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깐도리님의 서재 (깐도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1:58:28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깐도리</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깐도리</description></image><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이기적 스님이다 - [나는 이기적 스님이다 - 깨어 있는 이기심이 길이 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9008</link><pubDate>Sun, 05 Apr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90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6578&TPaperId=171990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2/84/coveroff/k672136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6578&TPaperId=171990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이기적 스님이다 - 깨어 있는 이기심이 길이 되다</a><br/>쿠바 탐디(이선재) 지음 / 민족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br><br>우리 삶은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감각, 지각, 결정, 행동의 많은 부분은 조건과 환경,경험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우리의 감각과 지각은 문화의 산물이다. 내가 머물러 있는 공간과 장소,시간의 영향을 받고 있으먀, 종교적 가치관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내나 소유하고 ,세상을 구성하는 물질조차도,인간의 느낌, 인식, 의도,의식, 조건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br><br>한국 이름 이선재, 라오 이름 탐디, 법명은 아티빤뇨이며,절에서는 '쿠바 탐디'로 부르는 그는 평상시에는 법명을 사용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2013년 라오스에 이주하고 있으며, 방비엥에 거주하였고, 지금은 라오스의 숲속 절 나쿠노이로 돌아왔다.쿠바 탐디는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과 이기심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용을 배풀고 있다. 누구나 이기심에서 자유롭지 못하고,그 감각이 한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그러나 사회와 사회가 만든 문화는      어떤 높은 지헤를 가지거나,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이들에게, 이기심을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 사회의 모순과 위선을 낳고 있다. <br><br>최상의 수행과 번뇌에 대해서, 스스로 그것을 바래고 도 바래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수행과 지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으며, 내 옷에 밴 물감이나 습관, 버릇은 하루 아침에 지워지지 않는다 했다. 오랜 햇빛과 바람에 이해 서서히 바래지기 때문이다. 즉 하루 아침에 스스로 깨친 삶을 살아간다 하더라도,그 사람이 갑자기 변하긴 힘들다. 오늘 하루 이기심을 버리고 살아간다 하더라도,내일 이기심을 버리며 살아간다고 장담하긴 힘들다. 스스로 바래진 상태에서, 햇빛과 바람, 시간의 힘을 빌어야 하며,꾸준한 수행과 지속성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이유다. 내 안의 수만년동안 쌓여온 이기적 유전자가 하루 아침에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최상의 지혜를 얻고자 한다면,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수행을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 한 바가지 한 바가지 정성껏 퍼내고, 그것을 꾸준히 하면,대해수가 뒤지어질 날이 반드시 오게 되며, 그때 공부에 큰 변화가 올 것이다. <br><br>이 책은 불안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어떻게  최상의 지헤를 얻고 살아야 하는지, 당면한&nbsp; 삶의 문제를 지혜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무언가 하기 위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고,그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수행을 꾸준히 해야 함으로서, 서서히 달라진 내 삶을 발견하게 되고,삶의 기적이 완성된다. 이 책으로 수행을 익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2/84/cover150/k672136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2844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략집 - [돈략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7078</link><pubDate>Sat, 04 Apr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70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970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off/k5421365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6573&TPaperId=171970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략집</a><br/>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작가 한진우는 30만 구독 유투브 집공략을 운영하고 있는 유투버다.그는 14살, 부모님의 이혼 으로, 17살부터 사회의 최전선에 서왔다. 17살부터 닭갈비집 알바, 배달, 웨이터, 막노동 등 안해 본 일이 없었으며, 폐암에 걸린 아버지와 빚 2억의 통장 잔고다.<br><br>흙수저로 시작한 인생, 스스로 재기하기 위해 몸부림 쳐왔다. 하루 18시간 동안 돈을 벌기 위해서,치열한 삶을 살아왔다. 0을 1로 바꾸기 위한 자신만의 돈버는 기술을 만들어 나간다.돈이 없어서, 자신의 삶에 불행이 찾아왔다고 생각하였으며, 스스로 돈을 벌기 위한 부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였다. 폰팔이, 차팔이 라 하며, 손가락질 받던 그들이 그가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되자., 그 누구도 비난하지 않았다. 스스로 돈의 힘을 몸으로 느낀 것이다.<br><br>그는 철저히 돈을 벌 수 있는 사업 마인드를 구축해 왔다. 자기 스스로 눈앞에 보이는 모든 일을 관찰하고, 사고를 바꿔 나가면서,1등이 될 수 잇는 비결을 구조화한다. 이런 방식은 말과 이론이 아닌 실천과 행동으로 되었고,스스로 일어서게 된다. 돈애 있어서 빈부의 귀천이 없는 이유, 스스로 돈을 벌 수 없는 환경을 만들려고 하지 않았고,자신의 인간관계나 주변 상황을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로 탈바꿈하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실력과 태도를 바꾸고, 행동을 실천하는 것이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며 살아온다.남들이 비난하고,조롱한다 해도,그것을 스스로 바꿀 힘을 가진다면, 아무도 나를 우습게 생각하지 않을거라는 강한 자신감과 믿음, 동기부여가 있었으며, 거짓말은 장시의 가장 비싼 자산을 태워버린다고 그는 말하고 있다.신뢰와 믿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눈앞에 보이는 것을 하나하나 관찰하고, 철저하게 분석하고,돈을 버는 구조를 이해하는 것, 그것이 식당에 밥을 먹더라도, 다른 매장을 들러도 그 안에서,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cover150/k5421365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029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6981</link><pubDate>Sat, 04 Apr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698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889&TPaperId=1719698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82/coveroff/k042137889_3.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7889&TPaperId=1719698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a><br/>강철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nbsp;<br><br><br><br><br><br>옥수수는 양지바른 곳을 좋아하지만 햇볕을 차단해 다른 작물이 자라지 못하게 한다. 그러므로 입지 선정에 신중해야 한다. 다른 작물의 뒤쪽에 심어 음지를 만들지 않게 해야 하고,자랄 때 드러나는 줄기 부리가 흙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북을 주면 바람에도 옥수수숫대가 쓰러지지 않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22-)<br><br>컨테이너 농막이 주택식 농막으로 바뀌면서 퍼걸러의 모습이 조금 달라졌는데, 덩굴의 원래 모습을 유지하려고 덩굴손 하나하나를 신경쓰며 이동시켰다. 새 농막과 연결된 덩굴은 금세 농막을 감싸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이제 퍼걸러 그늘 밑 평상에 앉아 위릃 올려다보면 머루포도와 으름 열매가 나를 향해 인사를 한다. (-56-)<br><br>텃밭에는 쪽파와 대파가 각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어느 것이 더 귀하다고 말할 수 없다. 쪽파는 쪽파대로 , 대파는 대파대로 각자의 역할이 있기 때문이다. 쪽파와 대파로 밸런스 게임을 한다면,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지 판가름이 날까? 우선 우리 집에서는 쪽파김치와 대파김치를 다 담가 먹는다. (-91-)<br><br>자가 강철원씨는 '판다 할부지'로 부리고 있다. 스무살에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주키퍼의 삶을 살고 있으며,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조경학을 공부하는데 이르렀다. 그러다 자연과 벗하며 살아온 삶은 텃밭만들기로 이어지고 있으며,자신이 어린 시절 시골에서 살아온 기억들이 탓밭농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다. <br><br>시골에서,가장 흔한 돔물이 개와 고양이,그리고 쥐다. 어린 시절, 쥐를 잡기 위해서, 쥐가 좋아하는 음식에 독을 묻히는 일이 있었다.그런 상황은,어린 아이에게는 치명적인 일로 이어지게 된다. 어른들의 무지가 아이의 생명를 앗아가는 일이 많았던 것이다. 푸바오 할부지도 바로 그런 어린 시절을 보낸 바 잇다.독을 뭍힌 번데기를 삼키다가 목숨을 잃을 뻔했던 것이다.<br><br>지금처럼 먹을 것이 넘쳐 나는 시절도 없다.간식이 귀했던 그 시절에는 옥수수,감자가 유일한 간식이었을 것이다. 텃밭 농작물 1순위가 감자, 옥수수,이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한시 새끼 챙겨 먹기 위해서, 감자 뿐만 아니라, 대파와 쪽파,가지와 배추 와 상추를 심는다. 이렇게 자연과 벗하며,농작물을 심기 위해서,저자가 선택한 방법은 종자를 파는 가게 주인의 도움을 얻는 것이었다. 돈과 이익을 우선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대한민국에서,종자씨를 파는 가게 주인은 계절마다 심어야 할 작물과 심어서는 안되는 작물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높여주고 있었다. 단순한 장사를 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텃밭가꾸기를 위한 소소한 팁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br><br>자연과 벗하며, 자연의 순리를 텃밭에서 얻는다. 욕심부리지 않는 삶, 지금보다 행복한 삶,자족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스스로 만족하며,감사한 마음을 갇는 것이다. 이 책에서, 흙과 벗하며, 텃밭을 가꾸면서, 삽과 가래,호미를 이용하여, 내가 원하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되새길 수 있었다. 감사한 마음과 정직한 삶을 함께 얻어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82/cover150/k042137889_3.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828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붉은 만다라 - [붉은 만다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5562</link><pubDate>Sat, 04 Apr 2026 0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55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02637854&TPaperId=17195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0/coveroff/e1026378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102637854&TPaperId=171955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붉은 만다라</a><br/>유신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br><br>"방금 들어온 속보입니다. 인류가 마침내 화성 달. 마지막으로, 목성의 위성인 타이탄에 정착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2060년, 외계인을 발견하기도 전에 인류가 그들 자신과 흡사한 외계인을 창조했다는 사실. 그것은 대중들로 하여금 큰 충격을 선사했다. 한편, 생방송 특성상 급속도로 몰려오는 정보들로 인해 당황을 못하는 아나운서. (-8-)<br><br>"그래서 그들의 뇌를 가상 현실에 연결시켜서 달 뒤편에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거야. 연화성 감시 피해 가면서. 그게 우리 일이 기밀사항인 이유고."(-34-)<br><br>"오늘부로 국민의 이름으로 선포한다/.신은 죽었다. 그저,우리 인류가 새로운 인상을 살아감을 통해 신을 초월한 자리에 앉을 것이리라."그 말을 마치자. 핏방울 없는 사형식 속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57-)<br><br>세린은 주현을 뒤로 한 채 주유소에 도착했다. 사신에 빙의된 듯한 눈빛으로 일만 리터의 기름을 주유하고, 총기 판매점을 향해 엑셀을 밟았다. 어차피, 달은 지구와 달리 신원 확인만 되면 총기 구매가 합법인 세상이었다.그 원인은 지구와 달리 전쟁을 겪은 적이 드문 탓이리라. 신분증을 내미는 세린. (-131-)<br><br>세린의 탈출 계획은 이러했다. 먼저, 잠수함으로 제일 가까운 육지에 도착한다. 아무도 조종하지 않은 채 시동마저 꺼버린 잠수함.그 쇳덩어리는 그녀의 증거인멸을 위한 듯,' 자진해서 심해로 가라앉을 것이다.그 다음, 30개의 도시 정 반대편에 있는 연구원들의 타 행성 탐사 목적, 그리고 화려한 연구 결과를 보러 온 관광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실상 유일무이한 공황. 그곳으로부터, 위조 신분증과 남장으로 위장한 외모를 통해 화성으로 탈주하는 데 성공하면 작전은 끝. (-183-)<br><br>SF 소설은 특이하고, 특별하다. 인간의 상상력을 현실로 바꿔 놓기 위해서는 제한된 기술을 극복해야 한다.인간의 사유 속 시간과 장소의 한계, 속력과 속도의 제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각의 한계를 극복할 때,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상상과 공상이 현실이 되고,상식으로 바꿔 나간다. 어떤 예측과 예언이 갑작스럽게 내 눈앞에 나타나는 것도 이런 과정 속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무너지고,깨지고,실패하고,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과학과 역사는 완성되어 간다.<br><br>SF 소설 『붉은&nbsp;만다라』은 과학과 종교를 결합한 소설이며, 인간의 사유의 깊이를 과핡과 우주 천문학과 접목하고 있었다. 지구와 태양계, 달과 화성에 대해서, 명왕성이 퇴출된 상태에서, 9번째 행성이 나타나게 된다.그리고 서서히 지구의 생명체의 불은 꺼져가고 있었다. 달과 화성은 인류가 이주하기 최적화된 곳이며,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실험자이기도 하다. 인류가 죽인 시체들을 활용하여, 도덕과 윤리가 적용되지 않는 물리적 공간에서,새로운 일들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소설 속 주인공들은 바로 그런 한계를 극복하고 있으며, 인류의 마지막 생존에 대해서, 꿈꿀 수 있게 한다. 남자와 여자, 그 물리적인 힘.육체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것을 사유하게 되었는지,하나 둘 물어보게 한다. 그로 인해 우리 스스로 새로운 길로 나아가고, 파괴와 소멸이 되고, 새로운 가치와 현실이 만들어질 수 있다. 신이 사라진다는 것,그 신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지능 생명체가 나타날 때, 우리는 새로운 현실과 새로운 변화가 이어질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6/70/cover150/e1026378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6704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청춘의소멸 - [청춘의 소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5405</link><pubDate>Fri, 03 Apr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54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088&TPaperId=171954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1/coveroff/k0521370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7088&TPaperId=171954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청춘의 소멸</a><br/>한동일 지음 / 그린스트로우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br><br><br>그녀의 일상에 변화가 생겼다. 무채색 일변도였던 그녀의 옷은 계절에 맞추어 색을 입기 시작했다. 뒤로 묶었던 머리카락은 푸는 날이 많아졌고, 조금씩 밝은 색으로 바뀌기도 했다. 구름이 걷히고 달빛이 그녀에게 쏟아져 내렸다. 환하게 웃고 있던 그녀로부터 허술했던 도시인을 느꼈다. (-30-)<br><br>처음 봤을 때 그녀의 붉은 눈빛 , 살랑거리는 머리칼로부터 날리는 따듯한 향기, 그로 인해 두근거렸던 나의 감정, 열정, 헤어진 뒤의 그리움, 익숙해지기까지의 노력, 모든 것을 기억했다. (-76-)<br><br>며칠 동안 이어졌던 힘겨운 추위가 사라지고 따듯한 겨울이 돌아왔다. 아내는 밀어두었던 청소를 했다. 차을 활짝 열어 새로운 공기로 갈아 끼웠다. 마을 사람들은 창을 통해 동네 입구에 저리 잡은 화가의 집을 자연스럽게 엿볼 수 있었다. (-126-)<br><br>우리가 생각하는 청춘은 희망과 새출발을, 회복을 꿈꾸는 하나의 상징으로 생각하는 게 일반적이다. 청춘하면 떠오르는 것은 도전과 열정, 혁신과 용기, 그리고 변화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기성세대가 해보지 못한 것을 할 수 있고,그것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생각과 가치관으로 이어지곤 한다.그러나 현실 속 청춘은 희망보다 절망에 가까워지고 있었고,기성세대의 가치관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겉돌곤 한다.<br><br>대학에서, 심리학과 국문학을 전공한 한동일 작가가 쓴 소설 『청춘의소멸』은 한국인의 청춘체 대한 자화상을 세편의 중단편 소설에 엮어내고 있었다. 무언가 우울하고, 피곤해 보이면서, 무채색 일변도의 청춘의 현실, 그들은 자신을 위해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자성의 목소리와 우리 사회가 물어야 할 성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하였다. 고독과 외로움, 절망과 절규에 가까운 현실 세계에서, 청춘은 자신의 외모를 바꾸는 것에서 머무르지 않는다. 기성세대가 구축한 견고한 틀에서 벗어나는 것이 그들이 살아남을 길이라고 생각한다. 돌이켜 보면, 기성세대는 다음 세대가 자신보다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길 원한다. 그 누구도 자가기 살아온 고통과 시련을 후대가 겪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들의 생각과 가치관의 오류는 후대에 청춘에게 답습 되어왔고,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제약을 가하고 있다. 오답이 정답이 되어서,기성세대가 후대에게 물려주려는 욕망에 있어서, 청춘은 서서히 희망의 불빛이 꺼져가는 이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10/1/cover150/k0521370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10016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야구의 참견 타자편 - [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3380</link><pubDate>Thu, 02 Apr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33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010&TPaperId=171933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3/coveroff/k812135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12135010&TPaperId=171933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a><br/>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야구는 흥미로운 스포츠다. 축구는 상대팀과 어느 정도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지면, 경기가 끝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야구는 9회말 투아웃까지도 경기가 끝나기 힘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때가 있다. 홈런 하나, 안타 하나로 승부가 뒤집어질 수 있다. 야구는 기적의 승부가 가능한 스포츠이며, 투수 놀음이라 부르고 있다. 한국에서, '투수는 선동렬,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대한민국 야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선수 삼인방이다. <br><br>책 『야구의&nbsp;참견&nbsp;타자편』은 타자에 대해서 투수를 상대하는 전략과 전술을 배워볼 수 있다.투수가 16 M정도 떨어진 곳에서, 타자는 투수를 상대로, 홈런을 치기 위해서, 어떤 스윙을 해야 하는지 분석해 볼 수 있다. 타자마다, 특유의 스윙 공식이 있으며, 타자의 루틴도 존재한다. 개구리 전법을 쓴 김재박 감독, 만세 타법을 구사하는 양준혁 선수는 특이한 스윙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책에서는 이상적인 스윙, 인사이드 아웃 스윙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으며, 도어 스윙과의 차이를 확인시켜주고 있다. 야구를 좋아하는 이들은 자동적으로 공이 날아오는 야구 연습장에서, 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있으며,정기적으로 야구를 즐기는 동호인이 늘어나고 있다. <br><br>타자는 상체의 힘도 중요하지만, 하반신의 중요성을 놓칠 수 없다. 투수를 상대로, 타이밍을 뺃을 수 있고, 정학한 타격으로 홈런을 칠 수 있다.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만화에서 나올 법한 선수가 등장하였으니,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오타니쇼헤이의 등장이다. LA다저스에서 활약하였던 박찬호가 가끔 홈런을 치는 경우는 종종 있었으나, 오타니처럼, 투수로서, 10 탈삼진과 타자로서, 3홈런을 치는 경우는 흔하지 않았다.그는 타자로서, 상위권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투수로서도 최고의 기량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오타니 쇼헤이와 이치로의 타격 기술에 대해서,배울 수 있고, 홈런을 목적으로 하는 타자와 안타가 주목적인 타자의 스윙의 차이에 대해서, 레벨 스윙과 어퍼 스윙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두가지 스윙에 대해서, 스윙 궤도와 회전속도, 타격 준비자세, 흉곽의 움직임, 히팅 포인트, 손목의 움직임,타구의 특징, 역방향 타구에 대해서,꼼꼼히 이해를 돕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3/cover150/k812135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2834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야구의 참견 투수편 - [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1451</link><pubDate>Wed, 01 Ap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14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010&TPaperId=171914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5/coveroff/k842135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5010&TPaperId=171914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a><br/>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1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2026년 3월 5일 WBC 가 개막되었고, 한국은 호주를 7대2로 꺾고 극적으로, 1라운드에 통과하였으나, 도미니카공확구을 상대로 10대 0으로 지고 말았다. 그리고 KBO 프로야구 개막전이 곧이어 이어졌다.<br><br>대한민국 프로야구는 2025년 1000먼 관중을 넘어섰다.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LG가 상위권 구단에 들어가고, 우승까지 거둠으로서, 야구의 부흥기를 이끌었다.그 과정에서,야구는 투수 놀음이라 할 정도로 , 9회말, 27이닝 동안 투수의 제구력과 힘에 의해 경기가 결정되고 있다.한화의 류현진, 기아의 양현종, SSG랜더스의 김광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투수이며, 선발과 마무리 투수의 수준에 따라서,경기의 성패가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nbsp;<br><br>&nbsp;책 『야구의 참견 투수편』을 통해서, 투수마다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무기가 어떻게 완성되는지 알 수 있고, 직구와 슬라이더, 커터와 스위퍼, 커브의 특징, 투심, 채인지업, 포크볼 스플리터의 구질의 특징 뿐만 아니라,그 공이 타자 앞에서, 어떻게 착각을 일으키는지 알게 된다.&nbsp; 투수마다 어떤 구종은 타자가 보고도 치지 못한다 할 정도로 매우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오승환의 돌직구, 박찬호의 체인지업, 김광현의 슬라이더가 바로 그런 투구 구종이며, 메이저리그에서, 마무리투수로서, 통산 652 세이브를 거둔, 마리아노&nbsp;리베라가 가지고 있는 커터를 타자가 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분석하고 있었다.&nbsp;<br><br>즉 공의 회전수와 회전축, 구속에 따라서, 공이 타자 앞에서 , 위치가 바뀔 수 있다.미묘한 차이지만, 타자가, 헛스윙을 할 수 잇고, 홈런이 되기도 한다. 이 차이점을 자세히 분석하고 있어서,눈길을 끌었다. 사회인 야구가 활성화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투수가 가져야 하는 구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고, 투수가 수준 높은 직구를 던지기 위해서,보완햐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 알수 있다. 회전수가 적은 투수는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작기 때문에, 타자가 볼 때, 밀려오는 공으로 볼 수 있다. 스핀이 걸린 공은 공기의 저항을 크게 받으며,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커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72/85/cover150/k842135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72855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읽는 교실 - [읽는 교실 - AI 시대, 학교가 물어야 할 독서와 문해력 수업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0235</link><pubDate>Wed, 01 Apr 2026 12: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902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888&TPaperId=171902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60/coveroff/k3921378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888&TPaperId=171902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읽는 교실 - AI 시대, 학교가 물어야 할 독서와 문해력 수업의 모든 것</a><br/>조병영 지음 / 해냄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1990년대 읽는 것이 당연하였던 시절이었다. 백과사전이나, 독서를 통해서, 정보를 얻는 것, 지식 습득을 위해 종이로 된 문서와 책을 접하고, 미디어로, 영상 정보를 습득하였다.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정보를 얻는 방법으로 검색이라는 새로운 방식이 나타나게 된다. 21세기 지금 우리는 Ai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Ai시대 이전에 우리는 궁금한 것을 네이버 지식in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에 의존하였고,백과사전의 무용론이 점차 확산되어왔다.AI시대는 이런 방식조차 무용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생성형 Ai 프롬프트를 활용하여,글이나 사진,영상을 추가하여, 지식을 물어보고, 편집하거나 가공할 수 있는 세상이 열렸다. 사진을 편집하기 위해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활용하지 않아도 된다. 챗GPT를 통해 내가 얻고자 하는 데이터나 사진을 얻는 방법이 있어서다. 독서인구,읽는 이들이 점점 더 사라지고 있는 이유다. <br><br>책 『읽는 교실』을 쓴 조병영 작가는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이며, 예비교사, 현장 전문가, 미래 연구자들과 읽기, 쓰기,문해력 학습애 대해서, 공부하고,매움과 공유를 통해, 독서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간다. 문해력이 점점 더 낮아지고 있는 현실은 사회적으로 볼 때,매우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도 글을 읽지 못하는 상황이 학교 현장에 나타나고 있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위해서, 일선 교사들의 역할을 고민하고 있다.이런 상황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종이에 글을 쓰는 일이 줄어들고 있으며, 계산기가 있어서, 주산, 암산으로 계산을 해왔던 지난 날이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다. 암기력과 계산력이 낮아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문해력도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br><br>저자는 문해력을 높임으로서,'좋은 사람''신뢰 받는 사람이 될 수 잇다고 한다. 여기서 좋은 사람의 요소로, 명랑한 사람, 움직이는 사람, 품위 있는 사람, 함께하는 사람을 들 수 있으며, 사람, 공동체, 생테계와 협업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고, 진실된 마음으로 삶의 성장을 이끄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매사에 호기심으로 새롭게 배우는 사람, 가까이 몸으로 체험하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일들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미래의 좋은 인간의 기본 요소였다.높은 문해력을 갖춤으로서, 신뢰와 성공을 얻을 수 있고,자기 스스로 무언가 해낼 수 있는 리더로 거듭날 수 있다. 사회적으로 문해력의 가치와 중요성을 확산시켜야 하는 이유는 다양한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읽고 생각하고, 소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다. 역동적이고 실천적인 경험을 통해, 일기와 쓰기를 하는 사람으로,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60/cover150/k3921378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607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 - [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89332</link><pubDate>Tue, 31 Mar 2026 2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893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893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off/k87213786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7863&TPaperId=171893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a><br/>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모든 인간은잘못과 결점,미숙함을 고스란히끌어안은 채 살아가는 존재다.그럼에도 불구하고스스로를 다잡아 가며 조금씩 성장하고주위 사람들과 진실한 관계를 맺어가며,그 안에서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걸어간다. (-15-)<br><br>잘못이 있고 결점이 있어서사람들의 마음이 멀어지는 게 아니다.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결점을 인정하지 않고,자기에게는 잘못이 없고,결점이 없다고 믿을 때,사람들이 멀어져 간다. (-64-)<br><br>마음 속 작은 자아는 자기의 잘못, 결점, 그리고 미숙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거나 남의 잘못, 결점, 미숙함을 말함으로써 현실의 자기 모습을 직시하지 않으려고 한다. (-114-)<br><br>인간관계가 틀어지는 대부분의 이유는 상대와 정면으로 마주하지 않고 상대를 적대시하기 때문이다. (-155-)<br><br>타인에 대해 호불호거 심한 사람.순간적인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마음속 작은 자아가 강한 사람. (-195-)<br><br>21세기는 AI가 세상을 지배하는 새상이다. 그로 인해, 인간의 가치는 변해가고 있으며, 인간의 활용도는 점점 더 낮아지고 있다. 그로 인해,기존에 인간이 해오던 일을 로봇과 AI로 대체되고 있으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점점 더 사라지고 있는 상태다.그로 인해 ,우리 사회가 서로에 대한 불신과 반목에 대해서, 화해하지 않으려 한다.한순간의 실수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br><br> 책 『사람을&nbsp;얻는&nbsp;힘&nbsp;:&nbsp;인간력』은 지금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인간 사회에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이핼르 돕고 있었다. 서로 필요한 관계를 만들어 가며, 서로 인연을 지속시켜 나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인간은 각자 결점과 미숙함,잘못을 안고 살아가는 존재다.그러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착각은 그 사실을 부인하려고 한다. 사회가 인간에게 도덕과 윤리를 더 주요하게 생각하면서, 그로 인해 인간이 저지르는 잘못에 대해서, 한번의 실수에 데해서, 회복의 여지를 삼켜버리는 일이 생겨난다. 그로 인해 ,인간 사이에 불신과 혐오가 빈번해지고, 서로 협력하려 하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눈앞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 이유다.<br><br>책 『사람을&nbsp;얻는&nbsp;힘&nbsp;:&nbsp;인간력』을 통해서, 내가 추구해야 하는 삶의 방식을 얻을 수 있다. 사람과의 인연에 대해서, 화해의 여지를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말 한마디에 서로 멀어지고, 단절되는 현실의 문제점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상대의 마음에 깊은 상 처는 남기는 사람들은 대체로, 마음 속 작은 자아가 강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타인에 대해 호불호가 심한 사람들이었고, 자신의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한다.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미숙함과 부족함을 노출시키며, 타인과 부딪친 후, 두 번 다시 안 졸 것처럼 매정해지고 만다. 그러한 일이 반복되면, 자신은 고립상태에 빠지고, 나 자신만 생각하는 최악의 인생을 맞이할 가능성이 커진다. 오직 나 자신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회복시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 나의 삶과 타인의 삶에 이로움을 선물해주기 위해서,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되돌아 보게 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4/56/cover150/k87213786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4569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상실한다는 것 - [상실한다는 것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85216</link><pubDate>Mon, 30 Mar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852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744&TPaperId=171852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2/81/coveroff/k982136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6744&TPaperId=171852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상실한다는 것 - 개정판</a><br/>이세희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오랫동안 시선을 빼앗은 문제의 그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조금 어색한 느낌을 가져오기도 했는데, 누군가와 어깨동무를 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v자 손을 만든 채 앞을 보며 자연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 마 치 혼자 있는 자신을 위로하는 모습 같았다. 그러나 정작 그의 표정에는 진실된 행복과 기쁨이 보여지니, 조금 이해하기 어려울 따름이었다. (-9-)<br><br>그는 일적인 부분까지 자신의 이상주의적 성향을 삽입시키곤 했다. 쉽휩게 말하자면,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나 오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더라도 그것이 성공한다면, 아주 커다란 이득을 볼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나는 정반대다. 시간과 비용이 오래 걸리면 규모가 큰 단체에 그것을 의뢰하고, 내가 해야 할일이 있다면 그곳에서 적당한 자리에 들어가면 된다. (-38-)<br><br>집으로 들어와 곰곰이 생각했다.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러한 일들이 나에게 정말 올바른지 그 여부를 단정 짓기 어렵다는 것이 나의 기분을 엿 같게 만든다.어린 시절부터 따르던 니코마코스 윤리학적 사상이라든가, 괴테의 가르침에는 왜 이렇게 중요한 요소가 없는지 의문이다. (-71-)<br><br>그녀와 함께 있으면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우리는 여전히 밤새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현실에 관하여도 만족했다. 서로의 작은 습관, 추구하는 사상, 행동하는 것들 모두, 나는 매번 우리가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그런 것들에 욕심을 부렸다.그래서 원하지 않는 것 일부러 ,애써 그런 척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무엇이든 문제가 될 것은 없었다. (-96-)<br><br>이곳에서 가장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이따금 생활할 만하다 싶으면 다시 찾아오는 고통들이었다. 어쩌면 새로운 내 삶에도, 내가 아무리 타의적인 것들로 하여금 내 삶을 바꾸려 해도, 그녀 없이는 더 이상 나 자신만의 온전한 존재로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140-)<br><br>책 『상실한다는&nbsp;것』은 2011년 여름 어느 시골에서,K에 대해서,관찰하는 입장에서 쓰여졌으며, 평창동 한 갤러리에서 한 여자를 만난다는 것에사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었다. 일기장이면서, 픽션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으며,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나 느낌,내면속 변화를 읽을 수 있다. <br><br>서른 네살, 9월 3일 그녀는 , 다섯 살 연상의 국제변호사와 결혼하기로 하였으며, 그 소식을 들은 남자의 심리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우리 인생에서, 어떤 소식을 듣게 되었을 때,그로 인해 어떤 상황이 연출되고 있으며, 생각의 변화 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적 갈등과 마음의 흔들림까지 감지하였다. <br><br>우리는 갈등하였고,때로는 마찰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된다. 이별은 예고없이 찾아오며,그로 인해서, 자신의 마음 속에 감춰진 생각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그가 번역 일을 하고 있으며, 원서를 번역함으로서, 자기 스스로 삶의 목적,인생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었다. 결국 우리는 혼자 살아가는 존재였고,때로는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존재였으며, 때대로 누군가를 위해서, 돈을 벌고,그 돈으로 나 분만 아닐, 한 사람과 세상을 바꾸는데 소소한 힘을 보태기도 한다.더 나아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치부함으로서,방관자 입장으로 머물러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엘리트주의자이면서, 그 안에서, 아날로그적인 삶과 소소한 완벽주의를 읽게 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2/81/cover150/k982136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2812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47기 4차] 읽는 교실 - [읽는 교실 - AI 시대, 학교가 물어야 할 독서와 문해력 수업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85053</link><pubDate>Mon, 30 Mar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850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888&TPaperId=171850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60/coveroff/k39213788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888&TPaperId=171850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읽는 교실 - AI 시대, 학교가 물어야 할 독서와 문해력 수업의 모든 것</a><br/>조병영 지음 / 해냄 / 2026년 03월<br/></td></tr></table><br/>[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47기 4차] 읽는 교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02/60/cover150/k39213788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02607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안전의 대가 - [안전의 대가 -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82705</link><pubDate>Sun, 29 Ma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827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766&TPaperId=171827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9/98/coveroff/k322137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7766&TPaperId=171827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안전의 대가 -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a><br/>체이스 자비스 지음, 최지숙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세상은 우리에게 정상이라는 틀을 제시하고, 우리는 그 틀에 맞추려 자신을 억압한다. 일이나 인간관계를 비롯하여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때,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에 대한 모든 선택이 수치심, 두려움,죄책감 등의 감정을 느낀다. (-25-)<br><br>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는 일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 이 때 우리는 인생이 걸린 것처럼 방해 요소에서 관심을 지켜야 한다. 관심은 실제로도 그러하기 때문이다.방해 요소는 두 가지로, 각자 확실한 형태를 갖추어 나타난다. (-71-)<br><br>가장 심각한 문제는 인생과 같은 무한 게임에 유한 게임의 사고 방식을 적용할 때 생긴다. 당신이 안전한 길,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길만 따라가고 있다면, 삶이 마치 결승선을 향한 광란의 질주처럼 느껴질 것이다. 우리는 그 와중에도 진척 상황을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성과를 쌓으려 애쓴다 (-136-)<br><br>한국 속담에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가 있다.이 말은 어떤 일을 할 대,위험한 길을 피하고 , 안전한 길을 우선한다. 스스로 튀는 행동을 자제함으로서, 다른 사람에게 미움을 받는 일을 피하려 한다. 한국 사화에서, 상식과 정상,기본에 대해서, 어떤 틀을 정하고,그 틀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불문율처럼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유다.<br><br>이랗게 하게 되면, 안전한 길, 평탄한 길을 우선하게 된다. 그로 인해 어떤 일을 시도하지 않으려 하며,자기를 지키는 방법을 우선하게 된다.그로 인해 창의적인 일을 피하게 되고,실패하는 일이 생길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게 된다.수치심과 두려움, 죄책감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하는 이유다.<br><br>책 『안전의&nbsp;대가』은 안전한 길을 선택하게 되며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지주목을 세우고,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하게 되는지 확인 시켜주고 있으며, 안전한 길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 확인시켜주고 있다. 특히 안전함을 추구하게 되면, 시간을 기다림으로 흘려 보내는 일이 생길 수 있다. 놀랍고도 찬란한 경험을 온전히 느끼지 않으려 하는 이유다. 어떤 선택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후회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다. <br><br>어떤 결정을 내릴 때, 과도한 긴장으로 토할 것 같은 순간, 너무 설레서 뱃속이 간질거리는 순간, 너무 우울해서 입맛조차 없던 알, 불안헤 사로 잡혀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던 알에 해해서, 나의 마음과 감정을 살펴 보아야 하는 이유다. 정교한 해결책에  집중하고자 문제에 의도적으로 설정하는 제약의 틀을 관찰할 필요가 있으며,나 자신에 대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9/98/cover150/k322137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9985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 - [세상의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 - 인간관계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9899</link><pubDate>Sat, 28 Mar 2026 21: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98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945&TPaperId=171798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4/3/coveroff/k6521369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6945&TPaperId=171798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의 모든 소심이들을 위한 멘탈 코칭 - 인간관계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a><br/>멘탈 닥터 시도 지음, 이송희 옮김 / 리스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가끔 당황스러운 문자를 종종 받을 때가 있다. 내가 화를 낸 것 같아서, 먼저 죄송하다는 문자다. 이런 경우 당황스러운 이유는 상대방이 극소심하거나, 극예민한 사람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말한 마디,행동 하나, 태도와 자세, 비언어적인 행동 하나하나에 극심하게 반응하고, 반대로, 스트레스로 인해 심리적인 고통을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상대방에게 거절당할 까봐 두려워서, 행동조차 하지 못하고,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내가 어떤 선택으로 인해 상처받게 될 때, 정신적인 고통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소심한 이들도 힘들지만,그들과 함께 인간관계를 맺는 이들도 힘들기는 매한가지다. 그들의 행동과 자세에 따라서, 상대방에게도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br><br>'세상&nbsp;모든&nbsp;소심이들을&nbsp;위한&nbsp;멘탈&nbsp;코칭'을 통해서, 나 자신은 사람들과 어떻게 선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았다.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붎편해 할 수 있고,그들이 힘겨워할 수 있다. 나의 무의식적인 행동 하나가, 소심한 이들에게 오해를 만들 수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소심한 이들이 SNS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자기 스스로 방어적인 행동을 매순간 의식하기 때문이다. 일을 할 때도, 그들은 완벽하게 일을 마무리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며, 자기 스스로 무리하게 일을 마무리하려고 애쓰고 있다. 일을 완벽하게 끝내려는 이유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보다 ,자신의 소심한 마음을 숨기려는 경향이 매우 크다고 보여졌다. <br><br>소심한 이들의 틁징 중 하나로'내탓'과' 읽씹'이 있다. 상대방이 내 문자,카톡을 읽었으나 답장이 없을 때, 상처받곤 한다. 자신과 함께 어떤 일을 하게 될 경우, 그 일에 대해 어떤 문재가 발생할 때, 그 원인이 나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여, 심리적 압박을 느낄 때가 있다. 참고,인내하고, 소소한 일들을 넘기는 이유는 자기 방어적인 행동 그 자체에 있다<br><br>'세상&nbsp;모든&nbsp;소심이들을&nbsp;위한&nbsp;멘탈&nbsp;코칭'은 우리 사회가 외 피로 사회인지 알게 해준다. 많은 회사원,직장인들이 상대방을 항상 의식하며 살아간다.눈치를 보고 있다. 거절하지 못하고, 참고 견디며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은 척 한다. 그러나 내면 속 고통과 심리적 압박은 그대로 남아 있다. 어떤 것이든 완벽하게 해내려는 심리가 있으며, 어떤 장소나 시간에 있어서, 그 곳의 분위기를 항상 살피며 살아간다.그로 인해 번아웃 증후군 현상이 나타나며, 매 순간 무기력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이런 모습이 바로 현대 한국인에게 잘 나타나는 모습 중 하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4/3/cover150/k6521369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4030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AI를 부리는 아이들 - [AI를 부리는 아이들 - AI 사교육 시대, 격차가 벌어지는 진짜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8272</link><pubDate>Fri, 27 Mar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8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808&TPaperId=17178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49/coveroff/k9321378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32137808&TPaperId=17178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를 부리는 아이들 - AI 사교육 시대, 격차가 벌어지는 진짜 이유</a><br/>김선형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백과사전 하나 있으면 흐믓했던 시절이 있었다. 공부하다가 막히면, 백과사전 속 지식을 활용하여, 내가 원하는 글을 편집하고,수정하여, 하나의 완성된 글을 정리했다. 사회 생활에서 보고서, 발표, 시나리오 등 의 문서를 작성할 때, 다양한 백과사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으며,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 도서관을 찾는 일이 많았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운 일상을 보냈다. 인터넷이 등장하면서,백과사전의 가치는 하락하였다. 대신 인터넷 위키피디아나 네이버 지식인 등 다양하게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다시 열렸다. <br><br>이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였다. 바로 챗gpt,제미나이 등 다양한 생성형 AI가 등장하였고, 챗GPT,제미나이 등을 활용하여,내가 원하는 지식을 얻거나, 책쓰기, 보고서, 설명서 ,기획 등을 완성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암기력와 사고력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던 아이들은 사고력과 암기력을 AI로 대체하면서, 질문력과 창의성, 편집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문제점과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br><br>책 『AI를&nbsp;부리는&nbsp;아이들』은 AI를 활용하여,공부하고, 학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AI를 메타인지의 거울로 삼는 3단계 학습법으로 예측, 분석 확인, 불일지 초정을 통해, AI를 도구로 하여, 활용할 수 있다. 어떤 단어에 대해서, 개념이해 부족, 조건해석 실수, 계산 실수 , 문제접든 전략 오류 등에 대해서. AI도구를 활용하여,보정하거나, 수정해 나간다.충분히 사고력을 키운 다음, AI도구를 활용하여, 자신의 공부와 학습 수준을 높여 나간다. 질문력의 차이가 자신의 사고력의 차이를 만들어 나가며, 정답을 얻기 위해서, 천편일률적인 정답을 내놓는 부작용에서 벗어나는 학습이 필요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문해력과 외국어 역량, 수학 &amp; 탐구를 키우기 위한 방편으로 삼고 있다.AI는 나만의 글을 쓰기 위한 참고자료 및 초안으로 사용해야 한다. 그 다음 나의 생각과 나의 가치관, 인생관이 들어가는 과정과 시간이 AI를&nbsp;부리는 시간과 숙성 과정이 필요하다. 생성형 AI를 통해, 능동적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이들에게 구체적인 역할과 상황을 부여한 다음, AI에게 질문과 대화를 통해서, 하나하나 지시하고,명령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50/49/cover150/k9321378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50498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6319</link><pubDate>Fri, 27 Mar 2026 00: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63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763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off/k7021379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7962&TPaperId=171763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a><br/>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br><br>세종대왕은 조선 제4대임금으로, 태종 이방원의 3남이다. 장남이었던 양녕대군이 폐세자기 되어, 왕세자로 책봉될 수 있었다. 그는 조선 시대 최고의 성군으로서, 위민정신으로 백성을 다스렸고, 집현전을 통해 백성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훈민정음 창제에 힘써왔다.<br><br>세종대왕은  선인의 얼굴을 한 악인을 '겉으로 공손하나 속으로 간사한 자를 경계해왔다.그의 통치 철학은 21세기 지금도 유효하다. 최고의 권력을 가진 자가 자신의 어리석음과 오만함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역사가 그걸 증명하고 있다. 특히 선한 모습을 가진 자들 가운데 우리가 그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 생각할 필요가 있다.여전히 어떤 사건에는 선한 사람이 있고,그 선한 사람이 악인의 모습으로 살아왔을 때 경악을 하게 된다. 그런 인생은 우리의 내면 속 우매함과, 자기 성찰의 부족에서 비롯되었다. <br><br>그는 사람을 쓸 때 신중하였다. 말이 아닌 일을 맡김으로서 , 그 사람의 본심을 읽었다.일을 맡긴다는 것은 선택의 힘을 주는 것이며, 이익과 불편함을 함께 감당할 자리를 내어 주는 것이라 하였다. 즉 나에게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그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다면, 스스로 성장할 수 있고,자기 통제와 자기 관리가 가능하다. 타인을 통해서,내가 살아온 인생을 바꿔 나갈 수 있다. 사람의 본심을 가장 바르게 아는 방법은, 한 번 맡겨주고, 한 번 잘해주는 데 있다. 여러 사람을 쓰는 리더나 , 어떤 책임을 가진 이들에게 필요한 말이다. <br><br>책에는 세종 임금의 혜안을 읽을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거듭할 수 있다. 세종임금은 사람의 실수를 엄벌로 다스리지 않았다. 그 실수의 잘못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았으며, 책임 의식을 통감하고, 스스로 물러서는 신하를 따스한 말로 붙잡았으며, 챡임을 모면하려는 자에게 항상 단호하였다. 세종 임금은 최소의 처벌로, 신하를 믿었으며, 피해를 숨기거나, 성과로 꾸며 보고하는 일이 생길 것을 우려하였으며, 경계하였다. <br><br>세종임금은 인재를 구하기 위해서 애써왔다. 실수를 문책하지 않았다.,대신 인재가 자신의 역량을 펼치기 위해서, 환경을 개선해왔다. 자기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들을 써왔고, 장영실, 황희 정승을 배출하였다. 인재를 중시하는 성군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인재에 대해 아껴왔었기에 가능했다. 황희 정승, 과학자 장영실을 배출하였다. <br><br>세종임금은 옳은 행정을 우선하였다. 사람의 체면과 존엄을 훼손하는 것을 바른 행정이 아니라 하였고, 양반가 부녀자들이 외출할 때 얼굴과 체면을 가리기 위해 쓰던'화금입자'가 법에 맞는지 가려내는 관습, 길거리에서, 벗겨내 검사한다는 것을 부당한 일이라 하였고,지키지 않아도 되는 법으로 생가하였다.세종임금의 일화에는 예법응 중시하는 조선시대의 모습을 읽을 수 있다.세종임금의 덕치의 리더십은 21세기 지금도 유효하다.<br>#그대는인생에서무엇을놓치고있는#모티브#세종 #이근오#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67/67/cover150/k7021379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67679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딱 1년만미쳐라 - [딱 1년만 미쳐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6193</link><pubDate>Thu, 26 Mar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61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761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off/k7921360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6047&TPaperId=171761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딱 1년만 미쳐라</a><br/>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br><br><br><br><br><br><br><br><br>평생을 갇혀 있는 사람이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오직 한 사람을 보거나. 오직 하나의 생각과 마인드, 가치관, 인생관, 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그들은 세월이 지나 자기 스스로 바뀌지 못한 것에 대해서, 큰 후회를 하고, 이제 시간이 흘러서,바뀔 수 있는 시점이 지났다는 점에 큰 한숨을 쉬곤 한다. 그런 순간이 만들어지지 않기 위해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서, 변화를 꿈꾸는 삶이 아닌 변혁을 꿈꾸는 삶이 핑요하다. 단 1년간의 몰입으로 ,자신의 모든 습관과 가치관, 직업관, 인생관을 바꾸는 것, 이 책을 읽는 궁극적인 이유다. <br><br><br><br><br>책 『딱 1년만미쳐라』의 첫머리애는 각성 覺聖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단순히 '현실을 직시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잠에서 깨어나는 것, 기존의 모습을 명확히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새로운 모습을 꿈꾸는 것까지 이어지는 것을 각성이라 한다. 내가 살아온 과거의 삶에서 벗어나, 애벌레의 삶서, 벗어나서, 나비로 거듭나는 것이다. 철저히 자신을 바꾸어 나가는 데 있으며, 그동안 해왔던 것을 끊어내는 것, 그동안 끊었던 것을 시작하는 것에 있다. 여기서, 각성의 단계에서 벗어나 결단의 단계로 나아간다. 그리고 몰입과 탈피로 거듭나는 것이다. 완전히 다른 존재로 거듭나는 것, 1년의 시간을 통해서,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 1년의 시간이 자신을 고통과 시련의 시간이 될 수 있다. 기존의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다. 용기와 성장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철저히 자신을 바꾸겠다는 의지 뿐만 아니라. 꼭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마음이 필요하다. 돈을 모으는 것이 나의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이 되고자 한다면, 가난한 생각에서 벗어나 물질적 사치를 끊어내야 한다 금연이나,  다이어트, 영어 공부 등 어떤 것을 이루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딱 1년만미쳐라』은 힘든 삶에서 벗어나 나 다운 삶, 행복한 삶으로 바뀔 수 있다. 직업 군인으로 살아온 저자가 자기 스스로 각성을 통해서,자기계발 전문가로 인생 역전 ,새로운 삶으로 탈피하였으며, 무엇을 해왔고, 무엇을 하지 않았는지 하나 하나 기록하고, 기억하게 된다.작가의 인생에서,내가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이며, 무엇을 견디고,무엇을 얻어내야 하며, 무엇을 실천할 것인지 하나하나 생각하였다. 내가 가진 게으름이나 나쁜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싶다면, 딱 1년간 그것을 버릴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스스로 증명할 수 있는 삶, 거울 속에 비친 자아도취하는 자신의 모습에서 벗어나는 것,내가 누리고 있었던 권위와 안정,혜택에서 벗어나 오직 나라는 존재로 인정받고, 증명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안일함과 무기력한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br>#자기계발 #부자 #모티브 #딱1년만미쳐라#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94/cover150/k7921360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943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 - [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3819</link><pubDate>Wed, 25 Mar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38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202&TPaperId=171738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38/coveroff/k91213720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7202&TPaperId=171738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구원할 시간 4분 33초</a><br/>오타 시오리 지음, 이구름 옮김 / 오리지널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학교를 나오자, 아침에는 폭력적으로 느껴졌던 짙푸른 하늘이 부드러운 파란 하늘로 바뀌어 있었다. 집을 나올 때는 따갑게 내리쬐던 햇빛도 지금은 한결 온화해져서 숨을 깊이 들이마실 수 있었다. (-29-)<br><br>"하지만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는 병을 얻었고 다음 생일을 기다리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난 그제야 깨달았죠. 결국 내가 아내에게 꽃을 건넨 건 그녀가 관에 잠들었을 때였다는 사실을."(-73-)<br><br>일본 소설, 오타&nbsp;시오리의 『널&nbsp;구원할&nbsp;시간&nbsp;4분&nbsp;33초』은 타임슬립 소설이며,인간의 삶에 있어서 잛은 시간에 일어나는 어떤 사건이나 사고들이 내 인생에 많은 것을 바꿔 놓을 수 있을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타임슬립과 후회라는 단어가 내 인생에서, 어떤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매우 중요한 역할을 가져온다는 점을 놓치지 않고 있다.특히 현대음악 작곡가 존케이지의 4분&nbsp;33초&nbsp;(4&nbsp;min&nbsp;33&nbsp;sec)를 소환하고 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br><br>&nbsp;책&nbsp;『널&nbsp;구원할&nbsp;시간&nbsp;4분&nbsp;33초』의 주인공은 중학생이며, 피아노를 치고 있었으나 교통사고를 당해, 인생이 바뀌고 말았다.기존의 학교에서, 다른 학교로 전학가게 되는 이유도, 교통사고 때문이다. 그로 인해, 기존의 친구와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할 수 밖에 없었다.누군가의 시간을 과거로 4분 33 초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 그것이 그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뀔 것인지 염두에 두고 있으며, 내 삶에 대해서, 타인의 삶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으며, 나의 과거는 바꿀 수 없다는 가정에서, 출발하고 있다.<br><br>삶이란 그런 것이다. 4분 33 초가 아닌 4초의  찰나의 순간에 어떤 일은 발생할 수 있다. 그것이 내 삶 분만 아니라,내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고, 우리 삶에 대해,큰 상처와 후회,우울로 연결되기 마련이다. 일상에서, 수많은 폭력과 고통은 바로 그 짧은 시간애 있다.중학생이 주인공이 이 소설에서, 과거로의 타임슬립, 4분 33초의 시간이 주는 인생의 변화를 상상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38/cover150/k91213720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382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 찌는 체질 - [돈 찌는 체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1259</link><pubDate>Tue, 24 Ma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712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712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off/k5121360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6045&TPaperId=171712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 찌는 체질</a><br/>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작가 김종율은 부산시 해운대구 철거민 수용을 위한 동네 출신으로서, 흙수저다. 그러나 스스로 자수성가하여, 연수익 10억을 꾸준히 달성하고 있으며, 부자가 되기 위해서, 몇가지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자신의 개인 소득과 법인 재무재표를 모두 공개하는 솔직한 부자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저자는 매주 월요일이 되면, 지난주 업무성과와 금주계획을 발표하고, 시간관리와 목표 관리 등을 체계화하였다. 명확한 목표와 행동이 자기 스스로 부자가 될 수 있으며,100억이상의 자산을 가질 수 있다.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는 것, 헬스장에 가는 것, 독서 등 작심삼일의 대명사로 손꼽하는 지루한 일들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서,움직이고 있다. 천천히 하여도, 꾸준히 하는 것, 자신의 체질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습관과 태도, 마음에 따라서, 누구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사업과 투자에 있어서, 남다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 그가 사위 0.15%의 자산가가 될 수 있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스스로 하지 않는 이들을 위해서,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면 안되는지 원칙을 만들어 나간다. <br><br>그는 유도와 복싱을 결혼 전 배웠다. 이 두가지 운동에 대해서,초보자였다.하지만,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과 인사를 자주 나누고, 체육관에 나가는 횟수를 늘려 나감으로서, 운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었고,젊은 친구와의 스파링에서,이길 수 있는 몸과 체질을 만들어 나갔다. 즉 운동이나, 부자가 되는 원칙에  대해서 자기 스스로 되돌아 보아야 하며, 무엇을 바꾸고,어떻게 체질을 개선할지 스스로 변화를 거듭할 수 있어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2/46/cover150/k5121360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2466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9037</link><pubDate>Mon, 23 Mar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9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741&TPaperId=17169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23/coveroff/k16213674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6741&TPaperId=17169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a><br/>이재홍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1990년대 초 인터넷이 확산되었고,ADSL이라 부르는 초고속 인터넷 망이 깔리기 시작하였다. 1997년 영화 접속,  1998년 방송되었던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는 초고속 인터넷 이전의 모뎀으로 인터넷애 접속하였던 그 대 당시의 추억과 에피소드를 알게 된다. 인터넷을 쓰려면, 전화를 할 수 없었던 그 시절, 모뎀 접속으로 인해 전화요금이 10만원 이상 나왔던 적이 있다. 그 당시 검색엔진 알타비스타, 야후가 전세계 검색엔진을 독접하였던 시기다. 야후의 몰락과 구글의 검색엔진이 대세가 되면서, 기업들은 자기의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을 세우기 시작하였다. 그 과정에서, 한국의 검색엔진 네이버와 다음, 엠파스 등에, 지사의 브랜드와 상품을 사위에 올리기 위해서,치열한 경쟁을 하였던 시기다. 바로 『&nbsp;AI의&nbsp;선택을&nbsp;부르는&nbsp;AEO&nbsp;·&nbsp;GEO&nbsp;생존전략』 에서 다루는 검색엔진&nbsp;최적화(SEO) 에 대한 이야기다.<br><br>이제는 SEO시대는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으며, 생성형 Ai, GEO로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는 기업의 의사결정 단계에서 ,  휴먼 에러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기존의 SEO에 익숙했던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에이전시, 인하우스 SEO팀,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일에 대해서,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들의 핵심 업무는 엔티티 정의 및 정립, 전략적 콘텐츠 생산, 신뢰의 연결고리 확보에 있으며, 생성형 Ai는 정보의 권위를 중시하기 때문에,그에 맞춰 나가야 한다. AI 산업에 있어서, 경기의 룰을 정하고, 점수를 매기는 심판들이 있으며, 인프라 레이어에 대한 이해와 인프라 레이어의 역할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인프라 레이어의 역할은 가시성 및 점유율 측정, 표준 지표의 제공, 생테계의 선순환 유도이며, 그것에 대해서,기업 담당자가 각자의 생테계를 형성하고,견고하게 구축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18/23/cover150/k16213674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18239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다정함은 오래 남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6787</link><pubDate>Sun, 22 Mar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67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21&TPaperId=171667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94/coveroff/k5221368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6821&TPaperId=171667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다정함은 오래 남는다</a><br/>우자더 지음, 이지수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책 『좋은&nbsp;사람이&nbsp;이기는&nbsp;인생&nbsp;법칙』을 쓴 우자더는 은행, 호텔, 요식업 등 고객을 직접 만나는 서비스 현장에서, 자신의 인생과 함께 해온 경영인이다.그는 1997년 은행 영업사원을 시작으로 지점장까지 올랐으며, '열정으로 세상을 움직이자'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었다.그의 인생에서, 선의가 개인의 삶과 일, 비즈니스를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실제 사례와 접목하고 있다. 그는 이 책 외에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중요한 누군가가 되어라』,『나는 인맥이 넓은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친절한 것 뿐』등을 써왔다.<br><br>혐오가 판 치는 세상에서,다정한 사람이 되는 것, 선의로  채워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우자더는 자신의 삶을 빛나게 해주는 두가지 원칙으로 나눔과 감사를 손꼽고 있었다. 이 두가지 외에 독서를 세번째 인생 전환점의 도구로 생각하고 있으며, 내 인생에 있어서,시련과 좌절이 내 삶을 변화시키고 ,기적을 만들 수 있음을 알게 해주고 있다. <br><br>선의로, 기회와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 성공적인 영업을 위해서, 세가지 키워드로 '투지'와 '전략','배움'이 필요하다.자신이 부족한 것이 무엇읹지 깨닫는 과정에서,나에게 이로운 인생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 나가며,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그 과정에서, 나의 인생에 필요한 명언을 몸으로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내면의 갈망에 집중하는 것, 나의 모든 걸음이 자신을 향하는 것, 내가 스스로 좋은 환경이 되는 것, 이 세기지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 성공과 성과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 귀하고 애틋하게 여기게 되기까지, 충분한 인연으로 무릇 익어야 하는 이유다. 그 다음, 훌륭한 말솜씨, 흥미로운 이야기., 적극적인 호응으로 내 삶을 이롭게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8/94/cover150/k5221368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8949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 -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4887</link><pubDate>Sat, 21 Mar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48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6925&TPaperId=171648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77/coveroff/k5721369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6925&TPaperId=171648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a><br/>박상준 지음 / 책밥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최근 이란과 이스라엘간의 군사적  충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 개시는 미중 패권전쟁이 현실 세계에 반영된 결과물이기도 하다. 두 나라 간의 군사적 이해 관걔 뿐만 아니라, 두 나라를 둘러싼 주변 국가들은 지정학적 위치에 따라서, 외교적인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과 일본이다. 일본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심사 전면 중단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었으며, 친미국가인 일본이 중국에 백기를 들었던 핵심 이유다. 이런 변화 속에서, OICQ 중국판 인터넷 메신저 개발을 시작으로 중국 M7 중 첫번째 기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텐센트의 비약적인 발전이 있다. 중국은 텐센트 이외에 메이투안, 알리바바, 샤오미, BYD, SMIC,레노버가 급부상 중이며, 미국의 M7기업과 나란히 하고 있는 상태다. <br><br><br><br><br><br><br><br>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으며, 중구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다. 한국과 대만이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변화는 Ai기술의 핵심 자원이자 기술이며,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큰 변화와 도약을 예상할 수 있다. 중국은 코로나 19 펜데믹이 끝난 뒤, 2024년 핵폭탄급 경기부양책을 내놓았으며, 중국 뿐만 아니라, 한국의 주식시장을 들썩 거리게 했다. 상하이 종합지수와 홍콩항생지수가 4퍼센트 이상 급등했던 이유다.<br>&nbsp;미국이나 한국 , 일본의 약점은 희토류 자립이 아직 요원하다는 점이다. 미국은 MP 머터리얼즈가 유일한 상업적 희토류 생산기업으로, 희토류 채굴, 가공,정제의 수직 계열화를 이루고 있다.전기자동차 산업,군사 기술,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필수 원소인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뮨 원소를 공급하고 있는 상태다.이 상황에서, 한국의 희토류와 연관된 주식과 기술, 산업에 대해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최고의 수혜주와 ETF 포트폴리오,반도체와 희토류 이외에, 방위 산업에 있어서, 시대적인 흐름과 산업구조의 재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06/77/cover150/k5721369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06770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 - [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 - 관계에 휘둘리는 당신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3082</link><pubDate>Fri, 20 Mar 2026 23: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308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6510&TPaperId=1716308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74/coveroff/k4921365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6510&TPaperId=1716308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 - 관계에 휘둘리는 당신에게</a><br/>황규진 지음 / 북스고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대한민국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면서,유교 국가다. 유교 국가의 이상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여전히 대한민국 곳곳에 선비 정신이 살아있다. 그중에서, 삼강오륜의 덕목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지조와 효도를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한다. 그로 인해, 왜곡된 사회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br><br>건강한 효도와 병리적 유착이 있다.이 둘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자녀의 독립을 전재로 하고, 부모는 자녀가 둥지를 떠나 자신의 가정을 꾸리는 것을 기뻐하고, 응원하는 것이 건강한 효도라면, 자녀의 소유를 전제로 하는 병리적 유착이 있다. 자녀가 결혼하였음에도,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지 않는 현상이다. 그로 인해 ,부부 사이에 사랑에 왜곡이 나타나고 있으며, 아내는 남편이 자신보다 부모를 더 우선한다는 것에 대해 ,무력감을 느끼고 있다. 그로 인해 정서적 근친관계가 형성되고, 그 두 사람 사이에 '제삼자';가 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br><br>외롭고,고독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누구나 사랑한다해서, 서로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있기 힘들다. 부모와 나의 관계, 나와 배우자와의 관계,나와 자녀간의 관계가 존재하고 있으며,그 과정에서, 우리 스스로 , 내 주변의 관계를 되돌아볼 때이다.그 안에서,나의 문제점을 이해히고,개선해 나가면서, 문제점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곳곳에는 정서적 근친이 존재하고 있으며, 부모가 배우자에게 얻어야 할 정서적 친밀감과 지지를 자녀에게 구하려 한다. 그것이 성인이 되었지만, 심리적인 탯줄은 끊어지지 않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74/cover150/k4921365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747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혜화동 한옥에서 치매엄마랑 살아요 - [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0914</link><pubDate>Thu, 19 Mar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6091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578&TPaperId=1716091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2/64/coveroff/k2521365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52136578&TPaperId=1716091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a><br/>김영연 지음 / 문학세계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나와 함께 살고 있는 부모님이 하루 아침에 갑자기 이별을 통보한다해도 이상하지 않는 나이가 되었다. 삶과 죽음의 경계 속에서, 나이듦에 대한 섭섭함과 서글퍼짐은 어쩔 수가 없다. 내 삶에 있어서, 나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예고 없이 이 세상에서 갑자기 멀어졌던 그 기억들, 그것이 내 인생이었고,나의 부모님의 인생이다.<br><br>책 『혜화동&nbsp;한옥에서&nbsp;치매엄마랑&nbsp;살아요』은 가장 한국적인 이미지를 진직하고 있는 한옥집 혜화동 유진하우스에서 살아가고 있는 김영연 작가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제 이별을 곧 해야 한다는 사실 안에서, 엄마의 총명함이 사라지고, 치매가 찾아온다.그 과정 안에서, 마주하였던 낯설음이 오롯이 기록되어 있다. <br><br>어린 아이를 관찰하는 것과 내 부모님을 관찰하는 것은 큰 차이가 난다. 아기가 다치거나, 자신의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때로는 산만해서, 행동하나하나 주시하게 된다. 하지만, 치매에 걸린 엄마를 관찰하는 것은 성격이 다르다. 절규와 울부짖음이 느껴지고, 그 안에 숨겨진 울음이 있다. 삶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지만, 견뎌야 순간이 바로 이 상황이었고, 어떻게 자신의 문제를 마주해야 하는지, 삶과 죽음에 대해서, 치매에 걸린 엄마를 보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있다. 한옥집 고요한 순간에, 공포가 숨어있는 날이 반복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2/64/cover150/k2521365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2642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커뮤니티 빌더들 - [커뮤니티 빌더들 -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8791</link><pubDate>Wed, 18 Mar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87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6823&TPaperId=171587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52/coveroff/k9021368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6823&TPaperId=171587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커뮤니티 빌더들 -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a><br/>백영선(록담)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인간은 자유를 꿈꾸고 건섭하는 것을 멀리한다. 그러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의존적인 심리를 품고 살아간다. 취미나 관심사, 직업, 지역, 정치 등등 비슷한 것에 대해서, 서로 모이려는 심리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내가 모르는 것을 함께 빠른 시간 안에 얻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있다. <br><br>책 『커뮤니티&nbsp;빌더들』에서는 커뮤니티의 개념을 소개하고 있으며, 둘 이상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때, 커뮤니티가 형성된다고 말한다. 커뮤니티는 기본 두명 이상이어야 하며, 공통의 자향점을 가지고 있으며,상호 영향력을 간직하고 있다. 커뮤니티의 가치는 ' 연결, 연대, 연속'으로 구성하고, 그것이 커뮤니티 빌더를 만드는 핵심요소가 되고 있다.<br><br>커뮤니티에  참여하는 핵심 이유는 지지와 연대, 성장과 변화, 흥미와 재미, 를 갖추고 있으며, 이 세가지 요소는 커뮤니티가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이 되고 있다.그것은 우리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자연스럽게 커뮤니티 문화가 형성되는 이유 중 하나다. 조기 축구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러닝크루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서로 느슨한 연결을 통해, 어떤 목표를 지향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었다. <br><br>마지막으로 책 『커뮤니티&nbsp;빌더들』 을 통해, 커뮤니티 빌더들의 특징들을 살펴볼 수 있은며, 그들은 어떤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 시켜주고 있다. 공부가 콘셉트가 될 수 있고, 운동이나, 취미, 관심사가 콘셉트가 될 수 있다. 사람들마다 가지고 있는 능력치가 다르기 때문에, 커뮤니티를 통해서,나의 능력을 키우고 싶으며, 남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보고 관찰함으로서,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독서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언어 학습이나, 연예인, 스포츠 등등 다영하게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사람이 모이고,소통하고,대화하며, 커뮤니티 문화를 만드는 이유 중 하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99/52/cover150/k9021368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99520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디어 베이비 Dear Baby - [디어 베이비 Dear Baby - 행복한 엄마를 위한 태교 컬러링북]</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6755</link><pubDate>Tue, 17 Mar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67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9562X&TPaperId=171567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518/36/coveroff/899719562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9562X&TPaperId=171567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어 베이비 Dear Baby - 행복한 엄마를 위한 태교 컬러링북</a><br/>황진 지음 / 청림Life / 2015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하얀 도화지 위에 색을 채우고,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그림의 초안이 있는 가운데,그 초안에 색을 넣아본다는 것이 컬러링북의 즐거움이자. 취미가 될 수 있다. 미숲을 좋아하거나, 그림에 빠져 있는 사람들,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이들은 컬러링북 한 권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색연필분만 아니라, 64색 코레용, 붓으로 다양하게 자신의 색을 입힐 수 잇고, 내가 만든 컬러링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늘어나고,좋아요가 많아질 것이다. <br><br>황진 작가가 만든 컬러링북 『디어&nbsp;베이비&nbsp;Dear&nbsp;Baby』은 사랑스럽고, 보호해주고 싶은 어린 아기가 있다. 책에는 세 명의 베이비가 나오고 있으며, 옹기종기,아장아장 걸어다니는 아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 내고, 엄마의 행복한 품 안에서,사랑을 느끼고 있었다. 다양한 풍선 하나에, 천사 같은 아이의 모습, 올리브 입으로 만든 우아한 장식품은 엄마와 아기의 교감늘 느낄 수 있다. 식탁 위에 앉아 있는 세 아기는 각자 행동과 , 모습이 다르다. 개성 넘치는 모습 속에서, 음식을 바닥에 쏟아버리는 것이 일상이 되고 있다. 음식을 흘리는 아기가 있고, 치우는 어른이 있다. 어느 정도 배가 부른 아기들은 곤한 잠을 청하고 있었다.&nbsp; 잠을 자는 아기는 모두다 천사이고, 세 아기가 잠든 그 시간, 그제서야 엄마는 잠깐 동안 나만의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518/36/cover150/899719562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518368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쑥쑥 자라는 초등 문해력과 어휘력 - [쑥쑥 자라는 초등 문해력과 어휘력 - 관용구와 함께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2902</link><pubDate>Mon, 16 Mar 2026 00: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29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5131&TPaperId=171529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6/19/coveroff/k2921351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5131&TPaperId=171529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쑥쑥 자라는 초등 문해력과 어휘력 - 관용구와 함께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a><br/>임율 지음 / 북카라반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어려서부터 독서를 학교에서 강조해왔다. 지금처럼, 중고나라, 인터넷 서점으로 책을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었던 1990년대에 청계천에서,중고 책을 구매했고, 중고 전집을 화물로 배송 받았던 기억이 난다.독서습관은 인생에서, 중요한 도구이자, 습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독서를 한다는 것이 어려운 이들도 존재한다.&nbsp;<br><br>어휘력이 부족하거나,문해력이 덜어지는 이들은 독서를 하더라도 10분이 되면, 졸립거나, 하품을 하기 마련이다.  책 『쑥쑥&nbsp;자라는&nbsp;초등&nbsp;문해력과&nbsp;어휘력』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다. 아이와 부모가 책을 매개체로 같이 독서 생활을 만들 수 있으며, 생활 속에서, 언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부모와 자녀가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서, 책을 선택하고,고르는 과정 하나하나를 상상하게 된다. 독서에 있어서,어휘력과 문해력,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문장 속에 쓰여지는 관용구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br><br>예컨데 '기가 질리다', '간이 크다;, 엉덩이가 무겁다', 입에 발린 소리를 하다;의 뜻을 모른다면, 문장 속에서, 앞뒤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문맥의 흐름을 놓칠 수 있다. 관용구를 통해서, 독서에 있어서,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각자의 의도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 독서의 힘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으며, 철학 책이나, 사회,정치, 인문학 책을 어렵지 않게 완독할 수 있는 독서력을 얻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6/19/cover150/k2921351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6191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똥퍼맨의 열 번째 실수(I LOVE 스토리) - [똥퍼맨의 열 번째 실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2742</link><pubDate>Sun, 15 Mar 2026 2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274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9933&TPaperId=1715274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1/87/coveroff/896170993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9933&TPaperId=1715274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똥퍼맨의 열 번째 실수</a><br/>제니퍼 촐덴코 지음, 김예원 옮김 / 보물창고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어린이 동화 『똥퍼맨의&nbsp;열&nbsp;번째&nbsp;실수(I&nbsp;LOVE&nbsp;스토리)』의 주인공은 행크 후퍼맨과 후퍼맨의 여동생 브리짓이다. 두 아이는 남매이며, 브리짓은 오빠를 후퍼맨이 아닌, 똥퍼맨이라 부르고 있었으며, 자칭 똥퍼맨도, 여동생을 부라고 부르고 있다. 아직 부는 글을 알지 못하는 어린 나이다.&nbsp;두 남매는 아직 어렸고, 누군가 철저하게 보호를 받아야 하지만, 이상하게도 엄마도 없는 상태이도, 아빠는 당연히 없다. 그런 와중에, 후퍼맨은 할머니가 돌아가시고,할머니가 남긴 서류에서,&nbsp; 할머니의 친구를 찾아 나서게 되는데, 버스를 타고 찾아간 그 집은 정말 할머니의 친구 집이었다.<br><br>아직 부모의 보호를 받아야 할 세살 밖에 않된 부의 모습은 무언가 불안하고, 걱정과 근심이 연속이었다. 다행이 오빠와 함께 안전한 방법을 찾아 나서게 되었고,할머니의 친구의 도움을 얻게 되었고, 엄마의 행방을 후퍼맨은 알게 되었다. 알콜중동자였던 엄마는 음주운전으로 구치소에 있었던 것이다.<br><br>다행이 책 『똥퍼맨의&nbsp;열&nbsp;번째&nbsp;실수(I&nbsp;LOVE&nbsp;스토리)』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고 있었다. 후퍼맨과 부는 두 아이를 돌봐줄 수 있는 사람에게 입양될 수 있었고, 안전한 공간에서, 어른의 도움 뿐만 아니라,사회적인 안전망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런 모습이 21세기에도 존재하고 있으며, 부모의 방임으로 인해, 방치된 십 대 청소년이 어긋난 행동을 하지 않고, 스스로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완전한 가정이 아니더라도, 아이들만 있는 가정이라 하더라도,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며, 사회의 역할과 공동체,이웃의 역할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 주인공 후퍼와 부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책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191/87/cover150/896170993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191877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0716</link><pubDate>Sat, 14 Mar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507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5X&TPaperId=171507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33/coveroff/895906825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25X&TPaperId=171507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a><br/>이상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작가 이상민은 2015년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을 톻애서, 자기계발서 ,에세이 분야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인생에 큰 변화가 찾아왔다. 이후 3,000여 편의 다큐멘터리 영상을 섭렵하였던 그가 2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하였고, 유럽 19개국에 한국을 대표하는 청년 작가로 소개된 바 있다. 그의 인생은 2016년부터 책쓰기 코칭을 통해서, 2만 여명의 수강생을 지도하였고, 기획  출판 작가 300여 명을 배출하게 된다. <br><br>그가 살아온 인생에서, 책쓰기가 나의 생각, 가치관, 사상에 있어서, 항상 새로운 것을 담아낼 수 있었다는 점이며, 나에게 자본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인생 역전의 신화를 쓸 수 있다는 점이다. <br><br>책쓰기에 있어서, 책이 품고 있는 지혜와 지식, 컨텐츠도 중요하지만, 그 책 속에 담아내야 하는 메시지도 중요하다. 초판에 머뭎러 있는 작가와 1만 부 이상의 책을 팔 수 있는 작가의 차이점은 나의 메시지와 대중의 니즈와 원츠, 시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는 점을 손꼽는다. 특히 돈을 벌고 싶다는 인간의 욕구는 나의 실력과 , 시대의 흐름, 운을 통해서, 만들어지며, 다양한 삶이 내 눈앞에 펼쳐질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었다.&nbsp;<br><br>그는 3년간  15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 핸드폰을 멀리하였고, 자신의 삶은 단순화하였다. 명확한 목표를 통해, 책쓰기로,대중들의 생각을 얻을 수 있고, 그들 앞에 나설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이상민 작가가 , 25세 때, 책쓰기를 시작하면서 10년간 경험했던 시행 착오들, 그리고 책쓰기에 있어서, 총론과 각론에 대해서, 하나하나 생각하였으며, 구체적으로 꿈을 그리고,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알 수 있다.그 다음 내가 해오던 꿈의 포트폴리오에 대해, 이상민 작가의 꿈 포트폴리오를 참고할 수 있으며, 개선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그는 책을 쓰겠다는 선택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준 것이며, 그 선택에 있어서, 후회하지 않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59/33/cover150/895906825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59336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성실함의 배신 - [성실함의 배신 - 대체 불가능한 아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49035</link><pubDate>Fri, 13 Mar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490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522637225&TPaperId=171490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98/coveroff/e5226372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522637225&TPaperId=171490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실함의 배신 - 대체 불가능한 아이</a><br/>박승한 (저자) / 아들러북스 / 2026년 02월<br/></td></tr></table><br/>&nbsp;“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21세기 대한민국 사회는 여전히 성실성과 , 자세와 태도,안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개성과 역량이 조직이나 사회에서,해가 되거나,민폐가 될 수 있다는 인식과 편견이 존재한다. 복잡하고, 난해하고, 어려운 것을 쉽게 해석하고, 나만의 독해를 통해서, 풀어 나간다면, 그들에게 ,최고의 위치와 직위를 부여하고 있으며,그 성공이 돈이나 자본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상식으로 생각하고 있다. 학교에서, 공부를 월등하게 잘해서, 상위권이 되거나, 그것이 안되면, 개근상을 타는 것으로 기본을 맞추려 하는 부모들의 보상심리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좋은 대학과 좋은 학과를 선택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br><br>하지만, 이 책 『성실함의 배신』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성실함이 결코 나의 경쟁력이 될 수 있고,배신감을 들게 만든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이들보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가 성공할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 학창 시절 모범생은 이제 AI의 경쟁자가 되지 않기 때문이며,내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서, AI는 다양한 답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깊이 생각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지식을 최대로 습득하는 것보다 그 시간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생각,  창의성을 기르기 위한 높력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야생과 자연 속에서, 새로움과 자연스러움을 얻어야 할 때다. 최근  최재천 교수의 유투브를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자연 속에 있다고 말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책상 머리에서, 생각하고,고민하고, 답을 구하는 시대는 사라졌고,이제 우리는 세상의 변화를 눈여겨 보고, 그 안에서, 새로운 가치관과  체험과 경험을 통해서, AI가 할 수 없는 일을 찾아야 할 때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13/98/cover150/e5226372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13981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방귀 요정 뿡뿌1 - [방귀 요정 뿡뿌 1 - 복수의 독방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49011</link><pubDate>Fri, 13 Mar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1490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5256&TPaperId=171490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86/coveroff/k0321352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5256&TPaperId=171490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귀 요정 뿡뿌 1 - 복수의 독방귀</a><br/>최도영 지음, 윤담요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02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책 『방귀&nbsp;요정&nbsp;뿡뿌』은 세계 최초 냄새 나는 감정 동화다. 사람마다 뱃속에 방귀 요정 뿡부가 있다. 그 방귀에 대해서, 뱃속에 독가스가 가득한 하나와 하나의  독가스의 주범인 두준이가 등장하고 있다.<br><br>하나는 착실하고, 모범생이다. 하지만 두분이는 노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이 해야 할일을 뒤로 미루고 있으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두준은 학원에서 내준 수학 숙제를 하나에게 부탁하게 되는데,그것이 하나의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고 있다.<br><br>방굿봉,  이 책은 학원과 학교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하나의 입장과 두준의 입장을 살펴 보고 있다. 자신의 숙제를 스스로 해내는 하나와 달리, 두준은 남의 도움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한다., 수학 문제도, 두준이 스스로 해낸 것이 아니라, 하나가 한 숙제를 빌려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정작 두준은 수학 숙제를 할 시간에 친구들과 어울려 게임을 하고 있다.<br><br>이 동화책은 단순히 맨새나는 동화가 아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을 연상하게 된다. 우리 사회는 하나 스타일의 직장인이 있고,두준 같은 직장인도 존재한다. 열심히 일하지만, 매순간 억울할 수 밖에 없는 하나의 모습과 , 자신의 주변 사람과 주변의 도움으로 나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나는 두준, 이 두 아이의 모습이 어른이 되어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할지 상상하게 된다. 아마도, 하나보다는 두준이가 더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83/86/cover150/k0321352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3868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