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브 연락 없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90
에두아르도 멘도사 지음, 정창 옮김 / 민음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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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바르셀로나에서 그 나름대로 사람들을 이해하며 적응하는 이야기. 정신없지만 가볍게 읽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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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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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비건 - 당신도 연결되었나요? 아무튼 시리즈 17
김한민 지음 / 위고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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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좋았지만 말투가 강압적이어서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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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하루키 - 그만큼 네가 좋아 아무튼 시리즈 26
이지수 지음 / 제철소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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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책은 가장 유명한 노르웨이의 숲으로 와 1Q84만 읽어서 단순히 대단한 작가라는 이미지만있었다. 하루키에 진심인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는데. 하루키를 좋아한다면 더 좋을 책이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도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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