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깐도리님의 서재 (깐도리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5 Jul 2026 01:32:58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깐도리</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깐도리</description></image><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봐, 해봤어 - [이봐, 해봤어 - 땅에서 하늘로, 인류의 내일을 향한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92387</link><pubDate>Wed, 15 Jul 2026 0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923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49&TPaperId=173923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4/4/coveroff/k6421391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49&TPaperId=173923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봐, 해봤어 - 땅에서 하늘로, 인류의 내일을 향한 여정</a><br/>김유재 지음 / 행복에너지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대한민국 제조업 ,&nbsp; 수출 역군으로 삼성가家와 현대 가家 가 존재하며,반도체 산업은 삼성전자의 핵심사업이다. 대한민국 자동차 분야는 현대 그룹의 혁심 사업이기도 하다. 1915년에 태어난 정주영은 소 한마리를 북에서 끌고 와서, 현대 그룹의 부흥기를 일으켰다. 변변한 배 한척 건조할 수 있는 기술력이 없었던 대한민국은 , 그리스 조선소에 가서, 울산의 모래밭 사진과 100원짜리 동전으로 그들을 설득하였고, 그것이 현대 조선소 사업과 자동차 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드는데 힘을 써왔다.무엇보다도 현대 자동차는 포니를 자체 개발하였고,이후, 엑셀, 소나타,제네시스로 이어지는 자동차 제조기술을 완성할 수 있었다.<br><br>현대 자동차는 정주영 차업주르 필두로 하여, 2대 회장 정세영이 있었고, 정주영의 아들 정몽구와 손자 정의선이 이끌고 있다. 이 책에는 정주영의 막내 동생 정상영과, 조카 정몽구의 경영 철학을 엿볼 수 잇어싸. 삼촌과 조카 뻘이지만, 나이 차이는 2달 차이 밖에 나지 않았다. 그들은 서로 현대 경영에 있어서, 함께 고민하였고, 눈앞에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왔다. '이봐, 해봤어'는 자동차의 성공은 한국 자동차 사업의 발전과 맡물려 왔으며, 엑셀 자동차 브랜드를 완성했다.&nbsp; 대한민국의 자동차 제조기술 중 핵심 부품인 자동차 엔진은 미쓰비시 에 의존하였으나, 자동차가 완성되었지만, 엔진의 성능은 자체의 크기에 비해 미약한 성능을 자동차 자체 섳능 시험에서 문제점을 발견하였다. 같은 중형차라 하더라도,경쟁력에서 밀릴 수 밖에 없는 기술적 격차가 나타났다.<br><br>자동차 엔진 기술의 독립과 한국의 자동차 산업의 재도약은 일본과의 기술 협력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이어졌다. 미쓰비시사가 독점해 왔던 엔진 개발 기술을 현대는 독자적으로 만들어 왓다. 광고에서 보여준 성능은 과광 되었으나,이후 개발된 현대 자동차는 외형에 맞능 성능을 갖췄으며, 삼성이 해내지 못한 일을 현대는 해낼 수 있었다.<br><br>2020년 정의선 회장은 세계 최고의 로봇기업'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전격 인수하였다. 2대 정몽구가 겪었던 미쓰비시에게 당했던 엔진의 설움을 종결하고자 함이다. 기존의 자동차 산업에,IT기술과 로봇 산업이 서로 융합하였고, 미래의 자동차를 완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이재용 삼성 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잰슨황의 깐부 만남은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과 함께 우리가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남다른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을 잘 드러내는 사실이다.&nbsp;<br><br>누구나 해내지 못한 일, 기술 종속 국가에서,기술 독립국가로 바꾸기 위해서, 뼈를 깎는 노력과 함께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자동차 보증기간을 두 배 이상 늘리는 방법을 사용하여,고객의 만족도와 신뢰를 얻었으며,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올인하였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54/4/cover150/k6421391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54048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명달리의 봄 - [명달리의 봄 - 아픔이 머물던 곳에서, 마음이 피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92188</link><pubDate>Tue, 14 Jul 2026 2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92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771&TPaperId=17392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91/coveroff/k48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0771&TPaperId=17392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명달리의 봄 - 아픔이 머물던 곳에서, 마음이 피었습니다</a><br/>김영돈 지음 / 밀크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글을 남기는 것은 누구나 가능한 일이다. 언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내 생각과 감정과 느낌을 그로 표현하는 일이다. 하지만 책을 쓴다는 것 만만치 않은 작업이며, 책의 목적과 의도, 성향,컨셉에 부합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는다. 반드시 퇴고와 교열이 진행되며, 책의 컨셉에 맞지 않은 비문은 가차 없이 필터링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그리하여, 책을 쓰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br><br>책 『명달리의 봄』은 저자 김영돈의 팽이의 온도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다. 앞서서, 『바람이 언제나 그대 등 뒤에서 불기를』, 『햇살은 그대 얼굴을 따스하게 비추고』 를 출간하였으며, 따스한 온기와 마음의 치유와 위안을 느낄 수 있다. 내 앞에 놓여진 슬픔조차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되고, 행복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에서 느끼게 된다. <br><br>명달리는 결기도 명달리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작은 동네 두메 산골이다.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며, 계절의 풍경이 오롯이 스며드는 곳이기도 하다. 건강, 황토방, 조용한 공기, 낮은 산세, 어떤 장소가 내 마음을 포근하게 끌어안고 가는 삶의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60초 소설' 컨셉이 마음에 들었다.<br><br>내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하나의 소설로 남기면 어떨까 생각하던 와중에 이 책 『명달리의 봄』 을 마주하게 되었다. 구술, 채록,산문,에세이도 좋지만, 소설로도 괜찮았다. 단편이 아닌, 1분 정도의 소설로도 가능하다.&nbsp;주제도 다양하고,생각도 다양하며, 사람들의 삶 또한 다양하다. 서로에 대해, 인생의 품앗이를 하는 기분이 저절로 들었다. 서로 삶을 공요하고, 나누고, 서로의 생각게 대해 교감하며 살아간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소통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우리는 '콩 한쪽이라도 나눠 먹는'정서가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일은 자연스럽게,우연에 따라 만들어진다.그러나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이 힘들어지는 순간이 찾아오고, 왜 그런 후회하는 마음이 싹트는 걸까,의문이 들었다. 이런 마음이 나 뿐만 아닌 것이다. 서로 말하지 않아도, 비슷한 경험은 존재한다. 그것을 어딘가에 남겨 놓는다는 것은 작은 용기에서 시작한다. 때로는 미운 정이 들 때도 있고, 나 스스로 애쓰며 살아간다고 느낄 수 있다. 결국 나 스스로 사랑하고,아끼며 살아가는 삶의 습관이 필요하다. 슬픔마저 무관심이 될 수 있고, 누군가의 굽은 등이 내 마음을 어루만질 때가 있다. 서로에게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위해 살아가며 애쓴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나 스스로 행복을 느끼며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책 『명달리의 봄』의 컨셉이  '팽이의 온도' 인 이유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91/cover150/k48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916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이브리드 씽킹 - [하이브리드 씽킹 - 데이터, 공감, 전략을 함께 쓰는 AI 시대의 사고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90393</link><pubDate>Tue, 14 Jul 2026 00: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903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276&TPaperId=173903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5/coveroff/k7621302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62130276&TPaperId=173903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브리드 씽킹 - 데이터, 공감, 전략을 함께 쓰는 AI 시대의 사고법</a><br/>정병익 지음 / 에피케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2026년은 AI시대를 체감하며 살아간다. Ai 생성형 프로그램이 만들어졌고, 인간은 본격적으로 AI기술 ,AI도구를 사용하며 살아간다. 1990년대, 로봇이 몸체이고, 인공지능이 머리에 해당했던 상상 속의 Ai&nbsp; 시대와 미래의 모습은 아직 요원하지만, 그 본질은 여전히 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똑똑함이 기본값이 되었으며, 과거 장학 퀴즈에서, 자신의 똑똑함을 뽐내는 공부 천재들의 모습이 추억으로 남아있다. 생각의 전환점이 필요한 시대로 본격적으로 접어들었다.<br><br>데이터 공감이 요구되고 있으며,그에 맞는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 미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어떤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서, 논리를 기본으로 하는 로지컬 씽킹과 직감을 기본으로 하는 디자인씽킹을 잘 활용함으로서, 하이브리드 씽킹을 완성해 나간다. <br><br>이 책은 나에게 하나하나 질문하고 있다. 논리의 차가움에서 공감의 따듯함으로 전환하는 법, 공감의 몰입에서 논리의 객관성으로 전환하는 법, 모호한 아이디어에서 단단한 실행으로의 전환하는 법, 실행의 결과에서 다시 근본적인 질문으로의 전환하는 법,이 요소들은 지금 내가 시도하고 있는 공공 프로젝트에 영감을 주고 있다. 디스커버(디자인,공감) - 디벨롭(로지컬, 전략적 가설 검증) - 딜리버 (디자인, 감성적 실행) 으로 단계별로&nbsp;이어지고 있으며,어떻게 전략하고, 어떻게 전술적으로 완성할 것인가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 특히 민간 프로젝트는 감성적인 요소,디자인씽킹만으로 불가능하다. 논리를 기반으로 하는 로지컬 씽킹만으로 해내는 것은 거의 힘들다. 어떤 상황에 디자인 씽킹을 적용할 것인가, 어떤 상황에 직면할 때, 로지컬 씽킹을 적용할 것인가를 잘 선택해야 한다. 넷플릭스는 하이브리드 씽킹의 대표적인 사례다. 성공한 프로젝트와 실패한 프로젝트의 차이와 문제점을 짚어 나가며,기업이나, 상품 개발, 어떤 공공의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 어떻게 퍼즐을 맞출 것인가 깊이 고민할 수 있다. 깊이 관찰하고, 인간적인 공감을 이끌어낸다. 그 다음, 논리를 기반으로 하며, 현실적인 문제를 풀어 나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7/25/cover150/k7621302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7254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백서  - [백서 帛書 - 125년 만에 도착한 편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90320</link><pubDate>Mon, 13 Jul 2026 2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903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891077&TPaperId=173903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36/coveroff/89988910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891077&TPaperId=173903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백서 帛書 - 125년 만에 도착한 편지</a><br/>이상훈 지음 / 책마실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1801년 순조 1년, 조선에는 신유박해 사건이 있었다. 천주교 인의 대규모 탄압과 정치적 숙청이었으며, 정조 임금이 승하한 뒤, 유약한 조선의 23대 순조 임금이 왕이 되면서, 정순황후가 대리청정(代理聽政) 을 하게 되었다. 정조 임금 때 하지 못했던 남인 숙청이 본격화되었으며, 정약현, 정약용, 정약전,이 세 형제가 천주고 를 믿고 복음을 전파하게 되는 과정에서, 조선은 천주교인을 조선의 질서를 흔드는 서학 죄인이라 하여, 그들의 박해를 정당화하였다.<br><br>황사영은 1775년 황석범의 유복자로 태어났으며, 아버지의 얼굴을 본 적이 없었다. 1790년 진사과에 장원급제하였던 황사영을 정조가 불러들였으며, 대과에 입격하겠노라, 약속하게 된다. 창원 황가 집안에서 태어난 그를 눈여겨 보았던 이가.,정조 이외에, 채재공과 정약용이 있었으니, 정약용 형제들과 학문적으로 교류할 수 있었다.<br><br>황사영과 정약용의 만남은 운명이었다. 정약용 형제들이 서학죄인으로 몰려 죽임과 유배형에 처해지자, 황사영은 토굴에 숨어서 밀서를 써내려 간다.13,000여자의 문장으로,천주교의 힘을 빌려서, 황사영은 조선의 근본적인 변화를 꿈꾸었다. 그가 느낀 문제의식은 즉각 실행으로 옮겨졌으며, 신유박해의 서막이 열리게 된 셈이다.<br><br>정조의 죽음, 유약한 임금 순조, 정순황후의&nbsp;대리청정(代理聽政) , 여기에 더해 남인을 숙철하기 위한 정치적 계략들이 맞물려 돌아가던 조선 중기였다.그 안에서,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돌아가던 와중에, 황사영 백서 사건은 큰 파장을 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그를 한국 천주교사에서는 순교자라 한다. 하지만, 조선의 역사 전체로 보면,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 시대의 변화가 필요했으며,낡은 성리학을 근간으로 하는 조선은 도덕적으로 타락한 나라였다. 서학의 힘을 빌려서, 천주교의 종교적 가치로, 조선 사람을 일깨우고자 하였고,조선의 권력자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황사영은 백서 사건으로 인해 몸이 찢기는 능지처참에 이르렀으며,그의 아내 명련 노비로 전락하고 말았다. 물론 황사영의 어린 자녀 황경한 또한 노비가 되고 만다. 125년이 지나, 숨겨져 있었던 황사영 백서 원본이 발견되었고,그 백서가 로마 교황청에 전달되었다. 순교자로서 황사영이 걸어온 길을 125년 만에 인정받을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36/cover150/89988910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6369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 - [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770</link><pubDate>Mon, 13 Jul 2026 06: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77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878&TPaperId=1738877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69/coveroff/k44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0878&TPaperId=1738877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a><br/>이순신 지음 / 결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nbsp;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당시 23전 23승의 성과르 거두었다. 그가 돋보였던 중요한 해전으로 1597년 명량 해전이 있고, 1598년 노량해전이 있었다. 1592년 5월 옥포해전을 시작으로, 1598년 11월 19일 노량해전까지 그는 7년 간의 전쟁에서, 자신을 스스로 엄격하게 다스렸고, 경계해왔다. 나약한 자신의 의지력을 강하게 바꿔 나간다.<br><br>『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 에서 나오는 중요한 문장 '필사즉생(必死則生), 즉생필사(必生則死)' 는 말하기는 쉬워도 실천하기는 힘든 문장이다.자기에게 엄격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탐욕을 업애고, 유혹을 멀리해야 했다. 이순신이 남긴, 난중일기와 작가 미사의 임진록이 있다. 이 둘은 임진왜란을 이해하는데 중한 역사적 사료이며, 정사와 야사로 구분한다. 자신에게 철저히 하고,퇴로를 만들지 않았다. 철두철미한 계획과 준비로 , 승리를 위한 공식을 만들어 나간다. 스스로 불안과 불확실한 상황을 계획과 예측으로 바꿔 나갔던 것이다.조선시대의 장수로서, 남다른 전략과 전술에 따라, 움직였으며, 주변 지형을 파악하여, 상대적으로 열세였던 조선해군이 무너지지 않는 해군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나태함을 멀리하고,인간 내면 속의 두려움을 극복하였으며,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았다.<br><br>지금 우리는 막연한 긍정과 달콤한 위로에 물러싸여 있다.이 두가지 가치는 나 자신의 내면 속 균열을 가려줄 뿐, 메워주지 않는다. 문제를 감출 뿐,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주지 않는 것이다.이순신은 자신을 안련하였고, 나 자신을 다시 세우기 위한 도구를 계획에 따라서, 차근 차근 완성해 나간다. 모래성 같은 전략이 아닌, 콘크리트 같은 장수로 스스로 준비하였고, 내 앞에 놓여진 현실을 자각하였다. 무너진 자리에서, 스스로 일어설 수 있었고, 12척의 배로 일본 수군 123척을 무너뜨렸다.<br><br>인생은 좋았다가 무너지는 일이 반복된다. 이순신처럼, 절망 가득한 상황에서, 자기 스스로 무너지면,나라가 위태로워지는 상황이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서, 스스로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긴박한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포기하지 않는 것, 무너지지 않는 마음, 내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아내고, 요동치는 감정을 짓누르는 자기 경계의 기술, 어설픈 대안을 불애우고, 퇴로를 차단하는 배수진의 결단, 필생필사의 역설, 그리고 마지막 팔생즉생의 원리는 그가 보여준 리더십의 본질이다.<br><br>인생은 이순신처럼, 리더는 이순신처럼 하라고 한다. 내가 스스로 경계하고,엄격함을 유지한다면, 사람이 따르고,나에 대해 존경과 두려움을 함께 한다. 남에게 너그러운 태도, 나에게 엄격한 태도,이 두가지 상반된 태도와 자세는 사람을 얻을 수 있고, 세상을 구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69/cover150/k44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697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이스트 - [하이스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763</link><pubDate>Mon, 13 Jul 2026 05: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7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9494&TPaperId=173887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82/coveroff/k47213949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72139494&TPaperId=173887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이스트</a><br/>최고수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중학교 때, 순서도를 배웠다. 순서도는 어떤 일을 처리하기 위한 절차를 도식화한 것이다.이 순서도에 따라서, 어떤 명령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를 만들었다. 어떤 상황과 어떤 조건들, 반복해야 하는 것과 걸러야 하는 것들이 모두 순서도 안에 존재한다. 순서도는 컴퓨터 프로그래미의 기초이자, 기본이다. 알고리즘을 이해하기 위한 첫번째 씨앗이다.<br><br>알고리즘은 하나의 시스템이자, 순서도이다. 컴퓨터가 어떤 일을 처리하기 위한 전체이자 부분이었다. 우리는 그 안에서.각각의 객체가 움직이고,말이 움직이고, 사람의 생각이 반영되고 있다. 출발은 같아도,결과가 달라지기 위해서,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고 있다. <br><br>2026년 우리는 물어보고 있었다.SNS 를 자신의 무기로 삼을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충주맨이 가장 좋은 사례다. 그는 유투브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었고, 스스로 안정적인 길을 내려놓았다. 자칭 홍보맨으로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간 것이다. 그가 보여준 알고리즘,그가 보여준 컨셉과 시스탬, 평범함을 거부하고, 새로운 계급으로 도약하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현실에 대한 철저한 분노와 채워지지 않는 내면의 갈망 Hunger'이다.그것이 자신을 세울수 있고,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 내 안에 숨겨진 안정 욕구,그것이 보여주는 함정들, 고정적인 월급과 안전지대,는 스스로 성장을 멈추게 한다. 내가 가진 잠재력을 스스로 깎아 내리고 있다. MZ 세대라면, 반드시 감수해야 하는 '좋은 리스크'는 SNS 활용에 있다. 자본이 들지 않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안의 리스크. 크게 실패하지 않는 장점이 존재한다.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는 작은 씨앗과 다양한 훈련이 가능하다. 내가 다른 사람과 차별화할 수 있고,나만의 무기를 만드는것, 시장의 수요를 파악하고,노하우를 만드는 것, 내가 남들보다 우위에 있는 지식을 잘 활용한다면, 첫 시작, 첫 경험을 완성해 나간다. 스마트폰, 유튜브, 인스타그램, 쓰레드, 이런 도구들이 나만의 커리어를 완성시키고, 스스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다. 승자 없는 치킨 게임을 할 것인가, 나만의 룰이 적용되는 새로운 길을 개척할 것인가,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새로운 길을 설계하는 '궤도이탈'이 필요하다. <br><br>책에는 '12계획표'가 나오고 있다. 실행력을 통제하는 12단계 법칙이며, 실행을 가로막는 인간의 나약한 의지력을 극복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사전 조치'를 철저하게 설계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 '가혹한 벌칙'을 스스로 만들어 나간다. 벌금이 바로 대표적인 가혹한 벌칙이 될 수 있다. 스스로 의지력을 키우고 ,목표를 얻기 위해 정진해 나간다.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시스템을 만들어 나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45/82/cover150/k4721394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45827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삼국지략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758</link><pubDate>Mon, 13 Jul 2026 05: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75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8875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off/k90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130878&TPaperId=1738875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a><br/>조조 지음 / 트라이어드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삼국지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춘추전국시대를 지나, 중국은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백성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었으며,그들의 삶은 온전히 보호받기가 힘들었다. 살기 위해서, 남들의 것을 빼앗아야 했던 시기, 동탁이 등장하고,여포가 나타났으며, 원술과 원소 형제가 중국을 지배하였다. 하지만, 그 시간은 오래 되지 않아 무너지고 만다. 나라의 기틀을 완성할 리더십, 인덕과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촉오 세 나라가, 중국을 삼분지계하였다,<br><br>조조와 유비, 그리고 손권, 기원 후 2세기 경 중국은 서서히 나라가 하나 둘 완성되었고, 세 나라는 이익과 이해 관계에 따라서, 뭉쳤다가 흩어진다. 책사 제갈량이 이끄는 촉나라와 주유가 이끄는 오나라는 조조의 위나라 군대를 한순간에 무너뜨리고 말았다. 적벽대전은 그렇게 탄생되었다.<br><br>『삼국지략 : 운명을 탓하는 자는 결코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에서 조조는 그 시대의 간웅이라 하였다. 스스로 패권을 쥘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패했지만, 그 현실에 머무르지 않았다. 선택과 결단에 있어서, 자신만의 원칙을 가지고 살아왔으며, 그가 수많은 장수들이 죽어가는 와중에, 자신의 위치를 다졌다. 세상이 만든 천하에서, 조조는 스스로 만든 천하를 완성해 나간다.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 첫걸음을 조조는 걸어갔으며, 결정적인 순간, 미련 대신 손절을 선택하였다.<br><br>그는 차가운 냉정함을 유지하였고, 어떤 결과가 앞에 있던지, 받아들이고 인정하였다. 결국에 자신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개선해 나갔던 것이다. 명분 대신 실리를, 칭찬보다 결과를, 미련 대신 손절을 ,조조는 선택하였고,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간다. 망설이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았다.<br><br>조조는 중국에서 위대한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지만,그의 모든 행적은 미화되긴 힘들다. 서주 학살, 무고한 이들에 대한 잔혹한 선택, 권력을 위한 비정한 모습들,그런 모습들은 지금 현대에도 ,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조조는 내 천하에서 웃을 수 있었다.<br><br>조조가 살았던 시기는 후한 말이었다. 나라가 무너지는 상태에서, 한실의 부흥, 역적 토벌, 군벌 등등 명분은 넘쳐 났지만, 백성의 삶은 고통스러웠으며, 집집마다 가마솥은 비어 있었다. 조조는 알았다. 배가 든든해야 나라가 운영될 수 있고,그들의 삶이 평안해질 수 있었다. 스스로 천하를 쥐기 위한 힘을 만들었다. 머리가 아닌,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보다. 명분이라는 허울 좋은 모습보다, 나 자신을 위해서,나라를 위해서, 어떤 실리를 선택해야 하는지 스스로 알았고, 그것을 가지기 위해 움직였다.<br><br>조조는 서늘한 결단을 내렸다. 그의 시대는 그것을 허용하였다. 하지만,지금 우리의 시대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조조가 보여준 단 하나의 태도'나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는 자세는 그 시대에도 유효하였고,지금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스스로 호락호락한 삶을 살고 있다면,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 선택을 바꾸고, 실리를 취하고, 남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무엇을 남기고,무엇을 취할 것인가를 스스로 선택했다. 포기 하지 않되, 앞으로 전진함으로서, 많은 이들에게 기억을 남기는 리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5/cover150/k90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59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528</link><pubDate>Sun, 12 Jul 2026 23:4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52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8852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off/k3421392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42139241&TPaperId=1738852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 - 희망이 사치일 때 우리는 무엇으로 버티는가</a><br/>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닻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그리고 기적이 일어났다. 총성이 울리기 직전, 황제의 사면령을 든 전령이 광장에 도착했다. 사형은 처음부터 황제 니콜라이 1세가 꾸민 잔혹한 정치적 연극이었다. 사형 집행을 흉내내어 사상범들에게 죽음의 공포를 각인시킨 뒤,시베리아 유형으로 감형하려는 의도였다. (-6-)<br><br>도스토옙스키는 『지하로부터의 수기 』 에서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인간은 자신의 진짜 이해관계를 가장 두려워한다." 즉 인간은 자기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순간을 본능적으로 회피한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그것을 알게 되는 순간, 지금까지의 삶 전체가 거짓이었음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26-)<br><br>도스토옙스키는 사형대와 시베리아라는 인생의 가장 혹독한 겨울 한가운데서, 마침내 자기 안에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무적의 생명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는 절망의 폭력성이 아니라, 절망을 딛고 일어서는 회복의 주도권이 결국 우리 내면에 있냐는 통찰이다. (-44-)<br><br>도스토옙스키는 『악령』에서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거창한 사상이 오히려 생명을 파괴하는 폭력으로 변질되는 과정을 섬뜩하게 묘사했다. 오히려 정의를 외치며 거리고 쏟아져 나온 군주일었다. 모두가 옳다고 믿는 그 한 가지를 의심하는 단 한 사람을, 군주는 가장 잔인하게 처단한다. (-72-)<br><br>도스토옙스키는 1837년 어머니 마리야가 세상을 떠났고, 1839년 아버지 미하일이 마저 세상을 떠나게 된다. 첫번째 아내 마리야 이사예바와 가까운 형 미하엘은 같은 해에 세상을 떠났으며, 첫째 딸 소피아 마저 생후 3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다. 절망 가득한 삶을 보냈던 그가, 스스로 일어서기 위해서, 절망을 딛고, 희망으로 나아가려 한다. 자신의 경험을 문학으로 승화하였으며,러시아의 대문호가 될 수 있었다.<br><br>그의 책은 19세기 러시아의 모습을 잘 묘사하고 있다, 인간의 생과 사는 나 자신이 결정할 수 없으며, 움명에 맡겨야 하는 것이다. 선과 악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그 당시의 러시아 사회에 대해서, 도스토옙스키는 다른 관점에서, 러시아인, 러시아 사회를 바라보았으며, 인간의 추와 미의 본질을 탐구하였다. <br><br>책 『흔들릴 때마다 나는 도스토옙스키를 읽었다』는 도스토옙스키스키와 비슷한 운명을 살았던 이들이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야 하며,미래를 마주해야 하는지 되돌아 보게 하였다. 연예인 최진실의 자녀들, 연예인 정선희가 떠올랐다. 연예계의 비운을 한꺼번에 경험한 그들이다. 버티는 삶, 견디는 삶을 넘어서서, 같은 경험이라도,다르게 내 삶을 지킬 수 있다. 포기하지 않는 ㄱ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서,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절망 가득한 삶이라 해도, 그것이 의미가 없는 삶은 아니다.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절망 속에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평소와 다른 인생을 살면, 세상을 보는 기준이 달라진다. 사람에 대해서, 선의 기준으로 보지 않으며, 객관적으로 인간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확인하려 한다. 나는 세상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중요하다. 결코 내 편이 되지 않는 세상과 맞서 싸우기 보다는 그들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며, 나의 삶의 원칙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 더 중요했다.&nbsp;<br><br>상황은 얾마든지 바뀔 수 있고, 조건도 언제든지 바뀌는 것이 정상이다. 내가 지금 해야 하는 것,내가 할 수 있는 것, 지금 당장 비워야 하는 것, 채워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자각하고 깨닫는 삶,그런 삶이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나와 다른 사회에 적응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으면, 나답게 살아가는 삶,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으며, 내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기준이 만들어질 수 있다. 시베리아 유형, 사형에 처해질 수 있었던 도스토옙스키가&nbsp;황제 니콜라이 1세가 꾸민 잔혹한 정치적 연극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그 순간, 사형이 집행되지 않았다. 그 찰나의 순간, 도스토옙스키는 새론운 기준을 만들어낼 씨앗을 찾있다.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그 상황과 시간들, 장소 안에서, 나의 감정은 가변적이고, 이 세상 그 누구하고도 타협하지 않고,오직 나를 위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이라도, 나 스스로 행복한 살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6/54/cover150/k3421392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6547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사유의 사계절 - [사유의 사계절 - 고양이와 함께 쓰는 필사의 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338</link><pubDate>Sun, 12 Jul 2026 2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833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777&TPaperId=1738833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5/coveroff/k602139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777&TPaperId=1738833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유의 사계절 - 고양이와 함께 쓰는 필사의 시간</a><br/>김규범 지음 / 깊은나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하루 하루가 내 삶이 되고,나의 인생이 되고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고민과 걱정을 품고 살아간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수많은 문제들이 내 삶에 ,내 인생의 발목을 잡을 때가 있다. 100년전보다 더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고,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세상을 마주하고 있지만, 여전히 불안과 불확실한 일들이 내 앞에 놓여지고, 분노와, 갈등, 번민의 이유가 되고 있었다.<br><br>철학은 사유의 핵심이다. 철학적인 사유를 통해서,내 삶은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책 『사유의 사계절』은 스쳐 지나가는 사유와 생각들을 필사를 통해서, 내 마음 속에 채워 나가고자 한다. 대한민국에 사계절, 봄 여름, 가을,겨울이 있다면, 철학에도 사계절이 존재한다. 봄은 자각의 계절이며, 여름은 관계의 계절이며, 가을은 성찰의 계절이다.마지막 겨울은 책임과 귀향의 계절이기도 하다. 이 내가지 계절에 맞는 문장 하나가 한사람을 살리고, 소중한 생각과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다. 결국 우리가 마주해야 하는 수많은 문제들은 내 안에서, 나에게 요구하는 것들이다. 자각하고, 관계를 맺으며, 성찰하고, 책임지는 삶, 마지막에는 귀향을 통해서,나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비우며 살아간다면,내 삶은 너그러워질 수 있고,여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행복한 삶은 먼 곳에 있지 않다. 나의 선택과 나의 결단에 따라서, 행복틀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나에 대한 자각, 부끄러움을 알고,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되었을 때,나는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작은 것 하나 실천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성찰과 회복을 통해, 나 자신을 아끼고 보호할 수 있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무너지지 않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80/25/cover150/k602139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80255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돈, 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 - [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577</link><pubDate>Sat, 11 Jul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57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38657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off/k9221308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0878&TPaperId=1738657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돈,명예, 사랑보다 내게는 진실을 달라</a><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헨리 데이비드 소로 는 1817년 7월 12일 미국 에서 태어나, 1862년 5월 6일 사망하였다.그는  『월든』, 『시민 불복종』을 남겼고,자연과 가까운 삶을 살았다. 자연에 스스로 들어간 소로는 1845년 월든 호숫가에 머무러 있었고, 오두막을 지었으며, 그 안에서 살아왔다. 주변 사람들과 다른 인생을 살았고, 필요한 것만 소유하며 살아왔다.법정 스님은 1932년 11월 5일에 태어나 2010년 3월 11일에 사망하였다. 무소유를 실천하며 살았던 법정 스님의 삶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삶은 서로 비슷한 인생길을 살아왔다.<br><br>자유를 우선하며 살았고, 일년 365일 중 6주간 일했다. 나머지 46주간은 자연 안에 들어가 살아왔다. 자신의 영적인 삶을 먼저 선택하였고, 건강한 영혼을 유지하며 살아왔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았고,자발적 고립을 선택하였다. 외로움과 고독을 선택했던 헨리 데이비드 소로 의 삻은 21세기 물질을 우선하며,사치를 일삼고,낭비하고, 잘 버리는 삶이 익숙한 현대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인생에 있어서, 대안을 주고 있다. <br><br>돈, 명예, 사랑보다, 진실을 우선하였고, 최소한의 돈으로 살았다. 화려한 겉치레를 스스로 버리고, 오두막 앞에 앉아서, 호수에 비친 별듫을 보고 있었다. 당신 안에서 길어 올린 당신만의 목소리를 선택해왔다. 타인의 시선보다, 타인의 의식보다, 자유로운 생각과 기준, 원칙을 만들었다. 스스로 자신이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6주간 일하고, 52주를 버티는 삶을 선택할 수 있었다. 월든 호숙가에서 시계를 버리고, 새로운 경험과 대안을 만들어 나갔다. 시걔를 치움으로서, 인간의 내면 속 불안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원인을 찾아낸다. 규칙적인 삶, 보이지 않는 감옥, 타인에 얽매이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나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았고, 주어진 시간을 견디며 살수 있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 800달러, 1000달러짜리 집을 짓기 위해서, 인생의 절반을 저당 잡히는 일에서 벗어났다. 스스로 오두막에 머무르면서, 자유로운 살을 살아갈 수 있었다. <br><br>헨리 데이비드 소로 의 삶과 법정 스님의 삶, 서로 다른 시대에 살았고,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았다. 단, 소유하지 않는 삶,얽매이지 않는 삶을 자발적으로 선택했다. 맑은 자연과 벗하고 살면서, 자연이 나에게 어떤 이로움을 주는지 깨닫게 된다.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게 되었고, 누군가에게 훈수 두지 않는 삶을 살았다.최소한의 경제활동으로 얼마든지 내 인생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었다. 불행을 끌어들이는 삶 대신, 윌든 호숫가 근처에 살면서, 스스로 행복과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다. 자발적 고립과 고독한 삶,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감으로서, 스스로 주어진 시간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26/cover150/k9221308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261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507</link><pubDate>Sat, 11 Jul 2026 23: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5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3865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off/k3621301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174&TPaperId=173865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a><br/>항우 지음 / 블랙라벨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힘은 산을 뽑을 만큼 세고, 기세는 세상을 덮을 만큼 웅대하다라는 뜻을 품고 있다.이 한자어는 사마천이 쓴 사기 항우 본기에 나와 있으며, 중구 한고조 유방이 항우를 상대로 이긴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왜 유방의 업적보다 항우의 삶을 들여다 보는가, 이천년전 중국의 역사는 지금 우리 삶과 경영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누군가는 항우를 조롱하고,무모하고, 어리석다 한다. 하지만, 항우는 남이 짠 판에서 살지 않았고, 스스로 만든 판에서 움직였다. 고집 스럽고, 모난 돌이 정맞는다는 것이 우리 삶에 이로움을 주고 있어서,항우의 삶은 지금 우리가 강조하는 도덕적인 삶과 배치되고 있다.<br><br>부역의 시기였고, 형벌의 양식조차 정해진 상황에 대해서, 제국의 질서라 하였고, 천명이라 부르며 순응했다. 조선은 명나라를 떠받들고, 청나라를 멀리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항우가 살아왔던 인생과 역사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면서, 얻어야 할 지혜이자, 통찰이기도 하다. 즉 순종하면서, 남의 말을 잘 따르며 살아간다면,지금은 평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만, 먼 훗날을 도모하기 힘들다. 회사원으로 월급을 받으며 살것인가, 아니면,자유를 선택하여, 사퇴 후 사업을 하거나, 창업을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항우가 살아온 삶은 자신이 어떤 선택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답이 되고 있다. <br><br>내 앞에 퇴로가 막혀 있다면, 망설이거나, 고민하는 시간 대신 눈앞의 적을 베는게 최선이다. 이런 상황은 언제든지 만들어질 수 있다. 신중함과 숙고가 필요한 타이밍도 있지만, 망설이지 않고, 즉각 행동해야 하는 상황이 더 많았다. 기원전 207년, 솥을 깨트리고, 배를 가라안혔고, 사흘치 식량만 남겨 놓은 상황에서, 항우는 큰 결단을 내렸고, 스스로 불기둥에 들어갔다.<br><br>우리 인생에서 항상 퇴로는 존재했다. 좋은 타이밍, 더 안정된 상황, 더 확실한 보장, 이러한 퇴로들이 스스로 한게를 만들었고,시도 조차도,도전하지 않는 삶을 우선해왔다. 내 삶에서, 익숙한 습관, 익숙한 패턴과 루틴에 따라서 살아가고 있었면,항우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br><br>우리는 한번 태어나고,한번 죽어가는 인생이다. 스스로 선택한 길이 큰 후회가 될 수 있고, 의미없는 실패로 끝날 수 있다.그래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전진하려는 의지조차  사라진다. 나 스스로 바뀌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할 필요가 있다. 초나라 때,항우처럼 살것인가, 유방으로 살것인가는 주요한 힌트가 될 수 있다. 타인의 허락을 구하지 않고, 타인을 의식하거나, 눈치보지 않으며, 스스로 길을 열어가는 이들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고,의미있는 성공과 실패를 만들어 낸다. 남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어리석은 삶은 이제 벗어날 때다. 미움 받거나, 욕을 먹는 상황이 있어도 앞으로 전진하는 삶이 필요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97/cover150/k3621301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972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441</link><pubDate>Sat, 11 Jul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4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864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off/k3921301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92130171&TPaperId=173864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a><br/>사장썸머(임선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책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은 전국 170 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투버 사장 썸머 채널 운영자다. 퇴사를 꿈꾸는 회사원들에게 삶의 선택권을 찾아주는  창업 멘토 임선영 자가의 저서다. 15년 동안 대기업 마케터로 일하면서 마흔이 되어서 시작한 창업은 대박 사업 아이템이 되었다. 남들이 가지 않은 비즈니스 현장에 뛰어들어서,마케팅을 무기로 사업 성공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프리미엄 무인카페라는 아이템으로,승부를 걸었고, 프리미엄 무인카패 브랜드 '카페인24' 는 전국 170호점으로 확장되었다.더 나아가 20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nbsp;<br><br>그녀가 이 아이템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사업 아이템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사업 리스크까지 이해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무인카페가 가지고 있는 특별함, 유인카페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 무엇이며, 프리미엄이라는 색다른 키워드를 가지고 첫 사업을 시작한 것이었다. 하루 1시간 관리, 24시간 돌아가는 스마트 시스템 구축, 순수익 10만원을 올리기 위한 남다른 경영 방법론까지 치밀하게 계산하고,분석해 나간다. 창업에서 , 매출 마진과 고정비에 대한 이해, 매장 입지와 유동인구, 사람들의 선호도에 대해서, 하나하나 분석해 나간 다음, 확실한 현금 흐름을 만든 다음 사표를르 던지고 이 사업에 매진할 수 있었다. 회사에서, 불안과 걱정을 느낀 회사원, 워킹맘이 공통적으로 안고 잇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사업이 시작한 것이었다. 내 시간을 갈아 넣어서 나만의 돈을 버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개입 없이 고정비를 최소화하고, 인건비도 최소화하였다. 적은 시간 안에, 사람들의 기호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올인하였으며, 자유가 사라진 노동자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쥐는 사업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레시피 세팅' 와 '신메뉴 도입','고도화된 소프트웨어 기반 원격제어 시스템이 탑재된 커피머신' 구축을 통해서,기존의 비즈니스가 추구해온 방식을 바꿔 놓았다. 신메뉴를 출시하거나 레시피를 변경하더라도, 매장에 들리지 않는 장점이 존재한다.이런 방식으로 시간은 적게 들이며, 매출 과 순수익을 높이기 위한 고민에 올인 할 수 있었다.처음 1,2호점에 도입된 커피머신을 전면 교체하고, 새로운 커피머신으로 ,커피 본연의 기본 맛에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했다. 사장의 삶과 시간을 자유롭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갖춰 놓음으로서, 언제 어디서든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해왔다,이러한 창업 방식은 기존의 일을 해오면서, 사업을 병행할 수 있었고, 퇴근 후 1시간으로, 월 150만원 이상의 부수익을 만들었다. 사람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 구상이 어느 정도 성공한 셈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8/94/cover150/k3921301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8944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305</link><pubDate>Sat, 11 Jul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30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8630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off/k74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42139341&TPaperId=1738630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투자 실전고수의 AI프롬프트 400 -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이렇게 묻는다</a><br/>이윤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생성형 AI 프로그램은 주식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와 정보, 예측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주식의 흐름 동향 뿐만 아니라, 통계,차트 추이까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질문, 생성형 AI&nbsp; 프롬프트 하나로 인해 주식 수익률에 변화를 얻을 수 있고, 잃을 수 있는 상황을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상황으로 전환할 수 있다. <br><br>최근 반도체 주가가 고공에서, 하락세로 바뀌고 있다.이 상황에서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 생각하는 것이 우선이다. 지금 가장 유망한 주식 관련주를 추천해달다라는 어리석은 질문,단순한 질문은 지양해야 한다, 거래량, 단기 급등율, 거래 대금 급증 실적 대비 밸류에에션에 대한 질문을 통해, 나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주식을 걸러낼 수 있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높은 주식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 <br><br>어떤 주식 종목에 대해서, 최근 1개월 상승률, 거래대금 변화 , 뉴스 빈도, 증권사 목표주가 변화, 실적 개선, 수급 지속성, 거래대금 유지, 신뢰도, 손절 기준, 업종 흐름 에 대한 정보를 모은다면, 내가매수한 주식 종목이 나에게 이익이 되는지 파악할 수 있고, 새로운 대안과 대응을 할 수 있다. 수익률이 덜어져서 손절하는 주식 투자자들 앞에서, 웃을 수 있고, 주식 고수로서, 여유를 얻을 수 있다. <br><br>일회성 이익 점검, 실적 기대차이 분석, 마진 변화 해석, 재고 부담 점검, 컨퍼런스콜 발언 분서그 다음 분기 전망 점검, 경쟁사 실적 비교, 현금흐름 이상 신호, 실적 발표 후 주가 반응 , 실적 착시 점검 등에 대한 생성형 AI 프롬프트를 만들어 나간다면, AI가 나에게 주는 정보로, 신뢰와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으며, 중립적이면서 객관적으로 매수하거나 매도를 해야 하는 주식 종목을 선택할 수 잇다.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을 놓치면, 손해를 입을 수 있다. 실적이 높아도, 주가가 떨어지는 사례가 종종 있다. 주가 기대치가 시장 가치와 어긋나는 경우는 언제든지 존재한다. 이런 요소들, 내가 착각하고 있는 것들, 오류가 될 수 있는 주가 전망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 보고, 정확한 분석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간다면,내가 찾아낸 가성비 높은 주식 하나로, 주식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더 나아가 공시 여부, 계약 조건, 매출 반영 시점, 실적 발표 자료, 회사 공식 입장, 기관 외국인 수급, 거래대금 변화 등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봄으로서, 주식 동향이나 현금 흐름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는 신뢰가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책에는 이외에도, 눌림목 성격 판별, 상투 구간 신호, 조정의 질 분석, 재진입 대기 가격, 고점 물량 철회 점검, 급등 재료 지속성, 조정 후 회복력 과열 관심도 점검, 눌림목 실패 신호, 진입 여부 판정 프롬프트로, 분할 관찰, 대기, 소액만 검토, 접근금지,네 단계메 맞게 정리,분석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99/cover150/k74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995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떨지 않고 말하는 법 - [떨지 않고 말하는 법 - 발등에 불 떨어진 그날을 위한 말하기 훈련법 , 초판 한정 동영상 강의 부록 : 스피치 디렉터 장은숙의 폼나게 말하는 기술 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262</link><pubDate>Sat, 11 Jul 2026 20: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62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9092&TPaperId=173862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7/coveroff/k24213909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9092&TPaperId=173862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떨지 않고 말하는 법 - 발등에 불 떨어진 그날을 위한 말하기 훈련법 , 초판 한정 동영상 강의 부록 : 스피치 디렉터 장은숙의 폼나게 말하는 기술 5</a><br/>장은숙 지음 / 몽스북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일주일 전, 10명이 있는 모임에서,앞에 나서서 말을 하고, 내가 준비한 프리젠테이션에 따라서, 다른 사람에게 스피치 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 8명 한사람 한사람 발표가 연이어 이어졌으며, 나는 마지막 순서였다. 처음 긴장된 상태에서,&nbsp;스피치,프리젠테이션을 하였고, 나의 아이디어,나의 생각과 나의 프로젝트를&nbsp; 하나하나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자리였다.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나만의 PPT를 완성하였는데,그 과정에서 나에게 큰 도움을 준 멘토가 있었다. 그 멘토를 고른 이유는 그분의 스피치, 말을 잘하는 스타일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정돈된 말투와 억양, 호홉에서,신뢰를 느꼈으며,그 멘토에게 도움을 얻는다면,나는 충분히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느 생각을 가졌다.무엇보다도 나머지 세사람과 달리, 전문가적 소야이 느껴졌다.<br><br>책 『떨지 않고 말하는 법』은 내가 그동안 고민하고,걱정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떨었던 수많은 실패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게 했다. 나는 긴장을 잘한다. 앞에 나서기 전에 기억하고, 내가 만든 시나리오들이 앞에서, 다 잊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말을 잘하면 ,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경험으로 느끼고 있었다. 말을 못하면, 주눅이 들고,당당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nbsp;누군가에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멘토가 될 수 있고,스피치 전문가가 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떤 물건과 상황을 설명하거나 사회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의미있는 말하기 원리는 단순하다. 불필요한 긴장을 하지 않는 것이다. 떨리는 순간에 어깨덜렁춤을 추면서,긴장을 완화시키는 것이다. 스스로 으쓱으쓱함으로서, 긴장하지 않으며, 자신감을 얻는 다. 내 안의 문제점을 찾는다면, 악순환의 고리를 하나하나 끊어낼 수 있다.<br><br>혼자서 자기 소개하는 법, 방송진행 멘트를 직접 만드는 것, 방송에서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말하기 훈련, 화면에서 예쁘게 말하는 훈련, 나의 성장 과정 스토리텔링 하기 등등,내가 만든 대본 시나링오에 따라서, 직접 연습하고, 긴장하거나 떨리는 순간이 찾아오면, 작은 미소로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다. 1인 미디어가 발달하는 유투브 시대에 이러한 방법이 어느 정도 먹혀들고 있다. 스스로 말을 주도할 수 있고, 나만의 억양과 톤으로 상대방을 집중하게 되며, 어떤 상황이 연출되어도, 그 상황에 맞는 임기응변이 가능하다. 두려워하지 않는 습관, 나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러한 요소들이 모엿허,스스로 스피치 역량을 키울 수 있고,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 신뢰를 얻고자 한다면,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면, 말을 잘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10/7/cover150/k24213909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10077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지구 끝에서도 살아남는 작고 여린 잎에 숨은 강인함에 대하여]</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5141</link><pubDate>Fri, 10 Jul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51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76&TPaperId=173851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77/coveroff/k49213097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92130976&TPaperId=173851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 지구 끝에서도 살아남는 작고 여린 잎에 숨은 강인함에 대하여</a><br/>곽준명 지음 / 현대지성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인간은 인간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간다. 동물이 포유류로서, 인간은 식물에 대해 편협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어떤 식물 작물을 생산하기 위해서, 주변 잡초들을 제거하는 사전작업을 거치고, 농약이나,예취기를 이용하여,인간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식물을 걷어낸다. 식물은 인간의 이런 잔인한 행위에 대해서, 저항할 힘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br><br>하지만 식물은 수억년 동안 자연적인 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왔다. 인간이 하지 못했던 진화방식,동물들과 다른 방식으로 생존법을 터득하였으며, 식물 세포를 통해서, 동식물이 서로 공생하는 전략을 취하게 된다.동물이나 곤충에게 ,은신처를 제공하고,식물의 씨앗과 종자를 여기저기 퍼트리는 방식을 채택하였고,화학물질을 분비하여, 식물에 해가 되는 동물이나 곤충을 제거했다. 독성 물질을 내뿜어서, 가까이 오지 못하는 생존 전략을 취하게 된다.<br><br>어떤 식물은 일찍 죽음을 맞이하고,어떤 식물은 수천년에 걸쳐 생존하고 있다.이 차이를르 게놈 프로젝트를 통해서, 연구를 하기 시작하였으며,식물이 가지고 있는느 고유한 특징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지구상에서, 식물의 중요성, 세계 어디에도 식물이 살아있는 이유, 식물이 극심한 가뭄과 세균에 감염되는 상황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날 때 식물은 어떻게 대응하는지 분석할 수 있다. 식물이 진화과정에서,습득한 생존전략을 배운다면,인간은 식물을 이용할 수 있고,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법을 알 수 있다.식물은 세균의 침입을 방어하거나 침입한 세균을 제거하지 못하며, 결국에는 병들어 죽는 상황이 나타난다. 식물의 방어 수단이나, 생존 전략을 보면, 결코 수동적인 존재라고 보지 않게 될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77/cover150/k49213097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5775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누가 AI로 진짜 돈을 버는가 - [누가 AI로 진짜 돈을 버는가 - 글로벌 현장에서 분석한 AI 비즈니스 리포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5075</link><pubDate>Fri, 10 Jul 2026 23: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50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49&TPaperId=173850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54/coveroff/k4421392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42139249&TPaperId=173850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가 AI로 진짜 돈을 버는가 - 글로벌 현장에서 분석한 AI 비즈니스 리포트</a><br/>테크니들 지음 / 와이즈맵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AI가 2016년 이후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지배하던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많이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AI 시대의 서막이 열리고 있다. 단, 이&nbsp;AI&nbsp;도구는 데이터 기반 기술이기 때문에, 언어에 따라서,차별이 존재한다. 약소국이 쓰는 언어로 꾸려진 AI 프로그램은 데이터의 빈약으로 인해, 정확도가 떨어진다.한글도 마찬가지였고, 대부분 영어로 된 데이터가 AI 시대에 강세를 드러내고 있다.<br><br>AI&nbsp;로 돈을 버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기존에 우리는 일을 할 때, 조직을 만들고 일을 각자 분담했다. 혼자서 일을 해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협업 도구가 존재하고, 조직관리 뿐만 아니라,전사적 경영 관리까지 도입되었다.&nbsp;AI&nbsp;시대는 기존의 시스템이 조금씩 무너지는 시대이며, 혼자서 멀티 플레이어가 가능해진다. 그건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일은 AI 도구를 이용하여, 자동화함으로서,정확도와 생산성을 높여 나가며,그 남은 시간에 다른 일을 할 수 있다.하지만&nbsp;AI도구는 사람에 따라서, 세대 별로 사용 방법 분만 아니라. 활용도에 있어서, 뒤떨어지는 문제가 나타난다. 60대 이상 시니어 세대는 Ai 도구를 잘 이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정보를 얻는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br><br>처음 블루 칼라 회사원이 AI 로 대체될 거라는 전망이 있었다.하지만, 그건 착각이다. 머리는 쓰고, 판단하는 화이트칼라 회사원들이&nbsp;AI에 의해 대체되고 ,자동화되고 있다. 블루 칼라가 해오던 일을 Ai로 대체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며,그것은 쉽게 대체되기 힘들고,비용 측면에서 비효율적이다. 복잡하고,난해한 일들, 감정 소모가 심한 일들은 하나하나 AI 로 대체되고 있다. 상담이나, 마케팅, 컨설팅 분야의 일들이 축소되고 있다. 즉 인간의 고유한 영역으로 생각했던 일들이 대체되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br><br>AI논리와 인간적 맥락의 결합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 인공지능은 인간과 목표를 고유하고,실행을 주도하는 능동적인 협업 파트너로 바뀌고 있으며, 디지털 동료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었다.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교한 추론과 분석,논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제시하는 차가운 논리에 인간의 따뜻한 맥락이 더해진다면, 더 나은 방향성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br><br>즉 앞으로 기업이 어떻게 AI 도구를 쓸 것이며,그것이 어떻게 다른 기업에 전파되고 확산할 것인가가 결정타가 되고 있다. 인간의 매락적 지성이 기업 도요타에 적용되고 있으며,기업마다 가지고 있는 , 어떤 골치아픈 문제를 해결하려는 근본적인 질문과 기업의 철학에 부합하는지는 인간의 판단에 달려 있으며, 그동안 인간이 데이터를 엑셀에 입력하는 반복 노동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이런 모습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고,인간은 더 이상 반복 노동을 할 필요가 사라지는 것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54/cover150/k4421392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5540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급매 106동 101호 - [급매 106동 101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5003</link><pubDate>Fri, 10 Jul 2026 22: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500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1&TPaperId=1738500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40/coveroff/k4821393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82139341&TPaperId=1738500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급매 106동 101호</a><br/>천유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소설 『급매 106동 101호』은 솔숲아파트 106동 101호에 들어간 박채아가 주인공이다. 솔숲아파트 106동 101호 는 사람이 들어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집을 내놓고 이사를 간다. 이유없이 그냥 나가게 된 원인은 이 집이 터가 세거나, 나쁜 기운을 불러 들인다는 것에 있었다. 금매를 해서라도, 비싸게 사서, 싸게 팔더라도, 나오고 싶었던 것이며, 주변 사람들은 솔숲아파트 106동 101호가 매우 무서운 곳으로 인식하고 있었다.<br><br>즉 채아 앞에 놓여진 어떤 불쾌한 일, 불편한 상황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었다. 집을 팔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옳은 것인가, 이전에 이 집을 샀던 주인들과 다른 길을 걸어가는 것이 맞는 것인가 ,고민에 휩싸이게 된다.그 과정에서, 솔숲아파트 106동 101호에 얽힌 여러 사연들을 접하게 되고, 누군가 의도된 행동이 있음을 감지하였다. 어떰 목적에 의해서,인간의 탐욕을 저지하기 위한 몸부림, 인간의 다양한 군상들이 솔숲아파트 106동 101호안에서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다시 생겨나고 있다. 이유 없는 아파트 급매는 그것이 어떤 문제를 품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부동산이 싸게 팔린다고 그것이 더 좋거나 ,가성비가 높아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집에 대한 집착과 한국 미신이 서로 결합되어서, 현대 소설 『급매 106동 101호』이 탄생되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82/40/cover150/k4821393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82404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최상위권의 슈퍼 브레인 공부법 - [최상위권의 슈퍼 브레인 공부법 - 내신·생기부·수능 성적 향상을 위한 AI 시대의 질문력]</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4926</link><pubDate>Fri, 10 Jul 2026 21: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492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9847&TPaperId=1738492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58/coveroff/k1321398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9847&TPaperId=1738492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최상위권의 슈퍼 브레인 공부법 - 내신·생기부·수능 성적 향상을 위한 AI 시대의 질문력</a><br/>성효경 지음 / 인라우드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대결이 있었고, AI시대의 서막이 열리는 씨앗이 만들어졌다. 2022년 11월 경, 챗GPT가 등장하고, 1억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공부방법이 바뀌었고,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이어졌다. 암기력 ,사고력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질문력이다. AI 프롬프트에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공부 효율이 달라지고, 공부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된다. <br><br>AI를 골부 파트너로 만들 수 있다면, 글쓰기, 논술, 수학,과학, 영어 회화 문법, 생활기록부, 세특, 면접에 도움이 도리 수 있다. 여기서,인공지능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난 다음,AI에게 일을 시킬 대, 주체, 대상, 조건, 행동이 꼭 들어가는 문장과 질문을 프롬프트에 담아낸다. 육하원칙에 따라서, 쓰는 국어 실력을 요구하고 있으며, 어떤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가이드가 있는 열린 질문을 한다. 막막한 질문은 막막한 답이 출력된다. 프롬프트에 역할과 맥락, 출력. 3가지 요소가 꼭 들어가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br><br>AI에게 지시할 때는 상황극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즉 내가 어떤 상황을 설명한 다음, Who, When, Where,Why를 붙이는 습관을 만들면, 정확한 출력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좋은 질문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한편&nbsp;AI 가 완벽한 것은 아니다. 때로는 거짓 정보를 마치 진짜 정보인 것처럼 노출할 때가 있다.그럴 때, 즉각 고쳐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AI 할루시네이션을 줄여 나감으로서, 내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고, 수동적 학습과 질문에서 벗어나 주체적이고 긴박한 상황을 만들어내면,그에 맞는 구체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45/58/cover150/k1321398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45583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 - [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4857</link><pubDate>Fri, 10 Jul 2026 21: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48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44&TPaperId=173848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1/coveroff/k53213974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32139744&TPaperId=173848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a><br/>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황정원 옮김 / 포텐업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평판을 듣는 사람이 있다. 인정받고,인기가 있으며, 선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치명적인 단점, 그 사람을 만만하게 보고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이 있었다. 부탁을 잘 들어주고, 실력이 뛰어나지만, 사람을 잘 믿고,그로 인해 상처가 깊어진 상태에서,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간다. 가스라이팅, 리플리 증후군, 거짓을 진짜처럼 말하는 사람들에게 종종 속고 살아가는 것을 볼 때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br><br>바로 그 사람을 만만하게 본다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부탁을 할 때,거절을 잘 하지 못한다는 데 있었다. 자신이 손해볼 줄 알면서도, 스스로 떠맡는다. 그리고 그것이 독이 되고 말았다. '그 사람의 그릇이 다르다','정말 남다르다'는 평판을 듣고 살아오고 있었던 것이다. 무례한 사람들, 상처를 주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지 이 책은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nbsp;<br><br>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에게 이유를 묻지 않는다. 그건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일이기 때문이다. 말과 행동, 태도와 자세를 바꿈으로서, 상대방이 당황하게 만드는 전략도 유효하다. 무엇보다도 나를 함부러 대하는 가족, 연인, 친구에게 짧고 단호하게, 여지를 남기지 않는 말을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마치 상대방이 나에게 부탁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하겠다고 먼저 말하는 습관은 스스로 그 사람에게 나는 만만한 사람이라고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다. 이 책에 나오는 45가지 대화기술을 보면,나의 문제점,나의 말 습관과 태도에 대해서, 무엇이 문제이고,내가 고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대화에서 질문을 제대로 하는 것만으도 상대방은 나를 어려워하고, 만만하게 보지 않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8/91/cover150/k53213974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8919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 - [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 - 여러 나라를 지나 바이오더마에 닿기까지의 여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4810</link><pubDate>Fri, 10 Jul 2026 20: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48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777&TPaperId=173848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12/coveroff/k62213077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777&TPaperId=173848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 - 여러 나라를 지나 바이오더마에 닿기까지의 여정</a><br/>하주현 지음 / 예미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인간의 삶, 인간에게 주어진 삶은 유한하다. 어떤 업적을 이루거나 거창한 꿈을 만들기에는 매우 짧은 시간이며,그 짧은 시간의 편린들이 역사를 만들어 내고, 국경을 만들어 나간다. 내가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서,내 주변이 바뀔 수 있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의 존재감은 새롭게 정의될 수 있다.<br><br>지은이 하주현, 프랑스 통번역사로 안정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었던 그녀는 프랑스 남편과 결혼하였고, 베네수엘라에 살게 된다. 처음부터 다시 세팅하고,제로에서 시작하고 있었다. 물론 중남미 구가 베네수엘라에서 살아가는 과정에서, MBC라디오 &lt;세계는 지금&gt; 중남미 통신원으로 활동함으로서, 스페인어를 배우고, 국제 비즈니스 현장의 특별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 <br><br>인생이 바뀌게 되었고,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된 것은 통번역사에서, 사업가, 비즈니스 우먼으로 새출발을 하였다. 2011년 바이오더마 코리아를 설림하였고, 나오스 코리아 대표 이사 겸, 에스테덤과 에타퓨르까지 세 브랜들르 이끌고 있는 CEO 이기도 하다.시간과 장소르 바꿀 때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였고, 그것이 무에서 유름만들 수 있었던 계기였다.책 제목이기도 한 국경이라는 개념은 무리적인 경계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경계, 더 나아가 함게 일을 할 때,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경계이기도 하다.<br><br>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던 저자는 인간의 취약함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다양한 언어을 접하면서, 용기를 얻었고, 서로 연대할 수 있었다. 프랑스와 한국을 잇는 진정한 다리를 만들었다고 인정받을 수 있었고, 배우고 습득한 경험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진정성으로 이어진다. 하주현 대표가 나오스 코리아 대표로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었던 이유이며, 자부심이기도 하다. <br><br>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고, 수많은 도전과 선택을 하였다. 그 안에서, 자신만의 신념에 따라 움직였으며, 끈기 있는 실천을 성공으로 이끌어왔다. 자신이 스쳐 지나왔던 나라들은 그곳이 여행이 아닌, 삶 그 자체다. 그래서 바라보는 시선은 남들과 차별화한 것이다. 가장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영어가 가장 마리 있던 언어였으며, 학교에서 배운 영어와 현실에서 느낀 영어가 매우 다르다는 걸 알게 된다. 언어에는 문제가 아닌, 상황을 읽고, 감정을 조율하고,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방향에 있어서 중요한 도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즉 통역사로서 자신이 습득한 언어가 그 목적이 바뀌게 되면,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내 것으로 가져와야 하는지 몸으로 느낀 것이다. 이 과정은 자연스럽게 프랑스어,스페인어로 이어졌으며, 세상을 보는 관점과 안목을 확장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언어를 배우고, 새로운 길을 걸어가면서, 자신이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건 그런 이유다. 외국어를 직업으로 꿈꾸었던 젊은 시절을 지나고, 비즈니스라는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던 건 사람에 대한 탐구와 연대에서 만들어진 것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5/12/cover150/k62213077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5121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법 - [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 수많은 투자 고수를 탄생시킨 고전의 현대적 귀환]</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3493</link><pubDate>Thu, 09 Jul 2026 23: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349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63&TPaperId=1738349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1/coveroff/894750286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63&TPaperId=1738349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 수많은 투자 고수를 탄생시킨 고전의 현대적 귀환</a><br/>김정남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1990년에 쓰여진 책, 우라가미 구미오 가 쓴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이 있다. 이 책은 다양한 투자 환경 변화 양태와 실질적 대응 프레임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주식 투자자들에게, 고전으로 불리고 있다. 무엇보다도 업종 순환 프레임은 주식 투자에 있어서,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br><br>경제 환경의 변화와 시장의 흐름, 경기의 변화에 따라서, 주식시장은 흔들린다. 최근 9000 포인트를 찍었던 코스피 지수가 조금은 관망세를 보여주고 있다. 시장이 변하고 있으며, 주식 투자자들은 지금 이 시점이 투자 최적기인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하는지 고민하고 망설여지게 된다. 특히 기업 실적이 올라가도, 주가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라면 더 조심스럽다. 워런 버핏이 금리를 모든 자산 자격에 작용하는 중력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금리의 상승과 하락에 따라서, 주식과 주가는 크게 흔들린다. <br><br>기업 실적이 좋아지는데 주가가 덜어지거나, 경제가 엉망인데, 시장이 올라가는 상황은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다.이러한 주식 투자의 사계절은 금융장세, 실적장세, 역금융장세, 역실적장세 에 해당되며,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가치가 떨어지는 건 역금융장세와 역실적장세의 개녑을 이해한다면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투자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br><br>주식 투자에는 인간의 심리와 감정 병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주식의 변동성에 익숙해져야 한다. 일희일비 하지 않는 투자 전략을 요구하고 있으며, 기업의 영업 레버리지, 재무 레버리지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언론에서 보여주는 기업의 매출과 수익 만으로 주식 투자의 기준과 원칙을 세우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이 될 수 있다. <br><br>책에서는 주식의 본질 가치와 이익의 듀레이션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주식은 기업의 미래가치를 대변한다. 미래 현금 흐름에,대해서, 그 현금 흐름이 발생하기까지 걸리는 기간을 곱한 합이 '듀레이션'이라 하고, 채권 가격과 금리 변동에 영향을 끼치는 지표이기도 하다. 이익의 듀레이션이 긴 주식은 금리변동에 주식의 본질 가치가 격렬하게 반응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하지만 짧은 듀레이션을 가진 주식은 태연하게 버틴다. 책을 통해서, 채권과 주식의 차이, 인플레이션 변화와 명목 금리의 변동에 대해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지표와 변수가 무엇인지 예측하는 것이 우선 요구되고 있다. 고위험 고수익 배당의 주식이 투자 타이밍에 맞았을 때. 높은 수익을 가져가고, 반대로 타이밍을 잃게 되면, 주식의 가치가 반토막이 되어 , 원금이 소거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31/cover150/89475028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314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3395</link><pubDate>Thu, 09 Jul 2026 2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339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55&TPaperId=1738339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60/coveroff/894750285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7502855&TPaperId=1738339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a><br/>우라카미 구미오 지음, 박승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최근 삼성전자 주식과 하이닉스 주식이 떨어지면서, 개미 투자자들은 큰 혼란에 휩싸이고 있다. 주식을 매도하는 기관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 전략으로 인해 두 기업의 실적은 최고에 다다르지만, 주식의 가치는 정반대로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br><br>초보 투자자들은 이 생황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경기보다 주식의 흐름이 더 바르게 움직인다는 말이 어느 정도 타당한 이유는 주식 동향이 증언하고 있다 말할 수 있다. 경기의 순환, 주식 장세의 순환, 주가와 실적, 주가와 금리의 흐름을 파악한 다음, 자신만의 투자 잔략을 확립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 전략이다. <br><br>금리와 주가는 서로 연동해서 움직인다. 주가는 배당금과 일반이자율의 비교에 의해서, 자본으로 환원되고 있으며, 이자율  혹은 금리 변동에 따라서, 주가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물론 경기 순환과 주식 장세의 흐름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다. 금융장세, 실적 장세, 역금융장세, 역실적장세, 그때 그때 달라지는 국면에 맞는 투자 종목을 선택하는 안목을 키워 나간다며, 최소한의 손실과 최고의 수익을 얻는데 유리하다. <br><br>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은 주식 투자에 올인하는 원인으로, 물가보다 낮은 은행예금에 있다고 본다.안정형 투자보다,어느 정도 위험을 각오하고, 주식 투자를 통해서,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한 명분을 쌓아간다. 1년을 기다려야 얻을 수 있는 수익을 단 하루만에 얻을 수 있다며,그것이 주식 투자의 가장 큰 매력이기도 하다. 문제는 낮은 가치의 주식을 매수하여., 그 주식이 여전히 낮은 가격에 머무르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투자자들은 새로운 선택을 요구하고 , 시장의 흐름, 주식의 흐름에 맞게 투자 전략을 바꾸는 것이 지헤로운 선택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9/60/cover150/894750285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9609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 ETF는 꼭 사십시오! - [이 ETF는 꼭 사십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3299</link><pubDate>Thu, 09 Jul 2026 22: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32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971&TPaperId=173832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off/k3721399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139971&TPaperId=173832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ETF는 꼭 사십시오!</a><br/>김범곤 지음 / 진서원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국내 시장 ETF 족집게 리스트,미국 시장&nbsp;ETF&nbsp;족집게 리스트. 국내 업종 테마ETF&nbsp;족집게 리스트를 보면 코스피 200 , 코스닥 150 시가 총액을 알 수 있고, ETF  종목을 추천 받을 수 있다. 미국 시장&nbsp;ETFf로&nbsp; S&amp;P 500 과 나스닥 100이 있으며, 시가 총액 17조원에 달하는 TIGER 미국 S&amp;P 500이 등장한다. 국내 업종 테마 ETF로 크게 반도체, AI반도체, AI 핵심설비, 조선, 방산 , 2차 전지 산업이 등장한다. 이외에 고배당 ETF,미국 업종 테마ETF, 원자재 및 리츠 ETF , 국내 단기 채권 ETF, 미국 단기 채권 ETF,TDF ETF ,커버드콜 ETF 족집게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br><br>1만 여개의 ETF 종목 주에서,선택에 고민이 있다면, 4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지수 TTF를 메인 요리로 하고,산업 ETF,테마 ETF 는 곁들임 요리로,  채권 ETF, 배당 ETF는 샐러드로, 원자재 ETF, 리츠 ETF 등은 디저트 요리로 선택한다면, 맛있는 요리를 예쁜 그릇에 담을 수 있고,내가 원하는 수익을 얻는데 유리한 곳을 선점할 수 있다.최근 들어서 AI관련&nbsp;ETF 뿐만 아니라, 반도체 테마&nbsp;ETF가 뜨고 있으며, 관련 산업이 성장 추세에 있다. 이 과저에서, 기업의 실적은 올라가지만,&nbsp;ETF 수익은 반토막이 되는 경우가 있으니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br><br>ETF에 대해서, 빠를수록 좋은 상품이 있고, 신중함을 요하는 ETF 도 존재한다.적절한 타이미이 요구된다.&nbsp; 군적금 1500만원을 연금 계좌에 넣으면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익과 배당을 얻을 수 있으며,내가 가진 예금이나 자산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최적화된 ETF 를 완성할 수 있다. 연금이나 퇴직금을&nbsp;ETF 로 전환할때 안정형&nbsp;ETF를 선택한다.무엇보다도 곁들임 ETF 요리가, 메인 ETF 요리를 넘는 포트폴리오를 짜게 된다면,투자 원금을 잃을 수 잇는 최악의 상황이 나타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었다.<br><br>투자에 있어서, 연금 저축과 IRP, ISA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으며, 전략은 하나로 통합하고, 관리는 다양하게 입체적으로 시각화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ETF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직접 투자를 할 수 있는 요리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격형 투자, 안정형 투자, 중립형 투자에 따라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완성 할 것인가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20대는 메인 요리보다 곁들이 비중을 높이는 포트폴리오를 짜며, 25~35퍼센트가 적당하다.&nbsp; 투자로 얻은 수익을 다시 투자로 전환하고, 점점 더 안정형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60대가 되어서, 노후를 위한 ETF 투자를 완성하며,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고민하는 투자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01/69/cover150/k3721399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01692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아한 노화 - [우아한 노화 -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3213</link><pubDate>Thu, 09 Jul 2026 21:3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32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79&TPaperId=173832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6/25/coveroff/k4521308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0879&TPaperId=173832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우아한 노화 - 김수연 원장의 품격 있게 나이 드는 법</a><br/>김수연 지음 / 북스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노화다.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다 보면, 잠이 부족한 형상이 나타나고, 부실한 식단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다. 경제적인 여유 없이 살아가고 있다면, 누구나 노화에 대한 염려와 걱정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무엇보다도, 내 나이가 되면, 가까운  친인척의 부고 소식을 들을 때면, 나이듦,노화에 대해 신경쓰이게 된다.ㅈ특히 손자, 소녀르 챙겨야 한다면, 노화는 더 빨리 찾아온다.<br><br>책 『우아한 노화』을 쓴 저자 김수연은 의료계의 전문가이며,꾸준히 연구를 이어나간다. 저자는 60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30 후반에 낳은 첫째아이와 40대 중반에 태어난 둘째가 있으며, 어린 자녀를 돌보는데 신경쓰고 있다.전형적인 노산에 속하고 있으며, 자녀가 어려서,부모로서, 너무 나이가 많은 것 아닌가 매우 신경쓰고 있어서, 이 책을 쓴 계기가 되었다.<br><br>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잇는 것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9가지 요소들이다. 무엇보다도, 얼굴에 변화가 찾아오고, 저염증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노화의 생물학적 특징으로 게놈 불안정성, 테[로미어 단축, 후성유전학적 변화, 단백질 항상성 손상, 영양 감지 조절 이상,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세포 노화, 줄기세포 고갈, 세포 간 소통 변화를 손꼽고 있다. 늙은 세포가 새로운 세포로 대체될 때, 불완전한 형태의 세포로 나타나고 , 근력에 있어서,저하현상이 도드라진다.<br><br>저자는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  충분한 수면과 좋은 영양제를 추천하고 있다. 꾸준히 운동을 병행한다면, 내 몸은 내가 지킬 수 있으며, 스스로 낡아가는 기계, 오작동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된다. 역노화현상을 체감할 수 있고, 스스로 단단한 근력을 만들 수 있다. 특히 노화로 인해 만성적인 피로가 나타나고,일상이 갑자기 무너지는 현상에서 벗어날 수 있고,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나간다.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서 인바디  체크를 통해, 근육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체지방을 줄여 나갈 수 있다. 식단 조절을 통해서, 콜레스테롤과 인슐린 저항성,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추는 생활 습관이 필요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06/25/cover150/k4521308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06253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엘리야 계시록 - [엘리야 계시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1745</link><pubDate>Thu, 09 Jul 2026 01: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17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392638403&TPaperId=173817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53/coveroff/e392638403_dc89.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E392638403&TPaperId=173817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엘리야 계시록</a><br/>이요나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책 『엘리야 계시록』은 고린도 전서 2장 9절에 쓰여진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리라'의 구절에서 어떤 원본의 인용된 증거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바울의 성경 인용문의 원출처를 『엘리야 계시록』에서 시작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오리겐, 디디무스 등 초대교회 지도자들이 쓴 주석서에 엘리야의 이름이 전해지고 있다. 단지 그 증거들이 계시록,비밀, 예언의 형태로 비정경 문헌으로 내려오고 있음을 놓치지 않는다. 실제로 이케포루스의 스티코메트리 등 고대 목록 전승에 엘리야계시록의 이름이 거론된 걸 보면, 그 추측이 허위라고 보는 것은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br><br>책 『엘리야 계시록』은 현존하는 콥트어로 쓰여진 원문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히브리어로 쓰여진 문헌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주로 종말론적 예언과 적그리스도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직 불완전한 형태의 글 속에서, 초대 교회 사람들에게 읽혀진 엘리야계시록에 조금이나마 근접하기르 바라는 마음에서,번역을 시작하게 된다.저자인 이요나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하였고, 실리콘배리에서 개발자로서, 본업이 있다. 그는, 고대 문헌과 고전어애 대한 관심이 있었으며, 이 책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책 『엘리야 계시록』 이 국내에 너리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번역의 출발이다.<br><br>저자의 번역의 첫 동기는 순수하다. 종교적 가치 분만 아니라, 요한 계시록에 가려져 널리 알려지지 않은  『엘리야 계시록』은이 사람들에게 각인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다.&nbsp; 성경의 초기의 형태를 느껴 볼 수 있으며, 번역을 통해서, 한 인물을 역추적하고 있다.진실을 찾기 위한 긴 여정이라고 본다. 짖어지게 가난한 자에게,예외없이 잔인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고대사회의 특징,엘리야 는 가난한 이들에게 기적을 행하였다.인간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고, 하나님께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사람들에게 적용하는 것이 우선이다. 죽음과 삶에 대해서, 죽음을 원하고 삶을 회피하는 자와 죽음을 피하고자 하는 자 ,그들의 경계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며, 어떤 선택과 결단에 따라서, 한 사람의 운명이 바뀔 수 있고,가난한 자들의 폭력에 대해서, 어떻게 접군해 나가야 하는지 알게 된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주변 나라 중 이집트의 도시의 모습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이집트  도시민의 인생과 삶의 의미와 가치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누군가는&nbsp;멤피스로 갈 것이며, 멤피스에 무언가 세울 것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도 노략질이 존재했고,노략물을 서로 나눠 가지는 관습이 존재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43/53/cover150/e392638403_dc89.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43536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 [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 단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1643</link><pubDate>Wed, 08 Jul 2026 23: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164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9147&TPaperId=1738164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6/coveroff/k5221391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22139147&TPaperId=1738164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 단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a><br/>오카모토 유이치로 지음, 곽현아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07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br>같은 단어를 쓰고 있음에도,다르게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곳이, 정치와 연관된 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정의,자유, 기술, 권력, 폭력, 노동,소외, 국가, 종교, 전쟁에 대해서, 각자 자의적으로 해석하고,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철학은 내가 사용하는 단어에 대해, 정확한 기준을 제시한다. 철학의 쓰임새는 안개 속에 있는 추상적인 언어를 맑게 개인 언어로 전환시킨다는 데 있다. <br><br>국가, 종교,전쟁, 폭력, 서로 동떨어진 단어로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서로 연결되고 있었다. 나라 안에서, 같은 민족 안에서,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폭력은 극단적인 갈등과 분쟁으로 이어지고, 어떤 불씨로 인해 전쟁을 야기하고 있다. 종교와 전쟁은 인간과 뗄레야 땔 수 없는 관계이며, 이슬람교 안에서, 수니파와 시아파의 분쟁은 수천년에 이어지고 있다. 이란과 이스라엘, 이라크의 전쟁에서,이런 양상을 잘 볼 수 있다. <br><br>칸트는 영구 평화론을 내세웠고, 헤겔은 전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니체는 전쟁에 대해서 애매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니체의 아포리즘은 군국주의자들의 입맛에 맞는 완벽한 구호라고 생각한다. 니체 사상은 독일 나치 정권이 내세우는 '낡은 가치와 우상 타파'를 정당화시켰으며, 유대인 혐오와 전쟁의 정당성을 확보하는데 힘써왔다. 제1차 세게대전의 패배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독일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극단적인 희망을 낳고 말았다. <br><br>플라톤은 철학자가 국가를 통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플라톤은 그리스 사회에서, 전쟁에 참여하는 것은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으며, 그것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서,'바람 직한 국가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통치 계급의 ' 처자식 공유'와 '사유재산 폐지'를 국가 안에서, 만들고 싶어했다. <br><br>17세기 영국은 '전쟁과 내란의 세기'라 불리었다. 권리 청원 과 청교도 혁명, 명예혁명이 17세기에 이루어졌고,  피비린내 나는 내전이 영국 사회에 만연했다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홉스가 쓴 『리바이어던』에서 완성해 나간다.그가 쓴 저서에는 영국 사회의 문제점과 근본적인 해결책까지 정립하고 있다. <br><br>조르주 소렐은 폭력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사상음 만들었으며, 그의 사상은 『폭력에 대한 성찰』에 있다. 강제력은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서, 어느 정도 허용되어야 하며, 폭력은 사회질서를 파괴한다고 생각했다. 국가의 폭력은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서, 어느 정도 허용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대한민국에서, 불법적으로 자행했던 시위나 집회에 대해서, 경찰은 강제력을 동원하여 강제 해산한 바 있다. 자유를 존중하되 방종은 정당하지 않다는 것은 국가의 강제력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필요로 한다. 국가나 사회에서의 지배자 측이 사용하는 것이 강제력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5/6/cover150/k5221391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5067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1525</link><pubDate>Wed, 08 Jul 2026 23:1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15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815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off/k572130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0665&TPaperId=173815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고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나와 내 돈, 내 사람을 지키는 최소한의 법률 지식</a><br/>임호균 지음 / 모티브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정신적으로 힘들어도, 참는게 미덕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참고 인내하고, 귀머거리 3년, 어떤 일에 대해서, 불합리하다고 생각해도, 보아도 봇 본 척, 들어도 안 들은 것 같이 행동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한 이들도 존재한다. 무엇보다도, 사회가 평등하지 않았고, 민주적이지 않았던 야만 시대의 대한민국의 자화상이다. 법보다 도덕이 더 중요했고, 법보다 의리가 더 중요했던 그 시절엔, 손해 보아도 말하지 못하고, 돈을 떼여도 돌려받지 못했고, 누군가에게 맞아도, 창피해서 맞앗다고 말하기가 조심스러웠다.<br><br>그러나 시대가 달라졌다. 주먹이 앞섰던 과거의 모습과 달리, 법이 우선인 세상으로 바뀌고 있다. 사람과 인간관계, 재산갈등이나, 직장 내에서의 차별, 사장으로서,동업을 할 때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소라는 합법적인 법도구를 사용하고 있는게 어느덧 우리와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다. 내 밥그릇을 챙기고, 내 권리를 찾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한 것은 고소에 대한 이해, 고소를 하기 위해서,고소장과 내용증명에 대한 법적인 구성요건이디. <br><br>직장 내에서 억울한 징계가 발생하거나,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유도하는 경우가 있다.이런 경우, 부당해고 구제 신청이 있으며, 90일 안에 내 권리를 찾는 것이 우선이다.특히 직장 내에서, 약자들을 괴롭히는 상사들의 갑질 행위에 대해서, 안에서 해결하는 것보다 외부 기관을 통해서 해결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조사가 흐지부지 되거나, 감정적인 사람으로 낙인 찍힐 수 있고, 불이익을 받거나, 가해자에게 더 괴롭힘을 경험할 수가 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외부 기관으로 고용노동부 노동청,국가인권위원회, 지방노동위원회 등이 있으며, 일지 작성,녹음, 카톡과 이메일 캡쳐, 동료 증언 확보 ,의료 기록 등을 기본 증거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br><br>책에는 사기에 대한 법적임 해결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네이버 중고나라 온라인 사기가 빈번하다. 이런 사기ㅎ,ㅎ 당할 때, 게좌를 정지시키는 방법이 있다. 카메라나 명품, 노트북 등 고가의 중고 제품을 싸게 올려서, 돈을 받고 잠적해 버리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이런 상황에서,내 돈을 지키고 사기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br><br>우리 사회는 공공연히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경우가 많다. 고소하고 싶어도, 보복을 당할 수 있어서, 조심스럽고, 신중한 경우가 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대부분 , 약식으로 끝나게 되는데,그 과정에서, 서로 관계는 틀어지고, 서로 악연이 되거나, 극단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내 주변에 얼마든지 나타나고 있는 게 명예훼손에 대한 보복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5/83/cover150/k572130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5830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가장 쉬운 독학 워프요정 구글 애드센스 첫걸음 - [가장 쉬운 독학 워프요정 구글 애드센스 첫걸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1399</link><pubDate>Wed, 08 Jul 2026 22: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8139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172&TPaperId=173813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45/coveroff/k6221301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22130172&TPaperId=1738139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장 쉬운 독학 워프요정 구글 애드센스 첫걸음</a><br/>워프요정(조연수)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개인 블로그를 어느 정도 운영했다는 나조차도 , 워드프레스를 활용해 본 적이 없다.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브런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 글쓰기에 익숙하였고, 워드프레스는&nbsp; 사실상 접근성이 매우 낮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모르는 것은 차근 차근 배우는 것이 먼저다.<br><br>구글 애드센스와 구글 애널리틱스 , 여기에 더해 워드프레스까지 활용할 때, 놓칠 수 없는 것은 내가 블로그 초보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다. 생경한 컴퓨터 용어, IT용어가 나온다고 해서, 사용할 때, 두려워하거나,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실제로 잘 쓰지 않는 컴퓨터 용어, IT 용어들이기 때문이다. 단&nbsp; 웹에 대한 이해, 홈페이지가 가상 공간 안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도메인 분만 아니라 호스팅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 책과 워드프레스 유튜브를 활용하면, 어느 정도 구글 에드센스에 대해 감이 잡힐 수 있다.<br><br>소소한 부업, 용돈을 벌고 싶거나, 아내 몰래 나만의 비자금을 만들고 싶다면, 구글 애드센스는 매우 효과적인 용돈벌이가 될 수 있다. 여기서 주요한 것은 사이트 활용 노하우, 키워드 선택이다. 아주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알기 힘들다. 그래서, 유입, 마케팅이 중요하며, 내가 선택한 키워드 하나에 구글 검색에 있어서, 큰 차이가 날 수 있으며, 구글 애널리스트를 잘 활용한다면, 나의 계정에 대해, 잘 분석할 수 있다. 이런 도구들의 중요성을 정확학게 파악하고,나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 먼저다. 책에는 워드프레스를 활용할 때, 유료, 무료로 제공되는 플러그인이 6만개 이상이라고 한다. 초보자라면, 워드프레스 설치 뿐만 아니라, 워드프레스 플로그인 설치도 간단하기 때문에, 큰 두려움이나 부담감 없이 접근이 가능하다. 개인 블로그 설정 및 웹사이트 이름, 로고 이미지까지, 나만의 웹감각을 요구하고 있으며, 정확하고 목적에 맞는 사이트 아이덴티티를 설정하는 것이 우선 요구되고 있다.<br><br>초보자라도, 하나씩 해낸다면 큰 어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다. 웹에 대한 기본 이해가 요구되고 있으며, 사이트, 키워드 검색은 어떻게 완성되는지, 내 사이트에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사이트의 목적, 테마,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테마를 활용하며,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애 사이트에 들어올 것 같은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 웹을 요구하고 있다. 타켓층이 명확할 때 , 웹에 대한 신뢰가 커지고, 브랜드 가치도 올라간다.&nbsp;&nbsp;<br><br>&nbsp;나의 아이덴티티를 워드프레스 아이덴티티에 일치시킨다면, 내가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며, 키워드마스터를 잘 활용하여,내가 기본으로 세팅해 놓은 키워드가 내 사이트에 도움이 되는지 해가 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45/cover150/k6221301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457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헝거코드 - [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79478</link><pubDate>Tue, 07 Jul 2026 22: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794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794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off/k3321307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0771&TPaperId=173794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a><br/>제이슨 펑 지음, 최세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nbsp;다이어트가 힘든 사람이 있다.운동을 통해서, 태울 수 있는 열량보다 , 음식 섭취를 통해서, 내 몸속으로 들어가는 열량이 더 많을 때, 남은 열량은 체지방, 살로 저장되는 것이다. 체지방 지수가 낮은 사람과 반대로, 높은 사람의 차이는 내가 먹고 있는 현재의 식습관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다양한 체중감량 조언이 어떤 사람에겐 먹혀들 수 있지만, 그것이 먹혀들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이어트에 도전하고,실패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br><br>나는 음식을 먹을 때는 제대로 먹고 , 안 먹을 때는 잘 안 먹는다. 때로는 강한 운동을 통해, 내 몸속의 열량을 태우며, 운동으로 지친 하루를 잠으로 보충할 때가 있다. 물론 운동 전에, 무언가 먹지 않으면, 운동이 버거울 때가 있고,중도에 멈출 때도 있다.그런 경우 당황스럽고, 나 스스로 불어난 체중을 감당하지 못할 때가 있다.<br><br>책 《헝거코드》 은 한국인 모두가 고민하고 있는 다이어트, 체중감랴에 대해서,과학적,의학적으로 분석하고 있었다. 다이어트를 시도한다해서 ,누구나 다이어트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체중이 늘고 줄어드는 원인에 대한 과학적인 논의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요인까지 분석해 보고 있다. 마음의 허기짐, 스트레스가 발생할 때는, 먹고 싶지 않은 상황에도 계속 먹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저녁 식사 후, 후식으로 과자나 간식에서 손을 뗄 수 없는 이들이다.<br><br>이 책은 《비만코드》의 후속책이며, 여러 세대에 걸쳐 내려온 식생활 조언을 소개하고 있다. 인간은 크게 3가지 배고픔을 느끼고 있다. 항상성 배고픔(신체적), 쾌락성 배고픔(정서적), 조건화된 배고픔(환경적, 사회적) 으로 구분한다. 인간은 여타 동물과 다르게 사회적인 동물이다. 먹고 싶지 않은 상황이라 하더라도, 환경에 따라서, 내 주변의 분위기에 취해서 폭식할 때가 있다. 어떤 상황에 내몰리게 될 때, 강압적으로 먹는 일이 허다하다. 무엇보다도 나에게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평소와 다르게 더 많이 섭취하고 있다. 이런 경우, 우리 스스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고민하고,조언을 구할 수 있다.<br><br>내가 먹은 음식을 소화를 하고,흠수하고, 호르몬 분비에 기여한다.그리고 체중이 증가되거나 감소한다. 인간의 배고픔은 신체적인 원인, 정서적 원인, 환경적 원인,사회적 원인으로 크게 구분하고 잇다. 신체적으로 이상이 없는 사람들이 살이 찌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내 주변 환경에 문제가 있다면, 스스로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 급선무다. 그 다음 필요한 것이 스스로 자제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내가 해내야 하는 일에 집중한다면, 스스로 체중 관리를 할 수 있고,최적화된 몸을 만들 수 있다. 식단만 배꿔서 해결되지 않는다. 먹는 행위를 바꾸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97/86/cover150/k3321307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97861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 감각 수업 - [AI 감각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79310</link><pubDate>Tue, 07 Jul 2026 21: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737931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975&TPaperId=1737931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37/coveroff/k2021309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0975&TPaperId=1737931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AI 감각 수업</a><br/>나도움.박길영 지음 / 책스미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br><br><br><br><br><br><br><br><br>어느날 갑툭튀 , AI기술이 등장했다. 낯서고 익숙하지 않은 기술, 그 기술이 한순간에 세상을 바꿔 나갔으며,그 신기함에 매료되었다. AI도구 중 챗GPT를 활용하여, 질문ㅇ을 하고 제대로 된 정보르 주고 있는지 확인하고 시험하였다. 생경한 기술에&nbsp;대해 검증 작업이 시작된다.&nbsp;인터넷으로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찾아보고 검색했던 일들을 이제 챗GPT를 통해 질문하고, 내가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잇었다.<br><br>이런 과정에서, 현실과 가상이 충돌하였다. 그건, 우리가 AI기술이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파고들어왔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리고 Ai도구를 살용하고,검증하며 상호작용을 함으로서,&nbsp;8가지 AI 감각을 터득하였다. 도태되지 않으려면 마주해야 하는 두려움 감각, AI를 내편으로 만드는 질문 감각, 거짓말에 속지 않는 의심 감각, 내 이름이 부끄러워지지 않는 책임 감각, 선을 넘은 순간 잃게 되는 경계 감각, AI 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경험 감각, AI 를 끄고 내 손을 써야 하는 타이밍 감각, 마지막으로 모든 도구는 사람을 향한다는 사람 감각이다.<br><br>8가지 AI 감각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AI가 우리 세상을 지배하고,그것을 적극 활용하는 주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AI도구는 완벽하지 않다. 어떤 순간에 정보 오류를 발생할 수 있고, 잘못된 정보를 내놓기도 한다. 그럴 때 기계가 아닌 인간이 개입될 수 있으며, 그 안에서, 정보 오류와 거짓을 찾아내고 있다.<br><br>이 책을 통해서, 한가지 배울 수 있다. AI 도구 분만 아니라 ,AI 감각을 배우게 되면, 우리는 AI를 잘 활용할 수 있고,AI가 제공하는 잘못된 정보에 매몰되지 않는다. 스스로 세상을 보는 남다른 안목과 통찰력을 키우고,내가 가지지 옷했던 역량을 십분 활용함으로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를 얻는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15/37/cover150/k2021309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15375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