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깐도리님의 서재 (깐도리 서재) &gt; 마이페이퍼</title><link>http://blog.aladin.co.kr/730059113/category/53125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Mon, 15 Jun 2026 01:40:17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깐도리</title><url>http://image.alad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blog.aladin.co.kr/730059113/category/53125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깐도리</description></image><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역경이 싸대기를 날려도 나는 씨익 웃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3287</link><pubDate>Sat, 10 Jun 2023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3287</guid><description><![CDATA[역경이 싸대기를 날려도 나는 씨익 웃는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10/pimg_730059113388919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328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있는 공간, 없는 공간 - [있는 공간, 없는 공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700</link><pubDate>Sat, 10 Jun 2023 0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70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833412&TPaperId=1465170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17/16/coveroff/k03283341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833412&TPaperId=1465170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있는 공간, 없는 공간</a><br/>유정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06월<br/></td></tr></table><br/><br><br><br>거기에 대한 대답은 다음과 같다. 첫째,매출 감소와 수익률 저하를 걱정하다가 더 큰 문제를 직면할 수 있다. 즉, 유휴 공간을 포기함으로써 더 많은 이익을 얻을 가능성보다 아예 매자을 닫게 될 가능서이 더 클 수도 있다는 것이다. 냉정하게 들릴 수 있지만 현실적인 위험이다. 돈을 적게 버는 위험과 매장이 망할 위험은 전혀 다른 문제이고, 그만큼 현재 오프라인 상업 공간이 살아남기 위한 옵션은 그다지 않지 않은 상황이다. (-31-)​​특정 각도에서만 그림이 되는 세트장이 아니라 모든 각도에서 진짜처럼 일 수 있기 위해서는 진짜와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진짜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어느 특정 스팟에서만 좋게 보인느 것,특정한 평면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과는 그야말로 다른 차원의 기획이고, 그렇게 탄생한 공간은 자연히 차원이 다른 공간 경험의 만족도를 낳는다. (-102-)​​지하 6층, 지상 6층으로 구성된 이 건물은 영국의 유명 건축가인 리처드 로저스(Richard Rogers)가 설계했는데,그는 하이테크 건축을 표방하는 자신의 스타일대로 크레인을 박고 천장을 크레인이 들고 있는 형태로 굳혀서 건물을 만들었다. 그렇게 중간이 텅 비어 있는 돔 구조를 구현했고, 그 돔 안에 각 층들이 매달려 패워진 듯한 공간이 완성되었다. (-169-)​​'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건축물'을 표방하는 DDP는 건립 기간과 비용 등 모든 면에서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였다. 그러나 공간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이해 부족, 막대한 예산, 공간 활용 문제 등 여러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227-)​​특히 이러한 오브제의 무한 반복은 중앙에 원더를 놓을 수 없는 공간의 콘셉트가 단순하고 추상적인 것일수록 더욱 필요해진다. 간단한 소품이나 정치일수록 맵장의 모든  곳에 정멍 지긋지긋하게끔 넣어야 사람들이 그 요소의 존재를 알아채기 때문이다. 그런 식으로 어떤 요소를 공간 전체에 스미게끔 만드는 전략이 필요하다. 가령 어떤 아이템으로 프랑스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프랑스 하면 떠오른 수많은 소품들과 오브제를 프랑스의 가정집을 그대로 떠온 듯이 놓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왜냐하면 프랑스 집도 어차피 주거 공간이기 때문에 상업 공간에서는 그것보다 훨씬 더 과도하게 놓아져 있어야 사람들이 콘셉트를 인지할 것이기 때문이다. (-264-)​​유투버이자 건축가이면서 , 대학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는 유현준의 『셜록현준』을 즐겨 본다. 전공이 건축이 아니지만, 건축에 대해 소양과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다. 그 방송을 보면서 안도 다다오를 알게 되었다.  건축의 미, 역사성,유럽의 건축의 특징과 미국의 건축의 특징,일본의 건축의 특징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건물을 짓는 것도 중요하고,내부에 어떻게 꾸미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공간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한다. 뷰파인더가 이제 대한민국 건축의 트렌드로 정착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책 『있는 공간, 없는 공간』을 읽으면서, 공간은 어떻게 기획되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어떤 공간은 인간에게 이로움을 선물하고 있다. 행복과 히링, 위로와 치유다. 바닷가에 있는 패션에서,느끼는 오감만족은 도시에서 느끼는 오감만족과 차별화하고 있었다. 과거에 비해 자연 공간이 줄어들고 있으며,도시공간은 압축되고 있다.인공적인 미가 자연적인 미를 대체하다보니, 인간 스스로 삭막함을 느끼며, 사회적 불안을 만성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파트 숲에 대한 심리적 불안을 느끼곤 한다.책을 읽으면, 매장을 만들고자 한다면, 건축 공간에서 영업 공간과 유휴 공간을 6대4 로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매장을 작게 해서,회전률을 높여서 매출을 높인다면,당장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결국 사업을 접고, 망할 가능성이 크다 한다.내가 지불하는 돈의 가치에 비해 내가 느끼는 경험적 가치가 낮기 때문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어서다.​​결국 수직적공간의 이해다. 우리는 지금까지 수평적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했다.수직적인 공간은 제한했다. 같은 100평이라 하더라도, 천장을 낮추고, 수평적인 공간을 확장해 나갔다. 하지만 별마당 도서관처럼, 수직적 공간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소비자는 피부로 느꼈다. 마케팅에 대해서, 수직적인 면도 고려해야 하며, 겉으로 보기에 2층의 건물이 내부에서는 1층으로 보여질 때, 소비자는 그 공간에 머물러야 하는 합당한 이유가 만들어지고, 새로운 결과물을 창조한다. 마지막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왜예술적 건축물로 실패했는지 분석하고 있었으며, 공간에 대한 이해, 콘셉트, 아이템을 건축에 적용할 때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함께 고민할 수 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817/16/cover150/k03283341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17167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오피스 체인지 4.0 - [오피스 체인지 4.0 - 챗GPT 시대, 상위 1% 기업만 알고 있는 오피스 혁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71</link><pubDate>Sat, 10 Jun 2023 02: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7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833672&TPaperId=146516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72/82/coveroff/k01283367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12833672&TPaperId=1465167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피스 체인지 4.0 - 챗GPT 시대, 상위 1% 기업만 알고 있는 오피스 혁명</a><br/>김한 지음 / 라온북 / 2023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리모트워크를 경험한 직원들은 사무실로 복귀하라는 회사의 결정에 양가적인 감정을 가질 것이다. 완벽하지 못했기에 일어났던 문제(가령 신규직원과의 관계 형성, 업무 맥락 파악, 업무감시)가 자연스럽게 해소된 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면서도 리모트워크를 하면서 누렸던 생산성 향상과 부차적 스트레스 감소, 자율성 고양, 일과 생활의 균형에서 오는 행복감 등을 상실했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전자(리모트워크의 불완전성으로 인한 문제들)는 향후 시행착오들을 겪으며 보완해 나갈 수 있는 반면, 후자(리모트워크의 장점)는 사무실 복귀가 결정된 이상 다시 누릴 수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때문에 많은 직원들이 이러한 회사의 결정에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22-)​​SOCI 모델은 "Smart Office Culture Innovation'의 약자로 ,스마트오피스와 기업문화의 혁신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이를 기업에 잘 적용하기 위해서는 총 네가지 혁신이 필요한데, 바로 SOHI(Smart Office Human Innovation),SOOI(Smart Office Organization Innovation),SOSI(Smart Office Space Innovation),SOWI(Smart Office Working Innovation)이다. (-65-)​​시스템 측면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일한다는 것은 조직의 텐션, 즉 긴장감을 유지시켜 준다. 서로 이것저것을 지시하지 않아도 서로가 서로의 거울이 되어 건강한 긴장감이 유발되는 것이다. 하지만 비대면 업무에서는 이런 작용이 어렵다. 때문에 업무 긴장감 유지를 뤼한 시스템을 기업의 성격에 맞게 섬세히 설계할 필요가 있다. (-111-)​​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리모트워크를 시작하고 나서는 '내 눈앞에서 일하는 '동료를 볼 수 없었기에 모두 업무 분장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또한 의사소통에 오류가 있어서 같은 일을 중복해서 하거나, 업무 공백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다. 상대에게 악의를 가지고 있던 팀원은 없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끈끈하던 유대에도 조금씩 틈이 생기기 시작했다. (-136-)​​기업의 인프라는 크게 물리적 인프라와 문화적 인프라로 나뉜다. 물리적 인프라에는 기업 구성원, 공간, 책상, 데스크톱 등을 포함한 기기와 가구를 예로 들 수 있다.문화적 인프라는 조직문화와 기업문화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인프라 파악이 중요한 이유는 결국 스마트워크는 또한 일하는 문화의 한 종류이기 때문이다. 조직문화와 기업문화는 기업을 물리적으로 조직 구성원, 오피스 공간, 물건들과 상호작용하며 생성되고 발전한다. (-171-)​​2020년 1월 부터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강제적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다. 3월 개학이 늦혀졌고, 2020도쿄 올림픽이 한해 미뤄지게 된다. 코로나 19 팬데믹을 조기에 잡겠다는 의지로,사람들이 모이는 식당과 학원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집합금지명령이 강제 시행되었다.이런 상황은 회사도 매한가지였다. 회사 사무실에 츨근하는 일이 제한되었고, 원격접속으로(책에는 스마트워크라고 말한다. ) 회사 일을 도맡아하게 된다. 줌으로 회사일을 메일, 카톡으로 받아서 일하게 되는데,그로 인해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난다. 바로 회사내에 직원들끼지 조직문화가 유기적인 관계가 사라지고, 소통과 협력이 부재한 가운데, 회사 일을 중복으로 하거나, 서로 책임지지 않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3년 6개월 동안 대면-비대면-대면으로 회사일이 시작되었으며, 공백상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말았다. 노사는 비대면 워크의 장점을 놓치고 싶지 않았고, 불필요한 회식, 출퇴근 지옥, 효율성이 전무한 회의에서 벗어나게 된다. 회사는 생산성 저하 문제, 조직문화 약화를 앞세워 전면 대면으로 회사에 복귀하기를 요구한다.이 두가지 상황이 서로 충돌하였고, 스마트워크에 대한 기획이 본격화된다. 즉 기업의 인프라 파악하기, 스마트워크에 대한 구성원들의 인식 파악 후 합의점 찾기로 , 스마트워크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새로운 형태의 기업 문화와 조직 문화를 구축할 수 있을 때, 오피스 체인지 4.0이 완성될 수 있다. 네이버나 카카오와 같은 IT 기업은 상황에 따라서, 전면 스마트워크를 시행하였고, 출퇴근이 자유로운 회사를 추구하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잡아 나가면서, 사무실을 중심으로 해왔던 회사생활의 리스크를 덜어내고 있었다. 즉 오피스 체인지 4.0은 회사내의 갑질에서 탈피하여,직장내에서 기업 문화,조직문화의 전면 개선을 요구한다. 즉 오피스 체인지가 가능하려면, 회사내에 메뉴얼이 전면 수정되어야 한다. 대면에 익숙한 회사 생활이 언제든 비대면으로 전환되거나, 예고되지 않은 상황에서 회사를 나올 수 없는 상황에서, 일에 차질이 생기지 않는다. 스마트워크 ,스마트 기업문화는 일하는 방식의 전면 개선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72/82/cover150/k01283367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72820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있는 공간, 없는 공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34</link><pubDate>Sat, 10 Jun 2023 0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34</guid><description><![CDATA[있는 공간, 없는 공간<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10/pimg_730059113388844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3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오피스 체인지 4.0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33</link><pubDate>Sat, 10 Jun 2023 0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33</guid><description><![CDATA[오피스 체인지 4.0&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10/pimg_730059113388844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3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파브르 곤충기 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31</link><pubDate>Sat, 10 Jun 2023 01: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31</guid><description><![CDATA[파브르 곤충기 5<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10/pimg_730059113388843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5163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벌거벗은 세계사 : 경제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75</link><pubDate>Thu, 08 Jun 2023 22: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75</guid><description><![CDATA[벌거벗은 세계사 : 경제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8/pimg_730059113388701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7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불안이 젖은 옷처럼 달라붙어 있을 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72</link><pubDate>Thu, 08 Jun 2023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72</guid><description><![CDATA[불안이 젖은 옷처럼 달라붙어 있을 때<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8/pimg_730059113388701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72</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69</link><pubDate>Thu, 08 Jun 2023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69</guid><description><![CDATA[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8/pimg_730059113388701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6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크로노도도, 10초 아기 수면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66</link><pubDate>Thu, 08 Jun 2023 2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66</guid><description><![CDATA[<br><br><br>크로노도도, 10초 아기 수면법<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8/pimg_730059113388700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6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1일 1페이지 경제사 365</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65</link><pubDate>Thu, 08 Jun 2023 2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65</guid><description><![CDATA[1일 1페이지 경제사 365<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8/pimg_730059113388700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876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결정 거부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10</link><pubDate>Wed, 07 Jun 2023 2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10</guid><description><![CDATA[결정 거부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7/pimg_730059113388551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1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작은 생명은 없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07</link><pubDate>Wed, 07 Jun 2023 2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07</guid><description><![CDATA[작은 생명은 없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7/pimg_730059113388550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0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엄마는 어디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04</link><pubDate>Wed, 07 Jun 2023 2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04</guid><description><![CDATA[엄마는 어디에<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7/pimg_730059113388550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04</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치질 해방, 거상 치질수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00</link><pubDate>Wed, 07 Jun 2023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00</guid><description><![CDATA[치질 해방, 거상 치질수술<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7/pimg_730059113388550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10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브레인 쉬프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098</link><pubDate>Wed, 07 Jun 2023 20: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098</guid><description><![CDATA[브레인 쉬프트<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7/pimg_730059113388550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6098</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어쩌다 보니 풋살 - [어쩌다 보니 풋살 - '소심한 모험가' 초등학교 선생님의 우당탕탕 풋살 도전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4404</link><pubDate>Wed, 07 Jun 2023 02: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44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832435&TPaperId=146444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501/86/coveroff/k46283243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832435&TPaperId=146444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어쩌다 보니 풋살 - '소심한 모험가' 초등학교 선생님의 우당탕탕 풋살 도전기</a><br/>김재연 지음 / 설렘(SEOLREM) / 2023년 04월<br/></td></tr></table><br/><br><br><br>빠른 1992년생인 나는 초등하교 5학년이었다.당시 축구는 '공 쫒아다니다가 상대편을 피해 골 넣는 것이다.'정도밖에 몰랐던 내게 2002 월드컵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했던 순간들 덕분이다. 몸에 해로운 건 그게 무엇이든 절대 못 하게 하던 엄마가 그때만큼은 뺨이며 손등에 월드컵 판박이 스티커를 하게 허락해주셨던 순간. 또, 날씨 좋은 초여름밤 아바 손을 잡고 달뜬 동네를 들뜬 발걸음으로 거닐던 순간. 한 살 어린 1993년생 남동생은 워낙 어릴 적부터 ,본인의 말을 빌리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축구광이라 2002 월드컵 당시의 느낌을 나보다  좀 더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15-)​​훗날에야 이해가 됐다. 내 개인적인 서러움과 별개로 그들이 그들의 돈과 시간을 써서 자리한 이곳은 외모나 성별, 성격 같은 다른 조건들이 상관없는 냉정한 그라운드 위였다는 것. 그리고 철저하게 모든 이가 제자리에서 제 본분을 다하고 있는가가 그들 마음속의 예선 통과 조건이었다면, 당연히 나는 예선 탈락이었을 테니 눈칫밥이 그만큼 짜고 매울 수밖에 없었다는 것. (-57-)​​2:1 패스 (삼각패스)개인적으로 대회용 훈련을 하면서 배운 것 중 가장 유용했다. 2:1 이란 쉽게 말하면 2명의 우리 팀 선수가 1명의 상대 팀 선수들 사이에 두고 공을 주고받으면서 전진한다는 것이다.모든 코치님과 풋살 선배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다."사람은 공보다 빠르지 않다." 아무리 발재간이 현란한들 계속 혼자 공을 소유한 상태로 상대 팀을 재치는 것보다 우리 팀과 패스를 주고 받는 것이 과정으로 보나 결과로 보나 훨씬 나았다는 말이다. (-107-)​​포지션피보(pivo) :상대팀과 등을 지고 같은 팀의 플레이를 돕는 공격수아라 (ara) : 공격적인 역할과 동시에 수비적인 역할까지 도맡아 하는 역할픽소 (fixo):골키퍼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수비수. 수비 능력과 중거리 슛의 능력을 요하는 포지션골레이오(goleiro) :골키퍼 (-140-)​​2002년 당시 한일월드컵이 한국과 일본이 개최했을 당시,나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프랑스와 덴마크 전을 직접 현장에서 보았다.1998년 프랑스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앙리와 지단을 전광판을 통해 보았으며, 프랑스는 아쉽게도 16강 탈락의 쓴맛을 보았다. 축구에 있어서, 항상 하는 말이 '공은 둥글다'고 말한이다. 약한 팀이 강한팀을 이길 때, 항상 등장하는 말이었다. 항국이 독일을 상대로 이겼을 때, 이탈리아, 스페인과 상대로 이겼을 때, 공은 둥글ㄹ다고 했다. 저자는 워드컵 당시 초등하교 5학년이엇다고 한다. 그대 당시 여학생은 격렬한 축구보다는 피구,수영와 같은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목적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월드컵 이후, 변화가 감지되었다. 축구에 관심을 가진 여성 팬들이 늘어났으며, 그 때 당시 4강을 이끌었던 박지성, 안정환,황선홍,이천수, 김남일, 최용수, 유상철, 설기현, 차두리,이영표,이을용, 홍명보, 송종국은 성수로서, 해설자로서, 감독으로 ,유투버(?) 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저자가 미니 축구라 부르는 풋살에 관심을 가진 것도 그래서였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으며, 풋살을 위해 풋살팀 멤버를 모으기 시작했다. 풋살은 남녀 혼성이 가능하며, 골키퍼를 포함하여, 최소 6명으로 꾸려진다. 그리고 전후반 20분이기 때문에, 축구경기에 비해 체력소모가 적다. 학교에서 , 수업시간이면, 공놀이를 했던 남학생들은 어른이 되어서, 픗살,조기축구로 이어지고 있다. 거친 몸싸움을 하면서, 서로 명확한 승부를 겨눌 수 있다는 데 풋살의 매력이 있다.풋살 멤버로 , 첫머리를 올렸을 당시 대다수, 축구의 축자도 모를 정도로 어설펐다. 하지만 그 시작은 풋살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을 확장하였으며, 스포츠 풋살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었다. 오프사이드 규칙이 없으며, 경기에서 ,민폐가 되지 않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체력을 기르고, 유산소 달리기 운동을 즐기는 저자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책에 소개되고 있어서, 풋살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풋살의 매력을 알려주고 있으며,생활스포츠로서, 풋살 동호회가 늘어났으면 하는 저자의 마음도 느껴졌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501/86/cover150/k46283243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501861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 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4365</link><pubDate>Wed, 07 Jun 2023 01: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43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832328&TPaperId=146443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452/56/coveroff/k21283232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12832328&TPaperId=146443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 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a><br/>장은영 지음 / 미래의창 / 2023년 04월<br/></td></tr></table><br/><br>상사의 피드백을 부르는 법누군가의 보고서는 상사의 피드백을 받았지만, 민우의 보고서는 상사를 할 말 없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전체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중간본이라 할지라도 보고할 때는 전체 틀을 대략적으로라도 잡고 어떤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지가 보여야 한다. (-38-)​​첫째, 내 스타일을 상사에게 전달해야 한다.가장 먼저 스스로가 자기의 스타일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내다 일을 느리게 하는 사람인지, 잘하는 일의 종류는 무엇인지, 일할 때 루틴은 있는지, 특정 업무는 스스로 판단했을 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지 등 나를 알아야 다른 사람들과 일하기도편하다. 그리고 내 스타일을 센스있게 상대방에게 전달하면 된다. (-98-)​​한때 상사로부터 들었던 푸념이 있다."아후, 머리 아파. 장 선생은 자꾸 나를 고민하게 해.나한테 자꾸 숙제를 준단 날이디. " 나는 상사에게 뭘 하라고 숙제를 준 적은 단한 번도 없다. 초안을 만들어가서 상사의 아이디어를 들으려고 했을 뿐이다. 나의 질문에 답을 주기 위해 상사는 고민할 테고, 그렇게 아이디어가 나오면 함께 논의하며 방향을 탄탄하게 만들어가면 된다. 그리고 그 방향을 기반으로 자료를 정리하면 끝이다. (-164-)​​3~4년 차 컨설턴트 시절에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한국 대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해서 사업을 확장하는 전략을 짜는 프로젝트였다. 전략 프로젝트이다 보니 고민해야 할 것들이 많아 야근을 밥먹듯이 했고, 기본 새벽 2~3시에 퇴근했다. 그렇다고 출근을 늦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렇게 빡센 업무 시간보다 더 공포스러웠던 건 매니저의 리뷰 시간이었다.내가 만든 PPT 의 논리와 구성에 대해 검토받는 시간이었는데, 당시 매니저가 기대했던 수준에 내가 한참 못 미쳤는지 욕을 먹지 않은 날이 없었다. (-198-)​​첫째, 폭언은 그대로 반복해서 들려줘야 한다.습관적으로 폭언하는 상사에게 나는 이렇게 대처했던 적도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흥분한 상사가 전화로 '지금 장난해? 짜증 나 죽겠네. 이거 지금 나 엿 먹으라고 하는 거야?"라고 하길래 나는 "아니오, 상무닌. 장난하는 거 아니고요.'엿 먹으라' 그런 의미는 더더욱 아닙니다." 하는 식으로 글의 말을 반복해주었다. (-223-)​​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 야근을 하는 일을 피하고 싶다. 일에 있어서 회사에서 초보 티를 빨리 벗어나, 나만의 일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프로젝트 하나, PPT 프리젠테이션 하나 번듯하게 하고 싶은 게 직장인의 현재 모습이다.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 때가 있다. 하루하루가 지옥일 수 있다. 직장 사수의 욕바가지,화풀이 대상이 될 때도 있었다.그럴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중요하다. 직장사수에게 부하직원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장치가 우선 필요하며, 일머리, 일센스가 뛰어난 직장인으로 거듭나야 한다,​​작장 사수를 스스로 선택할 수 없다. 반면 사수는 자신의 코드에 맞는 부하직원을 뽑을 수 있는 권한을 지닌다. 그건 복불복이며, 내가 어떤 악질사수와 일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인생이 평탄한 길로 가느냐, 꼬이는 길로 가느냐는 선택된다. 회사에서, 팀장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직장 내에서 자신의 역량이 직장 사수의 기대치에 맞춰 간다면, 일을 잘하는 직원으로 인정받고, 일을 맡기는데 있어서, 고민없이 믿음으로 보답할 수 있으며, 다른 회사로 이직할 때,그 역량이 자신의 일에 대한 관점이자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놓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으며, 메모하고, 경청하면서, 중간보고를 생활화해야 한다.맞지 않으면 견디는 힘을 키워야 한다. 직장사수는 항상 바쁘기 때문에, 질문을 통해서, 피드백을 받아야 하며,그 피드백을 메모하여,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직장 사수의 일을 덜어주는 직장인은 어디서나 인정받는다. 남들보다 더 빨리 업무에 적응하고, 더 많은 일이나 책임있는 프로젝트가 주어진다.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는 노하우, 일에 대한 기본 요령,임기응변이 필요하다.무시당하지 않고, 인정받고 싶은 이들이 필요한 센스 있는 일머리가 무엇인지 일깨워주고 있다. <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452/56/cover150/k21283232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452562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강물 아래, 동생에게 - [강물 아래, 동생에게 - 스스로 떠난 이를 애도하는 남겨진 마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4309</link><pubDate>Wed, 07 Jun 2023 00: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43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49857&TPaperId=146443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747/20/coveroff/89509498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0949857&TPaperId=146443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강물 아래, 동생에게 - 스스로 떠난 이를 애도하는 남겨진 마음</a><br/>돈 길모어 지음, 문희경 옮김 / 21세기북스 / 2023년 05월<br/></td></tr></table><br/>이튿날인 12월 1일 , 데이비드의 트럭이 시내에서 남쪽으로 30킬로미터 떨어진 알래스카 고속도로의 한 휴게소에서 발견되었다.유콘강 미시호 다리 바로 옆 휴게소였다. 동생과 같이 일하던 여자가 트럭을 보고 처음에는 고장이 난 줄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여드레가 지나도록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는 걸 보고 RCMP(캐나다왕립기마경찰대) 애 신고했다. (-51-)​​요청한 데이비드의 부검 보고서가 볓 주 뒤 우편으로 날아왔다. 의학적 사인은'디펜히드라민 중독과 익사'였다. 디펜히드라민은 수면제 나이톨의 활성성분이다. 동생의 간에서 에틸알코올과 함께 코카인 대사물질인 벤조이렉고닌이 미량 검출되었다. 동생은 이틀간 생을 마감하는 여행을 떠난 것 같았다. (-118-)​​자살의 역사는 이런 내면의 두려움,이르테면 오늘은 자살하기 좋은 날이 아닐까 두려워하는 마음의 역사다.고대 아테네에서는 자살한 사람을 도시 밖에 내다 묻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손은 마치 그 손에 책임이 있는 양 잘라서 따로 묻었다.중세 유럽에서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을 죄인으롤 간주하고 범죄자와 동급으로 취급했다. 자살을 시도하다 붙잡힌 사람은 교수형에 처했다. 자살한 사람의 시신을 훼손하기도 하고, 끔찍할 정도로 심하게 난도질하기도 했다.영국에서는 자살을 시도한 사람을 교수대에 매달아 놓은 채 썩게 두었다. 시체에 말뚝을 박아 교차로에 놓은 다음 얼굴은 돌로 눌러서 영혼이 나오지 못하게 하기도 했다. 프랑스에서는 자살한 사람의 시체를 거리에서 끌고 다니다가 불태웠다. 귀족이 자살하면 지위와 재산을 몰수했고, 숲은 분할하고 영지는 왕에게 귀속시켰다. (-157-)​​데이비드가 죽고 몇 년이 지난 어느 우중충한 봄날,아침에 일어나 보니 이메일 두 통이 와 있었다. 하나는 공공도서과에 내가 주문한 토머스 조이너의 《왜 사람들은 자살하는가? 》가 입고되었다는 이메일이었다. 다른 하나는 해안 지역에 사느 머독이라는 옛 친구가 자살을 시도했다가 회복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169-)​​나이아가라 폭포는 자살자를 끌어당기는 대표적인 장소다. 매년 스무 명에서 사십 명이 나이아가라 폭포로 떨어져 자살한다. 수치의 범위가 넓은 이유는 일부러 뛰어든 것인지 사고사인지, 아니면 살아남기를 기대하고, 짜릿한 흥분을 위해 떨어진 것인지 명확히 밝혀진 건 아니기 때문이다. (-193-)​​은신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개념이다. 아동 서적의 제목에 '비밀'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이 얼마나 많은지만 봐도 알 수 있다.그리고 요새는 내가 하나의 세계를,더 넓은 세계보다 우위의 세계, 주로 자유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로 한정된 사회를 구축하려 한 첫 시도였다. (-242-)​​서울 한강 마포대교에, '오늘도 힘내요'라는 자살예방 문구가 있었다. 그 다리는 서울 수도권 사람들이 자살을 시도하는 대표적인 다리이고, 한강을 순시하는 경찰들이 실제로 자살을 시도한 시민들을 구조한 바도 있다. 한국 사회는 자살을 허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세 명의 정치인이 자살로 생명를 끊었던 것처럼, 자살 1위 국가의 오명을 안고 있다. 자살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있지만, 여전히 자살시도는 이어지고 있었다.​​남동생의 자살을 목격한 저자 돈 길모어는 『강물 아래, 동생에게』에서 바로 밑에 남동생 데이비드의 자살에 대해 기록하고 있었다. 데이비드는 2015년 11월 실종되었고, 스스로 자신이 오점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건 세 남매와 함께 있었던 주인공이 죽음 앞에서, 어떤 마음을 갑지고 있었는지,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자살 직전에 일어난 여러가지 정황들이 책에 적혀 있었다.​​자살을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자살로 인해, 내가 죽은 이후 세상 사람들에게 민폐가 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가 숨어 있었다.내안의 오점과 죄책감이 우울로 이어지며, 살아잇는 것 자체가 고통이다. 자살한 이전과 자살한 이후의 변화들, 그건 죽은 이의 목적과 의도가 숨어 있었으며,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어느 순간 완벽하게 죽기로 결심한 듯한 여러가지 행동들이 있다. 내 주변에도 얼마든지 자살이 일어나고 있으며, 농촌의 경우, 한때 제초제를 먹고 자살한 경우도 많아서, 이 책이 가벼이 느껴지지 않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747/20/cover150/89509498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7472003</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 UX/UI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BX 디자인 포트폴리오 만들기,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4144</link><pubDate>Tue, 06 Jun 2023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414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833773&TPaperId=146441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11/88/coveroff/k54283377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833773&TPaperId=1464414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 UX/UI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BX 디자인 포트폴리오 만들기, 개정판</a><br/>전진욱.정소현.정승환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05월<br/></td></tr></table><br/>시각디자이너, 출판 디자이너, 광고디자이너, 웹디자이너의 공통점은 대학 졸업후 취업 시 자격증보다 포트폴리오를 우선한다는 것이다. 창의적인 일,개성을 우선하는 디자이너는 자격증이 그 사람의 실력을 평가하기에 상당히 어렵다는 걸 보여주는 하나의 반증이다.실제로 포트폴리오을 작성하다보면, 인사담당자의 눈에 띄기가 상당히 어렵다.기본에 충실하지 않은 화려한 포트폴리오는 인사담당자가 멀리하는 포트폴리오이기도 하다. 여기서 포트폴리오는 자신이 취업하는 곳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콘셉트르 원하는지,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프로젝트이며,레이아웃을 배치시키는 것에 신경써야 한다. 시각적인 이해도 뿐만 아니라, 디자인의 본질적인 요솔르 놓치면 안된다. 지루함보다 신선함,본질을 우선하고 있어서, 많이 보고, 콘셉에 맞느 차별화된 포트포리오 구성이 우선이다. 초보 디자이너나 시각디자인 계통에  전공을 선택하는 이들은 그림책이나 이러스트, 출판,광고, 웹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아야 하며, 웹 포트포리오의 경우, 웹가독성 뿐만 아니라 실제 웹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웹소비자의 니즈를 포트폴리오에 반영되어야 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레이아웃으로 채워진 포트폴리오에 있어서, 제한이 있다. 저자가 제자들에게 포트폴리오 설계시 빠트리지 않는 핵심 요소들이다.​​특히 웹계통 디자이너는 PC 뿐만 아니아 모바일에 최적화된 디자인도 신경써야 하며, 개성과 기본에 충실한 UX/UI 디자인,BX디자인 포트폴리오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어떤 컨셉의 포트폴리오냐에 따라서, 명도와 채도, 색상, 밀도를 달리해야 취업에 유리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11/88/cover150/k54283377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118876</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개정판) -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51문 51답,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953</link><pubDate>Tue, 06 Jun 2023 22: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95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095&TPaperId=1464395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74/65/coveroff/895775309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7753095&TPaperId=1464395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51문 51답, 개정판</a><br/>윤상필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3년 05월<br/></td></tr></table><br/>사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윤 추구다. 그러나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이욘 추구를 위해 시작한 사업이 그 방햐을 잃어가게 된다.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지방세 등의 세금 문제, 진정과 고발 고소, 횡령과 배임, 적대적 M&amp;A,대출이자 등 수없이 많은 규제와 세금, 갈등과 위기가 발생하고 그것들을 해결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정작 무엇을 위해 사업을 하고 있는지 잊게 된다. (-6-)​​​기업부설연구소의 설립 인정 권한을 가지고 있는 한국삱업기술진흥협회의 기업부설연구소,전담부서 신고관리시스템 에서는 제도의 목적을 "연구소 전담부서 설립신고 제도는 일정 요건을 갖춘 기업의 연구개발 전담조직을 신고 인정함으로써 기업 내 독립된 연구조직을 육성하고 인정받은 연구소, 전담부서에 대해서는 연구개발 활동에 따른 지원혜택을 부여하여 기업의 연구개발을 촉진하는 제도"라고 설명한다. (-85-)​​일반 서비스 업조은 연매출 5억원이상, 제조와 요식 업종은 연매출 7억 5천만원 이상이 되면 성실신고확인대상자가 된다.개인사업자를 유지할 경우 세금이 늘어나기 때문에 회계사나 세무사는 법인전환을 권한다. 그러면 '사장이 돈을 자유롭게 쓰지 못한다고 하던데요' 법인 운영은 무척 복잡하다고 하던데요' '법인전환 경험자들이 하지 말라며 말립니다.'라며 법인전환을 망설인다. (-137-)​​온라인 분야 사업이라면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이 특허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전문 변리가나 변리법인을 통해 BM 특허 가능성 여부를 검토받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검토에는 비용이 들지 않는다. BM 특허 가능성을 검토받을 때는 발명한 비즈니스 모델의 구조를 도식화 등으로 설명하고, 기존 기술과의 차이점이나 특장점 등을 문서화하여 준비해 가면 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다. (-244-)​​장사를 하는 사람,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겐 사자로 끝나는 직업군과 친하다, 변호사, 변리사, 노무사, 세무사, 회계사, 부동산중개사 말이다. 여기에 경영 컨설턴트까지 포함한다. 사업시 발생하는 경영리스크 뿐만 아니아, 세금 문제까지 발생할 수 있고, 주류를 취급하는 식당은 미성년자에게 술을 제공하여, 폐업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 이러한 리스크는 과거에는 관행으로 생각해,심각하지 않으면, 어느 정도 묵인해왔다.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고발 조치가 되지 않았던 것도 그러하다. 1990년대만 해도,살기위해서 , 장사를 하고, 식당을 연다고 생각하는 정서가 한국 사회에 있다.​​하지만 사회가 규칙화되고, 원칙을 우선하면서, 법과 제도가 어느 정도 정착되고 있다. 사회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들이 야기되고 있으면서, 과거에는할 수 없었던 것들이 가능했다.세금 탈루, 근로계약서 작성,노무문제, 4대 보험까지 장사를 한다면,사업을 한다면 챙겨야 하는 기본 요소다. 특히 직원을 채용한다면, 반드시 근로계약서를 써야 하며, 최저임금을 제때 주지 않으면, 그로 인해발생하는 불이익은 오롯히 사업자의 몫이 될 수 있다., 어떤 문제든지 문서화하고, 그것이 증빙되어야 한다. 신용도 신경써야 하느 이유는 은행대출 이자 때문이다. 간이계산서를 제때 내거나,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 정부의 지원책을 합법적으로 얻어낼 수 있는 방법 등등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초 사업 자료로 쓰여지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사업 정보, 세금이나 근로 문제에 대해서,미비점이 발생하면, 고소고발 조치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사사고 문제가 발생한다면,그 책임은 오롯이 사업주의 몫으로 남는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74/65/cover150/895775309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74653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어쩌다 보니 풋살 </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59</link><pubDate>Tue, 06 Jun 2023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59</guid><description><![CDATA[어쩌다 보니 풋살&nbsp;<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6/pimg_730059113388438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5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55</link><pubDate>Tue, 06 Jun 2023 2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55</guid><description><![CDATA[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6/pimg_730059113388438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5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강물 아래, 동생에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49</link><pubDate>Tue, 06 Jun 2023 2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49</guid><description><![CDATA[강물 아래, 동생에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6/pimg_730059113388437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49</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45</link><pubDate>Tue, 06 Jun 2023 22: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45</guid><description><![CDATA[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6/pimg_730059113388437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45</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사장하기 참 어렵네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37</link><pubDate>Tue, 06 Jun 2023 22: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37</guid><description><![CDATA[사장하기 참 어렵네요<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6/pimg_730059113388437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37</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미러 월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31</link><pubDate>Tue, 06 Jun 2023 2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31</guid><description><![CDATA[미러 월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6/pimg_730059113388437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83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미러 월드 - [미러 월드]</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786</link><pubDate>Tue, 06 Jun 2023 2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37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833475&TPaperId=146437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49/30/coveroff/k11283347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12833475&TPaperId=146437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러 월드</a><br/>야즈키 미치코 지음, 최고은 옮김 / 하빌리스 / 2023년 05월<br/></td></tr></table><br/>어머니가 교단에 섰던 시대는 유감스럽게도 그런 사고방식이 사회에 남아 있던 시대였다. 요시오는 학생 시절,'남성에게도 권리를' 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설령 그런 말이 있었더라도 요시오의 귀에는 들어오지 않았으며, 들린다고 해도 당시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으리라. (-27-)​​여자의 자존심을 세워 주기 위한 섹스, 남자를 밑에 깔고 의기양양하는 여자라니, 귀엽지 않은가.이런 걸로 기분이 좋아진다면 연기 따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관계 중에 연기를 안 하는 남자가 세상에 존재한단 말인가.렌의 방에서 희미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소리가 들렸다. 인기드라마의 주제가였다. (-75-)​​체격과 체력 차이를 무기로 남성이 여성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건 금지되어 있지만, 동성에 대한 폭력은 거의 방치된 것이나 바찬가지인 상황이라 소년성애자들은 법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가고 있었다. (-159-)​​남자의 적은 남자. 그 배경에 있는 건 여성 중심 사회다.무의식적으로 여자의 마음에 들려고 하는 행동이 남자를 적으로 돌리는 게 아닐까. 여자에게 거스르면 큰일난다는 심리가 여자의 편을 드는 게 이득이라는 흐름을 자연스레 만들어 낸 건 아닐까. 그 근저에 있는 건 어느센가 각인된 여성 중심 사회의 여성의 특권이다. (-214-)​​​남자 같은 여자란 말을 들은 건 이 헤어스타일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스미다 마히루는 피곤한 여자다. 그런 소문을 종종 듣는다. 친한 친구들은 성질 좀 죽이라고 충고했다. 흥, 둔한 여자들하고 같은 취급하지 말라고, 마히루는 씩씩거렸다. (-296-)​​야즈키 미치코의 『미러 월드』 다. 이 소설의 제목 미러월드란, 인간이 살아가는 현실세계를 인터넷이나 모바일 공간에 3차원 CG로 재현하여서, 시뮬레이션 등을 통한 의사결정 증강지원 시스템이다라고 말한다. 작가 야즈키 미치코는 메타버스, 증강현실을 토대로 한 소설을 쓰고 있으며, 남성중심사회,부계사회를 여성 중심사회,모계사회로 전환하여, 우리 사화 곳곳에 숨어 있는 사회적 불평등을 디테일한 부분까지 묘사하고, 이야기하고 있었다.​​얼마전 여성 운전자는 자동차에 타면 먼저 문을 잠근다고 한다.그건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이다. 나서보다 약한 여성은 항상 자신의 몸의 나약함은 인식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남성는 하지 않는다. 여성이나 자신보다 힘이 센 누군가가 나를 위협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남성에게도 권리를 ,이라는 말도 하지 않는 이유는,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당연한 것이 남성이 아닌, 여성에게 주어진다면, 어덯게 스토리가 구성될 수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영화 '체인지' 속 정준과 김소연이 아닌 , 실제 현실 속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이 바뀌면, 그것에 대해 어떤 반응이 나타날지 궁금했다. 특히 여성의 적은 여성이라는 흔히 쓴 표현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남자는 둔감하고, 여자는 그것에 대해 예빈하다. 이런 현상은 성생활에도 반복되고, 육아와 출산 또한 마찬가지다. 남성 간호사는 사회가 관심을 가지지만 여성간호사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다.소설 『미러 월드』를 읽는다면, 성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언어의 차이가 불평등이며, 새롭게 느껴졌으며,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매우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페미니즘, 미투 운동이 사회곳곳에 스며들고 있는 이유도 그러하다.페미니즘 사회 운동은 여성해방의 적극적인 권리를 위한 생조을 건 운동이기 때문이다.소설 미러월드는 상당히 독특하면서도 독서토론 소재로 충분할 것 같았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49/30/cover150/k11283347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493020</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마인크래프트 좀비 1 - [마인크래프트 좀비 1]</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2197</link><pubDate>Tue, 06 Jun 2023 05: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21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833589&TPaperId=146421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89/9/coveroff/k042833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833589&TPaperId=146421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마인크래프트 좀비 1</a><br/>닉 일리오폴로스 지음, 김아영 옮김 / 제제의숲 / 2023년 05월<br/></td></tr></table><br/><br><br><br>바비가 사는 플레이타운의 성당은 바비의 집에서 불과 몇 발짝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다. 바비는 노크 같은 건 신경도 쓰지 않고 성당의 문을 벌컥 열었다. 한밤중의 급작스러운 방문에 놀란 에이버리 신부가 황급히 돌계단을 내려와 맞았다,"독이 퍼졌어요!"바비가 자신이 데려온 소년을 가리키며 설명했다. (-9-)​​바로 그것이 지금 바비가 횃불을 끄려는 이유다.내키지 않지만 어쩔 수 없다. 어둠이 자신에게 유리하니까.좀비들은 어둠 때문에 바비를 발견하기 힘들 것이다. 바비는 마을 북쪽 끝에 있는 농부의 울타리를 향해 조심스러우면서도 힘겹게 한 발 한 발 내디뎠다. (-41-)​​"이거야, 바로 이거라고!"벤을 바라보는 바비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저 마녀는 변해 버린 자시을 위한 치료법을 찾아왔던 거야. 그는 온갖 병에 대한 치료법을 기록해 두고 있었어. 독에 중독되었거나 무시무시한 저주를 받았을 때, 또는 좀비가 되어 버렸을 때에 관한 치료법 모두를 말이야."바비는 스케치가 있는 부분을 폂쳐서 벤에게 건네주었다.벤은 그림을 보자마자 단번에 알아보았다."황금 사과로군." (-143-)​​"그렇지만 다행인 면도 있어."조니를 찾기 위해 뛰어다니며, 벤이 바비에게 말했다."네 동생은 좀비니까 적어도 괴물들에게 공격당할 일은 없을 거야. 엔더맨 때 기억나? 놈은 조니를 바라보면서도 알아채지 못하는 것 같았단 말이지." (-187-)​그러나 바비를 충격에 빠뜨린 것은, 전투 도중 벤이 자신의 무기를 내려놓았다는 사실이다. 벤은 자신을 공격에 취약한 상태로 만들었고, 자신의 몸을 희생했다. 조니를 지키기 위해서 말이다. 벤은 조니가 좀비들과의 싸움에서 부수적인 피해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 없었던 것이다.. (-248-)​​벤의 계획을 멈추려면 아주 바르게 행동해야 했다. 바비가 때 맞춰 그에게 연락할 방법은 없었다. 하지만 만약 폭발이라면? 폭발은 막을 수 있을지 모른다.아마도, 어쩌면.구덩이로 통하는 터널은 총 세 개가 있었다. 벤은 그렇게 각기 다른 세 방향에서 TNT 가 가득 담긴 광산 수레를 구덩이 쪽으로 밀어 보낼 것이다. (-306-)​​새로운 마인크래프트 좀비 소설 3부작 중 1부 『마인크래프트 좀비 1』이다.이 소설은 주인공 바비와 바비의 남동생 조니가 등장한다. 이 두 주인공이 머물러 있는 마을 '플레인 마을'에는 독이 퍼진 좀비가 살고 있었으며, 마을에서 ,바비가 하는 것은 무언가를 수리하는 수리공이다. 이 마을에 들어오는 모험가는 상당히 무례하기 그지 않없다. 어디를 가기 위해서, 막히면 우회하면 되지만 무조건 직진 상태였다.집을 뚫거나 파괴하는 방법으로 그들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었다.이와중에 장난꾸러기 조니는 독이 퍼져서 좀비가 되는데,마녀들은 각종 약물을 이용하여, 좀비의 독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 ​​소설에서 바비는 좀비의 특징을 적극 활용하였다. 밤이 되면 , 횃불을 꺼서 자신의 존재를 은폐하였다. 좀비는 낮에 돌아다닐 수 없기 때문에, 좀비가 된 조니가 괴물을 피해 낮에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서게 되었다.그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벤과 조니, 바비는 어던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었다. 한편 바비는 걱정하는 것이 있다. 바비 곁에서 색색 거리며 자는 조니가 자신을 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좀비가 되지 않은 이들을 해칠 수 있을거라는 걱정 때문이다. 그로 인해 스스로 모험가 벤과 함께 움직여야 했고, 좀비가 된 조니가 예전처럼 돌아오기 위해서, 치료할 수 있는 마녀가 만든 물약이 필요했다. 어릴 적 영화로 보았던 좀비 이야기가 지금 아이들에게도 읽혀질 뿐만 아니라, 좀비에 대해 궁금해 한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89/9/cover150/k042833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6890931</link></image></item><item><author>깐도리</author><category>마이페이퍼</category><title>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2180</link><pubDate>Tue, 06 Jun 2023 04: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2180</guid><description><![CDATA[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3/0606/pimg_730059113388358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730059113/14642180</link></image></item></channel></rss>