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깐도리님의 서재 (깐도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4 Aug 2026 06:20:01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깐도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깐도리</description></image><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 - [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 - AI부터 로봇까지 세상을 뒤집을 폭발적 성장 기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1183</link><pubDate>Tue, 04 Aug 2026 0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11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847&TPaperId=174311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54/coveroff/k0921398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92139847&TPaperId=174311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 - AI부터 로봇까지 세상을 뒤집을 폭발적 성장 기업</a><br/>김영웅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최근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은 뜨겁다 못해 핫하다 할 수 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주도하였던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썰물처럼 빠지면서, 주식의 거품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주식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서 주식을 산 바 있다. 여기에 동조하여, 국내 투자자들 또한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2024년 이후 기술과 서비스가 이끄는 한국 경제는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라 꾸준히 조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다우지수 편입 기업 중에, 애플, 아마존, 캐터필러, 골드만 삭스, 유나이티드헬스, 쉐브론, 트래블러스 등이 있으며,이들 기업의 주식 가치는 미국 경제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투자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주식을 고르는 현명한 투자를 요구하고 있다.Ai기술의 발달로 엔비디아 주식 가치가 올라가고 있으며, 현물 시장 가치보다 주식 시장 안에서의 가치가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br><br>미국 주식 투자를 할 때 꼭 확인하는 것이 PER,P/E이다. PER은 주식가치가 기대가치 보다 낮은 경우에 투자 가치는 올라가며, 주식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 PER이 낮으면 낮응 수록 성장주에 가깝다. 앞으로 특정 주식의 미래 가치가 커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최근 주식 투자 트렌드의 변화는 기술 및 정보통신업종이 주도하고 있으며, 아마존이 미국 주식 시장에 편입되면서, 나이키, 월마트,맥도날드 등은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면서, 브랜드와 유통망이 결합된 글로벌소비구조르 반영하고 있으며, 스스로 자구책을 만들어 나간다. 특히 미국은 제조 중심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기술,금융, 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고 있다.이런 변화는 최근 100년간 주식 시장의 동향과 트렌드에 잘 나타나고 있으며, 오늘날 다우 지수 구성을 보면, 미국 경제의 현주소를 느낄 수 있다. 설탕, 담배, 면실유 등의 가공 산업이 주도했던 1900년대 초의 미국의 산업 구조는 2026년 현재, 글로벌 자본의 중심축을 형성하고 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미국의 다우 지수는 48,000 대를 향하고 있으며, 초창기 농업 중심에서, 지금은 기술과 서비스 중심의 산업구조로 바뀌고 있으며, 세계 경제 질서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54/cover150/k0921398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545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면혁명(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 [내면혁명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1133</link><pubDate>Tue, 04 Aug 2026 00:3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11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00&TPaperId=174311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57/coveroff/k8221304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0400&TPaperId=174311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면혁명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a><br/>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 이너스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인간은 유명한 성자나 철학자의 빛나는 사유보다,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번쩍이는 직관의 섬과을 발견하고 관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단지 그것이 자기 생각이라는 이유만으로 내치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우리는 자신의 머릿속에서 솟아난 생각을 가장 먼저 의심한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다니, 어디서 잘 못 읽은 건 아닐까, 권위자들은 다르게 말하던데." (-73-)<br><br> 책 『내면혁명』 은 릴프 왚도 에머슨의 저서로서,'개인의 직관'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그의 생각은 나 자신을 믿는, 진심어린 자기 신뢰로 이어진다. 즉,타성에 젖어드는 현대인의 삶의 불안으로 인해, 나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타인에게 맞춰가는 모습이 보여진다.내 삶에 있어서, 자기 변화이며,자기 혁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타인의 잣대와 평가에 신경을 쓰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나를 믿고, 자신의 선택을 믿으며 살아갈 때, 불안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며,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 철학자다.<br><br>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면서, 물질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랄프 왈도 에머슨은 주류의 생각에 끌려 다니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삶을 지키며 살아가는 법,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소나무가 대나무가 될 수 없듯이, 강물이 바다가 되지 않듯, 우리는 각자의 개성과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그것을 지키며 자신다운 삶을 살아갈 때, 스스로 행복하고, 더 나은 자유를 얻는다. 결국 다른 사람의 평가를 의식하며 살아가게 되면, 내 인생은 존재하지 않으며, 타인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추구하는지 관심을 가진다. 자기 신뢰가 사라지게 되면, 내 인생이 타인의 인생에 끌러 다닌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다.<br><br>나다운 삶,자기의 길을 걸어간다 해도, 성공은 보장받지 못한다 때로는 실패할 수 있다. 갑자기 무너질 수 있고, 다른 사람과 다른 길을 걸어갈 수 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고, 내 삶과 내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다수의 의견에 동조함으로서,낭의 생각과 나의 가치는 헌신짝으로 버릴 때가 있다. 나 자신의 본성을 믿으며 살아가며, 사사로운 충동이나 변덕스러움에서 벗어나는 것, 자신의 목소리를 믿으며 살아간다면, 정직한 사람이 죌 수 있고, 타인의 생각에 끌려 다니지 않는다. 내 삶에 대한 진리에 다가갈수록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지금도 사람들은 다수의 의견에 무비판적으로 동조하는 경향이 강하다. 어떤 사람의 생각이나 말에 이끌리고 있으며,자기생각이나 자기의 기준은 사라지고 있다.즉 내 삶의 기준이 무너지고 있다는 증거다. 타인의 기분에 맞춱 가는 관습을 부수는 것이 필요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3/57/cover150/k8221304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3572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 공유되는 순간 완성되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원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0967</link><pubDate>Mon, 03 Aug 2026 23: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0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419&TPaperId=17430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4/72/coveroff/k55213041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419&TPaperId=17430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 공유되는 순간 완성되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원칙</a><br/>로빈 랜다.그레그 브라운 지음, 최은아 옮김 / 알레 / 2026년 07월<br/></td></tr></table><br/>&nbsp;“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제품은 이제 사라졌지만, 브랜드가 기억나는 경우가 있다. 잘 만든 광고 하나에 소비자의 마음을 얻어낸 브랜드였고,그 탁월한 브랜드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스토리가 만들어진 배경이 궁금했었다. 비씨카드 광고, 죠다쉬 광고가 그렇다. 화자가 브랜드를 대신해 스토리를 전하는 경우가 바로 그런 사례들이다. 여기에는 소비자의 스토리를 광고,브랜드에 넣는 경우고 있으며, 공익광고가 바로 그런 경우다. 브랜드 , 광고에 스토리가 없으면, 밋밋하고, 소비자들에게 기억에 남는 것은 쉽지 않다. 사람들은 어떤 정보나 숫자보다.,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으며, 시간이 지난 뒤에도, 한 사람의 인생에 평생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br><br>대형 스포츠 경기에서 흔하게 보이는 브랜드 로고가 있다. 바로 나이키의 스우시(Swoosh) 로고다. 이 로고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눈에 잘 띄는 로고다. 브랜드의 가치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기억하고 있으며, 개인과 상황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로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아 있다. 선수들의 운동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는 브랜드로서, 기업의 이익 추구에 매몰되어 있었다면,나이키는 지금처럼 큰 스포츠 용품 기업으로 성장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과학적인 연구로, 운동선수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고,그 성과를 스포츠 경기에서 보여주었다. 특히 엘리트 선수들의 몸상태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거둔 바 있다.<br><br>최근 들어서, 브랜드 스토리에 환경이 더해졌다. 제품과 서비스에 ,공공의 가치가 더해졌으며, 지구의 환경을 걱정하는 기업으로 인식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나간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환경오염을 부추긴다는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들을 바꿔 놓고 있다.느낌과 감정에, 사람들의 보편적인 가치를 유행시켰고, 잘 구현한 기업이 살아남았다.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사용자의 니즈나 신념, 행동을 관찰하고,그것을 남다른 소비자 인사이트를 구현함으로서 소비자의 사랑을 얻을 수 있었고,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nbsp;<br><br>브랜드의 본질, 마케팅의 본질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브랜드 스토리의 핵심 요소들을 놓치지 않는다. 이런 재료들은 그 시대의 기술, 인구 통계, 사회와 문화 전반에 깔려 있으며, 지속적인 조사와 관찰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다. 소비자가 불편해 하는 것을 해결해 내고,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ㄴ는 브랜드,그 브랜드가 사람들에게입소문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소비자의 신뢰와 남다른 인사이트로 연결되고 있다. 하이내켄의 '셔터 광고'는 바로 소비자들에게 위안의 메시지를 전함으로서,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고, 기업의 투명성을 눈으로 보여준 바 있다. 그 캠패인의 진심을 소비자가 이해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74/72/cover150/k55213041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74729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전술과 지휘 - [전술과 지휘 - 명령을 내리는 법, 조직을 움직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0476</link><pubDate>Mon, 03 Aug 2026 18: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04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975&TPaperId=174304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65/coveroff/8964947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975&TPaperId=174304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전술과 지휘 - 명령을 내리는 법, 조직을 움직이는 법</a><br/>마쓰무라 쓰토무 지음, 강모희 옮김 / 보누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전쟁이나 전투가 단기간에 끝나는 경우가 있고,장기간에 걸쳐서 전쟁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걸프전은 단기간에 전쟁이 끝난 전쟁이었고, 미국은 걸프전으로 세계의 패권국가로 거듭났으며,군사적 기술력을 만천하에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미국와 이란,이스라엘,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리는 전쟁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고,장기전으로 가는 것을 목도하고 있다.미국의 트럼프는 자신의 목적을 취하기 위해서, 2026년 중간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이란을 압박하였으나,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전쟁 카드로 내세워서, 미국의 전략을 무용지물로 바꿔놓고 있다.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다.러시아를 상대로 드론 공격을 강행하였고, 전략적으로 열세였던 우크라이나는 비대칭 전력을 무기의 우위를 앞세워 ,러시아를 압박하는 동시에, 빼앗긴 크림반도를 되찾으려는 움직임마저 보여주고 있다. <br><br>책 『전술과 지휘』은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고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다양한 전쟁 속에서,승리와 패배의 원인이 어디에 있었는지 ,전략적인 측면과 지휘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적보다 전력이 열세라 하더라도, 승리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든지 존재한다, <br><br>책에는 전투의 원칙 9가지 중 기습의 원칙이 나오고 있다. 소위 베트남 게릴라전이 기습의 원칙에 해당되며, 기습의 원칙의 기본은 은닉과 속도에 비결이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기습을 가하는 것이 하나의 전략이다. 베트남이 그러했고,아프가니스탄이 그러했다. 두 나라는 지형 지물을 이용하여, 적을 계속 압박하였고,기습을 통해서, 불리한 열세를 극복하고, 적을 상대로, 대응했고,방어해 왔다.최근 이란의 전재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미국과 이스라엘이 끊임없이 이란의 방공망을 뚫고, 이란의 주요 시설을 때리고 있음에도,이란이 항복하지 않고, 결사항전을 하고 있는 것을 볼 때,기습의 원칙은 언제나 옳다. 한국의 경우, 한국 전쟁에서,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를 역전하였고,중공군의 기세를 꺽었으며, 38선을 그어 휴전을 이끌어 낸 바 있다. <br><br>책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전투 진형을 소개하고 있다.나폴레옹이 이용한 종진이 있다. 종진은 횡진의 약점을 이요한 전투지형이며, 기동 속도가 떨어지는 횡진의 약점을 후방에서, 공격하는 전쟁의 형태이며, 적의 빈틈을 노려서, 급소를 찌르는 전투의 형태로서, 나폴레옹 뿐만 아니라, 칭기스칸이 세계를 정복할 때 써먹었던 전투의 형태다.역사속에서, 진형은 한가지 진형만 선택하여,전쟁을 하지 않는다. 상황에 따라서,종진과 횡진 이외에, 사행진, 원진, 구형진, 탄홪닌의 형태로 적과 맞서고, 불리할 때, 진형을 바꿔서, 새로운 진형을 구축하여 상대와 맞서는게 일반적이다. 여기서 진형의 기본 원칙은 적이 진형을 알아채지 못하도록, 속임수를 쓰거나,기만을 통해서, 자신의 지형을 은폐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65/cover150/8964947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2653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철학자의 말 사전 - [철학자의 말 사전 - 새 학년 새 학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0403</link><pubDate>Mon, 03 Aug 2026 17: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304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105&TPaperId=174304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3/44/coveroff/k0621301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62130105&TPaperId=174304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철학자의 말 사전 - 새 학년 새 학기</a><br/>이즐라 지음, 안광복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아는 것과 모르는 것, 인간의 삶은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되었고, 하늘 위를 쳐다보며 , 동경했던 수천년전 살았던 인간은,이제 우주로 여행할 수 있었고, 태양계 너머로, 우주선을 쏘아올릴 수 있게 되었다.&nbsp; 프랜시스 베이컨은 배우지 못하고, 아는 것이 없으면, 자연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고 했다. 실제로 인간의 역사에서는 자연을 두려워서, 역병이나, 수많은 전쟁이나 죽음에 속수무책이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여졌으며, 인간의 수명은 지금에 비해 매우 짧았다. 밤이 되면 호랑이가 집 앞에 출몰 하였고, 자연재해 뿐만 아니라, 인간이 만든 재해까지, 우리는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불안과 불확실성에 대해 방어하기 위해서, 자연을 이해하고,배우고, 학습하려 했다.그 과정에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수많은 희생과 고통에서, 자연의 이치와 원리를 하나하나 쌓아올렸고,그것이 역사가 되었고,과학이 되었다. 철학은 그 이치를 깨닫는 지혜의 학문이라 했다.<br><br>책 『철학자의 말 사전』은 철학이 이렇게 쉬워도 되나 할 정도로,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배움과 공부르 더 잘하고 싶었던 이소는 2500살이나 먹은 신비스러운 고양이 슈이링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있었다. 배움에 대해서, 서양에서는 소크라테스가 있었고, 동양에는 공자가 있다. 배움의 즐거움을 추구하였고,배움이 자신에게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었다.평생 산책을 통해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법을 연구하였던, 쇠렌 키르케고르가 있어서, 21세기 현대인들의 정신적 고통과 아픔을 철학의 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철학자는 우리의 삶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생각이 탐험가'라고  볼 수 있다. 철학은 철학자들만의 영역이 아니며,생각하고, 고민하고,질문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 나는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AI 기술로 인해 공부와 배움이 의미가 없어진 지금, 맹자의 철학을 꼽씹어 봎 수 있다. 한나 아렌트는 생각을 멈추게 되면, 우리 스스로 자신을 위험하게 될 수 있고,악한 일을 저지를 수 있다고 했으며, 이스라엘 모사드가 끝까지 추적했던 아이히만의 재판을 보면서,악의 평범성이, 인간은 얼마든지 악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3/44/cover150/k0621301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3441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법으로 배우는 논술 - [법으로 배우는 논술 - 세상을 뒤흔든 사건을 읽고 쓰는 나만의 판결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8574</link><pubDate>Sun, 02 Aug 2026 17: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85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020&TPaperId=174285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9/coveroff/k8421300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020&TPaperId=174285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법으로 배우는 논술 - 세상을 뒤흔든 사건을 읽고 쓰는 나만의 판결문</a><br/>곽한영 지음 / 해냄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대한민국에서, 법을 다룰 때 매우 예민한 일들이 번번히 나타나고 있으며, 때로는 비상식적인 일들도 생겨나고 있다. 최근 권 변호사가 민사 소송에서, 3번 연속 불출석으로 피해자의 법적인 권리가 상실되었고, 권 변호사는 변호사로서, 정직 1년에 처해지게 된다.이 사건은 법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으며,그 사람이 그동안 언론에서, 법에 대해 이야기했던 수많은 말들에 대해서, 신뢰하지 않았다. 법적으로 다투어야 할 문제들이 시작조차 하지 못한 상태에서, 유가족에게 큰 아픔을 준 사건이다. <br><br>책 『법으로 배우는 논술』은 12가지 법에 관한 사건들을 정리해 놓고 있으며,실제 있었던 일들과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이야기를 섞어 놓았다. 1884년 영국 프리머스 항에서 대형 요트가 출항하였고, 그 대형 요트의 이름은 '미뇨넷호'였다. 영국에서, 호주에 이르는 항로는 낡은 배 한척으로 무리였다.그로 인해 희망봉 인근에서 침물하게 되는데, 식량과 물이 바닥 났으며, 선원들은 갈증과 기아에 시달렸다. 네 명의 선원 중 세사람은 가장 어린 17살 견습 선원 파커를 살해했으며, 파커의 피와 살을 나눠 먹으면서, 24일 되던 날, 독일 선박에 의해 구조된 적이 있었다. <br><br>파커의 죽음이 독일 언론에 얼려졌으며,그것이 사회적 문제가 되었고, 재판에 처해지게 된다. 살아남은 선원 세[사람은 재판에서, 파커르 죽일수 밖에 없는 이유를 재판관에게 설명하였으며,관행,사회적 가치 구현이었고, 어절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파커가 죽지 않았다면, 네 사람 모두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세사람은 먹을 것을 전혀 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했다. 여기서, 우리는 법철학에,인간의 존엄성이 수면 위에 나타났다. 세사람의 잔인한 행위에 대해서, 합리화하기 위해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였던 것이며, 파커가 죽지 않았다면, 다 죽었을 거라는 가정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았다. 책에는 하나의 사건에 대해 주장의 핵심을 정리하며, 지지 하거나, 반박하는 의견을 물어보고 있다. 여기에는 변론에 이어서, 변호사의 주장,검사의 주장이 등장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익,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의 사람,사회적 약자를 희생하는 공리주의적 판단의 문제점을 물어보고 있었다. 관행, 사회적 가치만으로 파커가 살해되어야 할  충분한 조건은 성립되지 않았다.&nbsp;<br><br>이런 모습은 마이클 센델이 2014년 쓴 『정의란 무엇인가』에도 잘 나타난 있으며, 그대 당시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국가와 정부의 역할은 어떠했고, 선장과 선원들의 선택과 잘못, 정부가 사회적 재난에 대해,어떻게 대응하였고, 언론은 그 때 당시 어떠했는지 확인시켜주고 있었다. 책 『법으로 배우는 논술』은 우리 일상과 밀접한 법이 한 개인을 희생시키고, 국가의 행위를 정당화했던 여러가지 사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우리가 마주하는 법에 의한 정의란 법의 관점으로 볼 때, 옳은 것인지 확인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05/99/cover150/k8421300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05991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위험 예찬 - [위험 예찬 - 불확실성을 환대하는 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8470</link><pubDate>Sun, 02 Aug 2026 16: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84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177&TPaperId=174284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1/30/coveroff/k5521301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0177&TPaperId=174284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위험 예찬 - 불확실성을 환대하는 방법</a><br/>안 뒤푸르망텔 지음, 이세진 옮김 / 사람in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인류의 역사에서 , 위험을 감수하지 않은 이들이 거의 없다. 죽음을 감수하고, 전쟁터에 뛰어드는 일, 가족이 몰살당할 위험에 처했음에도,과감하게 일을 시도하였던 것, 때로는 쿠데타로, 정권을 바꾼 예,왕조를 뒤짚어 버린 일들, 이러한 위험들은 자신의 목숨 뿐만 아니라,가족, 그리고 한 조직을 없애버릴 수 있는 그런 위험이다. 이런 위험에 대해서, 환대하고,예찬해야 한다고 말하는 프랑스 철학자 가 나타났다. 바로 안 뒤푸르망텔이다.​​책 『위험 예찬』은 인간의 삶에서, 안전한 길은 존재하지 않으며, 스스로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가는 것, 더 나은 성장 뿐만 아니라,나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서, 위험의 본질을 내세우고 있었다. 열정 뿐만 아니라, 슬픔, 생과 사, 주가 폭락을 둘러싼 최악의 시나리오, 자연재해 예측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수많은 위험이 존재하며,그것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이해를 돕고 있었다.​​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면서,인간관계 단절이 쉽지 않다. 살아간다는 것은 산 자들이 감수하는 막대한 위험이며, 우리는 실시간,매일 매일 위험에 노출되어 왔다. 사소한 실수, 사소한 사건 하나가 내 인생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고,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기도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조차도 위험의 하나이며, 열정을 느끼는 것이야말로 위험의 본질이다.​​진실과 비밀,이 안에도 위험은 항상 노출되어 있다. 누군가는 진실을 알고 누군가는 비밀을 숨기며 살아간다. 책에서는 비밀에 대해서'단지 어떤 소유가 아니라 존재의 본질적  차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진실은 '지하 납골당의 출구이자 발가벗김'이라고 한다. 즉 인간의 삶은 진실과 비밀 사이의 경계에 놓여지고 있으며, 때로는 진실을 말하고, 때로는 비밀을 지키며 살아간다.무덤까지 비밀을 가져간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아주 중요한 결정엔는 반드시 비밀서약서가 들어간다. ​​슬픔에 대해서, 이 책에는 '우리를 절망도 아니고, 무관심도 아닌 두 세계 중간에 남겨놓는다'라고 하였다. 그래서 슬픔에는 불분명하고, 비이성적인 가치를 내포하고 있으며, 때로는 극단적이면서,때로는 깊은 바닷속으로 침전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그리하여, 슬픔에'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확고한 부드러움'이 존재한다. 사람과 사람 사의 관계를 해제하는 것이 곧 슬픔의 속성이며, 인간의 삶에서, 끊어내기 힘든 연결들을 저연스럽게 분리시키고 있다. 이 책은 그래서, 슬픔의 모호하고,애매한 감정들을 우리에게 이해시키려 하고 있었다. 특히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 남들에게 설명하기 힘든 요소들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에 대해, 위로하고,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얻을 수 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1/30/cover150/k5521301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1305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은 방식이다 - [삶은 방식이다 -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7647</link><pubDate>Sun, 02 Aug 2026 0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76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307&TPaperId=174276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98/coveroff/k9821303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82130307&TPaperId=174276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삶은 방식이다 - 개정판</a><br/>양태승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인생을 살다보면 항상 기억에 남는 사자성어가 있다. 반면교사(反面敎師),회자정리(會者定離)이다. 타인의 잘못을 봄으로서, 나를 바로 잡는 것,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스스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내 삶에서, 놓치지 않아야 하는 가치와 신념, 인생관은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스스로 선택한 삶에 대해 책임을 가지는 삶이 필요하다.  평생 배우며 살아가면서, 건강과 사람을 잃지 않은 삶, 뿌리가 단단하게 내림으로서,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스스로 주어진 삶에 대해서, 당당함을 유지할 수 있다.그런 의미에서 작가 양태승의 70년 인생에서,가난에서 벗어나, 생존을 도모하는 치열한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br><br>저자는 중학생이 되어서, 아버지를 일찍 여의게 된다. 집안이 기울기 시작하였고, 중학교 중퇴를 결심하였다. 내 삶의 독립을 꿈꾸었고, 스스로 밥을 벌어 먹을 수 있는 조건을 찾아 나갔다. 그 과정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생애걸계사, 평생교육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40대 건물을 사들여서, 경제적인 자유를 현실로 바꿔 나갈 수 있었다. 배움을 통해서, 검정고시에 합격하였고, 꾸준히 공부하여,학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그 과정에서, 매달 4000만원을 수익을 만들어 냈다.<br><br>하지만, 삶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 가난한 삶, 생존에서 벗어나기 급급했던 삶이 여유로운 삶으로 바뀌면서, 인생의 목적에서 벗어난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시간적 여유가 많으면서 생기는 일들은 자신에게 어둠의 그림자가 되고 말았다. 열심히 살았지만, 한순간에 많은 것을 잃어비리고 말았다.<br><br><br>오만함 과 탐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왔고, 얼마나 가졌는가보다, 어떻게 살았는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았다. 끝까지 사람답게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었고, 책임지며 살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났다. 무엇보다도 작은 아버지께서 남긴 말씀, 작은 부자는 부지런함에서 온다는 말을 자신의 인생 좌우명으로 삼았고,실천했다. 40대 초반 발품을 팔아서, 구매한 땅에 대해서, 좋은 결실을 얻었으며, 수익으로 다시 땅을 사들여서, 자산을 늘려 나갔다. 작은 기회를 허투루 생각하지 않았고, 자산을 이루는 밑거름으로 삼았다.가난한 삶을 살아왔기에 스스로 생존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 <br><br>저자의 인생에서 배워야 할 것은 품격과 신뢰에 있다. 요령보다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고, 시간을 아껴서, 내 삶을 위해서, 타인과 함께 목표를 만들어 나갔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자세와 태도를 바르게 하였고, 말하기보다, 듣는 것에 신경을 썼다. 묻는 알에만 대답하였고, 논점을 흐리는 문답을 피해왔으며, 상대방을 가르치려 하지 않았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만 분명하게 전달하였으며, 자신감 있는 사람, 신뢰가 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애써왔다.그 과정에서, 자신을 돌아보았고, 상대방을 볼 때 당당하게 시선을 마주치며, 내 삶에 용기와 진취적인 사고,자신감을 얻는데 매진하였다. 무엇보다도,저자는 성무설을 우선하였으며,인간의 삶이나 기질,성향은 환경 에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90/98/cover150/k9821303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90989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 [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 일보다 사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인간관계 리더십]</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7541</link><pubDate>Sat, 01 Aug 2026 2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75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79&TPaperId=174275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4/99/coveroff/k3621302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79&TPaperId=174275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 일보다 사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인간관계 리더십</a><br/>길군(길상훈) 지음 / 밥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인간은 자기 중심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오피스 빌런은 자기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며,내 주변에는 나를 힘들게 하는 빌런들만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이런 모순은 필연적으로 조직 내에서,내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하고, 최악의 선택을 하거나,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함으로서, 조직에 민폐가 되는 경우가 있다. 열심히 일을 해도,목표나 목적이 불분명할 때, 생기는 문제는 조직에 큰 해악을 낳는다.<br><br>책 『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에 나오는 오피스 빌런으로 일 안하는 담당자. 멍청하고 게으른 식충이, 멍청하고 부지런한 불사조, 똑똑하고 부지런한 거북이가 있다.이 네가지 성향 중 저자는 첫번째, 일 안하는 담당자였으며, 공무원을 선택한 이유다. 일을 하고 싶지 않아서, 선택한 직업, 그러나 자신의 일에 대해서,보직이 바뀌면서, 일을 해야 했고, 영업을 해야 했으며,마케팅, 브랜딩을 하고 말았다. 고객에 대해서,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다.<br><br>우리 주변에는 불사조 같은 사람이 너무 많다. 문서를 많이 만들고, 핵심이 무엇인지, 목표와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는 빌런이 많았다. 열심히 일하고, 근면 성실하면, 조직 내에서 인정받는다는 깊은 믿음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빌런은 쓸데없는 일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실무자와 담당자 간의 마찰이 생길 수 있다. 그런 빌런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불사조 성향의 빌런들은 어떤 일을 하고 난뒤 갑자기 사라지고,그 일을 다른 후임자가 맡아야 할 때, 생기는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으며,인수인계에 큰 어려움이 나타난다. <br><br>감사에 대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다. 내부 감사에서, 하급자들이 대거 징계를 받게 된다. 그러나 외부 감사에서, 그들은 징계에서 해제되었다. 이런 경우, 징계 처리한 빌런을 고마워 해야 하는가. 미워해야 하는가, 물어보고 있다. 일을 할 때, 억지스럽고 ,억울한 일을 당했던, 그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이 바뀔 수 있고,나에게 어떤 긍정적인 책임을 부여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언급하고 있다. 억울한 일도, 억지스러운 일도 아무에게나 일을 맡기지 않는다. 단, 승진할 것 같은 하급자에게 맡긴다는 점, 상급자의 배려라고 볼 수 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4/99/cover150/k3621302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4992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우사 - [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895</link><pubDate>Fri, 31 Jul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8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09&TPaperId=174258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43/coveroff/k7221300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009&TPaperId=174258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우사 - 거미는 움직이지 않는다</a><br/>최윤석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소설 『파우사』은 추구 용어이며, 상대방의 수비를 무너뜨려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이다. 아르헨티나 메시가 잘 쓰는 전략이다. 소설의 주인공은 축구 득점왕 최강민과 준우를 키우는 싱글대디 천명관이다 두 사람은 학창 시절 득점완을 놓고 경쟁하는 라이벌이었으나, 서서히 그 기준이 무너지고 말았다, 축구 경기 도중 발생한 사건이 두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br><br>강민은 서서히 유명해지고 있었다. 하지만 명관은 스스로 불행의 덫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으며, 교도소에 들어가는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폭력에 주거침입죄, 그리고 접근금짐 명령까지 떨어지게 되는데, 명관은 억울하다 할 수 있을 정도로 누명을 쓰고 말았다.<br><br>누군가 나쁜 행동을 하였다. 그것이 빌미가 되어서, 큰 사건이 된다. 강민은 승승장구하였고,해외진출까지 꾀하는데, 언론에서,강인을 인성이 좋은 사람으로 부각시키고 있지만, 현실을 그렇지 못하다. 두 사람 사이에 모델 출신 소미가 등잗하고 있으며, 무언가 묘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br><br>축구 밖에 몰랐던 명관이 복수를 위해 유투브를 시작하였다. 복수를 위해서, 강인을 찾아간다. 그러나 여전히 접근금지 명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에서, 명관은 자신이 놓은 덫에 자신이 걸리고 말았다. 이 소설은 두 사람의 성향 뿐만 아니라, 언론이 인간의 약점을 어떻게 다루는 살펴보게 된다. 서로 라이벌 관계였고, 유명 인사에게 , 카더라 통신이 등장하였다.그것을 무마시키려는 사람과 그것을 수면 위로 꺼내서, 한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리려는 사람, 소설 『파우사』는 결국 권선징악으로 끝난다.선이 이기고 악은 패배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0/43/cover150/k7221300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0436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은밀한 예술 - [은밀한 예술 - 스케치로 내 삶에 예술을 들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828</link><pubDate>Fri, 31 Jul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8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509&TPaperId=174258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7/coveroff/k4221305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0509&TPaperId=174258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은밀한 예술 - 스케치로 내 삶에 예술을 들이는 법</a><br/>니샨트 자인 지음, 김가원 옮김 / 책장속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nbsp;“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선과 면, 행태, 색으로 채우는 행위다. 붓이나, 연필, 그리고 유화로,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이 완성될 수 있고, 내 마음 속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느낌이나 감정이 그림으로 바뀔 수 있다. 그리하여,나만의 예술이 만들어질 수 있다.복잡한 세계를 3D에서 2D 로 바꿔 나가면서,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는 명분과 가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br><br>이 책을 통해서, 어린 시절 스케치북을 생각하였다. 도화지 속에서, 내가가지고 있는 것들을 다 꺼낼 수 있고, 그림을 통해,기획도 가능하다. 아이디어를 시각화할 수 있으며, 더 나은 생각과 다 나은 관찰과 더 나은 그림을 만들 수 있고,선과 면에 색을 입히면, 하나의 그림이 만들어 질 수 있다. 시간과 집중, 감각과 노력만 있으면 된다. <br><br>그림을 그릴 때,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은 지우자. 삐뚤비뚤해도 괜찮다. 쉽게 생각하며,그림을 만들어 나가며, 내가 들고 있는 스케치북을 중심으로,주변을 되돌아 본 다음, 그림의 재료를 찾아낸다. 사실을 그림에 넣을 수 있고,지금 나의 마음상태를 그림으로 채울 수 있다. 같은 선과 면이라도,색이 다르면,내 마음도 달라진다. 호기심으로 그림을 채워 나가는 것, 하늘을 유유히 떠도는 구름의 형태의 변화를 그림으로 옮길 수 있고, 강 위에 떠 있는 물고기를 기다리는 새의 모습도 그림이 된다. 졸고 있는 고양이 모습, 꽃이 조금씩 피어나는 모습, 사람의 노동을 그림으로 승화할 수 있다,. 완벽을 지우고,그 자리를 호기심으로 채운다. 누군가를 위한 그림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그림이어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00/7/cover150/k4221305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00076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amp;lt;영어판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영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635</link><pubDate>Fri, 31 Jul 2026 2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6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207&TPaperId=174256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1/coveroff/k5021302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02130207&TPaperId=174256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영어판)</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nbsp;<br><br><br><br><br><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가 쓴 어린왕자 영어판을 필사해 봄으로서, 어른으로서 지금 내가 마주하고 있는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어른으로 살아가는 것, 아이였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동심을 놓치고 사는 것 같아서, 내 삶을 되돌아 본다. 나에게 필요한 가치, 일상에 대해서,내가 살아가야 하는 것들을 잊지 않아야겠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4/1/cover150/k5021302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4013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amp;lt;한글판&amp;gt; -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504</link><pubDate>Fri, 31 Jul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5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255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off/k1121302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205&TPaperId=174255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a><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가 쓴 어린왕자 한글판을 필사해 봄으로서, 어른으로서 지금 내가 마주하고 있는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어른으로 살아가는 것, 아이였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동심을 놓치고 사는 것 같아서, 내 삶을 되돌아 본다. 나에게 필요한 가치, 일상에 대해서,내가 살아가야 하는 것들을 잊지 않아야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83/1/cover150/k1121302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83014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염증을 이기는 몸 - [염증을 이기는 몸 - 암과 치매를 예방하는 자연치유력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169</link><pubDate>Fri, 31 Jul 2026 22: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516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07&TPaperId=1742516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7/6/coveroff/89278137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7813707&TPaperId=1742516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염증을 이기는 몸 - 암과 치매를 예방하는 자연치유력의 힘</a><br/>이토 도시노리 지음, 김동연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인류는 직립 이족 보행을 선택하였고, 그로 인해, 요통, 무릎통증, 등과 목의 결림이나 디스크가 발생하고 있다.인류의 골반과 척추의 구조가 변형되면서 ,나타난 질병이며, 직립보행으로 인해, 인간은 양손으로 음식을 조리할 수 있으며, 식생활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 그로 인해 과잉 섭취가 발생하욨도, 당뇨병, 치매발병 위험도 높아졌다.최근들어서 부고 소식을 듣고 있으며, 나이가 먹으면서, 지인의 사마이 능ㄹ어나고 잇는 상화이다. 100세 시대에 치매나 고지형증, 암, 폐렴을 조심해야 하며, 꾸준한 운도을 통해서,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nbsp;<br><br>&nbsp;최근 나랑 나이가 같은 친구가 류마티스관정염으로 인해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깨 결림도 나에게 찾아온 것 같다. 팔을 잘 도리지 못하고 있으며,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다. 건강은 한방 혹은 양방으로 지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우며,나븐 생활습관을 반드시 고쳐 나가야 한다., <br><br>자전거를 타고, 길을 가다 보면, 답답할 때가 있다. 내 앞에 있는 어르신의 느린 보폭으로 인해, 나자신도 종종걸음으로 움직일때가 많다. 좁은 인도길에서, 앞에 있는 사람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함이 나타나고 있다.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우며, 귀가 어둡고, 겨우 발을 떼는 모습을 볼 때면, 내가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꾸준히 요가와 명상, 호홉법으로 내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고, 몸을 부드럽게 움직이고, 호홉에 의식을 집중할 수 있다.나이가 들어서, 유연성과 근력, 심폐기능까지 길러주는 유산소 운동은 필수다. 일상 속에서 '바라보기' 명상으로 내 몸을 충분히 이완시킬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족 보행으로 인간은 목디스크 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며,어깨 결림은 덤이다. 걸음이 부자연스러워짐으로서, 길에서 자주 넘어지는 생활 패턴이 나타날 수 있다. 목이 앞으로 기울어지면, 척추의 균형은 무너지게 되며, 뒷목 통증, 어깨결림, 두통이 동시에 발생한다.현대인의 만성적인 통증은 이렇게 나타나고 있었다. 퇴행성 고관절염,퇴행성 슬관절염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흡연 음주, 과도한 염분 섭취, 운동 부족, 과체중과 비만은 성인병의 원이니 될 수 있으며,나쁜 생활습관을 바꿔 나가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7/6/cover150/89278137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7062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페르시아 신화 - [페르시아 신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4964</link><pubDate>Fri, 31 Jul 2026 21: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496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932063&TPaperId=1742496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62/85/coveroff/k3229320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932063&TPaperId=1742496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페르시아 신화</a><br/>오카다 에미코 지음, 김진희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4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올해초부터 미국의 트럼프와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 주도로 이란을 침공한 바 있다. 그 당시 미국의 트럼프가 이런 침공 명분으로 내세운 것이 이란의 핵개발의 위험때문이며, 인구 7000만에 육박하는 이란의 지도자가 이스라엘 첩보로 인해 대거 사망하고 말았다.이 과정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막아버린 이란의 선택으로, 전세계 석유 공급에 차질이 생겼으며, 미국의 전략 또한 재수정할 수 밖에 없었다. <br><br>빛과 어둠, 백과 흑, 건강과 빌병, 선과 악,이러한 요소들을 이원론이라고 부른다. 한국인에게는 이분법적 사고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의 이란 이전에 팔레비 왕국을 이루었던 이란은 중동의 패권을 쥐고 있었고, 페르시아 신화는 우리의 기억 속에 지워지고 말았다. 하지만, 과거, 신받드의 모험을 알고 있는 이들이라면, 페르시아 신화 뿐만 아니라,고대 페르시에 제국의 존재감을 기억할 수 있다. 페르시아 문학 연구가인 오카다 에미코씨가 쓴 책 『페르시아 신화』은 페르시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페르시아의 문화가 일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페르시아의 빛의 신 아후라 마즈다에서, 마즈다라는 이름이 일본의 나쓰다 전구를 탄생시켰으며, 이란인들이 빛보다 어둠을 더 무서워한다는 점을 놓치지 않는다. 이란인의 뿌리깊은 종교적 가치관은 조로아스터교에 기반하고 있으며, 조로아스터교의 이원론 및 선악이원론은 이란인의 샤고방식이기도 하다. <br><br>1979년 중동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팔레비 왕조가 무너졌으며, 이슬랑 공화국 및 이슬람 혁명이 나타났다. 그 때 당시 포악한 뱀왕 자하크가 포스터로, 이란 전역에 뿌려지기 시작하였으니, 기존의 팔레비왕조의 질서를 대체할 이슬람 왕조의 독특함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이란인은 무찔러야 할 대상을 뱀왕 자하크로 대체하였던 것이다. <br><br>성경에 천지창조 이야기가 나오듯, 이란인에도 천지창조 신화가 존재한다. 빛과 어둠이 있으며, 아후라 마즈다와 아리만의 서로 전쟁을 벌이던 시기이며, 낮과 밤이 비슷해지는 춘분과 추분에 데해서, 이란인은 아후라 마즈다와 아리만 신의 힘이 서로 대등해지는 시가라고 생악하고 있으며, 3,000년동안 빛과 어둠의 전쟁이 끝나고,지금의 세계가 열린 것이다. 페르시아 신화에는 마샤와 마샤나가 자식들을 잡아 먹는 이야기가 나온다.그 이야기는 조금 충격적인 스토리였으며, 신이 개입하여, 마샤 , 마샤나가 자녀를 잡아먹는 행위를 금지시키자, 자손이 늘어났으며, 이란, 아라비아인, 튀르크, 인도인이 태어났으며, 원시 인간 케유마르스가 이란&nbsp; 최초의 왕이 될 수 있었다. 한국에도 단군신화가 존재하듯,이란에도 케유마르스 건국 신화가 존재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262/85/cover150/k3229320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62857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넥스트 인디아 코드 - [넥스트 인디아 코드 - 14억이 만드는 혼돈 속의 로직, 지금 인도의 흐름에 올라타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2792</link><pubDate>Thu, 30 Jul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27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108&TPaperId=174227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9/coveroff/k34213010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108&TPaperId=174227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넥스트 인디아 코드 - 14억이 만드는 혼돈 속의 로직, 지금 인도의 흐름에 올라타라</a><br/>김재훈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인구 14억인 중국이 인도에게 세계 1위 자리를 내어주고 말았다. 중국이 1가족 1자녀 정책을 고수하고 있을 때, 인도는 인구 팽창 정책을 고수하였고, 인도 고유의 카스트 제도 안에서, 겐지스강을 끼고, 다양한 인도식 문화를 만들어 나갔다.그것은 인도가 세계에서, 우뚝 설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었던 계기다.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인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인도법을 따라가야 한다. <br>​​미국의 IT기업에는 애자일 의사결정이 존재한다.기존의 산업이 무결점 완벽주의를 고수했다면,새로운 애자일 기법은 완벽하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수정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완벽으로 나아가는  비즈니스 전략이다.미국식 애자일 기법이 인도에는 주가드 사고방식으로 인도식 비즈니스 전략와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즉 서양식 비즈니스에 익숙한 대한민국은 표준화와 정형화, 시간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인도는 주가드식 사고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인도와 사업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면 곧 짚고 넘어가야 한다. 즉 100퍼센트 완벽한 기획 안이 갖추어질 때까지 실행을 미루는 대신, 60% 수준의 실행가능한 프로토타입을 시장에 먼저 내보낸다. 그리고, 발생하는 문제들을 실시간으로 수정해 나간다. 사회적 인프라가 미비하고,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인도 시장에서, 비즈니스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비즈니스 속도를 내기 위한 자구책이며, 비즈니스 생존 전략이기도 하다., 우리의 시선으로 보면, 인도인들이 무질서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인도인에게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적화된 비즈니스 전략이다., 지멘스가 인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추구하였던 단순함, 유지보수 용이, 저렴함,신뢰성 그리고 마\지막 적시성을 비즈니스 현장에 도입하였고, 인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어떤 제품을 만들고자 할 때,그 제품의 핵심 가능을 우선하며, 본질만 남기는 전략이 그들에게 먹혀든다. 르노 닛산이 인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초저가 자동차 퀴드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유다. 씨구려 차가 아닌 메력적인 차로 그들의 마음을 얻었던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69/9/cover150/k34213010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69093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돌봄이 건네는 말들 - [돌봄이 건네는 말들 - 방문 진료 의사의 노인, 돌봄, 존엄을 둘러싼 기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2583</link><pubDate>Thu, 30 Jul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25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8532&TPaperId=174225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7/coveroff/k5121385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8532&TPaperId=174225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돌봄이 건네는 말들 - 방문 진료 의사의 노인, 돌봄, 존엄을 둘러싼 기록</a><br/>전영웅 지음 / 파지트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대한민국은 촏고령 사회로 접어들었다. 저출산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사회적 문제들이 우리 삶과 사회를 잠식하고 있다. 내 문제가 아니면, 관심을 주지 않으려 하고, 내 문제에 올인하면서, 내 주변을 살피지 않는다. 죽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이 사회적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집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일이 줄어들고 있다. 물론,,요양원과 요양 병원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사회적 변화가 고착화된 상황이다.<br><br>이웃,그리고 돌봄에 대해서, 니이가 들어가면서,나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유교 사회에서, 돌봄은 사회적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자녀가 부모를 모시지 않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즉, 내 삶과 부모의 삶이 분리된 상태에서,경제적 여유가 없는 자녀들은 부모의 고통과 외로움,고독을 알면서 , 외면하는 것이 현실이다.<br><br>책 『돌봄이 건네는 말들』에는 현장을 다니는 사람, 방문 진료의 현장을 다니면서, 환자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고 있다. 진료실이 아닌 ,방문진료와 방문 간호로서,의료 행위를 이어 나간다.특히 방문진료에는 환자들의 돌봄의 부재,에 대해, 병의 근원이 어디에서 시작되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느껴질 수 있다. 욕창과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질병에 대해서,진료실에서, 환자를 대할 때와 다른 차이가 존재한다.즉 환자의 현재 상태 뿐만 아니라. 진료실에서, 환자를 대하는 짧은 순간에서 얻을 수 없는 의료 정보들을 방문 진료를 통해 얻을 수 있다.<br><br>환자가 수십개의 약을 먹는 이유는 그 환자의 병이 다양하다는 것 뿐만 아니라, 그 환자에게, 쉽개의 약을 복용하는 것에 대해,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약의 효능 뿐만 아니라.내가 복용하는 약들이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 환자도 모르고, 보호자도 모른다.약에 대한 무지가 우리 사회의 의료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돌봄의 부재가 낳은 사회적 갈등이 개인에게 어떤 상황을 만드는지 알려주고 있다. 방문진료와 방문 간호를 통해서, 홙자의 마음을 헤아리고,적절한 처방과 나에게 맞는 의료적인 처방을 경험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의 돌봄이 우리 사회 곳곳에 숨겨진 문제들을 파악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1/7/cover150/k5121385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1070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냄새 지우기 - [AI 냄새 지우기 - AI를 쓸수록 내 사유가 더 강해지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2447</link><pubDate>Thu, 30 Jul 2026 22: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24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614&TPaperId=174224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98/coveroff/k73213961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32139614&TPaperId=174224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냄새 지우기 - AI를 쓸수록 내 사유가 더 강해지는 법</a><br/>벤진 리드 지음 / 자이언톡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책 『AI 냄새 지우기』은 AI에 의존함으로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 사유의 변화에 대해서, 분석해 나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Ai 는 Chatgpt, claude, Gemini, DeepSeek 등 생성형 언어모델이 활용된다. 여기서또다른 문제가 나타나고 있으니 ,생성형 AI도구를 사용하면, 의존하게 되고, 맹신하게 된다는 점이다. 단순한 질문이 기획으로 이어지거나, 보고서로 채택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AI는 기획을 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프리젠테이션을 작성할 때 유용하게 쓰여지지만, 인간의 생각과 판단이 들어가지 않은 결과물은 핵심을 파고 들어가지 못하는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다. 빅데이터에 의존함으로서 생기는 문제점이 고스란히 나타날 수 있다.<br><br>이 책에서 다루는 시각적인 AI도구는 ChatGPT이다.이 툴은 인간에게 유용하게 쓰여지고 있으며, 기획서나, 보고서 결과물을 보면, 틀리지 않지만, 무언가 핵심이 빠져 있는 느낌이 든다. 즉 인간의 생각이 충분히 들어가지 않게 되면, 핵심이 무엇인지, 순서는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어디서부터 말을 꺼낼지 막막하다. 인간의 생각이 정리되지 안은 상태에서,탄생된 AI 초안에는 생략된 것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강력하고 유용하며,매끄럽고 형식도 완벽하지만, 인간의 생갉과 판단이 들어가야,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더해지고, 명확한 우선순위가 나타날 수 있으며, 동일한 주제를 누가 썼는지 보인다. 결국 인간의 생각이 충분히 들어갈 때 설득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기획서가 완성될 수 있다. 빠른 시간 안에 형식이 완벽한 기획서는 완성될 수 있지만,그것을 현실로 옮길 대,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인간은 놓칠 수 있다. 인간이 '알고 있는 상태'에서 '판단하는 상태'로 전환하는 과정을 놓치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알고 있는 것은 , 판단하는 것과 엄연히 다르다는 것이며, 인간의 판단영역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br><br>즉 인간은 어떤 일를 하거나, 프로젝트를 만들 때, 검색을 하고, 탐구를 한다. AI는 인간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탐구해야 하는 상황에 검색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AI가 내놓는 결과물은 같은 주제에 대해서,비슷한 결과를 도출하는 문제점을 낳고 만다. 인간이 같은 주제에 대해서, 서로 다른 결과물을 내놓는 것과 다른 차이를 드러낸다. 주제와 목적에 인간이 가진 경험에 근거한 판단이 더해지는 과정이 충분히 들어가야 한다. <br><br>상식적인 답변이 필요할 땐AI를 사용한다.어떤 문제의식에 대해서,다양한 생각이 요구될 때는 인간의 사유를 필요로 한다. AI 의존형 사유에서, AI 증폭형 사유로 바뀌어야 하는 이유다. AI 가 인간과 협력하게 될 때, 자기 사고를 더 넓고 깊게 키워 갈 수 있는지, 생각하고,고민해야 하는 이유다. <br><br>AI와 협업하여, 문제를 다시 정의하려고 할 때, 인간은 범위를 바꾸거나, 원인을 바꾸거나, 가치를 바꾸는 것으로도 충분히 다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범위를 좁히거나, 어떤 문제에 대해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간파하는 것, 똑같은 주제나 상황 ,현실과 사실에 대해서, 어떤 가치 렌즈를 끼고 보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스토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 고객 상담 AI 챗봇을 만들거나, 사람을 위한 마케팅 전략 프로그램을 만들  때, 이 세가지 방식을 어떻게 섞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문제에 대한 정의가 명확해지고, 어떻게 결과물을 얻을 것인지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 AI가 인간이 만든 결과에 대해서,요약하고,정리하ㄴ은 것은 잘하지만, 문제 의식을 명확하게 하는 것은 어렵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9/98/cover150/k7321396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9989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리더의 마음력 - [리더의 마음력 - 마주해야 하는 것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0713</link><pubDate>Thu, 30 Jul 2026 00: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07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783&TPaperId=174207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39/coveroff/k6421387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8783&TPaperId=174207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의 마음력 - 마주해야 하는 것들</a><br/>서정현 지음 / 파지트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책 『리더의 마음력』은 리더의 자기 내면을 들여다 보는 일에서 시작한다. 수많은 리더들에게 ,희생과 책임을 요구하고 있으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내는 것이 리더의 자질로 생각하고 있다. 한편 리더는 인정받고 싶어하며, 통제를 놓지 못한다. 내 안의 불안을 데이터 뒤에서, 숨기는 경우가 일반적이다.그래서,불편하고, 당혹스럽고, 어두운 상황에 놓여지기도 한다.많은 리더들이 기술을 쌓고, 방법론을 배우고, 더 많은 도구를 찾은 이유다. 심리적으로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이며, 더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br><br>리더에게는 다양한 모습이 드러난다. 긍정 확언에 의존하는 자기 기만,튀약함을 감추는 완벽주의, 최고점만 쳐다보는 성과 중독, 불안한 감정을 억누르는 감정적 회피가 있으며, 그들에게 심리적 가변 고착기, 방어적 허세주의보, 진정한 효능감 등의 형태로 나타나며, 자신의 취약한 점을 인정할 수 있는 리더가 강인한 리더가 될 수 있으며, 초조함이나 막막함을 감추려고, 목소리를 높이는 리더가 있다.<br><br>즉, 내가 마주치는 수많은 리더들이 왜 저런 비상식적인 모습인지 알고 싶다면,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것이 중요하다. 진짜 리더는 점점 더 사라지고 있으며,가짜 리더들만 판치고 있다.이 가운데,내가 마주치는 리더가, 돌파구를 스스로 만들어 내고 있는지 살펴 보는 것이 우선이다. 리더 스스로 긴장감에서 벗어나 안전함과 안정감을 느길 수 있도록 애쓰며 살아가며, 타인의 평가나 상사의 마음에 일희일비하는 것은 아닌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나만의 원칙을 만들어 나가되, 리더로서, 시작-성장-성숙의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나간다면, 진짜 리더가 될 수 있고,더 나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95/39/cover150/k6421387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95393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성철·법정 스님의 무소유 잠언집 - [성철·법정 스님의 무소유 잠언집 - 스페셜 아포리즘, 법정 스님이 옮긴 &amp;lt;진리의 말씀&amp;gt; 법구 108경 수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0483</link><pubDate>Wed, 29 Jul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204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599&TPaperId=174204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18/coveroff/k2921305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0599&TPaperId=174204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철·법정 스님의 무소유 잠언집 - 스페셜 아포리즘, 법정 스님이 옮긴 &lt;진리의 말씀&gt; 법구 108경 수록</a><br/>김세중 편저 / 스타북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법정스님은 2010년 3월 11일 일적하였으며, 자신이 창건한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길상사에서 열반에 들었다. 법정 스님은 자신의 사후에 책을 모두 절판하라고 지시하였고,그대로 실행하였다. 필요와 불필요를 스스로 통제하였고,소유와 무소유의 가치를 구분하며 살아오셨다. 법정 스님의 불교적 가치관은 무소유에 있으며, 물질적인 집착에서 벗어나, 필요한 것만큼 쓰되, 채우려 하지 않는 것이다. 내 앞에 놓여진 얽매이는 것과 단절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들, 성냄, 탐욕, 어리석음과 멀리함으로서,누구나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자 하였다.  성철 스님께서는 1993년 11월 4일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열반에 들었으며, 수행과 정진을 실천하였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라는 유명한 법어를 남겼다.<br><br>책 『성철·법정 스님의 무소유 잠언집』은 법정스님의 무소유의 삶과 성철 스님의 무심의 삶을 살아가는 법을 잠언집에 무소유의 길, 인연,침묵,명상, 마음,지혜,자유, 사랑, 행복, 무송의 삶으로 정리해&nbsp;놓았다. 유혹과 탐욕을 멀리함으로서, 세상과 얽매이지 않으며, 자신의 삶의 만족을 높이는 방법을 구하고자 한다. 성철 스님께서 강조하는 무심은 인간의 삶에서,깊은 깨달음을 얻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면서,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였다.법정 스님께서는 하찮아 보이는 것을 최상의 가치로 승화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마음 공부에 정진하며 살아갈 것을 요구하였다.&nbsp;<br><br>내 앞에 소중한 인연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삶 속에서, 성냄과 미움이 생길 때, 한 걸음 물러서서, 깊이 생각한다면, 소중한 인연을 품을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하였다.단단하고, 항기로운 삶을 만들수 있고, 삶 속의 갈등을 없애는 비결을 나 자신에게서 찾고자 하였다.<br><br>삶은 그런 것이다., 나와 연관된 모든 사람을 소중하게 대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있으며,그 두가지에 대한 확신을 상대방에게 심어주는 것이다.  이 삶의 원칙을 평생 지킬 수 있다면, 내 앞에 놓여진 수많은 장벽과 갈등은 눈녹듯 사라지며, 내 안의 불안과 공포를 스스로 떨쳐낼 수 있다. 억울한 상화이 벌어진다 하여도,내 삶의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다. 내 앞에 주어진 인연에는 선연도 있고,악연도 있다. 여기에는 절대적인 선연도, 절대적인 악연도 존재하지 않으며, 절대적인 불행도, 절대적인 행복도 존재하지 않는다. 내 삶에서,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으 대할 때, 낯설고,귀찮으며, 차갑게 대하는 모습들이 전화 한 통화,길 바닥에서 상시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삶은 어떤 계기로 인해서, 서로에 대해 관대해지며, 배려하는 마음은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다. 내가 사는 세상이 넓으면서, 매우 좁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내 마음 속에 자연스럽게 배려와 존중이 싹트게 된다. 길에서, 어떤 상황이 나타나더라도, 가벼이 여기지 않으며, 서로를 소중히 대한다면, 그 업보가 나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지혜를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사소한 부딪침조차도,그것에 대해서, 무심코 내뱉는 말한마디가 내 삶과 나의 운명을 결정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05/18/cover150/k2921305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05182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 - [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9570</link><pubDate>Wed, 29 Jul 2026 17: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95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05&TPaperId=174195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9/coveroff/k992130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805&TPaperId=174195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a><br/>박일섭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책 『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은 공부보다, PC 게임이 더 좋았던 한 사람이 공부를 통해서,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고, 공부로 인생 역전을 학 된 인생의 변화와 한 사람의 성장을 읽을 수 있다.자가 박일섭은 『나는 공부로 다시 태어났다』 이전에 『주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등 다수의 책을 써낸 바 있다. 서울대 약학 대학 졸업 후, 일산에서'서울드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은,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작가 박일섭처럼, 서울대 약학대학을 나와 역국을 운영하고 있는 한 사람이 생각났다. 유투버 런약사'를 운영하고 있는 정보라 님이며 ,다수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여, 봉사와 친목,우애를 다지는 분이다. 그분은 마라톤으로 자신의 가치를 완성하였고, 서울에 '삼남매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물론 '런역사'님은 자녀가 셋이다. <br><br>하루 종일 독서실에서 공부하겠다는 결심으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이 될수 있었고, 시험공부 제대로 해보겠다는 그 사소한 마음다짐이 공부라는 씨앗을 만들어 나간다. 평범했던 아이가, 공부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였으며, 나만의 최적화된 방법과 길을 만들어 나간다. 포기하지 않는 것,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면, 공부를 통해서, 새로운 시작을 도모할 수 있고,내가 추구하는 꿈과 인생을 마주할 수 있다, 시작이 느리더라도, 속도가 느린 학생이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 공부는 나와 타인 간의 비교가 아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것이며,남들이 한다고,내가 그것을 따라할 필요는 없다는 점은 공부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원칙이기도 하다. 예컨데,외국어를 공부할 때, 상위권 학생들이 원서로 공부한다고 해서,나 또한 원서로 공부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경상도 사투리, 복학생 아저씨라는 꼬리표, 스스로 공부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결심과 마음가짐은 더 단단해질 수 있었고, 포기하지 않았다. 자신의 부족함을 효과적인 공부법을 찾는 과정과 루틴이 되었고, 공부를 할 때, 시각화,구조화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했다. 철저하게 준비하였고,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간 결과 자신의 성적을 밑바닥에서,꼭대기로 끌어올릴 수 있는 동기로 이어진다. 자신의 치열한 노력이 주변 사랍들에게 ,인정받는 순간을 몸으로 느낀 것이며, 학교 내 학과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고, 자신의 쓴 리포터가 추천이 될 수 있었다. 위기가 기회를 만들고, 준비된 자가, 어떤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음을 그는 증명해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9/cover150/k992130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6096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 -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9449</link><pubDate>Wed, 29 Jul 2026 17: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94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806&TPaperId=174194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62/coveroff/k5421308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0806&TPaperId=174194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a><br/>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2주마다 책을 읽고, 독서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같은 책을 다섯 명 정도 회원으로, 작은 소모임으로, 책을 읽으면서,내가 읽었던 책을 매번 10여 권을 나눔하고 있다. 독서 모임장의 스타일에 마음이 들어서,내가 자발적으로 선택하였다. 그리고 며칠 전, 내가 선택한 책과, 그 책을 쓴 작가님을 모시고 함께&nbsp; 책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전문가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전문가가 된다는 말의 의미를 그 작가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지역에서, 행사나 지역 축제에서, 사회를 보고, 진행을 이어나가던 그 분이 책을 쓴 것은 책을 쓴 다음 제2의 인생, 스피치 강사로서의 일도, 함께 해보고 싶은 마음에서였으며,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마음 속의 불안이 있었다. <br><br>우리는 남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 책 『하루 1시간, 작가가 되다』에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150여명의 예비작가들을 코칭한 경험, 제주에 살면서, 6,000권의 독서를 실천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과 인생 노하우가 이 책을 통해서 읽을 수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쓰기를 주저하는 이유에 대해서,시간이 없다는 사람,바빠서, 여유가 없어서,&nbsp;&nbsp;책쓰는 방법, 노하우를 모른다는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책쓰는 것에 대해서, 내면 속 두려움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강의를 하면, 직접 찾아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질문 속에서, 그 이율을 얻을 수 있으며,내 안의 작은 용기와 실천으로 책을&nbsp;쓸 수 있고, 평범한 사람이더라도,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문득 문득 떠오르는 생각, 경험들을 정리하고,꾸준히 기록해 놓는 습관,그 습관이 하나 둘 모인다면 한 권의 책이 된다, 독서와 경험을 통해서,나만의 재료를 만늘어 내는 습관,그 습관들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될 수 있다.독서로, 발췌독을 하고, 나의 말과 나의 생각으로 살을 붙이는 습관, 다치바나 다카시가 말한 데로, 최소한 100권의 책을 읽었을 때, 한 권의 책을 슬 수 있다. 책을 쓰고 싶은 사람, 작가가 되고 싶다면, 첫번째 습관은 독서에 있으며, 꾸준한 기록과 생가정리를 통해서, 만들어질 수 있다. 황준연 작가님께서 2025년 한 해 동안 50권의 책을 출간한 비결이 이 책에 나오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62/cover150/k5421308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6621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우비 나린다 - [여우비 나린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7501</link><pubDate>Tue, 28 Jul 2026 19: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75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5014&TPaperId=174175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3/coveroff/893232501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5014&TPaperId=174175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우비 나린다</a><br/>김단비 지음 / 달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소설 『여우비 나린다』 은 만신 무당 여우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송희란의 친아들 환령이 있으며, 희란은 만신이 되지 못하는 아들 대신 여우를 신딸로 들어오게 했다. 소설 제목이기도 한 여우비 나린다의 의미는 여우에게 신이 내린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배다른 남매 사이지만, 여우와 환령은 애틋하기 그지 없는 지간이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 무당이라는 존재는 그 시대에 배척되었으며, 서로 이해관계가 서로 얽혀 있는 존재였다. 여우의 의지와 무관한 삶, 그 삶에는 이조판서 김조익, 환령의 허연 막년 마님이 존재하고 있으며,이 두 사람은 여우에게 불헹의 씨앗이 되는 ,도움이 인되는 존재라고 볼 수 있다. ​​환령은 희란의 친아들이었고, 여우는 밖에서 데려온 계집아이였다. 둘은 서로 엮일 수 없느 관계, 엮여서는 관계이기도 하다. 하지만, 서로 불편한 인생과 운명 속에서, 조금씩 가까워지게 되는 계기거 존재하였으며, 그것이 서로의 운명을 가르는 불씨가 되고 말았다. ​​​여우의 인생은 기구하다., 동앗줄에 살갗이 찢어지고, 손바닥은 불게 변했다. 그 누구보다도 여우에게 다정했던 환령의 모습은 막년이의 해꼬지를 막아주는 모습이 역력했다. 송자네 큰 굿이 벌어지면, 굿판을 돌보던 덕이 할멈은  신이 난다.어린 아기가 한을 품고 죽으면 , 나타나는 태자귀,그 ㅊ태자귀에 씌인 인물에게 어떤 운명이 기다라고 있는지,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조선 시대무당의 역할과 그들에 대한 처우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다. 신분은 천하였지만, 조선에 액운을 물리치고, 마을에 어떤 문제나 사단이 발생할 때, 제일 먼저 호출되는 존재가 무당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72/3/cover150/893232501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72036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탈리아나 - [이탈리아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7489</link><pubDate>Tue, 28 Jul 2026 19: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748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694&TPaperId=1741748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82/coveroff/k52213069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0694&TPaperId=1741748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탈리아나</a><br/>주세페 카토첼라 지음, 이소영 옮김 / 군자출판사(교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1864년 카탄차로 특별 군사법원에 , 마리아 올리베리오가 출두하였다. 문맹이었고,가톨릭신자였으며, 남편은 피에트로 모나코이며, 자녀는 없었다. 이 소설은 19세기 이탈리아 사회 분위기를 읽을 수 있으며, 오스트리아 왕국을 상대로 한 이탈리아 전선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꿔 놓았는지 엿볼 수 있다. 마리아는 직조공  줄신이며, 자신의 삶을 지키고 싶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언니와 다른 인생을 살아야 했던 마리아가 선택할 수 있었던 건, 이탈리아 내부의 여성 차별과 혐오, 사회적 불평등에 맞서는 데 있었다.<br><br>테레사 언니의 말한마디가 결정적이었다.그녀의 저주는 '나도 네 인생을 망가뜨릴 거야." 에 담겨진다. 한때 부유했던 집안, 점차 몰락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행복했던 시절은 과거의 이야기였다. 언니가 걸어놓은 그림에 대해서, 그 그림을 걸어놓을 수 있도록 허락하였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시켜주고 있다., 나폴리 귀족의 저택에서 정원사로 일하면서 부자를 꿈꾸고 있는 라파엘레 나폴리에서, 꿈을 키워 나간다.18세기 나폴레옹 몰락과 자유주의 사상은 유럽 전역에 퍼지게 된다.&nbsp;<br><br>소녀였던 마리아는 어느새 여인이 되어 갔다. 언니의 질투어린 시선이 느껴지고 있었다. 내가 머물러 있는 땅과 집과 가족을 벗어날 때가 찾아온 것이다. 부유한 삶, 자수 놓인 이불이 덮인 침대에 자보는 것을 상상하였던 마리아의 인생은 벗어나고 있었다. 가난했고, 불평등한 세상에 맞설수 밖에 없었으며, 남편&nbsp;피에트로 모나코와 함께 투쟁했던 지난날, 그 지난 날이 켜켜이 쌓여서, 마리아의 인생을 지배하고 있었다.그로 인해 , 안락한 삶이 아닌 추위와 싸우고,고통을 견디며., 산속에 살아야 했던 마리아는 무질서하고,부조리한 세상과 맞서기 위해서,절망 가득한 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사랑하느 사람을 지키고,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총을 들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16/82/cover150/k52213069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16822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무역은 자유다 - [무역은 자유다 - 평범한 사람이 세계와 거래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7357</link><pubDate>Tue, 28 Jul 2026 18: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73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805&TPaperId=174173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37/coveroff/k7821308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805&TPaperId=174173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무역은 자유다 - 평범한 사람이 세계와 거래하는 법</a><br/>레이첼 백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nbsp;자유의 본질은 얽매이지 않는 것이다. 나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 관계 뿐만 아니라, 장소와 시간, 공간에 얽매이지 않음으로서,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그것에 대한 책임도 오롯이 내가 가질 수 있다.그래서 자유의 반대말은 불안이다. 내가 머물러 있는 곳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내 안의 불안에 의해 작동되고 있다..​​책 『무역은 자유다』은 평범함 사람이 무역을 하여,인생역전을 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대 영어르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으며, 한 개만 해외에 팔아보자는 단순한 동기에서 시작하였고, '해외 수출 지원 사업'을 알게 되었다. 안정적인 연봉과 커리어가 보장되었으나, 작은 실행이 비즈니스가 되었고,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었다. 그리고, 사업가가 되었다.이 책을 통해서, 나에게 무역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무역을 통해서, 내가 가진 능력,내가 만든 제품들을 해외로 팔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누구나 무역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즉, 한국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해외에 어느 나라가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그것이 무역, 비즈니스가 될 수 있다. 제품 하나, 서비스 하나가, 비즈니스의 시작이었다. 해외에 여행을 갈 때, 수많은 여행자들이 느꼈던 공감,이 제품을 한국에 가져가면, 잘 팔리겠는 걸, 반대로, 한국의 어떤 제품이 해외에 나간다면, 잘 팔릴 수 있다는 느낌이다.이 두가지는 해외바이어와 국내 바이어와의 접촉이 요구되며,  정부 지원 사업이 존재한다. 물론 각 나라마다 존재하는 무역박람회에 직접 다녀와서,제품을 들고 알리는데 올인하였다.그 과정에서, 코스트코의 까다로운 무역 절차를 읽을 수 있었고, 한국 제조사와 가격, 물량, 납기를 조율하였다. 이런 요소들은 자신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습득하였고, 테스트 판매가 성공하였으며, 그것이 코스트코와의 거래로 이어질 수 있었다. 소위 문지방 걸치기로, 첫 성공이 또다른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었으며, 한국 딸기가 캐나다에 수출될 수 있었던 비결이다.어떤 일에 대해서,진입장벽이 있거나, 노하우가 필요한 시장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었건 것은 그것이 나에게 공부가 될 수 있고, 더 나은 무역과 비즈니스로 연결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36/37/cover150/k7821308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36375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7307</link><pubDate>Tue, 28 Jul 2026 17: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73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9&TPaperId=174173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95/coveroff/k162130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0879&TPaperId=174173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 - 5천만 원으로 17억 만든 수익 불패 황금 공식</a><br/>파돌댁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이나 나침반에 따라서,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지인의 추천이나,유투브 주식 동영상이나, 주식 투자 강의를 듣고 난 다음 주식 투자에 뛰어들고, 그 과정에서,이득과 손실을 입곤 한다.예금 금리가 낮아서 생기는 현상이며, 예금 금리에 비해 물가가 급등하여 생기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다.주식 투자와 부동산 투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투자이며,주식은 기업의 가치와 분산 투자, 혹은 재무재표에 의한 투자가 존재하고 있으며, 정보의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다. <br><br>책 『나는 성장주 투자로 40에 은퇴했다』에서는 5000만원의 종잣돈으로 17억을 벌었다는 것. 최근 뉴스에서 들리는 삼전닉스로 돈을 벌었다는 것이 가볍게 드리지 않았다. 극소수만이 버티기로 주식을 벌어들인다는 것이 허언이 아니며, 주식 투자자들은 쾌감과 공포 , 양극단을 오가면서, 주식 투자에 뒤어들고 있으며, 주식의 경우 변동성이 크고, 장기보유가 어렵다는 제테크 수단이라는 것을 놓칠 수 없다. <br><br>저자는 처음 5000만원에서, 순자산 3억 2000만원을 만드는데 까지 7년이 걸렸으며, 3억에서 16억원으로 늘어나는데 4년이 걸렸다.그 과정에서, 대출이 반으로 줄어들었으며, 매도 유혹과 여러가지 소문과 소음을 무시한 결과 ,현재에 집중하여, 투자에 많은 것을 걸어왔으며,오직 주식 투자 공부와 실패에서 얻어내는 주식 투자 노하우로 인해 얻은 결과들이다. 자산 증가의 가속도가 뭍었을 때, 내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고, 복리의 마법으로 주식 투자 성공을 꾀할 수 있었다. <br><br>이 책을 통해서, 자산 10억을 만드는 비결과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를 알수 있다. 돈에 대한 공부와 절약을 통한 자산 불리기다. 세금에 대한 공부, 자산 배분, 리스크 관리, 금융에 관한 법적인 지식 없이 자산을 불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무엇보다도 나만의 주식 투자 원칙이 요구되며, 주식 투자의 탐욕에서,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 투자시 타인의 말을 듣고 흔들리는 게 일반적이며, 퇴사 직전까지 내가 가진 직업을 끝까지 유지해야만 안전한 주식 투자가 가능하며, 언제든지 직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르 유지할 수 있다.즉,  퇴로가 막혀있는 상태에서, 주식 투자를 한다면, 내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 종목이 하락할 때,심리적으로 무너질 수 있다.나의 자산 파악 뿐만 아니라, 가족의 전체 자산 및 소비 계획까지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95/cover150/k162130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953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직도 나를 모르는 나에게 - [아직도 나를 모르는 나에게 - 프로이트가 건넨 낯선 마음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5944</link><pubDate>Mon, 27 Jul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59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010&TPaperId=174159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36/coveroff/k0121300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0010&TPaperId=174159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직도 나를 모르는 나에게 - 프로이트가 건넨 낯선 마음의 문장들</a><br/>민유하 지음, 지크문트 프로이트 원작 / 리프레시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기계가 작동하는 원리를 보면 신기하고 부러울 때가 있다. 기계는 기억할 것과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명확하고, 선이 분명하다. 그래서, 기계가 인간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낼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될 때가 있다. 즉 인간은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잊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매커니즘을 읽지 못하고 살아간다. 인간의 마음은 어떤 필요한 정보들을 선별하게 기계처럼 보관하거나, 관리하지 않는다. 기억하기 싫은 기억일수록 선명하게 기억 날 때가 있다. <br><br>책에는 망각은 기억의 빈틈이 아닌, 내 마음의 선택이라 하였다. 이름이 떠오르지 않고, 나이가 들어서면서, 기억력은 감퇴한다.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 하려는 인간의 심리, 불편한 것은 회피하려는 인간의 생존에 그 원인이 있으며, 인간의 무의식은 어떤 특정 이름이 나에게 위험한지에 대해서, 알고 잇을 것이다. 기억하지 않음으로서, 나를 스스로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 <br><br>농담이 농담처럼 드리지 않을 때가 있다. 그 원인을 생각해 보니, 무언가 뜨끔한 것이 있었다. 그 뜨끔한 것은 나에게 불편한 기억이 되었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정리하는 명문을 만들어 간다. 농담이란, 평소 억제될 건 생각이 표현될 수 있다고 프로이트는 말하고 있다. 직접 말하거나, 진지하게 꺼내거나, 정면으로 드러내면, 부담이 되거나, 감당할 수 없는 상황화에 직면할 때, 우리는 우회적인방법으로 가볍게 농담으로,진심을 드러낸다. <br><br>나는 나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건 타인도 마찬가지다. 즉 나와 타인 간의 관계에 있어서, 지켜야 할 선과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너무 진지해서도 안되고, 너무 가벼워서도 안된다는 것, 서로 존중하되, 비난하거나,비판하지 않는다. 서로 모르는 것을 모른 채 남겨 두는 것이 지헤로운 선택이 될 수 있다. 프로이트의 무의식은 인간의 내면 속의 위험에 대해서,스스로 방어할 수 있도록 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38/36/cover150/k0121300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38363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러킹: 버티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 [러킹 - 버티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5097</link><pubDate>Mon, 27 Jul 2026 17: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50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605&TPaperId=174150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56/coveroff/k0821306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82130605&TPaperId=174150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러킹 - 버티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a><br/>마이클 이스터 지음, 박선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해외 피트니스 산업에서, 러킹(Rucking)이 유행이다. 단순히 걷는 (Walking)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의 무게의 짐을 양 어깨에 가방에 지고 걷는 운동이며, 하체과부하 운동이기도 하다.이 러킹이라는 것이 한국인에게 낯설지 않다. 군대에서, 행군을 하거나, 구보를 할 때, 10키로 이상의 짐을 지고, 완장 후 1박2일의 행군을 하는 것을 군인이라면, 누구나 수행해야 하는 특별 훈련이며, 군인의 정신력을 쌓고, 서로 우애를 다지기 위해서다. 물론 등산도 러킹과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마라토너들은 , 직접 베낭을 지고, 달리는 울트라 러닝에 익숙하다.<br><br>러킹은 나약한 인간의 삶을 단단하게 바꿔 준다. 특별히 보근운동을 하지 않아도, 단단하 목근이 만들어질 수 있다.현대인의 편리한 삶, 빠르게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작은 것 하나에도 무너지고 있다. 과거, 10리를 두 발로 직접 걸어다녔던 한국인, 5일장이 되면,십시일반, 집에서,나와서, 장을 보고, 물건을 사고, 팔았던 그 모습이 이제 ,과거의 일처럼 생각한다.보따리 장수가 옛말이 되고 있다.사통팔달 도로가 뚫리면서, 걸어다니지 않으려 한다. 날씨가 덥거나, 조금이라도 추워지면, 집안에 웅크리고, 지내는 게 일상이다. 불편한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무거운 것을 들지 못하고, 걸어다는 것이 익숙하지 못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으며, 이것을 불편함을 잃어버린 시대라 한다.<br><br>숲을 산책하고, 산을 걸어 다니며, 강변을 따라 걸어다니는 것은 리킹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이다. 하루 평균 짐을 메고, 1만보를 걷는 습관이 바로 러킹이다.&nbsp;나를 되찾을 수 있고, 명상이 되고,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책에는 제101공수사단이 미국 조지아주 토코아 캠프에서, 작전을 준비했던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최대 32키로그램짜리 배낭을 메고, 울퉁불퉁한 지형 뿐만 아니라,울창한 숲길, 가파른 언덕을 행군하는 훈련으로서, 혹독한 자연 환경에 자신을 노출시키면서,진정한 투지와 꺾이지 않는 정신력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지형을 함께 러킹함으로서, 극한의 피로를 온몸으로 느낀다.이런 러킹은 신체적, 정신적 강인함을 기르는 훈련으로서, 체력을 극한까지단련시키기 위해서다. 로마 병사들도, 38키로그램의 장비를 지고, 전쟁에 임하였으며, 5시간안에, 38키로미터를 걸어다녀야 했다. 로마가 유럽을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우연이 아니었으며, 그 시대에 카르타고를 꺽을 수 있었던 이유다.이 책을 읽고 내 삶을 러킹으로 바꾸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하루하루 스트레스에 내몰리고 있으며, 타인에게 불평과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다. 러킹을 통해서,나의 마음을 다지는 것 뿐만 아니라, 스스로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0/56/cover150/k0821306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0569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 [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 중소형주 집중 투자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4123</link><pubDate>Mon, 27 Jul 2026 05: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41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82264X&TPaperId=174141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68/coveroff/895782264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82264X&TPaperId=174141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기는 투자, 지지 않는 투자 - 중소형주 집중 투자법</a><br/>가타야마 아키라.고마쓰바라 아마네 지음, 김정환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주식 투자의 기본은 수익을 만드는 것이고, 주식 손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기업의 입장에서,주식은 기업의 가치와 연결되며, 수많은 투자자들이 주식과 연관된 일을 하고 있다. 펀드 매니저, 애널리스트, 일반투자자가 있으며, 증권사 뿐만 아니라. 금융기관도 주식을 통해서,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그들이 몸담고 있는 기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일화고 있다. 펀드매니저의 입장과 일반투자자의 입장은 다를 수 있고 ,그것은 주식 투자의 목적과 지향점 또한 달라져야 한다.<br><br>이기는 투자를 지향하는 주식회사 레드매직 대표이사 사장 , 가타야마 아키라 씨는 2005년부터 , 2012년까지 7년동안 65만엔의 자산을 12억엔까지 불렸으며, 2023 현재 총자산은 150억엔이다. 1년 남짓 레오스 캐피탈 워크스에 입사하여, 잠깐 기관 투자자 업무를 경험한 바 있다.  훗카이도에 경주마 생산 목장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18년 만에 주식 투자자로서, 성공하였고,기관투자자를 위해 일해왔으며,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그 과정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어떻게 자산을 불리는지  주식 투자의 개념 뿐만 아니라, 투자의 본질까지 읽을 수 있었다. <br><br>여기서, 투자의 목적인 지지 않는 것에 있다. 정보의 차이가, 이기는 투자와 지지 않는 투자 ,이 두마리 토끼를 내 손에 움켜질 수 있으며,주식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디테일한 곳까지 세심하게 관찰하고,그것을 투자와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개인투자자들이 손에 놓을 수 없는 자산을 가진 기관 투자는 대형주 투자에 적합하지만, 개미 투자자들은 중소형 투자를 할 때, 더 큰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br><br>정보의 차이가 주식 투자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내가 가진 주식이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원금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주식을 묵혀놓고, 손에 쥐고 있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어떤 주식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이유가 존재한다. 즉, 일반 투자자들이 모르는 기업의 내부 정보와 주식의 흐름에 악영향을 끼치는 실적이나, 문제점들을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는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모 기업이 좋은 실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펀드 매니저들은 기업의 입장과 다른 선택을 할 때, 그 이유가 존재한다. <br><br>재고가 쌓여서, 제품이 팔리지 않거나, 기업 내부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 경우, 기관투자자들은 일반투자자들보다 그 정보를 먼저 읽고, 더 큰 손실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주식을 매도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홈플러스 연관 주식 가치가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펀드매니저가 이 정보를 제일 먼저 알아챈다.일반투자자들은 그 다음이다.&nbsp;주식 흐름을 예민하게 관찰하고,사소한 차이가 ,주식 투자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할 수 있다.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의 가치가 급상승하다가, 갑자기 하루 아침에 급강화할 때,그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디테일한 곳까지 원인을 찾아내는 것, 주식 투자자에게 요구되는 기몬 역량으로 남다른 분석과 분산 투자, 가치 투자 , 강박과 집착, 예민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말하는 이유다. 단기 투자와 장기투자의 차이를 스스로 결정하고, 주식 매수와 매도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요구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68/cover150/895782264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4686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 -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 - 평범한 직장인을 위한 가장 빠른 내 집 마련 전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3615</link><pubDate>Sun, 26 Jul 2026 22: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4136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713&TPaperId=174136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56/coveroff/k1021307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713&TPaperId=174136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 - 평범한 직장인을 위한 가장 빠른 내 집 마련 전략</a><br/>재노(권용욱)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소자본으로,누구나 부동산 경매를 시작할 수 있고,내가 가진 돈으로 원하는 부동산, 토지,대지 등을 취득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물론 내가 사는 곳에 모 리조트가 경매에 넘어간 다음 수년에 걸쳐서, 여러번 유찰되었다는 점과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다.<br><br>즉 경매에서, 나에게 맞는 부동산이라면, 입찰을 통해,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고, 낙찰된 부동산을 내것으로 가져 올 수 있다. 물론, 매각물건 명세서를 본다면 매각 물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잇으며, 경매와 관련하여, 임차인, 임차보증금, 근저당권, 지상권 등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된다.주요 등기사항 요약에는 압류, 가압류, 임의경매개시결정 등에 대해서,부동산에 대한 등기사항이 요약되어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br><br>책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은 20대에 경매에 뛰어들어서, 2000만원으로 첫 경매에 뛰어들었던 첫 경험을 소개하고 있으며, 물건을 분석하는 법, 권리관계를 파악하는 밥, 명도 문제를 해결하는 법등에 대해서, 경매와 연관되어 학습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1년 6개월동안 경매공부르 하고, 첫 경매에 낙찰되었더 강렬한 짜릿함을 얻는다.<br><br>부동산 경매에서, 체크할 것은 명도 이후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리스크다. 경매 물거은 이해관계가 복잡한 부동산이 올라오는 게 대부분이다. 여러차례 유찰된 것만 보면, 경매에 뛰어들 때, 걱정 반 두려움 반인 경우를 가지기 마련이다. 직장인으로서, 150만원은 저축하였고, 나머지 30만원으로 생활하고, 경매를 시작하였다. 평일에 연차를 써서 법원경매장에 찾아갔던 그 열정이 있었기에 경매로 얻은 건물을 제 소유가 될 수 있었다. 이후 인테리어를 배우고,세금 절약 노하우까지 습득하였다. 개인 과 부동산 사업자의 차이는 1년 이내에 구매한 부동산을 매도 하게 되면, 높은 세금을 물어야 한단, 점이며, 사업자 등록을 통해서, 종합소득세로 전환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br><br>경매로 얻은 부동산의 감정가가 1억이라면, 경락 대출을 통해서,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으므로.감정가의 20퍼센트만 있어도 가능하다. 권리 분석에 대해서, 매각물건 명세서, 건물등기, 현황조샤서, 건축물 대장, 세대열람내역서, 인근 매각사례,동일지번 매각사례,인근의 경매 진행 물건에 대해서, 꼼꼼하게 검토해야만, 만에 하나 생길수 있는 문제들을 풀 수 잇으며, 집에 누군가 살고 있다면, 소정의 이사비용을 분담해서라도, 원할한 명도가 가능하도록 이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보증금을 일부 혹은 전부 잃는 임차인인 경우, 저하이 심하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겨우, 내용증명을 보내고, 인도명령 신청 이후, 겅제집행을 준비해야 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8/56/cover150/k1021307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8562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