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도! 자바 - 지금 시작해도 괜찮아
이지선 지음 / 성안당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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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는 호환성이 좋은 언어로, 한번 컴파일된 코드는 CPU 환경이 다른 컴퓨터에서도 다시 컴파일하지 않고 수행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을 'WORA' 의미예요. 사실 자바 언어가 호환성이 좋은 이유는 컴파일 과정 외에 '인터프리터' 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호환성이라는 장점이 1990년대부터 인터넷이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자바 언어의 인기는 높아지기 시작합니다.인터넷에는 여러 다양한 컴퓨터 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바처럼 호환성이 높은 언어는 한 번 작성하여 컴파일하면 어느 환경에서나 수행될 수 있기 때문익겠죠. (-20-)


제네릭스는 '매개변수화된 자료형(parameterized type)'입니다. 제네릭스는 클래스, 인터페이스 또는 메소드에 적용될 수 있는데, 클래스에 적용되면 제네릭 클래스, 인터페이스에 적용되면 제네릭 인터페이스, 그리고 메소드에 적용되면 제네릭 메소드라 부릅니다. (-379-)


1970년대에 나온 프로그램 언어 C 언어,1980년대에 나온 C++ 언어,그리고 1990년대에 나온 JAVA 가 있다.자바는 C/C++ 언어의 특징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언어로서, C언어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게 된다.그건 컴퓨터 환경의 다양화와 인터넷이 대중들에게 널리 퍼지게 되면서, C/C++ 언어의 한계를 JAVA를 통해 극복하려고 한 거였다.스마트폰이 초기에 등장할 때 java로 개발된 프로그램이 널리 쓰여졌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시스템 언어로서 컴퓨터 환경에 종속되지 않으며, 컴파일 과정에서 메모리를 잡아먹지 않는 자바의 강점이 컴퓨터 프로그래머에게 각광을 받게 된 이유였으며, SUN 사는 그 과정에서 주가는 점차 올라가게 되었다.여기서 자바를 보면,객체지향적인 언어로서 인터프리터 언어로서의 요건도 동시에 가지고 있다.컴파일과 인터프리터를 동시에 사용하며, 호환성에 뛰어난 자바의 특징과 그 안에서 쓰여지는 다양한 언어적 속성을 들여다 보면, 자바의 묘한 매력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은 자바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먼저 프로그래밍은 연산을 위해 쓰여진 프로그래밍언어이기 때문에 ,모든 개념들은 연상을 위한 목적으로 쓰여지게 된다.변수와 상수, 문자열,지역변수와 전역변수, 클래스와 속성,메소드, 자바내에서 쓰여지는 함수와 각각의 키워드를 정확하게 숙지할 수 잇어야 프로그래밍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들을 제거할 수 있으며, 재귀적인 욕건에서 벗어날 수 있다.또한 자바는 수치, 배열과,논리적인 언어로서, 완전 무결성을 추구하고 있다. 연산 과정에서 반복문과 조건문이 주어지면서, 그 안에서 break 문과, continue 문을 활용해, 무한 반복 연산이 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여기서 자바의 3요소로 상속,다형성,추상성을 꼽는 이유는 자바가 인터프린터 언어로서 ,객체지향적인 언어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연산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변수와 상수를 재선언해야 하는 경우 그것을 클래스화 하며, 반복적으로 호출하여, 언어적인 오류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상속도 나찬가지이다.어떤 함수 안에 쓰여지는 변수와 사용자 함수들이 다른 곳에서 다시 써야 할 때, 그것을 상속의 개념을 활용해 그대로 붙여넣으면서, 프로그래밍 코딩을 다시 해야 하는 문제들이 미리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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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조직 - 심리적 안정감은 어떻게 조직의 학습, 혁신, 성장을 일으키는가
에이미 에드먼슨 지음, 최윤영 옮김 / 다산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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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의미에서 심리적 안정감은 '조직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뜻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하거나 응징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신의 실수와 우려를 기꺼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다. (-22-)


심리적 안정감의 토대를 만들었다면 그 다음 단계는 구성원의 '진정한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다.이 단계에서는 적극적인 참여를 가로막았던 높은 담을 허물기로 하자, 이에 앞서 한 가지 인정하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다.구성원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자 본능이라는 것이다. (-117-)


"실패할 자유가 없으면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 없이 기존에 성공을 보장했던 안전한 방식만 되풀이합니다.결국 아무런 혁신도 없이 과거의 것을 그댜로 모방한 결과물이 나올 수 밖에 없어요."(-187-)


심리적 안정감이 높을수록 좋다는 것이 곧 투명할수록 좋다는 의미는 아니다.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요구되는 툽명성의 정도가 자르기 대문이다.예를 들어 ,수술실에서라면 완벽항 수준의 투명성이 요구된다.뭐든 이상한 점을 발견하면 즉시 말해야 한다. 비록 틀렸거나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이었다고 하되 투명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 자체는 인정해주는 말이 오가야 한다.반면 개인의 모든 생각을 시시콜콜 공유하는 게 딱히 도움되지 않을 때도 있다. (-213-)


한국 사회는 여전히 수직적인 관계이며, 서구 사회는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동양과 서양의 차이는 서열적인 구조이냐, 아니냐이며,위계질서에 따라서 수직적인 관계인지, 수평적인 관계인지 판단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수직적인 관계가 어떤 조직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문제의 빌미가 될 수 있다. 자칫하면 조직 내부에서 갑과 을의 관계가 만들어질 수 있고, 복종하지 않으면, 폭력의 빌미를 제공할 개연성도 충분히 있다. 여기서 자신의 처신을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 나와 다른 이들과 조직을 구성할 때 두려움이 없는 조직, 흔들리지 않는 조직을 만들어야 지속적인 관계, 지속적인 성장을 괴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플랜을 창출할 수 있다.


저자는 경영에 심리적 안정감을 더하는 기법을 추구하고,연구한다. 그건 경영과 조직이 단단하려면, 심리적 안정이 조직에 뿌리 내리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공동체 내부에서 회의가 진행될 대 상사와 부하직원 관계가 긍정적이며, 서로 소통이 원활 할 때 심리적 안정감은 충분히 형성될 수 있다. 그건 자신의 의견을 적극 개지할 수 있고, 그 의견이 불편하다 하더라고, 한계를 긋지 않는 것이다.특히 한국이나 일본처럼,위계질서가 분명한 국가 내부에서는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조직이 형성될 때 심리적 안정감은 얼마든지 무너질 수 있고, 그들 구성원은 심리적 토대 없이 조직을 꾸려나가게 된다.  그들은 소통을 강조하지만 소통 과정에서 잡음이 생기지 않지 위해 문제의 발언들을 미리 자르거나 허용하지 않게 된다. 서로가 가지고 있는 니즈를 스스로 파악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건전한 조직의 종착역은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저자는 기업 경영의 성공사례를 언급하면서,심리적 안정감을 조직과 엮어 나가고 있다. 그건 큰 규모의 조직 분만 아니라 열명 남짓 작은 규모의 조직에도 적용될 수 있다. 우리는 상황니아 목적,목표에 다라서 필요에 따라 조직을 생성하고, 소멸시키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사람들간의 심리작 안정감이 무너져서 조직이 와해되는 경우를 자주 봤다.구성원이 함께 모여서 생각과 의견을 나누지만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발언권을 주고 그것을 지침으로 반영할 때 발언권에 있어서 제약이 있었던 이들은 심리적 안정감이 낮아지도록 만들수 있으며, 어떤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잘될 거라는 믿음보다는 잘되지 않을 거라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얼마든지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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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혼을 응원합니다 - 연애, 결혼, 이혼에 관한 솔직 토크, 진심 조언!
김향훈 지음 / 끌리는책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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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첫 번째 이유는 가난 때문이었고, 두 번째는 이혼한 남녀가 서로 각자의 자식을 데리고 모여서 살다 보니 자녀양육 문제로 갈등이 깊어졌기 때문이다. (-5-)


밖에서는 인사도 잘하고 알뜰한 현모양처로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집에서는 청소와 설거지 미루기 일쑤고, 아이들 장난감 안 치운다고 소리 지르고, 퇴근한 남편에게 집안일 안 도와준다고 온갖 짜증 부리는 아내라면? (-28-)


우리 사회에서 이혼은 주로 여자의 고민이었다.바람나거나 경제적으로 무능하면서 술과 도박 등으로 가산을 탕진하거나 폭력을 일삼는 남편 때문에, 혼수를 문제 삼거나 시집살이 고되게 시키는 시댁 때문에...결혼생활을 더 유지하기 힘든 이유, 즉 배우자 유책사유가 대부분 남자에게 있었다. (-34-) 


섹스도 의무다.섹스가 싫다면 결혼도 하지 말았어야 한다. 섹스는 안 해주면서 남편한테 생활비 받고 보살핌 받기를 원하는 것은 지독한 불공정거래 행위다. 남자는 빨리 이혼해야 한다. 실제로 성교 거부 또는 불능은 이혼사유에 해당된다는 판례도 있다. (-84-)


여대를 나온 직원은 좀 험한 일도 자기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척척 하는 편인데, 명문 남녀공학 그중에서도 여학생 수가 매우 적은 학과를 나온 여직원들은 힘든 일을 피하고 앵앵거리면서 남자직원들에게 떠넘긴다고 했다.이 사례에 동조하지 않을 수도 있다.하지만 나는 충분히 이해했다. (-132-)


협의이혼은 이혼소송부다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지만, 법원의 판결로 상대방의 부정행위나 그 부정행위의 상대방에 대한 손해배상을 받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결혼생활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피해회복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불완전할 수 있고, 결혼생활 파탄의 주범을 명확히 가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211-)


법원으로부터 양육비의 지급명령이 있었는데도 3기 이상 양육비지급을 하지 않으면, 채권자는 감치 명령을 신청해서 양육비채무가를 감치시킬 수 있다.감치란 의무를 이행할 대까지 의무자를 30일 범위 내에서 교도소나 구치소에 유치하는 것을 말한다. (-270-)


베이비붐 세대가 우리 사회의 주축을 이룰 땐, 제사는 집안에서 지내야 했고, 아내는 집안에서 순종해야 하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했다. 직장 생황을 하더라도 결혼 후에는 집안 일을 해야 한다는 게 그 당시의 한국사회의 보편적인 인식이며, 사회 구조의 모순와 위선이었다.유교적 잔재가 아아있는 사회 구조 안에서 여성의 인격은 추락하였고, 남편이 여성에게 폭력을 향하면 남편에게 잘못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아내가 잘못하여서 남편에게 맞는다고 생각하였다.이처럼 절못된 인식은 여전히 지금도 우리 사회에 흔적으로 남아있었다.남녀가 만나 불륜관계를 형성할 때 사회적 인식은 남자가 아닌 여자에게 있다고 생각하며, 스캔들에 대해서 여성에게 무겁게 다루고 있다. 얼마 전 여성 연예인이 세상을 떠난 것도 이 책에 나오는 이혼과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우리 사회의 모순된 점들, 사회적 문제점을 이 책에서 논하고 있다'.


저자는 이혼 전문 변호사이며, 두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자칭 이혼한 이혼 변호사라는 꼬리표가 있으며, 이혼을 원하는 남녀들과 변호 상담을 하면서,의뢰인의 입장을 이혼 관련 민사 소송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부부가 사회에서 일을 하는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는 가운데 집안에서 일어나는 도덕적인 문제,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여성에게 무거움 책임을 주는 것에 대한 불리함을 지적하고 있으며, 여성으로서 적극적인 권리를 법을 통해서 보호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내 주변에는 이혼하거나 잉혼을 원하는 부부가 네 가족이 있다. 세가족은 남편에게 문제가 있어서 이혼을 원하는 입장이고, 하나는 아내에게 문제가 되어서 이혼하려는 경우였다. 대체적으로 남편이 이혼 사유의 또다른 이유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지 않지만 간간히 나타나고 있으며, 남편 또한 이혼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권리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결혼 후 섹스리스에 대한 문제들, 아내가 남편과의 성관계를 거부할 때,그것이 이혼 사유가 될 수 있으며, 실제 판례에도 이혼을 하는 부부도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바로 부부 관계 속에서 어떤 문제가 생길 때 그것을 참지 말고 스스로 법적인 호소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으며, 이혼에 대한 불이익을 먼저 생각하기 전에,이혼 후 바뀔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나의 권리는 내가 챙겨야 하며,어떤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때,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는지 분명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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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의 WM 컨설팅 - 바보는 판매하고 고수는 질문한다
조우진 지음 / 끌리는책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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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소득의 정상화 및 불법 , 편법 세금 탈루를 막기 위해서는 세무조사를 통한 적발로는 한계가 있다.이를 시스템으로 해결하고자 만들어진 것이 '국세통합시스템'이다.이 시스템은 1997년에 처음 개통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진화되고 있는데, 2015년에는 2,302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국세통합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이 시스템으로 납세자 개인 뿐만 아니라 특수관계인까지 세금에 대한 모든 정보와 자산의 변화 및 흐름이 통합적으로 관리된다. (-27-)


이보다 좀 더 발전된 세일즈 방식은 '고객의 니즈에 기반한 해결방안을 제공'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는 고객의 니즈와 상품의 이점을 연결할 수 있어,구매확률이 매우 높은 세일즈 방식이다.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하지만 고객은 쉽게 자신의 니즈를 표현하지 않기에 고객의 니즈를 찾아내고, 개발 확대하기가 매우 어렵다.그래서 많은 FC가 일방적으로 많은 정보를 설명하는 세일즈 단계에 머문다. (-90-)


투자는 수익이 확정되어 있지 않다.늘 변동성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투자의 위험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시장을 예측하여 투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자산관리 방법이다. 가방 현명한 방법은 투자기간을 장기로 설정해서 변동성의 위험을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80%의 수익을 기대하는 것이다.이것은 고객을 장기투자로 유도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설득해야 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165-)


법인 자금을 개인 자산으로 이전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급여와 이익배당금, 퇴직금이 있다.이중에서 퇴직금이 가장 큰 금액을 이전할 수 있는 방법이며, 차등배당정책과 더불어 법인을 경영하는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만약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방안도 매우 중요하다.이러한 퇴직금 지급 재원과 유족보상금 재원 마련의 방법으로 보험을 활용하는 전략을 설득할 필요가 있다. (-222-)


법인을 승계하는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첫 번째는 정부의 '중소기업의 가업승계특례제도'를 활용하여 상속재산에서 법인 자산을 제외시키는 방법이고,두 번째는 가업 승계 조건을 갖추지 못해도 쓸 수 있는 '차등배당정책'을 활용한 승계전략이다.차등 배당을 통한 법인 대표의 지분 승계 전략은 이미 배당 정책에서 살펴 보았기 때문에 생략하고, 첫번째 방법인 '가업승계특례제도'를 활용한 전략을 중심으로 살펴보겠다. (-235-)


각 금융권미다, 보험 WM 사업부가 있으며, 이곳에서 취급하는 것은 돈이 많은 자산가의 재무상담이나 자산관리이다.자신의 주머니 속에 있는 돈을 관리하는 법과,그 자산을 활용하여, 적절한 곳에 투자하도록 유도 하는 방법이 있다.더 나아가 세금에 대한 빠삭한 지식, 투자에 돤한 노하우, 경제에 대한 암목이 복합적으로 엮여 있으며, 주식,펀드,금테크, 부동산, ,토지,채권까지 자산가의 기본 자산을 관리하고, 재설계하게 된다.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자산관리사 FC 가 바로 이러한 일읗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상위 10퍼센트의 자산가들의 자산을 통솔하여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오고 있었다.


 자산관리사 FC 가 관리하는 소수의 자산가들은 상위 10퍼센트 남짓이며,막대한 상속세,증여세를 내는 집단에 속하는 자산가들이다.그들은 돈에 구애되지 않으면서, 자산을 적절한 곳에 분산 투자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현재의 자산을 지키고, 여유 자금을 이용하여, 높은 투자 수익률을 창출하게 된다.즉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자산관라사 FC의 가장 취약한 부분 고객의 니즈 확보,그들의 성향 파악을 언급하고 있다.사람을 다루기 위해서 자산관리사는 그들의 잠재 니즈는 무엇이며, 실제 니즈는 무엇인지 구별할 수 있어야 정확한 재무설계,자산관리 설계가 가능하며, 그 과정에서 장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확보할 수 있다.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서 자산 관리사, 재무설계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부자들에게 치명적인 약점인 세금이다.특히 증여세와 상속세는 자신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나의 자산을 수호하기 위한 전문가가 필요하다.다행스럽게도 대한민국은 유교의 나라이기 때무에, 가업을 승계하는 것에 대한 특혜가 있으며, 세금을 낮춰주는 제도가 있다.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가업을 자식이 되물림하게 되면, 자산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절세 효과를 부수적으로 누릴 수 있다.또한 사전 상속제도를 활용하여, 절세 효과를 합법적 범주안에서 확보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문제점은 무엇인지 저자의 전문가적인 지식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자들의 자산 관리 노하우다.자산을 불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느냐,아니면,자산을 지키는데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서 자산관리 컨설팅 방법은 가변적이며,거기에 발맞춰 저선관리사 FC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맺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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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기본기 - 팔지 않아도 팔리는 것들의 비밀
주세훈 지음 / 다산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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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바로 소비자의 수요가 단순히 원하는 상품에 한정되지 않고 즉각적으로 제공되는 일련의 과정까지로 확장되었다는 점이다.따라서 이제는 모든 상품이 서비스화되어야 한다. (-58-)


아마존은 우선 이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무려 2,000만 개의 상품을 취급하며 축구장 46개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아마존 물류센터는 아무리 동선 관리를 잘했다고 해도 직원들이 상품을 찾으려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아마존은 2012년 물류 로봇 시스템회사 '카바 시스템 Kiva syatem'을 인수하고 약 5만 대으 '카바 로봇'을 현장에 배치했다. (-71-)


우선 각종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거나 필요할 상품을 정확하게 예측하여 신속하게 제공할 것이다.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전문적인 추천을 통해 주문하거나 가상현실을 사용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매장에 있는 것과 같은 리얼리티 쇼핑이 가능해질 것이다. (-149-)


즉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주는 기대치와 전자상거래의 빠른 확장 가능성 때문에 모호한 브랜드를 추구한다.전자상거래에서는 브랜드가 특정 이미지로 한정되면 연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는 데 장애가 되는 경우가 많다.즉, 경쟁업체와 구분되는 특색을 지니되 사업 영역을 특정하지 않는 브랜드 여야 특유의 개성을 지니고 소비자의 기대감을 높이면서도 빠른 사업 확장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 (-202-)


1990년대와 2010년대를 비교하자면, 지금은 소비자의 소비 방식이 달라졌으며, 수요와 공급 또한 바뀌었다.속도와 시간, 가격에 대한 민감함은 시시때때로 바뀌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소비자의 니즈나 욕구에 대한 기준도 항상 가변적이다.그건 소비자가 소비를 주도하고, 생산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변화가 느린 시대에서는 생산자가 마케팅을 주도했다면, 지금은 소비자가 마케팅을 주도하느 사회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생산자는 소비자의 성향에 맞춰서 마케팅 기법을 수정하게 된다.


즉 과거에는 시간과 돈을 비교할 때 돈을 아낄 수 있다면, 시간을 우선 사용했다. 지금은 그 반대이다.시간을 아낀다면, 돈은 어느 정도 쓸 용의가 되어 있다.이 두개의 차이는 우리 스스로 돈에 구애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물질적 소유에 집착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걸 의미한다. 소유보다 공유를 즐기고, 항상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있어서 치명적이다.브랜드 가치를 올리는데 집중했던 과거의 모습은 사라졌으며, 소비자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사회적인 구조를 간직하고 있다.그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의 소비 패턴을 파악할 수 있으며, 우리는 왜 어떻게 변화 속에서 어떻게 소비에 변화를 주고 있는 변화 속에서 답을 찾아가고 있다.즉 상품의 가치와 의미에 집중하고, 오래쓰는 것이 목적이었던 우리의 소비는 이제 서비스를 더 중시하는 가치 이동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기업도 이러한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가게 된다. 아마존이 트렌드의 변화에 능옹적으로 따라가게 되었고, 빅데이터 기반의 온디앤드 구조를 간직하면서, 예측에 기반한 소비자의 구매 패턴에 맞춰 소비자의 물건을 적재적소에 빨리 배송하는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그건 소비자의 물건 구매 패턴을 인공지능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예측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구조이며, 업종의 파괴, 수요와 공급의 물류시스템의  변화와 파괴,브랜드에 대한 모호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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