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한국말이 아장아장... (ChinPei 서재) &gt; 퍼 왔습니다</title><link>http://blog.aladin.co.kr/731626123/category/51307</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일본의 많은 문화, 풍습, 관광명소등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06 Mar 2026 03:10:55 +0900</lastBuildDate><image><title>ChinPei</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31626123626741.jpg</url><link>http://blog.aladin.co.kr/731626123/category/51307</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ChinPei</description></image><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아시는 분은 잘 아시는] 믿어지지 않은 짐승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52487</link><pubDate>Mon, 20 Dec 2010 0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52487</guid><description><![CDATA[아시는 분은 이제 잘 아시겠지요.&nbsp; 아래, 믿어지지 않는 짐승들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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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지요. 아님, 부엉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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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침팬지. 맞죠?&nbsp;&nbsp;&nbsp; 혹시, 고릴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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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라 했어요? 일본말로선 "山猫(야마네코:산 고양이)"라 하는 짐승인 듯한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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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일본말에선 "사이"라고 해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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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 옛날엔 우리나라에도 있었다 하지요? 어? 지금도 있어요? 태백산에요?<br />
<br />
호랑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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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믿어지지 않은가?<br />
지금 우리 집 근처에 있다.....아닙니다. 이 짐승들은 우리의 생활권에는 물론 없지요. (있으면 큰일 납니다. ^^)<br />
그래도 위 짐승들은 드물다 할 정도로 특별한 동물은 아니지요. 동물원 가면 쉽게 볼수 있지 않아요?<br />
<br />
<br />
그럼 문제는?<br />
문제는 위 영상이 다 연필 하나만으로 그린 "그림"이라는 사실이지요.//<br />
처음 이 영상을 봤을 때 너무 경악하였습니다.<br />
<br />
<br />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은 홍콩 출신의 폴 랑그라 하는 사람입니다.<br />
작품 하나 만드는데 약 40시간,60시간 걸린다 하는데 지우개는 사용하지 않은다고 합니다.<br />
<br />
이 아티스트 본인의 사이트에 더 많은 작품 갤러리가 있습니다.<br />
http://labaq.com/archives/51461819.html<br />
<br />
&nbsp;]]></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3162612361694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52487</link></image></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매우 일본다운 것... "집단행동"이라 할까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17893</link><pubDate>Tue, 07 Dec 2010 02: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17893</guid><description><![CDATA[일본이란 나라는 분명 자유민주주의 나라이면서도 사회주의.집단주의 나라라는 것 아세요?<br />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하는 행동을 자기도 안하면 불안해지는, 그런 국민성이라고 자주 말하지요. <br />
<br />
오해하면 안되는 건, "남을 위해서"의 집단주의란 말이 아니라, "집단, 큰 것, 강한 것에 따르는" 집단주의란 말입니다.<br />
사실 일본은 공공복지에 좀 관심이 적은게 아닌가, 그렇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br />
<br />
그에 관한 속담도 많습니다.<br />
<br />
"出る 杭は 打たれる. (데루 쿠이와 우타레루 : 나오는 말뚝은 맞는다.)"<br />
= 다른 사람보다 눈에 띄고나 우수하면 미움을 받거나 방해를 받는다.<br />
<br />
"長い物には卷かれろ. (나가이 모노니와 마카레로 : 긴 물건에는 감겨라.)"<br />
= 자신보다 힘이 있는 사람에는 거역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좋다.<br />
<br />
"寄らば大樹の影. (요라바 타이쥬노 카게 : 들른다면 큰 나무의 그림자.)"<br />
= 의지한다면 힘이 세고 권위있는 사람이 좋다.<br />
<br />
"朱に交われば赤くなる. (슈니 마지와레바 아카쿠 나루 : 주홍색과 사귀면 붉어진다.)"<br />
= (1) 사람은 주위 환경에 따라 잘 되고나 나빠지기도 한다.<br />
= (2) 사람은 주위에 맞추어 살면 그에 익숙해진다.<br />
<br />
"鄕に入っては鄕に從え. (고우니 하잇테와 고우니 시타가에 : 마을에 머무른다면 마을에 따라라.)"<br />
= 낮설은 집단에 들어 가면 그 집단의 방침에 순종히 따라야 한다.<br />
<br />
<br />
매우 "개인"을 억제하려는 속담들이지요.　(출처는 대륙인지도 모르지만...)<br />
... 너무 말이 심했을까요?<br />
<br />
그래도 일본인의 그 "집단주의"가 예술(?)이 될 경우가 있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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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br />
위 동영상은 일본 체육 대학의 "체육 연구 발표 실연회"의 모습입니다.<br />
이 연목 제목은 "집단행동". ^^<br />
예술이라기보다 집단체조에 더 가깝지요. ^^<br />
 ]]></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재밌는(모욕적인? 쓸데없는?) 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11432</link><pubDate>Sat, 04 Dec 2010 0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11432</guid><description><![CDATA[당연한 일이지만 나라마다의 인구의 순위와 지리적 면적의 순위는 같지 않습니다.<br />
나라 인구의 순위는 중국, 인도, 미국, 인도네시아... 이고(인구순 나라 목록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면적의 순위는 러시아, 캐나다, 중국, 미국, 브라질... 의 순위로 됩니다.(면적순 나라 목록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br />
<br />
<br />
우리나라(남한)는 인구순위는 25위(2009년 당시 약4900만명. 2010년 현재 약5000만명으로 24위에 올라갔습니다.), 면적 순위는 108위(약100,140㎢)밖게 안됩니다. <br />
인구 밀도로 말하면 12위(약499명/㎢)인데, 이건 매우 인구 밀도가 높다고 해야지요.<br />
북한은 인구순위는 49위(48∼50위)이고 면적 순위는 97위(122,760㎢), 인구 밀도는 55위(190명/㎢).<br />
<br />
<br />
아마 미국 사람이 만들었다고 추측하는데, 매우 재밌는(모욕적인? 쓸데없는?) 지도를 만들었습니다.<br />
인구 순위에 맞추어 면적 순위에 따른 나라로 "재배치"한 지도입니다.<br />
그러니까 가장 인구가 많은 중국 사람은 러시아에 재배치, 인도 사람은 캐나다, (왠지 인구 3위인 미국은 면적 4위인 자기 나라 땅에 그냥 배치.) 인구 4위인 인도네시아 사람은 중국 땅... 이런 식으로 말이죠.<br />
<br />
그래서 완성(?)한 지도가 아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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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우리나라(남한) 사람들은 면적 25위인 남아프리카에 재배치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최남단 나라 땅이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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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우리나라 땅에는 아프리카 서부의 시에라리온 사람들이 왔습니다.(어떤 나라인지 잘 몰라요. ^^)<br />
일본 사람들은 아프리카 스단에 배치되었고, 일본 땅에는 네덜란드 사람들이 왔습니다.<br />
북한 땅에는 홍콩 사람들이 왔습니다(홍콩을 '나라'라고 하는가에는 반대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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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 북한 사람들은 어디에 갔을까요?<br />
<br />
있었습니다. 보츠와나 땅.<br />
즉 남아프리카 바로 북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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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우리 민족은 역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 봅니다.(좀 억지스러운 걸 느끼기는 하지만, 순위로 보면 크게 틀리지는 않았네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3162612361205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11432</link></image></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물이 가득차서 흘려야 나이아가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08921</link><pubDate>Fri, 03 Dec 2010 01: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08921</guid><description><![CDATA[두말없이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3대 폭포중의 하나로써 그 위용은 압도적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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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드래곤)이 하늘에 올라갑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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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 오대호 중의 하나인 이리 호에서 흘러나와 온타리오 호로 들어가는 도중에 형성되어, 미국 뉴욕 주와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국경을 이룹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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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있는 곧 섬(Goat Island)의 미국령의 폭포를 미국 폭포(American Falls)라고 하고 더 큰 캐나다령의 폭포를 캐나다 폭포라고 합니다. (이름에 개성이 없네요.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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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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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포옆에 더 하나 가늘한 폭포(두개의 큰 폭포에 비해서라는 말)가 있는데 이 폭포를 브라이달 베일 폭포(Bridal Veil Falls)라고 한답니다.<br />
<br />
<br />
<br />
<br />
내가 워낙 "물이 있는 풍경"을 좋아해서 특히 거대한 폭포에는 성수러움을 느낍니다.<br />
(나이아가라 주변은 관광 시설이 많아 "자연"이라고 하기 보다 "레저 산업지"라고 해야겠지만. ^^)<br />
<br />
<br />
<br />
<br />
<br />
그런데 이 거대한 폭포의 물의 흐름을 과거에 막아낸 일이 있다 하니까 놀랍니다.<br />
1969 5월부터 11월까지 미국령의 미국 폭포를 군대의 힘에 의하여 완전히 물 흐름을 막아, 침식과 암석의 조성 조사를 하였다고 합니다.<br />
그 때의 영상이 아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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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풍경, 폐허, 아니 "죽음의 강"이라고 해여겠네요.<br />
<br />
<br />
이 조사의 결과를 검토한 끝에 결극 암석은 제거하지 말고 자연 그대로 남기도록 했답니다.<br />
그래서 지금도 옛날과 다름이 없는 웅대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지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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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나이아가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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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3162612361175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08921</link></image></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많은 쇼팽 Polonais Op53 "영웅(Heroic)"을 퍼 왔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01007</link><pubDate>Tue, 30 Nov 2010 0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301007</guid><description><![CDATA[내가 별로 피아노 곡을 잘 안다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거의 몰라요.<br />
그저, 만 7살 되는 딸이 피아노를 배운다는 것과 내가 학생시기 취주악부에 소속해서 여러가지 악기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피아노 독주곡도 좀 듣는다, 뭐, 이 정도지요.<br />
<br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쇼팽(Frederic Chopin)의 Polonais Op53 "영웅(Heroic)"입니다. ^^<br />
나와 같은 문외한에도 매우 알기 쉽고, 듣기 쉽고, 그리고 훌륭한 곡이라는 걸 잘 알 수 있는 매우 유명한 곡이지요.<br />
너무 좋아서 여러 사람들이 연주한 이 곡을 YouTube에서 많이 봤지만, 같은 곡이면서도 매각자 분위기가 다릅니다.(적어도 그 정도는 나에게도 알 수 있어요.^^)<br />
<br />
<br />
마르타 아르헤리치. 아르헨티나 사람입니다.<br />
이 "남의 간섭에 전혀 동요하지않는다(^^)"는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br />
이 사람이 연주하는 곡은 모두 좋습니다.<br />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입니다.<br />
동영상은 그가 24살인 1965년(내가 태어난 해)의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을 때의 연주.<br />
<br />



 <br />
<br />
<br />
스타니슬라프 부닌. 러시아 사람입니다.<br />
그 오버 제스처가 참 좋다고, 그가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을 때 일본에서도 꽤 인기 높았지요. <br />
그 때문에 그는 매우 친일적이고 그의 아내도 일본인이라고 하지요.<br />
저도 "부닌"라는 이름만을 알고 있었지만, 지금 이렇게 동영상을 보니 오히려 이 오버 제스처가 눈에 거슬리네요.<br />
적어도 "영웅(Heroic)"은 이렇게 "가볍게" 치는 곡이 아니다고 생각하는데...<br />
<br />



 <br />
<br />
<br />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우크라이나 출신 미국 사람입니다.<br />
20세기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의 한 사람으로 뽑히는 매우 훌륭한 피아니스트입니다.<br />
신기한 건 그가 피아노를 칠 때의 손가락. 거의 똑바로 펼치고 칩니다.<br />
흔히 피아노를 칠 때는 "고양이 손가락"이라야 한다고 딸도 배웠습니다. 그래야 빠른 곡도 쉽게(쉽지 않지만. ^^;;) 칠 수 있다고 하지요.<br />
<br />



 <br />
<br />
<br />
라파우 블레하츠. 폴란드 사람이고 200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입니다.<br />
... 특별한 감상은 없지만, 뭔가 궁도련 같고, 우등생이라는 분위기가.<br />
그러나 피아노 연주는 매우 잘 합니다.<br />
좀 더 개성적인 연주였으면,라고 느낍니다.<br />
<br />



 <br />
<br />
<br />
랑랑. 중국 사람입니다.<br />
... 사실은 이 사람 좋아하지 않아요.<br />
난 오버 제스처하는 피아니스트는 좋아하지 않아요. ^^;;<br />
또 이렇게 "영웅(Heroic)"을 "가볍게" 치는 건 참성하지 않아요.<br />
<br />



 <br />
<br />
<br />
윤디 리. 중국 사람입니다.<br />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의 한 사람입니다.<br />
그의, 피아노에 도취한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br />
동영상은 "영웅(Heroic)"이 아니라 즉흥환상곡(Fantasie-Impromptu).<br />
<br />



 <br />
<br />
<br />
기타 많은 피아니스트가 이 "영웅(Heroic)"을 연주합니다.<br />
]]></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닭은 최상급 팬터마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98339</link><pubDate>Mon, 29 Nov 2010 0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98339</guid><description><![CDATA[닭의 능력이란, 매일과 같이 달걀을 낳는 것, "꼬끼요." 새벽을 알리는 것... <br />
기타 뭐가 있었을까요?<br />
진화 과정에서 하늘을 날아가지 못하게 된지 벌써 오래 되고.<br />
다른 새에 비해서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는, 떠오르지 않을 것이지요.<br />
<br />
<br />
그런데.<br />
실은 닭은 최상급 팬터마임였습니다.<br />
그 퍼포먼스가 얼마나 훌륭한지 한번 보십시오.<br />
퍼포먼스 제목은 "공중에 정지하는 대가리." !!<br />
<br />
<br />
]]></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불가사의한 나무 조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94687</link><pubDate>Sat, 27 Nov 2010 0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94687</guid><description><![CDATA[<br />
<br />
<br />
이것, 하나의 나무로 깎아 낸 한개의 조각이라고 합니다. <br />
작은 조각들을 접착제로 붙인 건 아니랍니다.<br />
<br />
어떻게 이 못을 박았을까요?<br />
궁금하지 않으세요? <br />
<br />
<br />
술책 공개은 아래 동영상을 보십시오.<br />
<br />
<br />
<br />
<br />

<br />
<br />

]]></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3162612361004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94687</link></image></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어린 아이들에겐, 부모가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보여줍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86698</link><pubDate>Tue, 23 Nov 2010 23: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86698</guid><description><![CDATA[비교적 유명한 동영상이기 때문에, 여러번 보신 분도 계실 겁니다.<br />
<br />
<br />
미군 공군의 상사인 조셉씨는 이라크 전쟁에 파견된지 350일이 지났습니다.<br />
거의 1년간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물론 딸의 모든 학교행사에 참가하지 못하였습니다.<br />
그의 마지막 한가지 희망은, 소학교 4학년의 딸 한나가 4학년을 마쳐버리기 전에 자기 나라에 돌아가는 것뿐이었습니다.<br />
<br />
그리고 학교의 마지막 날 하루 전에 돌아오는 것이 가능해지고, 딸 한나가 있는 초등학교에 아무 말없이  찾아가 딸을 놀라게 한 것이었습니다. <br />
<br />
동영상 앞부분에서 기특하게 "나의 아빠는 이라크에 있어요."라고 이야기하던 한나.<br />
본심은 얼마나 아빠를 그리워하였던지 뒷부분이 그걸 잘 보여줍니다.<br />
<br />
따님이 계시는 아빠께선, 눈물 닦을 수건을 준비해서 보십시오.<br />
나는 처음 봤을 때 곁에 손수건이 없어서 눈물을 닦지 못하였습니다.<br />
<br />
<br />



]]></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고고씽휘모리님의 결혼을 축하하는 일본의 몇가지 노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47713</link><pubDate>Sat, 06 Nov 2010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47713</guid><description><![CDATA[이벤트는 이제 늦었어 참여하지 않지만 고고씽휘모리님의 결혼을 축하해서 일본의 노래 몇가지를 올립니다.<br />
<br />
<br />
"Lion Heart"는 일본 SMAP가 처음 부른 노래입니다. 우리나라 동반신기가 부른 영상이 있었습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세계에 하나만의 꽃". 이것 역시 일본의 SMAP가 처음 부른 노래지만 원래 마키하라 노리유키가 작사,작곡한 노래로서 마키하라 자신도 부르거든요.<br />
어쩌면 SMAP보다 훨씬 멋진 분위기가...<br />
<br />



 <br />
(가사 내용 1절)<br />
꽃집 가게 앞에 나란히 놓인 <br />
여러 가지 꽃을 보고 있었다<br />
사람마다 취향은 있을 거지만<br />
모든 꽃이 다 이쁘네<br />
<br />
이 속에서 누가 일등이라고<br />
싸우지도 않고<br />
화분 안에 자랑스럽게<br />
가슴을 똑바로 펴고 있다<br />
<br />
그런데 우리 인간은<br />
왜 이렇게 비교하고 싶어할까?<br />
한 사람 한 사람 다 다른데 그 안에서<br />
일등이 되고 싶어할까?<br />
<br />
그렇다, 우리는<br />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꽃<br />
한 사람 한 사람 다 다른 씨앗을 가진다<br />
그 꽃을 피울 것만을<br />
열심히 하면 되는 거다<br />
<br />
이 노래에서 내가 가장 감명을 받은 가사가,<br />
"No.1이 되지 않아도 되요. 원래 특별한 Only One." <br />
사람은 모두 다 태어난 순간부터 특별하고 유일한 존재라는 말.<br />
<br />
<br />
<br />
"감사해요(ありがとう:아리가토우)",井上陽水(이노우에 요우수이)와 奧田民生(오쿠다 타미오)가 부릅니다.<br />
<br />



<br />
<br />
(가사 내용)<br />
감사해요 감사해요 대단히 감사해요<br />
미소를 지어 주어서 대단히 감사해요<br />
선물 주어서 대단히 감사해요<br />
즐겨 주어서 대단히 감사해요<br />
손을 흔들어 주어서 언제나 감사해요<br />
마음을 써 주어서 정말로 감사해요<br />
연결되어 주어서 매번 감사해요<br />
강한 사람 약한 사람<br />
남자 여자<br />
두드러지는 사람 수수한 사람<br />
모두 모두 감사해요 Yeah! <br />
<br />
감사해요 감사해요 대단히 감사해요<br />
데려 가 주어서 가끔 감사해요<br />
겹쳐 주어서 실로 감사해요<br />
튕겨 날아 주어서 오늘은 고마워요<br />
사귀어 주어서 대단히 감사해요<br />
잘 속여 주어서 대단히 감사해요<br />
웃어 넘겨 주어서 대단히 감사해요<br />
가까운 사람 먼 사람<br />
상냥한 사람 찬 사람<br />
좋아하는 사람 싫은 사람<br />
모두 모두 감사해요 Yeah! <br />
감사해요 감사해요 감사해서<br />
감사해요 잘도 고맙다<br />
<br />
<br />
<br />
長淵剛(나가부치 쯔요시)의 "축배(건배) 乾杯(かんぱい:칸파이)"는 그야말로 결혼식에서 친구에게 바치는 노래입니다.<br />
<br />



<br />
<br />
(가사 내용 1절)<br />
단단한 인연에 감정을 맞춰서<br />
이야기해도 다할 수 없는 청춘의 나날<br />
때로는 상처를 받아 때로는 기뻐해서<br />
서로 어깨를 감싸던 그 날 <br />
<br />
그때로부터 얼마 지났을까?<br />
석양을 몇개 셌을까?<br />
고향의 벗은 아직도 너의 마음 속에<br />
있습니까?<br />
<br />
축배!<br />
지금 너는 인생의 크나큰 무대에 서<br />
아득히 긴 길을 걷기 시작하였네<br />
너에게 행복만이 있어라! <br />]]></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웃지 말아 주십시오. 본인들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38121</link><pubDate>Wed, 03 Nov 2010 00: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38121</guid><description><![CDATA[노래는 England 민요 Green Sleeves.<br />
본인들은 물론 열심히 연주 하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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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한 피아니스트에 의한 Green Sleev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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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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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세계에서 가장 믿음직한 병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38049</link><pubDate>Tue, 02 Nov 2010 2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4238049</guid><description><![CDATA[세계에서 가장 믿음직한 병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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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퍼온글] 신기한 유전 이야기. 이런것도 유전되는구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609211</link><pubDate>Mon, 17 Jan 2005 17: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609211</guid><description><![CDATA[&nbsp;








쌍둥이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듯이 이란성 쌍둥이는 유전이고, 일란성 쌍둥이는 유전이 아니다. 일란성 쌍둥이는 난자 한 개와 정자 한 개가 만나 임신이 된 후 세포 분열중에 일종의 사고로 두 세포군으로 분리돼 쌍둥이가 되지만, 이란성은 한 번에 난자 두 개가 배란되는 모체의 특성 때문에 발생한다. 따라서 일란성 쌍둥이가 결혼해 다시 쌍둥이를 낳을 확률은 다른 사람과 다르지 않지만 이란성 쌍둥이를 낳은 엄마가 다음 출산 때 쌍둥이를 낳을 확률은 다른 사람에 비해 2~3배 높으며, 이란성 쌍둥이인 여자가 결혼해 쌍둥이를 낳을 확률도 다른 사람에 비해 높다. 하지만 이란성 쌍둥이인 남자가 결혼해 쌍둥이를 낳을 확률은 다른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다.

<BR><BR>



키 

<BR>주위를 둘러봐도 키는 유전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자녀의 키는 아빠로부터 30%, 엄마로부터 35% 유전되고 나머지 30%는 환경에 따라 결정된다고 한다. 엄마 아빠 중 한 사람이 또래 집단에서 3% 이내에 들 정도로 키가작다면 아이 역시 작을 확률이 높다.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키가 큰 인자를 가지고 태어나더라도 성장하면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병치레를 하면 유전적으로 결정된 수치까지 크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유전적으로 우리 아이의 키는 얼마나 될지 추측해 보자.

<BR><BR>



몸무게 

<BR>특히 비만은 키에 비해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 다이어트를 시도한 사람의 5년 후 몸무게를 조사한 결과 3% 정도만 성공했다는 의학 보고에서 비만의 원인은 단순히 과식이나 운동 부족이 아니라 유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통계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부모가 모두 비만인 경우 자녀가 비만이 될 확률은 80%, 한쪽 부모가 비만인 경우는 40%, 부모가 모두 야윈 경우 비만이 될 확률은 9%로 유전적인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유명한 발레리나 양성소에서는 응시생은 물론이고 엄마의 몸매까지 참고하여 입학을 결정한다. 이는 엄마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해질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BR><BR>



지능 

<BR>머리가 좋고 나쁜 것 또한 유전이라는 것은 상식이다. 어느 학자는 다수의 가정을 표본으로 지능 지수 데이터를 모아 평균을 낸 결과 자녀의 지능은 아빠에게서 30%, 엄마에게서 30% 유전되고 나머지는 환경에 따라 결정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최근 X염색체가 사람의 지능을 결정하므로 엄마로부터 X염색체를 받고 아빠로부터 Y염색체를 받는 아들의 지능에 엄마의 지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연구 발표가 있었다. 하지만 부모의 유전적인 지능 지수 못지않게 부모가 만들어 주는 지적인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BR><BR>



외모 

<BR>피부색, 눈의 크기와 모양, 쌍꺼풀, 머리카락의 모양, 체형 등 외모는 유전적인 성향이 강하다. 주근깨도 유전되는데 부모 중 한쪽이라도 주근깨가 있다면 아이에게 주근개가 생길 확률은 50~100%, 부모 한쪽이 둥근 코라면 아이도 둥근 코일 확률은 50~100%이며 부모 한쪽이 화살코 모양이라면 아이 역시 화살코일 확률은 100%이다.<BR>곱슬머리인 엄마와 직모인 아빠가 아이를 낳으면 아이는 반곱슬머리이고, 부모 모두 곱슬머리이면 아이는 100% 곱슬머리다. 엄마와 아빠 모두 직모여야만 아이 머리가 직모가 된다. 반곱슬머리 엄마와 곱슬머리 아빠가 만나면 곱슬머리일 확률과 반곱슬머리일 확률이 각각 50%, 또 반곱슬머리 부모가 아이를 낳으면 곱슬머리일 확률과 직모일 확률이 각각 25% 정도다. 반곱슬머리와 직모 부모가 만나면 반곱슬머리와 직모 아이가 태어날 확률이 각각 50%다.<BR>엄마와 아빠 모두 둥근 눈이라면 아이 역시 둥근 눈이지만 부모 중 한쪽만 둥근 눈이라면 아이가 둥근 눈일 확률은 13% 정도다. 부모 모두 둥근 눈이 아니라면 아이가 둥근 눈일 확률은 0~25%다. 눈 크기를 큰 눈과 보통 눈, 작은 눈으로 나눴을 때 부모 눈이 모두 크다면 아이는 100% 눈이 크다. 하지만 부모 중 한쪽만 눈이 크고 다른 한쪽이 보통이라면 아이 눈이 클 확률은 50%, 한쪽은 눈이 크지만 다른 한쪽이 작다면 아이 눈은 보통이다. 부모 모두 보통 눈이라면 눈이 큰 아이가 태어날 확률은 25%다.

<BR><BR>



술을 잘 먹는 것 

<BR>우리 주변에는 알코올에 극히 약한 사람과 강한 사람이 있다. 술에 약한 사람이 술 마시는 연습을 아무리 많이 한다고 해도 소용없는 것은 술에 대한 저항력이 부모로부터 유전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00%는 아니더라도 술을 잘 먹는 엄마나 아빠의 자녀는 술을 잘 먹게 될 확률이 높다.

<BR><BR>



대머리 

<BR>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고 늙으면 머리카락이 줄어든다. 그러나 젊어서 대머리가 되는 것은 특별한 외적 환경 때문이 아니라 유전 때문이다. 아버지가 젊어서 대머리가 되면 그가 낳은 아들의 반은 젊어서 대머리가 된다. 할아버지나 아버지의 형제가 젊어서 대머리가 되었더라도 아버지가 정상이면 아들이 대머리가 될 가능성은 적다.

<BR><BR>



성격 

<BR>활발한 아이, 조용하고 차분한 아이, 내성적인 아이 같은 특징이 유전되는지, 환경의 영향을 받아 결정되는지는 학자들 사이에서 아직도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사람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선천적인 유전자가 기질의 큰 줄기를 이루어 낸다고 할 수 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일란성 쌍둥이가 한 집에서 자란 형제보다 성격면에서 더 닮은꼴이라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이렇게 각각 다른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가 환경의 영향을 받으면 어떻게 성격이 변할까? 큰 줄기의 기질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세밀한 성격은 환경에 따라 많이 변한다.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지않는다거나 쉽게 화를 내는 기질은 교육되는 것이 아니고 유전적으로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BR><BR>



쌍꺼풀 

<BR>서구적인 미인을 원하는 요즈음에는 쌍꺼풀이 있는 아이가 태어나기를 원한다. 하지만 부모 모두 쌍꺼풀이 있는데도 아이에게는 없는 경우가 있다. 쌍꺼풀이 있는 아이가 태어날 확률은 부모 모두 쌍꺼풀이 있으면 62%, 한쪽에게만 쌍꺼풀이 있으면 43%지만 둘 다 없을 때에는 0%다. 하지만 부모 모두 쌍꺼풀이 없더라도 아이가 쌍꺼풀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부모가 쌍꺼풀 유전자는 가지고 있지만 나이가 적어 아직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쌍꺼풀은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20대 남자 중에서 쌍꺼풀이 생기는 확률은 52%인 반면 40대 이상 남자에게 쌍꺼풀이 생길 확률은 80%로 나이에 따른 차이가 크다.

<BR><BR>



유전병 

<BR>질병은 유전과 관계가 깊다. 진료시 가족의 병력을 묻고 그에 따라 질병을 예측하고 치료하는 것은 질병이 유전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증거. 유전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 질병은 당뇨병과 고혈압. 부모 중 한쪽이 당뇨병일 때 그 자녀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8~15.3%다. 부모 모두 정상일 때 아이가 당뇨벼에 걸릴 확률은 3.2~7.7%인 것에 비하면 당뇨병의 유전 정도는 높은 편이다. 부모가 모두 고혈압이면 자녀의 50%가 고혈압에 걸리고 부모 중 한쪽이 고혈압이면 30%가 고혈압에 걸린다. 부모가 정상일 때 자녀의 4%가 고혈압에 걸린다는 수치와 비교해 볼 때 고혈압도 유전적 성향이 강한 질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암 역시 유전성이 있는 질환이지만 환경적인 영향도 많이 받기 때문에 친척이나 가족 중에서 암 환자가 있다면 암에 걸리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정신 질환 중에도 유전 질환이 많다. 자폐증과 분열증, 조울증, 간질병, 정신 박약이 유전될 확률이 높은 질병이다. 특히 아버지가 자폐증인 경우 자녀가 자폐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 어떤 연구에 따르면 50%가 넘는다고 한다. 안과 질환도 유전되는데 색맹과 중학생 이전에 나타나는 근시, 사시가 대표적인 질환이다. 부모 중 한 쪽이 사시면 자녀의 20%가 사시가 된다. 해피올닷컴
&nbsp;
&nbsp;
*허허ㅡ&nbsp; 술먹는것까지.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는 술이 맞지 않는 거군요ㅡㅡ....
쳇!!! ㅜㅜ]]></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퍼온글] 국어책의 비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591302</link><pubDate>Sat, 18 Dec 2004 0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591302</guid><description><![CDATA[
정말 절묘함 -_-!! ㅋㅋ]]></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퍼온글] 알라딘 에러 잡는 민간요법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586750</link><pubDate>Thu, 09 Dec 2004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586750</guid><description><![CDATA[제가 컴을 잘 알지는 못해서, 이 비방이 제 컴에만 해당되는지 다른 분께도 적용되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 <BR>여하간, 아직도 가끔 에러가 나곤 하잖아요? 오늘, 오랜만에 스텔라님 서재에서 코멘트 에러와 맞닥뜨렸습니다. 코멘트 열심히 쓰고 등록하기를 누르면, <BR><BR><BR>요런 화면이 뜨는 에러요. 그런 경우는 '뒤로가기'를 하면 대개 코멘트가 살아있더라구요. 그럼, 그 코멘트 내용을 드래그하고 복사하셔서는, 에디터 쓰기로 들어가세요. 그래서, 에디터 쓰기 상태에서 붙인 후 등록하기를 누르면, 대부분 에러 없이 등록이 됩니다.&nbsp;<BR><BR>그리고, 여전히 제일 큰 문제인&nbsp;br의 자가증식 문제....엔터를 치면, 줄간격이 지맘대로 죽죽 늘어나서 불편하죠? 아까 찌리릿님 서재에 가 보니, 그 문제 때문에 머리털을 쥐어뜯으며 자학하고 계시더라구요.TT&nbsp;<BR>지난 번 비발샘이 html상태에서&nbsp;br을 삭제하는 방도도 내셨는데, 에디터의 유령은 그 방법에도 굴하지 않더라구요. <BR>우선은, shift + enter 이상의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nbsp;&nbsp;shift + enter 를 누르면 바로 다음 줄로 넘어가고, 예전의 그냥 enter 효과를 내고 싶으면 shift + enter 를 두 번 누르는 거지요. 이미지를 올리는 경우도 그냥 enter 말고 shift + enter 를 누르면, 대부분 괜찮게 등록되더라구요. <BR><BR>말 그대로 컴맹 진/우맘의 민간요법이라, 통할지 안 통할지 모르겠지만.... 혹여 다 알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그냥 한 번 올려봅니다.^^<BR>글자크기가 예전엔 스몰-미디엄, 그런 식으로 표기되어 불편하더니, 오늘 보니 8, 10 같이 숫자로 바뀌었구요, 이미지 등록하다보면 맨날 '글 위로'를 클릭하느라 귀찮았는데, 그 부분도 세심하게 고쳐주셨네요. 고생하는 보람이 있게 얼른, 에디터의 유령이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BR>모두, 점심 맛나게 드세요.^^]]></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854631837064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586750</link></image></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퍼온글] 펌/홍수대비용 일본의 지하수로랍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581267</link><pubDate>Mon, 29 Nov 2004 22: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581267</guid><description><![CDATA[<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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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도깨비뉴스 독자 '나로하여'님이 25일 제보한 사진입니다. 위 사진을 포함해 거대한 지하 시설물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몇장과 일본 사이트 주소 하나를 올려 놓고 컴퓨터 그래픽인지 아닌지 알아 봐 달라고 말했습니다. <BR><BR>결론부터 말하자면 위 사진은 CG가 아니고 실제 지하시설을 촬영한 사진이었습니다. 일본 도쿄 외곽에 건설되고 있는 참으로 거대한 지하 땅굴 사진이었습니다. 사이트에서는 이 시설이 '수도권 외곽 방수로'라고 돼 있습니다. <BR><BR>수도권 외곽 방수로란 ?<BR>이 사이트에 나와 있는 설명으로는 도쿄 인근의 치바현과 사이타마현을 흐르는 나카천(中川) 쿠라마츠천(倉松川) 등의 작은 하천이 태풍 등으로 인해 수량이 늘어 홍수 위험이 있을 때 재빨리 이 물을 웬만한 수량도 견딜 수 있는 에도천(江戶川)으로 빼 내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사이타마현 북동부를 흐르는 나카천 유역은, 최근 주택지가 급속도로 확대된 구역으로, 매년 침수피해가 잇달았다고 합니다.<BR><BR><br>
<BR>화면 중앙 오른쪽에 빨간선이 수도권 외곽 방수로의 위치<BR><BR>방수로는 길이 6300m. 나카천, 쿠라마츠천, 18호 수로 등에서 물을 모아&nbsp;&nbsp;5개의 관과 지하수로, 최종적으로 물을 에도천으로 빼내기 위한 배수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BR><BR>2006년 완공 예정이나 이미 2002년 6월부터 실험적으로 물을 흘려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올 10월 태풍 22호 때, 내린 폭우는 상당한 피해를 냈을 만한 강우량이었지만 (사이타마현 스기도 173mm) 침수된 집은 없었다고 합니다. 이 방수로가 침수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BR><BR>&nbsp;&nbsp;<BR>사이타마의 지하에 존재하는 "파르테논 신전" <BR>11월 21일 이 거대한 방수로의 배수시설에서는 ‘지하문화 포럼’이 열렸다고 합니다. 포럼의 무대가 된 곳은, 배수시설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조압수조였습니다. 이것은 길이 177m, 폭 78m 높이 18m의 축구장 2개만한 거대한 지하수조입니다. <BR><BR>일반 수영장 크기 25미터의 풀장 약 900개 분량인 18만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큰 비가 왔을 때는 방수로를 따라 들어온 물이 이곳을 채우면 펌프에 의해 에도천으로 흘러 가게 됩니다.<BR><BR><br>
<BR>조압수조<BR><BR><br>
<BR>기둥의 수는 59개. 당당한 그 모습은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에 비유된다. <BR><BR>과연 이 정도의 큰 시설을 지하에 건설한다는 게 가능한 일일까요? 현대 건설 관계자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이게 가능한 일인지 물어 봤습니다. 그는 지하에 저런 공간을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려울 게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토록 거대한 수조에 물을 채운 물을 새 나가지 않게 하고 또 그 수압을 견딜 수있게 하는 것은 대단한 기술이라고 말했습니다.<BR><BR><br>
<BR>얼핏 봤을땐 평범한 잔디밭이지만 이 밑에는 엄청난 지하시설이<BR><BR>또한, 방수로 전체의 저수량은 약 67만톤(완성시)으로, 지금까지 연인원 63만여명의 동원돼 약 140만톤의 흙을 파냈다고 합니다.<BR><BR><br>
<BR>조압수조의 옆에 있는 제1관, 직경 32m, 깊이 75m로 우주왕복선이 충분히 들어갈 크기.<BR><BR>출처 : http://www.itmedia.co.jp/lifestyle/articles/0411/22/news004.html <BR>(http://www.itmedia.co.jp/lifestyle/articles/0411/22/news004_2.html)<BR><BR>참고로 21일 열렸던 지하문화 포럼 안내문을 소개합니다.<BR>세계최대규모의 홍수방지시설 수도권외곽방수로의 거대한 지하공간을 문화적으로 활용하는 계획 G-CANS PROJECT에서는, 지하문화 창조계획 제1탄으로 ‘지하문화포럼’을 거대수조 안에서 개최합니다.<BR>지하공간이나 토목구조물에 흥미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제까지 그 존재를 알리지 않았던 지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지하 25m에서 지하 환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역사상 최초의 지하포럼입니다.<BR><BR>일시&nbsp;&nbsp; 2004년 11월21일 (일) 12:00~16:00<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9:00~11:00 지역주민한정 현장견학회)<BR>장소&nbsp;&nbsp; 수도권외관방수로관리지소 조압수조 내<BR>참가&nbsp;&nbsp; 무료 (15세 이상)<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250명 예정 (응모자가 많을 경우 추첨)<BR>주최&nbsp;&nbsp;&nbsp;&nbsp;G-CANS PROJECT 제작위원회<BR><BR>이 거창한 지하시설이 홍수방지 시설인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홍수방지라는 단 하나의 목적으로 이렇게 큰 시설을 건설했을까요. 웬지 핵공격 등 불의의 사태 때 대피소를 겸하는 시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BR><BR><br>
<BR>조압수조 http://www.g-cans.jp/photo/00.html<BR><BR><br>
<BR>조압수조 http://www.g-cans.jp/photo/11.html<BR><BR><br>
<BR>조압수조 http://www.g-cans.jp/photo/03.html<BR><BR><br>
<BR>조압수조에서 제1입항을 바라본 모양 http://www.g-cans.jp/photo/05.html<BR><BR><br>
<BR>제4공구 터널 http://www.g-cans.jp/photo/12.html<BR><BR><br>
<BR>가스 터빈 http://www.g-cans.jp/photo/01.html<BR><BR><br>
<BR>펌핑 페러 http://www.g-cans.jp/photo/02.html<BR><BR><br>
<BR>제1 수직갱 http://www.g-cans.jp/photo/13.html<BR><BR><br>
<BR>제2 수직갱 http://www.g-cans.jp/photo/14.html<BR><BR><br>
<BR>제3 수직갱 http://www.g-cans.jp/photo/22.html<BR><BR><br>
<BR>제3 수직갱 http://www.g-cans.jp/photo/20.html<BR><BR><br>
<BR>제4 수직갱 http://www.g-cans.jp/photo/07.html<BR><BR><br>
<BR>제4공구 터널 http://www.g-cans.jp/photo/23.html<BR><BR><br>
<BR>제5 수직갱 (실드머신) http://www.g-cans.jp/photo/08.html<BR><BR><br>
<BR>제5 수직갱 (실드머신) http://www.g-cans.jp/photo/10.html<BR><BR>사진 출처 : http://www.g-cans.jp/photo/index.html<BR>참고자료 : http://www.g-cans.jp/forum/01.html<BR><BR>도깨비뉴스 리포터 독고탁 dokgotak@dkbnews.com<!--"<--># http://www.dkbnews.com/bbs/view.php?id=headlinenews&amp;no=3620]]></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퍼온글] 세계 각국의 나라이름... 본래 의미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581263</link><pubDate>Mon, 29 Nov 2004 22: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581263</guid><description><![CDATA[<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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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Afghanistan. 산스크리트(梵語) 우파가나스탄(Upa-gana-stan)에서 유래되었다. 이 말은 '동맹 부족들의 땅'이라는 뜻. <BR><BR><BR><BR>알바니아Albania 알베르Arber 족에서 유래. 이 부족은 나중에 알바노이Albanoi로 불렸다. <BR><BR><BR><BR>알제리Algeria 알제리인들은 al Jazairiyah로 표기하는데, 수도 알제Algiers에서 유래되었거나, 아랍어로 섬을 뜻하는 Al-Jazair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알제 만(灣)에 여러 섬들이 있다. <BR><BR><BR><BR>안도라Andorra 해당 지역에 있는 계곡의 이름인데, 바스크어에서 변용된 것으로 보인다. <BR><BR><BR><BR>앙골라Angola. 고대의 군주 은골라(Ngola)에서 유래. <BR><BR><BR><BR>안티구아 바르부다Antigua and Barbuda 이 지역을 발견한 콜럼버스는 기적을 많이 행한 세빌랴의 성인 이름을 따서 Santa Maria la Antigua라는 이름을 큰 섬에 붙였다. 그리고 바르부다는 스페인어에서 '수염이 있는'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며, 이끼가 많이 자라는 나무들 때문인 듯 하다. <BR><BR><BR><BR>아르메니아Armenia 해당 지역의 고대 도시 우르메니우히니Urmeniuhi-ni에서 유래되었거나, 아라비아 북부 지역에서 이주하여 해당 지역의 토착민들을 정복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아루마니Aruma-ni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BR><BR><BR><BR>아르헨티나Argentina 라틴어에서 은을 뜻하는 argentum에서 유래. 유럽인들은 해당 지역을 은이 많은 곳으로 오인했다. <BR><BR><BR><BR>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 라틴어로 australis, 즉 남쪽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 <BR><BR><BR><BR>오스트리아Austria 동쪽 지역이라는 뜻. <BR><BR><BR><BR>아제르바이잔Azerbaijan '불에 의해 보호받는다' 또는 '불이 지켜준다는 의미이거나, '불의 땅'을 뜻하는 페르시아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조로아스터교 신전의 불을 뜻하거나, 기름 찌꺼기가 타는 것을 뜻한다고 할 수 있다. <BR><BR><BR><BR>바하마Bahamas 스페인어로 바하 마르baha-mar 즉 '얕은 물'에서 유래. <BR><BR><BR><BR>바레인Bahrain '두 바다'를 뜻하는데, 바닷물과 민물이 나란히 있음을 가리킨다. <BR><BR><BR><BR>방글라데쉬Bangladesh. '방글라어를 말하는 사람들의 땅' <BR><BR><BR><BR>바르바도스Barbados 스페인어로 '수염이 있는'을 뜻하는데, 이끼가 무성하게 자라는 나무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BR><BR><BR><BR>벨라루스Belarus '벨라야 루스'Belaya Rus 즉 백러시아에서 유래되었다. 하얗다는 것은 자유를 가리키는 것으로 간주되며, 그것은 타타르, 몽골로부터의 독립을 뜻하는 것을 해석된다. <BR><BR><BR><BR>벨기에Belgium. 켈트족의 일파인 벨게(Belgae) 족에서 유래. <BR><BR><BR><BR>벨리즈Belize. 마야어로 '탁한 물'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 <BR><BR><BR><BR>베닌Benin 고대 나이지리아의 왕국 베닌에서 유래. <BR><BR><BR><BR>부탄Bhutan 고지(高地)를 뜻한다. <BR><BR><BR><BR>볼리비아Bolivia 볼리비아를 해방시킨 시몬 볼리바르Simon Bolivar의 이름에서 유래. <BR><BR><BR><BR>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보스니아는 보스나Bosna 강에서 유래, 헤르체고비나는 헝가리어에서 군주, 지도자를 뜻하는 헤르첵herceg에서 유래. <BR><BR><BR><BR>보츠와나Botswana 해당 지역에서 다수를 점하는 유력한 종족 츠와나Tswana에서 유래. <BR><BR><BR><BR>브라질Brazil. '브라질 소방목'(brazilwood: 빨간 물감을 채취하는 나무)이 자라는 땅을 뜻한다. <BR><BR><BR><BR>브루나이Brunei 말레이어에서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는 정도의 의미를 지닌 감탄사 바루나Barunah가 바루나이Barunai로 바뀌어 결국 브루나이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비슷한 의미의 산스크리트로 바루나Varuna가 있다. <BR><BR><BR><BR>불가리아Bulgaria 해당 지역으로 오래 전에 들어 온 투르크 계통의 불가족(Bulgars)에서 유래. <BR><BR><BR><BR>부르키나 파소Burkina Faso 해당 지역 말로 '침범할 수 없는 사람들의 땅'을 뜻한다. <BR><BR><BR><BR>브룬디Burundi 해당 지역에서 그 지역을 가리키는 말, 룬디Rundi에서 유래. <BR><BR><BR><BR>캄보디아Cambodia 해당 지역 말로 kambu-ja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전설적인 인물 '캄부Kambu의 자손'을 뜻한다. <BR><BR><BR><BR>카메룬Cameroon 포르투갈어로 Rio de Camaroes 즉 '참새우가 많은 강'에서 유래. <BR><BR><BR><BR>캐나다Canada 이로코이 인디언 말로 마을을 뜻하는 카나다kanada에서 유래. <BR><BR><BR><BR>중앙아프리카공화국Central African Republic 라틴어의 aprica는 '햇볕이 잘 드는', 희랍어의 aphrike는 '추위가 없는'을 뜻한다. 이 말과 의미가 비슷한 고대 카르타고어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다. <BR><BR><BR><BR><BR>챠드Chad. 챠드 호수에서 유래. <BR><BR><BR><BR>칠레Chile. 해당 지역 인디언 말로 '땅이 끝나는 곳'을 뜻하는 칠리chili에서 유래. <BR><BR><BR><BR>차이나China 중국 역사상 최초의 통일 제국 진(秦)의 중국어 발음에서 유래. 중국은 물론 세계의 중심에 자리한 나라라는 뜻. <BR><BR><BR><BR>컬럼비아Columbia.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에서 유래. <BR><BR><BR><BR>코모로Comoros 아랍어에서 달을 뜻하는 카마르 또는 쿠무르(kamar/kumr)에서 유래. <BR><BR><BR><BR>콩고Congo 콩고 강이 흐르는 지역에 기반을 둔 콩고 왕국에서 유래. <BR><BR><BR><BR>코스타리카Costa Rica.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안(rich coast)을 뜻한다. <BR><BR><BR><BR>키프로스Cyprus 라틴어로 구리를 가리키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BR><BR><BR><BR>체코공화국Czech Republic 체코 부족을 중부 유럽으로 이끌고 온 전설적인 지도자 체코에서 유래. <BR><BR><BR><BR>코트디브와르Cote d'Ivoire 상아ivory 무역을 하던 유럽인들이 붙인 이름. <BR><BR><BR><BR>덴마크Denmark 데인Danes족에서 유래. <BR><BR><BR><BR>지부티Djibouti 수도 이름. <BR><BR><BR><BR>에티오피아Ethiopia. 희랍어로 태양에 그을린 얼굴을 뜻하는 말. <BR><BR><BR><BR>잠비아Gambia. 잠비아 강에서 유래. <BR><BR><BR><BR>온두라스Honduras 스페인어의 Hondo에서 유래되었는데, 이것은 다시 라틴어의 fundus 즉 깊다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그 연안의 수심이 무척 깊은 것을 뜻하는 듯 하다. <BR><BR><BR><BR>아이슬랜드Iceland 설명이 필요 없다. 얼음 + 땅. <BR><BR><BR><BR>인디아India 고대 페르시아어에서 인더스 지역(오늘날 인도 북서부)을 뜻하는 Hindu, 그리고 산스크리트에서 인더스 강을 뜻하는 Sindhu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BR><BR><BR><BR>이란Iran 아리아인들Aryans의 땅을 뜻한다. <BR><BR><BR><BR>이라크Iraq 고대 도시 오라크Orak에서 유래. <BR><BR><BR><BR>아일랜드Ireland 고대의 전설적인 여왕이자 신, 에이레Eire 또는 에이루Eiru에서 유래. <BR><BR><BR><BR>케냐Kenya 해당 지역에 있는 케냐 산에서 유래. 해당 지역 말로는 케레냐가KereNyaga라고 하는데, 백색의 산을 뜻한다. <BR><BR><BR><BR>한국Korea 코리아. 고려 왕국에서 유래. <BR><BR><BR><BR>쿠웨이트Kuwait 아랍어로 요새, 성을 뜻하는 Kout에서 유래. <BR><BR><BR><BR>키르키즈탄Kyrgyzstan 키르키즈 유목 부족의 땅. <BR><BR><BR><BR>라오스Laos 태국 지역에서 이주해 온 라오Lao 족을 뜻한다. <BR><BR><BR><BR>라트비아Latvia 해당 지역을 흐르는 라타Lata 강 또는 레타Leta 강에서 유래. <BR><BR><BR><BR>레소토Lesotho 해당 지역에서 다수를 점하는 유력 부족 소토Sotho족에서 유래. <BR><BR><BR><BR>라이베리아Liberia 자유를 뜻하는 라틴어 리베르liber에서 유래. <BR><BR><BR><BR>리비아Libya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베르베르 부족을 가리키는 이집트어. <BR><BR><BR><BR>리투아니아Lithuania 유래에 대해서 이설이 분분한데, 해당 지역을 흐르는 리타바Lietava 강에서 유래된 듯 하다. <BR><BR><BR><BR>말리Mali 해당 지역의 고대 왕국 말리에서 유래. 말리는 해당 지역 언어로 하마를 뜻함. <BR><BR><BR><BR>맥시코Mexico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아즈텍 족의 전쟁의 신 맥시트리Mexitli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나후아틀 족 소속 7개 부족들 가운데 중앙 고원 지대에 거주하던 부족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 <BR><BR><BR><BR>몽골Mongolia 해당 지역의 몽골 종족에서 유래. <BR><BR><BR><BR>모로코Morocco 아랍어 표현 마그레브 엘 아크사Maghreb-el-Aksa, 즉 일몰 또는 극서(極西)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 <BR><BR><BR><BR>모잠비크Mozambique 포르투갈 식민지 이주자인 Mouzinho de Alburquerque에서 유래. <BR><BR><BR><BR>나미비아Namibia 해당 지역의 나미브 사막에서 유래. 나미브는 해당 지역 언어로 '아무 것도 없는 지역'을 뜻한다. <BR><BR><BR><BR>네팔Nepal 티베트어로 양모 시장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BR><BR><BR><BR>네덜란드Netherlands '낮은 땅'을 뜻한다. <BR><BR><BR><BR>뉴질랜드New Zealand 네덜란드의 지도 제작자가 부여한 이름인데, '새로운 바다 땅'(new sea land)라는 뜻이다. 해당 지역의 마오리족들은 아오테아로아 Aotearoa라 부르는데, 이 말은 '긴 흰구름의 땅'이라는 뜻이다. <BR><BR><BR>니카라구아Nicaragua 니카라오 Nicarao라는 통치자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니카라오는 현지 언어로 '물 가까운 곳'을 뜻하기도 한다. <BR><BR><BR><BR>필리핀Philippines 스페인 국왕 필립2세에서 유래. <BR><BR><BR><BR>폴란드Poland 평원, 대지를 뜻하는 폴란드어의 Pole에서 유래. <BR><BR><BR><BR>포르투갈Portugal 해당 지역의 로마인들의 정착지인 포르투스 칼레Portus Cale에서 유래. <BR><BR><BR><BR>루마니아Romania 문자 그대로 '로마인들의 땅'. <BR><BR><BR><BR>러시아Russia 유래를 둘러싸고 다양한 이설이 있는데, 루스라 불리던 고대 왕국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해당 지역을 통치했던 스웨덴 바이킹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히브리어의 로쉬Rosh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 <BR><BR><BR><BR>르완다Rwanda 해당 지역 고유 언어로 그 지역을 가리키는 말 루안다Ruanda에서 유래. <BR><BR><BR><BR>사모아Samoa 기원은 불분명한데, 네덜란드 탐험가들이 부여한 이름이다. <BR><BR><BR><BR>산마리노San Marino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기독교 박해를 피하여 해당 지역 산악으로 피신한 기독교도 석공들을 마리노스라 불렀다. 바로 마리노스에서 유래. <BR><BR><BR><BR>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 해당 지역을 통치하는 가문인 사우드Sa'ud 가문에서 유래. <BR><BR><BR><BR>세네갈Senegal 해당 지역을 흐르는 세네갈 강에서 유래. <BR><BR><BR><BR>시에라레온Sierra Leone 해당 지역을 탐험한 포르투갈 사람들이 부여한 이름으로, 사자 산(lion mountains)을 뜻한다. <BR><BR><BR><BR>스리랑카Sri Lanka 산스크리트로 '찬란하게 빛나는 땅'을 뜻한다. <BR><BR><BR><BR>수리남Suriname 수린Surine 부족에서 유래. <BR><BR><BR><BR>스와질랜드Swaziland 스와지 사람들(swazis)의 땅 <BR><BR><BR><BR>시리아Syria 고대 페니키아의 도시 국가 시리아 또는 티리아(Syria/Tyria)에서 유래. <BR><BR><BR><BR>토고Togo 해당 지역의 오래 된 작은 마을 이름 토고Togo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BR><BR><BR><BR>통가Tonga 해당 지역에서 태양신을 뜻하는 말 탕가로아Tangaloa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BR><BR><BR><BR>터키Turkey '투르크인들의 땅'을 뜻한다. <BR><BR><BR><BR>투르크메니스탄Turkmenistan 해당 지역에 사는 투르크 인에서 유래. <BR><BR><BR><BR>우간다Uganda 부간다에서 변화된 말로, 부간다는 해당 지역에서 가장 유력한 종족 이름. <BR><BR><BR><BR>우크라이나Ukraine 변경 지역을 뜻함. <BR><BR><BR><BR>아랍예미레이트연합United Arab Emirates 해당 지역의 7개 부족 수장들이 모여서 이룬 연합 왕국을 뜻함. <BR><BR><BR><BR>영국United Kingdom united+kingdom.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로 구성된 연합 왕국. 정식 이름은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BR><BR><BR><BR>미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 united+states. 여러 주들이 연방을 이룬 나라. 미주 대륙의 발견자로 알려져 있는 아메리고 베스푸치(Amerigo Vespucci)의 라틴어 식 이름 Americus에서 유래. <BR><BR><BR><BR>우루과이Uruguay 해당 지역 고유 언어로 '새들의 강'. <BR><BR><BR><BR>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우즈벡이라는 부족명을 지닌 몽골계 부족에서 유래. <BR><BR><BR><BR>바누아투Vanuatu '언제나 있는 땅'이라는 뜻. 요컨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와 같은 뜻. <BR><BR><BR><BR>바티칸Vatican City 유래가 불분명하다. 아마도 고대 에트루리아인들의 마을 이름에서 유래된 듯 하다. 여하튼 바티칸 언덕에서 시작되었다. <BR><BR><BR><BR>베네주엘라Venezuela 콜럼버스가 붙인 이름으로, '작은 베네치아'를 뜻한다. <BR><BR><BR><BR>베트남Vietnam '남부 베트족 사람들'을 뜻한다. <BR><BR><BR><BR>예맨Yemen 고대 히브리어로 오른편 또는 남쪽을 뜻하는 야민yamin에서 유래. 결국 예맨은 아라비아 반도의 남쪽 지역을 뜻하게 된다. 다른 설로는, 예맨이 아랍어로 '번영과 축복의 땅'을 뜻하는 알 유민Al-Yumn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BR><BR><BR><BR>유고슬라비아Yugoslavia '남부 슬라브인들의 땅'이라는 뜻. <BR><BR><BR><BR>잠비아Zambia 해당 지역을 흐르는 잠베지Zambezi 강에서 유래. <BR><BR><BR><BR>짐바브웨Zimbabwe 해당 지역 언어로 돌로 만든 집을 뜻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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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엽혹진]]></description></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퍼온글] 친페이님께 드리는 서재 지붕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559590</link><pubDate>Wed, 27 Oct 2004 1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559590</guid><description><![CDATA[

친페이님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
고치고 싶으신 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A/S가 확실한 만두랍니다...]]></description><image><url>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7631871935871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559590</link></image></item><item><author>ChinPei</author><category>퍼 왔습니다</category><title>[퍼온글] 모노노케 히메 - 국악연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626123/542971</link><pubDate>Thu, 30 Sep 2004 12: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626123/542971</guid><description><![CDATA[&nbsp;
<BR>내 핸드폰 벨소리도 원령공주 주제곡이다.<BR>흥겨운 토토로 음악으로 할까... 망설이다 이걸로 정했는데<BR>작년엔가 국악연주로 들은기억이 있는데, 다시 들어도 좋기만 하다. ^^]]></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