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AI 드림팀 만들기 - 내 일을 대신 해주는 최강 AI팀 세팅법, 기획·마케팅·세일즈·데이터 분석·디자인·업무 자동화·바이브 코딩까지 with 클로드·제미나이·챗GPT·노트북LM·나노 바나나·캔바·캡컷·플로우·타입캐스트·수노·매그니픽·n8n
이비호(AI코딩밸리)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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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드림팀 #7인의AI드림팀만들기 #AI활용법 #AI업무자동화 #챗GPT활용 #제미나이 #클로드AI #바이브코딩 #AI데이터분석 #AI마케팅 #AI기획 #AI디자인 #업무생산성 #직장인필독서 #자기계발서 #IT서적 #서평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 #AI트렌드




AI,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요즘 어디를 가든 AI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하지만 막상 "나는 AI를 얼마나 잘 쓰고 있을까?"라고 물으면 자신 있게 답하기 어려운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책 『7인의 AI 드림팀 만들기』는 바로 그런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기획, 마케팅, 세일즈, 데이터 분석, 디자인, 업무 자동화, 바이브 코딩까지, 회사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업무 영역을 AI로 다뤄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다양한 AI 도구를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는 물론이고, 각 분야에 특화된 전문 AI 도구들도 함께 소개합니다. 그냥 "이런 도구가 있다"는 소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 상황에 맞춰 어떤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마치 일곱 명의 전문가가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몫을 해내는 팀을 꾸리듯, 업무마다 딱 맞는 AI를 배치해서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 제목처럼 정말 '드림팀'을 만드는 셈입니다.




따라 하다 보면 저절로 익혀집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업무를 어떻게 AI로 처리하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독자가 그대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렇게 직접 손으로 실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AI 활용법이 몸에 익게 됩니다. 이론만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해보면서 배우는 책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업무에 대한 이해도까지 넓혀줍니다

이 책이 더욱 값진 이유는 단순히 AI 사용법만 알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현실에서는 한 사람이 회사의 모든 업무를 다 경험할 수 없습니다. 보통은 많아야 두세 가지 업무만 직접 다뤄보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해보지 않은 다른 부서의 업무는 늘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기획부터 데이터 분석, 디자인, 코딩까지 다양한 업무를 하나씩 실습해보면, 자연스럽게 그 업무 자체에 대한 이해도도 함께 높아집니다. AI 활용법을 배우는 동시에 회사 업무 전반을 미리 경험해보는 셈이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 여러 부서의 일을 폭넓게 이해하고 싶은 분, 그리고 실습을 통해 확실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 한 권으로 여러 명의 전문 AI 팀원을 얻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첫걸음으로 손색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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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 일상부터 업무까지!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미나이&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 팁북
최소영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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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요즘 저는 인공지능 제미나이를 업무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유료 요금제인 PRO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더 잘 활용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 「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미나이를 전문가처럼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대신 평범한 사람이 일상 속에서 인공지능을 조금씩 더 활용하며, 하루하루를 편리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는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렵지 않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활용법 중에는 실제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첫 번째는 건강 관리입니다. 건강 검진 결과지는 어려운 용어가 많아서 읽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제미나이를 활용하면 이런 결과지를 쉬운 말로 바꿔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년 검진 결과와 비교해서 몸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나에게 맞는 생활 습관 체크리스트나 복용 루틴까지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두 번째는 기록하는 습관입니다. 매일 기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질문을 만들어 주고, 일주일 동안의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주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노트북LM이나 구글 캘린더, 구글 태스크와 연동해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직접 써본 적은 없었는데, 책을 보면서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따뜻하게 느껴진 부분은 조카에게 읽어줄 그림책을 직접 만드는 방법이었습니다. 아이를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책을 선물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다만 저에게는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저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데, 외부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은 내부망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Gmail이나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책에서 소개하는 편리한 방법들 중 일부는 저의 업무 환경에서는 바로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환경 때문에 쓰지 못하는 상황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구글 생태계를 미리 익혀두는 것은 분명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모든 기능을 쓰지 못하더라도, 언젠가 다른 환경에서는 유용하게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인공지능을, 건강 관리와 기록, 그리고 가족을 위한 선물까지 일상 곳곳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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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제작 -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AI 영상부터 싱크로율 100% 보컬 영상까지, 속지 않을 자신 있나요? 길벗 AI
문수민 외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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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영상제작 #AI영상 #영상제작 #AI콘텐츠 #비주얼프롬프팅 #키프레임 #키비주얼 #영상디자인 #디지털콘텐츠 #수노음악 #Suno


요즘은 AI 덕분에 그림도 만들고 영상도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상을 만들려면 전문가들만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누구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AI로 영상을 어떻게 잘 만드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요, 그냥 "AI 사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상을 만들기 전에 먼저 어떤 그림으로 만들지 정하고, 장면마다 중요한 그림(키프레임)을 만들고, 그림과 영상이 서로 잘 어울리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마치 영화 감독이 되는 법을 배우는 것 같았습니다.


예전 AI는 아주 긴 설명(프롬프트)을 써야만 영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AI는 훨씬 똑똑해져서, 긴 설명보다는 어떻게 그림을 잘 짜는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이 책은 그런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이 책은 4개의 큰 부분(Part)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은 '비주얼 프롬프팅 & AI 설계 노하우'입니다. 여기서는 기본을 배웁니다. 다음 내용들을 이해하려면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두 번째 부분은 '숏폼부터 홍보 영상까지 빠르게 완성하는 AI 영상 제작'입니다. 짧은 영상이나 홍보 영상을 빨리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요즘 짧은 영상(숏폼)이 인기가 많아서 딱 맞는 내용입니다.


세 번째 부분은 '수노 음악을 보컬영상으로, AI 오디오 콘텐츠 영상제작'입니다. 노래를 만드는 AI인 수노(Suno)로 만든 음악을 노래하는 영상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소리와 영상을 같이 잘 만드는 법입니다.


네 번째 부분은 '액션부터 모션 컨트롤, 정교한 고품질 영상 제작'입니다. 더 멋지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영상을 만드는 어려운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뿐 아니라 잘하는 사람도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이 정말 좋은 점은, AI 영상 만들기를 그냥 신기한 장난감처럼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진짜 영화나 영상을 만드는 것처럼 생각하고 배우게 해줍니다. 미리 그림을 잘 짜고, 장면을 잘 나누고, 계속 비슷하게 만드는 것, 이 세 가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AI 기술이 너무 빨리 바뀌어서 책에 나온 방법들이 나중에는 조금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먼저 잘 계획하고 만들기"라는 생각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중요할 것입니다. AI로 영상 만들기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도, 이미 조금 해본 사람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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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앞선 개발자가 지금 꼭 알아야 할 클로드 코드 - 실무에서 검증된 개발 방식 그대로, 매일 1시간 4주 Claude Code 에이전트 실전 훈련!
조훈.정찬훈 지음 / 길벗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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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음'

클로드 코드, 개발자들 사이에서 왜 이렇게 난리일까?

요즘 개발자 커뮤니티에 가면 클로드 코드 얘기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저도 "또 새로운 ai 도구가 나왔네"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까 왜 다들 난리인지 알겠더라고요.

클로드 코드가 다른 이유

챗GPT나 다른 AI 챗봇들은 웹브라우저에서 대화하면서 코드를 복사-붙여넣기 해야 하잖아요. 근데 클로드 코드는 아예 내 컴퓨터 터미널에서 돌아가요. 그러니까 내 프로젝트 파일을 직접 보고, 직접 수정하고, 심지어 실행까지 한다는 거죠. 내 컴퓨터 안에 ai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얼마나 편한지는 써본 사람만 알 거예요. 예전에는 AI한테 물어보고, 답 받고, 복사하고, 붙여넣고... 이 과정을 수십 번 반복했는데, 이제는 그냥 "이거 좀 고쳐줘" 하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 훨씬 사용하기 편리하고 개발자들에게 필수품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람 혼자 개발하는게 아니라 ai 와 협업으로 개발한다는 느낌이네요. 자동차가 발전하면서 사람 혼자 운전하는게 아니라 라이다 등을 통해 자율주행의 도움을 받으며 운전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책 구성이 진짜 현실적입니다.

이 책이 좋은 건, 뜬구름 잡는 얘기가 없다는 점이에요. 저자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일하면서 겪은 걸 쓴 티가 확 납니다.

1주차는 진짜 기초부터 시작해요. 설치하는 법, 간단한 명령어들. 그리고 바로 고양이 웹페이지 만들어보는 실습도 있어요. 너무 거창하지 않고 딱 좋은 수준이에요.

2주차에 나오는 CLAUDE.md 설정 부분이 개인적으로 제일 유용했어요. 이게 뭐냐면, 클로드한테 "나는 이런 스타일로 코딩하고, 이런 규칙을 지켜줘"라고 미리 알려주는 파일이거든요. 한 번만 설정해두면 매번 똑같은 말 안 해도 되니까 정말 편합니다.

3주차부터는 좀 어려워지는데, 솔직히 이 부분이 진짜 핵심이에요. 프로젝트 설계부터 테스트, 리팩토링, 문서화까지 전체 개발 사이클을 다룹니다. 그냥 "코드 짜줘"가 아니라 제대로 된 개발 프로세스를 배우는 거죠.

4주차는 완전 고급 내용이에요.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이라는 게 나오는데, 여러 개의 AI를 동시에 굴려서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는 방법이래요. 이건 솔직히 아직 제 수준에는 좀 어려웠지만,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봐야겠다 싶었습니다.

주말 읽을거리가 의외로 꿀팁

매주 주말마다 읽을거리가 따로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괜찮아요. 클로드 코드랑 제미나이 CLI 비교한다든지, AI 코딩 도구의 미래는 어떨지 같은 거요. 코드만 보다가 이런 글 읽으면 머리도 좀 식히고 큰 그림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솔직히 아쉬운 점도 있어요

4주 커리큘럼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매일 1시간씩 딱 맞춰서 끝내기는 좀 빡빡할 것 같아요. 특히 3주차 이후는 내용이 좀 많기도 하고 내용도 난이도가 있다보니 하루에 다 소화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큰 틀은 잘 짜여있으니까 자기 페이스대로 조절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완전 초보자보다는 코딩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한테 더 맞는 책이에요. 프로그래밍 자체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 보기엔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개발자는 무조건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요즘 AI 도구 쓰고는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요. 이 책대로만 따라해도 기본은 확실히 잡힙니다.

그리고 이미 챗GPT나 코파일럿 같은 거 써본 사람들한테도 좋아요. 클로드 코드는 좀 다른 접근 방식이거든요. 새로운 도구 하나 더 추가하면 상황에 맞게 골라 쓸 수 있으니까 유용합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나 팀 리드들도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개발자들이 어떤 도구를 쓰는지, 앞으로 개발 프로세스가 어떻게 바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결국 중요한 건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AI 도구를 잘 쓰는 게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거예요. 클로드 코드를 잘 쓰는 주니어 개발자가 안 쓰는 시니어보다 생산성이 높을 수도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물론 AI가 모든 걸 다 해주는 건 아닙니다. 여전히 설계는 사람이 해야 하고, 중요한 결정도 사람이 내려야죠. 하지만 반복적이고 지루한 작업들을 AI한테 맡기면 우리는 더 창의적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이 책은 그런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이론만 주절주절 늘어놓는 게 아니라 "오늘 당장 이렇게 해보세요" 하는 실용적인 내용들이 가득해요.

개발하면서 "아, 이거 좀 더 효율적으로 할 방법 없나?" 하고 고민해본 적 있다면, 이 책이 답을 줄 수 있을 거예요. 매일 1시간씩 투자해서 4주만 제대로 따라가보세요. 한 달 뒤엔 분명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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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앞선 개발자가 지금 꼭 알아야 할 클로드 코드 - 실무에서 검증된 개발 방식 그대로, 매일 1시간 4주 Claude Code 에이전트 실전 훈련!
조훈.정찬훈 지음 / 길벗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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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개발자들 사이에서 왜 이렇게 난리일까?

요즘 개발자 커뮤니티에 가면 클로드 코드 얘기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저도 "또 새로운 도구가 나왔네"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까 왜 다들 난리인지 알겠더라고요.

클로드 코드가 다른 이유

챗GPT나 다른 AI 챗봇들은 웹브라우저에서 대화하면서 코드를 복사-붙여넣기 해야 하잖아요. 근데 클로드 코드는 아예 내 컴퓨터 터미널에서 돌아가요. 그러니까 내 프로젝트 파일을 직접 보고, 직접 수정하고, 심지어 실행까지 한다는 거죠.

이게 얼마나 편한지는 써본 사람만 알 거예요. 예전에는 AI한테 물어보고, 답 받고, 복사하고, 붙여넣고... 이 과정을 수십 번 반복했는데, 이제는 그냥 "이거 좀 고쳐줘" 하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


책 구성이 진짜 현실적이다



이 책이 좋은 건, 뜬구름 잡는 얘기가 없다는 점이에요. 저자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일하면서 겪은 걸 쓴 티가 확 납니다.



1주차는 진짜 기초부터 시작해요. 설치하는 법, 간단한 명령어들. 그리고 바로 고양이 웹페이지 만들어보는 실습도 있어요. 너무 거창하지 않고 딱 좋은 수준이에요.



2주차에 나오는 CLAUDE.md 설정 부분이 개인적으로 제일 유용했어요. 이게 뭐냐면, 클로드한테 "나는 이런 스타일로 코딩하고, 이런 규칙을 지켜줘"라고 미리 알려주는 파일이거든요. 한 번만 설정해두면 매번 똑같은 말 안 해도 되니까 정말 편합니다.



3주차는 좀 어려워지는데, 솔직히 이 부분이 진짜 핵심이에요. 프로젝트 설계부터 테스트, 리팩토링, 문서화까지 전체 개발 사이클을 다룹니다. 그냥 "코드 짜줘"가 아니라 제대로 된 개발 프로세스를 배우는 거죠.



4주차는 완전 고급 내용이에요.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이라는 게 나오는데, 여러 개의 AI를 동시에 굴려서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는 방법이래요. 이건 솔직히 아직 제 수준에는 좀 어려웠지만,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봐야겠다 싶었습니다.



주말 읽을거리가 의외로 꿀팁



매주 주말마다 읽을거리가 따로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괜찮아요. 클로드 코드랑 제미나이 CLI 비교한다든지, AI 코딩 도구의 미래는 어떨지 같은 거요. 코드만 보다가 이런 글 읽으면 머리도 좀 식히고 큰 그림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솔직히 아쉬운 점도 있어요



4주 커리큘럼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매일 1시간씩 딱 맞춰서 끝내기는 좀 빡빡할 것 같아요. 특히 3주차 이후는 내용이 좀 많아서 하루에 다 소화하기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그래도 큰 틀은 잘 짜여있으니까 자기 페이스대로 조절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완전 초보자보다는 코딩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한테 더 맞는 책이에요. 프로그래밍 자체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 보기엔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누가 봐야 할까?



일단 개발자는 무조건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요즘 AI 도구 쓰고는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요. 이 책대로만 따라해도 기본은 확실히 잡힙니다.



그리고 이미 챗GPT나 코파일럿 같은 거 써본 사람들한테도 좋아요. 클로드 코드는 좀 다른 접근 방식이거든요. 새로운 도구 하나 더 추가하면 상황에 맞게 골라 쓸 수 있으니까 유용합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나 팀 리드들도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개발자들이 어떤 도구를 쓰는지, 앞으로 개발 프로세스가 어떻게 바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결국 중요한 건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AI 도구를 잘 쓰는 게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거예요. 클로드 코드를 잘 쓰는 주니어 개발자가 안 쓰는 시니어보다 생산성이 높을 수도 있는 시대가 됐어요.



물론 AI가 모든 걸 다 해주는 건 아닙니다. 여전히 설계는 사람이 해야 하고, 중요한 결정도 사람이 내려야죠. 하지만 반복적이고 지루한 작업들을 AI한테 맡기면 우리는 더 창의적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이 책은 그런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이론만 주절주절 늘어놓는 게 아니라 "오늘 당장 이렇게 해보세요" 하는 실용적인 내용들이 가득해요.



개발하면서 "아, 이거 좀 더 효율적으로 할 방법 없나?" 하고 고민해본 적 있다면, 이 책이 답을 줄 수 있을 거예요. 매일 1시간씩 투자해서 4주만 제대로 따라가보세요. 한 달 뒤엔 분명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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