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깐도리님의 서재 (깐도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5 May 2026 11:26: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깐도리</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깐도리</description></image><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처음 만나는 예술학 - [처음 만나는 예술학 - 큐레이터와 예비 전공자를 위한 예술의 길잡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7876</link><pubDate>Mon, 04 May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78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511&TPaperId=172578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99/coveroff/k55213651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52136511&TPaperId=172578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처음 만나는 예술학 - 큐레이터와 예비 전공자를 위한 예술의 길잡이</a><br/>홍보라매 지음 / 씨마스21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현대 예술 연구는 크게 예술철학,비평철학, 예술학 Science of Art, 크게 세 흐름으로 나뉘고 있으며, 예술철학은 미란 무엇인가에 대헤, 비평철학은 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예술학은 과학적 , 실증적 방법으로 연주하고 있다. 이런 예술의 흐름은 19세기 후반 자연과학의 부상으로 인해, 예술을 심리학, 사회학,인류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와 연결하고 있다. 예술학이란, 그동안 일반인이 이해하지 못하였던 예술의 본질에 대해서,미학에 대해,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해 나감으로서,예술의 가치와 의미를 구현하고자 하였다. <br><br>미학은 미의 일반 원리를 탐구한다. 예술학은 미의 일반 원리가 예술에서 어떻게 실현되는지 연구하고 있다.이런 모습은 미와 예술은 교집합이 있지만, 서로독립적이면서,상호보완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간다. 예술이 미적 기술의 성격을 띄고 있으면서,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기교와 제작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내는 활동까지 아우르고 있다. <br><br>책에서 살펴볼 것은 예술학에 대해서, 큐레이터의 시선으로 어떻게 예숧을 이해하는가에 대해서다. 도슨트 활동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예술의 본질을 접해볼 수 있고, 예술이 우리 일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8세기 이전까지 예술은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학문이 아닌, 기술로 생각하였다.그건 그리스 로마 시대에 만들었던 예술 작품들 또한 기술로 보았지, 예술이나 철학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독일철학자 칸트는 예술을 학문이 아닌, 비판의 대상으로 생각하었고,그의 대표적인 저서, 판단력 비판에 예술에 대해 논하고 있었다.<br><br>예술은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큰 예술의 안목을 키울 수 있다. 무엇보다도,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에 가면, 이상야릇한 예술 작품들, 설치 미술이나 ,조각, 미디어, 그림, 회화,연극 등에 대해서, 어떤 작품은 그것이 예술인가 물음표를 띄울 때가 있다, 내가 아는만큼 그 예술의 의미와 가치,철학까지 이해할 수 있고,예술가의 작품활동에 있어서,그 의도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예술이 내 삶에 어떤 변화를 주고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99/cover150/k55213651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999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화로 배우는 세계 - [영화로 배우는 세계 - 전쟁, 환경, 기후, 경제, 인권으로 살펴보는 지구촌의 오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6085</link><pubDate>Sun, 03 May 2026 23: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60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605&TPaperId=172560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49/coveroff/k96213760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7605&TPaperId=172560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화로 배우는 세계 - 전쟁, 환경, 기후, 경제, 인권으로 살펴보는 지구촌의 오늘</a><br/>오애리 지음 / 북카라반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영화를 통해서,역사를 배우고, 전세계 나라들의 문화와 전통 ,민족성,지리에 대해서, 조금씩 습득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어떤 사건은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기성세대의 기억 속에 존재하고 있으며,그 시절에 우리가 살았던 다양한 경험들을 영화로 압축해 놓음으로서, 우리의 어리석음과 시대적인 슬픔까지 마주할 수 있다. <br><br>영화 &lt;제로 다크 시티&gt;는 CIA요원들이 빈라덴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헤서,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아랍인 수감자들을 심문하고,고문하는 그 장면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중동 사람에 대한 혐오과 차별, 인권 유린이 숨어 있음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br><br>최근 들어서,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에서, 유난히 많이 등장했던 나라가.레바논과 시리아였다. 인권이 사라진 나라, '교육 받을 권리'가 존재하지 않는 그 나라들을 보면, 우리가 과거,의 모습을 다시 소환하고 있었다. 가난하고, 매고팠던 그 시절, 교육은 뒷전이었고, 태어난 아기는 '출생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아기의 출생기록을 남기지 않은 이유는 바로 고아 수출국 대한민국의 흑역사 뿐만 아니라,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매우 열악하였고, 사회적 인프라가 부족하여, 일찌기 죽은 아기들이 많았다.<br><br>영화 『국가 부도의 날&gt; 에는 대한민국의 거품 경제와 외환위기를 언급하고 있는 영화다., 김영삼 정부 때, 대한민국은 외환 위기가 나타났으며, 원화가치가 떨어지고, MF&nbsp;구제금융&nbsp;지원&nbsp;이 이어졌다.그 때 당시 대한민국의 몇몇 기업들이 부도 사태에 직면하였으며, 결국에는 파산하거나, 해외에 헐값으로 떠넘겨야 했다. 대한민국의 국내 종자 회사들은 해외 가업에 넘어가게 되면서, 지금까지도,우리가 먹는 식단에 외화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잇다. 이런 현실은 우리가 대비하고 있지 않다면, 어떤 문재가 생겨나는지 현실로 나타난 대표적인 사례이며, 대한민국의 빈부 격 차가 더 커지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49/cover150/k96213760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498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음의 대물림 - [마음의 대물림 - 부모의 감정은 어떻게 아이의 삶이 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4446</link><pubDate>Sat, 02 May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444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418&TPaperId=1725444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29/coveroff/k8921374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7418&TPaperId=1725444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음의 대물림 - 부모의 감정은 어떻게 아이의 삶이 되는가?</a><br/>조민희 지음 / 보아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우리는 각자의 인생을 살아간다. 부모의 인생이 있고,자녀의 인생이 있다. 부모가 영원히 저녀의 그늘이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한국 사회에는 이런 비상식이 먹혀드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부모의 영향에서,자녀는 자유롭지 못하고, 부모가 시키는데로 해야 한다는 정서가 강하다.그로 인해,자녀들은 어느 정도 나이를 먹으면서, 자신만의 생각과 감정,신념과 철학에 따라서 살아간다. 그렇다고, 부모의 감정의 족쇄에서, 벗어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br><br>책 『마음의&nbsp;대물림』을 통해서,부모의 입장과 자녀의 입장을 동시에 마주하게 되었다. 부모의 위치에 있다면, 내 자녀를 위해서,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자녀 교육의 원칙을 만들어 나간다. 부모의 감정과 태도에 따라서, 자녀에게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부모의 폭력과 언어와 말투, 감정에 따라서, 자녀는 스스로 자신의 생각이나,감정, 판단에 있어서, 위축된 모습을 보이는 게 일반적이다. 실제로 나 또한 자유롭지 못하고, 후회하는 순간이 반듯이 찾아온다는 것이다.부모의 감정은 아이의 삶에서, 심리적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그리고 자녀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후회하게 된다.<br><br>마음의 대물림이란, 부모가 남겨놓은 마음의 족쇄이다. 부모의 생각과 관점이 자녀에게 생각이 되고,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다. 되도록이면, 부모 스스로 자녀의 생각이나 감정을 가로막야서는 안된다. 부모가 어려서, 겪어야 했던,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태도, 감정에 따라서, 그것이 자녀에게 대물림될 수 있으며, 스스로 마음의 벽을 형성할 수 있다. 대화와 소통으로 서로 공감하며, 감정을 서로 공유함으로서,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관점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한다. 스스로 고치려는 마음, 스스로 개선하려는 마음이 강할수록, 부모의 인생은 바뀌고, 자연스럽게 자녀의 인생 도한 바뀔 수 있다. 서로 원만한 부모와 자녀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29/cover150/k8921374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296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리더의 뇌를 읽는 기술 - [리더의 뇌를 읽는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2547</link><pubDate>Fri, 01 May 2026 18: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25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7210&TPaperId=172525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1/91/coveroff/k1621372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62137210&TPaperId=172525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더의 뇌를 읽는 기술</a><br/>박정조 지음 / 문학세계사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20세기 리더의 모습은 팔로워십이 아닌 리더십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한 사람의 뛰어난 능력과 전문성, 카리스마를 더해, 자신의 선택과 결정에 따라서, 권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아랫사람들과 수직적인 관계를 형성하였다. 그 과정에서,리더십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와 위험 요소들을 마주하였고, 그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는게 일반적이다.지나치게 권위를 추구함으로서,리더의 실수나 실패가 조직에 영향을 끼칠 수 있고,그것을 무마하기 의해서, 편법을 동원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된다.<br><br>21세기는 리더십에서, 팔로워십으로 전환되고 있다. 여전히 리더십이 먼저인 곳, 조직은 존재한다. 하지만, 수직적인 관계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서서히 조직 내에 파트너십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었으며, 다양한 팔로워를 모으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선택하고, 그것을 활용하여, 부드럽고,유연한 관계로 만들어 나간다. 책 『AI&nbsp;시대라서&nbsp;뇌과학을&nbsp;공부합니다』에는 5가지 팔로워 유형을 소개하고 있으며, 유능하지만 냉소적이며, 심리적 갑옷을 두르고 있는 소외형 팔로워, 리더의 말이나 지시 없이는 움직이지 않는 수동형 팔로워, 부드럽고 공순하지만, 거절당할 까 두려운 불안을 안고 있는 순응형 팔로워, 현명하고 신중하면서,계산적인 실무형 팔로워, 스스로 판단하고, 리더를 신뢰하면서, 필요할 땐, 앞서 행동하는 모벙형 팔로워의 특징 하나하나를 분석하고 있으며,각각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있다.<br><br>다섯가지 유형의 팔로워들과 관계를 맺는 리더는 그들의 심리와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다음 유능하게 쓰여져야 한다.그 사람의 불안과 동기의식에 대해서,확인하고, 신중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 지시할 때만 움직이는 사람익 가지고 있는 장접은 무엇인지 확인한 다음, 행동으로 옮기면서, 여러가지 리스크를 점검한 다음, 조직에 필요한 유능한 팔로워를 찾아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나쁜 상사가 되는 7가지 요소들, 책임회피, 통제, 독단, 우유부단, 위임불능, 압박, 무시에 대해서, 그 안에 숨겨진 치명적인 문제점들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 해결 되어야 하는 숙제가 남아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1/91/cover150/k1621372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1913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시대라서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 [AI 시대라서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 생각하는 기계의 등장에도 여전히 인간의 뇌가 특별한 몇 가지 이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2492</link><pubDate>Fri, 01 May 2026 18: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24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916&TPaperId=172524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7/36/coveroff/k8021379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02137916&TPaperId=172524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시대라서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 생각하는 기계의 등장에도 여전히 인간의 뇌가 특별한 몇 가지 이유</a><br/>정갑수 지음 / 북피움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nbsp;&nbsp;하루 하루 Ai기술을 이용하고 있으며, 그동안 해오지 못했던 일들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 그래픽 작업 뿐만 아니라,자기 소개서, 문서 작성, 사진 편집 ,책만들기 등등을 혼자서할 수 있다.컴퓨터가 등장하고,인터넷을 사용하였던 이전 세대와 달리, AI 시대는 특별하면서도 매우 위험한 시대로 인식하고 있으며, 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수 있다는 불안과 걱정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br><br>인간은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알고 있다. 그 능력의 한계는 생각하는 기계가 등장하면서, 위협을 느끼고 있다. 즉, 8시간 일하면서,실수를 하는 인간의 모습과 달리,기계는 24시간 일하면서도,루틴과 패턴에 따라서, 거의 완벽하게,일을 처리한다는 점은 자본가에게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으며,그것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br><br>인간이 긎동안 해오던 일들을 정리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왔으며,새로운 일을 찾아내는 것이 급선무다. 인간의 뇌과학을 공부하고,여자의 뇌와 남자의 뇌의 차이에 대해서, 뇌의 구조나 생김새에 대해서 ,분석해 보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뇌조직은 서서히 잃어버리고 있으며, 전두엽과 측두엽의 손상은 심가해지고 있다.기억력과 공간 및 시각 능력에 문제가 생기고 있으며,건망증이 심해지는 상황, 치매나 알츠하이머 병과 같은 질병이 찾아올 수 있으므로, 그 상황에 대해서,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서로 이해하고, 공감 할수 있는 능력,그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곳과 시간에 대해서, 찾아내고, 그것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7/36/cover150/k8021379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7364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생에 달리기가 필요한 시간 - [인생에 달리기가 필요한 시간 - 최고의 나를 만드는 놀라운 러닝 습관의 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2004</link><pubDate>Fri, 01 May 2026 1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520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038474&TPaperId=172520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31/32/coveroff/k8620384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62038474&TPaperId=172520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생에 달리기가 필요한 시간 - 최고의 나를 만드는 놀라운 러닝 습관의 힘</a><br/>권은주 지음 / 트랙원(track1) / 2025년 04월<br/></td></tr></table><br/><br>대한민국 여자 마라톤 국내&nbsp;신기록은 김도연 선수(1993년생)가 가지고 있는 2시간 25분 41초이며, 2018년 서울국제마라톤에서 세운 기록이다. 이 기록은 종전에 권은주 감독이 가지고 있었던, 1997년 춘천&nbsp;국제마라톤 에서 세운 한국 신기록을 21년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권은주 감독을 대한민국에서, 여자 마라톤의 레전드라고 부르는 이유다. 하지만, 이봉주 선수, 황영조 감독, 김완기 ,권은주 감독 등등 1990년대 한국마라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그 시절 한국마라톤은 엘리트 선수들의 전유물이자 엘리트 스포츠로 생각했다.<br><br> 책 『인생에&nbsp;달리기가&nbsp;필요한&nbsp;시간 』은 12살 달리기를 시작하고, 40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 권은주 감독의 러닝 인생이 담겨져 있었다. 19097년 20대 초반 한국 신기록을 세웠던 그녀가, 2025년 현재,대한민국 마라톤의 현실을 진단하고 있으며,자신이 그동안 걸어온 마라톤 인생을 확인시켜주고 있었다.&nbsp; 코오롱 소속 실업팀에 입단하고 난 뒤, 지도자로서 새출발을 하게 되었으며, 한국 신기록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도자로서, 대한민국 실업팀에는 지도자로서,자신의 자리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지 않았던 한국 마라톤의 전설 권은주 감독의 솔직함이 책 속에 잘 드러났다.<br><br>생각의 전환점은 곧 찾아왔으며, 생각을 바꿔 먹기 시작하였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달리기 코치,선생님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부모님들의 마음을 느꼈기 때문이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달리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것이 권은주 감독이 아이들에게 러닝을 가르치면서 깨닫게 된다. 수술과 재활로 선수생활을 보냈던 저자는 생활 체육러너들에게, 마라톤이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으며, 우울증 극복 뿐만 아니라., 삶의 자신감, 내면의 성장으로 마라톤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알려주고 있다. 인생에서 달리기가 필요한 순간, 운동화 신발끈을 조여 매는 날이 반드시 찾아온다.지독한 우울증을 마라톤을 통해서,극복하라 수 있다.<br><br>책 속에는 마라톤에 대해서, 뭉클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버지와 아들의 마라톤 참가, 한 사람이 끌어주고,한 사람이 밀어주는 동반주를 하고,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 그것은 생활체육으로 마라톤을 즐기는 마스터즈 러너들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다.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서로 다른 점을 채워 나가는 것,그것이 삶의 목적이자., 우리가 달리기를 통해서, 절제와 인내, 자신감을 배우고,고통을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하였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달리기의 매력을 통해, 인생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131/32/cover150/k8620384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131325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TM 실전 비법 - [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9557</link><pubDate>Thu, 30 Apr 2026 18: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95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200&TPaperId=172495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3/coveroff/k76213720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7200&TPaperId=172495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a><br/>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br><br><br>책 『노후&nbsp;걱정&nbsp;없이&nbsp;평생&nbsp;월&nbsp;500만&nbsp;원&nbsp;버는TM&nbsp;실전&nbsp;비법』을 통해서, 텔레마케팅 분야에 대해서, 그 분야에 일하고 있는 이들은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노후 문제에 있어서, 몸을 쓰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 60 이후 정년 퇴직을 바라보는 사람들 입장으로 볼 때,매력적이며, 일에 있어서,자부심을 가지게 된다.월 500만원이 아니더라도, 3매달 00 만원 정도의 돈이 꼬박 들어온다면, 일상생활에서,취미활도을 즐기면서, 여유로운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br><br>TM을 하게 되면 하루 40만원을 벌 수 있고, 월급 1000만원을 확보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일본으로 해외 연수도 가능하다. 즉 나의 실적에 따라서,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열리고, 한 달에 약 20일 일하게 된다면, 자신의 경력과 커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나만의 스크립트 작성법, 고객이 좋아하는 회사와 좋은 상품을 고르는 방법이 필요하며,&nbsp; 1건이 계약되면, 수입은 40만원 정도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매랙적인 기회을 얻을 수 있다. <br><br>갑자기 새로운 일을 하게 되어서, 텔레마케팅TM 을 하고자 한다면, 스크립트의 질, 상품의 경쟁력, DB의 컨디션을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하며,TM 상담사로서, 고객에게 적절한 응대 요령이 필요하다.즉 고객의 주머니를 열수 있는 홍보와 마케팅을 요구하고 있으며, 고객의 입장, 고객의 심리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저자는 &lt;한국텔레마케팅콭칭협회&gt; 를 운영하고 있으며, 돈을 벌기 위해서,철저한 자기 관리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간조하고 있다. &lt;돈 걱정을 줄이는 규칙&gt;에서, 사실을 기록하는 습관, 자신이 필요에 맞게 예산을 짜고, 현명하게 소비할수 있어야 한다. 대출을 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 신용을 쌓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이외에도 자기관리에 대해서, 하나하나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자기관리에 있어서,자기만의 철학과 신념이 필요하다. 새로운 규칙을 더하는 것이 요구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3/cover150/k76213720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237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 - [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 - 농부와 소설가가 심은 한 알의 진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7677</link><pubDate>Wed, 29 Apr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76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355&TPaperId=172476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69/coveroff/k9421373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42137355&TPaperId=172476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 - 농부와 소설가가 심은 한 알의 진심</a><br/>이동현.김탁환 지음 / 해냄 / 2026년 04월<br/></td></tr></table><br/><h3 class="title_tex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weight: 400; font-size: 26px;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word;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h3><br><br><br><br><br><br><br><br><br>1970년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난 사람과 12968년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난 사람이 인구 2만7천명에 불과한 전라남도 곡성에서 만났다. 서로 살아가면서, 연결고리가 없을 것 같은 두 사람, (주) 미실린대표이자 농부과학자는 농사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278 여 종의 벼를 재배하여, 20여년 동안 유기농 발아현미와 친환경 곡물 가공식품을 연구 생산하고 있다. 한 사람은 『사랑과 혁명 』시리즈, 『불멸의 이순신 』등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쓴 바 있으며, 곡성을 터전 삼아서, 마을 소설가로서의 또 다른 직함을 가지고 있었다.<br><br>책 『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은 생태농업의 본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있으며, 초보농사꾼과 농업을 기반으로 한 사업가 겸 과학자가 보는 농업의 미래와 청사진을 느낄 수 있었다.두 사람은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우리의 1차 산업으로서, 농업은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다. <br><br>사람을 살리는 음식, 내 몸에 부담이 없는 자극적이지 않는 밥상, 이 두가지 조건에 대해서,질문하기 시작하였으며,그것이 (주) 미실란이 생겨난 이유였다. 농사를 지으면, 농약을 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의 정서와 유기농은 필패한다는 농부의 생각, 이 접점은 우리가 먹는 것, 먹거리에 대한 생각을 바꿔 놓고 있었다.&nbsp;<br><br>절망이 아닌 희망이 될 수 있고, 먹어도 건강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 발아현미에서,답을 구하고 있다. 효율과 속도를 중시하는 대한민국에서,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기피하였던 그 곳에서, 생명의 가치와 생태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으며,대한과 소한의 고요함, 입춘과 곡우의 기운, 망종과 하지의 분주함, 추분과 상강을 지나는 24절기에서, 농사와 생태를 구현하고자 하였다.&nbsp;<br><br>그 결과물이 바로  책 『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이며,농부과학자 이동현과 마을소설가 김탁환의 합작품이다. 농업의 가치를 구현하고,우리의 먹거리의 미래를 구상하게 된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8/69/cover150/k9421373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8694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어둠의 색조 1 - [어둠의 색조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6608</link><pubDate>Wed, 29 Apr 2026 18: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66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766&TPaperId=172466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67/coveroff/k4721387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8766&TPaperId=172466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둠의 색조 1</a><br/>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소년들은 안대들을 주의깊게 살펴보다가 은색 별이 새겨진 보라색 안대를 골랐다. 안대들은 어머니가 만든 것이었고 몇 개는 살에 닿으면 간지러웠지만 보라색 안대만큼은 공단처럼 보드라웠다. 전부 합해 열여덟개 였는데 그중 하나에는 해골과 기울어진 십자 모양 뼈다귀가 새겨져 있었다. 소년은 혹시라도 언젠가 미스터 마이어에게 말을 걸 용기가 난다면 자기 결혼식 날 그 안대를 해도 괜찮을지 생각했다. (-10-)<br><br>소년은 우편 배달원 소리를 듣고 혹시 학교에서 또 편지를 보냈을지 몰라 후다닥 문으로 달려갔으나, 어머니가 소년에게서 봉투를 가져가더니 눈을 감고 봉투에 입을 맞췄다."세인트 루이스 소인이네." (-12-)<br><br>세인트는 쇼크에 대해, 총격으로 이상적인 사고가 멈추는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그걸 알게 된 건 학교가 끝나 집에 돌아갔는데, 할아버지가 부엌에 누워 있고,할머니가 반족을 치대듯이 무표정한 얼굴로 할아버지의 가슴을 누르는 걸 발견했을 때였다. (-29-)<br><br>미주리주에서는 지난 여덟 달 동안 여고생 두 명과 대학생 한명이 실종되었다.당시 경찰들이 몬타 클레어 고등학교에 방문해 조심해야 한다고, 엄지손가락을 벨트에 넣고 모델 39권총을 손가락으로 건드리며 강조했다.한동안 마을은 걷잡을 수 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그 때문에 세인트는 해가 지면 뜰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되었다. (-37-)<br><br>"패치"소녀는 외쳤고 소년이 자기 목소리를 듣거나 대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지 않았고 딱히 친구가 거기 있다고 믿는 것도 아니었으나, 단지 선생이 거짓말을 했는데 아무도 그것을 따지지 않았다는 게 마음에 걸렸다. (-81-)<br><br>영국 스릴러 작가 크리스 휘타커는 2024년 『어둠의&nbsp;색조』으로 굿리지 초이스 2024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보스턴 글로브 미스터리 스릴러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2017년 소설가로 데뷔하였으며,신인 작가로서,널리 알려지게 되었다.<br><br>위즈덤 하우스에서 출간된 『어둠의 색조』의 주인공은 해적 또는 바이킹의 자식이라 하는 소년 패치가 등장하고 있다. 이 소설에서 크게 도드라지고 있지 않지만, 어떤 실종 사건과 납치 사건과 연관되어 있었고, 패치는 그 사건에 대해서, 다른 이들이 알지 못하는 사실들을 알고 있었다. 한쪽 눈을 다쳐서, 안대를 쓰고 있었던 패치는 소녀 미스티 마이어를 알게 되었고,납치되어 버린 소녀  미스티 마이어를 추적하고 있었다. 60 여년전 미국 사회는 여전히  총기 사용이 허용되었고,인종차별,유대인 혐오가 잔존하였다. 해가 지고,어둠이 내려 앉으면, 집 밖을 나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아려운 사회적 분위기는 여전하다. 지금의 미국 사회와 상반됨 모습이 이 소설 곳곳에 느껴지고 있으며, 어둠에서 벗어나 구원으로 나아가는 수줍은 많은 소년 패치의 변화와 성장을 읽을 수 있다. <br><br>이 소설이 미스터리 스릴러물인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소녀의 납치와,경찰의 추적, 그 과정에서,미제 사건이 될 뻔했으며, 누군가는 그 사건을 포기하지 않았다. 자칭 해적이라 부르고 있었던 소년, 유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들, 1960년대, 1970년대 세인트루이스의 사회적 분위기 곳곳에 숨어 있는 짙은 어둠과 그 안에서, 진실을 숨기려 하는 이들과 진실을 찾아내려는 이들 간에 숨바꼭질을 확인할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46/67/cover150/k4721387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46677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4980</link><pubDate>Tue, 28 Apr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49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69&TPaperId=172449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68/coveroff/k6421373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7369&TPaperId=172449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 나를 다독이는 100문장 필사 다이어리 노트 - 세상의 소음을 지우고 오직 나를 적는 밤</a><br/>본조박 지음 / 읽고싶은책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하루 하루 식어가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의 호의조차도,의심하게 되고, 나를 꽁꽁 얼어붙게 한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나의 기준에서 벗어난다는 것만으로도, 문을 닫아버리고, 마음의 장막을 치고 있었다. 살아간다는 것이 결코 나에게 유리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책 『오늘,&nbsp;나를&nbsp;다독이는&nbsp;100문장&nbsp;필사&nbsp;다이어리&nbsp;노트』은'나에게 건네는 가장 정중한 예의'로서의 글쓰기에서 시작하고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고민을 끌어안고 살아간다. 소중한 공간, 소중한 시간, 위로가 필요하고, 치유하고 싶은 마음이 꾸물꾸물거린다. 울고 싶은 그 순간에, 예기치 않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나의 영혼은 금새 따뜻해지고,내 삶을 반성하게 만들었다. 글쓰기, 필사를 통해서, 나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해 보았다. 삶을 성장시키는 가장 든든한 친구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다.<br><br>필사를 통해서, 나의 시간적인 여유와 느림의 미덕을 느껴 본다. 디지털이 아닌, 펜끝에서 느끼는 그 촉감은 나에게, 시간의 속도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고 있다.마음의 악기를 연주하기 위해서 어떤 선율을 만들어낼 것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생각해 볼 수 있다.하루 하루 눈부신 일상을 글쓰기를 통해서,필살르 통해 얻을 수 있다. <br><br>힘을 빼고 살아가는 것, 느릿느릿 걸어간다 하더라도,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하루 하루 꽉 움켜지면서,긴장해온 우리의 삶은 작은 실수와 실패 하나로,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경우를 종종 보고 있다. 막막한 순간에 기댈 곳 없어서, 차가운 곳에서 혼자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홀로 있다는 그 느낌, 나의 성실함에 대해서, 오늘 하루를 잘 살아앤 나에게 주는 소소한 위로와 칭찬이 필요하다. 나 자신에 대한 평가와 타인의 입술에서 태어난 말들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하고,마음의 커튼을 굳게 닫아버리곤 하였다. 밖에서 들려오는 상처의 말한 마디에서, 나를 자유로움을 금새 앗아버리는 그 잔인한 느낌, 남들의 정답이 나에게도 정답이 되는 것은 아니기에, 내가 나를 위로할 수 밖에 없다. 무기력해지는 삶, 번아웃에서 벗어나기 위한 나의 선택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94/68/cover150/k6421373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94683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2686</link><pubDate>Mon, 27 Apr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26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2426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off/k322136575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6575&TPaperId=172426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a><br/>사야 타카고로모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대한민국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경제활도이 가능한 평균 나이가 60이 넘어가고 있다. 20년전만 하여도,도시에서, 노인을 보는 것이 흔하지 않았다.지금은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시니어들이 곳곳에 흔하게 보여지고 있으며,경제적 이익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으며,&nbsp;사회에 많은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사회적 변화는 2040 세대가 사회의 핵심 인프라와 조직을 형성했던 20년과 다르게, 4060세대의 인구가 그대로 유지됨으로서,사회,문화,경제 전반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소비로 연결하려는 움직임이 일상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그들에게 맞춤형 기술들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에서, 사회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br><br>평생 돈없이 살기 위해서는 매달 어느 정도의 자산을 소유할 수 있는 인생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있다. 그건 퇴직 이후,나만의 노후 대책이 되고 있으며, 돈을 벌지 않더라도, 연금이나, 보험과 저 축으로 살아갈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다. 나만의 인생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가야 하며, 투자를 하더라도, 내가 허용할 수 있는 투자 리스크를 항상 염두에 두고 투자해야 한다. 평생 돈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만의 자산과 무기가 필요하다. 돈 걱정 ,자식 걱정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노후를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과 경제적 자유에 맞춰서,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밸류 파이어를 완성할 수 잇다. 인생 전반에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면, 인간관계에 있어서,여유가 생길 수 있고, 인상생활에서, 불안과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적극적으로 노동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간다. 그 과정에서, 어느 정도 저축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질 수 있고, 타인에게 베풀며 살아갈 수 있는 당담함과 자신감을 얻는다. 자연스럽게 행복한 삶, 여유로운 인생을 누릴 수 있고,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삶에 있어서,너그러운 마인드로 사람들과 어우르며 살아가며,매사 조급해 하지 않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06/24/cover150/k322136575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06243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의 변신 - [돈의 변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2557</link><pubDate>Mon, 27 Apr 2026 22: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25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942&TPaperId=172425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30/coveroff/k3821369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6942&TPaperId=172425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의 변신</a><br/>이승헌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2010년 세상을 떠난 법정 스님은 수십억의 재산을 남기고 세상을 떳다. 그는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기탁하였으며, 대한민국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써왔다. 평생 무소유를 실천하면서 살아온 그가 남긴 삶은 필요한 만큼 소유하며 ,욕심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그가 남긴 재산,돈의 가치에 대해서, 우리는 부러움과 이상적인 삶을 생각하고, 어떻게 살것인가 고민하게 된다. 길어야 80년 정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돈은 절대적인 삶의 기준이 되고, 어떤 상황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의 도구가 되고 있다. 돈이 우리 삶의 주인이 되기까지, 흔들리는 시대, 삶에 있어서, 불안과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가 마주해야 하는 돈의 가치와 본질, 돈의 흐름과 쓰임새에 대해서, 생각해 볼 때이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살아간다는 것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돈의 굴레와 억압, 족쇄에서 벗어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br><br>돈은 어느 순간 우리 삶의 주인이 되고 있다. 경제 공부, 돈의 본질, 금리와 환율, 화폐에 대해서, 우리 삶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에 놓여지고 있다.한국은행 부총재 출신인 이승헌 작가는 물물 교환을 위해서, 돈이 생겨났고,돈을 교환하였으며, 그 돈과 화폐로서 권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처음 조개로 돈을 대체하였던 호모 사피엔스는, 농경사회에 접어들면서, 화폐와, 금은을 교환하였고,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어서, 투기와 투자의 목적으로 쓰여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하루 하루, 바뀌는 금리와 환율에 대해서,사회의 변화와 흐름을 읽을 수 있고,사회가 혼란해지게 되면, 돈의 실체와 민낯을 마주하게 된다. 전쟁이나 사회적 혼란이 생기면,돈의 가치는 하락한다.&nbsp;신뢰의 척도로 쓰여지고 있는 돈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가정과 사회,국가 경제가 휘철거릴 수 있고, 금융제도가 잘못되었을 때,IMF라는 국가 부도 사태를 마주할 수 있다. 국가 경제에 있어서, 고정 환율제르 적용하였던 대한민국이 국가 위기 이후, 변동 환율제로 바뀐 이유도 사회적 혼란이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는 보편적인 가치에 , 외국인 투자자들이 자신의 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사실이며,&nbsp;개인과 사회,공동체와 국가  구성원 대다수가 암묵적으로 이 사실을 동의하고 있기 때문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32/30/cover150/k3821369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32300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 - [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0351</link><pubDate>Sun, 26 Apr 2026 22: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403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318&TPaperId=172403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27/coveroff/k6121373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7318&TPaperId=172403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비트코인, 박수 칠 때 떠나라</a><br/>송인창 지음 / 미류책방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이 책은 암호 화폐를 기술적 관점이 아닌 경제적 관점에서 비판한 책이다. 허황되고 그릇된 정보에 이끌린 암호 화폐 투기가 얼마나 위험한가를알리기 위해서 집필되었다. 비트코인으로 거래해서 자금을 모은 기업은 다른 투기 대상을 골라서 투기를 재생산하고 확산시킨다. (-13-)<br><br>역사적으로 투기광풍은 두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하나는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신제도 또는 신기술'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들의 맹신'이다. 신기술은 새로운 부를 창조할 거라는 기대를 형성하지만, 사람들은 그 기술을 검증할 역량이나 정보를 갖고 있지 못하다. (-22-)<br><br>라이코스와 엠파스의 사례는,인터넷이 맑 등장하며 전 세계적으로 기술 낙관주의과 폭발하던 시기의 전형적인 과열과 붕괴의 흐름을 보여준다. 라이코스와 엠파스의 공통점은 기술의 가치가 아니라'기대의 서사'가 기업 가치를 결정했다는 점이다. (-36-)<br><br>기술이 권력의 도구가 아니라 개인의 자유를 지키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익명성, 탈중앙형, 검열 저항성에 기반한 디지털 확폐를 고민했다. 이 시기에 비트코인의 핵심이 된 아이디어들이 잇따라 등장했다.(-56-)<br><br>비트코인과 함께 우리에게 소개된 기술이 블록체인이다.마치 기존의 화폐를 대체할 것 같았던 비트코인은 실제 거래와 지급 시스템에 거의 변화를 주지 못했다. 화폐 혁명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비트코인은 아무 것도 아니고, 블록체인 기술이 진정한 기술 혁명이라고 얘기한다. (-104-)<br><br>가장 잘 알려진 분실사례는 2013년 영국의 IT 엔지니어 제임스 하월스의 이야기다., 취미삼아 비트코인을 채굴했고,약 8,000BTC 가 들어 있는 하드디스크를 보관하고 있었다. 그러나 대수롭지 않게 여긴 나머지 오래된 서류를 버리던 중 이를 실수로 함께 폐기해 버렸다. 하드 디스크는 쓰레기 매립장어딘가에 묻힌 채 수년이 흐르면서 사실상 복구 불능 상태가 되었다. (-201-)<br><br>호모사피엔스는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하였고,그것이 어느 정도 먹혀들 수 있었다. 새로운 변화의 물결 속에서, 2007년 서브프리임 모기지 사태로 ,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이하였으며, 그것이 비트코인이 탄생된 출발점이 되었다. <br><br>비트코인을 만든  사람은 아직 알수 없다. 단지 중앙집중화된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의심이 커졌으며, 자울화된니 금융 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여론으로,비트코인과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방법, 블록체인 시스템에 대해서, 널리 퍼지게 되었고, 처음 가상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거래처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출발하여,어느 새, 전세계 곳곳에 거래처가 생겨났다.그것은 2,1000만개의 비트코인이 채굴됨과 동시에, 2024년 기준 90% 가 채굴 되었으며, 2040년이 되면, 99% 가 채굴될 거라고 예고되었다. 그건 2040년이 되면, 20만개 이하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br><br>그는 비트코인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예견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투자 자본이 아니며, 투기 자본이라 한다. 채굴된 비트코인을 분실하게 되면, 찾을 길이 없다.비싼 가치를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매력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문제점을 짚고 있으며,네덜란드 튤립이 거품이 바지게 되자,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점이다.즉 손절하기 힘든 상황에 내몰리기 전에, 어서,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떠날 시점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그로 인해 스스로 비트코인 투자에 있어서,손해가 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고, 현명한 투자가 가능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56/27/cover150/k6121373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56270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시대 인간관계 :: 다시, 인간관계 - [다시, 인간관계론 - AI 시대, 왜 우리는 인간관계를 말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8725</link><pubDate>Sun, 26 Apr 2026 00: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87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151&TPaperId=172387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11/coveroff/k6621371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151&TPaperId=172387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인간관계론 - AI 시대, 왜 우리는 인간관계를 말하는가</a><br/>제이한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21세기 초 컴퓨터 시대를 맞이하였던 우리 삶은 이제, AI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지식과 정보를 컴퓨터나 도서관이 아닌 인터넷과 AI 기술을 통해서,접근할 수 있다.&nbsp;내 삶의 대부분이 아날로그 삶에서, 디지털 삶으로 바뀌었고,이제는 Ai 기술 없이 살아가기 힘든 세상에 놓여지고 있다. 인생은 여전히 아날로그에 머물러 잇지만,인간의 기술은 AI와 컴퓨터에 의존하고 있으며, 서툰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를 누구나 안고 살아간다.<br><br>내 삶이 편안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올버른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데일카네기는 1888년 미국에서 태어나 1955년 사망하였으며,&nbsp;데일카네기&nbsp;연구소를 설립하여, 인간의 삶에서, 사회에서,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대원칙을 제공하고 있었다. 사람을 다루는 세가지 기본 원칙으로 비판하지 말고, 비난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라는 강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비난,비판, 불평,이 세가지는 한국인이 가장 잘하는 일반적인 행동이며,권리로 생각하는 기성세대일수록 더 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돌아서면, 비판하고,비난하며, 불펼하는 삶, 남을 헐뜯고, 뒷담화가 일상일 삶을 살아간다. 그것은 우리의 인간관계가 필연적으로 단절로 이어진다는 것을 놓치지 않고 있다. 기술은 변해도, 사람의 마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br><br>어떤 상황에 대해서, 더 부드럽고, 매끄러운 표현을 사용하여,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과 원칙을 제공하고 있으며,예의를 중시하는 우리 삶에 있어서, 인간 관계에서, 필요악이 되고 있는 꼰대 습관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상대에게 맞춰주는 것이 인간관계의 첫번째 원칙이며, 서로 소통하면서 생기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말과 행동, 태도에 있어서, 무심코 던진 말이 부메랑이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고, 오해를 줄이는 세가지 장치, 완충과 확인, 배려를 통해 말의 온도를 크게 바꿀 수 있으며,이 세가지를 점검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br><br>인간은 환경과 경험의 지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것은 내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태도가 내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내 삶을 지배하고 있다. 그런 삶에 대해서,신중함과 올바른 태도와 자세,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경게를 지키는 대원칙이 필요하다.<br><br>대화와 소통에 있어서, 상대의 피로도나 일정,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며, 어떤 상황에 대해서 먼저 인정하는 완충, 뜻을 분명히 하는 확인, 여지를 남기는 배려의 절차를 지키며, 메시지는 짧게, 말의 온도는 따뜻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목소리 대신 텍스트만 남겨지는 AI 시대는 솔직함과 직설적인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 인간관계는 나의 의도와 무관하게 멀어지게 된다. 글과 텍스트에 있어서, 짧지만 무례하지 않게 쓰는 법이 요구되고 있으며, 오해의 소지가 큰 피드백, 민감한 조율에 대해서, 적절한 말과 부드럽고 완곡한 표현이 요구되고 있다. 메신저는 빠른 확인, 짧은 요청과 가벼운 안부를 사용하여, 속도가 중요한 상황에서,유용하게 쓰여져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11/cover150/k6621371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3111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시대 인간관계 :: 다시, 인간관계 - [다시, 인간관계론 - AI 시대, 왜 우리는 인간관계를 말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8719</link><pubDate>Sun, 26 Apr 2026 00: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87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151&TPaperId=172387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11/coveroff/k6621371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7151&TPaperId=172387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다시, 인간관계론 - AI 시대, 왜 우리는 인간관계를 말하는가</a><br/>제이한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21세기 초 컴퓨터 시대를 맞이하였던 우리 삶은 이제, AI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지식과 정보를 컴퓨터나 도서관이 아닌 인터넷과 AI 기술을 통해서,접근할 수 있다.&nbsp;내 삶의 대부분이 아날로그 삶에서, 디지털 삶으로 바뀌었고,이제는 Ai 기술 없이 살아가기 힘든 세상에 놓여지고 있다. 인생은 여전히 아날로그에 머물러 잇지만,인간의 기술은 AI와 컴퓨터에 의존하고 있으며, 서툰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를 누구나 안고 살아간다.<br><br>내 삶이 편안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올버른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데일카네기는 1888년 미국에서 태어나 1955년 사망하였으며, 데일카네기&nbsp;연구소를 설립하여, 인간의 삶에서, 사회에서,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대원칙을 제공하고 있었다. 사람을 다루는 세가지 기본 원칙으로 비판하지 말고, 비난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라는 강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비난,비판, 불평,이 세가지는 한국인이 가장 잘하는 일반적인 행동이며,권리로 생각하는 기성세대일수록 더 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돌아서면, 비판하고,비난하며, 불펼하는 삶, 남을 헐뜯고, 뒷담화가 일상일 삶을 살아간다. 그것은 우리의 인간관계가 필연적으로 단절로 이어진다는 것을 놓치지 않고 있다. 기술은 변해도, 사람의 마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br><br>어떤 상황에 대해서, 더 부드럽고, 매끄러운 표현을 사용하여,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과 원칙을 제공하고 있으며,예의를 중시하는 우리 삶에 있어서, 인간 관계에서, 필요악이 되고 있는 꼰대 습관을 비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상대에게 맞춰주는 것이 인간관계의 첫번째 원칙이며, 서로 소통하면서 생기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말과 행동, 태도에 있어서, 무심코 던진 말이 부메랑이 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고, 오해를 줄이는 세가지 장치, 완충과 확인, 배려를 통해 말의 온도를 크게 바꿀 수 있으며,이 세가지를 점검하며 살아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br><br>인간은 환경과 경험의 지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것은 내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태도가 내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내 삶을 지배하고 있다. 그런 삶에 대해서,신중함과 올바른 태도와 자세,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경게를 지키는 대원칙이 필요하다. <br><br>대화와 소통에 있어서, 상대의 피로도나 일정,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며, 어떤 상황에 대해서 먼저 인정하는 완충, 뜻을 분명히 하는 확인, 여지를 남기는 배려의 절차를 지키며, 메시지는 짧게, 말의 온도는 따뜻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목소리 대신 텍스트만 남겨지는 AI 시대는 솔직함과 직설적인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 인간관계는 나의 의도와 무관하게 멀어지게 된다. 글과 텍스트에 있어서, 짧지만 무례하지 않게 쓰는 법이 요구되고 있으며, 오해의 소지가 큰 피드백, 민감한 조율에 대해서, 적절한 말과 부드럽고 완곡한 표현이 요구되고 있다. 메신저는 빠른 확인, 짧은 요청과 가벼운 안부를 사용하여, 속도가 중요한 상황에서,유용하게 쓰여져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93/11/cover150/k6621371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93111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8613</link><pubDate>Sat, 25 Apr 2026 23: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86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02&TPaperId=172386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8/coveroff/k0221371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02&TPaperId=172386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a><br/>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책 『필사,&nbsp;깊이를&nbsp;만드는&nbsp;습관』에서는 네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감정의 태도, 몰입의 태도, 관계의 태도, 성장의 태도다. 내 인생에서, 어떤 태도와 자세로 살아가느냐에 따라서,내 인생에 변화가 시작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책 속에 담겨진 글 하나하나가 내 삶에 변화의 씨앗이 될 수 있고, 불행한 삶을 행복한 삶으로,실패의 인생을 성공의 인생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br><br> 첫 번째 『감정의 태도』에서는 내 마음의 흐름을 일고 있다. 삶에 있어서, 어느 순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있다.비워야 할 때는 반드시 찾아오고 만다. 너무 빨리 , 너무 멀리, 위험한 곳으로 흐르지 않도록 조심하며 ,신중하게 살아야 할 이유를, 감정의 태도에서 찾고 있다. 여유와 사랑으로 나를 보듬어 간다면, 타인의 마음을 어루 만질 수 있는 여유를 얻는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싶은 순수한 감정, 연민의 의미를 찾아내고, 진심이 담겨진 말과 행동, 태도가 필요하다. <br><br>두번째 『몰입의 태도』는 인간다움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었다. 자신을 살피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나 스스로 삶의 가치관이나 철학 하나는 품고 살아야 한다. 나의 가정 환경이 나의 인생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다. 믿음을 잃지 않은 삶,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며, 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삶이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이 될 수 있다.<br><br>세번째 『관계의 태도』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나의 태도와 자세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 『몰입의 태도』에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관계의 태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행복 그 자체에 있다. 타인을 기쁘게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나의 행복을 위함이다. 특별하고, 고귀한 사람이 되어서,인연으로 남는 것이 우선이었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될수 있으며, 내 인생의 봄날에 만난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이 균형 잡힌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충분조건이 될 수 있다. <br><br>마지막 『성장의 태도』는 실패의 순간에도,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삶의 태도를 물어보고 있다. 성공과 실패는 내 인생과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으며, 고통의 순간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버티고, 견뎌 내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다. 나의 인생관을 완성하는 것, 자신에게 처한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은 불행해질 수 있고,행복해질 수 잇다. 날마다 충실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자세와 태도를 물어보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3/68/cover150/k0221371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3685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스타트업 - [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7066</link><pubDate>Fri, 24 Apr 2026 23: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70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3&TPaperId=172370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4/coveroff/k8821374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7403&TPaperId=172370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스타트업 - 아이디어·시장 진입·팀 빌딩·사업 모델·마케팅</a><br/>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br>우리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기술의 변화와 사람의 인식의 변화에 있다. 인간은 경험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존재로서, 내 눈 앞에 보이는 것과 지식과 정보 데이터에 의존하여,다양한 의사결정을 내리고,선택과 결정을 하게 된다. 수많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과정 속에서, 우리 앞에 놓여지는 Ai 기술들은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완성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감과 동시에,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 그 과정에서, 비즈니스 ,시장,사업모델과 마케팅이 완성되는 것이다.<br><br>우선 AI시장 하면 생성형 AI 프로그램에 의한 기술이 비즈니스에 도입되는 것이다. 인간의 질문에 다라서, 생성형 AI는 답을 제공하고,그 제공된 지식과 데이터가 인간의 삶을 바꿔 는다.일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으며,인간이 해낼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날 것이다.반면 AI기술은 인간을 대체될 수 있으며, 인간은 자연스럽게 경쟁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자율AI 에이전트 시장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독립성과 연속성에 있으며, 인간이 잠을 자고, 휴식하거나 퇴근하는 그 시간에도,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된다는 점은 인간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동일한 자본을 투입하여, 더나은 생선과 성과를 얻을 수 잇다는 점을 볼 때,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스타트업에게 가장 큰 매력이 되고 있는 이유다. 자율AI 에이전트 는 자율적 공동 창업자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5년 내에 기업의 의사결정구조가 바뀌게 될 것이며,인간은 그 면화에 적응하고, 대비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 <br><br><br>인간은 내면 속에 불만이 존재하고, 불편함이 항상 가까운 곳에 있다.그것을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스타트업 기업은 성공하였다. 배달의 민족, 당근 마켓, 카닥, 야놀자,여기 어때 등은 사람들이 어떤 서비스와 인프라를 이용하는 과정 속에서, 불안과 의심을 신뢰로 바꿔 놓았으며,지연과 불수용에 대해 개선하였다. 무엇보다도 택시나 대중교통의 불편함과 불쾌함,바가지 요금에 대한 개선은 스타트업 기업의 획기적인 기획상품이었다. 늘 우리 곁에 존재하던 문제들에 대해서, 창업들은 '이걸 바꾸면 돈이 되겠다'는 사업 마인드와 생각,아이디어를 실행하엿으며,그것이 시장을 키워 나갔으며, 사람과 시장을 움직였다. 집닥과 오늘의 집은 기술에 전문성이 결함된 사업아이템이자 아이더어가 현실에 나타난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7/34/cover150/k8821374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7348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국부론을 읽는 시간 - [국부론을 읽는 시간 - 김수행 교수의 경제학 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5598</link><pubDate>Fri, 24 Apr 2026 09: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55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122&TPaperId=172355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73/coveroff/k012137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122&TPaperId=172355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국부론을 읽는 시간 - 김수행 교수의 경제학 강의</a><br/>김수행 지음, 애덤 스미스 원작, 박도영 정리 / 해냄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금은보화를 가장 많이 가진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왜 유럽에서 가장 가난할 까요?북아메리카에 있는 영국의 식민지가 독립을 요구하고 있다면, 이것을 허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만일 허용하지 않으면서 '연방'을 결성하기 위해서는 영국 정부가 어떤 조건을 제시해야 할까요? 기부재산으로부터 봉급을 받는 교수가 연구와 강의에 전혀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이것을 개선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언제부터 무슨 이유로 군대가 봉급을 받게 되었을까요? (-21-)<br><br>애덤 스미스는 1723년 6월 5일에 스코틀랜드의 커콜디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애덤 스미스는 스코틀랜드 군사재판소의 법무관을 거쳐 1714년부터 커콜디의 세관 검사관으로 근무하였고, 어머니인 마거릿 더글라스는 그 동네의 지주인 로버트 더글러스의 딸이었습니다. (-36-)<br><br>스미스는 제네바에서  철학자 볼테르를 만났고, 파리에서는 케네, 튀르고 등의 중농학파와 교류했습니다. 그런데 1766년 10월에 파리에서 공작의 동생이 죽었기 때문에, 스미스는 여행을 곧 끝내고 잉글랜드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41-)<br><br>그리고 1767년 5월부터 1773년 4월까지 커콜다에서 어머니와 외사촌 여동생 재닉과 함께 살면서, 가정교사로 봉사한 것에 대한 사례금에 의지하여 『국부론』완성에 몰두했습니다. 그 뒤 언던에 와서 자료를 보완한 뒤에 1776년 3월 9일에 드디어 『국부론』을 발간했습니다. (-42-)<br><br>스미스는 『국부론』에서 공장 안의 분업과 사회 안의 분업을 구별하지 않고, '분업'이라는 하나의 용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큰 혼란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스미스는 화페의 발생을 설명하면서 ,'분업이 물물교환을 야기하고, 물물굘환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화폐가 생겼다"라고 주장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분업은 분명히 공장 안의 분업은 아닐 것입니다. 공장 안의 분업에서는 노동자들 사이에 부품들이 흘러가고 있을 뿐이며, 노동자들이 물물교환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67-)<br><br>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김수행 박사는 경제에 정치경제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집집마다 세트로 가지고 있는 자본론을 쓴 마르크스 연구자이기도 하다. 그의 저서 중에는 18세기 애덤 스미스가 쓴 『국부론』세트가 있으며, 영국의 경제학자인 애덤스미스가 제1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던 영국의 사회와 경제를 분석하고,연구하던 과정에서, 국가가 부를 얻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정리된 연구서다.<br><br>그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영구 이전에 세계의 패권은 포르투갈과 스페인에게 있었다. 남미 여러 나라에 식민지가 있었으며, 금은을 가장 많이 약탈하였던 두 나라는 어느 새 가난한 나라로 전락하게 된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뿐만 아니라 네덜란드, 영국도 약탈에 동참하였으며, 아메리카 대륙과 서인도 제도, 인도, 오스트레일리아에 식민지를 건설하였으며, 상품교역을 독접하였다. 그 때 당시 대영제국이 건설한 아메리카 대륙 식민지는 영국에게 막대한 재정지출을 강요할 뿐이었다.대역제국은 유럽 뿐만 아니라, 세계 패권을 가질 수 있었으며, 그 때 당시 절대주의 국가가 일부 상인과 제조업자들이 내세운 중상주의 정책을 철저하게 비판하였으며, 경제의 '자연적 질서'를 채택하였다.<br><br>경쟁력이 약화되었던 영국 사회는 돌파구가 필요하였다. 제1차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하여, 사회변혁이 시작되었고,가내 수공업이 아니 공장에서, 기계에 의한 분업의 개념을 도입하게 된다. 인간이 생산의 도구가 되었고,단순 반복적인 일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산업혁명이 완성된 1850년대 영국 제조업은 국제경쟁력이 월등해지면서, 모든 나리에 자유무역을 강요하기에 이르렀다.애덤스미스는 슬래스고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하교에서, 공부하였고, 스코틀랜드에서 계몽운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글래스고 대학교의 논리학 교수와 도덕철학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버클루 공작의 해외여행에 동반하는 가정교사로, 유럽 대륙을 여행한 뒤 『국부론』을 써왔다. <br><br>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통해서, 사회과학 전체에 대한 안목을 읽을 수 있으며, 그가 신학, 윤리학, 법학,경제학에 정통하엿음을 일깨워 준'도적 철학 강의'를 저술하엿다. 그의 경제철학은 3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아프리카 곳곳의 자원부국 여러 나라들이 여전히 빈곤한 삶을 살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지금도 세계 곳곳에 자원의 저주가 현존하고 있으며, 국민 모두가 부유해지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73/cover150/k012137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0732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칭찬, 경쟁, 끌어당김이 인생을 바꾼다는 착각에 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5263</link><pubDate>Thu, 23 Apr 2026 23: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5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910&TPaperId=17235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90/coveroff/k8221379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22137910&TPaperId=17235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칭찬, 경쟁, 끌어당김이 인생을 바꾼다는 착각에 관하여</a><br/>웬디 그롤닉.벤저민 헤디.프랭크 워렐 지음, 정지현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끝까지 해내는 마음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다.그것은 작은 행동과 환경 그리고 올바른 이해가 만들어낸 결과다. 동기는 만들어지길 기다리는 감정이 아니라,행동하면서 만들어지는 뇌의 괴정이다. 인간 행동에 대한 이해를 갖추고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 동기는 그 위에서 저절로 자라난다. (-7-)<br><br>운이 좋으면 일에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집안일도 마찬가지다.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내재적 동기가 청소기를 돌리고 먼지를 털게 해줄 것이다. 하지만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는 일이라면, 일의 가치를 알아야 최적의 동기가 부여된다. (-69-)<br><br>경쟁이 동기부여에 미치는 영향이 항상 긍정적이라고 가정하고 , 그 가정에 따라 행동하면 오히려 목표 달성의 동기가 약해질 위험이 있다. 경쟁에는 여러 유형이 있고, 경쟁에 대한 태도 또한 다양할 수 있으며 그중 일부는 동기를 높이기보다는 떨어뜨릴 가능성이 더 높다. 따라서 경쟁과 경쟁심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며,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경쟁이 동기를 높이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93-)<br><br>가끔 성공과 실패에 대해서,생각해 본다. 어떤 사람은 일을 하는데 있어서, 한계를 극복하고,성공이라는 열매를 얻는다. 반면 어떤 사람은 성실하게 노력해도,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있다. 즉 일을 하는데 있어서,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뒷받침이 안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다.그들에게 부족한 것은 칭찬, 경쟁, 끌어당김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거나, 환상일 수 있다, <br><br><br>동기부여나 경쟁이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내재적 동기 혹은 외적 동기에 있는지도 모른다. 일을 하거나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nbsp; 동기부여가 확실하다 하더라도,그 일을 해내는 일에 문재가 생길 수 있다. 대부분 작심삼일이 실패의 원인 중 하나로 생각하지만, 그것이 치명적인 원인이 아닐 수 있다.&nbsp;기술이 부족하거나, 정보가 없거나, 환경이 열악한 경우가 바로 그런 상황이다. 더 나아가, 어떤 일이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며, 바뀌지 않는 불평등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상실하게 만든다.예컨데, 여성에 대한 차별, 신분을 극복하지 못하거나, 스스로 좌절에 빠져들게 하는 환경이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가 바로 그런 경우다. 즉 동기부여보다 의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주변 환경이나, 나의 기술력에 문제에 있는지도 모른다. 스스로 해내기 위해서,경쟁에 맞서는 것보다.경쟁이 없는 곳에서,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더 나은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고,동기부여가 없더라도,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환경이 좋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낼 수 있는 마인드를 얻을 수 있다.이 책을 통해서,나의 문제점,내가 고쳐야 할 점들,바꿔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90/cover150/k8221379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901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국부론을 읽는 시간 - [국부론을 읽는 시간 - 김수행 교수의 경제학 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3276</link><pubDate>Wed, 22 Apr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327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122&TPaperId=1723327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73/coveroff/k0121371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137122&TPaperId=1723327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국부론을 읽는 시간 - 김수행 교수의 경제학 강의</a><br/>김수행 지음, 애덤 스미스 원작, 박도영 정리 / 해냄 / 2026년 04월<br/></td></tr></table><br/>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국부론을 읽는 시간]]></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90/73/cover150/k0121371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90732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권력중독 - [권력중독 - 그들은 왜 지배할수록 괴물이 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3211</link><pubDate>Wed, 22 Apr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321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718&TPaperId=1723321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23/coveroff/k44213771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7718&TPaperId=1723321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권력중독 - 그들은 왜 지배할수록 괴물이 되는가</a><br/>카르스텐 셰르물리 지음, 곽지원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독일어로 권력이라는 단어는 'magh' '할수 있다''능력이 있다''가능하다'에서 유레되었고, 제국주의 파시스트, 공산주의 지도자들의 권력남용과 연관되어 있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1920년에 사망한 막스 베버는 권력에 대해서'사회적 관계 안에서, 그 근거가 무엇이든 , 타인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모든 가능성'으로 보았으며,지금 우리 사회와 국가를 둘러싼 지배구조를 보면 권력의 다양한 모습과 속성을 파악할 수 있다.<br><br>이란과 미국 사이에 보이지 않는 권력 다툼, 미국의 트럼프는 자신이 가진 권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이에 동조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베냐민&nbsp;네타냐후의 횡보를 보면,재판을 회피하고 있으며, 연기하려는  목적 뒤에는 자신이 가진 권력을 활용하여,도덕적 지탄과 법적인 문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생존이라고 볼 수 있다. 권력에 대한 심리학적 정의는 '통제'를 핵심요소로 보고 있는 이유다. 미국의 트럼프가 이란을 통제하려는 이유도 권력의 본질과 일치하고 있으며, 권한을 가진 자는 가지지 못한 자에 비해서,자유를 얻을 수 있으며, 권력이 없는 이들은' 무력감'과 '무기력'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우울증에 빠지게 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할 개연성이 있다. <br><br>책에는 권력에 대해서, 다섯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처벌에 기반한 권력, 보상에 기반한 권력, 합법성과 정당성에 기반한 권력, 전문성에 기반한 권력, 카리스마에 기반한 권력이 있다. 즉 다섯가지 요소들을 살펴본다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권력에서 자유롭지 못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권력을 가지고 있는 자에 의해서,그 공동체의 질서가 잡히는 것이다. 집안에서, 사회에서,직장 내에서, 온라인 공간 안에서, 수많은 권력과 지배가 있다.이런 과정 들에서, 완정을 차고 있는 자들이 그 완장을 내려놓지 않으려는 이유 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완장을 회복하기 위해서,주변 사람들과 끊임없이 집착과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2/23/cover150/k44213771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2238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같이 읽어요, 오늘도 - [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1223</link><pubDate>Wed, 22 Apr 2026 0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12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312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off/k3921379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7912&TPaperId=172312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같이 읽어요, 오늘도 - 독서 커뮤니케이터 책여사가 초대하는 유쾌한 읽기의 세계</a><br/>책여사(이지혜) 지음 / 현대지성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인생을 살아가면서, 책의 목적, 독서의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인간은 기계와 달라서, 때로는 부정확할 때가 있다.예측되지 않는 그런 삶은 인간적인 삶으로 치장하는 경우가 많았다. 독서를 하는 이유, 인류가, 문명이 만들어지고, 서서히 언어를 배우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하였으며,독서와 책은 그 도구이자 권력이 되고 있다. 지금 우리가 독서를 마음의 위로라고 생각하며,자기계발을 위한 방법으로 쓰여지고 있지만, 결국 독서를 통해서, 스스로 행복한 삶, 바른 삶을 살기 위함이다.<br><br>책 『같이&nbsp;읽어요,&nbsp;오늘도』은 20대 후반 예기치 않는 사고로 인해, 강제적 멈 춤을 해야 했던 저자가, 자기 스스로 인생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찾아낸 것이 독서였고, 책과 벗하며 살아가는 것이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았던 저자가,자신을 위한 삶으로 전환하였고, 스스로 책에서 위로를 얻는 방법을 찾는 여정,'멈춤의 시가'을 선물로 얻을 수 있었다. 스스로 폭주하던 기관차가 당신만의 지도를 펼쳐볼 기회가 생겨난 것이다. 불안과 현실도피에서 벗어나 스스로 일어나는 법을 깨치게 된 것이다. 책이 주는 고요함을 알수 있다. <br><br>책과 벗하면서, 내면의 마음을 단단하게 된다. 남들과 비교되어 내가 초라해 보일 때, 과거의 실수 때문에 밤잠을 설칠 때, 미래가 너무 막막하고 불안할 때, 내가 잘하고 있는지 의심이 되었을 때, 아무 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할 때, 타인의 시선과 평가가 두려울 때, 내 인생만 뒤처진 것 같아 조급할 때, 지금 겪는 고통이 무의미해 보일 때,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에 화가 날 때, 완벽하지 않은 나를 사랑하고 싶을 때, 이런 경우가 있을 때, 일고 싶은 책,  추전하고 싶은 책이 있다.그 과정에서, 내 삶을 돌아보고, 나의 인생에 대해서,선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비워야 할 것과 채워야 하는 것들을 살펴볼 수 있다. 내 삶의 전환점을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게 되는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4/36/cover150/k3921379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4366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강남의 시선 - [오강남의 시선 - 삶의 난제를 가볍게 풀어주는 속담 산책, 개정증보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1080</link><pubDate>Tue, 21 Apr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310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4883&TPaperId=172310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off/89323248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324883&TPaperId=172310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강남의 시선 - 삶의 난제를 가볍게 풀어주는 속담 산책, 개정증보판</a><br/>오강남 지음 / 현암사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꿀이 아무리 달고 좋다 해도 한두 숟갈만 먹으면 당장 물리고 만다.그러니까 아내나 남편을 꿀로 여긴다는 말은 서로 금방 물릴 팔자임을 전제로 하는 셈이 아닌가. 결국 부부란 좀 싱겁더라도 , 끊임없이 시원함과 신선함을 제공하는 냉수 같은 것이어야 한다. (-76-)<br><br>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스스로를 아랫물이라고만 생각하고 모든 책임을 윗물에 돌리려는 사람이 너무 많다. 맑은 사회,정의로운 국가가 오로지 위정자의 선심에만 달렸다고 믿고 가만히 앉아 있어서는 안 된다. (-101-)<br><br>쓰는 것도 주요하지만 버는 방법도 그만큼 중요하다. 어떻게 쓰느냐가 어떻게 벌었느냐를 정당화시킬수는 없다.흔히 양심에 거리끼는 방법으로 번 돈이라도 자선사업자금이다., 장학금이다, 교회헌금이다, 절에 드리는 보시다 하고 바치기만 하면 과거가 모두 정당화된다고 믿는다. (-117-)<br><br>진리파지의 행도잉 바로 비폭력으로 나타난다. 비폭력은 남에게 해를 주지 않는다는 뜻이지만 이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사랑이요, 자비다. 간디는 비폭력과 진리파지의 원칙이 예수가 가르친 사랑에 극명하게 드러나 있다고 보았다. 부처의 자비인들 이와 다를 바 있겠는가. (-149-)<br><br>『오강남의 생각』에 이어서 『오강남의 시선』을 읽었다. 이 책은 2014년에 출간된 『아하! :오강남 교수가 속담에서 건진 작은 깨달음』의 개정판이며,우리 일상을 지배하는 속담들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 안에서,, 작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삶 속에서,지혜를 얻고 나 스스로 실천함으로서, 인생의 변화를 마주하고,내 삶의 평온함이 스며들 수 있다. <br><br>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둘다리도 두들겨 건너야 한다. 거지가 도승지 불쌍타 한다, 빛 좋은 개살구, 익숙하면서도 내 삶을 돌아보게 하고,나의 무지를 깨닫게 되었을 때, 스스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삶 속에서,그냥 얻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며, 스스로 깨달음을 구해서, 바뀌었을 때, 비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고, 내 가 원하는 인생을 살아간다. 어떤 가치관과 어떤 믿음을 가지고 실아가느냐에 따라서,내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 <br><br>속담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으며,오랫동안 살아남은 격언이기도 하다. 그 시대의 사회적 분위기와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은 지급처럼 수평적인 사회구조가 아닌, 권위주의적이면서, 왕이 지배하는 사회구조에서 만들어졌다는 점이며, 지금 우리는 아랫물이 아니며, 윗물이라는 것을 스스로 자각할 필요가 있다. 즉, 대한민국 사회는 정치나 선거 때면, 윗물이 더럽다고 타박하는 정서가 매우 강하다. 비판하고, 때로는 도덕성을 문제삼는다.이런 비겁한 행동이 하나 둘 모이면, 내가 원하는 세상과 현실이 다른 이유가 되며, 윗물에게 청렴함을 요구하면서,정작 자기 자신은 청렴함과 무관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정치인이 일반인이 되어서도, 자신의 과오를 답습하는 이유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스스로 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독서의 목적은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나의 가치관과 신념을 바꾸는 데 있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2/31/cover150/89323248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2317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코넬대 노동경제학 박사의 커리어 로드맵 명강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9084</link><pubDate>Mon, 20 Apr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90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283&TPaperId=172290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1/46/coveroff/k14213728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137283&TPaperId=172290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코넬대 노동경제학 박사의 커리어 로드맵 명강의</a><br/>이종훈 지음 / 지베르니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대한민국은 짧은 기간 안에, 제1차 산업혁명(농업) 부터 제4차 산업혁명(IT산업) 까지 경험한 나라이며, 후진국 나라로서 해외 구호 지원을 받았던 나라 중 유일하게 해외 구호 지원을 하고 있는 나라가 되었다.이 변화는 대한민국이 군부 독재국가로서, 박정희 정권 당시,&nbsp; 경부고속도로와 산업 인프라를&nbsp; 잘 구축하면서, 산업 전반에 양적 인프라 와 질적 인프라의 확장에 있었다.<br><br>하지만, 한국인은 기술의 변화와 사회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경쟁력이나 기술력에 밀리게 되는 분야나 역량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되고 만다.그로 인해 사회적 불안이 만연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상황애 대해서, 명확하게 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1세기 들어서서,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  챗GPT와 생성형 Ai와 로봇이 우리 삶에 파고들면서, 일자리의 위협과 고용의 질의 저하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유다. 인간이 해오던 노동을 로봇이 대체하는 상황에서, 어느 대보다 정확하고 ,루틴에 따라서, 빠른  처리가 가능해지고 있다. 20세기 노동경제와 21세기 새로 개편된 노동경제의 판이 바뀌고 있는 이유다. 노동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석함으로서,노동자는 앞으로 어떻게 일과 보상에 대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인가가 숙제로 남아 있다. <br><br>책 『일은&nbsp;어떻게&nbsp;만들어지는가』은 일에 대한 관점 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일자리에 대한 방향성과 나침반에 대해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과거처럼 열심히 일하고,성실하게 전문성을 갖추는 것을 넘어서서 ,내가 가진 핵심 역량과 차별화된 무기가 무엇인지,&nbsp;스스로 대체제가 될 것인지 보완재가 될것인지 선택할 필요가 있다.&nbsp;<br><br>우리 앞에는 AI기술을 잘 활용하고, 일과 연관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찾아내고, 어던 기술을 선택하고,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회사내에서 연봉제안과 이직과 잔류의 갈림길, 성광와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한 노동자들이 스스로 감당하고,책임질 수 있는 한계에 대해서, 생각하고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31/46/cover150/k14213728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31462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만 - [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6957</link><pubDate>Sun, 19 Apr 2026 2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69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07&TPaperId=172269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1/93/coveroff/k7121376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7607&TPaperId=172269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번 생에 영끌은 무섭고 전세금 올려주긴 지쳐서, 실거주 한 채 샀습니다만</a><br/>소나우우유(김진석) 지음 / 모티브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대한민국에는 해외에는 없는 부동산 제도가 있다. 매매와 월세 이외에 전세라는 제도다. 은행 이자가 고금리이자였던 시절, 부동산 하나,건물 한 채로, 노후를 해결할 수 있었던 그 시절,전세를 통해서,이자를 받아먹었던 그대의 추억이 여전히 남아있었다. 하지만, IMF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은행 금리는 점점 더 낮아졌으며,전세보다는 월세를 선호하는 경향햐이 커지고 있으며, 월급을 받아먹는 근로자들에게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무엇보다도 연금 제도가 정착되고 있어서,부동산 제테크와 주식, 펀드, 가상화폐 등 다야한 투자 방법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br><br>이런 문제는 대한민국이 부동산 붎패라는 신화를 아직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시작하고 있으며, 월세 호구, 전세 난민, 하우스 푸어의 선택 앞에서, 막막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냉혹한 현실과 냉정한 사회앞에서, 세입자의 선택권은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다.이들에게 부동산 매수의 목적에 대해서, 실거주인지, 부동산 투자인지 ,지역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전세 사기, 갭투자, 등등으로 인해 세입자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 안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br><br>부동산 매매를 할 경우, 나라에서 주는 혜택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담보 대출에는 정책 대출과 은행대출이 있으며, 낮은 금리와 우대 조건, 시장 금리와 차주의 신용도, 담보 가치 등, 대출 조건이 다양하므로, 하나하나 체크하는 것이 먼저이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하나하나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대출을 알아볼 때,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기금 등의 기관을 통해서, 나에게 유리한 대출이나 정책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다. <br><br>책 『이번&nbsp;생에&nbsp;영끌은&nbsp;무섭고&nbsp;전세금&nbsp;올려주긴&nbsp;지쳐서,&nbsp;실거주&nbsp;한&nbsp;채&nbsp;샀습니다만』은 투자 목적이 아닌 실거주가 목적인 세입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경우의 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정책 대출 금리를 낮추는 방법에 대해서,소개하고 있다. 보금자리 론 우대 금리 분만 아니라, 신생아 특례 디딤돌 대출 우대 금리가 있으며, 신혼부부나 어린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을 지원하는 대춮이 있어서, 부동산 대출 헤택을 어디에서 확인하여야 하는지 막막한 이들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은행 VIP가 아니더라도, 시중은행 대출 공략이 나오고 있다.나의 조건을 맞춰줄 수 있는 은행 상품을 살펴 본 다음, 효율적인 대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얻을 수 있다. 시줄 은행의 경우, 정책 대출에 비해 금리는 높지만, 자격 제한이 적다는 잇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명시할 수 있다. 복잡한 대출 업무를 대행하는 서비스,금융컨설팅이 있다는 정보는 부동산 실거주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1/93/cover150/k7121376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1937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의 버릇 - [우의 버릇]</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5121</link><pubDate>Sat, 18 Apr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51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52638075&TPaperId=172251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1/92/coveroff/e8526380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852638075&TPaperId=172251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의 버릇</a><br/>신모래 지음 / 든해 / 2026년 03월<br/></td></tr></table><br/>&nbsp;“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누워서 그림을 보는 건 이상하네.전시장에서도 사람들이 누워서바다를 보면 좋겠다. 우가 말했다.그러려면 바닥이 폭신해야 할 걸?내가 말했다.폭신하면 되지.귀여울 거야.모두가 누워서 그림을 본다면. (-22-)<br><br>남은 것들만 남은 자리 그 옛날 거기에 하나의 잔해가 있어 검은 어둠 속에서 때대로 빛을 발했다. (-42-)<br><br>우는 누구에게도 묻지 않고 너무 많은 것을 생각했다. (-48-)<br><br>우가 두렵다고 했던 것.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잠시 어두워져 있는 것.고양이가 한참 잠을 자는 것.내가 그림을 그리지 않는 것.바다가 어는 것.눈을 감았을 때 내 얼굴이 금세 떠오르지 않는 것.구급차 소리가 오래도록 멀어지지 않는 것.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것.주머니에 없는 옷.우가 두렵지 않다고 했던 것.빈자리.부례한 사람오래 혼자 남는 것.무거운 가방.차가운 손.뾰족한 조각들.고요. (-79-)<br><br>신모래 문장집 『우의 버릇』은 독특한 이야기를 완성하고 있었다. 이야기 속에서, 누군가 들어주어야 할 것 같은 , 누군가 말해주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일깨워주고 있다. 사람마다 각자 생각이 다르고 관점이 다르다는 점, 그것이 우리 삶에 새로운 변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있다.이 책 속에서, 중요한 것은 작가의 의도와 독자의 해석에 있다.'우'라는 이는 실체가 없다. 의식 속의 가상 인물, 가상 캐릭터다.하지만, 그 가상 캐릭터가 나에게 위로가 되고,마음의 회복을 돕고 있다. 대화와 소통을 하더라도,상처받지 않고, 아파하지 않으며,무해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적이지 않으면서도, 인간미가 느껴지고,철학자가 아니면서도, 철학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현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지헤를 얻게 되는 이유다. 나를 돌아보게 하고,마치 내 말을 누군가 들어주고 있는 착각에 빠져들게 되었다. 가엾어 하지 않고, 내 삶은 지속될 수 있다는 믿음,그것이 나를 안정한 삶, 행복한 삶, 즐거운 삶으로 서서히 내 삶의 전환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의 버릇을 통해서,내 삶 곳곳에 숨어있는 버릇과 생각과 감정,느낌을 읽을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31/92/cover150/e8526380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31929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장미 이야기 - [장미 이야기 - 사랑도 운명도 스스로 쟁취하는 조선 걸크러시 스토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5098</link><pubDate>Sat, 18 Apr 2026 2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50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201&TPaperId=172250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7/coveroff/k99213720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201&TPaperId=172250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장미 이야기 - 사랑도 운명도 스스로 쟁취하는 조선 걸크러시 스토리</a><br/>황인뢰 지음 / 예미 / 2026년 03월<br/></td></tr></table><br/>[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2007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궁 S 시리즈에 대한 여운,시각적인 효과, 주인공 인물 묘사와 스토리, 임팩트는 지금도 여전히 살아있었다. 사극과 판타지를 차용한 드라마는 웹소설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선시대의 우리의 삶과 권력에 대한 상상적 판타지는 현대적 색감을 더함으로서, 지금 다시 보아도, 트렌드에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정통 사극보다는 판타지 사극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으며, 2030세대들에게는, 역사적 판타지지 부흥을 완성하였다.<br><br>소설 『장미 이야기』의 장르는 , 슬갑(膝甲)소설이라 부른다.&nbsp;슬갑(膝甲)소설과&nbsp;표절의 다른 차이라면, 슬갑(膝甲) 소설은 기존의 구전으로 전해져 오는 이야기, 작자 미상의 소설들을 작가의 입맞에 따라서, 자유롭게 배치한다는 점이다.조선 시대에, 슬갑(膝甲)을 훔친 도적이 슬갑(膝甲)의 용도를 몰라서, 엉뚱한 용도로 사용하였다는 것에서, 슬갑(膝甲)소설의 유래를 찾고 있으며, 장편 소설 『장미 이야기』는 『지봉전』 (지봉 이수광) 의 스토리를 뼈대로 하고 있으며, 잘 알려진 한문 소설 운영전 등 다양한 이야기의 토막을 이 소설에 채워 나가고 있으며, 임형택 선생님께서 번역한 『한문 서사의 영토』에서 이야기의 모티브를 담고 있다.<br><br>『지봉 이야기』의 주인공은 몰락한 양반가의 후손 장미다. 그녀의 집안은 여러 명의 삼정승을 배출하였고,가문에 대한 자긍심이 매우 강했으며, 실리보다 명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하지만, 권세에 밀리고,역모죄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면서,가문은 서서히 기울어 가고 있었다. 양민이 노비가 되고, 장미는 기향의 집에 앉혀 살았다. 노론이 조선을 지배하였던 17세기 무렵,효종 임금때, 장미의 과거와 현재는 주자를 배우며, 삼강오륜의 법도에 따라서,살아야 했던 시기다.<br><br>장미와 김윤경의 만남,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숙명적인 사건들, 그들 앞에 놓여진 위태로웠던 그 순간들은 두 사람을 더 끈끈하게 사랑할게 된다. 이 소설 속 대갓집 노비 출신 김경철이 자신의 신분에서, 벗어나 포졸이 되고, 사건들을 처리하고 고을 세워서, 우포청 군관까지 오르는 그 모습을 보면, 양반이 하루 아침에 노비가 될 수 있지만, 노비도 자신의 신분을 극복하고,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시대가 서서히 바뀌고 있었으며,성리학의 법도가 조금씩 깨져가고 있었다. 노론이 지배하였던 조선이 서서히 소론과 남인의 지배로 바뀔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며, 외세의 침범을 겨우 막아낼 수 있는 국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짐작하게 된다.위태로웠던 조선시대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고 있으며, 내부의 변화가 아닌, 외부의 강력한 힘에 의해서, 서서히 세상이 바뀌고 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8/27/cover150/k99213720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8272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의 자율주행 - [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5040</link><pubDate>Sat, 18 Apr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50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07&TPaperId=172250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0/coveroff/k222137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07&TPaperId=172250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a><br/>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책 『부의 자율주행』은 돈을 모으는 방법, 종잣돈을 만들고,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20세기는 성실하게 노력하고, 세상의 이치에 따라서, 착실하게 돈을  모으는 것을 부자의 미덕으로 생각한다.지금 우리는 부자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다. 기술을 배워서, 부자가 되는 길보다는 기술을 잘 배치하여,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부의 생테계 지도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설계자의 시선을 정확하게 읽었을 때, 새로운 답을 찾을 수가 있다. ​​직접 노를 젓는 방법 대신, 물길이 어디로 흘러야 하는지 결정하고, 그 길목에 파이프라인을 매설하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즉 시스템을 잘 설계하고,기획을 잘 만들 수 있는 사람,어떤 물건이 잘 팔리는지 세상을 보는 안목을 높여 나가야 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의 생테계 지도에서,가장 낮은 곳인 하류에서 살아간다. 이들은 어떤 흐름을 만드는 자들이 던져주는 미끼를 먼저 무는 자들이다. 과거, 6.25 전쟁 당시, 미군이 던저준 미군 구호물자를 받아먹었던 조선인이 이런 모습과 흡사하다.그래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으며,도리어 ,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상류에서 놀아본 이들은 다르다. 21세기 핵심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을 경쟁자로 보지 않는다.도리어,자신의 사업 파트너,설계 파트너로 인식하고,그것을 잘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선택한다. 하류에 소비자가 있고,중류에 노동자가 있으며, 상류에는 소수의 설계자와 소유주들이 존재한다. ​​AI를 도구가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 대하는 사람들은 지능형 자본가로서, 부의 상류로 가기 위한 지도를 만들 수 있다. 자신만의 비즈니스 노하우로서 새로운 것을 설계하고, 시장을 만들어 나간다. 남들보다 앞서 나가면서 선도하는 역할을 도맡아 하고, 그 안에서, 원하는 것을 스스로 만들어 낸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0/cover150/k222137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6006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의 자율주행 - [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3508</link><pubDate>Fri, 17 Apr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350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07&TPaperId=1722350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0/coveroff/k2221371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7107&TPaperId=1722350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a><br/>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03월<br/></td></tr></table><br/><br><br><br>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부의&nbsp;자율주행<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6/0/cover150/k2221371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6006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점 괴담 - [서점 괴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3492</link><pubDate>Fri, 17 Apr 2026 2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22349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309&TPaperId=1722349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72/coveroff/k2321373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309&TPaperId=1722349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점 괴담</a><br/>오카자키 하야토 지음, 민경욱 옮김 / 팩토리나인 / 2026년 03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nbsp;"서점이 무대라면 서점 직원들의 호응도 얻기 쉬울 겁니다. 또 내 작가성이나 문제도 호러와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했던 차예요. 어려서부터 호러 작품을 좋아했던 터라 소질도 있지 않을까 싶고."나는 ,필사적이었다.(-10-)<br><br>엽업 중인 서점 안에 나타난다.좁은 통로에서 스쳐 지나간다. 돌아보면 아무도 없다.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첫번째로 나타나기 전에 당사자는 오한에 시달렸다. 두 번째 이후로는 만나고 나서 앞치마 끈이 풀린 적이 있다.그는 손가락을 꼽으며 설명하고 계속 말을 이었다.(-56-)<br><br>오카야마에서 도쿄까지 가는 일은 솔직히 수고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직접 이야기를 듣는게 도움이 될 때가 많았고 오랜만에 고단샤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도 강했다. 게다가 고맙게도 고단샤의 다른 부서에서 일이 들어왔다. 그 회의도 상경하는 김에 하기로 했다. (-61-)<br><br>네, 맞아요! 이번 기획에 대해 설명했어요. 그리고 여러 서점에 같은 아이 유령이 나오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모두 놀라더군요. 애당초 서점에 같은 아이 유령이 나오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모두 놀라더군요. 애당초 서점이라는 장소가 괴담의 무대라는 의식이 옅었던 모양입니다. (-105-)<br><br>"기본적으로 죽은 사람은 산 사람들에게 자신을 잊지 않기를,늘 기억하기를 바란답니다. 장례식이나 법요, 나아가 사람들이 올리는 모든 공양은 그 욕구를 채워주는 행위랍니다.""그야 그렇겠죠." (-128-)<br><br>어려서 양화 여고괴담을 보았다.시리즈로 나온 영화 속에는 학교라는 무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 학교에 숨어 있는 괴담이나, 영혼에 대해서, 사실적으로 그려낸 영화였고, 여고괴담 시리즈는 2021년까지 이어진 바 있다. 비과학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채워지고 있는 괴이한 일들, 괴담은 오래전부터 흥미와 관심을 끌고 있다.<br><br>소설 『서점 괴담』은 서점에 있는 여러가지 괴담들을 수집하고 있으며,그것이 하나의 이야기가 되고 있었다.비과학적이면서, 미스터리하면서도, 이해하기 힘든 자연현상들이 우리 삶 곳곳에 존재한다. 이런 일들은 대한민국에서는 귀신짓이라 하고, 서양에서는 유령 짓으로 생각하고 있다. 무덤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괴담이 만들어지는 게 일반적이다.<br><br>아무도 없는 곳에 누군가 무엇을 했다는 흔적만 존재한다. 사람이 아닌,인간의 영혼에 의해서, 움직인 것이다. 원한이나 억울한 일로 인해서, 죽어야 했던 영혼은 죽은 이후에도 욕망이 남아 있어서,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야 할 상황이 존재한다. 서특히 '액막이굿'은 심신을 다다듬어 원한을 풀어주는 것이며, 영의 곁에서, 공감하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구천에서 떠돌아 다니는 영혼이 저세상으로 편안하게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은 누군가에게 억울한 일을 하지 말라는 인생의 지혜를 생각하게 된다. 특히 우리 삶에 불해이 찾아오면, 그것은 어떤 영의 힘에 의해서, 자행된 것이므로 액막이 굿을 통해서, 막아내는 방법도 존재한다.<br><br>1977년부터 1989년까지 대한민국의 여름을 선믈하게 했던 드라마 『전설의 고향』이 있었다. 폐가나 , 무덤, 그리오 흉가 등에 있는 곳에 불행한 일이 끊임없이 일어난다는 이야기는 그때 당시를 살았던 한국인에게, 무덤과 흉가에 가까이 하지 말라는 불문율을 형성하였으며,괴이한 일, 괴담은 사람의 입과 입을 통해,고전처럼 이어지고 있다.동양에 구천을 떠돌아 다니는 귀신과 관련한 야사가 있다면, 서구에는 드라큘라, 좀비, 유령이 존재한다. 괴담에 대해서, 전염병이 발생하고,역사적 사실과 상상에 근거한 스토리들은 그렇게 만들어지고 있다. <br><br>오카자키&nbsp;하야토가 쓴 『서점&nbsp;괴담』은 무덤이나, 폐가가 아닌, 서점이라는 일상적으로,보편적인 장소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서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있으며, 공포 소설이면서,납량 특집을 연상할 수 있다. 이 소설을 읽고 난 뒤,도서관이나 서접에 방문하게 되면,의도하지 않은 상상을 하게 되고, 마치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사람마다 각자 다른 시선과 각도에서, 세상을 보고 있으며, 어떤 일이 한번이 아닌 여러번 발생할 때,그 일이 비과학적이고,이해하기 힘든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그것은 원한이나 억울한 일, 죽은 뒤 나타난 영혼이 아직 이승에 머무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흥미롭다는 것을 떠나서,울의 삶 속에서, 괴담이나 괴이한 일은 얼마든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소름이 돋는 일이 만들어질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80/72/cover150/k2321373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80722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