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폴리나
바스티앙 비베스 지음, 임순정 옮김 / 미메시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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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춤추는 거 보면서 넌 아주 심플한 방법으로 정말 다양한 감정을 전달한다는 걸 느꼈어. 다 이해할 수 있겠더라. 너만 쳐다보면 되거든."
"내가 어렸을 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
나한테 <사람들은 네가 보여주지 않는 건 볼 수 없단다>라고 하셨어."-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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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에 햇살 냄새 난 책읽기가 좋아
유은실 지음, 이현주 그림 / 비룡소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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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어른들은 제가 싫어지면...... 아줌마처럼 그래요. 어른들은 다...... 저를 싫어해요."-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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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은 해바라기 옆에 그려진 나비 앞에 섰다. 발톱을 세워 나비를 낚아채려는 시늉을 세 번 하자, 벽화 속 나비 태두리가 금장으로 바뀌더니 나비가 날아올라 우리 주위를 팔랑팔랑 날아다녔다.-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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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라도 괜찮아 난 책읽기가 좋아
이현 지음, 김령언 그림 / 비룡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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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 모두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야. 게다가 이렇게 우리가 우연히 만나다니, 정말 기적이지 뭐야?"- P100

난 늘 너한테 말했어. 네가 내 말을 못 들은 거지!-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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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돼지 - 제6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박주혜 지음, 이갑규 그림 / 비룡소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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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서로가 서로를 닮는다는 것이 어쩌면 진짜 마법이 아닐까.-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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