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깐도리님의 서재 (깐도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24 Jun 2026 16:00: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깐도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깐도리</description></image><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50603</link><pubDate>Tue, 23 Jun 2026 11: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506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506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off/k3221395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9566&TPaperId=173506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a><br/>김현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반도체 산업이 들석거리고 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하이닉스 주식이 300만원에 다다르고 있으며, 더 농아갈 거라는 예상이 어느 정도 현실이 되고 있으며, 주가 9000을 넘어서서 1만으로 나아가고 있다.<br><br>주식은 반도체 산업만 올라는 것은 아니다. 정확히는 Ai산엄과 연관된 주식이 올라가는게 맞다고 볼 수 있다. AI산업이 활성화됨으로서,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산업이 증가 되고 있다. 여기서 변압기와 전선 기업의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기이한 현상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분석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챗GPT와 클로드 및 재미나이가 돌아가는 AI시대에서, AI 수혜주 를 꼼꼼히 살펴 보게 된다. <br><br>최근 광주에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는 것이 공식 발표되었으며, 그 뉴스에 촉각을 드러내고 있는 투자자들이 생겨나고 있었다. 여기에는 분산투자로 ETF 투자가 있으며, 반도체, 전력 인프라, 공급만 종합형에 대해서, 개인투자자에게 유리한 ETF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HBM. FC-BGA,액침냉각 등 어려운 용어가 사용되고 있으며,그 것이 주식 투자와 어떤 연관 관계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미국 전력망의 구조적 공백에 대해서, 한국 기업의 기회 및 위기에 대해서, 분석할 수 있고, AI 가 커질수록 돈이 몰리는 대표적인 곳, 한미반도체, 리노 공업, HPSP 등 반도체 연관 소부장 기업에 대해서, 정리할 수 있다. HPSP는 고압 수소 링 장비 업체이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인텔 등의 기업이 HPSP 장비를 쓴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일수록 투자의 목적 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급망 지도를 통해서, 투자의 길을 만들 수 있다. 데이터 센터의 숫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구글 업체와 함께 뜨는 AI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반도체 ,AI 정보 비대칭이 있는 곳에 퉂바의 기회가 만들어지는 것이다.<br>주식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종목을 고르고, 어떻게 투자하는가에 달려있다. 오르는 주식만 고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주가가 9000 이 넘았지만, 실제 투자자들 중에서, 가장 수혜를 얻고 있는 이들은 반도체 ,AI 관련 주식이다. 다른 주식들은 사양산업일수록 상승하지 않고, 떨어지고 있는 추세다. 즉 돈을 버는 주식는 제한되어 있고, 그 주식을 구하려는 투자자들은 늘어나고 있다.철저히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르며, 뉴스와 미디어에서, 주식을 고르는 안목을 높이는 게 가장 큰 숙제다. 특히 유리가 생각하는 주식은 내 의도와 무관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크며, 어떻게 투자를 하느냐에 따라서, 내 삶이 바뀌고,경제가 달라지는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9/32/cover150/k3221395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9320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포레스트 AG 405 - [포레스트 AG 40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50538</link><pubDate>Tue, 23 Jun 2026 1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505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8985&TPaperId=173505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36/coveroff/k4121389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8985&TPaperId=173505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포레스트 AG 405</a><br/>Grace Kim 지음 / 북새바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거대한 우주 앞에서, 나는 아주 작은 존재에 불과하다. 내 삶에 있어서, 하나의 티끌 먼지로 살아갈 뿐이다. 오직 생명 하나로 태어나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뿐이다. 살아가며, AG405(어메이징 그레이스 405장, Amazing Grace 405)를 실천하면서, 숲과의 대화가 시작되며, 경이로움을 얻고, 내 안의 욕심과 교만을 내려 놓게 된다. 숲에서, 생명의 탄생과 성장과 변화의 질서를 느끼고 있다.<br>저자는 AG405 를 통해서,자신의 과거를 반추하고, 숨결을 고르며 살아갈 수 있었다. 느릿하게 세상을 바라보면서,관조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였고, 교만과 욕심이 나 스스로 죄가 많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며,일상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놓치지 않고 있다. <br><br>블랙슈트에 하이힐을 신고, 수많은 회의와 경쟁에 내몰리며 살아온 그 시간들, 젊음의 열정은 결국 내 몸에 이상이 찾아오고 말았다. 열심히 살아온 공든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기분이며, 바쁜 현실 속에서, 자기 스스로 어둠으로 스며들고 말았다. 자기에 대해서, 되돌아 보는 시간들, 여유로운 시간에,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시작했으며,종교의 이로움을 내 삶의 이로움으로 전환할 수 있었고,자기 스스로 종교인으로서의 긍정의 힘을 얻게 된다.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기도하고, 찬양하며, 전하는 것,이것이 스스로에게 이로움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꿈이 내 꿈이 될 수 있었다. 마음의 회복이 내 진짜 꿈을 만들었으며, 가슴을 뛰게 하는 하나님의 삶을 추구할 수 있다. 남이 아닌, 나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고,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36/cover150/k4121389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367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골프 스윙의 정석 - [골프 스윙의 정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50407</link><pubDate>Tue, 23 Jun 2026 09: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504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90&TPaperId=173504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14/coveroff/k48213939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90&TPaperId=173504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골프 스윙의 정석</a><br/>김민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골프에 진심인 사람이 있다. 자영업자 혹은 무역을 하는 사람들, 어떤 사업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이들이다. 간강하게 스포츠, 취미활동을 하고, 골프 스윙으로 자연에서 느끼는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다. 인간이 만든 스포츠 주에서, 골프가 가져주는 사회적인 의미는 매우 강렬하고, 뜻깊은 상황을 만들어 나간다.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같은 스포츠로 커뮤니케이션이 될 때,그것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시하기 힘들다. 골프가 내 일상에서 즐거움이 되려면, 나 스스로 어느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br><br>스윙과 스팟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필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존 매너는 주요하다. 안전을 최우선하는 스포츠가 되어야 하며, 필드 전략과 멘탈 운용법 까지 소개하고 있다. 단, 이 책을 읽는다 해서, 갑자기 내 실력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며., 서서히 자신의 실력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즉 내 실력이 정체되고, 올라가지 않는 원인을 알게 되면 ,어떻게 방향성을 가지고 시작되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br><br>저자도 처음 곮프를 시작하면서, 시키는데로,  보이는 재로, 멋있어 보이기 위해서, 애써왔다. 골프 스윙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원플레인과 투프렐인에 대해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방향성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유투브나 골프 특강을 여러번 듣고 따라한다 해서,그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br><br>원프레인 스윙은 몸통이 돌면서 클럽이 따라오는 느낌이다. 동작이 단순해지며, 방향이나 컨택 에 있어서 일관성이 있다. 강한 하체와 코어를 활용하기 유리하다는 점으로, 회전 이 임팩트로 이어질 수 있다. 단 , 초보자가 자주 겪는 문제로, 인 투 인 과가가 발생하며, 심하면 뒤당까지 나올 수 있다. 아이언이 너무 눕히면, 다운 블로가 약해진다. <br><br>투플레인 스윙에서, 백스윙과 다운 스윙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팔이 어깨 위로 올라가는 백스윙, 클럽이 안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생길 수 있고, 아이언 다운 브로/장타를 만들기 유리하다는 점은 꼽씹어 볼 요소가  충분하다. 단 타이밍 요소가 커지거나, 팦로만 드는 스윙이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은 조심해야 하는 요소 중 하나다. 내 몸의 하 체의 힘과 상체의 힘에 균형이 잡혔을 때, 클럽 헤드의 길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그려주는 것이 자연스러운 스윙 요소로 보고 있다. <br><br>결국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 한다. 누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다. 저자도 처음 골프 입문 후 2년 만에 우승하였다. 자신이 왜 우승했는지, 어떻게 잘 맞춰 나갈 수 있었는지 스스로 알아낸 것이 아니었다. 자기의 골프 스윙에 대해서, 관찰하고, 나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스스로 시력을 키워낸 결과다.우리가 무엇을 해내고자 할 때,그것이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나만의 컨셉이 중요하며,나에게 유리한 골프 스윙을 만들기 위해서,나의 자세와 기법에 대해서, 하나하나 확인해 나가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4/14/cover150/k48213939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4140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50147</link><pubDate>Tue, 23 Jun 2026 01: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5014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5014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off/89586126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12622&TPaperId=1735014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a><br/>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한국인은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문화,관습이 존재한다. 질투하고, 시기하며, 어떤 일이 생기면, 자랑하기 바쁘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밀상이 매번 반복되고 있었다. 스스로 인정받고 싶어하며, 증명되어야 한다. 노력과 성실 을 유난히 강조하는 한국 사회에서, 자신의 무능함과 무기력함에 대해서, 철저히 배제하려는 이유다. 과정보다 결과가 우선이며, 원칙을 어기는 것, 편ㅇ법을 사용하는 것, 의미를 지우는 것이 일상처럼 되고 있다. 어떤 것을 욕심내고, 소유하려는 심리가, 자기 만족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누군가 나를 비난하면, 견디기 힘들어지고,흔들리며 살아간다. 결국 지나친 성과 주의와 사회 곳곳에 만연해 있으며, 자기를 드러내려는 수많은 사람들의 SNS 흔적들 때문이다.SNS에 수많은 인증샷이 난무하고 있다.<br><br>책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에서 저자는 자신의 이름만 남았을 때, 스스로 어떤 사람이었으면 하는지 질문하고 있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인간은 이름을 남긴다는 속담처럼,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기 위해서, 무리한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자신의 원칙을 지키고,나다운 삶을 살아간다면, 어떤 상황이 내 앞에 나타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다. <br><br>책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에서는 우리에게 물어보고 있다. 명사로 살 것인가, 동사로 살것인가에 대해서다. 이 두가지의 차이는 '작가 북크북크'와 '북크북크 작가'의 차이만큼 사소한 차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소함의 차이가,그 사람의 운명이 될 수 있고,생각과 사고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나에게 이름 이외에 직책이나, 역할, 직위가 주어질 경우 이름보다 직위, 직책을 우선한다.하지만,나의이름을 드러내며 살아간다면, 새로운 인생, 운명이 나타날 수 있다. 남들을 의식하지 않으며 살아갈 것이며, 내 일상이 꼬이지 않는다. 자신이 선택한 길을 잃어버리지 않고, 목표와 목적에 맞게 살아갈 수 있다. 내가 의도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남들에게 내가 어떤 존재인지 드러내는 것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스스로 숫자로 나를 꼼꼼히 드러내는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다면,그것을 멈추어야 한다. 수많은 호칭들을 우리가 사용하는 것은 그것이 우리 사회의 미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타인을 의식하면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누구인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낟. 내가 선택하고,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면,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남들을 의식하지 않는다. 책임과 의무에서 자유로워지고, 자유로운 인생과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 가면서,나 자신을 지키며 원칙과 의미를 만들어 가면서,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63/50/cover150/89586126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63501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인사이트 펩 토크 - [인사이트 펩 토크 - 말 한마디가 팀을 살린다. 잔소리 말고 펩 토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9954</link><pubDate>Mon, 22 Jun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99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770&TPaperId=173499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25/coveroff/k202139770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770&TPaperId=173499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인사이트 펩 토크 - 말 한마디가 팀을 살린다. 잔소리 말고 펩 토크!</a><br/>우승현 지음 / 예미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펩 토크(pep talk) 란 한국 말로, "짧은 동기 부여 연설'이라고 바꿔 부르고 있다. 긍정의 에너지를 주입하며, 활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말이었다. '활력'과 '에너지'이 두가지 요소, 1927년 오하이오주 맨스필드 지역 신문기사에 처음 쓰여졌으며, 스포츠와 동기부여에 있어서, 주로 쓰여지는 단어이며,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우리 일상과 연결하고 있다. 내가 속한 구성원에게, 든든한 자신감을  채워주는 말을 전하게 된다. <br><br>저자는 이 책을 '일에 맞개 펩토크는 변형되어야 하며,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었다. 조건과 상황에 맞게 펩토크는 차별화해야 한다. 인사이트를 담고 있지 않은 펩토크는 가치가 반감될 수 있다.,&nbsp;일의 본질을 꿰뚫고, 콘텐츠와 인사아트를 잘 담아낼 수 있는 조직의&nbsp; 리더가 필요하다. 잘 된 펩토크는 조직 구성원들에게, 지속가능한 변화를 유도할 수 있으며,조직이 잘 진행되는 결과를 만들어 간다. 따뜻한 온기를 담은 말 한마디가, 듣는 이들의 체온을 변화시킬 수 있고, 생각과 관점에 있어서, 남다른 인사이트를 얻는다. 한 사람의 말이 조직의 구성원에게 강한 깨달음과 통찰을 얻게 도와주는 결과를 얻는 것이다. 사고와 행동까지 자극시킬 수 있는 동기 부여와&nbsp; 힘이 샘솟는다.<br><br>리더의 말은 신중하며야 하며, 잘 쓰여져야 한다.말에 있어서, 의욕이 앞서면 역효과를 얻을 수 있다. 좋은 영화, 좋은 명 장면, 대사가 있다 해서,그것이 조직 구성원에게 긍정적이거나, 큰 울림을 주는 것은 아니다. 깊은 깨달음과 지속력으로, 조직의 인사이트를 완성할 수 있다. 진심어린 말한마디다 위로가 되고, 조직 구성원의 성장과 동기부여를 도울 수 있다. <br><br>책에는 이승엽 야구 감독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그가 최고의 선수는 될 수 있었지만,  최고의 감독이 될 수 없었던 이유는, 야구에 대해서,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 인사이트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좋은 사람이 좋은 리더가 되는 공식이 이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드러내는 것이다. 이승엽감독과 염경엽 감독, 김성근 감독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조직이 움직일 수 있는 동기부여가 펩토크에 담겨 있을 때,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nbsp;<br><br>목적에 맞는 펩토크, 상황과 경우에 맞는 펩토크를 리더는 연구해야 한다. 거스 히딩크가 바로 펩 토크의 달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 그가 세계최고의 명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사용하는 말이. 한국 축구 선수를 움직였고,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말 한마디가 조직을 움직이고,지속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스스로 부족한 리더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조직의 팀장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갈 수 있는 동기부여의&nbsp; 조건이 된다. 자율성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균형을 조직에 심을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6/25/cover150/k202139770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6256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더 시스템 - [더 시스템 - 거의 모든 일에 실패하던 자가 결국 큰 성공을 이루어낸 방법,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8190</link><pubDate>Mon, 22 Jun 2026 0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81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937683&TPaperId=173481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3039/96/coveroff/k23293768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937683&TPaperId=173481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 시스템 - 거의 모든 일에 실패하던 자가 결국 큰 성공을 이루어낸 방법, 개정판</a><br/>스콧 애덤스 지음, 김인수 옮김 / 베리북 / 2024년 01월<br/></td></tr></table><br/>확실한 것은 내가 행운이 나를 쉽게 찾아내도록 하는 전략을 새우고 준비했다는 것이다. 그 전략이 차이를 만들어낸 것인지 아니면 그저 운은 운일 뿐이고 나머지는 결과에 끼워 맞춘 것인지는 솔직히 나도 모르겠다. (-7-)<br><br>패자는 목표를 설계하고, 승자는 시스템을 만든다.당신의 뇌에 마법을 걸려고 하지 마라. 뇌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말랑말랑한 로봇이다.성공으로 향하는 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에너지다. (-8-)<br><br>말하는 능력을 상실하면 사람들과의 모임이 악몽으로 변한다. 한 공간 안에 있는 수많은 사람 속에서 나혼자 유령이 되는 비현실적인 일이 벌어진다. 상상이 아니라 실제로 말이다. (-24-)<br><br>나는 실패를 불러들인다.실패를 견뎌낸다. 실패가 지닌 가치를 인정한다. 그러고 나서 실패에서 배울 점을 뽑아 먹는다. (-29-)<br><br>이 실패에서 내가 얻은 교훈은 타고난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이후에 만화를 그리기로 결정했던 계기도 웃기는 그림을 그리면서 동시에 재치있는 대사를 쓸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실패를 통해 설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걸 배웠다. (-40-)<br><br>그렇지만 은행에서 일닐하면서 가능한 많은 것을 배워두자는 전략을 세웠던 나는 은행, 기술, 계약 ,경영을 비롯해 여러 유용한 기술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쌓았다. (-43-)<br><br>우리 제품을 한 번 먹어봤던 고객들의 재구매율도 낮았다. 미네랄은 소화가 잘 됮지 않았다. 야채와 콩이 가득했던 탓에 딜버리토를 세 입 먹으면 창자가 튀어나올 정도로 방귀가 나왔다, 나는 수년간 수백만 달러를 쏟아 부었지만 결국 관련 지적 재산권을 팔아버리고 탈출했다. (-51-)<br><br>목표가 아닌 시스템 모델은 인간이 하고자 하는 거의 모든 일에 적용할 수 있다.다이어트를 예로 들면 '20kg 감량'은 목표지만 '올바른 식습관'은 시스템이다. 운동은 어떤가.'4시간 이내 마라톤 완주'는 목표지만 '매일 운동하기'는 시스템이다. (-65-)<br><br>이런 소신이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하게 만들었다. 나는 대학교 졸업 시절에 작성한 일기를 아직도 갖고 있다.일기에는 기업가가 되기 위한 계획이 개략적으로 적혀 있는데, 당시 내 아이디어는 가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었다. 그 다음이 중요한 부분인데,내가 만들 상품은 무한하게 생산될 수 있어야 했다. (-77-)<br><br>내 주위에는 부자가 되거나 유명해지거나 멋지게 살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다. 이들은 집사를 두고 성 같은 집에 살면서 바다에서 요트를 타고 전용기로 세계여행을 다니고 싶어 한다. 하지만 대부분 소망에 그치고 만다. 극소수만이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로 '결정'한다. 이게 가장 중요한 차이점이다. 일단 '결정'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하지만,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는 ('원하는')사람들은 보통 그 자리에 머물기만 한다. (-91-)<br><br>스콧 애덤스는 1957년생이며, &lt;딜버트&gt; 의 작가이기도 하다. 30여년간 가장 유명하고, 널리 읽혀진 연재 만화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목표지향이 아닌, 시스템적 사고를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이다.목표지향적인 사람은 실패자라고 그는 말하고 있다. 하지만, 시스템을 만든 사람은 성공자라 한다. 어떤 일에 있어서, 성공을 끌어들일 수 있고,행운을 내 앞에 불끌어당기기도 한다. 책 『더 시스템』은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무언가 꼭 해결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나의 단점을 고쳐 나가고 싶을 때 , 그것을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br><br>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인간에게 목표는 있지만,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다. 목표와 열정이 있어도, 시스템이 없으면, 내안의 의지력은 금방 무너진다.인간은 스스로 시스템과 전력을 만들 때, 어떤 결과를 도출할 수 있고,성공과 성과를 얻을 수 있다. <br><br>그는 성공하기 위해서,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다양한 실패를 경험하라고 한다. 어떤 실패가 단순하게 실패로 끝나서는 안되며, 실패 속에서 무언가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인맥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다이어트 성공, 돈을 모으는 것, 영어를 마스터 하는 것, 마라톤을 4시간 이내에 들어오는 것 , 등 인간과 관련한 모든 목표가 시스템 만들기에 해당될 수 있다.그리고 시스템이 있어야 행운을 쉽게 불러들일 수 있다.<br><br>내가 현재 어떤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면, 그 실패에 대한 점검이 요구된다. 어떤 목표에 대해서 도전하고자 할 때,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성공하기 위한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 생각하고, 고민하며.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 내가 어떤 큰 성공을 얻고자 할 때,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것을 시도하고, 남들의 기대한 것보다 더 큰 성공을 꿈꾸고자 한다면, 그 목표에 대한 열정보다 더 우선해야 하는 것이 그 목표와 연관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며,시스템을 통해서, 내가 바꾸고 싶은 것, 달라져야 하는 것, 나에게 필요한 변화와 적응에 대해서, 하나하나 바꿔 나가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 전략과 시스템을 단순화하는 노력을 필요로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3039/96/cover150/k23293768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039960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번뇌를 종료합니다 - [번뇌를 종료합니다 - 나를 괴롭히는 108번뇌 탈출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7963</link><pubDate>Sun, 21 Jun 2026 23: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79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334&TPaperId=173479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26/coveroff/k7121383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334&TPaperId=173479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번뇌를 종료합니다 - 나를 괴롭히는 108번뇌 탈출 필사</a><br/>필로소피랩 지음 / 각주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어지럽고, 괴로워지는 순간, 그 순간 우리는 번뇌에 시달리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내 마음 속에, 번뇌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게 되는 순간, 생각과 감정에 머물러 있었던 일들이 행동이 되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세상에서, 호모사피엔스가 만들어낸 세상은 기술적 진보는 이루었지만, 일상 속에서,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는 고민과 걱정, 괴로움은 덜어내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br><br>소유와 집착, 이것음 내 안의 번뇌의 첫번째 근원이었다. 한국인은 내 것에 대한 애착이 매우 강하다. 자녀, 재산, 부동산, 소유하고 있는 그 모든 것들, 그것이 어느 순간 내 것이 아니라고 깨닫게 될 때, 그 순간 홀가분해지고, 덜어내면, 채워질 수 있는 믿음이 생길 수 있다. 인간의 삶에서, 죽음은 피할 수 없다. 내가 살아온 시간동안 남긴 '소유와 집착'의 실체와 마음의 무게가 자녀에게는 민폐가 될 수 있고, 덜어내고,비워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내가 떠난 세상은 내가 소중히 여겼던 물건이나,관계가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다. <br><br>잘못된 애착, 이것은 두번째 번뇌의 근원이었다. 타인의 사랑에만 기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 내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할 수 있다.나를 가장 아끼는 사람은 나 자신이어야 하며, 누군가에게 매이지 않는 것, 타인을 미워하지 않으며. 내 마음 속의 괴로움의 실체가 무엇인지 깨닫고, 정확하게 끊어내는 것이 필요하다.사랑하는 사람을 못보는 것, 미워하는 사람을 보는 것, 이것들은 모두 다 괴로움의 본질이 된다. <br><br>분노 제어 고장, 이것은 세번째 번뇌의 근원이었다. 일상 속에서, 나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나의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도 존재한다. 솟구처 오르는 분노를 일으키는 사람들이며, 나를 괴롭게 하고,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내가 화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은 안정되고, 평온해진다. 평화로운 인상, 마음의 평정을 얻을 수 있다. <br><br>우리가 마주하는 108가지 번뇌의 근원은 고칠 수 없고,바뀔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착에 있다. 해내지 못하는 것을 깔끔하게 비우는 것이 필요하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내 소유물이 아니다. 자연에서 나에게 온 것이며, 내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면,그것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 스님께서 자신의 생 전체에서, 실천했던 삶음 108 번뇌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소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었다. <br><br>책 팔사는 내 마음을 되돌아 보고, 나의 번뇌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게 한다. 필사는 느린 독서이며, 내 몸에 각인될 수 있는 적극적인 독서였다. 화를 다스리는 기술 하나만 익혀도,내 삶은 평온해지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원만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여유로운 삶과 너그러운 일상을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26/cover150/k7121383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264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7820</link><pubDate>Sun, 21 Jun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78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662&TPaperId=173478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42/coveroff/k3121396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12139662&TPaperId=173478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a><br/>양창삼 지음, (사)한국시인협회.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엮음, 나태주 해설 / 문학세계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책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은 '제3회 짧은 시 공모전'에 올라온 1만 1천 여편의 작품 중, 나태주, 이상호, 김종해 세 시인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87편의 시를 엮었다. 나이가 들어서, 우리 삶의 일부가 조금씩 느려지고,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 모습이 우리의 애잔함이 될 수 있고,애틋함이 되곤 한다. 건강했던 부모님이 어느 순간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에, 자녀들은 자신의 미래를 보고 스스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깊이 고민할 것이다. <br><br>시 「휴대폰」은 김용길 님께서 쓰셨다. 딸의 휴대폰에 있는 반려견 사진, 자신의 휴대폰에는 딸아이의 사진이 있다. 부모와 자녀 관계, 사랑이란, 이렇게 불공평하고, 내가 사랑하는 그 누군가가, 나를 사랑할 거라는 기대감을 무너뜨리고 있다.이런 일상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자녀가 집에 오기를 오매물망 기다리지만, 그 마음을 자녀가 몰라줄 때 ,부모는 서운함이 들 때가 있다. 부모의 마음과 딸아이의 마음이 서로 교차되고 있었으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부모의 마음과 자녀의 마음을 서로 엮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하였다. <br><br>시 「황혼 길에서」 는 홍승애 님께서 쓰신 시였다. 삼시새끼 꼬박 꼬박 챙겨 먹는 남편의 일상을 시로 적어 놓았다. 서운함과 섭섭함, 잔소리 안에서 우리는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려고 한다. 점점 더 편리해지는 일상은 내 마음도 불편함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있다. 돈이 더 들더라도,마음이 편해지고 싶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몸이 편해지고 싶은 우리들, 부딪치고, 갈등하고, 기다리는 그 시간조차도 부질없음을 느낄 수 있다. <br><br>책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을 통해서, 부모의 마음이 느껴졌다. 오직 자녀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 부모보다 내 가까이 있는 반려견에 신경쓰는 자녀의 모습,이런 모습이 이해는 가지만, 섭섭한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베풀고, 덜어내고,비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우리는 그것을 실천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다. 후회하지 않으려면,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가볍게 들리지 않았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 몸과 마음에 있어서, 우아함을 놓치지 않으려 한다. <br><br>바쁘다는 이유로 ,점점 더 멀어지고, 시간과 공간도 멀어지고 있었다. 서로 마주보며 살아가는 시간은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있으며, 우리에게 사랑이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었다. 부모는 점점 더 기억을 잃어버리고,그 기억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메모하고, 어딘가에 적어놓았지만, 그 적어좋은 메모조차도 잃어버린다. 행동이 느려지고, 매 순간 조심스러운 일상, 하루 하루 무너지는 일상은 부모의 인생이면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월의 흔적이 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42/cover150/k3121396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2427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의 갈림길 - [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6171</link><pubDate>Sun, 21 Jun 2026 0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61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499&TPaperId=173461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9/coveroff/k2321394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9499&TPaperId=173461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a><br/>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특이점, 대전환, 갈림길, 대변혁,이런 용어들은 대체적으로 경제적인 뉴스,유투브 채널, 언론을 통해 접근할 수 있고, 경제 관련 책에 흔하게 나오곤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흙수저가 금수저가 되기 위해서는 특이점, 대전환, 갈림길, 대변혁 ,경제적 용어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어떤 투자를 하고 싶을 때, 돈을 모으고 싶을 땐, 선택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미래 예측을 잘하는 사람이 돈을 벌 수 있는 자본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사회다.<br><br>기술이 지배하고 있기에 , AI 대전환의 시대에서,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세상을 지배하는 기술이나, 과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이란을 침공하였으나, 이란은 버티었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오픈,&nbsp; 재봉쇄로 이어지면서, 국제 원유와 연관 산업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런 요소들에 대해서, 뉴스와 언론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자세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전환의 시대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기술이 AI산업과 우주 산업이다. 일론 머스크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었고, 자산 1000조원을 넘어서서, 1경을 가질 수 있다는 예측이 현실이 되고 있다. 이란과 카타르,레바논,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중동 전쟁의 양상은 아직 현재 진행형이다. 미국은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에서,전쟁을 멈추기 위한 중재안을 내놓고 있지만, 이직은 미온적이 상황이다.이들 나라 사이에서, 자본의 대이동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br><br>대전환의 시대에서는 부자가 될 수 있는 성공 조건이 만들어진다. 미국의 중간 선거 뿐만 아니라, 달러 패권의 현실을 예민하게 지켜보면서, 관심을 가질 때이다. 미국 연준이 취하고 있는 입장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며, 국내 경제 정책 뿐만 아니라.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이익을 늘리고, 손해를 줄어 나갈 수 있는지 고려해 볼 수 있다. 10년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길고, 쩗다면 쩗은 시간이다. 현재의 지혜로운 통찰과 선택이 10년 뒤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은 상식이 되고 있다.10년전 하이닉스 반도체 주식을 구매한 투자자가 막대한 경제 수익을 만들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 말이다. 삼성전자 주식과 하이닉스 주식, 비트코인 투자까지 우리는 얼마든지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으며,그 안에서, 새로운 미래의 투자 전략을 만들어 나갈 때이다.AI기술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미국의 금리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꼼꼼하게 분석해 나갈 때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3/89/cover150/k2321394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3890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리워지면 꽃이 되리 - [그리워지면 꽃이 되리 - 배형균 두 번째 시집]</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6027</link><pubDate>Sat, 20 Jun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602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606&TPaperId=1734602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5/48/coveroff/k8521386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8606&TPaperId=1734602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그리워지면 꽃이 되리 - 배형균 두 번째 시집</a><br/>배형균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nbsp;“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시인 배형균의 두 번째 시집 『그리워지면 꽃이 되리』이다. 배 시인의 첫번 째 시집은 『외로움은 새벽 비를 타고 내린다』이며, 인간의 실존적인 가치에 대해서, 외로움과 그리움을 통해서, 인간의 삶에 있어서,사랑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br><br>우리는 유한한 삶을 살아가며, 매순간 다짐하고,그 다짐을 스스로 어기기 마련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인간의 기억력은 영원하지 않았다. 누군가는 나에 대해서,기억하고 있었고, 나는 그 기억에서 멀어졌다. 행복한 삶에 대한 기억, 누군가 함께 어떤 장소에서 마주했던 기억들,우리 삶은 기억과 기억이 서로 연결되며 살아가고 있으며, 사랑과 이해를 통해서,내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다.<br><br>시인이 쓴 「세월」에 마음이 빼앗겼다. 갓 태어난 아기의 삶에서 벗어나, 어린이가 되고, 어른이 되며, 노년의 삶을 살아간다. 그 과정에서,우리 삶은 우리의 몸은 바뀌며,그 바뀐 내 몸에 대해서,적응하며 살아간다. 이 삶 속에서, 우리가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는 중요한 가치와 의미에 대해서, 하나하나 느낌과 감정을 확인해 나갈 수 있다. <br><br>시 「다짐」을 통해서,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공간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누군가의 다짐은 다른 사람의 다짐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우리의 민족성이 될 수 있다. 아직 분단 된 한반도는 남과 북으로 갈라졌으며, 산과 강이 서로 단절된 상태다.이러한 상황에 대해서,우리에게 미완의 숙제가 무엇인지 고민할 때다. 그것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하고, 무언가를 남기며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한다. 누군가는 기본이자 상식이 될 수 있다. 하지만,그것이 영원히 상식이 되는 것은 아니다. 국화차 한잔에 내 삶의 여유를 구할 수 있고, 내 삶의 평온을 얻을 수 있다. 세월은 흐르고,그 세월에서,우리 스스로 우러난 국화차의 향과 맛을 통해서, 본연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는다.국화차에서, 그 맛을 간직하며, 시간은 흘러간다. 내가 추구해온 삶이 나의 삶에 이로움과 행복이 될 수 있다.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살아가는 것, 미움을 덜어내고, 행복을 채우는 삶,그 삶이 앞으로 내가 지향해야 하는 삶의 가치이며, 내 살이 한순간에 무너질 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 정든 고향과 정들었던 내 삶의 공간 안에서, 타향에서 살아온 서울살이의 고단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으며,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지 고민할 수 있다.&nbsp;<br><br>현재의 내 삶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 내가 추구해야 하는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다. 인간의 삶은 유한하며, 사랑하며 살아가에도 부족한 세월이다. 엄마에게서 느끼는 동병상련의 묵은 정, 85이 된 엄마의 모습에서,그리움과 미안함을 얻을 수 있다. 시인이 말한 세월의 회초리는 멈추고 싶은 세월에 대한 도전이자. 체념하며 살아가기보다는,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버텨야 하는지 되돌아 볼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5/48/cover150/k8521386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5485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5972</link><pubDate>Sat, 20 Jun 2026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597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593&TPaperId=1734597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9/coveroff/k96213959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62139593&TPaperId=1734597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은 운명을 데려온다</a><br/>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우리가 쓰는 말은 일상적인 말과 , 어떤 의도와 목적을 지닌 말이 공존한다. 누군가 건넨 말이 상대방에게 기운이 되고, 힘이 될 수 있고,위로가 될 수도 존재한다. 사람마다 쓰는 말이 다르고, 쓰는 언어가 다르다. 매력적인 사람들이 쓰는 말은 그 사람의 매력과 연관된 말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쓰는 말 하나가, 내 인생을 바꿔 놓을 수 있다. 따뜻한 말,감동과 감사,감탄의 말을 사용한다면, 내가 추구하는 삶은 얼마든지 바뀌기 마련이다.<br><br>책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ㄴ』을 쓴 저자는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상위 1퍼센트의 부를 이룬 의사다. 공부에 매진하였고, 자신이 꿈꾸던 것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갔다. 의사로서의 자신이 하고 있는 일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인관관계,사회 활동,&nbsp;균형잡인 삶을 우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마다,자신만의 인생 루틴, 운명의 루틴이 존재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삻을 살악면서도, 마음에 있어서, 여유를 추구하며, 사람들과 관계도 잃어버리지 않는다. 즉 주어진 운명의 삼각대, 시간과 공간, 언어,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었다.시간에 집착하는 삶을 살아가면, 다른 두가지 요소, 장소와 언어가 무너진다. 반면 언어에 집착하며 살아가면, 시간과 장소가 무너지는 것이다.<br><br>인간의 생각과 판단은 말에 의해 결정된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그 생각이 마음 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살아가는 호모 사페엔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무언가하고 있으며,그것이 자신이 추구해오는 삶과 운명과 엮이고 있었다.하루 하루 일상을 돌아보면서,감사하는 말을 쓰며, 말을 비워내는 말, 경계르 넘지 않는 말, 회복의 말을 씀으로서, 자신의 내면을 단단하게 유지하고 있다. 인간에게 가장 비겁한 말, 회피하는 말,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덜어내고 있으며,매순간 선택과 결정을 하는지 고민하고,나의 삶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인간의 삶이 절망과 불안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하더라도,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내 삶의 변화에 따라서, 과거의 삶이 아닌 현재의 삶을 살아갈 수 있고,미래를 스스로 바꿀 수 있다.부정의 언어가 아닌, 긍정의 언어를 사용함으로서, 매일 매일 자신을 새롭게 할 수 있다. 항상 잘하며 살아갈 순 없다.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며 살아가는 게 인간의 삶이다. 누군가 미워하는 삶이 아닌, 누군가를 이해하고,공감하며 살아가는 것이 내가 추구하는 인생의 발자국과 일치할 수 있다. 내 삶에 있어서, 남들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 봄으로서, 서서히 내가 꿈꾸는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다.내 삶을 되돌아 보며, 자신이 쓰는 말에 대해서, 반성하고, 성찰하며 살아간다. 따스한 말를 쓰면, 내 인생도 따스해진다. 행복의 언어를 쓰면 행복한 살을 얻을 수 있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9/cover150/k96213959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9290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만나지 않은 쌍둥이 - [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4296</link><pubDate>Fri, 19 Jun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429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429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off/k6921396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9666&TPaperId=1734429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a><br/>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1883년 체코에서 태어나, 1924년 카프카는 결핵에 결려서 세상을 떠났으며,그의 친구이자 유엔집행자였던 막스 브로트에 의해 그의 문학이 알려지게 된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명작가였던 카프카였기에, 평생 문학적  실패자로 기억되었으며,그의 문학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자마자,그는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가 될 수 있었다. 에곤 실레는 1890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으며, 28세 되던 해, 1918년 요절하고 말았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친 적 없었지만,마치 비슷한 인생을 살았고, 서로 비슷한 환경을 살아온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무엇보다도, 카프카의 대표적인 소설 『변신』의 주인공, 그레고리 잠자는 카프카의 분신이나 다름없다. <br><br>소설가 홍선기 작가가 쓴 『만나지 않은 쌍둥이』은 모티브 세계문화전집 시리즈 2번째 이야기다. 문학 작품을 소개해왔던 기존의 책들과 다르게 동시대에 살았던 두 사람을 비교,대조,은유,상징적인 기법으로 분석하고, 묘사한다. 이런 문학적 독창성은 컨셉은 한 작가의 인생이나 문학을 개괄적으로 나타내는 것을 넘어서서, 인류가 추구하는 보편적인 가치와 상식을 확장하고 있다.내가 살아온 인생, 그들이 살아왔던 시간,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지만, 비슷한 상황과 비슷한 정서를 공유하고 있으며, 결국 그 시대를 넘어서서,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고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br><br>작가 홍선기는 카프카의 문학과 에곤 실레의 예술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불안과 부조리의 실체에 대해서, 좀더 확장하고 있으며,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하나 하나 심화적인 기법으로 인식 시켜주고 있다.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삶, 경제적임 부를 추구하면서도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불안하고, 부조리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내 삶을 스스로 파괴하는 이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지 책을 읽는 독자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인간에게 되묻고 있다. 결국 우리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풀어가야 하는 숙제가 남아있다. 카프카는 소외된 삶과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단지,한 사람의 무명작가로서,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사라지길 뭔했다.하지만,그것을 거부하였고, 저항하였으며, 시대를 앞서는 위대한 문학을 우리 앞에 선물해주었다. 두 사람이 추구하였던 인생의 가치들, 비록 살아서, 빛을 보지 못했지만, 죽음 이후에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었으며,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하고 있다. 죽을 때까지 아버지와 화해하지 못하고,불편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왔던 프란츠 카프카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 인생 실패자로 생각하였지만,그의 인생은 결코 실패하지 않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5/36/cover150/k6921396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5369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피날레  - [피날레 - 끝까지 강하고 자유로운 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2973</link><pubDate>Fri, 19 Jun 2026 0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29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9592&TPaperId=173429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3/coveroff/k6221395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9592&TPaperId=173429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피날레 - 끝까지 강하고 자유로운 나</a><br/>수전 구바 지음, 정지인 옮김 / 북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작가 이자 영문학자이면서, 인디애나대학 영문학 교수였던 수전 구바는 2008년 난소암 진단 이후 교수직을 은퇴하였다. 엿어 문학 연구와 페미니즘 비평에 헌신했으며, 최근 절판된 벽돌책 『다락방의 미친 여자』와 『여전히 미쳐 있는』등 다수의 저서가 현존하고 있다.<br><br>책 『피날레』는 수전 구바의 저서 중에서 국내에 반역된 세번째 저서이며, 여성의 삶에 대해서,사회가 강요한 모든 일상에 대해, 여성 스스로 파괴하는 구실이 되고 있으며, 내 삶이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유다. 여성에게 나이듦이란, 자연스러움이 아닌, 추하고, 두려움의 실존이었고, 그로 인해, 여성의 삶은 점점 더 잊혀지고 만다.그런 현실에 대해서,안타까워 했던 그녀가 이 책을 통해서, 여성에게 나이듦은 2번째 인생을 살아갈수 있는 중요한 조건이며, 스스로 주어진 삶을 탈출할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다. 여성에게 나이듦은 저주가 아닌 축복이 될 수 있다.&nbsp;<br><br>이 책은 여성, 나이듦, 예술, 이 세가지 요소를 소개하고 있으며, 아홉 명의 여성 스스로 독자적인 삶을 살아가면서,자기 스스로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는 그 과정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우리 사회가 만든 금기와 금지에 대해서, 여성 스스로 그 금지에 대해서,곱하고,저항할 의지를 피력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그리고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들 수 있고,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남성에게 허용되는 일이라면, 여성에게도 허용되아야 한다는 논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9/23/cover150/k6221395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9234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체질혁명 - [체질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2839</link><pubDate>Thu, 18 Jun 2026 23: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28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28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off/k5421396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4&TPaperId=173428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체질혁명</a><br/>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하루 일상에서, 피로도가 쌓이는 정도도 차이가 난다. 내 몸의 체질에 따라서,내가 받아들이는 음식과 식단,의식주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며, 남들이 좋다고 해서,나에게도 좋다고 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나의 경우, 여름이 되면, 다른 사람들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고, 겨울이면,  추위를 잘 타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과 나의 체질 차이였으며,내가 받아들야야 하는 건강 문제이기도 하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상체가 발달한 사람이 있고, 하체가 발달한 사람들이 있다. 나의 경우 하체가 발달했기에, 수양 체질 혹은 수음 체질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피부에 기름기가 많고, 모공이 커서, 씻었음에도 다시 씻고 오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 목체질, 토양체질이 바로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br><br>수양체질 수음 체질은 다른 사람들보다 일상이 매우 고달픈 경우가 많았다. 소화가 약하며, 법을 적게 먹는다. 조금 먹어도 배가 부르고, 찬 것을 먹으면 배가 아픈 경우가 일반적이다.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삼세하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다. 남들이 보기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조용히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남의 속도 모르고, 혼자서 끙끙 앓는 경우가 이 체질에 해당되고 있다. 위장과 췌장이 약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역류성 식도염이 자주 발생한다. <br><br>수체질을 가진 이들은 조금 먹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남들보다 고강도 훈련을 해도, 몸 상태는 그대로이다. 유재석이 수체질을 가지고 있는데, 굶지 말고 따뜻하게 먹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먼저다. 그 다음 필요한 것이 차가운 음식을 끊는 것, 단백질을 반드시 챙기는 습관이다.. 저자는 해산물 샐러드 다이어트는 수체질에 안맞다고 ,그 이유와 원인을 설명하고 있다. <br><br>수양 체질과 수음 체질에게 필요한 음식으로 닭고기, 오리고기, 염소 고기, 현미, 찹쌀, 사과 ,임삼 ,다시마, 미역, 생강차를 즐겨 마시는 것이 필요하다. 반면 돼지고기, 굴, 복어, 얼음, 사우나,일광욕은 절대 피하는 것이 좋다. 좋아하는 음식이라 하더라도, 수체질에 안맞는 음식을 먹게 되면, 이융 없이 무기력증에 빠지게 되고,기운을 잃어버릴 수 있다. 남들보다 더 큰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어서, 스트레스를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결국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 내 체질이 어떤 체질인지 자가 진단을 하거나, 의사나 한의사의 도움으로, 내 몸의 체질을 체크할 수 있다. , 자녀들이 명절이면, 부모에게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것으로 인삼과 홍삼을 구매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홍삼과 인삼이 않맞는 체질을 가진 이들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 피부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로가 자주 쌓이는 사람들에게 어떤 처방이 필요한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67/cover150/k5421396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679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1091</link><pubDate>Thu, 18 Jun 2026 0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10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392&TPaperId=173410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5/39/coveroff/k2121393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139392&TPaperId=173410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 완전정복</a><br/>김성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대한민국에서,부동산은 재테크 수단 중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대다수의 서민은 1가구 1주택을 유지하고 있으며, 세금에 있어서, 양도소득세는 비과세를 유지하거나,  적은 금액을 납부하거나, 젤세 환급효과를 누리게 된다. 하지만, 내가 가진 부동산의 자산 가치가 어느 정도 올라가거나, 2주택 이상의 집을 소유하고 있을 땐 , 세금 중과는 불가피해진다. 최소 수백만원에서, 수억원의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취득/보유/ 처분, 이 세가지 단계마다 복잡한 세금이 발생하고, 때로는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br><br>부동산과 관련한 세금으로 기본적으로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양도소득세, 증여세,상속세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무상  취득하거나 유상 취득하게 된다면, 취득세가 발생한다. 대부분 일반세율(1.1~3.5%)의 세금이 발생하고 있으며, 중괘세의 경우 8.4%에서, 13.4%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다주택자 부모의 주택을 증여 상속받을 때는 세금에 대한 정보를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한다. <br><br>내가 가진 부동산에 대해서, 주택의 임대 소득이나 공시 가격으로 인해 건강보험료는 증가하며, 연 2,000만원을 초과하게 될 경우  초과분에 대해서, 보험료는 할증 될 가능성이 크다. 이 상황에 대해서,나에게 유리한 절세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덧붙여서, 상속 증여세 및 양도소득세에 대해서, 다주택자의 경우 , 조정대상 지역의 주택을 매도하게 될 경우 최대 80%의 중괘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특히 토지거래허가 구역이라면, 매수자가 2년 이상 실거주요건과 투기과열지구로 묶이게 될 경우, 처분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실제로 나타난다. <br><br>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것은 세금과 관련한 정책이다. 2026년 기준으로 취득세, 양도소득세, 공시가격제도,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에 대해서,정책은 다시 개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투기가 과열되면, 세금 규제와 대출 규제, 투기 규제를 통해서, 부동산 과열을 늦추는 정책을 도입할 가능성이 크다.각각의 상황에 대해서,나에게 유리한 세금 정책은 어떤 것이 있는지 세무사의 컨설팅과 상담을 통해서, 주택 생애주기별 세금납부 및 자금조달계획까지 완비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5/39/cover150/k2121393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5399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보이지 않는 규칙 편 -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0967</link><pubDate>Wed, 17 Jun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409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409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off/k38213929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82139293&TPaperId=173409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a><br/>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nbsp;하루하루 인생을 살아가면서 매 순간 마주하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지혜를 구하는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 사회생활을 잘하는 것, 수많은 연결과 네트워크 속에서, 나를 지키는 것, 배워야 할 것, 알아야 할 것, 지식을 아는 것, 우리는 많은 것을 알고 ,배우면서도,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그리고 매순간 후회하고,자책하며,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나약한 존재다.​​책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보이지 않는 규칙 편』은 불안 속에 살아가는 나약한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에서, 대한민국에서,살아가기 위한 깊은 질문과 깨달음을 주고 있다. 살아가면서, 호구가 되지 않는 방법 뿐만 아니라 , 수많은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신뢰를 얻고, 진심으로 다가가느 것, 나를 지키고,상대방에게 안전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나 자신이 누군가에게 무해한 사람으로 남아있을 때, 우리는 서로에게 신뢰를 가지며 살아간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과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다.​​인간은 끊임없이 편리함을 찾고, 편안함을 찾아다닌다. 이 두가지 원칙은 왜 편리하고, 편안함을 선택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낳고 있다.내가 무해한 사람이 되었을 때, 상대방은 조금씩 나에게 마음을 열고, 내가 편안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다. 여기서 무해한 사람이란,뫼모도 중요하지만, 서로가 지켜야 하는 선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다. 비밀을 지키고, 내가 던진 말이 나에게 독이 되지 않는 것, 안전함을 고수하고, 사회가 만든 원칙과 규칙을 지키는 것, 나의 인간적인 모습이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기억으로 고착화될 때,나는 조금씩 무해한 사람이 될 수 있다.그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빌여주는 것이다. ​​무해한 사람이 되려면, 욕망을 억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회 규범을 잘 지키는 것이 요구된다. 일을 하거나, 어떤 상황에서, 적절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어떤 이를 맡겨도, 그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무해한 사람이다. 일이나, 가정에서, 사회생활이나 단체에서, 누군가에게 무해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희생할 수 있어야 하고, 때로는 내가 가진 것을 내려 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배려와 존중,이해와 실천으로 사람들에게 신뢰와 믿음으로 자신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말과 행동에 대해서,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내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며 살아가는 것,내 인생에 대해서, 스스로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사람, 때로는 침묵을 지키며 살아가며, 말과 행동에 있어서, 적절한 선택과 결정을 필요로 한다. 무엇보다도 같은 장소에서, 내가 안전하고, 편안하며, 평온한 상태가 되었을 때, 나 스스로 무해한 사람이 될 수 있다.스스로 변화를 필요로 하고,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 책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보이지 않는 규칙 편』은 그 사람의 인생을 180도 바꿔 놓을 수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스스로 질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깊은 깨달음이며,호모 사피엔스가 지식보다 지혜를 구하는 이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9/71/cover150/k38213929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9719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9217</link><pubDate>Wed, 17 Jun 2026 0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92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392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off/k60213919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198&TPaperId=173392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a><br/>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말은 한 사람에게 인격이자 품격이다. 우리가 즐겨 쓰는 말 습관에 따라서,그 사람에 대한 첫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예쁘게 말하고, 따뜻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어느 장소와 상황에 따라서, 대중에게 인정받을 수 있고, 현대인에게, 이미지 메이킹의 기본 요소이자., 차별화 요소로 말을 1순위로 생각한다.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말을 잘하고,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실력을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사람, 직장인에게,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보고를 해야 하는 상황에 떨지 않고,정확하게, TPO(시간,장소, 상황_에 맞춰서,자신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사과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으면,그 상황에 맞는 말을 사용해야 한다. 부단한 훈련과 반복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br><br>저자의 현 직업은 연합뉴스 tv 아나운서다.태어나서 말재능이 있고, 말을 잘할 것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다.하지만, 저자는 천만이라고 언급하고 있으며,아나운서가 되기 위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보다 발음,발성, 호홉까지 후천적인 노력 없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투리를 고치고, 정확한 문장을 사용하며ㅕ,날카롭지만 부드러운 말하기 전략응 사용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 말의 기본은 TOP 전략에 충실하게 따르고 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현대사회는 논리적으로 말하고, 설득할 수 있는 말하기 습관이 필요하다. 남들과 다른 스피치 전략이 요구되고 있으며, 어떤 상황이든지 떨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입만 열만 손해 보던 사람들이라면, 자신의 말습관에서 어떤 요소에 문제가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말하기 스타일' 뿐만 아니라,말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br><br>1등의 언어르 쓰는 것, 좋은 말 습관을 가진 이들을 일상을 모방하는 것, 나에 대해서 알고, 말의 도구를 갖추면서, 습관화 하는 것이다.이 세가지 단계는 말하는 것이 두려운 이들에게, 말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누구나 할 수 있는 말하기 훈련이며,앞에 나서는것이 두렵고, 내성적인 사람이라 하더라도,자신의 문제를 훈련과 연습으로 고칠 수 있다. 나 자신의 말에 대해서,어법과 소리, 발음에 대해서, 체크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약점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진단이 정확할 때, 내가 쓰는 말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상대방을 이해하고,설득하면서, 훈련을 통해,나의 말습관을 서서히 고쳐 나갈 수 있다.발음 지적 받는 것이 익숙한 사람이더라도,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서,극복할 수 있다.변화를 통해서,사람들에게 말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산만하지 않고,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내가 쓰는 언어가 따뜻하면, 내게 다가오는 세상의 온도도 다뜻해진다.나 자신의 이미지도 바뀔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2/35/cover150/k60213919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2353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영어 귀 뚫기 - [영어 귀 뚫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9098</link><pubDate>Tue, 16 Jun 2026 23: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909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3909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off/k42213929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22139297&TPaperId=1733909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영어 귀 뚫기</a><br/>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중학교 때 영어를 접했고, 고등학교 때, 영어 점수를 얻기 위해서, 맨투맨, 성문기본 영어, 성문 종합영어로 공부했던 그 시절이 생각난다. 영어는 당연히 한글로 해석하고, 일본인이 만든 문법체계를&nbsp; 원칙으로 생각했던 그 기준은 스타강사 김기훈의 천일문 시리즈를 통해서, 무너지고 말았다. 한국인에게 영어는 어렵게 느껴지고, 필리핀이나 비영어권 동남 아시아인들이 영어를 더 능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 항상 눈앞에 아른거린다. 내 기억 속에 영어 교육은 영단어를 달달 외우는 영어였다. 영단어르 외우지 못하면,&nbsp; 체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그 때다.그것이 틀린 줄 모르고 공부했던 것이다.그리고 영어에 손을 놓고 말았다.<br><br>책 『영어 귀 뚫기』의 저자는 스스로 자신이 공부했던 영어 교육에 속았다 말한다. 이 부분이 너무 공감이 가는 것이다. 영어 유투브와 넷플릭스 하나로, 영어를 마스터 할 수 있으며,  눈이 아닌 귀가 트여야 영어를 잘할 수 있었다. 넷플릭스로, 소리로 듣는 영어실력을 만든다. 살아있는 영어이며, 내가 좋아하는 넷플릭스 장르를 자막없이 보는 것을 반복해서 듣는 것이 외국인과 영어로 대회 할 수 있는 첫번째 비결이라고 소개하고 있다.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영어 유투브와 병행하여, 공부하고, 영어 왕초보라 하더라도, 저자처럼, 고급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 내 수준에 맞는 유투브 영어 채널을 구독하여, 짧은 시간 동안 매일 반복하는 영어 습관을 익히는 것이 자유옯게 영얼르 쓸 수 있는 비결이다. 저자처럼 누구나 잠수네 영어로 시작하여, 넷플릭스를 한글 자막 없이 공부할 수 있다.<br>작가는 영어를 공부할 때 두 가지를 강조하고 있다.Listening&nbsp;,Comprehensible&nbsp;Input 이다. 먼저 다양한 영어 문장을 접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영어 문장 Input이 많아야 Output이 많아진다. 많이 들어야 말할 수 있다.&nbsp;문법 체계가 틀리지 않지만, 잘 쓰지 않는 영어 문장과 원어민들이 즐겨쓰는 영어 문장의 차이를 언급하고 있으며, 영어의 우선순위는 원어민이 즐겨 사용하는 짧은 영어 문장으로 시작한다. 그 다음 필요한 것이, 영어 고수들이 접하는 관용어, 비유와 은유로 된 영어 문장들이다. 영어와 관련한 문화와 , 그들의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을 가지고 있을 때,가능한 고급 영어 스킬이다. 무한 반복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보다는,다양하게 반복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영어에 대한 접근 방식을 달리하게 되면, 짧은 시간 안에 영어를 내 것으로 할 수 있다.내 휴대폰의 기본 환경설정을 한글이 아닌, 엉어로 해놓는 것이,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이다. 구글로, 영어를 겅색하고, 정보를 내 것을 할 수 있으며, 꿈에서도 영어로 대화하고, 꿈꿀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르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23/14/cover150/k42213929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23147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는 나를 읽기 시작했다 - [나는 나를 읽기 시작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7243</link><pubDate>Mon, 15 Jun 2026 23: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72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8106&TPaperId=173372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11/coveroff/k5321381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8106&TPaperId=173372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는 나를 읽기 시작했다</a><br/>이태용 지음 / 틈새의시간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대한민국에서, 어떤 사건 사고가 발생할 대, 그 사건의 당사자의 정신병력에 대해서 감정을 확인하려 하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특히 묻지마폭행이나, 이유 없는 계획적인 범죄에서, 그 사람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서, 행동의 원인 뿐만 아니라, 어떤 행위의 인과관계까지 확인하는 것을 놓치지 않는다. 그중에서, 으뜸은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는 조현병 환자들이다.조현병 환자들에게, 중세 시대 마녀 사냥에 준하는 사회적 낙인을 대한민국 사회에서, 공공연하게 찍고 있다. <br><br>책 『나는 나를 읽기 시작했다』의 저자 이태용은 19세 되던 해, 할머니의 임종을 마주하였다. 10년전에 일어난 일이었고, 그 과정에서, 남들과 다른행동과 감정을 드러내었다.&nbsp;자신의 조현병 증세를 병원에서, 진단받을 수 있었다. 의도하지 않았던 질병, 환청과 환각증세가 나타났고 주변의 권유에 의해서, 병원을 찾게 되었다. 그리고 서서히 사회와 단절된 상태에서, 외출을 자제하고,자기만의 방에 갇히게 된다.자기만의 깊은 동굴 속에서 살아온 시간들, 이 책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고통스러운 시간에 대한 기록이다.&nbsp;<br><br>책 『나는&nbsp;나를&nbsp;읽기&nbsp;시작했다』은 저자 이태용의 어두운 20대를 정리하고 있었다. 스스로 이해하고,나에 대해서, 읽기 시작하였다.&nbsp;10년간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고,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했던 자신이 느꼈던 아픔과 고통을 통해서, 내 삶의 과거를 용서하게 되었고,현재를 살아갈 수 있었다.대한민국에서, 건강보험 진료 기준으로 12만명에 육박하는 조현병 환자들이 모두 다 잠재적인 범죄자는 아니라는 것을 그는 말하고 있다. 자신이 겪어야 했던 고통,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일어나는 환청과 환각,이상한 행동들, 내면 속 무력증과 싸워야 했고, 우리 사회가 만든 견고한 상식과 진실과 마주해야 했다. 낯선 어른들의 오지랖과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말은 저자에게 가혹하게 느껴졌으며,스스로 그 말에 대해서, 거부하였고,저항하게 되었다. 점점 더 자신의 세계에 고립되고 말았고, 세상과 단절된 상태에서 살아왔다.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나만의 두려움, 분노,외로움, 혼란,이러한 것들은 스스로 버려질 수 있 수 있고,언제든 버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사로 잡히게 된다. 매순간 마음 속에 불안을 끼고 살아왔지만, 매번 태연한 척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살아왔다.이러한 모습이 이 책에서, 읽혀졌으며, 한 사람의 고통과 내면을 이해하기 전에, 내 안의 편견과 선입견을 내려놓고, 오해하지 않고,그대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신의 고통을 세상에 꺼냄으로서, 스스로 위로받으며, 내가 견뎌온 20대의 삶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각하게 되는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4/11/cover150/k5321381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4110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만드는 ETF 월배당머신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7083</link><pubDate>Mon, 15 Jun 2026 22: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70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70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370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저자는 첫번째 책 『월 50만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 머신』을 출간하였고,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의 ETF 배당투자자로서의 투자 노하우와 경험을 정리해 놓았다. 이번에 출간된 『천만&nbsp;원으로&nbsp;시작해&nbsp;매달&nbsp;500만&nbsp;원&nbsp;만드는&nbsp;ETF&nbsp;월배당머신』은 흙수저 출신이었던 저자가, 매월 500만원의 배당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어디에 있으며, 내가 가지고 있는 기본 순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주식을 싸게 사서 , 비싸게 파는 방법, 좋은 주식을 모아서, 배당에 재투자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주식 투자에 있어서, 변동성과 안정성이 두가지 가치에 대해서, 어떻게 주식투지를 하는 것이 롫은 선택인지, 남다른 안목을 엿볼 수 있다.<br><br>최근 6.3 지방선거가 끝났다. 그 당시 후보자들의 재산내역을 본 적이 있었다. ETF 주식, 코인 투자를 하는 이들을 눈여겨 보았던 기억이 있다. 왜 ETF 배당주식 투자인가,그건,매달 100만원 정도의 배당을 받을 수 있다면, 일년에 12번 복리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연 6퍼센트의 수익을 목표로 할 때, 1억의 기본 자산으로, 30년을 투자한다면, 360번에 해당되는 배당수익을 얻는다.투자의 지속력을 높여주며,  '평온하게 자산을 키우는 즐거움'을 상상할 수 있고,현실이 될 수 있다. 부동산&nbsp;건물주 부럽지 않은 '월세 주식' 탄생되며, 미국 배당 ETF에 투자할 때, 나에게 유리한 최적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슈퍼 개미 투자자로서, 안정성과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노후 준비에 있어서, 걱정과 두려움이 사라진다.<br><br>저자는 항상 성공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2020년 3월 장중 최저점에서 보유하고 있었던 주식을 손절했다. 매도 버튼을 누르자 마자 주가가 바닥을 치고 오르기 시작했다.그 뼈져린 실수로 인해, 2021년 미국 배당 투자를 시작하였고, 2022년 당시 나스닥이 급락할 당시에도 다른 투자자들이 매도할 때, 자신의 주식을 지킬 수 있다.시간의 힘을 빌려서, 자산과배당이 늘어나게 된다. 주식 투자에서 위기의 순간에 기회를 포착하였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br><br>저자는 주식에서, 채권과 주식의 비율을 6대 4로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비율은 수익과 손실로 인해, 어느 순간 기울어진 시소가 될 수 있다.그 순간에, 다시 내가 가진 주식을 매수 및 매도를 통해서,비율을 맞춰 나간다. 인간의 욕망을 스스로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분할 매수 매도를 통해서,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최적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br><br>이 책에서 강조하는 세가지 원칙이 있으며, 분산투자,&nbsp;적립식&nbsp;분할&nbsp;매수,&nbsp;배당금은&nbsp;재투자다. 주식은 내가 예측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변동상과가 안정성을 항상 고려하되, 내 예측이 틀릴 수 있을 때를 대비하는 것이 중주요하다. 바로 이 3가지 원칙은 자신의 주식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거이며, 국재 배당 투자 뿐만 아니라,미국 주식에 투자했고, 반도체 우량주와 우주 산업, 구글,아마존과 같은  미국을 대표하는 IT 기업에 투자하여,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백악관 상황실 - [백악관 상황실 - 작지만 위대한 지하실에서 펼쳐지는 대통령 리더십의 성공과 실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5451</link><pubDate>Mon, 15 Jun 2026 0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545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032013&TPaperId=1733545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1/86/coveroff/k6820320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82032013&TPaperId=1733545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백악관 상황실 - 작지만 위대한 지하실에서 펼쳐지는 대통령 리더십의 성공과 실패</a><br/>조지 스테퍼노펄러스.리사 디키 지음, 황성연.천상명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br/></td></tr></table><br/><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존슨 대통령은 집무실과 관저, 목장에 여러 대의 티브이를 설치한 것으로 유명했다.하지만 티브이의 수는 전화기의 수에 비하면 아주 적었는데, 린든 존슨 목장에만 72대의 전화기가 있었기 때문이다."전화는 사실상 린든 존슨에게 몸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업디그로브가 내게 말했다. (-48-)<br><br>나는 일단 결정을 내린 후에는 거의 걱정하지 않지만, 이번 결정은 내게 약간의 불안감을 안겨줬다. 조종사의 말이 맞다면 선원들은 본토로 향하고 있을 것이고, 본토에서는 그들을 구조하려는 우리의 노력이 훨씬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밤새 상황실로 새로운 보고가 들어오면서 내 걱정은 더욱 커졌다. 다른 순찰선 몇 척이 섬을 떠나려고 시도했고, 우리 비행기의 정지 신호를 무시했다가 격침되었다. (-85-)<br><br>데저트원 작전의 실패로 카터의 대통령직인 사실상 파탄에 이르렀다. 또한 이 사건은 이후 수십년 동안 군사작전을 위한 회의가 열릴 때마다 유령처럼 모습을 드러내며 상황실을 괴롭혔다. 훗날 행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몇몇 사람들은 이 인질 위기로부터 형성적인 경험을 얻었고, 그들은 이 실패한 임무가 행정부와 국가에 드리운 먹구름을 결코 잊지 못할 터였다. (-113-)<br><br>모든 서류는 사무국장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토론했죠. 이메일이란 무엇인가? 그건 종이인가? 전화인가? 우리는 이 새로운 통신수단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토론의 결과로 만들어진 기본 지침은 이랬습니다. 이메일은 그저 사소한 메시지일 뿐이다. 도의와 다른 모든 절차를 거쳐야 하는 공식적인 문서가 아니다. (-143-)<br><br>에드 파딘스키가 상황실에 도착했을 때쯤 프랭크 밀러 국방정책 담당 선임 국장도 상황시로 들어오고 있었다. 밀러 역시 모든 직원에게 신속하게 대피하도록 다그쳤다. 지금 상황에 납치된 비행기가 백악관과 충돌해 모두가 잿더미로 변하는 일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파딘스키는 상황을 바다 위 교전 용어를 사용해 가며 묘사했다. (-319-)<br><br>2000년대 들어서, 백악관 상황실이라 부르지 않는다. 단'WHSR"이라고 쓰고'위저'라고 사용하기 시작했을 뿐이다.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에 대해서,트럼프는 백악관 상황실에서,여러번 , 회의를 진행한 적이 있었고, 중요한 결정을 내린 바 있었다. 여기서 백악관 상황실이란 전세계의 모든 정보를 정확하게 얻을 수 있는 보안 시설이다. 책 『백악관 상황실』은 한국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영향햐을 끼칠 수 있는 중요 정책들이, 미국의 백악관 상황실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1960년대, 케네디 대통령이 부임하였던 당시부터,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백악관 상황실을 신뢰하지 않았다.이후 지미 카터, 클린턴, 오바마, 바이든, 등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상황실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br><br>미국의 백악관 상황실은 24시간, 365일 운영된다.미국의 국가 안보에 직결되는 중요 사안들을 다루고, 있으며, 그들의 선택과 결정에 따라서, 미국은 신속하게 움직이고, 전쟁을 수행하고,한반도의 수많은 일들에 개입할 것이다. 이런 요소들이 우습게 들리지 않으며, 최근 이란과 이스라엘 문제 뿐만 아니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에 위협이 되는 중국과의 껄끄러운 관계 등에 대해서, 백막관 상황실에서 이루어지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있었다. 텔레비전과 라디오에 의존하였던 백악관 상황실은 이제, 이메일을 사용하였고,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AI 도구를 적극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중동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들, 북한과 IS, 오사마 빈라덴, 후세인 대통령 처리 문제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미국에 위협이 되거나 국가적 이익이 되는 모든 사안이 미국의 백악관 상황실에 연관된 정보와 지식, 데이터가 들어오고,분석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7481/86/cover150/k6820320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81867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 - [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 - 한 줄 코드로 재밌게 읽고 평생 기억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5205</link><pubDate>Sun, 14 Jun 2026 23: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52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030696&TPaperId=173352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88/69/coveroff/k20203069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030696&TPaperId=173352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 - 한 줄 코드로 재밌게 읽고 평생 기억하는</a><br/>서경석 지음, 염명훈 감수 / 창비교육 / 2025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책 『서경석의&nbsp;한국사&nbsp;한&nbsp;권』을 통해서, 구석기시대 부터, 2018년 문재인 정부까지 다루고 있으며,쉽고, 재미있게., 친절하게 이해를 돕고 있었다. 학교 다닐 적,역사는 정답을 맞추는 것에 급하였고, 왜 , 어떻게 그 역사적인 현상이나 사실이 나타났는지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이념과 이데올로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들어서, 전라도천년사 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그 책을 폐기해야 한다, 아니면, 문제가 되는 요소들을 빼고,  발간되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역사는 역사적으로 다루어야 하지,누군가의 이해관계에 의해서,왜곡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br><br>이 책에서, 구석기 시대를 다루고 있으며, 주먹도끼와 찍개가 대표적인 유물이었다. 구석기 시대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서,동물을 사냥하였고, 잡은 동물이 가죽이나 털을 이용하여, 옷을 만들어 입었다. 사냥을 하고, 수렵,채집을 시작함으로서, 동굴에서, 살아가면서, 스스로 생존법을 터득하게 된다. 이후 신석기, 청동기, 철기로 이어졌으며, 단군 왕검의 고조선이 우리 역사에 등장하였다. 고조선은 고조선과 위만 조선으로 구분한다.위만조선은 중국 연나라에서, 고조선으로 망명했던 이가, 왕을 몰아내고 즉위하던 시기다. 위만 조선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철기 문화가 시작되었고, 우거왕이 죽음, 평양성의 함락, 한사군 설치 등으로 인해 고조선은 멸망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다.<br><br>이 책은 다양한 삽화를 제공하고 있다. 고조선 이후 생겨난, 부여, 고구려, 옥저,동예,삼한의 초기 부족국가의 특징에 대해서, 삼국시대에 접어들었고,고구려,백제,신라,그리고 가야까지 현존했던 그 당시에, 한강 유역을 차지하는 나라가, 그 때 당시에 전성기를 이루던 시기다. 이후 삼국 시대는 통일신라시대를 지나, 발해와 신라가 함께 존재하는 남북국시대를 열었다. 고려를 지나며, 몽골의 외침으로 인해, 고려의 왕 이름 앞에 충**이 들어가게 된다.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세워졌으며, 중앙집권적인 나라로 성장하였고,억불숭유 정책과 함께 조선은 유학을 본격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이후, 철종, 고종, 순종 시대로 이어지면서,메이지 유신을 거쳐 외국문물을 받아들였던 일본은 한반도를 삼키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하였고, 한반도에 일본자본과 조선인의 인력을 강제 동원하여,한반도에 철도를 놓았고, 신작로를 놓음으로서, 한반도의 길이 닦여 질수 있었다. 하지만, 명성황후 시해와 함께 대한제국이 세워졌고,을사늑약 이후, 나라의 국운이 위태로웠던 그 시기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1907년 헤이크 특사를 파견하였으나, 국제적 이익에 따라서, 약소국 조선의 요구는 관철되고 말았다.그 때 당시 미국과 일본은 가쓰라-태프트&nbsp;밀약을 통해, 필리핀과 일본에 대한 지배권을 나눠가질 수 있었다.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조선은 서서히 국운이 소진되었고,일본의 입장을 대변하였던 친일파가 득세하기 시작하였다. 이 책은 바로 반만년 조선의 역사를 꼼꼼헤게 체크하고 있으며,비슷한 점과 차이가 나는 점을 놓치지 않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788/69/cover150/k20203069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788694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3006</link><pubDate>Sat, 13 Jun 2026 22: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30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330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off/k7921398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139875&TPaperId=173330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10만 부 기념 개정판)</a><br/>김민성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br><br><br><br>"민성아,내가 진짜 고민하다 말하는 건데, 너는 말만 안하면 진짜 괜찮을 텐데, 왜 굳이 입을 열어서 네 이미지를 스스로 망치는 거야?"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마를 잘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고, 누구와 대화를 하든 가장 말을 많이 했으니, 제가 대화를 주도한다고 생각했거든요. (-5-)<br>​그러나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사람은 받은 만큼 주려고 한다는 사실을. 언어 역시 마찬가지다. 내가 직선으로 뾰족하게 말하면, 상대방도 나에게 뾰족한 말투를 사용할 것이고, 내가 곡선으로 따뜻하게 말하면, 상대방도 따뜻한 억양으로 보답할 것이다. 그러니 직선보다는 곡선을 선택하길 바란다. (-18-)<br>​나는 무용을 전공하면서 오랜 시간 배운 특별한 언어가 있다. 말이 아닌 표정, 몸짓, 시선, 자세 등으로 상대방에게 나의 이야기와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언어적 표현'이 그것이다. 무대에서는 작품의 내용과 나의 감정을 오로지 몸짓으로만 관객에게 전달해야 했기에 터득할 수 있었다.이런 비언어적 표현은 같은 마를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54-)<br>​세상에는 똑똑하고 실력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들 모두가 리더가 되지는 못한다. 그렇다면 리더가 되는 사람과 리더가 되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바로 앞에서 언급한 경청의 자세에 있다. (-94-)<br>​이 순간에 필요한 자세가 있다면 호기심이다. 질투심은 상대발이 가진 특별한 방법이나 실력과 관련해 조언받을 기회조차 날려버리지만, 호기심을 품고 배우려는 태도를 보이면, 내가 평생 모르고 살았을 인생의 지름길 또는 이 시대를 관통하는 꿀팁을 얻을 수 있다. 누구든지 자기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알려주고 싶었던 것도 숨기고 싶어지지만, 호의로 다가와 질문하면 성심성의껏 알려주고 싶어 진다 실제로 , 모든 인간은 나보다 대단하거나 잘나가는 사람을 보면,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 방어하게 된다. (-216-)<br>​21세기는 인성과 태도, 말을 잘하는 스피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한순간도 말을 하지 않고, 사람들과 멀어져서,혼자 살아가는 것은 힘들다. 서로 관계를 맺으며, 말을 하고,토스하며, 서로 소통하고, 감정과 느낌을 주고 받는다. 상대방에게, 직선적인 말, 감정을 자극하는 날선 언어을 쏟아내고 있으면,그 과정에서 ,서로 상처를 남기고 서로 어색한 관계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찰나의 말투 하나로 인해, 서로 미워하는 관계가 형성되고, 서로 가까워질 수 있다. 의도하지 않은 말, 습관적인 말, 감정적인 요소로 가득한 말들,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의 습관과 자세,태도도 그 또한 못지 않게 중요하다.​<br>​말을 잘 하고자 싶을 때, 어투와 말투를 하나하나 고치고 싶을 땐,상대방에게 내가 해야 할 말과 내가 하면 안 되는 말과 어휘를 잘 선별하는 것이 우선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부사를 쓰지 않는다. 말에서 신뢰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대화에서, 핵심적인 말은 사라지고, 부사만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미사여구를 줄여 나가는 말 습관이 필요하다. 부드럽고,우회적인 말을 사용하며, 어디서나 돋보이는 매력적인 말투를 쓰도록 애써야 한다.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상대방을 존중하고,배려하고, 나의 품격을 높여준다. 옳은 말,바른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친절한 말,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투를 의식적으로 사용하면&nbsp;&nbsp;내 삶은 바뀌고,나의 자세와 태도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nbsp;<br><br>말을 흐리지 않는 습관, 어휘와 문장이 분명하고,정확한 상황을 전달하는 것이 먼저다. 말투에 신뢰와 믿음, 일관성이 묻어나야 한다. 말을 통해서,상대방을 잘 설득할 수 있다. 그 다음 라포가 형성된다. 나의 이미지를 깎는 말투를 하나씩 줄여 나감으로서,내 인생은 가랑비에 옷 젖듯 하나하나 바뀌고,상대방이 나애게 하는 말은 자연스럽게 고쳐 나가며, 달라진다.. 내가 쓰는 언어,내가 사용하는 말투가 달라지면 상대방이 쓰는 언어,말투도 달라질 것이다. 즉 이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것이 말투에도 적용될 수 있다. 공손한 말투를 사용하면, 공손함 말투로 보답을 받는다. 상대방의 특권의식을 자극하는 말를 주로 쓴다면 엄청난 만족감을 느낀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하나 하나 관찰하고 사용 하면,나에 대한 호감도와 신뢰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어디서나 돋보이는 말투를 쓰고 싶다면, 주로 사용하는 말은 과거형이 아닌 미래형의 단어를 즐겨 쓰도록 한다. 나의 말투를 고치고 싶다면,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지음 나는 상대방에게 사랑의 메시지로 가득한 말투를 쓸 수가 있다. 내 주변 환경을 하나하나 바꾸는 것이 내의 말투를 바꾸는 것만큼 중요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2/87/cover150/k7921398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2874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1658</link><pubDate>Fri, 12 Jun 2026 23: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16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316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off/k9721396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316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a><br/>김이율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br><br><br><br><br><br>최근 들어서 독서 뿐만 아니라, 세가지 방법으로 책을 다른 관점에서, 활용하고 있다. 첫번째는 독서모임이다.  한 권의 책을 읽고, 나 혼자 읽었을 때,놓치고 있는 문장, 스쳐지나가는 생각과 관점, 감정에 대해서, 독서 모임을 통해, 다른 사람의 시선과 그 사람이 멈춘 문장, 꽂혔던 문장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으며,내 생각과 느낌을 독서모임을 통해 서로 비교할 수 있었다. 한 사람의 사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사유도 함께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신선한 독서 경험이었다. 두 번째 방법은 필사다. 필사는 매우 느린 독서이며,  책 속의 문장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데 가장 효과적이기도 하다. 대체적으로 한 권의 책에서,가장 기억에 남거나 핵심이 될 수 있는 문장이 필사 문장으로 기억되고 있었다.중요한 문장 하나가 내 마음속에 스며들어가고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세번째는 유투브르 통해서,얻은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이다. 책 한권을 통째로 쉽게 이해할고,작가의 의도에 조금 더 접근할 수 있는 독서 경험이다.이 세가지 방법으로 나는 책 한 권을 책을 3독 하는 경험을 얻는다.<br>필사책 『필사의&nbsp;문장,&nbsp;삶이&nbsp;달라지는&nbsp;기록』에서 내가 선택한 필사 문장은 에밀졸라의 『목로주점』 의 환경과 문명,칼릴지브란의 『예언자』에서의 아이는 당신의 것이 아니다 였다. 책에는 100권의 책에서 고른 아름다운 문장이 수록되어 있어서, 100권의 책을 읽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내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서 다시 읽어 본다면 좀 더 깊이 책 한 권을 소화할 수 있는 효과를 얻는다. 에밀졸라는 1902년에 사망하였으며, '나는 고발한다'로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자유주의 작가였다.그의 용기와 그가 살아온 인생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다..<br><br>하나의 문장을 필사한다는 것은 한 권의 책을 읽는 것과 같다.그리고, 그 사람이 살아서,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상상하게 되고,그 시대에는 어떻게 자신의 인생 철학을 펼쳤는지 관찰할 수 있다. 지금과 다른 세상에 살았던 작가들의 인생에서,그들이 남긴 책 한 권이 후대에 끼친 영향은 지금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었던 배경이다. 복잡하고, 시간에 쫒겨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여유는 점점 더 사라지고 있다.지식의 홍수 속에서 정말 나에게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내 삶을 돌아보느데 있어서, 나 스스로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지 통찰을 얻을 수 있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기를 잘 극복하는 삶이 더 중요하다. 살아가면서 예기치 않은 일 하나가 내 인생을 멈추기도 하고, 후회할 수 있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동서고금의 100가지 고전, 시대를 견디고, 시간을 견딘 고전의 핵심 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내가 살아온 인생을 성찰하고 반성해 볼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150/k9721396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299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avanzado[한국어판] - [Uso de la gram&amp;#x00E1;tica espa&amp;#x00F1;ola avanzad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0905</link><pubDate>Fri, 12 Jun 2026 16: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09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8631&TPaperId=173309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46/coveroff/k6321386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32138631&TPaperId=173309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Uso de la gram&#x00E1;tica espa&#x00F1;ola avanzad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a><br/>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br><br><br><br><br><br>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로, 스페인을 포함하여, 멕시코.과테말라,&nbsp;코스타리카,&nbsp;파나마,카리브해 쿠바,&nbsp;도미니카공화국,&nbsp;콜롬비아,&nbsp;아르헨티나,&nbsp;칠레,&nbsp;페루,&nbsp;볼리비아,&nbsp;우루과이 등이 있다. 이들 나라에 여행,관광을 하거나 해외에 취업을 하게 될 때, 스페인어 를 익힌다면, 자신의 일에 있어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관련 일을 해낼 수 있는 기본 조건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 스페인어권 나라들과 수출입 관련 일 뿐만 아니라, 교역과 무역도 가능하다. 스페인어 공식 시험&nbsp;델레(Dele)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서, 스페인어 문법 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기초 단계에서,고급단계까지 ,22개 단원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필수 문법와 연습문제로 나의 스페인어 수준을 점검할 수 있으며,어럽거나 애매한 포인트를 하나하나 디테일한 부분까지 친절하게 짚어 나가고 있어서, 학습자가 스페인ㅇ어 공부에 있어서, 강한 자신감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br><br>스페인어르 배우는 것은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만큼 어렵다.상황에 따라서, 형용사 ,동사의 용법이 다양하게 변형되기 때문이다.&nbsp;&nbsp;문법의 형태를 한마하나 습득하며, 실제로 문장 안에서, 문맥에 맞게 어떻게 쓰여지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스페인어 어휘를 익힌 다음, 학습 효율성, 수준 적합성 및 점진적인 확장까지 요구하고 있으며, 스페인어를 배운지 3년 정도 된 스페인어 학습자들에게  책 『Uso&nbsp;de&nbsp;la&nbsp;gramática&nbsp;española&nbsp;avanzado[한국어판]』은 큰 효과르 얻을 수 있다.&nbsp;<br><br>이 책에는 , 문법 뿐만 아니라, 표현에 대해서, 기본적인 표현과 고급 표현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여지는지 , 연습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나의 수준은 졸금씩 성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무인칭 표현과 수동테 파트에서, 'se+동사 3인칭 단수/복수'를 고르는 문제에서, 출제자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짚어 나갈 수 있으며, 각각의 문제에 대해 정답과 해설, 각각의 용법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의미의 변화를 살펴보면, 틀린 문장과 옳은 문장을 눈으로 구별할 수 있고, 틀린 문법을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 주절과 종속절 , 복합문으로 만든다음 접속사의 쓰임새까지 공부할수 있다.<br><br>새로운 언어를 공부할 때, 약간 설레임을 얻는다. 처음 스페인어 기초 어휘를 습득하는 것이 먼저다. 그 다음 문장 속에서,어휘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가는 과정이다. 스페인이나 아르헨티나,우루과이처럼, 축구를 좋아하는 나라들 대부분이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어서, 유투브나, 해외 언론에서,그들의 소식을 번역 없이 실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고, 정보를 효율적으로 얻는 효과가 있다. 이 책을 취미로 활용할 수 있고, 언어를 충분히 마스터 한다면, 그 분야의 덕후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한국어 뿐만 아니라,아랍어를 사용하고 있는 기자 알파고에게 한국의 중동 전문가들이 귀를 기울이고, 정보를 얻으려 하는 것처럼, 한국에 관심있는 스페인어르 사용하는 외국인과 직업적 관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연결도 충분히 가능해진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46/cover150/k6321386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469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나의 벤 존슨 - [나의 벤 존슨]</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0804</link><pubDate>Fri, 12 Jun 2026 15: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308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8969&TPaperId=17330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5/6/coveroff/k74213896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8969&TPaperId=173308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의 벤 존슨</a><br/>이찬란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br><br><br><br><br><br><br><br><br><br>1988년 3월 24일 ,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역사적인 대회가 열리게 된다. 캐나다의 벤존슨과 미국의 칼루리스 의 100m 결승전이다. 멀리뛰기의 최강자였던 칼루이스는 , 100m 육상경기 우슬을 욕심내었으나, 벤존슨에게 밀리게 되었고, 미국은 육상의 꽃을 캐나다에 내주고 말았다. 88 올림픽에서, 한국은 세계 올림픽의 스포츠 강국으로 우뚝 선 바 있었던 추억을 가지고 살아왔다. <br><br>소설 『나의&nbsp;벤&nbsp;존슨』의 책 제목에 등장하는 벤존슨은 MZ 세대에겐 낯선 인물이지만, 1988년&nbsp; 서울올림픽을 기억하는 이들에겐 익숙한 존재였다. 1988년 올립픽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논란을 일으킨 선수다. 소설&nbsp;『나의&nbsp;벤&nbsp;존슨』에서&nbsp;88 국수집에서, 우연히 보게 된 벤존슨의 최고기록을 모티브로 하고 있었으며, 부모 없이 살고 있는 주인공 호달과 그를 키워준 국수집 할머니의 이야기에서, 호달 뿐만 아니라. 호달과 악연으로 만나게 된 이상한 아저씨 이야기는 이렇게 우연과 필연에 의해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br><br> 호달과 아저씨는 우리 사회의 '을'의 위치에 있는 대표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지하철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 불법 촬영을 한 호달과 , 그 불법 촬영을 빌미로 , 돈을 갈취하려 했던 아저씨는 서로가 착취하는 관계였으며, 사람들은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마주치고, 끼리끼리 만난다는 것을 잘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 연민이나 동정을 하지 않는다.단지 우리 사회의 돈이 필요한 이들의 흔한 현상으로 보고 있다. <br><br>호달이 이상한 아저씨에게 엮여서, 여기저기 찾아가게 된 것도 이런 이유다. 자신이 불법 도박 사이트에 연루되었고,그로 인해, 곤란한 상황에 놓여진 이유다. 돈이 있거나, 어떤 사건과 엮이지 않았다면 결코 가까이 하지 않았을 일들에, 서로 엮이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부족함과 미흡함을 잘 드러내는 것이다. 호달과 이상한 아저씨는 서로 잘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지하철에 만났다는 이유로, 서로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고, 서로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는 그런 묘한 관계가 되고 있다.이런 모습이 우리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한국 사회에 일용직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들이 호달과 비슷한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 벌어서, 일주일을 살아가는 우리 사회 곳곳의 을의 인생을 들여다 볼 수 있다. <br><br>소설『나의&nbsp;벤&nbsp;존슨』을&nbsp;보면, 내 주변에 그런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존재한다.그들을 보면,이상하다는 이유로 멀리하거나,돌아서 가는 게 일반적이다. 서로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현대인, 깨끗하고, 깔끔하게, 행복한 삶, 포근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 뒤에는 음지에서, 호달처럼 살아가는 이들 지하철에서 만난 이상한 아저씨처럼 살아가는 이들이 살아간다. 고시촌이나, 반지하나 옥탑방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다.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조금 더 따스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우리 사회에 필요한 따듯한 오지랖은 어떤 것이 있는지.을 생각하게 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55/6/cover150/k74213896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55066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밤의 설계자 - [밤의 설계자 - 잠들기 전 15분, 미래를 바꾸는 밤 생각 습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28984</link><pubDate>Thu, 11 Jun 2026 16: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289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336&TPaperId=173289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2/coveroff/k18213833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82138336&TPaperId=173289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밤의 설계자 - 잠들기 전 15분, 미래를 바꾸는 밤 생각 습관</a><br/>폴커 부슈 지음, 이상희 옮김 / 북파머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br>강렬한 감정은 예리한 직관력을 흐리게 하거나 심각한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극심한 두려움은 사고와 감정을 모두 악화시킨다. 그래서 흔히 두려움을 나쁜 조언자라고 한다. 지나치게 기쁠때도 주의해야 한다. 사랑에 빠져 행복에 젖어 있을 때는 설레는 감정 외에 다른 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황홀감에 빠진 시기에 내리는 결정은 신뢰할 수 없다. (-57-)<br><br>택시 운전사들이 복잡한 교통상황에서 내비게이션 같은 기술 보조 장치 없이 오직 관찰만으로 방향을 잡았을 때 , 그들은 정확한 지리 지식을 습득했을 뿐만 아니라 해마의 부피도 증가했다! 반면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며 운전한 경우에는 이런 성장 과정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61-)<br><br>자기애에 빠지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자기 연민을 키우고 스스로에게 더 친절해지는 방법. 우리는 아주 특별한  나무를 심고 욕실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눈을 깊이 들여다보고 레스토랑에서 피라우티아를 주문하고 위대한 배우의 시를 듣고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장소를 찾아낼 것이다. (-94-)<br><br>우리는 행복을 일부러 찾지 않고도 어떻게 발견하는 것일까? 당신은 헤르메스를 비롯해 행복을 배달하는 전령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파도를 기다리다 정작 소중한 하루를 놓쳐버리는 어느 서퍼의 모습도 지켜보게 될 것이고 자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할 것이다.또 지하철역에 울려 퍼지는 특별한 바이올린 협주곡을 감상할 수도 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이 장을 읽고 나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144-)<br><br>인간의 삶은 유한하다. 길던 짧던 주어진 삶에서, 행복한 삶과 평온함을 기다린다. 현대 사회에서, 더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다운 인생을 살아가며,내가 생각하고,내가 느끼는 것,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신뢰하고 , 믿음을 느끼는 순간이다. 무엇보다도, 내가 생각하는 것이 틀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한다. <br><br>책 《밤의 설계자》은 나에게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은 삶인지 깨달음을 주고 있으며,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습관, 작은 행복, 균형, 비교, 수용, 용서,의미, 자신감, 이렇게 12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각각의 특징을 소개하고, 내 삶에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게 만든다. <br><br>상상하라,그리고 그 상상이 현실이 되도록 하자. 우리는 밤이 되면, 어떤 상상을 하고,공상에 빠질 수 있다.그 상상이 현재 이루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고,그것이 내 삶에 이로움이 되기도 한다. 상상하고,그 상상에 맞는 삶을 살아갈 때, 내 삶은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br><br>작가는 직관을 삶의 소중한 동반자라고 한다. 그리고 인간의 본능에 대해서,의심하라고 했다. 살아가면서, 직관적 선택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강렬한 인상을 남긴 어떤 경험은 내 신체 반응으로 다시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다. 하지만, 직관에는 함정도 존재한다. 우연의 함정, 새로움의 함정, 감정의 함정이 바로 그런 것이다. 우리가 어떤 것을 예측하고, 직관대로 움직이면, 틀린 것을 옳다고 생각하고, 옳은 것을 틀리다고 받아들일 수 있다.이 세가지 함정에 빠지게 되면, 자신의 생각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그 다음 더 나은 성장이 필요하다. 풍부한 경험을 쌓고, 주의 깊게 관찰하며, 귀를 기울이며, 나의 판단을 의심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내 직관을 발전시킬 수 있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나의 실수로부터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고, 성찰과 반성, 행동을 통해서, 스스로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82/cover150/k18213833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825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호모 프롬프트의 미래 - [호모 프롬프트의 미래 - AI 시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할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26229</link><pubDate>Tue, 09 Jun 2026 23: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2622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254&TPaperId=1732622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23/coveroff/k95213725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7254&TPaperId=1732622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호모 프롬프트의 미래 - AI 시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할까?</a><br/>최병관 지음 / 북엔드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br><br><br><br><br>인간은 이제 새로운 환경에서 선택의 질에 놓여 있다. 편하게 살 것인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할 것인가? 일부는 쉽게 가려 할 것이고, 또 다른 일부는 거친 길로 들어설 것이다. 그런 가운데 의미있는 변화가 나타났다. 2025학년도 서울대 철학과 입학 경쟁률이 인문학부 최고였고, 10여 년만에 가장 높았다는 것. 17.8 대 1. (-5-)<br><br>현대를 'AI의 캄브리아기'라고 부릅니다. 2025년 2월, 오픈 Ai의 CEO 샘 울트먼은 한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최신 Ai 모델들이 캄브리아기 대폭발의 시작점에 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캄브리아기는 고생대의 첫 번째 길로 ,5억 4,200만년 전에 시작하여 4억 8,830만 년 전에 끝난 생물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니,지금은 Ai의 캄브리아기라고 칭할 만합니다. (-19-)<br><br>Ai 를 좋아하는 이유 중 많은 이의 공감을 얻은 답변은 바로'화를 내지 않아서' 입니다. AI는 절대 화를 내지 않고 묵묵히 인내심 있게 대답해 줍니다. 무엇이든 물어봐도 되고, 끝없이 샘솟는 자상함을 갖추고 있으며,때로는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하는 모습까지 보여줍니다. (-59-)<br><br>알고리즘의 취향이나 편리성의 문제를 넘어 개인의 의지를 빼앗고 정체성을 고립시키는 것을'석회화 효과'라고 합니다. 석회화 효과는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과거 경험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정보를 필터링하면서 사용자의 과거 경험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정보를 필터링하면서 발생하는 사고방식과 행동 ㅐ턴의 경직화 현상을 말합니다. (-120-)<br><br>지식을 배우고, 정보를 암기 잘하는 사람들의 매력이 사라지고 있다.이제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매력적인 사람, 경쟁력이 있는 사람으로 증명하고 있는, AI 시대에 살고 있으며,그들을 호모 프롬프트라고 일컫는다. 프롬프트에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서,정보와 지식, 데이터와 다양한 생산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답을 얻느냐가 지금 우리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생존 방식이다.<br><br>컴퓨터에는 아이콘과 마우스가 따라온다. AI 도구를 쓸 때는 프롬프트가 함께 연결되고 있다. 우리 스스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만들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 보고서, 자기소개서, 책을 만들 수 있다. 인간 상담사와 달리 AI 상담사는 감정이 없다는 접이 인간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기계에게 상처받거나 왜곡하는 기분을 느끼지 않는다.&nbsp;즉 내가 인간에게 말하는 비밀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는 가능성이 원천 차단될 수 있다는 것, 설령 다른 사람이 알아도, 그 것이 나라는 것을 안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br><br>우리는 Ai도구의 편리함 뒤에 숨어있는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건 내가 놓치고 있는 스스로 정보를 만들어내고, 배우고,학습하는 인간의 고유한 능력이 사라진다는 점이다. 즉, 어떤 복잡한 지식을 암기하는데 애쓰거나, 기술을 익히는데 시간을 쏟지 않는다.기성세대가 어떤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시간이 요구된다는 상식이 미래에는 먹혀들지 않으며,스스로 무언가 해내려는 의지가 사라질 수 있다.즉 챗gpt,재미나이 와 같은 다양한 AI 도구에 의존하는 현상은 사회적은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고,정보의 왜곡현상은 더 심해진다. 누군가의 의도적인 향동하나들, 사람들에게, 관심과 흥미를 불러들이고, 유혹과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들이 반복될 수 있다. 특히 인간 두뇌의 인지 능력을 모방할 수 있는 먼 미래에는 ,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AI 와 달리, 한 기지를 학습하며, 스스로 수백 개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자율학습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 분명해진다. 초인공지능 시대가 곧 열리는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03/23/cover150/k95213725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03232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늘도 강박과 살아갑니다 - [오늘도 강박과 살아갑니다 - 이상한 생각에 자꾸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26054</link><pubDate>Tue, 09 Jun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2605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9668&TPaperId=1732605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8/coveroff/k4921396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9668&TPaperId=1732605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늘도 강박과 살아갑니다 - 이상한 생각에 자꾸 휘둘리는 당신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a><br/>신재현 지음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br><br><br><br><br>"분명히 확인했는데, 왜 돌아서면 다시 불안할까요?"강박의 늪 에 빠진 사람들은 마치 뫼비우스의 띠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무언가가 불안해서 확인하고, 확인해서 잠깐 안심하지만, 그 안도감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곧이어 더 강력한 의심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20-)<br><br>'나를 이상하게 불까봐'라는 두려움이 치료를 더 지연시킵니다. 한국 사회 특유의 '남에게 폐를 끼치면 안 된다'는 정서, 체면과 위신을 중시하는 문화, 그리고 완벽을 요구하는 분위기 속에서 어떤 강박은 더 조용히 자라기도 합니다. 강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공유하는 가치관이 당신의 마음 속에 조금 더 강하게 투영된 결과일수도 있습니다. (-42-)<br><br>강박을 지속시키는 것은 대체로 '분명한 생각'이 아니라 '불분명한 느낌' 입니다.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고 완벽합니다. 그런데 감각적으로는 자꾸 이런 문장이 떠오릅니다."뭔가 딱 맞지 않아.""아직 덜된 것 같아.""완전히 안전한 느낌이 아니야."(-63-)<br><br>하루 하루 이상한 생각이 사로잡힌다. 막연한 생각과 느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내가 가진 것을 잃어버리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한다. 강박은 내 마음 속 숨어있는 불안과 걱정에서 시작하며, 과거의 일을 끌어오거나, 미래에 일어날 것 같은 찝찝한 기분에서 나타날 때가 있다. 한국 사회 특유의 사회적공동체 문화 깊은 곳에 숨겨진 책임의식과 체면 문화는 불안과 수치심,죄채감과 책임의식에서 강박은 시작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br><br>우리 사회는 느슨한 연대로 이루어진 사회다. 옆집 이웃에 누가 사는지 잘 모를 때가 있다. 그것은 필연적으로 내가 머무는 공간이나 시간, 장소에 대해서, 사라지거나, 파괴되거나, 지워질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사회적 안전망이 촘촘해질수록 강박 현상은 더 짙게 나타나고, 내 안의 불안을 제거하기 위해서,확인하고 재확인하는 문제가 생기곤 한다. 내 마음 속에서, 건망증, 치매같은 일들에 대한 두려움이 생긴다.&nbsp;<br>《오늘도&nbsp;강박과&nbsp;살아갑니다》은 강박장애와 불안 ,걱정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한 처방전이며, 어떻게 나의 행동을 교정하고,잘 치유할 수 있는지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한국 사회는&nbsp; 매우 강한 책임의식을 공유하고 있다. 작은 실수하나가 ,그 사람에게 죄책감과 수치심으로 나타날 수 있다. 우리 사회의 완벽주의가, 사람마다 예민함을 극대화하며, 조급함과 확인과 재확인으로 표현되고 있다. 가스레인지 벨브를 다시 확인하거나, 수돗물이 제대로 잠겼는지 확인하고, 놓치고 있는 것이 없는지 확인하는 일들이 바로 흔히 보이는 강박 장애 행동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br><br>이런 증상은 우리 사회 안에 신뢰가 무너진 데서 비롯된다. 느슨하게 일을 한다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다. 가족 간에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으면, 간섭하고, 어떤 문제에 대해서,지작한다. 내가 아무리 강박장애를 조절하고,관리하려고 한다 하더라도, 내 주변 사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이런 모습은 가족 뿐만 아니라, 사회 공동체 안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 사소한 실수 하나도 용납하지 않는 문화가 강박 장애 행동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타인에게 의존적이면서, 나의 심리적인 문제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0/8/cover150/k4921396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0085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실은, 단 한 순간도 버려지지 않았어 - [사실은, 단 한 순간도 버려지지 않았어]</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24539</link><pubDate>Tue, 09 Jun 2026 01: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245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080&TPaperId=173245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16/coveroff/k69213808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92138080&TPaperId=173245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실은, 단 한 순간도 버려지지 않았어</a><br/>최예인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04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nbsp;<br><br><br><br><br><br><br>2015년 7월, 대구의 어느 군부대로 떠난 2박 3일간의 동원 훈련은 인생의 방향을 통째로 바꾸는 전환점이 되었어요, 동원 훈련 , 군대를 다녀온 분들에겐 익숙하지만, 아직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겐 조금 낯선 이름이죠. 군대를 다녀왔다면 제대 후에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예비군 훈련의 일종이에요. (-15-)<br><br>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하나하나 적어 나갔어요. 10년 후, 20년 후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비전 선언문과 버킷리스트도 채워 넣었죠. 실행할 때마다 결과물을 한 장씩 인쇄했는데, 다 모으고 보니 어느 새 A4 용지 7장이라는 소중한 기록이 쌓여 있었어요. (-19-)<br><br>정성껏 작성한 7장의 종이와 책을 들고 떨리는 마음으로 대표님을 찾아갔어요. 대표님은 내용물을 한장 한 장 유심히 읽으시더니, 흰 배경에 빨간 글씨로 'Vision' 이라 적힌 책 한 권을 건네주셨어요. 책 속에는 질문과 빈칸이 수없이 많이 있었어요"이 책에 있는 질문의 답들을 모두 채우고 나면 한 번 더 찾아오셔요." 그날부터 한 달 동안 책 속의 질문들에 온 진심을 담아 답을 채워 나갔어요. 마침내 완성된 책을 들고 대표님을 다시 만났죠. 책을  천천히 훑어 보시던 대표님은 마침내 입을 떼셨어요."정말 많은 사람이 저의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직접 답을 채워서 저를 찾아온 사람은 손에 꼽아요. 저랑 같이 일해볼래요."강연을 거듭하며 내린 결론은 명확했어요.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강사로 머무는 게 아니라 , 꿈을 꾸는 이들을 지탱해 줄 실제적인 '환경'을 직접 만들어야겠다는 것이었죠. 하지만 세상 어디에도 그런 역할을 정의하는 직업은 없었어요. 결국 스스로 그 자리를 만들기로 했죠.바로'회사'를 세우는 것이었죠. (-25-)<br><br>단순히 말로만 취지를 설명한 게 아니었어요. 밤새워 고민하며 핵심만 눌러 담았던 1장자리 기획서를 내밀며 정성껏 설명을 이어갔죠. "우리 하교에 이런 무대가 꼭 필요합니다."라는 진심이 통한 걸까요? 그 결과 .학생에게는 대관해주지 않았던 600명 규모의 대강당을 마침내 확보할 수 있었어요. (-32-)<br><br>돌이켜보면 늘 무언가를 증명해야만 한 삶이었어요. 부모님께 인정받기 위해 공부를 잘해야 했고, 반장이나 부반장 같은 임원직을 맡아야 했죠. 연극 무대에 서더라도 반드시 주인공 자리를 차지해야만 했어요. 그렇게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고 박수를 받을 때에만 '나'라는 존재가 가치 있게 느껴졌어요. (-40-)<br><br>저자 최예인은 『사실은,&nbsp;단&nbsp;한&nbsp;순간도&nbsp;버려지지&nbsp;않았어』은 비전과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으로,자신의 인생을 180도 바꾸는 방법과 노하우, 경험,시행착오들을 정리해 놓고 있다. 스스로 '비전 멘토'로 일하고 있으며,가슴뛰는 삶의 본질이 바로'비전'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26살 되던 , 2015년 동원 훈련에서 강제적으로 스마트폰 없이, 텔레비전, 컴퓨터 없이 지내면서,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잇었다. 그리고 , 스스로 생각과 관점을 바꾸었고, 비전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 목적(why)-행동(How)-결과(What) 으로 이어지는 삶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즉 자신의 의지에 따라서 살아가며,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걸어가면서,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기로 했다. 자신이 가는 길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일이라면,스스로 회사를 만들어서,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나간다.이러한 삶이 바로 '비전'의 핵심이며, 처음 마주한 회사 대표를 통해서,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디는 당위성을 얻을 수 있었다. <br><br>비전은 꿈과 다르다. 목적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비전을 이해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이다. 어떤 일을 도전할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첫 관문에서 한계에 봉착한다. 실행하지 않고, 생각만 한다. 거대한 마음의 첲문이 있을 때,그 철문를 열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가 최예인은 그 문을 열수 있는 사람을 찾아서,그 문이 열리도록 설득하고,이해하고, 준비하고,기획하였다.그리고 한계를 뛰어 넘었고,사람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하였다.<br><br>이 책은 스스로 얻은 깨달음을 통해서,비전을 성장시키고,비전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 하나하나를 소개하고 있다. 한 사람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부단히 노력하고,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기획을 할 때, 막막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 막막한 순간을 어떻게 해처나가는지 알려주고 있다.불가능을 가능으로 옮기기 위해서, 비전과 남다른 기획,그리고 실행에 답을 얻는 것이다.&nbsp;]]></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5/16/cover150/k69213808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5167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