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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2012-07-04  

아................

 

너무 공감되는 말과...

 

책이 문득 눈에 보여 왔습니다.

 

 

저는 알라딘을 통해 구매를 잘 안하지만.. 오늘 정말 "시혼님. 누구십니까" 라는 말씀을 하마트면 할 뻔했다는..

 

시혼님께서 쓰신.. 2009년인가요..

 

머피의 법칙 중...

 

"공감을 나눌 사람이 없다..."

"내가 읽은 책은 번역서가 없다.."

 

 

어제 책에 대한 꿈까지 꿔서...........

 

오늘 하루 회사 휴가계 내고...

 

이렇게 하루종일 컴질하고있을 지경입니다.

 

책읽고싶어 회사그만두고싶으면..........................이제는 배때기가 부른거겠지요.

 

 

옆의 책장 속에서 시혼님의 옆 캐테고리 사진과 같은 책.. 요다가 웃고있습니다.

The Strange Case of Origami Yoda...

그 옆에는 Origami 다스베이더도 함께 나란이 웃네요.

 

요즘 전.. 아무래도.. 늦은 야근과...집에와서...가족과....그러다가 새벽 먼동트며 책읽다가..한두시간 자고 다시 가족뒤로..

또 회사가고..

 

뒷골이 간혹 정전이 되면...그냥 "골로 가겠구나" 하는데.......................이해받을 사람이 없네요. 쯥

 

 

 
 
오늘하루 2012-07-04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참고로.. 알라딘에는 Rosamund Lupton 의 Sister 선물책으로 살려고 왔다가 Before I go to sleep 을 아직 제가 안읽어서 시혼님 평보고 예사롭지 않은 생각으로 알게되었습니다. Sister.....혹시..읽으셨는지요.

시혼 2012-07-05 06:12   좋아요 0 | URL
오늘하루님, 반갑습니다.^^ 책을 읽고 싶어서 결근하고 싶다는 말, 정말로 이해가 잘 됩니다.ㅎㅎ 저도 독서습관이 중독증에 가까운 편이라서...//말씀하신 Rosamund Lupton의 Sister라는 책은 저도 보관함에 넣어두고 읽어보려 벼르고 있는 책 중 하나입니다. 아주 흥미로운 작품일 것 같더군요. 현재 사놓은 책들이 좀 밀려서 그 녀석들 다 읽고나면 읽을 예정이지요.//요즘은 제가 읽는 책들이 바로바로 번역이 되어나와서 한글로 책을 읽는 친구들이랑 공감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영어원서를 읽는 분들도 정말 많아져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 같구요. 이제는 외로움이 좀 덜하다고 할까요.^^ 오늘하루님도 저의 외로움을 덜어주실 분 중 한 분이시군요.^^

오늘하루 2012-07-05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출근하고 잠시 정리하자마자 부랴부랴 와봤습니다. 알라딘 비밀번호도 잊어버릴 참이었는데....
이곳에 도장찍고 갑니다. 작년 이맘때 혼자서 오디오북 혼자 미친듯이 빠져서 울고 웃고 하던 생각이 납니다.
조금 안좋은 때라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이끌어 줄 책이 필요해서 소피킨셀라의 "Domestic Goddess"와 "Can you keep a secret" 두권을 오디오북으로 몇백번은 들었떤 것 같아요.
그때 미친척하고.. 영국오디오북, 영국책, 미국오디오북, 미국책의 차이점을 한줄한줄 비교분석했더랬죠. 원래 그런성격이 아닌데요...정말 오디오북의 맛깔스러운 묘미덕에 제가 살 수 있었던 .. 요즘은 원서보다는 한두해 못읽었던 역사물에 푹 빠져있긴 하지만 또 놀러와서 도움 받겠습니다. 도움만 받으면 어떡하죠.
컴의 세계에서 소통하는 시대가 오는데 .. 오히려 저는 점점 멀어지려하니.. 큰일입니답쇼.

오늘하루 2012-07-05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지란코브스키님의 "환상도서관" 이 혹시 영어 로 있나요? ****

시혼 2012-07-06 06:52   좋아요 0 | URL
말씀하신 책을 찾아보니 영역서가 미국 아마존에는 존재하지만 너무 희귀도서라서 국내에서는 어디에서도 취급하지 않더군요. 이런 경우 미국에 직접 주문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유부만두 2011-12-09  

오늘에야 시혼님의 블로그를 처음 알았어요. UNWIND 책 검색하다가 리뷰를 봤지요.

반갑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댓글 주저리 달았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시혼님, Olive Kitteridge 읽으셨어요? 강추해드리고 싶어요! ^^

저도 KING 아저씨 팬입니다, 전 ,요새 The Long Walk 읽고 있어요.

 

 
 
시혼 2011-12-10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부만두님, 반갑습니다. 저는 원래 교보 북로그를 사용하는데요, 교보 서버가 자꾸 오류나는 일이 잦아서 알라딘에도 백업 차원에서 공간을 하나 마련한지 이제 2년쯤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여기서는 다른 서재님들과 교류가 거의 없었네요. 앞으로 만두님과 여러 재미난 얘기들 나누었음 하구요... 제 공간에서 유용한 정보 가져가시길 바라겠습니다.^^

2011-12-10 1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0-04-06  

마기왔어요~시혼님~~교보보다는 약간 덜 뜨거운 느낌?이네요~. 이곳에도 레인님과 무질님, 까까님, 국화님 등이 계셔요. 무질님은 잠수를 선언하셨지만..ㅠ.ㅠ. 상하이에도 이곳에도 이젠 어쩔 수없이 봄이 왔네요. 금방 지나갈 계절이니, 많이 느끼려구요~. ㅎㅎ
 
 
시혼 2010-04-07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여기까지 오셨군요!^^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시는 것 같아요...ㅎㅎ 이 공간은 교보가 또 저번처럼 사고칠 경우를 대비해서 대비책으로 마련한 공간입니다. 처음엔 낯설어서 정이 안 들더니, 요즘은 조금씩 분위기가 익숙해지면서 여러 님들 서재도 구경다니고 그러지요. 아직은 찾아오시는 분이 많지 않지만 교보도 처음 북로그 만들었을 때 뭐... 하루에 한 명도 거의 오시지 않았으니까요...ㅋㅋ 영어 원서 공간이라는 것이 한계가 있는 거라서요. 흠... 그래도 열씸히 읽고 흔적을 남기려 애쓰고 있습니다. 마기님, 방문해주셔서 캄사캄사!^^
 


bong82 2009-12-23  

시혼님, 영미모에서 왔습니다.^^ 이제 막 이사하셨으니 '새집증후군' 조심하시고요! ㅋㅋ 저도 어제 카페 분위기 좀 바꿔 보려고 공사 좀 했는데, 뜻대로 잘 안되네요. 참, 새해 계획은 미리 세워두셨나요? 시혼님에게 2010년 새해는 올해보다 더욱 분주하고 보람있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요. 국내에 들어오시면 꼭 연락 주시고요!^^ 참, 시혼님 진짜 원서 서재 좀 보여주시면 안되나요?ㅎㅎㅎ 이제 집주소 알았으니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시혼 2009-12-24 0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bong82님, 반갑습니다. 새집에 찾아와 주셨는데, 이거... 차 한 잔 대접해야 하는 건데...ㅎㅎ 저는 2009년이 끝났다는 실감이 안 나서, 새해를 맞이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시간에 막 떠밀려가는 느낌이 드는군요.^^ bong82님도 새해 여러 일들 잘 계획하시길 바라구요, 새로 시작하시는 카페일도 잘 운영되길 바라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009-12-17  

안녕하세요 시혼님 앨리스예요 ^^ 알라딘 시혼님 이렇게 치니까 금새 나오네요. 저따라왔어요 ㅎㅎ 괜찮죠 ^^ 

얼른 마무리하시고 부산에 오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  

 (맛난 홍차 가게를 알아요 ^^ 소곤...) 

 

그럼 ... 이쪽으로도 종종 구경올꼐요.  

 

앨리스 드림.

 
 
시혼 2009-12-17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앨리스님, 어찌 잘 찾아오셨군요.^^ 제 방명록의 첫번째 손님이십니다!ㅎㅎ
오늘 알라딘 작업 마쳤습니다. 새 리뷰도 하나 올렸고요... 이제 저도 남부럽지 않게 낼부터는 독서를...^^
교보가 아직 북로그가 불안정해서 당분간은 알라딘에서 지낼 거 같아요.
앨리스님은 편하신대로 아무 곳으로나 오십시오.^^

첫 방문 감사드리구요, 연말 잘 보내세요!

2009-12-18 00:03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확실히 알라딘이 빠르긴 빠르네요. 어쩌면 네. 이쪽을 애용하는 게 나을 지도 모르겠어요 색채도 이쁘네요. 안정감있고 ^^ 개설 축하드립니다(알라딘 블로그 관계자 같군요 ㅎㅎㅎ)

시혼 2009-12-18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캄사캄사!^^ 교보왔다 알라딘 왔다 후후... 정신이 좀 없습니다,,, 앨리스님,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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