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3 : 킹콩팬티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3
하이브로 지음 / (주)하이브로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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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빌리지 학습 도감 킹콩 팬티


이름부터 아주 흥미로운데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이 책은 시작을 합니다.


드래곤 빌리지 <학습 도감>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


또 세상이 더욱 궁금해질 수 있도록 상상의 길을 열어 줍니다.


아이들에게 너무도 익숙하고 친숙한 원숭이들의 세상을


아이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알아 보게 만들었습니다.


이 세상의 원숭이들은 그 종류 또한 백종류가 넘는데요


영화 속 주인공으로도 등장하고 있는 이 세상  원숭이들의 이야기가 아주 궁금해집니다.


사람의  목슴을 가장 많이 닮은 동물 원숭이들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참 흥미로운 일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친숙한 침팬지는 암수 모두 대머리인 경우가 많아서 앞머리에는 털이 특히


더 길게 자라 나고 입술 주면에는 흰색 털이 난다고 합니다.


원숭이들은 크게 여우 원숭이,비단 원숭이,거미 원숭이긴꼬리 원숭이 긴팔 원숭이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우리에게 친숙한 원숭이들을 찾아 보면서 읽은 재미 또한 아주 큰 <학습 도감>입니다.


아이들이 동물원에 가면 꼭 찾게 되는 원숭이들의 아주 활기찬 모습은 흥미로운데요


같은 원숭이들이라고 그 특징과 상태가 모두 제각각이라는 것은 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만화의 형식으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


킹콩 팬티인데요


아이들이 만화를 즐기면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물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각도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움직임을 만들어 줍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원숭이들도 있지만  전혀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생소하고 신기한 원숭이들도 대거 등장합니다.


얼굴에 비해  귀가 무척  크고 검은 아이아이 원숭이.


움직임이 아주 느린 늘보 원숭이


이마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검은 머리 올빼미 원숭이


머리와 목주위에 털이 아주 길고 풍성한 피그미마모셋 원숭이..


동물원에 갔을 때 우리 아이들은 처음 보는 원숭이의 이름을 보고 웃으면서 신기해 한적이 있는데요


이 책에는 그 신기한 원숭이들이 무궁무진하게 등장합니다.


같은 원숭이들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다른 특성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지


우리 아이들은 호기심을 느끼고 생각의 나래를 펼치게 됩니다.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면서 우리 아이들의 머리 속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알고자하는 활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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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읽으면서 익히는 최상위 필수 한자 시리즈
윤재민.김정숙.김영옥 지음 / 생크림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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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최상의 필수 한자


사계절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언어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어휘력인데요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이 바로 영단어를 외우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의 언어는 순우리말보다 한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큰데요


과거 중국의 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아 온 우리 나라이기에


우리의 언어 속에서 중국  한자의 비중은 아주 큽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우리의 언어를 학습하고 이해할 때 한자를 알고 있다면


더 쉽게 언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상위 필수 한자"가 수록된 이 책은 ,사계절 계절 달력등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이야기 속에서  한자를 자연스럽게 찾고 이해하며 익힐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 매일 자주 사용하는 단어 위주로 아이들이 낯설지않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한자가 아니라 우리 생활속 친숙하고 흥미로운 한자들로


아이들이 쉽게 한자가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계절 봄,여름,가을 겨울...


우리가 직접 느끼고 생활하는 사계절 속 한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



봄에는 아이들이 기다리고 좋아하는 소풍이 있는데요


이 소풍도 한자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푹푹 찌는 여름.우리들은 더위를 피해서 피서를 가게 되는데요


피서라는 말도 바로 한자입니다.


피서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매일 열고 닫는 냉장고


여름철 일기 예보에서 자주 듣게 되는 홍수,장마 또한 모두 한자입니다.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 가을에도 한자는 많이 들어가 있는데요


명산을 찾아 단풍 구경을 가는 이 말 속에도 명산,단풍이라는 한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몸을 꽁꽁 얼리는 겨울


우리는 한차가 몰아친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요


한파는 겨울철 온도가 갑자기 내려가면서 찾아오는 추위를 말합니다.




 


일기예보를 듣다보면 그 의미를 잘 모르는 단어들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책을 읽다보면 일기 예보 속 어려운 단어들이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임을 알게되는데요


우리가 박연하게 생각했던 한자어들의 뜻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쉽고 정확하게 기상 캐스터들의 이야기를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 아주 깊숙하게 자리 잡고 있는 한자들


우리가 그 한자들을 익히고 배워나간다면 우리는 생활 속 단어들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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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세어 봐! - 사라져 가는 야생 동물의 아름다운 초상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27
스티븐 월턴 그림, 케이티 코튼 글, 버지니아 매케너 자문, 조은수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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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야생 동물의 아름다운 초상


나를 세어봐!


아주 위용 가득한 사자의 모습에서 살짝 공포감도 느낄 수 있는 책표지.


 그러나 이 책을 다 읽운 후에 마주한 책표지 속 사자의 모습에서는 무서움보다


슬픔도 함께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동물 원에서만 보아왔던 동물들의 슬픈 이야기가


이 책에 오롯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동물들이 주는 경각심을 우리는 알아채야 할 것입니다.




목탄으로 재현된 야생 동물의 아름다운 초상


이 책에서 말하는 숫자를 세어봐!


그 묵직한 목소리는 단순히  동물들의 숫자를 세어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될 것입니다.


목탄으로 재현된 동물들의 세세하고 실감나는 그 모습이 우리의 눈 앞에서 영원이 사라진다면


우리가 어릴때 부터 그림책에서 보아오고 동물원에서 보아왔던 그 익숙하고 친근했던 동물들이


그 숫자로만 존재한다면


어떤 일들이 생기게 될까요?


실존했던 그 동물들이 사라진다면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머릿 속 상상의 상당수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사자의 모습을 보면서 사자의 용맹한 기운을 느끼고 그 활기차고 씩씩한 기상을 배워가는 것을


중단하게 될 것입니다.


사자,기린 ,펭귄  ,,,그들이 사라진다는 것은


우리들에게도 상상할 수도 없이 많은 것들이 사라져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자 한 마리 맹수의 와 사자 백수의 제와 사자가 사라진다면.....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사자의 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우리는 보아야 할 것입니다.


너무도 친숙하고 우리 어린 시정의 친구가 되어 왔던 코끼리도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그들의 터전은 점점 사라져가고 코끼리들은 그들의 역사를 이어나갈


힘겨운 여행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백두산에 뛰어 놀았다는 호랑이


그러나 호랑이는 이제 동물원에서만 겨우 만나볼 수밖에 없는 위기의 동물입니다.


예전 지구의 주인은 그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이이기심으로 무너뜨린 그들의 터전이 이제는 그들을 멸종의 위기로


내몰고 있습니다.


그들이 사라진다면 가장 큰 위협을 받는 것은 바로 우리 인간임을 우리는 각성하여


사라져가는 것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노력을 아낌없이 쏟아야 할 것입니다.


그 끝도 알수 없고 원하던 터전이 있으리란 보장도 없습니다.


그러나 코끼리들은 묵묵히 그들의 말없는 여행을 계속합니다.


그 여행 끝에 남을 코끼리친구들이 얼마나 될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어 더 서글픈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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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선물 - 존중, 배려, 예절과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44
정성현 지음, 이상미 그림 / 꿈터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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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배려,예절과 리더쉽에 대한 이야기


마음의 선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생일 날


생일날은 바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서 기쁜 날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건이도 그 즐거운 날 생일을 맞이하여 친구들을 초대하였는데요


건이가 생일의 주인공이 되어서 어떻게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 나갈지 궁금해 집니다.





건이는 생일 잔치에 초대한 친구들이 즐겁게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계획을 짜기 시작합니다.


가장 중요한 생일 초대장은 6하 원칙에 입각하여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일 잔체에 준비물을 즐겁게  보낼 준비가 되어진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따뜻한 배려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초대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파티 계획서를 세웁니다.


우선 생일 축하 케이크를 짜르고 음식을 먹은 후 빙고 게임과 얼음 땡 놀이


그리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까지 건이는 친구들이


즐거워할 모습을 떠올리며 차근 차근 파티 준비를 해나갑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먹을 음식도 즐거운 마음으로 엄마와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드디어 초대된 친구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습니다.



즐거운 생일 파티 시작 ~





우선 아이들 하나 한 정성으로 맞이하고 혹시나 어색해할 친구들이 있을 지 몰라 배려하여 소개하고


다함께 즐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파티의 주인공 건이 덕에 친구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시간이 끝나고 돌아가는 친구들에게 건이는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안전하게 집에 돌아가라고


진심어린 인사를 해줍니다.


생인은 건이에게 소중한 날입니다.


건이는 그 소중한 날을 위해 자신이 받는 것만 생각하지 않고 그 날을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일을 만들어 준 엄마 아빠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했습니다.


자신이 주체가 되어서 자신의 생일 파티를 성공적으로  치우어낸 건이의 모습에서


우리는 따뜻하고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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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신은 강아지 - 2015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도서 그림책 마을 2
고상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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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미국 어린이도서관 협회 선정 도서


신발  신은 강아지


화창한 어느 날 미니와 엄마는 정체된 도로에서


신발신은 강아지를 만나게 됩니다.


노란 신발을 신은 강아지의 앙증맞은 모습에 미니는 마음을 빼앗깁니다.


너무도 가지고 싶은 신발 신은 강아지.


엄마는 신발은 신은 것을 보아서 그 강아지에게 주인이 있을 것 같다고 하시며


강아지의 주인은 소리쳐 찾지만 찾지를 못합니다.


강아지 잃어 버리신분~


그러나 강아지의 주인은 어디에서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별수없이 엄마는 강아지를 차에 태웁니다.




 



미니는 자신의 마음에 들었던 강아지를 집으로 데리고 갈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노래도 부르고 신발도 나누어 신고 머리를 맞대기도 하고


신발 신은 강아지와 함께 하는 것은 너무도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그럴 기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엄마는 강아지가 가족이 그리워서 그런 것 같다고 하지만 미니는 엄마의 말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미니는 엄마의 말을 더 듣고 싶지 않아서 강아지를 데라고 산책을 나갑니다.


사람들은 신발은 신은 미니의 강아지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몰려들었습니다.


미니는 너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자신의 명령에 맞게 행동하는 강아지의 모습을 보자니 어깨가 으쓱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강아지를 일어버리고 맙니다


미니는 강아지를 일어 버리고 깊은 슬픔에  눈물을 흘립니다.


강아지의 부재감에 그림은 더욱더 사무치고 슬픔은 더 깊어만 갑니다.


겨우 동물 보호소에서 강아지를 찾게 된 미니는 너무도 기기쁘지만


한편으로 강아지를 잃어 버린 원래 주인의 심정을 헤아리게 됩니다.


이제야 미니를 깨달았습니다.


누군가 이 신발 신은 강아지를 매우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미니는 신발 신은 강아지의 원래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 강아지 사진을 붙이고


주인 찾기 광고를 붙입니다.


노란 신발을 신겨준 진짜 주인을 찾아 주는 것이 올바른 일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원래 주인은 미니보다 더 그 강아지를 그리워하고


슬퍼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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