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김경모님의 서재 (김경모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9 Sep 2026 10:44:28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김경모</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김경모</description></image><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여름, 안부 - [여름, 안부 - 쉽게 미워하고 오래 사랑하는 계절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87861</link><pubDate>Tue, 01 Sep 2026 22: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878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033&TPaperId=174878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1/coveroff/k5121300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0033&TPaperId=174878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름, 안부 - 쉽게 미워하고 오래 사랑하는 계절에게</a><br/>백가희 지음 / 클랩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책을 제공 받아서 서평을 합니다!)<br><br><br>쉽고 게으른 감정(P11-14)<br>사랑은 불편하고 어렵고 난해하지만미움은 간단하고 쉽고 편리합니다.그러니 미움이 더 흔한 것은 당연한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부지런히사랑하자는 말은 사랑하기에부지런해질 수밖에 없다는 말과일치합니다. 이번 여름은 부쩍부지런해 보아야겠습니다.<br><br>한 사람의 디테일(P59-61)<br>이번 여름엔 단순히 '사랑하는 무언가'를넘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집중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어떤온도로 세상을 사랑하는지, 당신이 내게주고, 내가 당신에게 주고 싶은 것은무엇인지. 당신은 세계를 어떤 쪽에서바라보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싶은지. 좋아한다는 말을 뛰어넘어서당신이라는 한 영혼에 디테일을입히는 것.제가 하고 싶고, 보고 싶고, 사랑하고싶은 사랑입니다.<br><br>쫌쫌다리의 기적(P102-106)<br>내가 원하는 내가 되려면, 지금 우리가흘려보내는 아주 사소한 틈을 메워야해요. 그러니 순조롭게 망해도 다시끄나풀을 잡고 삶을 이어갈 우리를위하여, 외쳐봅시다.쫌좀따리의 기적, 아자아자!<br><br>시절을 지키는 사람들(P149-154)<br>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키는 공간과사람들. 수십 년 동안 그 자리를 지켜온사람들에게 존경심까지 생깁니다.변하지 않아 주어서 고맙다는 말을,자리를 지켜주어서 행복하다는 말을너무 늦기 전에 대구에 가서해야겠습니다. 더 좋은 시절로 가기위해 딛고 서야 하는 시절이 있다면,내가 지나온 날들을 꾸준히 기억하게해주는 장소들 덕택일 테니까요.이곳들이 있었기에 내가 좋은 시절을안고 살아갈 수 있었다고,꼭 말해주고 싶습니다.<br><br>내가 좋아하는네가얼마나 특별한지(P206-209)<br>내가 좋아하는 특별한 너.특별하기에 배울 수 있는 감정들을바라봅니다.더 괴롭고, 더 불행했을지라도 그만큼특별한 시간을 지나왔다는 사실이,그 덕에 실컷 동요했음이 기뻤습니다.흐르는 시간을 아까워할 줄 알고우리에게 있는 다음을 선물처럼느낄 줄 아니까요. 이 넓고도 거대한우주에서, 내가 좋아하는 네가 얼마나특별한지. 서로에게 어떠한 의미도없었던 우리를 우리라고 호명하는일이 얼마나 근사한지.<br><br><br>아들과 함께 잠은 부족하고,서로의 뜨거운 체온으로 땀을주르륵 흘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안아주고, 웃음 지을 수 있는이 계절, 이 순간의 추억들을이 책의 좋은 단어들과 문장들과함께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사랑. 내가 좋아하는 사랑이 넘치고넘쳐 더욱더 좋았던 시간.<br>책 뒤표지에 나와있는 끝 문장.<br>다음에 만나면,어떤 여름을 만났는지 들려주세요.<br>작가님 제 답변은요.<br>이번 여름은 제게 사랑이에요.기존의 사랑과 새로운 사랑.더할 나위 없이 풍성한 사랑이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9/81/cover150/k5121300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98143</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분리수거에 진심인데 왜 지구는 뜨거워질까? - [분리수거에 진심인데 왜 지구는 뜨거워질까? - 친환경 생활의 역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74279</link><pubDate>Thu, 27 Aug 2026 00: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7427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016&TPaperId=1747427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96/coveroff/k3121300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0016&TPaperId=1747427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분리수거에 진심인데 왜 지구는 뜨거워질까? - 친환경 생활의 역설</a><br/>마이클 마니아티스 지음, 김지혜 옮김 / 황소걸음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br>아이가 태어나면서 환경에 대해관심을 조금 더 가지기 시작한 시기에만나게 된 책.과연 이 책은 나에게 어떤 가르침으로나의 아들에게 이 아름다운 지구를조금이나마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기억할 수 있게끔 도와줄까?<br><br><br><br><br><br><br><br><br>환경을 지키며, 지구를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대략적으로나마 알려준 책.개인이 아닌, 기업과 국가.전체가 어우러져 우리의 다음 세대들에게 4계절의 아름다움을.세계 곳곳의 절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지금 현시대의 모든 사람들이다 같이 노력을 하였으면 좋겠다는생각을 가지며 독서를 마무리해 보았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96/cover150/k3121300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89603</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 - [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 -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부처의 33가지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31026</link><pubDate>Mon, 03 Aug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310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617&TPaperId=174310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23/coveroff/k42213061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617&TPaperId=174310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처도 그 밤을 지나왔다 -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부처의 33가지 삶의 태도</a><br/>심우 지음 / 오후의서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br>가족, 회사, 그리고 나.많은 관계 속에서 어떤 선택이지금의 나를 좋은 방향으로이끌어줄까? 고민이 많은 요즘.<br>나의 고민에 답을 해주듯이찾아와준 신비로운 책.부처도 지나왔다는 그 밤.과연 여기서 말하는 밤은내가 생각하는 삶 속의 고민에따른 그런 밤일까?과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는 또어떤 성장을 할 수 있을까?궁금함을 한가득 품고 독서를시작해 보았다.<br><br><br><br><br><br><br><br><br><br><br><br>어느 단어에서는 공감을,어느 단어에서는 고민을,어느 단어에서는 감탄을,어느 단어에서는 감사를.어는 단어에서는 후회를.<br>수많은 단어들 속에서 살아온 삶과나의 감정을 녹이며 과거와 현재,미래를 다 함께 생각할 수 있어서또 좋았다.<br>고민이 많은 현대인들.남녀노소 상관없이 읽으면 좋을책이라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4/23/cover150/k42213061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42310</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향기 시집 ˝행복 너의 웃는 얼굴˝ - [행복 너의 웃는 얼굴 - 나태주 한서형 향기시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27427</link><pubDate>Sat, 01 Aug 2026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274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06&TPaperId=174274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96/coveroff/k0521307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706&TPaperId=174274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 너의 웃는 얼굴 - 나태주 한서형 향기시집</a><br/>나태주.한서형 지음 / 존경과행복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남녀노소 모두 사랑하는 시인.나태주 시인님의 시집이다.거기에 한서형 향기 작가님의&nbsp;"향"을 머금고 있는 이 시집.<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더운 여름. 많이 걸어야 하는 일을하며 지친 상태에서도 집으로돌아와 사랑하는 아내와 아내 뱃속의우리 찰떡이 곁에서 시원한 에어컨을느끼며, 따뜻하고 산뜻한 이 시집을3일 동안 천천히 마음속에&nbsp;담아 보았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코를 책에 파묻으며 읽느라 정신없었다.좋은 시 한 편에, 코 한 번.좋은 시 두 편에, 코 두 번.눈도, 코도, 마음도 그렇게 채워지는시간이었다.너무 좋은 시와 향 들이라 행복했다.그리고 만삭이라 누워있는 아내의 배에하루에 시를 한 편, 두 편 속사이며읽어주었다.&nbsp;내가 읽어주는 그 순간에 뱃속의찰떡이도 좋았는지 태동이 장난이아니었다.시집의 제목처럼 정말 "행복".그 자체의 시간이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2026년 여름에 와준 이 시집을매년 여름이면 떠올릴 수밖에없는 그런 순간. 추억이 생겼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행복.요즘 내가 느끼는 감사하고도가장 큰 감정이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96/cover150/k0521307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69644</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그루잠 - [그루잠 - 덕자전성시대 덕자의 장편소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02915</link><pubDate>Mon, 20 Jul 2026 23: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4029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696&TPaperId=174029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42/coveroff/k9621306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0696&TPaperId=174029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루잠 - 덕자전성시대 덕자의 장편소설</a><br/>박보미(덕자전성시대) 지음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br>유튜브 &lt;덕자전성시대&gt; 덕자의장편소설이라는 표지.​사실 덕자님이 누군지 전혀 몰랐다.그저 "그루잠"이라는 책 제목이이끌려서 서평을 신청을 했고,이 책이 나에게 와주었다.​이렇게 그저 제목만으로 나를이끌었던 책 첫 장을 넘기자마자나오는 지은이 박보미 님의 소개 글에서끝 문단이 나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독서를 시작해 보았다.​"일상을 나누고 기록하던 창작자에서,누군가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이야기를 쓰는 작가로."​나의 마음에 어떤 문장이 오래남았을까? <br><br><br><br><br><br><br><br><br><br><br>이런 세계가 만약 존재한다면나는 과연 몇 등급이 될까?과거 못났던 행동들이 살아가면서상쇄가 될 수 있을까?미래에. 아니. 지금부터라도 잘 살자.나의 평온함이 누군가의 배려 속에서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온기로.하루의 끝자락에서 잔잔한 미소를떠올릴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br><br>이런 심정...감히 상상을 하지조차.힘들 만큼 버거울 감정일 테지.사랑하는 사람과의 사이에서 태어난소중한 생명이 사랑하는 사람을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들게하는 일이란...​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주인공 설이의 아빠처럼. 내 아이를, 사랑하는 사람과의 존재를.아마...나는 엄청 잘해줄 것이다.고통이 따를지언정.내가 사랑했던, 사랑하는, 잊지 못할.그 사람에게 미안하지 않을 정도로.정말 정말 미치도록.내가 사랑했던 사람에게 주었던 사랑만큼, 아니 그 넘어서까지도.그래야지만 아마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br><br>좋았다.참 좋았다.에세이와 시와는 또 다른 소설의 매력.짧은 시간 속 수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에세이와,짧은 문장 속 깊은 사색을 하게 해주는시.그리고 깊은 몰입감으로 나를 새로운세계로 이끌어주는 소설.​첫 장편소설이라는 것이 믿기지않을 만큼 좋았다. 주인공 "윤설"의 삶이 안쓰럽기도,때로는 나와는 다른 선택의 연속들로스스로가 힘든 삶을 걸어가고 있는 거같아 화가 나기도 했다.그럼에도 결국은 대단함이 느껴졌다.나와 다른 인내와 강한 마음을 가진사람이라서. ​성공하고 싶은 이유가 늘었다.주위의 이런 사람들에게 도움을주고 싶다. ​지금은 회사에서 사회 초년생인후배들을 잘 이끄는 것에서부터시작해야겠다. 애들의 표정을 잘 봐주고, 말도더 귀 기울여들어주고, 부당한 일에는도움을 주는 조금 더 나은 선배이자형으로써. <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7/42/cover150/k9621306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74206</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슬픔에게 언어를 주자 - [슬픔에게 언어를 주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97842</link><pubDate>Sat, 18 Jul 2026 0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978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907&TPaperId=173978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34/coveroff/k0521309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0907&TPaperId=173978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슬픔에게 언어를 주자</a><br/>김명순 외 지음, 이루카 엮고 옮김 / 아티초크 / 2026년 07월<br/></td></tr></table><br/>※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br>좋은 책들을 읽으며 더위를이겨내고 있는 요즘.개인적으로 갑작스러운 일이생겨서 조금은 긴 시간을 두고천천히 읽어 본 시집.​이 책은 세계 여성 시인 100인의슬픔과 열정과 고독의 연대기라는책의 소개처럼 많은 감정들을다양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좋은 시집이었다.​그 속에서도 나에게 조금 더크게 와닿았던 시들을 필사로 남겨보았다.<br><br><br><br><br><br><br><br><br><br><br>과거의 멋진 여성 시인님들의시가 모여 나온 이 시집.​현대의 멋진 여성 시인님들의시가 모여서 또 다른 2편이 나오길 두 손 모아 기도해 보며,뭉클했던 독서 기록을 마무리해본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59/34/cover150/k0521309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593467</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 [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 일보다 사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인간관계 리더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88210</link><pubDate>Sun, 12 Jul 2026 2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882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79&TPaperId=173882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4/99/coveroff/k3621302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79&TPaperId=173882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 일보다 사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인간관계 리더십</a><br/>길군(길상훈) 지음 / 밥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책을 제공 받아 서평을 기록합니다.)<br>일이 넘칠 때도, 일이 적을 때도,항상 신경이 쓰인다.회사 자체도, 함께 하는 동료들도.회사(임원들)이 미울 때도,선배들(상사들)이 미울 때도,동료들(후배들)이 미울 때도,참 많기도 많다.​그런데 또 좋을 때도 참 많다.그래서 직장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좋든, 싫든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주위의 사람들에게 맛있는 밥 한 번을사기 위해서라도 일을 이어나가야하기에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면 한다.<br><br>경고(P6-7.)이 책은 위험한 책이오​그대의 고민이 돈이라면, 이 책이 제법 흥미로울 것이오.하지만 그대 고민이 사람이라면,그대 자신의 이야기로 가닿을 것이오.<br>Prologue(P15-28.)오피스 빌런은 누구인가?​Section 1문제는 '미움받는 상급자'다 中​센터장 c의 반론, "관리자는 실무자가 아니다."​관리자도 물론 실무를 해야 할 때가 있지만, 관리자가 해야 할 더 중요한 역할은 실무자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실무자가 '자발적이고도 적극적으로'움직이도록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말이며, 실무자에게 변화, 즉 성장과발전의 이유를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오피스 빌런은 누구인가?​"오피스 빌런은 누구인가? 지식이 부족하거나 게으른 사람,거짓된 사람이 아니다. 권위적이거나폭력적인 사람도 아니다. 실무자에게무분별하게 호의를 베푸는 '무관심한 상급자', 그가 바로오피스 빌런이다."<br>책의 시작에서부터 마음 한 편이뜨거워진다.나는 빌런이다...너무 과한 호의를 베풀며, 요즘혼자 또 다른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br>Section 4[빌런 Lv.3]똑똑하고 부지런한 '거북이'<br>일은 많은데 쓸 만한 사람이 없다!<br>똑똑하고 부지런한 상급자는 관리자가아니었다. 실무자였다.하지만 괜찮다. 거북이 팀장이 아주똑똑했기 때문이며, 아주 부지런했기때문이다. 일이 아무리 많이 밀렸어도,이해관계가 아무리 복잡하게 얽혔어도,그에겐 한낱 잡무에 불과했다.<br>아...또 나다...나 거북이 팀장...아닌데 나는 토끼 팀장인데...<br>부당한 지시는 우리를 성장하게하는, 잠시 스치는 '고난'이다.​결국, 부당하게 느껴지는 지시는'사람을 키우는 고난'이다.그렇다면 부당하게 느껴지는 지시는'승진할 기회'다.<br>최종 결재권 자는 실무자를무엇으로, 어떻게 분별할까?<br>지식이나 자격, 실적 등 기능적은 요소는기본에 불과하다.제삼자, 특히 중간관리자를 존중하는자세와 태도다.&nbsp;실무자들이 중간관리자, 즉 자기 상급자를대하는 자세와 태도가 곧 최종 결재권자자신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이기 때문이다.최종 결재권자가 실무자들의 마음만알겠는가. 중간관리자들의 마음은&nbsp;더 잘 안다.<br>오피스 히어로는 누구인가?​오피스 히어로는 '내가 틀렸다'는사실을 깨닫고 인정한 사람이다.<br>내가 미안하네​오피스 빌런 중 상급자를 대처하는 방법은아직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권위가'책임지는 순서'라면 분명 그 역도 성립할 것이다.권위를 인정받을 때 더 큰 책임을 감당하게 된다.이것이 식충이나 불사조를 대처하는 가장적극적이고도 강력한 방법이다.그 권위를 조건 없이 인정해 줄 때 그들도그 이상의 책임을 감당하기 시작할 것이다.<br><br><br>여러 날을 걸쳐서 조금씩 사유하며읽었던 책이다.&nbsp;책을 읽으며 너무 많은 공감을할 수 있었고, 17년 나의 직장 생활과지금의 직장 생활, 앞으로의 모습까지기억해 보고, 적용해 보고, 변해나가 볼생각이다.&nbsp;많은 직장인들이 이 책을 읽고,&nbsp;좋은 실무자, 좋은 관리자,&nbsp;좋은 리더가 되었으면 좋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4/99/cover150/k3621302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49928</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신통방통 마음 반창고 - [신통방통 마음 반창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77738</link><pubDate>Mon, 06 Jul 2026 23: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777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194&TPaperId=173777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83/coveroff/k0121301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194&TPaperId=173777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통방통 마음 반창고</a><br/>박정섭 지음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그림책과 동화책.어른이 읽어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아하는데 이 그림책은나에게 어떤 배움을 줄까?어린이의 시선으로 순수한 마음을가지고 책을 펴보았다.​책 속의 QR코드를 통해OST, 뮤직비디오, 게임까지!남다른 재미가 더 있었던 책!<br><br>되는 게 없다는 웅이.<br>할머니의 심부름을 나섰다가신통방통 약국의 약골 아저씨를만나 신통방통 마음 반창고를 받았다!<br>심부름을 마치고 돌아오는웅이.과연 웅이는 심부름의 과정에서어떤 변화가 있었을까?<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7/83/cover150/k0121301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78311</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월급이 답이다 - [월급이 답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75289</link><pubDate>Sun, 05 Jul 2026 18: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752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9741&TPaperId=173752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7/6/coveroff/k9521397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9741&TPaperId=173752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월급이 답이다</a><br/>김규철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서평을 기록합니다.<br>요즘같이 파이어(fire) 족이 많아지는시대에 "월급이 답이다!?"과연 이게 맞는 말인가?많은 k 직장인들이 쥐꼬리만한월급을 탓하며, 이럴 거면 쉬면서주식이나 코인을 하지...(물론 나도 그런 생각을 가끔 한다.)생각을 하는 요즘에 과연 이 책은나에게 어떤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불러일으켜줄까?호기심 반, 의심 반을 가지며책을 펴보았다.<br><br><br><br><br><br><br><br><br><br><br><br>마음속 사표 한 장쯤은 언제나품고 살아가는 k 직장인.그것이 나다.일보다는 쉬고 싶지만.작가님의 책 속 문장처럼사랑하는 가족들과 좋아하는지인들과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일을 한다.​이 책에서는 나의 흔들리는 마음을잡아주기에 충분했다.다만, 나와는 다른 현실(직장, 급여)에조금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과연 내가 이 상황에서 이것이 가능할까?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짧지만 깊었던 사색의 시간을 가지며모든 사람들이 같은 환경에서살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고나는 내가 속해지는 지금의 환경에서사랑하는 아내와 행복을 느끼며지금보다, 오늘보다 조금은 더 열심히, 성실하게 움직여보기로다짐하며 독서를 마무리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7/6/cover150/k9521397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70693</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63387</link><pubDate>Mon, 29 Jun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633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633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off/k4221397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728&TPaperId=173633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이어트 상식의 배신</a><br/>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얼마 전 황준연 작가님의 #하루1시간독서로인생이바뀐다를 읽고 나서 작가님의 또 다른책이 궁금했었는데 운 좋게도서평단으로 선정되어서이번 책을 만날 수 있었다.더군다나 항상 생각만 하고실천을 하고 있지 않은...다이어트가 주제인 책이라 흥미가 더 당겼다.​<br><br><br><br><br><br><br>다이어트의 비밀은"끊기"가 아닌 "바꾸기"라는 이 책.쉽지는 않겠지만 행복한 삶을 조금 더 오랫동안즐기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조금, 조금씩이라도 바꾸기를해봐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96/cover150/k4221397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9621</link></image></item><item><author>김경모</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서평)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 - [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52086</link><pubDate>Wed, 24 Jun 2026 0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992244/173520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729&TPaperId=173520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coveroff/k392139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9729&TPaperId=173520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a><br/>이향숙·강숙아·김상철·이미자·이은정·임해숙·조시원·조숙희·지선령·황경애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오래간만이다. 많은 작가님들이 좋은 글들을함께 모아 출간을 해주신 책을 만나는 것이.​작가님 1분이 쓰는 책들이 주는 느낌은몰입을 하기가 좋다는 점이고,이 책처럼 다수의 작가님들이 함께 공동저자로 출간을 해주시는 책이주는 느낌은 공감하기가 더욱 좋다는점이다. ​더군다나 이 책은 제목부터 나에게공감을 불러일으켜 주었다.​"밑줄을 긋다, 마음을 잇다"​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나처럼 제목에서부터 느낌이 있을 텐데책 속의 어떤 문장들이 나를 또기쁘게 해줄까? 설레하며 책을읽어보았다.<br><br><br><br><br>우리는 같은 주제를 바라보지만,각자의 경험과 시선에 따라전혀 다른 이야기를 풀어냅니다.<br><br><br>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그리고 지금도 나는 그 길 위를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걸어가고 있다.<br><br><br>지루했던 시간은 나를 버티게 했고,그리워했던 시간은 나를 다시살아나게 했다.긴 시간 속에서 나는 견디는 법을 배웠고,짧은 시간 속에서 나는 느끼는 법을 되찾았다.<br><br><br>성공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의 단단한 결속에서 온다는 것.<br><br><br>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길.그 순간이 모여그대의 인생이 되길.<br><br><br>때로는 멈추고 사람들이자신의 삶을 살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필요하다.<br><br><br>사랑의 향기가 배어 있는 사람은굳이 소리 높여 말하지 않아도주변을 따뜻하게 바꿉니다.그들이 지나간 자리에는늘 생명의 온기가 남습니다.​<br>책을 읽기 전부터 좋았던 느낌.이번에도 맞았다.다수의 작가님들의 좋은 문장들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을만나고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지친 현대사회에 위로와 공감이필요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한 번 읽으며 천천히 사유해 보길.​그리고 그 순간들 속에자신들에게 소중한 이들을떠올리며 함께하길 권해본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8/cover150/k392139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085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