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song1314님의 서재 (ssong1314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8 Oct 2026 18:19:09 +0900</lastBuildDate><image><title>ssong1314</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song1314</description></image><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몰입도 확 올라가는 스티븐 킹의 신간 - [절대 쫄지 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54380</link><pubDate>Sun, 04 Oct 2026 2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543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77&TPaperId=175543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43/coveroff/k6921315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1577&TPaperId=175543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대 쫄지 마</a><br/>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절대쫄지마<br/>#황금가지 @goldenbough_books<br/>#단맘 @gbb_mom<br/><br/> 📚 <br/><br/>스티븐 킹의 신간이라니 설레는 마음으로<br/>이틀에 걸쳐 완독했다.<br/><br/>나만 알아볼 수 있는 메모를 하며,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동안<br/>캐릭터들이 생생하게 그려졌다.<br/><br/>더프리 사건의 배심원 이름이 적힌 쪽지가 손에 쥐여진 시신이 세 구 발견됐다.<br/>범인은 누구일까?<br/><br/>[지옥에는 룸서비스가 없을거다,둠(doom)서비스라면 모를까.  171쪽]<br/>긴박한 이야기 속에 보이는 블랙유머에 살짝 웃을 수 있는<br/>여유가 있던 앞부분.<br/><br/><br/>200페이지 넘는동안 이야기의 전개가 어떤 식으로 펼쳐질까<br/>궁금하고 살인범의 새로운 모습에 결말이 예측되지 않아<br/>더 흥미롭게 읽었다.<br/><br/>300페이지를 지나며 중반을 넘어서면서부터<br/>이야기의 윤곽이 뚜렷하게 보이고,<br/>죄 없는 자들이 대가를 치르리라는 뒷표지의  문구가<br/>더 와 닿았다.<br/><br/>스티븐 킹의 66번째 장편소설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br/><br/>[살인은 정말이지,하면 할수록 쉬워지는 것 같다 150쪽]<br/><br/><br/><br/><br/>유명 페미니스트 케이트 메케이의 스토커이자 광팬인<br/>죽은 여동생 크리시이자 크리스토퍼  자신.<br/><br/><br/><br/>케이트를 경호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홀리.<br/><br/><br/>엄마를 죽였을지도 모를 아빠의 망령이 함께하는 살인마 트리그.<br/><br/><br/>트리그의 본명과 말 문진인 트리거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고<br/>강렬한 등장에 비해 약간 허무한 크리스토퍼의 마지막이<br/>아쉽게 느껴졌다.<br/><br/><br/>[너희는 그냥. . . . ." 뭘까?  그들은 뭘까?  알맞은 단어가 떠오른다.<br/>"너희는 대역이야.대체재.대리인." 503쪽]<br/><br/> 모두 끝내면 영원한 어둠 속에서 쉴 수 있는 것일까.<br/><br/>트리그의 살인계획은 성공할 것인가.<br/><br/>왜곡된 신념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는 연쇄살인범.<br/>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하며 그를 막으려는 사람들.<br/><br/><br/>영상처럼 그려지는 장면들과 선명한 캐릭터들의<br/>활약이, 작가의 말까지 605쪽 긴 호흡으로<br/>집중할 수 있다.<br/><br/>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독자 각각의 입장에서<br/>강하게 마음먹게 한다.<br/><br/><br/>[낙태하지 않을 권리일 수도 있죠. <br/><br/>그걸 기억하세요. 생명은 항상 최우선시되는 선택이지만,<br/>그 선택은 여성의 것입니다. 594쪽.]<br/><br/>&lt;단맘의 서평모집&gt;을 통해 <br/>도서 협찬 받았습니다.<br/><br/>책읽는우리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25/43/cover150/k6921315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254385</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하루빨리 인간이 깨닫고 실천하길 - [코끼리가 말했어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50464</link><pubDate>Fri, 02 Oct 2026 1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504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464&TPaperId=175504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2/17/coveroff/k7021314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1464&TPaperId=175504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코끼리가 말했어요</a><br/>다비드 칼리 지음, 이만경 그림, 연희 옮김 / 다정다감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코끼리가말했어요<br/>#다정다감출판사 @ddbeatbooks<br/><br/> 📚 <br/><br/>다비드 칼리와 한국 그림책 작가의 첫 그림책!<br/><br/>의미있는 그림책을 만났다.<br/><br/>출생율이 줄고 있지만 인간은 지구에 유해한 존재라고 <br/>생각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br/>한낱 먼지만도 못한 인간을 느끼게 된다.<br/><br/>과연 코끼리는 무슨 말을 했을까<br/>궁금증을 가지고 띠지의 동물들의 증언이 더 궁금해진다.<br/><br/>고릴라 재판관과 동물 배심원들이 모여<br/>인간을 심판한다.<br/><br/>숲을 없애고,동물원을 만든 인간은 유죄!<br/>재미로 박제를 하고,털을 뽑는 인간은 유죄!<br/>바다를 오염시키고,약을 뿌려 죽이고<br/>온갖것을 빼앗는 인간은 유죄!<br/><br/>만장일치로 인간들의 행태를 성토하는 동물들을<br/>보니 너무 미안해진다.<br/><br/>인간에게 유죄를 선언할 수 밖에 없는  동물들.<br/>그 중 코리끼의 말을 읽으며 더욱 죄책감이 든다.<br/><br/>시간을 주고,기다려주면 인간은 배우고 변할 수 있을까.<br/><br/>천 년의 시간을 준다는 동물들의 너그러움에<br/>미안하다.<br/><br/>기술이 발달하고 인간보다 AI가 더 대접받는 시대가 오고 있는데<br/>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생하며 살 내일을 위해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br/>  <br/>#책읽는우리집🏠 <br/><br/>#코끼리가말했어요 <br/>#다정다감출판사<br/>#다비드칼리<br/>#신간추천<br/>#어린이동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2/17/cover150/k7021314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2171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전을 재밌게 시작할 수 있는 책 -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9 (양장) - 영웅 오디세우스의 아주 특별한 모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15703</link><pubDate>Mon, 14 Sep 2026 14: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157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7616&TPaperId=175157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94/82/coveroff/k912037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037616&TPaperId=175157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로니모의 환상모험 9 (양장) - 영웅 오디세우스의 아주 특별한 모험</a><br/>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 사파리 / 2024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제로니모의환상모험<br/>#사파리출판사 @safaribook_<br/><br/>📚 <br/><br/>초등 아이가 어릴 때부터 좋아하고 보고 또 보는<br/>제로니모의 환상모험.<br/><br/>오디세우스 영화도 흥하고,좋아하는 시리즈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br/>더욱 반갑다.<br/><br/>유아 때부터 그리스로마신화 출판사별로 <br/>다 섭렵하고 관심많은데,<br/>제로니모의 환상모험으로 &lt;영웅 오디세우스의 아주 특별한 모험&gt;을 만난다.<br/><br/>400쪽이 넘는 분량이지만,<br/>앞면지의 도장 찍은 듯한 등장인물들과 장소부터 기대가득한다.<br/><br/>오디세우스는 과연 누구일까?<br/><br/>그리스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유아,어린이도<br/>흥미롭고 재밌게 볼 수 있게 시작부분부터<br/>상상가득할 수 있다.<br/><br/>꿈틀거리듯 단어마다 어울리는 글자모양도 재밌고,<br/>오디세우스가 누구인지 간략하게 설명해놓은<br/>박스가 있어 오디세우스의 모험이 더욱 기대된다.<br/><br/>빨간 가름끈이 있어 아이 스스로 보며 좋아하는 부분,<br/>흥미로운 부분들 다시 보기 편하게 되어있다.<br/>상상하게 되는 멋진그림과 함께 미니 오디세이아가 있어<br/>만화로 오디세우스를 즐길 수 있다.<br/><br/>고생한 오디세우스의 모험을 보고, 용기와 재치를 배우고<br/>오디세우스의  세계를 통해 그리스신화를 더 깊게,자세히<br/>알아가게 된다.<br/><br/>뒷면지의 올림포스의 신들까지<br/>앞표지부터 끝까지 알차고,재밌게 독서를 즐기는 시간!<br/><br/>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br/>관심많은 분야를 새롭게 즐길 수 있다.<br/><br/>바쁜 일상 생활 틈틈이 <br/>계속 읽으며 좋아하며 읽으니 더욱 좋다.<br/><br/><br/><br/> <br/><br/><br/><br/>#책읽는우리집🏠<br/><br/><br/>“단단한맘님과 포포리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5994/82/cover150/k912037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94825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슬픈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 [손가락 괴물 - 검은 밤의 슬픈 역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06874</link><pubDate>Thu, 10 Sep 2026 1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5068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760&TPaperId=175068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off/k532131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1760&TPaperId=175068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손가락 괴물 - 검은 밤의 슬픈 역사</a><br/>홍미령 지음, 주철희 감수 / 베틀북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검은밤의슬픈역사손가락괴물<br/>#베틀북 @betterbooks.co.kr<br/><br/>📚 <br/><br/> 모자섬에서 생긴 일,씽씽 갓도그,변신요가의 <br/>홍미령 작가님 신간을 만났다.<br/><br/>여수,순천 아름다운 지역으로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인데<br/>아픈 역사를 그림책으로 만나니 세대불문하고<br/>더 많이 보고,여순사건이 알려져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길 바래본다.<br/><br/>비극적인 한국사지만 꼭 알아야 될 역사. <br/><br/>제주 4.3사건부터 여순10.19까지 이어진 국가가 자행한<br/>비극적인 사건에 괴물로 은유적으로 표현된 그림책을<br/>보면서도 마음이 아렸다.<br/><br/>나비모양의 지역.<br/>평화로운 공간에 앞면지의 바닷속 검은 손가락이 <br/>뒷면지에도 사라지지 않아 책을 덮은 뒤에도<br/>추천의 말처럼 국가 권력으로 일으킨 민간인 학살의 참사를<br/>잊지말고 국가 존재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된다.<br/><br/>어두운 한국사지만 기억해야 될 역사를<br/>어린아이들도 보기 쉽고,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br/>표현되어 있고,<br/>&lt;괴물이 두려워 하는 진실 앞에 선 사람들의 목소리&gt;를<br/>기록으로,이야기로 남겨서 고마운 마음이 든다.<br/><br/>두려움에 입 닫고 숨 죽여 살았지만,<br/>국가보다 앞선 국민의 힘을 믿고<br/>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래본다.<br/><br/>#책읽는우리집🏠 #여순사건 #제주43 #역사그림책 #강심수정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150/k532131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9438</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로 살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92796</link><pubDate>Thu, 03 Sep 2026 23: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927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4927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off/k362130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4927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a><br/>장미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내나이일흔처음으로나로살기시작했다 #모티브출판사 @motiv_insight<br/><br/>📚<br/><br/>앞표지의 "착하게만 살면 호구 되는 세상,가끔은 한 성깔하고 살아라!"<br/><br/>눈이 뜨이는 문구에 맞다! 손뼉치며 읽어내려 간 책.<br/><br/>1957년 닭띠,일흔에 인스타그램 시작한 시니어 크리에이터인<br/>저자의 이력과 책을 읽을수록 공감도 되고,<br/>엄마처럼,인생을 먼저 산 선배의 글에 중년을 살아가며<br/>앞으로 이렇게 살아야지 다짐하게 되는 시간이다.<br/><br/>차례의 제목을 읽으며 작가의 인생을 한 눈에 그려보게 되고.<br/><br/>1,2부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br/>3,4부의 인간관계와 나를 단단하게 지키는 이야기에<br/>저자의 삶이 녹아있는 이야기, 입말로 전해주는 내용이<br/>눈에도 쏙,마음에도 깊에 박힌다.<br/><br/>미혼 때와 몸도 마음도 모든 것이 완전히 달라진 삶.<br/><br/>요즘 많이 찾아보는 인생 후반전을 위한 인생강의 영상,책들인데<br/>이 책은 쉽게 읽히고,공감도 되었다.<br/><br/>나이들어서 못 해.힘든거 말고 도파민을 찾으려던 마음을<br/>다시 한 번 다잡게 하고,아직 50도 안됐는데 늦지 않았어!<br/>하며 자신을 일으키게 한다.<br/><br/>제목부터 기대한 책인데 저자의 웃음,긍정 에너지가 책장을 덮은 뒤에도 마음 가득히 내게도 차오르게 했다.<br/><br/>여자의 삶,엄마로,아내로 살아가며 가족을 위해서 살고 있으니<br/>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앞으로는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br/><br/>#책읽는우리집🏠  #장미킴 #신간추천 #책추천하는사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150/k362130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3097</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새로 태어나는 시간 - [누리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91707</link><pubDate>Thu, 03 Sep 2026 15: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917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848&TPaperId=174917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3/coveroff/k94213084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848&TPaperId=174917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리에게</a><br/>민구홍 지음, 조주희 그림 / 브와포레 / 2026년 09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누리에게 #브와포레 @bforet00<br/><br/>📚이토록 다정한 아빠의 편지라니!<br/><br/>아빠의 글,엄마의 그림으로  누리가 부러워진다.<br/>책갈피 하나에도 다정한 글.<br/><br/>&lt;책은 한 번에 다 안 읽어도 괜찮아.돌아올 자리만 안 잊어버리면 돼&gt;<br/><br/>책갈피의 문장에 본문을 넘기기 전부터 울컥하고<br/>부모의 깊은 사랑과 마음을 헤아리게 된다.<br/><br/>엄마가 된 지 15년.<br/><br/>사춘기 아이들과 현실적으로 물리적으로 멀어지며 독립을<br/>시작하는 시기인데,<br/>누리에게를 읽는내내 우리아이들이 처음 왔을 때,<br/>탄생했을 때,키우면서 울고 웃던 모든 순간들이<br/>쓰나미처럼 확 몰려들었다.<br/><br/> 아이들 임신때부터 각자에게 일기를 쓰다가 두아이 2살1살부터 <br/>같이 쓰는 육아일기를 4800일이 넘는 지금도 매일 쓰고있다.<br/>출판이 되는 육아일기라 편지처럼 아이들에게 쓰는 내모습과<br/>아빠가 쓰는 편지로 사랑을 전하는 작가님의 모습에<br/>세상의 부모는 모두 닮아있다고 느낀다.<br/><br/>아이에게 쓰는 편지지만 중년이 된 어른도<br/>위로받는 포인트들이 많고,<br/>새롭게 깨닫게 되었다.<br/><br/>&lt;더 궁금하면 아빠한테 물어봐도 돼. 아빠도 지나온 길이고,<br/>모르는 건 같이 알아보면 되니까&gt;하는 다정함에 나 역시도 위로받는다.<br/><br/>어른이 되었다고 감정마저 작아지는 건 아니니까.<br/><br/>조곤조곤 사소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도<br/>모든 페이지가 공감되는 문장들이 하나씩 있어 <br/>과거도,현재도 무사히 잘 지나왔구나,지나가고 있구나 느낀다.<br/><br/>아들이 사흘 동안 갈아입은 기저귀의 수까지 기록하는 세심한 모습에 우리아이들의 아기시절을 기록한 책을 오랜만에 넘겨보게 된다.<br/><br/>#책읽는우리집🏠  #에세이추천 #아빠의편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33/cover150/k94213084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3376</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마음 반짝 세탁하는 은하수세탁소 - [은하수 세탁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59963</link><pubDate>Wed, 19 Aug 2026 16: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59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14&TPaperId=17459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3/coveroff/k0021308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02130814&TPaperId=17459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하수 세탁소</a><br/>김하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은하수세탁소<br/>#미다스북스 @midasbooks<br/><br/>📚<br/>반짝반짝 은하수세탁소가 궁금해 살짝 열어보니<br/>시인의 다정한 손글씨가 있다.<br/><br/>어릴 적 추억,<br/>돌멩이 하나,풀 한 포기,<br/>따뜻한 햇살 가득했던<br/>잔디밭에서 친구들과의 시간이 소환된다.<br/><br/>학교 가는 길에 우주를 주웠다.<br/>귀여운 생각과 상상가득되는 시.<br/>거기에 맞는 일러스트에 더욱 기분좋다.<br/><br/>햇빛이 노란 마시멜로.<br/>호떡 달이 꿀잠에 풍덩!<br/><br/>시인의 상상에 시를 읽으며 입안 가득 달콤함이<br/>가득찬다.<br/><br/>&lt;단풍과자&gt;를 읽으며<br/>무더위 지나고 다가올<br/>가을의 맛이 더욱 기대되고.<br/><br/>&lt;찰랑 한 개 주세요&gt;를 읽으며<br/>귀여운 상상에 웃음 살풋 난다.<br/><br/>반짝이는 비밀 가득,<br/>귀엽고 다정한 동시 가득한<br/>은하수 세탁소에<br/>무료하고 지친 날 또다시 가고싶다.<br/><br/> <br/>#책읽는우리집🏠  #은하수세탁소동시집 #김하영작가 #리틀미다스 #동시 #그림책동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4/93/cover150/k0021308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49354</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나의 슬픔도 종량제에 버릴 수 없기에. - [슬픔은 종량제에 버릴 수 없어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57024</link><pubDate>Tue, 18 Aug 2026 07: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570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08&TPaperId=174570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7/46/coveroff/k7921309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0908&TPaperId=174570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픔은 종량제에 버릴 수 없어서</a><br/>이규원 지음 / 알발리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슬픔은종량제에버릴수없어서<br/>#알발리출판사 @albali_books<br/><br/><br/>📚비교로 존재하지 않는데<br/>비교 당하고,쓸모를 찾고,<br/>내가 아닌 나를 그리워 한다.<br/><br/>제목부터 강렬한 슬픔이 전달되었던<br/>&lt;슬픔은 종량제에 버릴 수 없어서&gt;.<br/><br/>&lt;때론 살아있다는 자체가<br/>나를 슬프게 하는 사건이었다&gt;는 시인의 글을<br/>읽으며 울컥한 것도 공감이 되어서였다.<br/><br/><br/><br/> 알 수 없는 단어로 말하는 슬픔이 <br/>살아있는 존재로 나 여기있다고<br/>온몸으로 외친다.<br/><br/>제목만 읽었을 때의 기대감이 시를 읽으며<br/>먹먹함이 더욱 커졌다.<br/><br/>&lt;균열&gt;을 읽으며 물질이 되어 떨어져 나간 슬픔이 <br/>다시 찾아오지 않기를 바라고,<br/>&lt;새벽 두 시 이불 안에서&gt;를 읽으며<br/>나이들수록 나를 위해 사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었다.<br/><br/>살아간다는 건.<br/>조용히 이겨내는 것이다.<br/><br/>시인이 말하는 슬픔들을 들여다보며<br/>나의 아픔도 슬픔도 <br/>누구나 그런걸까.<br/><br/>살아있다는 건.<br/><br/>&lt;언젠가 볕 든 날&gt; 중에서_<br/>아프고 싶지 않은 마음은 사람을 위축시키고<br/>한 걸음 내딛는 것도 아주 조심스러워<br/>작은 돌멩이 하나도 쉽게 지나치지 못하고<br/>온 신경이 넘어지지 않기 위해 날카로워져<br/>시선은 발끝을 떠날 줄 모른다<br/><br/><br/>시인은 어떻게 이런 문장을 썼을까.<br/>곱씹게 되는 문장들을 읽으며<br/>나의 슬픔도,힘듦도 따뜻한 위로로 <br/>작아지게 했다.<br/><br/>제목과 시를 소리내어 읽으며 <br/>존재를 확인하게 되는 시간.<br/><br/>&lt;무엇이 되고 싶나는 물음에&gt;<br/>먼지라고 내뱉은 시인의 마음도<br/>어떤 날 들어온 질문에 대답했던 <br/>나의 답과 닮아있어 조용한 슬픔을 느꼈다.<br/><br/> 조용하게,<br/>커다란 울림을 남긴 이규원 시인의 시집에<br/>이 책이 지금 나에게 와서 참 다행이다.<br/><br/><br/>#책읽는우리집🏠 #시집 #서평단 #책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7/46/cover150/k7921309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74680</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어떤 엔딩이어도 괜찮아 - [엔딩을 통과하는 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48956</link><pubDate>Thu, 13 Aug 2026 18: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489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536&TPaperId=174489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78/coveroff/k3421305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536&TPaperId=174489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엔딩을 통과하는 중</a><br/>허진희 지음 / 텍스티(TXTY) / 2026년 08월<br/></td></tr></table><br/>#도서협찬 #북리뷰<br/><br/>#엔딩을통과하는중<br/>#텍스티 @txty_is_text<br/><br/><br/>📚어떤 엔딩일까.<br/>제목부터 궁금한 이야기.<br/><br/>정신없이 보내는 하루하루에 어제 일도 가물가물한데<br/>15년 전으로 돌아간다면?<br/><br/>눈 속에 파묻혀 한숨 푹 자고나면 모든게<br/>괜찮을 것 같은 &lt;다울&gt;과<br/>눈을 뜨는 것보다 눈을 감는 것이 훨씬 쉬운 &lt;서이&gt;.<br/><br/>동음이의어를 사용한 두 사람의 생각도 신선하게 느껴졌고,<br/>다시 돌아가서 만난 세계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br/>생각하며 책을 넘기는 재미가 있다.<br/><br/>두 사람의 시선에서 보여주는 두 가지 이야기가<br/>15년 전으로 돌아가고,현실세계도 보여준다.<br/><br/><br/>모든 시간의 구멍을 메울 수 있는 마음은<br/>사람과 사람 사이의 구원이라는 걸.<br/><br/>마임이라는 소재도 이야기의 흐름에 어울리고<br/>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br/><br/>현실을 박차고 나가지는 못해도<br/>서로가 위로가 되고<br/>안정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결말에 <br/>마음 편안해진다.<br/><br/>색다른 소설을 읽고나니 복잡하고 힘든 현실을<br/>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긍정적으로.<br/><br/><br/> #책읽는우리집🏠  #펑서토니의마임이스트 #허진희 #HIP시리스 #같이읽고싶은이야기 #txty]]></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30/78/cover150/k3421305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7861</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오컬트호러의 소름끼치는 재미 - [프린츠하우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48946</link><pubDate>Thu, 13 Aug 2026 18: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489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22&TPaperId=174489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20/coveroff/k0621304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422&TPaperId=174489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린츠하우스</a><br/>강지영 지음 / 북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오컬트호러라는 장르가 궁금해져서 단숨에 읽은 프린츠하우스.<br/><br/>호러 장르 안에서 악마,종교적 의식,초자연 등으로 이야기를 엮어나가 알수없는 것,실체없는 것에 대한 공포감이 느껴진다<br/><br/>사람의 집/귀신의 집/부마자의 집/사제의 집/시체의 집/영주의 집으로 된 차례의 제목들을 보며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의<br/>뜻을 찾아보고 이야기의 시작 전부터 오싹함을 느끼게 된다.<br/><br/>육신에 마귀가 붙거나 귀신이 들린 사람인 부마자,<br/>카톨릭,성직자의 품계 중 하나인 종교지도자를 칭하는 사제,<br/>마지막 영주의 집은 어떤의미일까 제일 궁금했는데<br/>307쪽의 해설을 읽으며 주인공 선우의 직업과 현실 속 신분제를<br/>암시하는 부분으로 이해가 되었다.<br/><br/><br/>한남동의 고급빌라 프린츠하우스의 은밀한 세계를 들여다보며<br/>이야기의 끝이 악의 소멸로 끝나는가 했다가<br/>결말을 보고 현실의 욕망에 아연실색하게 된다.<br/><br/><br/>인간의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일까.<br/><br/>무당,사제,악마. .<br/>평범한 사람들과 그 사람들을 이용하는 존재들과<br/>함께 악에 맞서싸우고 삶을  지키려는 존재들을<br/>생각하게 된다.<br/><br/>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있을것만 같은 이야기에<br/>흠칫하게되고,오소소 소름이 돋는다.<br/><br/>잘 읽히고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에 읽기 전에 생각했던 것 보다 기대이상으로 여운이 남고 생각할거리를 남긴다.<br/><br/>프린츠하우스에서 각자가 품고있는 욕망들을<br/>이루고,다스리며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br/><br/><br/><br/>#프린츠하우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br/><br/>이 리뷰는 컬저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20/cover150/k0621304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2030</link></image></item><item><author>ssong1314</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포근포근 다정한 이야기 -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23773</link><pubDate>Fri, 31 Jul 2026 14: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307227/174237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632&TPaperId=174237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9/97/coveroff/89255686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8632&TPaperId=174237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a><br/>소피 게리브 지음, 김하나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공식 선정작인 튤립이야기.<br/><br/>감성가득,인생을 이야기하는 튤립과 친구들이<br/>처음 만난 시간으로 돌아간다.<br/><br/>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어린이만화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br/>배낭 없이 여행을 떠난 뱀 크로커스와 겨울잠을 자기 위해 먹을 것을 모으는 곰 튤립,굴뚝에서 떨어진 새 바이올렛의 첫만남이 웃음짓게 한다.<br/><br/>평범하고,평화로운 일상,함께하는 다정한 이야기가 마음을<br/>편안하게 하고,<br/>어린이에게는 깔깔 웃음나게 한다.<br/><br/>우정,괴물,시간이 흐름. .<br/>세 친구 클럽이 괴물소리인줄 알았던 것이<br/> 봄이 오는 소리라는 것을 안 부분을 보며<br/>뜻하지 않게 골절로 쉬어가는 지금,<br/>나에게도 위로가 되었다.<br/><br/>따뜻하고 포근한.<br/>읽는내내 다정한 미소를 보내게 되는 책.<br/><br/>기존 튤립시리즈를 좋아해서 더 기분좋게 볼 수 있었다.<br/><br/>아픈 몸,지친 마음을 위로받고,<br/>포근한 이불을 덮은 듯 기분좋아지는 이야기.<br/><br/>온가족,전연령에 강추한다.<br/><br/><br/><br/>#튤립과친구들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앙굴렘어린이만화부문대상 #그래픽노블 #첫그래픽노블 #첫읽기만화 #우정이야기 #초등저학년추천 #온가족이함께읽는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9/97/cover150/89255686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9977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