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eora 2018-04-04  

안녕하세요 ~^^ 우연히 we were liars 원서로 한 번 읽어볼까 찾던 중 리뷰를 보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영어와 공연이 전공이었던지라 영미문학, 번역 공부, 희극을 읽으며 살았는데 이제 엄마가 되고 나니 다 흐릿흐릿해져가는 것 같아요. 혹시 몰입하기 쉬우면서 흥미진진한 소설 추천 좀 부탁드려도 될지요? 리뷰 목록을 보니 원서로 많이 읽으시는 듯 해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혼 2018-04-05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리뷰 중 ‘소설‘ 부분을 주욱 보시면 제가 별표를 5개 준 것들이 보일 것입니다. 그 책들이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들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조금 주저가 되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