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방정식의 비밀
이동조 지음 / 새빛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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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에게 창의는 어려운 문제일까? 상식과 고정관념이 늘 나쁜 것이 아니고, 나름 합리적이고 심지어 유용한 구석까지 있기 때문이다.'이 좋은 걸 왜 버려?'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뇌는 그렇게 생각한다.이미 앞서 밝힌 대로 상식과 고정관념이 뇌 효율성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인간이 살아가기에 훨씬 더 편하고 좋은 점도 많다. 문제는 ,좋긴 좋은데 그렇게 만들어낸 고정관념으로 사고하면 결정적인 순간에, 혹은 새로운 문제에 부딪칠 때,아주 중요한 의사결정의 순간에,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창조 작업을 해야 할 때 중대한 오판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47-)


결국 이 츄파춥스 광고는 크리에이터의 관심무대 위에서 츄파츕스와 바다복어의 만남을 거쳐 광고라는 결과에 이르는 창조 프로세스를 거쳐 세상에 나왔다.이 프로세스야 말로 이 츄파춥스 광고의 진짜 모습이며 전체이다."아, 이제야 4대 광고제를 석권한 광고의 창의적인 생각의 비밀을 알겠군."실제로 거의 모든 창의적인 광고와 디자인 안에는 창조 프로세스가 있다. (-106-)


제2차 세계대전 후 승전국인 미국은 그때까지 일반적이었던 패전국 약탈정책을 쓰지 않고 국무장관 조지 마셜의 주도하에 경제원조 계획인 마셜플랜을 진행하는 역발상으로 미국의 영향력을 오히려 극대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142-)


1타 1피론자들이 주목하는 것은 주로 노력과 땀이다.다연하다.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 노력 ,땀 ,에너지, 비용을 투자해야 성취로 연결되기 때문이다.반면 1타 2피론자들은 끊임없이 차의적인 생각을 요구한다.노력만 하지 말고 더 많은 시간의 여유를 갖고 충분히 생각하여 1타 할 무대를 발견하라는 주문이다. (-148-)


'최고의 영업은 고객에게 피해가 아니라 이익을 준다.이익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물건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사람,즉 물건을 팔 수 있는 사람을 발견하는 요령을 터득해야 한다. 그러기에 설득의 기술을 배우지 말고 오히려 목 좋은 곳을 알아차리는 발견의 기술을 배워라.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에서 물건을 팔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최고의 장사꾼이다. (-220-)


'마음씨 착하고 훌륭한 여성을 찾습니다.나는 스포츠와 음악을 좋아하고 성격이 온화한 젊은이로 백만장자입니다.나는 모든 점이 최근 서머셋 모옴이 쓴 소설의 주인공과 닮은 여성을 찾고 있습니다.지혜롭고 부드러운 마음씨를 지닌, 그리고 젊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여성이면 됩니다.자신이 서머셋 모옴이 쓴 소설의 주인공과 닮았다고 생각되시면 지ㅔ하지 마시고 즉시 연락해 주십시오.' (-292-)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돈의 힘은 강하다. 돈은 이 세상을 바꿔 놓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과거 중농 정책을 쓰고, 상공업을 경시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중상정책으로 바뀌고 있다.우리가 창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문제 해결력 뿐만 아니라 내 힘을 과시할 수 있는 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과거 우리가 생각하는 창의성은 발명품,신기술에 한정적이었으나,지금은 창의성이 보편적으로 바뀌고 있다.그런데 우리는 또다른 문제가 생겨나고 있다.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은 획일화된 창의성을 강요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는 코딩교육이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코딩 교육은 창의성을 기르는 교육이 아니며 획일화된 교육이 새로운 것으로 전환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창의성 하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다.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창의성이 아니라 관념에 불과하다.실제 청의성은 제품이나 신기술, 프로세스화 될 때 빛을 발하게 된다.애플의 스토어, 매킨토시,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MS98은 그 창의성이 발현되어 천문학적인 돈을 벌 수 있는 매개체였다. 중요한 것은 미국은 창의성을 학교 교육을 통해서 장려하고 있고,그것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하지만 한국은 그렇지 못한 현실이다.과거 이과와 문과로 나누어서 각자 진로를 결정했던 것을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창의성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다.중요한 것은 바로 관념에 머물러 있는 창차의적 아이디어를 성공의 씨앗이나 제품,신기술이나 ,성과,문제해결로 이어질 때,그것이 가치가 있으며, 그로인해 사람들은 그 창조적인 가치들에 관심을 가지고 스토리를 만들어내게 되는 것이다.저자는 바로 그러한 부분들을 창의 방정식 화하고 있으며, 융합이나 아이디어가 아닌 생각과 조합을 통해서 기존의 상식처럼 굳어져 버린 창의적인 것들에 대한 틀을 깰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으며, 창의 방정식이라는 자자 나름대로의 답을 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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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味인 - 전형주 교수의 맛있는 인생, 멋있는 변화
전형주 지음, 박운음 그림 / 새빛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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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턴에서 스스로 걸어 나와야 한다. 착하다는 건 나를 희생해서 남을 올리는 게 절대 아니다. 남을 의식하거나 남을 깊이 도우려 하지 마라. 우선 자기를 배려하고 자기를 사랑한 후에 남이 있는 것이고 세상과의 관계가 있는 것이다. 내가 무너지고 우울한 상태에서 어찌 남을 평화롭게 할 수 있는가. 그런 상태에서 남과의 관계는 무언가 보상을 기대하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25-)


속담과 경구는 세상에서 상식으로 인정받는다. 하지만 요즘 같은 세상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그러다 보니 속담을 뒤집으면 상식이 되는 경우가 많다. 상식도 유통기한이 있다.속담도 마찬가지다. 유통기한이 지난 속담을 움켜쥐고 있지 말자. 차라리 그 속담을 뒤집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자. (-87-)


분명 우리는 생각대로 하고 싶은 대로 인생을 살 수는 없다.늘 우등생으로 살던 인생이 어느 순간 갑자기 꼴지로 추락하는 게 인생이다. 순탄하게 걸어간다고 생각하는 하루하루에 예기치 못한 좌절과 배반이 매복해 있다.그것들에 발이 걸려 넘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넘어지면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 걷는 게 인생이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누구나 다 넘어지고 일어나 걷는다. 그러니 나만 왜 이래 하며 좌절할 필요 없다.내 인생에 있어 비움은 당당함을 만들었다.그리고 채움은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주었다.비운다는 건 내 마음의 상처를 보듬는 연고와 같았다.채우는 건 새살이 돋게 하는 힘이었다. (-110-)


자연은 채움과 비움을 늘 반복한다. 봄은 새로운 희망으로 대지에 충만한 기운을 채운다. 여름은 그 채움이 절정을 이루고 가을은 그것을 하나둘 비우기 시작한다. 그리고 완전히 비워진 겨울 들녘은 또다시 내년의 새로운 채움을 계획한다. 나는 우리 인생도 이렇듯 채움과 비움의 과정에서 성장해 간다고 생각한다. 몸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다. 희망을 채우면 욕망을 버리고, 사랑을 채우면 시기와 질투를 버려야 한다. (-203-) 


김혜자 선생님은 고령임에도 가장 고차원적인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삶의 자세를 지녔다.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하면서 관객으로부터 받는 박수와 환호는 뇌에 자극을 주어 기쁨을 느낄 때 생성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분비시킨다. 그리고 이 세로토닌은 행복감을 유발하여 일차적인 욕구인 식욕을 자연스럽게 조절해줄 수 있으므로 날씬하고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비결이 된다. 김혜자 선생님이 지닌 건강과 체형과 밝고 싱싱한 얼굴은 끊임없이 삶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아실현에서 분비되는 행복 호르몬의 영향이 아닐까? (-255-) 


좋은 수다의 기본은 배려에서 시작된다.
2.세상 모든 것에 관심을 가져야 수다의 달인이 된다.
3.수다의 달인이 되려면 책을 많이 읽어라.
4.토크쇼를 보라.말의 달인은 어떻게 말하는지를 관찰하고 습득하라.
5.주변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걸지 말고, 수다라는 열쇠로 평소 서먹한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자. (-264-)


53.심장약허 (深藏若虛]) 
자기에게 진짜 소중한 물건은 자랑하지 않는 법입니다.
누군가 훔쳐가고 싶게 왜 자극을 합니까.
좋은 물건은 아끼고 감추는 게 정상입니다. (-276-)


사람마다 고유의 인생레시피가 있다.그리고 고유의 향기도 존재한다. 그 고유의 인생레시피를 보면 우리 스스로 만족스럽제 못한 인생, 불행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고, 불행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만들어 나간다. 때로는 무기력하고, 때로는 절망 속에 살아갈 때가 있다.그런 삶이 보편적인 우리 삶의 기준점이 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후회는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된다.선택과 결정을 강요하는 일상적인 세상 속에 살아가면서, 유혹되지 않는 삶, 흔들리더라도 넘어지지 않는 삶이 필요하다.대나무처럼 곧게 자라는 힘과 스킬, 그 안에 서 보여지는 당당함이 필요하다.불안하고, 걱정 태산인 인생사 안에서 내 삶의 방향점이 어떤지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을 인생사용설명서라고 부르고 싶다.우리에게 주언진 인생은 각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고 자부하면서 살아왔다.그러나 현실은 그 최선의 가치가 무의미해질 때가 있다.가치와 의미를 인생 속에 녹여내고 싶은 우리의 보편적인 삶 속에서 내 삶의 방향지점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특히 사회가 요구하는 착한 삶을 살아가게 되면, 그 삶에 대해서 누군가가 인정해 주지 않고,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차별화된 삶과 속성을 지니고 있었다.주어진 삶에서 탈피하여, 내 삶의 실천 방향을 선택하고, 씁쓸한 삶을 살아가더라도 내 삶을 회복시킬 필요가 있다.그 과정에서 여자의 역할,남자의 역할에 강요하지 않는 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하며, 내 안의 묵혀놓은 나쁜 것들은 비워내고, 좋은 것은 채울 수 있는 삶을 살아갈 필요가 있다.더군다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항상 정해져 있었다.건강한 삶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나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하는 것, 내 소중한 가치들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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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로비행 - 내일을 여는 내 일
김영안 지음, 박운음 그림 / 새빛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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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간단히 정의하면, '두 개체 사이 상호교환의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마케팅은 시장을 개발하고, 성장시키고, 유지함, 방어하는 행동입니다. 이 과정에서 '너'와 '나'라는 서로 다른 입장에 있는 두 개체를 얼마나 신속하게 '우리'라는 하나의 공동 운명체의 틀로 묶을 수 있는가에 따라 마케팅의 성공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 전략입니다.마케팅의 목적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존하는 것을 개발하고 형성시키는 것입니다." (-42-)


이 세상이 하나의 학교라면, 상실과 이별은 그 하교의 주요 과목이다. 상실과 이별을 경험하면서 우리는 필요한 시기에 우리를 보살펴 주는 사랑하는 이들, 또는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손길을 자각하기도 한다. 상실과 이별은 우리의 가슴에 난 구멍이다.하지만 그것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이끌어 내고, 그들이 주는 사랑을 담을 수 있는 구멍이다. 우리는 상실 없이는 성장도 있을 수가 없다. (-85-)


인맥을 삼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1. 만나면 득이 되는 사람
2. 이야기 나누다 보면 신이나게 해주는 사람
3. 새로운 지식을 얻게 해 주는 사람.
4. 취미가 같은 사람.
5. 유머가 풍부한 사람.


좋은 인간관계 7가지 노하우
1.친절하라.
2.남의 고통에 귀를 기울여라,
3.내게 도움을 준 사람을 생각하자.
4.당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물하지.
5.애정만으론 안된다.노력을!
6.칭찬할 일을 찾아라.
7.받기보다 베풀 일을 찾아라.

인맥관리
1.작은 약속이라도 꼭 지켜라.
2.정성을 기울이는 사람이 되라.
3.유용한 시간을 보내라.
4.모임을 주재하는 사람이 되라.
6.베풀기를 즐겨라. (-116-)


"당신, 미쳤어!"
내가 처음 이민 이야기를 꺼내자 아내의 첫 반응은 놀람 그 자체였다.자다 말고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앉았다.
"화만 내지 말고 내 이야기를 잘 들어 봐"
아내는 불을 켜고 고쳐 앉았다.나와 아내는 한참을 이야기 했다.그래도 아내는 요지부동이었다.
"아니 우리 가족에 관한 일을 왜 당신 혼자서 결정해!"
그러니까,이렇게 상의하는 것 아니야" 
"상의는 무슨 상의, 다 결정해 놓고 통보하는 거지" (-164-)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마음 상태다. 행복을 찾으려는 시도만큼 행복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도 없다.일상 속에 순간순간이 행복을 품고 있다. 현재의 한 순간 순간을 최대한 알차게 살아라. 행복의 기준은 세월 따라 변하고 있다.행복이란 많이 얻는 것이 아니라 적게 바라는 것이다.정신적인 행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물질적인 풍요로움 속에서 정신적 안정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당신은 매 순간 더 행복해질 수 있다.직업과 개인적인 삶에서 더 성공할 수 있고,덜 애쓰고 더 많이 성취할 수 있다.(-238-)


자기계발서를 읽고 누군가의 삶을 면밀하게 관찰하는 이유는 온전히 나 자신의 성장과 변화, 전환점에 있다.누군가의 인생 철학과 원칙이 나의 인생철학이 될 수 있고,내가 하는 일,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의 기준점이 되는 경우도 있다.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삶에 대한 변화였으며, 누군가의 삶이 모티브가 되어 내 삶을 반추해 볼 여지가 되는 것이다.특히 우리 앞에 놓여진 수맣은 희노애락을 보면 선택과 결과로 인해 빚어는 산물이며, 그로 인해 후회하느 삶은 불가피한 결과였다.그럴 때 우리는 내 삶을 망가뜨리거나 후회와 좌절을 디딤돌로 삶아 더 나은 삶으로 바꿔 놓을 수 있다.중요한 것은 자기 성찰이다.사람은 변하지 않는 독특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건 이 책을 읽으면 저잔의 삶에도 그런 것들이 보여진다.자칭 6.25 세대이면서, 그 시대에 배운 지식인으로 살아온 삶의 발자취를 보면, 기성세대로서 보여지는 보편적인 꼰대기질도 느낄 수 있었다.남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한 그대로 밀어 붙이려는 성향이 기업 임원 뿐만 아니라 가정 내에서도 도드라지고 있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저자의 삶에서 내가 충족해야 하는 것들은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다.물론 여기에는 원칙과 기준,방향성이 있어야 한다.나답게 살아간다고 해서 길을 헤매는 어리석은 행태는 우리 삶의 수많은 유혹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누군가가 선택을 강요하지만, 그 선택의 책임은 그 당사자가 아닌 내 몫이 될 수 있다.그럴 때 필요한 것이 자기 관리이며, 더 나아가 나의 행복을 스스로 쟁취하는 것이다. 여기에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되는 것들, 삼성맨으로서 살아온 저자의 삶의 궤적 속에서 누군가는 놓치고 있었던 무형의 자산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 물러날 때 물러날 줄 아는 지혜로움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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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은퇴 없는 실전 주식투자 - 직장인 주식투자의 정석
차영주 지음 / 새빛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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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개인 투자자는 어떤 동물의 비유가 적절할까? 홀로 산과 초원을 누비며 때론 사자와 맞짱 뜨지만, 신선한 풀을 맘껏 먹으며, 무엇이든 자유의지로 움직일 수 있는 존재, 아무리 고민해도 그러한 존재는 '인간' 밖에 없는 것 같다. 개인 투자자는 그러한 우월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당당한 자신의 스타일 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매매하면 되는 것이다. (-52-)


"투자자란 더 많은 돈을 차출하기 위해서 당장 쓸 곳이 없는 돈을 냉철하게 굴리는 사람이다. 투자 수익률이 매력적이지 않다면 바로 자금을 회수하기도 한다.그렇기 때문에 투자 가치로서의 회사가격, 즉 주가는 끊임없이 변한다.투자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투자 가치를 계산하는지 이해한다면, 그들이 어떤 행동 기준으로 투자 결정을 하는지가 보인다. 그 배경에 그들이 배워온 재무이론이 놓여 있다."(-95-)


1.우량기업의 가치를 찾아내는 기본적 분석
2.종목의 매매타이밍을 잡는데 필요한 기술적 분석
3.투자자금을 분배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
4.주식시장의 변동성에 따라 변화하는 심리를 다스리는 방법
이 네가지 기둥으로 공부의 토대를 쌓아야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주식투자 방법론을 세울 수 있게 된다.여기에 더 나아가서
5. 경제 상황의 큰 그림을 그리는데 필요한 경제공부까지 그 영역을 확장시켜야 한다. (-161-)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분석을 시작하게 되면 심리적으로 이미 따르고 싶다는 긍정적인 생가을 전재로 분석하는 것이 되므로 백지상태의 분석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따라서 심리적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이 정보에서 헛점은 무엇일까?'
'왜 내게 이런 정보가 왔을까?'
'투자하면 위험할 수 있다'
등등의 아주 비판적인 시각에서 냉정히 종목분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262-)


데이트레이딩을 하려면 변동성을 잡아내어 빠르게 매매를 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집중력이 필요하다. 간간히 짦을 내어 시장을 보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주식시장이 열려 있는 시간 동안은 시장에 집중하여 매매타이밍을 잡아 내는 것이 필요하다.변동성을 이용한 매매는 그 흐름에 잘못 대처하면 손실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대응도 필연적으로 필요하다.즉 과감한 손절은 필수다.(-325-)


주가,주식은 우리 재테크의 기본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특히 개미투자자에게 주식 투자는 삶의 기준점이 되고 있으며, 주식 투자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싶어한다.기관투자자나 전문 투자자와 달리 직장인에게 주식 투자는 용돈 벌이 정도로 그치는 경우가 있고, 실제 주식투자를 통해 돈을 벌려면 하던 업을 정리하고 주식투자에 뛰어든는 것이 중요하다.이 책에는 직장인 뿐만 아니자 자영업자에게도 해당되는 부분이며, 주식 투자의 기본에 대해서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여기서 이 책의 특징은 그동안 차트 분걷에 의존한 주식 투자가 아닌,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으며, 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주식투자 공부와 기업 재무재표 표 분석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기술적인 부분과 심리적인 부분으로 나뉘고 있다.중요한 것은 주식 투자에 있어서 심리적인 요소들이 적게 개입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며, 주식 투자 차트 분석은 필수 이다.특히 주식 투자 차트를 보면 변동성이 큰 주식인 경우 모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을 잡기가 참 어렵다.그럴 경우 업종과 종목에 대한 주식투자를 시행할 때 , 철저한 기업 재무 분석이 요구되며,주식 투자 안목을 키우고, 기업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이다.물론 이 과정에서 주식의 변동성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10타에 가까운 주식 투자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그것을 아는 것이 쉽지 않은 부분들이다. 한편 이 책에서 느꼈던 것들을 보면 주식 투자는 단기 투자와 장기 투자로 나뉘며, 주식투자를 할 대 상화에 다라 손절매는 필수이다. 즉 세번의 주식 하강세를 거치면 처음 투자한 주식 투자 원금의 절반이 순식간에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분산투자 요령도 같이 병행해야 목표한 주식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또한 직장인이라면 내가 일하고 있는 업과 엮이는 주식 업종과 종목을 고를 때 주식 투자에 있어서 안목을 기를 수 있고,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할 때 리스크 부담면에서 크게 리스트에 좌우되지 않는다.물론 그 과정에서 워런버핏의 주식 투자 노하우나 컨설팅,자문을 구하는 이유는 변동성에 의한 주식 투자에서 수익률 대박을 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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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렵고 익숙하지 않다.그 이유는 다분히 우리가 쓰지 않은 언어이며, 영어의 문장구조가 국어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어가 어려운 기성세대에게 영어가 더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하지만 친절한 영어, 쉬운 영어, 익숙한 영어에 젖어들게 되면,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고, 그 자신감을 발판 삼아서 영어에 대한 기틀을 잡아가면 되는 문제였다.이 책은 영어의 전체적인 흐름을 되짚어볼 수 있고,영어가 주는 변화를 논여겨 보게 되면서,영어에 대한 재미 뿐 아니라 영어가 국어를 배울 때 느꼈던 그 느낌 그대로 가져가는 효과를 얻게 된다.





영어 3주차이다. 21일간의 영어 공부에서 눈여겨 볼 것은 영어의 기초은 끝났으며, 이제 영어의 문법의 바로 앞 단계에 해당되는 부분들을 짚어가야 한다.여어 문장에서 가장 많이 쓰여지는 두 단어, 흔히 쓰여지지만 어려운 두개의 단어, The와 a가 동시에 등장하는 이유는 이 두개의 단어가 단수하지만 영어 문장속에서 어렵게 쓰여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문장에서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가장 널리 쓰여지는 단어이기도 하다.여기서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영어와 우리 일상 생활이다. 의식주와 가장 밀접한 영어가 5070 세대에게 익숙하며, 아침 점심 저녁에 맞는 영어 단어를 파악할 수 있다.




이제 3차에는 감정 동사가 나오고 있다.매일 매일 우리는 작은 것에 대해 기뻐하고, 때로는 어던 일로 인해 슬퍼하거나 아픔을 느끼게 된다.지극히 인간답게 느껴지는 것이 여러가지 감정들이며, 그것을 희노애락애오욕이라 부르고 있다.아침에 일어나 피곤할 때 쓰는 단어,꽃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 슬픈 상황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은 각각 거기에 걸맞는 영어 단어가 있었다.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들,나의 감정들을 정확하게 외국인에게 표현할 수 있다면,그 누구보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며, 남들보다 더 나은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다.단어와 영어 문장을 서로 엮어나가는 것,그것이 이 책에서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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