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밖에 없네 큐큐퀴어단편선 3
김지연 외 지음 / 큐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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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의 인권과 그것을 위한 서사를 뛰어넘어 남성과 여성으로 양분되지 않는 세계의 도래라니, 나는 또 내 상상을 뛰어넘는 세상을 목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 그곳은 아득히 멀리 있는듯 하니 <언니밖에 없네>가 더 많은 독자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부추겨 주기를 바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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