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dew2300님의 서재 (Alic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266129</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22 Aug 2026 01:06:31 +0900</lastBuildDate><image><title>Alice</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31266129209070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1266129</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Alice</description></image><item><author>Alic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을 전해요 - [주황 조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211</link><pubDate>Mon, 17 Aug 2026 20: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025995&TPaperId=17456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150/88/coveroff/89690259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025995&TPaperId=17456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황 조끼</a><br/>신소담 지음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3년 08월<br/></td></tr></table><br/>책 표지부터 탐색하며 책을 읽어주었는데. 아이들의 거주지가 아파트이고 아직 어려서인지 평소에 환경미화원을 만나 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br/>책에 나온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이 일을 할 때 입는 주황조끼가 밤이 되자 밝아진다는 것에 아이들은 ‘우와~ 멋지다’라며 그림책의 주황조끼가 번쩍이는 장면을 한참을 바로보았다.<br/><br/>주황조끼가 떨어지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는데, 책에는 이름없는 이웃이지먼 친구들의 이름도 붙여주고~ 친구들의 할머니, 아빠를 등장시켰더네 더욱 몰입해서 그림책을 함께 읽어나갔다.<br/><br/>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너무 따뜻했다.<br/>마지막 환경미화원 아자씨가 보내는 감사함의 엽서는 우리의 얼굴을 똑같이 만들었다.<br/><br/>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주신 신소담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150/88/cover150/89690259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1508848</link></image></item><item><author>Alic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무병장수의길 - [무병장수의 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078</link><pubDate>Mon, 17 Aug 2026 18: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0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215&TPaperId=174560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16/coveroff/k4821302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215&TPaperId=174560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병장수의 길</a><br/>김연동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제목 : 무병장수의 길 <br/>글 : 김연동<br/>출판사 :  하움<br/>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br/><br/>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책 제목이 아니라 부제목이었다. 명예도 재산도 건강의 똘마니이다. <br/>작년부터 나에게 들었던 생각을 이 작가님이 부제목을 정하셨다. 그래서 궁금했다. 김연동작가님이 생각하는 &lt;무병장수의 길&gt;이…<br/><br/>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다.<br/>작가가 생각하는 바를 실천하면서 좋았던 부분을 안내하는 안내서라 봐야 할 것 같다.<br/>그래서 엄청난 의학적인 부분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아내겠다. 는 목적을 가진 독자에게는 비추천한다.<br/>그러나 건강에 관심있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보고 싶은 목적을 가진 독자에게는 추천해본다.<br/>요즘 넘쳐나는 건강 지식 관련 정보들 어떤 것을 먹어야하는지. 어떤 약을 먹어야하는지,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 등등은 앞광고 뒷광고가 자연스럽게 따라와서 한편으로는 불편한 부분이 많았다.<br/>이거 안하면 나만 뒤쳐지는 거 아닌가? 이거 먹어햐는건가? 이 운동 나도 해볼까? 등등의 불안감을 괜히 느껴지는….<br/>이 책에서 작가는 무병 장수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명쾌하지는 않더라도 답을 찾아보라고 이야기한다. (들어가기 부분에서…) 독자에게 읽고 스스로 자신만을 답을 찾으라는… 어! 이러면 좀 어려울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 어렵지 않다. <br/>하나의 예시로 깊은 잠에 빠지게 만든 수면제는 무엇이었을까? 밥 먹고 뛰고 놀며 하늘의 태양과 종일 함께 지내다가…. 이렇게 시작되는 페이지에서는 나도 모르게 맞다. 라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으니까…<br/>오늘날 문명의 발달과 더불어~사람의 수명이 많이 연장되었지만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의 수는 그만큼 늘지않았다고 말하는 작가님의 이야기에는 어? 정말? 그러면서 생각해보면서 따로 검색도 해보는 책이었다.<br/>깊게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작가님도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으며 건강한 삶을 위해 도움이 될 해답을 함께 찾아 봐야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작가님이 실천하고 있는 습관들을 하나 하나 나눠서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내가 하고 있는 것과 내가 하고 있지는 않지만 관심 있어했던 부분들 그리고 새롭게 알게되는 것들이 들어있다.<br/>복식호흡이 요즘 또 하나의 키워드로 나에게는 떠오르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복식호흡이 등장한다. 처음엔 복식호흡을 쉽게 보았던 나는 복식호흡 10차례로 어지러움증을 느껴 몇 번 실천하지 못했는데 다시금 복식호흡을 차근 차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인간의 식성을 돼지보다 추악하다고 표현한 장에서는 소제목 만으로도 헙! 놀랐는데 생각해보면 매체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주제가 먹는 거이고 먹방이 한동안 모든 채널을 장악할만큼 우리는 먹는 즐거움의 노예가 된 것은 진실이니…<br/>이 책은 무병장수의 길을 명확하게 알려주지는 않는다. 나에게 생각하게 만드는 무병장수 철학책인 느낌이 강했다.<br/>한 챕터마다 질문을 남기는 책! 이라 생각한다.<br/><br/>#무병장수의길<br/>#김연동<br/>#하음<br/>#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45/16/cover150/k4821302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451618</link></image></item><item><author>Alic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요물상점2 - [어디로든 통하는 문 : 요물 상점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069</link><pubDate>Mon, 17 Aug 2026 18: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0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320&TPaperId=174560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22/coveroff/k6621303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0320&TPaperId=174560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디로든 통하는 문 : 요물 상점 2</a><br/>신태훈 지음, 콩자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제목 : 어디로든 통하는 문 요물상점 2<br/>글 : 신태훈<br/>그림 : 콩자<br/>출판사 :  주니어김영사<br/>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br/><br/>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한 신태훈 작가님의 &lt;어디로든 통하는 문 요물상점2&gt;는 으스스함이 제목에서도 느껴지지만 콩자 작가님의 삽화 때문에 더 강렬했다.<br/>1편을 읽지 않았던 우리는 (아이와 나) 판타지동화를 좋아하기에 빠르게 책을 읽어나갔다.<br/>일단 이 책의 작가님의 작품은 웹툰으로 먼저 접했었던 걸 알고 놀랐다.<br/>웹툰으로 볼 때는 작가님을 궁금해하지는 않았는데… 책으로 만난 신태훈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궁금해졌다.<br/>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등장인물을 알려주는 페이지가 한 장의 이야기처럼 구성된 점이 좋았다.<br/>다른 등장인물 소개는 그냥 인물카드 느낌이었다면 이 책은 만화같은 느낌이랄까.<br/>나무 뒤에 숨어서 아이들을 지켜보는 주인공 불이과 불이의 수하 연무괴가 어떤 일을 벌일지 등장인물 소개에서부터 궁금증을 유발시켰다.<br/>요물상점에 아이들이 와서 원하는 물건을 받아가는 것이 어디서 본 것 같다는 아이느. ‘전청당’이랑 비슷하게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이야기하면서 그래도 재미있다고 한다.<br/>첫번째에 나오는 에피소드는 이 작가님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구나 생각이 들었다.<br/>아이도 친구들과 함께 학교 앞 문방구에서 포카를 구매한 경험이 꽤나 많기 때문이다.<br/>좋아하는 아이돌의 포카를 구매하기 위해 아이돌이 광고하는 음료 음식까지 사먹기도 하기에 이 에피소드는 아이에게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는데 에피소드 결말이 아이가 생각했던 결말이 아니라 더 놀라는 듯 했고 반전의 효과는 아주 컸다. 조금 읽다가 쉬겠거니 생각했는데 쭉쭉 책장을 넘기며 한자리에서 책을 다 읽어낸다. 아이에게 적당한 길이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들어가 책이 잘 맞았던 것 같다.<br/>두번째 에피소드에서 등장한 새로운 캐릭터 (아주 비중이 높은 책 뒷표지에도 등장했던 인물이었음을 아이는 나중에 말해준다.)는 일단 성별이 여자라는 점 그리고 아주 강하다는 점이 멋있었고 책을 읽다가 다시 처음 등장인물 소개로 돌아가서 알아볼 만큼 매력적이었다고 했다.<br/>그래서일까. 아이는 어디로든 통하는 문 요물상점의 1권을 궁금해했다.<br/>다양한 에피소드에 웹툰을 보는 듯한 삽화 (삽화가님도 웹툰으로 데뷔하셨다고 함)가  요물상점의 또하나의 퀵이지 않았나 싶다.<br/>판타지 동화에서 삽화도 충분히 독자(아이들의 성향)에 잘 맞아져야 하니까….<br/><br/>#요물상점2<br/>#주니어김영사<br/>#소원<br/>#요괴<br/>#판타지동화<br/>#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45/22/cover150/k6621303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452291</link></image></item><item><author>Alic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바다가사라졌다 - [바다가 사라졌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064</link><pubDate>Mon, 17 Aug 2026 18: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0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425&TPaperId=174560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84/coveroff/s1421304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0425&TPaperId=174560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바다가 사라졌다!</a><br/>서휘 지음 / 풀빛 / 2026년 08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제목 : 바다가 사라졌다!<br/>글*그림 : 서휘<br/>출판사 :  풀빛<br/>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br/><br/>&lt;바다가 사라졌다!&gt; 서휘작가님의 첫번째 그림책이 풀빛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br/><br/>표지에서부터 궁금증 유발!<br/>우주선이 바닷물이 가져가는 이야기인가?<br/>꽃게모양 바위도 귀여운데 너무 놀란 물고기 2마리 표정이 정말 깜찍하지만 얼른 저 아이들을 구해주고 싶다는 생각니 들었다는 아이.<br/>꽃게모양 바위 실제로 보고싶단다.<br/>그림책 구성이 아주 재미있게 이루어져있다.<br/>이야기가 많은 편인데도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않고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고 그림체도 귀엽고 다양하뉴색체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디.<br/>썰물을 처음 본 물고기의 상상은 초등 저학년의 상상만큼 신선했다.<br/>표지에 나오는 우주인이 바닷물을 가져간다에서는 평소에 차분한 아이마저 웃게 만들었다.<br/>책을 다 읽은 뒤 초등 저학년은 자기는 밀물과 썰물 이미 알고 있다고한다. YouTube에서 본 적이 있다며 영상에서 들었던 내용을 간략하게 말하자 옆에 있던 중학년 오빠는 ‘갯벌에서 살아남기‘라는 책에서 봤다고 이야기하며 좀 더 상세하게 자신이 알고 있던 지식을 펼쳐놓는다.<br/>이처럼 지식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아갈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림책으로 전달해주는 지식정보를 좋아한다. 글만으로 설명하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을 시각화해서 알려주는 점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번 바다가 사라졌다!는 지식전달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아이들이 자연 현상을 보고 자신들도 느껴봤을 법한 상황을 아주 잘 나타내주고 있는 점이 좋았다.<br/>이 책에서 물고기들의 상상을 본 아이들과 나만의 마다가 사라졌다! 표지 만들기를 해보아다.<br/>처음에는 표지와 동일하게 그리려고 했으나 다시 책 내용을 휘리릭 (글이 아닌 그림만 관찰 할 수 있게) 보여주니 자신만의 상상을 표지에 담아내기 시작했다.<br/>너무 다양한 이야기들이 표지에 들어가 있었고 자신의 그림에 자부심을 느끼며 마지막에 표지 그림에 이름을 적는 순간 아이들 표정이 아주 환해짐을 볼 수 있었다.<br/>처음 그림책을 봤을 때 중학년의 표정은 우리가 그림책을? 이였지만 그림책을 함께 읽고 연계 활동까지 하니 그림책 꽤 재미있네!라는 표정이었다.<br/>서휘작가님의 바다가사라졌다!는 지식을 넣어주는 그림책이 아니라 좋았다.<br/>자연의 현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는 그리고 그 안에서 나만의 시선을 표현할 수 있는 책이었다.<br/>다음에는 어떤 작품을 보여주실지 기대된다.<br/><br/>#바다가사라졌다!<br/>#서휘작가님<br/>#풀빛<br/>#과학그림책<br/>#리뷰의숲]]></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52/84/cover150/s1421304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528406</link></image></item><item><author>Alic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묘한 사무소2 - [기묘한 사무소 2 - 작은 귀 비밀 아지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043</link><pubDate>Mon, 17 Aug 2026 17: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560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728&TPaperId=174560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55/coveroff/k252130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0728&TPaperId=174560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묘한 사무소 2 - 작은 귀 비밀 아지트</a><br/>리줘잉 지음, 정세경 옮김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제목 : 기묘한사무소_2.작은 귀 비밀 아지트<br/>글 * 그림: 리줘잉<br/>옮김 : 정세경<br/>출판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br/>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br/><br/>&lt;기묘한사무소 2. 작은 귀 비밀 아지트&gt;의 첫 느낌은 유아 그림책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아기자기한 그림체 때문이었다.<br/>귀여운 성별이 여자로 보이는 고양이가 거북이와 열쇠를 들고 뛰어가는… 그 배경은 어느 동굴 같은 곳이고 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웃거나, 놀라거나, 화내거나 아주 다이나믹한 이야기가 숨겨진 궁금한 그림책 느낌은 뒷표지에서 어느 정도 어떤 이야기인지 보여준다.<br/>아이는 처음에 고양이 발을 빵모자처럼 보인다고 했다. (역시 아이의 발상은 어른을 능가한다.)<br/>‘별난 문제를 해결해 준다’ 는 기묘한 사무소로 아이와 함께 읽어나갔다.<br/>책을 탁! 펼치면 다양한 표정의 주인공으로 보이는 고양이 얼굴이 등장한다.<br/>아이는 조금 관찰하더니 ‘왼쪽이랑 오른쪽이랑 그림이 똑같네.’라며 자신이 관찰한 것을 이야기한다.<br/>역시 나보다 빠르게 캐치한다. <br/>‘세상의 모든 아이와 고양이 친구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라고 시작되는 이야기에<br/>아이는 아이랑 고양이를 좋아하나보다. 라고 말한다.<br/>첫 페이지부터 아이 취향 저녁이다.<br/>글자는 적당한 사이즈였고 삽화와 아주 적절하게 조화로운. 흔히 보는 동화의 삽화가 아니라 삽화와 글이 함께 이야기를 보여주는… 아주 흥미로운 첫페이지였다.<br/>기묘한 사무소의 구호를 주인공 쌩이는 크게 말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신기해, 대단해, 기묘해! 사랑을 나누고, 기적을 전하자!’를 나부터 크게 외치자 아이도 재미있다는 듯 따라서 구호를 크게 외쳐보았다. 책에 대해 흥미를 잃지 않기를 바램에 시작한 거였는데 이건 나의 노파심이었음.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 재미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꽉 잡고 있었고 이 책의 재미있는 부분이 책 초반에 나오는데 참여형 이야기 전개라는 점이다.<br/>우리가 예전에 했던 뱀보드게임처럼 이야기를 길 찾기 처럼 만들어 점수를 얻어서 쌩이의 선택을 아이가 도와주는 건데 이 부분에서 완전 몰입했당.<br/>이 것만 나오느냐… 당연히 아니다. 이야기가 전개되면 전개될 수록 새로운 참여형 동화가 진행된다.<br/>그래서 몰입을 할 수 밖에없다.<br/>이 책의 특이점 마지막은 등장인물 소개가 이야기가 끝나면 마지막에 나온다.<br/>그 빈 공간에 나는 아이에게 자신의 캐릭터도 그려 넣어보라고 했다.<br/>우리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간 느낌이 강했기에…<br/>3권도 나오길 기다려지는 책이었다.<br/><br/>#기묘한사무소<br/>#리줘잉<br/>#고래가숨쉬는도서관]]></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55/cover150/k252130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45516</link></image></item><item><author>Alice</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거장의 사생아들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30424</link><pubDate>Mon, 03 Aug 2026 18: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1266129/174304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304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off/k512130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607&TPaperId=174304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a><br/>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외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제목 : 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br/>글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오귀스트 르누아르<br/>출판사 : 모티브<br/><br/>이번 여름 휴가 책은 미티브출판사에서 출간한 &lt;거장의 사생아들 : 레프 톨스토이 x 오귀스트 르누아르&gt;이다.<br/>표지가 강한 노랑이였다면 답답했을텐데… 레몬색이라 밝고 청량함 마저 느껴지는 듯 했다.<br/>아마도 레몬색 하드표지 위 파랑 글씨체가 한몫하지 않았나 싶은…<br/>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작품이 표지에 있는데 르누아르의 작품 중 내가 알고 있는 작품은 ’테라스의 두 자매’, ‘피아노 치는 소녀들’, ‘책 읽는 여인‘, ’선상 연회에서의 점심‘, ‘시골의 무도회’, ‘도시의 무도회’,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7작품 정도인데… 여기에서 아이가 나오는 작품은 2작품뿐이다. (르누와르의 작품이 총 4,654점이라 함-책에 자세히)그래서 표지의 그림이 더욱 궁금해졌고 분명 책 속에 나올 것이기에 바로 책장을 넘겨보았다.<br/>( 책 29페이지에 표지 작품에 대한 제목과 발행년도가 간략하게 나와있었음 )<br/><br/>이 책엔 특이점이 있다.<br/>크게 목차에서 보이는 특이점 2가지를 이야기해보자면 첫번째는 이 책을 읽을 때 곁들이면 좋은 클래식이라는 장이 제일 먼저 시작된다.<br/>이 책의 작가님이 엄선한 곡이 아니라 (그랬어도 충분이 좋았을 듯 하다.) 톨스토이와 르누아르가 실제로 사랑했거나, 그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준 여덟 곡을 추천해주셨는데 이 중 다수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여진 클래식이라 좀 더 편안하게 들으며 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 <br/><br/>특이점 두번째는 ’들어가며‘라는 작가의 인사말같은 부분이 책 시작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책을 1/3쯤 읽을 때 나온다. 작가님도 독자들이 의아해함을 모르지는 않으신지 들어가며 시작이 “책의 ‘들어가며’가 왜 여기에?” 라고 시작하는데 이건 작가님이 독자를 위해 의도적으로 구성함을 이야기해주신다. (왜 이 두작가를 하나의 책에 담아냈는지 상사헤게 집필 의도를 밝혀주시니 궁금증 해소됨)<br/><br/>간략하게 특이점 두가지를 살퍄보았으니  본격적인 책이야기로 들어가보자.<br/>르누와르의 작품 감상 코너를 시작으로 톨스토이의 방대한 작품 중 이 책에서 첫번재로 등장한 것은 &lt;주인과 일꾼&gt;이었다.  톨스토이의 후기 대표 단편소설 중 하나로, 삶의 참된 의미, 사리사욕의 무상함, 그리고 타인을 향한 헌신을 극적으로 그려낸 명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을 읽으며 르누와르의 작품과 해당책의 삽화도 볼 수 있었고 해당 책에 관해 작가님의 설명부분이 간략하게(3페이지) 나와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br/>두번째로 나온 톨스토이 작품은 &lt;악마&gt;였다.<br/>실제 경험과 자전적 고민이 깊게 반영된 작품으로, 그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출판하지 않고 비밀리에 보관하다가  사후에야 세상에 공개되어서 더욱 조명받았던 책읋 알고 있었는데 작가님은 &lt;악마&gt;,&lt;크로이채르 소나타&gt;, &lt;부활&gt; 을 톨스토이의 그늘 3부작이라 부르고 싶다고 하셨는데 악마와 크로이체르소나타(줄거리만)은 책에서 보았으니 부활도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명화와 명작 감상 후 톨스토이와 르누와르의 생애를 읽어볼 수 있는 챕터가 뒤이어 나온다.<br/>그들의 생애를 자세히 몰랐던 나에게는 단순한 배경지식을 넘어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어서 좋았다.<br/><br/>이 번 책을 시작으로 또다른 거장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래본다.<br/><br/> #거장의사생아들<br/>#모티브출판사<br/>#리뷰의숲 <br/>#리뷰의숲서평단 <br/>#럽북서평단모집]]></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2/15/cover150/k512130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2153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