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cal Focus: Achieving Your Most Important Goals with Objectives and Key Results (Paperback)
Christina R. Wodtke / Boxes & Arrows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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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체제는 단순해서 개인의 목표 관리는 물론이고 팀이나 부서의 목표 관리에 사용할 수 있다.다만 기업 차원에서 OKR 방식을 도입해 기업 차원, 부서 차원, 팀 차원,개인차원의 OKR 을 서로 연계하여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그만큼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44-)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 중에는 토익 800점을 취득하겠다는 식으로 목표를 세우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수치만을 목표로 삼으면 어딘지 무미건조하다.그보다는 해외 출장 때 현지인과 상담을 할 수 있게 하겠다, 해외여행에서 쇼핑할 때 값을 깎을 수 있는 실력이 되겠다 등 원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절실하게 떠올리면서 공부하는 편이 한결 의욕이 솟는다. (-69-)


지속은 '계속하는 일'이다.잘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계속 해야 하는 일이다.

문제는 '불만스러운 일'이다. 만족스럽지 못한 사항이나 개선할 여지가 있는 일이다.

시도는 시도하고 싶은 일이다.지속하고 싶은 일과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이다.부정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일 뿐만 아니라 현재 잘되어 가고 있어 이대로 지속하고 싶은 내용에 관해서도 한층 더 안건을 제시할 수 있다.

개선은 '실시하는 일'이다.시도 단계를 받아들여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일이다.누군가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행할지를 명확히 한다. (-116-)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 우리는 매번 장래희망을 쓰게 된다.초등학교 때 장래희망을 보면, 목적 없는,목표가 뚜렷하지 않은 장래희망으로 머물러 있는 경우가 있다.과학자가 된다던가, 사장이 된다던지, 서울대에 입학한다던지, 노벨사을 받는다던지, 아니면 대통령이 된다는 말처럼이다.그 자리에 대한 준비를 모른 채 말 그대로 희망이 되어버리는 장래희망을 쓰는 경우가 우리 일상에서 반복되고 있다.그러나 초등학교 때 만든 꿈들이 중학교,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사회에 나와서도 변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꿈에 다가설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그들의 꿈과 목표 달성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 구글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만들어 주는 방법과 힌트를 제시하고 있으며, 기업의 협력,조직,리더십은 어떻게 해야 혁신으로 이어지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지 답을 스스로 얻을 수가 있다. 먼저 이 책은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으면서,개인의 문제 해결까지 같이 응용할 수 있다.


어떤 것을 개선하고자 한다면, 그 목표를 껑충 뛰어 넘고 싶다면, 나의 목표를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그 다음에 필요한 것은 목표를 향한 프로세스, 목표를 결정하는 프로세스이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의 목표를 구체화 하는 것이다. 토익 점수를 올리는 막연한 목표보다는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것, 내가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 나간다면, 거기에 다다를 수 있는 가능성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목표의 수치롸, 과정의 수치화, 프로세서의 수치화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모든 것을 수치화하지 않으면, 목표를 현실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즉 이 책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거나,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사람,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채워 나가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의 경우 영어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중국어를 잘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그 목표에 내가 다다르지 못한 이유는 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는 OKR,즉 '목표(Objective) 와 핵심 결과지표(Key Results)를 현실로 구체화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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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cal Focus: Achieving Your Most Important Goals with Objectives and Key Results (Paperback)
Christina R. Wodtke / Cucina Media, LLC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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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체제는 단순해서 개인의 목표 관리는 물론이고 팀이나 부서의 목표 관리에 사용할 수 있다.다만 기업 차원에서 OKR 방식을 도입해 기업 차원, 부서 차원, 팀 차원,개인차원의 OKR 을 서로 연계하여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그만큼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44-)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 중에는 토익 800점을 취득하겠다는 식으로 목표를 세우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수치만을 목표로 삼으면 어딘지 무미건조하다.그보다는 해외 출장 때 현지인과 상담을 할 수 있게 하겠다, 해외여행에서 쇼핑할 때 값을 깎을 수 있는 실력이 되겠다 등 원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절실하게 떠올리면서 공부하는 편이 한결 의욕이 솟는다. (-69-)


지속은 '계속하는 일'이다.잘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계속 해야 하는 일이다.

문제는 '불만스러운 일'이다. 만족스럽지 못한 사항이나 개선할 여지가 있는 일이다.

시도는 시도하고 싶은 일이다.지속하고 싶은 일과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이다.부정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일 뿐만 아니라 현재 잘되어 가고 있어 이대로 지속하고 싶은 내용에 관해서도 한층 더 안건을 제시할 수 있다.

개선은 '실시하는 일'이다.시도 단계를 받아들여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일이다.누군가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행할지를 명확히 한다. (-116-)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 우리는 매번 장래희망을 쓰게 된다.초등학교 때 장래희망을 보면, 목적 없는,목표가 뚜렷하지 않은 장래희망으로 머물러 있는 경우가 있다.과학자가 된다던가, 사장이 된다던지, 서울대에 입학한다던지, 노벨사을 받는다던지, 아니면 대통령이 된다는 말처럼이다.그 자리에 대한 준비를 모른 채 말 그대로 희망이 되어버리는 장래희망을 쓰는 경우가 우리 일상에서 반복되고 있다.그러나 초등학교 때 만든 꿈들이 중학교,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사회에 나와서도 변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꿈에 다가설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그들의 꿈과 목표 달성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 구글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만들어 주는 방법과 힌트를 제시하고 있으며, 기업의 협력,조직,리더십은 어떻게 해야 혁신으로 이어지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지 답을 스스로 얻을 수가 있다. 먼저 이 책은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으면서,개인의 문제 해결까지 같이 응용할 수 있다.


어떤 것을 개선하고자 한다면, 그 목표를 껑충 뛰어 넘고 싶다면, 나의 목표를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그 다음에 필요한 것은 목표를 향한 프로세스, 목표를 결정하는 프로세스이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의 목표를 구체화 하는 것이다. 토익 점수를 올리는 막연한 목표보다는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것, 내가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 나간다면, 거기에 다다를 수 있는 가능성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목표의 수치롸, 과정의 수치화, 프로세서의 수치화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모든 것을 수치화하지 않으면, 목표를 현실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즉 이 책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거나,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사람,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채워 나가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의 경우 영어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중국어를 잘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그 목표에 내가 다다르지 못한 이유는 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는 OKR,즉 '목표(Objective) 와 핵심 결과지표(Key Results)를 현실로 구체화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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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OKR
크리스티나 워드케 지음, 박수성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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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체제는 단순해서 개인의 목표 관리는 물론이고 팀이나 부서의 목표 관리에 사용할 수 있다.다만 기업 차원에서 OKR 방식을 도입해 기업 차원, 부서 차원, 팀 차원,개인차원의 OKR 을 서로 연계하여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그만큼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44-)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 중에는 토익 800점을 취득하겠다는 식으로 목표를 세우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수치만을 목표로 삼으면 어딘지 무미건조하다.그보다는 해외 출장 때 현지인과 상담을 할 수 있게 하겠다, 해외여행에서 쇼핑할 때 값을 깎을 수 있는 실력이 되겠다 등 원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절실하게 떠올리면서 공부하는 편이 한결 의욕이 솟는다. (-69-)


지속은 '계속하는 일'이다.잘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계속 해야 하는 일이다.

문제는 '불만스러운 일'이다. 만족스럽지 못한 사항이나 개선할 여지가 있는 일이다.

시도는 시도하고 싶은 일이다.지속하고 싶은 일과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이다.부정적인 사고에서 비롯된 문제점에 대한 대책일 뿐만 아니라 현재 잘되어 가고 있어 이대로 지속하고 싶은 내용에 관해서도 한층 더 안건을 제시할 수 있다.

개선은 '실시하는 일'이다.시도 단계를 받아들여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일이다.누군가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행할지를 명확히 한다. (-116-)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 우리는 매번 장래희망을 쓰게 된다.초등학교 때 장래희망을 보면, 목적 없는,목표가 뚜렷하지 않은 장래희망으로 머물러 있는 경우가 있다.과학자가 된다던가, 사장이 된다던지, 서울대에 입학한다던지, 노벨사을 받는다던지, 아니면 대통령이 된다는 말처럼이다.그 자리에 대한 준비를 모른 채 말 그대로 희망이 되어버리는 장래희망을 쓰는 경우가 우리 일상에서 반복되고 있다.그러나 초등학교 때 만든 꿈들이 중학교,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사회에 나와서도 변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꿈에 다가설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그들의 꿈과 목표 달성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 구글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만들어 주는 방법과 힌트를 제시하고 있으며, 기업의 협력,조직,리더십은 어떻게 해야 혁신으로 이어지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지 답을 스스로 얻을 수가 있다. 먼저 이 책은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으면서,개인의 문제 해결까지 같이 응용할 수 있다.


어떤 것을 개선하고자 한다면, 그 목표를 껑충 뛰어 넘고 싶다면, 나의 목표를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그 다음에 필요한 것은 목표를 향한 프로세스, 목표를 결정하는 프로세스이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의 목표를 구체화 하는 것이다. 토익 점수를 올리는 막연한 목표보다는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것, 내가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 나간다면, 거기에 다다를 수 있는 가능성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목표의 수치롸, 과정의 수치화, 프로세서의 수치화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모든 것을 수치화하지 않으면, 목표를 현실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즉 이 책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거나,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사람,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채워 나가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의 경우 영어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중국어를 잘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그 목표에 내가 다다르지 못한 이유는 바로 이 책에서 언급하는 OKR,즉 '목표(Objective) 와 핵심 결과지표(Key Results)를 현실로 구체화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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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도! 자바 - 지금 시작해도 괜찮아
이지선 지음 / 성안당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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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는 호환성이 좋은 언어로, 한번 컴파일된 코드는 CPU 환경이 다른 컴퓨터에서도 다시 컴파일하지 않고 수행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을 'WORA' 의미예요. 사실 자바 언어가 호환성이 좋은 이유는 컴파일 과정 외에 '인터프리터' 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호환성이라는 장점이 1990년대부터 인터넷이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자바 언어의 인기는 높아지기 시작합니다.인터넷에는 여러 다양한 컴퓨터 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바처럼 호환성이 높은 언어는 한 번 작성하여 컴파일하면 어느 환경에서나 수행될 수 있기 때문익겠죠. (-20-)


제네릭스는 '매개변수화된 자료형(parameterized type)'입니다. 제네릭스는 클래스, 인터페이스 또는 메소드에 적용될 수 있는데, 클래스에 적용되면 제네릭 클래스, 인터페이스에 적용되면 제네릭 인터페이스, 그리고 메소드에 적용되면 제네릭 메소드라 부릅니다. (-379-)


1970년대에 나온 프로그램 언어 C 언어,1980년대에 나온 C++ 언어,그리고 1990년대에 나온 JAVA 가 있다.자바는 C/C++ 언어의 특징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언어로서, C언어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게 된다.그건 컴퓨터 환경의 다양화와 인터넷이 대중들에게 널리 퍼지게 되면서, C/C++ 언어의 한계를 JAVA를 통해 극복하려고 한 거였다.스마트폰이 초기에 등장할 때 java로 개발된 프로그램이 널리 쓰여졌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시스템 언어로서 컴퓨터 환경에 종속되지 않으며, 컴파일 과정에서 메모리를 잡아먹지 않는 자바의 강점이 컴퓨터 프로그래머에게 각광을 받게 된 이유였으며, SUN 사는 그 과정에서 주가는 점차 올라가게 되었다.여기서 자바를 보면,객체지향적인 언어로서 인터프리터 언어로서의 요건도 동시에 가지고 있다.컴파일과 인터프리터를 동시에 사용하며, 호환성에 뛰어난 자바의 특징과 그 안에서 쓰여지는 다양한 언어적 속성을 들여다 보면, 자바의 묘한 매력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은 자바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먼저 프로그래밍은 연산을 위해 쓰여진 프로그래밍언어이기 때문에 ,모든 개념들은 연상을 위한 목적으로 쓰여지게 된다.변수와 상수, 문자열,지역변수와 전역변수, 클래스와 속성,메소드, 자바내에서 쓰여지는 함수와 각각의 키워드를 정확하게 숙지할 수 잇어야 프로그래밍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들을 제거할 수 있으며, 재귀적인 욕건에서 벗어날 수 있다.또한 자바는 수치, 배열과,논리적인 언어로서, 완전 무결성을 추구하고 있다. 연산 과정에서 반복문과 조건문이 주어지면서, 그 안에서 break 문과, continue 문을 활용해, 무한 반복 연산이 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여기서 자바의 3요소로 상속,다형성,추상성을 꼽는 이유는 자바가 인터프린터 언어로서 ,객체지향적인 언어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연산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변수와 상수를 재선언해야 하는 경우 그것을 클래스화 하며, 반복적으로 호출하여, 언어적인 오류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상속도 나찬가지이다.어떤 함수 안에 쓰여지는 변수와 사용자 함수들이 다른 곳에서 다시 써야 할 때, 그것을 상속의 개념을 활용해 그대로 붙여넣으면서, 프로그래밍 코딩을 다시 해야 하는 문제들이 미리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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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조직 - 심리적 안정감은 어떻게 조직의 학습, 혁신, 성장을 일으키는가
에이미 에드먼슨 지음, 최윤영 옮김 / 다산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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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의미에서 심리적 안정감은 '조직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뜻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하거나 응징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신의 실수와 우려를 기꺼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다. (-22-)


심리적 안정감의 토대를 만들었다면 그 다음 단계는 구성원의 '진정한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다.이 단계에서는 적극적인 참여를 가로막았던 높은 담을 허물기로 하자, 이에 앞서 한 가지 인정하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다.구성원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자 본능이라는 것이다. (-117-)


"실패할 자유가 없으면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 없이 기존에 성공을 보장했던 안전한 방식만 되풀이합니다.결국 아무런 혁신도 없이 과거의 것을 그댜로 모방한 결과물이 나올 수 밖에 없어요."(-187-)


심리적 안정감이 높을수록 좋다는 것이 곧 투명할수록 좋다는 의미는 아니다.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요구되는 툽명성의 정도가 자르기 대문이다.예를 들어 ,수술실에서라면 완벽항 수준의 투명성이 요구된다.뭐든 이상한 점을 발견하면 즉시 말해야 한다. 비록 틀렸거나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이었다고 하되 투명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 자체는 인정해주는 말이 오가야 한다.반면 개인의 모든 생각을 시시콜콜 공유하는 게 딱히 도움되지 않을 때도 있다. (-213-)


한국 사회는 여전히 수직적인 관계이며, 서구 사회는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동양과 서양의 차이는 서열적인 구조이냐, 아니냐이며,위계질서에 따라서 수직적인 관계인지, 수평적인 관계인지 판단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수직적인 관계가 어떤 조직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문제의 빌미가 될 수 있다. 자칫하면 조직 내부에서 갑과 을의 관계가 만들어질 수 있고, 복종하지 않으면, 폭력의 빌미를 제공할 개연성도 충분히 있다. 여기서 자신의 처신을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 나와 다른 이들과 조직을 구성할 때 두려움이 없는 조직, 흔들리지 않는 조직을 만들어야 지속적인 관계, 지속적인 성장을 괴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플랜을 창출할 수 있다.


저자는 경영에 심리적 안정감을 더하는 기법을 추구하고,연구한다. 그건 경영과 조직이 단단하려면, 심리적 안정이 조직에 뿌리 내리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공동체 내부에서 회의가 진행될 대 상사와 부하직원 관계가 긍정적이며, 서로 소통이 원활 할 때 심리적 안정감은 충분히 형성될 수 있다. 그건 자신의 의견을 적극 개지할 수 있고, 그 의견이 불편하다 하더라고, 한계를 긋지 않는 것이다.특히 한국이나 일본처럼,위계질서가 분명한 국가 내부에서는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조직이 형성될 때 심리적 안정감은 얼마든지 무너질 수 있고, 그들 구성원은 심리적 토대 없이 조직을 꾸려나가게 된다.  그들은 소통을 강조하지만 소통 과정에서 잡음이 생기지 않지 위해 문제의 발언들을 미리 자르거나 허용하지 않게 된다. 서로가 가지고 있는 니즈를 스스로 파악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건전한 조직의 종착역은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저자는 기업 경영의 성공사례를 언급하면서,심리적 안정감을 조직과 엮어 나가고 있다. 그건 큰 규모의 조직 분만 아니라 열명 남짓 작은 규모의 조직에도 적용될 수 있다. 우리는 상황니아 목적,목표에 다라서 필요에 따라 조직을 생성하고, 소멸시키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사람들간의 심리작 안정감이 무너져서 조직이 와해되는 경우를 자주 봤다.구성원이 함께 모여서 생각과 의견을 나누지만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발언권을 주고 그것을 지침으로 반영할 때 발언권에 있어서 제약이 있었던 이들은 심리적 안정감이 낮아지도록 만들수 있으며, 어떤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잘될 거라는 믿음보다는 잘되지 않을 거라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얼마든지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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