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깐도리님의 서재 (깐도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07 Oct 2026 06:47:05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깐도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깐도리</description></image><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시간과 감정을 다스리는 세네카의 53가지 인생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8352</link><pubDate>Wed, 07 Oct 2026 01: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83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60&TPaperId=175583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off/k542131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1760&TPaperId=175583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시간과 감정을 다스리는 세네카의 53가지 인생 지혜</a><br/>세네카 지음, 정영훈 엮음, 이선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인간의 삶은 행복과 불행으로 구분한다. 기본적인 욕구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을 때, 불행하다고 느낄 수 있다. 건강, 돈, 인간관계, 내 곁에 있었던 이들이 하나둘 멀어지고 있을 때,인간은 깊은 불행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차이점은 미래를 상상하고, 그 안에서 고통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점이다. 후회는 인간의 삶의 고통의 내면 속에서 깊이 파고 들어간다. 내 안의 고통은 절대적인 가치가 아닌 상대적인 가치가 될 수 있고,그로 인해, 작은 상처가 내 삶을 파괴할 수 있다. 인간이 느끼는 불안과 불확실성은 나 자신을 파괴할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가 될 수 있다.<br><br>세네카가 쓴 『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에서, 우리 삶이 불행의 늪에 빠져들어가는 그 순간을 어떻게 마주하고, 응시하고,대비해야 하는지, 그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어떤 아픔이 찾아온다 해도,그 아픔이 내 삶에 있어서,당황스러운 순간을 마주하게 될 때, 물처럼 흘려보낼 수 있는지 , 답을 구하고 있었다. 갑자기 내 곁에 있었던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의 절망감, 사기를 당해서, 평생 모은 재산이 한 순간에 사라졌을 때의 내 마음, 건강을 잃어버렸을 때,막막해지는 그 순간, 내 삶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 대안을 말해주고 있다. 삶에 있어서,우리는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된다.,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느끼며 살아가고,경험하며 내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된다. 내 삶의 위기의 순간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세네카의 지혜 속에 답을 구할 수 있다.<br><br>살아가면서, 수많은 인연과 함께 하고, 악연과 함께 한다. 내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나와 결이 맞지 않는 사람도 있다.이유없이 어떤 것을 강요하기도 하고,내 심기를 거스르는 사람도 존재한다. 그런 사람이 내 앞을 가로막을 수 있다. 인간은 때로는 선하고,때로는 악하다. 의도치 않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도 있다. 아무지 대비하고,방어하며 살아간다 하더라도, 예기치 않는 사고들은 발행할 수 있다. 세네카는 그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불행을 덜어낼 수 있는지, 행복의 씨앗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남의 잘못이 나의 삶의 잘못이 되지 않는 방법, 옳다고 생각했던 그 어떤 것이 내 삶을 옥죄지 않도록 하는 것,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되,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너야 한다는 사실, 의도치 않는 강요에 대해,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 나 자신을 스스로 지키며 살아가는 것,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 삶의 더하기 빼기를 잘하는 것, 그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다.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나간다. 후회할 수 있는 상황을 덜어낼 수 있고, 내 삶을 후회 속에 가두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하나하나 삶의 계획표,내 삶의 기준을 만들 수 있다.세네카의 지혜를 통해서,내 삶의 좌우명을 만들어 나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4/cover150/k542131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944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 - [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8229</link><pubDate>Tue, 06 Oct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82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977&TPaperId=175582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68/coveroff/k4721319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1977&TPaperId=175582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a><br/>땃꾸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인스타툰 작가 땃꾸님과, 남지찬구 '까깨꾸“의 행복하고,다정한 그림, 인스타에 올릴 수 있는, 맞춤형 소재를 이 챍에서 다루고 있었다. 요즘 대새는 사랑과 장난에 있다.인스타보다, 유투브 쇼츠에 올라오는 짧ㄷ고 귀여운 사랑,연애 이야기느 서로 기쁨과 행복을 느길 수 있다. 특히 여자친구에게 짓꿋은 장난은 끝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유치함이 어디까지 되어가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고,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 오직 내 편이 딱 한 사람 뿐이라는 사실에 더 고마움과 감사함을 깊이 느끼게 된다.<br><br>사랑은 서로 위해주고, 때로는 더 많이 삐진 척 받아주는 게 사랑이며, 애교 철철 연애이기도 하다. 오직 단 한 사람의 내 편이 되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얼마나 감사한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다. 별 것 아닌 일에 감동을 얻는다. 행복한 그 순간, 서로 닮아 있다는 사실에 , 행복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된다.<br><br>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순간이 존재한다. 결혼 후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게 되고, 서로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게 된다. 함께 밥을 먹고, 장난 치고, 기다려주고, 대로는 꿈 속에서, 여자찬구가 나타난다는 것, 혹은 남자친구가 나타난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깊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나게 해주는 것이다. 삶은 그런 것이다.진지한 것만이 삶은 아니다. 서로에게, 유치한 순간을 많이 만든 것이 삶이다. 추억은 진지한 순간보다 유치한 곳에서 더 많이 만들어진다. 남친의 빵구 소리도, 여자친구의 빵구 소리도 귀엽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조금은 창피하지만, 그 순간은 눈감아주거나, 귀를 막아준다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서로 사랑하기에 유치할 수 있고,그 유치한 순간이 더 많아졌을 때 행복한 순간은 점점 더 늘어난다. <br><br>남친 앞에서 아이가 되는 기분,그 순간이 사랑받는 기분이다. 별 것 아닌 말 한마디에 꼭 붙들어 주는 내 편인 그 사람이 있어서, 살만하다. 내가 이쁘다고 해주는 그 사람,내가 멋있다고 해주는 그 사람, 내가 가고 싶은 모든 곳에 이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면, 그 사랑은 영원할 자격을 얻는 것이다. 즉, 서로 천생연분이 된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무덤까지 함께 하겠다는 그 마음을 영원히 기억하고,간직하는 것, 정말 장난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어도,그 장난조차도, 서로 사랑하기에 받아줄 수 있다. 사랑하면, 그 어떤 것도 용서가 될 수 있다. <br><br>미안한 일이 아닌데도,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면, 그 사람은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하나.,감정 하나에서 시작된다, 어디까지 유치해질 수 있는지,어디까지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지, 유치한 추억을 만들어 나가는 것, 그건 얼마나 유치하게 사랑하고 있는지, 스스로 보여주고, 느낄 수 있다. 유치한 행복과 유치한 사랑 속에서, 서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더 기억하게 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4/68/cover150/k4721319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4688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 -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6455</link><pubDate>Mon, 05 Oct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64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3&TPaperId=175564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off/k10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02130943&TPaperId=175564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a><br/>이관구 외 지음 / 빨강머리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고등학교 때 학교 선생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었다.천주교에서,천주 의례에 따르는 결혼 예식, 수업시간에 보았던 선생님이 아닌,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이 기억이 났다. 결혼한 뒤, 다ㅡㄴ 학교로 전근가셨고, 이후 장학사가 되었다는 소식을 최근 들었다.​​내 기억 속에 장학사는 일선 선생님을 덜덜 떨게 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존재였다. 학교에 장학사가 나타나면,감독하고,통제하고, 하교 수업 현장이 어떤지 시찰하는 것이 통상적으로 장학사의 몫이었고,장학사는 교육청에서 일하다가, 연륜이 쌓아면, 교감이나, 교장이 되는 것이 상식으로 생각했다.하지만, 『우리는 수업하는 장학사입니다』은 그런 편견을 깨트리고 있는 책이다.장학사의 역할이 21세기 AI시대에 맞게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그 기준을 읽을 수 있다.​<br>지식 전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선생님의 역할이었고, 장학사에 대해서, 권위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즉 수업을 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었다.이제는 장학사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 수업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장학의 본질에 충실하는 것이며, 학교 현장에서, 무엇이 아이들에게 필요한지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 뿐만 아니라,학교마다 차별화된 수업 방식과 개선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것에 주안점을 두게 된다. 즉 장학사에 대한 시선의 벽을 덜어내고, 어떤 주제나 개념에 대해서, 개념탐구수업을 요구하고 있다. 책에는 부동산의 개념을 이해하고,탐구 수업으로 교육과정이 만들어지는 그 흔적들을 찾아내고 있다. 교육의 목적 중 하나, 질문하고, 토론하고, 깊이 생각하고,탐구하는 것, 지식 전달의 교육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을 기를 수 있는 교육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며, 77명의 장학사가 보여준 장학의 틀을 깨고 ,학교 현장과 밀접한 교육과 장학을 추구하는 것 ,그것이 교육이 앞으로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뀔 것인지, 상상하게 된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150/k10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453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괜찮아 - [괜찮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6344</link><pubDate>Mon, 05 Oct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63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943&TPaperId=175563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off/k1121309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130943&TPaperId=175563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괜찮아</a><br/>박보미 지음 / 피아노의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중고등학교 때 선생님은 내 마음속에 이상적인 존재였다. 도덕 선생님은 평생 도덕적으로 살 것 같았고, 수학 선생님은 어떤 수학 문제를 들이대어도 다 풀 수 있고,한자 선생님은 한자를 전부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착각이었다., 선생님도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었고, 나처럼 실수 많은 어린 시절이 존재했다는 것을 어른이 되어서,조금씩 알게 된다. <br><br>아이들에게 괜찮다고 말할수 있는 선생님, 자신이 겪었던 어린 시절을 아이들에게 솔직하게 , 정직하게 말하고 있다. 부끄러움 많은 것도 , 또래 친구들보다 느린 것도, 밥을 천천히 먹는 것고,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 것도 다 괜 찮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다. <br><br>즉 어린 시절, 세살 버릇은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은 아이들을 주눅 들게 한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실수하나에 대해서,채근하고,다그친다. 부끄러움 많은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혼나면, 어 부끄러움이 많아지고, 사람들 앞에 잘 나서지 않게 된다. 바로 그런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며,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br><br>무엇보다 어릴 때, 지도를 그린 경험은 누구나 있었을 것이다.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시간이 지나면 지도를 그리지 않게 될 것이다. 아이들이니까 하는 것이고, 아이들이어서, 어느 정도 허용되는 것이다. 미리 겁먹지 않고, 미리 혼날 준비하지 않으며, 자신감 있게 용기 내어서, 성장할 수 있는 아이, 친구들의 실수에 대해,관대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가 되는 것이 완벽한 아이가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45/cover150/k1121309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450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 - [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6252</link><pubDate>Mon, 05 Oct 2026 22: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62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2&TPaperId=175562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36/coveroff/k6221309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942&TPaperId=175562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a><br/>조유혜 지음 / 피아노의숲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유치원생이 1학년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많은 것이 낯설다. 규칙적으로 무언가 해야 하고,선생님 말씀을 잘 따라야 한다는 걱정은, 아이들 스스로 사람들과 경계하도록 만든다. 자유롭게 ,천방지축처럼 지냈던 아이가, 자율적으로 움직인다는 것은 어렵고,힘들고, 버거울 수 있다.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선생님의 사랑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바라보고 있었으며, 그림책 『너희들과 함께 한 시간들』은 아이들의 순수함과 선생님의 따스한 지도를 동시에 볼 수 있다.<br><br>엄마가 전부였던 아이, 실내화 신는 것이 낯설었던 아이, 진땀 흘려,실내화를 신겼더니, 도로아미타붚이 되고 만다.&nbsp;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은 ,언제나 뛰어다니고, 교실이 아닌 강당으로 도망가는 것이 일상이다.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정말 당황스럽고, 허둥대곤 한다.  무엇보다도 , 1학년 아이들은 한눈 팔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산만함이 그대로 나타났다.<br><br>아이들은 아이들이다. 때로는 장난도 치고,때로는 사람을 경계하고, 동물를 보면, 웅크리고, 때로는 어디로 튈지 모른다. 세상의 규칙보다,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마음가는 대로 행동하는게 너무나 자연스럽다. 그래서,아이들을 챙기는 선생님은 더 힘들지만,아이들의 성장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것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어떤지 한 권의 그림책을 통해서, 진심을 느낄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9/36/cover150/k6221309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9364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억은 물방울 모양 - [기억은 물방울 모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4666</link><pubDate>Sun, 04 Oct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46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318&TPaperId=175546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28/coveroff/8976048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8318&TPaperId=175546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억은 물방울 모양</a><br/>데라치 하루나 지음, 김지연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nbsp;소설 &lt;기억은 물방울 모양&gt;은 중학교 시절, 같은 학교에서, 함께 지냈던 나가세, 다카미네, 모리, 시즈쿠 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이 네 아이가, 20년이 지나 다시 재회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었다. 다카미네 빌딩에서 철수하고, 영업을 종료하기로 되어 있었던'주얼리 다카미네'는 보석을 리폼하는 살롱이며, 스물다섯부터 , 20년간 주얼리 디자이너로 일했던 욧짱 다카미네 씨가 등장한다. 이 소설 속에 등장하는 보석 이야기, 값비싼 보석도 존재하며, 누군가에겐 의미있는 보석도 있다. 고인이 남긴 보석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면서,새롭게 리폼되고,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디자인된다. 가지고 있는 값비싼 보석들, 사람마다 사연도 각기 다르다. 소설은 보석을 매개체로,서로 모이고, 과거의 추억을 다시금 기억하게 되는 그 과정 하나 하나를 담아내고 있다. 물방울 보석에 대한 이야기, 우리 삶에서, 영원이라는 것이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상상할 수 있다. .<br><br><br>뭍탈한 시간, 괜찮은 하루가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해 보았다. 우리는 하루 하루 무탈하게 살아간다. 서로 거리를 두며 살아가는 이유다. 대부분의 문학은 시간적 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된다. 하지만, 인간은 항상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과거를 현재에 소환시키는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 그 안에서, 어떤 문제의 해결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고,흐릿했던 기억이 점점 더 선명해지기도 한다.그 대목을 이 소설에서 놓치지 않고 있다.학창 시절에 졸업작품을 함께 제작했던 네 사람은 과거에는 놓치고 스쳐 지나갔던 일들이 시간이 흘러서, 어떤 진실과 엮이고 있으며, 그것이 각자의 삶과 인생에 있어서, 생각 뿐만 아니라, 선택과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내가 살아가면서, 마주했던 수많은 기억들이 사람들마다, 생각이 반영되고, 재해석되면서,그것이 어떤 인생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지, 각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확인시켜주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28/cover150/8976048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284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판매의 법칙 - [판매의 법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3140</link><pubDate>Sun, 04 Oct 2026 0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31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531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off/k122131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1773&TPaperId=175531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판매의 법칙</a><br/>김주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대한민국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다.돈의 가치가 가장 준요해지고 있으며, 법과 제도, 정치가 돈, 자본과 동떨어저서는 살아가기 힘들고,가치를 만드는 것 도 어렵다. 특히 대한민국 안에서, 정치와 영업을 모른다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고, 손해를 입는 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정치와 영업은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으며,사회 시스템도 그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br><br>저자 김주환은 강남 상위 1퍼센트의 빌딩 중개사이며, 유투브 빌딩형을 운영하고 있다. 마라톤계에 영조형이 있다면,빌딩중개업에 빌딩형 김주환이 있다. 이 책은 빌딩 중개업의 본질 뿐만 아니라, 빌딩 중개에 있어서, 중개업자는 고객을 마주할 때, 어떻게 영업을 해야 하는지 영업의 기준, 판매의 기준을 제시한다.결국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무형의 가치인 신뢰와 믿음이 필요하다.<br><br>상대방에게 신뢰를 보여주기 위해서, 첫인상이 중요하다. 사람이 또다른 사람을 마주할 때, 옷차림,외모 뿐만 아니라,그 사람의 모든 요소들을 놓치지 않는다. 작은 것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것, 첫 인상에서,매력포인트를 완성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결국 영업은 인간의 멘탈과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는데서 시작하고, 끝이 나는 것으로, 타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br><br>즉 어떤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그 사람의 욕구 뿐만 아니라,사람의 내면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고개의 감정, 심리, 기질과 성향, 성격까지 ,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아야 하며, 대화와 경청을 통해서, 한 사람의 어려움이나 고민을 들어 준 다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나만의 인생 경험이나 노하우가 필요하다. 경청을 통해서,신뢰를 쌓아가며, 사람에게 믿음을 심어준다. 잘 들어준다는 것, 적절한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영업에서, 침묵을 통해서, 나의 약점을 노출시키는 일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이다.말실수 하나가 일을 그르치고, 영업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br><br>영업에서,미래가치는 중요하다. 인간은 세상을 보는 관점을 과거의 가치와 현재의 가치,미래의 가치를 서로 비교한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어떤 자산이 그 자산의 미래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상상한다면, 그것이 얼마가 되던 사고 싶은 욕구가 숨어 있다. 로또 한장의 가치가 소소하지만,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구애하려는 이유는 그것이 가지는 미래가치와 기대 가치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강남 빌딩이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갈 것이라는 미래가치를 논리적으로 젝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영업의 핵심 포인트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br><br>고객은 누구나 반론을 제시할 권리가 있다. 판매자는 그 반론에 대해서, 반론의 반론을 준비해야 한다. 억지로 우기지 않는다. 고객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는다. 단 고객의 의문에 대해서, 나 자신의 해석과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바로 그 반론을 대해는 과정에서,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 있고,판매자는 영업하는 이들에게 믿음과 신뢰,전문성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즉 고객은 전문가가 아니라는 기본 전제 하에서,출발하며, 그 고객이 나를 찾은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내가 갖춰야 할 전문성이 무엇인지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하며, 훈련되어 있어야 한다. 고객 신뢰의 반대말은 고객 실망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3/23/cover150/k122131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3237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 -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3037</link><pubDate>Sat, 03 Oct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30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530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off/k962131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1863&TPaperId=175530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a><br/>온선(온라인선생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은 ,AI 시대의 출발점이 되었음을 인식시켰다. 1996년 딥븦루와 인간의  체스게임이 컴퓨터 머신러닝의 진수였다면, 알파고는 머신러닝이 아닌, 딥러닝의 본질과 앞으로의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기에 충분했으며, AI시대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 바뀔 것인가에 대해 기대감,설레임, 양가 감정을 마주할 수 있었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들이 이제, 평범한 이들로 전락되고 있는 상황이다. 디자인, 기획,보고서 작성 , 책쓰기 등에 대해서, AI 도구가 보조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하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독이 되고 있다. 과거보다 더 피곤해지고 일이 더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br><br>책 『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은 AI  시대에서, 회샤원,직장인들이 마주하고 있는 직업적인 변화와 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역량을 재확인시켜주고 있다. 기획을 하거나,디자인, 보고서 작성을 문서 요약 등을 AI 도구로 초안을 만드는데 이용하고 있다.하지만, 그 초안을 다시 고치고, 정리하고,내용을 더하고 빼는 시간이 추가되면서,일은 더 빨리 끝내는 상황이지만,&nbsp; 그로 인해 일을 해야 하는 시간은 산술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br><br>과거에는 더 많이 일을 하고, 더 많은 생산물을 내는 것이 사회에서 인정받는 조건이다. 하지만, AI시대에는 그렇게 했다간, 자신이 먼저 무너질 수 있다. 다 많이 일을 할 수 있지만, 나만의 기준을 세워서,일을 하는 것이 나를 방어하고, 나를 지키는 처세다. 무리하지 않고, 피곤해 하지 않는 것, 성실과 근면이 과거에는 미덕이지만, AI시대에는 그것이 독이 될 수 있다.나만의 페이스를 잃어버리고,열심히 일을 해도, 경쟁력을 일어버릴 수 있다. 내 일의 기준을 직접 정하고, 그 기준을 스스로 지키는 것이 우선된다. <br><br>즉 일을 하면서,요령과 처세가 필요하다. 쉴 때 쉬고, 일읋 할 때 일을 하고, 적절한 시점에 일을 멈추는 것이 먼저다.,최선을 다해 혼신을 다해 일을 하는 것이 답은 아니다. 일을 끝까지 해내는 것,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감, 멘땅에 헤딩하듯, 그때 그때 문제를 처리하는 모습이 옳은 것이 아니며, 나 자신의 경쟁력을 잃어버리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 갑작스럽게 일이 터지거나,일이 몰리면, 하나를 정리하고, 수습하기도 전에 또다시 일이 추가되고, 사람들의 기대감은 커진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인정받지 못하고, 확인하고,수정하고 인내하고, 대응하고, 수습하는데 급급해진다. 열심히 일을 했고 인정 받았지만, 일에 대해서 하나하나가 버겁게 느껴진다.그것은 결국 심리적으로 무너지는 상황이 언젠가는 나타날 수 있는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나 자신을 갉아 먹는 과정들이 연속해서 나타날 수 있다. 그런 상황을 마주하지 않기 위해서,나에게 독이 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나만의 기준과 페이스를 만드는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55/cover150/k962131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557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전히 눈부신 그들의 세상을 - [여전히 눈부신 그들의 세상을 - 기억이 사라질 때,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2900</link><pubDate>Sat, 03 Oct 2026 2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29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1364&TPaperId=175529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99/coveroff/k6721313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1364&TPaperId=175529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여전히 눈부신 그들의 세상을 - 기억이 사라질 때, 인간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a><br/>유은영 지음 / 더케이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조선의 왕 중에서, 80세 이상의 수명을 유지한 왕은 영조 임금 뿐이었다.&nbsp; 60세 이상을 살아온 왕조차도, 영조,태조, 광해군, 고종, 네명의 왕이 전부였다. 세종조차도, 53세를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21세기 지금 우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으며,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60세 환갑을 넘어서서, 70, 80의 수명을 유지하고 있다. 수명이 연장되면서, 과거에는 거의 없었던 질병, 기억이 점차 사라지는 치매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인간의 뇌가 노화가 진행되기 전에 죽음을 맞이했던 과거와 달리, 기억이 점점 더 사라지고 있는 치매는 현대인의 아픔이 되고 있으며, 가족에게는 고통으로, 사회적 지원 뿐만 아니라, 건강 염려증까지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요양 뿐만 아니라, 재가 복지시설이 늘어나고 있으며, 실버 세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도, 사회 인프라에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그 상황은 지금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며, 사회의 역할에 대해서,고민하게 되는 시점이 만들어지는 이유다.&nbsp;<br><br>책 『여전히 눈부신 그들의 세상을』은 인간의 수명 연자으로 인해 여러가지 생기는 문제들을 깊이 생각할 수 있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사회복지 문제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책에서는 기억이 점점 더 흐려지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기억을 상실하게 되면서, 어떤 두려움과 불안,공포, 걱정을 마주하고 잇는지 확인하고 있었다. 치매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노인돌봄의 변화와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들을 찾고 있다.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의 역할,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각도에서,사회복지 관점, 노인돌봄의 시선으로 고민해 나간다.<br><br>치매는 정말 고약하다. 가족들을 지치게 한다. 장기요양보호 서비스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고 있으며,가까이에서 마주하였던 그분들의 생각과 마음,감정에 대해서, 읽어 나가고 있다. 그분들이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이 우리 앞에 놓여진 미래의 모습이 될 수 있다. 인간의 삶의 가치에 대해서, 돌봄의 가치 뿐만 아니라,사람 중심의 돌봄은 어떻게 고쳐 나가야 하는지 답을 찾아보고 있으며,치매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이해와 공감 ,사람믈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건강한 삶이 하루 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 <br><br>사랑과 설움을 덜어내는 것, 미안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대신,가족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남은 이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그 따스한 마음과 온기가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다. 떠난 이들 뒤에 망망한 가족들은 이유 없이 우울하고, 슬픔에 침전한다. 치매를 안개낀 현실이라고 말하는 이유다. 그 안개가 걷히고 났을 때,인간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곤 한다. 따스함보다 사소한 일에 분노와 화를 느끼기 마련이다. 사랑하고 연민을 느끼고, 한 사람이 남긴 따스한 여정을 지우지 않는 것, 그것이 남은 자들의 역할이며, 떠난 이들이 우리에게 보여준 믿음 그 자체다. 길을 잃은 아이의 흔들리는 눈동자를 결코 잊지 못한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7/99/cover150/k6721313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7997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셰익스피어의 거울  - [셰익스피어의 거울 - 사랑하고 욕망하고 흔들리는 인간을 비추는 64개의 문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1611</link><pubDate>Fri, 02 Oct 2026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516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566&TPaperId=175516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52/coveroff/k182131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1566&TPaperId=175516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셰익스피어의 거울 - 사랑하고 욕망하고 흔들리는 인간을 비추는 64개의 문장</a><br/>민유하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인간의 군상은 각기 다를 때가 있다. 예측되지 않았고,상식대로 흘러가지 않는다.인간의 마음은 사람마다 경험에 따라 달라지고 , 서로 이해하기 위해 애쓰다 보면 지칠 때가 있다. 인간에 대해 알아가는 것, 내 안의 착각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인간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기 위해서,애쓰고자 한다. 영국이 인도와 바꾸지 않겠다 하는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을 접해 보면, 내 삶의 거울ㅇ늘 비추고 있는 것 같다. 위로과 되는 64개의 문장 속에서, 사랑, 질투, 욕망, 권력, 말, 운명, 어리석음, 비극을 따라가 본다.<br><br>사랑의 본질은 이성적인 판단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흔하다. 아무리 애써도 , 답을 구하기 어렵다.지혜로운 사랑보다,어리석은 사랑을 인간이 추구한다는 것, 그것이 왜 어리석은 인간으로 형상화되는지 알고자 한다면,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br><br>인간은 필연적으로 후회하고, 어리석은 존재다. 리더왕 소에서,권력의 본질을 헤아려 보았다. 칭찬하고,동의하고, 충성하고, 인의 장막에 갇혀 버린다면, 일반인은 상식처럼 생각하는 단순한 것조차도,권력자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인간은 아첨에 능하다, 듣고 싶은 말을 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방향으로 말을 섞어 버린다.그것은 권력자가 생각하는 이해와 공감의 범주가 자신을 해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한 나라의 존폐를 결정할 수 있고, 망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 권력을 오래 견디려면, 칭찬하는 말보다, 자신을 멈춰 세우는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현실은 중세 시대에도,지금 현재에도, 그렇지 못할 때가 너무나 많다. <br><br>셰이스피어는 줄리어스 시저를 남겼다.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라는 명언을 남긴 로마의 집정관 율리우스 카이사르 다. 그는 한 때 영웅이었고, 군중 속에서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익히 알고 있듯이 브루투스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말았다. 환호가 분노로 바뀐다는 것은 민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군주이 흥분하고, 거칠게 행동하고, 자극하게 돤다는 것은 한 손에는 기회를 얻을 수 있고,다른 한 손에는 위기에 점점 더 가까워진다는 것이다.이런 차이가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에서, 희극과 비극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가 살았던 그 시대에도,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인생에서도, 인간의 탐욕과 욕망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고 있었다. 지혜로웠던 인간 조차도 하루 아침에 어리석은 존재로 전락해 버린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49/52/cover150/k182131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49526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 정도전 - [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9937</link><pubDate>Fri, 02 Oct 2026 0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99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65&TPaperId=175499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off/k4521313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1365&TPaperId=175499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a><br/>정도전 지음 / 결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경상북도 영주와 관련하여, 조선의 역사적 인물로 , 단종 복위 운동을 벌인 금성대군과,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있다. 공교롭게도, 금성대군은 강원도 영월군에서, 역사 관광상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The King’s Warden)』가 흥행하여,크게 뜨고 있다.삼봉 정도전도 마찬가지다. 단양 도담삼봉 으로, 정도전이 영주 사람이 아닌, 단양 출신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2014년 방영된 사극 정도전의 배경은 영주를 향하고 있으며, 영주에는 정도전의 역사적 흔적이 그대로 존재한다. <br><br>조선 개국공신이었던 정도전은 정작 조선이 개국한 뒤 6년만에 이방원에 의해 죽임을 당하였다. 제1차 왕자의 난에서, 태조 이성계의 막내 아들이었던 이방석을 세자로 책봉하려던 움직임을 알아챈 이방원은 이방석을 제거하고,그를 지지하였던 정도전 또한 제거하였다. 재상 중심의 조선을 꿈꾸었던 정도전의 꿈은 사라지고 말았다. 그리고 이방원의 조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정도전의 흔적은 오랫동안 잊혀지고 만다.<br><br>애초에 왕이 될 수 없었던 인물 정도전, 나주로 유배되었던 사람, 정도전의 삶은 파란만장하였다. 하지만, 그는 세상의 규칙을 깨트렸고,자신이 정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현실에 순응하며, 안주하는 삶과 상반된 그의 삶은 획기적이었고,낡은 것을 버리고,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신경써왔다. 그는 억울한 순간에도 억울한 기색을 드러내지 않았고,새로운 판을 짜는데 힘썼고,그가 꿈꾸었던 것을 하나하나 채워 나간다. <br><br>이 책에서, 정도전을 냉혹한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다.그는 고려 시대에 살았고,저선 개국 6년만에 죽임을 당하였다. 그는 고려가 추구했던 옛 양식을 남겨두지 않았다.그건 조선이라는 새 판을 짜기 위해서다. 고려가 추구했던 가치관을 버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어 나갔다. 과거에 누군가 만든 어떤 규칙이나 양식이 앞으로 다시 꺼내 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정도전은 단호하였고, 목적이 명확했다. 그는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 정도전은 정직함을 무기로 세상을 하나하나 바꿔 나간다,그가 고수했던 세가지 원칙, 끝낸 것의 흔적을 물리적으로 앲애라, 예외를 만들지 마라. 자라낼 것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한번에 잘라라, 이 세가지 원칙은 조선의 혁명은 태종 이성계가 시작했지만,조선의 제도와 정치 시스템의 개혁과 시작은 정도전에서 완성되었다. 그가 추구해왔던 국가 운영방식은 회사를 운영하거나,가정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모범답안이 될 수 있다.정도전이 꿈꾸던 세상은 현실이 되었고,그가 남긴 가치와 신념은 지금도 유효하다.&nbsp;<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9/56/cover150/k4521313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9560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9802</link><pubDate>Thu, 01 Oct 2026 23: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980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4980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off/k1321318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1865&TPaperId=1754980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a><br/>신무연 지음, 정기문 감수 / 다산초당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책 『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발명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인간은 어떻게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지 분석할 수 있다.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것을 이제는 가능으로 바꿔 놓았고, 삶의 변화가 일어났다.&nbsp;선사시대를 대표하는 발명품으로, 불과 바늘이 있으며, 불은 인간이 야생 동물과 다른 차이를 노출시키는 생존 도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인간은 불을 다루기 시작하면서,야생동물의 질긴 고기를 부드럽게 익혀서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그건 침팬지, 사자 등의 육식 동물들이 사냥을 통해 얻은 고기를 씹어 먹는데 있어서, 오랜 시간이 걸린 것과 대조적인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br><br>발명은 인간의 삶을 바꿔 놓았다. 불과 바늘이 있어서,인간은 추위를 견딜 수 있었고, 옷을 입어서, 인간의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수렵 채집 생활을 했던 인간은 농업 사회로 바뀌게 되었으며,쟁기, 문자, 바퀴,화폐가 발명될 수 있었던 것은 인간이 농업 경제로 전환되고, 난 이후다. 잉여 생산물이 늘어나면서,그 잉여 생산물을 서로 교환하기에 이르렀다.그 과정에서,인간은 자연스럽게 권력과 계급을 형성하였고, 지배와 통제로 사람을 다스리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인간은 바퀴를 발명함으로서, 다른 나라를 쉽게 침범하게 되었고, 전쟁이 연이어 발생하게 된다. 물론 종교가 그 시대에 나타난 것은 우연이 아니다. 특히 이집트에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는 콘크리트를 발명하지 않았다면, 만들어질 수 없는 건축물이다. <br><br>화약, 나침반,도자기, 금속활자.이것은 동양에서 처음 발명된 부산물이다.무엇보다도 중국이 앞장서서 발명하였고, 정호대함대가 콜롬버스보다 먼저 신대륙을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다. 하지만, 서양은 신대륙을 기회의 땅으로 생각했지만, 동양은 그냥 거처가는 것에 불과하였으며, 멈춰 버렸다.그로 인해 세계 패권은 동양에서,서양으로 옮겨가게 된다. <br><br>철도,전신, 카메라, 구텐베르크 인쇄술, 전신, 전화, 페니실린, 원자폭탄,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발명품이면서,서양애서 처음 발명된 물건이다.그건 인간의 기술이 본격적으로 문명의 발전으로 이어졌으며,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인류는 지구를 하나의 망으로 묶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에디슨의 전신 전화는 인간의 삶을 더 나은 삶으로 바꿔 놓았고, 더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었고, 바다 항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br><br>인간은 기술 발전, 발명을 통해, 탐욕과 욕망을 해결했다. 과거에는 지구에서, 지구로 이동하는 것이 인간이 생각하는 탐욕의 한계치였다.과거에 바다는 매우 위험한 곳이었으나, 증기기관이 발명되고, 바다 항해가 가능해지면서,안전하게 바다 항해가 가능하다. 현대에 , 수만 톤에 달하는 큰 배가 전세게를 누빌 수 있었던 것은 전신 전화, 나침반, 통신 기술의 발달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없었다면,거의 불가능하다. 책에 나오는 50가지 발명품은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 그것이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하는 동시에, 인간이 만든 것들을 파괴하는 수단으로 활용된 것이다. 특히 원자폭탄의 발명은 인간에 의해 지구 전체가 절멸할 수 있다는 공포감을 심어주기에 이르렀다.&nbsp; 50가지 발명품이 있어서,인간은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삶과,자유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4/cover150/k1321318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943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8184</link><pubDate>Thu, 01 Oct 2026 00: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81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481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off/k23213187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1870&TPaperId=175481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a><br/>때지타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인간은 착각 속에 살아간다. 나는 항상 옳은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 다른 사람은 틀린 길을 걸어간다고 느끼는 것이다. 이런 착각 속에 살아가다 보면, 필연적으로 갈등과 반목,시기와 질투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해의 간격이 점점더 좁혀지고, 공감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생기고 있다. 세상이 만든 기준, 평균보다 더 더 나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강박감 속에 살아간다면,불행하고,불운하며 ,실패와 열등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공허감과 좌절감, 불안 속에서, 현대인의 삶은 벗어나지 못한다.<br><br>책 『모두가 그렇게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을 쓴 저자 '때지타로' 님은 유투브 채널 때지타로을 운영하고 있다. 타로 상담을 통해서, 현대인의 고민과 걱장, 불안과 성공에 대해서, 이해하기 시작하였고,현대인의 공통 분모를 읽었다.그 과정에서,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수많은 고통과 슬픔,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심리적으로 분석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인간은 누구나, 가진 자나 가지지 못한 자, 그 누구도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기 어렵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br><br>눈앞에 일어나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 대응하고,방어하는 방법에 변화가 나타난다. 과거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고 ,애쓰지 않아도, 공부할 수 있고, 돈을 벌 수 있으며, 배울 수 있는 환경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일상을 80년전에 태어난 사람들이 보면, 배부른 인생을 살아간다고 말할 것이다.그만큼 현대인의 정신적인 멘탈은 과거보다 약해졌으며, 작은 일 하나에 더 크게 흔들리고 살아간다.전쟁이 발생하지 않고,자연재해가 과거보다 줄어들었음에도, 불안과 걱정의 강도는 더 커진 셈이다.스스로 좌절하고, 자기 비난을 멈추지 않으며,긍정적이 삶보다 부정적인 삶을 추구한다.<br><br>이 책은 우리 삶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인간은 누구나 흔들리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것으로 형질을 변경하지 않았다. 단 내 안에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일들과 사건에 대해서,냉정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누구나 아픔을 겪을 수 있고, 실패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내가 누리고 있었던 것들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고, 위기에 봉착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스스로 불운과 불행을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고, 위기를 극복하며 살아갈 수 있다.나만의 페이스로 살아가는 것,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것, 내 안에 뒤쳐진다는 샏각을 비우며 살아가는 것, 자존감을 키우고, 하루 하루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이러한 삶의 패턴이 내 삶을 온전히 지켜줄 수 있고,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 성과에 대해서, 열등감을 느끼지 않으며, 나를 지키고, 타인을 의식하지 않으며 살아간다. 세상이 만든 기준에 내 삶이 끌려다니지 않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77/2/cover150/k23213187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77023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멀 혹은 멀의 세계 - [멀 혹은 멀의 세계 - 인간이 몹시 궁금한 '자아 장착' AI의 생존 분투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7649</link><pubDate>Wed, 30 Sep 2026 2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76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762&TPaperId=175476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5/coveroff/k9121317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12131762&TPaperId=175476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멀 혹은 멀의 세계 - 인간이 몹시 궁금한 '자아 장착' AI의 생존 분투기</a><br/>에드워드 애슈턴 지음, 공보경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인간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 더 지적이고,다 빠르고, 더 나은 것을 요구하였다.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인공지능을 개발하려는 움직임마저 보여준다. 특히 상상 속에 머물러 있었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인간의 뇌를 모방하는 것을 넘어서서,인간이 어떻게 학습하고, 배우며,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는 것, 철학과 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습득하고, 자기 스스로 의지에 따라서, 무언가 해낸다는 것에 대해서,연구하기에 이르렀으며,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딥러닝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의 첫 출발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과정 속에서,인간은 인공지능에 대해, 약 인공지능 (Weak AI) 강 인공지능 (Strong AI) 초 인공지능 (ASI)구분하기 시작하였고, 인간의 뇌르 그대로 모방하되, 더 나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 하에,인공지능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인간의 자기 인식과 자아 실현은 인공지능의 굴국적인 마지막 목적이자,수단으로, 사이보그가 될 수 있는 과정에 포함한다.<br><br>소설 『멀 혹은 멀의 세계』은 흥미로운 SF 소설이다.가상 세계 뿐만 아니라,드론이 등장하고 있으며, 휴머니스트, 연방군, 멀이 나오고 있다. 멀은 말 그대로 로봇 아님이며,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낼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특히 인간은 하눌을 스스로 날 수 없고, 신경을 이식하기 힘들고, 산소가 없으면, 살기가 힘든 나약한 존재다.그러나 멀응 그 한계를 극복하고 있으면서,인간을&nbsp; 하나하나 모방하고 있다.무엇보다도 멀은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였다. 멀은 사이보그 인간의 몸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일들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다. 파괴하고,복원하는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AI,인공지능이 인간의 다섯가지 감각 뿐만 아니라,감정에 대해서, 인간처럼 생각하고, 어떤 개념을 받아들인다는 자연스러운 일들,당연하다고 샏각하는 것들이 인공지능의 입장에서는, 가장 어려운 개념이며, 해내기 힘들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소설이 흥미로웠던 이유이며, 화형, 약탈, 배신,,혐모 등에 대해서, 인간이 추구하는 다양한 현상과 흐름에 대해서, 관찰하고 있으며,모방하게 되었을 때,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느낄 수 있다. 소설 『멀 혹은 멀의 세계』 은 『미키7 : 반물질의 블루스』 와 함께 읽는 것이 좋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5/15/cover150/k9121317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5156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네모 속에 펼쳐진 세상 - [네모 속에 펼쳐진 세상 - 한국 대중문화를 만드는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4856</link><pubDate>Wed, 30 Sep 2026 0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48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30&TPaperId=175448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99/coveroff/89590683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330&TPaperId=175448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모 속에 펼쳐진 세상 - 한국 대중문화를 만드는 힘</a><br/>강대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어린 시절 네모난 공간은 새로운 세상 그 자체였고, 권력이었다. 텔레비전은 아무나 열어볼 수 없었고,귀한 대접을 받았으며, 미닫이 문 속에 갇혀 있었으며, 누군가의 허락 없이 감히 열어 보기 힘들었다., AI 도 없었고, 모바일도 없었던 그 시절 우리의 추억 속에 남아 있었고,미닫이문 안에 소중하게 다룬 것이다.​​유투브가 세상을 바꾼 바 있다. 미디어가 세상을 바꾼 것이며,시청률이 미디어를 지배하고, 결정한다. 텔레비전에 등장하는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이 종편 채널에서 한국인의 마음 속에 파고들었다.K-팜, K-드라마, K-아이돓을 만들었으며,K_문화를 완성해 나간다. 일본과 동아시아에 한정되었던 K-드라마는 이제, 전세계를 관통하고 있으며, 뉴진스, 방탄 소년단, 싸이 등, K-컬처의 핵심이 된 바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2005년 4월, '무모한 도전' 은, 20006년 5월 김태호 PD가 합류하면서,  &lt;무한도전&gt;을 대중화하게 된다. 이에 편승하여,1박2일,런닝맨 등의 예능프로그램이 추가되었고, 개그콘서트,유머 1번지 등, 개그 프로그램의 재미가 반감되었고, 기존의 개그 프로그램은 유투브 채널로 옮겨갔다. 과거의 개그맨,개그 프로그램이 유투브 안에서, 40대 이상 중년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나영석, 김태호라는 스타 PD를 배출한 바 있다.나명석 PD는 KBS에서 퇴사하였고,2013년 CJ ENM에 입사했고,&lt;꽃보다 할배&gt; 시리즈,&lt;삼시세끼&gt;시리즈, &lt;신서유기&gt;시리즈,&lt;윤식당&gt; 시리즈 등의 예능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에그이즈 커밍은 이명한 PD와 나영석 사단이 뭉친 프로덕션이다. 특히 나영석의 횡보는 스타 PD의 범주를 넘어서서,&lt;서진이네&gt;,&lt;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gt;,&lt;뿅뿅 지구 오락실&gt; 시리즈에 출연하거나, 제작하게 된다. 김태호PD와 나영석 PD가 만든 예능 프로그램은 21세기 에능을 주도하고 있다. ​​2019년 미스트롯이 발화시키고, 2020년 미스터트롯이 폭발했다. 과거 트로트가, 트로트4대 천황 현철 설운도 송대관,태진아가 주도하였고, 올드한 음악 이미지, 강력한 팬덤 부재, 음악시장에서의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면,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은 신세대 뿐만 아니라 ,중년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최근 블랙핑크의 로제가 부른 아파트APT는, 1982년 윤수일이 부른 아파트를 새롭게 만들었고, 세계적으로 k-팝의 특징을 퍼트린 것이다. 신선함과 독창성을 k-팝으로 완성해 나갔으며, 과거 한국인의 대중문화를 파고들었던 익숙한 음악이 21세기에 새롭게 바뀐 것이다. ​​k-드라마 뿐만 아니라,K-팝이 추구하는 음악적인 특징은 앞으로 ,AI기술과 함께해서, 새로운 느낌의 대중음악을 채우고 있다.과거의 다큐,사극 드라마가, 3D 기술로 만들어졌다면, 이제 누구나 AI 프로그램을 통해, 다큐,역사,과학 등의 프로그램을 완성한다.식상한 다큐 프로그램에 시각적인 효과,청각적인 효과를 더한 것이며, 유투브가 가진 특징은 특정 유투브채널을 구독하고, 본방사수하는 기회로 작용한 것이다. 이제 시청률,광고에 목매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유투브 채널마다, 각각의 언어, 지식, 문화적 특징을 추구하기 시작한 것이다.미디어를 어떤 단체나 협회가 독점하지 못한 것이며, 시장의 힘,팬덤의 힘이 미디어의 흐름과 컨텐츠의 질과 분위기를  결정하고,선택하게 된다. 충주맨 김선태가 등장한 것은 이런 변화에서 생성된 결과물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2/99/cover150/89590683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2994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제주 의녀 귀금 - [제주 의녀 귀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2278</link><pubDate>Mon, 28 Sep 2026 22: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22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358&TPaperId=175422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73/coveroff/k3421303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0358&TPaperId=175422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제주 의녀 귀금</a><br/>조지영 지음, 김현경 그림 / 현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조선 시대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역사 창작 동화 『제주 의녀 귀금』는 지금과 다른 그 시절의 제주도의 삶을 기억하게 해주는 따뜻하고, 애틋한 동화책이며, 주인공은 부모를 일찍 여읜 귀금이다. <br><br>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귀금이의 삶은 물을 떠날 수 없는 삶이다. 물허벅, 물항, 큰짓물, 돗괴기 등 육지 사람에겐 익숙하지 않는 단어들이 책 속에 나오고 있으며, 팍팍한 제주살이를 느끼게 된다. <br><br>​일찍 세상을 떠난 부모님으로 귀금이는 하루 하루 장덕 아주망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약초를 달이고, 약재를 만들고, 마을 사람들의 치충을 다스리고, 체한 아이의 병을 돌보는 모든 일은 귀금이가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약초를 구하고,약을 만드는 일을 배우면서,귀금이는 장덕 아주망의 약방 생활을 함께 하고 있다.<br><br>​만남과 이별, 똑똑하고, 치료를 잘 해서, 약방에서, 남들과 다른 지혜로움을 가지고 있는 장덕이는 혜민서 의녀가 되어, 서울로 한양으로 떠난다. 임금의 병환을 돌보고, 치충을 치료하는 중요한 일은 한양에서, 장덕이가 해오던 일이다. 육지에 머무르면서, 자신의 빈자리, 제주도에 있는 마을 사람들에 대해 걱정하는 따스함과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이 해오던 일을 귀금이가 잘해 줄 거라는 기대감이 드러나고 있다.<br><br><br><br>​​귀금이의 스승이 장덕이라면, 장덕이의 스승은 약초 할망이었다. 약초를 구하고 , 약의 쓰임새를 알고, 그것이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다는 것, 약이 제대로 쓰여져야 약이 되며, 잘못 쓰여지면 독이 된다는 진리가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다. 마을에는 어느덧 괴질이 돌고 있으며, 만골산에 있는 약초할망을 모셔와, 귀금이 또한 장덕이처럼,혜민서 의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꿈과 희망, 자신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꿈을 키우고, 역할을 맡으며 살아가는 것, 조선의 역사와 지금과 다른 제주도의 과거의 모습까지 하나 하나 엿볼 수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8/73/cover150/k3421303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8731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파도였던 날들 - [파도였던 날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0560</link><pubDate>Mon, 28 Sep 2026 00: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05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46&TPaperId=175405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2/coveroff/k3721303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346&TPaperId=175405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파도였던 날들</a><br/>AJ 덩고 지음, 임슬애 옮김 / 미메시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그래픽 노블 『파도였던 날들 』은 &nbsp;AJ 덩고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파도와 서핑을 사랑하는 옛연인 크리스틴에 대한 애절함과 그리움을 소개하고 있다. 암투병으로 인해, 두 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크리스틴은 의족을 끼고, 서핑과 파도타기를 즐겼다. 그런 크리스틴의 바다 사랑은 연인 AJ 덩고가 남겨진 사람, 남겨진 시간을 어떻게 견디고 있는지 확인시켜주고 있다. 우리 앞에 놓여진 이별과 상실감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밀리고 ,파도처럼, 밀물과 썰물이 반복되고, 밀리고, 밀렸던 슬픈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읽을 수 있다. <br><br>사람은 언젠가 죽음을 마주하게 된다. 그것은 어떤 사람의 인생이 끝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만남과 이별은 익숙하지 않으며, 자신의 삶 전체를 바꿔 놓는다. 슬픔과 아픔, 애도, 도전과 용기 안에서,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아나서게 된다. 파도와 서핑, 인류가 발명한 바다와 물, 파도를 이용한 인간의 도전과 모험에 대해서, 그 역사가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그 기원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일깨워주고 있다.<br><br>대한민국에도 서핑의 성지가 있다.바로 강원도 양양이다. 양양이 가지고 있는 입지적인 조건, 맑은 물을 자랑하는 그곳은 서핑의 성지이자,서핑 관광지이기도 하다. 그 역사가 100년 정도에 불과하다는 사실, 듀크 카하나모쿠(Duke Kahanamoku)와 톰 블레이크(Tom Blake)가 지금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는 서퍼 보드가 개발되기까지, 걸어온 실패와 성공, 시행착오에 대해서,그 역사 뿐만 아닐, 서핑의 재미와, 인생 철학까지 아우르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8/2/cover150/k3721303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8024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 - [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0398</link><pubDate>Sun, 27 Sep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403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403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off/k8821313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364&TPaperId=175403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a><br/>세종 지음 / 결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책 『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은 조선 4대 임금 세종대왕의 업적을 법고창신(法古創新), 지인지감(知人之鑑), 분골쇄신((粉骨碎身), 실사구시 (實事求是), 제왕지업(帝王之業 )으로 정리해 놓고 있었다. 태종 이방원의 아들로서, 충녕대군이었던 세종임금은 훈민정음 창제라는 위대한 업적을 완성했다. 그가 남긴 위대한 업적과 결과만 생각하기 쉬우나, 이 책은 그 과정까지 놓치지 않는다. 어떤 결과에 앞서서, 과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면, 어떤 일을 도모한다 하더라도,내가 원하는 바를 완성하기 힘들다. 치밀함과 실용적이며, 때로는 냉혹하게, 일을 도모할 수 있을 때, 큰 일을 완성해 낼 수 있고,조직을 움직일 수 있다. 도덕적 결함이 있는 황희 정승을 등용하였으며, 명나라를 숭배하였고,한자를 중시하였던 집현전 학자들이 있었음에도,백성을 위한 쉬운 글자, 한글을 완성해 나가기 까지 작은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았던 세종 임금이다. 일을 도모할 때, 결과 보다 과정을 우선하고, 어떤 지혜와 ,통찰을 얻었는지 살펴 보게 된다. 일를 하게 된다면, 신중함과 적재적소,치밀함과 냉정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세종임금이 살아온 인생에서 배울 수 있다.자신을 스스로 바꿀 때, 세상을 바꿀 수 있다.<br><br>500년 조선의 제도의 근본은 삼봉 정도전의 정치 철학에서 만들어졌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 견제와 균형을 요구하였고, 왕의 생각과 의중이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신하들은 자신의 머리를 찧어서라도, 왕의 생각과 다른 길을 걸어왔다. 즉, 한글 창제가 세상을 바꿀 수 있고, 의미가 있고,가치 있으며,백성을 위한다 하더라도, 집현전 학자들의 생각과 집단 지성과 다른 길을 가게 된다면, 새로운 어려움과 마주할 수 있다. 바로 그런 요소들을 세종임금은 놓치지 않았다. 바로 잡아야 했고,나라를 부강하게, 튼튼하게 해왔으며, 인재를 적재적소에 쓰여졌다. 물론 신하들의 반발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는 사람을 잘 관리하였고,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서, 자신의 원칙에 따라 시스템을 설계하였다. 그것이 그가 남긴 업적이며, 실용적인 발명품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북방 여진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서, 최윤덕, 김종서 장군을 통해, 4군(四郡) 6진(六鎭)을 개척했으며, 압록강과 두만강을 조선과 명나라를 구분하는, 북쪽 국경선의 기초를 만들었으며, 안정적인 나라 조선을 운영하는데 힘써왔다.<br>이 책을 통해서,나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한 기본에 대해서,배울 수 있으며, 지혜와 통찰을 통해, 새로움을 얻어낸다. 그 과정에서,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 세종 임금의 세심함을 깨닫게 되고,내 삶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8/14/cover150/k8821313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8143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런던이의 마법병원 2 - [런던이의 마법병원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8594</link><pubDate>Sun, 27 Sep 2026 00: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85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538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off/k72213027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22130272&TPaperId=175385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런던이의 마법병원 2</a><br/>김미란 지음 / 주부(JUBOO)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책 『런던이의 마법병원 2』은 판타지 성장동화다. 어린 소녀, 런던이가 등장하고 있으며, 이별과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양심이에 대한 그리움, 서로 멀어진다는 두려움,기다림과, 이별,이 세가지 용기는 런던이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희망을 얻고, 새로운 세상과 만나게 되는&nbsp;용기였다. 행복하고 싶은 마음, 희망을 가지고 싶은 마음,일에 매진하는 아빠와 함께 하고 싶은 그 마음이 런던이의 마음이었다.<br><br>점점 더 멀어지고 있었다. 가까이 가고 싶었지만,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아빠는 자기 일에 열심이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런던이는 점점 더 울적해지고 있으며, 슬픔을 안고 있었다. 이유 없이 슬프고,이유 없이 아프고,이유 없이 두려웠다. 익숙함과 거리를 두고, 새로움,낯선 곳으로 나아가고 있다.<br><br>한국을 떠나, 외국에 가면서, 사람도 낯설고, 언어도 낯설고, 환경도 낯설다. 런던이는 이제 영어 환경을 받아들여야 했다. 양심이에게, 런던이는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고 있었다. 런던이에게,양심이는 친구였다. 행복해지고 싶어하고, 희망을 얻고 싶어하고, 따스함을 느끼고 싶었다. 그렇게 런던이는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스스로 세가지 약속,세가지 용기를 얻어간다. 점점 더 성장하고,점점 더 행복해지려 한다. 따스해지고,위로가 되고, 내 인생을 만나게 된다.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면서, 런던이는 조금씩 행복해지고 있으며, 단단해지고 있으며, 세가지 용기를 얻으면서, 언젠가는 만나게 될 거라는 희망을 품고,&nbsp;어른스러워지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5/71/cover150/k72213027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5719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8503</link><pubDate>Sat, 26 Sep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85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5385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off/k3621302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44&TPaperId=175385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a><br/>장미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페이스북에는 , 중년 이후의 여성들의 인생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여행을 좋아하거나, 취미활동을 즐기거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거나, 남편 이야기, 일상생활, 사람 사는 이야기로 빼곡하다. 여성에게 나이 먹어간다는 것은 점점 더 고독해지는 일이었고,외로움을 타는 시기다. 아이들은 독립하고, 부부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상황 속에서, 일상 생활 속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경제적 의존도가 커져가는 시기이며, 삼식이 남편에 대한 불평은 늘어난다.<br><br>책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은 시니어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MBTI ESFJ 인 장미킴 여사님의 행복한 하루, 일상생활 속의 처세를 소개하고 있다. '남'이 아닌,'나'로 살아간다는 것은, 여성에게 대한민국 사회가 만든 족쇄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nbsp;<br><br>오직 집안 일을 하고, 바깥 나들이 하는 것을 조심스러워하는 그런 모습이 여성에게 미덕으로 취급받던 그 시절은 이제 지났다. 참고 견디며, 숨죽이며 살아가지 않는다. 즉, 남편에 갇혀 지내지 않고, 세상을 조금 더 알고 지내는 것, 사회생활, 취미생활 뿐만 아니라,디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서른 일곱해에 이혼 도장을 찍고 자유로워졌다. 하지만, 다시 남편과 함께 살아간다. 이혼 전과 이혼 후의 삶이 다른 점은 남편의 생각과 가치관이 우선이 아니라는 점이다. 서로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조금 더 편안한 삶,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어디 나선다 할 때, 남편의 허락을 받는 여성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혼 후 그런 절차는 생략된다.내가 하고 싶은 대로,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되, 서로 존중하는 하나의 인격체로 자신의 삶을 지키는 것이다.남편이 허락하지 않아도,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nbsp; 즉 페이스북에, 후회와 죄책감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저자의 새로운 인생은 좋은 모범이 될 수 있다. 행복은 남이 아닌, 나에게서 만들어지고 그것이 내 삶을 지킬 수 있다면, 조금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으며, 인생의 가지치기를 하며 살아가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30/cover150/k3621302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309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 [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6974</link><pubDate>Fri, 25 Sep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697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3697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off/k1721305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0551&TPaperId=1753697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a><br/>김희연 지음 / 모티브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강릉에서 영주로 내려오는 기찻 안에서,내 옆에 있는 두 분의 어르신의 대화를 얼핏들었다. 자식에 관한 이야기였고, 내가 죽으면, 자녀즐은 알아서, 제갈 길을 갈 거라고, 하는 것이다. 평소 같았으면 흘려 들었을 이야기가 내 삶에 직간접적으로 연결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삶과 죽음은 나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증여와 상속에 관한 문제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잇음을 놓치지 않게 된다.​​책 『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은 인간이 삶에서, 돈은 빠지지 않으며, 세금과 회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이 정한 조세법, 회계법의 테두리 안에서, 세금을 줄이고 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2011년 공인회계시 시험에 합격하였고, 삼일회계법인 감사 업무를 시작으로 회계사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고. '디자인텍스 세무회계사무소'를 열어서 운영중이다.​<br><br>자산은 불어난다. 저자는 14년차 회계사이며, 다양한 고객을 마주하면서 안타까웠던 일화들이 나오고 있다.국세청이 가져갈 45억원에 대해서, 5녅전에 왔디면, 문제가 달라졌을 것이다.즉, 얼마나 버는지가 중요했지, 세금으로 얼마 빠져 나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는 것을 놓치지 않는다. 부동산, 회사주식, 통장의 잔고에 대해서, 나중에 하는 것보다 지금하는 것이 먼저다.​​책에는 '증여의 골든 타임'이 나오고 있다. 0세, 10세, 20세,30세,공제 한도 내에서 나눠 증여하는 방법이 있으며, 납부한 증여세기 0원( 전액 공제 범위)에 들어간다. 이런 경우, 원금을 지킬 수 있고, 운용 수익이 수억원에 달할 가능서이 높아지느 것이다. '증여세 복리'에 대해 놓치지 않으며,물려주는 시점의 자산관리'증여세에 대해 공부하고, 적용하는 경제적인 지혜가 필요하다.​<br>​출생신고와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증여 신고다.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 내 자녀에게,내가 번 돈을 그대로 물려 주기 위해서, 경제적 지식이 요구되고 있다. 출생신고는 내 아이의 이름을 등록하는 기본적인 절차다. 증여 신고는 내 아이의 자산을 등록하는 첫걸음이다. 0세에 증여를 하면, 2000만원 미성년 공제가 가능하다. 10세기 되면 2,000만원의 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고, 20세의 경우, 5,000만원까지 증여 공제가 가능하다. 1억원을 넘는 종잣돈이 자녀의 이름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S&amp;P500지수에 묻어둔다면, 11억원까지 자산이 불어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하는 것이 우선되고 있다. 출생 후 한 달 안에 끝내는 것이 먼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9/82/cover150/k1721305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9821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 - [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6920</link><pubDate>Fri, 25 Sep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69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58&TPaperId=175369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8/coveroff/k70213045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02130458&TPaperId=175369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a><br/>김유진 지음 / 북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인간이 가진 수많은 욕구 중에서, 통제와 관리가 있다. 내가 의도한 대로 이루고,이룬 것에 대해서, 만족감을 얻고자하는 심리, 어떤 이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완벽주의와 우월감이 숨어 있다. 특히 여느 인간이 도달하지 못한 미지의 영역과 기술에 대해서, 나 스스로 그 영역을 넘어섰다고 생각되었을 때, 그 안에서, 남들에 경험하지 못하는 도파민이 분비되는 것이다. 인간이 어떤 일에 몰두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싶은 것은 그런 이유다.인간에게 새로운 기술과 의학을 발전시키고, 그 안에서,과학 하발전과 사회적 진보를 꿈꾸게 된다. 그 과정에서,필연적으로 윤리적 문제가 충돌하게 된다. 양날의 검처럼,과학과 기술이 인간에게 이로운 곳으로 쓰여지고 싶지만 현실은 항상 그렇지 않는 것이다. <br><br>소설 『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에서 소우주라하는 인간의 뇌에 대해,의학적으로 완벽하게 파헤쳐질 수 있다면, 그동안 한계에 부딛쳤던 것들을 풀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인간의 뇌는 기억을 담당하고 있으며, 성장하면서,기억은 쌓이게 되고, 노화는 기억을 소멸시킨다. 이러한 자연적인 현상을 인위적으로,의학적으로 조종하거나, 통제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이 소설은 흥미롭게 전개하고 있다. . <br><br>소설 『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은 브레인 임상연구센터의 레지던트 4년 차 김수오와 주경재가 주인공이다. 김수오는 엄마의 기억을 회복시키는 일을 진행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수오는 자신의 의학적인 행위로 인해, 엄마에게 나타나는 여러가지 현상에 대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며,그것이 나비 효과가 되어서, 두 사람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물론 주경재는 수오와 엄마에 대해 깊이 연관되어 있는 인물이다. 수오가 기억을 회복시키는 의료행위를 한다면, 주경재는 인간의 기억을 지우는 의료행위를 진행하고 있었다. 관련 논문도 있었고,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양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에게는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의학 실력을 필요로 한다.인간은 어떤 사건으로 인해 기억을 지우지 못해 평생&nbsp; 죄책감을 느끼고,심리적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주경재가 가지고 있는 기억 제거술은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다.<br><br>인간의 어떤 욕구와 욕망이 현실에 투영되었을 때,그것이 마녀 좋은 과정으로 흘러가지는 않는다는 것을 이 소설에서 암시하고 있다.기억을 지우는 것도 마찬가지고, 기억을 회복시켜서,과거의 기억을 들추는 일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뇌와 관련한 모든 수술이 항상 윤리적인 문제에 부딪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수많은 오류와 실수,사건과 사고를 범하고 만다 바로 그 것에 대해서, 이 소설은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04/48/cover150/k70213045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04482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5561</link><pubDate>Thu, 24 Sep 2026 23: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556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62&TPaperId=1753556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coveroff/89590684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068462&TPaperId=1753556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래에 베팅한 위대한 투자자들 - 시대보다 먼저 기회를 알아본 사람들의 투자와 선택</a><br/>홍기훈 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부자가 돌 수 있는 확률이 증가한다. 1990년대 IT 기업은 IBM, 마이크로소프트사, 오라클이 대세였다. IBM의 과거의 지배자였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미래의 IT산업을 주도할 가능성이 큰 공룡 기업이었으며, 오라클은 그 다음 차례였다. 무엇보다도 ,그 당사 메인 프레임용 DB2로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지배하였고,IBM의 미래의 흐름을 읽지 못한 상태였다.전세계 각국에 개인 컴퓨터가 세상에 퍼질 것이며,유닉스 운영체제가 새로운 서버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하지 못했던 시기다. 그 당시 인포믹스는오라클과의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는 바람에 파산의 빌미를 제공하고 만다. <br><br>그때 당시 하드웨어 기반에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바뀌고 있음을 알고 있었던 이들은 대박을 치게 된다.IBM이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이길것이라고 생각한 이들이 대다수였다. 하지만,기술전환,소비자의 선호도가 바뀐다는 것은 빌게이츠에게 날개를 달아준 셈이다. 세계1위의 부자가 바뀌게 된 것이며,빌겔이츠는 10년 이상 세계1위 부자 자리를 내놓지 않았다. <br><br>오라클의 성장으로 IBM 은 하드웨어 중심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컨설팅 중심 기업으로 재편죄덨으며, 마이크로소프트사 또한 윈도우 의존 기업 에서 서버와 기업용 소프트웨어, 크라우드 산업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게기가 된다.이런 변화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안목이 21세기 지금도 요구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의 변화,중국이 세게의 공장이 되는 과정 속에서, 미중 기술 패권 전쟁이 시작되었으며, 중국은 홍콩, 선전지구, 광저우 일대에서, 미국의 IT기업을 위협할 수 있는 기업들을 육성하는데 올인하였다. 중국의 규제 정치 환경의 변화로 인해 생겨난 산업 흐름의 전환기였다. 1979년 당시 컴퓨터 전시회였던 컴덱스는 4000명의 참가자에 불과했으나, 1990년대 IT 기업 호황으로 인해, 수억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거대 기업으로 우뚝서게 된 것이다.기술의 변화가 산업의 흐름에 변화를 가져왔으며, IT애호가들의 니즈와 원츠를 읽고, 매출과 수익으로 전환하게 위해서, 산업이 먼저 움직인 것이다. 물론 카지노 사업에 첫발일 디뎠던 애덜슨이 , 120만 제곱 피트 규모의 민간인 소유 컨벤션 센터 를 신설하였고, 컴덱스처럼 대형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연중 내내 ,컴덱스를 찾아오는 부자 고객들의 수요를 확보할 것이라는 계산은 주요했으며, 고가의 호텔 객실을 채울 수 있다는 판단이 현실로 바뀌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4/4/cover150/89590684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4042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K-방산 5대 무기 - [K-방산 5대 무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4052</link><pubDate>Wed, 23 Sep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40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843&TPaperId=175340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71/coveroff/k302130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0843&TPaperId=175340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K-방산 5대 무기</a><br/>이세환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군사와 대한민국 무기 체계에 대해서, 샤를 이세환 기자의 유투브가 도움이 된 적이 있다.특히 중동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대한민국의 군사 무기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읽을 수 있었고,K-방산 5대 무기 K2전차, T-50, 천궁-2,천무, K9자주포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군사 무기로서의 능력을 알게 된다. <br><br>K -방산무기는 대한민국의 험준한 지형적 특징으로 인해 시작되었고, 천궁 시리즈는, 요격고도, 탐지거리, 동시 교전능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획기적인 군사무기로 손색이 없었으며, 항공기, 탄도 미사일, 순항미사일, 드론을 다 잡아낼 수 있는 방공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상황은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대한민국의 군사력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레이더와 포대 교전통제소, 96%의 요격률을 보더라도,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군사무기의 우수성을 놓치지 않았다. <br><br>대한민국은 다연장 로켓 체계를 세개나 가지고 있다. 군산 130mm 다연장 구룡 뿐만 아니라 M270, M270A1이 있었다.하지만 이 세가지 다연장 로켓 체계는 2010년 연평도 포격 도발을 막아내지 못했으며, 북한의 방사포에 맞서기 위한 신기술과 신무기를 개발할 필요성이 대두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더 멀리, 더 강하게, 어 정확하게 쏠 수 있는 다연장의 필요성이 커져갔으며, 차륜형 차대 천무가 개발괼 수 있었던 것이다. 천무의 사거리는 80km 수준이며, 산악지대를 기어 올라갈 필요가 전혀 없어진 것이다.평평한 땅위에서, 적군과 맞서 싸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5/71/cover150/k302130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5713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케터의 생각 - [마케터의 생각 -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2013</link><pubDate>Wed, 23 Sep 2026 00: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20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657&TPaperId=175320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50/coveroff/k372130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0657&TPaperId=175320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케터의 생각 -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a><br/>서민웅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저자&nbsp;서민웅은 2010년 현대카드 브랜드기획팀에서 마케팅 커리어를 시작한다. 그 다음 자신의 마케터로서의 전문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카카오로 자리를 옮겼으며, 카카오브랜즈를 지금의 캐릭터로 완성해 나간다. 나름대로, 마케팅,브랜딩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br><br>저자가 생각하는 마케팅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서, 핵심 가치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다. 즉 고객과 시장, 가치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가면서, 성장을 도모하고, 매출을 늘리고,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에 있다. 수백억원대의 광고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바로 그 과정 속애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어떤 캐릭터나, 상품이 팔리기 위해선, 최고의 결과물을 완성해 나가야 하며,고객의 마음을 정확하게 읽고,그것이 경쟁우위에 있어서, 더 높은 위치에 도달하거나, 시장에서 가지는 의미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좋은 광고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br><br>즉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세세한 것을 놓치지 않는 마케팅 스킬이 요구된다. 어떤 상품을 팔고, 기획하며, 마케팅을 할 때,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고, 지나친 것은 덜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시장은 그 때그 때 당라지고 있으며, 소비자는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광고대행사와 협업을 하고, 마케팅과 브랜딩을 할 때,놓치지 않는 요소들이 이 책을 통해 파악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그 가치를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것, 광고와 상품,가치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것, 그것이 광고와 마케팅 성공을 위해 필요한 안목이며,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꾸준하게 제공하는 것이 요구된다. 현대카드 제로 서비스를 보면, 복잡한 카드 상품들을 모두 없앰으로서,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고, 여느 카드사가 해왔던 것들 , 전월 실적도, 할인한도도 없애 버린 것이다.새로운 가치가 고객의 마음을 얻어낸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50/cover150/k372130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3503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 - [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 - 마음을 다시 잇는 42가지 지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1810</link><pubDate>Tue, 22 Sep 2026 22: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318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243&TPaperId=175318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70/coveroff/k97213024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0243&TPaperId=175318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 - 마음을 다시 잇는 42가지 지혜</a><br/>김미혜 지음 / 북스고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한달에 한번 이상 보는 사람이 있다. 그분들을 보면, 부부 사이가 어떤지 관찰된다. 특히 남편이 밖에서 보는 이미지와 안에서 보는 이미지가 매우 다르다는 것이 놀라울 때가 있다. 무엇보다도, 밖에서 일어난 일들에 책임을 다하던 사람이 집안일에는 무심하다는 점이다.이런 경우, 아내는 크게 내색하지 않지만, 상처받고, 서운하다느 것을 읽을 수 있다. 아무리 수십년 살아온 부부라 하더라도, 적응이 안되고, 서운함을 넘어서서, 자신의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에 상처를 느끼는 것 같다.책 『부부 사이를 풀어 주는 관계 회복법』은 바로 이런 부부관계의 문제점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nbsp;<br><br>부부 관계에 있어서, 마음을 다시 이어준다는 것은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먼저다. 과유불급이라 하였던가, 한쪽이 너무 챙겨주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반면 무신경하거나, 무심하면, 섭섭함을 느끼게 되고, 티는 내지 않지만 나를 더 챙겨주길 요원한다. 특히 60대 이후의 남편과 아내 사이는 소원함을 넘어서서, 애틋한 과거의 기억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아내를 챙겨주지 않는다는 것에 절망감을 느낄 수 있다. 부부 사이에 동행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인지 느낄 수 있으며, 일방적으로 과잉 배려하는 것은 고마움과 답답함을 느끼게 되능 결정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br><br>부부 사이에, 익숙해서, 지적하거나, 평가하는 행동이 반복되면, 나 자신이 죄인이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내가 번 돈으로 내가 사고 싶은 것을 꼭 사고 싶을 때가 있다. 그것을 살 때, 내 편이라 생각했던 배우자가, 나에게 가시돋힌 말을 하게 되면, 내가 선택하고,결정한 것에 대해서, 잘못한 것은 아닌가 착각할 때가 있다. 죄인된 것 같은 기분, 존중받지 못한다는 기분이 들고, 내가 스스로 한 결정에 대해서,아파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이런 상황은 부부 관계에 있어서,삐걱거리게 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사랑해서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버티며 살아가는 것이 되는 것이다. 불안함과 두려움 속에서, 지나친 참견은 다 나은 선택으로 이어지지 않고, 악순환이 반복 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73/70/cover150/k97213024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73702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29729</link><pubDate>Mon, 21 Sep 2026 2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297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297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off/k90213034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340&TPaperId=175297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a><br/>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괴벨스는 1945년 5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독일의 패망으로 인해,그의 운명도 소멸되었다. 나치 독일의 대변인이자. 국회의원, 국민계몽선전부 장관이었던 그가, 히틀러와 함께 독일에 살고 있었던 유대인 제노사이드라는 최악의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건,그가 인간의 나약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고,심리적으로 조종할 수 있었기에 가능하다.<br><br>책 『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은 80년 전 죽음을 맞이한 그가 독일인과 유럽인을 어덯게 조종했는지 나와 있다. 그는 대중심리릐 전진기지였으며, 인간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을 대중심리로 연결하였다. 권력의 속성을 잘 알았고, 패자와 승자를 엄격하게 구별하였으며, 동점심을 배제한다. 무엇보다도, 권력은 잔인하게 히둘러야 한다는 것을 그는 말해주고 있었다. <br><br>흔들리지 않는 뻔뻔함을 견지하는 것이 지배자의 멘탈 중 하나에 속한다. 내 주변에 뻔뻔한 사람들이 많은 이유다. 그들은 철저하게 권력 중심적이며,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대중이나, 주변 사람들을 이용한다. 괴벨스가 했던 것을 그대로 모방하였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 한다.강한 포식자로 남을 것인가., 나약한 피식자로 살아있을 것인가, 그는 철저했고, 자기를 통제하였으며,사람을 부릴 줄 알았다. 위선적인 강박을 스스로 소거해 왔고, 사람을 세뇌하였으며,내가 가진 권력을 정당화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85/66/cover150/k90213034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85662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머니치트키 - [머니치트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29634</link><pubDate>Mon, 21 Sep 2026 21: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296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296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off/k40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02130846&TPaperId=175296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머니치트키</a><br/>머니치트키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을 사용하여, 돈을 벌어들인다. 시간 뿐만 아니라,예금, 저금으로, 내 돈의 이자를 만들어 낸다. 부자가 되기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구입하고, 임대하거나, 월세,전세금을 받아서, 돈을 벌고 있다. 특히 순수익 1억 정도르 버는 이들은 해마다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바로 그러한 과정 하나 하나가 돈의 볹질, 돈의 규칙과 연관되어 있다.<br><br>책 『머니치트키』을 통해서,돈의 규칙을 이해하고 있다. 누구나 돈을 모으는 것은 아니다. 부의 주도권을 내가 가질 수 있다. 현금이나. 유가증권, 가상화폐,주식, 부동산, 펀드 , 미술품 등, 돈이 될만한 것은 내 주변에 널려 있다. 단 정보를 모으고, 어떻게 자산을 불리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돈이 모이지 않을 뿐이다.성실하게 폐지를 모은다 해서,부자가 되기 힘든 이유다.&nbsp; .공급수량을 마음껏 늘릴 수 있는 노동 시장은 나를 대체할 수단이 얼마든지 존재하나. 소비재 시장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부동산은 그렇지 않다. 희소성이 있고, 공급도 한정되어 있다. 부동산은'무리적으로 절대 움질일 수 없는 자산'에 속한다. 그 자산시장의 길목을 미리 선점한 이들이 돈을 모을 수 있고,내가 모은 돈이 돈을 버는 구조로 전환될 수 있다.이러한 돈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면, 돈을 벌 수 있는 스킬을 내가 만들어 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여유자금이 존재한다면, 금과 은, 선물 시장에 눈을 돌려서, 그 돈으로 분산투자를 하게 된다면,안정적인 현금 자산을 확보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69/cover150/k40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695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온라인 건물주의 정석(기본편) -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29556</link><pubDate>Mon, 21 Sep 2026 2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2955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2955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off/k57213084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846&TPaperId=1752955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a><br/>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많은 사람들이 SNS를 활용하고, 돈을 모으고, 수익을 만들어 간다.하지만, SNS로 연봉 1억 정이상의 수익을 얻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다. 내 시간과 노력 뿐만 아니라. 노하우까지 필요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 방법을 만들어 내는 이가 바로 이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기본편) 』을 쓴 알파남(김지수) 이다.<br><br>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 조건을 만들어 내야 한다. 남들이 흉내내기 힘든 구조와 방향 ,시스템이 필요햐다. 무엇보다도, 1992년생으로, 단국대 천안캠퍼스를 졸업하고, 컨테이너 상하차 12시간 일해왔던 , 온라인 흙수저의 대표주자인 저자는 학자금 대출 2,000만원이었던 마이너스 인생에서, 빚2억을 갚았고, 6년 만에, 인생 역전을 만들어 나간다. 구글 한국 지사에 3년 연속 초정되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순자산 100억을 돌파하게 된다, <br><br>SNS 가 가진 특별함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내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검색 유입, 외부 유입, 알고리즘 유입, 광고 유입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SNS 광고는 거져 얻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즉 돈이 도는 3단계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 내가 쓴 컨텐츠의 조회수가 늘어나면, 사람이 유입되고, 수익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내가 쓴 긇 하나가 조회수로 이어지고, 사람이 모이면, 광고가 붙고, 그 광고는 돈이 되는 것이다. 바로 그 구조와 방향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56/72/cover150/k57213084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56725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는 만큼 편해지는 갱년기 상담소 - [아는 만큼 편해지는 갱년기 상담소 -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내 몸의 변화와 신호 80가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28272</link><pubDate>Sun, 20 Sep 2026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5282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864&TPaperId=175282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0/coveroff/k7421318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1864&TPaperId=175282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는 만큼 편해지는 갱년기 상담소 -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내 몸의 변화와 신호 80가지</a><br/>카트린 샤우디히.카트린 지몬센 지음, 김현정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2000년에 세상을 떠난 친할머니는 45세되던 해에 작은 고모를 낳았고,작은 고모는 어느새 예순이 되었다. 나이는 갑자기 먹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작은 고모를 보면서,느끼고 있다. 과거보다, 노령 임신 출산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여성은 폐경 및 갱년기에 신경 쓰고 있다. 몸의 변화 뿐만 아니라, 얼굴이 화끈거리고, 내 몸에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런 모습이 반복되어서,자신의 생활에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다. 결국 이런 상황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기 마련이다.갱년기 이후 갑자기 욱하게 되고,선풍기를 끼고 사는 지인이 생각난다.<br><br>갱년기 증상 중 대표적인 경우다. 얼굴 홍조 이외에, 관절통, 근육통, 체중 증가, 성욕감퇴 등이 있다.갑자기 다리를 다쳐서 절뚝거린다거나, 머리가 아파서,일상생활이 어려워질 때, 갱년기 초기 증상이 나타나며, 여성마다 난자의 갯수가 다르기 때문에,갱년기가 시작되는 시기도 각자 다른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br><br>​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이 대표적인 여성 갱년기 증상 중 하나다. 하루 하루 무기력해지고,우울함과 불안이 나타나고 있다. 인생의 전환점이 시작되고, 체중이 증가하는 문제가 나타난다. 셀카 찍기를 좋아하는 여성들이 갑자기 자기 사진을 남기기 싫어지는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느끼게 되고, 변화를 감지하게 된다. 나이 먹어가는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화장으로 노화를 가릴 수 없어진다. 바로 이러한 요소들이 갱년기 증상 중 하나였으며, 그것이 자신의 생활에 불편함을 야기하고 있다. 일상생활에 변화가 나타나게 되며, 갱년기 증상을 이해하게 되면,내 몸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소변에서 추출한 에스트로겐을 알약으로 만들어서, 내 몸의 문제들을 획기적으로 바꿔 나갈 수 있고, 에스트로겐 호르몬 치료를 통해서,일상 생활의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힘들어 하지 않는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9/90/cover150/k7421318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9902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