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aaronsj님의 서재 (aaronsj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16 Oct 2026 14:35:17 +0900</lastBuildDate><image><title>aaronsj</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aaronsj</description></image><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팀장의 교육학˝를 읽고 - [팀장의 교육학 - 학습의 충돌을 성장으로 바꾸는 리더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50528</link><pubDate>Fri, 02 Oct 2026 1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505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1864&TPaperId=175505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88/coveroff/k6721318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1864&TPaperId=175505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팀장의 교육학 - 학습의 충돌을 성장으로 바꾸는 리더의 기술</a><br/>이현영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직장과 같이 다양한 세대와 관점 그리고 직급 등이 다른 사람 들이 함께 모여서 일을 하고 성과를 내는 곳은 드물다.취미 동호회 등은 기호도 비슷하고 추구하는 목표나 패턴도 유사하기 마련이지만직장생황에 대한 구성원 들의 관점 뿐만 아니라 나이도 다르기에 세대 차이나 지위에 따른 입장 차이 등은 당연히 존재하고 그걸로 인해 종종 서로 불편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긴다.특히나 실무자로서 일하다가 팀장으로 승진하는 경우왠지 어색하고 나와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하고내 생각대로 따라와 주지 않는 팀원들로 서로 스트레스를 주고 받는 경우가 많다.<br>바로 그런 경우 바로 그런 어색하고 애매하고 힘든 직장생황의 상황들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br>저자는 기업교육 전문가로 직장 내 이런 부분 즉 리더와 구성원 사이의 문제를 다루고 연구하는 전문가이다. 특징으로 이런 문제를 일반적으로는 세대 갈등의 관점으로 바라 보지만저자는 "학습 충돌"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점이 색다르다.<br>이 책의 목차를 한번 쭉 살펴보면 느낄텐데정말 직장 생활에서 마주하게 되는 상황 들 참 애매했던 상황 들그리고 문제가 있지만 어떻게 접근해서 지적할지 고민했던 상황 들이 등장하고 있다.<br>이런 다양한 상황하에서의 갈등은 그저 세대갈등이 아니라 각자 일을 바라보는 태도와 인간관계 등에 대한 관점 들을 서로 다양한 곳에서 배워 왔기 때문이라는 즉 학습 충돌 관점에서 설명해주고있다.<br>그리고 이러한 갈등 상황 들에 대해 살펴보고사람을 움직이고, 배우게 하고, 성장시키는 팀장에게 필요한 7가지 교육학적 설계로 귀결시키고 있다.<br>저자는 이 책을 통 4개의 파트로 구성하였다.1. 직장은 왜 이렇게 어려워졌을까2.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3. 함께 성장하는 팀을 만드는 리더의 7가지 설계4. 가르치지 않아도 성장하는 팀의 조건<br>저자가 담고 있는 여러 갈등 상황 들도 매우 실제적이지만이를 그저 추상적인 내용으로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nbsp;실행노트와 자기에게 던지는 질문 등 매우 다양한 구성으로&nbsp;이 책을 통해 느낀 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매우 인상적이다.<br>예비팀장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88/cover150/k6721318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8814</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AX DISCOVERY : AI에서 AX로, 전환을 설계하다˝를 읽고 - [AX DISCOVERY : AI에서 AX로, 전환을 설계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32683</link><pubDate>Wed, 23 Sep 2026 1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326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469&TPaperId=175326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58/coveroff/k5021314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1469&TPaperId=175326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X DISCOVERY : AI에서 AX로, 전환을 설계하다</a><br/>김홍태 외 지음 / 더와이랩 / 2026년 06월<br/></td></tr></table><br/>이제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업무에서 사업에서 AI의 활용은 필수적이다.그 활용도에 따라 사업 운영의 효율성 뿐만 아니라 성과와 그 결과물 까지 달라질 수 있다.따라서 모든 기업들이 AI 전환에 대해 고민을 하는 시기이다.AX란 AI를 활용해서 업무.조직.사업방식을 바꾸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모든 기업들이 이제 AX에 대해 고민하고 우리 기업의 경우는 잘 되고 있는지 고민하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br>이 책은 그러한 기업 현장의 고민과 담당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즉 기업과 조직, 담당자가 스스로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낼 수 이도록 하는 방법 등의 내용이 담긴 책이다.<br>이 책의 구성을 보면&nbsp; 총 10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는데각 파트별로 내용을 숙지하고 한장 한장 던지는 질문과 체크 포인트에 답을 적고 생각을 하다 보면 AX에 대한 방향성과 과제 발굴 등 구체적인 분을 차근 차근 밟아가고 있는 자신을 보고 있을 것이다.<br>이 책은 그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책의 외관?에서 느낄 수 있도록 AX에 대한 이해와 고민을 한페이지 한페이지 적어나가는 스케치북과 같다고 생각이 든다.<br>그런 측면에서 이 책의 진가가 두드러져 보인다고 하겠다.<br>총 10가지 파트는AX 전환의 본질에서 부터 데이터 전략, 과제발굴, 협업 워크플로우 모델, 성과정량과, 보고와 확산, 사후관리와 피드백 까지AX 전환을 고민하는 회사 임원에서 부터 실무자까지 고민하는 부분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br>AI에서 AX 까지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스스로 방향성을 모색하고 인도해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0/58/cover150/k5021314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05874</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를 읽고 - [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 - 마음을 다시 잇는 42가지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32567</link><pubDate>Wed, 23 Sep 2026 1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325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243&TPaperId=175325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70/coveroff/k9721302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243&TPaperId=175325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 - 마음을 다시 잇는 42가지 지혜</a><br/>김미혜 지음 / 북스고 / 2026년 08월<br/></td></tr></table><br/>결혼한지 20여년이 되어간다.너무 익숙한 게 부부관계이다 보니 그냥 방치하다 보면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악화된 것을 뒤늦게 알게되어 회복이 어렵게 되는 게 부부 관계이다.자식 교육만큼이나 부부 관계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교육 또는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개인적으로 몇년 전에 부부학교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여러 분야에 대해 점검하고 서로 얘기를 하는 기회를 갖은 적이 있다.해당 교육을 받고 나서 한동안 부부 관계에 대해 의식하고 고민하였지만&nbsp;다시금 시간이 흐르면서 무뎌가는 느낌이다.그러던 차에 이 책&nbsp;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을 읽게 되었다.<br>저자는 부부 사이의 마음을 다시 잇는 42가지 지혜를 이 책에서 제시해주고 있다.<br>이 책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정말 실제 생활에서 수저 놓는 방법과 같은 정말 사소한? 아니면 기본적인 것이지만 중요한? 것에 대해 점검해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나도 이 책을 보면서.. 매우 실용적인 부분이 인상적이었고읽는 순간순간 내 자신을 체크해볼 수 있어서 매우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각 주제별로 상담자의 시선 그리고 오늘의 한마디 그리고 갈등사례 그리고 저자가 던지는 질문 들~~~&nbsp;<br>이러한 내용을 보면 정말 이 책은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한 워크북이라고 생각한다.<br>그리고 부부간에 문제와 감정을 표현하는 문제를 접근할 때 표현하는 방법 등 정말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매우 인상적인 책이다.<br>부부 관계를 한단계 상승시키거나 뭔가 정체된 듯 하다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70/cover150/k9721302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37027</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일은 누가 하는가?˝를 읽고 - [일은 누가 하는가? - HR대전환 시대, 사람과 일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32542</link><pubDate>Wed, 23 Sep 2026 1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325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452&TPaperId=175325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6/coveroff/k94213045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0452&TPaperId=175325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은 누가 하는가? - HR대전환 시대, 사람과 일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a><br/>이현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에이아이의 도입과 활용으로 인사관리 분야에서도 새로운 관점과 접근이 필요하게 되었다.가장 기본적인 걱정이자 이슈 중 하나가 에이아이가 사람을 대체할 것인데그로인한 인사관리의 이슈들 즉 채용과 육성 그리고 인사시스템의 어느 부분을 에이아이에 맡길지 등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다.<br>&nbsp;저자는 이 책이 에이아이 시대에 인사관리 트렌드를 단순히 나열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에이아이 시대 인사관리의 변화를 워크와 워크포스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실무자가 기존 인사관리 업무를 새로운 질문으로 다시 운영할 수 있게 돕기 위한 전략적 실무서라고 밝히고 있다.<br>즉 일을 다시 보고 사람을 다시 연결하는 등 새로운 운영 프레임워크에 관한 책이다.저자는 워크포스 소스라는 말을 제시하고 있다.워크포스 소스란 기존의 "인력"만을 의미하지 않는 것으로&nbsp;일을 감당하는 수행 주체와 기반을 뜻한다. 이러한 주체와 기반은&nbsp; 인사관리 담당자,외부전문가, 협력사, 플랫폼 등을 포괄한다.이를 통해서 일은 누가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책이다.기존에는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하나? 라는 질문이 기본이었다면 이제는 "그사람이 들어와서 가능하게 해야 할 워크가 무엇인가? "워크가 어떤 캐퍼빌리티를 요구하는가? 등 그 질문의 관점을 더 확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br>이 책은 이 처럼 기존 인사관리에 대한 우리의 관점과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한두발자국 더 나아가자고 이끄는 책이다.그래서 저자는 이 책 중간중간 각 주제 마다 "기존"의 질문과 관점과 "새로운" 질문과 관점을 비교하는 표로 이해를 돕고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br>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1. 사람 중심 인사관리에서 워크 중심 인사관리로2. 일, 캐퍼빌리티, 워크포스 소스 다시 이해하기3. 채용. 배치, 육성, 평가 등 어떻게 달라지는지4. 플랫폼은 왜 필요한지5.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6. 제도 운영자에서 워크 앤 워크포스 아키텍쳐로<br>이 책은 에이아이 도입으로 인사관리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지만 방향성에 대해 막연한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5/26/cover150/k94213045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52694</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불가능을 예측하라˝를 읽고 - [불가능을 예측하라 - 예측 AI는 어떻게 기업의 미래를 바꾸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32505</link><pubDate>Wed, 23 Sep 2026 1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325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198&TPaperId=175325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6/coveroff/8935215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198&TPaperId=175325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가능을 예측하라 - 예측 AI는 어떻게 기업의 미래를 바꾸는가</a><br/>정두희 지음 / 청림출판 / 2026년 09월<br/></td></tr></table><br/>에이아이는 이제 우리 일상생활 뿐 아니라 내가 하는 사업과 모든 분야의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즉 사업의 성과는 에이아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br>에이아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지만 에이아이를 통한 예측과 의사결정 분야에 활용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예측 에이아이와 관련하여 그런 예측 에이아이의 필요성과 활용 그리고 이를 활용한 비지니스 전략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br>저자는 실제 예측 에이아이를 사업에 접목하는 글로벌 기업의 예를 들고 있다.아마존은 고객의 장바구니 상품을 분석해 추천 알고리즘과 재고를 조정하는 데 활용하고 있고타겟은 품절이 발생할 상품을 미리 예측하고 진열과 재고 전략을 세우고 있다.블루닷은 비정형 데이터분석으로 세계보건기구보다 먼저 전염별의 전조를 포착하고임팩티브AI는 LLM을 기반으로 원자재 가격의 급등과 선물 지수를 예측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이런 부분은 이미 적극 활용되고 있는 분야이다.<br>저자는 이러한 예측 에이아이를 통해서 "가능성" 수준에만&nbsp; 머물지 말고 "성과"로 연계하는 활용 방안에 대한 이슈를 던지고 있다.즉 줄가능할 것 같은 영역을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서&nbsp;성장이 정체되고 병목현상을 겪는 기업들에게 솔루션을 예측 에이아이에서 찾자는 것이다.<br>이 책은 크게 4개 파트로 구성되어있다.1. 예측 에이아이가 왜 의사결정의 중심이 되는지2. 예측 에이아이가 결정 시점을 앞당긴 현장3. 예측 에이아이는 어떻게 작동되는지4. 현실에서 활용하기 위한 다섯가지 조건<br>에이아이 활용이 이슈인 요즘 이 책을 통해 그 활용의 올바른 방향성과 인사이트를 배우길 기대한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4/86/cover150/8935215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48676</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연봉 2배 AI 업무술˝을 읽고 - [연봉 2배 AI 업무술 - 네이버, MS, SKT, 아마존에서 몸값을 끌어올린 진짜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15991</link><pubDate>Mon, 14 Sep 2026 16: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515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555&TPaperId=17515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1/10/coveroff/k3221305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0555&TPaperId=17515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연봉 2배 AI 업무술 - 네이버, MS, SKT, 아마존에서 몸값을 끌어올린 진짜 기록!</a><br/>문병용 지음 / 진서원 / 2026년 09월<br/></td></tr></table><br/>이 책의 표지에 책 소개 문구 중이 이런 문구가 있다."똑같은 AI를 쓰는 데 왜 그 사람만 인정받을까?"<br>이 문구가 요즘 내 심정을 딱 표현한 문구라고 생각한다.나와 같은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도 인공지능 활용 기법 등이 이슈이다.물론 나도 업무 수행하다 보면 사용하긴 하지만좀더 똑똑한 검색엔지이나 크로스 체크용도로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br>반면에 인공지능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짜고 발표 자료를 만들고 홈페이지도 만들어서마치 직원 1명 이상을 따로 두고 있는 것 처럼 활용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그럼 상황에서 이 책의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게 와 닿았다.<br>이 책은 정말 인공지능을 처음 시작하는 걸음마 단계에 있는 사람에게 딱인 책이다.가장 첫 주제가 클로드 제미나이 챗지티피 중 어떤 것을 써야 하나? 부터 시작한다.<br>그리고 나서는 프롬프트 작성 원리 부터 사용 방법에 대해 차근 차근 설명을 담고 있다,다음으로는 인공지능의 문제인 잘못된 정보와 거짓말?인데.저자 또한 인공지능을 의심할 수록 좀더 제대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음을 설명해주고 있다.<br>그 다음부터는 단계별 레벨업으로 내용을 전달하는데단순업무를 인공지능에게 맡기기인공지능에게 일 시키고 나는 판단하는 역할을 하기그리고 나서는 조직 내에서 더 나아가 고객사에 대해서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br>인공지능을 활용하기에 나는 이미 늦은 것 같다고 생각될 때그래도 이제 시작할려는 데 뭐 부터 해야할 지 모를 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1/10/cover150/k3221305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11024</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를 읽고 - [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 예비 중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94110</link><pubDate>Fri, 04 Sep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941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33&TPaperId=174941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74/coveroff/k242130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033&TPaperId=174941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 - 예비 중학생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안내서</a><br/>박여울 지음 / 북스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초등학교 학생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이다.지금 아이의 학습 태도나 습관 등이 뭔가 맘에 안들고 고쳤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그런 생각이 드는 이유 중 하나가..조만간 중학교 가는데.. 가서 공부를 잘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br>나 처럼 이런 막연한 걱정 그럼에도 딱히 어디부터 무엇을 고치고 교정해줘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br>이 책의 저자는 흔히 말하는 돼지엄마가 아니라, 15년차 현직 교사의 생생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저자는 중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것을 4가지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다.제도 - 학사일정과 학교시스템생활 - 출결 등 바른 태도 확립학습 - 탄탄한 기본기와 수행평가 등에 대한 전략기회 - 자율동라이, 방과후 활동 등 학교 인프라 활용 방<br>저자는 나와 같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한 마음을 돌아보는 것으로 이 책을 시작하고 있다.&nbsp;왜 중학교 부터는 갑작스럽게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끼는지그리고 당연히 중학교 넘어가기 전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 때 필수적으로 챙겨야 할 것을 체크리스트로 명확하게 제시해주고 있다.<br>그리고 나서 위에 말한 제도/생활/학습/기회 4가지 측면에서 알아두고 준비해야 할 내용 등을 담고 있다.<br>이 책의 여러 장점 중 하나는 각 주제별로 "선생님의 조언" 코너를 통해서 해당 주제와 관련한 포인트를 꼭 짚어주고 있다.<br>저자가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런지, 이 책을 읽으면 알겠지만학교생활에서 점심시간 활용하는 법, 청소시간 활용하는 법.정말 부모로서 생각하지 않을 부분까지도 담고 있어서.. 참 디테일한 책이라 생각한다.<br>이 책 한권이면 중학교 입학 준비에 대한 감을 잡고 불안함 없이 준비할 수있을 것이라 생각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74/cover150/k242130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97492</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반도체가 사라진다면?˝를 읽고 - [반도체가 사라진다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77210</link><pubDate>Fri, 28 Aug 2026 15: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772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211&TPaperId=174772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56/coveroff/k0921302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0211&TPaperId=174772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반도체가 사라진다면?</a><br/>홍정표 지음 / 글라이더 / 2026년 08월<br/></td></tr></table><br/>최근 핫 한것 중 하나가 반도체이다.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주식과 관련되어 생각하겠지만막상 아이들이 반도체가 뭐야?라고 아이가 묻는 다면.. 이에 대해 나름 체계적으로 설명해줄 수 있을까? 반도체 주식,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런 것은 잘 알지만 막상 반도체 관련되어서 심도있게 들어가면 글쎄.. 라고 머리를 긁을 수 밖에 없는 게 내 수준이었다.<br>이 책은 "10대" 이슈톡 시리즈이다.10대 시리즈라고 하지만 나와 같은 문과생에게는 이 책의 내용과 수준이 딱이었던 것 같다.요즘 핫하는 AI에서 반도체가 어떤 비중을 차지하는지그 전에.. 반도체라는 게 무엇이고 당장 반도체가 없다면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어떤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생각에 대해 아주 쉽게 풀어주고 있다.<br>이 책의 저자는 현재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반도체 현업 종사자이다.그렇다고 기업 현업종사자의 관점에서 반도체의 구조와 기능 등만 다루는 게 아니라AI시대에 왜 반도체가 이슈로 떠오르는지엔비디아라는 기업이 왜 그렇게 뜨는그리고 우리 주변 그리고 나의 일상생활을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는 어디 있는지<br>어떻게 보면 그냥 막연히 넘어가기 쉬운 주제들이나 생각거리는 이 책은 담고 있고 있다.물론 나는 10대가 아니었지만 이 책이 반도체를 이해하는 데 나에게는 딱 맞는 수준이었고집에 있는 아이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줄 만한 책이다.<br>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1. 왜 모두가 반도체를 말할까?2. 반도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3. 모래에서 웨이퍼까지4. 반도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5. 반도체는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요?6.반도체의 미래, 나의 미래<br>각 파트의 세부 항목들만 훑어보더라도&nbsp;햐~~ 이 책한권이면 반도체에 대한 개관은 이해하겠다고 생각이 들 것이라고 확신한다.<br>이해를 돕기 위해 매우 쉬운 문체일 뿐 아니라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서 반도체에 대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3/56/cover150/k0921302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35682</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읽고 -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63648</link><pubDate>Fri, 21 Aug 2026 14: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6364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825&TPaperId=1746364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off/k9521308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825&TPaperId=1746364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a><br/>김기현 지음 / 북스고 / 2026년 07월<br/></td></tr></table><br/>요즘 주식 투자 이슈가 많다.몇개월 전만해도 폭등의 이슈라면 이제는 폭락의 이슈로 이제는 혼돈의 상황이라고 생각된다.개인적으로는 주식 투자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소규모로만 하고 있는 입장에서지금과 같은 상황이 되다 보니, 막연하게 나마 역시 주식은 쉽게 하는 게 아니야 라는 생각으로 다시금 움츠려 든다,이러한 나의 투자 성향 때문인지... 올해 상반기 주식 시장에서 다른 사람들이 많은 수익을 달성할 때 매우 아쉬움 생각이 들었다.지금은 약간 정체이지만 언제는 다시 기회를 올 것이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투자에 대한 공부를 평상시에 해놓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졌다.그러던 차에 읽게 된 책이 이 책&nbsp;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이다.<br>티커좌는 저자의 별명이다. 저자는 해당 별명얻게된 배경과 그런 별명에 대해 감사하지만그러한 별명이 특정 종목을 잘 짚는 사람이 아니라 특정 종목들이 왜 그런 흐름을 타는지 그 원천적인 부분을 잘 알려주는 사람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책 또한 그러한 저자의 생각과 의지가 담겨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br>이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1. 투자 기준 세우기2. 패러다임 이해하기3. 패러다임 투자하기4. 미래 투자 기획 찾기5. 실전 종목 적용하기<br>자 이상의 구성을 보면 저자의 방향성이 느껴질 것이라 생각한다.저자는 특정 개별 종목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과 구조 패러다임을 읽기를 바라고 있다.그리고 그런 흐름을 보는 관점을 갖추고 나서 개별 종목들에 적용하는 것을 제안한다.<br>그러면서 책 막바지에는 실제 투자를 하기 위해 어떤 부분은 확인하고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세부적으로 설명을 하면서 이 책을 통해서 뭔가 구체적으로 남는 게 있길 바라는 의도가 느껴졌다.<br>개인적으로 투자 초보로서 개념과 방향성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150/k9521308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5260</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닌텐도의 필드 삼각형 법칙˝을 읽고 - [닌텐도의 필드 삼각형 법칙 - 초히트 게임 디렉터, 목표를 스스로 이루게 하는 행동 설계를 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63621</link><pubDate>Fri, 21 Aug 2026 14: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636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613&TPaperId=174636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5/coveroff/k772130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0613&TPaperId=174636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닌텐도의 필드 삼각형 법칙 - 초히트 게임 디렉터, 목표를 스스로 이루게 하는 행동 설계를 하다</a><br/>김상완 지음 / 허들링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책의 제목에 등장하고 이 책의 기본 컨셉과 구조라고도 볼 수 있는 "핃드삼각형"저자는 이 개념을 2017년 게임개발자들이 자기들의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에서 닌텐도 개발진이 풀어놓은 내용에서 가져왔다.<br>어떠한 단 하나의 설정을 해놓았는데 플레이어에게 적절한 선택을 건네는 동시에 자유로움을 느기게 해주고 재미없어 보이던 필드가 들어가보고 싶은 세계로 바꾸는 변화가 일어난다.<br>저자는 바로 이 삼각형 법칙을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행동설계의 모티브로 가져왔다.<br>이는 경험학습 설계자이자 게임 기반 교육 개발자로서의 이력을 보유한 저자이기에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br>예전에 넛지라는 책이 많은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바로 그 넛지라는 책이 떠올랐다. 그렇다 이 책은 행동설계로 개인과 조직의 목적이 자동적으로 달성하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br>저자는 이 책을 크게 두가지 파트로 구성하였다. 첫번째는 이 법칙의 발견 그리고 두번째로는 법칙의 적용이다,파트1 법칙의 발견에서는 삼각형 법칙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넷플릭스, 픽사, 토요타 등의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의 성패 사례를 담고 있다파트2 법칙의 적용에서는 김가온 팀장이라는 가상 인물의 회사 생황을 통해서 이 필드 삼각형 법칙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풀어냄으로서 다소 추상적이나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을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br>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마치 짧은 단 한편의 소설 처럼 몰입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으며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여러 자기개발서에 나와있는 목표 설정 등의 방식 들에 대해서 내가 알고&nbsp; 고 그 동안 자연시 생각했던 부분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구나라는 깨달음도 얻을 수 있었다.<br>요즘 다양한 구성원들과 일하면서, 기존 처럼 1인의 지시와 관리 시스템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넛지 등에 나오는 행동설계 이런 부분이 답이 아닐까 생각을 해왔었는데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부분을 어떤게 접목하고 실행할지에 대해 적잖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2/85/cover150/k772130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28589</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위대한 경영의 12가지 조건˝을 읽고 - [위대한 경영의 12가지 조건 - 지속 성장하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50809</link><pubDate>Fri, 14 Aug 2026 16: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508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163&TPaperId=174508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8/coveroff/89352151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15163&TPaperId=174508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대한 경영의 12가지 조건 - 지속 성장하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a><br/>갤럽 외 지음, 김광수 옮김 / 청림출판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책은 2006년에 나온 이후 20년만에 나온 개정판이다.개정판이 나오게 된 이유는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20년간 다양한 변화도 있었지만 특히 최근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AI라는 부분까지 생각한다면 개정판이 지금 나온 것은 시기적절하다고 보여진다.<br>이 책의 저자들이 말하는 지속 성장하는 기업의 핵심은 구성원들의 "몰입"이다. 그리고 구성원들이 이 어떻게 몰입할 수 있을지 그런 환경을 어떻게 조성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br>지금은 멀티 작업이나 AI 활용 등 한마디로 정신없게 돌아가는 와중에 어느 순간 주어진 일만 처리하고 번아웃이 오는 자신을 보면서 정작 나의 생산성에 대해서 몰입이라기 보다는 수박 겉핡기와 같은 은 형태로 진행되었다는 생각이다.이 책도 나의 이런 생각과 같은 그 부분을 같은 고민을 같이 하고 있는 것 같아서 흥미롭게 독서를 할 수 있었다.<br>그렇다고 어느 뇌과학과 같은 측면의 추상적이고 현학적인 몰입을 말하는 게 아니다.저자는 기업 현장에서 그리고 조직 생활을 하는 우리가 바로 실행하고 그리고 현재 우리의 상황을 돌돌아 볼 수 있는 12가지 요소로 구성하여 각 요소를 읽으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nbsp;<br>저자들이 말하는 12가지 요소는 다음이다.<br>첫 번째 요소: 나는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알고 있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두 번째 요소: 나는 일을 제대로 하는 데 필요한 자원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세 번째 요소: 나의 강점을 발휘할 기회가 자주 있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네 번째 요소: 지난 일주일간, 인정이나 칭찬을 받은 적이 있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다섯 번째 요소: 상사나 동료가 나를 한 명의 인격체로 배려한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여섯 번째 요소: 나의 발전을 격려하는 사람이 있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일곱 번째 요소: 나의 의견이 비중 있게 반영된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여덟 번째 요소: 회사의 사명과 나의 일이 연결되어 있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아홉 번째 요소: 동료들이 훌륭한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열 번째 요소: 회사에 절친한 친구가 있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열한 번째 요소: 지난 6개월간 나의 성장에 관해 대화를 나눈 사람이 있다<br style="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Dotum, 돋움, AppleGothic, &quot;Lucida Grande&quot;, Verdana, Arial, Tahoma, sans-serif; max-width: 940px; word-break: break-all; font-size: 15px; line-height: 1.74em; color: rgb(102, 102, 102); text-align: justify;">열두 번째 요소: 지난 1년간, 배우고 성장할 기회가 있었다<br>자 이상의 12가지 요소를 보면서 관리자라면 관리자의 관점에서 그리고 조직 구성원이라면 구성원의 관점에서 일의 의미와 기업 성장의 방향성을 고민해볼 수 있는 주제들이다.<br>흔히 재미있게 일해야지 하는 게 바로 이러한 부분이다.&nbsp;재밌게 놀다보면 시간 가는 지 모르고, 같이 논 사람들과 유대감도 깊어진다.저자들이 말하는 바로 바로 그런 부분이 아닐까 싶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6/8/cover150/89352151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60829</link></image></item><item><author>aaronsj</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고객제표로 경영하라˝를 읽고 - [고객제표로 경영하라 - 재무제표가 알려주지 않는 기업 성장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50776</link><pubDate>Fri, 14 Aug 2026 16: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2131256/174507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020&TPaperId=174507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3/coveroff/k62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020&TPaperId=174507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객제표로 경영하라 - 재무제표가 알려주지 않는 기업 성장의 비밀</a><br/>김형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보통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자주 들었던 용어가 있다."고객경영" 이제는 그저 식상하면서도 당연한 거 아니야 라는 그저 추상적인 용어로만 보고 넘어가는 수준이었다.<br>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고객을 재무제표처럼 자산으로 관리해야 하고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기존의 기업의 평가나 측정 그리고 성과의 지표는 매출액, 영업이익과 같은 숫자를 통해서만 보았지만 저자는 고객이라는 요소도 고객제표 처럼&nbsp; 재무제표와 같이 정량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br>즉 기업의 경영성과들을 고객에 의해 창출되는 성과로 관리하고 측정하고고객제표라는 것도 재무제표 처럼 각종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추출되고 계산되므로 정량적으로 관리될 수 있고 더 나아가 조직내 성과평가 지표들과 연계될 수 있다.&nbsp;<br>그 전제는 고객은 기업의 중요한 "자산"이다.라는 것이다.<br>흔히 매출과 영업이익만 괜찮으면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고객이 빠져나간다면 숫자만으로 판단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상태일 것이고 마찬가지로 현재 매출 등의 수치가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고객이 유입되고 있다면 성장 가능성 차원에서 긍정적인 평가와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br>이 책을 기업의 경영기획 쪽이나 분석 쪽에서 본다면 흥미롭게 바라보고 해당 고객제표라는 부분을 새로운 측정도구와 지표로 연결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할 것이라 확신한다.<br>&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3/cover150/k62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9360</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