달라도<br/>틀린건 아니라는 걸 새삼 느낀다.<br/><br/>턱 밑에 까만 털 한 가닥이 난 우찬이는<br/>아빠의 면도기를 사용하여 없애보기도 하고,<br/>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털 생각을<br/>계속하게 된다.<br/><br/>뉴스에 나온 오랑우탄의 정체도 궁금하고,<br/>고민 끝에 가출을 한 우찬이가 걱정도 되고.<br/><br/>우리집 아이들도<br/>공감하며 국민지 작가님이 표현한<br/>우찬이의 수염숭숭 얼굴도 재밌다고 깔깔 웃었다.<br/><br/>오랑우탄이 나타난 하늘시의 어른들이 오랑우탄으로<br/>특수를 누리려는 모습은 책 속 이야기지만<br/>눈쌀 찌뿌리게 된다.<br/><br/>가출한 우찬이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br/><br/>털이 수북한 우찬이와 오랑우탄 아저씨의 <br/>공감과 모습이 변해도 자식은 잊을 수 없는<br/>부모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찡하다.<br/><br/>가장 사랑하는 책이 뭐냐고 묻는다면<br/>이 동화를 선택한다는 강효미 작가님의<br/>말에 아기때와 점점 달라지는 겉모습인<br/>우리 아이들을 떠오르며 <br/>모습은 변해도 언제나 사랑스러운 자식이라는 것을<br/>잊지 않게 한다.<br/><br/>&lt;르온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책읽는우리집🏠 <br/>#강효미 #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15/cover150/k1121315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71575</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른게 틀린건 아니야 - [우리 반 오랑우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3127</link><pubDate>Thu, 15 Oct 2026 1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31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499&TPaperId=175731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15/coveroff/k1121315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499&TPaperId=175731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반 오랑우탄</a><br/>강효미 지음, 국민지 그림 / 다른어린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우리반오랑우탄<br/>#도서출판다른 @darunpublishers @darunpub_youngadults<br/><br/> 📚 <br/><br/>  강효미,국민지 작가님의 만남!<br/><br/>제목부터 궁금한 &lt;우리반 오랑우탄&gt;을 만났다<br/>제목과 국민지 작가님의 그림으로 웃길거라고 예상한 앞표지.<br/><br/>다판다편의점,똥볶이 할멈의 강효미 작가님의 신간이 궁금했는데<br/>작가의 말을 보니 2011년에 펴냈던 동화를 새로 다듬어<br/>나왔다니 작가님의 첫장편동화를 만날 수 있어 기분이 좋다.<br/><br/>사춘기 아이들,<br/>2차성징이 슬슬 시작되는 시기라<br/>제목과 그림만 보고 사춘기 아이들이<br/>공감할 이야기일 거라고 예상했다.<br/><br/>열한 살 인생 최대 위기를 겪는 우찬이의 모험을<br/>함께 따라가며 모습은 달라도<br/>틀린건 아니라는 걸 새삼 느낀다.<br/><br/>턱 밑에 까만 털 한 가닥이 난 우찬이는<br/>아빠의 면도기를 사용하여 없애보기도 하고,<br/>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털 생각을<br/>계속하게 된다.<br/><br/>뉴스에 나온 오랑우탄의 정체도 궁금하고,<br/>고민 끝에 가출을 한 우찬이가 걱정도 되고.<br/><br/>우리집 아이들도<br/>공감하며 국민지 작가님이 표현한<br/>우찬이의 수염숭숭 얼굴도 재밌다고 깔깔 웃었다.<br/><br/>오랑우탄이 나타난 하늘시의 어른들이 오랑우탄으로<br/>특수를 누리려는 모습은 책 속 이야기지만<br/>눈쌀 찌뿌리게 된다.<br/><br/>가출한 우찬이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br/><br/>털이 수북한 우찬이와 오랑우탄 아저씨의 <br/>공감과 모습이 변해도 자식은 잊을 수 없는<br/>부모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찡하다.<br/><br/>가장 사랑하는 책이 뭐냐고 묻는다면<br/>이 동화를 선택한다는 강효미 작가님의<br/>말에 아기때와 점점 달라지는 겉모습인<br/>우리 아이들을 떠오르며 <br/>모습은 변해도 언제나 사랑스러운 자식이라는 것을<br/>잊지 않게 한다.<br/><br/>&lt;르온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책읽는우리집🏠 <br/>#강효미 #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15/cover150/k1121315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71575</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루 순삭!  판타지에 여성 성장서사까지 - [시인 황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0884</link><pubDate>Wed, 14 Oct 2026 0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08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672&TPaperId=175708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30/coveroff/k432131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1672&TPaperId=175708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인 황후</a><br/>션 타오 지음, 김원희 옮김 / 북스피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br/><br/>#시인황후<br/>#북스피어 @booksfear_official<br/>#우주서평단 @woojoos_story<br/> <br/><br/>📚<br/>   <br/><br/>시인황후라니.<br/><br/>제목부터 너무 궁금해서 꼭 보고 싶은 책을 만났다.<br/><br/>궁중암투와 여성서사 성장스토리에 안티 로맨스 역사 판타지까지!<br/>읽기 전부터 도파민 마구 뿜어져 나온다.<br/> 편집자 후기 포함 774쪽의 거대한 책을 받자마자<br/>읽지 않을수 없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든다.<br/><br/>오전11시 넘어서 책을 받아서 <br/>끝까지 숨 못쉬며 마지막<br/>장을 덮은 시간이 밤 10시였다. <br/>오랜만에 어릴 적 읽던<br/>무협소설 생각도 나고, 웨이와 타렌의 서사와<br/>둘의 결말이 행복하게 마무리 될지 너무 궁금해서<br/>멈출 수가 없다.<br/><br/><br/><br/>여성에게 금기된 읽기와 쓰기.<br/><br/><br/>금기시 된 것을  갖게 된 인 웨이.<br/><br/><br/>가족과 마을을 위해 테렌 황자의 후궁으로 가기로 한 웨이는<br/>궁중암투가 난무하는 곳에서 무사히 버틸 수 있을까.<br/><br/><br/><br/>글자를 몰래 배우고,책을 읽으며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정을<br/>느끼며,다른사람 뿐 아니라 자신을 위한 나라도<br/>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br/><br/>꼬리라는 의미의 이름을 본인 스스로 바꾼 장면은<br/>소름돋고,소설의 강렬함을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시켜준다.<br/><br/>내가 증오하는 남자를 향한 사랑의 시를 쓰는 웨이.<br/>심혼시를 쓰며 테렌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br/>끝에서 그를 죽일 수 있을까.<br/><br/>웨이의 복잡미묘한 감정들의 변화와 함께<br/>유약했던 어린시절 이후<br/>광폭하게 변한 타렌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까지 든다.<br/><br/>&lt;우리가 걷는 길 가운데 얼마나 많은 길이<br/>사실은 스스로 선택한 게 아니라 <br/>억지로 떠밀린 길일까&gt;198쪽.<br/><br/>형 마로와 시를 짓고,사이좋게 지냈던 어린시절을 뒤로 한 채<br/>대립하며,왕위를 향한 결투는 어릴적 봤던 홍콩영화의<br/>한 장면을 상상하게 된다.<br/><br/>깊은 숨으로 읽어내려간 문장들이<br/>벼농사꾼의 딸 웨이를 처음부터 응원하며 보게되고,<br/>웨이의 성장을 기대하며 안도의 숨으로 마지막 장을 덮었다<br/><br/><br/><br/>시를 칼처럼 사용하여 싸우고,인장으로  자신을 증명하고.<br/>판타지 요소로 상상가득 즐겁고,<br/>생생한 인물들로 책 속에 몰입하게 된다.<br/><br/>잔인하며,또 그만큼 살아남으려고 애쓰는 인물들을<br/>통해 안타까움 한편, 어떤 삶이든 고충이 있구나 싶다.<br/><br/><br/>쉽지 않은 길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며 살아남은 웨이를<br/>보며 우리시대에  여성들에게 터부시 되는 것들과<br/>이겨내고 나아가는 선구자들을 떠올려본다.<br/><br/><br/><br/>"우주 @woojoos_story 진행으로 우주클럽_장르문학방에서 함께 읽고 있었습니다.”<br/><br/><br/>#책읽는우리집🏠   #북스피어 #션타오 #우주서평단 #우주클럽_장르문학방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7/30/cover150/k432131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73038</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다른게 틀린건 아니야 - [우리 반 오랑우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0158</link><pubDate>Tue, 13 Oct 2026 19: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701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499&TPaperId=175701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15/coveroff/k1121315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499&TPaperId=175701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 반 오랑우탄</a><br/>강효미 지음, 국민지 그림 / 다른어린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우리반오랑우탄<br/>#도서출판다른 @darunpublishers @darunpub_youngadults<br/><br/> 📚 <br/><br/>  강효미,국민지 작가님의 만남!<br/><br/>제목부터 궁금한 &lt;우리반 오랑우탄&gt;을 만났다<br/>제목과 국민지 작가님의 그림으로 웃길거라고 예상한 앞표지.<br/><br/>다판다편의점,똥볶이 할멈의 강효미 작가님의 신간이 궁금했는데<br/>작가의 말을 보니 2011년에 펴냈던 동화를 새로 다듬어<br/>나왔다니 작가님의 첫장편동화를 만날 수 있어 기분이 좋다.<br/><br/>사춘기 아이들,<br/>2차성징이 슬슬 시작되는 시기라<br/>제목과 그림만 보고 사춘기 아이들이<br/>공감할 이야기일 거라고 예상했다.<br/><br/>열한 살 인생 최대 위기를 겪는 우찬이의 모험을<br/>함께 따라가며 모습은 달라도<br/>틀린건 아니라는 걸 새삼 느낀다.<br/><br/>턱 밑에 까만 털 한 가닥이 난 우찬이는<br/>아빠의 면도기를 사용하여 없애보기도 하고,<br/>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털 생각을<br/>계속하게 된다.<br/><br/>뉴스에 나온 오랑우탄의 정체도 궁금하고,<br/>고민 끝에 가출을 한 우찬이가 걱정도 되고.<br/><br/>우리집 아이들도<br/>공감하며 국민지 작가님이 표현한<br/>우찬이의 수염숭숭 얼굴도 재밌다고 깔깔 웃었다.<br/><br/>오랑우탄이 나타난 하늘시의 어른들이 오랑우탄으로<br/>특수를 누리려는 모습은 책 속 이야기지만<br/>눈쌀 찌뿌리게 된다.<br/><br/>가출한 우찬이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br/><br/>털이 수북한 우찬이와 오랑우탄 아저씨의 <br/>공감과 모습이 변해도 자식은 잊을 수 없는<br/>부모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찡하다.<br/><br/>가장 사랑하는 책이 뭐냐고 묻는다면<br/>이 동화를 선택한다는 강효미 작가님의<br/>말에 아기때와 점점 달라지는 겉모습인<br/>우리 아이들을 떠오르며 <br/>모습은 변해도 언제나 사랑스러운 자식이라는 것을<br/>잊지 않게 한다.<br/><br/>&lt;르온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책읽는우리집🏠 #르온서평단 #단맘 #레이첼 #강효미 #국민지 #고학년동화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7/15/cover150/k1121315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71575</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현재를 살아가는 것 - [푸울에 풍덩 - 제2회 소원청소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66670</link><pubDate>Sun, 11 Oct 2026 22: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666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292&TPaperId=175666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96/coveroff/k1221312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292&TPaperId=175666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푸울에 풍덩 - 제2회 소원청소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a><br/>이재은 지음 / 소원나무 / 2026년 10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소원나무 @sowonnamu<br/>#단맘 @gbb_mom<br/><br/> 📚 <br/><br/>  옹골찬 표정으로 푸울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는 아이.<br/><br/>제2회 소원청소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인 &lt;푸울에 풍덩&gt;.<br/><br/>개화기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인천섬에서 바다수영만 하던<br/>도란이가 규옥을 구해주고,<br/>경성에서 다시 만나 푸울을 알게되고 수영선수의 꿈을 키운다.<br/><br/>&lt;"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이야.그리고 잘할 수 있는<br/>일이야.수영해서 학교도 가고 대회에도 나가고 올림픽에도<br/>나갈거야." 160쪽.&gt;<br/><br/>오빠를 뒷바라지하러 따라왔지만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br/>알고,기회를 놓치지않고 할 수 있는것을 해 나간다.<br/><br/>국밥집에서 일을 하고,밤에는 수영연습을 보충하고.<br/><br/>바닷가에서 살려줬던 규옥의 달라진 모습과 같이 수영하는 이들의 견제에도 꿋꿋한 도란이가 과연 자신의 바람대로 꿈을 이룰 수 있을까.<br/><br/>역사적 격변기에  자신의 꿈을 놓지않는 여성서사에<br/>감동이고,청소년들이 읽으며 느낄부분이 많은 소설.<br/><br/>좋아하는 일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란이.<br/>꿈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에 박수가 나온다.<br/><br/>현재를 탓하지 않고,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하는것!<br/><br/>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시작이고,멋지게 자신을 위한<br/>삶을 영위하는 것이다. <br/><br/>&lt;르온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책읽는우리집🏠 #푸울에풍덩 #이재은 #르온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41/96/cover150/k1221312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419650</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몰입도 확 올라가는 스티븐 킹의 신간 - [절대 쫄지 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54380</link><pubDate>Sun, 04 Oct 2026 2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543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77&TPaperId=175543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43/coveroff/k6921315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77&TPaperId=175543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대 쫄지 마</a><br/>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절대쫄지마<br/>#황금가지 @goldenbough_books<br/>#단맘 @gbb_mom<br/><br/> 📚 <br/><br/>스티븐 킹의 신간이라니 설레는 마음으로<br/>이틀에 걸쳐 완독했다.<br/><br/>나만 알아볼 수 있는 메모를 하며,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동안<br/>캐릭터들이 생생하게 그려졌다.<br/><br/>더프리 사건의 배심원 이름이 적힌 쪽지가 손에 쥐여진 시신이 세 구 발견됐다.<br/>범인은 누구일까?<br/><br/>[지옥에는 룸서비스가 없을거다,둠(doom)서비스라면 모를까.  171쪽]<br/>긴박한 이야기 속에 보이는 블랙유머에 살짝 웃을 수 있는<br/>여유가 있던 앞부분.<br/><br/><br/>200페이지 넘는동안 이야기의 전개가 어떤 식으로 펼쳐질까<br/>궁금하고 살인범의 새로운 모습에 결말이 예측되지 않아<br/>더 흥미롭게 읽었다.<br/><br/>300페이지를 지나며 중반을 넘어서면서부터<br/>이야기의 윤곽이 뚜렷하게 보이고,<br/>죄 없는 자들이 대가를 치르리라는 뒷표지의  문구가<br/>더 와 닿았다.<br/><br/>스티븐 킹의 66번째 장편소설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br/><br/>[살인은 정말이지,하면 할수록 쉬워지는 것 같다 150쪽]<br/><br/><br/><br/><br/>유명 페미니스트 케이트 메케이의 스토커이자 광팬인<br/>죽은 여동생 크리시이자 크리스토퍼  자신.<br/><br/><br/><br/>케이트를 경호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홀리.<br/><br/><br/>엄마를 죽였을지도 모를 아빠의 망령이 함께하는 살인마 트리그.<br/><br/><br/>트리그의 본명과 말 문진인 트리거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고<br/>강렬한 등장에 비해 약간 허무한 크리스토퍼의 마지막이<br/>아쉽게 느껴졌다.<br/><br/><br/>[너희는 그냥. . . . ." 뭘까?  그들은 뭘까?  알맞은 단어가 떠오른다.<br/>"너희는 대역이야.대체재.대리인." 503쪽]<br/><br/> 모두 끝내면 영원한 어둠 속에서 쉴 수 있는 것일까.<br/><br/>트리그의 살인계획은 성공할 것인가.<br/><br/>왜곡된 신념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는 연쇄살인범.<br/>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하며 그를 막으려는 사람들.<br/><br/><br/>영상처럼 그려지는 장면들과 선명한 캐릭터들의<br/>활약이, 작가의 말까지 605쪽 긴 호흡으로<br/>집중할 수 있다.<br/><br/>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독자 각각의 입장에서<br/>강하게 마음먹게 한다.<br/><br/><br/>[낙태하지 않을 권리일 수도 있죠. <br/><br/>그걸 기억하세요. 생명은 항상 최우선시되는 선택이지만,<br/>그 선택은 여성의 것입니다. 594쪽.]<br/><br/>&lt;단맘의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책읽는우리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43/cover150/k6921315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4385</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루빨리 인간이 깨닫고 실천하길 - [코끼리가 말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50464</link><pubDate>Fri, 02 Oct 2026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504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464&TPaperId=175504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2/17/coveroff/k7021314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464&TPaperId=175504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끼리가 말했어요</a><br/>다비드 칼리 지음, 이만경 그림, 연희 옮김 / 다정다감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코끼리가말했어요<br/>#다정다감출판사 @ddbeatbooks<br/><br/> 📚 <br/><br/>다비드 칼리와 한국 그림책 작가의 첫 그림책!<br/><br/>의미있는 그림책을 만났다.<br/><br/>출생율이 줄고 있지만 인간은 지구에 유해한 존재라고 <br/>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br/>한낱 먼지만도 못한 인간을 느끼게 된다.<br/><br/>과연 코끼리는 무슨 말을 했을까<br/>궁금증을 가지고 띠지의 동물들의 증언이 더 궁금해진다.<br/><br/>고릴라 재판관과 동물 배심원들이 모여<br/>인간을 심판한다.<br/><br/>숲을 없애고,동물원을 만든 인간은 유죄!<br/>재미로 박제를 하고,털을 뽑는 인간은 유죄!<br/>바다를 오염시키고,약을 뿌려 죽이고<br/>온갖것을 빼앗는 인간은 유죄!<br/><br/>만장일치로 인간들의 행태를 성토하는 동물들을<br/>보니 너무 미안해진다.<br/><br/>인간에게 유죄를 선언할 수 밖에 없는  동물들.<br/>그 중 코리끼의 말을 읽으며 더욱 죄책감이 든다.<br/><br/>시간을 주고,기다려주면 인간은 배우고 변할 수 있을까.<br/><br/>천 년의 시간을 준다는 동물들의 너그러움에<br/>미안하다.<br/><br/>기술이 발달하고 인간보다 AI가 더 대접받는 시대가 오고 있는데<br/>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생하며 살 내일을 위해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br/>  <br/>#책읽는우리집🏠 <br/><br/>#코끼리가말했어요 <br/>#다정다감출판사<br/>#다비드칼리<br/>#신간추천<br/>#어린이동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2/17/cover150/k7021314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2171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전을 재밌게 시작할 수 있는 책 -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9 (양장) - 영웅 오디세우스의 아주 특별한 모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15703</link><pubDate>Mon, 14 Sep 2026 14: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157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7616&TPaperId=175157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94/82/coveroff/k912037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7616&TPaperId=175157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로니모의 환상모험 9 (양장) - 영웅 오디세우스의 아주 특별한 모험</a><br/>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 사파리 / 2024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제로니모의환상모험<br/>#사파리출판사 @safaribook_<br/><br/>📚 <br/><br/>초등 아이가 어릴 때부터 좋아하고 보고 또 보는<br/>제로니모의 환상모험.<br/><br/>오디세우스 영화도 흥하고,좋아하는 시리즈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br/>더욱 반갑다.<br/><br/>유아 때부터 그리스로마신화 출판사별로 <br/>다 섭렵하고 관심많은데,<br/>제로니모의 환상모험으로 &lt;영웅 오디세우스의 아주 특별한 모험&gt;을 만난다.<br/><br/>400쪽이 넘는 분량이지만,<br/>앞면지의 도장 찍은 듯한 등장인물들과 장소부터 기대가득한다.<br/><br/>오디세우스는 과연 누구일까?<br/><br/>그리스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유아,어린이도<br/>흥미롭고 재밌게 볼 수 있게 시작부분부터<br/>상상가득할 수 있다.<br/><br/>꿈틀거리듯 단어마다 어울리는 글자모양도 재밌고,<br/>오디세우스가 누구인지 간략하게 설명해놓은<br/>박스가 있어 오디세우스의 모험이 더욱 기대된다.<br/><br/>빨간 가름끈이 있어 아이 스스로 보며 좋아하는 부분,<br/>흥미로운 부분들 다시 보기 편하게 되어있다.<br/>상상하게 되는 멋진그림과 함께 미니 오디세이아가 있어<br/>만화로 오디세우스를 즐길 수 있다.<br/><br/>고생한 오디세우스의 모험을 보고, 용기와 재치를 배우고<br/>오디세우스의  세계를 통해 그리스신화를 더 깊게,자세히<br/>알아가게 된다.<br/><br/>뒷면지의 올림포스의 신들까지<br/>앞표지부터 끝까지 알차고,재밌게 독서를 즐기는 시간!<br/><br/>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br/>관심많은 분야를 새롭게 즐길 수 있다.<br/><br/>바쁜 일상 생활 틈틈이 <br/>계속 읽으며 좋아하며 읽으니 더욱 좋다.<br/><br/><br/><br/> <br/><br/><br/><br/>#책읽는우리집🏠<br/><br/><br/>“단단한맘님과 포포리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94/82/cover150/k912037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94825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슬픈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 [손가락 괴물 - 검은 밤의 슬픈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06874</link><pubDate>Thu, 10 Sep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068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760&TPaperId=175068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off/k532131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760&TPaperId=175068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손가락 괴물 - 검은 밤의 슬픈 역사</a><br/>홍미령 지음, 주철희 감수 / 베틀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검은밤의슬픈역사손가락괴물<br/>#베틀북 @betterbooks.co.kr<br/><br/>📚 <br/><br/> 모자섬에서 생긴 일,씽씽 갓도그,변신요가의 <br/>홍미령 작가님 신간을 만났다.<br/><br/>여수,순천 아름다운 지역으로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인데<br/>아픈 역사를 그림책으로 만나니 세대불문하고<br/>더 많이 보고,여순사건이 알려져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길 바래본다.<br/><br/>비극적인 한국사지만 꼭 알아야 될 역사. <br/><br/>제주 4.3사건부터 여순10.19까지 이어진 국가가 자행한<br/>비극적인 사건에 괴물로 은유적으로 표현된 그림책을<br/>보면서도 마음이 아렸다.<br/><br/>나비모양의 지역.<br/>평화로운 공간에 앞면지의 바닷속 검은 손가락이 <br/>뒷면지에도 사라지지 않아 책을 덮은 뒤에도<br/>추천의 말처럼 국가 권력으로 일으킨 민간인 학살의 참사를<br/>잊지말고 국가 존재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된다.<br/><br/>어두운 한국사지만 기억해야 될 역사를<br/>어린아이들도 보기 쉽고,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br/>표현되어 있고,<br/>&lt;괴물이 두려워 하는 진실 앞에 선 사람들의 목소리&gt;를<br/>기록으로,이야기로 남겨서 고마운 마음이 든다.<br/><br/>두려움에 입 닫고 숨 죽여 살았지만,<br/>국가보다 앞선 국민의 힘을 믿고<br/>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래본다.<br/><br/>#책읽는우리집🏠 #여순사건 #제주43 #역사그림책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150/k532131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9438</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로 살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92796</link><pubDate>Thu, 03 Sep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927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4927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off/k362130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4927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a><br/>장미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내나이일흔처음으로나로살기시작했다 #모티브출판사 @motiv_insight<br/><br/>📚<br/><br/>앞표지의 "착하게만 살면 호구 되는 세상,가끔은 한 성깔하고 살아라!"<br/><br/>눈이 뜨이는 문구에 맞다! 손뼉치며 읽어내려 간 책.<br/><br/>1957년 닭띠,일흔에 인스타그램 시작한 시니어 크리에이터인<br/>저자의 이력과 책을 읽을수록 공감도 되고,<br/>엄마처럼,인생을 먼저 산 선배의 글에 중년을 살아가며<br/>앞으로 이렇게 살아야지 다짐하게 되는 시간이다.<br/><br/>차례의 제목을 읽으며 작가의 인생을 한 눈에 그려보게 되고.<br/><br/>1,2부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br/>3,4부의 인간관계와 나를 단단하게 지키는 이야기에<br/>저자의 삶이 녹아있는 이야기, 입말로 전해주는 내용이<br/>눈에도 쏙,마음에도 깊에 박힌다.<br/><br/>미혼 때와 몸도 마음도 모든 것이 완전히 달라진 삶.<br/><br/>요즘 많이 찾아보는 인생 후반전을 위한 인생강의 영상,책들인데<br/>이 책은 쉽게 읽히고,공감도 되었다.<br/><br/>나이들어서 못 해.힘든거 말고 도파민을 찾으려던 마음을<br/>다시 한 번 다잡게 하고,아직 50도 안됐는데 늦지 않았어!<br/>하며 자신을 일으키게 한다.<br/><br/>제목부터 기대한 책인데 저자의 웃음,긍정 에너지가 책장을 덮은 뒤에도 마음 가득히 내게도 차오르게 했다.<br/><br/>여자의 삶,엄마로,아내로 살아가며 가족을 위해서 살고 있으니<br/>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앞으로는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br/><br/>#책읽는우리집🏠  #장미킴 #신간추천 #책추천하는사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150/k362130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309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로 태어나는 시간 - [누리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91707</link><pubDate>Thu, 03 Sep 2026 15: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917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848&TPaperId=174917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3/coveroff/k9421308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848&TPaperId=174917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리에게</a><br/>민구홍 지음, 조주희 그림 / 브와포레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누리에게 #브와포레 @bforet00<br/><br/>📚이토록 다정한 아빠의 편지라니!<br/><br/>아빠의 글,엄마의 그림으로  누리가 부러워진다.<br/>책갈피 하나에도 다정한 글.<br/><br/>&lt;책은 한 번에 다 안 읽어도 괜찮아.돌아올 자리만 안 잊어버리면 돼&gt;<br/><br/>책갈피의 문장에 본문을 넘기기 전부터 울컥하고<br/>부모의 깊은 사랑과 마음을 헤아리게 된다.<br/><br/>엄마가 된 지 15년.<br/><br/>사춘기 아이들과 현실적으로 물리적으로 멀어지며 독립을<br/>시작하는 시기인데,<br/>누리에게를 읽는내내 우리아이들이 처음 왔을 때,<br/>탄생했을 때,키우면서 울고 웃던 모든 순간들이<br/>쓰나미처럼 확 몰려들었다.<br/><br/> 아이들 임신때부터 각자에게 일기를 쓰다가 두아이 2살1살부터 <br/>같이 쓰는 육아일기를 4800일이 넘는 지금도 매일 쓰고있다.<br/>출판이 되는 육아일기라 편지처럼 아이들에게 쓰는 내모습과<br/>아빠가 쓰는 편지로 사랑을 전하는 작가님의 모습에<br/>세상의 부모는 모두 닮아있다고 느낀다.<br/><br/>아이에게 쓰는 편지지만 중년이 된 어른도<br/>위로받는 포인트들이 많고,<br/>새롭게 깨닫게 되었다.<br/><br/>&lt;더 궁금하면 아빠한테 물어봐도 돼. 아빠도 지나온 길이고,<br/>모르는 건 같이 알아보면 되니까&gt;하는 다정함에 나 역시도 위로받는다.<br/><br/>어른이 되었다고 감정마저 작아지는 건 아니니까.<br/><br/>조곤조곤 사소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도<br/>모든 페이지가 공감되는 문장들이 하나씩 있어 <br/>과거도,현재도 무사히 잘 지나왔구나,지나가고 있구나 느낀다.<br/><br/>아들이 사흘 동안 갈아입은 기저귀의 수까지 기록하는 세심한 모습에 우리아이들의 아기시절을 기록한 책을 오랜만에 넘겨보게 된다.<br/><br/>#책읽는우리집🏠  #에세이추천 #아빠의편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3/cover150/k9421308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3376</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 반짝 세탁하는 은하수세탁소 - [은하수 세탁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59963</link><pubDate>Wed, 19 Aug 2026 1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59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14&TPaperId=17459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3/coveroff/k0021308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14&TPaperId=17459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하수 세탁소</a><br/>김하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은하수세탁소<br/>#미다스북스 @midasbooks<br/><br/>📚<br/>반짝반짝 은하수세탁소가 궁금해 살짝 열어보니<br/>시인의 다정한 손글씨가 있다.<br/><br/>어릴 적 추억,<br/>돌멩이 하나,풀 한 포기,<br/>따뜻한 햇살 가득했던<br/>잔디밭에서 친구들과의 시간이 소환된다.<br/><br/>학교 가는 길에 우주를 주웠다.<br/>귀여운 생각과 상상가득되는 시.<br/>거기에 맞는 일러스트에 더욱 기분좋다.<br/><br/>햇빛이 노란 마시멜로.<br/>호떡 달이 꿀잠에 풍덩!<br/><br/>시인의 상상에 시를 읽으며 입안 가득 달콤함이<br/>가득찬다.<br/><br/>&lt;단풍과자&gt;를 읽으며<br/>무더위 지나고 다가올<br/>가을의 맛이 더욱 기대되고.<br/><br/>&lt;찰랑 한 개 주세요&gt;를 읽으며<br/>귀여운 상상에 웃음 살풋 난다.<br/><br/>반짝이는 비밀 가득,<br/>귀엽고 다정한 동시 가득한<br/>은하수 세탁소에<br/>무료하고 지친 날 또다시 가고싶다.<br/><br/> <br/>#책읽는우리집🏠  #은하수세탁소동시집 #김하영작가 #리틀미다스 #동시 #그림책동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3/cover150/k0021308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9354</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 슬픔도 종량제에 버릴 수 없기에. - [슬픔은 종량제에 버릴 수 없어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57024</link><pubDate>Tue, 18 Aug 2026 0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57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08&TPaperId=17457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7/46/coveroff/k7921309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08&TPaperId=17457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픔은 종량제에 버릴 수 없어서</a><br/>이규원 지음 / 알발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슬픔은종량제에버릴수없어서<br/>#알발리출판사 @albali_books<br/><br/><br/>📚비교로 존재하지 않는데<br/>비교 당하고,쓸모를 찾고,<br/>내가 아닌 나를 그리워 한다.<br/><br/>제목부터 강렬한 슬픔이 전달되었던<br/>&lt;슬픔은 종량제에 버릴 수 없어서&gt;.<br/><br/>&lt;때론 살아있다는 자체가<br/>나를 슬프게 하는 사건이었다&gt;는 시인의 글을<br/>읽으며 울컥한 것도 공감이 되어서였다.<br/><br/><br/><br/> 알 수 없는 단어로 말하는 슬픔이 <br/>살아있는 존재로 나 여기있다고<br/>온몸으로 외친다.<br/><br/>제목만 읽었을 때의 기대감이 시를 읽으며<br/>먹먹함이 더욱 커졌다.<br/><br/>&lt;균열&gt;을 읽으며 물질이 되어 떨어져 나간 슬픔이 <br/>다시 찾아오지 않기를 바라고,<br/>&lt;새벽 두 시 이불 안에서&gt;를 읽으며<br/>나이들수록 나를 위해 사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었다.<br/><br/>살아간다는 건.<br/>조용히 이겨내는 것이다.<br/><br/>시인이 말하는 슬픔들을 들여다보며<br/>나의 아픔도 슬픔도 <br/>누구나 그런걸까.<br/><br/>살아있다는 건.<br/><br/>&lt;언젠가 볕 든 날&gt; 중에서_<br/>아프고 싶지 않은 마음은 사람을 위축시키고<br/>한 걸음 내딛는 것도 아주 조심스러워<br/>작은 돌멩이 하나도 쉽게 지나치지 못하고<br/>온 신경이 넘어지지 않기 위해 날카로워져<br/>시선은 발끝을 떠날 줄 모른다<br/><br/><br/>시인은 어떻게 이런 문장을 썼을까.<br/>곱씹게 되는 문장들을 읽으며<br/>나의 슬픔도,힘듦도 따뜻한 위로로 <br/>작아지게 했다.<br/><br/>제목과 시를 소리내어 읽으며 <br/>존재를 확인하게 되는 시간.<br/><br/>&lt;무엇이 되고 싶나는 물음에&gt;<br/>먼지라고 내뱉은 시인의 마음도<br/>어떤 날 들어온 질문에 대답했던 <br/>나의 답과 닮아있어 조용한 슬픔을 느꼈다.<br/><br/> 조용하게,<br/>커다란 울림을 남긴 이규원 시인의 시집에<br/>이 책이 지금 나에게 와서 참 다행이다.<br/><br/><br/>#책읽는우리집🏠 #시집 #서평단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7/46/cover150/k7921309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74680</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떤 엔딩이어도 괜찮아 - [엔딩을 통과하는 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48956</link><pubDate>Thu, 13 Aug 2026 18: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489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536&TPaperId=174489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78/coveroff/k34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536&TPaperId=174489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딩을 통과하는 중</a><br/>허진희 지음 / 텍스티(TXTY)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엔딩을통과하는중<br/>#텍스티 @txty_is_text<br/><br/><br/>📚어떤 엔딩일까.<br/>제목부터 궁금한 이야기.<br/><br/>정신없이 보내는 하루하루에 어제 일도 가물가물한데<br/>15년 전으로 돌아간다면?<br/><br/>눈 속에 파묻혀 한숨 푹 자고나면 모든게<br/>괜찮을 것 같은 &lt;다울&gt;과<br/>눈을 뜨는 것보다 눈을 감는 것이 훨씬 쉬운 &lt;서이&gt;.<br/><br/>동음이의어를 사용한 두 사람의 생각도 신선하게 느껴졌고,<br/>다시 돌아가서 만난 세계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br/>생각하며 책을 넘기는 재미가 있다.<br/><br/>두 사람의 시선에서 보여주는 두 가지 이야기가<br/>15년 전으로 돌아가고,현실세계도 보여준다.<br/><br/><br/>모든 시간의 구멍을 메울 수 있는 마음은<br/>사람과 사람 사이의 구원이라는 걸.<br/><br/>마임이라는 소재도 이야기의 흐름에 어울리고<br/>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br/><br/>현실을 박차고 나가지는 못해도<br/>서로가 위로가 되고<br/>안정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결말에 <br/>마음 편안해진다.<br/><br/>색다른 소설을 읽고나니 복잡하고 힘든 현실을<br/>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긍정적으로.<br/><br/><br/> #책읽는우리집🏠  #펑서토니의마임이스트 #허진희 #HIP시리스 #같이읽고싶은이야기 #txty]]></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78/cover150/k34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7861</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컬트호러의 소름끼치는 재미 - [프린츠하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48946</link><pubDate>Thu, 13 Aug 2026 18: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489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22&TPaperId=174489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20/coveroff/k0621304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22&TPaperId=174489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츠하우스</a><br/>강지영 지음 / 북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오컬트호러라는 장르가 궁금해져서 단숨에 읽은 프린츠하우스.<br/><br/>호러 장르 안에서 악마,종교적 의식,초자연 등으로 이야기를 엮어나가 알수없는 것,실체없는 것에 대한 공포감이 느껴진다<br/><br/>사람의 집/귀신의 집/부마자의 집/사제의 집/시체의 집/영주의 집으로 된 차례의 제목들을 보며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의<br/>뜻을 찾아보고 이야기의 시작 전부터 오싹함을 느끼게 된다.<br/><br/>육신에 마귀가 붙거나 귀신이 들린 사람인 부마자,<br/>카톨릭,성직자의 품계 중 하나인 종교지도자를 칭하는 사제,<br/>마지막 영주의 집은 어떤의미일까 제일 궁금했는데<br/>307쪽의 해설을 읽으며 주인공 선우의 직업과 현실 속 신분제를<br/>암시하는 부분으로 이해가 되었다.<br/><br/><br/>한남동의 고급빌라 프린츠하우스의 은밀한 세계를 들여다보며<br/>이야기의 끝이 악의 소멸로 끝나는가 했다가<br/>결말을 보고 현실의 욕망에 아연실색하게 된다.<br/><br/><br/>인간의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일까.<br/><br/>무당,사제,악마. .<br/>평범한 사람들과 그 사람들을 이용하는 존재들과<br/>함께 악에 맞서싸우고 삶을  지키려는 존재들을<br/>생각하게 된다.<br/><br/>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있을것만 같은 이야기에<br/>흠칫하게되고,오소소 소름이 돋는다.<br/><br/>잘 읽히고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에 읽기 전에 생각했던 것 보다 기대이상으로 여운이 남고 생각할거리를 남긴다.<br/><br/>프린츠하우스에서 각자가 품고있는 욕망들을<br/>이루고,다스리며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br/><br/><br/><br/>#프린츠하우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br/>이 리뷰는 컬저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20/cover150/k0621304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203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