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만담 - 책에 미친 한 남자의 요절복통 일상 이야기
박균호 지음 / 북바이북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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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께서 하나도 실용적이지 않은 책이라 하신 말에, 사노 요코의 <친구가 뭐라고> 후기가 떠올랐다. 친구란 실용적이라 사귀는 게 아니듯, 팍팍한 세월을 늘 함께 하며 희로애락을 나누는 게 책이 아닌가. 덕분에 오랜만에 즐겁게 웃으며, 답답한 일상에 통풍(通風)을 할 수 있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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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21: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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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00:1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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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0: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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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22: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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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17: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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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4 23:2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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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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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01: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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