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lind님의 서재 (lind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846106</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4 Oct 2026 01:44:51 +0900</lastBuildDate><image><title>lind</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846106</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lind</description></image><item><author>lind</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846106/17464928</link><pubDate>Sat, 22 Aug 2026 0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846106/174649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825&TPaperId=174649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off/k9521308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825&TPaperId=174649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a><br/>김기현 지음 / 북스고 / 2026년 07월<br/></td></tr></table><br/>-제목 :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글쓴이 : 티커좌 김기현-업체명 : Booksgo-후기내용 :  ​​최근 주식시장의 대폭락에 피눈물 흘리는 개미 중 한 명으로서,시장의 풍문과 노이즈에 흔들리고 있던 나이기에 이 책에 솔깃했던 게 사실이다.​평소 머니코믹스 유튜브채널의 팬으로서, 채널 콘텐츠를 챙겨보고 있다 보니,책을 펴보기도 전에, 핵심을 꿰뚫어 보는 그의 시각을 통해 현재의 불안을 멈추고,미래를 보는 혜안을 얻기를 기대가 되었다.<br><br>​『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은 "종목이 아니라 시장의 구조를 보는 사람"이라는 프롤로그의 자기소개처럼, 종목이 아닌 기준을 말하고자, 패러다임을 말하고자 했다.​5부 구성이 상당히 치밀하게 설계돼 있다.​1부(투자 기준 세우기)는 저자 본인의 실패담에서 출발한다. 이 도입부는 "나도 종목을 맞히려다 실패했다"는 고백으로 저자는 곧바로 자신의 실패담부터 꺼내놓는다. 투자서에서 자기 실패를 먼저 고백하는 건 조금은 뻔한 도입부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이 도입부가 나쁘지 않게 읽히는 이유는 그 실패라는 게 아픔만큼 성숙해진다는 상투적인 결론이 아니라 실패가 서로 다른 종류의 기준을 세워주기 때문이다. <br>이 무지를 겪고 나서야 "투자는 정보의 게임이 아니라 기준의 게임"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한다.​2부(패러다임 이해하기)에서는 이 책의 핵심 개념인 '패러다임'을 정의한다. 통제(권력·자원의 흐름)를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보는 관점이 인상적이었다.​3부(패러다임 투자하기)에서 이 프레임을 실제 AI 붐에 적용한다. "테마주 투자와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는 대목(12장)은 이 책이 단순 유행 편승형 투자서와 차별화를 꾀하는 지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4부(미래 투자 기회 찾기)는 AI의 파생 병목(전력·냉각, 데이터 이동/광자, 로봇, 유전자 치료, 양자)까지 다루며 상당히 넓은 스펙트럼의 산업 전망을 시도한다. 최근 주식시장을 관통하는 AI에 대한 입체적인 시각을 부여해줘서 유익했다.​5부(실전 종목 적용하기)는 산업 분석에서 기업 분석, ETF 조합, 분할매수, 차트 활용법까지 실전 매뉴얼로 마무리된다.​​이 책이 좋은 점은 챕터별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요약본이 있다는 것이다. 각 부마다 요약을 넣은 구성은 독자 친화적이다. 특히 투자서는 중간에 놓치면 흐름을 잃기 쉬운데, 이 책은 그 부분을 신경 쓴 듯하다.<br><br>​마지막 부분인 에필로그의 "종목명은 바뀌지만 기준은 남는다"는 문장은 책 전체의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잘 담아내며 묘한 여운을 남기는 듯 하다.<br><br>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김기현2026북스고​<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52/cover150/k9521308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5260</link></image></item><item><author>lind</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평]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2027년 최신판) - [프렌즈 튀르키예(터키) -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7년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846106/17464910</link><pubDate>Sat, 22 Aug 2026 0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846106/174649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58&TPaperId=174649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22/coveroff/89278137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58&TPaperId=174649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프렌즈 튀르키예(터키) -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7년 개정판</a><br/>주종원.채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제목 :  프렌즈 튀르키예(터키)(2007)-글쓴이 : 주종원, 채미정-업체명 : 중앙books-후기내용 :  ​프렌즈 튀르키예(터키)(2027)주종원,채미정2026중앙북스​여행 가이드북을 볼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게 실용성이라면, 이 책은 첫인상부터 튀르키예의 전부를 알려주겠다는 야심이 느껴진다.​​<br><br><br>『프렌즈 튀르키예』는 이스탄불이나 아나톨리아 같은 뻔한 이름 몇 개로 끝내려는 책이 아니다. 목차를 따라가다 보면 도시와 바다 그리고 그 속의 사람들까지 이 나라를 제대로 한 바퀴 돌아보고, 이해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쓰인 책이라는 인상이 강하다.​<br><br>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앞부분에 배치된 'Travel Route' 섹션이다. 짧으면 8일짜리 핵심 코스부터 길면 45일 일주 코스까지, 그리고 역사 여행이나 기독교 성지 순례 같은 테마 코스까지 아홉 갈래로 나눠놓았는데, 여행 계획 세울 때 가장 막막한 게 "그래서 몇 일 기준으로 무엇을 중심으로 두고 어디를 도는 게 맞는 거지?"라는 질문이라는 걸 잘 아는 구성이다. 특히 중부, 동부와 남동의 아나톨리아를 별도 루트로 떼어놓은 점이 인상적이다. 뿐만 아니라 에게해, 지중해, 흑해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까지 나누어 다뤄놓음으로서 보다 입체적으로 튀르키예를 이해하게 해준다. 그만큼 이 책이 안전하고 무난한 코스만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는 저자의 의도와 그 야심이 느껴진다.​예상대로 이스탄불 파트는 예상대로 가장 두툼하게 다뤄진다. 볼거리부터 레스토랑, 쇼핑, 숙소까지 카테고리별로 빠짐없이 채워져 있어 첫 도시 가이드로서는 부족함이 없다. ​물론 실전 정보 쪽도 짚을 만하다. 생존 튀르키예어나 사건·사고 대처 요령처럼 초행자가 실제로 당황할 법한 상황들을 따로 챙겨놓은 게 좋고, 환전이나 여행자보험, 배낭 꾸리기 같은 준비 단계 정보도 다뤄 놓았다.전체적으로 이 책은 사진 예쁜 감성 여행서라기보다, 계획 세우고 발품 파는 실전형 여행자를 위한 책 같다. 정보량과 지역 커버리지는 확실히 강점이지만, 반대로 짧게 이스탄불을 중심으로만 다녀오려는 사람에게는 다소 과분하게 두꺼운 책일 수 있다.​또, 최근 영화 &lt;오디세이&gt;를 재미있게 관람해서일까?미처 몰랐던 튀르키예 여행책에서  트로이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신기하고 반가웠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81/22/cover150/89278137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81221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